닥끈한,,일기있음 2026.04.28-

일기 2026/04/28 00:25:19

#1 이름없음 2026/04/28 00:25:19
방학+자격증공부+근로+게임 일기 4월 >>5 5월 >>47 6월 >>346 기말고사 >>428 방학 >>505 7월 >>731 자격증공부시작>>

방학+자격증공부+근로+게임 일기 4월 >>5 5월 >>47 6월 >>346 기말고사 >>428 방학 >>505 7월 >>731 자격증공부시작>>787 난입은 안녕하세요

#2 이름없음 2026/04/28 00:26:08

오늘까지만 게살바르고 내일은 바르게 살게요

#3 이름없음 2026/04/28 00:34:36

1000레스 다 채운 일기가 벌써 3개 !!! 이번판도~~화이팅~~

#4 이름없음 2026/04/28 00:39:00

5월에 딱 맞춰서 세우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써버려서 그냥 지금 만들기

#5 이름없음 2026/04/28 00:41:11

어쨌든 지금 현황: 1교시수업이라 빨리 양치하고 자야함 야식으로 딸기라떼 마셨음 제사때문에 늦어져버렸다... 그리고 시험끝나서 마음이 가벼워요

#6 이름없음 2026/04/28 00:49:55

1시에 자면 6시간도 못자지롱... 아는데도 새벽시간을 포기할수가없다 사람마음이 그래

#7 이름없음 2026/04/28 10:03:30

어으 피곤해 15분일찍마쳤다 이제 일하러가자

#8 이름없음 2026/04/28 10:13:30

지하철에서 졸다가 매도타이밍 놓침🥲🥲

#9 이름없음 2026/04/28 10:15:11

7시에 완충이었는데 벌써 50프로인게 말이되니?? 폰 언제바꿔..

#10 이름없음 2026/04/28 11:35:56

>>9 휴대폰도 무선이어폰도 노트북도 전부 바꿔야하는데 나는 왜 돈이없지...

#11 이름없음 2026/04/28 11:38:10

>>10 왜냐면 돈없다면서 다이소가고 카페가고 편의점갔으니까

#12 이름없음 2026/04/28 12:42:52

몇주전부터 가보고싶었던 카페에서 테잌아웃 해왔는데 말차라떼가 연하다🥲 다음에는 말차크림라떼 먹어야지

#13 이름없음 2026/04/28 12:46:09

아니 대우건설 어디까지 가는거지? 내가이걸 5주밖에안샀다고? ........🥲 +40%이야😱😱

#14 이름없음 2026/04/28 13:01:22

시간날때마다 프로젝트헤일메리를 읽었는데 누가 대출해가서 2주째 못읽는중 오늘은 다른 책을 들고왔다 세계사를바꾼37가지물고기이야기 그냥 눈에보여서 빼옴

#15 이름없음 2026/04/28 13:08:35

청어가 이동 경로를 바꿀때마다 유럽의 세력 판도가 달라졌다는 얘기가 나옴 중세 가톨릭교회가 단식일 기간에 생선섭취를 허용해서 기독교신자들이 생선을 엄청 먹었단얘기도...

#16 이름없음 2026/04/28 16:13:36

집에가자가자가자 atm들렀다가려했는데 안에있는사람이 너무 안나옴🥲

#17 이름없음 2026/04/28 16:14:34

빨리나와주세여..

#18 이름없음 2026/04/28 16:18:16

와 드디어

#19 이름없음 2026/04/28 17:38:21

지하철에서 앉아서 졸다가 뒤로 머리박음 지하철만타면 너므 졸려

#20 이름없음 2026/04/28 20:02:52

새옷을 삼 레이어드용원피스 나름기본템이라고 생각했는데 음 코디가어렵구나

#21 이름없음 2026/04/28 20:05:28

옷 하나 살때마다 두벌씩버리기: 오늘버린옷은 중고딩때입던 검은 반팔, 작년여름에 입었던 볼레로(나한테작음...)

#22 이름없음 2026/04/28 20:12:49

오늘 지출: 다이소에서 핸드크림이랑 간식 -4000 카페가서 말차라떼 -3500 편의점에서 점심 -2700 교통카드충전 -30000

#23 이름없음 2026/04/28 20:16:14

엄 내일은 무지출 목요일은 점심값만 지출 금요일 무지출로 도전

#24 이름없음 2026/04/29 00:35:53

오랜만에 갈틱폰하는중 재밋당

#25 이름없음 2026/04/29 02:41:58

>>24 할떄마다 많이 웃어서 배아픔...

#26 이름없음 2026/04/29 11:41:58

와 교통카드 새로 발급해놓고 원래쓰던카드에 삼만원넣음 뭐하는거지

#27 이름없음 2026/04/29 11:44:43

16도 나시에 얇은긴팔티 더움

#28 이름없음 2026/04/29 12:03:50

>>27 아니 취소 추움

#29 이름없음 2026/04/29 12:25:08

5월약속에 뭐입고가지 나름 기차타고 타지역까지가는거라 차려입고싶은데!!

#30 이름없음 2026/04/29 12:30:42

지하철약냉방칸이 너무 추워요😥😥

#31 이름없음 2026/04/29 16:28:44

시험기간끝나고 박살난 집중력으로 멍하게 전공수업듣고 집감 사실집못감 버스가안와요

#32 이름없음 2026/04/29 17:21:14

여름도 아닌데 무슨 냉방을 이렇게 틀어... 라고 쓰는 순간 옆자리사람이 버스 에어컨 돌림 아싸ㅋ 감사요

#33 이름없음 2026/04/29 19:40:19

>>27 검은티 입었는데 나시에 물들었어 으악

#34 이름없음 2026/04/29 19:48:54

>>26 교통카드가 도착했다 지갑도 좀 정리했다 교통카드잔액을 빼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35 이름없음 2026/04/29 19:51:15

회피형행동: 정기후원 끊으려면 카톡이나 전화 문의 해야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계좌에 있던 잔액을 다른 계좌로 옮김

#36 이름없음 2026/04/29 20:00:48

생리를 2주늦어서 이제야하는데 5월 2일이랑 3일 전부 나가야하는데 나한테왜그러능거야...

#37 이름없음 2026/04/29 20:02:18

5월연휴까지 힘내봅시다 다들 화이팅

#38 이름없음 2026/04/29 22:16:20

과제?시험..? 자격증...? 무슨소릴하는거야 빨리 로블록스나 켜

#39 이름없음 2026/04/30 08:50:23

와 사람 많으니까 너무더움... 과연 52분차로 환승할수있으까...

#40 이름없음 2026/04/30 11:09:27

실시간강의실 스도쿠 말해보카 분할화면유튜브 토스증권 버블슈터 카톡 롤체 디엠 셋로그

#41 이름없음 2026/04/30 11:27:18

문헌정보학전공 교수님의 공식적 발언 "책으로 냄비받침해도 괜찮다"

#42 이름없음 2026/04/30 16:15:16

>>14 사실 좀 노잼이였고여 대충슈슈슉 읽음 뒷쪽에 잠깐 재밌는 부분이 나오긴했음 계ㅔ속 그냥 >>15 이 얘기만 함

#43 이름없음 2026/04/30 16:51:39

오늘의지출 음료 2병 -2000 점심 -4200 낫배드

#44 이름없음 2026/05/01 02:29:24

아아 배아프다 일어나서 약먹기귀찮아서누워잇ㅁ다가 방금ㅅ먹고옴...

#45 이름없음 2026/05/01 02:35:47

내 셋로그는 왜 저장이 안되는거야

#46 이름없음 2026/05/01 02:44:42

>>45 앗 그냥 기다리니까 해결됨

#47 이름없음 2026/05/01 11:54:59

와 근로지 퇴근누르는거 까먹었다 😐😐😐😐😐😐😐😐😐

#48 이름없음 2026/05/01 21:04:20
후리카케를 뿌린 말차소바... 물부족인것같애서 사진찍고 더 부웟슴

후리카케를 뿌린 말차소바... 물부족인것같애서 사진찍고 더 부웟슴

#49 이름없음 2026/05/02 07:38:40

8시 기차 타야하는데 7시에 깨서 진짜 미친듯이 준비하고나옴...

#50 이름없음 2026/05/02 07:39:26

40분걸리는 ktx두고 2시간 무궁화를 탈 생각을 해??

#51 이름없음 2026/05/02 07:43:49

서둘러 준비해서 분명 뭔가 두고나왔을텐데 과연 뭘까😇

#52 이름없음 2026/05/02 08:01:03

일단 무사히 역 도착 10분 후 기차탑승

#53 이름없음 2026/05/02 13:13:40

빵집사람 짱많다

#54 이름없음 2026/05/02 13:14:51

현재 산 빵 레몬마들렌 2 에그타르트 2, 스콘, 먹물소금빵 에그타르트 3, 휘낭시에 5 과일모찌 6 버터떡3, 소금빵2

#55 이름없음 2026/05/03 01:15:46

빵에 칠만원씀 ...

#56 이름없음 2026/05/03 01:16:08

그래도 오늘 너무 재밌엇당 다음에는 언제 또 만날수있을까

#57 이름없음 2026/05/03 01:16:41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 선물받아서 너무 좋았다 최고최고

#58 이름없음 2026/05/03 01:18:38

재밌는 소품샵도 찾아서 한시간동안 구경했다 만이천원 샀는데 이천원깎아주시고... 이천원에 미니가챠피규어도 얻고 대신 가게 정리는 0이어서 뒤적뒤적 많이해야함

#59 이름없음 2026/05/03 15:24:40

멀티태스킹안하면 죽는사람 친구랑통화+간식먹기+스크랩북꾸미기+노래듣기

#60 이름없음 2026/05/04 07:52:32

음 과제하려고했는데 교수님이 알려준 사이트에서 자료를 어케 찾는거지... 지능하락모드

#61 이름없음 2026/05/04 07:56:14

4시간 잔것치고는 왜인지 멀쩡한 아침 7시 길이막히는가 버스가 느리네

#62 이름없음 2026/05/04 15:17:34

>>61 그리고 오후수업에 계속 의식을 잃음... 나도 커피 에너지드링크 먹고싶다

#63 이름없음 2026/05/04 15:18:31

>>60 친구가 도와줌 최고야

#64 이름없음 2026/05/04 15:20:10

아침수업 맨날 풀강하는 교수님이 오늘은 30분을 일찍 마쳐주심...🥲

#65 이름없음 2026/05/04 16:49:22

>>47 수정 요청 안보냈는데 왜 근로인정된거지... 어쨌든 해결됐으니 뭐어뗘...

#66 이름없음 2026/05/04 16:50:53

>>61 그리고 아침8시부터 1나도 멀쩡하지 않았다 최소6시간은잡시다... 모든 수업시간에 처잠.

#67 이름없음 2026/05/04 16:58:38

할일 통학버스승차권 3만원 충전 은행방문해서 교통카드환불 교양과제 전공온라인보충수업 조별과제 일정 정리해서 공지

#68 이름없음 2026/05/06 03:00:52

아니그냥 오늘내일도 쉬면 안돼요?

#69 이름없음 2026/05/06 03:05:11

오늘은 수업끝나고 도서관 가기 목요일에 책이 필요함

#70 이름없음 2026/05/06 03:07:59

조별과제는 발표가 진짜 꿀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료조사가 제일 열심히해야하는 역할입니다 근데 보통 대충하고싶은 사람이 자료조사를 하고 그래서 망함

#71 이름없음 2026/05/06 03:17:35

>>70 제발 나랑 팀해줘

#72 이름없음 2026/05/06 10:34:25

>>71 🤣🤣🤣🤣 제발....🙏🏻

#73 이름없음 2026/05/06 10:37:59

어제는 거진 몇달만에 그림을 그렸고... 잡생각없이 하나에 집중되는 행위 중 하나인데 넘 재밌는데 왜 이렇게 안그리고 살았지

#74 이름없음 2026/05/06 10:47:06

>>73 취미가 많아서 전부 못하는게 너무 슬프다 독서 필사 일기 그림 노래 베이킹 웹툰 게임 주식 저는 이걸 하루에 전부 하고싶은데요

#75 이름없음 2026/05/06 11:57:50

왁 매도타이밍 놓쳐서 -20 찍은 종목 -14까지 올라옴 제발 좀만 더 올라줘

#76 이름없음 2026/05/06 13:57:56

오랜만에 전공수업?이란걸 들어보는데요 꽤 재밌네요ㅋ 사보라이넨의 일상생활 정보추구 모형? 뭐 그런거🤓

#77 이름없음 2026/05/06 15:37:17

원화 오만원밖에 없으면서 차트 그만봐라 어차피못사... 관심종목 그만 눌러........

#78 이름없음 2026/05/06 18:31:03

사만오천원으로 15일까지 버틸수있나 아 나는왜돈이없는거지 왜지... 내일 도시락이나 싸둬야겠다...

#79 이름없음 2026/05/06 18:33:19

하루종일 먹은거 두부랑 닭가슴밖에없어서 배고파서힘빠짐 누가보면 다이어트하는줄 ...

#80 이름없음 2026/05/06 18:34:44

아 하지만 실제로 다이어트를 해버린다면? 배고픈사람->관리하는사람으로 문제해결 😃😐

#81 이름없음 2026/05/06 21:22:43

>>69 시집을 다섯권빌려왔다 아마 목금토일에 세권정도 읽을것같다

#82 이름없음 2026/05/06 21:24:40

메가커피에 컵빙수먹으러갔는데 품절이어서... 요거초코볼? 뭐였냐 그런거 시켜먹음 맛있긴했는데 토핑이 전부 한덩이로 굳어서 다시 먹진 않을듯

#83 이름없음 2026/05/06 23:57:22

아니 거짓말 70점 만점에 48점이라고??? 아니... 한시간도안본건맞는데 그래도.... ㅜ

#84 이름없음 2026/05/07 10:17:38

오늘의 모닝 주식 수익 이천삼백원 ...개미를 넘어선 진딧물이 아닐까요

#85 이름없음 2026/05/07 10:33:23

>>77 근데 아무리봐도 지금 추매타이밍인데 돈만있었으면 아

#86 이름없음 2026/05/07 10:36:35

>>67 오늘 근로끝나고 은행가야지 돈빼서 케이크 사야지...

#87 이름없음 2026/05/07 12:33:16

버스가 2분 늦어서 나의 모든 계획이 틀어졌어 아 ....

#88 이름없음 2026/05/07 14:11:03

퇴근까지 1시간50분 너무나도 졸립니다... 엎드려자고싶다

#89 이름없음 2026/05/07 14:13:58

4시까지 케잌이 남아있어야하는데...

#90 이름없음 2026/05/07 15:23:38

>>88 퇴근까지 40분 상태멀쩡함

#91 이름없음 2026/05/07 16:34:32

>>89 어 하나도없어ㅋㅋ 빵이랑 쿠키사서 파산함 나 전재산 7천원있어

#92 이름없음 2026/05/07 16:59:08

배고파서 힘빠진다 은행갔는데.... 돈은 못빼고옴... 내일이랑 주말에 돈쓸일만없길..

#93 이름없음 2026/05/07 23:06:02

>>91 두쫀쿠사갔는데 다들 그냥저냥인 반응이었다 ㅜ

#94 이름없음 2026/05/07 23:06:36

쿠키랑 명란소금빵은 꽤 맛있어서 또 사먹을 의향 있음

#95 이름없음 2026/05/08 06:23:58

6시에 등교하는 사람이 있다...?

#96 이름없음 2026/05/08 06:45:21

8시 집합이어서 5시30분에 일어나는 인생을 살고싶지않았어.. 대학교 1교시가 왜 9시인지알것같아요

#97 이름없음 2026/05/08 07:37:05

아니 어제 27도까지 올라갔잖아 오늘은왜 21도야 낟추워

#98 이름없음 2026/05/08 20:23:12

14시간만에 집에복귀🥹 점심으로 샌드위치먹고 저녁으로 머핀먹다가 김볶밥먹으니까 살맛난다

#99 이름없음 2026/05/09 00:20:08

오랜만에 앵커판 구경했다 재밌구나 나중에 레스도 달러가야지 스레딕 화이팅

#100 이름없음 2026/05/09 00:23:31

도서관견학후기: 건물 이쁘게 잘 지었음 시설도 너무 좋음 아랫쪽 서가에 책 눕혀둔거 센스좋다 꽂아두기만하면 반납되는 서가 짱이다 근처 산책하기도 좋다

#101 이름없음 2026/05/09 00:24:17

집근처였으면 그냥 맨날 갔을텐데... 나중에 꼭 좋은 도서관 주위로 이사할테야

#102 이름없음 2026/05/09 00:32:50

내일 샤브샤브먹음 아싸

#103 이름없음 2026/05/09 00:36:26

월요일까지 할일 교양 퀴즈 전공 퀴즈 시집읽던거다읽고 한권더읽기

#104 이름없음 2026/05/09 00:37:03

그치만 일단 지금은? 스도쿠를 한다

#105 이름없음 2026/05/09 13:55:55

메가커피 말차컵빙을 먹어보았어요 컴포즈 크림말차라떼가 더 맛있어요

#106 이름없음 2026/05/09 13:57:40

노래방땡기는데 갈만한곳이없다 버스타고 20분가야 코노가 있는게 말이되나요 나 광역시사는데

#107 이름없음 2026/05/09 13:58:36

>>105 같은 메가에선 망고컵빙이 더 맛있음 빙수엔 과일이 있어야한다주의여서...

