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매 미적 6월 모평 6/4 >>96 7월 학평 7/8 9월 모평 9/2 10월 학평 10/20 11월 수능 11/19
수능까지 140일
우선 6모 전까지 공부할거 국어 기출다보고 수특은 읽어는 보기 수학 기출 다보고 엔제 조금 플러스알파 영어 적당히..~ 탐구과목 기출 다보기 작년6모 풀어봐야징
헐 추천 감사합니다 응원으로 받아들일게여… 열심히 살게요 ㅜㅜ 💕💕
근데 지금 문제점.. 겨울 지나고 봄 견디고 나니깐 확실히 풀린 게 느껴짐 마인드는 비슷하다 치더라도 체력 이슈가 큰 것 같다
그리고 봄이라 그런지 내친구들 연애 많이하네 아니 저렇게 연애만 하면서 공부는 왜 나보다잘하지?? 싶은애들있음 나도 연애하고싶다..ㅜㅜ
내가 이짓을 고2때 했어야 했다
자칭 재능충 있는데 수학 전교1등이라 아무말도 못함
9를 알아도 1을 모르면 못푸는것들이 천진데 그걸알기위한 과정
>>8 이런게 많으면 커리어로우 찍는거고 없으면 커하찍고 ㅈㄴ 운빨 작용하는걸 줄여야함 난
>>8 공부할 때 그 하나들을 놓쳐서ㅜㅜ 이번에 우수수 틀린게 ㅈㄴ 안타깝네 하 ㅅㅂ 필연성 ㅅㅂ 주기성 대칭성 각변환 하
가끔 난 자리에 앉기 무섭다 예상되는 3-4시간 때문에 예상이 되니까… 모르겠다 그냥 하자
5모 보고 울었는데 6월엔 웃어보자…
경쟁이 아니다 경쟁이 아니야… 나만 잘하면 되는 거야…
생각해보면 난 들은 걸 더 잘 기억하는 거 같다 기억력이 좋은 편인지 숫자 같은 걸 잘 기억하는데 이걸 수학이나 영단어에 써먹으면 좋으련만 ㅜㅜ 그래도 수업 한번들으면 잘기억하는듯
의치한약수+계약학과…에 대한 깊생을 며칠간 하는중 그런데 일단 성적이슈도 있고 친구랑 돈벌면 뭐할거냐는말 했는데 솔직히 생각해보면 가끔 카페갈 돈만 있어도 좋을 것 같은거임 모르겠다
애초에 물욕이 그정도로 높지는 않아서인가 그냥 시드머니만 벌어두고 재테크 하는것도 좋을거같구
>>8 난 의외로 발상까진 끝내는것같음. 계산으로 쭉 미는 거에 면역이 없는걸까 연습 해야지
개인적으로 난 헤겔>>브레턴>점유소유 cds 카메라>가능세계 이정도라고봄
그저께:친구랑 카공+놀이터감 오늘 있던일 과외하는대학생분 직관함 나도과외뛰고싶다!! 그리고 친구랑 같이 스카갔다가 놀이터감 의외로얘도 공부ㅈㄴ잘하네앙ㅎㅎ
진짜진지하게 나머지는몰르겠고 스카이가서 과외뛰고싶은게우선임 그리고 평생카공하고싶은기분
국어 수학 탐구 과외하고싶다..특히국어 내가가르치고싶음
아 메디컬이든 반도체든 몰르겠다 내가 봤을땐 22체제에서의 정파 위주로 수업해도 사교육시장은 절대안줄어들것같은데 오히려 ㅈㅈ하게 사교육은 심화될것같다
돈은 최고의수단이라쳐도 목적이아니라고본다
계약학과는 장학금지원에 복전불가에 취업률보장이라고 알고있는데 아… 나는 그쪽으로 가고싶진 않은데 강사는 어떤가 하는중 고1~2때는 생각안해봤었는데 전혀 그땐 오히려 메디컬빠였음 깊생중
그래도 대학간판걸면 어느정도 끝나니깐 좀만힘내보자!!
돈벌면 뭐하지 집?차? 알수 없어요 어디든 살곳은 있겠지
내 운명이 바뀐다 수능에
수학 잘하는거 너무 느좋인데 내게있어 약간 짝사랑 같다 3년넘었나 알면알수록 양파같으면서도 좋아… 적분퍼즐은 기묘하지만..
