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까지 140일

일기 2026/05/17 12:36:37

#1 이름없음 2026/05/17 12:36:37

언매 미적 6월 모평 6/4 >>96 7월 학평 7/8 9월 모평 9/2 10월 학평 10/20 11월 수능 11/19

#2 이름없음 2026/05/17 12:43:16

우선 6모 전까지 공부할거 국어 기출다보고 수특은 읽어는 보기 수학 기출 다보고 엔제 조금 플러스알파 영어 적당히..~ 탐구과목 기출 다보기 작년6모 풀어봐야징

#3 이름없음 2026/05/17 12:57:12

헐 추천 감사합니다 응원으로 받아들일게여… 열심히 살게요 ㅜㅜ 💕💕

#4 이름없음 2026/05/17 12:58:09

근데 지금 문제점.. 겨울 지나고 봄 견디고 나니깐 확실히 풀린 게 느껴짐 마인드는 비슷하다 치더라도 체력 이슈가 큰 것 같다

#5 이름없음 2026/05/17 13:06:30

그리고 봄이라 그런지 내친구들 연애 많이하네 아니 저렇게 연애만 하면서 공부는 왜 나보다잘하지?? 싶은애들있음 나도 연애하고싶다..ㅜㅜ

#6 이름없음 2026/05/17 13:29:25

내가 이짓을 고2때 했어야 했다

#7 이름없음 2026/05/17 13:41:40

자칭 재능충 있는데 수학 전교1등이라 아무말도 못함

#8 이름없음 2026/05/17 17:29:45

9를 알아도 1을 모르면 못푸는것들이 천진데 그걸알기위한 과정

#9 이름없음 2026/05/17 17:30:47

>>8 이런게 많으면 커리어로우 찍는거고 없으면 커하찍고 ㅈㄴ 운빨 작용하는걸 줄여야함 난

#10 이름없음 2026/05/17 17:57:10

>>8 공부할 때 그 하나들을 놓쳐서ㅜㅜ 이번에 우수수 틀린게 ㅈㄴ 안타깝네 하 ㅅㅂ 필연성 ㅅㅂ 주기성 대칭성 각변환 하

#11 이름없음 2026/05/17 19:11:22

가끔 난 자리에 앉기 무섭다 예상되는 3-4시간 때문에 예상이 되니까… 모르겠다 그냥 하자

#12 이름없음 2026/05/17 19:14:44

5모 보고 울었는데 6월엔 웃어보자…

#13 이름없음 2026/05/17 20:10:51

경쟁이 아니다 경쟁이 아니야… 나만 잘하면 되는 거야…

#14 이름없음 2026/05/17 20:16:21

생각해보면 난 들은 걸 더 잘 기억하는 거 같다 기억력이 좋은 편인지 숫자 같은 걸 잘 기억하는데 이걸 수학이나 영단어에 써먹으면 좋으련만 ㅜㅜ 그래도 수업 한번들으면 잘기억하는듯

#15 이름없음 2026/05/21 23:54:30

의치한약수+계약학과…에 대한 깊생을 며칠간 하는중 그런데 일단 성적이슈도 있고 친구랑 돈벌면 뭐할거냐는말 했는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가끔 카페갈 돈만 있어도 좋을 것 같은거임 모르겠다

#16 이름없음 2026/05/21 23:59:46

애초에 물욕이 그정도로 높지는 않아서인가 그냥 시드머니만 벌어두고 재테크 하는것도 좋을거같구

#17 이름없음 2026/05/22 00:06:31

>>8 난 의외로 발상까진 끝내는것같음. 계산으로 쭉 미는 거에 면역이 없는걸까 연습 해야지

#18 이름없음 2026/05/22 19:40:07

개인적으로 난 헤겔>>브레턴>점유소유 cds 카메라>가능세계 이정도라고봄

#19 이름없음 2026/05/24 01:32:41

그저께:친구랑 카공+놀이터감 오늘 있던일 과외하는대학생분 직관함 나도과외뛰고싶다!! 그리고 친구랑 같이 스카갔다가 놀이터감 의외로얘도 공부ㅈㄴ잘하네앙ㅎㅎ

