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07 09:19:29
앞 테이블에 어머님들이 진짜 작고 귀여운 애기 데리고 오셨다!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도 구분 어렵고 머리카락은 솜털 같고 머리도 작은데 몸이 쪼꼬매서 전신 비율 중에선 또 비중 커보이고 ㅋㅋㅋㅋ 앞으로 공공장소에서 귀여운 애기들 볼 때마다 쓰러 와야징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