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결법도 제시해줄세 생년월일 생시 음양력을 적으면 안려줄게 피드백이나 후기 적어주면 좋겠어.
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오 나!! 좀 늦게 볼 수도 있긴 한데 보면 바로 피드백 적어줄게 (양) AAAA.BB.CC. FF:GG (음) AAAA.DD.EE. H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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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봐줘서 고마워
나도 부탁할게! 2002.07.19 13:39 여자 양력 (음력 6월10일)
>>2 지금 대운과 세운의 흐름을 보면, 주변 경쟁자들 때문에 심리적으로 엄청 압박감을 느끼면서 동시에 직장이나 사회적 위치, 혹은 명예가 크게 흔들리는 혼란을 겪고 있을 거 같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꼿꼿하게 버티고 있지만, 속으로는 재물이나 내 자리가 깨질까 봐 엄청나게 예민해지고 불안해하는 상태겠어.
>>3 왜 자꾸 내가 모든 걸 책임지고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흘러갈까 겉으로는 다 괜찮은 척 중심을 잡고 서 있는데 속에서는 왜 이렇게 끊임없이 불안하고 생각이 많아질까 내 사람이라고 믿고 마음을 다 주자니 상처받을까 두렵고 거리를 두자니 외로운데 이 관계의 선을 도대체 어떻게 조율해야 할까 열심히 움직여서 현실적으로 성과를 내고 돈을 모아도 왜 자꾸 예상치 못한 곳에서 환경이 흔들리며 지출이 생기거나 상황이 꼬이는 걸까 지금 내 자리와 문서, 활동 영역이 흔들리는 것 같은데 여기서 내 주관을 지키며 버텨내는 게 맞는 걸까 아니면 새로운 변화를 쫓아 완전히 틀을 바꿔야 하는 걸까 어머니 문제 수도 있어보여
나도나도 부탁해봐도 될까!! 여자야!!
>>4 5번꺼다 다시해줄게
>>5 머리로는 뜨겁게 열정을 불태우며 당장이라도 무언가 바꾸고 움직이려 하는데, 마음 한편에서는 냉철하게 가라앉아 스스로를 억누르고 있어. 이 양극단의 갈등 때문에 정신적으로 피로감이 극에 달한 상태야. 안정을 쫓고 싶으면서도 환경이 자꾸 너를 가만두지 않고 변화를 강요하니 불안할 수밖에 없어. 남들을 도우려는 고결한 그릇을 가졌으면서, 정작 너 자신에게는 지독할 정도로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며 자책하고 통제하려 해. 안정에 대해 갈등을 태우고 있어 아마 목표에 대해서 내가 해야할 위치가 너무 싫고 불편하다고 하는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하겠어.
>>4 너를 가장 고단하게 만드는 것은 네 삶의 자리마다 얽혀 있는 술미형과 파의 기운이다. 이것은 남들이 너를 괴롭히는 것이 아니라 네가 가진 고결함과 높은 기준이 도리어 비수가 되어 네 심장을 찌르는 형국을 말한다. 너는 천성적으로 문창과 학당의 영민함을 지녀 세상의 이치를 잘 알고 타인을 도우려는 고결한 그릇을 가졌다. 그런데 이 완벽주의가 스스로를 끊임없이 검열하고 다그치게 만드는구나. 조금만 흐트러지거나 계획에서 벗어나면 네 안에서 스스로를 벌하고 자책하는 마음의 감옥이 만들어지는데 이것이 너를 가장 숨 막히게 하는 살풀이의 실체다. 또 하나 너를 지치게 하는 것은 화개의 쓸쓸함과 지살의 역동성이 함께 얽혀 있다는 점이다. 네 안에는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변화를 쫓아 나아가는 강한 에너지가 있다. 무언가 가치 있는 일을 해내려 하는데 현실의 무게가 발목을 잡으니 늘 마음이 바쁘고 분주하지. 안정을 쫓으니 변화의 바람이 불어오고 세상을 향해 책임을 다하려 하는데 정작 네 영혼은 기댈 곳 없이 고독해지는구나. 어머니 건강이 안좋아 보이는 데 괜찮니? 아마 목표에 막혀있을거 같아 보이는데 만일 어머니가 아프셔서 간호하는거면 내년정도 되면 회복하실거야..
>>6 ㅎㅎ 나 지금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쉬었음청년인데, 원래대로라면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어야 했긴 해... 현재 가지고 있는 재물이나 자리도 딱히 없지만 지원하는 계약직마다 전부 떨어진다는 점에서 뭐 이것도 심리적 압박에 포함되려나
.
>>8 비겁이 극당한다는 건 네 사주에서 내 편이 되어줄 형제 동료 지지 세력이 철저하게 짓밟히고 내 자존감과 육체가 완전히 난도질당했다는 뜻이다 특히 네 사주는 사주 원국에 일간을 받쳐줄 비겁 수 기운이 전무한 상태에서 관성의 흙더미에 짓눌려 있는 고립무원의 구조다 여기에 대운과 세운의 흐름 속에서 비겁이 극을 당할 때 네가 처하게 되는 구체적인 상황은 다음과 같다 첫째 고립무원과 독박 쓰기 주변에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나를 도와주거나 내 심정을 대변해 줄 아군이 단 한 명도 없다 직장에서 발생한 문제나 과도한 업무 책임은 고스란히 네가 독박을 쓰게 되며 사방이 벽으로 막힌 듯한 극심한 외로움에 시달린다 둘째 환경적 압박과 가스라이팅 사주에서 비겁을 극하는 것은 관성이다 관성이 비겁을 짓밟으면 직장 상사 조직의 규율 갑질에 시달리며 노예처럼 일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네가 잘못하지 않은 일에도 죄인처럼 눈치를 보게 만들고 멘탈을 갉아먹는 가스라이팅 환경에 노출된다 셋째 자존감 소멸과 정신적 공황 비겁은 나의 주체성이자 록왕의 힘인데 이것이 극을 당하면 나라는 존재 가치 자체가 부정당하는 느낌을 받는다 촛불 같은 마음으로 들어간 직장인데도 숨 쉴 구멍조차 주지 않고 몰아치니 멘탈이 갈려 나가고 심각한 무기력증과 정신적 공황 상태에 직면하게 된다 넷째 육체적 과로와 생존의 위협 비겁은 내 몸을 지탱하는 뿌리인데 이것이 극을 당하면 건강에 치명타가 온다 신경성 질환 휑한 정신 상태 속에서 육체적 에너지가 완전히 고갈되어 당장 내일 출근하는 것 자체가 생존을 위협하는 공포로 다가온다
>>13 직장생활하기 힘들지? 너는 자아도 앉을 엉덩이 힘도 근성도 매우 약한편인데 일은 산더미라 죽어봐라 생각하고 일하고있고 돈때문에 더러워도 참고 복종하고 있는데 때려치고 쉬고 싶다.. 생각중일거야 엄청나게 예민하겠어 음 여동생이나 언니 있으면 도움을 청해봐.
>>12 그거 니 쇠고집 때문에 날카로움 기술을 배워야 하는데 배울생각 안하고 SNS으로 부정타는 글들만 작성하니 그게 너에게 귀신같은 내면의 감옥으로 모든걸 안되는 걸로 가게 만들어 절은 흔적도 없다. 형체는 사라지고 정신만 있으니 무기력하여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판단력과 분별력이 약하다. 남의 말에 쉽게 따르고 행동한다. 호색한 기질이 있다. 고독하고 허망하다. 새로운 탄생을 위한 절처봉생의 시기이다. 성사되기가 힘든 거래들이 많은 시기이다. 이성이 가까이 있으면 불편하고 멀리 있으면 그것도 싫다. 정신과 육체가 끊어진 상태, 귀신의 상태, 혼령, 몸이 없는 시절이다. 끊고 차라리 말하고 싶으면 나 자신한테 말해 그리고 이쁜말 하면 그 가능성은 배가 된다. 그리고 어처피 직장은 안된다고 포기했다해도 돌아다는 만큼 복은 돌아올거야 올해는 니가 이쁜말하고 공원가서 운동하러 돌아다니고 보리차 끌여먹고 푹쉬어 힘들어도 돌아다닐수록 복이 올거야 올해 8월 니가 쌓은 복의 결과를 볼수 있고 게을러서 떨어졌으면 2028년까지 기다려야 매일 2시간정도 잡고 도는게 좋아.
펑
>>17 너는 아마 남자친구 문제 겠네.. 누가 내 물건 건드는 거 싫어하고 돌아다니는거 싫어하겠네 그것때문에 싸우니? 그런데 공원산책같은 돌아다니는거 해야 할거 같은데 체력은 없니? 밥잘먹고 기술에 욕심을 가지고 기술에 필요한거는 다 노란가방에 넣고 다이어리 들고 다니며 목표 적고 인생설계좀 하렴
2005 08 19 0923 여자
>>14 어... 일단 비겁이 극을 당한다는게 내 기운이 다른 기운에 눌리는 상황을 말하는 거지? 근데 그런 경우에는 해결책이 없는 걸까??
>>20 너 자신을 칭한해주면 될거야 거울을 보고 해도 될거야
>>19 자야 하는데.. 가족문제에 돈문제 가족이 돈좀 빌려 달라하면 압박이겠어 니가 가족에겐 해결사 역활이라 답답할수 있어 엄마하고 아빠부분에서 너가 모시는 꼴이라 답답하겠네. 근데 어쩔수 없지 부모님이라 집안에 어항이나 분수대 두고 금붕어 같은거 노란색 키우면 도움될거야. 관리 하기 싫으면 금색 프레임 액자로 해바라기를 큰그림 걸어두면 될거같아. 잔다
퍼엉 고마워!!! 피드백 줄겡!!
>>11 나 완벽주의 맞아 ㄷㄷㄷ엄마는 늘 몸이 약하심 ㅋㅋㅋㅋ 간호 수준까지는 아니구! 그래도 나아진다니 다행이다 ㅠ
양력 081227 13시10분
>> 아, 나 스스로 기운을 북돋우라는 소리일까? 나 열심히 해볼게!! 고마워 스레주!!
