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집가고싶다..
연애 하고싶어서 정신 나갈거같네
외로움에도 주기가 있다는점 분명 누구를봐도 무감흥 무감정인때가있고 그 감도가 높아져서? 역치가 낮아져서? 좋다는감정이 많이올라올때가 있는듯하다…
근데 이번년도 1~2월에 계속 그래서.. 나는 걍 내가 ㅈㄴ게 외로운줄로만 알았다 근데 걍 좋을만해서 좋아한듯 지금봤어도 좋았겠다
연애하고싶은데 지금은 연애안하고싶은기분 뭔지아시나요 나좋다는애가 있긴있어보이는데 난… 나는… 확신이 없다 처음부터 어? 존나 내취향이다 싶은 사람은 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도 송곳처럼 눈에 띈다 뒷배경을 차치하고서도 근데 걔는 사실 그정도는 아니었어서…
아니 근데… 나 약간 나랑 비슷한 얼굴형+장두형인느낌 좋아하는듯? 아니 진짜 모르겠네
그래 ㅅㅂ 기억났다 낭중지추 그런 사람이 필요해 나에게
아니 연애가 ㅈㄴ 하고싶은건 사실 맞긴함. 근데 지금현상황으론 내완식과 지금!! 그러다가는 목표달성에 지장받을수 있다는게 문제다… 아니 애초에 내 목표는 연애와도 맞닿아있기도함
하… 아니 화장끼 없어보이는 느낌을 좋아함 뭔지 알거같은사람개추
아니 뭐 진짜 사랑과 일반적인 연애의 역할놀이 어쩌고 그 차이 어쩌고… 나는 솔직히 전부터 역할놀이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는데, 그냥 어쩔 수 없음을 깨닫고선 포기함
하..모르겟딩…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나를 좋이히는 스타일에 괴리가 있나 하다가도 은근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 애초에 두경우 다 접점이 있게될수밖에 업스니..
꿈꾸는만큼위로날수잇서…
>>7 이런 느낌을 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걸 아는데 어떻게 >>10같은 걸 바라겠나요
친구소개로 알게 된 애인데 아마 예상이 맞을지도 몰름… 근데 이건 너무 애매하다 내가 느낀건 애매한걸 오래끌면 여러모로 정병파티가 열린다는 거다 나든 상대든간에 그리고 웬만해서는 이런거에 에너지안쏟는게 현상태론 나을거같은데
근데 정말 재능과 사랑은 송곳같기도 하다…
철학 없는 글도 팔린다니 아니 개인적으로 토마토탄산수낙원장마감성 너무 싫어하는것도 ㅂㄹ지만 예쁘기만한 글을 파는것도 ㅂㄹ임
세상과 발을 맞추고 주춤한 춤을 출 때 해답이 없는 문제 풀 수 있는 척…
지루함에 멍든 어제를 치료할 멋진 만남이 필요한데 내 발걸음은 자꾸만 뒤로 가
사랑을 베푸는 척 아무 대꾸를 할 순 없는 가르침 대신 난 진짜배기 친구를 기다린다

이런인간군상을영원이안좋아하노
내게 이렇다 할 기록 같은 건 남아 있지 않아서…
마음이 힘들어서 가사같은거라도 마음속으로 읊조리기라도 하면… 좀 낫다
씻자…
아무것도 안 떠오르는건 왜지 모르겠어
>>14 나도 얘에대한 인식이 좀 바뀜..ㅎㅎ..
우와 진짜 연애 할 것 같네 지금시기에 이게맞나싶은데 얘가나보다 더 공부도잘하는듯ㄷㄷ
심장터질거같네..진짜너무좋으세요 이상황이ㅠㅜㅋㅋ 아니ㅜ노래가사에서 심장이터질듯하다 이러는게 이런 기분인가? 개좋느네요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이 날 틀리다고 보는게 싫고 그리고 내 속성 중에 하나로 날 욕먹이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왜냐면 남들은 왜이리 단순하게도 그러지? 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 하나의 속성으로 넌 네 전 절친을 욕먹이고 내가 걔와 친한걸 알면서 난 걔와 너무 친해졌는데 염색체가 뭐가 중요해서?
내가 널 죽어도 이해 못하니?
>>5 그 사실… 나와 가정사도 공유하고 하튼 친한친구가 있는데 얘랑 사귀면 딱.. 지금 이정도 될거같은느낌?이 들음 이게 맞는거냐? 게다가 얘친구들 싹다 내가 병신무수리년으로 간주하는애들이라 뭐지싶어짐 이건뭘까 정말 내가 예쁘다니 정말감사하지만..
아름다워진다 아무리 좆같은 감정도 글로 쓰면 어딘가 아름다워지는게 좋았다
헤픈 웃음을 던질 때… 내 얼굴은 애꾸눈
정답을알려줘
해답이 없는 문제… 풀 수 있는 척 너무 긴장하며 살아서 집에오면 무한대로 풀려버리는건가 긴장하고 싶지 않았는데 힘의 논리에 굴복했었다 이젠 싫다… 너무 좆같아 이 씨발… 나는 내 삶을 그렇게 바라보지 않고 내 세상엔 그따위 건 없는데 다른 세상이 시비걸 때 난 어찌할줄 모른다
설렘과 긴장감이 아침의 주축이다
네 세상이 내겐 고장난 시계다 시발 딱 두 번 맞고 나머진 틀린ㅋㅋ
생각해보면 존재 자체로 날 찌르는 느낌이 든다는게 장단이 있나
나는 일류 대학 석사보다 더..
부정적인 감정도 글로 써버리면 아름다운데… 이래서 난 가끔 이런 감정일 때도 좋다
난 과거의 참담함을 떠올리다가도 그래도 내 삶이 좋다고 했었는데 너는 네 삶이 싫댔었지 난 그런 모순점에 네가 좋다 널 처음봤을때만 해도 넌 너무나 긍정적이었는데 그래서 네가좋았다 나를보고 뒤를돌아 인사하는 네가 이제는 상관없어… 아무래도…
나는 몰띾다 그리고 지금도 난 알수가 없다 남을 욕먹이기 위해 태어난 인간군상이 싫다 이 씨발 사과도 했는데 암담하다 이 씨발련 다죽어라…아니야죽지마… 나도모르겤ㅅ다 너무괴로웠는데나는 내가왜 씨발 왜 뭐가 잘못된건데 뭐가 잘목된건지 모르겠다고 뭐가 틀럈는데 뭐가 문제인데 대체 뭐가 문제냐고 씨발아… 뮤ㅓ가 문제인데 내가 잘못한게 뮤ㅓ가 있는데
아무도 듣지 않는 목소리 듣지 못한 목소리 소리쳤어 목청이 터져라 외쳐봐도 눈물 속에 맺힌 소리…
이해 안가는 것들이 주류라면 모르겠다 알콜프리 내인생ㅋㅋ
힘의 논리와 나만의 자유 속에서 나 살아왔지만 시간이 자꾸 야속해져…
>>42 난 왜인지 네가 너무좋은데 남들은 어처구니없이 널싫어하고 또 그들은 나를알면 나를싫어할텐데 이거야말로 해답이 없는 문제 난 풀 수 있는 척은 그만두고싶다 그냥 안 풀고 도망치는 게 나을까
침묵은 한낱 궐련의 필터 내가 날 피력할 때면 속수무책이 될 뿐 대중의 낯을 가리우고
내가 어쩌다가 너를이렇게좋아했니 분명 성애적감정은 아닌거같아도 근데좋은걸어떡해… 날 이해해주는 네가 좋아… 내가 좋아했던 애를 두고 네가 좋아할법했다?이래주는너 고맙다… 그렇게 말해주는사람은 네가처음이었다
아니 일단 궁금한거 지금 잘되는애와 걔친구들의 사상 사상검증 이런게아니라 마인드셋자체가궁금띠… 그리고 걔친구가 내친구손절했는데 그거진짜이유도물어보고싶당..왜냐면궁금해ㅠㅠ
네가 너무좋아 이유는 너도알겠지 ㅇ아
넌 좋아도 사귀고싶진않달까… 뭔지알면개추ㅋㅋ((걔도개추할듯ㅌㅌ)
정신과가야할것같은기분이들음
난네가 너무좋은데 너도 내가좋지 근데 사귀고싶다기엔 애매하다
정신병입갤ㅋㅋ
나는 p 너를 너무좋아했는데 잊을 수 없어서 싫은 척 했어
왜 그렇게 좋아했지 너와 웃고 떠들던 때를 상기시키며 해체된 퍼즐을 다시 맞추던 때 내 눈은 나날로 짓무르고 네가 프레임 단위로 대뇌에 박혀 왔다
>>50아닌것같아서 gg침
>>7 연애 할거면 이런 사람이랑 해야지… 자원봉사 같은 관계는 지속가치가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함
독보적인 인간군상이 좋다…
>>56 너만 보였는데 난 왜 몰랐을까 네가 왜 싫었을까 지금은 아무렇지 않은데도
진지하게 나랑 마인드셋 안맞는 사람이랑 사귈바에야 원래 친구랑 사귀는게 나을법하기도 한데… 내가 그런 걸 너무 중시하나. 내면의 미학
0521. ㅇ와 콩다방… 인상깊었던 대화 자기는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데, 몇몇한테만 먼저 한다(나 포함 야르) 내가 그래서 헐ㅎ 고마워!!이랬더니 나도 소중한친구 리스트에 들어간다고 말해줘서 너무 고마웠음 왜냐면 항상 만나면 다른애들 얘기만 하길래 얜 걔넬 너무좋아하네.. 이생각이났는데, 생각보단 다른듯. 난 네 기억의 기준을 알 수 없다 그래도 상관없음 계속 말해주면 되니깐…
0523. 걔와 독대함 0525. 대체휴일이었고, 정신적으로 내몰리기 시작 생각이 많이져서 0526. 생각의 끝을 내다 0527. 슬럼프가 극심해져서 걍 모든걸 쉬기로 함 단기적 수포자 상태를 결심
왜냐면 내가 무의식적으로 기준점을 ㅇ에게 맞춰두고 있었던 것 같다… 사월의 그 날 이후로 난 좀 많이 바뀌었다 정말 여러모로 널 좀 더 생각하니까 더 생각하고, 그러니까 너를 단순하게 배제해버릴 법한 가치관을 더더욱이 싫어하게 되었고…
넌 전부터 남들과 달라서… 난 그게 좋았다 그리고 이 관계가 그냥 학원수업도중에 아는 애 옆에 있는 걔한테 말을 안걸었다면 아예 안생겼을거라는게 너무 신기함 왜냐면 접점이 거의 없었는데도… 왜인지 모르게 난 네가 좋다
내가 무슨 필터를 씌운걸까? 원래 안이랬던거같은뎅..
0529. 잠깐 겹치는 시간이 있어서 ㅇ과의 대화 이력에 대한 대화(ㅋㅋ)를 나눔 겹친이랑 내가 세세하게 기억하는걸… 난 그래서 몇번 되풀이되었다는걸 느끼지만.. 상관은 없음
사월 중반에, 걜 연속으로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가 뭐랄까 분기점이었다 신기할 정도로 넘쳐나는 정보를 듣고, 신기할 정도의 우연을 느끼고…난 내가 용기 내게끔 하는 사람을 좋아하는데 사실은 선후가 바뀐 걸지 몰라… 용기 내게 할 정도로 좋은 사람이 좋은거다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몇몇이 있는데 이젠 너도 포함될듯
순수체급으로 (내기준)잘생긴사람들을보면 자궁이아픔 너무좋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아 제발 진짜 그만 잘생겨라.. 목소리톤도 ㅈㄴ 잘생긴게, … 사람의 이목을 잘 끌고 신뢰성 있어 보임
되게 내 완식에 가까운 얼굴관상이 있는거같고 보통 그런 관상이면 성격도 대게 비슷했던거같기도하고
왤케좋아했지?? 그냥 현재내눈에만 인텔리콤필터 쎄게씌워둬서 씹존잘로 보이는건가… 근데진짜 느좋의 대명사
그냥 보면앎 심장에 내리꽂히는게 전율돋음 ㄹㅇ
내가 씹덕기질이 있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그냥 그런사람들보면서 뭔갈느낌…ㅜㅜ…
아자궁통와ㅅㅂ… 잘생기세여…ㅜㅜ 당신은알까… 본판이 ㅈㄴ잘생겼다는걸……ㅜㅜ
>>73 지금도좋아하는듯
삶이 너무좋다… 이런삶이라면 영원해도 좋을것만같아..