>>22 이젠 오히려 내신과 수능이 확 갈릴듯 자퇴생도 늘어가는 추세라 하니
친구들과 카페투어하면서 수학과 인생에대해 심도깊은 대화를 하고싶은하루..(맨날이럼요즘)
내 스스로 나의 한계를 긋는것같다는 느낌을 받음 문제 풀때 난도가 너무 높아보이면 아 이건 못 풀겠네. 라고 생각하면서 풀이에 진입해버리게 됨 그런 생각으로 푸니깐 못풀지… 다 맞춘다는 자신감으로 풀어도 한두개 나갈 수도 있는게 수학인데
>>30 진대 중독자라서 모든 친구와 진대를 하고싶어하는데 그 진대의 타이밍이오기를기다린다 애매한친구제외
나 정말 남한테 보여지는걸 중시하나 신독이 필요하다 내겐 혼자서도 잘할때갸 있었는데 그것또한 누군가를 떠올리면서 했던것일뿐 나는 정말 누군가 내 일거수일투족을 자기직전까지 감시해주면 개갓생을살수 있을거같은데…
솔직히 난 모르겠다 그냥 그래야 할 것 같아서 그렇게 행동하는게 맞나? 싶다가도 좋은게 좋은거지 마인드가 올라오기도하고
내가 1인실을 싫어하는 이유이다 난 내 등뒤에 누가있는걸 별로안좋아하는데 관찰당할수 있다는 경계심때매 정작 아무도없으면 끝없이 풀려버린다는모순점
나그리고 1:1대화를 정말좋아하는편 일대다 대화의 경우에는 그 공통분모가 점점적어지고 조심해야할 포인트도 늘어가서 문제다 공통주제 있어서 그걸로 편승해서 웃는것도 좋다만…
그냥 난 내 방에서 공부량이 0에 수렴함… 안보여지니깐… 날 노출 시켜야 내가 산다
존나피곤하게사는놈들 얼탱없음 그냥 너무단순하다 내눈엔 한낱무수리1인데 단체로있을때 무슨 뽕맛에 취해 그러는건지
헐추천에감사드려요…❤️
>>38 내가하고싶은말은 하나다 공부나해라 나도 전부터 공부할껄 이러는데 오죽하겠냐 ㅋㅋ 와 약간 영원히 이해안갈거같고 이해안하고싶은부류1위 이해는가는데 이해안하고싶은사람들도 있음
나는 무서운가 왜 무서울까 기회의 줄인데 썩지도 낡지도 않은 동앗줄
하기 싫어도 무서움이 더 크니깐 하게되는데 어딘가 변질된거같음
ㅜㅜ 추천감사합니다 열심히살게여…🫶🫶
근데 뭐지? 심장부근이 뻐근함 어제부터 심장병 그런건아니고… 멘탈이슈인가?
난 재수생들이랑 비교해와서 항상 뭐랄까… 노력에대한 자격지심같은게 있었는데 친구들이 내가제일 열심히하는것같대서 기분이묘함…
지금까지 공부압박 심했던가정을 너무많이봐서인가? 주요과목 아닌거까지 학원등록당하고 위치추적어쩌고 등등… 가출경험있는애들도 몇몇있었음 그래서 나정도면 공부압박 없는줄알았는데 생각해보니깐 5모에서 한과목이 3떴다고 부모님이 담배 재시작하려고한걸보니 나도공부압박받는거같기도하고 엄마의 기준을 모르겠다. 전과목 1?
100일의기적x1.77 드가자ㅋㅋ 177일의기적
>>46 일단 국어1 수학 최소2 영어1 탐구 둘다 1 이정도는 받아둬야 별탈없을듯 이번엔 일단 숫자가 중요하니깐 백분위96만넘기고.. 힘내자!!
원하는걸 정확히 떠올리는연습하기…
숨막힐필요없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게임이야
>>30 내가 좋아하는건 비냄새와 너를포함한 여러친구들과… 초여름 공기가 좋다 사실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좋아..
진짜 친구들이랑 놀고싶은하루…
정신병이 심화됐어요
슬럼프 너무쎄게와서 기본문제에서도 몇번씩 버벅거림 분명난 쉬운사점까진 잘풀었던거같은데 야살마려워지는기분이었다
시발그냥 어삼쉬사정도에서 야랄떨다가 틀린다니… 진짜구라같다…
솔직히말하면 존나 포기하고싶음 이런말하니깐 주변애들이 싹다개소리로보던데 그냥 모든게운이지ㅋㅋ사실은 근데 포기하고싶어도 포기하지않으면 가능성이있으니깐..
