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현실로부터 도피하기

일기 2026/04/28 21:48:06

#1 이름없음 2026/04/28 21:48:06

내 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난 온 힘을 다해 현실로부터 도피할 거야. ✰ 3rd 난입 환영!!

#2 이름없음 2026/04/28 21:48:51

내 승리가 비현실적이라면 난 온 힘을 다해 현실로부터 도피할 거야. 현실 도피는 나에 대한 기대야. 내가 나를 포기하지 않는 자세지. 주변에서 어떤 정론, 통찰, 진리, 계몽을 내세우든 난 나를 인정해. 그거야 말로 내 사명이자 일이자 살아가는 의미, 달리는 이유다. -100M.

#3 이름없음 2026/04/29 07:11:36

4시간도 안 남았어 그러니 조금만 더 힘을 내

#4 이름없음 2026/04/29 07:58:43

조금 이해할 수 없음...버젓이 옆에 있는 걸 알지 않니?

#5 이름없음 2026/04/29 12:48:33

이 순간만을 기다렸어

#6 이름없음 2026/04/29 13:09:52

1 ㄱㅂ 2 ㅇㄹ 3 ㄷㄷ

#7 이름없음 2026/04/29 13:10:00

dice(1,3) value : 2

#8 이름없음 2026/04/29 13:13:31

버스에서 기름 냄새? 가 ㄹㅈㄷ로 많이 남ㅜ

#9 이름없음 2026/04/29 13:37:53

그렇게 검토를 해놓고 실수를 2개나 하면 어떡해 미친넘아 안그래도 쉬워서 컷 높겠구만..................... 눈물난다 진짜

#10 이름없음 2026/04/29 13:51:10

아니. 이미 끝난 일을 지금 후회해서 뭘 바꿀 수 있지? 밥이나 먹자 배고프다

#11 이름없음 2026/04/29 22:21:38

오늘 점심 저녁 특별햇으니깡 오늘애 밥 후기 왕뚜껑 국물라볶이 - 기대를 너무 많이 했는진 몰라도...낫 마이 스타일 일단 ㄹㅈㄷ맵찔이인 나에게 빈속에 먹기엔 좀 매웠음ㅜ 포케 - 나의 사랑. 오랜만에 먹어서 더 맛있었어!!

#12 이름없음 2026/04/29 22:42:30

아니 그리고 로절값 정주행 했는데 걍...너무 웃겼음 한 편당 시간도 별로 안 길어서 끝까지 볼 것 같아 향기님도 너무너무 귀여워

#13 이름없음 2026/04/30 07:51:32

왜 벌써 현실을 직시해야하나요...

#14 이름없음 2026/04/30 10:19:56

오 영어 기대 안했는데 점수 꽤괜이라 맘에 듦

#15 이름없음 2026/04/30 15:14:53

이어폰 안껴도 자동 노캔될 순 없는걸까,,,

#16 이름없음 2026/04/30 17:47:18

시험 끝난 다음 날에 야자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진짜제발…

#17 ◆bdyHCktvA40 2026/04/30 22:12:41

이건 너에 대한 이야기. 힘내, 네 노력은 기필코 빛을 볼 거야.

#18 이름없음 2026/05/01 00:05:03

목표가 생겼어 졸업식 전까지 이번 스레 얼추 채워서 졸업식 날 마지막 레스 쓰기

#19 이름없음 2026/05/01 11:50:48

벌써 5월이야!!

#20 이름없음 2026/05/01 12:41:40

와 너무 배불러

#21 이름없음 2026/05/01 15:14:04
5월은 뭔가 느낌이 좋아 가보자구

5월은 뭔가 느낌이 좋아 가보자구

#22 이름없음 2026/05/01 15:14:50

그러니 이제 공부를 하자

#23 이름없음 2026/05/01 19:17:59

옛날엔 엎드려서 공부해도 괜찮았는데 요즘엔 너무 오래 그러고 있으면 허리가 아파 엎드려서 공부하는 게 맛인데ㅜ

#24 이름없음 2026/05/01 20:11:36

아 진짜 구라 제발 그걸 왜 버렸는데 말도 안 되는 소리야 그거 없으면 망한다고 진짜 제발 아 짜증나

#25 이름없음 2026/05/02 00:43:43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26 이름없음 2026/05/02 00:44:41

트이타에서 발견해서 주서왔어 우주 넘 좋아

#27 이름없음 2026/05/02 18:14:34

오늘 저녁은 오리고기~~ 외식!

#28 이름없음 2026/05/02 19:35:47

오늘 조금 파인 거 입었는데 하필 딱 가슴팍에 개크게 뭐가 남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ㄴㅁ 신경쓰여... 계속 추켜올리는 중임

#29 이름없음 2026/05/02 19:37:11

그리고 바지도 입을 게 없어서 암거나 회츄입엇는데 너무 추레함 바지 사야해 진짜

#30 이름없음 2026/05/02 21:24:26

커피는 왜 밖에서 먹을 때만 화장실에 가고 싶어지는 걸까 집에서 먹으면 안 그러던데

#31 이름없음 2026/05/03 10:27:29

내가 오늘도 공부를 해야한다고? 스불재 미쳣네 걍

#32 이름없음 2026/05/03 17:37:41

떡볶이 먹고 싶다 마라탕도

#33 이름없음 2026/05/03 17:38:05

진짜 졸사 다 찍으면 그 주 수요일에 떡볶이 먹어야해

#34 이름없음 2026/05/03 19:17:03

이렇게 경우 없는 경우는 처음이에요...다음부턴 방심하지 말자

#35 이름없음 2026/05/03 23:28:02

생각을 해봤는데 화요일까지 절대 못 받음 그니까 그냥 화요일에 없이 연습하고,,, 금요일에 실전하면 될 듯 막 그렇게 이상하진 않겠지 머

#36 이름없음 2026/05/04 07:25:01

우리도 대체공휴일 주세요 진짜 오늘도 학교를 가야한다고? 에바지

#37 이름없음 2026/05/04 07:32:01

200일 깨진 것도 진짜 구라같은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거야

#38 이름없음 2026/05/04 07:38:25

오노추 🟡 오월오일, 노란세상

#39 이름없음 2026/05/04 09:03:47

사생활 보호 필름 청바지 레이어드티?

#40 이름없음 2026/05/04 22:14:49

도대체 어떻게 정시랑 수시랑 둘 다 챙기는거야 미칠 것 같아 수시 버려야하나 진짜

#41 이름없음 2026/05/04 22:46:46

아니야. 그래도 차분하게 하면 돼. 아직 시간 있으니까 너무 욕심내지는 말자. 하면 돼.

#42 이름없음 2026/05/05 14:03:23

버거킹 감튀는 ㅈㅉ밤티라고 봄 식어서 더 그런거겠지만

#43 이름없음 2026/05/05 20:57:39

어떻게 계획대로 되는 게 단 1개도 없을 수가...

#44 이름없음 2026/05/06 08:01:56

오노추 🌌 B.I, COSMOS

#45 이름없음 2026/05/06 09:37:08

요즘 계속 데자뷔? 기시감?이 느껴져 뭐지

#46 이름없음 2026/05/06 17:37:28

오늘 버스 기사님 완전 나이스하시고 친절하시고,,,좋았듬

#47 이름없음 2026/05/06 17:47:05

그리고 너무 더워

#48 이름없음 2026/05/06 20:15:34

내가 드디어 해냈어!! 30번 풀어서 맞췄다고 너무 신나 완전 역사적인 날이야!!

#49 ◆bdyHCktvA40 2026/05/06 23:08:05

팔 걸까말까

#50 이름없음 2026/05/07 07:30:10

오노추 🏃🏻 페퍼톤스, Ready, Get Set, Go!