와… 공부하다가 친구들이랑두끼가고 집와서공부하다 사설통 저능통 맞고 쭉쉬면서 비비빅먹는삶이란ㅎㅎㅎㅎㅎㅎ 선풍기도 있고
물화생 물화지 할거같은사람에게 뭔가를느낌… 물론느좋인사람한정ㅎ
반했어…
공부를 못한다는 건 잘못이 아니고 공부가 내 의무도 아닌데 해도 안 될 수도 있다는게 난 슬펐다 그냥 난… 내가 아는 걸 알고 모르는 걸 모를 뿐인데 남들이 날 재촉하고 원망해도 내 알빠는 아냐… 난 너무 불안했구나 남들이 나보고 쉬라고 해도 날 견제하나 싶을만큼 내 잘못이 없어…내가 날 몰아붙일필요도… 그냥 초심을 찾자 내가 2월에 진심으로 펜을 든 이유 그때 분명 설렜었는데 곧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나 스스로 너무 집칙한거같다 이젠 그러지말고… 모르는 걸 채우는 공부를 하자
남들이 날 뮤시해도 그건 내잘못이 아냐…
일찍자고일찍깨자..ㅎㅎ..
박봄 보고싶다 ㅈㄴ예뻤을때 나초딩때 ㅈㄴ혁명적이었는데 외모가
나도 세상의 주연이 되고싶어
약간 지세상이 너무뚜렷해서 자발적아싸인느낌이 너무좋음 걍찐따콤인가?라기에는 애매따리한 찐 들은 안좋아하는데..
아니 ㅅㅅ하고는 싳은데 ㅈ은 안들어갔으면 좋겠는거 뭔지아냐
본인세계가 확실한게 너무좋은느낌을준다 물론 모든사람이 그러겠지만… 더그런느낌 그냥 내맘에듦
>>68 ㅅㅂ 겹친이 이거 대화한거를 까먹었더라 신기했다 나만기억하고
>>30 ㅅㅈㅎ말하면 왜손절당한건지는 느낌이오고 걔도 이유는알고있을거임 근데난손절안할거긴함 왜냐면그게상관없을만큼조음 친구로서
난의외로 변화를못견디는거같음 저항이 너무쎈데 왜인질모르겟네.. 공부나 합시다
느낌있게 생긴사람이 너무좋음
>>26 난 연애가 하고싶던게 아닌가… 정확ㅎ말하면 연애 너무좋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싶음 +좋은이미지 +본인만의세계있으면느좋일듯
무한깁받고싶음 정신깁포함
그냥순수체급으로잘생기신분이 내게오셨으면🙏앙
하… 야르하게 수학천재되고픔
죽먹고싶다 본죽
열정적이고 가슴 뛰는 삶 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하고… 카페에 두세 시간 앉아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너무좋아서 몸에힘이풀릴정도의 인생이 필요함
야르하게사는법
성행위는 상상속에서 제일 쾌락적인듯 아직까진
집가고 싶긔
아 ㅈㄴ잘생긴사람필료해……….하제발
잘생긴분이 날계몽시켜줬으면❤️
>>92 와근데 장단점은 같은포인트에서 오는듯 확실히 말 안전하는게 좋았는데
제발 잘생긴사람 제발
아…… 내 이상을 깨는 누군가가 필요해..(포지티브적으로)
아니 진지하게 내취향으로 잘생긴느낌이 들면 너무좋은거같음 그냥존재자체에 심장이뛴다는느낌을 받을때가있다 이제됐고 모르겠다 요즘 진정한 사랑이 필요하다 봉사활동 말구..
뇌가 도파민절임됨
모두가 주인공인 군상극 군상극 내의 주연이 되게끔… 주인공이 되자
난 남가르치는것도 좋아하지만 가르침 받을때의 묘함이 있다… 근데 내 자존심이 그럼에도 남에게 가르치고싶어함 그냥 그런게 있나
가르침 받는건 묘하게 꼴리는 맛이 있다 가르치는건 순전히 내 우월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순수행복이 있음
추가할거있음 좋사가 가르쳐줘야함
와 약간 공부의욕 뽕맛 봤던거때문에 못끊겠는 게 있는거같다
아 ㅅㅂ 스톱실수
내가 연애하고싶다고하는건 인만추를통한연애가아닌데…
차라리 그럴바엔 깊은 우정을 다지는게 더 낫다고 본다 난..
야르한 하드아이스크림 먹고싶다
박봄 볼때마다 내가 잊고있던 개행복했던추억들이 떠오름… 박봄 ㅈㄴ이쁘고..야르.. 외갓집이었는데 그당시 엄청 잘살았었다고 함 외할아버지가 군인이셨어서……참전군인 엄마피셜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바베큐 파티 했다고 했음 나 어릴때까지 근데 난 제대로는 기억이 안난디만 ㅜㅜ… 근데 거실 통창 하얀 창틀에 금빛 커텐… 그를 배경으로 한 주택가의 피란 밤이 난 좋았다… 그리고 남는 옆집을 전부 차지하고 친척들이랑 뛰어놀았던것도..
하얀 창틀 금빛 조명 금빛 커튼.. 2010년대 초중반이 난 너무 좋다.. 특히 그 남는 옆집은 외갓댁보다 좀 더 넓었는데, 그냥 말그대로 남는집이었단거같다 세입자없는..? 자세힌 모르는데 화장실이 말도 안되게 고급스러웠다 그당시에도
매일 파티가 열린듯한 삶이 난 좋았는데..
나중에 돈 벌어서 그집을 사야지… 왜냐면 그 밤이 너무 좋다
그리고 뭔가 목표가 바뀜 가르침에 대한 뭔가가 날 이끈다
찐따남혐 생길거같음 ㅉ 정확히말하면 찐따남 혐 이다
아니 찐따혐과 찐따콤이 공존해서 문제임 그 미묘한 선이 있음 ㄹㅇ로 본인만의 세계 쎄보이는게 ㅈ같아보일때도 있고 앙느좋❤️이라고느껴질때가있다
근데난 날티도 좋아함 단정한날티느낌?
생각해봤는데 자격지심있는거 티나는걸 ㅈㄴ싫어하는듯 그냥 ㅈ같아서
몸컨디션 ㅈㄴ안좋네오늘…
>>126 이거 뭔가 차이를 알거같음 찐따여도 그찐따들끼리 무리를이뤄서 뭐라도된마냥 몰려다니면서 꺼드럭거린다던가 그러면.. 뭔가 싸잡아서 보게된다 약한물고기가 떼지어다닌다는말이 떠올라서 그런가.. 근데 그냥 혼자다니는건 느좋임 뭔느알?
그리고 특출난거 하나 있으면 ㅈㄴ꼴림 노력이라는재능을 느낄수있거나..
수학으로 꺼드럭거리고 기만하고싶른기분..
자아가비대한걸 인스타본계로티내는느낌을 좋아하지않음 나같이 스레딕을이용한다면모를까(ㅋㅋ)
야르
요즘 계획적으로 살아야겠다는다짐중이다..
진지하게 내신 오등급제 만든사람은 뭐냐?? 문과들의 탁상공론… 지들 아들딸 대학잘가게끔 ㅈㄹ해놓는게 맞냐
솔직히 내알빠 아닌세대라쳐도 9등급제부활했으면 좋겠음 내신반영이 전반적으로 쎄진추세라서 그만큼자퇴생도늘어나잖음..
솔직히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중에서 고딩때가 가장재밌었고 그만큼 많이성장했던때인데… 이게맞냐
공정하게 수능으로 줄세워라 전국학생들 다모아서 얼마나 공정하냐… 갓반 좆반 전사 특목 차이 ㅈㄴ게나는데
박봄그때가너무이뻤는데.. 그때훈녀생정들 보면서 오이런게있다니..했는데ㅋㅋ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면 계속 뭘 가르쳐 주려는 경향성이 있고 여자들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쉽게 동화되는 경향성이 있습니다 @@권력어쩌고 와 나 이거 ㅈㄴ 반대임 그래서 서로 가르치려고 악을쓰던(……)
와 난 절대 모르는척하고싶지 않음 겸손하고싶지 않음 존나게 꺼드럭대고 싶다 이거 1티어가 남들이 야 너 ~점이라며? 라고 여러명 앞에서 말하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포인트가 내가 말하면 안되고 난 그냥 부끄러운척 웃고만있으면 남들이 다해줘서 너무 고맙고 좋다 야르 존나야르
>>141 근데뭐.. 내가모르는거나오면 들어야지 어쩌겠음 아는거자랑(사실상 상식배틀)하다가.. 그랬다 뭐 그로인해 편광효과에대해 알수있었다
아 운이좋았지~ 한마디면 겸손인증됨ㅎㅎㅎ야르한 사회생활
>>142 1티어 남들이 말해주기&교과우수상 2티어 남들이 물어봐서 내가 말하기(상황잘봐야함) 3티어 내가말하기
하시발 전과목에서 꺼드럭대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받쳐줄 성적이필요하다
하 공부나하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집가고싶다
아 직 도 난 펜과 공책 앞에서 겁이 없어 microphone check
지금과 입맞추는 비의소리~
>>112 생각해보면 날 겸손하게 하는 사람을 내가 좋아하나.. 참 모순적이네요
이제 내 뇌는 잠시 레코드 테이프처럼 작동한다… 읊을 거리를 말하고
당당할때 씹느좋이되는 사람이있다…
힘드네여…
아무도 듣지 않는 목소리
씨발…
그저 바라보는건 날 보는게아냐
알기도 전에 느낀 고독이란 단어의 뜻 세상은 쉽게 변해 매순간이 과거의 끝 그래 나 차가워진 듯 그게 나의 방어인 듯 비극이 단연 이 극작가의 사명인 듯
미급한 내 발의 무게
10분간 죽듯 자고싶다
씹졸림
시급한 세상의 숙제 잊은 듯한 제자리뿐인데
한줄한줄 빼놓을데가 없네..
이 씨발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나 언제까지
난 근데 내인생 ㅈㄴ 좋음 다만 ㅈㄴ 힘들다
@성질 더러운 사람들은 전문직 해라….. 오랫동안 봐온 결론…… 나 엄빠에게 정확히 같은이유로 전문직하라는 강요받음 근데 진짜로 회사생활 못할거같음 나같은성격 틀린말 듣고도 수긍하는 법을 모르겠다
>>126 아니 근데 찐따혐을 불러일으키는애와 찐따콤의대상이 되는애 보통 서로가 서로의 친구였던 경우가많음ㄹㅈㄷ 아무래도그렇겠죠 뭐 아니 난 그 혼자됨에서 오는 특별함의 가치를 높게산다 보통 이런애들은 통칭 ㅉㄸ무리랑 같이 있는다 쳐도 어딘가 그 한명만 괴리되는 느낌… 물론 모두가 다르기때문에 당연한거라쳐도 그게 보이는애들이 있음.. 특이 취향인가? 야르
>>161 진짜 개씹느좋
솔직히 내 창작은… 정신적 비명횡사의 전조와도 같았다 난 내가 즐거울 때 날 압착하긴 싫어..