#20 이름없음 2026/05/24 01:33:26

진짜진지하게 나머지는몰르겠고 스카이가서 과외뛰고싶은게우선임 그리고 평생카공하고싶은기분

#21 이름없음 2026/05/24 01:33:58

국어 수학 탐구 과외하고싶다..특히국어 내가가르치고싶음

#22 이름없음 2026/05/24 01:35:55

아 메디컬이든 반도체든 몰르겠다 내가 봤을땐 22체제에서의 정파 위주로 수업해도 사교육시장은 절대안줄어들것같은데 오히려 ㅈㅈ하게 사교육은 심화될것같다

#23 이름없음 2026/05/24 01:38:08

돈은 최고의수단이라쳐도 목적이아니라고본다

#24 이름없음 2026/05/24 01:40:28

계약학과는 장학금지원에 복전불가에 취업률보장이라고 알고있는데 아… 나는 그쪽으로 가고싶진 않은데 강사는 어떤가 하는중 고1~2때는 생각안해봤었는데 전혀 그땐 오히려 메디컬빠였음 깊생중

#25 이름없음 2026/05/24 01:41:44

그래도 대학간판걸면 어느정도 끝나니깐 좀만힘내보자!!

#26 이름없음 2026/05/24 01:43:31

돈벌면 뭐하지 집?차? 알수 없어요 어디든 살곳은 있겠지

#27 이름없음 2026/05/24 01:44:44

내 운명이 바뀐다 수능에

#28 이름없음 2026/05/24 01:46:08

수학 잘하는거 너무 느좋인데 내게있어 약간 짝사랑 같다 3년넘었나 알면알수록 양파같으면서도 좋아… 적분퍼즐은 기묘하지만..

#29 이름없음 2026/05/24 01:47:06

>>22 이젠 오히려 내신과 수능이 확 갈릴듯 자퇴생도 늘어가는 추세라 하니

#30 이름없음 2026/05/24 01:48:32

친구들과 카페투어하면서 수학과 인생에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하고싶은하루..(맨날이럼요즘)

#31 이름없음 2026/05/24 16:00:02

내 스스로 나의 한계를 긋는것같다는 느낌을 받음 문제 풀때 난도가 너무 높아보이면 아 이건 못 풀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풀이에 진입해버리게 됨 그런 생각으로 푸니깐 못풀지… 다 맞춘다는 자신감으로 풀어도 한두개 나갈 수도 있는게 수학인데

#32 이름없음 2026/05/24 16:08:05

>>30 진대 중독자라서 모든 친구와 진대를 하고싶어하는데 그 진대의 타이밍이오기를기다린다 애매한친구제외

#33 이름없음 2026/05/24 17:56:25

나 정말 남한테 보여지는걸 중시하나 신독이 필요하다 내겐 혼자서도 잘할때갸 있었는데 그것또한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했던것일뿐 나는 정말 누군가 내 일거수일투족을 자기직전까지 감시해주면 개갓생을살수 있을거같은데…

#34 이름없음 2026/05/24 17:57:14

솔직히 난 모르겠다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좋은게 좋은거지 마인드가 올라오기도하고

#35 이름없음 2026/05/24 17:59:53

내가 1인실을 싫어하는 이유이다 난 내 등뒤에 누가있는걸 별로안좋아하는데 관찰당할수 있다는 경계심때매 정작 아무도없으면 끝없이 풀려버린다는모순점

#36 이름없음 2026/05/24 18:02:10

나그리고 1:1대화를 정말좋아하는편 일대다 대화의 경우에는 그 공통분모가 점점적어지고 조심해야할 포인트도 늘어가서 문제다 공통주제 있어서 그걸로 편승해서 웃는것도 좋다만…

#37 이름없음 2026/05/24 18:03:33

그냥 난 내 방에서 공부량이 0에 수렴함… 안보여지니깐… 날 노출 시켜야 내가 산다

#38 이름없음 2026/05/24 23:55:35

존나피곤하게사는놈들 얼탱없음 그냥 너무단순하다 내눈엔 한낱무수리1인데 단체로있을때 무슨 뽕맛에 취해 그러는건지

#39 이름없음 2026/05/24 23:56:39

헐추천에감사드려요…❤️

#40 이름없음 2026/05/25 00:06:14

>>38 내가하고싶은말은 하나다 공부나해라 나도 전부터 공부할껄 이러는데 오죽하겠냐 ㅋㅋ 와 약간 영원히 이해안갈거같고 이해안하고싶은부류1위 이해는가는데 이해안하고싶은사람들도 있음

