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일기 시작
청풍(淸風)의 7월 🌊🩵
だから 愛してくれなくったって 気にしないよ 一人最後に笑うから しかし美しいだろう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큰일 사우나 갔다오고 나니 너무 졸려서 자버렸다
이른 아침만이 줄 수 있는 분위기, 공기, 냄새가 좋아
열심히 살다보면 추구미에 도달하는 날이 오겠죠
예약구매 성공 5월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예전 내 모습이 가끔 어색해보인다 안경 안쓴지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가
아ㅇ릿 신곡 진짜 별로인데 하나 마음에 드는 거: 답답넙치!
다음엔 다시 마법소녀 컨셉으로 돌아와주길!
입어보고 싶은 의상 조합 1. 가죽자켓+흰색 프릴 원피스 2. 가을 코트+미니스커트+롱부츠 3. 검정 블라우스+흰 와이드 슬랙스+손목시계
아직도 안 자고 있다 무슨 헛소리를 해볼까
이러다 밤 새겠네
사진 추가 누르니까 찾아보기 다시 뜨네 답답했다
요즘 아이돌들 곡 길이 2분대인거 왤케 별로지 이러다 1분도 나오겠네 그때쯤이면 노래를 들으란 건지 말으란 건지 난리나겠지만
누를 때마다 조회수 오르는 건 여전히 부담스럽다
어 실수로 잘못 주문한거 환불받음
그 돈으로 주문 제대로 다시 하기
월요일 기대중
왜 아침만 되면 우울하지

ㅎㅎ
怪獣になりたい(괴수가 되고 싶어) 이거 왤케 중독성있냐 프세카 다시 하고 싶네

오늘은 나의 날♥︎ (2시간 남음)

마라탕 먹는데 팬더 분모자 ㅈㄴ 귀여웠음 앞으로 먹을때마다 추가해야지
강연금 전권 7년만에 다 모아서 기분 최고 (특: 19~27권은 박스로 삼) 이제 시간 날 때마다 정주행 달리면 되겠다
요새 사진 보정하는 거에 맛들렸는데 어떤 건 마음에 들고 어떤 건 마음에 안 드네
일기장 또 새로 사야되네 몇 페이지 안 남았다
졸릴 땐 커피라도 먹자
스티커 사놓고 막상 안 써서 점점 쌓여가는 중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건 아니지만(다 바인더에 넣어버렸으니) 신경쓰인다
숏폼은 봐도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어
집에 공간 없어진다 으앙 뭐라도 팔거나 버려야되나
난 그냥 크림이랑 안 맞나보다 생일 기념으로 모카(Not ILLIT) 케이크 사먹는데 다 못 먹고 냉장고에 넣어놓음
>>8 근데 이 곡이 3분 이상이었으면 더 정신없었을지도.. 그 뭐지 그건데 딱 틱톡 최적화
(◍•ᴗ•◍)
ERROR
치마가 내일 올 확률 1. 10% 2. 100% 3. 1000%
사면서 후드집업도 살 걸
곧 배송오는데 외출하는 놈 ㄴ 여기
아 치킨집 제일 가까운 곳 둘 다 문 안열어서 그냥 파스타 먹었단 말임 근데 그 사이에 하나 문 엶 개억울해
인생 개같아도 그냥 살아야지
6월까지 어케 버티냐
치마 왔다 히히
?? 모집 마감이네 뜻밖의 휴일을 얻었다 좋은건가
내일 갑자기 할 거 없음 청년됨 일하고 싶어!! 문열어!!
앗 좋아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머했냐면 걍 햄버거 먹었우

