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 쓰는 앵커

앵커 2018/01/25 22:08:53

#1 이름없음 2018/01/25 22:08:53

자 도와줘! 주민들 힘이 필요해! 장난식 말고 진지하게 가자!

#2 이름없음 2018/01/25 22:16:11

뭐에 대한 사과문이야?

#3 이름없음 2018/01/25 22:25:14

뭘 잘못했는데?

#4 이름없음 2018/07/02 20:13:37

일단 사과문 첫 줄 >>6

#5 이름없음 2018/07/02 20:16:15

문을 열어주지

#6 이름없음 2018/07/02 20:16:35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7 이름없음 2018/07/02 20:16:57

두번째 줄 >>9

#8 이름없음 2018/07/02 20:25:05

#9 이름없음 2018/07/02 20:25:20

ㄱㅅ...이 아니라 나네!!!!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10 이름없음 2018/07/02 20:25:53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ㄱㅅ 두 줄이 완성되었다.

#11 이름없음 2018/07/02 20:26:11

>>9 ㄱㅅ?? 고소만은 하지 말아달라는 건가??

#12 이름없음 2018/07/02 20:27:00

미안...바꿔버림..

#13 이름없음 2018/07/02 20:28:12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이걸로 변경. 다음은 >>15로

#14 이름없음 2018/07/02 20:28:50

가속

#15 이름없음 2018/07/02 20:30:22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16 이름없음 2018/07/02 20:33:56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7/02 20:35:23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3줄 완성. 사과문은 총 7줄로 하자.

#18 이름없음 2018/07/02 20:36:52

예정대로 진지하게 되는것 같아서 기쁘다!

#19 이름없음 2018/07/02 20:37:18

4번째 줄은 >>21로

#20 이름없음 2018/07/02 20:38:15

갱신

#21 이름없음 2018/07/02 22:04:29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22 이름없음 2018/07/10 11:07:41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5번째줄 >>24

#23 이름없음 2018/07/10 11:11:17

#24 이름없음 2018/07/10 11:16:39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25 이름없음 2018/07/10 11:19:39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6번째줄 >>28

#26 이름없음 2018/07/10 12:03:26

가속!

#27 이름없음 2018/07/10 13:55:11

뭐라고 쓸거야?

#28 이름없음 2018/07/10 13:58:37

사랑합니다

#29 이름없음 2018/07/10 17:2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8/07/11 10:45:11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맺음말 >>33

#31 이름없음 2018/07/11 10:47:59

발판

#32 이름없음 2018/07/11 13:34:46

발판

#33 이름없음 2018/07/11 14:03:59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34 이름없음 2018/07/11 14:37:57

해피엔딩이네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8/07/11 20:14:59

와 대박 행쇼

#36 이름없음 2018/07/11 21:12:14

뭐야...훈훈한 스레였잖아... 왠지 눈에서 잉크가....(A4용지로 눈물을 닦는다)

#37 이름없음 2018/07/11 21:24: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8/07/12 21:55:03

사과문에서 청혼문이 된 스레드

#39 이름없음 2018/07/12 21:55:27

그럼 이번에는 청혼문을 써보자. 첫줄은 >>42

#40 이름없음 2018/07/12 21:57:56

발파아안

#41 이름없음 2018/07/12 22:43:45

청혼문이란 건 결혼파탄문을 뜻하는 건가?

#42 이름없음 2018/07/12 22:54:46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43 이름없음 2018/07/12 23:09:57

ㅋㅋㄱㅋㅋㅋㅋㅋㅋ

#44 이름없음 2018/07/13 12:39:25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다음줄 >>46

#45 이름없음 2018/07/13 17:58:02

발판

#46 이름없음 2018/07/13 19:14:07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47 이름없음 2018/07/13 19:27:49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다음은 >>49

#48 이름없음 2018/07/13 19:30:52

발판

#49 이름없음 2018/07/13 19:32:24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50 이름없음 2018/07/13 19:33:24

그놈의 에이포ㅋㅋㅋㅋㅋㅋㅋㅋ

#51 이름없음 2018/07/13 19:35:09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A4빌런이 또.. 다음은 >>54

#52 이름없음 2018/07/13 19:35:44

발판 !

#53 이름없음 2018/07/13 19:40:10

발판!