아니 갑자기 멘탈이 너무안좋아져서힘들었는데 생각해보니깐 내게도 멀쩡한수시카드가남아있었군아……… 감격적 일단 걸고 보자ㅋㅋㅋㅋ 기말딱대 아니걍 수시의 존재자체를 잊고있었음
근데 정시 이론상고점이 현재 수시고점보다 두세급간이 높은데 아모르겠당
ㅁㄹ겠고 6평전까지만 정파짓하다가 그뒤로 수시파이터짓좀하고 내신등급좀올리자 국어1 수학3(선택과목인원수이슈)으로만올려둬야쥬 발표는 해야하나?싶음졸라게귀찮다
아니 실시간 읽히는스레 이거뭐지??ㅠㅠ
일정 농도 이상의 관계는 내 삶에 방점을 찍는 것 같다 내 취향 내 성격을 뒤흔들고 새로운 삶의 방식을 일깨우고… 네 취향은 수채화처럼 내 일상에 물든 채
공부를 못해도 괜찮다는생각에 도달하니깐 한번에 풀어지네… 근데 (내기준에서) 공부를 못해서 정병먹으면서 살바엔 이렇게사는게 훨씬나을거같기도하고
나는… 원점수 84~88이상을꿈꾸는데 (22 28 30틀정도?) 힘들다 그리고 몰르겠음 한과목에 ㅈ같이 매몰될바에야 그냥 그과목 버리고 딴거 안정높1 만드는게 낫나 싶기도 험
아니 수시 걸고 보자 ㅇㅈㄹ 나니깐 더 풀리는거같네… 6모 5일남았나? 모르겐네여ㅋㅋ
생각해보니깐 수학에 공부량 절반 박았는데 딴과목은 1뜨고 수학만 2-3이면 걍 딴과목에 더 투자하는게 낫나 싶기도함 ㅅㅂ
>>45 이거 듣고선 현타가 ㅈㄴ 오던게 그럼 그정도 공부량으로 수학을 나보다 잘한다고? 가 말이 안됨 물론 걔네들은 딴과목에서 문제가 있다쳐도 정병먹게되는거같아서 걍수포자의길을 걷고싶다
엄마는 나 발레시키고 싶었다는데 내가 몸치여서 실패함 ㅜㅜ 5살로 돌아가고 싶다…
>>7 옘병
수학문제집 볼펜으로푸는거에 동경심있음 안틀릴거 아니깐 그러는거아녀
재미용음료수가 필요함
난 내가 8등급이었더라도 내가 좋다 성적은 상관없어… 그냥 하면 되는거다……
현실적인 6모 목표 12111 내가 원하는 6모성적 11111 나올거같은성적 12121 몰르겠슨ㅋㅋ
시작부터 야르한하루ㅎㅎㅎ 어제까지만해도 너무지치고 괴로웠는데 이제 다시 재기(not죽음)할 힘을 얻음 그냥컨디션이 너무안좋았었던거같당.. 국어 수학 영어 쭉달림
미친 시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설틱의 극치를 달리네 걍
내일이 모고네
인생 첫투표ㅎㅎ하고 친구랑 실모 풀어봄 근데 머리 깨질거같아서 쉬는중… 하 오답해야하는데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알수가 없다. 그냥 ‘배워갈 게 많은’ 시험지 취급해야 하려나 하… 수열의극한을 잊었어요…
6평은 솔직히 난 자신이 없다 여름방학때 수학에 생긴 빵꾸를 메꿔야 할 것 같다 어디서부터 구멍이 생긴건지는 몰라도… 사실 난 초기 발상 자체에는 큰 시간이 쓰이진 않음.. 그 뒤 계산을 밀 때 계속 내 손이 갈 길을 잃는다 문제는 100분 시간제한이 아니다… 시간이 많아도 모르면 풀 수 없는 것 태반
와 근데 15분 누워있었다고 살것같네… 머리도 씻은듯이 개운하고… 정말 이런건 어떻게 하는거지 방금 잠에서 깬 정도로 머리가 맑아짐 뭐지?? 야르합니다..
어쩐지 덥더라 열이 38도였다 ㅅㅂ
10시에 자야지 걍ㅋㅋ
이런 ㅁㅊ 레주 괜차나?? 일단 푹 쉬고 잘 자고 내일 모의평가 파이팅이야~ (난입 불가능이었으면 미안해..ㅠㅠ 응원하고 싶었어)
>>81 쉬니까 괜찮아졌어용..ㅜㅜ 감사드립니다 난입조아요! 응원도 감사하고.. 6모잘볼게요☺️☺️
지금한국사벼락치기중 내신역사 하나 실수해서 틀리고 2등급뜬 추억이 되살아난다 한국사 탐구 수학만 좀 복기하고 자야지..