물고기 모양 구름이 지나가길래 신기해서 촬영 📸
오늘 한 일들 1. 새 옷 입고 나가서 카네이션 사기 🌷🍃 2. 장 보기 🛒 3. 행버거 🍔
남은 치킨쿠폰 하나는 크리스마스나 내년까지 아껴뒀다가 먹어야지
봄이여 오라
점심은 제육볶음 저녁은 내 최애 닭갈비 볶음밥~♥︎
많은 일이 있었다! 일기장에 다 적으려니 공간 부족으로 뒤에다 쓸 정도로 많은 일이
제미나이 왜 갑자기 등신됨 이미지를 왜 자꾸 만들지 시발?
짜증나서 꺼버림 안해
오늘도 다사다난한 하루 >>50 오늘도 일기 쓰다 또 뒤에다 이어 씀
돈 모이면 사우나 탐방하려고 메모 중 신설부터 오래된 곳까지 가주겠다
그림 외 다른 취미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
5월 지나면 제목 바꿔야지
뒹굴뒹굴
가방에 항상 챙겨두는 거: 바세린 립밤, 블랙체리향 핸드크림, 지갑
저녁: 우삼겹 떡볶이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덕분에 다 못 먹고 남겼음 인생까진 아니고 가끔 시켜먹을 듯한 그런 느낌
10시
내일만 버티면
내 생일로부터 열흘이 지났다니
문득 나는 나를 사랑하는지 의문이 든다
싫어했으면 이 세상에 없었겠지
주말에 뭐하지
일을 할 때 조차도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생각과다증인가보다
오늘도 여전히 바쁜 하루
이 일 그만두면 뭐하고 살지
발바닥 불타는 것 같다! 🔥🔥
그래도 주말엔 쉬어야지 평일엔 일하고......
눈이 감긴다
꾸벅꾸벅
라고 하다가 그대로 폰들고 자버릴 뻔
새 옷 입고 외출하기 👕🏃♂️
미쿠 피규어 사버렸다 얼굴 조형이 너무 내 취향이고 2만원대라 이건 운명? 하고 지갑 열음 오기까지 한참 남았으니 그 전에 책상 정리나 해야겠다

우ㄹ 길ㄷ 아이ㄷ 이거 왤케 잼씀 하루만에 다 봐버림 작화도 너무 예쁘고 취저 근데 내용이 좀 맵다....
내가 오타쿠라 그런가 1화 보자마자 그냥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쭉 달렸다
날짜 안봤으면 5월 중순인줄도 몰랐겠다 어우 아니 벌써?
알바 이틀씩 끊어서 다니는 중인데 편하네
개그 수위가 높은데 전체이용가인 작품을 봤다 뭐지 심의위원회가 졸면서 심의했나
근데 여캐들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싶네
돈 모으면 이 세 개는 필수로 들어가는 듯 내 집 마련, 저축, 독립 여행은 필수가 아니니까 패스 ㄴ일단 저축이나 하자
자궁 미친 것 또 시작이네 다 죽자 그냥
우주 어딘가에 지구랑 똑같은 환경을 가진 행성이 무조건 있다는게 흥미롭군여 하긴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있는 것도 이상하긴 해 그치만 존재만 짐작할 뿐이지 실제로 볼 일은 평생 없으므로 그냥 우리 인생이나 잘 살자
아 요즘 왜 이렇게 우주에 관심이 많아졌지 우주는 정말 알면 알수록 가장 미스테리한 공간같음 물론 해비터블 존인 지구도 신기해 금성은 그저 태양이랑 조금 가까웠을 뿐인데 물이 다 증발해버렸고 화성은 조금 더 멀었을 뿐인데 대기를 잃고 얼어붙은 사막이 되어버렸다니
그러고보니 라면 안 먹은지 꽤 됐다
퇴근하고 목 너무 말라서 음료수 사먹으려는데 1+1 발견 뜻밖의 이득을 봤다
아 깜빡하고 결제 수단 안바꿔서 재빨리 바꾸고 스포티파이 결제함 큰일날뻔
출근을 안한다는 건 좋은거구나 근데 비는 언제까지 오지
점심은 찜닭 저녁? 야식은 파스타 10시 10분 넘어서 올 줄 알고 각오했는데 9시 15분에 도착해서 당황했다
월요일까지 쉬어야지
피곤에 찌든 나
오이는 못 먹어도 팩은 가능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도 아니고
졸려서 일기 못 쓰겠다 내일 봐요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카페로 피신!

