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코인노래방에서 일본노래 부르고 노래 인증하는 스레

동인 2018/01/22 17:08:09

#1 이름없음 2018/01/22 17:08:09

가끔코노가면혼자서 일본 노래부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 내가 숨덕이라서 그런거보고 대단하다, 부럽다싶었는데, 저번에 보니까 스레딕에 목소리 좋으신분들이 정말 많으시더라고! 그래서 한번 이런 스레를 만들어봤습니다. 헿. 나는 지금부터 도전해보러 갈 생각이야, 혹시나 들키면 안되니까 마스크쓰고.

#2 이름없음 2018/01/22 17:41:04

노래방에서 Leia 부르고 싶었는데 없어 (시무룩)

#3 이름없음 2018/01/22 18:03:40

코노에서 혼자 일본노래 부르시는 분이 꼭 한둘은 있더라ㅋㅋㅋㅋㅋ 내가 본 경우는 다 남자분들이라 여자분이 부르는 것도 한 번 보고싶어. 일단 나부터 도전해야겠지?!

#4 이름없음 2018/01/22 18:14:10

>>2 맞아! 부르고 싶은 노래들이 대부분 노래방에 없더라고ㅠㅠ 내가 마이너한 노래들을 좋아하는건가... >>3 난 여성분 남성분 골고루 보이던데ㅋㅋ 가서 인사라도 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 그리고 노래 부르는거 들려줘! 듣고 싶다리ㅋㅋ 나중에 코노가면 인증하기다?

#5 이름없음 2018/01/22 18:16:17

근데 파일 첨부에 음성녹음이 작동이 안되네..? 어떻게 하는지 아는 사람ㅠㅠ?

#6 이름없음 2018/01/22 20:32:23

난 남자 목소리 낼 수 있는 동성친구하고 항상 코노 같이가서 듀엣부를 수 있어! 단점은 내가 걔보다 노래 못부름. 목소리는 여러개라서 다양한 음역대 소화가능하지만...

#7 이름없음 2018/01/22 20:46:40

? 여자인데 아는 게 일본노래 뿐이라 맨날 코노 가서 부르는데?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8/01/22 20:47:16

코노 갈때마다 만 원 쓰는 사람 나야나...ㅋㅋ;

#9 이름없음 2018/01/22 20:51:20

코노는 별로 안가지만 일반노래방에서는 친구들이랑 가면 90프로가 일본노래임. 근데, 혼자는... 무리일거같닿

#10 이름없음 2018/01/22 20:54:45

>>4 앗 언제 답글이 달렸지...((3)) 친구들이라던가 동생이랑 같이가면 부를 수 있는데 혼자부르는건 아직 힘들더라ㅋㅋㅋㅋ은근 어렵더라!!

#11 이름없음 2018/01/23 01:27:38

>>5 드롭박스 ㄱㄱ

#12 이름없음 2018/01/23 05:10:09

수요일날 코노나 가야겠닼ㅋㅋㅋㅋㅋㅋ 음치지만 노래부르는 거 무지 좋아해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18/01/23 16:20:43

코노 자주 가서 맨날 일본노래 20곡씩 부르고 오는데 나말고 일본노래 부르는 사람 1명밖에 본 적이 없다..ㅠㅜ

#14 이름없음 2018/01/23 17:05:35

나는 친구랑 가서 겁나 지르는데 같은반 친구한테 걸린적 있짘ㅋㅋ

#15 이름없음 2018/01/23 18:33:57

맨날 혼자가서 불러ㅋㅋㅋㅋㅋㅋ 친구 데리거 가기 미안하더라 엄청 고음만 불러대서

#16 이름없음 2018/01/23 19:25:42

>>15 내쪽과 정반데네ㅋㅋㅋㅋ 난 고음불가, 내 친군 저음불가라 내 편한건 걔가 못부름. 맨날 아니지만 가끔 혼자감. 요즘엔 안간지좀 됬네

#17 이름없음 2018/04/14 10:23:48

남잔데 코노가면 여돌노래만 부름 헤헤 물론 남키로

#18 이름없음 2018/04/15 08:18:57

오타쿠친구가 없어서 오타쿠노래 부르고싶을땐 마네키네코같은 오덕노래 특화(?) 노래방가서 혼자 신나게 놀다온다..ㅋㅋㅋ

#19 이름없음 2018/04/15 08:41:59
난 항상 노래부르면 동영상 찍거든 그거 캡쳐했엌ㅋㅋㅋ

난 항상 노래부르면 동영상 찍거든 그거 캡쳐했엌ㅋㅋㅋ

#20 이름없음 2018/04/16 09:16:28

난 코노 갈때마다 맨날 언덕길을 오르지! 물론 깎아서☆ (아이마스 중에 곁에 그거...)

#21 이름없음 2020/11/02 09:21:51

옛날 스레 갱신해서 미안한데 지금 코노 가는 중. 뭐 부를까?

#22 이름없음 2020/11/02 09:25:52

>>21 간다고..?

#23 이름없음 2020/11/02 09:25:53

>>21 노심융해

#24 이름없음 2020/11/02 09:31:39

>>22 지금 가는 중이야. 면접 끝나서 할일 없거든.. >>23 미안 모르는 노래였다...

#25 이름없음 2020/11/02 09:32:00

앗 코노 안 열었어

#26 이름없음 2020/11/02 10:32:35

열려있는 곳 찾아서 부르고 왔다. 소독 스프레이 잔뜩 뿌리고 이만 집에 감. 도쿄구울 계절은 차례차례 죽어간다. https://www.evernote.com/shard/s661/sh/0e8e2b0c-801f-4a0b-9f58-e715e4f2c96c/852ce0ba5e26a80165e208c7d16c97b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