#51 이름없음 2026/05/07 07:50:18

자신감을 가지기 (지레 겁먹지 말기) 옳은 거/옳지 않은 거 끝까지 있다/없다 끝까지

#52 이름없음 2026/05/07 18:23:01

오늘 모고 ㄹㅈㄷ 커하 찍어서 진차 ㄴㅁㄴㅁ 기뻐🥹🥹🥹🥹❗❗

#53 ◆bdyHCktvA40 2026/05/07 18:24:32

그리고 팔 받아준 것도 너무 기뻐 오늘 진짜 너무 기쁜 하루야

#54 이름없음 2026/05/07 18:39:37

근데 수학4번 틀려가지고 약간 씁,,,상태야 이거 때문에 등급 갈리면 슬플 것 같기도 해 근데!! 커하인 것도 맞아 그치만 원래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 것이야 아무튼 너무 좌절하진 말기! 5모인게 어디야 실전에서 이번 같은 실수 안하면 돼 원래 틀리면서 배우는거지 머

#55 이름없음 2026/05/07 21:25:31

아 근데 진짜 그 3점 때문에 등급 갈릴 것 같아서 쪼금 쫌 그래... 정신 차릴 걸

#56 이름없음 2026/05/08 08:49:44

오노추 💅🏻 카라, Pretty Girl

#57 ◆bdyHCktvA40 2026/05/08 11:30:40

너 오늘 너무 예쁘더라

#58 이름없음 2026/05/08 12:35:53
아기다리고기다리던녹샷추💚🤎 집 앞에 새로 생긴 곳에서 샀당 거기 아메리카노는 사실 좀 탄맛이 강해서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 녹샷추는 ㅈㅉ 맛없없임

아기다리고기다리던녹샷추💚🤎 집 앞에 새로 생긴 곳에서 샀당 거기 아메리카노는 사실 좀 탄맛이 강해서 내 취향이 아니었는데 녹샷추는 ㅈㅉ 맛없없임!!! 좋아아주 그리구 사장님 친절하셔서 더 좋아 앞으로 녹샷추는 여기서 먹어야지

#59 이름없음 2026/05/08 23:08:53

도파민 미쳤네...

#60 이름없음 2026/05/09 13:52:48

이투스님 제발 힘을 내줘 당신 컷이 맞아!! 맞아야해!! 진짜 제발요 4번 문제 땜에 진짜 미치겠다 그걸 어쩌다가 그런 식으로 더했을까

#61 이름없음 2026/05/10 01:04:36

아까 루미큐브를 오랜만에 했는데 억까 미쳐서 그냥 관둠 나는 이제 막 등록했는데 게임이 끝나는 건 무슨 경우예요???

#62 이름없음 2026/05/10 01:05:00

아무튼 이제 자야징

#63 이름없음 2026/05/10 17:19:10

원래 탐구는 다 한 문제 차이로 한 등급 씩 떨어지게 설계되어 있는 것임? 컷이 촘촘한건가? 모든 모고마다 한문제 차이로 한 등급 낮아졌던 것 같애 진짜 궁금해졌음

#64 이름없음 2026/05/10 17:21:50

암튼 아쉽긴해도 탐구는 공부 별로 안했으니 할 말은 없고 수학이 미친넘임ㅜ 하지만 이미 지나가버렸으니,,, 어제 그제 오답하고 느낀 점, 주의할 점 정리

#65 이름없음 2026/05/10 17:36:31

🟥5️⃣ - 앞 장 단순 계산이라고 시간 남았는데 ❗검토 ❗안하지 말고 꼭 좀 하기 제발🙏🙏 하나하나 모든 점수가 소중하잖니 2,3점을 놓치면 안된다고... - 쉬운 문제를 너무 꼬아서 보지 말 것. 너는 그렇게 멍청하지 않아 + 뒷번호 문제들(특히 확통) 그냥 넘기지 말고 보기라도 하기 - 범위 체크, 공식 무시×, 이항(마이너스) - 탐구 본격적으로 - 영어 단어 듣기 때 딴생각×

#66 이름없음 2026/05/11 07:29:41

오노추 🌹우예린, 붉은장미

#67 이름없음 2026/05/11 08:30:43

제빌 이 줄만 벗어나게 해주세요

#68 이름없음 2026/05/11 14:10:17

이번주 삶의 낙 - 금요일 단축. 확실한 것이길 바라요...plz

#69 이름없음 2026/05/11 22:10:45

반복하면 뭐든 할 수 있어 익숙해지고 있잖아 그냥 꾸준히 하면 돼!

#70 이름없음 2026/05/12 07:33:07

오노추 🚧 한로로, 보수공사

#71 이름없음 2026/05/12 08:08:26

비 왤케 많이 와ㅜㅠ 바지 밑단 다 젖음 찝찝해

#72 이름없음 2026/05/13 07:57:38

오노추 ☀ 루시, 아니 근데 진짜

#73 이름없음 2026/05/13 07:57:59

그나저나 어제 스레딕 안돼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74 ◆bdyHCktvA40 2026/05/13 15:29:34

오늘 진짜 역대급이야 너무 예뻐 완전 귀족이야

#75 이름없음 2026/05/13 23:05:57

졸사 찍고 너무 피곤하고 지쳐서 오늘 공부를 하나도 안함 뭐세요 진짜? 6모 거의 한 달 남았다 정신차려 진짜로... 오늘 차라리 빨리 자고 내일 제대로 멀쩡한 정신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자

#76 이름없음 2026/05/14 07:45:21

오노추 🎡 윤하, Parade

#77 이름없음 2026/05/14 13:14:44

오늘 중식에 나온 잡채가 ㄴㅁ 맛있어ㅛ다

#78 이름없음 2026/05/14 23:55:50

오늘 성적 떴는데 그냥 너무 웃김... 단위수 가장 낮고 제일 공부 안 한 과목을 제일 잘 봄ㅋㅋㅋㅋㅋ 그래 그거라도 잘 봐서 다행이긴 하지만서도,,, 윤사는 그래도 열심히 했는데 실수를 해가지고 너무 아쉽고 진짜 1까진 아니라도 2는 가능했을 것 같아서 더 그래

#79 이름없음 2026/05/14 23:57:03

그리고 나머지는 사실 할 말 업흠 근데 우리학교 애들 국어를 진짜 잘하고 수학을 진짜 못하는 거 매번 시험 볼 때마다 느낌 컷이 왜 이러는데

#80 이름없음 2026/05/15 00:00:20

하지만! 아무튼! 아직 2차 고사가 남았고 사실 거의 정파잖아?? 그러니 좌절할 게 아니라 지금 할 수 있는 걸 하면 되는 거야 오늘도 힘냅시다🙌🏻

#81 이름없음 2026/05/15 07:36:12

오노추 🫵🏻 라쿠나, YOU

#82 이름없음 2026/05/15 14:26:34

담임쌤이 반 전체에게 선물 주셨어! 애들 취향저격 제대로 하신 것 같아서 넘 웃김ㅋㅋㅋ

#83 이름없음 2026/05/15 18:04:07

오늘은 진짜 떡볶이 먹을 거였는데 예상 외의 고민이 생김 뭘 먹어야할까 주먹밥 먹고 싶긴한데 떡볶이는 다른 곳 떡볶이를 먹고 싶어...흠

#84 이름없음 2026/05/16 17:54:56

주말이 너무 좋다 공부는 하지만 학교를 안 가는 게 너무 좋아

#85 이름없음 2026/05/17 00:16:58

계획 실패... 제발 주말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할 것

#86 이름없음 2026/05/17 15:21:41
종종 생윤 풀 때 이런 뭔가 시나 소설에 나올 것 같은 문장이 나올 때마다 줄치게 돼 기억하세요. 사랑이 없으면 인간성은 단 하루도 존재할 수

종종 생윤 풀 때 이런 뭔가 시나 소설에 나올 것 같은 문장이 나올 때마다 줄치게 돼 기억하세요. 사랑이 없으면 인간성은 단 하루도 존재할 수 없음을.

#87 이름없음 2026/05/17 15:23:29

뭐시기 자연 파트나 사회 정의 말고 맨날 사랑윤리만 풀고 싶음

#88 이름없음 2026/05/18 00:24:47

5.18 민주화운동 46주년.

#89 이름없음 2026/05/18 07:29:59

오노추 드래곤포니, 모스부호

#90 이름없음 2026/05/18 07:57:25

내가 오늘 학교에 온 이유는 밥이 맛있어서 뿐... 벌써 집에 가고싶어

#91 이름없음 2026/05/18 12:33:31

무릎이 너므아파ㅠ

#92 이름없음 2026/05/18 13:59:32

오늘 아침에 주먹밥 나눠주고 중식에도 주먹밥 나와서 금요일에 주먹밥 안 먹은 게 잘한 선택 같아짐

#93 이름없음 2026/05/18 22:16:26

그냥 버스탈걸 후회중 차피 버스비도 0원인데

#94 이름없음 2026/05/19 07:46:28

오노추 페퍼톤스, New Hippie Generation 햇살엔 세금이 안 붙어 참 다행이야

#95 이름없음 2026/05/19 08:05:31

생리할 때 됐다고 피부 뒤집어진 거 진짜 킹받음

#96 이름없음 2026/05/19 19:19:14

우산 사야해

#97 이름없음 2026/05/19 22:11:11

아니 어쩐지 어제오늘 무릎이 ㄹㅇ 아팠는데 나오니까 비도 찔끔 오고 내일모레도 비 예보 있음ㅋㅋㅋ ㄹㅈㄷ

#98 이름없음 2026/05/20 08:08:59

오노추 비아이, 긴 꿈

#99 이름없음 2026/05/20 18:46:30

충전기 꼭!!! 챙기기

#100 이름없음 2026/05/20 22:32:07

원래 나의 배라 원픽은 매번 엄마는 외계인이었는데 요즘 그린티가 넘 좋음 근데 파인트 사왔는데 그린티 너무 조금이야...