#108 이름없음 2026/05/09 19:52:36

만이천원 가진 거지였는데 외할머니가용돈주셔서 탈거지함😭😭 월급날까지 걱정없겠다😈😈

#109 이름없음 2026/05/10 02:11:18

화요일에 근로 끝내고 노래방가야징 노래방 만원 교통비랑통신비 만오천원 다음주 식비 이만오천원 남은 오만원은 증권계좌에 넣어두고...

#110 이름없음 2026/05/10 03:10:40

월급받고난후부터는 수익을 그때그때 빼둬야겠다 매달 50받으니까 15정도는 넣을수있읈듯 하아 부자되고싶어

#111 이름없음 2026/05/10 03:33:45

아 잘타이밍 놓쳤다 배가고푸다

#112 이름없음 2026/05/10 11:14:05

겜친이랑 겜하다가 5시에잤다 평일에 얼마 못자니까 주말에 잘자야하는데 주말에도 노느라 6시간밖에안잠 단명하겠다...

#113 이름없음 2026/05/10 11:23:39

일어나자마자 코가막힌다 삶의질하락 아

#114 이름없음 2026/05/10 11:29:34

잠 많이 자야한다는건 알고있는데 지키기가 너무 어렵지 고등학생때는 맨날 네다섯시간 자고 어케살았대

#115 이름없음 2026/05/10 23:01:04

오늘 고등학교있는 동네에가서 산책했다 카페랑 아이스크림할인점이 새로 생기고 미용실이랑 김밥집 양꼬치집은 없어졌다 허어어

#116 이름없음 2026/05/10 23:06:20

내일도 피곤한 월요일이구나 삶에 활력이필요해... 수업끝나고 통장에 돈 넣은다음 택배시켜야지 아니면 녹차프라푸치노를 먹을까

#117 이름없음 2026/05/10 23:08:05

아니 세상에 전공 퀴즈를 안했잖아 어쩐지 뭔가 할일없이 한가하더라

#118 이름없음 2026/05/10 23:16:39

이제 슬슬 니트가디건 정리할 시기인데 꿋꿋하게 입고다님 사실 그리 덥지도 않음 5월까지는 봄이라고

#119 이름없음 2026/05/10 23:22:21

마라탕먹고싶다 나는 너무 기초적인 욕구에 지배당하는것같애 맨날 먹고자고 하 물론 그게 없음 살아갈수없지만...

#120 이름없음 2026/05/10 23:28:42

월요일: 친구들과 밥먹고 카페, atm에서 입금, 여름옷 구매 화요일: 근로 후 음료사서 노래방 수요일: 마라라면 먹고 등교, 하교 전 카페 방문 훔 이번주를 견디기 위한 완벽한 계획이야

#121 이름없음 2026/05/10 23:51:40

검은색 볼레로가디건사야지 원피스나시코디를 하나 더 만들어야겠다

#122 이름없음 2026/05/11 00:01:44

수요일에 헌혈하면 스벅깊티 만원 준다길래 고민을하고있어요... 왜 고민하냐면 작년에 첫 헌혈하고 기절할뻔했어서 피 뽑다가 내려옴 이번에는 어떨지 모르는데 또 그러면 너무 민폐일듯 ㅋㅋ...

#123 이름없음 2026/05/11 07:41:33

버스에서 중학교 친구 만났다 맨날 같은 버스 타는데 첨만났다 대학생활하고나서부터는 한번도 약속잡은적없는데 오랜만이라 반갑다

#124 이름없음 2026/05/11 10:51:55

하락장 머에여 추매할돈이없다고

#125 이름없음 2026/05/11 10:52:16

수업 아직 한시간남은게 구라같네잉

#126 이름없음 2026/05/11 12:18:12

>>125 교수님이 갑자기 목아프다면서 20분 일찍 끝내버리심

#127 이름없음 2026/05/11 12:43:04

>>117 공강 한시간반이니까 학교에서 해야지 했는데 종이를 집에 두고옴 오늘 제출인데 말이안되네 아

#128 이름없음 2026/05/11 14:33:03

오 근로점검표 안냈다 망했네 😆😆

#129 이름없음 2026/05/11 16:49:00

뭐임 갑자기 누가 부르길래 길물어보나했는데 번호교환하자고함 ...

#130 이름없음 2026/05/11 16:50:05

건너편에서 나를 봤다는데 도로가이렇게넓은데 건너에서 내가 보이긴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ㅜ

#131 이름없음 2026/05/11 18:47:03

스리이 노래가 노래방에 하나뿐이라고? 텔래캐스터비보이 에고록 이게없다고?? 진심으로 티제이에 입사해서 보카로곡추가하고싶다

#132 이름없음 2026/05/11 23:50:54

노브랜드에서 김치라면 사왔는데 맛이 없었어요

#133 이름없음 2026/05/11 23:52:26

시간 지나서 향 변한 향수 3개를 버렸다 새로운걸사라는뜻이야분명... 헤어에센스 하나도 다 써간다 그래도 아직 6종류의 향제품이 남아있다

#134 이름없음 2026/05/11 23:54:47

근로지 쌤이 6월 중에 추가근로 해줄 수 있냐고 하셨다 근데 이틀 중 하루는 시험이 3개고 하루는 엄마생신+저녁시험인데 고민이된다... 저녁시험땜에 어차피 저녁 따로 먹어야하니 그냥 근로해서 돈이나벌까

#135 이름없음 2026/05/11 23:56:01

풀타임으로 근로하면 하루 십만원이 넘는데 너무 단데... 아침에 문자 넣어야겠다

#136 이름없음 2026/05/11 23:59:17

>>128 근데 근로점검표 늦게 냈다고 근로 짤리면 어카지.... 갑자기 학생은 서류를 늦게 냈더군요 이제 우리와 함께할수업서요 해버리면 어캄

#137 이름없음 2026/05/12 08:57:55

와 오늘도 화이팅!!!

#138 이름없음 2026/05/12 12:22:39

오늘 서가정리는 15분만에 끝냈다 그런데 폐기도서가 나와있는걸보니 좀이따 할일이생길듯

#139 이름없음 2026/05/12 12:24:04

>>132 그래서 오늘 편의점가서 김치라면을 사먹었다 근데 그냥 내 입맛이 바뀐건지 이것도 그저그렇다

#140 이름없음 2026/05/12 12:26:25

>>124 안돼!!팔지마!!!같이버텨야지 다들어디가...

#141 이름없음 2026/05/12 13:46:48

아너무졸려.. 체력도없는데 므슨 노래방이야

#142 이름없음 2026/05/12 13:48:05

근로지갈때마다 넘어질것같아서 조심하던 계단이있었는데 오늘 드디어 넘어짐 다행히 두칸에서 주저앉아서 발목은 안삐었다...

#143 이름없음 2026/05/12 18:05:59

>>141 목요일에는 꼭 가야지.. 잠 푹자고 학교가야지...

#144 이름없음 2026/05/12 18:08:26

집에와서 우걱우걱밥먹고 허기채우니 누워사고싶구나

#145 이름없음 2026/05/12 18:11:10

최근에 살짝 가까워진 지인 목소리가 옛날에 내 정신건강악화시킨 사람이랑 꽤 비슷해서 대화하다가 자꾸 흠칫함

#146 이름없음 2026/05/13 12:08:44

집에서 잃어버린 애착반팔티 다시찾았다🥹 얘가 참 몸에 착 감기고 좋단말이지

#147 이름없음 2026/05/14 12:01:46

아 5월인데 여름인척하지마라 진짜

#148 이름없음 2026/05/14 12:03:05

>>146 흰색도 사야겠다 원래 잘입던 흰반팔티가 꼬질해졌어...

#149 이름없음 2026/05/14 17:01:45

노래방 70분 팔천원이길래 비싸다했는데 5분씩 계속 서비스주셔서 100분은 하고온듯 😵‍💫😵‍💫

#150 이름없음 2026/05/14 17:03:23

도서관에서 책 옮기기 열심히하고 일찍퇴근함 아 달콤한 육체노동

#151 이름없음 2026/05/14 17:06:26

>>149 미소녀무죄랑 향수는 불렀는데 두근어질은 업뎃이 안됐다니

#152 이름없음 2026/05/14 17:09:32

내일드디어월급들어옴 설렌다 꺆

#153 이름없음 2026/05/15 05:02:24

아 26풀콤에서 벽느껴지네 계속 두세개씩 미스나

#154 이름없음 2026/05/15 15:52:41

와 거지탈출!!!

#155 이름없음 2026/05/15 15:53:39

많지는않지만 처음으로 일해서 돈을 벌었어요

#156 이름없음 2026/05/16 11:03:36

에그면 파스타를 먹어보았어요 맛있다

#157 이름없음 2026/05/16 11:10:14
셋로그에서 퍼옴

셋로그에서 퍼옴

#158 이름없음 2026/05/16 11:11:04

1시에 나가면 널널하니까 밥먹고 바로 준비해야지 하필 오늘 30도를 넘어간다니 벌써 지친다...

#159 이름없음 2026/05/16 17:20:43

움 오늘 가챠운은 그냥저냥... 라고말하면서 사만오천원을 씀

#160 이름없음 2026/05/17 11:13:37

내일 왜 또 월요일이지

#161 이름없음 2026/05/17 11:14:45

돈많이쓰면 행복할줄알았는데 그닥 좋지는않음 돈이 부족하단뜻이겠지

#162 이름없음 2026/05/17 11:37:41

일어나자마자 아이스크림먹음 느끼해서 물렸다 진정 어른이된느낌

#163 이름없음 2026/05/17 13:29:31

파스타를 먹었는데 배가 하나도안불러요 초밥먹고싶다

#164 이름없음 2026/05/17 13:32:20

학교에가고싶지않아

#165 이름없음 2026/05/17 13:34:48

시험3주전 지금부터공부시작해야좋을텐데

#166 이름없음 2026/05/17 13:36:00

중간고사망해서 이번엔 장학금 못받을듯

#167 이름없음 2026/05/17 14:39:40

우웅하고 무기력할때 해결법 머리묶고 화장실가서 양치나 세수하기 개인적으로 샤워는 우울에 별 효과없었음... 냉장고에 있던 술 꺼내마시기 안주는 간단한 과일이나과자 먹고 멍하니있다가 잠을자면댑니다

#168 이름없음 2026/05/17 14:41:44

키위랑 소주딱한잔 마셨는데 과제하기귀찬다

#169 이름없음 2026/05/17 14:52:18

아아아힘내 한문제남았어

#170 이름없음 2026/05/17 15:01:07

나는사랑이좋은거라고생각하지않아 그거미친거야 너사랑에빠져서좋았던적있어? 없어!! 너그거응원이야 응원은좋을수있어 라고 거실에서 드라마보는소리가 들려옴 사랑은미친게맞지.......

#171 이름없음 2026/05/17 17:02:48

그림그리려고 핀터들어갔다가 구경만 하고 나오다

#172 이름없음 2026/05/17 17:04:23

갑자기 먹내림 내려옴 토마토넣은 냉우동과 탱글한 흰살생선초밥 아아아아...

#173 이름없음 2026/05/17 17:34:16

교수님 걍의 !!! 휴강시켜줘야쥬 🥴 휴걍 없냐 휴걍

#174 이름없음 2026/05/18 07:36:11

중간고사 보고 나서 어케 공부해야하는지를 깨달음 그래서 수업을 안들음 네?

#175 이름없음 2026/05/18 07:49:01

가상강의 출석을 까먹어서 결석두번찍은사람이있다?? 한번만 더 까먹으면 에프네요 😄

#176 이름없음 2026/05/18 07:55:42

지하철환승만 하면 피곤함 진짜왜지...

#177 이름없음 2026/05/18 08:00:19

>>175 오늘도 퀴즈 까먹어서 지하철에서 후다닥 제출함 이정도면 알람맞춰둬야함 근데 알람도 계속 맞추는걸까먹음

#178 이름없음 2026/05/18 08:04:18

>>136 서류제출완료되었나 확인하기 승인안나면어카죠 별수없죠...

#179 이름없음 2026/05/18 15:12:14

마이쮸 오랜만에 사먹었는데 맛이달라진느낌 🤔🤔

#180 이름없음 2026/05/18 19:08:20

오늘은 에그누들로 냉모밀을 만들어먹었어요 이것도맛있다 어서 파스타랑 볶음면으로도 먹어야겠는데 1인분밖에안남음...

#181 이름없음 2026/05/18 19:42:05

아 친구가입대했어요 나는 이제 누구랑 로블록스 하냐고

#182 이름없음 2026/05/18 19:54:09

대구 서울 통학 릴스를보고 할말을잃음 어케하는건데......

#183 이름없음 2026/05/18 23:23:45

저녁에 소고기맛있어서많이먹었다 근데배고픔

#184 이름없음 2026/05/18 23:26:54

친한친구가 나 힘들게한 사람이랑 놀면 어케해야하지 물론 내가 간섭할 권리는없음 알아하렴...

#185 이름없음 2026/05/18 23:27:03

>>145 이사람임

#186 이름없음 2026/05/19 07:31:36

에브리데이피곤

#187 이름없음 2026/05/19 07:32:34

맨날 버스놓쳐서 10분 헉헉 뛰어가서 지하철탐 덥다

#188 이름없음 2026/05/19 11:41:15
파스타집에서먹고싶은데 배달주문많은곳이라 오래걸려서!!! 허겁지겁먹고나올까봐 맨날 편의점감

파스타집에서먹고싶은데 배달주문많은곳이라 오래걸려서!!! 허겁지겁먹고나올까봐 맨날 편의점감

#189 이름없음 2026/05/19 11:43:12

근데 저거 맛있다 별기대없이먹어서그런가...

#190 이름없음 2026/05/19 11:47:57

말차크림라떼사서 근로지가야징

#191 이름없음 2026/05/19 11:55:01

아 6분남았는데 얼른 해즈세요... 이시간에 원래 손님없는데 왜 오늘만 있는거야... 😔

#192 이름없음 2026/05/19 16:10:10

오늘은 세시간동안 신간도서에 도장찍고 분류하고 왔다 저번 신간 빼서 옮기고 분류한거 다시 책장에 꽂는것도해야하는데 ㅜㅜ

#193 이름없음 2026/05/19 16:13:42

목요일엔 빽다방가고 담주화요일엔 홍차크림라떼 마셔야지

#194 이름없음 2026/05/19 16:22:18

마라탕먹으러갈까고민하다가 피곤해서 그냥 역으로감 퇴근길 지하철에서 맨날졸아...

#195 이름없음 2026/05/19 18:29:10

내일아침까지 폰케이스를 배달해주십시오

#196 이름없음 2026/05/19 20:53:01

내일팝업감 사고싶은굿즈가남아있으면조켔다 쿠션키링원해요

#197 이름없음 2026/05/19 23:25:32

왜비가오는거지...

#198 이름없음 2026/05/19 23:46:28

하....... 모어모어점프는 최고의아이돌이야

#199 이름없음 2026/05/19 23:51:11

미노리도 오디션에 51번 떨어졌잖아 그치만아이돌이됐잖아 희망을 전해주잖아...

#200 이름없음 2026/05/20 12:24:42

>>195 감사합니다 한진택배

#201 이름없음 2026/05/20 12:28:08

체육대회하는날 비가오는 학교

#202 이름없음 2026/05/20 12:31:29

지하철내려서 버스환승할거생각하니까 끔찍함 비오는날에 우산들고 사람들사이에낑겨서서 ..

#203 이름없음 2026/05/20 13:03:49

아 버스놓침 거짓말 제발

#204 이름없음 2026/05/20 13:08:07

하하너무춥다 바람좀멈춰봐

#205 이름없음 2026/05/20 13:09:41

반나절 운이 없었으니까 팝업엔 사람별로없고 식당웨이팅도없고 카페도 한산하고 랜덤굿즈도 잘나오겠지?

#206 이름없음 2026/05/21 00:52:04

첨보는 친구의친구랑 팝업감 생각보다 안 어색하고 재밌게놀다왔다 막상 헤어지고나니 이름도안물어봤다는사실을 깨달음

#207 이름없음 2026/05/21 00:53:43

어쩐지 재밌더라니 12만원썼네

#208 이름없음 2026/05/21 01:04:39

팝업 랜덤 특전을 넘 센스있게 좋아하는 그룹으로주셔서 좋았슴 🤩🤩

#209 이름없음 2026/05/21 01:13:06

헤헤좋았당 지방에도 행사좀많이해줘...

#210 이름없음 2026/05/21 01:16:12

삶이무료할때는 유료결제를하자

#211 이름없음 2026/05/22 08:09:58

왜 피곤해도 6시간자니까 눈이 번쩍 떠지는거야

#212 이름없음 2026/05/22 10:22:17

언제쯤 게임이 재미없어질까......

