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淸風)의 7월 🌊🩵

일기 2026/05/02 00:14:47

#1 이름없음 2026/05/02 00:14:47

새 일기 시작

#2 이름없음 2026/05/02 00:20:47

だから 愛してくれなくったって 気にしないよ 一人最後に笑うから しかし美しいだろう

#3 이름없음 2026/05/02 00:23:44

내일 일찍 일어나야되는데 큰일 사우나 갔다오고 나니 너무 졸려서 자버렸다

#4 이름없음 2026/05/02 00:24:59

이른 아침만이 줄 수 있는 분위기, 공기, 냄새가 좋아

#5 이름없음 2026/05/02 00:25:39

열심히 살다보면 추구미에 도달하는 날이 오겠죠

#6 이름없음 2026/05/02 00:27:32

예약구매 성공 5월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

#7 이름없음 2026/05/02 00:40:48

예전 내 모습이 가끔 어색해보인다 안경 안쓴지 하도 오래되어서 그런가

#8 이름없음 2026/05/02 00:42:10

아ㅇ릿 신곡 진짜 별로인데 하나 마음에 드는 거: 답답넙치!

#9 이름없음 2026/05/02 00:45:22

다음엔 다시 마법소녀 컨셉으로 돌아와주길!

#10 이름없음 2026/05/02 01:00:00

입어보고 싶은 의상 조합 1. 가죽자켓+흰색 프릴 원피스 2. 가을 코트+미니스커트+롱부츠 3. 검정 블라우스+흰 와이드 슬랙스+손목시계

#11 이름없음 2026/05/02 03:12:56

아직도 안 자고 있다 무슨 헛소리를 해볼까

#12 이름없음 2026/05/02 03:16:27

이러다 밤 새겠네

#13 이름없음 2026/05/02 03:20:09

사진 추가 누르니까 찾아보기 다시 뜨네 답답했다

#14 이름없음 2026/05/02 03:23:44

요즘 아이돌들 곡 길이 2분대인거 왤케 별로지 이러다 1분도 나오겠네 그때쯤이면 노래를 들으란 건지 말으란 건지 난리나겠지만

#15 이름없음 2026/05/02 14:02:45

누를 때마다 조회수 오르는 건 여전히 부담스럽다

#16 이름없음 2026/05/02 14:03:38

어 실수로 잘못 주문한거 환불받음

#17 이름없음 2026/05/02 18:09:58

그 돈으로 주문 제대로 다시 하기

#18 이름없음 2026/05/02 22:00:01

월요일 기대중

#19 이름없음 2026/05/02 22:00:54

왜 아침만 되면 우울하지

#20 이름없음 2026/05/03 16:47:20
ㅎㅎ

ㅎㅎ

#21 이름없음 2026/05/04 22:00:00

怪獣になりたい(괴수가 되고 싶어) 이거 왤케 중독성있냐 프세카 다시 하고 싶네

#22 이름없음 2026/05/04 22:03:01
오늘은 나의 날♥︎ (2시간 남음)

오늘은 나의 날♥︎ (2시간 남음)

#23 이름없음 2026/05/04 22:05:56
마라탕 먹는데 팬더 분모자 ㅈㄴ 귀여웠음 앞으로 먹을때마다 추가해야지

마라탕 먹는데 팬더 분모자 ㅈㄴ 귀여웠음 앞으로 먹을때마다 추가해야지

#24 이름없음 2026/05/04 22:09:21

강연금 전권 7년만에 다 모아서 기분 최고 (특: 19~27권은 박스로 삼) 이제 시간 날 때마다 정주행 달리면 되겠다

#25 이름없음 2026/05/04 22:11:46

요새 사진 보정하는 거에 맛들렸는데 어떤 건 마음에 들고 어떤 건 마음에 안 드네

#26 이름없음 2026/05/04 22:13:23

일기장 또 새로 사야되네 몇 페이지 안 남았다

#27 이름없음 2026/05/04 22:17:08

졸릴 땐 커피라도 먹자

#28 이름없음 2026/05/04 22:18:32

스티커 사놓고 막상 안 써서 점점 쌓여가는 중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건 아니지만(다 바인더에 넣어버렸으니) 신경쓰인다

#29 이름없음 2026/05/04 22:24:08

숏폼은 봐도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어

#30 이름없음 2026/05/04 22:31:07

집에 공간 없어진다 으앙 뭐라도 팔거나 버려야되나

#31 이름없음 2026/05/04 22:35:47

난 그냥 크림이랑 안 맞나보다 생일 기념으로 모카(Not ILLIT) 케이크 사먹는데 다 못 먹고 냉장고에 넣어놓음

#32 이름없음 2026/05/04 22:37:17

>>8 근데 이 곡이 3분 이상이었으면 더 정신없었을지도.. 그 뭐지 그건데 딱 틱톡 최적화

#33 이름없음 2026/05/05 20:22:05

(◍•ᴗ•◍)

