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0011180900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남사주 그런건 어지간하면 안보는데... 뭐 사정에 따라 볼 수도 있으니 일단은 물어봐 뭐 그런거 말고도 고민도 괜찮고 잡답도 괜찮고... 그냥 아무렇게나?? 언제든지 끼어들어도 괜찮고요 별 시답잖은 이야기도 최선을 다해 답해줍니다 요즘은 바쁘고 힘들어서... 주말에만 보고있어 ㅠ 그러니까 이해좀 ㅠ
사주 보는 곳 38번째
200608311414여자 나 최근에 연애도 깨지고 썸남이랑도 깨졌는데 연애운 좀 봐주라 어제 03년생 오빠 만났는데 경찰이기도 하고 내가 일이 좀 많아서 오늘 깨졌는데 놓치기 힘든데 뭐 방법 없을까..
2001.05.18 이거는 일단 너 자체가 이동이 잦은 편이니 ㅋㅋㅋ 공직이라도 뭐 좀 돌아다니고 움직이고 이런데로 가면 괜찮을거 같아요. 뭐 남자야 많으니... 거기에 괜찮은 애들을 좀 잡는게...? 굳이 막 인연에 연연하지 않았음 좋겠어. 너 자체야 약간 남자? 에 빛을 받는게 있는데 너는 또 그게 너에게 너무 힘든 그런게 있을수도 있는 모습이라... 너무 막 애닲게 매달리지는 말고 >>2 ㅋㅋㅋ 너야 뭐 일단 늦가을을 보렴. 너 자체가 좀 안정적으로 되어야 할 거 같아유
>>3 오늘 새벽에 오빠한태 다시 한번 연락해서 붙잡고 싶은데 붙잡아도 괜찮을지가 궁금해..이번인 정말 놓치기 싫어
20031206 오전 10시 16분 여자 나 23년도에 왔었는데 또왔어! 혹시 나 연애운 한번 봐줄수 없을까? 이번년도에 연애를 할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 어디서 만나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ㅠㅠ
>>1 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레주는 사주 왜 봐주는 거야?
오랜만이야 레주 ㅎㅎ 예전에 자주 왓엇는데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오네 아직도 하고 잇다니 멋지다 나는 2009.09.11 양력 여자이고 18시 14분 출생이야 올해 연애운을 보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엇갈린거 같아 정확히는 엇갈렷다기보다는 쌍방이엇다가 내가 너무 자존심 세우느라 걔는 마음이 식어버린거 같기는 한데... 모르겟다 진짜 아무 사이도 아닌데 2달 넘게 좋아하고 잇는거 같아 아무 일도 없는데 말야 ㅎㅎ.. 아무튼 그냥 털어놓을 곳이 필요햇어 고마워 레주 좋은 밤 되길 바라
200508190923 여자 요새 왜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일만 생기는지 모르겠어.. 알바도 주 4일밖에 안하는 주제에 물론 투잡이긴 하지만 몸뚱아리가 약해빠져선지 자꾸 몸에 하나둘씩 병나고 심지어 경기 안좋다고 일 짤리고.. 왜 이렇게 외로운거고 이성운은 왜 박을대로 박은거고 그냥 모든개 불안하고 불투명해... 이제 혼자다니는거도 익숙해지고 좀 받아들이겠는데 여전히 힘든건 힘들더라