#54 이름없음 2018/07/13 19:44:45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55 이름없음 2018/07/13 19:58:30

역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혼문이 아니잖앜ㅋㅋㅋㅋㅋ

#56 이름없음 2018/07/13 21:15:04

#57 이름없음 2018/07/14 06:12:11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슬슬 청혼문이 아닌 결투문이 되어간다 다음은 >>60

#58 이름없음 2018/07/14 07:03:02

ㅂㅍ

#59 이름없음 2018/07/14 07:08:16

.

#60 이름없음 2018/07/14 07:08:16

발판

#61 이름없음 2018/07/14 18:01:34

>>60 다음 줄에 발판이라 쓰는 거야??

#62 이름없음 2018/07/14 19:32:22

>>61 시간 보면 한번에 두개 올라간거같다....

#63 이름없음 2018/07/15 10:05:01

다시 앵커 >>65

#64 이름없음 2018/07/15 10:12:40

ㄱㅅ!

#65 이름없음 2018/07/15 10:41:30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66 이름없음 2018/07/15 15:40:16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두줄정도 더 쓰면 되겠다. 다음은 >>70

#67 이름없음 2018/07/15 15:42:42

ㄱㅅ

#68 이름없음 2018/07/15 15:43:31

ㄱㅅ

#69 이름없음 2018/07/15 16:15:24

ㄱㅅ

#70 이름없음 2018/07/15 22:11:48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71 이름없음 2018/07/15 22:20:17

그럼 대체 왜 청혼을 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없음 2018/07/16 09:28:42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마지막줄 >>75

#73 이름없음 2018/07/16 11:48:47

발판

#74 이름없음 2018/07/16 11:49:15

ㅇㄴ 근데 저기서 마지막 줄을 어떻게 써ㅋ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18/07/16 12:57:42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76 이름없음 2018/07/16 13:00:57

견갑골이 어딘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18/07/16 13:14:32

ㅋㅋㅋㅋㅁ친ㅋㅋㅋㅋㅋ양칫물 뿜을뻔해강ㅋㅋ

#78 이름없음 2018/07/16 13:15:01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견갑골은 어깨뼈의 다른이름이라고 한다. 청혼문 치고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79 이름없음 2018/07/16 13:17:16

이번엔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춰서 반성문을 써보도록 하자. 첫번째 줄은 >>82가 맡아주겠다.

#80 이름없음 2018/07/16 13:20:35

발판

#81 이름없음 2018/07/16 13:24:19

발판이 되겠다

#82 이름없음 2018/07/16 13:30:33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83 이름없음 2018/07/16 13:40:03

앞에 한 말을 완전히 부정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이름없음 2018/07/16 13:43: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5 이름없음 2018/07/16 14:03:45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88

#86 이름없음 2018/07/16 14:1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 이름없음 2018/07/16 14:24:13

발빤

#88 이름없음 2018/07/16 14:38:39

윤동주 ...

#89 이름없음 2018/07/16 15:48:36

갑자기 윤동주 ㅋㅋㅋ

#90 이름없음 2018/07/16 18:53:05

?!

#91 이름없음 2018/07/16 21:03: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 이름없음 2018/07/16 22:11:02

ㅁㅊ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18/07/17 09:43:07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

#94 이름없음 2018/07/17 14:00:03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이거 완전 서시아니냐 다음은 >>96

#95 이름없음 2018/07/17 14:04:08

발판

#96 이름없음 2018/07/17 14:04:45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97 이름없음 2018/07/17 14:05:02

헉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18/07/17 14:05:26

ㅋㅋㅋㅋㅋ헉씈ㅋㅋㅋ

#99 이름없음 2018/07/17 14:30:38

와 그럼 이제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뭐하는 반성문이얔ㅋㅋㅋㅋㅋ

#100 이름없음 2018/07/17 15:02:16

다음은 >>105

#101 이름없음 2018/07/17 15:23:19

ㄱㅅ

#102 이름없음 2018/07/17 15:37: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 이름없음 2018/07/17 15:46:34

ㄱㄱ

#104 이름없음 2018/07/17 15:55:13

ㄱㅅ

#105 이름없음 2018/07/17 15:55:19

가즈아

#106 이름없음 2018/07/17 15:5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18/07/17 15:55:44

헉스

#108 이름없음 2018/07/17 16:07:08

솔직히 말해 봐 다들 일부러 그러는 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9 이름없음 2018/07/17 16:24: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그러는거지 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0 이름없음 2018/07/17 18:31:26

스레주 안 오니 먼저 정리해야지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뭔 반성문이냐곸ㅋㅋㅋㅋㅋㅋ

#111 이름없음 2018/07/17 18:36:31

반성할 의지가 하나도 보이질 않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2 이름없음 2018/07/17 18:37:50

일단 >>115까지 보자..