오늘의 외출 아트박스 > 더벤티 > 올영 > 다이소 올영만 보고 그냥 갈까 하다가 아ㅇ릿 자컨에서 본 핸드크림이 있길래 살까 말까 10분 정도 고민함 그냥 다음에 사기로 결정 이유: 우리집 핸드크림만 4~5개
진짜 다마고치처럼 생기긴 했다
https://youtu.be/005--G6eajE?si=ywJBPinPbUS8wAWi calc. (Leo/Need ver.)

아 귀여워 언젠간 꼭 사고 만다
편안하게 화면 보기 키니까 괜찮네 ㄴ 자세요 좀
우리 동네는 왤케 볼 게 없지 다음엔 타지 가서 놀아야겠다
내가 두 명이었으면 좋겠네 한 명은 알바, 한 명은 집에서 뒹굴뒹굴

투썸~ 사진 이쁘게 찍는 법 알려줄 사람 (농담임)
최소한 오늘까지는 아무 일 없는 거 확정


오늘 본 웹툰: 오사카 환상선 색감, 분위기, 전개 다 마음에 듦..
오늘도 무사 퇴근~
다음에 출근할 땐 텀블러랑 이어폰 챙겨가야지~...

손풀기 모작
거짓말하지마 왜 5월이 끝나가는데 왜
무인양품 필통이랑 바인더 내지 온라인으로 배송시킬까 했음 배송시키고 기다리는 것도 귀찮고 오프라인 매장 구경하고 싶어서 직접 가서 사오기
사는 김에 보틀이랑 노트도 같이
다음엔 진짜 안 가본 데 가 봐야지
성수동이라던가 용산 아이파크몰이라던가
힘드네에..... 그래도 퇴근길 지하철에서 아는 분들 만나서 좋았다
인생이 취향이 아니에요 잉잉 ㄴ 어쩌라고요
오늘은 실컷 놀았다 서점 구경도 하고 인형 뽑기도 하고 저녁도 먹기
사진 왜 안올라감?
슬슬 제목 바꿀 때가 됐다
이제 1레스 수정해도 갱신 안되네
내년쯤엔 이 일 그만두고 다른 일 하고 있을 듯!
퇴근하는데 구름이 너무 예뻐서 몇 장 찍음 여러가지 이유로 사진은 못 올리지만
https://youtu.be/_6o3KZNhDBI?si=r8SNhBHsJh5X4hTO DUSTCELL - Caffeine ☕️
아 발바닥 통증
텀블러 안쓸거면서 왜 들고 갔지 나
할 일 리스트 1.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2. 유권자로서의 권리 행사하고 오기
아 6월이다 한달전에 예구한 거 곧 온다!
>>125 둘 다 성공!
이제 카드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바로 옆에 투표하는 곳 냅두고 빙 돌아간 거 레전드네
진짜 여름이 와버렸네
다음엔 진짜 성수동 가야지
맨날 가던 곳만 가지 말고 새로운 곳도 가야해
어떻게든 할 말 쥐어짜내는 중
집에 돌아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 6시 40분 즈음인가 일어났더니 개표 방송 중 ㅋㅋㅋ
>>130 외출할때마다 선크림 바르고 양산 쓰고 물, 손풍기 들고 다니는 계절이 와버렸다!
그래서 오늘 집가는 길에 음료수도 ㅈㄴ 많이 사놓음 한동안 음료수 살 일은 없겠네
드르렁 쿨
😪
>>136 또 사야겠다