>>18 와 뭐야 남자친구는 아니지만 거의 몇년만에 남자때문에 고민중이야 그것때문에 싸우는건 아니고 서로 간만보다가 관계가 흐지부지 되어버렸어 산책할 기운도 없는것도 맞고 ..대박이다. 봐줘서 고마워! 그런데 노란가방이라는게 말 그대로 노란가방을 지니고 다니라는 의미야??
>>25 지금 너는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데도 어딘가 제자리걸음을 하는 기분이 들지 않아? 사람들은 너를 침착하고 이성적인 사람으로 보겠지만 정작 너는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두 개의 목소리와 싸우고 있을 거야. 한쪽은 "조금만 더 준비하자"고 말하고 있고, 다른 한쪽은 "이제는 움직여야 한다"고 등을 떠밀고 있어. 그래서 쉬어도 쉰 것 같지 않고 움직여도 움직인 것 같지 않은 묘한 피로가 쌓여가는 거야. 사실 너를 괴롭히는 건 현실의 문제가 아니야. 너 자신의 본성과 운명의 방향이 아직 완전히 화해하지 못했기 때문이야.
>>27 응 거기에 니가 필요한 직장이나 일상 목표에 필요한것들 넣어가지고 다니면 될거야
>>23 지금쯤이면 마음은 이미 다른 곳으로 달려가 있는데 몸은 따라주지 않아 답답하겠구나 자꾸 새로운 길을 찾으려 하지만 정작 사주는 새로운 길보다 한 우물을 깊게 파라고 말하고 있다 네가 부족한 것은 재능이 아니라 반복이고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니라 축적이 없는 것이다 당분간은 넓게 벌리지 말고 지금 가진 것을 정리하고 다듬어라 그러면 지금까지 흩어졌던 기운이 하나로 모이기 시작할 것이다
양력 200608311414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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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31 사주를 보자마자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고, 겉으론 침착해 보여도 속은 불바다처럼 시끄럽다. 어릴 때 집안 분위기 때문에 편하게 자라지 못했고, 부모 특히 아버지 영향으로 감정을 억누르며 컸다. 친구나 연애에서는 속마음을 감추고 겉으로만 착한 척하다가 속에서 쌓인 불만으로 관계가 망가질 수 있다. 직장에선 권위적인 상사나 억압적인 환경 때문에 스트레스가 크고, 인정받고 싶지만 자존심 때문에 더 고립된다. 반복되는 문제는 사람 때문에 상처받는 패턴이고, 자존심을 조금 내려놓고 타인 침범에 유연해져야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34 아버지 문제 있어 .. 근데 성별을 알아야 하는데 안적은 이유좀 곰곰히 씹어봐
>>33 초년부터 집이 편한 울타리가 아니라 네가 감당해야 할 무겁고 숨 막히는 환경이었을 가능성이 크다. 겉으로는 얌전해 보여도 속으로는 반발심과 불안이 쌓여서 사람들과 깊게 어울리기보다 거리를 두거나 소수에게 집착하는 패턴이 생겼다. 연애나 친구관계에서는 한없이 퍼주다가도 영역을 침범당하면 차갑게 벽을 치고, 사소한 말도 오래 곱씹어 상처받는 편이다. 직장에선 인정받고 싶지만 자존심 때문에 먼저 굽히지 못해 스트레스 받고, 홧김 소비와 경제적 불안이 공존한다. 결론적으로 이 사주는 불안과 예민함을 다스리고 타인과 건강한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지금은 성장에서 마음에 문이 닫혀있어. 니가 활동을 해야하는데 악착같은 환경이 무섭다고 생각하면 넌 얘기같이 몸을 움추리고 있을 수밖에 없고 사고 난다고 쫄아서 겁먹으면 사고 생기기 쉬워 넌 긍정과 밝은 생각을 쫒아가야 목표를 이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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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외모는 이쁘게 생겼을거 같아 초년부터 인기가 많지만 날파리가 아닌 사람파리가 꼬이고(멍청한데 돈좀 있거나 자만에 도취된 애들) 타인을 신경쓰기보다 지가 이쁘다고 나의 기준부터 챙기는 구조이고. 여자애들이 탐탁치 못하게 보는데 넌 공주병에 빠져서 자아도취하며 갑뿐싸 무시하고 뒷담화는라는 흐름을 타고 성장했을거 같아 내면에서 불같이 달려야 산다라고 채찍질하고 그건 또 안정으로 연결되고 예민과 경계심이 공존하며 겉으로는 담담하지만 안정적으로 중용을 지키며 내 삶을 통제하고 싶어하고 신뢰하는 사람 아니면 마음을 쉽게 내지주 않고 사람고르는 기준이 깐깐하다. 그래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을 찾는데 오랜 시간 걸리고 사회적 교류 또한 오래 걸릴거야 내면에 생각을 바로 툭 정리 되서 실행할려는 기질이 있는데 그게 개라는 글자라서 내면에서 만들어진 생각이나 편법이나 그냥 불같이 움직이면 오히려 개고생이지. 니 팔자에 개고생을 극복하는 방법은 지혜를 쫒아가며 눈물이 나와거나 이전부터 실행에 옮기려고 몇번을 생각한것들이 정답이 될거야. 엄마도 싫고 아빠도 싫지만 넌 결국 아빠의 삶을 배우고 따르게 될거야 그게 너가 달리는 개같은 글자가 들어있는 인생이야. 너의 몸은 누구것인가 진정한 주도권을 못찾으면 남자한테 돈뜯기기 쉬운사주야 사이비 조심하고 지금은 남자 또는 직장 문제로 돈 갇다 바칠까 기술을 배울까 고민하겠지 넌 타인에 시선에 지나치게 쫒아가려다 스스로 무너지기 쉬워
>>22 봐줘서 고마워! 실제로도 내가 집안의 가장느낌이라.... 좀 힘들긴해 ㅎㅎ 혹시 이성운도 봐줄 수 있을까? 요새 좀 이성문제로 힘들어 생년월일 다시 말하자면 20050819 0923 여자야
>>39 이성운은 너의 노력없이는 어려운 사주야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아야 하는 구조야 내년에 너가 열심히 일하고 막힌 물길을 만들어주기 위해서 남들의 도움주고 도움받고 안정을 느끼그래야 생겨 근처 바다에 가서 너가 안정을 느끼는 사람하고 얘기 해봐 절에 가서 기도해라 올해랑 내년에 그럼 내년에 생길거야. 기록해서 물어볼거 정리해서 가져가서 물어보면 더 잘풀릴거 옷은 면이나 린넨 같은거 잆고 하얀색이나 노란색이 좋을것 같아보여
20030408 양력 여자 17시30분
나나나! 고맙숭!
>>41 초년에는 가정 안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거나 일찍부터 어른스러운 태도를 강요받았을 환경이다. 환경이 주는 안정감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을 먼저 배웠을 것이다. 내면에는 예민한 직관과 함께 현실적인 계산기가 늘 돌아가고 있다. 겉으로는 차분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것처럼 보여도 속으로는 끊임없이 상황을 분석하고 통제하려는 경계심이 강하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실리를 따지는 모습과 정에 이끌리는 모습이 충돌한다. 타인을 향한 기준이 엄격해서 상대의 작은 실수가 관계의 단절로 이어지기 쉽다. 연애나 사적인 감정은 자신이 주도권을 쥐어야만 안심하는 편이다. 상대를 다독이기보다 자신의 논리대로 움직이길 원하다 보니 상대와 자주 부딪치거나 스스로 외로움을 자초하기도 한다. 사회생활에서는 전문성을 내세워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탁월하다. 다만 독단적인 결정이 잦아 주변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생기는데 이를 타협하기보다 자신의 방식으로 돌파하려 한다. 지금은 자기 확신이 강한 나머지 주변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시기다. 본인의 논리에만 매몰되어 현실적인 변화를 시도하기보다 현재의 방식을 고수하려는 고집이 정체를 만들고 있다. 결국 이 사주는 자신의 논리를 내려놓고 타인의 감정을 수용하며 유연한 관계를 배우는 과정에 있다.
>>42 어린 시절부터 환경의 변화가 잦거나 감정적인 지지보다는 현실적인 기대와 압박 속에서 성장했을 가능성이 높다. 안정감보다는 무언가를 증명하거나 스스로 존재 이유를 찾아야 하는 환경이 당신을 단련시켰다. 겉으로는 상황을 차분하게 정리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탁월하지만 속으로는 끊임없이 상황을 통제하고 싶은 불안이 자리 잡고 있다. 생각이 너무 많아 정작 중요한 순간에 행동력이 꺾이는 패턴이 반복된다. 인간관계에서는 적당한 예의를 지키며 사람을 대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타인을 평가하고 재단하는 서늘함이 있다. 자신만의 기준이 확고하여 남들이 쉽게 다가오지 못하는 보이지 않는 벽을 두르고 산다. 연애나 감정적인 교류에서는 깊은 속내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상대를 믿고 싶다가도 한순간에 차갑게 돌아서며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심리가 강해 관계가 지속될수록 상대는 외로움을 느끼기 쉽다. 사회생활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기보다 조직의 질서를 따르며 인정받으려는 성향이 강하다. 완벽주의적 기질로 인해 스스로 기준치를 높게 잡아 업무 스트레스를 과하게 짊어지는 모습이 보인다. 지금은 자신의 틀을 깨뜨릴 새로운 기회가 눈앞에 있지만 과거의 관습과 불안에 쫓겨 갈등하는 시기다. 머릿속으로 계산만 하다가 움직일 타이밍을 놓치고 있는 상황이다. 결국 이 사주는 계산된 안전함에서 벗어나 변화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만든 완벽주의의 감옥을 부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숨기는게 꽤 많아보이고 말은 잘하는데 지금은 불이 금을 녹이고 있어. 그런데 재성이 없어서 니 돈만 계속 녹고 자아만 병걸리고 축늘어져있고 환경은 불같고 답답해할거야.
