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가 길때도 짧을때도 있고. 생각나는걸, 생각날때. 혼자하는 주절주절. 기억력이 나쁜 나이기에 이렇게 적는다. ㆍ난입상관 없음. ㆍ오히려 기쁨! ㆍ일상, 기분, 푸념, 덕질, 조각글. ㆍ그럼 1000을 향해
나무에서 떨어지는 이파리를 모아
오늘의 기상은 언제나처럼 정오 언저리의 늦은 아침. 일어나자마자 핸드폰을 찾아 이곳에 들어오는 나. 좋아 완벽하게 백수다
보건소에서 보건증 때왔다. 오는길엔 양념감자와 떡꼬치 두개씩. 동생에게 하나씩 줬고, 먹으뒤 재활용 쓰레기 내다 버림. 멍청한 내 머리는 타는 쓰레기? 안타는 쓰레기? 재활용은 안되니까
Tv에서 노래가 익숙한 노래가 들렸지만 제목이 생각나지 않아 놓쳤다
오후의 햇빛이 블라인드와 그림자에 걸러져 자기좋은 밝기가 되어 있는데 나보고 자라는 계시겠지? 인코 안달아도 아이디 같은데.. 여기도 하루마다 바뀌나? 그럼 그때마다 하는걸로. 비번도 귀찮다. 자동하면 좋지만 수정불가 되버리니까. 아 이건 상관없으려나
xTU3Qk0783B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실수를 반복하지. 매운거 먹고싶다. 후폭풍 무섭지만
오늘저녁은 대패삼겹살
맛있어
아이디 바꼈다
일하기 싫은게 나쁜걸까
여기에는 500이 끝인거같던데
>>12 공지사항보면 1000까지로 늘렸데
저녁에 가끔, 아니 늦은 밤과 새벽 난 아직 깨어있는데 부모님이 내욕하는걸 들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진다
몇시간째 이 사이트를 헤메고있다
집에 오자마자 새끼새끼하며 집 분위기 거지같이 만드는 남자를 어떡해 해야 할까
한 놈 건들거면 한놈만 건들지 그래 새끼야.
존나게 새끼새끼 듣는새끼 기분 더럽다고 새끼야 진짜 새끼라는 말을 몇번이나하는건지 꼰대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왜!!!!!!!!!! 건들이지 않으면 나쁘지 않은 딸이잖아!!!!!!! 왜 자꾸 건드려서 사람 비참하게 만드냐고!!!!!!!! 당신 딸 달에 한두번씩 당신때문에 우는거 알아? 아냐고?! 모르겠지!!!!!! ㅆ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1ㅂ아아아알!!!!!!!!!! 진짜 내가 왜 날 때리는데ㅔㅔㅔㅔㅔㅔㅔㄱ!!!!!!!!
윗 레스로부터 3분정도. 울컥한게 가라앉았다
금방 식어버리네 진짜로
하.
내가 핸드폰처럼 배터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0퍼센트 만들기 쉬울텐데
숨이막혀 메이데이 땃따 따따따
밤 샐까
피곤
핸드폰은 눈 망치는 지름길
지금 자서 오전중에 일어날 수 있을까
잠시기상. 또 잘듯
부활
국내 온천지를 찾아보고있다
종일 핸드폰
티비 방송 한편을 몇시간째 보는지
너무 오래 앉아있었더니 왼쪽 날개죽지가 아파
노트북 겉이 기스가 나서 안입는 옷으로 가방만드는중
가방만들기 일단 보류. 허린지 등인지 아픔. 너무 앉아있었나.
얼라라
인증코드 그대로 보여버렸다. 볼 사람도 없겠지만
ㅓ
;
ㅇ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ㅁㅁ
그냥 내 스레는 폰으로만 하는걸로
아 힘들어. 한것도 없다만
인생낭비의 갑이 나
사놓고 읽지않은 책들. 읽어야겠다
오늘은 8시엔 일어나서 산책 가보는걸로. 중앙공원 한바퀴. 갔다오는길 딸기쥬-스
굿 나잇
더자고싶다
결국 11시 30분에 기상
산책 시작
서점 통째로 사고싶다ㅋㅋㅋㅋㅋ 보고싶은 책이 많아
스레민 도움으로 책 초이스 오케이
딸기쥬ㅡ스 스무디도 괜찮은건가
편의점이나 가볼까
짐 많아. 팔아파
빨래 많아
손가락관절아파
목도 아프네. 관절쪽
기필코 내일은 새벽감성을 느껴본다
깼다
또 자서 지금 기상, 뭐하러 일찍깼던.. 산책 또 물 건너갔..
라면 부셔먹는데 배불러
벌써 네시. 그리나 일어난지 3시간 30분째
눈 피곤하다
한손엔 책, 한손은 폰, 귀는 음악이요 정신은 안드로메다니
130쪽부터 읽어야함. 548쪽까지 418쪽
티비볼게 없어서 6시간짜리 유튭음악만 틀어두고있다
생각해보니 동생 생일이었다
케잌셔틀했어
MBCevery1 !! 목요일 8시 30분!
안과가기위해 출발까지 정확히 열시간
두둠
블루베리 쉬폰케이크 맛있지만 역시 생크림 있는건 먹기 힘들어
이세상의 본인의 곱슬머리가 싫은 사람들을 위한 영구 직모되는 약품이나 기계있었으면
기상. 지금부터 나갈준비
집에와서 자다가 지금 깼는데.. 뭐하냐. 잠도 안오고
일단 불키고 방에 앉아있긴한데 핸드폰으로도 할거없고, 그 외에도 할것없고. 눈감고 타자나 쳐보리카나. 지금돚가로 ㅇㆍㅍ도 ㅗㆍㄴ강ㅏㅡ ㅌ자치는건데 어떳ㅈ게 능ᆢ졋ㅊ을ㅈ 생각외로 잘쳐졌다
빔ㆍㄷㅇ사몽 기상했어
안경을 새로 맞췄지만 이전것이 더 잘보인다. 시력검사할때 너무 사기쳤나... 왜 있잖나. 흐려도 느낌으로 대충 찍는거. 너무잘했나봐ㅋㅋㅋㅋㅋ 새 안경이 오히려 흐리다
새 안경 벗고 기존안경.쓰고있다. 역시 익숙한게 좋아
후음
필리아, 필리아. 나의 사랑스러운 아이야. 둥근달 떠오를적 검은가지 붙들고선 무얼했니? 호숫가 가장자리 사뿐사뿐 걷고선 돌아오너라. 절벽가에 가거들랑 안부한번 묻고서는 촐랑대는 꼬랑지 뒤 좆아오거든 머리 위 흐르는 별은하수 한 양동이 퍼오너라 제비꽃 한송이, 개구리풀 세잎, 딱따구리의 깃 하나. 집에 오거들랑 창가 침대에 누워 기다리렴 요정친구 살글살금 다가와 네 머리맡에 가리니 잠꾸러기 내 아가야. 내일아침 보자꾸나
반 완성
배고파
인생낭비는 날 겨냥해 만들어진것같은
웋ㆍ츠ㅡㄴ숮든지ㅜㅈㅅㅣㄴㄱㅣ아
위에꺼 무슨 정신으로 썼나
심심해
저녁 사골국
심심히ㅣ
기..상....?
한시 반 기상
혼자는 심심해
오자마자 왜 그러냐고요. 네?
아직 깨있다
생각외로 접속자수가 많은것에 대해
집인데 춥다
두통....
필리아 필리아, 나의 필리아 계곡너머 산골은 가지 마렴 산들바람 하나없는 외진곳 황금들녘 검은재 되어버린 계곡너머 산골은 가지 마렴
아직도 머리가 지끈거린다
배가 아픈 이유를 알았다
오늘은 일찍 자보기로
기상
아 싫다
아 뜨끈해
구르릉, 구르르르
노래방에서 질렀더니 목시 파업
둥글게둥글게
5121412. 002109921088125. 5121412. 9219155 55217215515. 01. 01550355. 73261. 92388 4211. 444366001216300. 881255. 832. 018884155. 41032215881200221
어늘 최고갱신해볼까
오늘 최고갱신해볼까
글러먹은
나에게
경고
차라리 만나지 않았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
후회해.
아니, 그래도 만난걸 행운이라 생각해.
이렇게 좋은사람, 대단한 사람, 용기있는사람 못만날거라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도 안만났었다면 하고 생각하는건 역시 내가 나쁜거겠지.
달라질건 없어
아르바이트 개꿀
오랬만에 들어왔다. 일기와 병행해 다른 곳에 들리니 이쪽이 소훌해지네. 뭐 그쪽이나이쪽이나겠지만. 가방을 뭘로 해야할까
잠오지않아
금요일 안과가는데 이렇게 불끄고 하는 핸드폰으로 혹사시켜도 괜찮으려나
눈씨 피곤하다 발버두중
배고프네. 꼬르륵거려. 가짜 허기가 아닌 진짜허기다
이런 사이트 정말 애정해. 남과 말해도. 익명이니까
이 밤 혼자 깨있는게 아니라는게. 고민거리가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게 안도가되서
토로한다는건. 생각보다. 후회가 많은거야
세시다. 일어나야할때까지 세시간. 정말 밤새울까
율리아. 그러지 마려무나. 네겐 좋지 않은 영향을 줄거란다. 다 너를 위해 하는 말이야. 어머니, 그건 다 어머니 본인을 위한 말이에요. 난 알아요, 어머닌 나를 어머니의 2회차로 여긴다는걸. 내가 그럴리가 없잖니! 어떻게 엄마한테 그런말을 하는..! 나도 다 컸어요!
필리아, 피르니아나. 네 언니 율라네이를 보렴.
사탕이 사탕이 아니다. 이건 설탕물
달아. 뱉을까
하...... (자체검열
병원가려면 자야하는데
내일도 일있는데 피곤해서 괜찮을까
토요일. 그리고 다음주 월화수. 차라리 피곤하게 일하고 골아떨어지는게 좋을지도
잀잘땐 적어도 생각없으니까
일할땐
이래서 일에몰두하는거구나
생각을 지우고싶을때 진짜 일을 해야겠어. 알바라도. 돈벌면서 생각비우기 1석2조
아침전철 사람 많다
볼일보고 집가느중. 배고파서 속이 울렁거린다
진료비 9만. 핸드폰케이스 3만. 햄버거 5천. 백단윈 빼고. 대충 13만원쯤. 돈쓰기 쉽다
올림픽 개막식. 선수들 등장하는거 흥미로웠고 공연 괜찮았다
안타까유건 내일을위해 내가 다 보지못하고 씻어야한다는거. 미리 씻을껄
그치만 역시 저녁시간에 씻는게 좋고
그러고보면 왜 그 아가한테 빠진걸까나? 여기서 아가는 최애. 캐릭터본단 아가가 뭔가 좋으니까
일가기싫다
오늘포함 네번 남았지만... 겨우 일곱번? 여덟번 나가는 건데 이렇게 싫다니
직장이란놈은 매일 갈텐데 어른들 대단해
쇼트트랙
금메달!
스피드스케이팅이나 쇼트. 피겨가 제일 재미있다
간편하고 그나마 알고있는 종목이니까
머리의 지끈거림이 근 일주일째.
심한건아니지만
아침 7시기상. 엄마와 같이 출근. 9시 40분 올라갈 준비. 10시 본격 일. 12시 30분쯤 밥 먹고 1시 30분까지 휴식. 25분쯤 올라가며 화장실 들렀다 복귀. 7시까지 일. 같이 퇴근. 이짓거리 앞으로 세번 남았다.
일당 7만3천. 7번일하고 근 오십만
훌륭한 돈벌이다만 피곤하다. 엄마. 대단해
추워
손님x
다섯개가뭐냐 진짜
밥 먹는중. 일하기싫다. 랄까 높은분따윚한낱 알바한테 왜 묻냐고
목아파
손님이 있어서 사가야 재미라도 있지
내일 쉬고. 14. 15일함. 15일저녁 시골간데. 아싫다
은근 인코붙이기 귀찮
퇴근!
열이 나는걸까나
코막혀. 백퍼센트 감기
내일, 모레. 괜찮을까나
머리 지끈. 콧물 주륵. 기침은 없고. 기운없음. 꿈 잔뜩 꿔서 아침에 잏어날때 개운하지 않았다
이거 천까지 채우려면 얼마나 걸릴까
머리감는거 귀찮다. 왜 곱슬머리인걸까
이파리를 모아 태워버리자. 나무의ㆍ 함께
집에 오자마자 잔소리하는건 어디서 나온 예절일까
법칙? 관행? 관습? 오자마자 5초도 되지 않아서 잔소리하고, 사람 기분 더럽게 하시네요. 항상 생각하죠. 미안하다 할거면 왜 미안할 짓거릴 하느냐고
당신께 말할순 없으니 이런곳에라도 말해야지
오소마츠상의 아이들.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을 성격을 한명이 한개씩 나눠가진 후 그게 강화된 느낌. 다 공감도 되고
기다리는기분. 알겠다
기다리는건 별로야
열심히 노력하는 아이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느끼지. 적어도 중고교 6년. 한가지에 몰두하고, 자체를 즐기고. 얼마나 대단해.
차라리 열만나면 어찌저찌 지낼텐데 왜 코까지 날 괴롭히는건가
율라네이, 피르니아나. 율리아, 필리아. 저 새싹좀 보렴. 들짐승에 짓밟힌 꼴이 우습구나.
드디어 내일이면 일 끝이다
언제쯤감기나을까
지금 시골
운전잠깐하고 기절잠. 친할머니쪽 시골. 애들 가니까 조용해(웃음)
언닉ㆍ 선물보내줬닿
아침. 언제나 힘든 놈이야
토할번했다. 길 오지게 밀려
7시간 실화냐
곱창 나쁘지 않았어
이거 언제다쓸까
유자차 맛있다
동생과 외식중. 왠일인지 친절하다. 대외용!
책 지름신이 또 와버렸달까
찬공긴 내 배에 좋지 않아
방이추워
자야하는데..
바이올렛 에버가든. 결국 작화에 치였다
적었던게 사라진것 같은데...
이상한꿈꿨다
내가 비제이
진정한 악연. 최고의 쿵짝. 없는걸 생각해본적 없는. 장난스럽게 서로 욕하고 죽어, 라고 말하는. 나와 동생놈
구운식빵. 딸기잼. 구운사과. 맛있는 조합
호있쨔
우리 선수들 아까워라. 둘이 넘어졌어
자기싫다. 자고싶다. 일찍일어나는 습관원해. 늦게 자는게 좋아. 많이 자고싶지만. 적게자도 안피곤했으면. 완전 모순덩어리다.
.
일어나긴 했지만
꿈... 뭐더라
결국 기억나지 않는다
꿈 꾸고 살짝 일어난 직후는 기억하고 있었는데
>>215 그런거 있지ㅋㅋㅋ기록하거나 기억하려고 애쓰면 기억나는 시간도 늘어난다고해
저 창너머 흩어지는 빛줄기에 웃음 머금노라. 굴뚝 위의 까치 한 마리 볕에 기대어 졸고, 사과나무 등치에 기댄 토끼가 귀 쫑긋여 숲에서 흘러들어 오는 바람노래 감상하네. 구름을 바라보며, 잔디를 즈려밟고 행복감에 취하더라
>>216 오오. 처음뵙겠습니다. 반가워! 좀더 노력해서 기필코 메모에 성공해야지
내 꿈은 실로 아스트랄해서 가끔 남아있는 잔재만 들어도 종잡을 수 없고, 개연성따윈 저나라 던져린 꿈이래. 동생이 그러길 '넌 참 꿈도 이상한걸 꾼다' 였던가
>>217 신발밑의 잔디를 바라보다 살며시 신을 벗네. 발에 닿아오는 잔디의 감촉에 싱긋 웃고 정각을 알려오는 마을의 종소리 울려퍼짐에. 바닥의 신을 들어 빵 내음나는 아늑한 집에 들어가 사랑스런 아기천사들의 뺨을 쓸어보니. 저 구석 그림자에 집어 먹혀 일어나면 헛된 악몽에 불과했음에. 아롱져 흘러내리는 눈물 막을 새도 없더이다
머리아파. 누군가 꾹꾹 악의 담ㅏ 누르는 그런 듯한
36명
눈감고 치는 타자는 과연 얼마나 엉망일까. 와우... 위에 저 말 진짜 눈감고 쳤는데. 대박
방탄노래 좋아
이겼다!!!!