#213 이름없음 2026/05/22 10:23:19

가챠 9개중에 1개빼고 다 괜찮았는데 그 하나가 튀어나옴... 이게 다 친구가 옆에서 얘진짜별로다 하고 말해서 빡쳐서 기어나온게분명함

#214 이름없음 2026/05/22 10:43:16

새로 산 미쿠 피규어 이뻐서 모두가 보라고 거실에 전시해둠

#215 이름없음 2026/05/22 10:44:53

아아 조별과제 보고서까지 나왔다.. 발표준비도 슬슬 시작해야함 으아악

#216 이름없음 2026/05/22 10:46:53

-35갔던거 -18까지옴 하 진짜 눈물난다

#217 이름없음 2026/05/22 12:35:44

수요일에 새로운 가게에서 에그타르트랑 휘낭시에 먹음 사장님 넘 친절하셨고 휘낭시에 하나 서비스로 주셨고... 타르트도 비린맛하나도없이 맛있었고 재방문 의사 왕왕있음

#218 이름없음 2026/05/22 12:36:11

휘낭시에 얼먹은 처음 해봤는데 생각보다 맛있었음

#219 이름없음 2026/05/22 13:47:21

점심묵으니까 또 졸린당

#220 이름없음 2026/05/22 13:56:20

오늘할일 교육영상출석 4시쯤 잠깐 나가서 친구보기 교양퀴즈 보고서 다운해서 읽어보기 전공 보강영상보고 필기

#221 이름없음 2026/05/22 13:56:38

학교폭력예방교육 틀었는데 왜 문해력 영상이 나오는것임

#222 이름없음 2026/05/22 21:49:39

양치하다가 자꾸 구내염난곳 벅벅긁어서 영영안나음

#223 이름없음 2026/05/22 21:50:46

집근처에 카페생기면좋겠다 편의점말차는 맛없어...

#224 이름없음 2026/05/22 21:52:53

친구가 먼작기구쭈를 줬어요 미쿠와 함께 전시해둠

#225 이름없음 2026/05/23 00:23:43

영화보고싶다

#226 이름없음 2026/05/23 00:27:56

맥주먹고시퍼

#227 이름없음 2026/05/23 00:28:36

영화맥주치즈팝콘 영화다보고2차 술깨는건카페에서디저트로...

#228 이름없음 2026/05/23 00:30:08

카페말고 햄버거집가서 아이스크림먹어도좋겠는데

#229 이름없음 2026/05/23 00:38:32

3시까지할일하다자야즹

#230 이름없음 2026/05/23 00:39:26

훈련소에선 폰받는시간이 다 다르다는 사실 방금앎

#231 이름없음 2026/05/23 00:40:20

아니 게임친구가 가도 심심한데 남친은 진짜 어케기다림 대단한사람들이야...

#232 이름없음 2026/05/23 01:25:59

간단한과제지만 정말귀찮군

#233 이름없음 2026/05/23 01:27:39

프헤메 아직 상영하나 백룸도 개봉한댔는데

#234 이름없음 2026/05/23 01:53:05

말차소주후기 우웩

#235 이름없음 2026/05/23 09:31:46

잠을어케잔거디.. 허리가너무아파

#236 이름없음 2026/05/23 09:59:35

널 좋아하는 맘이 커졌어 진짜 커 막 수박만 해

#237 이름없음 2026/05/23 11:30:41

아침은 앙버터팥빵 반개 점심은 순두부달걀탕

#238 이름없음 2026/05/23 11:58:55

4성확률 3%면 30번돌렸으니까 하나는 나와야하잖아 야!!!!

#239 이름없음 2026/05/23 11:59:27

>>232 새벽에 해놔서 노트북으로 옮기면 끝

#240 이름없음 2026/05/23 12:44:50

휘낭시에집 웨이팅 1시간20분 얼마나맛있으려고

#241 이름없음 2026/05/23 13:11:38

물론내가한건아니고 동생이웨이팅함 ...화이팅!!

#242 이름없음 2026/05/23 13:34:34

움 딱 천원정도의 맛 풍미와 식감이 부족해 얼먹해야지

#243 이름없음 2026/05/23 21:14:21

>>231 잘살고있는것같네여 다행

#244 이름없음 2026/05/23 21:15:17

>>237 저녁에 해물찜이랑볶음밥먹었어여 맛있다!!!!!!!

#245 이름없음 2026/05/23 21:15:32

요새너무운동부족인듯 살쪘나

#246 이름없음 2026/05/23 21:17:48

자세도안좋은듯 ㅜ

#247 이름없음 2026/05/23 21:18:12

코어근육을기르자

#248 이름없음 2026/05/24 02:16:37

독립...하고싶다

#249 이름없음 2026/05/24 02:46:28

자취 초기비용 보고 마음접음 아니 마음이 접힘당함

#250 이름없음 2026/05/24 02:54:55

육십년은 더 살아야할것같아서 마음이힘들어요

#251 이름없음 2026/05/24 02:57:49

내가..?왜? 그만큼이나?? 살아야하지....... .?

#252 이름없음 2026/05/24 03:15:53

정신상태젤안좋았던 22년말부터 25년초까지 일기가없는게 참아쉽다 그땐그냥 스레딕의 존재도잊고있엇음

#253 이름없음 2026/05/24 03:35:37

그시절정병행동: 나싫어하는사람한테계속알짱거리다가 그사람이내뒷담한거전해듣기 학교에서수업듣다울기 이유는없음 매일자기전 40분씩울기 체력도좋다 인스타에서울고싶을때5분만 울면 나아진다는 게시글보고 상대적박탈감느껴서(??) 또 울기 잘못도없는친구한테 괜히 신경질적으로 굴기 친해진지얼마안된사람한테 과거얘기로 동정사기 나 관심없다는사람한테 매달리다가 화내다가 손절당하기 스트레스받아서식음전폐하고 하루0.5끼먹기 그외많은데생략

#254 이름없음 2026/05/24 03:39:53

25년 3월부터 주위사람들이 많이 바뀌어서 상태가많이나아짐 그러나 아직 가끔 안좋은걸보면 나의 문제인듯

#255 이름없음 2026/05/24 03:47:06

자려고누움

#256 이름없음 2026/05/24 13:03:06

백숙을먹었다

#257 이름없음 2026/05/24 13:07:45

말차멜로바 먹어봄 그냥저냥다시먹진않을듯 ..

#258 이름없음 2026/05/24 17:05:22

맨날소고기육포먹다가돼지고기육포먹음 맛있어서두봉지먹었으다 야미

#259 이름없음 2026/05/24 17:09:57

분명 오늘까지 할일이있엇을텐데 기억안낭

#260 이름없음 2026/05/24 17:11:00

재화가너무부족해 무한플레이

#261 이름없음 2026/05/24 20:39:08

저는 오늘이 토요일인줄알았어요

#262 이름없음 2026/05/24 21:16:41

화요일에받은지원금 일요일에 50원되다

#263 이름없음 2026/05/24 22:01:02

>>234 우롱티랑 먹으면 맛있다길래사옴 내일보자..

#264 이름없음 2026/05/25 16:20:35

>>263 으으으음 그냥 먹는것보다 훨씬맛있다

#265 이름없음 2026/05/25 16:21:44

오늘한거 쌀국수먹고카페가서롤케잌먹기 롤케잌이맛있었다 라떼는 좀 고소한? 헤이즐넛? 맛이났음

#266 이름없음 2026/05/25 16:22:12

집에왔으나 렌즈뺴고 클렌징하기가 참 귀찮네여

#267 이름없음 2026/05/25 16:23:31

육포랑 우롱티소주 먹는중 방에 슬슬 선풍기를 들여야할것같다

#268 이름없음 2026/05/25 16:24:38

어뜨카죠??오늘이 시험2주전이에야 저는 과제도하나도안했는데ㅇ야 정말하기싫어!!

#269 이름없음 2026/05/25 16:27:59

쉬고있음 학생 계속쉴거임 학생

#270 이름없음 2026/05/25 16:31:47

여러분은 최애동화가 있으신가요 저는있는데ㅔ요... 폭풍우치는밤에 이것은꼭읽어야함니다...

#271 이름없음 2026/05/25 21:04:02

헤헤 돈없어서우울행

#272 이름없음 2026/05/25 21:04:48

왜 한달에 25만원만 쓸수는없는거지 왜지...

#273 이름없음 2026/05/25 21:07:36

학교때문에우울하다 -> 마라탕을먹는다 사람때문에우울하다 -> 마라탕을먹는다 돈때문에우울하다 -> 마라탕을못먹는다 이런...

#274 이름없음 2026/05/25 22:13:30

28렙풀콤어케햏지 🥹🥹🥹🥹

#275 이름없음 2026/05/25 22:16:47

그니까 이번주 다음주 3일씩 학교가고 시험 일주일치면 방학이라고?

#276 이름없음 2026/05/26 00:30:47

저 오늘부터 뒷공부하겠습니다

#277 이름없음 2026/05/26 07:26:08

오늘도 살아있다니 좀 별로다

#278 이름없음 2026/05/26 11:42:26

6시간못자니까너무피곤히ㅏ 교수님이 수업을 빨리 끝내주셔서 근로지에 여유있게도착했다 오늘은뭔가... 신간 옮기기를 할듯 밥먹었더니졸린다

#279 이름없음 2026/05/26 11:45:01

젤리 12개넣어놓고 이천원에 파는건 아니지않니??

#280 이름없음 2026/05/26 13:03:46

마감 전 반납책정리 만화서가정리 전등 멀티탭 끄고 문잠금

#281 이름없음 2026/05/26 13:04:16

금요일 근로 누군진모르겠지만 책 정리는 안하고 전부 뽑아두고가셨네 허허허

#282 이름없음 2026/05/26 16:10:47

허리아파

#283 이름없음 2026/05/26 17:56:26

>>264 근데진짜 맛있는데 3.5도짜리 차 마시는것같틈

#284 이름없음 2026/05/26 22:07:59

음 스벅환불해준다면서 내 구천원은 왜 안해줘...

#285 이름없음 2026/05/26 22:08:46

내 보조배터리... 근로지에 두고 옴 아니 이걸 또 하..

#286 이름없음 2026/05/26 22:23:07

시집5권 빌려와서 4주동안 3권 읽었다 일주일에 한권도 안읽다니...

#287 이름없음 2026/05/26 22:24:02

아3주지났구나 그래도 1주1권은 읽었네 휴

#288 이름없음 2026/05/26 22:47:30

친구가 취업얘기를 꺼내서 그런가 은은하게 우울하구만...

#289 이름없음 2026/05/27 00:37:48

유목민마냥살다가 덕질다시하니까 너무 행복함 오타쿠짓 같이할친구들도있으니까더좋음

#290 이름없음 2026/05/27 00:48:54

오늘은 전공책 좀 보고 문제풀고 자야지 3시에 자도 되니까 두시간동안 후딱 해야겠다

#291 이름없음 2026/05/27 01:38:40

책은끝났고... 문제 50개는 또 언제 풀어

#292 이름없음 2026/05/27 09:31:54

하 내가 마이너스를 어케버텼는데 자느라 매도타이밍놓쳤더니 또 내리꽂아서 수익이 250원이라고??

#293 이름없음 2026/05/27 10:47:39

>>292 라곤 말했지만 빠르게 도망나옴 어차피추매할돈도없다

#294 이름없음 2026/05/27 11:59:10

아... 또 제출할 종이를 두고왔다고? 두번연속으로? 내 과제점수 하아...

#295 이름없음 2026/05/27 12:16:42

진짜 뭐가문제지 왜맨날 하나씩 까먹음

#296 이름없음 2026/05/27 12:17:40

캘린더? 씀 메모? 함 알람? 맞춰둠 그냥 나는 환경을 이겨내고 까먹는거임 대단하다

#297 이름없음 2026/05/27 12:33:15

하허허 스트레스받아서 머리아파 교수님한테 다음주제출해도 되냐고 일단 여쭤봐야지... 안된다하시면 그냥 수업중간에 나가서 프린트해옴

#298 이름없음 2026/05/27 12:36:25

월요일에 조별발표도있는데 피피티좀보내라.. 할일이왜케많지

#299 이름없음 2026/05/27 12:37:46

그리고 문제를 자꾸 한글파일로 올리면 탭으로는 열수가없다고ㅋ요 아진짜

#300 이름없음 2026/05/27 12:40:01

노트북바꾸고싶다... 휴대폰도... 아돈없어 우울해

#301 이름없음 2026/05/27 14:48:28

살이쪘나 왜케 바지 끼지 오늘먹은게 젤리밖에 없는데...

#302 이름없음 2026/05/27 15:01:19

몇달전 주식계좌만들고 첨샀던 동전주 -40에 팔았습니다... 잘가 내 이천원

#303 이름없음 2026/05/27 17:10:11

하루종일먹은게 방토 젤리 깨찰빵하나 주먹만한치즈케잌 뿐인데 생각보다 배가안고픔 위가줄어든걸까

#304 이름없음 2026/05/27 18:54:08

하 근로지에서 보조배터리를 못찾으면 어카지 막 두렵고 그래요

#305 이름없음 2026/05/27 18:55:25

저는 오늘도 주식쇼핑을 했고 원화가 오천원 남았습니다 근데 아직 부족해 더 사고싶어

#306 이름없음 2026/05/28 00:15:41

과제가많아 과제가안끝나 싫어

#307 이름없음 2026/05/28 01:40:51

으 드디어 하나 끝냈다 이제 자야지...

#308 이름없음 2026/05/28 11:31:15

진통제먹었는데배가아픔...

#309 이름없음 2026/05/28 14:52:44

실시간기능뭐야

#310 이름없음 2026/05/28 16:50:12

이번주 끝낸기념 카페에서 휘낭시에샀다 생각보다 쌌다 2500원임 하나는그냥 먹었는데 겉이 좀더바삭했음좋겠다 그거빼곤 나쁘지않음 하나는 얼먹해야지

#311 이름없음 2026/05/28 16:51:35

와 아이디에 444있다

#312 이름없음 2026/05/28 16:52:33

오늘부터 발표연습하고 (피피티는 언제 완성됨?) 전공 퀴즈풀고 보강영상보기

#313 이름없음 2026/05/28 18:55:24

시험10일전 롤토체스를 시작하는건 옳은 선택이었을까요?

#314 이름없음 2026/05/28 19:08:51

>>312 영상 화질이 너무 안좋아서 필기를 감으로 해야할수준임 ;;;;;교수님

#315 이름없음 2026/05/28 20:23:49

프헤메를 다시 이어서 읽기 시작함 이제 주인공이랑 외계우주선이랑 마주침

#316 이름없음 2026/05/28 21:36:50

나는 교통비 오만원에 덜덜 떠는데 다들 데이트 술자리 여행 어케하는건데

#317 이름없음 2026/05/28 22:17:59

시험범위를 다 보긴 했으나 분량이 너무 많아서 의욕을 잃음

#318 이름없음 2026/05/28 23:45:51

>>313 아니오...

#319 이름없음 2026/05/29 09:33:49

방금일어났는데 엄마가 좀 일찍일어나라고함 아니 얼마나일찍이요...

#320 이름없음 2026/05/29 09:48:23

그러니까 집에서 안경을 잃어버렸는데 렌즈도 안씻어둬서 못낀다고?

#321 이름없음 2026/05/29 10:06:24

급한대로 소프트렌즈꼈는데 아니 이거 눈작은사람들은 어케껴

#322 이름없음 2026/05/29 10:08:04

그리고 렌즈가 정말 흐물거린다 하드렌즈가 정말 편한거였구나

#323 이름없음 2026/05/29 13:51:50

빼는것도 안빠져서 눈알꼬집어서뺌 샤갈

#324 이름없음 2026/05/29 13:54:31

올리브유너무맛없어서 못먹겠어

#325 이름없음 2026/05/29 19:26:06

으 쓸일없는 민간자격증 과제니까 딴다... 진도 이제 40%채움

#326 이름없음 2026/05/30 00:00:20

하하 누가 롤체를 9시간씩해 하하

#327 이름없음 2026/05/30 12:13:52

>>312 아 피피티밤티야... 피피티하고싶다길래 잘만드는줄 ㅋ

#328 이름없음 2026/05/30 12:27:43

아 우울해서 발표의욕 사라짐

#329 이름없음 2026/05/30 17:27:10

더리터 말차컵빙: 아니 카페 컵빙은 전부 너무달다... 팥이 많아 그런가 말차라떼가 더 취향임

#330 이름없음 2026/05/30 18:15:38

어제오늘 알러지 심해서 계속 콧물흘림

#331 이름없음 2026/05/30 21:08:22

와!! 롤토 첫 1등!!

#332 이름없음 2026/05/31 00:06:53

어 그니까롤체를 9시간 17판 하고 7시간 13판 했다고? 이틀동안?

#333 이름없음 2026/05/31 01:14:42

롤체 돌리면서 전공 퀴즈 다 풀고 자야징

#334 이름없음 2026/05/31 03:32:22

문제는다풀었고 할일남았는데 피곤하다...

#335 이름없음 2026/05/31 11:39:27

오늘할일! 발표준비 (시간확인, 대본작성) 교양 과제 (30분이상소비하지말것...) 햄부기먹기 전공 보강 반납할책 읽기(시간남으면)

#336 이름없음 2026/05/31 11:42:04

신데렐라도 12시가 통금인데 나는 10시 30분이라고?