현재의 구속력 동시에 원동력의 구심점
>>141 내가 오만한 성격인가? 라기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아가는데? 남들 가르치고 싶음..난.. 각자의 세상속에선 각자가 옳겠지… 내가 맞고 무수리들이 틀렸다(아닌거압니다) 근데 난 사실 내 지평을 넓히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다
하 존나 완식상의 대표격이되는 몇몇이있은… 아개쩌네 사람이 어케 저러냐 (ㅈㄴ포지티브 )
와 ㅅㅂ 오늘꿈 레전드갱신 아니 내가 급식실같은데서 포스트잇에 뭘 끄적거리고 있었는데 뭐때문인지 k 이름을 적음 근데 k가 옆자리에 있던가임ㅋㅋ 아 ㅅㅂ 레전드 그걸봤는지못봤는지는 미지수고 아마 몇개월전 기준으로 진행되는거같던데 K가 뭐 거기앉아있는 나랑내친구한테 뭐 여러개 질문했는데 난떨려서몇마디못함 k가 자기 노트보여줬는데 뭐 낙서랑 글이랑 여러가지있었다 그냥그공간에 같이있는거자체가..??날 얼게했다ㅋㅋㅋㄹㅈㄷ.. 애초에나도 현실에서도 뜬금없이말건적은있다만 개레전드 그냥 하고싶은말을 못했었는데 그때아니면 안될거같아서..
아니 아직도 간간히 꿈에나오는걸보면 왜지?? 감사하시다 ㅎㅎ..
k는 수학 ㅈㄴ잘하겠지? ㅈㄴ부럽다..나도..
아제발..ㅅㅅ
ㅈㄴ게 잘생긴 관상이 있단말입니다 ㅜㅜ 그냥 이목구비 배열자체가 내취향이되는 아제발진짜 아니 나오늘컨디샨안좋은데 이러면 공부하게될수밖에없자나…
그땐진짜 무슨 용기? 가 필요했던게아니라 그냥 계속 아말할걸.. 생각하고있다가 진짜우연히본거라 뭐 용기를낼 껀덕지도 아니었음 그냥했던거같다 말을… 물론 말걸어본직후 개떨리긴하더라.. 사람한테말하면서 실제로 떤 적이 없었는데.. 근데 솔직히 그전때 말고 딱 그때말걸어서 좀더 극적인 상황으로 연출되긴한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레전드 날 잊지못하겠지…?ㅎㅎ
아제발요진짜..ㅜㅜ
생각해보니 내학교 수시 난이도>>정시난이도인데 수시를 잘하면 당연히 정시도 잘하겠지..?
하제발진짜…… ㅋㅋㅋㅋ 보고싶음..너무나..
아니 예전에 또 매우 우연히 k근황을 들은적있음 매우잘산다더라 하긴.. 나도ㅜㅜㅜㅜ나도요ㅜㅜ
좀 어지럽고 집중ㅈㄴ안됨 기분너무조아서
마음의 무덤에 나 벌초하러……
>>172 당신…앙
저게 진짜 씹느좋임 미학의 정수다.. 저런 표현이라는게
아름다워… 난 그런 아름다움이 전부터 좋았다 그림에서 담아낼 수 있는 느낌과 글로써 전달해내는 마음은 어딘가 다르지만 의도는 대개 느껴진다는 점이 비슷했다 의도를 느끼며 숨 막히는 무언가…
>>16 예쁘기만 한 글이 아니라… 의도가 담긴 한 줄이 난 좋다 심장에 꽂히게끔 마치 첫사랑처럼…
문학이 너무 좋아…
오오 드디어 복구됨ㅜㅜ
@사귀고싶다, 읍뜨고싶다 보다 그 사람 삶에 침투하고 싶다 라는셍각들면 당장 짐싸들고 집나와서 그사람에게서 멀리멀리 떠나야해 폰도 버리고 하…… 모르겐네여 ㅋㅋㅋㅋ 침투 장기프로젝트마냥 지금.. 아니다
오 레스 수정기능 깔끔해졌네? 좋네여
아니 진지하게 이과부심도 웃긴게… 과탐으로 4 5 찍을바엔 그냥 사탐 해라…
넌 나의 9 1 구 원!
진지하게 이런 걸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라면 무엇이든 잘했겠네 싶기도 한다 천재적이잖아…
나 신생아일때 나온노래가 지금들어도 ㅈㄴ게 좋다니… 지금 여기가 마치 다른 곳인 양… 베이스가 울리는게 좋다..
진짜 스레딕은 거의 필수재임 내게있어 매우 적당한 양의 관심을 받을 수 있는데 그에비해 글은 많이써도 남들한테 덜보여지는편이고 (아무래도 제목을 클릭해야 보이니깐..)
여름 때의 엘니뇨에 빠진 날씨가 좋다… 초록색 같이 습한 날씨…
세상이 뭐라고 말해도…
탄탄대로인 길을 버려도 성공할 수 있는 세상…
벗어나고 싶었던 성공의 질서 숨막혔던 학업에 지쳤던 영혼의 쉼터..
오늘 도서관 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내취향이라 행복했다 몸컨디션은 며칠간 계속 안좋아서… 좀 쉬어야 하나 싶기도 하다 내게 있어서 손을 펼쳐볼 필요 없던 동전 던지기… 그런 느낌의 타로 카드를 한두번 보고선 내가 뭘 해야할지 알 듯도 했다…
옛 꿈을 쫓던 가련한 두 팔로 화려한 날개를 피고~..
내가 하고싶은 건… 뭐였을까 난 컴퓨터도 좋아했고 그림도 글쓰는 것도..
포기하지 마세요!!
이미 수백 번 들었어도 한 번 더 듣게 되는… 씹명곡들… 날 연어로 만들어버리네 걍 나 근데 연어성향 은근 강한듯 한 번 좋은 게 좋다..
준비되지 않은 시인…
와진짜 씹졸림 날실어하는사람이있다면 난 이렇게말하고싶다 니가뭘할수있는데ㅋㅋㅋ
결국 다 부정적인감정 갖는쪽이 손해인건 맞지않나
졸리미…
아… 좋아하는게 너무좋아서 난 포기할수가 없다… 요즘에진짜 너무잔잔한편이라 그냥 무난무난 날씨좋고 기쁘고 좋은하루들만 반복이었는데… 너무좋음의 무언가가 있음…
뭐냐.. 너무는 사실 부정적인거랑만 호응되긴하다만..
>>207 아니 이거 좀 외찐같은애가 말해준 지만의 방법?이었는데 저건좀 듣고감명받았던기억이있다..여러모로
난정말 조용한걸조아하는거같다…
당신…
잠이 왤케안오지…???
일단 일주일만에 사탐한바퀴를 굴려야하는 운명에 처함
내가 내인생의 주인공… 이 세상의 주연… 드가자!!
근데 진짜 처음에는 정말 막연하게… 그 대학교에 가면 기회가 생기려나? 라는 미약한 호기심에 한두번 떠올렸었지만 그 날 이후… 진짜로 가능성이 생겨버렸음 날 기억하다니 놓을수 없자나ㅋㅋ 그리고 안맞는거 들고 개노력했는데 나와 더 잘 맞는 적성을 찾으려고 노력함 그리고 이게 맞는거같다 오늘 날씨 압도적으로 좋았어서 지금 여기가 한국인지 아닌지… 사족을 못쓸정도로 좋았음
맞다 15일 일기 학교 아침자습 학교생활 스카 집 친구랑카공 집 ㅇ이는 참 오묘한게… 웃음코드가 개잘맞음 근데 왜인지.. 그냥 계속 잘지내는게 맞는거같다는감정..ㅎㅎ 오ㅔ냐면 너무웃기다 너무 좋음ㅎㅎ
잡시다…
일기란 참 오묘한것이… 그 자체로 무언가의 욕구를 충족시킨다는 느낌…
좀 쉬자… 조용함을 깨지말고…ㅉ
아 왤케 다때려치고 잠이나자고싶은걸까
그냥 피터의원리 너무맞말이네 다들 지딴에 최선을다하는데 더 올라갈수 없음을 느끼니깐 왜냐면 이미 자기실력에 맞는곳에 도달했음에도 더 해서 자기가 무능해져버릴 지점까지 도달한걸테니 그냥 뱀의머리vs용의꼬리인듯
나랑 비슷한 머리회전 가진애들과 경쟁이라면…
나는 진짜 매일매일 수학을 할 때마다 내 한계와 마주하는 기분이고 정신병 걸릴거같은데 타과목은 그렇지가않아… 사과탐 둘다 좋아했고 국어는 반대로 항상 내 실력을 인정해주는 기분이라 매일매일 하고싶을 정도인데… 씨발 하루에 대여섯시간 박은건 수학인데 3등급 하루에 한두시간 해온 국어는 고정1ㅋㅋㅋㅋ 심지어 이것도 1컷근처에서 높1~100으로 올림..
씨발 내갸 수학으로 상위 11퍼도 못든다니… 씨발 올린다 해낸다 이정도는 할수있잖아…
진짜 ㅅㅂ 박은시간은 국어:수학=1:3인데 등급도 박은시간과 비례해버리네ㅋㅋㅋㅋㅋ
아니 그리고 또 하고싶은말 난 너네들이 드라마 정주행할때 시발점 정주행했다 너가 안했고 내가 더 높은게 맞음 ㅅㄱ띠 근데 이게 문제가 공부를 잘할스록 문제를 빨리풀고 메타인지도 빠르게 되는데, 수학은 진짜 고통스러움 씨발 공부란걸 했으면 1은 나와야 정상이다? 지랄마라 공부 안해도 1뜨는 과목이 있단거 알잖냐 시발 공부를 해도 3이뜨니깐 더꼬라박는데도… 왜…
결국 공부란것도 부익부빈익빈이 존재하는느낌… 그래서 최상위권들은 부동층이잖아…
나름 변명+자랑을 하자면 단순암기랑 이해기반암기 ㅈㄴ잘함 특히 들은걸 잘기억하는듯 그냥 떠오름 근데 수학은 사고력싸움이라..넵
나도 상위1퍼센트..드가자
와 근데 심각하게 졸린데 10시에 자야지..
남들도 했고 나도 할수있어!!
내일까지 내신1회독 해야하는데..
>>192 근데진짜모르겐는거… 투과탐 4 3
머리깨지기전에자야징~
아니 너무행복하네
생각해보면 진짜 내인생의 활로가 바뀐정도라서… 너무행복하고.. 감사하다
아니 원래 나 남이 수학 잘하명 좋아했는데 이젠 반대당.. 국잘이 조아요..
국어잘하는걸좋아하는이유 단한명땜에 바뀜야르❤️ 수잘시른이유 내수학정병을자극함
ㅅㅅ
나원래 타과목 ㅈ박은 수스퍼거느낌 좋아했는데 정병올라서이젠실름..
문학으로 세상을 뚫고 싶다…
특정인을 볼때… 난 내 사랑의 질량을 체감한다 시공간이 왜곡되어 버리는 느낌 나의 중성자별…
문학을 위한 언어의 조건이 있던 걸로 알고있다 뭐였지? 읽고쓰기 편하고 정확히 전달가능한 거였나 아무튼 그래서 문학이 가능한 언어는 개좋은 언어다 라는걸봄
기분이 개씹야르하네 아니 무슨 감정이지? 이 ㅈㄴ웃긴데 이게맞는지모르겠는느낌은
ㅅㅅ
생각해보니 로스쿨 권유받은적 있었는데
또 생각해보면 외가쪽은 기술/예체능쪽이었고 친가쪽은 거의 국가시험 통과해서돈벌으심 부모님 둘다 문과 난 걍 확신의 문과가 아녔을까?? 친가쪽이 머리가 개좋았네 몰랐었는데.. 씨행보단 로 쪽이 끌림 그리고
많이찾아봤는데 의치한약수 뜨고 내가 중3고1때만해도 컴공 떴던거같은데 지금은 ai가 다먹었으니깐… 걍자기가 하고싶은거하란글을봤는데 이게맞는듯 돈은 어떻게든 따라오겠지
와 근데 사문 진심 개날먹과목이라 개좋네진심 풀커리 보면 꽤많길래 좀쫄았는데 애초에 풀커리를 탈필요가 없엇군아
베르나르꺼 책 읽고싶다 단편집들도 쌓아놓고읽고싶음 수능끝나면ㅋㅋㅋㅋ
진지하게생각할필요 없을듯 일단난 대가리 깨져서 서울대버릴수있을만큼 여기가고싶음..