#101 이름없음 2026/05/21 07:48:44

오노추 음율, 피차일반

#102 이름없음 2026/05/21 22:14:57

꾸준히 하면 분명 나아지는 때가 올 거야. 잘 안돼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하자‪‪.ᐟ.ᐟ

#103 이름없음 2026/05/22 07:48:05

오노추 캔트비블루, 사랑이라 했던 말 속에서

#104 이름없음 2026/05/22 22:09:42

오늘 달이 아주 밝고 예쁨!

#105 이름없음 2026/05/22 22:11:36

지우개 샤프심 우산 책...그리고 뭐 또 있나

#106 이름없음 2026/05/23 21:16:30

사실 평일에 오노추 적는 거 그거라도 안 적으면 할 말이 없을까봐서도 있는데 오히려 주말에 할 말이 더 없는 듯

#107 이름없음 2026/05/23 23:00:59

옛날엔 단 거 별로 안 좋아했는데 요즘 단 게 좋음 아까도 도넛 집어먹었어 맛있네... 근데 진짜로 간식 좀 줄여야해 뭘 너무 많이 먹음ㅜㅠㅜ

#108 이름없음 2026/05/24 11:04:40

영화 보고 싶어 우주영화 SF영화... 영화관을 가고 싶어

#109 이름없음 2026/05/24 13:38:06

영어 문법 문장 본동사 여부 보기

#110 이름없음 2026/05/24 20:50:41

내일 빨간날인거 까먹고 있었네 아 학교 안가는 거 너무 행복해

#111 이름없음 2026/05/25 14:05:14

방 책상을 치우고 방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해야하는데 영원히 책상 치우기를 회피하는 중임 영원히 식탁에서 공부를해... 진짜 수요일에 치울게 화요일은 차피 야자하고 할거니까 수요일엔 진짜 치우자 오늘까지는 식탁에서 할래

#112 이름없음 2026/05/25 14:06:59

근데 사실 집에 아무도 없으면 식탁에서 하는 게 더 좋은 것 같긴해 탁 트여있어서 뭔가 답답하지 않고 고개 들면 산이 보이는 게 좋아

#113 이름없음 2026/05/25 17:53:23

공부를 하자 일단 대학을 가야 그 후의 일들이 있을 거 아니야 아직 훨씬 남은 일을 벌써부터 고민해서 뭐할건데... 수능 끝나고 찾아봐도 진짜 충분해 대학에 합격을 하고나서 생각을 하자 지금은 그냥 공부를 하면 돼 제발 공부하자

#114 이름없음 2026/05/26 07:37:39

오노추 이적, 하늘을 달리다

#115 이름없음 2026/05/26 22:20:07

오늘 담임쌤이랑 상담했는데 자꾸 택도 없는 우주상향 대학교를 나보고 갔으면 좋겠대 나도 가고 싶지 근데 너무 상향이라 솔직히 나머지 내신 올1맞아도 택도 없을 정돈데 되겠냐고요ㅜㅠ 성실하게 학교 생활한 거 아니까 네가 진짜 이 대학을 갔으면 좋겠다고 해주셨기 때문에 뭐 좋게 봐준 것 같아서 기분은 좋았어 근데 안된다구요 생기부로 커버칠 수 있는 수준이 아님 진짜로 내가 면접을 잘 보는 타입도 아니고 근데 차피 내 맘대로 할거긴한데 그러려면 6모를 잘 봐야해

#116 이름없음 2026/05/26 22:29:39

국어 방심하지 말고 열심히 틈틈이 하기(그거라도 꽉 잡아둬야해) 탐구 하면 할 수 있다!!! 근데 이거 진짜야 5모 때 생윤 ㄹㅈㄷ나락이었어서 아 생윤이 아닌가 했는데 요즘 감 돌아와서 잘 보고 있으니깐...감 잃지 않게 꾸준히 하세요 수학이랑 영어는...뭐 그냥 개열심히 하렴 그것밖엔 답이 없다

#117 이름없음 2026/05/27 07:22:49

오노추 윤마치, 지구를 가졌어도

#118 이름없음 2026/05/27 17:35:38

만원버스 타면 진짜 너무 빡쳐 1,2학년 애새끼들 존나 싸가지도 없고 사회성도 없고 경우도 없으세요 매번 느끼던거긴한데 날까지 덥고 습하니까 더 짜증나 이제 여름마다 또 이래야한다고? 대책을 강구해야함 진짜로

#119 이름없음 2026/05/27 21:00:23

진짜 쉽지 않다 이번 일기에서는 비속어 안 쓰려고 했는데 아깐 너무 화가 났음... 사실 아직도 화나 좀ㅋㅋㅋ 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수요일엔 카공을 좀 하다가 버스를 탈까 고민 중이야 아님 자습 6시까지만이라도 하고 가거나 생각해봐야겠어

#120 이름없음 2026/05/27 21:03:58

오늘 진짜 되는 게 없는 날이긴 해 1교시 검사인데 답지도 학교에 두고 안가져옴 쉽지않다

#121 이름없음 2026/05/27 22:39:09

내일 할 일 아침에 좀 더 일찍가서 오답하기... 석식 시간에 국어 비교해두기

#122 이름없음 2026/05/28 08:36:29

오노추 나상현씨밴드, CLOVER

#123 이름없음 2026/05/28 22:22:15

진짜 간절하게 작년으로 돌아가고 싶어 고3이 아니고 싶은 거라기보다는 그냥 작년이 너무 그리워 그 애들이랑 함께하고 싶어

#124 이름없음 2026/05/29 07:50:31

오노추 잔나비, 투게더!

#125 이름없음 2026/05/29 08:37:42

야자 안하는 거 진짜 ㄴㅁㄴㅁ 행복함

#126 이름없음 2026/05/30 01:24:28

요즘 수요일부터 진짜 모든 것들에 짜증이 나고 화가 남 분노조절이 안돼 가끔 이런 정병시기 오기는 하지만서도 진짜 존나 모든 게 전부 다 짜증 나고 이러는 나도 짜증나 그냥 모든 게 다 사라졌으면 좋겠어 다 망했으면 내일 눈 떠보니 지구 멸망 하루 전이었으면 좋겠어

#127 이름없음 2026/05/30 11:41:45

dice(1,3) value : 3

#128 이름없음 2026/05/30 16:10:07

생윤 풀 때 지나친 깊생 금지 더 깊이 들어가지 말고 직관적으로 알고 있는 딱 거기에서 생각을 멈춰

#129 이름없음 2026/05/31 11:00:43

오노추 Xdinary Heroes, Save me

#130 이름없음 2026/05/31 11:01:34

이제 주말에도 오노추 쓸거임 하루 넘어가는 거 구분하기 좋더라

#131 이름없음 2026/05/31 21:16:26

이틀 학교 안 가니까 좀 괜찮아졌는데 내일 또 학교 갈 생각하니까 진짜 너무 막막해졌어 원래 유구하게 중간 끝날 때 즈음이면 학교생활이 못 참을 정도로 질리면서 정병 시작하고 여름방학 때 잠깐 학교 안 가면서 괜찮아졌다가 이래왔는데 이번엔 여름방학도 없다는 거 생각하니까 더 미치겠어 어떡하냐 진짜 자퇴했어야해

#132 이름없음 2026/06/01 07:34:32

오노추 페퍼톤스, 태풍의 눈

#133 이름없음 2026/06/01 14:09:52

사실 월요일은 시간표가 그나마 괜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최악 시간표는 금요일

#134 이름없음 2026/06/01 22:52:11
왜 벌써 6월인지 감도 안 오지만,,,6월은 아주 매우 바쁜 달이 되겠지만,,,힘내봅시다 넌 분명 할 수 있어!!

왜 벌써 6월인지 감도 안 오지만,,,6월은 아주 매우 바쁜 달이 되겠지만,,,힘내봅시다 넌 분명 할 수 있어!!