200411091412 여자 오랜만이야 레주! 나 연애운 궁금해서ㅜㅜ 그 사이에 연애를 하긴 했는데 그닥 좋아하지도 않았고 짧게 끝났어ㅜ 나이가 벌써 나이인지라 이제 진짜 연애를 해야할 거 같은데 언제쯤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ㅠㅠ 아 그리고 말이야 내가 정말 여자들처럼 친한 남사친이 없는 편이거든? 항상 남자들한테는 벽을 하나 갖고 대해서.. 근데 요즘에 너무 가깝게 지내는 오빠가 있어 알게된지는 1년 좀 안됐는데 매일 그냥 아무 얘기로 연락하고 일주일에 4-5번은 만나서 밥 먹거나 산책하거나 공부도 가끔 하고 그러는 진짜 찐 남사친이야. 이성적인 텐션은 막 있진 않고 그냥 서로에게 좋은 사람 느낌..? 근데 남자친구 제외한 남자랑 이런 사이가 난 처음이라서 내 감정이나 상대 감정이 뭔지 어려워... 너무 내 고민상담처럼 구구절절 썼는데.... 이 오빠랑 감정 교류나 이야기도 꽤 많이 했어서 약간 가족처럼 소중한 느낌이야 내 인연이 이 오빠는 아니겠지..? 솔직히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도 모르겠어ㅠ
>>5 ㅋㅋㅋㅋ 너 자체가 좀 친구도 많고 또 물이 많으니? 너 입장에서는 어지간하면 굳이 막 연애 안끌리고 그러는 느낌이 강한거 같긴 해 ㅋㅋㅋ 근데 뭐 일단 올해... 는 그런거보다는 일하고 그런거에 가깝지 ㅋㅋㅋ 그렇다고 해서 뭐 연이 막 없다 그런건 아니고 겨울까지는 좀 생각해보렴. 뭐 좋은애인지가 중요한거지 남자인게 중요한게 아니잖어 ㅋㅋㅋ >>6 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겠다. 그냥 너무 오래된거 같아 ㅋㅋㅋ >>7 에휴 참 ㅋㅋㅋㅋ 일단 너 자체가 좀 작은? 정원 느낌이니까. 아마 금마가 너에게는 정말 사소한건데 그런데 확 들어온 그런 느낌인거 같아. 일단은 뭐 그런게 인연이고 사람을 만나는거니까. 그래도 뭐.. 일단 올해인거는 맞는거 같고 또 다음달? 그때즈음까지는 봐도 될 거 같으니까 조금은 더 가도 될거 같아유. 뭐 2개월 위 정도에서도 그러면 뭐 그냥... 그런거니까 뭐 >>8 에휴 참 속상하게... 근데 너 자체가 좀 몸을 상해가면서 돈을 버는 느낌이니까. 일단은 몸 조심 잘 하는 그런게 좋은거 같아. 뭐 대신 좀 많이 번다 그런 느낌이긴 하지만 그래도 건강은 중요하니까. 니가 그런건 좋은 방향으로 간다고 생각하면 될거야. 이성은... ㅋㅋㅋ 아마 너가 그냥 힘드니까 의지하고 싶은 그런거 같다. 그래도 한 겨울즈음은 봐야 할 거 같은데... 길게 봐. 너 자체가 좀 떠돌아다니면서 공부하고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뿌리내리기 보다는 이것저것 하고 잘 하는 그런 모습이 좋은거 같아요. 일단은 뭐 잘 될거니 너무 힘들어하지 말고. 원래 흐름이라는게 그런거 아니겠냐. 지금 너가 할 일을 찾아가는 과정이니까 잘 하고 있을거에요 >>9 ㅋㅋㅋㅋ 진짜 연애라니 ㅋ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역린? 그런게 있어서 그런거 잘못 건드는 애 있으면 뒤집어지는 성격이니 사람을 잘 곁에 안두는데 아마 지금 그 사람이 괜찮은거 같다. 뭐 설레지 않고 착한 남사친이라 난 모르겠다 그러는데 뭐 사실... 그런것도 인연인거라 ㅋㅋ 막 이성적 섬싱만이 전부는 아녀 뭐 서로 아직 이성이 될 수 있나??? 해서 그런거 같긴 한데 이성으로 인식하면 서로 확 달라질수도? 뭐 인연이라는게 그런거니까. 아니면 뭐 그때 가서 아니라고 하면 되는거지 뭐
예전에 상담받았을때 맞고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왔어 여전히 있어줘서 고마워 ㅠㅜ 혹시 궁합 봐줄 수 있을까? 199508260945 여자 199708201200 남자
200312271000 여자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취업 성공햇습니다^^7 여유로우니까 이제 연애가 슬슬 하고 싶더라구요ㅎㅎㅎㅎ 이번년도 연애운 궁금합니닥!!