#41 이름없음 2026/05/25 20:04:52

나는 무서운가 왜 무서울까 기회의 줄인데 썩지도 낡지도 않은 동앗줄

#42 이름없음 2026/05/25 20:05:20

하기 싫어도 무서움이 더 크니깐 하게되는데 어딘가 변질된거같음

#43 이름없음 2026/05/26 09:28:57

ㅜㅜ 추천감사합니다 열심히살게여…🫶🫶

#44 이름없음 2026/05/26 09:29:30

근데 뭐지? 심장부근이 뻐근함 어제부터 심장병 그런건아니고… 멘탈이슈인가?

#45 이름없음 2026/05/26 09:32:56

난 재수생들이랑 비교해와서 항상 뭐랄까… 노력에대한 자격지심같은게 있었는데 친구들이 내가제일 열심히하는것같대서 기분이묘함…

#46 이름없음 2026/05/26 09:36:00

지금까지 공부압박 심했던가정을 너무많이봐서인가? 주요과목 아닌거까지 학원등록당하고 위치추적어쩌고 등등… 가출경험있는애들도 몇몇있었음 그래서 나정도면 공부압박 없는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깐 5모에서 한과목이 3떴다고 부모님이 담배 재시작하려고한걸보니 나도공부압박받는거같기도하고 엄마의 기준을 모르겠다. 전과목 1?

#47 이름없음 2026/05/26 09:40:24

100일의기적x1.77 드가자ㅋㅋ 177일의기적

#48 이름없음 2026/05/26 09:44:09

>>46 일단 국어1 수학 최소2 영어1 탐구 둘다 1 이정도는 받아둬야 별탈없을듯 이번엔 일단 숫자가 중요하니깐 백분위96만넘기고.. 힘내자!!

#49 이름없음 2026/05/27 01:07:56

원하는걸 정확히 떠올리는연습하기…

#50 이름없음 2026/05/27 01:10:52

숨막힐필요없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게임이야

#51 이름없음 2026/05/27 01:13:23

>>30 내가 좋아하는건 비냄새와 너를포함한 여러친구들과… 초여름 공기가 좋다 사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좋아..

#52 이름없음 2026/05/27 01:14:09

진짜 친구들이랑 놀고싶은하루…

#53 이름없음 2026/05/27 15:42:48

정신병이 심화됐어요

#54 이름없음 2026/05/27 15:43:43

슬럼프 너무쎄게와서 기본문제에서도 몇번씩 버벅거림 분명난 쉬운사점까진 잘풀었던거같은데 야살마려워지는기분이었다

#55 이름없음 2026/05/27 16:34:53

시발그냥 어삼쉬사정도에서 야랄떨다가 틀린다니… 진짜구라같다…

#56 이름없음 2026/05/27 16:36:40

솔직히말하면 존나 포기하고싶음 이런말하니깐 주변애들이 싹다개소리로보던데 그냥 모든게운이지ㅋㅋ사실은 근데 포기하고싶어도 포기하지않으면 가능성이있으니깐..

#57 이름없음 2026/05/27 16:50:41

아니 갑자기 멘탈이 너무안좋아져서힘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깐 내게도 멀쩡한수시카드가남아있었군아……… 감격적 일단 걸고 보자ㅋㅋㅋㅋ 기말딱대 아니걍 수시의 존재자체를 잊고있었음

#58 이름없음 2026/05/27 16:55:13

근데 정시 이론상고점이 현재 수시고점보다 두세급간이 높은데 아모르겠당

#59 이름없음 2026/05/27 17:36:04

ㅁㄹ겠고 6평전까지만 정파짓하다가 그뒤로 수시파이터짓좀하고 내신등급좀올리자 국어1 수학3(선택과목인원수이슈)으로만올려둬야쥬 발표는 해야하나?싶음졸라게귀찮다

