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폐급생활중인데 친구는 정상인으로 살고있으면 난 정병오고 걔는 한심한느낌 들거고 반대도 똑같은듯 영원히 폐급, 영원히 정상인 사람은 드무니까 그 시기가 잘 맞는게 중요한거같음
친구가 오래 가려면 폐급시기-정상시기 사이클이 맞아야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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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6/05/24 12:50:15
#2
이름없음
2026/05/24 12:59:09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6/05/24 14:50:46
뒷담은 대나무판으로 ㄱ
#4
이름없음
2026/05/25 01:28:15
>>3 이게 왜 뒷담임ㅋㅋㅋ 그냥 공감성 글이라고 올린건데
#5
이름없음
2026/05/25 01:57:40
정병인 친구와 정병 정상화 시기인 내가 이래서 멀어짐ㅋㅋㅋㅋ 둘 다 정병일 땐 서로 정병 잘 받아줘서 정신 상태도 괜찮았고 사이도 괜찮았는데 내가 정상화에 들어가니까 친구의 정병 발산을 못 견디고 튕겨져 나왔다.....
#6
이름없음
2026/05/25 07:53:23
>>4 손절한 친구 욕하는 글인줄 알았음 ㅈㅅㅈㅅ
#7
이름없음
2026/05/25 08:05:12
원래 이득이 있으니까 친구 하는 것 같음 배울 점이 있거나 성격이 좋거나 같이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거나 말을 잘 들어주거나 돈이 많거나 재능이 뛰어나거나 장점이 없어지면 친구할 이유도 없는 거지 근데 찐친은 폐급 돼도 손절 안하게 됨 찐친 한정 의리가 있나 봄
#8
이름없음
2026/05/25 15:41:45
10년지기 친구 이 이유로 손절함 내가 정병시기였고 친구는 정상인 시기였음 참다못한... 이런 표현은 안 맞는 거 같지만 어쨌든, 내가 터져서 손절함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다른 친구랑 지내는데 새삼 그 애가 얼마나 좋은 애였는지 알겠어서 가끔 고마웠고 미안했다고 편지 쓸까하는 생각도 들어 근데 너무 병신 짓같고 주소도 헷갈려서 참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