>>10 오키오키 7레더인데 고마워 레주~~
200804101028 여자 안녕!! 너무 오랜만이다 옛날에 레스 많이 적었었는데 너무 도움이 많이 됐어♡ 고맙다고 전하고 싶었어 이번에 온 이유는 내가 현재 거의 반년동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는데 지금 시간을 갖고 있거든.. 단거리였다가 이번에 대학 땜에 장거리이기도 하고 내가 고3이다 보니 반년동안 만나면서 실제 만난건 5-6번? 이야ㅜ 그래서 곧 남자친구랑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시간 가지기 전에 약속하고 현재 연락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 남자친구랑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 난 너무 슬퍼서 솔직히 얘가 지금 마음이 없다하면 그냥 깔끔하게 놓아주긴 할거야..ㅠ 그래도 마음이 없는게 아니라면 붙잡고 싶어, 잘 부탁해!
>>11 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고마워 ㅋㅋㅋㅋㅋ 그냥 내가 하는거지 궁합은 잘 안보는데 ㅋㅋㅋㅋ 뭐 일단 너 자체가 좀 작고? 알통달콩? 그런 느낌이니까 그 짝 상대도 그런 계열이면 괜찮을거 같아요. 일단은 그런거보다는 사람이 훨씬 더 중요한거니까 >>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했다고 하는거보다는 좋은 애를 만나봐야 하는뎈ㅋㅋㅋㅋㅋ 뭐 일단은 연이 있다면 한 10월 즈음일거 같아요. 너가 좀 주도적으로 하면 더 좋을거야 >>13 ㅋㅋㅋㅋ 그래요 그래 >>14 일단 너 자체가 뭐 남에게 휘둘리는 스타일이 아니니까. 그렇게 받아준다 뭐다 이거기 보다는 일단 너가 좀 강하게 주장해줬음 좋겠어. 너도 어지가한걸 다 받아주면서도 또 동시에 니 주관도 강하니 너가 그냥 받아준다 그런식으로 가면 아마 많이 후회할거 같어 일단은 붙잡아 봐. 다만 그쪽이 힘들다 그럴때 그걸 받아주는걸로. 니가 원하는걸 해야지 ㅋㅋㅋ 그거는 배려가 아니라 그냥 넘기는거가 아닐까 싶다
19941021 7 10 아침 양력 기묘시라던데아무튼이게 무당이 장애사주라했는데 실제장애있거든 그리고 2018년엔 아주심하게아팠어 2017 11가을부터아프더니 2019에좋아지나싶었는데 2022여름가을부터심하게아프더라고11월늦가을에좋아지나싶었는데2023년까지아프다가 병원두달정도잇엇는데 갓다온후로또 잠안오면서아프더라고2023여름8월?부터 인피니트컴백할쯤인데 유튜브로신우준사건도보고무빙도보고그때는잠을잘잤던것같아근데2024에도행복했는데2025가을부터중환자실가더니심하게아팠어9월에가고말에나오고퇴원할땐ㄱㅊ다가10월부터잠도안오고심하게아픈거야그러다올해4.10일에응급실가래서가고수술하고중환자실또가고 근데문제가엄
엄마가더아파아무튼 6월쯤나왔거든 전보단나아졌는데많이힘드네잠도안오고이상하게전엔가운데방에서잠잘왓는데이젠여기선아프고거실안방에선잘오고 지금가운방인데 작년중환자이후아파서컴터도못만지고병실에선폰만햇는데퇴원후컴해야지햇는데안되더라 암튼장애도심하고어제안경점갔는데난시가심하대. 안경사님한테잘보여요했는데웃던사암튼 오늘은정신과가는데 조현병이심하다나관계중되도있고아초졸이야초등학교도겨우나왓어 검고치고사이버대가려는데사주하란사람도잇고불교출가하란사람도잇고많이힘들더라작년보단나아이번입원수술후퇴원하니작년보단낫더라작년중환자갈땐행복은했지먄25.10퇴원후진짜죽을뻔햇거든11월엔더심하고근데이번입원후퇴원하니작년보단. 낫네작년은지옥이였어서 위대한가이드도봣는데완전지옥이였엇지티비보는것밖에할게없엇어밤에랑잘때만ㄱㅊ고근데2022힘든건아무것도아니더라2018이더힘들엇고작년입원후도2018년비슷하게힘들엇던것같아 20172018도정신병원같혀잇엇거든외박때집엔못갓지만외박때행복하더라2025도정신병원갓고암튼장애잇대서복지카드만들고중환자갓엇는데수술도하고근데너무힘들더라나을기미도안보이고안경쓰면운전은된다는데조현병은정신과에운전되나검사해야하네난시심해서안경어제삿는데이게끼면운전해도된대암튼진짜잘보이더라고잘보인다니까비웃더라
200407281631 여자 안녕!! 3년전 쯤에도 올렸었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와봤는데 아직도 하고 있군아!!! 히히 그때 도움이 많이 됐어서 혹시 또 부탁해두 될까?? 이번년도 후반기 연애운이 궁금해! 좋아하는 거까진 모르겠고 내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예전에 호감있는 티 냈다가 걔가 선을 살짝 그었었는데 요즘엔 말투도 그렇고 뭔가 이게 원래 그냥 매너가 있는 사람인건지 아니면 걔가 나한테 호감이 살짝이라도 생긴건지 궁금하다ㅜㅜㅠ 담달에 걔랑 약속있어서 어케해야할지 몰겟어ㅜㅜ그리구 그냥 전반적으로 연애운이 있다면 원래 알던 사람에 가까운지 아니면 새로운 사람에 가까운지도 봐줄 수 있으까?? 읽어줘서 고마웡 잘 부탁할겡!!