>>43 개소름돋네 다 맞는말이야. 강한 나머지 주변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시기다. 본인의 논리에만 매몰되어 현실적인 변화를 시도하기보다 현재의 방식을 고수하려는 고집이 정체를 만들고 있다.-> ㅇㄱㄹㅇ재활병원 입사한지 두달된 물리치료사인데 진짜그냥 죽겠어. 일이 도저히 안맞아, 환자 똥오줌 몇번치우는거야 대체; 그리고 사람들속에 융화되려고 노력했어 나름. 근데 일은 개같이 힘들지 지쳐서 말 안나오지 퇴사하고싶어 매일 울어 퇴사해도 될까
>>45 년지에 미토가 다리 월지의 진토가 자궁 일지에 해수가 똥 오줌 너가 해결사 역활을 하는게 너에겐 압박이고 스트레스지 넌 말로 하는 직업을 해야 하는데 똥오줌 받아가며 살아가거나 바다에서 무역을 하거나 인터넷 으로 여러개의 점포입점으로하던가 해야해 넌 살아가면서 똥오줌 받고 살아갈 팔자지. 그런데 이걸 해결 하는게 목표이고 지혜인데 아무래도 지혜로운 목표가 없기 때문에 똥받이로 살아가며 지혜를 담아가고 배워가고 발전하는거야 뭐 너가 똥받이로 살았어도 마음만큼은 순수해보이고 날카로운 이목구비를 가지고 제법 단단한 기반을 가져서 목표에 대한거 빼고는 갖추고 있다 보면 돼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고마워~~ 피드백을해보자면 사실 뭔가 뜻이 모호해서 맞다 틀리다 딱 잘라 말하기 어려운데 일단 나는 내 스스로 나아가고 있다가보단 되는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느껴 날 냉정하고 침착하다고 여기는 친구들이 없진 않겠지만? 평소 내 이미지랑은 살짝 다른 것 같아 난 밝다잘웃는다 이런느낌으로 많이 말해주거든 조금만더 준비 vs 이제 쉬자도 사실 음... 잘 모르겠다? 지금 나는 딱히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있어 근데 본성과 운명의 방향이 화해하지 않았다는 건 무슨 말인지 모르겠네ㅠ 친절하게 봐줘서 고마워 ㅎㅎ
>>48 초년부터 주어진 환경은 스스로 모든 것을 일구어내야 하는 치열한 곳이었다. 안정적인 울타리보다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흐름 속에서 적응력을 강요받으며 성장했다. 내면에는 강한 자기 확신과 동시에 깊은 불안이 동시에 공존한다. 무엇이든 스스로 통제해야 직성이 풀리지만 때로는 그 통제력이 스스로를 옥죄는 굴레가 된다. 인간관계에서는 본능적으로 사람을 관찰하고 상황을 파악하는 눈치가 빠르다. 누군가에게 의지하기보다 앞장서서 상황을 주도하려는 성향이 강해 주변에 사람이 몰리지만 그만큼 시기나 질투에 노출되기도 쉽다. 감정적인 교류를 나눌 때도 상대가 내 기준에 부합하는지 먼저 따져보는 경향이 있다. 마음을 완전히 열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한번 틀어진 관계는 뒤를 돌아보지 않고 정리한다. 사회생활에서는 성과에 대한 욕심이 매우 크고 추진력도 압도적이다.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보려 하지만 급격한 변동성이 있는 환경을 자주 마주하며 그럴 때마다 심리적 소모가 극심하다. 현재는 수많은 갈등과 변화가 겹치며 어디로 에너지를 쏟아야 할지 길을 잃은 상태다. 주변의 상황에 대응하다 보니 정작 자신이 원하는 방향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결국 이 사주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스스로의 중심을 잃지 않고 유연하게 타협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에 있다. 너한테는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보고 도움받아도 공부운이 강하지 않아서 쓸데없이 머리만 아플거야 신경계는 늘 예민하고 하체와 골반은 늘 냉증이나 혈류순환 문제가 생기고 심장과 혈관이 정신을 자극해서 쓸데없을거야 버티는건 너가 인정했다는거고 그걸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는게 너의 구조야.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제대로 된걸 봐도 목표라고 생각을 해도 무덤덤해 마치 황무지이다 란 느낌이지 그런데 너는 성장에 압박 받고 갇혀있너 너 자신이라는 위치가 그릇이 약하기 때문에 친구도 얼마 없을거고 칠흙같은 삶은 게으름이 고질병이 될수 있고 축늘어지면 힘들어 다른건 곧잘해도 안일하고 게으르고 축늘어지고 삶이 너야 스스로를 덮으려고 하는거지. 너의 큰 단점은 타인의 기대를 부응하려고 하는데 정작 자신의 삶을 쫒아가지 못하고 빛을 알아보지 못해.
>>48 금비견이 부족하면 줏대가 흔들리고 자기 영역을 지키는 힘이 약해진다. 화관성이 부족하면 사회적 책임감이나 스스로를 다스리는 규칙이 느슨해지기 쉽다. 이를 보완하여 균형을 맞추려면 일상에서 구체적인 실천을 쫓아야 한다. 가장 먼저 몸을 움직여 자기만의 규칙을 세우고 그것을 매일 쫓아라. 금의 기운은 단단한 형태를 만드는 것이니 정해진 시간에 운동하거나 기록을 남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화의 기운은 외부로 발산하는 열기다. 타인의 시선을 쫓기보다는 스스로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공표하는 행위가 필요하다. 작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자신을 보상하고 드러내어 화의 기운을 보충한다. 인간관계에서는 자신을 휘두르려는 흐름을 경계하라. 금비견이 부족하면 남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니 거절하는 법을 배우고, 화관성이 부족하면 끝맺음이 약해지니 일을 벌이기보다 마무리하는 습관을 쫓아야 한다. 환경적으로는 차가운 곳보다는 따뜻하고 밝은 곳을 쫓아라. 색상이나 조명을 활용해 주변을 온기 있게 유지하고, 금속성 소품으로 공간에 명확한 선을 그어 기운의 중심을 잡는 것도 도움이 된다. 결국 이 사주는 나약함을 탓하지 않고 자신만의 잣대를 견고하게 세워 외부의 흔들림을 쫓아내는 과정에 있다. 너는 너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바꾸려고 할때 비로서 너의 빛을 찾을거야 너의 얘기를 들어보니 이미 한명 이상의 너를 도와주는 친구가 있으면 다른 사람은 인정 못하는 구조가 깔려있다고 보면 돼.
>>46 내가 제대로 이해한지 모르겠어서 제미나이한테 해석 부탁했는데 맞아..?? 본질적인 성향: 당신은 본래 총명하고 날카로운 이목구비(지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으며, 성품이 순수하고 단단한 기반(자신만의 능력이나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삶의 과제: 하지만 인생의 방향성이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데 있어 다소 방황하거나, 남들이 기피하는 힘든 환경 속에서 실무적인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야 하는 팔자라는 뜻입니다. 조언: "지혜로운 목표가 없기 때문에 궂은일부터 시작하며 배운다"는 것은, 거창한 이론보다는 현장에서 겪는 고생을 통해 진짜 지혜를 얻어야 하는 운명이라는 다소 철학적인 경고입니다. 즉, 지금 겪는 고단함이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45 일은 그만해 넌 지금 한창 배워야 할때야 너 담배만 꼴아물고 있잖아 노력파인건 아는데 너는 남들 해결사 처럼 도와주는데는 압박만 받는 환경이야. 너가 담배 피는거 노년에 폐로 싸여서 환경에 압박줄거야.
