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밖에선 세상 고상한척 다하고 가족앞에서만 말을 거의 배설수준으로 했는데 강조가 남발하고 적나라한 표현, 비속어에 음절마다 강조 넣고 .. 입으로 푸닥거리에 배설에 다 했음. 미취학 아동인 손녀가 쫄쫄이 입고있으면 굳이 짬쥐 톡 불라그라져서 이런 말을 악센트넣어서 하고 삼계탕 고기 찢는걸 가지고 쪽.쪽 찢어발겨버려 할아버지에게 밥먹으라는걸 쳐잡수고 쫙쫙 싸 아....진짜 어린맘에도 혐오스러웠는데 저걸 5남매중 엄마만 똑같이 함. 엄마도 바깥사람한텐 절대 안 그러고 아빠랑 나한테만 작정한것처럼 저러는데 하필 난 귀가 엄청 민감해.. 엄마가 평생 험하게 살고 못배우고 생선팔고 그런분이면 모르겠는데 배울만큼 배우고 밖에선 고상 떨면서 스트레스 푼다고 입으로 저러는데 너무 괴롭다 입에 모터단것처럼 진짜 배설하듯이 막 그런말이 나온대 그래야 말을한거같고 속이 시원하대. 바깥에선 입 조절한다고 입 닫고있고 조심하느냐고 힘들대 그리고 아빤 청각이랑 듣는귀가 없는 수준이라 엄마가 아무리 심하게 해도 아무렇지않대 둘이 그러고 놀더라. 이거 너무 이기적인거 아니니.. 다른걸로는 왜 안풀어 운동도 있고 뭐 있잖아 운동도 절대 안해.. 울엄마 딴건 다 좋은데 진짜.. 젊은 레더들 중에도 있어? 진짜 싫은건 그런 더러운 언어들이 내가 알고싶지 않은데 자꾸 내 뇌에 남는다는거야 진짜 빡침
말 상스럽게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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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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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6 20: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