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6/06 13:16:39

원본은 안 올라가길래 스샷으로 올렸어 ㅎㅎㅎ (처음에 태극기 건곤감리 하나 틀려서 수정한 건 안 비밀) 하루 쉬어가는 날이기도 하지만(올해 현충일은 주말이랑 겹치긴 했지만) 그 이전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날이라고 생각해! 그래서 오전에 묵념하면서 참전용사분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현재 복무 중인 군인분들도 떠올렸고! 기억하는 마음도 중요하지만 살아 계신 참전용사분들과 국가유공자분들이 실제 삶에서 충분히 존중받고 예우받고 있는지도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느껴ㅠㅠ 오늘 하루만큼은 현충일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고, 나라를 지킨 분들의 희생이 잊히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