#337 이름없음 2026/05/31 12:04:39

>>327 아니 보고서를 그냥 복붙을 해놨네 피피티가 만만해??

#338 이름없음 2026/05/31 12:08:50

물론 저는 발표가 만만해서 발표자한게맞아요 대본이나 처쓰자

#339 이름없음 2026/05/31 12:11:21

요새 그냥 수면시간이 대여섯시간으로 고정된듯 근데 안피곤한건아님... 일어나고 세네시간쯤 지나면 다시 피곤함 그치만? 깨자마자 다시 잘수없어서 일곱시간 자는건안됨

#340 이름없음 2026/05/31 12:38:42

>>337 이렇게된이상 내가 보고서보고 대본써서 발표로 재창조한다

#341 이름없음 2026/05/31 19:56:30

하하 8시까지할일끝냈고 대본은 반정도는 썼고 교양과제를 후딱 끝내야겠다

#342 이름없음 2026/05/31 22:09:52

>>335 아 전공보강을 안들었네 일단 딴건다했고 발표만 좀 더 보다 자야지 >>332 오늘 롤체도 다섯시간박에 안했다

#343 이름없음 2026/05/31 23:56:02

>>332 오늘의롤체 6시간40분 12판 브2

#344 이름없음 2026/05/31 23:56:36

안돼 벌써 6월임?

#345 이름없음 2026/05/31 23:59:58

점심쯤 술마셨엇는데 내 주량은 소주2잔?일줄알았는데 1.5잔인것같음.. 0.5잔이 무슨차이냐고요?? 네...

#346 이름없음 2026/06/01 00:00:02

롤체그만하고과제처하자

#347 이름없음 2026/06/01 06:52:36

3시30분에잠 피곤해죽겡ㅎ심

#348 이름없음 2026/06/01 07:18:35

버스를탔다.. 자야해..

#349 이름없음 2026/06/01 10:45:17

교수님이 우리 과제 다 밤티라고하심 힝 근데 우리조만 밤티가아녀서 다행인듯

#350 이름없음 2026/06/01 10:46:08

그럼 다같이 비쁠 에이 받는 엔딩인거아님...? 에이쁠은 존재하지않고... 교수님제발에이라도...

#351 이름없음 2026/06/01 10:53:16

어쨋든 발표는 무사히끝났고 1시간 이상 일찍마침 친구들은공부중인데 저는 롤체를해요

#352 이름없음 2026/06/01 13:28:11

자주안가던학식당에서 쌀국수랑 녹차라떼먹음 둘다맛없어서 기분이별로였다

#353 이름없음 2026/06/01 13:29:25

짠맛으로 기름짐과 고기냄새를 잡으려 한 느낌인데 그냥 느끼하고 짜고 그럼...

#354 이름없음 2026/06/01 18:16:02

요새 실내가 추워서 목이 칼칼하다

#355 이름없음 2026/06/01 18:39:27

다음에 교내 카페에서 팔던 크루아상샌드위치 먹어봐야지 아 근로가는날에 시험치고 먹고가면되겠다

#356 이름없음 2026/06/01 18:49:12

매칭이 이렇게 안잡힌다고?

#357 이름없음 2026/06/01 19:06:28

🍀 발표 우리만 망한줄알았는데 굣님이 모두가 못했다고해서 안심됨 그리고 시험문제도 하나 알려주심

#358 이름없음 2026/06/01 19:07:07

이렇게해두먄 클로버 검색해서 행복글만 몰아볼수있겠지 발표망한게 럭키인지는 모르겠지만

#359 이름없음 2026/06/01 19:10:04

대화하다가 별거아닌걸로 갑자기 큰소리로 짜증내는거 진짜 별로인데 나도 좀 닮아서 자꾸 흠칫함

#360 이름없음 2026/06/01 19:46:55

역시 나는... 외동체질인듯 그냥 혼자가넘조음

#361 이름없음 2026/06/01 19:49:07

월급받으멱사고싶은거 이에프티 여름신발 휴대폰(못삼) 터치펜

#362 이름없음 2026/06/01 19:50:41

사고싶은 기종 생겨서 가격찾아보니까 다행히 50이하임 생일에 용돈 받으면 돈 모았던거랑 합쳐서 사야지 2학기 전에는 새 폰을 쓸듯

#363 이름없음 2026/06/01 20:06:20

갑자기드는생각 날아는사람이 내 일기도읽고있다면?? 님 그거 자의식과잉 ㄴ 넵

#364 이름없음 2026/06/01 21:34:57

🍀 저녁에 먹은 소고기랑 된장찌개가 맛있었다

#365 이름없음 2026/06/01 21:38:04

>>362 근데 근데 케이스를 잘안팖... 이렇게 또 마이너의 길을 걷는다

#366 이름없음 2026/06/01 21:41:28

계속 새로고침에 갖다박으니까 레벨업이안됨 이런 가챠중독자...

#367 이름없음 2026/06/01 22:02:22

느낌좋았는데!!!!!! 4위가 말이니??!!?

#368 이름없음 2026/06/01 23:51:25

>>343 오늘의 롤체는 3시간 6판 저점이높아져서 4위까진 무난하게 올라감 그치만너무힘들어...

#369 이름없음 2026/06/01 23:55:27

오늘 쓴 레스가 대체 몇개니

#370 이름없음 2026/06/02 07:50:53

피곤허다

#371 이름없음 2026/06/02 07:53:46

내일투표가야하는데 딴거하느라 투표용지 보지도않음 집가서 봐야지...

#372 이름없음 2026/06/02 07:56:35

>>370 왜냐면 3시에잤으니까. 충분한 숙면 대신 그림그리고 통화하고 노는걸 택했으니까.

#373 이름없음 2026/06/02 12:17:12

🍀 같이 근무하는 쌤이 아이스크림주셨다

#374 이름없음 2026/06/02 12:19:10

봄에 자주입었던 연두색가디건을 옷장에 넣어야겠다 더워서못입겠어

#375 이름없음 2026/06/03 04:28:26

저녁먹고 잠들어서 12시에 일어남 망햇네 진짜

#376 이름없음 2026/06/03 04:29:12

이틀동안 세네시간만 잤기 때문이겠죠... 투표하러 나가야하는데 다시 자기도 애매해고

#377 이름없음 2026/06/03 07:09:13

대충 밤샌사람이 안녕하세요ㅎㅎ 하는짤

#378 이름없음 2026/06/03 17:36:57

점심먹고 새로운카페갔다가 다이소마트투표하고옴 시험공부가하기싫어서...

#379 이름없음 2026/06/03 17:37:28

진짜 나는 누구랑 같이 공부하는게 잘맞는듯 바디더블링?이었나 그거

#380 이름없음 2026/06/03 17:37:48

80번을 돌렸는데 4성이 하나도 안나온다고 어 그래

#381 이름없음 2026/06/03 17:38:49

🍀 다이소에서 키캡키링을 발견했다 새로간카페 빵이 다 맛있었다

#382 이름없음 2026/06/03 19:36:52

저녁에 치킨이랑 피자를먹음 근데 기름진거 못먹어서 치킨두조각 피자반조각먹었음 점점 소화능력이 떨어지는것같틈... 튀김류 먹기 힘들다

#383 이름없음 2026/06/03 19:38:52

>>379 엄빠랑 같이 카공하는거 좋은방법같음 친구들이랑 하면 딴짓을 못참아

#384 이름없음 2026/06/03 21:55:23

아 게임꼬라지... 한판을 더 하게 만드는구나

#385 이름없음 2026/06/03 21:55:55

강등은안된다!!!!!

#386 이름없음 2026/06/03 23:14:45

눈썹칼 새로 샀더니 날이 너무 잘들어서 눈썹날아감 ...

#387 이름없음 2026/06/03 23:15:14

에타족보깡 하러가자!!

#388 이름없음 2026/06/03 23:20:00

옛날일기 읽다가 갑자기 든 생각 요새 왜 별로 우울하지않은가

#389 이름없음 2026/06/03 23:37:43

>>387 족보가처없음 시험정보:그냥외우십시오 어서시작하세요 구라......

#390 이름없음 2026/06/04 11:25:38

>>389 하루에 한단원씩 정리하면 얼추 다 볼수있긴하겠다

#391 이름없음 2026/06/04 11:27:57

수업일찍 마쳐서 여유있게 근로가는 길 점심시간이 길어졌는데 딴거먹어볼까 4시에 비예보가 있던데 우산을 안들고왔다

#392 이름없음 2026/06/04 11:29:13

🍀 교수님이 수업 30분컷 해주셨다

#393 이름없음 2026/06/04 11:31:54

마20찍었던거 마7까지옴 점만더양전하자...

#394 이름없음 2026/06/04 12:06:06

국수먹으러왔다 맛있으면 다음에 비빔국수 칼국수도 먹어봐야지

#395 이름없음 2026/06/04 12:07:28

고민되는거 오늘 노래방을 갈까말까 다음주목요일에가는게맞을까...

#396 이름없음 2026/06/04 12:44:32

🍀 맛있는 국수집을 찾았다 자주자주 가야지

#397 이름없음 2026/06/04 12:57:40

차가운육수였는데 비린내도 없고 면도 쫄깃하고 간장안넣어도 간이 딱이어서 좋았다

#398 이름없음 2026/06/04 14:46:47

너무피곤해 행사준비하고 다시 내려왔다 파일도 메일로 보냉ㅎ고 서가정리끝냉

#399 이름없음 2026/06/05 00:01:37

피곤해서... 집가서 잠 9시30분에 일어나서 밥먹고씻고했더니 12시됐다

#400 이름없음 2026/06/05 00:05:34

과제하나 끝내고 전공 셤공부하고 잘수있으면 자야지

#401 이름없음 2026/06/05 13:41:57

피곤해

#402 이름없음 2026/06/05 13:42:59

아침에 파스타 찔끔먹고 계속 누워있다 저녁은뭐먹디..

#403 이름없음 2026/06/05 13:49:47

다이스어케굴리더라 Dice(1,100) value : 30

#404 이름없음 2026/06/05 13:53:21

오늘의 공부시간은 Dice(1,5) value : 3

#405 이름없음 2026/06/05 13:53:43

3시간? 까짓거ㅋ해보죠 뭐

#406 이름없음 2026/06/05 13:54:12

일단 과제가 3개니까 그것부터...

#407 이름없음 2026/06/05 14:21:56

순하리 레몬진 7도 7도가 순한게맞아요?? 반캔만 레몬소다랑 섞어마시는중

#408 이름없음 2026/06/06 01:39:43

아 과제 두개 끝냈다... 전공과제 하나만 더 하면 과제는 진짜 완전 끝

#409 이름없음 2026/06/06 01:50:08

달러가 진짜 미쳣네 1550원이뭐니

#410 이름없음 2026/06/06 15:26:39

가챠를 한번더하는게 맞을까... 아 스트레스

#411 이름없음 2026/06/07 01:04:44

🍀실버로승급했다!!!

#412 이름없음 2026/06/07 01:05:05

>>410 안하고 그냥 재화모으기로함... 악독한것들..

#413 이름없음 2026/06/07 01:07:27

급 파스타 땡김 오일파스타말고 토마토나로제같은 소스퍼먹을수있는거... 예전에 먹은 팟타이파스타 진짜 맛있었는뎁

#414 이름없음 2026/06/07 01:18:21

ㅜㅜ토마토파스타 먹고싶다...

#415 이름없음 2026/06/07 01:24:35

담주 화목은 밥먹을 시간 널널하니까 하루는 파스타 하루는 국수 먹어야징

#416 이름없음 2026/06/07 01:31:58

벼락치기를 안할수는 없는걸까

#417 이름없음 2026/06/07 12:19:48

하하하하피곤해

#418 이름없음 2026/06/07 12:22:34

오늘알러지뭐지 계속 재채기난다 약묵자..

#419 이름없음 2026/06/07 12:24:38

정신을깨워야함 세수하고 밥먹고와야지 쓰레기통비우고 방치우고 그리고 시험범위 마저 보고 중요부분은 노트에 한번 더 정리 내일시험 진짜맞아요...? 중간 몇점인지 감도안오니까 그냥 열심히하자...

#420 이름없음 2026/06/07 12:25:54

그래도 7시까지 하다가잤으니까 괜찮다고생각..함 오늘은 1시에 잘수있길

#421 이름없음 2026/06/07 15:08:13

주말 한시간씩만 연락하는거 나름 나쁘지않은듯

#422 이름없음 2026/06/07 15:16:24

담배핌 -> 그럴수있음 미자때부터핌 -> 그러려니.. 미자때부터폈다고말하고다님 -> ?어쩌라고

#423 이름없음 2026/06/07 15:17:00

29풀콤어케쳐진짜 벽느껴져

#424 이름없음 2026/06/07 18:01:43

아시험범위많아

#425 이름없음 2026/06/08 00:34:04

맥주릀마셨어요

#426 이름없음 2026/06/08 00:38:33

아.... 말하는꼬라지에서 많은걸알수잇는데 생각없이말하는사람들은 그걸 몰라서그러는거임??

#427 이름없음 2026/06/08 00:41:18

오늘좋았던일은뭐가있지 모르겠어...

#428 이름없음 2026/06/08 00:45:28

헤헤공부하기싫다

#429 이름없음 2026/06/08 00:47:03

젊은날의 하루하루가 몇십년미래를결정한다는거지?? 난 동의한적없는데...... 뽑기싫은가챠를 강매당하면이런기분일깜

#430 이름없음 2026/06/08 00:48:24

태어나는거 안태어나는거 후자가이득 근데일단태어났으면 잘살아보려하는게 이득 이걸아는데 너무 쉽지가않아

#431 이름없음 2026/06/08 10:43:56

모르는 사람이 갑자기 안녕하세요인사하고감 누구세여

#432 이름없음 2026/06/08 10:51:17

배고픈데 암것도안먹고싶다

#433 이름없음 2026/06/08 16:31:00

학식 라면을 먹은 후기... 맛없어...

#434 이름없음 2026/06/08 16:31:41

목요일시험인줄알았는데 화요일시험 교수님왜그러세용

#435 이름없음 2026/06/08 16:32:56

수요일 시험 3개여서 목오일시험은 당연히 하나도안했는데.. 헤헤

#436 이름없음 2026/06/08 16:34:07

나는 씨를받고말거야...

#437 이름없음 2026/06/08 17:08:46

월급 1주일전이어서 또 전재산 8만원됨 ㅋㅋ

#438 이름없음 2026/06/08 17:12:41

주4일 등교했는데 교통비가 오만팔천원이라니 빨리 환급해줘

#439 이름없음 2026/06/08 17:19:21

할일 월: 시험벼락치기, 2학기 근로지 확인 화: 근로하면서 오픈북 파일 정리, 출력 시험벼락치기... 수: 시험치기, 저녁시험 전 근로지 신청, 시험 목: 근로지에서 과제 끝내기 (제출 오후8시)

#440 이름없음 2026/06/08 20:34:52

저녁에먹은 파스타가 맛없었다 이럴수가...

#441 이름없음 2026/06/08 20:52:17

밥맛없는데 걍 밥먹었더니 속안좋음 웩

#442 이름없음 2026/06/08 20:55:33

공부하기싫어서 그냥 씻으러옴...

#443 이름없음 2026/06/09 10:50:20

또 출력해야하네 내 칠천원...

#444 이름없음 2026/06/09 11:24:17

오늘도 국수 먹어야지!!!

#445 이름없음 2026/06/09 11:25:15

>>411 3까지 옴 담주까지 골드..는 못가겠지

#446 이름없음 2026/06/09 16:02:35

피곤해죽겄네 그래도 오늘만 못자면 끝이다

#447 이름없음 2026/06/09 23:42:47

다시는 오픈북 시험을 보지않을테야...

#448 이름없음 2026/06/09 23:53:27

교수님죄?송합니다

#449 이름없음 2026/06/09 23:53:45

8학기 중 한학기정도는 이런 학기도 있는거겠죠

#450 이름없음 2026/06/10 09:08:37

상쳤는데 8퍼라니... 돈없어서물타기를못했...

#451 이름없음 2026/06/10 10:21:16

일찍 학교에가요 시험3시간전인데 아직 1도않봄

#452 이름없음 2026/06/10 10:32:33

요새 스트레스 받고 잠도 못잤는데 피부 더 좋아짐 ..??

#453 이름없음 2026/06/10 16:07:11

아 스트레스받아서 뇌에안개낀것같음

#454 이름없음 2026/06/10 16:08:06

저녁먹어야하는데 암것도 안땡기네

#455 이름없음 2026/06/10 16:09:23

그래도 배고픔은 느껴진다는 점에서 아주 최악은아님 😃😃

#456 이름없음 2026/06/10 17:29:30

교재가 없는 오픈북시험? 다시는 안해..

#457 이름없음 2026/06/10 17:32:21

오후 7시 시험은 누가만듦?? 집가면 10시인게말이안되는것같든데......

#458 이름없음 2026/06/10 20:13:53

버스탔다 집간다 힘들어

#459 이름없음 2026/06/10 20:57:25

친구가 쎄한 복학생이랑 새내기랑 과씨씨한다고 머라하는데 그 새내기랑 친한것도 아니고 할수있는것도없는데 뭐.. 어쩌라고... 굳이 신경쓸필요가없는일에...