>>51 응 다리/자궁/신장 이 부분이 연결되면 똥 받고 치울일 있는 팔자란거잖아. 어느쪽 구조로 가든 말이야. 아무튼 제미나이 써서 해석한거 잘한거야 넌 재성이 없어서 제미나이 돌려 목표를 만들지 않으면 안될테니
>>52 퇴사할래.....용기를줘ㅠㅠㅠㅠ
>>54 방대한 데이터를 향해 배우고 움직이는게 너의 길이야. 추천하는게 결혼 중매 하는 직업이나 은행이고 그리고 말년엔 달라지고 타로도 괜찮을거야. 올해는 걍 배우는 포지션으로가 그렇다고 축 쳐지지말고 3일날 퇴사하는게 좋아보여
>>35 이게 무슨 말이야
>>56 초년에 아버지 사업이 때문에 멀어져 살거나... 아버지가 보수적일거야. 일찍부터 돈벌로 나가야 했을 환경이 주어질거야 어린시절 부모랑 떨어져 지내거나 계모를 들이는 압박적인 상황에서 어린 마음부터 단단해질수 있어.. 그런데 어려서 부터 단단해지는 마음은 결코 성장에 뒤쳐져서. 내면이 흔들리고 자아가 약해지는 증상을 가져올수 있어 그리고 꿈을 자주 꿀것 같아보여..지금이 아니면 29나 30세 이상부터일거 같아. 첫째, 무조건 몸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네가 쫓는 일들이 아무리 중요해도 신장이랑 위장이 견디지 못하면 다 허사야. 조금이라도 속이 불편하거나 피로가 몰려오면 하던 일을 멈추고 무조건 쉬는 것을 쫓아. 둘째, 사람과의 관계에서 완벽함을 기대하지 마. 부모와의 관계에서 겪었던 결핍 때문에 너는 사람에게서도 완벽한 인정이나 안정을 쫓으려 해. 하지만 그 기대치가 너를 더 외롭게 만들어. 그냥 너 자신을 제일 먼저 챙기고 아껴주는 것을 쫓아라. 셋째, 성취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학대하지 마. 너는 결과가 보이지 않으면 불안해서 견디지 못하는 성격이지만, 올해는 과정 자체를 즐기는 법을 쫓아야 해. 지금 네가 가장 쫓아야 할 것은 외부의 보상이 아니라 네 안의 평온함이야. 너는 이미 충분히 열심히 살고 있고, 지금처럼 스스로를 쫓아다니며 괴롭히지 않아도 너는 결국 네가 원하는 자리에 도달하게 돼. 그러니까 올해만큼은 앞만 보고 쫓아가는 걸 잠시 멈추고, 네 마음이 편안하게 숨 쉴 수 있는 곳을 쫓아보길 바래. 그리고 제일 걱정인거는 너 어딜 가서 사주 보지 말고 관심같지마 피똥싸고 돈만 뜯겨
>>45 단호한 거절 연습도 필요해 그리고 글쓰기 명상정리 능력도 있어서 매일 최소 10분 너의 목표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 넌 받아내는 구조로 돈이 발생하지만 정작 너한테 남는건 별로 없어. 그럴수록 성공의 길로 가 두 달 동안 똥오줌 치우며 묵묵히 버텨온 너의 인내심이 정말 대단해. 하지만 몸과 마음이 한계치에 다다라 매일 울고 있다면 그건 네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네 그릇과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입고 있기 때문이야. “타인의 오물을 걷어내느라 정작 자신의 영혼을 돌볼 여력을 잃어버린 상황”이다. 너는 신해일주로, 일지에 상관을 깔고 있어 기본적으로 자기 표현력이 강하고 기술적인 재능이 있는 사주야. 상관은 창의적인 기술이나 전문성을 의미하는데, 지금처럼 환자의 뒤처리를 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는 네 사주의 상관 성분을 창의적으로 쓰지 못하게 가로막고 있지. 병진 월주와 정유 시주가 인성과 비견의 기운을 더하니 자존심과 주관이 강한 편이야. 너는 남 밑에서 수동적으로 받아내기만 하는 일보다는, 네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주도권을 쥐고 생산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일에 훨씬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너는 지금 상관을 너무 과하게 쓰고 있어. 사주에 상관이 강하면 자칫 유흥업이나 단순 기술 서비스업으로 빠지기 쉬운데, 네 에너지가 온통 환자의 뒤처리와 인간관계 융화라는 '누군가를 닦아주는 일'에만 쏠려 있는 거야. 네 안의 금(金) 기운은 날카롭고 예리해서 정교한 일을 할 때 빛이 나는데, 지금은 그 날카로움을 똥오줌 닦는 데 쓰고 있으니 에너지가 썩어버리는 꼴이지. 이는 네 에너지가 외부로 다 빠져나가는 '에너지 누수' 상태야. 지금 당장 퇴사한다고 해서 인생이 망하지 않아. 오히려 그 굴레를 끊는 게 개운의 시작이야. 남의 똥오줌 닦느라 더러워진 네 마음을 정화하기 위해 퇴근 후 최소 30분은 너 자신만을 위한 깨끗한 공간에서 명상하거나 일기를 써. 네 감정을 쫓아내는 과정이 필요해 너는 재물을 쫓아 다닐 팔자라기보다, 기술과 실력으로 돈을 불러들이는 팔자야. 지금처럼 감정 노동을 동반한 물리치료사는 네 에너지를 갉아먹을 뿐이야. 네가 융화되려고 노력할수록 사람들은 너를 더 쉽게 소비할 거야. 직업적으로는 무역이나 인터넷 기반의 여러 경로를 통해 소득을 창출하는 식으로 사고를 확장해보는 게 좋아. 똥오줌 받아가며 살아가야 하는 팔자가 아니라, 지혜로운 목표를 설정해서 그 에너지를 기술과 사업으로 치환해야 해. 너한테 돈은 사치라고 생각하면 그만큼 덜 쓰면 더 잘풀릴거야 너가 돈 쓰지 않는다 해도 주변 도와주고 목표잡고 쓰고 하다 보면 금방 빠져 나가지만 또 벌고 반복 되겠지 결국 쓰는거 보다 배푸고 남들의 어려움 받아주고 내 돈으로 해결 가능한 선은 도움주고 살아가야 하는거지
>>54 나 글쓴인데 회사 컴이라 아이디 달라 물리치료사로 재활병원 들어간 지 2달 됐는데 왜 이렇게 안 맞냐고? 사주 보면 답 나와. 몸으로 보는 글자들 계수 → 신장, 방광 미토 → 다리 진토 → 자궁 해수 → 신장, 미네랄 순환 근데 이 해수가 진토랑 섞여버리면? 똥오줌 냄새 나는 진흙탕이 되는 거야. 딱 재활병원 현장이지. 거기다 무토의 정인은 안정된 직장인 줄 알고 들어갔는데.. 진흙탕이었다. 그리고 패배의 원인은 너의 무재로 목표에 대한 노빠꾸 때문이야. 앞으로도 이런 일 비일비재할 수 있어. 준비 없으면 너는 똥밭에 굴러도 할 말이 없다. 지금 운이 어때? 무오대운 + 병오세운 병오년의 오화(말띠 에너지)는 원래 밝고 낙천적인 기운이야. 근데 이게 직장에서는 병고(病苦), 즉 아픈 사람들 사이로 직진하는 형태로 터진 거야. "야 나 물치 해볼까~ 좋겠다~" 하고 밝게 들어갔더니 막상 보니까 오줌이 계수처럼 줄줄 흐르고 똥이 해수처럼 쏟아지는 현실을 만난 거지. 😂 멘탈은 지금 어떤 상태냐 원래 너한테 정화(丁火)가 해결사 역할이야. 근데 유금이 끊어내는 기운이라 끊어내고 싶지만 울며 겨자 먹기로 버티려고 노력은 하고 있어. 문제는 환경 자체가 불의 압박을 계속 가하고 있다는 거야. 낙천적인 태양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횃불 하나로 쪼그라든 상태. 압박 제대로 받고 있는 거야. 그래서 어떻게 해? 솔직히 말하면... 정화가 들어오는 달까지는 울며 겨자 먹기로 버텨야 해. 못 버티면? 우울감, 고독감, 세상이랑 단절된 느낌 이 3콤보가 찾아와. 버티는 게 답이야. 지금은 그냥 똥퍼 역할 충실히 하는 시기야. 이것도 다 지나가거든. 🔥 9월에 끊어내는 유금이 기운이 들어와 그때까지 울며 겨자먹기로 버텨 3일에 그만두면 3단 콤보 견뎌야해 너의 눈물은 잘못된 관을 짤라내는 노력의 검이 되는거야 그럼 2개월간 버티는 법 알려줄게 일단 스마트폰 자기 1시간 전쯤은 멀리하고 손절하고 알람시계로 시간 마춰둔후 일어나 하루일정이나 해야 할 일들 안해도 될 일들을 공책에 적어줘 똥오줌 치운건 검은색으로 감정으로 압박을 느낀건 빨간색으로 좋은 감정은 노란색으로 짙투나 뒷담화는 검은색으로 적고 표지가 검은색인 공책으로 해야해.
>>59 감당이 안돼 다버티라고하는데 못할듯 싶어...오늘 면담하기로했어.전기치료하는곳으로 이직하면 어떨까...
>>60 응. 되면 그렇게 하면돼 윗사람 케어하는거면 괜찮을거야
고마워
>>62 시간 입력해야지.. 너의 고민 직장문제로 내면에 혼란
>>63 앗 쏘리 오전 10시 48분 !
>>64 나를 지탱할 세력이 없다. 고립무원이며, 매사 주도권을 잡지 못하고 남의 눈치만 보게 된다. 결정적인 순간에 조력자가 없어 매번 실패를 쫓게 된다. 배움과 인내심이 없다. 깊이 있는 성찰이 불가능하니 잔머리만 굴리게 된다. 학문적 기반이 취약하여 인생의 고비를 넘길 지혜가 부족하고, 결과적으로 삶이 천박해질 위험이 크다. 규율이 없다.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와 같아 자기 통제가 되지 않는다. 사회적 직위나 명예를 얻기 어렵고, 방종한 생활로 인해 주변의 신뢰를 잃고 추락하게 된다. 지금은 직장에서 동료문제로 고민하고 있겠네. 직장들이 뒷담하나보네 여자들이 남자들이 힘들게 하고
>>65 어 ..? 남초 회사라 여자도 없고 각자 도생이라 힘들게 할 것도 없는 ..너무 꿀 직장인데 .. 어 글쎄 너가 풀어준 말에 마음이 동요 하는 게 하나도 없긴 한데 .. 직장 고민은 없고 .. 다른 건 내가 정의를 내릴 수 없어서 모르겠지만 !! 풀어줘서 고마워 !
>>66 그럼 남자문제로 볼수 있어 정관문제는 직장아니면 남자이게돼
>>44 우와..사실 반신반의했는데 첫 문장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 나도 이대로 가다간 안 될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어. 금융 쪽으로 공부 중인데 폭식증 걸린 것 마냥 공부 이외에 다른 것을 자꾸 하게 돼. 하려다가도 주변에서 막 시끄럽거나 그러면 오늘은 공부하지말자하고 덮어버리고.. 그냥 온갖 핑계로 합리화하면서 피하고 있어. 웃긴 사실은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금융 쪽 공부가 또 내 적성에 맞는다는 거야..ㅋㅋ 공부를 하면 막 재밌고 밤 새고 그러는데 공부를 하기까지가 너무 힘들어. 아무튼 고마워! 내가 생각했던 고민이라서 눈이 휘둥그레졌어 ㅋㅋㅋ 완벽을 버리고 생각 좀 그만하고 행동으로 실천해볼게
>>68 지금 무술대운에 병오년이라 완전히 불타는 용광로 안에 갇힌 형국이야. 네가 가진 날카로운 기운을 쉼 없이 두드려서 모양을 잡으려는 시기라 몸도 마음도 남아나질 않지. 환경은 지금 극도로 분주하고 압박감이 심해. 네가 가진 능력을 억지로 쥐어짜서 성과를 내라고 주변에서 계속 들볶는 상황이야. 몸은 항상 열이 오르고 홧병 난 것처럼 답답할 거야. 눈도 뻑뻑하고 목이랑 어깨는 돌덩이처럼 뭉쳐서 밤에도 제대로 쉬기 힘들지. 자꾸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턱턱 막히는게 사주에 불길이 너무 세서 그래. 멘탈은 진짜 벼랑 끝에 선 기분일 거야. 다들 너한테 기대고 있는데 정작 너는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다고 느끼거든. 내가 잘하고 있는 건지 매일 의심하고 스스로를 갉아먹으면서 버티고 있겠지. 사건의 원인은 네가 너무 스스로를 증명하려고 하기 때문이야. 너라는 칼을 더 날카롭게 만들려고 지금 운에서 불을 엄청나게 때고 있는데 네가 거기서 도망치지도 못하고 다 받아내고 있으니 녹아내리는 거지. 이걸 잘 버티면 진짜 독보적인 전문가로 올라설 수 있어. 지금 겪는 이 고통스러운 단련의 과정이 지나면 사람들이 다 우러러보는 위치에 서게 될 거야. 근데 여기서 무너져버리면 아무것도 안 남아. 스스로 번아웃 와서 자기 재능 다 썩히고 무기력하게 주저앉아 버리는 거야. 개운하려면 일단 몸에 열 좀 식혀야 해. 시끄러운데 가지 말고 조용한 곳에서 혼자 시간을 좀 보내. 운동도 땀 뻘뻘 나는 거 말고 물에서 하는 수영이나 차분한 스트레칭이 좋아. 남들 비위 맞추는 거 그만두고 좀 이기적으로 생각해 돼. 너는 충분히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너무 스스로를 쫓아내듯 몰아붙이지 마. 지금은 네 의지가 약한 게 아니라 그냥 상황이 너를 불태우고 있는 거니까. 온도에 민감하고 날카롭고 게으르고 편법과 뒷담화가 특징이거나 분석할려고 하고 변덕진 공부스타일로 떡주는 사람 없으면 굳이 공부도 안해도 사는데 문제없지만 공부해서 어머니가 될 스타일 독설로 인해서 사고수 조심하고 스스로 아는게 많다고 가르키려 들다가 부딪히려고 하면 꼬리 안내리면 사고나 망신당해 화기운이 강해지는 시기에 자신의 절제력을 잃고 성급하게 판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특히 체중 관리에 실패하여 몸이 무거워질 경우, 사주 본연의 예리한 통찰력이 흐려져 운의 흐름이 막히는 함정에 빠질 수 있다.