하이자키를 합숙에 끌고가고 뭔가 삼단봉을 꺼내 아카시와 액션물찍은뒤 스승이 오니까 옥상으로 황급히 도망쳤다가 뛰어내려 낙법으로 착지한 뒤 가장 첫 버스를 타고 도주. 몇개의 버스를 갈아타고 납작한 달걀모양의 뭔가를 나누어 드니 안쪽엔 딸기푸딩이 있고 휴가와 이즈키가 잡으러 와서 뒤쪽에 앉으려던거 앞에 앉히도록 협박하고 꿈이 끝났다
. .....뭐지 이 아스트랄
씻는다는건 참 좋은듯
따뜻한 물이 좋은건가
오늘의 첫끼 요플레 한개
짜능나
하 진짜 욕나오게 하는 개새끼
오늘은 얌전히 한시되면 폰을 내려놓겠어
내가 왜 동생 시간표 도와야 하는건지
민트맛 초코렛 만ㅅ있어
미세먼지 매우나쁨. 다박이네
대박
잘까. 자지말까
생각해보면 이즈음이 제일 활발한지도
이 곳이 활발하단거지
슬슬 핸드폰 내려놓는게 좋을지도
일어나서할일들. 1. 치과(가기전 양치 뽀득뽀득) 2. 시간표 다시 확인. 스샷후 정리. 3. 학교가는길 검색. 4. 밀린애니 보자!
흐음
맨 위가 재미없어서 아무도 오지 않는 걸까
일기라는 곳이 끼어들기 뭐할수도 있겠네
그래도 실시간이랄까 하고싶다
조금 섭섭했다
책상을 당신들 돈으로 산거 아니잖아. 내가 내돈주고 사서 내가 조립했는데 왜 어이없다는 소릴 들어야해?
흠
나미야 잡화점 보길 잘했어
재밌었어
책 지를것 같네
오랜만에 노트북
역시 아이디 다ㅡㄹ구나
음. 오케. 그럼 노트북을 돌아다니다가 적당히 적어야지
설거지 동생이 않해주려나
예. 동생이 ㅅ설거지 한다.
무조건 자기가 맞다며 행하는 행동에 내가 다 어이가 없다.
직접 사용하지도 않는 사람이 필요, 불필요를 나눠 무작정 버리라고 하는 행동을 보면서 난 뭐라고 해야 하나
책을보며 애들이 읽는거니 가져다 버려. 아직도 이게 필요하니? 거기에 필요하다 하면 어이없다 말하니 참
내가 그리 잘못된 거냐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본다는데 뭐가 어찌라고
내가, 내가 좋다는것좀 산다는데. 한다는데. 뭐!
자꾸 내가 선물한걸 쓸모없다며 버리지 말란 말이야
씨발
진짜 싫어.
삼들은 왜 쓸가
쓴거 싫은데
드디어 개학. 학교가기 싫다ㅋㅋㅋㅋ
잠이 안와. 늦잠잘까 걱정되면서도 자기싫고.
3시 넘어서 자서 6시 40분쯤 기상! 그러나 몇번이나 도중에 깼다. 익숙한 일이지만
혼자있는 주말 굉장히 좋네
저녁 맜있었다
미이가 너무 귀여워!!
언제나 느끼지만, 학교가기싫다
조금씩 나이를 먹어가면서 나이 세는게 헷갈리고, 생일같은거에 무심해지는 이유를 나도 깨달아가고 있다.
어른따위 되고싶지 않아.
중학생때. 한참 각종 희귀병과 증후군들같은 것 들에 관심있을때 발견했었던 피터팬증후군 어릴땐 왜 그런게 걸리는지 몰랐지만 지금 이 나이를 먹고나선 이해 할 수 있게 됬다. 공감할 수 있게 됬다.
후. 조별과제 극혐. 벌써부터 조를 나눴는데ㅋㅋㅋㅋ당연히 난 작년에 같이 지내던 애들이 같이 할 줄 알았는데 셋이서만 하네. 결국 두명있는 조에 같이 하자고 했는데... 화요일에 마가 꼈나. 작년 내내 그러더니 이번에도ㅋㅋㅋㅋㅋ
자. 이제 노트북을 해볼까
다음생엔 부잣집 총애받는 반려 동물이 되길
추워. 히터좀 틀어줘
비오는 저녁동생과 밤산책!
새로 깔은 게임. 서버폭주로 긴급점검ㅋㅋㅋ
슬슬 이거 귀찮아 지고 있는것 같지만.. 학교도 개강했으니 쓸일 많겠지
ㄱㄷㄱ
아 됬다
잘못된 밉력이라며 자꾸 안되던데
인코 앞쪽에 있는 이름없음 이 문제였던걹ㆍ
역시나. 이름없음을 치니 안돼.
아... 배아파. 내장이 부글부글. 쥐어 짜는건가.. 감각 모르겠어
사람은 죽으면서까지 피해를 끼치는생믈이야
왜 이렇게 바꾸고싶은 과거들이 많은지
역시 내게 있어 끈질기게 무언갈 하는건 무리인걸까
조별과제가 듣는 강의의 절반. 너무하지 않아?
두개조 조원 괜찮아. 적당히 묻혀갈정도. 한개조는 유일하게 세명조인데. 한명은 툭하면 안나와서 얼굴보기 힘들고. 한명은 말도 해본적 없음. 나머지 한 개 조는 교수님이 아직 조를 주지 않았다. 하하하. 싫다. 잠들때마다 문득 생각해. 이대로 자고 안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아프지도않고, 힘들지도 않고. 자연사. 완벽하잖아. 그렇지만 몇개월 뒤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음. 그럴뿐이지
인생 흘러가는데로 살고싶지만 그게 쉬울리가 없지
잔뜩 가라앉는 기분. 항상 저녁이 되면 그래.
하기싫다
뭐가되어덨지간에 하기싫다. 아무것도 하기싫어
아아. 역시 과제 하려고하면 핸드폰만 하고있달까. 조별과젠데 큰일이네
학교가는 새로운 길 발굴&만끽중
어떤 스레주는 요 세달정도간 몇 스레나 썼는지.. 대단하더라고
다 읽고 오지 않아도 좋으니까 레스로 대화해보고싶다
자주 갱신되서 최근으로 있으면 들어오려나. 첫머리가 재미없긴 하지만..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고. 뭐ㅓ 일기니까
짠
>>305 오오오!
기다렸지? 난입이야
반갑네여!
>>307 yeah! 기다렸어 난입을!
지금까지 뭐하고있었어?
이렇게 왔는데 막상 할 이야기가... 좋아 칭얼거려볼까
>>310 스레를 뒤지면서 놀다가 소설도 보다가!
당장에 다음주 발표인 과제에 필요한 책만 책상에두고서 핸드폰만하며 괜히 과제라는거에 우울도 해봤지. 과제 하진 않았지만.
>>311 ?! >>312 소설이라.. 나도 이번에 서점가서 책사왔는데 내일 한페이지정도는 읽을수 있겠지..
>>314 아하하하 311은 그냥 넘어가자구ㅋㅋㅋ 소설은 책 지름신으로 책장이 가득 찼지만 정작 보는건 핸드폰 소설이라는게 함정이랄까...? 물론 종이책도 읽긴해! 돈주고 샀으니까ㅋㅋㅋ
무슨 책 샀어?
현남오빠에게 였나? 응
으음... 모르겠다. 책에 대한 걸 많이 알지 못하니까- 어쩔수 없나?
82년생 김지영 을 쓴 작가분이 6?7?인 공동으로 이번에 내신 책이야 한번 보는걸 추천해. 여성차별에 관한 내용이거든.
찾아보니 패미니즘에 관한 책이네:-\ 패미니즘이란거 잘 알지 못하지만 뭔가 엠마 왓슨이던가. 그 분이 이걸로 말이 많더너 같던데..
>>319 아하. 82년생 김지영. 그 책 사놓고 아직 읽지 않았는데.. 이것도 읽고 오빠에게도 나중에 사서 봐야겠네
좋아좋아 같이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자구 :9
하루 한장. 오늘 부터 해봐야지! 보고처럼 읽었단 기록하고. 아, 한장 이상일수도 있지만:) 라고나 할까. 나는 책같은걸 읽으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 타입은 아니지.
그럼 그냥 아- 그렇구나 스타일?
머리를 비운다거나 시간을 때운다거나. 그저 읽음으로써 단순히 일차원적으로 행복하고 기뻐지면 그 뿐인걸로 하는게 좋더라.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면 당떨어지구-
>>324 그런 느낌. 그럴 수도 있구나. 아 그렇구나. 정도로 받아들이고 넘어가는
내가 읽음의 최종적이자 가장 최 우선의 목적은 내 심신 안정인걸. 추리소설을 읽을 때 조차 그냥 읽어넘어가지 추리같은건.. 머리도 안돌아가고 뭐. 그런거야.
맞아 생각하면 당떨어져 ㅋㅋㅋㅋ 무념무상이 최고지 b
힐링-하는거 좋아하는구나 고양이 좋아해?
>>328 ㅇㅇ! 무념무상! >>329 굉장히좋아합니다! 고양이!
나는 개인적으로 삼색냥이들을 최고라고 생각해....그 알록달록이들...
엄마가 비염으로 동물무리. 고양이 카페 주변에 있지만 주위사람 다 냥이 알러지. 혼자는 재미없는걸. 결국 찾아만 두고 액정속 냥이만 보는 처지
>>331 으마으응ㆍ잉ㆍ아!! 삼색냥이 좋지! 랄까 몇몇 종빼곤 다 좋더라. 그, 그그 뭐냐 털없는 민몸 냥이... 고멘 넌 좀..
스핑크스 : ㅠㅠ 아너 나름 스핑이도 귀여워...
>>334 아직 내 수련도가 부족해서.. 스핑아 나, 나중에 보자구
아 두시다. 아직 이거밖에 안됬네. 랄까 배가고파
아...나는 이만 자야겠다 수업때 졸면 큰일나
(⊙﹏⊙) 으음. 뭔갈 먹긴 그러니까 그냥 참아야지
>>337 잘자! 좋은밤 되길!
굶는게 익숙한 나. 과연 보통일까
오랜만에 레스좀 많이 썼네
가끔 열이 너무 뻗쳐 어쩔줄 모른때면 내 몸에상처가 늘어간다
피날때까지 긁거나 손톱으로 파낸다거나. 벽에 머리를 박거나 머리를 꽉 눌러 압박도 하고. 주먹으로 내 몸을 내려 치고. 분이 삭히기 시작되면 그제서야 숨을 고르지
왜 이게 쓰고싶어진걸까
또다른 스레민은 안올까
이런 재미도 없는 곳에 왜 오겠어:(
슬슬 잘까
학교싫어
가는게 귀찮아
버스타러 잘못 걸어가서 뒤로 돌아가 버스탔는데 같은 과 친굴 발견. 놀라라
집 가는중. 뭔가 과제 하나 같이하는데 나만 동떨어진 느낌. 나는 한게 없는 것 같아. 내 미약한 양심이, 날 자발적 발표를 하라며 쑤셔대. 나 발표 진짜 싫어하는데
아아 배불러
운동없고, 안움직이고, 먹고 살찌기 쉬운 조합이네
오늘은 어제보다 괜찮은 날씨
책 안읽었다. 4/3. 4/19. 5/18. 6월달. 발표 예정일
아 귀찮
열 뻗칠때 몸을 망가뜨리진 마. 차라리 물건을 부숴. 베개를 마구 쳐. 얼굴을 묻고 있는 힘껏 소리 질러도 좋아. 화를 표출하는 방향이 내 자신에게로 틀어진다는건 병이야. 차라리 네 스스로를 동정하고 어여삐 여겨줘. 조심스레 눈물을 닦고 머리칼을 부드럽게 넘겨줘. 가장 소중하게 여겨줘야지. 누가 나를 나만큼 아껴주겠어. 밥도 제때 챙겨먹고 잠도 제때 자자. 햇빛도 보고 좋아하는 일을 해서 행복하게 만들어줘. 갱신될때마다 늘 보고갈게. 아파보이면 또 찾아올게. 아프지 않는게 최선이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예쁜 스레주.
뭔가 집가는 버스타기위해 정류장까지 걸어가는데 옆의 남자애가 걸음이 빨랐다. 난 또 그게 뭐라고 승부욕 돋아서 빨리걸음. 혼자만의 경기였다
>>357 화날땐 차라리 그런게 났다는걸 알지만 물건을 망치는것 보단 자가복구되는 내가 났다는 생각도 해. 화나도 나 스스로의 잘못을 알고 있음에 이리 화내는게 한심하고 멍청해서. 뭐, 그냥 그렇더라. 오늘은 피곤한 날이 될것 같아(*´∀`*) 할일 미루다가 쌓여버렸거든. 레스주도 좋은 하루 되길!
취업이란거.. 니트하고싶다
>>359 화가 난다고 소중한 사람에게도 그렇게 못되게 굴 수 있어? 어차피 나을 상처니까 아까운 물건 부수는 것보다 낫지 하면서 할퀴고 때릴 수 있어? 왜 알면서 잘못을 저지르냐고, 왜 그렇게 한심하고 멍청하냐고 질타할 수 있어? 네 스스로도 네게 소중한 존재였으면 좋겠어. 다쳐서 아프면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고 스스로를 위해 울어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주제 넘는 이야기였다면 미안. 어여 할 일 끝내고 내일은 좋은 하루가 되자!

개나린가..? 집가는길. 주윌 보면 벌써 꽃 피기 시작했어.
>>361 남에게 폭력은 무리. 폭력은 오직 나에게만. 가능한 것. ㅇㅔ에... 자기비하나 디스하는게 익숙해져서? 스스로를 위해 운다는거 그거 화나서 우는건 포함 아니겠지- 내가 나에게 소중한 존재. 우음..철학같네~ 그 철학 언젠간 답이 내려질 날, 그 때를 위해. 기억해 둬야지. 주제넘지 않았어. 음.. 이렇게 화푼다는걸 아는 사람들한테 이야길 할 순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대답을 되받으면- 기분 나쁘지 않아.
딴짓 하지 않고 할일 다 끝낼 수 있...겠지?(...)
해야 할 일 두개 클리어.
아 머리아파
할일 총 세개 끝
네개 남았다
하기싫다- 그렇지만 맘잡은 오늘안하면 언제까지 미룰지 모르겠으니...
에구구.. 잘하고 있어. 조금만 힘내자 화이팅!
자기소개 못쓰겠다. 입사할때 쓰는 그런것 말고. 흔히 학기초에 시키던 자기소개 해봐라 하면 하는 장점, 미래의 비전, 따위의것.
같은교수님, 과목만다른 똑같은과제. 저번에 썻던거 자기소개 복붙은 역시 안되겠지..
으어...