>>18 ㅋㅋㅋ 너? 후반기 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마 다음달? 이렇게 빠르게 갈 거 아님 좀 느긋하게 보는건 좋을거 같아. 일단 뭐 너 자체야 뭐 호탈하니까? 느낌은 비슷한 사람 너와 동종에 가까울거 같긴 하니까... 그런쪽으로 알아보는걸 추천하지요 >>16 일단 너는 좀 많이 힘든거 같은데 이런거보다는 병원을 좀 더 찾아보는게 좋을거 같어. 일단은 좀 조심하고
우와.. 몇년전에 봤었는데 아직도 있는거 신기하다!! 양력 2008년 8월 21일 오전 8시 47분 여자 고3인데 곧 수능이라 걱정이 너무너무 많아.. 어떤 진로가 맞을지랑 시험/합격운 괜찮은지 봐줄 수 있을까? 수능+인문논술 준비하고있어 문학이나 창작쪽을 좋아해서 국어국문학과 생각하구 있는데 괜찮을까? ㅠ.ㅠ 그냥 요즘 내가 성인이 되고나서 잘 살 수 있을지 넘 걱정이 많아..ㅠㅠ 항상 고마워
봐줘서 고마웡! 연애운 자세하게 궁금해 ㅋㅋㅋ 저번에 전남친이랑 재회 여부 물어봤었는데 레주가 여름쯤이라고 했거든? 근데 진짜 연락이 왔어... 지금은 연락하는 사이긴 한데 음
20050819 0923 여자 현재 배우고 있는 전공이랑 아니면 내가 학원 다니면서 배운 기술(편집쪽)중에 뭐가 더 나한테 맞는지 솔직히 아직도 아리까리해 학원 다닌 이유는 내가 전공을 배우다 생각했던 것만큼 맞지도 않는 것 같고 의욕도 안생겨서 흥미도 별로 없고.. 그래서 배운게 편집인데 이 길은 내가 혼자 개척해가야할 일이라 걱정이 많아
>>19 고마워지금봤어일요일날했구나ㅠㅠ
>>23 ㅋㅋㅋㅋㅋㅋ 주말에만 보고있어 ㅋㅋㅋ >>20 보자 너는 일단 디게 성격보다 강해서 ㅋㅋㅋㅋ 일단 너 가 주축이되서 밀고나가는? 그런게 좋을거 같긴 하네요 ㅋㅋㅋ 특히나 너가 표현하고? 드러내고? 좀 더 양지스러운?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고요. 일단 가장 중요한건 너가 스스로 일을하고 있을곳을 찾는 그런 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요. 일 하는걸 두려워 하지 말기 ㅋㅋㅋ >>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너가 하는거지 뭐 일단은 너가 좀 강하게 말하는? 이어지는?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긴해. 적극적으로 표현해보기 ㅋㅋㅋ >>22 뭐 일단 잘 하긴 하는거 같은데 뭐. 일단 너도 몸을 갈아가면서 하는 스타일이고 또 사람들 만나고 이어지고 이런데 익숙한 느낌이 강하거든? 그러니까 사람을 만나고 그런쪽으로 잘하고 있다면 되려 더 권하고 싶은 길이기도 해. 그게 아니면 공부를 좀 깊게하는것도 좋은데 지금은 좀 아닌거같고요 ㅋㅋㅋㅋㅋ 중요한건 너가 하고싶은걸 하기. 일단은 너가 지금 할 일을 찾아가는 시기니까 ㅋㅋㅋ
요즘은 조용하구나 ㅠ
혹시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가능해? 들은 적이 없어서...ㅠ
>>26 가능하지요 시간을 알면 시주가 나오는데 시주는 말년운 자식운 이런 계열이라 괜찮아 ㅋㅋ
>>27 남자야 올해 들어 악재가 너무 겹쳐서 삼재도 아닌데 뭐가 문제일까 싶다 정말. 가족부터 일, 연애, 대인관계까지 전부 다 올해들어 안좋거든...
