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해말고 내가 이렇게 하게 된 이유를 생각해봐 나도 너 너무 좋아 함께 하고싶어 정말로 근데 네가 했던 행동들을 생각해봐 속였다고 생각하며 이제껏 숨기고싶어했던 은밀했던 그 행동들. 네가 믿음만 줬다면 넌 지금 내 옆에 이순간에 내가 차려주는 밥도 먹고 커피도 한잔하고 누구보다 가까웠을거야 근데 그걸 나를 기만하고 엄한 사람과 다 해놓고서 이러지 못하는게 서운해? 네 잘못만 늘 회피하면서 생각하지마 나를 그정도로 기만해놓고선 내가 더 캐묻지 않고 넘어가니까 별거 아닌것 같니 아니, 사실 아직까지도 갖은 이유로 그러고 있지? 진심이였다면 내가 정말 소중했다면 네 욕심때문에 적어도 속이지는 기만하지는 않았을거라고 생각해 내가 정말 소중했다면 그러지 않았을거야 넌 진실보다 너에게 유리한걸 믿고싶어하더라 너 잘못했어?하면 순순히 응 내가 했어 라고 할 사람 있을까? 믿고싶은대로 욕심대로 상황이 갔으면 하는 마음에 기회 준거아니야? 그정도의 행동을 한 사람이라면 순순히 말할까? 네 욕심에 지쳐 정작 나는 실속이 없었는데 과녘만 내가 된 것 같아 안보는데서 그렇게해도 상황은 어떤식으로든 연결돼있어 어쩌면 넌 요즘 이러는게 내가 소중해서라기보다는 내 주변에대한 호기심과 목적달성을위해 이러는거 같아 내가 무엇인가 오해하고있다면 앞으로 행동으로 증명해주길바래 시간은 좀 걸릴것같다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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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5/11 12:1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