#460 이름없음 2026/06/10 21:05:40

주말부터계속 저녁에자고 밤에깨고 밤새고 해뜨면 쪽잠자고 학교가고 했더니 상태가너무안좋음 ㅋㅋ!!

#461 이름없음 2026/06/10 21:08:23

나는 왜 덤덤충으로 태어나지못한거임 예민해봤자 나만 손해인데

#462 이름없음 2026/06/10 21:11:14

지하철옆사람 마라탕 시킴 부럽다

#463 이름없음 2026/06/10 21:13:47

잠을 못자니까? 어휘력떨어져서 감정기복이란 말이 생각안나서 구글에다가 기분격차 이런거 검색하고있음

#464 이름없음 2026/06/10 21:26:15

그냥 다 너무짜증이남 ㅋㅋ 자라

#465 이름없음 2026/06/11 04:05:14

자야지..

#466 이름없음 2026/06/11 04:07:12

롤체하느라 시간이... 근로가야하니까 자야지

#467 이름없음 2026/06/11 10:37:25

제대로자야지 하고도 5시간잤네 별로다

#468 이름없음 2026/06/11 11:56:08

근로가서 과제해야지

#469 이름없음 2026/06/11 11:59:04

제출까지 8시간이니까 충분히 끝내겠지 🤔

#470 이름없음 2026/06/11 20:02:32

힘드러...

#471 이름없음 2026/06/11 20:03:59

🍀 망한시험 점수나와서 멘헤라시동걸고 파일열었는데 생각보다 높게나와서 치유됨...

#472 이름없음 2026/06/11 20:07:00

우울띠하다

#473 이름없음 2026/06/12 01:18:40

새벽롤체... 요새는 얼마못했다 다시열심히시작

#474 이름없음 2026/06/12 01:22:30

>>368 현재... 실버3의 초반 여기서계속 횡보하는중

#475 이름없음 2026/06/12 01:57:16

시험스트레스가 사라지긴했나봐 배고픔이란게 다시 느껴짐.. 배가 꼬르륵거려

#476 이름없음 2026/06/12 11:04:02

아 이상한악몽꿈 마법소녀됐는데 혼자 변신못하는꿈은 대체 뭔꿈임

#477 이름없음 2026/06/12 18:39:25

>>476 좀 더 자세하게 말하자면 변신안무가 어려워서 못따라해서 변신을 못함 몸치는 마법소녀도 못하냐???

#478 이름없음 2026/06/12 22:19:36

아 하루종일 왔다갔다함 오늘은 날이 아닌가....

#479 이름없음 2026/06/13 02:25:44

>>474 60포인트이상으로안올라가 미치겟다 ㅜ

#480 이름없음 2026/06/13 02:27:20

하루종일 롤체만하다니 이런폐급이 어딨을까...

#481 이름없음 2026/06/13 02:36:13

손목건강이 안좋아진것같다 자꾸 손목 뿌서지는 소리가 남 뿌드득

#482 이름없음 2026/06/13 15:03:44

오늘갔던 식당... 초밥이맛있어서 15피스 먹었다 그러고 샤브샤브도먹음 근데 화장실에서 휴대폰신호가안잡힘 대체왜...?

#483 이름없음 2026/06/13 15:16:47

>>480 우와 금요일에 7시간함 오늘은 제발 올라가자

#484 이름없음 2026/06/13 15:18:31

월요일에 시험있는데 다끝낸마인드로 그냥 놀고있음

#485 이름없음 2026/06/13 15:22:47

아무리생각해도 리롤이 이렇게 거지같을수가없는데 덱좀짜자!!!!!

#486 이름없음 2026/06/14 10:21:06

크림말차라떼 단종이어서 진짜너무슬픔

#487 이름없음 2026/06/14 10:23:46

나는 무얼 마시고 살아가란 말이야

#488 이름없음 2026/06/14 16:18:03

수정끌올기능삭제됐었구나 방금앎

#489 이름없음 2026/06/14 16:21:42

>>437 삼만원까지 갔는데 할머니가 용돈주심...🥹 월급받으면 할머니들에게 용돈드려야겠다

#490 이름없음 2026/06/14 16:25:33

맞다 근로스케줄수정해야하는데 시간표 자동으로 바뀌는건가🤔🤔

#491 이름없음 2026/06/14 16:29:25

내일 엄마생신인데 저녁 시험때매 일정 너무 애매해짐... 맛있는케잌을 사고싶은데

#492 이름없음 2026/06/14 18:09:08

엄마가 10년후 손주 발언을 하시길래 나는 사람이싫다고 말함 그러니까 엄마도 사람을 별로 안좋아한다고 말하심 이게 뭔 대화야

#493 이름없음 2026/06/14 18:10:33

엄마의 if스토리를 내가 해금해줄게 ^_^

#494 이름없음 2026/06/14 18:13:22

근데 내가 사람 좋아했으면 외향성 찐따 됐을것같틈... ㅋㅋ안웃기다

#495 이름없음 2026/06/15 00:37:22

자기전에 기출문제만 한번보고 자야지 이제 진짜 종강이다

#496 이름없음 2026/06/15 00:42:44

장학재단 시간표수정은 어케하는거야...

#497 이름없음 2026/06/15 17:44:43

하 여유있게나왔는데 버스 지하철 전부 꽉꽉채워 기다리고 택시탐 돈이많지 그냥...

#498 이름없음 2026/06/15 17:45:54

진심 택시 몇년만에 탐 원래는 절대 안타는데

#499 이름없음 2026/06/15 17:46:58

시험 못치고 에프받는것보단 칠천원내고 학교가는게 낫죠...예...

#500 이름없음 2026/06/16 01:30:06

>>496 아니그냥 자동으로 해주네 수요일 8시간근무 벌써 지루하다

#501 이름없음 2026/06/16 01:36:12

🍀 집가는길에 산 김치만두가 맛있었다

#502 이름없음 2026/06/16 01:51:25

시험치는 강당에 비해 수강자가 많아서 자리를 못 띄어앉음 마음먹으면 컨닝가능할 수준임..

#503 이름없음 2026/06/16 01:59:50

일하러간다는 자식한테할수있는 최선의 말이 양심이있으면 이제 그만 빌붙어살고 돈벌어와야지 이것뿐인가영 하하

#504 이름없음 2026/06/16 02:05:39

우울해 그래도 롤체는 이겼다 자야지

#505 이름없음 2026/06/16 10:27:53

방학하고 첫근로 도서관가서 책읽어야지

#506 이름없음 2026/06/16 10:29:32

개강전에 레스 다 채울라나 종이일기도 다시 쓰기 시작해야하는데

#507 이름없음 2026/06/16 10:50:16

지하철역에 앉아있는데 어떤사람이 지나가면서 나 계속 쳐다보고감 그리고 지하철에 타니까 할머니가 갑자기 자기랑 자리바꾸자고함 아무래도 요새 기운이 좀 안좋은것같틈

#508 이름없음 2026/06/16 12:00:12

어 그니까 40퍼 올랐는데 과거의 내가 1주만 사놨다고? 만오천원 벌었다고?

#509 이름없음 2026/06/16 13:14:45

로키귀엽다 영화보고싶다

#510 이름없음 2026/06/16 13:17:58

🍀 카페사장님이 서비스주셨다

#511 이름없음 2026/06/16 14:18:12

>>508 그냥 내다팔았다... 열기식으면 재진입을 노린다

#512 이름없음 2026/06/16 14:22:15

아 두시간도 긴데 여덟시간 어케버티라고 내일이벌써힘들다...

#513 이름없음 2026/06/16 14:23:54

그래도 이번주는 24시간 일하게 됨 돈주니까 이겨낸다

#514 이름없음 2026/06/16 14:33:33

>>509 아껴읽고싶어서 100쪽만 더 읽고 덮음... 이번주 안에는 다 봐야지

#515 이름없음 2026/06/16 17:07:21

와 꽃집가서 꽃 첨사봐 사장님한테 계속 머가좋을까요..해서 꽃다발얻어냄

#516 이름없음 2026/06/16 19:16:25

아니 시험진짜 망했는데 등수가 17/60등...? 근데 비쁠...?

#517 이름없음 2026/06/16 19:26:40

30퍼까진 그냥 에이주시면안될까요... ㅜ

#518 이름없음 2026/06/16 19:27:55

🍀 계속 횡보하다가 드디어 승급을 했어요

#519 이름없음 2026/06/16 19:29:15

약속이 전부 7월 초반이라니... 내 월급은 17일인데ㅜㅜ

#520 이름없음 2026/06/16 19:32:10

근로지 동네가 좋아서 벌써 9월이 슬픔 내 잔치국수 파스타 휘낭시에 마들렌 🥲

#521 이름없음 2026/06/16 19:41:46

교수님들 얼른 성적입력해주시긩

#522 이름없음 2026/06/16 23:42:35

>>483 와 오늘은 3판했는데 2등 4등 3등함 이것도 주식처럼 분할대응해야함??

#523 이름없음 2026/06/16 23:43:53

오늘 근로끝나면 마라탕먹으러가야지 월급기념!!!

#524 이름없음 2026/06/16 23:46:04

대신 아침은 못먹고 점심은 대충먹을듯... 아 6시전에 일어나기싫엇

#525 이름없음 2026/06/17 06:37:09

버스탐...윽

#526 이름없음 2026/06/17 06:39:27

오후에 비오니까 우산챙겨야지 해놓고 까먹어서 걍나옴 비처맞자 그냥

#527 이름없음 2026/06/17 07:54:40

미자때도 8시 전에 등교했던적이 없는데 아 피곤해 편의점에서 아침먹고 점심사서 나왔다 두끼 오천원 미만이라니..

#528 이름없음 2026/06/17 08:26:48

애들 너무 부지런하네 수업전에 도서관도 들렀다가고

#529 이름없음 2026/06/17 15:37:11

월급이 늦네 솔직히 3시에는 줘야함 주식을 못하잖아~!!!

#530 이름없음 2026/06/17 15:43:05

>>526 🍀 비예보가 저녁으로미뤄졌다 완전 다행

#531 이름없음 2026/06/17 16:54:34

🍀 새로 간 마라탕집 완전 맛있었다!!! 맵기도 적당하고 단무지도 괜찮음

#532 이름없음 2026/06/17 16:55:50

맛있게먹고 지하철타니까 졸린다...

#533 이름없음 2026/06/17 21:09:11

자기 기분내키는대로 잠수타는 사람 싫어

#534 이름없음 2026/06/17 21:11:06

잠수도 아님 각종 팔로우 끊고 같이있던방 나가고 아무일없다는듯 다른사람이랑 친하게지내기 음

#535 이름없음 2026/06/18 00:01:34

오미자소주후기 술맛되게안난다 맛있다

#536 이름없음 2026/06/18 00:04:17

>>520 오늘도 국수먹고가야지!!!!!!!

#537 이름없음 2026/06/18 00:08:57

3년정도 알고지낸 인터넷또 친구와 만나기로 했다 열심히 가이드 해줘야징

#538 이름없음 2026/06/18 11:06:23

이어폰낀사람이 옆에앉았는데 드럼쿵치땃치소리가 다들림 대체 얼마나 크게 듣는거임..

#539 이름없음 2026/06/18 13:09:42

상위 15퍼인데 교수님이 에이쁠주시면 좋겠다 쩝

#540 이름없음 2026/06/18 17:10:09

>>531 🍀 오늘도 마라탕먹었고 넘 맛있었다.. 여긴 너무 좋은 동네인듯

#541 이름없음 2026/06/18 17:20:34

군고구마바를 먹었는데맛있었어 옷에 다 흘렸어 여르믄여르믄이야 역시...

#542 이름없음 2026/06/19 06:46:37

아 원래 오늘은 쉬는날인데... 그래도 돈주니까 간다

#543 이름없음 2026/06/19 06:52:05

>>539 실점 늦게공개할거면 그냥 성적공개를 나중에해줘!!!! 최소 에이 확정인데 나는 에쁠을 원한다 이유: 딴거망함

#544 이름없음 2026/06/19 06:55:14

아니 엘베는 에어컨틀어줬으면서 선풍기는 안틀어주네

#545 이름없음 2026/06/19 07:01:10

3일연속마라탕 에바임? 이번달은 돈 아끼고싶긴한데 음...

#546 이름없음 2026/06/19 07:11:07

근데 어차피 토일에 못먹으니까 지금 먹어야하는거아님? 금요일에는 힘을 내야만하는거아님? 주말엔 만날수없으니까?

#547 이름없음 2026/06/19 07:17:31

>>545 40만원 이하로 쓰고 싶은데 지금 23만원씀 출근7일과 약속하나있음 음... 남은돈 25만원 약속에서 5는 쓰겠지 아그냥 돈많고싶다

#548 이름없음 2026/06/19 07:18:59

오늘 지각하는 끔찍한 꿈꾸고 4시간자고 눈 번쩍떠짐 얼마나 걱정을했으면 ...

#549 이름없음 2026/06/19 07:23:01

오늘할일 분리수거 퇴근하면서 쓰레기버리기 같이일하는분한테 공지전달 신발에지비츠끼우기 마라탕먹기(하고싶음)

#550 이름없음 2026/06/19 08:15:53

컵라면 주먹밥 롤케잌을 샀는데 만천원이라고라고... 마라탕먹으면안되겠다 ㅋㅋ

#551 이름없음 2026/06/19 08:29:44

내 바지 나시 가디건 언제 배송해줘

#552 이름없음 2026/06/19 08:31:32

오늘아침으론 컵누들 두개 먹었다 세개먹을시간은 없더라고여

#553 이름없음 2026/06/19 08:34:38

필사다시하려고 공책들고왔다 세달을 안했네 멋진신세계 필사하는중

#554 이름없음 2026/06/19 08:44:09

다들 종강해서 단톡에 톡보내도 아무도 안읽음 한창잘시간이긴해... 그래서 여기에 주절거림

#555 이름없음 2026/06/19 13:13:33

오전시간엔 주식켜두고 필사랑 디엠하다가 밥먹고 양치하러옴 같이 하시는 분은 점심에암것도 안드심 배가 안고픈가

#556 이름없음 2026/06/19 14:07:53

>>551 와 배송시작

#557 이름없음 2026/06/19 14:09:21

뭔가 엄청 오래지난 느낌인데 종강 일주일도 안됨 매일출근해서...?

#558 이름없음 2026/06/19 17:28:51

피곤해죽것다 갑자기 비와서 그냥맞으면서옴... 집가마자마 아이스크림먹고 드러누워있다 내일쉰다니 너무좋다..

#559 이름없음 2026/06/19 17:32:27

피곤해피곤해피곤해 젤리랑 컵라면은 챙겨뒀다 월욜에 들고가야지 식비 킵... 뭔가먹고싶은데 먹으면 또 별로겠지 누워야하니까...

#560 이름없음 2026/06/19 17:40:07

>>550 아침 작은컵라면 2개 점심 햄참치마요 주먹밥 간식 롤케잌 샌드쿠키 1개 나름 잘챙겨먹은것같았는데 4시에 너무 배고파서 힘빠졌음

#561 이름없음 2026/06/19 17:40:54

근로지 근처 씨유 김밥 라인업이 너무 밤티여서 먹을거고르기가 힘듦이에여..

#562 이름없음 2026/06/19 17:43:47

그래도 하루종일 앉아서 9만원 벌었다고생각하면? 짱이다~~

#563 이름없음 2026/06/19 17:50:58

담주에 8시간 근로하고 약속있는데 지금 상태를보면 음... 밥먹다가 처잘듯

#564 이름없음 2026/06/19 20:57:09

동접자 수가 보인다니 넘 신기행 근데 스레 동접자 수까지 보여준다고?

#565 이름없음 2026/06/19 21:00:59

매우부끄럽다 내일기보지마... 아니 봐... 보지마... 봐..

#566 이름없음 2026/06/19 21:06:07

>>522 헉 오늘 승급되나요 골드가자...

#567 이름없음 2026/06/19 21:08:47

이번에 3등이상하면 승급인데말이죠 4등하면 또 10포인트남아서 심란해질듯 >>566

#568 이름없음 2026/06/19 21:11:04

멧챠카멜레온해보고싶당

#569 이름없음 2026/06/19 21:16:44

아니 4등은 아니잫아 잘가고있엏잖아 4등은아니잖아 한판을또해야한다고

#570 이름없음 2026/06/19 21:30:22

오늘아침부터였나 새끼손가락이 아프다 요새 손목이 자주 뚜둑거리긱했는데 새끼손가락으로 폰 받치는거 전혀 못하겠다

#571 이름없음 2026/06/19 21:33:42

>>481 일주일전부터 이랬는데 아진짜 정형외과 가야하나!!

#572 이름없음 2026/06/19 21:38:19

>>567 어 한판더하면 그만이야 7주년바위게 귀엽다

#573 이름없음 2026/06/19 21:46:29

현실에서도 7명이 동시에 관심 가져주기 쉽지않은데 왜 여기서 다들 저를 보시나여....