스레주가 좋아하는 스스로의 모습을 꼽아봐. 이럴때 나는 좀 멋있는 것같아- 하는 것들
>>374 음... 내가 멋있을 때가.. 있나? 없는것 같아(웃음)! 음.. 소설이나 책읽으면 심각해 보인다던데. 이거로 msg잔뜩 쳐서 자소설을 쓸ㄲ..
뭐 그렇다면 책 읽는걸 좋아한다든가 다독을 한다, 글에 대한 분석력이 뛰어나다. 등 많잖아~
레스주는 사람의 장점 잘 찾아줄 것 같은 느낌. 후딱 써보고 올께
힘들면 도와줄게. 하다 끊기면 이리와.
후. 겨우 그럭저럭 내보일 수 있을정도만큼썼네. 도와준다던 레스주의 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 오늘 아.. 열두시 넘었으니 어제. 하려고했던거 한개는 못했지만 급한불은 껐으니 노트북에서 해방! 자그마치 7시간 가까이 앉아있었네..
딸꾹질을 할때 '둥' 그리고 '둥'. 커다랗게 들리는 저 소리가 새삼스레 내가 심장이 뛰고 있음을 느낄 수 있다. 심장소리인지. 심장소리와 비슷한 그저 울림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하는 딸꾹질은 이상하게도 드문 것이여서 썩 나쁘지 않은 재미가 있다.
쿵. 하는 느낌과 함께 들썩이는 몸이 나름대로 재미있는 이 느낌은 이상한걸까
딸꾹질 멈춘줄 알았는데 계속하네. 상관없다만은..
잠이들기전. 깊은 새벽녘. 그때 나의 부정적인 것들이 수면위로 두둥실 떠오르는듯 하다.
내가 소설을 읽어대는건 아무런 생각하기 싫은 도피로부터 나왔을지도 몰라
심리검사. 제법 유명한 상담센터가 있던데.. 요즘은 그 곳에 관심이 제법 가더더라
수고했어. 토닥토닥. 한참을 앉아있느라고 애썼네. 예쁘게 하루를 마무리 해줘서 고마워. 예쁘다. 단순한 현실도피가 아냐. 타자에 나를 이입하다보면 종래에는 나 자신도 타자화시킬 수 있게되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으면 덜 우울하지 않을까. 딸꾹질 하다보면 속이 아파서 난 너무 싫어. 나를 때리는 느낌이야. 심리검사 나도 해보고 싶다. 그런거 해본적 있어? 해본적 있다면 어때? 잘 와닿아?
>>386 레스주 말, 깨끗하게 반짝거리는 그런 말처럼 느껴져. 예쁘다는말 정말 나한테 오지않는 단언데 내 부모님빼고 레스주가 제일 많이 말해줬을껄.(*´ω`*) 그런 효과가 있구나.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곳이야. 아직 난 이입밖에 하지못하는 수준이겠지만. 많이한다거나 가끔하는 딸꾹질 중에서도 유달리 강한 건 나도 쪼ㅡ끔 아팠던것 같네. 스스로를 때리는 느낌이라.. 레스주 몫의 딸꾹질아 내게 와라!ㅋㅋㅋ 심리검사 직접 가서 해본적은 없어. 그냥 인터넷 돌아다니다보면 있는 무료로 풀린거라던가 심심풀이로 하는 간단 테스트(신빙성은 모르겠는) 그런걸 주로 했을 뿐이니까.
심리검사에 관심주게된건 올해 2월 말쯤부턴가. 그냥 문득 찾아보고 있더라고. 그러다가 유명한 곳을 발견했는데 가볼지 말지 고민중. 딱히 한가지를 꼽아서 상담해보고픈게 아니라 그저 스스로의 정신건강을 감기 검진하듯 확인해 보고 싶을 뿐일까. 가끔 그래, 심심풀이로 하는 돌아다니는 테스트들을 하다보면 결과에서 정상부터 심각한 우울증까지 넓뛰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사실 무언가 테스트나 검사를 하려고 하더라도 기억이 안나면 말짱꽝이지만
내 스스로의 감정을 잘 알아차리지 못해. 그래서 자주 나오는 질문의 가장 큰 전제인가 제일 찝찝해. 내가 잘못 기억하고있는지, 그간 그 감정을 느꼈는지 누가 다 기억하고 있나. 보통 잊잖아. 안그런건가... 유달리 내가 나에대한걸 잘 기억하지 못함을 알고있어. (남에 관한것도 잘 기억하진 못하지만) 위의 1주일간 (생략) 때문에 그렇게 결과가 넓뛰기를 하는지도.
이렇게 새벽이면, 잠에들기위해 핸드폰 마저 내려놓은 어둠이 주윌 감싸면. 줄곧 생각하곤 해. 자고나면 눈 뜨지 말길. 자고 일어나면 세상이 변해있길. 내일아 오지 마라. 해야 뜨지 마라. 어른이 되기 싫어. 책임이 무거워. 사회가 성큼성큼 가까워지고 있음이 뒷걸음질 치게 만들어. 나만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 주위의 친구들은 다들 제각기 목표를 가지고 있는데 난 아냐. 마지막은 이거지. 인생 참.. 그지같다.
잘까 자지말까.
우울증의 전형적인 증상이 건망증이라더라. 평소에 쓰던 단어가 생각이 나지않고, 방금 내가 무얼했는지, 어딜 가려고 했는지 심지어는 내 이름이 뭔지도 깜빡한대. 지난날보다 뭔가 좀 멍청해진것 같고 머리가 안돌아간다 싶으면 의심해봐. 우울증으로 인한 건망은 비가역적인게 아니라니까 너무 걱정말고 글을 읽음으로써 다가오는 효과는 순전히 내 피셜이야. 나는 그렇게 깨달았거든! 스레주라고 못할게 어디있어. 다 하다보면 되는거지.
내일 일찍 일정이 있다면 어여 자는게 좋아. 잠은 제때 자야 건강에 좋으니까.
>>392 뭔가 어려운단어가 나왔다. ㅂㅣ가역적..? 이따 찾아보고(나중될 수도 있지만) . 랄까 레주피셜이구나. 깔깔. 똑똑해. 레주 뭔가 똑똑한느낌들어. 자신의 깨달음으로 전파하는 전도사. 아 뭔가 종교같네. 낄낄. ㅇㅓㄴ젠간 레주피셜처럼 될 수 있으면 좋겠네. 내 주중 일정. 월~금. 수업 1교시부터ㅋㅋㅋㅋㅋㅋ. 일찍 일어나면 6시 45분. 늦어도 7시엔 일어나서 7니 20분엔 거의 끝마치거나 학교로 출발중이지. 레주 잘자. 좋은 밤 되길!
푹자고 좋은 꿈꾸자. ㅋㅋㅋㅋ 저 "깔깔" 너무 존재감이 강해. 글 안에서만 깔깔이 4번이나 들어간줄 알았어. 다시 읽어보니까 하나 밖에 없네. 시간이 지난다고 어른이 되는게 아닌데 말이지. 어른들은 때가 됐다며 등을 떠밀어. 겁에 질린게 눈에 보이네. 불안해 말자. 다들 그런 시기는 있었으니까 너무 소외감 느끼지 말자. 뭔가를 해야겠다는 목적성을 갖게되는 시기는 사람마다 각기 다르기 마련이야. 조금 더디다고 질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뭘 느꼈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건 사람일이 매일같이 파란만장한 것도 아니고 감정의 기복이 널뛰기 하는 경우는 잘 없으니까 그런거 아닐까. 잘 기억이 안난다면 사건 위주로 기억해보는건 어때? "무슨 일이 있었는데 그때 나는 화가나서 그 친구에게 심한말을 했어" 같이. 내가 나에게 객관적이어진다는건 참 어려운 일이기는 해.
꿈을 꿔서 세번이나 진저리치며 일어났다.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이리저리 쫒기며 구덩이ㄷ로 떨어지고 떨어지고 공간에 갇혀서 있었다. 옷이 불에 탔다. 높은곳의 곳에서 뜨거운 바람이 불자 주위의 풀은 다 타기 시작했고 한켠의 대나무에선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수영하며 도망갔지만 결국엔 붙잡혀 목이 졸렸다. 발버둥치려 했지만 다리에 ㅅ임이들어긴지 않았다. 지금도 다리가 감각이 이상해.
겨우 오십여분이 지났는데. 꿈세개다 기분나빠. 정신이 미묘하게 깨어있다 죽있다를 반복하며 몸을 멋대로 움직이지 못하는 감각은 말로 설명할 수가없다. 온므ㅡ이 눌려져 꿈에서 고갤 도리질하고 정신이 들고 있으면 겨우 다리를 움찔거닌고 슬쩍 움직이는거로 깨ㅓ난 꿈
꿈. 안꿨음ᆢ니
당 떨어졌나... 단거 먹어봐. 심적으로 많이 불안했나보다 토닥토닥. 옆에 있어줄게. 아파하지말고 편하게 잠들자.
레스주의 말 뒤로는 잘 잤어. 7시 20분에 일어나버렸지만. 뭔가 그 시각에 일어났단게 믿기지 않아서 십초는 멍때렸어. 재미있는 사실은 어제나 지금이나 버스오는 시각은 비슷.. 바쁘게 나온게 허탈..
아니.. 버스는 오늘이 더 빨리오는데?!? 랄까 레스주 너무 늦게까지 깨있는거 아냐? 안피곤해?
어제도 본 애기 안고있는 엄마겸 직장인(으로 추정되는) 분을 봤다. 느낌 희안해. 버스에서 같은사람 보는거
아 접혔다
400개 돌파 예ㅡ
배고프네.
춥다
졸리기까지
배고파서 토할것 같다
집갈때까지 안괜찮을것 같네. 사먹긴 귀찮고. 우유로 괜찮으려나 이거
그러게.. 오늘은 일찍 일어난다고 결심해놓고 잠이 오지않아서 무산이 되어버렸다ㅋㅋ.. 7시에 눈이 떠졌는데 그때 일어나야 했어. 잠은 너무 좋은데 가끔 너무 미워. 밥은 꼭 챙겨먹어. 토할 것 같은 느낌이 계속되다보면 나중에 속버려. 그래도 좋은 아침이야. 좋은 하루 보내~
결심지키기 힘들지- 특히 일찍 일어난다거나 하는거.
새로 산 흰 모자에 피가 묻었다... 오늘 처음 썼는데! 피는 손가락에서 난거. 종이에 베인듯. 다행인건 극 소량인점. 나쁜건 집가서 빨아야 함. 이래서 흰 것들은 관리 힘들ㅇ니
와 살이 썰렸다. 생선 포뜨는것도 아니고. 쯧
종이에 이렇게까지 베인거 처음인데. 랄까 아렇게도 베일 수 있단게 더 놀라울 따름
제대로 치료해둬야 해. 아니면 흉지더라. 몸 조심하고 다치지 말자. 아프잖아ㅠㅠ
종이에 베인건 어쩔 수 없는 일인걸. 깔깔. 다른상처들은 몰라도 종이씨는 완전 우연으로 베이는 거니까ㅋㅋㅋ 베인거 정도야 두면 났고, 어차피 손가락 마디 접히는 쪽이라 보이지 않응께 괜찮아. 아픈거야 뭐.. 물만 안 닿으면 안쓰리니까. 랄까 집 최고:.* ♡(°´˘`°)/ ♡ *.:
계란물 입힌 식빵두장. 아주 배부른 점심
이정도 스피드라면 1년에 2, 3개정도의 스레를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은 느낌
배가 안꺼져(우울 누울수가 없잖아
배부를때 눕는건 소화안되지
음! 지금이라면 누워도 괜찮을것 같다
자고 지금 일어났다
요약본 넘긴게 마음에 안들었나보다
.
열심히 했는데 너무 길었데. 그런데 난 최대한 줄인 거였는데
다시 손봤다고 하네
아 조금 울컥했다
그래 나 겨우 요약도 못하는 머저리야
에구.. 그럴 수도 있지. 다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다시 손봤대도 스레주가 요약한걸 토대로 했을거잖아. 처음부터 했으면 그 친구도 하기 힘들었을걸. 여전히 예뻐. 토닥토닥.
그 애들이 착하단건 알고 있다. 그렇지만 둘이서만 하는걸 보면 내가 괜히 끼어들어 폐끼치고있어
그냥 오점인거지. 그 반의
그걸 전화하면서 총요약의 큰 틀을 만들어 보내란다. 대충하면 다시 저가 손보겠으니 무리하지 말래
어차피 자기가 다시 정리한단거지. 내가 보낸거 보고 어차피 못할거 아니 길만 트라고
>>429 아무것도 잘 하지 않아. 그 애들은 똑똑하니까 굳이 내께 없었어도 나았을꺼야. 오히려 내가 한걸 뜯어고친게 귀찮았을수도
이미 그룹지어진 그 틈에 들어갈 자신도 없고 싶지도 않은 아싸지만. 조별과제 할 때마다 한없이 내가 작아져
노력을 쏟아도, 시간을 들여도 결국에 나오는건 죄다 쓰레기
>>434 각자 잘하는 분야가 다른거지. 조금 미숙하더라도 잘 이끌어주는 그 친구들도 참 예쁘다. 자꾸 못한다못한다하면 잘할수 있는것들은 자꾸 숨어버리더라. 사람은 언제나 완벽할 수는 없어. 미숙한 스레주가 좋아.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뭔가 속에 말이 잔뜩있지만 그게 표현되지 않아 겨우 저정도의 말밖에 못썼네
오늘은 몇시에 자려나
일찍 자야지. 지금 기분은 어때? 안아줘도 돼? 근데 있잖아, 좋은 밤이야!
>>441 지금은 아무렇지 않아. 따지자면 모든 것의 중간. 조금 텐션 가라앉는지도. 텐션 내려가는건 새벽의 통상운전이니까. 거기에 브금으로 빗소리유튭. ㅋㅋㅋㅋ. 안아주는건 언제나 환영이야. 응. 좋은밤이네.
할게 있어서. 아마 밤 새지 않을까 생각중. 중간에 자더라도 5시는 되야 잘것 같은데
목을 양 옆으로 기울였더니 살벌한 우두득 소리가 나서 스스로도 놀랐다. 소리나는건 당연히 알고있지만 이번건 진짜 뼈 부셔지는줄
저런. 유감이야. 너무 많은 피곤이 몰려오지 않길! 할일 어여 끝내고 더 좋은 내일을 맞이하자. 피곤해도 차별없이 쬐이는 햇살을 즐기자. 그런고로 내일도 날이 맑으면 좋겠다. 조금만 더 힘내자. 오늘도 너무 예뻐.
어서 끝내버리고 편해져야지. 확실히 덜 피곤했으면 좋겠네. 막상 아침이나 오후쯤엔 또 팔팔할거 같기도 하고. 친구피셜 좀비체력이니까. 확 좋은건 아니지만 조금만 쉬면, 혹은 슬렁슬렁이라면 쉽게 안지치는. 과연 오늘 집 밖을 나설 것인가! 거실에서 일광욕 충분히 가능하지만. 오늘도 고마워.
자. 이제 어서 할 일을 하자. 다짐. 끝낼때까지 핸드폰 금물. 노트북도 할일만 하차!
저번보다 확실히 줄여서 하는 요약. 맘에 들어할까
4시 4분전
직접 보여준다면 도와줄 수 있는데, 조금 무리겠지. 고생하네 스레주. 책임지고 해내려는 모습 멋있어. 몇시간 뒤에 동이 틀거야. 오늘도 좋은 아침이야.
레스주도 좋은아침. 라고나 할까 레스주도 늦게까지(이젠 일찍같은 느낌)깨어 있네
이따 오후엔 또 다른 과제시간. 잠깐 눈좀 붙일까
좀더지ㅣㄹ래
푹 자. 너무너무 수고했어. 매일 애쓰는 모습이 보기좋다. 예쁘단 말을 마구 해주고싶어. 그래서 매번 남긴 레스마다 예쁘다고 한 것 같네 ㅋㅋㅋ 오늘도 너무 예쁘다. 점심 맛있는거 먹길 바라, 스레주. 좋은 하루 보내.