어제 11시에 잤는데 지금 깸 국어 수학 보고 영단어 암기후 탐구복습하다가 셤본다
학교 일찍가고 국어해야지…
수학은 걍 평가원기출풀어보듯이 풀어보고 영어는 단어벼락치기 탐구는 개념복기
6모후기 국잘수망의 대명사가됨
와 근데 국어랑 수학 평균내면 영어점수+2 나옴 레전드당ㅋㅋ 탐구 ㅈㅂㅈㅂ
와 시발 뭐지??????? 수시 챙기라는 소리 이해함 전교권이었던 탐구가 ㅈ박고 3떠서 그냥 개좆됨 모의지원 돌렸는데 수시카드보다도 낮아…
시발 마지막 과목 배고프고 힘들어서 앉아있기도 힘들었는데 4페이지 ㅈㄹ나서 그대로 3문제 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
>>89 수시보다 낮진않았네 진짜 미약하게 좀더 높음 ㅅㅂ 뭐죠 시발 사탐런칠까 염~~병
일단 지금까지 모고성적이랑 내신 어떤지 확인하고…
문제가 수시 상향이 정시 적정임 난 수시 우주상향을 정시로 입학할건데..
개인적으로 인원수만큼 출력안해서 투표용지가 부족하다는게.. 말이되나..?
>>90 아니 그냥 4교시 시작전에 초콜릿 개많이 먹고 포도당캔디도 시도해봐야겠음 나중에.. 일단 한국사때 화장실가서 금속탐지기 해보고싶다
6모 132113 후기 : 솔직히 그간 학평짬밥으로 수학 안정2는 뜨겠네 했는데 어림도없지 안정3ㅋㅋㅋㅋㅋ n수분들이 컷높인건지 그냥원래이랬던건지 감이 안 옴 걍 내 실력 이슌가..?? 13(계산실수) 21 22 28~30틀 계산실수로 4점날려서 2등급이 날라감.. 국어는 풀면서 무난하다고 느낌 근데 독서 복합지문이 헷갈리는게 많았다 문학도 솔직히 아리까리한 거 많았음 근데 내 아리까리한 감이랑 평가원 생각이랑 잘 맞나보다 ㅎㅎ 솔직히 뭐 유명한 기출들에 준하는 킬러는 없었다 재밌었던건 독서 복합 가 나를 유기적으로 봐야지 6번이 뚫린다는 거였다.. 평가원의 고능함 그리고 과학기술 수특연계에다가 ㅈㄴ쉽게나와서 5분남았을때 압박속에서도 다맞춤 야르 영어 joat 마지막 탐구 안그래도 힘든데 4페이지 야랄나서 그대로 전사함 다틀렸다는 뜻
평가원 글이 좋은게.. 진짜 전율돋게 정답 만들어내는게 너무 미친거같음(p) 독서지문에서.. 재진술이 쌓이고 쌓여 정답선지가되는게
잘본건지 못본건지 모르겠는데… 목표미달은 둘째치더라도 과목별편차가 너무.. 나 문과였나? 그리고 쌤이 시험지 나눠주실때 잘봤다고 칭찬 해주심 야르해!!
131111이면 몰라도 저거로는 안될듯 다음 목표 수학 안정2~낮1로.. 영어 탐구올리기
6평 수고했어~~ 목표 응원할게!!! 파이팅 파이팅!!🫶🏻🫶🏻
>>100 고마워여ㅜㅜ!!💕💕 행복하세요!
요즘 미라클모닝을 시도하는중
생각보다 ㅈㄴ게 바늘구멍이긴 하다… 이 성적에 맞는 대학 라인 보고 놀람 아 전과목에서 전국4퍼안으로 들어가야 했군아…… 의대 가려고 n수하는이유 알거같음 최대공약수라는말도있던데 그래도 할려면 할수있는거아닐까..한다 애초에 자기의 최선을 뽑아냈다는 데에 의의가있는듯..
걍 내신할련다ㅋㅋㅋㅋ(내신과 수능과목이 겹치지만..)
