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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6/06/27 15:49:13
어릴때 인플런트 시술시 간호사가 돈을 요구 방사선 치료시 간호사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말을 못햇다 턱 벌리는 훈련 안하면 밥을 못먹을 수도 잇다 몇번씩 연습햇지만 밥숫가락도 힘들다 치과치료시 너무 힘들어요 통증의학과 조롱투로 의존성 없는건 타이레놀 뿐이 없다고 말함 혈압 120 나오길래 그럴리 없다고 잘 못됏다고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음 다른과에서 잿을때 220나옴 의사 고개도 들지 못함 타과 간호사 220이 세번이나 나왓는데 전에 것이 맞다고 말함 내분비 내과의 간호사의 심한 도회의가 느껴짐 내분비내과 의사 자기가 통제하게다고 함 도대체 멀 통재하겟다는 건지 모르겟음 당신이 먼데 통제하냐고 말하려다 참음 체온조절이 안됀다고 말햇지만 아무조치도 듣지 못함 운동하라고 함 도대체 채온이 조절안돼는데 어떻게 운동을 하는지 모르겟음 정신과의사에 죽을 꺼 같다고 말햇지만 아무조치도 해주지 않음 도대체 병원을 왜 가는 지 모르겟음 결국 반동성 각오하고 한달하고 이주가랑 약을 끝엇음 이것보다 많음 종합병동인 제게 고대병원은 좆같은 곳임 그 앞에 약국 가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