#135 이름없음 2026/06/02 00:15:46

와 내일 비 예보 있는 거 ㅈㅉ 레전드 웃낌 어쩐지 오늘 무릎이 아프더니만... 그냥 관절 갈아끼고 싶다

#136 이름없음 2026/06/02 07:30:18

오노추 NMIXX, Heavy Serenade

#137 이름없음 2026/06/02 22:14:39

국어 선지 판단할 때 눈 똑바로 뜨고!! 제대로!! 읽기 지문에서 근거 찾을 때 딱 그 문장만 보지 말고 앞 뒤도 좀 살피기

#138 이름없음 2026/06/03 00:21:45

아니 자꾸 글 쓰려고하면 키보드 계속 내려가서 다시 재접해야함 왜 이러는거야

#139 이름없음 2026/06/03 00:24:26

아무튼 진짜 백만년만에 뿌링클을 먹었는데(언제 마지막으로 먹었는지 기억도 안남... 내가 기억하던 맛이 아니라 좀 당황했어 내 기억이 왜곡된걸까 아님 순살이라? 모르겧지만 맛은 있었음 아직도 배불러

#140 이름없음 2026/06/03 14:20:40

오노추 윤하, 살별

#141 이름없음 2026/06/03 23:54:22

미리 정리 >>137 >>128 >>109 >>65 >>51

#142 이름없음 2026/06/04 07:41:18

오노추 원필, 행운을 빌어줘

#143 이름없음 2026/06/04 07:42:52

쫄지 말 것 자신감을 가지기 옳은 거/옳지 않은 거 끝까지 있다/없다 끝까지 눈 똑바로 뜨고 민감하게 읽기

#144 이름없음 2026/06/04 17:21:28

아 화나 이게 다 버스 때문임 버스 진짜 싫어

#145 이름없음 2026/06/04 17:50:37

영어 레전드 나락이야 예전으로 다시 회귀했어 근데 이건 솔직히 미친 구닥다리 학교 탓도 있다고 생각함 듣기 방송 송출 오류나서 2신가부터 듣기 시작해서 시간 관리 실패함 물론 걍 핑계고... 단어 열심히 외워야겠다... 수학도 마찬가지 역대급 망함 다 쉬웠다던데 나는 어려웠단말야...

#146 이름없음 2026/06/04 21:01:21

꽤 많이 망한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이 결과에 그다지 일희일비하지는 않음 모의고사이고 어쨌거나 실전은 수능이고 수능까지는 아직 5달이 남았으니까... 물론 좀 슬프고 막막하기는 하지만 그것보단 오히려 열심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됐는데, 문제는 이 점수로 수시 상담할 거라는 것임... 어떡하지 레전드 나락이라서 이대로면 정파 선언 못하는데...

#147 이름없음 2026/06/04 21:21:34

아니 근데 왜 자꾸 영어를 어렵게 내시는거래? 국어나 어렵게 내시라고요...

#148 이름없음 2026/06/05 07:51:35

오노추 TOIL, Country Life

#149 이름없음 2026/06/05 09:40:07

진짜로 한국사랑 수학 등급 바꾸고 싶음ㅠ

#150 이름없음 2026/06/05 16:54:42

ㄹㅈㄷ 정병 리로스쿨 뭐애요 진짜?? 임시저장된 글이 3주도 못 가는거면 말을 해야할거아니야 내 탐구 보고서 다 날라감 미친거야

#151 이름없음 2026/06/06 00:10:18

6모 정리... 수학이 확실히 어렵지는 않았더라고. 그냥 내가 문제를 자꾸 꼬아서 풂. 솔직히 조금 속상함 열심히 했는데 점수 자체가 너무 떨어져서. 근데 별 수 있니 그냥 열심히 하자. 영어는 물론 어렵긴 했지만 일단 절대 그 등급이 나올 정도는 아님 판단을 잘못해서 뒷부분을 듣기 들으면서 푸느라 좀 그랬던 거 인정은 하지만 솔직히 아쉬움. 그래도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서. 암튼 일단 단어가 너무 발목을 잡으니 단어 좀 제발 열심히 외우시고. 탐구 오르긴 했는데 평소에 하던 거에 비하면 아쉬움. 실전에서 자꾸 미끄러지는 것 같음. 왜 그런지 생각 좀 해보기. 국어 나는 사실 이번에 그렇게까지 쉽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아마 수특 공부를 제대로 안 해서 연계 체감을 못해서인 것 같음 수특 수완 열심히 하시고. 자만하지 말고 방심하지 말기.

#152 이름없음 2026/06/06 14:55:05

오노추 이츠, 청록

#153 이름없음 2026/06/06 20:46:07

머리 아파서 아무것도 하기싫어

#154 이름없음 2026/06/07 11:53:13

오노추 원위, 별 헤는 밤

#155 이름없음 2026/06/07 13:09:05

사실상 시험 기간이라는 것이 전혀 실감 나지 않으며...당장 이번주는 매일이 수행평가의 연속이라는 것도 믿기지 않음 하 이제 6모 끝났는데!! 다시 기말이라고?

#156 이름없음 2026/06/07 13:10:36

하지만 해야겠지 ㅁㅊ리로 때문에 날려먹은 내 보고서들 복구하기 발표 준비하기

#157 이름없음 2026/06/07 16:31:05

주제를 잡아도 한참 잘못 잡았다는 생각이 듦 근데 이제 와 고칠 수가 없어 너무 많이 왔어

#158 이름없음 2026/06/07 22:00:31

사실 다 모르겠고 그냥 영화 보러 가고 싶어 너바나도 보고 싶고 군체도 보고 싶고 머잖아 개봉할 상자속의 양도 보고 싶고 해피엔드도 보고 싶고...

#159 이름없음 2026/06/08 07:30:38

오노추 유다빈밴드, 항해

#160 이름없음 2026/06/08 23:04:40

요즘 턱에 자꾸 그 시기마다 개큰 속드름이 남 만지지도 않았는데 너무 아프고... 그냥 짜증남 모든 게

#161 이름없음 2026/06/08 23:10:32

진짜 간절하게 영화관에서 하루 종일 영화만 보고 싶음. 영화 보려면 저번 주가 기회였는데... 놓쳤고...

#162 이름없음 2026/06/09 07:31:25

오노추 LUCY, 다급해져

#163 이름없음 2026/06/09 22:28:19

6월 생일자들 너무 많아서 정신없음...특히 이번주가 진짜 ㄹㅈㄷ 11일에는 6명이야 물론 다 챙길 건 아니긴한데

#164 이름없음 2026/06/09 22:33:08

아니 진짜 존나 어떻게 이렇게 타이밍이 안 맞냐 아 짜증나 진짜로 갑자기 기분이 ㄴㅁㄴㅁㄴㅁㄴㅁ 안 좋아졌어 아에바야진짜로...

#165 이름없음 2026/06/10 08:04:24

오노추 하이키, 불빛을 꺼뜨리지 마

#166 이름없음 2026/06/10 13:13:30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과해…(p) 이럴 때마다 미칠 것 같아…

#167 이름없음 2026/06/10 18:14:32

진짜에바야 타이밍 개에바 어떻게 이렇게 기가막히게 정반대로 행위할 수가 있냐?

#168 이름없음 2026/06/10 18:15:31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었는데 다 망했어 아 짜증나 진짜로 하..................................................................

#169 이름없음 2026/06/10 19:15:11

이클립스 샀는데 패키지 디자인 마음에 듦 여행가고 싶어짐...