먹어야 될 게 많구만
나가서 장보기 귀찮아서 배달시키기 이런거 볼때마다 세상 참 좋아졌다고 느낌 누워서 폰으로 장보는게 가능하다고?
양산을 살 지 걍 선크림을 바를 지 고민 중
나 술 마시는 거 진짜 안 좋아하는 구나 올해 들어 한 번도 마신 적이 없음 그냥 음료수를 먹고 말지 이런 생각
아 잘 잤다
아 눈 따거
화장품이나 새로 사야겠다
지금 사고 싶은 거: 화장품, 신발, 헤드셋, 마뗑킴, 향수
일단 돈부터 모으자!
눈이 감긴다....
5월 월말 다꾸 내일 모레 해야겠다
>>140 개인적으로 공차는 취향이 아니었어서 패스 저중에서 제로슈가 애플 캐모마일티 맛이 제일 궁금하다
아 존나 지쳐
이게 인생일까
돈시몬 오렌지는 먹어봤는데 토마토는 무슨 맛이지 제미나이 말로는 100% 착즙, 가벼운 제형, 약간의 소금 첨가된 맛이라는데 나중에 먹어봐야지
내일 카드 올 것 같은디
아악 모기!
모자랑 헤드셋 쓰고 와이드 데님팬츠 + 통굽부츠 신고 호보백 메고 한강 공원 걷는 게 내 로망 지금은 여름이라 이렇게 입으면 쪄 죽을 것 같지만
오늘의 잘한 일: 배달 시켰는데 뭔 전자기기가 같이 딸려왔길래 문 앞에다 둠
생각나는 영화가 있었는데 일부러 안 찾고 있다가 어제 찾음 근데 그 영화가 넷플엔 없네 어으
18년도로 타임슬립하고 싶다 왜지
>>159 챗지피티가 한번에 못찾아서 결국 내가 찾아옴 다음날 제미나이한테 일부러 똑같이 물어봤는데 바로 찾더라 어이없어
>>155 온다고 해놓고 왜 안 옴 나 내일 출근하는데..
잠이 안와!!!
🫠
혼자 노는 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음
셀프 추천 막혔네ㅋㅋ
언젠간 할 것 1. 여쿨뮽 틴트 사기(어뮤즈 등) 2. 화장품 수납함 사서 스킨케어템 정리하기
요새 리ㅅ느 보는 게 제일 재밌다 중소의 기적이란 단어를 몇년만에 듣는 거지
>>166 다시 해보니 되네 버그였나 그럼
거제 야호~
집 가는 길에 빵 2만원어치 사서 들어가기 내 최애는 역시 소시지빵
왜 자꾸 로그인이 풀리지
올영 가면 항상 뭐 살까 고민하다 그냥 나옴 매대 앞에서 영원히 고민하게되
그 멈칫 핸드크림 예뻤는데 하나 살 걸 그랬나
아 캐리어도 새로 장만해야되는데
틴트랑 핸드크림 모으다 코덕될 것 같음
踏み出した階段 내딛은 계단 降りられずまた上ってone, two, three 내려가지 못하고 다시 올라서 1, 2, 3 今更引き返せない 이제 와서 다시 되돌아갈 수 없어 夢見させて 꿈꾸게 해 줘
갑자기 탐미적인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앵커 예약이 뭐지 >>300 이런 거 쓰면 예약되나
이닌갑네 그럼 뭘까