#34 이름없음 2026/05/05 20:27:41

ERROR

#35 이름없음 2026/05/05 20:30:19

치마가 내일 올 확률 1. 10% 2. 100% 3. 1000%

#36 이름없음 2026/05/05 20:32:32

사면서 후드집업도 살 걸

#37 이름없음 2026/05/06 14:00:00

곧 배송오는데 외출하는 놈 ㄴ 여기

#38 이름없음 2026/05/06 14:00:58

아 치킨집 제일 가까운 곳 둘 다 문 안열어서 그냥 파스타 먹었단 말임 근데 그 사이에 하나 문 엶 개억울해

#39 이름없음 2026/05/06 22:42:42

인생 개같아도 그냥 살아야지

#40 이름없음 2026/05/06 22:44:31

6월까지 어케 버티냐

#41 이름없음 2026/05/06 22:45:14

치마 왔다 히히

#42 이름없음 2026/05/07 23:31:37

?? 모집 마감이네 뜻밖의 휴일을 얻었다 좋은건가

#43 이름없음 2026/05/07 23:32:39

내일 갑자기 할 거 없음 청년됨 일하고 싶어!! 문열어!!

#44 이름없음 2026/05/08 21:34:06

앗 좋아요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머했냐면 걍 햄버거 먹었우

#45 이름없음 2026/05/08 21:35:26
물고기 모양 구름이 지나가길래 신기해서 촬영 📸

물고기 모양 구름이 지나가길래 신기해서 촬영 📸

#46 이름없음 2026/05/08 21:39:27

오늘 한 일들 1. 새 옷 입고 나가서 카네이션 사기 🌷🍃 2. 장 보기 🛒 3. 행버거 🍔

#47 이름없음 2026/05/08 21:40:52

남은 치킨쿠폰 하나는 크리스마스나 내년까지 아껴뒀다가 먹어야지

#48 이름없음 2026/05/08 22:25:21

봄이여 오라

#49 이름없음 2026/05/09 20:53:19

점심은 제육볶음 저녁은 내 최애 닭갈비 볶음밥~♥︎

#50 이름없음 2026/05/10 22:48:38

많은 일이 있었다! 일기장에 다 적으려니 공간 부족으로 뒤에다 쓸 정도로 많은 일이

#51 이름없음 2026/05/10 23:41:47

제미나이 왜 갑자기 등신됨 이미지를 왜 자꾸 만들지 시발?

#52 이름없음 2026/05/10 23:43:08

짜증나서 꺼버림 안해

#53 이름없음 2026/05/11 23:22:42

오늘도 다사다난한 하루 >>50 오늘도 일기 쓰다 또 뒤에다 이어 씀

#54 이름없음 2026/05/11 23:28:52

돈 모이면 사우나 탐방하려고 메모 중 신설부터 오래된 곳까지 가주겠다

#55 이름없음 2026/05/11 23:30:33

그림 외 다른 취미를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것

#56 이름없음 2026/05/13 09:49:39

5월 지나면 제목 바꿔야지

#57 이름없음 2026/05/13 09:50:17

뒹굴뒹굴

#58 이름없음 2026/05/13 09:57:56

가방에 항상 챙겨두는 거: 바세린 립밤, 블랙체리향 핸드크림, 지갑

#59 이름없음 2026/05/13 21:00:56

저녁: 우삼겹 떡볶이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덕분에 다 못 먹고 남겼음 인생까진 아니고 가끔 시켜먹을 듯한 그런 느낌

#60 이름없음 2026/05/13 22:00:28

10시

#61 이름없음 2026/05/14 21:56:32

내일만 버티면

#62 이름없음 2026/05/14 21:58:42

내 생일로부터 열흘이 지났다니

#63 이름없음 2026/05/14 22:00:00

문득 나는 나를 사랑하는지 의문이 든다

#64 이름없음 2026/05/14 22:00:38

싫어했으면 이 세상에 없었겠지

#65 이름없음 2026/05/14 22:00:56

주말에 뭐하지

#66 이름없음 2026/05/14 22:01:49

일을 할 때 조차도 생각이 멈추지 않는다 생각과다증인가보다

#67 이름없음 2026/05/15 21:49:56

오늘도 여전히 바쁜 하루

#68 이름없음 2026/05/15 21:50:10

이 일 그만두면 뭐하고 살지

#69 이름없음 2026/05/15 21:51:44

발바닥 불타는 것 같다! 🔥🔥

#70 이름없음 2026/05/16 23:10:05

그래도 주말엔 쉬어야지 평일엔 일하고......

#71 이름없음 2026/05/16 23:22:25

눈이 감긴다

#72 이름없음 2026/05/16 23:24:07

꾸벅꾸벅

#73 이름없음 2026/05/16 23:30:59

라고 하다가 그대로 폰들고 자버릴 뻔

#74 이름없음 2026/05/17 09:40:02

새 옷 입고 외출하기 👕🏃‍♂️

#75 이름없음 2026/05/17 17:44:12

미쿠 피규어 사버렸다 얼굴 조형이 너무 내 취향이고 2만원대라 이건 운명? 하고 지갑 열음 오기까지 한참 남았으니 그 전에 책상 정리나 해야겠다

#76 이름없음 2026/05/18 22:00:45
우ㄹ 길ㄷ 아이ㄷ 이거 왤케 잼씀 하루만에 다 봐버림 작화도 너무 예쁘고 취저 근데 내용이 좀 맵다....

우ㄹ 길ㄷ 아이ㄷ 이거 왤케 잼씀 하루만에 다 봐버림 작화도 너무 예쁘고 취저 근데 내용이 좀 맵다....