#113 이름없음 2018/07/17 20:49:21

읔ㅋㅋ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4 이름없음 2018/07/17 20:54:47

ㄱㅅ

#115 이름없음 2018/07/17 20:58:07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116 이름없음 2018/07/17 21:02:43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120을 믿는다.

#117 이름없음 2018/07/17 21:03:49

발판

#118 이름없음 2018/07/17 21:05:02

발판

#119 이름없음 2018/07/17 21:09:45

가속

#120 이름없음 2018/07/17 21:10:06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121 이름없음 2018/07/17 21:10:14

지금껏 저는 남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아도, 스스로는 부끄러웠던 삶을 살아왔습니다.

#122 이름없음 2018/07/17 21:10:24

ㅠㅠㅠㅠ

#123 이름없음 2018/07/17 21:18:33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마지막은 >>126이 장식하겠다

#124 이름없음 2018/07/17 21:20:26

가속

#125 이름없음 2018/07/17 21:27:03

발판

#126 이름없음 2018/07/17 21:32:49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127 이름없음 2018/07/17 21:36: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반성이 아니라 러브레터였어?1

#128 이름없음 2018/07/17 22:56:16

반성문을 위해 얼마나 자신을 되돌아 봤을지... 눈물이 멈추질 않네요...

#129 이름없음 2018/07/17 23:20: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이겈ㅋㅋㅋㅋㅋㅋ

#130 이름없음 2018/07/17 23:32:38

자야하는데 개쪼갬 ㅋㅋㅋㅋㄲㅋㄱㄱ 이런

#131 이름없음 2018/07/17 23:33:20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아아...나의 정신은 아스트랄을 향해.......

#132 이름없음 2018/07/18 04:57: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3 이름없음 2018/07/18 17:56:19

이번에는 무엇을 쓸지 >>135가 알려주겠다

#134 이름없음 2018/07/18 18:04:05

발판이 되라~~

#135 이름없음 2018/07/18 18:04:13

나는 말한다 발판!!!!!!!!!!!!

#136 이름없음 2018/07/18 18:04:30

청혼을 했으니까 이제 청첩장을 써보자!

#137 이름없음 2018/07/18 18:59:57

청첩장ㅋㅋㅋ? 정말?ㅋㅋㅋㅋㅋㅋ

#138 이름없음 2018/07/18 19:10:16

좋아! 아주 좋아! 청첩장!

#139 이름없음 2018/07/18 19:57:29

헐랭 벌써 결혼하는구나

#140 이름없음 2018/07/18 21:54:49

청첩장 첫줄은 >>144가 수고하겠다

#141 이름없음 2018/07/18 22:05:14

청혼이 성공했군! 청첩장도 기대하겠어!!

#142 이름없음 2018/07/18 22:06:05

첫줄 기대된다

#143 이름없음 2018/07/18 22:14:50

마지막 발판!

#144 이름없음 2018/07/18 22:18:47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145 이름없음 2018/07/18 22:19:35

ㅋㅋ

#146 이름없음 2018/07/18 22:24:04

어째서 청첩장에 그런 역사가 있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18/07/18 22:25:00

>>146 이거 역사 아직 없어... 미래라고!

#148 이름없음 2018/07/18 22:25: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미친 개웃겨

#149 이름없음 2018/07/18 22:27:49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153

#150 이름없음 2018/07/18 22:36:56

ㄱㅅ

#151 이름없음 2018/07/18 22:42:59

ㅂㅍ

#152 이름없음 2018/07/18 22:43:57

발판

#153 이름없음 2018/07/18 22:44:13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154 이름없음 2018/07/18 22:46:01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 2065년에 결혼하는데 지금 청첩장주는거야?

#155 이름없음 2018/07/18 22:48: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18/07/18 22:51:01

원래 청첩장이 좀 특이해야 사람들이 보는맛이 있지

#157 이름없음 2018/07/18 22:56:15

근데 이제 봤는데 >>1에 장난식 말고 진지하게 가자고 쓰여 있어ㅋㅋㅋㅋㅋㅋㅋ

#158 이름없음 2018/07/18 23:00:31

아무리봐도 진정성이 느껴지는 청첩장인걸?