ㅅㅂ모르겠다 자전가자ㅋㅋㅋㅋ 자율전공
중딩때.. 계속 노는 이런삶도 곧 끝이아닐까?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한건 고딩더ㅣ니깐 너무 바쁘긴함
내가 당신을 당당히 바라볼 수 있을 때 그저 상영 중인 단막극의 관객으로는 좀 부족해

이런느낌관상 ㅈㄴ좋아하는데 사진을어디서받았는진까먹음 거침킥이었나? ㅈㄴ잘생긴느낌
뭔가 힙합같은느낌을 ㅈㄴ좋아함 그냥꼴림 공부잘하는것도 너무좋아해서 그둘이합쳐지면 죽을만큼좋다 네가좋아 죽지는않아도~
>>258 진지하게 이머리기장이내취향인데 10년대로 돌아가야할거같은기분
당신 삶의 24시간이란 부품에 슬라임처럼 끼어들고싶어.. 침투해버릴거다…
그냥 혼자서도 당당함
가슴뛰게 하는 것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아니 그냥 평생 따듯한집에있고싶은데 일단 내 시급을 높이자… 근데 ㅅㅈㅎ 돈을 그정도로 벌어야하는지 의문이다 뭐 적당히 모으고 적당히 자급자족할정도면 난 되게 행복할거같은데 카페도 자주가고 콘서트는 좋아하는것만
그리고 난 진짜 내가 좋아하는거만 보는편이라 월드컵보면서 단체로 이입하는것도 좀 신기해보였음 내가축구안좋아해서그런가 진지하게 그거볼바에 인강보는게 재밌을거같았음..
월600벌면서 여유롭게 맨날카페가고싶은기분
놂에 대한 의문 노는 게 특정행위에 대한 회피성 수단으로 전락하는순간 의미없는듯
와 이젠 동접수까지..??? 예전에 그랬다던데 신기하네요 진심 몇년전에그랬다는데
아는애중에서… 맨날 대치동가서 구르더니 이제 몰폰만 하고있네 뭘까… 알아서살겠지
나 기억력 좋은편인데 차라리 수학도 외워버릴까 수능 1컷정도만 받아도 웬만한대학 갈거같은데
그 포토그래픽메모리? 가 약간 있음 근데 공부할땐 잘 안썼고 약간 좀 진하게 느껴지는 때들이 있는데 그게 눈에 눌려지는듯이 느껴질때면 그건 계속 기억이 난다.. 그래서 수업들을때 잘들어두면 계속 기억함
왜 외울 생각을 안했지..? 내 강점임에도..
아무리 도망쳐봐도 벗어날 수 없어
내일에 귀속되었는데
내일로부터 격리 시켜주셈 웹툰 보고싳은데..
아 ㅅㅂ
지금까지 놀음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고삼되고 처음이노
태양이 나보다 한 발짝 빠름
뭐 웹툰 보고 구구절절 공감일대기 적기엔 귀찮고 ㅈㄴ재밌었다 끗
예전 일이다 이건 전부터 느낌이 좋다고 생각해오던 캐릭터가 있었다 그게 어느순간 같은 반 친구와 겹쳐 보였는데 그때부터였던거같다 짝사랑이… 아니다 순서가 반대인것같다 좋아하게 되어서 가져다 붙인 수많은 이유 중 하나… 성격과 머리카락의 성질..
30분 누워있었나? 왜인지 더 말똥말똥한느낌…각성때메…ㅜㅜ
와 근데 일출때 거실이 ㅈㄴ 이뻤구나… 야르하네여 뷰가 개이쁨 쳐졸라지만
시벌… 지금깸 낮잠잤다가
기분하나는 ㅈㄴ좋당ㅎㅎㅎㅎ
들러리가 되지 마세요 관성의 역진성 내가 좋아하는 글들임
하는 척 하는 인생 나는 무엇을 하고 무엇을 안 했는가 뭐긴 수학빼고 다했지ㅋㅋㅋㅋㅋ ㅅㅂ 수학합니노
>>270 그냥 어떤 로직에 의해 이 식을 써야하는지를 외우려고 하는중임 냅다 외우는건 바보같은짓같아서
필연적으로 답지를 많이 볼수밖에 없는구조인데, 난모르겠다 진짜 들은 전부 댭지안보고 고민 여러번 하던데 ㅅㅂ몰루
개인적으로 뭐 1학년꿈 메디컬설카포연고 2학년 인서울 3학년 한강 뭐 이런내용… 너무 억지라봄 하면 될텐데… 자신이 믿는만큼 할수밖에 없게되어버리잖음 꿈을 크게꾸라는이유인가 정시든 수시든 논술이든 그냥 내주변에 ㅈㄴ잘하는애들이 많았던건가 멋있네요…
가자 현역정시스카이 영어 1등급 수 높2낮1 탐 높1까지 올려서 드가자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인생도 볼펜같다… 그냥 볼펜이 좋은거같다 난 지울 바엔 가리자
미계접점연방세우기
>>210 너무 좋아요…… 네가…
>>262 ㅅㅅ
ㅎㅎㅎㅎㅎㅎㅎ… 연애마려운기분 ㅎ
뭐 생각해보면 잡과수준 낮공 가나 문과 가나 비슷비슷할텐데 걍내가 더좋아하는걸하자!!
근데 재능은 돋보인다는말 진짜 뭔지 느낌… 이목을 집중시키는… 수천 수만개 속에서의 송곳
변명처럼 이유를 기워 입은 사랑
바람처럼 왔다 새처럼 갈 수 없어
말뿐일 수 없어 진심을 다하고 싶어 나도 할 수 있어…
그런 사람들도 처음부터 특별했던 게 아니다 나도 할 수 있어…
솔직히 요즘 매일매일 혼란스럽다 어떻게 살 지 모르겠어서 일단 효율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고민하자 계획을 분기별로 쪼개기.. 지금 내 목표는 성적 올리기임 11월 20일부터 미래를 생각하자…
ㅇ은 참 뭐랄까… 순간순간이 눈에 눌려지다가도 널 알수없어…
내신하려니깐 진짜 곧죽어도하고싶지가않네 정확히는 왜해야하는지 몰르겠슨 어차피 내신은 잘보는거 못보는거 거의 운이던데… 죽어라 해도 2-3뜬것도 있는데 놓고있다가 1뜬것도있구
@나 레전드 컨프라서 컨트롤 안 되는 사람 만나면 미치려고 하고 야랄했는데 컨트롤이 안 되는 사람이 있다는걸 깨닫고 이런 애들 만나면 그냥 사람을 포기해버림.. 근데 어느순간 깨달았다... 이게 바로 『 존중 』 이라는 것을..... 이거보고 사람을 존중하지않으면안되는거잖음ㅋㅋㅋㅋ라며 컨프짓할뻔함 나도컨프인가 컨프를컨트롤하고싶노
>>303 애매한 거리 복도 코너에서 얘가 날 인식하고만 가는걸봄 뭘까… 얘 친구의 스펙트럼이 너무 넓음 그래서 약간 그때그때 첫인상을 다르게 줄 수 있겠다는 느낌이들음 내가왜 이런걸생각하고있지 그니깐 ㅇ이 어떤애들이랑 있을땐 뭔가 인싸의 느낌을 주는데 또다른애들이랑은 왜 쟤가 저런애들이랑다니지…? 라는생각이 한두번(은 아니고 꽤많이) 들정도로… 아니 왜 손절을 못 치지? 아니 안 치지..?ㅜㅜ
넌 내게 빛났는데 오늘이었나… 뜬금없지만 얘와는 가끔씩 멀어지는 꿈을 꾼다 자의인지 타의인지는 모르겠다 반반느낌
와진짜 개레전드씹졸림상태
ㅜㅜ친구조아
아직도 넌 내게 빛나는것처럼보여… 내생각엔…
ㅅㅅ
아니 찐따콤과 찐따혐이 공존 어쩌고(전에한말이라 후략) 정확히는 마인드 ㅈ같으면 별로이고 좋으면좋음
씹좋네갑작스럽게도… 아니 2년전에 분위기좋았다가 대뜸내가다친적있었은데 그냥그랬다고..
와약간뇌가 흐물텅거리는기분임너무조아성🩷 헤헤 걔도날좋은친구?로생각해줘성ㅎㅎ
전부터 k를닮았다고 인식만해오던애가 있었는데 알고보니 친구의친구여서 아까처음대화?란걸해봄… 근데성적도k를닮았네·····ㅎㅎ 와 아니 존나 개쩌네 그와별개로 나는 노력이란가치를 높게 사는 것 같음 하루를 쏟아부을 열정과 노력이 너무 멋있다 갑자기 사람이달라보이네 칭찬쏟아붓고 비법을물어봤는데 ㅈㄴ멋았었음 이건진심으로 그리고 나도할수있었구나… 생각해보면 내가던애들은 재능충에 가깝거나 재능충을 표방해와서 실감이 잘 안갔었는데… 나보다 조금더높으면 질투..는 아니고 열등감에 빠지곤했다 근데 나랑비슷 했거나 나보다못했었는데 올린거면 나도? 음 근데 뭐랄까 공부잘해도 나랑맞는애들과 아닌애들이 좀 갈림 그냥 뭔가 순수체급으로 시간을 너무잘써와서 전과목+교우관계 전부 월등한애들이있는데 그경우는 뭐랄까… 음.. 벽느껴진다? 그렇게까지 잘맞을거같진않다는느낌…
아니 내일기장 멋대로 실시간에 올려버리는거 ㄹㅈㄷ네 아니 아무리 공개사이트라고해도 다수의 공급에 묻어가는맛이 있는건데…
뭐 요구하는거 많은게싫음; 나한테 부담을 지우는거같잖냐 근데 요구는 친분관계에서 필연적인거같다… 실제로 친하면 안요구해도 퍼주고싶기도함 그와별개로 ㅈ도안친하면서 그러면 씹얼탱이없고 컨프기질발동해버릴거같으미ㅗ 날조종하려하는 ㅈ같은행동을 교정하려드는 ㅈ같은행동이 되어버림 ㅅㅂ 아니 내방식이 대체로 맞다고봄 이건 ㅅㅈㅎ
내맘대로 살기 왜냐면 삶은 1인칭 주인공시점
아니 이동수업반 전부가 ㅈㄴ잘걸려서 모든반에 친구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꿀레전드야르 ㅎㅎ 2학년땐 선택수도 적었긴했는데.. 와 레전드넹ㅎㅎ 국어 제2외 음/미/체 특히ㄹㅈㄷ임 덩어리진채로 짜여짐… 2학년때부터 알고지냈던애들이 모여있음..
내신최후의끌어치기 드가자
그리고 진짜기출+n제양치기드가야할듯애들다그렇게하네
공부열심히하는게 너무멋있고 무언가를자극해버림ㅜㅜ
약간 재능으로 잘하는거랑 노력으로 올린거랑 놓고보면 개인적으로 후자가더 의미있다고봄 너무멋잇자나?
내꺼 왜 일반 일기장 목록에 안뜨고 검색해야 뜨냐 걍 레전드네ㅋㅋㅋㅋㅋ ㅅㅂ 내가 내스레 차단한적없는데 뭐지 ㅅㅂ 로그아웃하면 또 뜨네
>>324 엥 아니뭐지? 찾긴찾았는데 못본이유가 페이지 위치가달라져서였음 휴다행이당ㅜㅜ~~
요즘 인생이 진짜너무나도 야르해서 너무행복하다 이정도로 야르하다니 너무 조아ㅜㅠ야르ㅜㅜ 정말.. 발전이체감되네여..
주관적인 아프로디테…
부담주는행위자체는 어쩔수없는것아닐까… 나 스스로 부담갖지않으면되는게아닐까 ㅎㅎ 응 알빠아냐~
작년 학교기출은 진짜 볼때마다 감탄나오고 저 좆같은시험지와인원수에서 1-2등급 쟁취해낸선배들이 ㅈㄴ존경스러워짐 전국상위0.n%급 대학가신거도너무..그.. 생각해보니 0.0n%였을듯 아존나무언가네..