#170 이름없음 2026/06/10 19:17:29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안 올라가지넹

#171 이름없음 2026/06/11 07:48:56

오노추 레이턴시, 사랑이었는데

#172 이름없음 2026/06/11 13:46:22

왤케 금요일 같지…

#173 이름없음 2026/06/11 19:18:30

시험시간표 21313 마지막 날이 좀 빡셈 3개 연달아라서... 뒤에 2개는 진로과목이긴한데그래두

#174 이름없음 2026/06/11 22:09:21

dice(1,4) value : 2

#175 이름없음 2026/06/11 22:10:31

dice(1,3) value : 2

#176 이름없음 2026/06/11 22:10:44

흠 dice(1,2) value : 2

#177 이름없음 2026/06/11 23:26:45

아니 근데 도대체 어떤 진로 과목 수행이 거의 a4 한 장 분량 다 외우기인 것임 야자시간 거의 전부를 그거 외우는 데 씀... 수업 안들었으면 더 걸렸을 듯 내일도 오전 자습 있는 수업들 그것만 외워야할 것 같애 하 쉽지 않다 ㅈㅉ

#178 이름없음 2026/06/12 07:47:10

오노추 밴드기린, Jump

#179 이름없음 2026/06/12 22:28:30

휴 이제 수행 기간은 끝났음 완전 기말 준비 매진이 가능해 근데 이제 제출해야 할 보고서가 2개 남은... ㅜ 할 게 ㄴㅁㄴㅁ많아

#180 이름없음 2026/06/13 12:21:25

오노추 신인류, 날씨의 요정

#181 이름없음 2026/06/13 14:20:00

화를 내지 말자 진짜 제발

#182 이름없음 2026/06/13 14:21:54

이건 다 호르몬의 농간일 뿐이다 미친pms 때문이야 그냥 네 할 일을 하면 돼

#183 이름없음 2026/06/13 14:44:06

4시 10분

#184 이름없음 2026/06/13 18:40:57

날씨 좋다 바람이 시원하고 초여름 냄새나 이 날씨에 영원히 멈춰있으면 좋겠어 한여름은 필요 없어

#185 이름없음 2026/06/13 21:35:34

진짜 황당스러운 사건 발생

#186 이름없음 2026/06/13 21:41:23

아니 네가 먼저 그런 말을 해놓고 이제 와 무르면 어떡해 아 황당하네 진짜로... 나는 걔네랑 같이가 가능해져서 오히려 좋아였는데 근데 그렇다고 거절하면 진짜 쓰레기 자식과 다를 바가 없어짐 걔네한테는 또 뭐라해 아니 애초에 걔네가 내 말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도 문제야 그 날 하루로 받아들였을까 아님 앞으로로? 하 복잡

#187 이름없음 2026/06/14 14:42:34

오노추 전기뱀장어, 적도

#188 이름없음 2026/06/14 14:46:31

아니 계정을 못 찾겠네 아이디가 도대체 뭐지?

#189 이름없음 2026/06/14 15:16:24

찾았다!!

#190 이름없음 2026/06/14 15:16:39

녹샷추 또 사왔어 ㄴㅁ맛있음!!

#191 이름없음 2026/06/14 17:43:07

그냥 생2 탐구는 다음 주에 할게 책을 안 가져와서 연결이 어디까지 되는지 알수가없네 하 이번주엔 보고서 다 끝내려 했는데

#192 이름없음 2026/06/15 00:14:05

그니까 어떤 동경은 또 어떤 의미에서는 곧 사랑이 아닌가?

#193 이름없음 2026/06/15 00:14:47

그러면 큰일이기는 해 어려운 일이다 정말로

#194 이름없음 2026/06/15 07:30:39

오노추 기프트,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

#195 이름없음 2026/06/15 10:04:59

화를 내지마 화를 내서 좋을 게 단 하나도 없잖아… 반 년이면 끝이다 참아

#196 이름없음 2026/06/15 19:08:36

요즘이 새 번식기인가 자습실에 새가 우는 소리가 너무 잘 들림ㅠㅠㅠ 우는 소리도 아니고 이 정도면 걍 비명이라고 봐 너무 시끄러

#197 이름없음 2026/06/15 19:10:10

그건 그거고 오늘 진짜 내 스스로가 너무 웃긴 일이 있었어,,,당황스럽고,,,슬프고,,,모르겠다

#198 이름없음 2026/06/15 22:36:40

어제 먹은 녹샷추 이슈로 되게 늦게 잠들어서 잠을 조금밖에 못 잤는데 의외로 오늘 내내 쌩쌩했음 최근들어 가장 정신 말짱했던 듯

#199 이름없음 2026/06/15 22:40:37

난 카페인이 너무 잘 들어서 13시 14시 이때 먹어도 새벽까지 잠이 안 오는 때가 있고 반대로 걍 먹었는지도 모르게 카페인을 22시에 먹어도 잘 때 되면 잠이 오는 때가 있어서 진짜 어쩌자고 상태가 됨 그래서 사실 웬만하면 다음 날 별다른 일정 없는 날에만 마시는데 어제는 ㄴㅁ 마시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어

#200 이름없음 2026/06/16 09:21:15

오노추 도경수, Nobody Knows It

#201 이름없음 2026/06/16 09:21:42

화요일 아침이 유독 힘들거 지침

#202 이름없음 2026/06/16 22:32:49

중요한 건 꺾여도 그냥 하는 마음

#203 이름없음 2026/06/16 22:34:54

진짜 너무 화가나 단한순간때문에 개나락 아짜증나진짜로... 그냥 좀 사두면 뭐가 덧나냐?

#204 이름없음 2026/06/16 23:27:23

내가 봤을 때 이 모든 것의 원흉은 학교임. 내가 학교를 꼭 가야하나? 진짜 정신병

#205 이름없음 2026/06/17 00:02:25

진짜 진지하게 하는 소린데 이럴거면 그냥 지금이라도 자퇴하고 걍 28수능을 보면 안되나 진짜 정신병 걸린 것 같아 공부 때문이 아니고 미친 학교 때문에

#206 이름없음 2026/06/17 10:05:15

오노추 한로로, 나침반

#207 이름없음 2026/06/17 10:05:42

아침에 올린 줄 알았는데 생각만하고 안 올렸나봄…

#208 이름없음 2026/06/17 17:26:37

오늘 운이 좋음 갈 때도 올 때도 쾌적한 버스에 앉아 왔고 날씨도 별로 안 더워 그리고 원래 과자 같은 걸 사올려고 했는데 오늘 어떤 아이가 내 가방에 커피를 쏟아서 그 아이가 사과의 의미로 매점에서 과자를 사다 줌!!

#209 이름없음 2026/06/17 17:30:32

지금도 은은하게 커피향이 나긴해...근데 뭐 그럴수도 있지 이런 걸로 화가나진않음 진짜 아무런 생각 없었고 정말 괜찮은데 그 아이가 사과를 너무 열심히 해서 더 그래

#210 이름없음 2026/06/17 22:57:57

앵두와 보리수와 오디와 오미자차를 먹고 싶어

#211 이름없음 2026/06/17 22:59:42

어렸을 땐 철이면 종종 먹었던 것 같은데... 그립다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212 이름없음 2026/06/18 08:27:03

오노추 까치산, Convenient Love

#213 이름없음 2026/06/18 08:28:00

더운데 추움 벌써 아침에 학교 오는 갈이 이렇게 더운데 한여름에 어떡해? 아 방학 때 내가 왜 학교를 나가야하는데………

#215 이름없음 2026/06/18 22:23:52

>>214 우리 모두 화이팅하자!! 힘내~~!

#216 이름없음 2026/06/18 22:28:51

아니 왜 자꾸 필요 없을 땐 있고 필요 있을 땐 없는 거지

#217 이름없음 2026/06/18 23:16:55

요즘 누가 자꾸 집에서 담배를 처피우시는지 담배냄새 계속 올라옴 개에바야

#218 이름없음 2026/06/19 07:52:50

오노추 dori, 춤

#219 이름없음 2026/06/19 22:40:59

>>217 또다 미친아 제발 나가서 피라고 아니면 문 다 처닫고 피던가

#220 이름없음 2026/06/20 00:18:16

어제 앵두 대신 체리를 먹었어 체리가 맛있더라구

#221 이름없음 2026/06/20 00:19:55

사실 점심 때 급식에도 단오라고 앵두스무디가 나왓는데 앵두스무디 아니고 이름이 사과앵두스무디인데 이제 사과맛 99.9%의 스무디여서 좀 실망함

#222 이름없음 2026/06/20 12:00:02

오노추 그래쓰, airplane-mode

#223 이름없음 2026/06/20 22:14:28

왜 자꾸 내신 시험에는 근자감을 가지지? 공부를 별로 하지 않아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등급이 나올 거라고 자꾸 생각해 영원히 망하면서도 불구하고

#224 이름없음 2026/06/20 22:14:44

정신을 차리렴

#225 이름없음 2026/06/20 22:15:15

그리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자

#226 이름없음 2026/06/21 14:30:53

오노추 기리보이, 시공간

#227 이름없음 2026/06/21 15:17:54

돈 내고 하는건데 이딴 난리가 나는 게 맞냐?

#228 이름없음 2026/06/21 17:26:40

초밥 먹고 싶어 불연어초밥...