20050819 0923 여자 요새 목표가 생겨서 2학기 마치고 겨울에 서울 상경해서 방송쪽에서 보조스탭으로 2~3개월 정도 일해보고 싶단 마음이 생겼는데 순탄하게 진행될지 어떨지 봐주라 +결혼은 언제할까 ㅋㅋ
050603 1250 여 이번년도부터 전공외의 것들도 공부하고 있거든 전공은 마케팅 분야인데 적성이 정말 아리까리함,,, 정답이 없는 분야라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ㅋㅋㅋㅋ 지금은 방학이라 설계랑 캐드 배우고 있는데 어때?
감사합니다!
>>31 뭐 사람마다 보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나는 너가 업을 할거면 그 고웁가 어떤지를 보고 이동운으로 볼 거 같어 ㅋㅋㅋ 시험 합격 그런걸로 본다면 관운으로 본다는거거든. 일단 이동 자체는 나쁘지 않은 시기고 또 새로운걸 찾기에는 적절한 시점. 그런데 큰 틀에서로 가는게 아니라 직업? 터전? 이런 작은 개념으로 접근하면 좋을거 같은데? 그런 식의 움직임이면 괜찮은 시점이고 나쁘지 않아요 ㅋㅋㅋ >>30 ㅋㅋㅋㅋㅋㅋ 원래 전공이라는게 그렇게 아리까리하고 실무로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더 답이 없으니까 그래도 뭐 너가 큰 틀을 가지고 돌아다니는 모습은 좋으니까 나쁘지는 않다. 언어나 그런쪽으로도 파는것도 나쁘지 않고요. 일단은 배포가 크게 움직이는걸 핵심으로 삼아 움직이는걸 추천혀 ㅋㅋㅋㅋ >>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구 그 힘든 일을... 근데 뭐 일단 너 자체가 생기가 많고 사람들하고 일하는것도 익숙한 애라 나쁘지는 않다? 다만 너가 돈버는게 몸 갈아서 돈번다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일단은 좀 조심하는게 좋아요 결혼... 은 글쎄다 뭐 30살? 이맘때 즈음에 결혼을 하든 애를 가지든 그럴 느낌? >>28 일단 본인 자체가 뭔가 일을 끌고나가려는데 거기서 막하는 느낌이 큰거 같고... 그리고 어차피 올해 자체가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나가는 과정이거든? 일단은 뭐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기간이라고 생각했음 좋겠어. 본인 자체도 무언가를 추진해나가는 성미인데 뭐 일단은 대범하게 움직이는걸 추천하고 싶고 그려. 중요한건 본인은 예민? 한데 일 자체는 큰 틀에서 크게크게 움직이니까 그런데에서 벨런스를 좀 가져가며 움직이는게 중요할 느낌...
안녕 여성 19970205 아마 술시였나? 습 술시인지 아닌지는 보른데 대충 그쯔 되는 것 같아. 최근에 심리적으로 큰 한차례가 있고 여러가지 평상시대로 살긴하는데 몸인지 마음인지 자꾸 오전에만 아프고 탈이나고 지각이 잦아. 솔직히 공부하고 주변에서 하는거 원래 해보고 싶은거 하는데 기력이 없나 고민되기도하고 올해가 원 운세 트이는 년도라는데 솔직히 난 모르겠어.이건상 이 마음가짐으로 취직해서 돈벌고 평범하게 살수있을까. 아니면은 내가 자주 외치는 일이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