내가 글읽기에 뭔가가 있는거같다 어릴때부터 문학이 좋다
지옥의내신start 미적분 중간고사도 헬이었는데 이번에 미분적분 들어가고 계산 개더럽고 쌤피셜 어렵대서 뭐지?싶은난이도일듯ㄹㅇ
치적시 제물이 원래거랑 같게나와서 대출땡긴거도 바꿔놓을수 있는 문자들이 있음
내 진로는 뭘까 걍 자전 써야겠다 모르겠고
보니깐 지금 내성적에서 수학 4점짜리 2개 더 맞추고 영어 1띄우고 탐구 2이상 받으면 가능할것같은데 미적의벽을 뚫으러 간다..(사실공통도 다시봐야할듯)

지삐띠니랑 상담하기..
솔직히 말해 난 학벌에 대한 열망이 강한 편이다… 제발 대학교 제발요 수능 만점기원 (미적분30은 버릴거긴하지만)
하 제발 과탐 내신부터 상위권 먹어왔고 고2때부터 선행하고 인강 60강 넘게보고 여러번 보고 또 외워도 1-3진동인데 사탐은 2개월 했더니 고정1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과탐 남은 커리만해도 사탐 개념기출보다 오래걸릴거같아서 그냥맘편하게가야겠다
하 아니 생명은 전교1-2등인애들이랑 재능차이를 너무 실감하고.. 자이 펼쳐보기도 싫어진데다 26수능 난도 보고 바로 튀었는데 하
진지하게 현수능체제를 이용하는게 맞는거같다 이건 내가 의치대 갈것도아니고 ㅎㅎ 내 꿈을 너무 늦게 알아본건가 이건
수능이 159일 남았다고? ㅈㄴ구라같다 수능200일남았답시고 개열심히하던게 엊그제같음
합성함수미분시 분모제곱된다는이유로 분모의부호를 무시하지말자
졸려죽겠네요
>>114 작년내신시험지 개빡센유전으로 도배를해놨던데 친구가 내 2배 속도로 풀면서 나보다 정답률은 2배높길래 그때 포기함 물론 나도 못하는편은아니었으나.. 할게아닌듯
내신대비를 미루고 미루다 내일부터 진심으로 하기로 함
6월 되니깐 슬슬 풀려가는거 뭔지아시는분 뭔가 200일 남았을땐 엄청 열심히 했던거같은데도…흠… 자리가 사람을 만드나?
와 수시카드의 마지막 절호의기회인데… 하..해야지.. 솔직히 목표대학 수논+학종기도메타+정시로입학 걍 3개다 박아버려야겠다
근데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유구하게 등급 받아온거 보고 내가 이 학교에서 이정도라는걸 좀 알게되었은… 그냥 일직선임.. 학기별로 모아놓고 보면..
난 가끔 플랜카드의 일부가 된 선배님들이 작년 11월 그 하루에 인생을 바꿨다고 생각하곤 하는데 생각해보면 정시 개잘볼사람들은 이미 수시로 합격했었겠군아… 10번동안 차례차례 바꾼거네.. 하 수시 제대로 할걸
내가 지금 다시 고1이된다면 휩쓸리지 않고 정병도 안생긴채로 매일매일 공부해서 1중후반정도를 만들어뒀을텐데… 9등급제기준입니다
난그때 생기부나만들었는데 쌤들에게감사하긴하다 감동적인거 몇개있음… 특히 내신을 잘했던과목이 있는데 너무잘써주심..
요즘에 수능 D-1일땔 상상하곤한다 후배들 응원받으며 걸어가는상상을… 그땐 나도실감못했었지 다음타자가 나란걸
분명 나도 응원멘트같은거 친구들이랑 같이 쓰면서도… 아잠만 이게실화라고? 내가 수능을 칠거란게?
D-200이 엊그제같은데 벌써 그로부터 48일이 지남 그동안에도참 많은일이 생기고 사라졌다..
수능전날 10시 취침 6시기상 아침밥먹고 다크초콜릿챙겨가고 가채점표에 수험표들고 시계도들고가서.. 탐구 개념외우고 국어지문읽다가 국어푸는상상…
낼은 8시반기상드감
모고 적백급실력 인원수>내신1등급 인원수라서 1등급은 포기함 내신3등급이라도 ㅈㅂ
그리고 시험범위에 킬러급기출이 섞여있어요 미적킬러………… ㅅㅂ 이거 맞냐?? 아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우와 됐어요 좆 됐 어 요 사문 2는 또 뭐냐?? 메가에선1이엇음여.. 참고로 투사탐런침 이제
레전드 9월까지 수영탐 조져야겟슴
개큰일났네요 140일의 기적은 실존합니까? 이거 12월에 받을생각하니깐 레전드라는생각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