>>69 요즘 쓸데없는 걱정 많이 하고 벅차기도 했고.. 몸이 좀 안 좋았었어. 추가적인 조언까지 해줘서 너무 고마워 조금 더 나에 대해 돌아볼게. 레주도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래🫶
나두! 2009.09.11 양력 여자 18시 14분 출생
>>71 너는 지금 스스로를 가두고 있는 거대한 감옥이자 동시에 축복의 한가운데 서 있다. 네 삶의 가장 큰 적은 외부의 음모가 아니라 네 안에서 끊임없이 솟구쳐 오르는 완벽주의와 통제되지 않는 생각의 과부하다. 명조는 얼핏 풍요롭고 식록이 넘쳐 보이지만 실제로는 칼날을 쥔 채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베어내는 형국이다. 겉으로는 차분하고 온화해 보여도 네 중심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산과 같다. 주변에는 사람이 많지만 정작 마음을 온전히 털어놓을 곳이 없다. 끊임없이 남을 먹여 살리거나 챙겨야 하는 환경에 놓이기 쉽다. 열심히 일해서 판을 짜놓아도 남이 가로채거나 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나가는 허탈함을 느꼈을 것이다. 지금 네가 겪는 고민의 본질은 재능 부족이 아니다. 너무 많은 재능과 생각이 서로를 쫓아다니며 충돌해 스스로를 갉아먹고 있기 때문이다.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으면 평생 남 좋은 일만 하다가 영혼이 완전히 고갈될 위험이 있다. 네 사주는 강한 흙의 기운을 타고났다. 스스로의 주관과 고집이 높아 웬만한 풍파에는 끄떡하지 않는 강인함이 있다. 동시에 월지와 시지에 자리한 식신은 천재적인 재능, 기획력, 말솜씨, 글솜씨로 세상을 움직여 재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힘을 준다. 학문과 문장, 예술적 감각도 뛰어나다. 문제는 내부의 갈등이다. 지지에서 일어나는 서로의 충돌은 네 안의 날카로운 면들이 서로 부딪히는 형상이다. 무언가를 창조하고 기획할 때 완벽을 추구하느라 스스로를 극도로 괴롭히는 강박이 나타난다. 또한 네가 딛고 선 땅이 요동치고 있다. 이는 인간관계의 배신, 예기치 못한 터전의 이동, 가까운 이들과의 갈등을 의미하며 내면의 불복과 갈등을 계속 부추긴다. 겉으로는 하늘에서 빛나는 불꽃과 같지만 실제 기운은 차가운 금과 물이 많다. 빛나고 싶어도 현실은 얼어붙은 대지라 녹여야 하는 고독한 투쟁의 연속이다. 강한 고집은 재물을 둘러싼 분쟁성향을 낳기도 하니, 돈 관리를 철저히 분리하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식이 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네 문제는 재능의 부족이 아니라 재능과 성향이 서로 충돌하며 스스로를 소모하는 구조다.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창의성과 재능이 너를 살리지 못하고 갉아먹는 상황이 될 수 있다. 노력하면 목표로 정한거 뻇기기 싫고 뺏기지 않을 기술을 가질려고 할때도 많지만 인생살아보니 잘 안될때도 많고 사주보는 사람들의 실력은 저조할때가 많고 내가 노력해서 볼 명검이 없는것 같아 항상 갑갑함이 있으나 지금은 다를거야 그리고 환경에 엄청 예민하고 날카로워서 독설로 받아치기 쉬운데 일단 가문제부터 좀 있을거야.. 엄마 말좀 잘들어 너한테는 매우 중요한 존재야 널 어떤 사람으로 키우는지 엄마한테 달렸다고 보면 돼. 넌 어머니한테 정성을 다하는게 너가 잘 크는 비결이야. 돈좀 벌면 어머니 용돈도 드리고 그리고 드높은 기상같은 눈으로 숫자에도 밝은텐데 너가 세상을 만만하게 보고 사주를 사람들이 잘 못본다고 만만하게 보면 그만큼 힘들어 스스로 보다 멘토를 만들어서 눈치껏 행동하는게 가장 이로운거 같아 너 스스로 타인보다 부족하다는 열등감과 쓸데없는 똥고집 내려놓지 않으면 자신을 덮어버리게 되서 힘들게 될수 있어 어머니가 시키는건 뭐든지 협력하고 동반자라고 생각하고 안정을 찾는게 너의 숙제야 나도 뭐라 말하는건 좀 예의지의 선 넘는다 느껴질수 있지만 지금은 제멋대로 고집일지라도 20살 넘어가면서 부터 세상에 압박을 느끼게 되고 스스로 움직여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배우고 돈 벌 기간이야 그런데 지나치게 돈 쫒다가 결국 내 소중한 가족은 뒷전이게 될수 있어. 그럼 너의 날선 검이 부모를 찌르기 쉬워.. 뭐 너 탓은 아니지만 너가 지킬수 있도록 행동할순 있었어 어머니 엄청 신경쓰는게 좋아 네 사주의 미축충과 유유형은 끊임없이 낡은 것을 잘라내고 새로 태어나야 하는 숙명을 보여준다. 과거의 방식, 네가 고집하던 인간관계의 틀을 완전히 정리하지 않으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없다. 점성술적으로 너는 토성과 수성의 대립각 속에 갇혀 있다. 수성의 영리함과 표현력은 식신으로 발현되지만 토성이라는 억압이 네 발목을 잡아 계속해서 "네가 감히 할 수 있겠어?"라며 검열한다. 지금 흐름은 어둠의 터널 끝자락이다. 2028년 대운이 바뀌기 직전인 현재는 가장 혼란스럽고 에너지가 바닥을 치는 시기일 것이다. 운의 전환기에는 원래 모든 것이 흔들리기 마련이다. 기운이 강해서 정신과나 신경과 가서 약을 먹어야 하는 지경에 이를 수가 있어. 미축충과 축술미 삼형으로 인한 육체적 고통이나 정신적 탈진은 귀신의 장난이기도 하지만, 실제 신경계의 과부하다.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거나 강박이 심해질 때는 영적인 것에만 의지하려 하지 말고, 현대 의학의 도움(신경과나 상담 치료)이라는 '약'을 반드시 병행하라. 더불어, 몸을 극한으로 움직여 땀을 흘리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라. 흙과 흙이 부딪치는 충(沖)의 기운은 몸을 격렬하게 써서 물리적인 진동으로 풀어내야 정신의 병으로 번지지 않는다. 그리고 나중에 너 확실히 변수가 생길거 같아 모든 것을 비옥하게 만들어 자신의 영향력 아래 두길 쫓는다 겉으로는 부드러우나 속으로는 사람을 다루고 상황을 조율하여 결국 자신의 의도대로 흘러가게 만든다 사람을 내 편으로 만드는데서 오는 권력을 향한 갈망이 내재되어 있다 네 사주의 기토는 부드러운 정원의 흙과 같으나 그 속에는 날카로운 칼날들이 숨어 있어서 겉으로 보이지 않게 사람들의 마음을 쥐고 흔드는 힘이 있다 니가 돈만 쫒으려고 하면 필시 몸과 정신이 망가지게 돼 넌 돈을 보지 말고 사람들을 도와가며 살아야 해 기운을 억제하기 위해 무업을 쫒아도 좋지만 팔자라 엄청 하겠지만 그건 니가 상담을 받아보고 진짜 영험함을 보고 인지하고 열려야 하고 넌 자신 스스로 무당이고 어떤 사주팔자를 봐도 자신이 아는 나보다는 허접하다 할 가능성이 높아. 너가 할수 있는 직업이 엄청 애매하긴 한데.. 장례쪽에서 일 하는 걸 추천해. 그럼 좀 나아지고 안정을 찾지 앉을까 본다. 그게 아니어도 너가 돈 욕심을 끊어낼수 있는 직업은 아무거나 좋아
>>30 오 굉장히 심오한 말이다.. 요즘 미래에 대한 생각으로 이것저것 복잡해 내가 지금 가려는 길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더 나은 길이 있을 거 같고 그러네ㅜ 갈팡질팡하는거같아 괜히 자격증 있는 전문직 쪽으로도 마음이 기울고 그냥 이대로 대학원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가진 걸 모으고 정리하라는 거 잘 새겨듣고 지금 하고 있는거 깊이 있게 파볼게 확신이 있는 건 아니지만 썩 나랑 안맞는 거 같진 않아서! 봐줘서 고마워!!