#229 이름없음 2026/06/21 17:27:45

쿠우쿠우를 가고 싶은 것 같기도 해 작년엔 여러 사유로 친구랑 쿠우쿠우를 꽤 자주 갔었는데 또 가고 싶다 근데 솔직히 너무 돈낭비이긴 해

#230 이름없음 2026/06/21 22:11:23

사실 오늘 되게 미친 꿈을 꿨음(n&p) 이때쯤이면 잊힐거라 생각했는데 잊혀지지가 않음 그니까 정확히 말하자면 다른 부분은 다 날라가고 정확히 그 파트만이 남았어 아주 생생하게... 미치겠네친짜로

#231 이름없음 2026/06/21 22:15:35

걔랑 쓰레기를 줍는 꿈이었는데 메인스토리는 그게 아닌 데다 메인 스토리는 기억이 안 나고, 중요한 건 그 쓰레기 줍는 집게 하나를 각각 한 팔씩 써서 꾸역꾸역 쓰레기 주우러 다녔단 거야 도대체 어떻게 한 건지도 모르겠고 하 진짜 무슨 애도 아니고 그런 꿈을 꾸냔말이야 그만둬야겠다면서 이러면 뭐가 돼...

#232 이름없음 2026/06/22 07:09:05

무슨 비가 계속 온다 온다 하는 거야 맨날 이래놓고 실제로는 오지도 않으면서. 또 우산 챙겨야한다고?

#233 이름없음 2026/06/22 09:22:46

오노추 전기뱀장어, 패러글라이딩

#234 이름없음 2026/06/22 13:30:49

집가면 작년에 고문감 프린트 있는지 확인하기 있어야해 제발

#235 이름없음 2026/06/22 23:02:40

>>234 아니 없네 그걸 버렸다고? 진심? 아닌데 내가 분명 작년에 정리할 때도 배웠던 작품 두고두고 봐야 되니까 버리지 말고 놔둬야지 했는데 뭐지 어디 갔을까 흠 내일 학교에서 다시 찾아봐야지뭐

#236 이름없음 2026/06/22 23:53:25

나도 내 마음이뭔지 잘 모르겠어

#237 이름없음 2026/06/23 08:56:09

오노추 프로미스나인, Merry Go Round

#238 이름없음 2026/06/23 09:25:20

아침을 평상 시에 먹질 않으니까 가끔 아침에 뭘 먹으면 소화가 ㄴㅁ 안돼 진짜 괜히 먹었다

#239 이름없음 2026/06/23 22:32:24

>>236 가장현명한선택지는 그냥 공부를 열심히해서 미래에 네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의 수를 늘려놓는 거야 그니까 생각하지말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돼.

#240 이름없음 2026/06/24 08:44:00

오노추 터치드, 달춤

#241 이름없음 2026/06/24 21:26:27

리보솜 리소좀 - 골지체, 소화 리포솜 - 인공 왤케 헷갈리지,,,

#242 이름없음 2026/06/24 23:32:00

작년에 생1할 때 유전 파트가 너무너무 재미있었음 가계도가 진짜 제일 재미있었고 dna상대량 이런 파트도 재밌었어 사실 생명과학은 정말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생각해 그 뭐더라 방형구법? 여기는 빼고 여긴 진짜 노잼 에바야 암튼 문제는 정말 재미만 있었다는 거야 푸는데 시간이 진짜 오래걸리기도 하고 그래서 내신은 망함. 그래서 작년에 내 내신 망친 주범 중 하나가 생명임ㅋㅋ 생명 선택 안했으면 더 나았을까 아직도 종종 생각해 그치만 재밌었는걸 수특과 완자를 붙들고 유전 파트 풀 때 정말 재밌었어 약간 탐정이 된 기분

#243 이름없음 2026/06/24 23:33:06

그냥 생2 벼락치기하다가 생각나서 적어봤엉

#244 이름없음 2026/06/25 08:02:11

오노추 딘딘, 태양은 가득히

#245 이름없음 2026/06/25 08:02:42

내리면 ㄹㅇ 개뛰어야해 제발 신호 좀 제때 바뀌어주세요ㅜㅠㅜ하

#246 이름없음 2026/06/25 08:18:22

ㅋㅋㅋ결국 쌤이랑 같이 들어옴… 신호 한 번만 안 걸렸어도 종 치기 전에 쌤보다 먼저 들어왔을텐데……

#247 이름없음 2026/06/25 22:15:01

요즘 자습 시간표 바뀌어서 원래 6시 40분까지 두교시로 나눠서 자습을 하는데 오후에 6시까지 딱 한교시 자습하고 석식먹고 야자를 함 근데 내가 1학년 때부터 하루도 안 빼먹고 한 5시 20분부터 무조건 조는데 원래 40분에 종쳐서 10분자고 일어나면 그래도 9교시는 멀쩡히 하는 편이란말야 근데 시간표가 저렇게되니까 못자서 진짜 6시까지 계속계속 영원히 졸아

#248 이름없음 2026/06/25 22:16:27

진짜 글을 읽는데 단하나도 남지 않고 고대로 다시 빠져나감 진짜 너무 비효율적이야

#249 이름없음 2026/06/26 07:54:54

오노추 AxMxP, Shocking Drama

#250 이름없음 2026/06/26 11:44:15

느낀 점 금요일은 진짜 그동안 영끌했던 사회성과 참을성과 그런 것들이 전부 바닥나서 화가 너무 쉽게 남… 화를 내지 말자고 제발

#251 ◆bdyHCktvA40 2026/06/26 22:10:51

너무 좋다는 거 과장 하나도 없는 진심이야 매일이었으면 좋겠어

#253 이름없음 2026/06/27 11:39:12

오노추 데이식스, Sweet Chaos

#254 이름없음 2026/06/27 11:39:37

할 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해야할지 감도안와

#255 이름없음 2026/06/27 20:18:50

냉면 먹고 싶다

#256 이름없음 2026/06/27 20:19:39

이번달의 언젠가 학교에서 물비빔냉면?이 나왔었는데 그게 ㄴㅁㄴㅁ 맛있었음 진짜 어디 밖에서 먹은 것보다 더 맛있었던 것 같애

#257 이름없음 2026/06/28 11:07:12

오노추 체리필터, Happy Day

#258 이름없음 2026/06/28 20:31:19

내일부터 당장 시험이라는 게 하나도 믿기지 않는데,,,

#259 이름없음 2026/06/29 00:15:05

네가 정말 미쳤지... 시험 못봐도 할 말이 없다...

#260 이름없음 2026/06/29 07:29:25

오노추 오월오일, Cherry Roman Candle

#261 이름없음 2026/06/29 15:47:55

한 게 없는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를 일

#262 이름없음 2026/06/29 21:40:26

아 영화관을 진짜 너무 가고 싶어서 금요일에 시험 끝나면 영화관에 한 번만 다녀올까 고민 중이야 그리고 주말부터 7모 준비할게 생윤수1수2 다 까먹은듯

#263 이름없음 2026/06/30 07:27:21

오노추 B.I, 구르믄

#264 이름없음 2026/06/30 15:51:10

아 미친 학교

#265 이름없음 2026/06/30 16:00:13

물2랑 개마이너 일반선택 사탐을 둘 다 보는 사람이 있기나해? 왜 이 시간까지 잡아두냐고 이것도 이거고 걍 말을말자 미친학교

#266 이름없음 2026/06/30 16:03:28

아 갑자기 화나

#267 이름없음 2026/06/30 23:36:42

며칠 전에 친구한테 책을 빌려줬었는데 책에 내가 이상한소리 써놓은 거 이제 발견함 아 쪽팔려 그 파트를 안보았길바라 제발 ㄴㅁ 쪽팔려 아!!!

#268 이름없음 2026/07/01 16:34:14

오노추 윤하, 오르트구름

#269 이름없음 2026/07/01 16:34:44

진로과목이면서 왜 자꾸 학생들이랑 기싸움을 하려고 할까?

