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곳, 앵커판에 어서와~! (。>ω
☆★앵커판 잡담스레 7★☆
6판의 999레스의 인기 많았던 스레들 다른 사람이 후속으로 이어서 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 보고 처음에는 좋은데? 생각했다가 바뀌었어. 그 스레의 스레주가 >>1이나 중간에서 허락한 게 아니면 별로 좋지 않은 생각같아. 이어지지 않는 것을 바랄 수도 있잖아.
허락했다고 하더라도, 책임감있게 끝까지 이어가는 게 아니라면 솔직히, 몹시 실망할 것 같아. 원본에 대한 추억이 망쳐지는 느낌이 들지도 모르겠어. 다만 개인적인 생각이긴 해... 다른 사람이 잇는 거면 2차 창작...?이려나? 생각해보니까 이거 긍정적인 것으로 대표적인 게 있네. 덴마의 팬 후속작 덴큐. 원작자도 공인한 걸로 기억해.
>>5 뭐야 귀여운 스레주였잖아 그런 스레여도 좋아해 아니 인간미 있고 같이 앵커로 진행했으니 구멍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거 아니야? 앵커판적 허용이라구 나데나데해주께
>>10 하자하자
뒷담판 가지 여기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짜증내는 거 보니까 거긴 가기 싫어진다..
지레짐작하면 안 되는 건 알지만 무슨 스레 보고 짜증내는지 알 것 같은데 초반부터 그림보다는 스토리만 보고 참여한 입장으로는 그림 잘 그려서 인기가 많다는 것에는 동의하기 어려운 걸. 레더들과 같이 만들어가는 스토리였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았던 거 아닐까. 설정과 이벤트들 세세하게 구상한다는 점에서 열의가 있는 것은 충분히 느껴지지만 솔직히 지금 >>13 네 모습을 보니까 내가 참여하던 스레라면 가기 싫어진다. 네가 보고 싫어하는 건 자유이지만 그걸 티낼 필요가 있었을까? 너만 스레주인 거 아니잖아. 네가 보고 짜증낸 그 스레의 스레주에게 무슨 기분을 느끼라고 레스를 쓴 거야? 레더들이 보는 곳에서 이래야겠어? 대나무숲판 가.
알림 뭐지 같은 스레는 한 번 누르면 전부 읽음처리되어서 사라졌던 시절에서 하나씩 일일이 눌러야 사라지게 바뀌었다가 다시 전부 읽음 처리되게 바뀌었다가 서버 아픈 후론 또 하나씩 눌러야 되게 바뀌었나
>>40 나았으면 되었다 이리 네 자리로 돌아오도록 해
>>30 미궁판의 미궁 뉴스처럼 앵커 뉴스같은 거?
>>45 와 미래 일ㄱ... 아니 미래 앵커
해리포커와 저주받은 아이 연재되려나
>>61 해리포커와 파산한 아이
>>63 >>64 저주받은 아이를 도박에 로컬라이징하면 딱 아니냐 ㅋㅋ
>>61 오... 도박사전도 좋은데 근데 신비한 보다는 비열한이라거나 속이는 같은 건 어떰
>>69 띄어쓰기라도 좀 해라...
판 미아 왜 이렇게 많냐 앵커판이 메인이었음?
타라 덩컨...? 프랑스에 있어야 할 것같은 이름인걸
어 오... 베스트 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