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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4/29 20:00:39
쇼츠로 도파민에 뇌가 절여진 이 시대에 글을 감성적으로 잘 쓰는건 참으로 큰 매력인거 같음
쇼츠로 도파민에 뇌가 절여진 이 시대에 글을 감성적으로 잘 쓰는건 참으로 큰 매력인거 같음

ㄹㅇ
나는 이와이 슌지를 낳았다
정말 그런 거 같다 담백하지만 센스있고 그 안에 감성도 담아냈다는 게 멋있네 저런 감성과 표현력을 가진 것도 부럽지만, 그 밑에서 자신의 아버지를 닮아갈 자녀들이 제일 부럽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