아 알아냈다 이거구나
>>184 테스트!
오늘 일요일인 줄 알고 앗 얼른 씻고 나가야지 했는데 토요일이었음ㅎㅎㅋ...... ㅅㅂ
>>176 핸드크림 디자인 예쁜거 ㅈㄴ 많아서 계속 지갑 여는데 자제해야겠다 진짜로
?? 게시판이 아니라 스레에도 동접자 수가 뜨네 신기하다
스티커북 왔다! 진짜 넘 예뻐
조만간 당일치기로 후쿠오카 날아가서 돈키호테에서 열심히 쇼핑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마치 아ㅇ릿 처럼!
크림짬뽕 맛있다 앞으로 이거만 시킬 듯
아 관계성, 서사, 설정 토론하니까 머리 깨질 것 같아 가끔씩 틀리면 정정도 하는 중,,
나도 틴꾸해야지
일 가기 싫어서 미치는 중
어라 6월 중순이라고...?
방금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200일도 채 안 남았다네 이거 진짜예요? 193일 남았다는데 레스 번호도 마침 193번이네ㅋㅋㅋ
일 째고 후쿠오카 가고싶음 으앙...
나고야 여행갔던 시절 사진 오랜만에 꺼내서 보니까 추억돋네 후쿠오카 말고 나고야갈까
사실 원한다면 지금 당장 표 끊고 갔다 올 수 있긴 한데
여행을 위해 토스에서 원화 통장이라는 걸 오늘 처음 개설했다 그러니까 이제 기존 카드 들고 해외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는 거지?
내 생각보다 세상이 빨리 변하는 걸까
틴트들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아직도 고민 중인게 ㄹㅈㄷ
그만하고 이제 슬슬 사야지
틴트 말고 헤드폰을 하나 장만할까
이러다 평생 고민할 듯
🤔
그냥 어디든 좋으니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
집 가는 길에 타코야끼 사먹기
올해 내로 여권 재발급(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 할 수 있긴 한 걸까
계속 눈이 감겨
졸려
스테이크랑 배떡 커리치킨떡볶이 먹었음 역시 맛있네
잠금화면의 気にしないよ를 대체할 문구 찾는다 뭐가 좋을까
1차 목표 달성해서 기분 좋으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청년미래적금 신청 완 결과만 기다려야지
웃긴점: 내일도 일 감 사실 안웃겨 ㅅㅂ
모기새끼들 뒤져 제발
방금도 손등 물고 감 영원히 증오할 것
침대로 다이빙!!!!!!!!
아 제주도가서 한 달 살고 싶다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버리고 싶어
가방 삼 지금 쓰는 건 좀 낡아서 이참에 바꿔야지
가방 오는 날만 기다려야지
의문점: 나는 왜 항상 22~23시에만 와서 일기를 쓰는가
>>218 마스마룰즈랑 마뗑킴, 스퀘어라인 중에서 고민하다 스퀘어라인으로 결정!

5,400걸음이라니 깔끔하이
ㅋㅋㅋㅋㅋ.. 출근 버스 놓치고 다시 되돌아가려는데 지하철도 거꾸로 타서 내린 후 갈아타고 겨우 집 도착 오늘 하루 왜이러냐!
운전 면허를 따라는 소리인가 따서 나쁠 건 없겠지 뭐
8월엔 진짜 일본가야겠다 일만 하다 죽을 순 없다
>>225 아 당연히 (여러가지 의미로) 중요한 날은 피해서 가야지 3~7일 즈음에 갈까
화장대가 점점 채워지는 걸 보니 기분이 좋아 통장은 텅장😇 되어가지만
내일 또 제목 바꿀 생각에 신남 예쁜 걸로 바꿀게
립도 사고 파데도 사야지
가방 왔다🎒 역시 기대하던 대로 예쁘네 넌 이제부터 내 최애다
화장대 채우면서 중딩 때 산 롬앤 립들을 발견했지만 버리진 못하고 그냥 방치 중
이제 진짜 돈 그만 써야겠네 오늘 지출은 여기까지
제목 변경🌊🩵
수납함 또 사야될 것 같네 갖고 싶은 화장품이 너무 많다
오늘은 새로 산 가방을 들고 안하던 화장도 하고 외출한 날
주말 언제 오냐 힘들어 죽겄다
이번주 큰 지출: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 + 레 베쥬 쿠션 충동구매 다음엔 파데랑 루쥬 코코 플래쉬, 디올 쿠션도 사야지
배송 도착 포장은 내일 뜯어야지 졸리다
찜질방에서 자다 올 걸... 졸리다
샴푸 냄새 좋당 계속 이 샴푸만 써야지
샘플 써보니까 또 충동구매욕구가
내일 해야하는 것: 우체국 방문 말고는 없으려나
카드 찾고 kfc 먹고 백화점 구경하기