#159 이름없음 2018/07/18 23:02:16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163 >>167 한번에 2개다

#160 이름없음 2018/07/18 23:02:49

ㅂㅍ

#161 이름없음 2018/07/18 23:03:14

ㄱㅅ

#162 이름없음 2018/07/18 23:04:02

ㅂㅍ

#163 이름없음 2018/07/18 23:04:09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164 이름없음 2018/07/18 23:04:48

나도 발판

#165 이름없음 2018/07/18 23:06:55

갱신

#166 이름없음 2018/07/18 23:07:14

ㄱㅅ

#167 이름없음 2018/07/18 23:09:52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n0000000000000원입니다

#168 이름없음 2018/07/18 23:28:04

ㄱㅅ

#169 이름없음 2018/07/19 15:45:28

너무 많잖아

#170 이름없음 2018/07/19 15:51:23

요즘 이율이 높아서 그랭

#171 이름없음 2018/07/19 18:06:58

n을 정하기 위해 >>173의 도움

#172 이름없음 2018/07/19 18:28:25

발판

#173 이름없음 2018/07/19 18:28:43

Dice(1,9) value : 4

#174 이름없음 2018/07/19 19:29:22

축의금 40조 낼수있을까?...

#175 이름없음 2018/07/19 19:57: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 이름없음 2018/07/19 20:08:14

ㅋㅋㅋㅋㅋ

#177 이름없음ㅐ 2018/07/20 01:07:37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

#178 이름없음 2018/07/20 01:53:07

미치겠닼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 이름없음 2018/07/20 20:09:00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181

#180 이름없음 2018/07/20 20:13:08

ㄱㅅ

#181 이름없음 2018/07/20 20:22:57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182 이름없음 2018/07/20 20:47:07

이게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3 이름없음 2018/07/20 22:16:45

무서워ㅋㅋㅋㅋㅋㅋ

#184 이름없음 2018/07/21 13:41:13

청첩장 맞지?

#185 이름없음 2018/07/21 14:41:39

이지두뱈ㅋㅋㅋ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18/07/21 14:46:20

zzz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07/22 08:59:21

뭔 청첩장이 이래ㅋㅋㅋㅋㅋ

#188 이름없음 2018/07/22 17:40:11

다음 앵커는 없는 거야?

#189 이름없음 2018/07/22 18:00:27

이게 뭐얔ㅋㅋㅋㅋㅋㅋㅋ 행운의 편지도 아니고 말이야

#190 이름없음 2018/07/22 18:38:17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195에게 부탁한다.

#191 이름없음 2018/07/22 18:38:56

가속

#192 이름없음 2018/07/22 19:26:45

ㅋㅋㅋㅋㅋ아진짜 개웃기네 발판!

#193 이름없음 2018/07/22 19:27:10

발 판

#194 이름없음 2018/07/22 19:29:02

발판판

#195 이름없음 2018/07/22 19:40:33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196 이름없음 2018/07/22 19:42:12

뭐야...청첩장아니였어?일부다처제아니면 일처다부제인거야?

#197 이름없음 2018/07/22 19:46: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8 이름없음 2018/07/22 19:47:23

>>196 아니지!! 미래의 일이니까 아직 일부일처야!! 그리고 그 사이에 이혼할수도 있는거구..

#199 이름없음 2018/07/22 19:48:35

>>198 근데 이렇게 되면 전남친 혹은 전여친한테 축의금 안냈다고 이 편지를 보내게 된상황인건가...!

#200 이름없음 2018/07/22 19:49:03

뭐야 이 청혼빌런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 이름없음 2018/07/22 19:49:16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고비가 머지 않았다.. >>205

#202 이름없음 2018/07/22 19:49:52

날 밟고 가..!!

#203 이름없음 2018/07/22 19:51:14

발판!

#204 이름없음 2018/07/22 19:51:35

발판

#205 이름없음 2018/07/22 19:56:26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206 이름없음 2018/07/22 19:58:00

야 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07/22 19:59:47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마지막 줄은 >>212가 장식하겠다.

#208 이름없음 2018/07/22 20:00:17

발판이로다

#209 이름없음 2018/07/22 20:00:21

내 시체를 밟고 가라

#210 이름없음 2018/07/22 20:00:28

대망의 발판

#211 이름없음 2018/07/22 20:00:44

ㅂㅍ

#212 이름없음 2018/07/22 20:14:30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213 이름없음 2018/07/22 20:15:26

다음은 빚 독촉장 쓰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

#214 이름없음 2018/07/22 20:17:59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청첩장을 다 썼다.