#60 이름없음 2026/05/28 23:28:16

아니 실시간 읽히는스레 이거뭐지??ㅠㅠ

#61 이름없음 2026/05/29 00:17:44

일정 농도 이상의 관계는 내 삶에 방점을 찍는 것 같다 내 취향 내 성격을 뒤흔들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일깨우고… 네 취향은 수채화처럼 내 일상에 물든 채

#62 이름없음 2026/05/30 13:14:28

공부를 못해도 괜찮다는생각에 도달하니깐 한번에 풀어지네… 근데 (내기준에서) 공부를 못해서 정병먹으면서 살바엔 이렇게사는게 훨씬나을거같기도하고

#63 이름없음 2026/05/30 13:16:07

나는… 원점수 84~88이상을꿈꾸는데 (22 28 30틀정도?) 힘들다 그리고 몰르겠음 한과목에 ㅈ같이 매몰될바에야 그냥 그과목 버리고 딴거 안정높1 만드는게 낫나 싶기도 험

#64 이름없음 2026/05/30 13:17:40

아니 수시 걸고 보자 ㅇㅈㄹ 나니깐 더 풀리는거같네… 6모 5일남았나? 모르겐네여ㅋㅋ

#65 이름없음 2026/05/30 13:18:35

생각해보니깐 수학에 공부량 절반 박았는데 딴과목은 1뜨고 수학만 2-3이면 걍 딴과목에 더 투자하는게 낫나 싶기도함 ㅅㅂ

#66 이름없음 2026/05/30 13:20:05

>>45 이거 듣고선 현타가 ㅈㄴ 오던게 그럼 그정도 공부량으로 수학을 나보다 잘한다고? 가 말이 안됨 물론 걔네들은 딴과목에서 문제가 있다쳐도 정병먹게되는거같아서 걍수포자의길을 걷고싶다

#67 이름없음 2026/05/30 13:23:59

엄마는 나 발레시키고 싶었다는데 내가 몸치여서 실패함 ㅜㅜ 5살로 돌아가고 싶다…

#68 이름없음 2026/05/30 13:25:25

>>7 옘병

#69 이름없음 2026/05/30 14:12:31

수학문제집 볼펜으로푸는거에 동경심있음 안틀릴거 아니깐 그러는거아녀

#70 이름없음 2026/05/30 15:13:06

재미용음료수가 필요함

#71 이름없음 2026/05/31 00:38:52

난 내가 8등급이었더라도 내가 좋다 성적은 상관없어… 그냥 하면 되는거다……

#72 이름없음 2026/05/31 01:18:59

현실적인 6모 목표 12111 내가 원하는 6모성적 11111 나올거같은성적 12121 몰르겠슨ㅋㅋ

#73 이름없음 2026/05/31 07:09:49

시작부터 야르한하루ㅎㅎㅎ 어제까지만해도 너무지치고 괴로웠는데 이제 다시 재기(not죽음)할 힘을 얻음 그냥컨디션이 너무안좋았었던거같당.. 국어 수학 영어 쭉달림

#74 이름없음 2026/05/31 15:35:08

미친 시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설틱의 극치를 달리네 걍

#75 이름없음 2026/06/03 13:13:16

내일이 모고네

#76 이름없음 2026/06/03 19:15:49

인생 첫투표ㅎㅎ하고 친구랑 실모 풀어봄 근데 머리 깨질거같아서 쉬는중… 하 오답해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수가 없다. 그냥 ‘배워갈 게 많은’ 시험지 취급해야 하려나 하… 수열의극한을 잊었어요…

#77 이름없음 2026/06/03 19:19:48

6평은 솔직히 난 자신이 없다 여름방학때 수학에 생긴 빵꾸를 메꿔야 할 것 같다 어디서부터 구멍이 생긴건지는 몰라도… 사실 난 초기 발상 자체에는 큰 시간이 쓰이진 않음.. 그 뒤 계산을 밀 때 계속 내 손이 갈 길을 잃는다 문제는 100분 시간제한이 아니다… 시간이 많아도 모르면 풀 수 없는 것 태반

#78 이름없음 2026/06/03 19:53:52

와 근데 15분 누워있었다고 살것같네… 머리도 씻은듯이 개운하고… 정말 이런건 어떻게 하는거지 방금 잠에서 깬 정도로 머리가 맑아짐 뭐지?? 야르합니다..