#77 이름없음 2026/05/18 22:09:32

내가 오타쿠라 그런가 1화 보자마자 그냥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쭉 달렸다

#78 이름없음 2026/05/18 22:10:48

날짜 안봤으면 5월 중순인줄도 몰랐겠다 어우 아니 벌써?

#79 이름없음 2026/05/18 22:12:26

알바 이틀씩 끊어서 다니는 중인데 편하네

#80 이름없음 2026/05/18 22:15:25

개그 수위가 높은데 전체이용가인 작품을 봤다 뭐지 심의위원회가 졸면서 심의했나

#81 이름없음 2026/05/18 22:16:58

근데 여캐들이 너무 예뻐서 계속 보고 싶네

#82 이름없음 2026/05/18 22:19:20

돈 모으면 이 세 개는 필수로 들어가는 듯 내 집 마련, 저축, 독립 여행은 필수가 아니니까 패스 ㄴ일단 저축이나 하자

#83 이름없음 2026/05/18 22:20:54

자궁 미친 것 또 시작이네 다 죽자 그냥

#84 이름없음 2026/05/18 22:23:28

우주 어딘가에 지구랑 똑같은 환경을 가진 행성이 무조건 있다는게 흥미롭군여 하긴 이 넓은 우주에 우리만 있는 것도 이상하긴 해 그치만 존재만 짐작할 뿐이지 실제로 볼 일은 평생 없으므로 그냥 우리 인생이나 잘 살자

#85 이름없음 2026/05/18 22:24:44

아 요즘 왜 이렇게 우주에 관심이 많아졌지 우주는 정말 알면 알수록 가장 미스테리한 공간같음 물론 해비터블 존인 지구도 신기해 금성은 그저 태양이랑 조금 가까웠을 뿐인데 물이 다 증발해버렸고 화성은 조금 더 멀었을 뿐인데 대기를 잃고 얼어붙은 사막이 되어버렸다니

#86 이름없음 2026/05/18 22:25:40

그러고보니 라면 안 먹은지 꽤 됐다

#87 이름없음 2026/05/19 19:07:43

퇴근하고 목 너무 말라서 음료수 사먹으려는데 1+1 발견 뜻밖의 이득을 봤다

#88 이름없음 2026/05/20 18:23:52

아 깜빡하고 결제 수단 안바꿔서 재빨리 바꾸고 스포티파이 결제함 큰일날뻔

#89 이름없음 2026/05/20 19:11:54

출근을 안한다는 건 좋은거구나 근데 비는 언제까지 오지

#90 이름없음 2026/05/20 22:20:13

점심은 찜닭 저녁? 야식은 파스타 10시 10분 넘어서 올 줄 알고 각오했는데 9시 15분에 도착해서 당황했다

#91 이름없음 2026/05/21 23:37:50

월요일까지 쉬어야지

#92 이름없음 2026/05/21 23:38:21

피곤에 찌든 나

#93 이름없음 2026/05/21 23:45:02

오이는 못 먹어도 팩은 가능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도 아니고

#94 이름없음 2026/05/21 23:46:50

졸려서 일기 못 쓰겠다 내일 봐요

#95 이름없음 2026/05/22 16:27:55

집에만 있기 답답해서 카페로 피신!

#96 이름없음 2026/05/22 23:56:53
오늘의 외출 아트박스 > 더벤티 > 올영 > 다이소 올영만 보고 그냥 갈까 하다가 아ㅇ릿 자컨에서 본 핸드크림이 있길래 살까 말까 10분 정도

오늘의 외출 아트박스 > 더벤티 > 올영 > 다이소 올영만 보고 그냥 갈까 하다가 아ㅇ릿 자컨에서 본 핸드크림이 있길래 살까 말까 10분 정도 고민함 그냥 다음에 사기로 결정 이유: 우리집 핸드크림만 4~5개

#97 이름없음 2026/05/23 00:00:38

진짜 다마고치처럼 생기긴 했다

#98 이름없음 2026/05/23 23:23:24

https://youtu.be/005--G6eajE?si=ywJBPinPbUS8wAWi calc. (Leo/Need ver.)

#99 이름없음 2026/05/23 23:38:15
아 귀여워 언젠간 꼭 사고 만다

아 귀여워 언젠간 꼭 사고 만다

#100 이름없음 2026/05/23 23:43:34

편안하게 화면 보기 키니까 괜찮네 ㄴ 자세요 좀

#101 이름없음 2026/05/23 23:45:10

우리 동네는 왤케 볼 게 없지 다음엔 타지 가서 놀아야겠다

#102 이름없음 2026/05/23 23:47:31

내가 두 명이었으면 좋겠네 한 명은 알바, 한 명은 집에서 뒹굴뒹굴

#103 이름없음 2026/05/25 02:31:19
투썸~ 사진 이쁘게 찍는 법 알려줄 사람 (농담임)

투썸~ 사진 이쁘게 찍는 법 알려줄 사람 (농담임)

#104 이름없음 2026/05/25 02:32:11

최소한 오늘까지는 아무 일 없는 거 확정

#105 이름없음 2026/05/25 23:47:32
오늘 본 웹툰: 오사카 환상선 색감, 분위기, 전개 다 마음에 듦..
오늘 본 웹툰: 오사카 환상선 색감, 분위기, 전개 다 마음에 듦..