#215 이름없음 2018/07/22 20:18:52

청첩장이 아니라 협박문같다. (아이디어를 제공해주는 앵커판 주민들에게 경의를) 그렇다면 이번에는 협박문을 써보자. 무엇에 대한 협박인지는 >>220이 정해주겠다.

#216 이름없음 2018/07/22 20:19:47

ㅂㅍ

#217 이름없음 2018/07/22 20:20:09

빨발가 판판속

#218 이름없음 2018/07/22 20:21:09

불편

#219 이름없음 2018/07/22 20:21:42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220 이름없음 2018/07/22 20:21:58

.

#221 이름없음 2018/07/22 20:22:09

>>219

#222 이름없음 2018/07/22 20:33:01

첫줄은 >>225에게 맡긴다

#223 이름없음 2018/07/22 20:33:12

발판

#224 이름없음 2018/07/22 20:33:38

ㅂㅍㅍㅂㅂㅍ

#225 이름없음 2018/07/22 20:34:18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226 이름없음 2018/07/22 20:34:40

안녕하신가 난장. 날 기억하나 난장?

#227 이름없음 2018/07/22 20:34:55

>>225 ㅁㅊ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228 이름없음 2018/07/22 20:36:08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232

#229 이름없음 2018/07/22 20:36:29

ㄱㅅ

#230 이름없음 2018/07/22 20:36:59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ㅂㅍ

#231 이름없음 2018/07/22 20:38:08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232 이름없음 2018/07/22 20:38:31

.

#233 이름없음 2018/07/22 20:39:23

>>231

#234 이름없음 2018/07/22 20:44:43

ㅅㄺㅊ

#235 이름없음 2018/07/22 20:52:45

도른자들아ㅋㄱ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236 이름없음 2018/07/22 23:18:58

ㄱㅅ

#237 이름없음 2018/07/23 01:03:54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3번째는 >>240이, 4번째는 >>245가 도와주겠다

#238 이름없음 2018/07/23 01:05:29

아니 이거 너무 좋아ㅋㅋㅋㅋ사랑을 담아 발판

#239 이름없음 2018/07/23 02:49: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다 나도 발판!!

#240 이름없음 2018/07/23 04:06:30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241 이름없음 2018/07/23 04:11:10

발판!

#242 이름없음 2018/07/23 04:24:08

발판

#243 이름없음 2018/07/23 04:51:49

발판!

#244 이름없음 2018/07/23 06:39:24

ㅂㅍ!!

#245 이름없음 2018/07/23 08:10:52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246 이름없음 2018/07/23 08:18: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뭐냐고 ㅠㅠㅠㅠ 엄마앞에서 웃다가 이상한 사람 됐어

#247 이름없음 2018/07/23 08:2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8 이름없음 2018/07/23 08:56:23

미쳤나봨ㅋㅋㅋㅋㅋ

#249 이름없음 2018/07/23 10:49:03

앜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18/07/23 15:34:00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5번째 줄은 >>255에게 부탁한다.

#251 이름없음 2018/07/23 15:35:16

발판!

#252 이름없음 2018/07/23 15:39:46

발판!!

#253 이름없음 2018/07/23 16:08:17

발판

#254 이름없음 2018/07/23 16:1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5 이름없음 2018/07/23 17:36:06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256 이름없음 2018/07/23 18:12: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18/07/23 19:14: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레는 미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8 이름없음 2018/07/23 19:18:49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마지막은 >>262가 장식하겠다

#259 이름없음 2018/07/23 19:18:58

발파아안

#260 이름없음 2018/07/23 19:20:02

가속!

#261 이름없음 2018/07/23 20:19:18

ㅂㅍ

#262 이름없음 2018/07/23 20:21:02

한다, 사랑

#263 이름없음 2018/07/23 20:21:24

이상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이만.

#264 이름없음 2018/07/23 20:30: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마지막에 사랑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5 이름없음 2018/07/23 21:57:17

갱쉰

#266 이름없음 2018/07/24 00:50:31

이번에는 대출문을 써보도록하자. 대출의 대상은 >>270이 정해줄거야

#267 이름없음 2018/07/24 00:53:08

박우컄럴발판가자

#268 이름없음 2018/07/24 01:42:01

지금까지의 결과물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너희들 의외로 로맨티스트구나?