#79 이름없음 2026/06/03 20:20:43

어쩐지 덥더라 열이 38도였다 ㅅㅂ

#80 이름없음 2026/06/03 20:21:03

10시에 자야지 걍ㅋㅋ

#81 이름없음 2026/06/03 20:48:50

이런 ㅁㅊ 레주 괜차나?? 일단 푹 쉬고 잘 자고 내일 모의평가 파이팅이야~ (난입 불가능이었으면 미안해..ㅠㅠ 응원하고 싶었어)

#82 이름없음 2026/06/03 21:31:22

>>81 쉬니까 괜찮아졌어용..ㅜㅜ 감사드립니다 난입조아요! 응원도 감사하고.. 6모잘볼게요☺️☺️

#83 이름없음 2026/06/03 21:33:00

지금한국사벼락치기중 내신역사 하나 실수해서 틀리고 2등급뜬 추억이 되살아난다 한국사 탐구 수학만 좀 복기하고 자야지..

#84 이름없음 2026/06/04 05:42:42

어제 11시에 잤는데 지금 깸 국어 수학 보고 영단어 암기후 탐구복습하다가 셤본다

#85 이름없음 2026/06/04 06:41:24

학교 일찍가고 국어해야지…

#86 이름없음 2026/06/04 06:42:30

수학은 걍 평가원기출풀어보듯이 풀어보고 영어는 단어벼락치기 탐구는 개념복기

#87 이름없음 2026/06/04 19:31:30

6모후기 국잘수망의 대명사가됨

#88 이름없음 2026/06/04 19:59:01

와 근데 국어랑 수학 평균내면 영어점수+2 나옴 레전드당ㅋㅋ 탐구 ㅈㅂㅈㅂ

#89 이름없음 2026/06/05 04:48:37

와 시발 뭐지??????? 수시 챙기라는 소리 이해함 전교권이었던 탐구가 ㅈ박고 3떠서 그냥 개좆됨 모의지원 돌렸는데 수시카드보다도 낮아…

#90 이름없음 2026/06/05 04:49:39

시발 마지막 과목 배고프고 힘들어서 앉아있기도 힘들었는데 4페이지 ㅈㄹ나서 그대로 3문제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

#91 이름없음 2026/06/05 04:51:23

>>89 수시보다 낮진않았네 진짜 미약하게 좀더 높음 ㅅㅂ 뭐죠 시발 사탐런칠까 염~~병

#92 이름없음 2026/06/05 04:56:41

일단 지금까지 모고성적이랑 내신 어떤지 확인하고…

#93 이름없음 2026/06/05 05:19:01

문제가 수시 상향이 정시 적정임 난 수시 우주상향을 정시로 입학할건데..

#94 이름없음 2026/06/05 05:35:36

개인적으로 인원수만큼 출력안해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게.. 말이되나..?

#95 이름없음 2026/06/05 07:12:39

>>90 아니 그냥 4교시 시작전에 초콜릿 개많이 먹고 포도당캔디도 시도해봐야겠음 나중에.. 일단 한국사때 화장실가서 금속탐지기 해보고싶다

#96 이름없음 2026/06/05 22:27:16

6모 132113 후기 : 솔직히 그간 학평짬밥으로 수학 안정2는 뜨겠네 했는데 어림도없지 안정3ㅋㅋㅋㅋㅋ n수분들이 컷높인건지 그냥원래이랬던건지 감이 안 옴 걍 내 실력 이슌가..?? 13(계산실수) 21 22 28~30틀 계산실수로 4점날려서 2등급이 날라감.. 국어는 풀면서 무난하다고 느낌 근데 독서 복합지문이 헷갈리는게 많았다 문학도 솔직히 아리까리한 거 많았음 근데 내 아리까리한 감이랑 평가원 생각이랑 잘 맞나보다 ㅎㅎ 솔직히 뭐 유명한 기출들에 준하는 킬러는 없었다 재밌었던건 독서 복합 가 나를 유기적으로 봐야지 6번이 뚫린다는 거였다.. 평가원의 고능함 그리고 과학기술 수특연계에다가 ㅈㄴ쉽게나와서 5분남았을때 압박속에서도 다맞춤 야르 영어 joat 마지막 탐구 안그래도 힘든데 4페이지 야랄나서 그대로 전사함 다틀렸다는 뜻