정신과 육체 합체. 싱크 100% 완료.
방 밖으로 나오니 역시나 집엔 아무도 없다
빈속에 불닭볶음면은 큰일이겠지.. 조금만 매운거 먹어도 속아프니까
물끓이는중
김생민의 영수증 재미있어
불닭 완성!
아침겸, 점심겸, 간식 불닭+비요뜨+찬밥
참기름 살짝 뿌리니 더 맛있는것 같기도 하고
반도 안먹었는데 배부르다. 매워서 밥먹었지만 무쓸모. 4분의 1공기중 반과 불닭반. 이거로 배차다니.
먹는속도가 느려서 더 배부른건가
혀아파. 속도 아파.ㅋㅋㅋㅋㅋㅋ
오늘 신발이나 빨까
귀찮다
뭘했다고 시간이..
신발 다 빨았다! 힘듬
고생했네. 신발 빠는건 은근 성가신 일이야. 오늘 하루는 어땠어? 좋은 저녁이야.
핸드폰하고 뒹굴거리고 tv보고있다가 빨래좀개고ㅡ 평화로웠어. 레스주도 좋은 저녁이야
오늘은 만우절! 딱히 장난하거나 그런건 없지만:)
마누우우우저어어얼ㄹㄹㄴ 4월이라함은. 중간고사가 온다는것. 싫다아아아!!
벚꽃의 꽃말은!
순결, 절세미인!(ㄴㅔ이버피셜
어째서 해가 떠있는 중에는 할 일이 하기 싫을까
그래서 허구한날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할일 하느라 늦게자고. 늦은때가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인지도
노트북만 켜진 컴컴한 밤. 조용한 주위. 딱 그것에만 집중 할 수 있는 환경.
흐음.. 계획안 감이 안잡혀. 교재라도 들고왔으면 거기있는거 보면서 할 텐데
>>475 아니 벚꽃의 꽃말은 중간고사인걸!!!!!! 아주 사소한 팁이지만 공부하는 교재 목차는 사진으로 찍어두자. 언제가 됐든 계획 세울때 유용해. 오늘도 늦게까지 깨어있구나. 너무너무 수고했고, 조금만 더 힘내자. 내일도 좋은 하루 보내.
>>480 그런 중요한 뜻이!!! 다른 애들한테 써먹어야지ㅋㅋㅋㅋ 학교에 가면 그때 찍어야겠네. 중요한 부분들도! はーいー!! 힘내야지- 오늘은 일찍 자기 위해 방향만 대충 해두려고!
는 실시간 검색어 만우절이 1위ㅋㅋㅋㅋㅋㅋ
>>481 누ㅜㅇ유우우운이 너무 간지러워... 좋은 꿈 꾸고 푹자! 오늘만큼은 사랑해!!!!
>>483 ♡
들어왔는데 깜짝놀랐다. 역시 만우절은 피해갈수없군
평화로워라-
새소리가 들리고, 자동차소리가 깔려있고, 구름꼈는지 조금은 어두운방에, 선선한 바람까지! 지상낙원이로세!
저녁은 김치볶음밥
밥먹고 이번엔 일찍 과제를 시작해보자
9시 30분 부터면 충분히 일찍!ㅋㅋㅋㅋㅋ
매일매일이 과제야~?
너는 나의 꽃이야~ 너는 나의 봄이야~
내일이면 조별과제 하나가 완전 끝난다.
신경쓸게 줄어드는거지
보낸 그거 마음에 들었을지 하나도 모르겠다. 하고나서 연락준다 했는데.. 역시 알바하느라 바쁘려나
>>494 수고했어 조별과제 하는동안! 더 남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애쓰는 모습이 예뻐.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나는 졸리다 조금! 지금!
>>496 조별과제 이제 네개남았네!ㅋㅋㅋㅋㅋ 완전 장기레이스랄까 오늘하루 굉장히 편했지만.. 팡팡 놀아댄거 후회중. 일찍좀 과제 시작하면 난 어디가 덧나놔봐ㄲㅋㅋㅋㅋㅋㅋㅋㄱ 오후중엔 노트북을 키기가 왜이리 싫은지ㅋㅋ 레스주 졸리면 어여 자야지. 피곤할라
아직 시간좀 있으니 나중에 할래. 요즘 너무 늦게잤어.
Mad Hatter - Melanie Martinez Taking Off -One Ok Rock We Are - One Ok Rock 밑에 두개는 밤이라 힘나게 락으로? 매드해터는 내가 아주 좋아했던 곡이야. 좀 난해할지도 몰라. 신나는 곡도 아니지만 목소리가 섹시해. 여기저기 노래를 전도해주고 다니는 느낌이다 ㅎㅋㅋㅋ 좋은 밤이야. 좀만 더 힘내자. 예쁜 노래를 듣고 마음껏 나를 예뻐해주는 와중에 조별과제는 덤으로 하자! 에 자고싶으면 자자! 좋은 꿈 꿔!
>>499 학교 끝나고 집와서 과제할때 노래 꼭 들어볼께, 잘자 레스주!
아침이 왔다
금요일까지 없던 벚꽃이 피기시작했다
랄까 정류장 일찍왔는데 9정거장전 실화냐
아 접혔다
뉴스... 낮기온 22도면 5월날씨였구나. 는 그거 오늘 서울의 오후. 이쪽도 20도 이상인데ㅋㅋㅋㅋㅋ?
목련은 완전 만개
구름잔뜩이라그런지 바람이 시려위
폰서트 가사좋아. 노래도 돟고
(오타는 무시한다) 가사 어디하나 버릴데가 없어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 공연 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 화려한 막이 이제 곧 올라가기 전에 그저 몇 가지만 주의해줘요 세상에서 제일 편한 옷을 갈아 입고 제일 좋아하는 자리에 누워 배터리가 바닥나지 않게 조심하고 통화상태를 항상 유지해줘요 듣고 싶은 노래를 말 만해 everything 입이 심심할 때는 coffee, popcorn, anything 너무 부담주진 말고 편하게 들어줘 아님 내가 너무 떨리니까 오직 너에게만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크게 소리 질러줘 누구보다 특별한 너의 취향을 알아 달콤한데 슬픈 듯 아찔하게 (맞지) 근데 다음 곡이 중요해 볼륨 높여봐 기억 나니 우리 그 날 그 노래 내가 너무 진지해 보여도 웃지마 누가 봐도 완벽한 노래는 아니지만 많이 연습한 부분을 너 때문에 틀리잖아 아직 나는 너무 떨리니까 오직 너에게만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크게 소리 질러 이 공연은 거의 다 끝나 가고 있어 어땠는지 말해줘 문자로 너무나 아쉽지만 졸린 거 이미 알고 있어 기대해줘 마지막 곡 이 중에서도 제일 감동적인 노래 오직 너를 웃게 하기 위한 코너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게 만들 거야 지금이야 제일 원하는 걸 말해 어떤 노래를 다시 듣고 싶어? 사실 내가 원해 네가 너무 설레 잠 못 들지 모르지만 앵콜이야 크게 소리 질러줘 이건 세상에서 제일 비싼 단독공연 가수는 나고 관객은 너 하나
눈 뻑뻑하네
사과쥬ㅡ스ㅡ 맛있네
점심은 편의점김밥. 맛있어
애니 밀린거 보기 귀찮다ㅏ
김밥먹다 속재료 떨어져서 흰옷에...
빨간얼룩!! ㅋㅋㅋㅋㅋㅋㅋ..짜증
학교에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컨설팅해준다는 말에 기분이 훅 가라앉았다
실습나가기 까지 두달남았네.
ㅇ부부븝ㆍ브브브브브ㅡ그극
아빠가 노래 100곡을 가져다 줬는데.. 어디서 가져오는 걸까?
떡꼬치 맛있어(수정 : 아 부끄러(얼감))
떡꼬치에 맞았다는 줄 알았잖아? 오늘 저녁은 떡꼬치야? 난 유부초밥에 가라아게카레를 먹으러 왔지! 날 좋은 저녁이야.
아... 잘못썼다ㅋㅋㅋㅋㅋㅋㅋㅋ 맛있었어ㅋㅋㅋ 떡꼬치는 간식이였고 저녁밥은 차돌박이! 레스주 저녁 맛있겠네, 잘먹어! 좋은 저녁이야:)
매드 해터 듣고있는데 독특해ㅋㅋㅋㅋㅋ 듣기에 나쁘지 않고네ㅡ
으.. 하기싫다
>>523 차돌박이 맛있지! 그거하니까 생각났는데 새마을 식당 열탄 불고기 맛있다길래 한번 먹어보고 싶은데 요즘 바빠서 먹을 기회가 없네. >>524 멜라니 목소리 되게 간드러지지 않아? 들을때마다 유혹당할 것같아ㅋㅋ
>>526 들을수록 소리에 빨리는 느낌! ㅋㅋㅋㅋ 시간 나서 꼭 먹어보길 빌께!
One ok rock의 노래들도 좋다!
덕분에 좋은 노래들 알았네
>>527 정규 앨범은 아닌데 유독 이런 목소리가 도드라지는 곡이 있어. Toxic 이야! 이건 진짜들으면 막 간질간질해. 원오크락은 특유의 일본감성이랑 서양밴드 느낌이 짬뽕 돼서 좋아ㅋㅋ 좋은 노래 많지.
맨 처으엔 그냥 서양밴든줄 알고 듣고있었는데ㅋㅋㅋㅋㅋ뭔가 다른썸네일을 보니 동양분들ㅋㅋㅋ 그러다가 일본어로 된 목록을 보고서야 아.. 일본밴드구나 알았다고. 꺄륵 톡시는 나중에 들어봐야지
우와ㅋㅋㅋㅋ 간신히 찾았다. 딱 정해놓고 작성하는데 제일 중요한 자료 안나와서 식겁했어
오늘은 일찍자는 새나라의 어른이 되겠어.
좋은밤. 꿈꾸지 않고 푹 잘 수 있는 밤. 아침이 개운한 밤 됬으면.
눈이 안떠져ㅓㅓㅓ. 아침은 왜이리 힘들까
부활
막판에 꿈꿔버렸다. 기억나진 않지만
눈 안떠질때 뭐 씹으면 눈물도 분비되고 잠도 깨더라. 뇌가 깨는 과정인가봐.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히히. 되게 야무지게 씹히는 식감 좋아. 예컨대, 하드한 버터쿠키나 잼바른 식빵 같은거. 오늘 날 겁나 흐려. 요즘 하늘만 보면 외계 행성에 이주해서 살고있는것 같아. 마음에 안들어. 하지만 그래도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애쓰네, 화이팅!
버스에서 대차게 졸았는데 옆자리의 사람한테 부딪쳐 버렸다xD 으으.. 부끄러! 레스주도 좋은 아침!
만일 내가 환생이나 빙의나 회귀를 하더라도 썩 변할것 같진 않지만.. 해보고싶다! 꿈에서라도 안돼려나
루시드 드림!
해본적 없지만 한다면 어떤 느낌일까
해ㅡ보ㅡ고ㅡ싶ㅡ어ㅡ 나ㅡ리ㅡ타ㅡ이ㅡㅡㅡ 원ㅡ트ㅡ드리이이임ㅡ
샌드위치 맛있으려나 치킨토마토디럭스 샌드위치 180g. 432kcal. 2000원짜리!
샌드위치는 두각중 한개먹고 리타이어
하루종일 흐리네. 나야 흐린거 좋아하는 우중충파이니 상관없지만ㅡ ㅇ3ㅇ
수업중에. 개그 번역물 이건 힘들어ㅋㅋㅋㅋㅋㅋㅋ
고관절이 아파ㅋㅋㅋㅋㅋ몸이ㅋㅋㅋ늙었ㅋㅋㅋㅋ
등하교를 하며 버스 밖 풍경을 보다보면 심심찮게 같은 상점들을 볼 수 있다
좋은 저녁이네. 평화로워-
흠..
뭔가 미묘하게 바꼈네. 스레딕
맞아, 좋은 저녁이고 좋은 새벽이야.
교수가 아프다고 과대한테 전화왔지만 조교가 연락 안되서 휴강인지 가는건지 아직도 확답이 없다
몇십분째 집에서 대기ㅋㅋㅋㅋㅋㅋ
학교 근처파, 집파. 이렇게 나뉘어서 대기타는 반애들ㅋㅋㅋㅋㅋ 난 집파다.
핫. 휴강떳다
열시쯤붙니 지금ㄴ까지 추가로 잠자기. 아주좋아:)
침대 위에서 16시간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날씨 정말 좋았는데.. 정신 환기 좀 할겸 밖을 거닐어봐. 휴강이라니, 좋은 하루 보냈어?
좋은 하루ing!!! 그러면 저녁산책 잠깐 해봐아겠다:)
베라 아이스 맛있다!
스페이스-환타지
산책 했니?! 오늘 날씨 너무 좋지 않데?!?! 노래 들어볼게. 좋은 밤이야~
산책했어. 바람이 시원과 쌀쌀의 중간언저리였지. 상쾌하더라! 레스주도 좋은밤!
비가온다 죽죽-? 비가온다 죽죽ㅡ? 주르륵 죽죽 주르륵 죽죽 갑자기 비가온다ㅡ
비와서 그런가 버스에 사람이 거의 없어서 바로 자리에 착석. 이예이~
C라는 조별과제할때 각기 계획서 써서 그 중 하나 택1한거는 내께 됬지만. 역시나 내 부끄럼과 함께 처음부터 끝까지 뜯어고쳐졌다. 아 부끄러. 너무 못했는데 숨고싶다
정말 사회가 코 앞으로 다가온 느낌
우와 배고파ㄱㅋㅋㅋㅋ
좀 ㅇㅣ따 밥 먹어야지
밥 맛있었다. 고기 최고.
내 (자칭) 챠밍 포인트☆ 1. 텅텅빈 머리! 2. 흘러가는데로 흘러가는 인생! 3. 금방금방 잊어먹는 두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으으으으음
어느 순간부터 계속해 과거를 되집는건, 후회할 일이 많아서일까 과거를 잊지 못해서일까 추억이 많아서일까
앞으로 보름. 이력서와 낼 자기소개서의 기본 틀을 조교님께 내기까지 남은 시간
앞으로 2주. 모의수업 B를 할때까지 남은 시간
앞으로 12일. 과제A의 발표때까지 남은시간(발표자 나 아님!). 허나 느낀점과 비전제시하여 소감
앞으로 43일. 과제 D의 발표까지 남은시간. 발표자는 그날 랜덤
다음주 월요일부터 3주. 월요일 오후수업 보충 한시간 추가해서 월요일 끝나는 시각 5시
과제 E. 물고기 키우며 관찰 엔드 발표. 처음 중간 끝의 발표 제각기. 물고기 기한 1학기의 종료까지
잊지마라 나! 이거말고도 일정 많다!
흐흠.
곧 600개가 되어가는구나
등 뒤의 푸르런 초목이 검게 말라가고, 대지를 적시는 강에서 썩은내가 나네. 굶주린 짐승들이 동족상잔을 하고, 인간은 그 짐승들을 잡아 먹네. 하늘을 뒤덮은 회색빛 구름은 두터운지 오래니 맑았던 그 푸른 빛을 본지가 언제였던가. 드높은 바위산 자락에선 돌이 낙하하고, 비옥했던 농지의 균열은 발을 삐게 만드노니. 그 발걸음 조심할 수 밖에 없더라.