#574 이름없음 2026/06/19 22:06:40

방학 체크리스트를 슬 작성해야겠다 정신안차리면 방학이 그냥 끝나버려... 일단 금전문제는 해결됐으니까 자격증이랑 운동이랑 등등

#575 이름없음 2026/06/19 22:10:00

>>572 저는 이제 실버1입니다^_^v

#576 이름없음 2026/06/20 01:25:44

잘준비다하고누웠다 비가온다 잠안와서그냥폰보고있슴

#577 이름없음 2026/06/20 01:28:02

>>574 근로지 근처 헬스장을 등록해야하나 흠..

#578 이름없음 2026/06/20 09:50:41

알람없이 잤더니 8시간을 잤다 난 이정도는 자야하는 사람인데 요새 너무 안자긴했어 일어나자마자 녹차아이스크림먹음 마싰다

#579 이름없음 2026/06/20 09:52:01

어른이됐다고느낄때: 일어나자마자 아이스크림먹고 배아파할때

#580 이름없음 2026/06/20 10:16:09

폰용량이 없어서 갤러리를 정리했다 너무 많은 과거를 가지고있으면 앞으로 나아갈수없거덩요

#581 이름없음 2026/06/20 14:10:43

>>556 요새 택배는 참 빠르다 나시: 나쁘진않음 좀만더길면좋을텐데 평균키를벗어난 사람은 옷사기 힘들어 바지: 얘는 또 길다 높은신발을 신어야할듯 가디건: 다 좋은데 단추닫고입으니까 부해보임 열고입으면 해결

#582 이름없음 2026/06/20 14:56:59

양치하고 누워서 롤체하다가 낮잠자야지

#583 이름없음 2026/06/20 17:27:20

나 디쁠받았는데 내 뒤로 15명 더 있음 신기하다 ㄴ 나 디라는 성적 첨봐 어쩔 나도 신기해 이 대화에서 내가 예민한거임? 자기가 먼저 긁고 나보고는 시비조라고 한다고?

#584 이름없음 2026/06/20 17:29:33

근데 기말 0점인데 뒤에 15명 더 있는건 ㅈㅉ 신기한데 다들 시험을 어케친거임

#585 이름없음 2026/06/20 17:39:29

>>583 이거말고도 얘가 이런식으로 말한적 꽤 있었는데 그냥 별 생각을 안하고 말을 하는듯?? 어릴때 친해진 친구가 그렇지 뭐 하는중...

#586 이름없음 2026/06/20 19:56:55

저녁에 쭈꾸미볶음이랑 냉면을 먹었다 쭈꾸미가 매워서 밥을 두공기 넘게 먹은듯 그리고 말랑이를 샀다 말랑하다...

#587 이름없음 2026/06/20 23:30:02

오늘먹은 말차라떼는 느끼했다 이 카페에선 다음부터 토마토쥬스 마셔야지 아무리생각해도 컴포즈 크림말차라떼 단종은 진짜 아니지 내가 몇잔을마셨는데

#588 이름없음 2026/06/20 23:30:35

🍀 맨날 물냉면 먹다가 물비빔냉면 먹었는데 맛있었어

#589 이름없음 2026/06/20 23:38:30

학자금대출을 해야겠다 지금부터 꼬박꼬박하면 졸업할때 1000 저금리로 빌려줄때 땡겨야지...

#590 이름없음 2026/06/21 00:07:16

아 왜 우울하지 사실 왜인지는 아는데 이유를적긴싫다~~~ 비밀임

#591 이름없음 2026/06/21 00:10:58

아 구글포토가 옛날 내 사진 보여줄때마다 너무 기분이안좋네

#592 이름없음 2026/06/21 00:50:42

🫪나도 이 임티쓰고닢어 근데 업데이트가안돼 그래서복붇해왔서

#593 이름없음 2026/06/21 00:59:28

카스레몬이랑 말차소주로 소맥말면 맛있지않을까 근데 말차소주 이제 다먹었는데... 또 사기엔 너무 많다

#594 이름없음 2026/06/21 01:04:48

>>590 일기에도 비밀이있다니 말안된다...

#595 이름없음 2026/06/21 01:09:26

집에서몰래술마시는법 술을사서 가방에 넣어온다 서랍장안에 보관해둔다 컵을 방에 들고와서 따라마신다 다먹은 캔이나 병은 가방에넣고 밖에 버린다 하하 ...

#596 이름없음 2026/06/21 01:12:31

현실에서나 롤체에서나 돈관리가 힘드네 부자는못된다...

#597 이름없음 2026/06/21 01:26:25

목이간지러워서 기침하다 토할것같애 밥많이먹고술까지마셔서그런가 아아아아아

#598 이름없음 2026/06/21 01:31:45

사실 아직 속이 더부룩해서 눕기싫다 앉아서 롤체하다가.. 방금 껐다 더 하고싶지않음 그냥 불끄고 가만히 서서 폰하고있다

#599 이름없음 2026/06/21 01:35:08

식욕 자제못하고 토하기직전까지 먹고 후회한적이 많았는데 근 몇년에는 고쳤다 그래도 가끔 과식하는 날이 있긴함 오늘처럼 하 소식해야하는데

#600 이름없음 2026/06/21 01:38:32

>>594 비밀이있어요 저는우울하면술마시고자해해요 아까도 그음 아무도못보게 스탑걸고 적을거야 그리고 레스 접을거야 비밀이니까...

#601 이름없음 2026/06/21 01:39:03

>>597 목간지럽고 기침나는것도 역류성식도염 증상이라던데 아 진짜 구라

#602 이름없음 2026/06/21 01:40:08

잠이안오지만 자야해

#603 이름없음 2026/06/21 11:16:56

집에서 냉국수 만들어먹고있으니까 근로지 근처 잔치국수가 생각난다... 화요일에 꼭 갈게요 사장님🥹🥹

#604 이름없음 2026/06/21 11:29:43

다른메뉴도 먹어보고싶은데 시원한메뉴가 잔치국수랑 콩국수뿐이어서.. 맨날 잔치국수만 먹는다

#605 이름없음 2026/06/21 11:47:45

예전에 시장에서 냉칼국수 먹어본적있었는데 꽤맛있엇슴 근데 거기말고는 냉칼국수하는 집을 본적이없다

#606 이름없음 2026/06/21 12:01:32

나보다 먹는 속도 느린사람이랑 먹으면 뜨거운메뉴 빠른 사람이랑 먹으면 차가운 메뉴시킴 식사속도 맞추는게 좋다 생각해서!! 근데 가끔 똑같은 생각하는 사람이랑 밥먹으면 너어디가? 너따라가는뎅. 나도 너따라가는데? 처럼됨

#607 이름없음 2026/06/21 12:04:51

시장가서 국수랑 망고빙수랑 떡 사먹고싶다 너무더워지기전에 가야하는데!!!

#608 이름없음 2026/06/21 12:07:18

>>553 필사하느라 부분부분 다시 읽었는데 역시 잘쓴책인듯 친구가 1984보다 별로래서 미루다가 읽었었는데 흠 그냥 읽을걸 그랬어

#609 이름없음 2026/06/21 12:22:50

저사양스팀겜도 안돌아가는 노트북 바꾸고싶다고 엄마한테 말했더니 절대 안해준대서 하는 내돈내산 노트북바꾸기 프로젝트... 목표금액은 250 (잘모름 그냥 추천받음) 근데 나였어도 안바꿔주긴했을듯.. 노트북 어 피피티랑 한글만 되면 쓰는거지 어...

#610 이름없음 2026/06/21 12:33:32

동생1 작년에 노트북 바꿔줘서 그걸로 겜열심히함 동생2 악기사고싶다했더니 빠르게 구해줌 지금 나만 성인이라고 차별하는거지😑

#611 이름없음 2026/06/21 12:39:58

6월 7월 월급 받으면 200까진될듯 그럼 8월 말엔 살수있을까 으으으음

#612 이름없음 2026/06/21 14:47:08

학자금 대출을 신청하고 왔다 1학년때도 걍 신청할걸 일반상환으로 하려했는데 이자면제 대상이길래 그냥 취업후상환으로 했다

#613 이름없음 2026/06/21 16:08:19

휴대폰으로 가볍게할만한 모바일게임이없다

#614 이름없음 2026/06/21 16:17:39

아 내앞에서 소리높여서 언쟁하지마 두통온다

#615 이름없음 2026/06/21 17:50:46

오늘의 저녁메뉴 비빔국수 무침회 군만두 연어초밥🤤

#616 이름없음 2026/06/21 18:43:26

월요일에 할일 출근하기(...) 책읽고 필사 퇴근길에 atm 가서 현금 입금 별거없다(출근만 빼면)

#617 이름없음 2026/06/21 18:49:20

맨날 짜증내면서 서로 좋아하는 관계는 정말 신기하구나

#618 이름없음 2026/06/21 19:47:06

오늘이 일요일이며 내일을 위해 일찍자야한다는게 믿기지가않음 주5일제는 이렇게나 괴롭다고...? 하...

#619 이름없음 2026/06/21 20:00:57

나는 왜 자꾸 누군가 싫어하게될까 그냥 관심을 꺼버리면 그만인데 굳이 싫다는 감정을 갖게되고... 나랑 가까운 사람들도 그 사람을 멀리했으면좋겠고... 아니근데 하 객관적으로 그냥 그 사람이 이상한행동을한게맞는데 음

#620 이름없음 2026/06/21 20:04:07

나만그렇게 느끼는거아니겠지 다들 같은 생각 하지만 적당히 지내는거겠지??

#621 이름없음 2026/06/21 20:10:30

인터넷질그만하고 고등학교친구들보고싶다 중학생때 그렇게 데이고 플랫폼만 바꿔서 또 이러고있는게 참 물론 여기서도 안좋은일이 많았긴하지만 오프하고 친해진사람도많고... 몰라그냥지친다

#622 이름없음 2026/06/21 20:12:46

아 생리 1주전의 생각은 믿으면안됨 지나가리라...

#623 이름없음 2026/06/21 23:46:18

일기판은 밤에올때마다 동접 30명이군

#624 이름없음 2026/06/21 23:46:40

방금1등해서 기분조음 2등일줄알았는데

#625 이름없음 2026/06/21 23:55:46

중학생때 쓰던 다이어리발견했는데 이때는 시험공부를 16일전부터함 뭐임 부지런하다

#626 이름없음 2026/06/22 00:01:47

이것도 곧 지나갈 순간의 감정이면 좋겠다 당연히그러겠지만... 지금의 나에겐 순간이 아니라 전부라는게 좀 화가난다 라고 써뒀는데 대체뭔일이있던거야...

#627 이름없음 2026/06/22 00:08:25

너무 표독중딩이어서 못봐주겠다 다 찢어서 버림 ㅎㅎㅎ

#628 이름없음 2026/06/22 00:14:28

지금은 멍... 우울... 불안불안... 우울... 인데 저때는 으아악 분노 불쾌 불안 혐오 우욱 우울 이럼 별루다

#629 이름없음 2026/06/22 06:47:34

이 시간에도 접속중인 12명 갓생사네 다들 화이팅 갓생아니고 밤샌거여도 화이팅

#630 이름없음 2026/06/22 07:05:39

새로산가디건을 입었다 나름괜찮은듯 그리고 나시두개랑 가방을 샀는데 화요일 저녁까지 배송오면 조켔네

#631 이름없음 2026/06/22 07:08:35

연두색 옷 사고싶은데 나는 뽀송한 파스텔톤 연두를 원하는데 색깔이 죄다 올리브 카키 민트 이런것밖에없어🥲

#632 이름없음 2026/06/22 07:10:31

지하철역 의자에 누가 누워서 자고있음 뭐지...

#633 이름없음 2026/06/22 08:31:33

애들대화 듣고있으면 웃김 나 줄넘기가기싫어ㅜㅜ 왜? 밥을너무많이먹었어!! 내가 살을빼야해 지금?? 나중에빼면되지!!

#634 이름없음 2026/06/22 08:34:33

엄마가 더 좋긴해 엄마는 착해 나는 둘 다 착한데 아빠는 안착해 그래도좋아

#635 이름없음 2026/06/22 08:39:56

칫솔을 안챙겨서 양치를못함... 출근 40분째 집가고싶다

#636 이름없음 2026/06/22 09:54:46

아 속이 안좋아...

#637 이름없음 2026/06/22 10:02:26

Pms로 속안좋은거 너무 오랜만이라서 적응안됨 진짜 최악이다...

#638 이름없음 2026/06/22 11:01:41

아진짜 토할것같은데 메슥거림 에반데

#639 이름없음 2026/06/22 13:08:22

월요일에 같이 근로하시는 분 좀 예의가없으신듯 인사그만씹으세요...

#640 이름없음 2026/06/22 13:13:44

의자바퀴로 내 바지 깔아뭉갬... 빨아야겠다

#641 이름없음 2026/06/22 13:14:23

오늘먹은 김밥은 지중해식 야채구이 치킨 김밥 음 올리브참치마요보다는 나은듯

#642 이름없음 2026/06/22 13:24:01

마라탕 먹고 싶었는데 메슥거림때매 못먹겠다 집가는길에 휘낭시에나 사가야지...🥲

#643 이름없음 2026/06/22 13:32:32

퇴근퇴근퇴근퇴근

#644 이름없음 2026/06/22 16:21:37

오늘의 소비 편의점에서 아침 점심 -5400 카페에서 마들렌이랑 두쫀쿠 -7300 아슬아슬하게 만삼천원 맞췋다 (시급을 하루 식비라고 생각하기로 함)

#645 이름없음 2026/06/22 16:23:54

자주가는 카페에서 두쫀쿠 휘낭시에 버터떡 마들렌을 다 먹어본결과... 얼그레이마들렌이랑 무화과크림치즈휘낭시에가 젤 맛있다

#646 이름없음 2026/06/22 18:17:25

원래 콩국수 안좋아했는데 갑자기 맛있게느껴짐 어른이되버린거임..?

#647 이름없음 2026/06/22 18:24:38

수상할정도로 불안하고 우울함 속이메스껍거나 식사량 증가 ->99% 생리임박 어 근데 나 수요일약속이니까 눈치껏 잘 맞춰라

#648 이름없음 2026/06/22 19:10:04

교수님어서 성적 좀 알려주세요 오늘이 입력 마지막 날이잖아ㅜㅜ

#649 이름없음 2026/06/23 02:10:55

머리말리고 보석십자수하면서 롤체하면서 잘준비끝 오늘은 잔치국수 먹는날이다🤤

#650 이름없음 2026/06/23 02:13:32

마라탕 한번 안먹으면 가챠가 두번... 아침에 마라라면 끓여먹고가야지 청경채도 많이넣어야지

#651 이름없음 2026/06/23 02:20:24

가챠 재고 남아있으면좋겠다... 최소 2만원은 쓸것같음😇😇 술값도 2만원은 나오겠지 ...절약하자

#652 이름없음 2026/06/23 04:25:26

어 그니까 정신상태 안좋아져서 아직까ㅣ 잠을못잤다고?

#653 이름없음 2026/06/23 04:25:43

5시간도못자겠네미친거

#654 이름없음 2026/06/23 04:26:15

그냥술남은거먹고잘걸

#655 이름없음 2026/06/23 04:33:50

왜 콧물이 나올때는 눈물 안나오는데 눈물이 나올땐 콧물도나오는거냐고

#656 이름없음 2026/06/23 04:39:01

자신을돌보는게 애육아와 다를게없음... 먹여주고 씻겨주고 놀아주고 눕히고 다했는데 새벽에 처울면 나는 어띃카라고 나도 내일 출근해야하는데어카라고

#657 이름없음 2026/06/23 13:34:57

☆폐기도서 점검하기 시집, 사전, 영어도서 제외 빠짐없이 스캔하기 빠진책있으면안됨...

#658 이름없음 2026/06/23 13:37:55

>>648 3.6이 내 성적이라고 하 진짜 죽... 😇😇😇😇😇

#659 이름없음 2026/06/23 13:53:25

>>649 자주먹으니까 느껴지는건데 국수가 좀 짜워짐... 안돼 초심잃지마세요🥲🥲🥲🥲

#660 이름없음 2026/06/23 17:41:57

지입에와따 내일머입고나가지

#661 이름없음 2026/06/23 18:23:09

증권 들어가니까 한숨만 나오네오...

#662 이름없음 2026/06/24 06:56:18

어우피곤해 오늘은 집에서 김밥 챙겨와서 편의점 안가도된다 그럼 버스 한타임늦은거 타도됐는데 습관적으로 헥헥거리면서 뛰어감

#663 이름없음 2026/06/24 07:31:20

하 도서관가서 20분만 자야겠다

#664 이름없음 2026/06/24 10:27:43

오백권 폐기 두시간걸렸다 생각보단 덜걸렸네 점심먹고 교사용도서 좀만 더 빼고 끝내야지

#665 이름없음 2026/06/24 11:34:57

음 잘한건지몰르겠다... 내일 쌤이 보고 폐기이상하게핬다고 당황하진 않으시겟지 하하

#666 이름없음 2026/06/24 16:20:35

새로산 블러셔 썼는데 분명 테스트할땐 발색력이 안좋아서 벅벅 문대서 얼굴에 찍었더니 양조절실패함 ... 벌써 술마신줄

#667 이름없음 2026/06/24 16:27:31

아 화장 진짜ㅜ 밤티네 슬퍼요

#668 이름없음 2026/06/24 22:16:03

노래방에서 갑자기 렌즈빠져서 반만흐린 세상으로 집에가고있슴 ...