#97 이름없음 2026/06/05 22:33:16

평가원 글이 좋은게.. 진짜 전율돋게 정답 만들어내는게 너무 미친거같음(p) 독서지문에서.. 재진술이 쌓이고 쌓여 정답선지가되는게

#98 이름없음 2026/06/05 22:34:49

잘본건지 못본건지 모르겠는데… 목표미달은 둘째치더라도 과목별편차가 너무.. 나 문과였나? 그리고 쌤이 시험지 나눠주실때 잘봤다고 칭찬 해주심 야르해!!

#99 이름없음 2026/06/05 22:36:10

131111이면 몰라도 저거로는 안될듯 다음 목표 수학 안정2~낮1로.. 영어 탐구올리기

#100 이름없음 2026/06/05 22:58:42

6평 수고했어~~ 목표 응원할게!!! 파이팅 파이팅!!🫶🏻🫶🏻

#101 이름없음 2026/06/06 12:39:34

>>100 고마워여ㅜㅜ!!💕💕 행복하세요!

#102 이름없음 2026/06/06 12:40:23

요즘 미라클모닝을 시도하는중

#103 이름없음 2026/06/06 19:37:19

생각보다 ㅈㄴ게 바늘구멍이긴 하다… 이 성적에 맞는 대학 라인 보고 놀람 아 전과목에서 전국4퍼안으로 들어가야 했군아…… 의대 가려고 n수하는이유 알거같음 최대공약수라는말도있던데 그래도 할려면 할수있는거아닐까..한다 애초에 자기의 최선을 뽑아냈다는 데에 의의가있는듯..

#104 이름없음 2026/06/06 19:38:12

걍 내신할련다ㅋㅋㅋㅋ(내신과 수능과목이 겹치지만..)

#105 이름없음 2026/06/06 23:30:17

내가 글읽기에 뭔가가 있는거같다 어릴때부터 문학이 좋다

#106 이름없음 2026/06/10 21:46:14

지옥의내신start 미적분 중간고사도 헬이었는데 이번에 미분적분 들어가고 계산 개더럽고 쌤피셜 어렵대서 뭐지?싶은난이도일듯ㄹㅇ

#107 이름없음 2026/06/11 18:03:11

치적시 제물이 원래거랑 같게나와서 대출땡긴거도 바꿔놓을수 있는 문자들이 있음

#108 이름없음 2026/06/11 18:22:14

내 진로는 뭘까 걍 자전 써야겠다 모르겠고

#109 이름없음 2026/06/11 18:24:53

보니깐 지금 내성적에서 수학 4점짜리 2개 더 맞추고 영어 1띄우고 탐구 2이상 받으면 가능할것같은데 미적의벽을 뚫으러 간다..(사실공통도 다시봐야할듯)

#110 이름없음 2026/06/12 00:04:28
지삐띠니랑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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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름없음 2026/06/12 10:17:10

솔직히 말해 난 학벌에 대한 열망이 강한 편이다… 제발 대학교 제발요 수능 만점기원 (미적분30은 버릴거긴하지만)

#112 이름없음 2026/06/13 12:43:21

하 제발 과탐 내신부터 상위권 먹어왔고 고2때부터 선행하고 인강 60강 넘게보고 여러번 보고 또 외워도 1-3진동인데 사탐은 2개월 했더니 고정1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6/06/13 12:44:34