바싹 마른 입술을 흙탕물로 적셔내어 길을 걸으면 텁텁한 알갱이가 입안 가득이건만, 그 것 마저 허기를 채우려 삼켜 먹어버리는건 일상일세. 저 흙은 바싹 마른 고운 가루. 이 흙은 바람넝쿨 올려진 딱딱한 판 한 조각. 저 치가 먹는건 씹는 맛 좋은 알갱이 흙 한 주먹에, 이 치 옆의 고아들은 알갱이 흙 보며 마른 침 삼키지. 바위 위의 저 아낙은 운이 좋구먼, 적당히 젖은 진흙 덩어리일세.
터벅터벅 길을 걸으면 둥실이 곁에 떠 있는 사내의 입은 쉴 세 없이 조잘거리기를 끝이 없다. 눈을 감아도, 막대기 두 개로 옛 서적의 형태로 만들어 내밀어도, 걸음을 빨리하거나 이리저리 움직여도. 떨어질 생각없이 들러붙어 시끄럽게 하는 사내가 먹지라도 않음이 다행인지, 불행인지. 떨굴 방법도 없거니와, 한없이 가벼워 쉼없는 저 주둥아리에서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이 나올때면, 내 스스로의 어딘가를 채워주는 고양감에, 이 이야기 때문에 참는다며 수 번을 다짐한다.
누나, 누나! 이 꽃좀 보세요, 너무 예쁘여요! 그렇구나. 탐스럽기도 해라. 누님ㅡ! 저 새가 방금 가지 위에서 발을 헛디디었어! 새도 저럴 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그래, 놀라웠겠구나. 누이. ㅡ누이. 동백 가지에 눈이 내려 앉았습니다. 붉은 꽃과 함께하여 하나의 화폭같아요. ...어여쁘겠어. ㅡ누이. 축하드립니다. ...그래. 그 누구보다, 가장 어여쁩니다. 저 궁의 그 누구보다도 빛날테지요... 지금, 기쁘십니까. 그렇단다. 기쁘십니까. 그렇데두. 누이. 이 누이 닳아 없어지겠구나. 누님. ㅡ누님. 어찌하여 그런 표정이십니까. 이제 잊을 때도 되지 않았느냐. 누굴 말입니까. 너도 알고 있을게다. 모릅니다. 아니, 안다. 몰라요. 너는 알고 있어. ...제발. 알고 있잖느냐. 나는 죽었느니라. ㅡ! 부군! 무얼 그리 생각하십니까? 내 누이를 떠올리고 있었네. 아아.. 참으로 곱고... 아름다웠지요. 그런 표정 지을 것 없어. 그렇지만.. 자, 부인 아이들이 기다리겠소. 오랜만입니다. 누이. 그래, 참으로 늦게 왔어. 이쪽은 제- 알고 있다. 곱구나. 부인이 너에게 아까워. ㅡ님도 농이 지나치십니다. 호호 부인! 어디서 부인에게 언성을 높여. 누이! ㅡ님, 저희 먼저 가는건 어떠신지요? 좋구나. 저 아둔한 녀석은 버리는게야. 동생아 반갑구나. 저도 반갑습니다. 누이.
600까지만 채우고 잘까
취직을 위해서 왜 이력서가, 자기소개서가 필요할까
흠
학교가서 할 일. 1. 수업듣기. 2. 쉬는시간마다 과제 B토의. 3. 수업 끝난 뒤 과제 D 피드백 받기. (4. 과제 B하기)
배고프다 ㅡㅡㅡㅡㅡ!!
과제 D. 몽땅 다시ㅋ4 ㅋㅋㅋㅋㅋ
날씨 추웠다
맥주와 프레첼 최고!
취중스레하면 굉장히 흑역사 쓸지도 아닐지도
혼술 혼밥 혼박 혼자 혼자 혼자
으흐흐
600☆
내일은 천문대.
접혔다!
머리가 지끈지끈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좋은 밤이고~ 오랜만이야! 머리 아프지마로라! 얍얍! 바람 쐬어주자!
좋은 정오! 오늘은 천문대에 갈 예정이야! 나가려고 준비중! 라고나할까 다시 겨울로 돌아간 것만 같은 이 기온은 뭐냐구ㅋㅋㅋㅋㅋ
동해물과 황해물이 섞이면 남해
파란하늘 엄청 오랜만! 구름이 많아서 속시원한 가을창공같은건 아니지만
내 하늘은 오늘 구름도 별로 없더라! 날씨 맑아서 좋아. 좋은 정오야~
안타깝게 구름ㅇ 많아서. 태양 잘 보진 못했다. 플라네타리움 재있었지만 멀미가...ㅋㅋㅋㅋ
천체 망원경 비싼 가격에 깜짝 놀랐지. 제작개발비용 3억. 그런데 수입하면 10억이 넘는단 소리에 내 세상에선 만져볼 일도 없는 돈의 규모란 생각 들더라ㅋㅋㅋㅋ
집에 갈때 되니 태양이 활짝열렸다. 타이밍 나빠라
저녁은 고기
후식으로 핫쵸코
써져라!
드디어 써졌네
아까부터 금지단어 썼다고 안되더니 는 쓴거라고는 써져라! 왜 안써지지? 금지단어가 어디? 였는데ㅋㅋ
는 내가 보는 접속자수ㅋㅋㅋㅋㅋ이거 실화냐구
좋은 날이었어! 좋은 밤이고! 오늘 날씨 너무 좋았지 그치, 엄청 추웠지만 (❁´ω`❁) 오늘 하루는 어땠어?
앗 늦게 봐버렸네.. 오늘하루는 새벽 되기전까지 좋았어! 평화로운 일상! 새벽의 저주라도 있는지 새벽만되면 생각이 네거티브로 빠져버려. 이리저리 할 일들을 고민하고, 미래를 떠올리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네거티브 타~임~☆
토닥토닥해주면서 안아줄게. 부정적인 생각말고 예쁜 생각 해줬으면 좋겠어. 그나저나 오늘 사람 정말 많더라. 일기판 입장에선 경악스러운 일이야..
그 토닥토닥 감사히 받으면서.. 아직도 사람이 엄청나! 200명! 처음엔 사이트 오류난줄 알았다니까?
이백여명대라니... 다들 안자는걸까나ㅋㅋㅋ
점점 늦게 자고있어
이거 안좋은데..
안 과 않 되 와 돼 이런거 너무 헷갈려어
철없는 어른을 보며 한심해 했었는데 점점 내가 그런 사람으로 되어가고 있고. 새삼스럽게 부모님이 대단해 보이고 난 그런 훌륭한 사람될 자신이 없고. 대책없이 흘려보낸 시간이 아깝기도 한데 막상 시간을 되돌려 가도 결국엔 나라서 하나도 변함이 없을거라 생각해버려. 맡은바는 나름대로 한다고 하지만 그게 내 최선이나 최고의 노력이란 소리는 할 수 없고 따로 나서서 무언갈 하지는 않으면서 원하는건 많아. 차라리 처음부터 끝까지 내게 정해진 플랜이 있다면 그걸 따라가며 생각없이 주어진 것 안에서 살텐데, 인생 그렇지 않아. 게임속 NPC들이 부러울 때가 있어. 소설속 정해진 길이 부러울 때가 있어.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등장인물들이 괜히 밉상이고 부정적이며 걷도는 등장인물들에 눈길가지.
이십대. 이제 취업반인 대학. 꿈따위 없이 흘러가는데로 오니 어느사이엔가 목전에 취업이란 커다란 괴물이 도사리고있어. 언제나 망상을 하곤 하지. 내가 만약 이랬다면. 내가 만약 그 때로 간다면. 내가 만약 만화속이나 영화속에 들어간다면. 마법을 쓰거나 신체능력이 아주 뛰어나다면. 내게 어느 것 하나라도 뛰어난 재능이 있더라면. 하다못해 노력이라 말 할 수 있는 끈기나 독기가 있었더라면은 난. 어떻게 변했을까. 어떻게 살고있을까. 조금은 달랐을까. 조금은 나아졌을까.
하릴없이 팽팽이 놀다가. 끊임없이 기분이 쳐지고. 생각없이 핸드폰을하다가, 생각의 홍수에 허우적거려
평상시의 나는 될 대로 되라. 라며 긍정적이던지 그냥 천하 태평인건지 아무렇지않게 있다가도. 항상 새벽이 되면 앞날이 컴컴함에 갈팡질팡하고, 현실도피하고, 이 삶이 더 이상 싫기도 하고, 한없이 망상에 빠지다가, 차라리 환상속에서 산다면 어떨까하면서도 날 위해 애써주신 부모님 생각에 울기도한다
누군가 보면 행복하게 잘 자랐으면서 복에겨워하는 놈이라 보일지도 모르지만. 내가 당연하게 부모님께 받는 것들이 누군가에겐 당연하지 않음일 수 있는데. 차라리 평탄하지 않았으면, 일찍이 철이들고 목표가 생겨 그걸향해 달렸으면. 이런 시시껄렁한 고민따위 하지 않았을까
내가 눈 감으면 아침이 오지 말길. 이번에 드는 잠이 영원하길. 존재가 사라져 나 따위의 흔적 없어지고, 부모님과 동생이 행복하게 살길. 한 2년쯤 뒤에까지 잔뜩 보험들어두고나서 어느날 한번에 가는 날이 와 보험비로라도 내게 쏟아부어진 돈을 갚을 수 있길. 한없이 생각하고 또 생각해
아침이 되면 지금의 우중충함따위 잠으로써 다 잊어버리고 또 안일하게 하루를 보내게 될테다. 잠이라는건 무서울 정도로 기억을, 감정을 앗아가 버려서. 내가 이런 걸 생각하고 있단것도 증거로 써두지 않으면. 스스로가 이런 생각을 했음도 인지하지 못할거다. 기본으로 프르그래밍된 하나의 프로그램이 하루, 이틀 혹은 일정시간 쌓아온 데이터베이스에서 제작자가 불필요한 정보를 지워버리고 리셋시켜 버리듯이. 그렇게 살고있는거야 나는
곧 있으면 네시. 자야지. 오늘의 할 일. 과제 검토 및 수정 그리고 조원과 토의. 자기소개와 이력서 양식 다운 및 작성해보기 응급처치 수료증 알아보기. 엑셀이나 워드자격증에 대해서 알아보기. 씻기. 착한일 한 번 자발적으로. 울지 말기.
스스로에게 자신감따위 없는 내가 무언가를해도 잘 될리가 없지
좋은 아침이다
아무것도 하기싫다
멍청하게 시간 보내기
하기싫은거 많고, 하고싶은건 없고
벌써 월요일이 오고있어
씻기밖에 안했다.ㅋㅋㅋㅋㅋㅋㅋ
환상속에 빠져서 사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눈을 감고, 귀를 닫고, 웅크려서 밖과 등을지고. 생각하지 않고, 반응하지 않고, 느끼지 않고. 울지도 말아. 웃지도 말아. 화도 행복도 기쁨도 모조리 죽이고서 잔해를 그러모아 철로 된 상자에 집어넣고 용접해버려서 열 수 없게 만들고. 깊숙한곳에 묻어버려. 이제 겉을 사포로 갉작대면 끊임없이 문지르면 매끄럽게 한점의 울퉁불퉁함 없을때까지. 그러고나면. 상처받지 않아, 슬프지도 않고, 언제나 아무렇지 않게 있을 수 있고, 금방금방 씻겨 내려가는거지. 나만의 철옹성이 되는거야
적당히 프로그램되어진 대로 그냥 이리저리 휩쓸리며 살아가고. 적당히 돈벌고, 적당히 멍청하게, 적당히 움직이고. 신경쓸 사람은 가족에 한하도록. 더 이상 소중한 사람 없게, 철저하게 혼자를 고집하다보면. 연인도, 사랑이나 호감의 사람도, 흘려보내는 한 때의 친구도, 아는 동생이나, 어른들도 다 떠나갈 때가 되면. 모아진 돈을 부모님께 드리자. 효도를 하자. 가보고 싶어하시던 해외여행을 보내드리며 후에 두고두고 쓰실 돈들도 적금하고. 조금은 늦을지도, 이를지도 모르는 나이가 되면 마지막인거로 하고 갈 수있게
뻑뻑한 눈이 마음에 들어. 눈물샘씨가 일하지 않는다는 증거. 나약함의 상징인 눈물따위 흘리지 않는 거니까. 알량한 자존심을 위해 럭키ㅡ인 상황인거지. 자존심은 높게, 자존감은 바닥에. 상처받지않아, 실은 쌓아두고 있을지도. 언제나 무감각한 인생, 실은 감정적인 인간 남은 상처주지 않아도, 나라면 얼마든지 가능한 그게 나란 인물인거지
소설속 하나의 등장인물로써 그려진다면. 일단 첫 인상은 재미없이 일상을 쳇바퀴처럼 도는 그런 엑스트라들중 하나. 이름도 부여되지 않겠지. 그러다가 조금씩 조금씩 무의식이 툭툭 튀어나가고, 모순된 점들이 보여지면. 일관성 없는 캐릭터라 욕먹을지도 모르지. 작가가 잘못잡은 설정으로 취급될지도 모르고. 종국에 가서 내 모든걸 독자들이 알게 된다면 무슨 생각을 하게될까. 아.. 이래서 이렇게 행동했었구나. 일까. 결국엔 지만 힘들다고 징징대는거잖아? 일까. 욕일지 이해와 공감일지, 철부지 일지 조금은 성숙해 보일지. 아무도 모르겠지
누군가 봐주길 원한다면 잡담이나 고민상담, 하소연쪽에 가서 말하는게 좋았을 테지만. 막상 그들에게서 쓴 소릴 들을까, 무작정 나만을 위로하는 목소리에 그들의 알수 없는 진심을 향해 이죽이며 스스로의 행동에 자괴할까봐. 그들이 말해줘도 결국 바뀌지 않을 나임을 알기에 일지는 모르지만 여하튼 이상의 것들이 가장 큰 것들이겠지. 그쪽에 내 심정을 토로하지 않는건
너가 잘하고있어. 잘했어, 착하네. 넌 노력하고있어. 힘들었구나? 그럴 수도 있지. 울어도 괜찮아. 그 사람이 나빴어. 넌 대단한 사람이야. 내가 듣고싶은말, 실상은 하기만 하는 말. 내가 알고있는 지인들에게서 듣는다면. 속으로 불쾌해 하며 이 말이 어떻게 진심인줄 아냐고 이죽이고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지 못해. 오로지 이런 장소. 얼굴도 성별도 목소리도 나이도 서로의 지난날도. 어느것 하나 아는게 없는 생판 남에게서 들어야, 그제서야 위로가 되버리는 사람이라 까다롭기 짝이없지
읽어주길 바라면서 바라지 않아
속내를 토로한다는건 발가벗겨진체로 있는 느낌이라. 누군가 날 알고있단것에 움츠려들고. 약점잡혀버린 기분에. 동등할 관계도 혼자 밑의 사람이 되버리는 느낌
으음..
사고싶은게 있지만 쉽게 사지질 않는다
월요일이다
...
기분이 곤두박질친다
자기싫다
꿈을 꿨지먀 일어나자마자 잊어버렸다
.
안개가 잔뜩 꼈다
안갠와 벚꽃은 생각 이상으로 잘어울린다
8시!
