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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5/15 23:25:20

#1 이름없음 2026/05/15 23: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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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6/05/16 01:25:15

>>4 외동 아니고 밑에 동생 둘 있어요. 근데 제가 첫째다보니 동생들이 뭘 잘못한 게 있으면 그 불똥이 항상 나한테 튀어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거라고, 니가 그 모양인데 동생들이 뭘 보고 배우겠냐며 절 깎아내리더라고요. 근데 전 참고로 제 자신이 유별나게 모난 부분도 없다 생각하고 그냥 엄마가 절 아니꼬와 하는 것 같다는 것 밖엔 느껴지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