아니 과탐 남은 커리만해도 사탐 개념기출보다 오래걸릴거같아서 그냥맘편하게가야겠다

#114 이름없음 2026/06/13 12:50:27

하 아니 생명은 전교1-2등인애들이랑 재능차이를 너무 실감하고.. 자이 펼쳐보기도 싫어진데다 26수능 난도 보고 바로 튀었는데 하

#115 이름없음 2026/06/13 20:21:20

진지하게 현수능체제를 이용하는게 맞는거같다 이건 내가 의치대 갈것도아니고 ㅎㅎ 내 꿈을 너무 늦게 알아본건가 이건

#116 이름없음 2026/06/13 20:42:41

수능이 159일 남았다고? ㅈㄴ구라같다 수능200일남았답시고 개열심히하던게 엊그제같음

#117 이름없음 2026/06/14 18:08:12

합성함수미분시 분모제곱된다는이유로 분모의부호를 무시하지말자

#118 이름없음 2026/06/14 18:25:56

졸려죽겠네요

#119 이름없음 2026/06/14 19:26:51

>>114 작년내신시험지 개빡센유전으로 도배를해놨던데 친구가 내 2배 속도로 풀면서 나보다 정답률은 2배높길래 그때 포기함 물론 나도 못하는편은아니었으나.. 할게아닌듯

#120 이름없음 2026/06/19 00:34:20

내신대비를 미루고 미루다 내일부터 진심으로 하기로 함

#121 이름없음 2026/06/19 00:35:25

6월 되니깐 슬슬 풀려가는거 뭔지아시는분 뭔가 200일 남았을땐 엄청 열심히 했던거같은데도…흠…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

#122 이름없음 2026/06/19 23:36:54

와 수시카드의 마지막 절호의기회인데… 하..해야지.. 솔직히 목표대학 수논+학종기도메타+정시로입학 걍 3개다 박아버려야겠다

#123 이름없음 2026/06/19 23:38:30

근데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유구하게 등급 받아온거 보고 내가 이 학교에서 이정도라는걸 좀 알게되었은… 그냥 일직선임.. 학기별로 모아놓고 보면..

#124 이름없음 2026/06/19 23:40:46

난 가끔 플랜카드의 일부가 된 선배님들이 작년 11월 그 하루에 인생을 바꿨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생각해보면 정시 개잘볼사람들은 이미 수시로 합격했었겠군아… 10번동안 차례차례 바꾼거네.. 하 수시 제대로 할걸

#125 이름없음 2026/06/19 23:43:35

내가 지금 다시 고1이된다면 휩쓸리지 않고 정병도 안생긴채로 매일매일 공부해서 1중후반정도를 만들어뒀을텐데… 9등급제기준입니다

#126 이름없음 2026/06/19 23:57:52

난그때 생기부나만들었는데 쌤들에게감사하긴하다 감동적인거 몇개있음… 특히 내신을 잘했던과목이 있는데 너무잘써주심..

#127 이름없음 2026/06/20 00:24:20

요즘에 수능 D-1일땔 상상하곤한다 후배들 응원받으며 걸어가는상상을… 그땐 나도실감못했었지 다음타자가 나란걸

#128 이름없음 2026/06/20 00:25:28

분명 나도 응원멘트같은거 친구들이랑 같이 쓰면서도… 아잠만 이게실화라고? 내가 수능을 칠거란게?

#129 이름없음 2026/06/20 00:26:27

D-200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그로부터 48일이 지남 그동안에도참 많은일이 생기고 사라졌다..

#130 이름없음 2026/06/20 00:28:43

수능전날 10시 취침 6시기상 아침밥먹고 다크초콜릿챙겨가고 가채점표에 수험표들고 시계도들고가서.. 탐구 개념외우고 국어지문읽다가 국어푸는상상…

#131 이름없음 2026/06/20 00:29:15

낼은 8시반기상드감

#132 이름없음 2026/06/20 10:48:22

모고 적백급실력 인원수>내신1등급 인원수라서 1등급은 포기함 내신3등급이라도 ㅈㅂ

#133 이름없음 2026/06/20 14:06:14

그리고 시험범위에 킬러급기출이 섞여있어요 미적킬러………… ㅅㅂ 이거 맞냐?? 아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134 이름없음 2026/07/02 04:32:10
우와 됐어요 좆 됐 어 요 사문 2는 또 뭐냐?? 메가에선1이엇음여.. 참고로 투사탐런침 이제

우와 됐어요 좆 됐 어 요 사문 2는 또 뭐냐?? 메가에선1이엇음여.. 참고로 투사탐런침 이제

#135 이름없음 2026/07/02 04:33:01

레전드 9월까지 수영탐 조져야겟슴

#136 이름없음 2026/07/02 04:36:57

개큰일났네요 140일의 기적은 실존합니까? 이거 12월에 받을생각하니깐 레전드라는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