#669 이름없음 2026/06/25 00:33:07

발음이 안좋아서 사람들이 내이름을 못알아들음 그래서 내 이름 말해야하는상황이싫음 오늘도 무슨 포인트 적립하는데 직원분이 이름을 못알아들으셔서 너무 울적헷다

#670 이름없음 2026/06/25 00:36:32

하 저번에 출석정정해야하는데 교수님도 이름 못알아들으셔서 내가 세번정도 다시 말하니까 옆에있던 친구가 대신말해줌 ....

#671 이름없음 2026/06/25 03:09:48

힘눼

#672 이름없음 2026/06/25 10:53:44

어웅 습해 비올까싶어 우산도챙겼다

#673 이름없음 2026/06/25 11:01:40

어제갔던술집 파스타먹었는데 생각보다 배가불렀다 맛도 괜찮았는데 노래가 시끄러웠음 하이볼은 그냥 평범했고 얼그레이하이볼은 내 취향이 아녔다 담엔 그냥 과일맛나는거먹어야지...

#674 이름없음 2026/06/25 11:09:27

근데 재방문할만큼 맘에들진않았구 그냥 한번가서 맛있게먹었으니됐다

#675 이름없음 2026/06/25 11:12:19

그건그렇고 제 술집메이트가 이제 취준한다네요... 이제누가나랑 술마셔주나 🥲🥲🥲🥲

#676 이름없음 2026/06/25 11:46:55

아마스빈 가고 싶어서 검색해봤는데 왜 다 폐업한거지 내 추억의 버블티가...

#677 이름없음 2026/06/25 15:42:20

이중약속 잡기싫었는데 다들 맞는 날이 없어서 그냥 내가 시간쪼개쓰기로... 어우벌써피곤해

#678 이름없음 2026/06/25 15:44:54

만화책읽었더니 시간빨리간다 퇴근퇴근

#679 이름없음 2026/06/25 16:24:09

아니 머지 식당에서 나오는 노래가 에이아이노래같아서 음성검색하니까 진짜임 왜 이게 느껴진거지 흠

#680 이름없음 2026/06/25 17:27:02

아니 역 지나친줄알고 내려서 반대방향으로 탔는데 사실 지나친게 아녀서 그냥 두번 왔다갔다한 사람됨 ...

#681 이름없음 2026/06/25 17:33:02

버블티먹고싶다잉

#682 이름없음 2026/06/25 20:40:28

울적 하다

#683 이름없음 2026/06/25 20:57:39

아 나만 게임실행안돼서 친구들이 나빼고 게임해 아 왜 나만

#684 이름없음 2026/06/25 21:07:23

노트북바꾸고싶다 그치만돈이없죠

#685 이름없음 2026/06/25 21:14:42

아 스트레스받아서 두통와

#686 이름없음 2026/06/25 21:24:03

아 속도 안좋아 아악

#687 이름없음 2026/06/26 17:21:23

제가드디어 골드에갔읍니다 한달 쪼끔 안걸렸다

#688 이름없음 2026/06/26 17:22:43

근데이러고또 떨어질것같음

#689 이름없음 2026/06/26 17:32:57

수요일에 노래방가고 오늘도갔더니 목소리가 맘대로안나와 😵😵

#690 이름없음 2026/06/26 17:38:09

>>681 오늘버블티 먹어야지 하고 맘이바껴서 토마토쥬스 시켰는데 이거먹으니까 또 버블티먹고싶음

#691 이름없음 2026/06/27 06:56:48

친구랑 잼얘한다고 거의 세시간을 역에 앉아있다가 왔다

#692 이름없음 2026/06/27 07:01:31

오랜만에 갈틱폰함 와 피곤해

#693 이름없음 2026/06/27 13:10:03

방청소하기너무싫어

#694 이름없음 2026/06/27 13:10:14

그래 나 더럽다 어쩔

#695 이름없음 2026/06/27 13:37:46

정리하느라 점심 타이밍을 놓쳐서 참외 두개를 썰어먹었다 아침에 반 먹고 남긴 비빔밥도 먹어야하는데

#696 이름없음 2026/06/27 15:47:48

정리하다가 누워있는데 아빠가 더 더러워진거 아니냐해서 표독해짐

#697 이름없음 2026/06/27 21:17:45

책상이 거의 비워졌다 책상을 버리고 새 가구를 들일 예정이다 어우귀찬아

#698 이름없음 2026/06/27 22:06:11

곧 생일이어서 노트북 바꾸는거 보태달라 하려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화장대 사줄테니까 책상 버리라고 해서 노트북과 한걸음 멀어짐...

#699 이름없음 2026/06/28 11:35:41

비쵸비 말차맛 맛있다

#700 이름없음 2026/06/28 11:40:11

아 생리통 허리너무아파 🥲🥲🥲

#701 이름없음 2026/06/28 12:13:38

미니멀리즘 추구하고싶은데 내다버리고버려도 짐이너무많다

#702 이름없음 2026/06/28 12:14:18

오늘의운세는 dice(1,100) value : 9

#703 이름없음 2026/06/28 12:14:37

뭐임 하루가 얼마나 끔찍할지 감도안옴

#704 이름없음 2026/06/28 17:09:38

하......................... 2시간동안했는데 진전이 없네.....

#705 이름없음 2026/06/28 22:38:36

아아악 일찍 일어나기싫어

#706 이름없음 2026/06/29 06:46:56

오늘의 운세는 dice(1,100) value : 7

#707 이름없음 2026/06/29 06:47:37

피곤하구망

#708 이름없음 2026/06/29 06:51:21

자두랑 크래커랑 페퍼민트 차를 챙겨왔다 오늘은 편의점에 먹을만한게 있길...

#709 이름없음 2026/06/29 06:53:28

이어폰을 안챙겼다 아니 8시간 어케버티라고

#710 이름없음 2026/06/29 06:55:34

그래도 이번주부터는 월화수만나간다 화이팅합시다요들

#711 이름없음 2026/06/29 08:03:09

>>709 아니 칫솔이랑 치약도 두고옴 뭐 맨날 빠뜨려

#712 이름없음 2026/06/29 11:23:02

ㅜㅜ배고파

#713 이름없음 2026/06/29 14:53:34

시간이 빠르군 벌써 한시간 남았다

#714 이름없음 2026/06/29 15:56:07

오늘의 아침과점심 삼김2개 자두4개 야채크래커 배는안고프다

#715 이름없음 2026/06/29 16:51:30

오늘 부정근로 했습니다 2분일찍 마감함 ㅋ

#716 이름없음 2026/06/29 17:56:29

이번주부터 소식하기로 해서 아이스크림 1/3만 먹음

#717 이름없음 2026/06/29 18:12:16

15네모로직 풀면서 롤체하는데 못풀겠음 옛날엔 어케푼거지

#718 이름없음 2026/06/29 20:45:33

도서관에 사람없을때 스쿼트했더니 다리에 힘안들어감 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6/06/30 10:58:29

>>717 앱으로 하면 찍맞가능한데 종이로는 진짜 못하겠군

#720 이름없음 2026/06/30 11:01:03

>>716 어제먹은거 아침 자두4개 크래커 점심 삼김2개 간식 아이스크림 1/3 저녁 ...집밥과 라볶이 음 식단 하는 사람들 존경드립니다

#721 이름없음 2026/06/30 11:03:33

겉옷챙길껄 지하철에서 재채기하고 난리남

#722 이름없음 2026/06/30 11:04:58

오늘의 운세는 Dice(1,100) value : 98

#723 이름없음 2026/06/30 11:05:13

헉 오늘 얼마나 럭키한거임

#724 이름없음 2026/06/30 12:11:50

시간계산잘못해서 아침점심못먹고 저녁만먹을수있을듯 😭😭

#725 이름없음 2026/06/30 13:55:36

할머니한테 선물드릴 키링을 샀다 흠 과연 맘에들어하실지...

#726 이름없음 2026/06/30 13:57:57

내일이면 7월이란게 진짜 미친듯 시간이상하게흘러요

#727 이름없음 2026/06/30 16:13:51

오늘먹은거 점심 자두4개, 녹차, 하루 견과류, 고소미

#728 이름없음 2026/06/30 16:14:15

이번달월급은 90넘겠다 ㅎㅎㅎㅎㅎㅎ야호

#729 이름없음 2026/06/30 16:27:01

아니 달리는 지하철에서 마스카라 어케하는거야

#730 이름없음 2026/06/30 16:43:01

관계 유지에는 믿음이 필요한데 자극은 불안에서 오는듯

#731 이름없음 2026/07/01 07:01:08

비가온다아

#732 이름없음 2026/07/01 07:01:33

버그났나 레스달려는데 차단된아이피라고 떠서 당황함

#733 이름없음 2026/07/01 07:03:50

비가 좀 많이.. 온다아... 제주도는 장마 시작했다던데

#734 이름없음 2026/07/01 07:05:34

슬리퍼 신고 출근하다가 다 젖어서 그냥 양말 벗어버림 축축해

#735 이름없음 2026/07/01 07:10:43

4시부터 비가 그친다는데 과연

#736 이름없음 2026/07/01 08:30:03

빨리 아침먹고싶다 얘들아 어서 수업하러올라가라...

#737 이름없음 2026/07/01 09:17:31

오늘의 아침 닭가슴살 병아리콩 칠리소스 자두 뭐... 식단하는줄...

#738 이름없음 2026/07/01 09:18:25

🍀 골드2달성 한달차에 먼저 하던 지인 따라잡기 성공

#739 이름없음 2026/07/01 09:40:01

오늘따라 책 찾아달라하는 애들이 많네

#740 이름없음 2026/07/01 09:51:09

달러 1555는 좀그런데

#741 이름없음 2026/07/01 13:20:41

어떤 애기가 맷윗칸 책장에 손 안닿는다고 책빼달라구함... 기엽다

#742 이름없음 2026/07/01 20:45:55

얼려둔 휘낭시에 먹을 생각에 기분조아요

#743 이름없음 2026/07/02 00:44:35

아우울헤

#744 이름없음 2026/07/02 00:51:40

오늘근로쉰다 근데별로안기쁘다 뭐해야하지... 슬슬 시간감각이 정상화되서 더 이상 시간이 느리게안가 안돼

#745 이름없음 2026/07/02 13:44:24

컴마크를 다운하는중

#746 이름없음 2026/07/02 18:33:31

하 인스타에서 동성애자는 소아성애자랑 다를거없다는 글보고 걍끔 에휴..

#747 이름없음 2026/07/02 18:43:30

2주동안 13만원으로살수있나 약속3개 출근6번 남았는데 샤갈ㅜ

#748 이름없음 2026/07/03 21:43:13

마크에서 집 하나 완성했다 디코를6시간 했더니 목아프다

#749 이름없음 2026/07/04 18:56:40

후냐냐

#750 이름없음 2026/07/04 18:56:53

배부르다...

#751 이름없음 2026/07/04 19:01:02

1주 4일쉬니까 이렇게 계속 쉬어도된다고? 느낌임...

#752 이름없음 2026/07/05 11:21:36

어쩌면 죽지않고 살아간다는것자체가 그냥 자해가아닐까...

#753 이름없음 2026/07/05 14:39:25

원서접수를 위해 회원가입하고옴 근데 증명사진파일을 어따뒀더라

#754 이름없음 2026/07/05 16:36:15

고사장이 전부 한시간 걸리는게 말이되니요 샤갈

#755 이름없음 2026/07/06 02:16:46

아 너무 귀여워서 복복

#756 이름없음 2026/07/06 07:57:33

8시 시작인데 7시55분부터 애들이옴 너네왜케 일찍 등교해...?

#757 이름없음 2026/07/06 07:57:58

잠못들어서 3시간 잔거치고는 컨디션이 멀쩡함

#758 이름없음 2026/07/06 08:01:42

집가서마크하고싶어요

#759 이름없음 2026/07/06 08:02:50

>>753 접수비 5만원인거 손떨려서라도 1트합격해야함🥲

#760 이름없음 2026/07/06 08:03:39

컴활은 언제따지 내년에 바뀐다고 올해따라던데 🤔🤔

#761 이름없음 2026/07/06 08:41:49

퇴근할때 비오지 말아줭

#762 이름없음 2026/07/06 08:46:01

8월이 오기전에 일기가 끝나지 않을까 생각함

#763 이름없음 2026/07/06 08:47:55

>>726 그래도 이런 생각이 들때마다 지루할만큼 오래 안살아도 될것만같아서 다행이란 기분이 듦

#764 이름없음 2026/07/06 08:55:37

>>757 구라임 피곤해죽음

#765 이름없음 2026/07/06 08:58:04

돈을 벌었는데도 모든 약속이 월급일 전이라서 쪼달리게 살아야하는 기묘한 상황..

#766 이름없음 2026/07/06 10:11:52

>>759 무한로딩 뜨다가 대기 사천명이 뜸 다들 이렇게 갓생산다고...

#767 이름없음 2026/07/06 10:48:36

돈없어서 엄마한테 5만원 빌려달라했는데 왜인지 기분 안좋아보임+집에와서 얘기하라고함 불안하노...

#768 이름없음 2026/07/07 00:53:48

반년만에 영화보러간다 재밌으면조켓네...

#769 이름없음 2026/07/07 10:58:33

이제 슬슬 여름날씨가 본색을 드러내는듯 등에땀차서 백팩 힘드네...

#770 이름없음 2026/07/07 11:05:33

>>768 영화보다 팝콘에 맥주마실 생각에 더 신남

#771 이름없음 2026/07/07 11:41:30

사진정리 이제 21년도 9월까지함 이거 언제끝나요

#772 이름없음 2026/07/07 11:59:22

배 별로 안고프길래 간단하게 떡 먹었는데 떡을 다 먹으니까 배가고파짐 ...

#773 이름없음 2026/07/07 13:29:22

아 지랄 육만원 또 빠져나가면 어카라고 어카라고어카라고

#774 이름없음 2026/07/07 17:20:44

힘들어서 집가자마자 맥주까서 반캔마심

#775 이름없음 2026/07/07 17:26:07

배고파서 힘이없으니까 밥먹을기운도없고 그냥누움

#776 이름없음 2026/07/08 07:04:08

오늘도 돈벌기~~ 화이팅

#777 이름없음 2026/07/08 07:05:41

새로산 나시 입고나옴 생각보다 맘에든다

#778 이름없음 2026/07/08 07:08:12

뭐지뭐지 아침에 우울하지않아 오히려 기분이 좀 좋아 드디어미친건가

#779 이름없음 2026/07/08 07:10:25

이러고 근로지 도착하면 피곤해쥭을듯

#780 이름없음 2026/07/08 08:06:41

8시출근단점 카페를갈수없다 편의점음료수만 마실수있다...

#781 이름없음 2026/07/08 08:41:52

하 8시30분부터 교실가야하는거아니니... 왜 계속 도서관에서 얘기하니...

#782 이름없음 2026/07/08 08:53:26

>>780 그래서 아침부터 논알콜칵테일 빨았슴

#783 이름없음 2026/07/08 09:23:21

롤체 새로운덱 공부중 레벨업타이밍만 익히면 끝난다..

#784 이름없음 2026/07/08 09:29:50

자격증강의영상보니까 나는 전공자가 맞긴했구나(아무래도)

#785 이름없음 2026/07/08 09:31:02

이거끝나고 바로 공부해서 여름방학에 자격증 두개 가능하려나😇😇

#786 이름없음 2026/07/08 12:24:34

애들 나가면서 안녕히가세요 안녕히가시지말고계세요 이러고나감 그래나는 4시까지 계셔야지..

#787 이름없음 2026/07/08 16:15:29

목표는 1트합격, 재밌게공부하기, 3주전부터는 매일 7/8 ADsP 1일차 D-31 1과목 2과목 개념 강의 80분

#788 이름없음 2026/07/08 16:17:19

새로운국수집 와봄 둘중에 맛있는곳에 정착해여지

#789 이름없음 2026/07/08 23:11:27

>>788 둘다 맛있긴한데... 사장부부가 계속 서로 짜증내면서대화함 ... 원래가던곳가야지

#790 이름없음 2026/07/09 00:49:46

내일의계획.. 2시30분 전에 집에서 나오기

#791 이름없음 2026/07/09 17:03:14

맥주에 팝콘먹으면서 영화 대기중

#792 이름없음 2026/07/09 22:08:16

일단 지원금으로 무료영화본거라 좋았고 잔인함 10% 무서움 20% 반전70% 정도로 이루어진 느낌 근데 반전을 대충 눈치채고 보긴했다

#793 이름없음 2026/07/09 22:15:18

>>791 오늘 맥주한캔 하이볼한잔 마셨는데 멀쩡함 이게무슨일이야...