오늘 본 웹툰: 오사카 환상선 색감, 분위기, 전개 다 마음에 듦..

#106 이름없음 2026/05/27 00:05:06

오늘도 무사 퇴근~

#107 이름없음 2026/05/27 00:07:43

다음에 출근할 땐 텀블러랑 이어폰 챙겨가야지~...

#108 이름없음 2026/05/27 22:38:17
손풀기 모작

손풀기 모작

#109 이름없음 2026/05/28 23:06:49

거짓말하지마 왜 5월이 끝나가는데 왜

#110 이름없음 2026/05/28 23:11:27

무인양품 필통이랑 바인더 내지 온라인으로 배송시킬까 했음 배송시키고 기다리는 것도 귀찮고 오프라인 매장 구경하고 싶어서 직접 가서 사오기

#111 이름없음 2026/05/28 23:12:03

사는 김에 보틀이랑 노트도 같이

#112 이름없음 2026/05/28 23:32:27

다음엔 진짜 안 가본 데 가 봐야지

#113 이름없음 2026/05/28 23:34:02

성수동이라던가 용산 아이파크몰이라던가

#114 이름없음 2026/05/29 21:14:39

힘드네에..... 그래도 퇴근길 지하철에서 아는 분들 만나서 좋았다

#115 이름없음 2026/05/29 23:19:52

인생이 취향이 아니에요 잉잉 ㄴ 어쩌라고요

#116 이름없음 2026/05/31 00:37:11

오늘은 실컷 놀았다 서점 구경도 하고 인형 뽑기도 하고 저녁도 먹기

#117 이름없음 2026/05/31 00:37:38

사진 왜 안올라감?

#118 이름없음 2026/05/31 22:40:21

슬슬 제목 바꿀 때가 됐다

#119 이름없음 2026/06/02 03:03:06

이제 1레스 수정해도 갱신 안되네

#120 이름없음 2026/06/02 03:04:01

내년쯤엔 이 일 그만두고 다른 일 하고 있을 듯!

#121 이름없음 2026/06/02 03:05:32

퇴근하는데 구름이 너무 예뻐서 몇 장 찍음 여러가지 이유로 사진은 못 올리지만

#122 이름없음 2026/06/02 23:56:19

https://youtu.be/_6o3KZNhDBI?si=r8SNhBHsJh5X4hTO DUSTCELL - Caffeine ☕️

#123 이름없음 2026/06/02 23:57:50

아 발바닥 통증

#124 이름없음 2026/06/02 23:58:16

텀블러 안쓸거면서 왜 들고 갔지 나

#125 이름없음 2026/06/03 00:01:59

할 일 리스트 1.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 2. 유권자로서의 권리 행사하고 오기

#126 이름없음 2026/06/03 00:04:10

아 6월이다 한달전에 예구한 거 곧 온다!

#127 이름없음 2026/06/03 23:38:51

>>125 둘 다 성공!

#128 이름없음 2026/06/03 23:39:00

이제 카드 올 때까지 기다려야지

#129 이름없음 2026/06/03 23:39:38

바로 옆에 투표하는 곳 냅두고 빙 돌아간 거 레전드네

#130 이름없음 2026/06/03 23:40:18

진짜 여름이 와버렸네

#131 이름없음 2026/06/03 23:42:18

다음엔 진짜 성수동 가야지

#132 이름없음 2026/06/03 23:42:33

맨날 가던 곳만 가지 말고 새로운 곳도 가야해

#133 이름없음 2026/06/03 23:42:48

어떻게든 할 말 쥐어짜내는 중

#134 이름없음 2026/06/03 23:43:19

집에 돌아와서 너무 피곤해서 잠 6시 40분 즈음인가 일어났더니 개표 방송 중 ㅋㅋㅋ

#135 이름없음 2026/06/03 23:51:07

>>130 외출할때마다 선크림 바르고 양산 쓰고 물, 손풍기 들고 다니는 계절이 와버렸다!

#136 이름없음 2026/06/03 23:51:51

그래서 오늘 집가는 길에 음료수도 ㅈㄴ 많이 사놓음 한동안 음료수 살 일은 없겠네

#137 이름없음 2026/06/05 01:53:46

드르렁 쿨

#138 이름없음 2026/06/05 06:02:33

😪

#139 이름없음 2026/06/05 21:21:26

>>136 또 사야겠다

#140 이름없음 2026/06/06 23:53:49
먹어야 될 게 많구만

먹어야 될 게 많구만

#141 이름없음 2026/06/06 23:54:49

나가서 장보기 귀찮아서 배달시키기 이런거 볼때마다 세상 참 좋아졌다고 느낌 누워서 폰으로 장보는게 가능하다고?