#270 이름없음 2026/07/01 20:58:41

다정한 사람이 너무 좋다

#271 이름없음 2026/07/01 21:56:40
웃기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뭘 믿고 필기를 이렇게 했을까? 글씨체 보니까 졸면서 쓴 것 같긴한데 지금 못 알아먹겟음 안 나와서 다행이지만

웃기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뭘 믿고 필기를 이렇게 했을까? 글씨체 보니까 졸면서 쓴 것 같긴한데 지금 못 알아먹겟음 안 나와서 다행이지만

#272 이름없음 2026/07/02 07:55:19

오노추 BIG Naughty, 여름이잖아

#273 이름없음 2026/07/02 19:11:49

6모도 마지막 내신도 다 망한 상태에서 지금 나의 유일한 자랑은 내가 생2를 97점 맞았다는거야!! 아 기쁘다 물론 진로과목이라서 쉽기는햇어 그치만그래두,,,

#274 이름없음 2026/07/02 19:14:13

사실 내일 시험 다 끝나고나서 몰아서 채점하려고 아직 채점 하나도 안하고 있었는데 생2는 뭔가 느낌이 와서 못참고 했어 채점하길 잘한 듯 기분이 좋아져서 공부할 마음이 생김ㅋㅋ

#275 이름없음 2026/07/02 22:51:31

이 스레를 중간고사 끝나기 하루 전에 세웠는데 벌써 또 기말 끝나기 하루 전이라니 시간이 참 빠르네 안되는데

#276 이름없음 2026/07/03 07:50:39

오노추 김승주, 주인공의법칙

#277 이름없음 2026/07/03 07:51:27

이건 내가 진짜진짜 좋아하는 곡이야 이번에 나온 오진 이랑 꼭 같이 들어야함 가사를 잘봐

#278 이름없음 2026/07/03 14:15:29

시험이 끝났는데 또 바로 다음주에 7모라니 말안돼진짜로

#279 이름없음 2026/07/03 15:31:42

이디야에서 처음 말차라떼를 사봤는데 너무 달아 분명 샷추가 했는디 샷 추가한 느낌이 안 들 정도야

#280 이름없음 2026/07/03 18:52:14

사실 못참고 영화보러 갔다왔어 군체 완전히 미친영화(p) 원래 해피엔드랑 싱스트리트 보고 싶엇는데 싱스트리트는 걍 안틀어주고 해피엔드는 무슨 심야밖에서 없어서 보내주고 군체를 본 건데 ㄴㅁ좋았다...

#281 이름없음 2026/07/03 18:57:04

근데 그거그거고 꼴랑 2시간 핸드폰 못 보는 거 못하겠으면 그냥 영화관에 쳐오지 마시길 바라 존나깜빡깜빡깜빡 ㅇㅈㄹ 미친것 러닝타임 내내 바로 앞에서 ㅈㄹ난리

#282 이름없음 2026/07/03 20:18:24

dice(1,2) value : 2

#283 이름없음 2026/07/04 10:40:54

오노추 AKMU, 밤 끝없는 밤

#284 이름없음 2026/07/04 13:28:06

진짜 오랜만에 마라탕을 먹는 중인데 무슨 화수분같애 ㄴㅁ많아 마라탕 양 조절을 영원히 못함

#285 이름없음 2026/07/04 18:49:37

아니 아 영화관 갔다 왔더니 더더더 영화관에 가고 싶어졌어 하지만 안된다고 참아야해 정신차리기...

#286 이름없음 2026/07/04 18:57:51

수능 끝나면 진짜로 하루 종일 영화관에 있을 거야 청소년 가격으로 영화 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기도하니까 그리고 문날도 열심히 활용할 거고 문날 달에 2번으로 확대된 거 진짜조음 12월에도 재밋는영화 많이 개봉해야해 재개봉이어도 좋고 아무튼 진짜 내 소원이야 종일 영화관에 잇기

#287 이름없음 2026/07/05 11:59:52

오노추 하현상, A Book of Love

#288 이름없음 2026/07/05 20:04:18

너무 날씨가 꿉꿉하고 찝찝하고 습하고 최악 여름이어도 걍 쨍한 건조한 여름이었으면 좀 나았을지도몰라 습한 여름은 빨래 덜마른냄새 밖에 안날 것 같은 최악의 날씨임 하나도 미화되지 않아 쨍한 여름은 약간 미화가 되는데

#289 이름없음 2026/07/05 21:42:46

영화관까지 왕복 1시간 조금 넘게 걸리지만 않았어도 올해도 맨날 영화 보러 나다녔을 것 같다는 생각을해

#290 이름없음 2026/07/05 21:43:59

나의 조금 더 먼 미래의 소원은 영화관 근처에서 사는 거야 도보 20분 거리 이내에 영화관이 있으면 좋겠어

#291 이름없음 2026/07/05 21:45:48

양심상 공부이야기를 하자면 다행히 생윤 감을 잃지 않았어 아주다행이지! 그리고 머 수학은 걍 처음부터 감이란 게 없었긴해

#292 이름없음 2026/07/06 08:01:29

오노추 드림캐쳐, Fairytale

#293 이름없음 2026/07/06 22:10:48

와 진짜 ㄹㅈㄷ습해 사우나 온 것 같고 숨이 턱턱막힘 미친날씨진짜...

#294 이름없음 2026/07/07 18:53:45

오노추 츄, PINK CLOUD

#295 이름없음 2026/07/07 18:54:42

진짜 레전드... 됐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안됐던거야...

#297 이름없음 2026/07/07 22:09:23

>>296 짝사랑관두기프로젝트...ㅎㅎㅎㅠ

#298 이름없음 2026/07/08 00:12:06

>>141 >>143

#299 이름없음 2026/07/08 00:18:07

숫자 넣어서 형태 찾아보기 독립시행 제발 눈 똑바로 뜨고 단어에 반응하기 단 그렇다고 진짜 단어만 띡 보지말고 앞뒤문장문맥도 꼭 보기(특히국어제발...) 영어 눈으로만 보지말고...하나도 안 남잖아? 정신 붙들고 의식적으로 머리를 쓰면서 읽기

#300 이름없음 2026/07/08 07:32:42

오노추 우주소녀, 이루리

#301 이름없음 2026/07/08 19:59:25

7모 보면서 든 생각 정답 배열이 왜 이러지? 진짜 국어부터 마지막 탐구까지 모든 과목 답 배열이 너무 수상했어 처음에는 나를 의심했는데 탐구로 갈수록 교육청이 약간 일부러 이러는 건가하면서 걍 풀었는데 사실 뒤로 갈수록 날 의심햇어야 했던 거야...아 내 영어...

#302 이름없음 2026/07/09 02:37:02

좌절하기보다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최선을 다하기

#303 이름없음 2026/07/09 02:38:41

와 천둥번개 진짜 미친듯이 치고 비도 겁나 많이 와 진짜 하늘무너지겠네... 빗소리 땜에 깼어 아침엔 그치겠지? 제발요

#304 이름없음 2026/07/09 07:52:12

오노추 윈터, 항해

#305 이름없음 2026/07/09 13:15:55

집가면 생윤 시험지 확인하기

#306 이름없음 2026/07/09 23:37:53

마음을 좋게 먹자

#307 이름없음 2026/07/10 00:08:39

아니 근데 도저히 마음이 좋게 안 먹어지는 사안이면 어떡해 아 왜 멋대로 정하냐고...

#308 이름없음 2026/07/10 07:53:09

오노추 잔나비, FLASH

#309 이름없음 2026/07/10 10:24:25

아 진짜 이딴 식으로 굴거면 내 돈 돌려내라고 미친것아 내가 이걸 기대하고 돈냈냐? 아 화나진짜 내 돈…

#310 이름없음 2026/07/10 13:44:05

어제 오늘 계속 세특 보고서 쓰는 중인데 키보드를 또 까먹고 안가져옴ㅠ

#311 이름없음 2026/07/11 00:25:46

아 진짜 생각할수록 화나네 아니 왜 그걸 물어보지도 않고 니 멋대로 정하는데 1년 빠르다고 뭐 달라짐? 내년에가 더 문제겠지... 아 에바야 이게 뭔데 아니 그것만 기다렸는데 의사는 묻지도 않고 지멋대로 정하면 어떡하냐고 아화나 짜증나 진짜 취소도 안되잖아 존나에바 아울고싶어졌어 너무화가나....................... 수능 끝나면 남았고자시고 존나 걍 땡깡부릴거야 이제 진찌 제대로 쓸수가없단말이야 그래서 존나 기다렸는데 지맘대로 그걸 왜 정하는데 말이라도 하던가 아니하진짜...............아화니

#312 이름없음 2026/07/11 09:01:08

오노추 정수민, Sunset

#313 이름없음 2026/07/11 09:02:14

자기 전까지 고민했는데 결국 맥모닝 포기하고 잠을 선택함 아 근데 아직도 맥날 팬케이크 먹고 싶긴해

#314 이름없음 2026/07/11 09:28:41

사실 못참고 영화보러 왔고 진짜 간만에 정중앙 시선일치되는 열에 앉아서 ㄴㅁ조음 대관도 가능했는데 아쉽다

#315 이름없음 2026/07/11 12:12:08

영화 보기 전에 광고에서 현우진 실모 광고 나와서 ㄴㅁ 찔렸어... 지난번부터 왜 자꾸 영화관에서 광고하시는 거래

#316 이름없음 2026/07/11 16:10:47

완전 여름 냄새나고 더움 매미도 울어 완전 관념적 한여름이다 확실히 걍 습하고 더운 것보다 나은 것같아

#317 이름없음 2026/07/12 12:18:15

오노추 유다빈, 사포닌 같은 너

#318 이름없음 2026/07/12 18:16:00

아 내 방만 구석에 있어서 에어컨 틀어도 거실만큼 안 시원한 거 진짜 킹받아 아니 애초에 걍 내 방만 더 더운 것도 그래 바람이 내 방만 단방향이야 애초에 바람도 잘 안들어오는 쪽에만 창문이 있고

