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04 16:53:14
친구가 일 하다가 하다하다 내가 손님한테 씨발새끼니 뭐니 욕을 처먹네
친구가 일 하다가 하다하다 내가 손님한테 씨발새끼니 뭐니 욕을 처먹네
아직도 안 잊혀짐... 속상하다
일힘든걸 남한테 쌍욕 박아가면서 푸는게 더 이상함 애도아니고 어쩌라는거야 그렇게 힘들면 때려치는 선택지도 있는데 왜 꾸역꾸역 한대
>>2 토닥토닥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