#142 이름없음 2026/06/06 23:55:55

양산을 살 지 걍 선크림을 바를 지 고민 중

#143 이름없음 2026/06/06 23:58:34

나 술 마시는 거 진짜 안 좋아하는 구나 올해 들어 한 번도 마신 적이 없음 그냥 음료수를 먹고 말지 이런 생각

#144 이름없음 2026/06/07 00:00:49

아 잘 잤다

#145 이름없음 2026/06/07 00:01:17

아 눈 따거

#146 이름없음 2026/06/07 22:45:11

화장품이나 새로 사야겠다

#147 이름없음 2026/06/07 22:46:38

지금 사고 싶은 거: 화장품, 신발, 헤드셋, 마뗑킴, 향수

#148 이름없음 2026/06/08 23:08:31

일단 돈부터 모으자!

#149 이름없음 2026/06/08 23:08:52

눈이 감긴다....

#150 이름없음 2026/06/08 23:09:18

5월 월말 다꾸 내일 모레 해야겠다

#151 이름없음 2026/06/08 23:10:41

>>140 개인적으로 공차는 취향이 아니었어서 패스 저중에서 제로슈가 애플 캐모마일티 맛이 제일 궁금하다

#152 이름없음 2026/06/09 23:55:47

아 존나 지쳐

#153 이름없음 2026/06/09 23:56:58

이게 인생일까

#154 이름없음 2026/06/09 23:58:41

돈시몬 오렌지는 먹어봤는데 토마토는 무슨 맛이지 제미나이 말로는 100% 착즙, 가벼운 제형, 약간의 소금 첨가된 맛이라는데 나중에 먹어봐야지

#155 이름없음 2026/06/10 22:11:29

내일 카드 올 것 같은디

#156 이름없음 2026/06/10 22:16:32

아악 모기!

#157 이름없음 2026/06/10 22:19:18

모자랑 헤드셋 쓰고 와이드 데님팬츠 + 통굽부츠 신고 호보백 메고 한강 공원 걷는 게 내 로망 지금은 여름이라 이렇게 입으면 쪄 죽을 것 같지만

#158 이름없음 2026/06/11 23:56:49

오늘의 잘한 일: 배달 시켰는데 뭔 전자기기가 같이 딸려왔길래 문 앞에다 둠

#159 이름없음 2026/06/11 23:57:42

생각나는 영화가 있었는데 일부러 안 찾고 있다가 어제 찾음 근데 그 영화가 넷플엔 없네 어으

#160 이름없음 2026/06/11 23:58:22

18년도로 타임슬립하고 싶다 왜지

#161 이름없음 2026/06/12 00:00:48

>>159 챗지피티가 한번에 못찾아서 결국 내가 찾아옴 다음날 제미나이한테 일부러 똑같이 물어봤는데 바로 찾더라 어이없어

#162 이름없음 2026/06/12 00:01:50

>>155 온다고 해놓고 왜 안 옴 나 내일 출근하는데..

#163 이름없음 2026/06/12 00:02:15

잠이 안와!!!

#164 이름없음 2026/06/13 03:21:02

🫠

#165 이름없음 2026/06/14 10:03:27

혼자 노는 게 제일 재미있는 것 같음

#166 이름없음 2026/06/14 10:12:30

셀프 추천 막혔네ㅋㅋ

#167 이름없음 2026/06/14 10:14:53

언젠간 할 것 1. 여쿨뮽 틴트 사기(어뮤즈 등) 2. 화장품 수납함 사서 스킨케어템 정리하기

#168 이름없음 2026/06/14 21:35:16

요새 리ㅅ느 보는 게 제일 재밌다 중소의 기적이란 단어를 몇년만에 듣는 거지

#169 이름없음 2026/06/14 21:35:43

>>166 다시 해보니 되네 버그였나 그럼

#170 이름없음 2026/06/14 21:36:13

거제 야호~

#171 이름없음 2026/06/14 21:45:22

집 가는 길에 빵 2만원어치 사서 들어가기 내 최애는 역시 소시지빵

#172 이름없음 2026/06/16 05:42:33

왜 자꾸 로그인이 풀리지

#173 이름없음 2026/06/17 21:17:47

올영 가면 항상 뭐 살까 고민하다 그냥 나옴 매대 앞에서 영원히 고민하게되

#174 이름없음 2026/06/17 22:42:31

그 멈칫 핸드크림 예뻤는데 하나 살 걸 그랬나

#175 이름없음 2026/06/17 22:43:27

아 캐리어도 새로 장만해야되는데

#176 이름없음 2026/06/17 22:44:16

틴트랑 핸드크림 모으다 코덕될 것 같음

#177 이름없음 2026/06/18 23:17:02

踏み出した階段 내딛은 계단 降りられずまた上ってone, two, three 내려가지 못하고 다시 올라서 1, 2, 3 今更引き返せない 이제 와서 다시 되돌아갈 수 없어 夢見させて 꿈꾸게 해 줘

#178 이름없음 2026/06/18 23:18:50

갑자기 탐미적인 영화가 보고 싶어졌다

#179 이름없음 2026/06/18 23:21:30

앵커 예약이 뭐지 >>300 이런 거 쓰면 예약되나

#180 이름없음 2026/06/18 23:22:10

이닌갑네 그럼 뭘까

#181 이름없음 2026/06/18 23:23:58
아 알아냈다 이거구나
아 알아냈다 이거구나

아 알아냈다 이거구나

#182 이름없음 2026/06/18 23:24:37

>>184 테스트!