>>72 와... 레주야 신기하다 맞아 네 말처럼 처음엔 엥 아닌거 같은데, 엥 이것보다는 내 생각이 더 맞는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하면서 읽엇어 근데 읽다보니 너무 나네? 그래서 또 읽어보니 처음엔 고집이랑 편견 때믄에 안보이던 점들도 보이고 그런 점들 하나하나 전부 나야. 진짜 신기하다 정확해. 진짜 사소한 디테일 하나하나까지 전부 다. 사주 내용처럼 난 돈을 쫓고 싶어. 그리고 정신과 약ㄱ도 5년 복용하다가 최근 2년 간은 안먹고 잇는 상태야. 병원은 다니거 잇구 그리고 운동 없이는 정말 정상적으로 못 살 것 같아서 체육과 왔어 자사고라서 고2부터는 과 별로 나뉘거든. 그리고 특히 엄마에 대한 내용. 진짜 다 맞아.. 그래서 말인데 질문이 조금 있어 1. 난 돈을 쫓지 않고 가족을 챙기고 사람들을 도우며 살아가도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걸까? 2. 아마도 체대를 갈 것 같은데, 그런 쪽으로는 내가 뭐를 하면 좋을까? 지금 나는 재활, 물리치료 쪽 생각하구 잇어. 3. 올해 나 연애할 수 잇을지가 궁금해.. 내년이 대운이 바뀌는 해라 올해 다사다난하고, 내년에 포텐 터진다는 말은 자주 들엇는데...ㅠㅠ 올해도 연애는 불가능한걸까ㅜ
>>74 벌수 있어 그런데 넌 도움받을수 없는 누고자 도와줬으면 도와줬지. 니가 할수 있는거 재활이나 물리치료 정형외과 팀워크 할수 있어 보이긴 한데 다소 위험해 보인다. 뭔가 널 노리는 녀석이 들어와서 널 삼킬려고 별로 너가 좋아하는 형상은 아닌거 같아. 그냥 숲을 보면서 동쪽으로 돌아다니며 혼자서의 무대와 숲을 감상해.
>>75 조금만 더 쉽게 설명해줄 수 잇어? 간단하게도 좋아. 동쪽으로 돌아다니라는게 무슨 말인지, 숲을 보면서 다니라는게 무슨 말인지 잘모르겟어ㅜㅠㅜ
>>76 돈을 쫓지 않고 사람을 도우며 살아도 돈을 벌 수 있을까 기미일주가 원래 재물에 대한 욕심이 좀 있거든 근데 너처럼 식신이 강하면 내 기술이나 활동으로 사람을 도와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게 결국 큰 돈으로 돌아와 돈만 쫓으면 오히려 꼬이는데 너는 네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남을 도우면 그게 곧 재물로 치환되는 구조야 그러니까 사람 챙기고 돕는 거 무서워하지 마 그게 결국 너를 부자로 만드는 길이니까 체대 진학 후 재활이나 물리치료 쪽은 어때 이거 진짜 잘 잡았다 식신이 강한 사람은 내 손으로 직접 남을 고쳐주거나 케어하는 재활 분야가 사주에 아주 딱 맞아 전문직으로 빠져서 몸 쓰는 일 하면 네가 가진 기운을 아주 생산적으로 쓸 수 있어 단순히 몸만 쓰는 게 아니라 머리 써서 사람 살리는 쪽으로 가라 그게 네 운명을 쫓아가는 제일 빠른 길이야 올해 연애 가능할까 야 지금 운세 보니까 너 스스로도 8월쯤을 예상하고 있네 근데 사주상 올해는 네가 너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시기야 올해는 연애라는 놈을 쫓아다니기보다 네가 지금 하고 있는 운동이랑 공부에 더 집중해야 해 내년에 대운 바뀌면서 포텐 터지기 직전이라 올해는 좀 참아라 지금 연애하면 오히려 네 에너지 다 뺏기고 멘탈 흔들릴 확률이 높아 땀 흘리면서 네 실력 키우다 보면 내년에 자연스럽게 사람 들어올 거니까 올해는 그냥 체대 준비나 확실하게 하는게 남는 장사다 19금 화법으로 연애에 대해서 말해주고 싶으나.. 이거에 대해 말하는건 참아줘야 할거 같아. 아무튼 넌 물이 부족한 사주라 너의 칼을 뽑으면 그동안 운동한 성과 보여준다고 오바 떨다 털진하고 건강 문제 찾아오기 쉬워. 올해는 니가 가족들을 챙기고 사람들을 돕는쪽으로 공부하며 운동을 하게 될 운으로 연애를 해도 적단선으로 카페에서 먹고 오는거 정도에서 그쳐야지 그 외 이상한 진도 뽑으려 하면 넌 망가지기 쉬워. 너 스스로 파괴를 선택하게 된다고 볼수 있어.
>>72 오와 고마워!! 일단 이해 너무 잘됏구 대박적인게 8월 그거도 맞어 ...ㄷㄷ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맞어 좋아하는 애가 잇는데 아무리 늦어도 8월 쯤에는 잘되것지~ 그 때도 안되면 올해는 아니고 내년에는 되것다 이런 생각이었거든 진쩌 정확하게 8월을 짚어낸게 좀 신기하네 대박 질문도 먾고 요구사항도 까다도웟는데... 친절하고 자세하게 답해줘서 넘 고마워 레주ㅠㅠㅠ 진짜 레주 글 읽고 계속 혼자 마음 다잡으면서 바뀌려고도 어제 오늘 노력하는 중야 ㅋㅋㅋㅋ 특히 엄마! 엄마한테 잘하려구 노력하고 잇엉 진심으로 고마워!! 레주에게 좋은 날들이 많앗으면 좋겟네 좋은 밤 되길 바랑~~
>>42 >>44 >>69 레주야 궁금한건데 언제쯤 결혼을 할만한 남자가 들어오는지도 사주로 알 수 있어? 모솔이긴한데 내가 남자한테 당하고 그럴만한 성격은 아닌 거 같고... 그렇다고 남자들이 나한테 와줄 것 같지도 않고... 빨리 안정적인 삶을 살고 싶은데 이 남자 저 남자 아무나 붙잡을 수도 없고...조부모님부터 부모님까지 2대째 이혼이시거든.. 며칠 전에 결혼 얘기 나왔어서 궁금해서 물어봐
>>79 25~27 사이 같아 보여. 이때는 엄마가 밀어주거나 주변의 소개로 하게 될 가능성이 있고 30이후도 결혼운이 있는데 아마 직장쪽에서 30~34 쯤 결혼운이 들어오는데 직장에서 만날것 같고 노력 해야 할것 같고 그외에도 36에 결혼운이 들어올수는 있어 보이는데 보통이라 앞서 말한 결혼운이 좋게 되고 엄마가 만들어주는 기회 아니면 너 스스로 기회를 잡고 만들 능력이 되어야 하는거야 자녀운도 배우자 운도 나쁘진 않아 그러나 목표에 대해 엄마나 주변에서 찾지 못하고 도움주지 않으면 못찾을 가능성도 있어 너가 중심을 잡아야 하는거지.
>>45 아.. 너 지금 촛불 하나에 의지하는 형국이라 버티려면 절이나 인터넷에 촛불 켜주는데 있어 거기에 소액 기부하고 촛불 킨후 빌어 달라고 해 그럼 좀 수월하게 버틸수 있을거같아. 너가 해야하는 당연한 일이라 아직 피하긴 좀 그렇고. 아니면 아는 무당누나 있는데 요즘 인방 보니 촛불켜주며 빌어주던거 하던데 거기 채널 알려줄까? 홍보는 아닌데 홍보 생각하면 니가 찾아보면 되고 초 켜주는 무당이나 법당 있는지 참고로 오프라인 아니고 유튜브 채널이야
>>80 오옹 흥미롭다 이번에도 시간내줘서 고마워🫶🫶🫶! 부모님도 조부모님이 소개해줘서 만났다고 하던데 나도 그렇게 되는 건가 뭔가 신기하다 🥰🥰
19941021 7 10남자 올해결혼운구라겠지?만나고연락하는남녀조차없어병원오라는문자뿐택배나ㅜ
>>83 겉으로는 제법 그럴듯한 철학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데 실상은 머릿속에 지독한 엉망진창의 회로를 숨기고 사는 인간이다 경금 일간이 도처에 깔린 갑목 편재라는 돈 냄새를 맡고 미친 듯이 달려드는데 이것은 정상적인 추진력이 아니라 썩은 고기를 쫓는 하이에나의 발작과 다름없다 너는 평생을 돈이라는 거대한 신기루를 쫓아다니며 살 운명인데 그 과정이 얼마나 피곤한지도 모르고 헛된 욕망을 쫓으니 주변이 조용할 날이 없구나 경갑충의 향연은 네 인생이 한순간도 조용할 날 없는 전쟁터임을 증명하는데 너는 스스로를 냉철한 전략가라고 믿어야하는데 실상은 진술충으로 대지가 뒤집히듯 생각이 바뀌는 갈대일 뿐이다 일지의 진토와 월지의 술토가 충돌하며 네 내면은 이미 깨진 유리와 같은데 겉으로는 단단한 금속을 연기하며 타인의 시선을 쫓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구나 결혼운을 묻는 꼴을 보니 웃음만 나온다 지금 네 사주에 박힌 편재와 정재의 혼잡은 폭풍우 속의 종이배와 같은데 너는 사랑을 하는 게 아니라 네 입맛에 맞는 인형을 쫓는 것 아니냐 일시 묘진해에 월년의 술토까지 얽힌 이 난잡한 형국 속에서 상대방은 네 오만함을 받아내다 결국 지쳐서 도망칠 것이다 무인대운으로 진입하며 집착적인 편재가 인생을 거대한 늪으로 몰아넣을 기세다 돈을 쫓다가 사람을 잃고 명예를 쫓다가 너 자신마저 잃어버릴 날이 머지않았다 묘술합화로 치솟는 불길 속에서 네 감정은 시한폭탄과 같은데 언제까지 불타는 구덩이 속을 쫓아 들어가며 나 좀 봐달라고 외칠 것이냐 지금 당장 결혼 시기를 따질 게 아니라 네 뒤틀린 내면부터 고쳐야하는데
정말고마워똑같아근데어떻게맞춘거야?사주만줬는데너무신기하다완전잘맞아똑같아고마워 곧정신과가야한다조현병이래ㅜ
>>85 사는것 때문에 정신적인 병이 오는거야 너만 그런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그래. 실제로 돈 있어도 그래 자신이 늪에 빠진걸 몰라서 그러는거야
고마워사는것때매그러구나너무잘맞아서신기했어ㅜ
정신과시간됏다ㅜ
양력 2009.09.11 18시 14분 여자 연애 관련해서 해줄 수 잇엉?