미친듯이 웃다가 토할듯이 기침하면 나름 재미있다
눈이 흐려. 뻑뻑해서 그런가
핸드폰을 가로로하면 샛각보다 쓰기힘들다
우부푸부붑
우와ㅋㅋㅋㅋㅋ집가는 버스 아슬하게 탔다ㅋㅋㅋㅋ 신호등 건넜는데 버스가 그 정류장 지나서 다음 정류장으로 뜀박질ㅋㅋㅋㅋㅋ
오늘 날씨가 5~15도 사이였다면 내일은 10~20도.. 뭐냐 이 넓뛰기는
아침에 눈뜨기 힘들어ㅓㅓ. 라고나할까 한시전에 핸드폰 내려놨는데도 똑같은 피곤함ㅋㅋㅋㅋ
어젯밤 생각없이 발톱 뜯다가 피봤다. 오른쪽 네번째 발가락 발톱이 남긴 했지만. 말 그대로 조금 남기만ㅋㅋㅋㅋ
내 강의실이 11층이라 창가쪽을 보면 높은데. 거기까지 낙옆이 바람타고 두둥실ㅋㅋㅋㅋㅋㅋ 만화처럼 역행하는 낙옆에 신기했다
산산산 산 건물 산 건물 산건물 이라는 느낌으로 저 빈공간에서(웃음
바람소리 엄청나
바람에 몸이 떠밀리는거 처음이야ㅋㅋㅋㅋㅋ
어린애들이였으면 분명 넘어졌다
>>651 구매! 큰맘먹고 한 지출... 만족스러웠으면 좋겠다~
라면 한개도 안먹었는데 배부르다. 4분의 1도 안먹은거 같은데. 딱히 군것질도 안했는데 신기하네
라면을 근 한시간정도 먹었나
야식먹을 시간이다
저녁이였지 라면.. 야식처럼 되어버렸지만ㅋㅋㅋㅋㅋ
좋은 밤이야~
>>679 옹. 좋은 밤이였어! 지금은 새벽이지만
신나는 두통씨가 찾아왔다
날을세고, 오전만하는 수업 듣고 와서 낮잠! 해야지
4시
자기소개서 정말 왜 쓰는 걸까
어차피 대부분이 다 자소설일텐데
내 망상일지, 착각일지 뭘진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쓰기 싫다는거다
밀크티 맛있다
두시간 잤나.. 랄까 버스에서 졸다깨니 학교라서 엄청 놀랐지
7 00에 가까워지고 있다
내일 오려나
벌써 1년의 4분의 1이 지나가고 있어
정말 빨라.
아직도 나는 추위에 움츠려들고 있다
겨울보다 더 추운 것 같다.
나는 지금 왜 추워하고 있는걸까. 외로워 움츠려드는가. 무서움에 떠는가. 앞을 모름에 겁에질렸는지. 미래가 싫음에 속부터 비우는건지.
머릿속을 이리저리 멤돌고있는 생각을 없애기 위해 망상을하고, 핸드폰으로 끊임없이 읽고, 무언가를 써 내려가거나, 멍하게 손발톱을 뜯어내
생각을 많게 만드는 재주가있는 이 시간이 싫다. 어두컴컴해 오로지 혼자 있는것 같은 느낌 주는 이 시간이 좋다. 아침이 오는걸 알기에 이 시간이 싫다. 오로지 나만으로써 있을 수 있는 이 시간이 좋다.
잘하는거? 자기비하, 나를 까내리며 하는 개그, 몸에 상처내기, 빈정대기, 속으로 궁시렁대기, 상대방 짜증나게 하기등등. 못하는거? 사람 행복하게 하기, 내 장점찾기, 사람 칭찬하기, 진심으로 축하하기, 신나게 놀기, 감정숨기기, 해야 할일 미리미리 하기 등등. 이 꼴인데 무슨 이력서랑 자기소개서야.
글쓰는건 좋아한다. 그렇지만 끈기가 없어 길게 쓰려다간 언제나 완결은 무슨 초반만 쓰다 말아버린다. 잘쓰는지는 모른다. 이정도 보단 괜찮네는 있지만 실질적으로 필력이랄까 알아보는 눈 따위도 없다.
장점보단 단점을 말하는게 쉬운 인간.
꿈 꿨다는건 인지하지만. 기억나지 않음이 불합리. 날 피곤하게 한다면 기억이라도 좀 했으면
중간고사가 곧 이지만 난 수업시간에 졸고있다!
역시 나는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인간이였던거다
대화해보면 착한 사람들인데. 적어도 대화함에있어 깔본다거나 쌀쌀맞다거나 이런 것들없이 그저의 평범한. 대외용일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던지간에 함부로 생각하는 이것. 버리고 싶은점중 하나.
첫인상이 깨진다면 쉽게ㅣ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이미정해진 인상대로 일때. 다가가지 않으니 (아니, 아에 사랑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편은 아니다만은) 깨지기까지 오래걸린다. 안깨지고 그냥 모른체로 있을때가 많고.
돈많은 백수 하고싶어
머리아파
점심은 호두과자 6개
오자마자 사람 열받게 만드는 인간
내 일정따위 신경쓰지 않고 저가 하고싶은데로 하는 개새끼
지가 먼저 저번주 토요일에 간데서 이번주로 약속을 한번 미뤘건만. 갑자기 이번주로 일정옮기는건 뭔 개짓거리? 3월부터 약속된 일정을 고작 그 인간때문에 왜 망쳐야 하는건지 이해할수없어
부모가 좋을때가, 대단할 때가 있다해도 이딴식으로 행동하면 짜증나지 않을 수가 없지 않나.
하. 짜증나
머리속이 텅텅 비었는지. 온갖걸로 가득차 까매져 텅빈듯이 느껴지는지. 지금 머릿속은 알수없어
선생님을 보러가기 위해 날을 잡는데. 일정이 자꾸 어그러진다. 가장 큰 원인은 성인인 나와 동생의 일정을 무시하고 저 편한데로 일정을 휙휙 바꿔버리는 아빠때운. 우리일정이 몇 주 전부터 잡힌거라면 이 사람이 잡은건 직전의 몇일전에야 공지하는데.. 어쩌라는걸까. 저번주 토요일에 시골에 간다고 해서 저번주로 하려던 약속을 이번주, 당장의 내일로 미뤘다. 그런데. 저번주에 안가더니 당장 엊그제서야 내일 (이번주) 시골간다고 하네? 이건 나와 동생보고 쪽팔려 죽으라는 소리 아니냐는거다. 우리때문에 미룬걸, 또 미뤄버릴 상황. 중간고사가 와 버려서 다 모이려면 5월이나 되는데. 3월부터. 잡은 약속이 그 사람 때문에 이렇게까지 어그러질 줄은 생각도 못했다.
쌍욕이 입에서 맴돈다
막연히 선생님과 저녁먹고 밤에 가겠지 했다. 왜냐고? 평소에 항상 뭔일 있어서 가면 밤에 갔으니까!!! 그런데 뭐? 할머니와 저녁을 먹겠단다. 할머니와의 식사가 싫은게 아냐. 단지 나로인해 약속이 어그러진게 기분나쁘고, 쪽팔리고, 미안한거다. 저 맘대로 바꿔데는 그 인간이 좀 많이 짜증나는거다. 적어도 내 일정도 생각해줄 수 있는거지 않나. 이미 한번 바꿨지 않나. 성인인 나도 이제(굳이 성인이 아니더라도)나의 사적인 약속이 있는건데. 아빠란 사람이, 날 약속도 못지키는 최저의 인간으로 만드네. 생각할 수록 짜증나
술을 먹으면서, 어른들의 이야길 듣다 보니까. ㅜㄹ거같아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니. 알고있으면서 알고싶지 않아 마음속 깊숙한 곳의 어딘가로부터 나오는 미약한 감정에 울고싶어지는지도
고등랩퍼에서 병재가 제일 눈길이 간다.
불과 몇일 전에서야 발견했지만
녹차라떼 맛있네
거의 매일같이 술마시고 들어와 이리저리 떠드는 엄마가 좋지만은 않아
그런 엄마를 보고 짜증내며 소리높이는 아빠도 싫어
오늘도 늦게까지 깨어있는구나 나
726. 2018. 04.16. 3W. Md. 08 42
동생바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기억하고있으란ㅋㄱㄱㄲㅋㅋ말얔ㅋㅋㅋㅋ
우힠ㅋㅋㅋㅋㅋㄱㅋㅋㅋ학교에서보기ㅋㅋㅋㅋ힘든ㅋㅋㅋㅋㅋ개그물ㅋㅋㅋㅋㅋ
우와. 머리아프다 싶더니 열난다
올해들어 생겼던 두통중에 제일 아픈듯.
조금만 누워있자
ㄴㅔ. 그리고 지금 깼습니다
집가서 열심히 시험범위를 정리하자...(과연 내가 할 것인가에 대해..)
향기콜렉터
결국 정리는 안했다고 한다~
좋은 밤이야!
>>736 왔었구나! 나 오늘은 일찍 자서 못봤어. 좋은아침.
뭔가 시간이 미묘한거 같은데.. 아닌가.
.
언제나 생각하지만. 시스템을 원한다. 흔한 현대판타지속의 설정인. 시!스!템!
어째서 과거의 사람들은 이리도 많은 xx주의, xc이론, xx뭐뭐 등을 많이 생각했고. 이런걸 생각한 학자들은 왜 이렇게 많고, 하나만 파고들지 여러개를 했는가!
역시 나란 인간은, 끈기없고, 의지따윈 안드로메다에 내다버린 놈인거지. 공부도 제대로 안해, 그렇다고 써야할 자기소개서는 손도 대지않아. 핸드폰만 들여다보다가 간신히 몇자 적으며 공부할가 생각들면 어김없이 이런 야심한 시각이 되버리지.
그러면 또 생각하지. 지금 이렇게 자지말고 일어나있으면서 공부할까. 지금이라도 눈좀 붇이고 학교에 갈까. 공부하다가 잠들면 망하는건데 그냥 자버릴까? 어차피 잡고있어봐야 얼마 하지도 않는데. 같은 합리화를 위한 생각을 거친 후에 불을 끄면 어김없이 핸드폰을 들여다보다가 서너시에 자겠지. 음.
나란 놈. 참 대책없다.
이런 인간을 위해 돈 쓰시는 부모님께 사죄. 받은만큼 돌려주기는 무슨. 일부분은 커녕 되려 한숨만 쉬게만드는 주제에. 참 말많다 나.
자자. 그냥 자고 또 이 기분을 잊어버리는거야. 잠이라는 약에 취해버리자. 멍청해지자. 생각하지말자. 금방금방잊어버리자. 반응하지말자. 주어진것만 어찌저찌하자. 그러면 난 괜찮을수 있으니
발표하기로 한 조원 늦잠잤다\(^ 0 ^)/
완전 짜증나
인생... 터져라! \(^ 0 ^)/
책상 앞에 앉은지 한 6시간정도. 한거라곤 쥐똥만큼. 시간참 허무하게 써버렸다.
네네. 타임리미트 넘어버렸고. 목표는 3시전에 대충이라도 완성해서 보내는것.
핳. 아직도 멀었다. 취미에 뭘써야 좋을까
이렇게 오래. 걸릴 줄이야
밤새면 네칸 (성장과정, 성격, 경험및 특기사항, 지원동기 및 입사후 포부) 다 채울 수 있을 줄 알았지. 설마 앞의 것들 애먹고 뒤의 두개도 돌겠네. 쓸게없어
진짜 소설쓰는게 훨씬더 쉽겠네. 자소설 극혐
아직까지 한군데를 도저히. 채우지 못하겠어. 경험및특기사항. 진짜 쓸 말 없는데..
쭈꾸미 맛있다
오늘부터 중간고사☆시험이다!
콩부는 무릇 당일날 새벽에 하는것. 난 잠자면 다 잊어버리니까
두세시까지 놀다가 불끄고 딴짓좀하다가 아마 한시간정도 눈붙였으려나
노력이라는 재능을 가지고 싶다
요성을 아는 주제에 하지는 않고 결과를 바랄까 했지만 하지도 않아놓고 무슨. 정도의 생각을 하는게 싫ㅇ니
비오긴 했지만 신발 싹다 젖었을 줄이야. 바지도 밑에 다 젖어버리고
비가 오니까 공기가 시원하다. 특유의 비냄새도 좋고
오늘도 날밤을 까볼까
시험 끝
여자애들보고 예쁠때 결혼하라고 말하는 교수님을 어찌 생각해야 하나
예쁘지 않으면 결혼도 못하는건가? 출산율이 낮다고, 큰일이라고 이야기 하며 교수님이 한 말에 마치 여자들의 의의는 애를 낳아야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혼자 이쪽으로 가버린 생각일수도 있지만
조금 미묘해졌다
손이 엉망진창이 되어간다.
뜯고, 파내고, 끄스럼을 잡아당기면. 하도 뜯어내 두꺼워진 살이 벗겨져 나가 붉은기 도는 연한 살이 드러나거나 피나기 일수.
어째서 나는 손톱 근처의 살을 파내는걸 멈출 수가 없는가.
제일 많이 뜯겨나간 손톱 머리부분, 손끝살의 지문이 흐려져있다
저녁으로 소고기다!
자기싫다
777 달성
비 오는건 즣지만 그건 내가 집에 잇을때의 이야기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이유는 전에 했었는지 기억이 안나서일까
우와. 진짜 하기싫어
열뻗쳐 죽겠다 진짜
순종적인 자식새끼를 원했으면 나따위 낳지 말고 그냥 입양하지 그랬냔 말이 목구멍에서 맴돌았다. 이제 너네 이십대라며 나이를 트집잡는 말에, 그쪽 나이나 생각하라고 생각했다. 동생때문에 짜증난건 알겠는데 밥먹는거로 트집잡고 나한테 화풀이하듯 이리지리 꼬투리 잡던데. 그런 너는 어른스럽습니까?
이럴꺼면 낳지를 말지. 그냥 입양이나 해서 키우지. 나따위 왜 낳아서 이렇게 너도 짜증나고 나도 짜증나는 상황을 만드세요? 응?
씨발 너만 짜증나냐고. 나도 짜증난다고 새끼야. 어렸을때 체벌로 맞던것 때문인지 오래간 잡혀살은 탓인지. 어렸을때부터 이어져 오고있는 가부장적인고압적 태도 때문인지. 당신앞에만 서면 난 내 말 하나 할 수 없어. 절대 진실된 내 생각따위 나오지 않아. 그렇다고 거짓으로 숙이기도 싫어서 시작된 침묵은 이제 고치고 싶지도 않고. 어차피 말하나 안하나 꼬투리잡혀 본제에서 벗어나는데. 그저 트집 잡고싶은만큼 잡아서 지 화 풀리거나 끝까지 뻗쳐 지가 자리를 벗어날때까지 있는게 내 이득이다
어이없어서, 짜증나서, 황당해서, 화나서 어쩔줄 모르겠다. 이렇게 깎여들어간 자존감따위 티끌만치도 보이지 않아. 문득 생각하면 이럴꺼면 왜 태어났나싶다. 어차피 이러나저러나 욕먹을거 밖이라도 안나가면, 사람이라도 덜만나면 그만큼 덜 씹히겠지. 자존심? 높아. 그렇지만 그만큼 약해. 자존감? 나따위, 나같은게, 고작해야 난데?, 난 안되, 역시 안될줄 알았어. 자기비하와 디스가 일상인데 있겠어? 그치?
이딴 년이라 미안해요 진짜. 머리통 텅텅 비어서 우동면만 집어넣어놨네. 뇌 없는 인간이라 미안해요 진짜. 머리나빠서 당신네들 말 듣다보면 아무것도 기억나지않아. 기억하려고 멏번씩 곱씹어도 어느순간 그냥 멍해져서 듣고만 있어. 멍청해서 미안. 성격 더럽고, 까칠하고, 생각없이 내뱉고, 눈치없고, 잘하는거 하나없고, 예쁘지도 않고, 살갑지도 않고, 애교도 없는 딸년이라 미안하네. 장점찾기보다 단점찾는게 빠를 자식새끼라 고멘.