#183 이름없음 2026/06/20 08:19:55

오늘 일요일인 줄 알고 앗 얼른 씻고 나가야지 했는데 토요일이었음ㅎㅎㅋ...... ㅅㅂ

#184 이름없음 2026/06/20 08:23:09

>>176 핸드크림 디자인 예쁜거 ㅈㄴ 많아서 계속 지갑 여는데 자제해야겠다 진짜로

#185 이름없음 2026/06/20 08:24:55

?? 게시판이 아니라 스레에도 동접자 수가 뜨네 신기하다

#186 이름없음 2026/06/20 16:44:01

스티커북 왔다! 진짜 넘 예뻐

#187 이름없음 2026/06/20 16:44:53

조만간 당일치기로 후쿠오카 날아가서 돈키호테에서 열심히 쇼핑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마치 아ㅇ릿 처럼!

#188 이름없음 2026/06/20 22:48:09

크림짬뽕 맛있다 앞으로 이거만 시킬 듯

#189 이름없음 2026/06/20 22:50:05

아 관계성, 서사, 설정 토론하니까 머리 깨질 것 같아 가끔씩 틀리면 정정도 하는 중,,

#190 이름없음 2026/06/20 22:50:50

나도 틴꾸해야지

#191 이름없음 2026/06/21 23:35:35

일 가기 싫어서 미치는 중

#192 이름없음 2026/06/21 23:36:12

어라 6월 중순이라고...?

#193 이름없음 2026/06/21 23:38:28

방금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까 200일도 채 안 남았다네 이거 진짜예요? 193일 남았다는데 레스 번호도 마침 193번이네ㅋㅋㅋ

#194 이름없음 2026/06/21 23:46:38

일 째고 후쿠오카 가고싶음 으앙...

#195 이름없음 2026/06/21 23:47:32

나고야 여행갔던 시절 사진 오랜만에 꺼내서 보니까 추억돋네 후쿠오카 말고 나고야갈까

#196 이름없음 2026/06/21 23:50:55

사실 원한다면 지금 당장 표 끊고 갔다 올 수 있긴 한데

#197 이름없음 2026/06/21 23:54:42

여행을 위해 토스에서 원화 통장이라는 걸 오늘 처음 개설했다 그러니까 이제 기존 카드 들고 해외에서 바로 결제할 수 있다는 거지?

#198 이름없음 2026/06/21 23:56:05

내 생각보다 세상이 빨리 변하는 걸까

#199 이름없음 2026/06/21 23:57:28

틴트들 장바구니에 넣어두고 아직도 고민 중인게 ㄹㅈㄷ

#200 이름없음 2026/06/21 23:57:40

그만하고 이제 슬슬 사야지

#201 이름없음 2026/06/21 23:58:28

틴트 말고 헤드폰을 하나 장만할까

#202 이름없음 2026/06/21 23:58:49

이러다 평생 고민할 듯

#203 이름없음 2026/06/22 00:00:51

🤔

#204 이름없음 2026/06/22 23:47:00

그냥 어디든 좋으니 훌쩍 떠나버리고 싶은 마음

#205 이름없음 2026/06/22 23:52:10

집 가는 길에 타코야끼 사먹기

#206 이름없음 2026/06/23 23:57:57

올해 내로 여권 재발급(을 위한 증명사진 촬영) 할 수 있긴 한 걸까

#207 이름없음 2026/06/24 22:30:12

계속 눈이 감겨

#208 이름없음 2026/06/24 22:30:44

졸려

#209 이름없음 2026/06/25 23:13:00

스테이크랑 배떡 커리치킨떡볶이 먹었음 역시 맛있네

#210 이름없음 2026/06/25 23:14:00

잠금화면의 気にしないよ를 대체할 문구 찾는다 뭐가 좋을까

#211 이름없음 2026/06/25 23:14:48

1차 목표 달성해서 기분 좋으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자

#212 이름없음 2026/06/25 23:24:26

청년미래적금 신청 완 결과만 기다려야지

#213 이름없음 2026/06/26 23:15:01

웃긴점: 내일도 일 감 사실 안웃겨 ㅅㅂ

#214 이름없음 2026/06/26 23:15:36

모기새끼들 뒤져 제발

#215 이름없음 2026/06/26 23:18:18

방금도 손등 물고 감 영원히 증오할 것

#216 이름없음 2026/06/27 23:46:28

침대로 다이빙!!!!!!!!

#217 이름없음 2026/06/27 23:47:58

아 제주도가서 한 달 살고 싶다 아무도 날 모르는 곳에 가버리고 싶어

#218 이름없음 2026/06/28 22:20:35

가방 삼 지금 쓰는 건 좀 낡아서 이참에 바꿔야지

#219 이름없음 2026/06/28 22:22:32

가방 오는 날만 기다려야지

#220 이름없음 2026/06/28 22:23:18

의문점: 나는 왜 항상 22~23시에만 와서 일기를 쓰는가

#221 이름없음 2026/06/28 22:25:23

>>218 마스마룰즈랑 마뗑킴, 스퀘어라인 중에서 고민하다 스퀘어라인으로 결정!

#222 이름없음 2026/06/28 22:32:55
5,400걸음이라니 깔끔하이

5,400걸음이라니 깔끔하이

#223 이름없음 2026/06/29 18:41:02

ㅋㅋㅋㅋㅋ.. 출근 버스 놓치고 다시 되돌아가려는데 지하철도 거꾸로 타서 내린 후 갈아타고 겨우 집 도착 오늘 하루 왜이러냐!