>>89 현재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긴장감과 속마음을 혼자 삭이는 습관 때문에 기운의 흐름이 한곳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 보여. 이럴 때는 하루에 한 번씩 내 감정을 일기장에 솔직하게 털어놓거나 편한 친구에게 가벼운 안부를 건네는 것 같은 작은 움직임을 꾸준히 만들어주는 것이 좋아. 마치 꽉 막힌 물길을 트기 위해 작은 돌멩이 하나를 먼저 걷어내듯이 너무 한 번에 해결하려 하지 말고 조금씩 풀어가면 돼. 특히 상대방에게 서운한 점이 생겼을 때 날카로운 말 대신 쉼표를 한 번 두고 부드럽게 내 마음을 전달하는 부분에 신경 쓰면 막혀 있던 흐름이 서서히 살아나는 다니는데 큰 도움이 될 거야. 지금은 당장 완벽한 관계를 만들려고 결과를 재촉하기보다 내 마음의 온기를 먼저 회복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해. 8월 니 하는 노력에 따라 막힘이 풀리고 안 풀리게 돼.
>>90 내가 먼저 연락해도 될까? 한다면 오늘 내일 중에 할거 같은데, 잘될 수 잇을지가 궁금하네.... 노력한다면 잘될 수 잇는걸까?
>>91 먼저 연락을 하고 싶다면 오늘 내일의 조급한 기운은 잠시 가라앉히는게 좋다 내 마음이 단단해지지 않은 채 불안함을 안고 건네는 말은 좋은 결과를 내기 어렵다 민간에서는 차가운 물 한 사발을 떠놓고 마음을 가라앉히며 나쁜 기운을 쫓아내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안의 불길을 끄는 것이다
>>92 오키오키 고마워!
>>92 혹시 그럼 언제쯤 연락하면 좋을까?
>>94 밥 언제 먹어야 좋은까 묻는거랑 같은거야 정신차려 정신 안차리면 생각에 늪에 빠져서 허우적거릴거야
>>95 ㅠㅠㅠ 알겟엉 고마워 레주!
사주보는사이버대학가려는데어려울까 사주책도사려고
>>97 사주는 본인 사주의 글자에 한에서 쉬운사람이 있고 어려운 사람이 있어 어려운 사람은 암만 봐도 어려울거야..
20040522 0405 여자 올해 연애운 좋은 걸로 알고 있는데,, 남자가 꼬이긴 하는데 첨엔 상대방이 좋다고 다가오면서 끝은 항상 나 혼자만 좋아하는 거 같아...이러다가 올해 연애 못하려나? 안할거면 아무도 안 꼬였으면 좋겠는데 누군가 생기긴해서...연애운 궁금해
>>99 지금 너를 무너뜨리는 것은 눈앞의 사건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안일함 속에서 쌓여온 운의 흐름이야 사주에서 지금 네 흐름을 보면 네 몸은 단단한 칼날과 같은데 사방에서 불과 나무가 부딪치고 깨지는 형국이라 가만히 있어도 주변이 요동치기 쉽지 특히 다가오는 23일 무진일은 온통 무거운 흙의 기운이 네 몸을 짓누르는 흐름이 강하게 드러나 무속이나 민간신앙에서는 이를 두고 천살이 들어 하늘이 시험을 친다거나 화개에 갇혀 마음이 고립된다고 표현하곤 해 하지만 이것은 하늘이 내린 형벌이 아니라 네 안에 억눌려 있던 해묵은 원망과 감정의 찌꺼기들이 한꺼번에 고개를 드는 시기라는 신호로 읽힐 수 있어 지금 반복되는 연애의 어긋남과 사람에 대한 답답함은 네 삶이 새로운 방향을 요구하는 신호야 상대방이 먼저 좋다고 다가왔다가 이내 기운이 식어버리는 이유는 네 안의 깊은 외로움과 조급함이 얽혀 관계의 속도를 너무 빠르게 쫓아 가기 때문이지 운의 흐름이 문을 열어주어 사람은 꼬이지만 네 중심이 서 있지 않으니 들어오는 인연마다 겉돌고 결국 너 혼자 매달리는 상처를 안게 되는 거야 사주가 네 입에 밥을 먹여주지 않듯 가만히 앉아 운명만 탓하고 있다면 이 답답함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지금의 흐름을 그대로 흘려보낸다면 다가오는 23일 무렵에도 비슷한 갈등과 마찰이 반복될 가능성이 있어 네 마음에 심술이 나고 주변 사람들과 벽을 쌓고 싶어지는 순간이 찾아올 때 네 감정을 타인에게 쏟아내면 회복보다 소모가 커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폭풍은 방향을 잃은 배를 시험하지만 항로를 다시 찾게도 만드는 법이야 비슷한 갈등이 눈앞에 나타나더라도 사주라는 껍데기에 네 삶을 가두지 말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단호함이 필요하지 현실에서 이 흐름을 넘어서려면 다가오는 사람에게 네 속도를 맞추지 말고 네 걸음을 묵묵히 유지하는 인내심을 다져야 해 그날은 밖으로 돌아다니며 억지로 인연을 맺으려 하기보다 혼자 조용히 주변을 청소하거나 몸을 고되게 움직여 잡념을 털어내라 네가 직접 흘린 땀방울만이 무거운 흙탕물을 맑게 걸러내고 네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증명하는 유일한 길이니까
나두우 여자 / 양력 / 1998.09.03 / 오전 05:44
>>101 너의 삶은 고요한 밤 바다같은데 사방이 캄캄하고 앞날이 깜깜하고 주변에서 생기일은 쓰나미같이 역설적일거야 지금은 성장에 욕심내서 가족이나 남자 직장 문제로 변동성이 있고 움직일시기일거야 해결되지 못한 일들이 발목을 잡을거 같은데 넌 워낙 상대를 시험하길 좋아해서 시험해보고 싶겠지. 이 사람이 진짜 나에 대한 부분을 맞춰줄지. 그리고 만일 맞다면 높은 사람처럼 몸에서 받들이려고 하는 기질이 있다고 봐야지 그런 시험을 하기 위해 돌아다녔을수 있어 너한테 있는 두려움은 한줄기 빛을 찾아 해매는 방랑이라고 할수 있지. 네 사주를 딱 펼쳐보니, 너 참 그동안 마음 편할 날 없이 스스로를 들볶아대며 살아온 게 눈에 훤하다. 계축일주, 차갑고 단단한 얼어붙은 땅 밑으로 흐르는 송곳 같은 칼날을 품었으니 자존심과 고집은 하늘을 찌르는데, 년지와 월지에서 인신충(寅申沖)에 인신형(寅申刑)까지 강력하게 걸려 있으니 네 삶의 터전이나 내면의 세계는 단 한 순간도 조용할 날이 없었을 거다. 너는 어릴 때부터 부모나 자라온 환경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립하겠다는 욕망이 무의식 깊은 곳에 가득했다. 금수(金水) 기운이 이토록 강하니 머리는 비상하고 남들보다 하나를 배우면 열을 아는 영민함(학당, 천을귀인)이 있는데, 문제는 이 강한 기운들이 안에서 서로 부딪치며 폭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네가 반복하는 실패의 패턴은 항상 같다. 잘 참아가다가 내 안의 원칙이나 자존심을 건드리는 순간, 모든 것을 한 번에 엎어버리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곤 하지. 겉으로는 차분하고 이성적인 척하는데, 한 번 눈이 뒤집히면 주변 사람들을 칼날 같은 말로 베어버리는 독한 구석이 있다. 인간관계와 연애 또한 이 뜨거운 불길 속에서 온전하기가 어렵다. 관성과 재성이 이토록 날뛰니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고 주변에 이성이든 사람이든 꼬이기는 잘 꼬인다. 하지만 네 실속은 하나도 없다. 너는 사람을 만날 때도 은연중에 대단한 통제욕을 부리거나, 반대로 상대방의 화려한 겉모습에 꽂혀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가 상처를 입는다. 불같은 사랑을 하다가도 상대가 내 기준에 맞지 않거나 나를 구속하려 들면 경금의 칼날을 휘둘러 단칼에 베어버리지. 겉으로는 쿨한 척 인맥을 자랑하는데 실제로는 그 누구도 온전히 믿지 못하는 지독한 불신과 외로움이 네 뼈저린 무의식에 자리 잡고 있다. 네 인생의 진짜 전환점은 이 날뛰는 불길을 끄는 게 아니라, 불길을 제어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댐을 만드는 시점부터 시작된다. 머릿속으로 수백 번 일확천금을 벌고 성공하는 시나리오를 써봤자 현실에서 네 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면 평생 이리저리 쫓겨 다니는 삶을 면치 못한다. 대박을 쫓는 그 헛된 욕망의 거품을 당장 걷어내라. 문서나 확실한 계약, 혹은 네 몸을 직접 움직여서 버는 정당한 재물이 아니면 다 허상이다. 충동이 치밀어 오를 때마다 삼 일만 시간을 두고 결정을 내려라. 네 고집과 조급함이 너를 망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인정해야만 비로소 네 운명이 바른 길로 흐르기 시작할 것이다. 넌 자아가 약해서 뭔 일이 있어 너와 비슷한 사람들이 널 이용해 먹으려고 하거나 아빠 또는 남자친구와 관련이 있을거고 성장은 잘 억눌리는 타입이라 쉽게 사기 당할수 있어 지금은 원리원칙 중요시 하고 특히 내가 가진 권한이나 나로 시작되는 일은 몇번이나 더 생각 해봐야 할것 같아