#319 이름없음 2026/07/12 18:18:41

그리고 사생활보호필름 샀는데 진짜 개구려 이딴게사생활보호? 꺼지라그래 펜슬 실리콘팁도 진짜 소리 안나게하려 샀는데 사각사각거림 진짜 내 저능소비 미쳤고 짜증남 걍 다 맘에 안드는 것 같아 오늘이 일요일이란 것까지 전부

#320 이름없음 2026/07/13 07:34:36

오노추 이무진, 뱁새

#321 이름없음 2026/07/13 22:09:10

와 오늘 진짜 ㄴㅁㄴㅁ 졸리고 공부하기 싫었어 진짜 계속 졸고 멍때림

#322 이름없음 2026/07/14 00:56:13

여행 가고 싶어 남반구의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 여행 갈래 비행기 타고 싶고 겨울바다가 보고 싶다... 재작년인가에 다녀온 게 마지막 해외여행인데 아직도 그때 사진 많이 안 찍어놋거 후회하고 있어 사진좀 많이 찍어놓지 결국 남는 건 사진인데도 왜 이렇게사진을 안 찍었었을까ㅜ 다시 갈래 시간을돌려주세요... 아너무너무 여행을 떠나고 싶음

#323 이름없음 2026/07/14 22:09:40

오노추 하현상, 하이웨이

#324 이름없음 2026/07/14 22:12:03

1학기 야자 이틀 남았어!! 이틀은 버텨드림 그치만 요즘 야자시간에 게속 졸기는해 왤케 졸지

#325 이름없음 2026/07/15 07:35:55

오노추 펜타곤, 봄눈

#326 이름없음 2026/07/15 17:34:33

그늘에 있으면 그렇게 덥지는 않은데 햇빛 있으면 진짜 더움 버스타러 가는 길이 다 땡볕이라 힘들엇어...

#327 이름없음 2026/07/15 17:56:18

1 ㅇㅂ 2 ㅎㅎ 3 ㅅㅌㄲ 4 ㅇㅅㄱ

#328 이름없음 2026/07/15 17:56:36

dice(1,4) value : 3

#329 이름없음 2026/07/15 21:01:40

아 레전드 이어폰 학교에서 안가져왔어 인강 들을라했는데... 이제 할 게 그것밖에 없는데 다른 책도 학교에 두고 왔단말야

#330 이름없음 2026/07/15 22:00:41

진짜 너무 화가나는 맛없음이 있어 아 이거 진짜 개노맛이다

#331 이름없음 2026/07/16 07:48:49

오노추 비오, 밤새

#332 이름없음 2026/07/16 22:17:58

약간 A 10퍼 20퍼 나오는 진로과목만 고르는 재주가 있는 듯 작년엔 A 10퍼 나온 미친과목을 골랐었고 올해도 무슨 A 20퍼 좀 안되는 과목이 있어

#333 이름없음 2026/07/17 11:40:22

오노추 소년:달, 여름의 징크스

#334 이름없음 2026/07/17 15:47:38

안돼 배라 레디팩 쿠폰이 이번 달 1일까지였어... 왜 이렇게 새카맣게 까먹고 있었지 아까워라

#335 이름없음 2026/07/17 20:13:19

제 4의벽을 깨는 영화와 소설이 너무 좋아 그래서 너바나가 좋았어 영원히 나를 쳐다보는 영화 어떤데

#336 이름없음 2026/07/18 00:17:17

아직도 토요일인 거 진짜 행복함!!!

#337 이름없음 2026/07/18 00:29:14

아 지금 온도습도바람공기의냄새풀벌레?소리 전부 다 완전 만화 속 여름밤 같고 정말조음 낭만을 즐겨야 해 공부할 게 아니고 잘 게 아니고

#338 이름없음 2026/07/18 01:00:45

여름밤 내 낭만... 여름 냄새 영화보기(진짜딱지금 본다면 썸머고스트를 고를거야 새벽보단 저녁에 어울리지만그래두 보사노바 재즈와 함께 여름소설읽기(이거는계화의여름이다 진차로... 여름밤과 어울리는 노래 들으면서 멍때리기

#339 이름없음 2026/07/18 01:02:57

물론 지금 당장 실제로할순없겠고... 저 상상을 하면서 잘게 일찍일어나야해 공부 ㄴㅁ 안햇어

#340 이름없음 2026/07/18 11:12:44

오노추 밀레나, Telescope

#341 이름없음 2026/07/18 15:05:28

헤이즐넛 아메리카노는 ㅈㅉ 내 취향이 아니다

#342 이름없음 2026/07/18 20:06:31

하복에 달려있던 학교 와펜이 떨어져서 바느질 시도를 했는데 너무 밤티라 걍 다 풀었어 와펜 개두꺼워가지고 바늘 통과시키느라 엄지손가락 아직도 욱신거리고... 걍 옷수선 테이프 그런 걸로 붙여야 할 듯

#343 이름없음 2026/07/18 20:11:48

사실 오기 생겨서 더 시도해볼라다가 시간 낭비 같아서 그냥 관둿어 공부나하자고

#344 이름없음 2026/07/19 10:03:42

오노추 카더가든, TEAM 401

#345 이름없음 2026/07/19 13:21:25

매운 걸 좋아하는데 맵찔이인 건 좀 슬픈것같아

#346 이름없음 2026/07/19 21:34:48

와 내일 학교 가고 야자도 하는 거 진짜 말그대로 안믿김 3일순삭 ㅈㅉ 뭐예요?

#347 이름없음 2026/07/20 10:57:42

오노추 수지, Satellite

#348 이름없음 2026/07/20 22:19:43

1학기 마지막 야자 끝!!!!

#349 이름없음 2026/07/21 07:23:02

오노추 손하은, New record

#350 이름없음 2026/07/21 07:34:37

제발 제게 생2 교과우수상을 주세요 쫌 간절함... 근데 솔직히 메디컬 전교권 애들이 100점을 못 받았을까 싶고 근데 그래도 제발 제게로 와주세요 제발료

#351 이름없음 2026/07/21 11:48:53

7모 성적표 나눠줬는데… 국어 전교 3등 안에 들었어!! 행복함 근데 수학이 다시 작년으로 회귀해서 너무 서러움 방학 때 수학 열심히 했는데 ㅈㅉ 서럽다… 그치만 그냥 니 노력이 부족했나보지…아직 시간이 있러

#352 이름없음 2026/07/21 11:51:13

사실 그냥 나에게 생2 교과우수상 주면 다 괜찮아질 것 같아 제발 저에게 주세요…플리즈…제발 나 진짜 간절해

#353 이름없음 2026/07/21 11:59:53

98점이면 기대도 안 했을거야 근데 99점이라서 내가 2등하면 되는거잖아 한 아이만 100점 다른 아이는 98점 이러면 안되나 사실 걍 1등급 인원 안 나올 것 같기도 하고 몰라 근데 제발 내게로 제발 저요 제가 아니면 안돼요…

#354 이름없음 2026/07/21 12:36:12

받았어!!!! 아 진짜 행복해

#355 이름없음 2026/07/21 20:10:03
자랑이야 진짜 내가 받은 모든 교과우수상 중에 제일 뿌듯해 그게 일반과목이었든 진로과목이었든 진짜 내가 조아하는 과목에서 상 받은 게 정말 좋아

자랑이야 진짜 내가 받은 모든 교과우수상 중에 제일 뿌듯해 그게 일반과목이었든 진로과목이었든 진짜 내가 조아하는 과목에서 상 받은 게 정말 좋아 그리고 이과과목에서 상 받을 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햇어서 더욱더그래ㅜㅠㅠㅜ 뿌듯하다 진짜로...

#356 이름없음 2026/07/21 22:29:44

아 6모 국어 때 마킹실수를 했구나 어쩐지 등급이 이상하더라... 아무리 뭐 틀렸냐에 따라 등급이 갈릴 수 있대지만 좀 이상하긴했어

#357 이름없음 2026/07/22 07:24:04

오노추 보수동쿨러 & 해서웨이, 월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