#224 이름없음 2026/06/29 18:41:45

운전 면허를 따라는 소리인가 따서 나쁠 건 없겠지 뭐

#225 이름없음 2026/06/29 18:46:13

8월엔 진짜 일본가야겠다 일만 하다 죽을 순 없다

#226 이름없음 2026/06/29 18:50:06

>>225 아 당연히 (여러가지 의미로) 중요한 날은 피해서 가야지 3~7일 즈음에 갈까

#227 이름없음 2026/06/30 22:08:53

화장대가 점점 채워지는 걸 보니 기분이 좋아 통장은 텅장😇 되어가지만

#228 이름없음 2026/06/30 22:10:16

내일 또 제목 바꿀 생각에 신남 예쁜 걸로 바꿀게

#229 이름없음 2026/06/30 22:10:52

립도 사고 파데도 사야지

#230 이름없음 2026/06/30 22:11:59

가방 왔다🎒 역시 기대하던 대로 예쁘네 넌 이제부터 내 최애다

#231 이름없음 2026/06/30 22:20:04

화장대 채우면서 중딩 때 산 롬앤 립들을 발견했지만 버리진 못하고 그냥 방치 중

#232 이름없음 2026/06/30 22:23:24

이제 진짜 돈 그만 써야겠네 오늘 지출은 여기까지

#233 이름없음 2026/07/01 20:52:21

제목 변경🌊🩵

#234 이름없음 2026/07/01 20:52:59

수납함 또 사야될 것 같네 갖고 싶은 화장품이 너무 많다

#235 이름없음 2026/07/01 20:55:00

오늘은 새로 산 가방을 들고 안하던 화장도 하고 외출한 날

#236 이름없음 2026/07/02 22:02:42

주말 언제 오냐 힘들어 죽겄다

#237 이름없음 2026/07/02 22:04:43

이번주 큰 지출: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 + 레 베쥬 쿠션 충동구매 다음엔 파데랑 루쥬 코코 플래쉬, 디올 쿠션도 사야지

#238 이름없음 2026/07/03 22:18:20

배송 도착 포장은 내일 뜯어야지 졸리다

#239 이름없음 2026/07/04 21:19:19

찜질방에서 자다 올 걸... 졸리다

#240 이름없음 2026/07/04 21:21:33

샴푸 냄새 좋당 계속 이 샴푸만 써야지

#241 이름없음 2026/07/04 21:23:00

샘플 써보니까 또 충동구매욕구가

#242 이름없음 2026/07/05 16:42:31

내일 해야하는 것: 우체국 방문 말고는 없으려나

#243 이름없음 2026/07/06 20:45:21

카드 찾고 kfc 먹고 백화점 구경하기

#244 이름없음 2026/07/06 20:48:20
500일차 달성! (어제)

500일차 달성! (어제)

#245 이름없음 2026/07/06 20:55:46

>>243 아무튼 한 달만에 카드를 찾았으니 당분간 일 없는 걸로

#246 이름없음 2026/07/08 05:41:26

>>243 막상 백화점 가도 명품관은 그냥 지나치고 서점이랑 식품관만 가는 듯....

#247 이름없음 2026/07/08 22:32:12

https://youtu.be/ABnL_GRE4Dc?si=SFj-bsGgMeh27nwE 🎧 僕らはまだアンダーグラウンド(우리는 아직 언더그라운드)

#248 이름없음 2026/07/08 22:35:20

그냥 수납함을 새로 사야하나 너무 조그매

#249 이름없음 2026/07/09 21:58:44

비 좀 그만 좀 와라.... 내 양말....

#250 이름없음 2026/07/09 22:00:03

핸드크림 못 참고 또 질러버림 나 자신아 제발 미래를 위해 참아줄 순 없었던 거니?

#251 이름없음 2026/07/09 22:00:48

사놓고 귀찮아서 테스트는 내일이나 내일 모레 할 예정

#252 이름없음 2026/07/09 22:02:25

잠 ㅈㄴ 오네

#253 이름없음 2026/07/09 22:04:08

알바 뛰면 좋은 점: 일찍 잠 단점: 나머지

#254 이름없음 2026/07/09 22:04:52

물욕을 다스리자....

#255 이름없음 2026/07/10 23:36:26

내일 안간다

#256 이름없음 2026/07/10 23:38:33
러브어택이 2위라니 역시 명곡은 숨길래야 숨길 수 없구나

러브어택이 2위라니 역시 명곡은 숨길래야 숨길 수 없구나

#257 이름없음 2026/07/10 23:39:12

다리는 퉁퉁 붓고 잠은 안 오고....