난이번년도꺼도 제대로못풀었었지만 기말고사땐 ㄹㅇ 보여주겠다
이과 상위권경쟁은 진짜 구라안치고 존 나 치열한듯 일단내학교는그럼
내신 1등급부터 3등급까진 모고1등급에수렴함 적백인애들까지 소숫점댠위로 가려내서 ㅈㄴ 빡셈
아니근데 정도껏이어야지 전의를잃을정도로 치열해서 내신 고정1들을 뚫을수가없는데 이게맞으미?? 국어랑 암기과목이랑 탐구중에서 나랑잘맞으면서 표본수준 안높았던거에서 1딴거빼곤.. 흠..
예전에는 학교를 뜨고싳었는데… 생각해보면 이학교라서 배울수있는것들이 정말많았던거같다 학교짱
이게 무슨 감정이지?
네 인생이 내가 허구한날 찾아보던 저급 ㅍㄹㄴ보다도 좋아… 하 시발
미안하지 않냐고? 아니…하 … 이거 말나올때마다 ㄹㅈㄷ로 회피형 발현해버림ㅋㅋㅋ 그거랑 미안한건 별개라 봄. 아니 내가 걔로 인해 내 감정을 한 층 더 알게된 것도 맞는거같고, 애초에 그 관계는 내 의지가 아니라 제삼자의 의지가 너무 강한 관계였어서 내가 일순간 거부감이 들었던거같기도함.
>>336 아니 난 오히려 이 양가감정이 좀더미안한데… 하 시발 어떻게 너가 그러지 와 진짜 난 쟤를보고 고1-2때 항상긍정적이고 밝게웃고 주변애들도 좋고.. 돈많고… 왜 몰랐었지? 사실 눈치..예상정도는 하고있었는데 말해주기 전까진 모르는거라서 근데 난 솔직히 네가 너무 좋다 시발 이게 맞냐
너한테 양가감정이 드는 모든게… 넌 왜 걔를 손절 안하냐 어쩌냐부터 해서 내 멘탈이 약한편이니 어쩌고 해도 넌 기억도 못하는 조각조각들을.. 내가 던진걸……. 남들이 이해하지 못해도 좋아..
ㅅㅅ
난 걔를보고 내가 쟬더좋아하는것같다는걸느꼈는데.. 뭔가 ㄷㄹㅅㅍㅇㅅ 고백같네
넌 항상 나를받아주고 그게 누군지도 알아주고 날 받아주고 너랑있을때면 참 좋았던게, k와 우연히 봤을때도 너랑있었고.. 뭐시기.. 자중할게여
사실 감쓰통적인 면모에 더 중점을 둔 일기라서 너무 과한설명을 자제하려고 의도함 전부터 애초에 난 뭐때문에 이감정이나왔는지 알기때문
네가 어떻든 널 사랑해주는 사람이 필요하댔었나… 아 뭐지 내 천구가 깨질듯해…
>>303 넌 뭐랄까 주황같다 아니 걍 파랑도 빨강도 핑크도 잘받고 너무..
모르겠습니다…
야르하자
도망치듯 놀지말자..
와 진짜 얜뭐랄까 한번도 같은반이 아니었지만 1학년때부터 계속 친하네.. 그런관계가 있는듯 걍 안맞음과 잘맞음
아니 난 이렇게 가벼운감정을 일컫고싶은게아니라..하… 뭐랄까…… 그..아니다
아니 시벌… 이과애들 이길수있는건맞나?ㅅㅂ 벽느껴지네
>>315 하………
아니 얘 한두번 관심보여줬더니 힐끔거림(…) ㅈ찐따같고 귀엽구나… 근데 안엮이고싶은성격이랄까… 정확히는 엮이면안될거가튼.. 아니 성격이런지몰랏서.. 지금까지 이런성격아닌애들이랑만 지내와서..
아니 나진짜 ㅇ을좋아한걸까
>>337 아니 생각해보니 얼탱이없네 그럼 니들은 서로가 친구들의 전남전여일텐데(……….) 뭐 그거랑 큰관련없는얘기긴하다만
많이들 나를좋아해주네..헤헤..
>>353 아니 왜 k를닮았으면서 ㄱㅊ게생겨놓고..(물론내기준) 성격이 ㅈㄴ신기하네 진짜 뭐지? 원래이런사람들많았나? 하..성격은k가압살하네..확실히
딴친구들 ㅅㅂ ㅈㄴ잘하네
Time is ticking~
삶이란 갑 속에 이 순간은 돛대
네 삶의 로직이 너무 흥미로워…
난 믿는다 5시간의 기적
아니 진짜 마지막시험인데도 시발 개쳐어렵게내서 평균만큼시험봤을듯 웬만치잘하는애들피셜 안어려웠다는데 어떡하라고 난어려웠고 시험은끝났고 모르게따
음 뭘까..
아무상관없는 무수리들이 날무시하는건 상관이 전혀없어 근데 그게 내가좋아하는사람들이면 좀 마음이 안좋다 그냥그렇다… 별건아니지만 나르년이 내로남불짓 ㅈㄴ 하다가 씹나락간 적 있었는데 걔도 그때 그지랄 했었지.. 그게 생각나서 그래…
ㅈㄴ웃긴건 저 나르년이 친구로알고잌ㅅ던애들 싹다 뒤에서걔까고다녔음씹웃기네 나포함 모두가ㅋㅋㅋㅋㅆㅂ
이 씨발…… 갑자기 생각하니깐 좀 분노하게되네.,. 나르가 뒤에서 지존나까고다닌것도 너그러이용서해주는것도 얼탱이가없고 시발 손절을 하라고
니가 죽어
.
.
>>353 아니 근데 다시생각해봐도 기본와꾸자체는 중상타인데 ㅅㅂ 뭔가 물리잘할거같은성격?ㅜㅜ을보유함 아니레전드긴해 하 갑자기 그거생각나네…. 체육관에서..(후략) 아니 난 몰르겠어… 내가 누굴 좋아해서 ㅇㅈㄹ을 하고있는건질…
아니 ㅅㅂ 내안에서 그로신급분위기의 누군가와 학벌콤의대상과 그를닮은친구와 원래친구.. 뭐시기…암튼 옥시토신에절여짐됨 근데웃긴건 취향확고해서 내가 너무쉽게남을좋아하진않는데…흠..
엄마에게 채점안했다고 거짓말 했다 처음인데
>>348 내가 기억해야할거 평생기억하자진짜
넌 왜 네 빛을 가리는거니…
미안해서 미안해 너를 사랑하지만~
정병기간때 들었던노래 갑자기생각나서 그플리돌렸더니 갑자기눈물이나옴….이게뭐지.. 너무힘들었어그때…
무언갈 지켜야 하는 건 그것에 지쳐도 미쳐야 하는 것
너무 나와 닮았어 너 말이야 그래서 난 널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못하겠다 언제는 넌 내 빛 언제는 어둠같이
책도 음악도 웹툰취향도…… 신기할 정도로…
기억의 무게에 고개 숙여보니..
취향 하나 참 죽이는 너
내가 사회적 시선을 그렇게까지 신경썼었던가?몰루
기트남어 뭐냐
거절이 두려웠다 일개 제안따위가 아니라 내 존재를 거절하는 것이……
넌 날 봐주는데 나도인데 이래도 걜 좋아한다고 자신하니
뭔가 힘드네여…
컴포트존에 갇혀버리고 싶은 기분
한 걸음 뒤에 항상 내가 있었는데
ㅅㅅ
진지하게 다시생각해봤는데 그냥 초반레스꼴 날거같아서 관두는게맞는거같기도하고 이렇게된마당에야…
>>26 그럴수도 있는거지 뭐
객관적으로 나쁘지않았긴했지… 근데 이게 내 주관이 있긴했던걸지 모르겠어서… 그냥 그렇다 걍 내가 더좋아하는순간 정병올라오는듯 난 그들에게 맡겨둔 것 마냥 관심을 필요로 하는데…
아니 사실 나도알아… 남들이 안해주면 내가 하면되는거지… 근데 묘하게 계속 잊어버린다 친분관계에서의 요구 어쩌고와도 일맥상통하나? 그건 아닌가 그냥 난 좀 아쉬운거지… 네가 너무좋았는데 항상… 왜인지 난 좀 많이 그 경계까진 도달했는데 그 선을 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최전선 같네
근데 이 멘탈이 내가 공부할때 지대한 악영향을 주는거같다고 느낌. 대학 가서도 할 수 있는건데… 어?대학가서? 흠.. 몰르겐네여
네가 누굴 좋아하는지 알아… 나도 네 마음을 안다 느껴본 적 있고 지금도 그런것같아 근데 이건 뭐지…
사랑받고 싶은 마음과 짝사랑을 구분하자… 아…… 뭐지? 나도 그 둘의 차이점을 몰르겠네… 난 그냥 항상 핑계대왔다 이래서 좋고 저래서 좋고~ 저런게 좋고… 귀납적인 이상형이 안 중요한 이유
관계는 연속적인데 내가 오락가락하게 기대치가 흔들려버리니깐 그런건가…알수없어요…
개레전드마라로제엽떡먹고싶다 로제샹궈떡보끼도 ㅜㅜ
좀 쉬고싶네여..
수험생의 1년 과정 txt https://orbi.kr/00067173981 볼때마다 쳐웃기네 6월웃을수가없노
열심히살자.. 운을잡을수있게!
ㅇㄴ 뭔 짜잘한 오개념까지 저격하다가 본인이 평가원이랑 배치되어버리는 오개념 생산해낸건 ㅈㄴ처웃기네 ㅅㅂ 근데 난 심장이 시켜서 이거 삼 그냥 ㅈㄴ 코미디네 이 모든게 또다른한쪽은 둘다 열심히 저격하면서 본인책 ㅈㄴ우상화하면서홍보돌리고ㅋㅋㅋㅋㅅㅂ
이렇게보니 통사통과 통합도 나쁜건아니다 오히려 ㅈㄴ고여버린 과탐판을 정화시켜주니깐 +사탐
신기한건 내신하면서 수능수학 실력도 조금 오른거같음 물론 내신은 개싸버렸지만 ㅅㅂ
하… 내신을버린기분이들음..
??추천감사합니다… 믈론 보여질 의도의 글들은 아니었는데..뭐.. 감사해요 ㅎㅎ
Vicarious Procrastinate 뭔가 최근 일상같은 단어라….
내 일상을 대리한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시각적으로 만족하고 끝나버리면 그게 뭐가 되는건데… 당장의 귀찮음을 핑계로 내 눈만 일해버리먄 뭐가 변하냐 시발 나도 알고있어 나도안다고… 7모전까지 1 못받으면 엄미가 죽일작정이긴해 시발
동기부여를 기대할필요없고 난 너가필요해……(ㅇㅈㄹ)
이거 뭐라고 400레스까지 쓴거지 뭐 별 의미도없는 단어난사해놔서 그런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는데… 지금부터 붙잡자 정신 차리고 나만 풀리는 거 아니다 계획에 나를 맡기자


이거 씹재밌네ㅋㅋㅋㅋㅋ 친구가 근사 좋아해서 알고있던건데 직관으로 암산때리는거는 봐도봐도 멋있다 걘 내 기억력이 부럽다던데 그냥 그랬었다..
ㅈㄴ신기한거 물먹으면 성욕재기됨 이걸몰라서내가..씁..
사실 난 물지가 하고싶었다.. 통과때부터 벽에막혔다만 ㅅㅂ

참고로 >>413 이거 풀이임 과고애들은 이걸 나보다 2년일찍안다고? L=r•theta 저거는 일반적인건데 미지수가겹치네
내가 아는건 어딘가에서 본 걸 기억하는것뿐이고 정작… 아 모르겠다 알려주지 않으면 모른다? 어디까지? 경계를 알 수가 없다 난 선행으로 다져진 것 뿐인가? 이런걸 보면 난 문과머리인가..싶기도함..
