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7/19 21:37:00
학교가는거는 괜찮은데 그냥 엄마든 누구든 밖에 나가자고만 하면 시간낭비같고 여행도가기싫고 나가자 고 하는 그 말이 가끔 죽기보다 싫어서 미친놈처럼 울면서 웃을 정도로 싫을 때가 있는데 너무 짜증나서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그게 너무 싫고 특히 공부하고있는데 너 맨날 집에만있으니 나가라고 하면 공부마저도 못하게하는 게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다? 아니 그냥 ㅋㅋㅋㅋ 뒤지고싶어 그냥 시발 내가 사라질게 다들 뇌에 들은게없어서 그래 말은 내가 집에 안나가는 걸 걱정한다는데 내가 학교를안가는것도아니고 좀 내버려두지 공부할때도 저 지랄인게 존나싫어 죽고싶고 뭔 말로 날 설득해도 그게 그냥 싫어 그냥 정신나간 미친새끼처럼 지혼자 머리뜯고 아무데나 세게 긁고 울면서 웃으면서 그 지랄 나는 그 꼴도 싫고 그냥 날 좀 냅두지 제발 지금 방금 또 밖에 나가라고 했어서 기분이 많이 과열됐는데 음 이거 뭐 어떻게 고치지? 내가 아무리 말해도 아무도 내 말 안듣고 밖에만 나가라 하고 다른 길이 없고 그냥 ㅎㅎ 생각하면 열받아 그냥 내 마인드를 처음부터 잡아뜯어고쳐야하나? 집에 놀만한걸 전부 부숴버려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