#258 이름없음 2026/07/11 23:16:17
짬뽕

짬뽕

#259 이름없음 2026/07/11 23:17:19

풀메하니까 얼굴이 간지럽다 내일도 할까 말까

#260 이름없음 2026/07/11 23:27:25

삐아 오버글레이즈, 삐아 글로우 틴트, 에스쁘아 꾸뛰르 립틴트, 3ce 블러 워터 틴트도 천천히 차례대로 영입해야겠다

#261 이름없음 2026/07/11 23:35:01

요샌 우울한 생각은 잘 안나는 것 같다

#262 이름없음 2026/07/11 23:36:58

종의 기원, 해가 지는 곳으로 시간 남으면 천천히 읽어봐야지

#263 이름없음 2026/07/13 02:27:26

아 웹툰 보려다 자버림.... 😴 근데 너무 졸려서 어쩔 수 없었어

#264 이름없음 2026/07/13 22:32:51

홈플러스 망하나... 내 추억이 이렇게 사라지는 걸 보니 기분이 그러네

#265 이름없음 2026/07/13 22:33:40

그냥 스탑걸고 쓸까..........

#266 이름없음 2026/07/13 22:34:24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어른이 되고 싶다

#267 이름없음 2026/07/14 22:50:19

발바닥 개아퍼

#268 이름없음 2026/07/15 20:31:47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인생은 유한하고

#269 이름없음 2026/07/15 20:33:13
오늘은 9시간 잠

오늘은 9시간 잠

#270 이름없음 2026/07/15 20:33:28

갤러리 정리 좀 해야겠다

#271 이름없음 2026/07/15 20:36:58

에스쁘아가 너무 갖고싶다 다음주에 살까

#272 이름없음 2026/07/16 22:34:12

나 내일 일어날 수 있겠지

#273 이름없음 2026/07/16 22:37:01

일찍 일어나야할텐디

#274 이름없음 2026/07/17 22:05:04

ㅋㅋㅋㅋ 다 챙겼는데 우산을 안챙겼네 실내라 나갈 일 없으니 ㄱㅊ......아닌가 내일 일정 봐야지

#275 이름없음 2026/07/17 22:05:36

>>274 조졌네!

#276 이름없음 2026/07/18 23:37:48

웹툰보다 뭔 생소한 단어가 나와서 검색했는데 음... 이런 뜻이구나 내가 생각한거랑 비슷해서 조금은 놀람

#277 이름없음 2026/07/18 23:42:05

드라마 다 보고 급하게 일기 쓰고 침대에 누웠다 재방영까지 놓쳤으면 그냥 넷플릭스 켰을텐데 다행히도 제시간에 봄

#278 이름없음 2026/07/18 23:51:23

오래 살고 싶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단명하고 싶지도 않은 모순적인 생각

#279 이름없음 2026/07/18 23:57:31

뭔가 꿈 같다 전부 다 현실로 돌아와야 하는 건 알아도 계속 머물고 싶다

#280 이름없음 2026/07/18 23:58:10

>>264 지금 당장은 안 망하는구나 모르겠다

#281 이름없음 2026/07/19 23:18:23

손 그리는 건 이제 그리 어렵지 않아 발만 연습해보자

#282 이름없음 2026/07/19 23:18:42

시간 날 때마다 책도 읽고 그림 연습도 틈틈이 해둬야지

#283 이름없음 2026/07/19 23:19:21

그래 인생 뭐 별거냐

#284 이름없음 2026/07/19 23:20:30

그리고 시간만 된다면 윗 레스들 싹 다 날리고 싶은데 그러기엔 먼가 아까워서 내버려둬야지

#285 이름없음 2026/07/19 23:21:33

텀블러 하나 새로 샀다 들고 다닐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구매하기

#286 이름없음 2026/07/19 23:22:52

한 번 미루면 진짜 끝까지 미루는구나 나 아 안 돼 5월 다꾸도 진작 했어야 하는 걸 7월 중순이 될 때까지 안 하고 있음

#287 이름없음 2026/07/19 23:27:28

55만원 짜리 청소기를 뭔 2만원에 팔길래 궁금해서 결제했는데 배송지연 걸려서 걍 취소

#288 이름없음 2026/07/19 23:50:24

>>285 이거 하나 사려고 평생 할 일 없을 줄 알았던 개인통관번호도 발급함

#289 이름없음 2026/07/20 00:00:49

내 장르 사랑하지만 초반 그림체는 도저히 용납못해.....

#290 이름없음 2026/07/20 00:02:55

리메이크도 보고 싶고 단행본 무검열도 보고 싶다 몇년 걸리려나

#291 이름없음 2026/07/21 02:55:14

>>260 일단 삐아 글로우랑 3ce 블러워터틴트는 성공

#292 이름없음 2026/07/21 02:56:27

스포티파이에 don't push me가 없다는게 아직도 안믿겨짐 더 마이너한 노래도 있으면서 왜

#293 이름없음 2026/07/21 03:00:00

충전 안하고 잔 줄 알고 일어나서 충전하는데 99%네

#294 이름없음 2026/07/21 23:06:33

???? 또 뭐가 추가됐네 보니까 베스트 레스랑 텍본이 생긴 것 같은데

#295 이름없음 2026/07/21 23:10:38

도야가오 짓는 최애에게 모에를 느낌 그냥 최애가 짓는 모든 표정이 좋다

#296 이름없음 2026/07/22 07:42:21

추가로 어뮤즈 젤핏 틴트, 삐아 오버글레이즈, 페리페라 무드 글로이, 힌스 로 글로우 영입 성공!

#297 이름없음 2026/07/22 07:49:18

>>294 이제보니까 시리즈도 생겼구나 오옹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