너무 좋네…
난 그때만큼의 설렘을 느낀 일이 없다… 오… 약간 인간으로서의 순수 행복의 고점을 맛본 기분이었음 또 느끼려면 공부해야겟지역시..발
잠 줄이면서 놀아서 그런가…(약간폐급짓이었긴한데) 머리가좀 어지럽긔윤 ㅜㅜ 근데 지금이아니면 못놀거라는걸 직감하게 되었는데
아니… 수시 ㅈ가튼게 기한이 너무 정해지니깐 벼락치기만 하게되네..
ㅝㄴ래 중딩때 막 4주 5주 잡고 전과목 다챙겼었는데……
하시발 그냥 내신만끝나봐라ㅋㅋㅋ
떡볶이 먹고시퍼..야르🩷
걍 뇌빼고 야르하고싶은기분 야르가뭐냐면 그냥느끼셈 어휘력이 수면시간과 비례해버리노
다시는 쟘을대가로 웹툰을보지않겠습니다 시발
아빠도 한번꽂힌거에 열중하는스타일이라 게임을 시작도안한댔는데… 이건 가족력인지뭔지 나도 그래서 언젠가부터 거리두었다 회피하고싶지 않았기도 하고 그당시 내게 더이상 중요한 게 아니었다 그건 근데 최후의회피로 다시골라버리노
회피형이 발현되지않으려면 끝없이 상대를 우상화해야 하는데 한계가 있지… 만지면 안돼 금박이 벗겨지니까… 그래도 내 손에 묻을 금박도 좋다면..?
정신적ㅅㅅ하고싶은기분 ㅅㅂ 플라토닉인가 이게
과고사변 품위증명 똑닮은딸 이거ㅈㄴ게재밌습니다… 나 학원물좋아하나
아니 애초에 수능을 확통만 본다쳐도 이과생들은 어차피 미적분2랑 기하 봐야하니깐… 내신이 필수적으로 되어버리는 격 아니냐 솔직히 가형나형급은 아니다쳐도 난도분류는좀 해놔야함 수학에서 ㄹㅇ로.. 그리고 이과생들이 뭔 기후위치 이런걸 왜봐야하는데…
난 근데 생각해보면 변호사도 ㄹㅇ괜찮을것같기도하고… 내가 이공계일을하며 자아실현을할수있을지가 미지수라..
아니 막 천문학자 이런거면 또 하겠는데,.. 물리를못하는데 어캄 차라리 난 뱀의머리가 되고싶기도하지만 우물을 넓혀야 하는데..씹졸리네
아니 ㅅㅂ 차라리 미기확 다 배우게 하자..라는 말은 못하겠음 솔직히 가형 ㅈㄴ빡셌어서 근데 확통을 못하고 미적기하를 더 잘하는 부류들은 어떡합니까 ㅅㅂ 난 셋다 애매함 그나마 미적이 낫지
수능100전형을 늘려야한다고본다 나는… 인생한방입니다
나도 선택과목 물2지1 화2생1 물2화2 이런거하는고능아되고싶음
근데 물2경제ㅜㅜ 이런건 어디넣으려고 이런조합인지 참 신기함..
정신적ㅅㅅ마렵네..
확실한걸 좋아하지만 질리는 맛은 싫고 정병의 굴레구나
와 정작 중요한시험은 다끝나고 쩌리과목만남으니깐 이제서야 공부하고싶어지는게 레전드노 내신은 아니고 수능ㅎㅎ공부ㅎㅎㅎ ㅅㅂ
어제 하루종일 스카 있었는데 그중에서 3시간 내신공부 하고 밥먹을시간도 아껴가며 웹툰봤는데 표본수준 ㅈㄴ개꿀통이네ㅋㅋㅋㅋㅋㅋㅋ ㅅㅂ 1뜰거같슨ㅋㅋ아마도 표본수준높으면 ㅈㄴ게해도 3 4떠버리던데ㅅㅂㅌㅋㅋㅋ 와 근데 이정도도 공부를안한다고?얼마나 인생을날먹하려는..아니 이정도는 좀 하면 늘겠다.,
근데 진지하게 어제 풀로 웹툰만봤어도 실력에 큰 변동이 없았을거같음… 윈터때 쌓아둔거땜에.. 와 이정도도 안한다고?ㄹㅈㄷ 딴애들이 날보면서 이런생각할수도 있긴하겠다 열심히살아야지..
진지하게 공부하고싶은데 너무힘들어서 공부못할거같은기분임 난 그냥 미안한데 내신이 존나 싫음 내신 전형 ㅈ적폐 전형 ㅅㅂ 열심히 해도 안나오는 과목과 안해도 잘나오는 과목들 시벌탱 존나졸리미 친구랑 야르하게 놀고싶다 친구들 넘웃겨..ㅜㅜ
이럴거면 걍 수능공부했지 ㅅㅂ..
하… 내취향을 드디어 언어화할수가 있게됨 이게내취향과굉장히밀접함 난 연애안하고살거같은느낌을 좋아하는편임… 개인적으로 실존주의적사랑에 동의하는편이라… 외모
>>425 진짜오늘은10시에자서6시에깨야겠노
>>410 시발 얘되게애매하네.. 내가더그랬으려나?라고하면할말은없다만 아니 ㅅㅂ 넵
그냥 수능올인해버립니다 딱기다려라 1지망대학교야
나도 공부잫해서 멋있는사람들과 멋있는대화를나누고싶네여..
한번사는인생 야르하게삽시다 내신은 ㅈ박아도 진짜기회는 남아있다 그거슨바로 수능이다 너무나 야르함
뭐 수시재수?라고 1년꿇고 내신리셋한다는 기기괴괴한 일도 있다던데 그럴바엔 정파짓이나 하는게 나을지도몰름.. 아니 근데 사실 난 내신기간엔 정파랍시고 놀면서 내신기간끝나면 또 끝난대로 노는걸 너무많이봐옴 그럴거면 왜 정파해.. 걍 내신벼락치기나 해..ㅜㅜ.. 이건너무 폐급이자나.. 아 나도 진짜공부함ㅅㄱ
아니 처웃기네 >>403 진짜 사탐 파이 차지하려고 꾸득꾸득 타강사 내려치고 본인 올려치는게 레전드임 그냥 이런바이럴특
이정도면 단체로 뭐 약을안먹은것도아니고 오개념파티노 걍 독해로 뚫어야겠노
나얼마나피곤하냐면친구랑웃다가도졸았음
아니 레전든게 좋아하는과목만 1뜨고 나머지는 3 4로 박아버림 내신을… 그마저도 수면부족땜에 좋아하는거에서 실수좀하면 3뜨는데야발탱.. 하 수학좀더해야하는데 이번내신에서 진짜 참담한?수준의 원점수를 받음 시발 내가??.. 라는생각에 현실감조차 안들었은 아니 애매하게 5~60점대면 욕이라도나오지..아니씨발..이걸어케풀라는거야 아니 분명 수상수하수원수투시절엔 원점수 70이상이었음 보통 80점대 운좋으먄 90점대..아니씨발..
난 너한텐 못말하고 여기에다 말해 사랑의 질량에 따른 중력이 내가 널 공전하게 만드는 주축이다 공식에 대입한 값마냥 어쩌다가 그렇게 되었나? 생각해보면 난 알 수 없네… 반례를 통한 추측?
몰입하는 사람의 비범함… 그걸 관찰할 때 나또한 대신 비범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라 나도 내 알을 깨고 나오고 싶어진다 내가 깨면 병아리 남이 깨면 후라이~~
화려한 포장지일까? 내가 쓴 편지는 결국 나에게 가장 먼저 읽히는 것처럼?
널 볼때면 넌… 참 멋있지… 분명히 가만히 있었는데 어느순간 답을 내버리고 너만의 답은 뭘까? 난 궁금해 이젠
뭐 웹툰 감상평? 후기를 간단히 적어야 하나 내가 읽은게 허사가 안되게끔 계백순-글쓸때 어그로를 잘끌지, 열심히살자 바둑-노력도 재능에 비견할수있다 과학고(2개)-존나 열심히 살면 된다 재능의 종류에 대하여 품위-공부는 신분상승의 사다리 똑딸-화학적이야..
2인칭을 경유하여 1인칭에 귀결되는 것 나도 한번 써보고 싶던 때가 있었지 부재하는 2인칭을 기다리며 생각해보면 그냥 나에게 하면 되는거였는데도
사랑없는 sex 가짜뿐인 fax
시험에 겁먹지마…
너로 나의 상대성 이론을 정립한다…
>>445 인간 본능을 제외한 사랑을 하고싶어서인가? 그럴리가…… 호르몬은 진짠데… 그래서 내가 내 딴 친구보고 취향이 아니었던 건가? 성별적 요소를 부각시키는 스타일링이라? 그건 모르겠고.. 의도성이 있다는이유로? 그렇지 않았디면 좋았을법도 하긴 하겠지만… 성격적차이도있는듯
난 개인적으로 행동반경이 절제된 느낌을 되게 선호하는 편인데 귀납은 항상 반례가 생기곤 함
너한테 말할 수 있게 될까? 음 굳이일까? 그렇게 될까? ㅁㄹ겠네요 너한텐 못말하고 일기나 깔짝이는걸 보아하니.. 아니지.. 과거는 현재를 귀속하지 않는다
너무 긴장상태인가 요즘에.. 전신에 근육통 온거같은 기분 이젠 쉬자..아니?시발 수능본다 기다리세요..ㅎㅎ
아존나졸려..
뭐 공부인증같은거라도 해야하나 ㅈㄴ해야하는데
난 네 단순한 말도 내맘대로 해석하고…
엄마… 기이하다진짜… 항상 어딘가 기묘한소리만하심… 아니 시발.. 엄마는 항상 돌려서 말해… 그럼 애초에 결혼의미는뭐고 내 탄생 의의는 뭐지..시발… 항상 구라인척..아시발..
퀴즈ㅎㅎ 비일반은 무엇일까요 ㅅㅂ.. 일반이 아닌.. 넵
엄마가 나땜에 스트레스받아서 모든걸회피하려고인가 아시발뭔말을못하겠노 아시발..응나도회피하면그만입니다
오늘 걜 만나고 왔다 넌 너무 흥미로워… 내가 너에게 잠깐 실망했다가 생각해보니 네 반응이 좀더 옳은거같다고.. 그래서 더이상 실망안하기로했다는걸 간략하게 말해주니깐 그에따른 방어기제에 대한 원인이 되는 가정사를 듣기도하고.. 와 근데 너에겐 못말하고 여기다 말하지만… ㅈㄴ게안타깝네 아니 이쯤되면 정상집안이랄게 크게보이지않는..음.. 사람의 취향은 왔다갔다하는걸까..ㅎㅎ..
사실나도 언어화하지 않더라도 알고있었다 굳이들으려하지않았지만.. 왜냐하면 이미 제도 속에 규정되어진 관계 속에서 그런 말을 해봤자… 그럼 난 뭐가 되나요~
뭐 어쩌겠어..내인생은 아직 많이남았는데…… 내 부모의 삶이 날 규정짓지는 않지..
아니야..난 잘 모르겠다… 아.. 내가 생각하기싫어서 미뤄온걸 굳이 생각해봤자 내가 행위의 산물로 이걸 쓰는 지금 여기있다는건 변하지않아..
생각하지 않는다는 얄팍한 이유로 없는 일이 되는게 아니지만 오히려 그러니깐 더더욱 생각안해도되는거아니냐 걍 화장지우고 자야지 더생각하기실ㄹ러
생각해보면 되게 당연했는데 이전엔 알지못했다 초중딩때 들은 거 두개를 조합하면ㅎㅎ 알고 있는걸 조합하면 나오는 당연한거라쳐도 아……아니.. 그.. 이건 다른문제 아니냐?????
하하버스에 탑승함
아니 시발 ㅈㄴ 쳐힘드누 씨벌탱ㅋㅋㅋㅋㅋㅋㅋ 좆교철폐기원
좆교씨발아
힘든이유를깨달음 카페인금단증상 염병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시자마자 온몸에활력이야르하다 정병걸릴거같앗으미
아니 뭔가 윤리는 되게 느낌적인느낌? 근데 사실 모든과목을 이딴식으로 풀긴함 되게 국어스럽네
내가 안 잘나도 날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 나는 갓생의 수단이 아니야..