20050819 0927 여자 20살 이후로 쉬지도 않고 알바해왔어.. 휴학했을땨도 쉬지않고 꾸준히 했는데 참.. 이제 복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알바를 계속하니 몸도 힘들고 덩달아 정신도 안좋아지더라.. 한달이라도 좋으니 쉬고싶고 그동안 못다녔던 여행이나 진로관련 공부랑 취미생활도 해야하는데 7월 한달은 그냥 쉬며 밀고나가기엔 지금의 알바생활이 우리집 생활이랑 너무 밀접해 내가 집안의 가장 비스무리한 느낌이라..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103 을목(乙木) 특유의 부드러움과 유연함이 있어서 주변 사람들이 참 착하고 순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속마음은 완전히 딴판이야. 월주의 갑신(甲申), 년주의 을유(乙酉)라는 거대한 칼날과 바위산(金) 사이에 간신히 뿌리를 내리고 있다 보니 강박증에 가까운 완벽주의와 책임감이 뼛속까지 깔려있어. 스트레스가 오면 겉으로 소리 지르고 푸는 게 아니라 속으로 꾹꾹 눌러 담다가 혼자 곪아 터지는 스타일이야. 무의식 속에는 내가 무너지면 다 끝난다는 무시무시한 생존 본능과 불안감이 자리 잡고 있어서 남한테 징징대지도 못해. 네 인생의 추진력은 아이러니하게도 이 불안감과 책임감이야. 그래서 몸이 부서져라 알바를 하며 스스로를 채찍질해 온 거지. 올해 2026년(병오년)과 내년 2027년(정미년)은 천간으로 식상이 들어와 어떻게든 현실을 탈출하고 싶고 다 때려치우고 싶은 욕구가 폭발하는 해이야. 특히 다가오는 7월(을미월)은 일지와 격각을 이루고 감정이 극에 달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러버리기 쉬운 달이지. 무작정 대책 없이 한 달을 통으로 쉬어버리면 뒤따라오는 현실적인 금전 압박 때문에 8월에 더 큰 정신적 공황을 맞이할 수 있으니 완벽한 단절보다는 완급 조절이 필요한 시기야. 남을 구하려다 내가 먼저 물에 빠지는 사주야. 7월 한 달을 그냥 쉬며 밀고 나가기에는 집안 생활비 때문에 마음이 안 편하다고 했지? 맞어. 너는 쉬어도 쉬는 게 아닐 거야. 방에 누워있어도 머릿속은 통장 잔고와 가족 걱정으로 터져 나갈 테니까. 그게 네 사주에 박힌 을해일주의 책임감이야. 그러니 내 제안은 이거야.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강박에서 벗어나라. 한 달을 통째로 쉬는 극단적인 선택 대신, 알바 일수를 절반으로 줄이거나 주말 알바로 전환하는 식으로 현실적인 타협안을 찾아봐. 그리고 그 확보된 시간에 네가 하고 싶었던 진로 공부와 취미를 아주 조금씩이라도 섞어서 숨구멍을 만들어줘.
나도 봐줘!
>>105 지금은 공부랑 남자때문에 걱정이겠네. 일단 니가 뭐든 말해야 하는데 입꾹닫하는 소극적인면이 니 앞날을 가리고 니가 똥밭에서 뒹굴어야 하는 이유가 될거야 뭐든 적고 말하는걸 습관적으로 들이고 검은색과 하얀색을 자주 등산이라도 해보고 매일 아침 소금 한꼬집 넣은 소금물 먹는걸 루틴으로 해서 하루를 시작해봐 많이 변할거야. 요즘 부쩍 일은 많아지는데 내 뜻대로 풀리지 않아 답답함이 가득한 상태네. 주변에 베풀기만 하고 정작 내 몫은 챙기지 못해 혼자 속앓이를 자주 쫓아왔을 거야. 오늘부터는 매일 아침 남보다 내 스케줄을 먼저 확인하고 할 일 목록을 딱 세 가지만 적어서 움직여봐. 거절하는 연습을 한 번씩 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나를 먼저 아끼는 마음이 결국 좋은 기회를 몰고 오는 법이다. 오늘부터 당장 누군가의 부탁을 들었을 때 곧바로 대답하지 말고 딱 3초만 숨을 고르고 나서 판단해라.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은 단호하게 거절하는 연습을 시도하는게 첫걸음이다. 해질녘에 동네를 가볍게 걸으며 내 발걸음 소리에만 집중하는 시간을 10분씩 가져보는 것도 좋아. 나를 지키는 법을 배워야 비로소 막힌 운의 물길이 트이는 법이다.
>>106 우선 고마워 나를 먼저 아껴라?는 꼭 해야될 일인 것 같아 매번 되새기고 있고.. 그리고 검은색과 하얀색을 에서 말이 잘렸는데 뭘까? 참고로 고민은 아닌 것 같아 여자 좋아해서 남자 때문에 고민 없어 근데 여자로 바꿔 말해보면 딱 맞는 말이긴 해
나도 해줄 수 있을까? 양력 1998.09.03 오전 05:44 여자
나도 해조 양력 2006.12.08 여자 오후 1시 44분
>>108 머릿속 생각은 많은데 정작 현실적인 확신이 서지 않아 늘 불안해하는게 눈에 보여. 겉으로는 똑 부러져 보여도 속으로는 남들의 시선과 평가를 쫓으니 매번 시작만 좋고 마무리가 흐지부지되는 패턴이 반복된다. 실패가 두려워 완벽이라는 핑계 뒤로 도망치지 마라. 오늘은 남들의 정답을 쫓기보다 네가 선택한 사소한 일 하나를 끝까지 완수하는 데 집중해봐. 물을 가까이 하고 그늘을 가까이해 안그러면 이쁜 얼굴 소같이 변한다. 평소 땀흘려 운동했을지 몰라도 지금 만큼은 땀보단 물처럼 흐를 수영이나 요가 차분하게 걷기등을 요하는게 좋아. 물을 수시로 마셔주고 잘때는 스마트폰 멀리해라 침대에서 잡다가 불면증이 온다 약속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혼자 시원한 카페나 미술관에 가서 조용히 사색하는 시간을 가져. 너의 주변에 제안 거절하고 혼자 나홀로 가고 가족도 믿지 않는게 좋아 돈 뺏기면 굉장히 늦게 돌려받거나 못받아.
>>109 지금 너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도 속으로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예민함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게 보여 보석 같은 섬세함을 가졌으면서도 정작 자신을 향한 비판이나 주변 상황에는 칼을 세우며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패턴을 반복하고 있다 생각이 꼬리를 물어 마음을 다지는데 너무 많은 에너지를 쓰다 보니 정작 실행할 힘이 남아나지 않는구나 생각의 칼날을 외부로 겨누며 정답을 쫓아 헤매기보다 네 안의 단단함을 믿는게 필요해 보인다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내려놓고 마음속 열기를 식혀줄 담담한 일상부터 하나씩 챙겨봐 겉으로는 무던한 척 버티고 있지만 속으로는 남친과의 관계 때문에 가슴에 불이 나고 머릿속이 터질 것 같은 시기야 네 예민한 보석 같은 심성이 지금 사방의 뜨거운 열기에 갇혀 있으니 자꾸 극단적인 생각이나 서운함이 쫓아와 스스로를 볶아치게 된다 상황을 완벽하게 통제하려 들거나 상대의 말 한마디를 깊이 파고들수록 마음의 병만 깊어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어 지금은 남친을 바꾸려 하거나 관계의 정답을 밖에서 쫓아 헤매는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생각이 꼬리를 물고 마음을 다지는데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지 말고 일단 네 일상의 중심을 잡는게 먼저야 불안함이 엄습할 때는 가만히 앉아 고민하지 말고 몸을 움직여 서늘한 그늘 아래를 산책하거나 차가운 물을 마시며 머리의 열기를 식히는게 운의 흐름을 바꾸는 현실적인 개운법이다 니 자리 흔들릴까봐 주변 눈치 봐가면서 억지로 버티는거 같은데 책임감에 눌려서 거절도 못하고 돈 빌려달라면 그대로 주겠어. 주변에서 쏟아지는 요구와 스트레스가 내 현실적인 성과나 재물까지 갉아먹는 형국이라 마음의 여유가 전혀 없어 보이는구나. 상황을 다 받아주며 혼자 다지는데 진을 빼지 말고 지금은 내 밥그릇과 내 몸부터 챙기는게 최우선이다. 모든 짐을 짊어지려 하지 말고 감당하기 힘든 요구에는 단호하게 선을 긋는 연습부터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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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내면의 심리적 소용돌이나 감정의 파도가 엄청나게 요동친다. 그러면서도 일지와 월지의 사신합과 사신파가 동시에 작동하니 무언가를 쥐었다가도 스스로 깨부수는 묘한 이중성을 품고 있는 구조다. 인생을 관통하는 가장 뼈아픈 패턴은 사람은 많은데 정작 기댈 곳은 없고 결국 모든 걸 혼자 해결하려다 지친다는 점이다. 사람을 믿고 마음을 열었다가도 사신파의 작용으로 인해 상대방의 사소한 말 한마디나 배신에 크게 데이고 차갑게 돌아서기를 반복한다. "내가 안 하고 말지"라며 벽을 치기 때문에 인덕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스스로 고립을 자처하는 패턴이 평생 반복되는 흐름이다. 남자나 아빠 또는 직장에서 돈떄문이겠어 백수일지수도 있는거고
>>113 고마워! 성격적인 부분은 정말 잘 맞아..! 내가 마음을 쉽게 닫고 상처받는 편이거든 ㅜㅜ 혼자 있는거 좋아하구.. 근데 고민으로 언급해준 부분은 지금은 아무래도 고3이라 입시 부분이 가장 컸어! 백수,,도 맞는 해석이긴 하겠다 ㅎㅎ 봐줘서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