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나레더 조만간 쩝쩝충 복수를 해야되나 이거...

잡담 2026/05/11 22:15:11

#1 이름없음 2026/05/11 22:15:11

여기 말고 다른 곳 자취할 때 24/7 옆방 신음소리 너무 심해가지고 1주일 참다가 또 신음 낼 때 창문 열고 하이톤 목소리로 "앙 아으흑 어 어 어흨 앙앙" 따라한 적 있는데 그 뒤로 조용해지고 국자로 각자 떠먹는데 며칠 내내 지 혼자 밥 숟갈 쪽쪽 빤 걸로 계속 떠먹길래 국자로 떠먹자... 했더니 그래도 말 안 들어가지고 무한도전 정준하 비슷한 목소리 내면서 밥 숟가락 개오버하며 핥은 다음에 그 놈 따라하며 국 휘저으면서 먹은 적 있는데 (결국 서로 연락 끊음) 하... 올만에 다시 이 짓 해줘야되나.... 쩝쩝 소리 몇 번 듣다보니 화가 좀 나는데....

#2 이름없음 2026/05/13 12:32:45

ㅠㅠ 소심한거치곤 응징을 너무 잘때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