#269 이름없음 2018/07/24 04:28:10

이 스레 미친거 아니야>??ㅠㅠㅠ 스레주 사랑해 재밌다 1000레스까지해줘ㅠㅠㅠㅠ

#270 이름없음 2018/07/24 05:20:25

>>267 오홍홍~~ 아죠시 기분 죠와잉~~♡

#271 이름없음 2018/07/24 06:18:13

뭐하는 스레얔ㅋㅋㅋㅋㅋㅋㅋ

#272 이름없음 2018/07/24 16:34:47

갱신

#273 이름없음 2018/07/24 17:21:20

발판한테서 뭘 빌리는거야 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18/07/24 17:45:50

여기에서 설명충 등판! 박우캭럴발판가자라는 발음하기도 힘든 이름의 아저씨는 앵커판의 캐릭터만들기 스레에서 만들어진 앵커판의 마스코트이다! 앵커판 사람들의 배를 산으로 하게 가는 능력과 밥에 재뿌리는 능력이 잘 드러난 괴상한 센스의 캐릭터지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458302

#275 이름없음 2018/07/24 19:09:53

대상은 아저씨로 한다. 첫줄은 >>279

#276 이름없음 2018/07/24 19:17:02

발판판

#277 이름없음 2018/07/24 19:20:15

아죠시라니 아죠시긴 하지만 엄연히 이름이 있어 박우컄럴발판가자

#278 이름없음 2018/07/24 19:21:07

박 우 컄 럴 발 판 가 자 누가 앵커로 뽑은 이름 아니랄까봐 겁나 어렵네

#279 이름없음 2018/07/24 23:43:40

아저씬 내꺼♥

#280 이름없음 2018/07/25 07:47:33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1 이름없음 2018/07/25 11:18:32

참고로 대출문이라곸ㅋㅋㅋㅋㅋㅋ

#282 이름없음 2018/07/25 18:05:48

아죠시를 유혹해서 난폭한 짓을 할 셈이지!? 에로동인지처럼!!

#283 이름없음 2018/07/25 18:07:22

아저씬 내꺼♥ 두번째는 >>285 세번째는 >>287에게 맡긴다!

#284 이름없음 2018/07/25 18:07:47

ㅐ발판

#285 이름없음 2018/07/25 18:14:36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286 이름없음 2018/07/25 18:26:11

가속!

#287 이름없음 2018/07/25 18:27:25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288 이름없음 2018/07/25 18:30:59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다음 줄은 >>293이

#289 이름없음 2018/07/25 18:32:32

발판발판

#290 이름없음 2018/07/25 18:36:34

가아아속

#291 이름없음 2018/07/25 19:08:41

발판~

#292 이름없음 2018/07/25 19:12:28

날 밟고가라

#293 이름없음 2018/07/25 19:13:22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294 이름없음 2018/07/25 19:15:23

아 근데 그 남성 성별 기호 못찾겠다 알아서 넣어줘

#295 이름없음 2018/07/26 00:23:37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상당히 혼란스럽게 되었다 다음은 멋지게 >>300에게 부탁해볼까

#296 이름없음 2018/07/26 00:41:56

zzㅋㅋㅋㅋㅋ

#297 이름없음 2018/07/26 00:43:29

전우여, 날 밟고 지나가게...

#298 이름없음 2018/07/26 01:04:05

가속

#299 이름없음 2018/07/26 05:48:27

새벽의 가속

#300 이름없음 2018/07/26 10:35:04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301 이름없음 2018/07/26 10:36:40

갑작스럽게 시리어스해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2 이름없음 2018/07/26 11:59:10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주제 전환이 급작스럽다. 다음은 >>305!

#303 이름없음 2018/07/26 15:32: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4 이름없음 2018/07/26 15:36:15

ㅂㅍ

#305 이름없음 2018/07/26 15:48:26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306 이름없음 2018/07/26 15:51:12

대출이랑 아무 관계 없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7 이름없음 2018/07/26 17:17:07

오랜만에 스레딕 켰는데 너희 아직도 이상한 짓 하고 있었냐ㅋㅋㅋㅋㅋㅋ

#308 이름없음 2018/07/27 11:51:02

ㅋㅋㅋㅋ

#309 이름없음 2018/07/27 19:26:48

가속

#310 이름없음 2018/07/28 09:40:02

다음 앵커가 없으니 일단 정리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311 이름없음 2018/07/28 09:41:04

대출문....? 아! 아저씨를 대출한다는 뜻이었나! 이해했어!!