기이함의 연속이다 인생이
아니분명 새벽에연락잘안한다하지않았냐 모죠……
트위터 사람들 열등감 좆되노ㅋㅋㅋㅋ 공부에 시간 돈 그 무엇도 투자안했으면 겸허히 받아들이기나해라ㅉ

근데 이사진 맞말아니냐? 이거 욕ㅈㄴ먹더라인용으로 공부도 못하고 인성도 그닥…흠ㅋㅋ
그리고 제발 좀 그만시끄러우면 안됨? 조용함을 추구하며 살자 그리고 뭔 몇초전에한말을 세번네번씩 ㅈㄴ크게 말하는거에 편견있음 귀아프다고요시발아
마라로제엽떡이 먹고싶은데 약간 관념적 엽떡이 먹고싶은 기분임 먹으면 난 배아파서..
아 오늘 엽떡 개땡기는데 뭔갸 지금 관념적 갓생을 살고싶어져서 일단보류
아니 얘는 진짜뭘까?생각해보면 전부터친했지만…뭐랄까… 언제부터인지 너무 좋다 원래 다 이런가
아니 근데 한 일주일정도 폐급삶체험하고 나니깐 이제다시 공부를하고싶어짐 오늘12시간드가잣!!
난되게 하나에꽂혀서하는걸좋아하나봄… 수면부족이면안됏..
수면부족상태면 정신병이패시브가되는듯 은은하게 도트뎀들어오는게 계속되면 좀 커서 힘들다->뎀지고싶다 루트를밟게됨 그래서 공부잘하는애들특이 씹갓생인건가 잘자고 잘놀고 잘꾸미고 운동도하고 교우관계도 개좋은데 전교권까지..레전드노 몇몇은 연애도같이함레전드 하긴갓생이어야그모든걸하겠네
마라샹궈떙김 안맵고 안얼얼한거 ㅠㅠ
>>489 진짜 개좆병신같고 지가 공부안했으면 감당을하거라ㅅㅂ
아ㅜㅜㅜㅜ 네가 너무좋아 계속같이있고싶당
너는 너무 빛나는거같아…
>>490 저거 본 직후엔 좀 화났는데 생각해보니깐 비틱질인거까진 ㅇㅈ이긴함.. 일반적으론 굉장히 좋은점수대니깐
아니 염병 얜 나랑 뭘하자는거징 떠보는건아닐듯하구ㅋㅋ
하기야.. 나도 실은 그런 마음인데..뭘 더 하겠냐 그냥 그러면 이건 단순히 욕망에서 나오는 무언가인가? 관념적 이상에 닿으려 하지않고 안주하려 하는 내 욕망? 아니면 단순한 본능? 그래 나도 내목표에 정진하겠다 당당히 마주보고 밥을먹을수잇게…ㅎㅎ..
정신적ㅅㅅ한기분임왜인지
진짜옘~~병.. 뭐 어쩔수없지 내게도 내 미래가 잇슨..
당당한 명분을 대고 마주볼수있는 그날까지!!
밥약거는게내로망이다
>>503 음 아닌가? 떠본건가? 알수없어요 아직 그정도 눈치에는 도달하지 못했나 그래도 내겐 뭐랄까 호감 비호감의 눈치는 생김 분위기 보면 느낌이 어ㅓㅁ
아니시발..ㅜㅜ 너ㅣ가넘조은디
아니 걍 레전드노 내인생이
지금 오마카세에 온 기분이다 스카에 5시간갇혀있다가 과자먹고 든 생각이..음식을 원하는 식욕과 내 미각에 감사하다?
12시취침 6시기상 루틴화를 시도할께여
으으ㅏㅇ아ㅓ어아
딴소리지만 친구아빠 ㅈㄴ잘생김 진짜개잘생김..와신기해
와 근데 이천오백우ㅏㄴ으로 오마카세에 온듯한 기분을 누릴수있다는게 삶의기쁨 나도 부자와 동일한기분을 느낄수있는거임
이데아계에있는듯한당신을 현상계인 고등학교내에서 찾으려한패착일지몰라 정진해야 하는데. 잠시 그러지못했다
아니 시간 ㅈㄴ빠르네 분모가 커짐에따른 당연한수순.. 어디서본건데 삶에 방점을찍는 기억들로 짜깁기된다고한다 시간이 그래서 루틴을 줄이고 색다름의비중을 높여야한다고봄 뇌내편집기
야르하게야르
나 윤리를생각보다잘하나..?? 아니 엄마랑 남들이 어렵다길래 걱정했는데 엄마는걍 (본인피셜) 윤리적이지않아서 윤리가 사탐중에 젤어려웠다고하심… 아무래도내가 윤리적인편이지만 ㅎㅎ..
엽떡과 까르보나라를 같이먹고싶은기분 융합 말고 동화
>>521 아니 나 천잰가?ㅈㄴ맛있을거같은데 일단 성인되면해보고싶음 엽떡시키고 직접파스타해서
그냥 어딘가 이상한거 소거법으로 날리고 맞아보이는거 맞다고하는느낌인거같음 국 영 사탐은 어느순간 읽자마자 오답 날릴수있게됨 아 영어도 해야하는데ㅅㅂ 존나게 하기실름
미각의 존재에 감사한하루
>>505 한번더한거같은기분 아니진짜얜뭘까??
아침의 생존을 위한 단세포
요즘 경제난 심한가 아니 ㅅㅂ 거리 상가들 임대처리된게 점점늘어가는기분..?
아 보고싶어라… 사람이 좋습니다
존재로서 생동하게 하는 것들
오늘기분은 약간 부유하는느낌… 공기중에 내가떠다닐듯이기분이좋았다
미래를 건 번식욕구…
시발 왜지? 니가왜좋은진모르겠는데 너무좋네
난 이상하게 전부터 3인칭시점으로 좋사를 관찰하고싶다는생각을 자주해온편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턴 그냥 좋아하는 사람들, 친해지고싶던사람들과 친해질수있게되었고 그런생각은 사그라든지 오래였다 근데 왜일까 이미 친하니깐 더더욱 궁금하네 사전지식이 더 다양해선가
나 왤케 손대는것들이 다사라지는거지? 아니 정신이 없는건지 방금만진것도 사라져서 새거또삼시발
>>534 아니 시발 내 인공눈물 세탁기에 돌려버렸었구나 ㅅㅂ 까먹고 안 꺼냄 주머니에서
아니시발 정신병걸림너무좋앗 막상 만나고잌ㅅ을때면정병사그라들긴하는데아니왜지ㅋㅋㅋㅋ ㅅㅈㅎ 나좋다던애가 객관적으론 더 나은스펙인데 난그런게관련없나… 걔가나말고딴사람좋아했다면 충분히연애가능했을듯?걔가,….
ㅛㅔㄱ스하고싶다
어니 시발 근데 일반적으로 이러면 빼박인데 얘가 굉장히 중도적으로굴어서 존나애매하노 아니 그냥 뭐지??..
아니 약간 욕구불만갗음 스카갇혀있을때는 덜하긴한데 집오니깐리미트가없네..하… 아니어쩌다
ㄴ넌나한테그래놓고서는..
나는너땜에너취향에입문하게생겼어 항상 타인은 그런식이었다 내 인생 활로에 근접한 블랙홀 시간을 확 잡아끌더니 경로까지 바꾸었지 항상
와 약간 발성이 굵다..?기보단 2개같다..? 성대를 울리고 오토튠먹인거같은 발성이 ㄹㅇ재능같음 뭔말을해도 ㅈㄴ힙하노 음악말하는겁니다 개인적으로는 중저음은 뭐랄까.. 내 근처에 없어서 들어본적도 없슨 잠긴목소리는 한두번 듣긴했다
아니 그냥 재능이라는게 느껴지는 발성이 있음… 난그런느낌을개좋아한다… 내목소리는그렇지않고 내친구들목소리도 그렇지않지만
등속운동과 중력은 별반다를게없는것인가 체감에있어 3차원을 시간축에 대입한 4차원속에 뭐랄까 난…
오히려 난 좀 하이톤으로 느껴지는 목소리를 더 좋아함 왜냐면 좀더 내 맘에 꽂아넣는 그 느낌이 넘조아 남자기준입니다
아니 진짜 오토튠마냥 갈라지는 목소리는 어케 가진거지 존나 느낌있다 감사합니다 음악해줘서
섹스하자
목소리는 사람을잡아끄는거같아…
넌 내게 그런말까지 했으면서
와 근데 진짜 랩은 좀 하이톤인게 뭔가 느낌이 존나좋네 ㅅㅅ
생각해보면난 너에게서나는향도좋았지… 넌 뭐랄까 내 세계를 넓힌다 내가 좀 미숙한면이 컸던거같은데 ㅎㅎ…나는..
하 시발 난 좀 얇은목소리라 랩하면 태가존나안나는듯 발성문젠가? 아니 걍 어딘가 하이톤+얇음이라서 도달가능미가 현저히 제한됨
기교넣는건되고 고음올리는것도되는데 아니시발 그냥 듣기가 애매하다고요 시발 이게 재능이지ㅋㅋㅋㅋ선천적인 목소리라는 재능
휴가와 소명은 의외로 한획차이네
에겐남이 너므좋암 그냥너라서좋은듯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연애안할거같은느낌을주는사람들이젛음 그게 자발적이든아니든(안습..)간에좋긔
11시11분
좀 쉬고싶은날이 있기도해
>>542 오토튠 같은 목소린 좋은데 오토튠은 떡칠해대면 듣기싫음 난 그런거말고 차라리 스크래치나 넣었으면한다 깔롱하자너
오늘의 동기부여영상모음집 -우리가 주연 되자 한번 사는데… 할 수 있단 말이야 -하는 척 하는 인생의 최후 -16+2+6=24 이걸 일 주일 하면 할 수 있을까요? 질문하지 않습니다 해 보면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요
난 14+3+7 해야징ㅋㅋ
16시간 공부 2시간 밥+휴식 6시간 잠… 왜 난 해보지 못했을까 나도 내 하루를 다 바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데 꿈은 도망간적이 없는데

갈까
뭔가 작위적인 느낌이드는걸별로…
오늘은 너무행복했어요 친구도 보고 친구가 너무좋앗다 그리고 스카에서 다른친구자만추햇어요
잠들지 않는 도시
연봉 계약이 아닌 영혼의 계약
묘하게 난 미래의 내 존재를 알면서도 계속 타자화시키려고 한 것 같다 그때 되면 하겠지 안이한 사고 난… 어 근데 내생각보단 의외로 괜찮게살았던거같기더하고?? 하 ㅅㅂ 중학교내신 개나줘버릴걸 시간이 동력인 무빙워크
수학만 6시간 했는데 안됐어ㅜㅜ (x) 아 12시간 해야됐군아 (o) 찡찡대지말아야징앞으로
오늘의 동기부여 절제의 고통
난 인상깊었던게 미래가 안 올 줄 알아도 시험 날은 오고 시험장에 갈 나를 생각하면 공부를 안 할 수가 없다던 글이 인상깊었음
난 네가 너무좋았어.. 그래서 그런거야… 남이 내 통제하에 들어오지 않는게싫었는데 그렇다고 예측되는 건 또 지루하고 네가 상처받는게 싫지만 난 내 상처만 감각할수있어서
이 씨발 난 잘못한 거 없어 수고요
국어 개좆된줄알았는데 의오ㅔ로 존나 잘봄 수학은 잘본줄알았는데 3점짜리 4개 실수하고 커로찍음 ㅆㅂ 왜지?? 멘탈이슈인가
오 ㅅㅅ!!! 이게 된다고??
>>571 와 ㅇㅈㄹ을 해도 된다니 감사합니다!!! 인생이 너무 좋아!!!
오 손떨려
>>555 오!!감사합니다 사랑해!!
