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라고 생각되는 글 적고 가자

잡담 2026/05/17 11:27:53

#1 이름없음 2026/05/17 11:27:53

어떤 글이 가장 레전드였어?

#2 이름없음 2026/05/17 12:26:27

스레딕??

#3 이름없음 2026/05/17 13:07:30

>>2 응응 꿈중독, 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 친오빠,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웠어 같은 글들 친오빠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5338352 친오빠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6147195 행복하게 해줘서 고마웠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934000 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1 https://m.blog.naver.com/greenpig00/221246210253 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863743 3년동안 꿈에서 갇혀있었어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849701 꿈중독 https://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776783

#4 이름없음 2026/05/17 13:35:37

난 나쁜 짓 안 했어! 스레 어떤 느낌으로는 진짜 전설이지 도시전설

#5 이름없음 2026/05/17 14:05:40

>>4 재미있겠다 고마워

#6 이름없음 2026/05/17 14:12:15

>>5 도서판 스레라서 그렇게 재밌진 않을듯 난 나쁜 짓 안 했어! 라는 대사가 있는 책을 찾습니다 뭐 그런 제목으로 집단지성을 모으는 스레였는데 저거 구레딕 끝날 때까지 못 찾았던가 그럴거야 지금도 아마 어딘가에서는 찾고 있을지 모름

#7 이름없음 2026/05/17 14:12:56

>>6 찾을 수가 없는 스레구나 아쉽다

#8 이름없음 2026/05/17 14:13:59

>>7 스레 백업본은 남아있을걸 거기서 말하는 "난 나쁜 짓 안 했어!" 라는 대사가 나오는 책이 결국 뭐였는지 못 찾았을 뿐이지

#9 이름없음 2026/05/17 14:15:21

>>8 검색했는데 안 나오더라구 ㅠㅠ

#10 이름없음 2026/05/17 14:17:13

괴담 지영이 중간에 흐지부지된거라 아쉽긴 한데 여전히 기억에 남는 스레

#11 이름없음 2026/05/17 14:20:18

>>9 아 바보판에 텍본 백업스레 가보면 아마 있을건디 거기서도 없음 뭐 나는 모르겠다.... 저런 도시전설성 스레 말고 바보판 레전드 쪽으로 가보자면(구레딕때부터 밥판위주로 봐서 다른판은 잘 모름) 팔척귀신스레(새벽에 산책나갔는데 팔척귀신 어쩌고 했던 제목이었던거같다) 생각해보니 우리학교는 어마어마하게 미친학교였다(중학교 파벌싸움하는데 스레주는 애플파였던가) 제목 풀로 기억 안 나지만 그래도 유명했던거는 염색장인 스레랑 괴도드래곤 스레 난 덴쥬씨 스레랑 고연전스레 좋아했음

#12 이름없음 2026/05/17 14:24:59

고연전스레 그거 스레더즈였나 현레딕이었나 암튼 어디에 결국 결혼한다는 후기 올라왔던거같은데 지금은 어떻게지내려나 모르겠네 날 웃겨준 스레주들 다들 행복하면좋겠다

#13 이름없음 2026/05/17 14:38:36

>>11 고마워 한번씩 다 읽어봐야겠다 지영이는 봤어!!

#14 이름없음 2026/05/17 15:39:11

할아버지 일기장이었나 그 스레 엄청 무섭게 읽었었는데 마지막 반전이 있었긴 해도 여전히 내 기억에 가장 깊게 박힌 스레임

#15 이름없음 2026/05/17 15:41:52

>>14 그거 너무 무서울 거 같아서 볼까말까 고민중이야 ㄷㄷ

#16 이름없음 2026/05/18 22:53:41

퀴어판 짝사랑스레 "좋아해 ㅆㅂ놈아" 상대가 스레를 찾아낸 게 대박 설렘이야 진짜 진짜

#17 이름없음 2026/05/19 23:52:14

레전드?까진 모르겠지만 기억에 남는 스레들 이름없는 향수-무섭고 결말이 너무 슬펐어.. 초등학교 때 어떤 여자아이가 해준 이야기-은근히 소름끼치면서 읽었던 기억. 분위기가 어딘지 기묘하고 꺼림칙했음

#18 이름없음 2026/05/21 15:05:35

내가 사랑한 환각이 진심 ㄹㅈ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