#312 이름없음 2018/07/28 13:30:09

다음은?

#313 이름없음 2018/07/28 18:09:51

다음은 >>317!

#314 이름없음 2018/07/28 21:01:21

갱신!

#315 이름없음 2018/07/28 21:02:44

ㄱㅅ!

#316 이름없음 2018/07/28 22:01:58

발판

#317 이름없음 2018/07/28 23:51:12

I’ll be back.

#318 이름없음 2018/07/29 00:03:04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좋아 다음 줄은 >>321, 마지막 줄은 >>327로 끝마치겠어.

#319 이름없음 2018/07/29 00:24:58

발판

#320 이름없음 2018/07/29 00:26:16

ㅂㅍ

#321 이름없음 2018/07/29 00:27:17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322 이름없음 2018/07/29 00:27:21

소방차 빌런은 소방차 3에서 돌아온다

#323 이름없음 2018/07/29 11:48:31

(쪼그리

#324 이름없음 2018/07/29 14:39:16

어째 졸린 발판

#325 이름없음 2018/07/29 14:41:11

발판

#326 이름없음 2018/07/29 15:07:32

다음 마지막이네 ㅋㅋ

#327 이름없음 2018/07/29 15:12:51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328 이름없음 2018/07/29 15:20:40

아저씨 죽었어?!??!?

#329 이름없음 2018/07/29 15:29:29

>>328 이 글을 보고 있다면 나는 죽어있다고 했고 독자는 아저씨니까...아저씨의 희생을 (화자가) 죽는 순간까지 잊지 않겠다 는 뜻 아닐까..! 아저씨는...죽지 않아. ...최고로 강하니까....

#330 이름없음 2018/07/29 15:41:00

그렇구나... 아저씨...! 나도 아저씰 잊지 않을게..!

#331 이름없음 2018/07/30 23:30:42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ㅂㅍ... 하지만 개인적느로 소방차게임에 관한거도 나왔음 좋겠어 아니 나잖아??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대체 뭐야

#332 이름없음 2018/07/31 02:07:29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I'll be back.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다음은 뭘 쓸까? 광고문 같은 건 어때? >>335가 정해줘!

#333 이름없음 2018/07/31 02:27:55

2036년에서 보내는 Dㅡ스레 내용은 스레는 가속한다

#334 이름없음 2018/07/31 10:09:38

오홍홍~ 아죠시 기분죠와잉~~

#335 이름없음 2018/07/31 10:14:07

5년뒤 나한테 편지 써보자

#336 갱신맨 2018/07/31 18:46:46

그래 조아

#337 이름없음 2018/07/31 18:47:57

ㄱㅅㅋ

#338 이름없음 2018/07/31 19:11:24

ㅂㅍ!!!

#339 이름없음 2018/07/31 22:59:16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첫 줄은 >>342

#340 이름없음 2018/07/31 23:53:39

발발판

#341 이름없음 2018/08/01 00:53:07

발판!

#342 이름없음 2018/08/01 03:03:08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343 이름없음 2018/08/01 06:20:53

뭐라고?!

#344 이름없음 2018/08/01 06:37:35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두번째 줄은 >>346

#345 이름없음 2018/08/01 07:06:07

발판

#346 이름없음 2018/08/01 11:52:52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347 이름없음 2018/08/01 14:08:23

ㄱㅅ

#348 이름없음 2018/08/01 16:26:34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세번째 줄은 >>351에게 맡기지

#349 이름없음 2018/08/01 16:29:15

351인거지??

#350 이름없음 2018/08/01 16:42:28

그러겠지?

#351 이름없음 2018/08/01 19:06:57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352 이름없음 2018/08/01 19:07:47

다들 이상한 부분에서만 단합력 오져 ㅋㅋㅋㅋㅋㅋ

#353 이름없음 2018/08/01 21:25:39

어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지금 들어왓는데 하고 있기는 한거야??

#354 이름없음 2018/08/01 21:53:06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발판! 다음 줄은 >>358에게

#355 이름없음 2018/08/01 21:53:41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Oh...

#356 이름없음 2018/08/02 06:38:08

미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스레 너무 좋다,

#357 이름없음 2018/08/02 06:44:07

발판

#358 이름없음 2018/08/02 07:00:26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359 이름없음 2018/08/02 13:40:49

아나 다들 멘트 하나하나 왜이렇게 주옥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부분에서 엄청난 단결력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0 이름없음 2018/08/02 15:18:09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361 이름없음 2018/08/02 15:23:23

다음 앵커를 줘!!!