그런데 당신도 그리 좋은건 아닌거 알아? 이런 나 새끼요, 너네가 키웠어. 반말듣기 싫었으면 어렸을때부터 반말하면 쥐어패지 그랬어? 이따위의 것 키우기 싫었으면 입맛에 맞는 행동 아니였음 아주 잡아먹어서 내 생각따위 하나없이 순종적이게 만들지 그랬어? 내가요 화푸는걸 제대로 못해서 물건 집어던져, 벽에 머리를 박아, 손톱으로 살을 파내고, 유리조각을 원해. 실행은 안하지만. 거울을 깨트릴까 말까, 가위를 한동안 보다가, 칼로 허벅지를 내려찍는 생각을 해. 당신네들 앞에서 식칼로 배를 찌르면 무슨 표정할까 새각하면서 통쾌해 한다고.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당신네들은 내 기분 평생 모르겠지라는 생각으로 말이지. 아픈건 싫어. 욕먹는것도 싫어. 밖에서도 그러냐고 물으면 속으론 당연히 안그러지. 라고 생각하면서도 대답하지 않아. 왜냐고? 대답하면 밖에선 안그러면서 집에선 왜 그러냐고, 내가 만만하냐고 물어올께 뻔해서 대답하지 않아
그런거지. 결론은. 나같은 쓰레기 새끼가 자식새끼라 미안하네 진짜로, 이따위 년이라 이만한데 당신네들의 딸년인거 어쩔수 없음 (비웃) 잡아먹히면서 평생을 살테니까 적당히 그쪽에서 신경쓰지 말라구여. 너네만 열받음.
할말이 더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아.
아. 이십대면 어른스러워 져야지. 그쪽은 우릴 어른취급했어? 아니 중학생때랑 똑같은데. 이 나이먹은 자식새끼들 그렇게 건들고 싶나봐여! 찍소리도 못하니까 만족감 드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ㅋㅋㅋㅋㄱㄱㅋㄱㅋ4
클수록 이런 행사 챙기는거야. 우리가 언제부터 어버이날 신경썼다고 그래여ㅋㅋㅋㅋ진짴ㅋㅋㅋㅋㅋㅋㄱ어이털렼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땐 잘 따라다니더니 머리컸다고 개기냐구여? 어렸을땐 뭣도 모르고, 그땐 부모라는 막대한 권력에 항거할 수 없던거고, 피할 수 없는 강제였던거고, 체벌에 더 가까이 있어서 내 기분따위 생각도 않했던거라 따라다닌거구여. 지금에서야 간신히 의견피력하는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견무시당하는게 많고, 당신네한테 내 생각과 정신이 잡아먹히는거고, 내 생각 말하래서 말하면 말대답된지 오래라 당신네 무서워서 겨우 호불호만 말하는건데 개긴다뇨. 너무하지 않아?
살기싫다 진짜. 동생이 넌 왜사냐고 말하면 경쾌하게 말하지. 죽지 않았으니까 사는거라고! 그리고 반문해 넌 왜사냐? 먹기위해 산데ㅋㅋㅋㅋㅋㅋ
응, 죽지 않아서 살뿐. 딱히 큰 꿈이나, 하고싶은거나, 원하는거나, 목표라던가, 비전따위 없다고.
네네ㅡ. 난 고작 이정도의 인간인거지. 하층. 최하층. 정신따위 없는 그냥 피와 살로 만들어진 구조물. 누구도 내 생각 원하지 않고, 기분 원하지 않는 그런 구조물.
계속 잤더니 허리아파
한명만 했으면 좋겠다 제발좀ㅇ
한명만 했으면 좋겠다 제발좀
왜 한명이 지랄하고나서 다른 한명이 두이어 난리치는지 도저히 이해가지 않아
매일같이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고.
母 매일같이 술마시고, 마시면 참견쟁이에 별거로 다 짜증내고 한숨쉬고 쓸데없는거에 화내고 父 그걸보고 술좀 작작 마시라며 매일같이 짜증내고 한숨쉬고 나와. 동생에게 불똥튀고 어쩌라는걸까. 집나가고싶다
과제를 하기위해 노트북을 켠지 수시간. 진행률 0.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고, 하기도 싫고. 해야하지만 안잡힌다. 머리가 텅텅 비어버려서, 진짜 해맑은 바보된 느낌. 아 해맑은이 아닌 우중충한일까
결국 핸드폰만 하다가 밤을 샜다. 조금 잘까
접혔다. 이제 1000조 곧이네. 신나라
창작소설, 동인, 일기. 주로 돌아다니는 곳. 전체게시판에서 보다가 이곳저곳 기웃거릴때도 있지만 주로 이 곳들. 치유물라디오 할땐 앵커판도 자주갔었지만 글쎄... 지금은 별로. 오컬은 재미있어보이나 잘 모르니 안가고 괴담 예전에 다니던곳.
803의 1000조... 왜 조를 붙인건지ㅋㅋㅋㅋㅋㅋㅋ 수정은 안하겠어. 귀찮다
생각난김에 괴담판 맨 끝부터 확인해 올라오는데 100도 안되는 것들 왜 이렇게 많은지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제목도 비슷한거 엄청 많던데. 웃었다
용돈끊겼다. 타격 제로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애초에 용돈없이 산게 얼만데ㅋㅋㅋㅋㅋㅋ
으음.... 정말 나란 인간은 대책없이 사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몇일동안 밤새고있다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밤과새벽에 깨어있고 아침부터 정오언저리까지 취침. 랄까 오늘은 자면 안되는데
역시 나는 기간이 많으면 아슬할 때까지 않하나봨ㅋㅋㅋㅋㅋ
23시 59분 59초까지 제출해야하는데 틩길때 있으니까 한 15분전엔 제출준비 우와 얼마 안남았닿
내가 내가 아니게 된다는 느낌은 어떤 느낌일까
밤샜다
돌았나봐. 밤에 안자고 수업시간과 낮에 보충해. 뭐 이런 비 효율적인
그렇다고 깨어있는동안 생산적인걸 하는것도 아니고.
멍청한거지
진짜 내장 나올듯이 기침하면 좀 재미있다
우리집에 왜 왔니? 꽃 찾으러 왔어. 무슨 꽃을 찾고 있어? 수국을 찾고 있어.
비나이다. 비나이다. 나의 세계를 죽여주세요
남은 이번달과 다음달. 그리고 칠월까지 전 스케쥴 꽉찼다.ㅋㄱㅂㅍㅍㅂㄱㅋㅋㅋㅋㅋㅋ 중간중간 하루 하루씩 시간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무에 부딪치는 바람에서 비명소리를 들었다.
몸이 약간이지만. 바람에 떠밀렸다
천둥번개
내일도 종일 비가온다
슬리퍼 하나 챙김
a
ㅁ
노트북으로 쓰는 새벽감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의 주저리. 과제 싫다 그러나 해야만 하는 이 상황 내가 맡은 것 오늘(금)15시까지 보내야 하니 지금 해야만 한다.
배고프다.
오늘도 부슬비가 내리네
천연미스트가 뿌려지고 난 우산 없고. 장대비로만 변하지 마라
우호. 갈비!
딸꾹질 흉골아파
술 잔뜩 마시니 일찍깼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따 아침밥은 라면 끓여먹어야지
숙취..... 올라올것 같아. 미묘하게
ㅡ권태중독ㅡ 처음엔 심장의 반을 떼서 줄게 그 달콤한 말에 둘이 손을 잡네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 거야 둘이 끝이 이렇게 될지 몰랐던 거겠지 서로 더러운 건 숨기며 또 속이면서 사귀며 매일 배우고 또 배우며 사랑을 키워 나가면 손 틈 사이로 보이는 저 불빛같이 잡을 수 있을 거라 그때 우린 믿었겠지 저 해가 떨어진다 사랑은 부서진다 마치 남의 이야기 같던 것이 현실일까 너만을 사랑했다 다시 죽이고 싶다 다중인격장애 우린 모두 속물일까 꿈에 그리던 사랑 그건 악몽이었더라 사랑 그거 하나 챙기지 못한 너나 나나 밉다 못해 불쌍해 이기지 못한 권태에 변해가네 사랑은 떠나가네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우리 둘은 식어가네요 어제 뿌렸던 향수처럼 날아가버린 추억 사랑은 역시 변해가네요 그리고 다시 후회하네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내 마음은 비에 젖은 채 And her 가녀리게 떨리는 두 손에 And her 난 새벽 이슬 같은 눈물 Unfair 나만 우는 게 Unfair 깨져버린 사랑은 괴로움 번민 고뇌 우린 허세 같은 순애보 이별도 이젠 뻔해 내겐 물려받은 업보 우린 매 순간이 극복 사랑은 해야 했고 악덕 중에 악덕 마지막 불을 껐어 꿈에 그리던 사랑 그건 악몽이었더라 사랑 그거 하나 챙기지 못한 너나 나나 밉다 못해 불쌍해 이기지 못한 권태에 변해가네 사랑은 떠나가네 그녀는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우리 둘은 식어가네요 어제 뿌렸던 향수처럼 날아가버린 추억 사랑은 역시 변해가네요 그리고 다시 후회하네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내 마음은 비에 젖은 채 처음엔 심장의 반을 떼서 줄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 거야 둘이 처음엔 심장의 반을 떼서 줄게 사랑은 그렇게 시작된 거야 둘이 아무것도 기억 안나요 우리 둘은 식어가네요 어제 뿌렸던 향수처럼 날아가버린 추억 사랑은 역시 변해가네요 그리고 다시 후회하네요 아무것도 기억 못하게 내 마음은 비에 젖은 채 그녀를 떠나 가네요 사랑은 변해 가네요 그녀를 떠나 가네요 사랑은 변해 가네요
노래 듣기좋다
나만 걸리지 마라. 나만 아니면 돼. 제목 : 발표
귀찮다. 모든게 다 귀찮아
타자치는것 마저 귀찮아질 지경
생리 죽어(웃음)
머리카락 싹둑. 기분 좋아
생각하면 벌써 6월이라니. 시간 참빠르네. 어제만해도 추워서 꽁꽁 싸매고 다니던게 선한데 이제는 반팔을 꺼내입고있어
어제도 오늘도 아마 내일도 나는 지금까지 깨어 있을 것 같다. 무언가 중요한 일이 이 시간에 있다거나, 할 일이 엄청나게 쌓여 있는 탓도 아니다. 다만 할 일을 미루고 미루다 못해 목에 칼이 드리워질 때서야 급히 해야 열심히 하는 내 성격의 탓이다. 미리좀 하면 편한걸 나도 알고는 있지만, 미리한다는 사실은 완료해야 하는 시간까지 기간이 남았다는 뜻이고. 고로 심적으로 여유가 생기기에 하지 않는 건지.. 이제는 아예 습관적으로 미루는게 일상이 되어 버린 듯 하다.
.
봐봐. 하려고 마음먹으면 한시간 조금 넘게 있으면 되는걸 몇 주나 미뤘어.
손기락 아팤ㅋㅋㅇㅋㅋㅋㅋㅋ
인간적으로 진짜. 다큰 딸이 자고있는방에 멋대로 들어와서 이리저리 청소하는거 존나 어이없지 않아?
씨앙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조낰ㅋㅋㅋㅋㅋㅋ내 프라이버시 어디?ㅋㅋㅋㅋㅋ
진짜 문 손잡이 거꾸로되서 잠그지도 못하는거 빨리 고쳐버리던가 해야지. 진짜 개같아서ㅋㅋㅋㄱㄲㅋㅋㅋㅋㅋㅋㅋ4
아침부터 기분 개같네
너무 안먹어서 그런가. 속이 울렁거려ㅋㅋㅋㅋㅋ
어제부터 지금까지 약 30시간동안 먹은게.. 조각케이크 하나, 빙수 반개, 콜드블루ㅋㅋㅋㅋ
토할거같다
요즘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저번달 보다 손끝의 거슬리는 살을 더 뜯고 파낸다. 스트레스받는걸까

오른손 엄지 상태가 그림처럼 이렇게 생겨먹었다. 진하게 색칠된 곳 까지 살을 뜯어댄달까. 아.. 이거 혐오주의인가
속 안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 먹고 있으니까 좀 난데 여전히 죽겠다
살아났다
안녕!
>>860 엄청 늦었지만 안녕
주로 할거없는 오후나 새벽에 출몰하는데 요 몇일동안 오후도 할것 많았고 저녁에 일찍 자버려 별로 들어오지 않았다
우연히 얻은 렌즈를 껴보려 해봤지만 실패. 다른 사람들 눈알엔 잘만 붙던데 내눈은... 결국 쓰레기통 행이였지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이미 아무것도 안하고 있지만
이제 다음주부터 6주간 실습. 떨린다.
하기싫다
이제 내일.
당장 몇 시간 뒤면 그 때가 도래한다!
아 진짜 싫어.
아
ㄹ고싶다
자고싶지않아
잔다면 영원히 자고싶다
아침이 오는게 너무 떨려
무섭다
벌써부터 울것같아
진짜, 이제 울타리가 얼마 남지 않았어
조금씩 조금씩 이 밖으로 떠밀려가고 있다는게 새삼스럽지도 않아. 내가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자기소개서에 써놓은 긍정적이라는 장점은 오로지 해가 떠있고, 자기 직전이 오지않은 때일뿐. 이렇게 밤이 오고, 잘때가 다가와, 온 집안의 불이 꺼지면. 작은 핸드폰 화면의 빛에 비춰지는 난. 겁쟁이에, 눈물많고, 두려운게 많아 해가뜨길 원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되버려
영원한 밤이 이어졌으면해. 인생에서 뛰어넘기 버튼이 있었으면해. 자고 일어나면 수 개월이 지나있었으면도 하고. 잠에들었으면 영원히 꿈속에서 헤매고 싶기도 해. 내가 무서워하는 그 것에, 마주하고 싶지가 않아. 다가오는 이 현실은. 공포덩어리인거고. 날 찌르는 칼인거고. 옥죄는 밧줄이고. 숨쉬기 힘든 물속인거야
지금 배터리가 4퍼센트 남았는데, 다 쓰면 당연히 전원이 종료 되겠지. 이걸 끝까지 써버린면 나도 따라서 종료되고싶어. 배터릴 충전하지 않았으면. 전원버튼을 눌러도 아무런 반응도 없는 휴대폰처럼. 나도 똑같이 배터리가 없는채로 그냥.
위에있는 말. 언젠가 썼던것 같기도 하고
아무래도 이 다음 스레는 모조리 내 6주간의 기록일꺼야. 오늘부터 카운트 할 수있게 다 써버릴까
그냥 접어버리자
아니, 뭘까. 이대로 아침이 올때까지 멍하게 깨어있으면 차라리 기운 빠져서 떨린다는것도 생각 못하게 될까? 그렇다면 끝까지 깨어있을 수 있는데
남은 배터리 3퍼센트
결국 그냥, 충전하기로 결정
핸드폰 중독자인 난 결국 끝까지 쓸 수 없었어
이 배터리가 차오르는 것 만큼. 내 자신감이 차오르길 난 빈다.
할 수 있다고 해줘
그 시간을 잘 견딜거라고 해줘
너라면 괜찮을 거라고, 잘 적응할 거라고 해줬으면.
그랬으면 좋겠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사회를 겪는셈치면 되는데. 그동안 자라온 나는 너무 철없고 안일하게 생개하기 짝이없어서. 누가 나한테 하는 쓴소릴 듣고 잘럼길 자신이 없다. 내가 아니더라도 나한테 한 말같다며 속알이를 하고말거야. 혼자 지레 겁먹고, 괜찼게 지네는것 처럼 있다가도 아무도 없을때 갑자기 울어버릴지도. 종종 그랬으니까
자고싶지 않아. 일단 핸드폰 내려두고 자리에 누워봐야지. 그러다가 한참이 지난것 같은데도 잠이 안오면 그때 다시 오는걸로
준비해야지..