#794 이름없음 2026/07/09 23:08:55

새로간술집은 후토마끼 맛있었구... 하이볼가격도 행사중이라 잘먹고옴

#795 이름없음 2026/07/10 00:20:51

모텔방 잡은 친구가 집에서 칫솔치약 들고와서 조롱을참지못함

#796 이름없음 2026/07/10 00:36:38

>>794 근데 한입에 넣기 힘듦 원래이렇게큰가요

#797 이름없음 2026/07/10 02:06:51

내일은 라멘먹고 가챠하기로했당 어서자야징

#798 이름없음 2026/07/10 02:07:23

근데 후토마끼 진짜 맘에들어서 후토마끼파는 식당 탐색하고옴...

#799 이름없음 2026/07/10 12:15:46

와 안깨고 개운하게 9시간 풀숙면 그리고 준비시간 30분남기고 일어나기

#800 이름없음 2026/07/11 02:09:32

약속두탕뛰고 만팔천보 걷고 왔다...

#801 이름없음 2026/07/11 02:10:00

가챠뽑았는데 위시 두개 한번에 나와서 기분 좋았음

#802 이름없음 2026/07/11 02:14:09

저녁에먹은 육회비빔밥도 맛있었당... 이 코스 그대로 다른 친구랑 또 가야지

#803 이름없음 2026/07/11 02:15:11

>>787 ADsP 2일차 D-28 영상보기 16분... 자기전에 잠깐

#804 이름없음 2026/07/11 02:20:54

점심에는 라멘 먹었는데 내가 먹은 라멘중에는 젤 맛있었음 🥹

#805 이름없음 2026/07/11 02:27:34

전재산 4만원 남았다 이걸로 오늘약속+월화수 버텨볼게요

#806 이름없음 2026/07/11 12:48:30

월급받으면 사려고 했던 섬유향수 품절나서 울기

#807 이름없음 2026/07/11 15:33:11

오늘 저녁 술약있음 잼껫당

#808 이름없음 2026/07/11 15:39:15

6시30분에 나가야하는데 지금 졸리면 우카지... 40분만잘까용..

#809 이름없음 2026/07/11 20:55:21

정신은 멀쩡한데 몸만 취해서 슬픈 사람

#810 이름없음 2026/07/12 01:59:47
2연속 요트 하하하

2연속 요트 하하하

#811 이름없음 2026/07/12 12:54:42

>>809 얼굴은 화장때매 멀쩡한데 목부터 배까지 빨간게 웃겼음 ...

#812 이름없음 2026/07/12 13:08:35

음주메이트 취업해서 이사하면 술도 줄일라고요... 고딩친구들도 방학에나 다 모이고 대학친구들도 술을 안조아해서

#813 이름없음 2026/07/12 13:25:13

근데 방에서 혼자 먹는게 문제임 우울할때 술먹고 누워있기 어케고치냐고

#814 이름없음 2026/07/12 17:29:16

아 골드4에서 누가돌아왔게!!!!!

#815 이름없음 2026/07/12 17:29:59

이번주면 종강한지 벌써 한달지났네 시간이 빨리 가는걸 느낄때면항상우울헤요

#816 이름없음 2026/07/12 17:32:03

5시넘어 잤더니 12시에 일어나고 벌써 저녁됐고 으악 내일출근은싫고

#817 이름없음 2026/07/13 00:11:15

저녁먹고 잠들어서11시에깸 1시에는 다시 자야하는데 우짜지

#818 이름없음 2026/07/13 00:14:51

최근에 로션 바꿔서 씻고나면 자몽향이 난다 과일향 좋아해서 만족중

#819 이름없음 2026/07/13 00:21:52

>>805 2만원남았는데 15일에 휴대폰요금 나감 저는 어쩌죠...

#820 이름없음 2026/07/13 00:27:44

>>819 그냥 월급받으면 이체해야겠다 밥을굶고싶지는않아

#821 이름없음 2026/07/13 00:39:03

금요일에 있었던 번따썰 저기요.. ㅇㅇ에서 나오셨죠 ?네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ㅎㅎ 아 네...(구라) 거짓말하는거 아니죠? ?방금 헤어지고 집가는길인데요 (구라222)

#822 이름없음 2026/07/13 00:44:10

거짓말이면 뭐 어쩔...건데요

#823 이름없음 2026/07/13 00:47:45

근데 아무리봐도 나보다 귀엽고 예쁜 사람들 많은데 역시 내가 말걸기 만만해보여서...! 라는 생각이 멈추지않음

#824 이름없음 2026/07/13 00:55:09

내일 도시락에 복숭아 들고가야지

#825 이름없음 2026/07/13 07:01:02

립밤 두고왔는데 가방에는 립플럼퍼 뿐이라서 얼얼한 입술로 출근하는 월요일 아침

#826 이름없음 2026/07/13 07:07:03

두시간 자고 출근 에바 벌써졸림

#827 이름없음 2026/07/13 13:08:10

>>806 재입고가 7월 말이라고요... 음...

#828 이름없음 2026/07/13 13:12:48

>>826 이게 다 새벽에 거미가 나와서...!!

#829 이름없음 2026/07/13 13:14:39

어제 저녁까지만 해도 마라탕이 그리 땡겼는데 지금은 하나도 안땡김... 어차피돈도얷잔하

#830 이름없음 2026/07/13 13:37:46

강의보고있는데 먼소린지 모르겠삼

#831 이름없음 2026/07/13 15:20:05

>>803 ADsP 3일차 D-26 3과목 강의 1시간 40분 남은건집가서 들어야지

#832 이름없음 2026/07/13 16:16:01

이렇게 배고프게 살면 다이어트 될법한데 살은 안빠지네

#833 이름없음 2026/07/13 16:21:24

아침 복숭아두개 점심 김밥한줄 먹고 배고파죽겠는거 보면 절대 소식좌는 못할듯 ...

#834 이름없음 2026/07/14 00:32:32

>>831 유튜브로 영상 쭉 보고 월급받으면 책사서 보고 기출 돌려야지...

#835 이름없음 2026/07/14 00:35:24

점심으로 잔치국수 먹고가까

#836 이름없음 2026/07/14 00:39:46

>>814 새로운덱 연습중... 이걸로 승급하쟈 나 골1가기전까지 안잘거야

#837 이름없음 2026/07/14 02:24:51

>>836 95인데 쫄려서 걍 자야겠슴 이정도면 잘했다

#838 이름없음 2026/07/14 02:38:17

면접보러가는 지인 잘되면좋겠디

#839 이름없음 2026/07/14 10:52:35

릴스에 겜창의브이로그.. 뜨길래 봤는데 게임시간 7시간 40분이어서 릴스보다가 겜창된사람

#840 이름없음 2026/07/14 10:53:59

>>835 시간이될ㅜ까

#841 이름없음 2026/07/14 11:00:20

>>839 나는 어제 8시간 했는데 이정도면 그냥 일반인이라고해줘

#842 이름없음 2026/07/14 11:17:28

작년에 사서 자주 입던 겉옷 찢어짐 근데 재구매할만큼 맘에 쏙 들었던건 아님 새옷으로 사야징

#843 이름없음 2026/07/14 15:52:56

애기들 숙제하겠다고 우르르 들어와서 셀카찍고 놀다가 나감 ㅋㅋ

#844 이름없음 2026/07/14 16:31:00

마라탕 8800원 나왔는데 계산하시는 분이 콩나물 더 넣으셔서 9300원 만드시고 9000원으로 결제하심 이 묘한 서비스는 뭐지...

#845 이름없음 2026/07/15 01:36:32

쇼핑리스트... 오미자차 헤어미스트 자격증책 다이소

#846 이름없음 2026/07/15 01:41:34

>>837 골1까지 왔고 덱 3개정도 익혔고 오늘은 우주그루브 복습 해야겠다

#847 이름없음 2026/07/15 01:44:36

7월말부터는 3일 전부 풀타임으로 1주에 4시간 더 일하기로 했다 어우피곤하겠다

#848 이름없음 2026/07/15 01:49:45

>>831 ADsP 4일차 D-25 1시간 1과목 2과목 한번더보기 합격할수있나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

#849 이름없음 2026/07/15 07:15:33

3시간 자고 눈 번쩍뜨는 생체시계 미쳤다고 생각함

#850 이름없음 2026/07/15 07:46:20

오랜만에 아침에 시간 남아서 편의점에서 라면먹음 아침 점심 음료 다 합쳐서 5800원 아싸...

#851 이름없음 2026/07/15 07:53:37

오늘도 도서관 영업합니다 집가고싶다

#852 이름없음 2026/07/15 08:03:29

아 화요일 퇴근 안찍음 미친것...

#853 이름없음 2026/07/15 08:11:17

복도에서 애들 마주쳤는데 우와 키크시담ㅎㅎ 하고 지나감 ㅋㅋㅋㅋ

#854 이름없음 2026/07/15 09:38:25

>>847 그래도 20더 받잖아 힘냅시다

#855 이름없음 2026/07/15 09:50:25

근데 평일 아침 9시부터 롤체 돌리는 사람들은 뭐임??

#856 이름없음 2026/07/15 14:00:48

문제집 풀던 애가 한자 물어보고감 나를 아주 챗지피티로 쓰는구나..

#857 이름없음 2026/07/15 15:24:21

>>848 ADsP 5일차 D-24 1시간 30분 3과목 강의를 봄 책사서 필기하면서 또 돌려봐야지...

#858 이름없음 2026/07/15 15:28:26

>>846 빨리 골드탈출하고싶어서 익숙한 덱으로 계속 돌림... 그리고 계속 4등함... 어쨌든순방했죠?

#859 이름없음 2026/07/15 15:36:33

잔치국수 먹고싶다

#860 이름없음 2026/07/15 16:48:35

>>859 먹었고 카드에 400원 남음

#861 이름없음 2026/07/15 21:07:47

아 답장성의없어너 대화하기싫어

#862 이름없음 2026/07/15 21:14:13

점심때부터 계속 딸꾹질 나서 미치겠ㅇ슴

#863 이름없음 2026/07/15 21:23:27

>>861 근데그냥 나랑 대화하기 싫어서그런걸스도 어나도디엠안하면그만이야

#864 이름없음 2026/07/15 21:26:18

우울띠하네요

#865 이름없음 2026/07/15 21:41:41

4시간동안 게임하다가 자야지 헤헤

#866 이름없음 2026/07/16 00:33:22

하 게임스토리 보다가 별거아닌거에 과몰입해서 또 감동중임 ㅜㅜ

#867 이름없음 2026/07/16 00:34:35

그니까 광석병으로 고통받는 감염자가 줄었단거잔아 너무잘됐다...

#868 이름없음 2026/07/16 01:20:18

>>865 3시간했는데 졸린당... 엔필하니까 명방 복귀 땡기네 물론 할거많아서 복귀는 안할것같긴해

#869 이름없음 2026/07/16 01:20:59

롤체 조금하고 자야징

#870 이름없음 2026/07/16 11:44:49

뭔 이상한 꿈 꿔서 피곤함 이상한 자세로 자서 허리아픔

#871 이름없음 2026/07/16 11:52:56

게임중독자의 하루: 겜하다가 잠들고 일어나자마자 겜킴

#872 이름없음 2026/07/16 15:56:51

월급들어왔다!!!!!!!

#873 이름없음 2026/07/16 16:07:28

>>869 나의 횡보구간 실버2 골드3 골드1... 젭라승급하게해쥬

#874 이름없음 2026/07/16 16:08:42

아침도시락으로 냉파스타 가져가는거 괜찮은듯 소스를 미리 만들어두고 면도 미리 삶아둬도ㄱㅊ지않나 면삶는거 10분이면 끝나긴해

#875 이름없음 2026/07/16 17:45:46

삼만원짜리 자격증책 만팔천원에 사서 기분조음 😆😆

#876 이름없음 2026/07/17 01:29:00

>>874 아침으로 닭가슴살살까 주먹밥살까 단쉐살까 계속 고민만하다가 그냥 아무것도 안삼 뭔가 계속 고민하다보면 갑자기 기분안좋아짐 이유는모름..

#877 이름없음 2026/07/17 01:34:54

아니 메인퀘를 미는데 길을 못찾는다고?? 게임에서도 길치라고..? 지도랑 거리도 알려주는데...?

#878 이름없음 2026/07/17 13:35:42

사고싶었던 인형 굿즈 번장에 구만원 올라온거보고 안사고싶어짐

#879 이름없음 2026/07/18 02:34:10

움 자미아노네

#880 이름없음 2026/07/18 02:52:50

테라리아를 함 힘들다 나너무겜못해

#881 이름없음 2026/07/18 11:46:56

거대한 펜드라가 날 안아주면좋겠다 (포켓몬입니다) 근데 팔짧아서 못안아줄듯

#882 이름없음 2026/07/18 11:47:53

>>875 책이왔어요... 월욜에 오지 왜케빨리오냐

#883 이름없음 2026/07/18 14:00:37

사진정리를 이렇게열심히햇는데 이제 22년도 3월이라고?

#884 이름없음 2026/07/18 20:24:29

헉 프세카 32클리어함 근데 담온것같음 ...

#885 이름없음 2026/07/19 02:06:00

>>857 ADsP 6일차 D-21 20분(...) 1과목 빠르게 보면서 필기만함

#886 이름없음 2026/07/19 03:44:09

하 50일만에 드디어 플레 브실골 탈출이다...

#887 이름없음 2026/07/20 00:19:25

브런치뷔페 후기 토마토스튜 맛있어서 세그릇 먹고옴... 너무좋은뷔페였다

#888 이름없음 2026/07/20 00:22:47

당근으로 휴대폰 사왔다 몇년 생각만 하다가 드디어 새 폰 쓰는... 케이스도 3개나 시킴

#889 이름없음 2026/07/20 00:25:33

이번주에 올 택배가 한가득이야..

#890 이름없음 2026/07/20 00:33:03

아 오늘치 공부를 안했다 안하던거 하려니까 힘드네요...

#891 이름없음 2026/07/20 00:54:40

>>885 ADsP 7일차 D-20 15분(...) 오늘도 빠르게 보면서 필기만 내일 근로가서 해야지

#892 이름없음 2026/07/20 00:56:11

저처럼 공부하면 안돼여...

#893 이름없음 2026/07/20 06:42:37

이런샤갈 2분30초 남은거보고 버정갔는데 왜 10분이 남은건지???

#894 이름없음 2026/07/20 06:44:28

비예보가 2시에만 있긴한데 우산깜빡하고옴 제발비오지마

#895 이름없음 2026/07/20 08:06:08

화장해야하는데 컨실러두고옴 이게므ㅓ야ㅜ

#896 이름없음 2026/07/20 08:06:49

패드 안들고왔는데 롤체하고싶다 아ㅋㅋ

#897 이름없음 2026/07/20 09:26:28

담주부터 5일근무로 수정됨 럭키다 완전!!! 금전운이 좋은듯

#898 이름없음 2026/07/20 09:38:46
몬스터볼음료수 샀는데 피규어가 귀여우나 음료가 영 취향아님... 잠만보나왔다

몬스터볼음료수 샀는데 피규어가 귀여우나 음료가 영 취향아님... 잠만보나왔다

#899 이름없음 2026/07/20 15:09:20

>>891 ADsP 8일차 D-19 2시간 10분 책 3일차까지 클리어+1일차복습

#900 이름없음 2026/07/20 22:38:55

>>897 이번주 목금도 대타해서 그냥 주5일됨.. 좋아..아니싫어...좋아..아니싫..

#901 이름없음 2026/07/21 00:34:12

>>898 피규어 뽑고싶은데 음료맛없어서 먹기싢음 .......

#902 이름없음 2026/07/21 00:41:20

인스타릴스에 뜬 마라탕맛집 찾아가봄 고추기름이랑 마유 셀프바가 있어서 좋았다 맛도 있었음 근데 죽순을 받으로 잘라줬음 더 좋았을텐데...

#903 이름없음 2026/07/21 01:01:29

그리고술집도감 피자맥주조합은 최고야... 맥주 세네종류 맛봤는데 맛이 묘하게 다 달라서 재밌었다

#904 이름없음 2026/07/21 01:20:51

근데 근데.. 사고싶었던굿즈 사고 공차 가려고 만난건데 둘다못했음🥲

#905 이름없음 2026/07/21 02:21:04

으으 4시간 자고 근로하고 놀기까지하니까 2시간만 공부해도 너무 피곤하다

#906 이름없음 2026/07/21 10:10:15

수면의 질이 미쳐서 6시반부터 한시간마다 계속 깸

#907 이름없음 2026/07/21 11:41:51

국수를 먹으러옴 이 시간에 먹을수있는것도 오늘이 마지막임 퇴근하고 한번 갔었는데 손님이 있어서 좀 별로더라고여 근데 오늘은 이 시간인데 손님있음... 늦어도 45분에는 음식나와야 안늦는데

#908 이름없음 2026/07/21 12:13:37

>>907 아 마지막 점심국수인데 허겁지겁 먹고나와서 아쉽... ㅜㅜㅜㅡ

#909 이름없음 2026/07/22 07:17:01

내 폰케이스 언제 배송해줘 폰 떨굴까봐 쫄린다고...

#910 이름없음 2026/07/22 07:18:38

>>899 9일차 어제는요 20분ㅋ 공부했다면 믿으실건가요

#911 이름없음 2026/07/22 07:22:02

디코하다가 4시30분에 자서 지금너무피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