>>509 ㅅㅂ 이게ㅋㅋㅋ되네 감사합니다 존나좋네진짜
와시빌 구란가?아니겟지? 와 뇌척수액도파민절임류가탄생함
혼나도 상관없어 난 날 믿고 간다 보여주겠다 ㅋㅋ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뇌녹은듯약간너무좋앙
뇌녹은거맞는듯
ㅋㅋㅋㅋㅋ 아 역시 그제 일 생각나네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 분명 다른애한테 받았다고한거같았는데ㅎㅎ
어ㅏ진짜 존나구란가?? 아니진짜라고이게? 이게실화라고?
천천히 읽고 세워진 기준으로 문제를 빠르게 풀어야한다..
아니 뇌가 슬랑이가 된거같아….어떡해…… 너무좋앗..
아니 뭐지? 꿈이아니라고?
이게 왜 내 망상이 아닌거임?
아니 내망상이 현실기반인데다가 거의일치했다고?(ㅋㅋ)
와 망상세같은.. 아니걍뭐지징짜 구라가아니라고? 응??말도 안됨
>>503 ㅅㅂㅋㅋㅋㅋㅋㅋ아니뭐지??아니이게왜?
왜아직도꿈이아님?
헤헤..
24시간을 넘길 수가 있던가 꿈이
이게 왜 현실임??(진짜모름) 아니 뭔가 현실감 돌아오다가도모르겠네……
내 삶이 현실이라고?
>>538 역시 내가세운일반론이맞구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감갹
나였다고?왜지?ㅈㄴ좋네
아니 진짜 뇌가말랑해진건가 같은말하고또하고이러네
아니다시보니깐전부터잘생겼는데?ㅅㅂ왜몰랏지
>>49 ㄹㅈㄷ노
아니 왜 내상상이 전부현실이어ㅛ던거지?ㅅㅂ뇌녹음
왜 삶이 현실이지? 너무좋네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내게버카를대봐~
니가너무조암
와 뇌녹은듯……… 이게왜현실?임?
오 이제좀 현실감이 돌아오는거같기더하고?
아 뇌녹은거 돌아온듯?아마드
그냥 미래생각 덜하고싶고 생각해보면 1인분이란 뭘까? 흉내로 얻을 수 없는 것이 있다 그냥 개빡세게 해서 한약수라도 가려는 노력을 해야하나
그냥 남들이 정리해둔 지식 얕게 알아두고만 싶음
며칠전 인상깊던말 진도를 반만 나갔으면 잘 볼 생각하지 마, 반타작을 확실히 할 생각을 해
사실 1년도 안남았어 그래도 난 여전히 꿈을 꾼다 꿈 같아
지금 내인생이 멜라토닌 먹고 꾸는 꿈마냥 진행되는거같음 좀 덜자도 생각보다 안피곤하네 왜지
뇌가실시간으로녹아짐ㅇ
>>552 아니 재능충 되고싶어 나도 가끔 노래듣다보면 내가 좋아죽는포인트가 1 랩으로 시써놓은듯한 천재적인 리릭/펀치라인 2 단순한 말도 개쫀득하게 발음하는거 3 목소리(…) 뭔가 1은 인지적으로 좋은데 2는 약간 머리맞는느낌?
인생이 씹조음
노바디언더스탠미 아무도듣지않는목소리~
토탈 스트레인저~
아니 날티는 너무나 재능인거같은느낌..?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긴함 너무무서워같은느낌을줘서(…) 일단 난 소위말하는 날티란게 존재하지않는거같슨 오히려 찐따콤이라 공부잘하면몇배는꼴림 나좋다던애는뭐랄까… 너무정상인스러워서 마음이안동한거도있나 대체무슨취향인지 감도안오긴하지만… 참고로 자존감없어서 정상인이날좋아할리가!이런건아니고… 뭐랄까 내 겉면만 보고 그렇게 행동함을 믿지못하겠은 걔주변애들 다 그렇던데 그게 일반적이라면 난 일반은 안 할래 걘 ㅅㅂ 인싸던데 걍 나말고 딴애 좋아하지… 그럼될텐데걘 괜히또스트레스받네 나혼자 걔는 나름착한데도 흠 쉽지않노
단순함의 극치를 달리는건 장점도 있지만 내겐 단점이 와닿는거같다
대체 그런게 뭐가 중요해… 나한텐 외모도 친구의수도 돈도 크게 중요하지 않은데… 그냥 마음이 동한다면… 친하다면 그런걸 중시하는애들 나랑 안맞을거같음 특히 지도 ㅂㅅ이면서 남들 재고 다니면 흠… 자기혐오 아니노? 솔직히 이런애들은 나랑은 어떻게든 손절치거나 당하거나 하게되는듯
자아가세지만티내지않는느낌이좋음
듣지 못한 목소리 소리쳤어 목청이
하시발.. 근데 걔입장에선내가나쁜놈이겟지?라서 쉽게남욕도못하겠아서영원히회피형이됨
난사실 그런거에대한 공포가 자리잡는거같음 나의 수단화? 호의를 호의로 보다가도 뒤돌아서면 의심하게되고 그렇다고 아예 꼬인성격은아니라 절대 티는안냄 내딴에
그저 바라보는 건 날 보는 게 아냐
ㅜㅜ너무힘들었어… 날 좋아하는 남들이 내게 걸었던 기대라는 베팅 그건 싫다가도 좋고 좋다가도싫어
남들도 나같이 생각한다는걸 전제하면안돼…
>>622 생각해보면 그런거에 연연한다는건 인생을 너무 남에게내맡기는거아닌가함 난 그런게 내삶을 평가하는 잣대가 되게끔 하고싶지않다 남이 날 평가하는 시선으로 보는 걸 좋아하지 않음 일단 일차적으론 니가뭔데? 란 생각때문인데 또다른이유가 있을거같은데 자세힌몰름 걍싫음 본능으로
사회를 상대로 한 반칙
참고로 짧은글중6할은노래가사고4할만내가씀 레코드테이프가 되는것도 좋은날이 있다 아 7할은되는듯
>>471 내맘대로 해석해도 7할이 들어맞았긔
세상에서 달려나오고싶당
아니 점점 현실인게 체감이 되긴하는데..아니하…하…… 너무힘드네진짜요즘삶이 당장방학보급부탁함
겉핥기하며 우리는 한참 왔지 인간 됨됨이 배경 반반씩~
와시발 너무졸려서걸으면서자는기분이얌
여기는 덜 정제된 글을 쌀 수 있어서 조음ㅋㅋ
>>386 이게맞지ㅋㅋㅋㅋㅋ
>>100 노트북은 없지만 거의다이뤄진거같아기분이좋네여..ㅎㅎ
서로의 쌍성
난 사실 남에게 정말 관심이 없는 편이었ㄴ느데 근데 어느순간부터 난 누군가를 사랑할줄알게되고 짝사랑을 시작할때쯤.. 혹은 베프를 사귀었을때즈음에 난 남들의 삶이 내 삶의 깊이와 거의 비슷하다는걸 알게되았던거같다 남을 3인칭으로 보고싶다는… 스토커마냥들릴지도모르는 기이한 열망 또는 ㅍㅌㅅ 언제부털까… 난 내삶으론 부족한걸까? 그저 예시인가? 눈요깃거린가? 그정도의 가치가 아니란걸알면서도 난 그걸 개의치않아하고 졸려서 아무말하네 아무튼 사랑하는사람이 좋다
아무튼 저거 결론이 남들 일기나 삶위궤적을보는것에대한 흥미 어쩌고임 그냥그렇가고
인간찬가와인간혐오를반복함
아니찐따콤이아니라 그냥인싸를안좋아하는건가?? ㅅㅂ인싸인애들은나없어도잘살꺼아니야 그냥애초에동질감이안느껴짐뭐랄까 난 내가 타인의삶을 쥐고흔드는걸 좋아하는편인가?? ㅅㅂ 애초애 날왜좋아하는질몰르겠는데
ㅅ발진짜왤케맘에안들지… 내게 기대를 건다는게… 근데 정작 타인의 기대 없인 내가 흐트러질거같고 그냥 왤케 바라는게 많냐?사람들은 ㅅㅂ
이씨발.. 내가정병인진몰르겠는데 인싸인애가 나좋다고한게ㅈㄴ이해가안됨 일댠 무접점임
...
그냥 소위말해 정상성이라는거의 범위를 잘몰르겠은 원래 말하지않으면 몰라 본인의 살아온 내력이든 가정사든.. 그래서 난 한톤 정제된 느낌을 더 좋아한다
생각해보니깐 나없어도 잘사는게 당연한거네 나없으면 안되는거가 오히려 씹레드플래그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찐따콤이있음
아니 사람 지입맛대로 구슬리려는 씹병신같은 인성을 가진사람들을ㅈ같아함 갑자기존나화나네
멘탈과성격이갑자기 씹힘들러짐
이씨팔것들 남들욕하지말고 하고싶은게있으면 니나쳐해라 씹련이
아니 사람들이 내평온을 어그러뜨리는걸 너무나도싫어함 거부회피와 공포회피의중간임그냥
더이상 고통스럽기 싫어
너무 이상한데 어따말햘데도없고 이럴수도있는건가? 한명한테만말했는데 뭐 가족인데 그럴수도이ㅛ는거아니냐고하고 근데이게맞나? 내겐여기가 나름의안식처야
내가 실수했구나…… >>649 남들도 같을 것을… 종류만다른채로
모오잇카이 모오잇카이~
저노래좋아했는데 가사보니깐더좋아지넹..
나도 굴러도좋아 네옆에 내가있고..
사욕이넘침(……)
그냥 공부를멈추고싶지만..그럴순없어 연습된 듯한 사람은 멋있다..
아니 오늘 ㅇ이날보고 인사햌ㅅ는데 옆에서내친구가 쟤얼굴이원래저렇게빨갯냐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레전드 레전드ㅜㅜㅋㅋㅋ
와개레전드ㅋㅋㅋㅋ 인생이선물같다
ㅅㅂ진짜 10꼴
어휘력상실함
아 나 웃는게아름다운걸좋아하나 웃음으로써 완성되는얼굴이있어
하시발.. 기대라는건뭘까?..힘들음
힘들어요..
아씨발잠만..뒤지라는거냐??앰창
이씨발… 좆같아 좆같아 무엇도아니면서 내게 통상적인것을 기대하는게 이해가안가 이씨발
아씨발 뭐하자는거지?
아니 좋아해달라한적없는데 날좋아해주면 뭔가거부감먼저들어서싫음 근데걍내가 불가능한걸원하는듯 그냥아무생각없는상태를 유지하는건안되는거냐??이 씨발 기대를 쳐하질마
회피력넘쳐흘러서 다죽자상태노ㅋㅋ
씨팔것들……내게뭘바란거야처음부터?
아니원래 이렇게 이해안되는거투성이노? 그냥모든게 이해가안감
ㅆㅂㅋㅋ 해답이없는문제ㅗㅗ
왤케ㅜ모든게 정신사납지?? 너무 헷갈린다 모든게
>>673 아니 ㅅㅂ 가장ㅈ강은건 이유를창시해서욕하는애들임 ㅈㄴ싫음 나좋아해주면감사하긴한데… 회피력도올라가서..
아니갑자기생각난외모정병썰ㅆㅂㅋㅋㅋ 화장안함, 자연미인이지만 화장하는걸로 오해받는 나자신^^ 을 어필하던애였는데 ㅆㅂ 옆에 나있는줄몰르고 쿠션으로수정화장쳐하고있더라 존나 씹길티끝판왕임 그러면서 화장하는애들욕하고다녔는데
시발아직도생생하노 아니 지친구들이 자기가화장한상태라고 오해함 을 ㅈㄴ어필하며 자기는선크림조차바르지않았다던.. 하…뭐지?ㅆㅂ
>>610 1인분을위한여정… 아니야 여러인분할래
취향ㅈ됨진짜(반도체적,중의적의미)
아시발잠만……… 그 ㅈ되게꼴림 의 무언가를 자극하는속성이있는데 아니 귀납적으론 있긴있을텐데 그게뭔질몰르겠음

컷 당함
씹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