500일차 달성! (어제)
>>243 아무튼 한 달만에 카드를 찾았으니 당분간 일 없는 걸로
>>243 막상 백화점 가도 명품관은 그냥 지나치고 서점이랑 식품관만 가는 듯....
https://youtu.be/ABnL_GRE4Dc?si=SFj-bsGgMeh27nwE 🎧 僕らはまだアンダーグラウンド(우리는 아직 언더그라운드)
그냥 수납함을 새로 사야하나 너무 조그매
비 좀 그만 좀 와라.... 내 양말....
핸드크림 못 참고 또 질러버림 나 자신아 제발 미래를 위해 참아줄 순 없었던 거니?
사놓고 귀찮아서 테스트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 할 예정
잠 ㅈㄴ 오네
알바 뛰면 좋은 점: 일찍 잠 단점: 나머지
물욕을 다스리자....
내일 안간다

러브어택이 2위라니 역시 명곡은 숨길래야 숨길 수 없구나
다리는 퉁퉁 붓고 잠은 안 오고....

짬뽕
풀메하니까 얼굴이 간지럽다 내일도 할까 말까
삐아 오버글레이즈, 삐아 글로우 틴트, 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3ce 블러 워터 틴트도 천천히 차례대로 영입해야겠다
요샌 우울한 생각은 잘 안나는 것 같다
종의 기원, 해가 지는 곳으로 시간 남으면 천천히 읽어봐야지
아 웹툰 보려다 자버림.... 😴 근데 너무 졸려서 어쩔 수 없었어
홈플러스 망하나... 내 추억이 이렇게 사라지는 걸 보니 기분이 그러네
그냥 스탑걸고 쓸까..........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어른이 되고 싶다
발바닥 개아퍼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인생은 유한하고

오늘은 9시간 잠
갤러리 정리 좀 해야겠다
에스쁘아가 너무 갖고싶다 다음주에 살까
나 내일 일어날 수 있겠지
일찍 일어나야할텐디
ㅋㅋㅋㅋ 다 챙겼는데 우산을 안챙겼네 실내라 나갈 일 없으니 ㄱㅊ......아닌가 내일 일정 봐야지
>>274 조졌네!
웹툰보다 뭔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검색했는데 음... 이런 뜻이구나 내가 생각한거랑 비슷해서 조금은 놀람
드라마 다 보고 급하게 일기 쓰고 침대에 누웠다 재방영까지 놓쳤으면 그냥 넷플릭스 켰을텐데 다행히도 제시간에 봄
오래 살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단명하고 싶지도 않은 모순적인 생각
뭔가 꿈 같다 전부 다 현실로 돌아와야 하는 건 알아도 계속 머물고 싶다
>>264 지금 당장은 안 망하는구나 모르겠다
손 그리는 건 이제 그리 어렵지 않아 발만 연습해보자
시간 날 때마다 책도 읽고 그림 연습도 틈틈이 해둬야지
그래 인생 뭐 별거냐
그리고 시간만 된다면 윗 레스들 싹 다 날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먼가 아까워서 내버려둬야지
텀블러 하나 새로 샀다 들고 다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매하기
한 번 미루면 진짜 끝까지 미루는구나 나 아 안 돼 5월 다꾸도 진작 했어야 하는 걸 7월 중순이 될 때까지 안 하고 있음
55만원 짜리 청소기를 뭔 2만원에 팔길래 궁금해서 결제했는데 배송지연 걸려서 걍 취소
>>285 이거 하나 사려고 평생 할 일 없을 줄 알았던 개인통관번호도 발급함
내 장르 사랑하지만 초반 그림체는 도저히 용납못해.....
리메이크도 보고 싶고 단행본 무검열도 보고 싶다 몇년 걸리려나
>>260 일단 삐아 글로우랑 3ce 블러워터틴트는 성공
스포티파이에 don't push me가 없다는게 아직도 안믿겨짐 더 마이너한 노래도 있으면서 왜
충전 안하고 잔 줄 알고 일어나서 충전하는데 99%네
???? 또 뭐가 추가됐네 보니까 베스트 레스랑 텍본이 생긴 것 같은데
도야가오 짓는 최애에게 모에를 느낌 그냥 최애가 짓는 모든 표정이 좋다
추가로 어뮤즈 젤핏 틴트, 삐아 오버글레이즈, 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힌스 로 글로우 영입 성공!
>>294 이제보니까 시리즈도 생겼구나 오옹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