괜찮았다. 다만 앞으로 피곤해질것 같지만
매일 해야하는것. 이틀에한번 할것. 계획하고 피드백 받아 실행하는게 두개. 아이디어는 당장에 내일까지. 계획안은 이번주 목요일과 다음주 수요일. 실행은 다다음주와 이것의 다음주. 만들어야 하는것 두가지. 이것도 계획해서 피드백 받고 만들기. 후..
장마시작이라는 기사가떳다.
떴다인가?
머리아파
골칫거리의 머리아파가 아니라 지끈거리다의 아픔. 진심싫다. 할건 하지도 않으면서 투덜대는 나 자신도 싫고. 이 상황도 싫고. 굉장히 친절히 대해주신 분들도 괜히 짜증나기 시작했다. 맘같아서는 실습도중에 코피 주룩주룩 흘리거나 도중에 쓰러져보고 싶다.
한번도 난적없는 코피 뿜어대면 재미있겠네.
아. 해야하는데 아직도 이러고있다ㅋㅋㅋㅋㅇㅋ
역시 나란 새끼는 구제불능
두시까지 가능하려나
아침엔 일어나서 생각해봐야하고. 책도 찾아서 읽어봐야하고
어시주말왔으면. 주말이여도 생각없이 놀기만 할 순 없겠지만
127명. 왠일이래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새끼 진짜 어쩌려고 이러는지
울고싶다
진짜 순가 울컥해서
담당자앞에서 울뻔
머리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집가는 버스인데 이따 집에서 씻을때 펑펑 울듯
진짜 자살충동 와대구요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고ㅋㅋㅋㅋㅋㅋ앞으로 이 직업가지면 평생 이것보다 더 많은걸 매일할텐데 생각도 들면서. 익숙해지면 괜찮아질까도 싶고ㅋㅋㅋㅋ4
비까지오고 완벽하네
그냥 진짜 집가다 교통사고나서 죽어버리거나 병원신세지는것도 좀을거 같은데. 보험도 없어서 부모한테 효도는 커녕 끝까지 돈내게만드네 싶고.
여태한게 아깝기도하고, 그냥 다 때려치고도싶고
일때문에 가지고있는 가방과 젖으면 안되는 것들만없으면 그냥 비나 몇시간 내리 맞아서, 누가봐도 심하게 아파보이면 좀 못썼어도 쓴거에 의의를 주지않을까하는 병신같은 생각도 든다
아무래도 실습이 끝날 때까지 내리 투덜대기만 할것 같네. 혹시라도 들어와서 본 사람이 있다면 미안. 난 기분이 왔다갔다 잘해서. 이런 상황에선 네거티브 만땅 ㅣ고. 진짜 차라리 몸이 힘들면 이런생각 안들텐데
이제 3일쩨. 앞으로 27번 더 가면 되고. 날짜로 따지자면 한달하고 일주일. 그리고 이틀을 더 가야한다는 거지. 지금도 해야할게 엄청 쌓였지만 안하고 이러고 있는중이고. 노답. 응 노담. 진짜로 나라는 존재에서 고치고 싶은 부분이 뭐냐고 묻는다면 내 나태한 점과, 미루는 점. 그리고 좋지않은 낙관적임을 고치고 싶어.
역시 사람은 적응의 동물
지난 주 내내 붙잡고 열심히 썻던 것. 전부 퇴짜맞았다. 담당자 앞에서 울 뻔했어. 코가 찡해지고 눈이 젖어가더라.
스ㅡ트레스를 손거스러미를 뜯으면서 푸는지도. 피볼때까지 뜯으면서 말이야. 따지자면 일종의 자해가 되는걸까.. 그렇지만 매일같이 아침이 오지 않길 바란적은 이번이 최초지. 내가 온실속 화초였어서 못버티는건지, 그냥 나약한건지 모르겠네
하.. 할게 있어서 하는걸, 자라면서 못하게 하려는 부모는 얼마 없을꺼야. 중, 고교때도 그래. 다른애들은 공부 못시켜서 안달인데 이쪽 부모는 11시만 되도 안자냐며 닥달. 시험때 잠깐 하려는 공부도 못하게 하는 인간들.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의 유명 음료수 라무네 먹어봤다ㅋㅋㅋㅋㅋ그런데 구슬 집어넣는거 어려워ㅋㅋㅋ
카페인 VI☆VA
나라는 인간은 정말 쓸게 못되는 인간.
와. 스레 거의 다 써간다. 아이디 같으니 뭐 안달아도 괜찮겠지
커피를 마셔도 졸리다. 머리는 지끈거리고. 아침이 안왔으면싶고. 자꾸 미뤄서 결국 또 이렇게 새벽에 깨어있어야 하는 스스로가 싫고.
완벽해. 밤 셀 준비 ok. 오후에 졸 지도 모르지만. 라고 할까 동생도 같이 옆에서 밤을 새서 그런지 혼자일 때 보단 수월하게 깨어있는 느낌으로. 그렇지만 잔소리는 미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딴짓해서 그렇지만 그래도....()
아.... 좀 자버렸다. 한 시간 조금 넘게. 꺄아(국어책읽기) 큰일났다.
두통..
준비하는거 너무 짜증나. 솔직히 이번 주말 (7/14-15일)에 가는 가족(친척들도 모두모이는.)여행 진짜 가기 싫으면서도 가고싶고, 기대도 했었는데. 절대 무리. 지금 여행을 간다는건 다음주에 있는 정말 중요한거 절대 못한다는 거지. 제대로 준비도 못하고, 나라는 인간의 신뢰도도 저 밑으로 떨어지고, 안그래도 없는 실력, 간신히 평균~ 평균의 조금 밑까지 올리고 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이번주. 당장 이틀전의 화요일. 9까지지만 평소 8시 40~50분 사이에 도착하던걸 9시 1분에 도착한. 이제왔냐며 제일 높은 분이 어이없어 하시던게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크리티컬이라고. 당장 몇시간 뒤에 내 입장에서 커다란 일 할거 생각하니까 굉장히 살기 싫다.
밤새 앉아있었더니 허리아프다..
오랜만에 발자취를 남긴다. 뭔가 남은 2주는 바쁜듯 여유로울것 같은 느낌이 들어.
역시. 나. 혼자서 무덤파기의 선수구나. 이번주동안 열심히 하면 충분히 끝내고도 남은걸 이렇게까지 끌고있다니. 하하
하히후헤호. 자 마음껏 스스로를 비웃자. 한심해라 바보같아라 멍청하게 스스로의 무덤파기 끝이 보이지 않는 게으름 나. 진짜 답이 없다.
버스를 탔는데 카드가 잘 안찍혀서 버스기사님이 뭔갈 눌렀더니 청소년요금 나갔다ㅋㅋㅋㅋㅋㅋ
운 좋아라ㅋㅋㅋㅋ거의 4백원 절약!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진정 마지막에 당도하고서야 알 수 있는 것을 사람들은 예측하기를 좋아한다. 물론 그런 사람들 사이에 나도 껴 있기는 하다만 이런 예측이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은 알고 있다. 예측대로 누군가 이길수도 있고 예측과는 반대로 질 수도 있다. 뻔히 보이는 승자가 아니라 패자가 반격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이들이 맞을 수도 있고 뻔히 보이는 그대로 승자가 승자가 될 수도 있다. 이런 상황에 예측을 하며 좋아라 하는건 무슨 의미고 생각일까. 아직 답을 찾지 못했지만, 더 이상 찾으려 들것 같지도 않다.
어차피 될놈은 될 것이고 안 될 놈은 안 될 것이니까.
추적추적 내리는 비가 이렇게 반가울 줄은.
어제는 거의 종일 졸다 깨다를 반복하느라 하루가 짧았어.
진짜 어이없어가지고.
술마셨으면 얌전히 잠이나 잘것이지 왜 날 찾아와서 시비를 터는지
시비털고갔으면 그냥 기분이나 삭힐것이지 왜 자기가 우는지? 내가 더 짜증나고 어이털려서 웃겨죽겠는데. 뭐가 어쨌다고
대답하기 개같은 질문만 던져서 답정너? 하. 웃겨 진짜. 내가 뭘 어쨌다고 우는건지 이해 안되는데
진짜. 내가. 뭘. 어쨌다고. 술먹고 지랄할게 분명해서 방에좀 있었거니와 그거가지고 왜 시비터냐고. 보면 항상그래. 레파토리가 있어 아주. 그 여자가 술먹고오면 내가 방으로 쳐박혀있고. 박혀있는 날 굳이 찾아와서 내가 싸가지 없다고 시비턴 다음에 대답하기 뭣같은것만 해서 말문 막아. 내가 암말 안하면 안하는데로 하면 하는데로 싸가지 없는 새끼 되는거고, 지가 무슨 쿨하다는식으로 '뭐, 그랬다면 그랬다고 해도 좋아'라는데 씨발 그렇다고 말하면 또 뭐가 언제 어떻게 느껴졌냐고 지랄할거면서ㅋㅋㅋㅋㅋㅋ 둘다 말없을때 딴데보면 딴데 보는거로 지랄. 눈보고있으면 '눈싸움하자는거야? 좋아. 해.' 하아? 뭔 개소리신지
스물몇살 쳐먹은 자식새끼 내버려좀 두지.
지금 힘들어하는거 대충 알긴 아는데 왜 나한테 지랄이시냐구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걸 또 지 남편한테 싹다 쳐 말하고있네? 그럼이제 곧 남편놈이 나 불러내서 지랄하겟지. 눈 크게뜨고. 표정은 언제나처럼 딱딱해서. 몰아붙이는 투로. 대답을 강요하면서. 그럼 난 1차로 그여자 지랄듣고. 2차로 그남자 지랄듣는거지. 부부가 아주 쌍으로 놀아요 진짜
와 진심으로 오랬만에 자해욕구 충만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있다가 무슨 날벼락일까. 오늘 오후 두시 넘어서 일어난거? 치과 정기검진 안간거? 핸드폰으로 애니메이션만 쳐다본거? 방학내내 공부하나 안한거? 이딴 성격인게 잘못인거겠지 이딴 표정밖에 못하는게 잘못이겠지 내 생각 하나 말 못하는게 내 표정 하나 관리 못하는게 죄지 뭐야ㅋㅋㅋㅋ 세모꼴 눈으로 날 쳐다보는 그 눈이 너무 싫어 무뚝뚝하게 내려다보는 그 시선이 너무 싫어 말한마디 못하는 내가 싫다고
어두운델 좋아하는게 잘못인거야? 혼자있는걸 좋아하는게 잘못인거야? 장르문학 좋아하는게 잘못인거야? 부모앞에서 여전히 매맞던 그 초등학생마냥 얼어붙어 찍소리도 몽하고 속으로만 난리치는게 그렇게 잘못인걸까? 남과 어울리는걸 못하고, 싫어하는게 하고싶은거 하나 없이 흘러가는데로 사는게 그렇게 잘못인걸까?
어둡고, 컴컴하고, 혼자서. 내방 구석에 기대어 핸드폰하는게 낙이야. 그 사람들이 퇴근전까지 거실어서 빈둥데다가도 퇴근해오면 방으로 사라지는건 이제 습관이라고. 곁에있어봤자 좋은소리하나없는데 옆자리에 있어봤자 잔소리만 늘어나는데 뭐가좋다고 그 옆에있겠어
>>956 나랑 같네 잘못 아니야
>>958 늦게 봐버렸네.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세삼스럽게 현실을 자각해서 기분이 다운 되었다
이대로 자면 다시 깨지 않았으면
다른 애들은 이 길이 확고한 것 처럼 보이는데 나만 방황하는 느낌. 내가 책임을지고, 의무를 가지고 매일같이 일에 시간을 쏟아 피곤하기 짝이 없는 생활을 한다고 생각하니 절대 못할것 같다
할 수 있는거라곤 세상에게 투덜대기밖에 못하는, 몸뚱이만 큰 애새끼. 평생 놀고먹고싶다. 돈걱정 없고싶다. 일하기싫다. 의무도 책임도 싫어.
그냥 새벽의 한풀이지.. 오늘이 개강날. 마지막 학기(전과나 석, 박사 하지 않는한) 이제 학생이라는 신분도 얼마 남지 않은걸 자각하니 괜히 더 우울한 느낌
요번달 안에 2번째 스레로 갈 수 있을것 같네
위에레스는 실현이 않되었다고한다
는 생리이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배아파
배고파... 내 배야, 어서 아침 굷는거 익숙해져라
더 일찍 일어나서 챙겨먹는다는건 사실 거의 불가라고
수요일부터 첫방한 (게스트철자가 저게맞나..) 재밌어! 오랜만에 재미있는 드라마다
자고싶지않네
학교에서 잘듯
옷. 뭐입고갈까
짜증나
기분 별로야
앞으로 24개 남았다. 랄까 꿈꾼덕에 일찍 깨버린건지 핸드폰을 덜하고 일찍자서 일찍 깨버린건지..
머리가 아프다. 지끈지끈거려
다음 스레는 어떤 제목으로 할까. ... 1번 레스에 어떤 글을써야 사람들이 난입해주려나..
오늘은 하늘에 양구름이 잔뜩
인코 빼먹었다
기름이 튀어서 쓰려
진짜 오랜만에 머리가 짜증날정도로 지끈거려
무릎 쑤셔
진짜 졸업까지 얼마 안남았네
술 마시니 확실히 텐션 업 이구나
김장하는거 힘들었다
취업이라는 이름하에 놓여진다는게 이런 기분이였는지 처음 깨닫게 되었다
평생 어린아이인 상태로 영원히 자라지 않았으면 하기도 해.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갈 수록. 내가 아는게 많아지면 많아질 수록. 현실을 직시하고 돈이라는 이름하에 옴짝달싹 하지 못하게 되버렸어. 한 푼 한 푼에 통장잔고를 생각하게 되. 당장에 내년부터 일을해야겠다 생각이 들지
취업과 전공심화. 스트레스 쌓인다ㅏㅏㅏㅏㅏ..... 상담하는데 울뻔
인코깜박했다
어쩔까...
내게 선택지들이 있다. 1. 졸업하고 쉰다(알바병행과 자격증들 준비) 2. 전공을 살려 취직한다. 3. 전공심화에 들어간다 4. 전공심화+일 5. 쉬면서 다른곳 취업준비한다 결국 내 선택이란걸 알고있지만 모르겠어
전공심화도 성적으로 잘리는데.. 교수님이 학점이 얼마되냐 물었을때 당당히 말하기 힘든 3.초반. 2점대로 떨어진적 없었냔 말에 없었다 했는데 확인해보니 올해 초의 점수가 2.97... 심지어 성적은 점점떨어지는 추세로. 요번학기에 바짝 올려야하지. 그런데 큰일인건 내가 공부를 못한다는거. 의욕도없고.
내 문제인걸 알고있지만 역시 싫다. 어린아이이고싶어. 부담스러워. 울거 같아. 꿈도 목표도 없어서 결국 현실이란 이름하에 낭떠러지인걸
다음스레는 제목 뭐로할까.. 흔들리는 나무? 꿈도 목표도 없는 사람의 일기? 한숨쉬어도 현실은 변하지 않아? 뭐가 좋을까
방황하는 이파리도 좋을것 같네 아 진심 스트레스 인생살기싫다
스레 세워놓고 와야겠다
되었다
스레딕 아이디 비번 뭐였더라..,(당황
어떻게든 되겠지ㅋㅋ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