#362 이름없음 2018/08/02 15:46: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3 이름없음 2018/08/02 22:46:35

>>366

#364 이름없음 2018/08/02 23:23:56

ㄱㅅ!

#365 이름없음 2018/08/03 00:53:56

#366 이름없음 2018/08/03 01:56:58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367 이름없음 2018/08/03 02:16:56

진짜 토나오게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8 이름없음 2018/08/03 07:02:40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이야기가 점점 흥미로워집니다. >>370

#369 이름없음 2018/08/03 11:04:20

ㅂㅍ

#370 이름없음 2018/08/03 11:54:19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371 이름없음 2018/08/03 18:10:42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너무 진지한데요. 어떻게든 해 주세요 >>375

#372 이름없음 2018/08/03 18:15:28

그래... 네겐 힘이 있어

#373 이름없음 2018/08/03 18:16:11

발판

#374 이름없음 2018/08/03 19:47:48

발판

#375 이름없음 2018/08/03 19:58:37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376 이름없음 2018/08/03 20:0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요리만화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7 이름없음 2018/08/03 20:11:02

ㅋㅋㅋㅋㅋㅋㅋㅋ 김장체험인가

#378 이름없음 2018/08/03 21:25:39

그냥ㅋㅋㅋ김치술이라길래ㅋㅋㅋㅋㅋㅋㅋ

#379 이름없음 2018/08/03 21:44:5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0 이름없음 2018/08/04 10:38:07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앞으로 두 줄 뒤에 끊으면 딱이겠다. >>385, >>383!

#381 이름없음 2018/08/04 10:58:47

발판ㄴ

#382 이름없음 2018/08/04 14:18:20

발판

#383 이름없음 2018/08/04 18:23:56

발판

#384 이름없음 2018/08/04 19:41:28

ㅂㅍ

#385 이름없음 2018/08/04 19:42:31

하지만 김치따위 맛 없잖아. 그러니까 파스타를 만들자! 세계를 지배하는거야!

#386 이름없음 2018/08/04 21:27:02

ㅋㅋㅋㅋㅋㅋㅋ ㅁ383 뭉갰잖아ㅋㅋㅋㅋㅋㅋ

#387 이름없음 2018/08/05 18:40:30

은근슬쩍 >>388 가자

#388 이름없음 2018/08/05 18:43:03

파스타는 언제나 옳으니까 너무 실망하지마. 원하면 김치 파스타도 멋지잖아? (물론 난 안 먹겠지만.)

#389 이름없음 2018/08/05 18:43:49

너의 손에서 태어난 김치는 이 세상의 한줄기 빛이자 구원이 될거야. 김치를 담근 후 그 김치를 널리 퍼뜨려.

#390 이름없음 2018/08/05 23:31:44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발판 하지만 김치따위 맛 없잖아. 그러니까 파스타를 만들자! 세계를 지배하는거야!

#391 이름없음 2018/08/05 23:31:54

다음은 뭘로 할래?

#392 이름없음 2018/08/05 23:54:13

은행에서 보내는 빛 독촉장으로 하자

#393 이름없음 2018/08/06 00:00:45

......>>396이 첫문장?

#394 이름없음 2018/08/06 01:45:52

너희들 왜 그렇게 빚 좋아해ㅋㅋㅋ

#395 이름없음 2018/08/06 02:19:09

발파안

#396 이름없음 2018/08/06 02:28:41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397 이름없음 2018/08/06 03:10:14

>빛

#398 이름없음 2018/08/06 15:11:36

'빛' 독촉장?

#399 이름없음 2018/08/06 22:38:26

다음은 >>402 빚 빛 헷갈린다

#400 이름없음 2018/08/07 15:45:34

갱신 뎜 발판~

#401 이름없음 2018/08/07 15:46:21

발판

#402 이름없음 2018/08/07 16:03:40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403 이름없음 2018/08/07 22:07:06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독촉장이라몈ㅋㅋㅋㅋ >>405

#404 이름없음 2018/08/07 22:28:47

발판판

#405 이름없음 2018/08/07 22:29:54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406 이름없음 2018/08/07 22:31:21

하지만 그것도 결국은 운명이예요 힣힣히힣힣힣힣 니가 보증 내준 덕분에 나는 돈 모아서 크루즈 여행 갔지롱 힣힛힣힠힉힣

#407 이름없음 2018/08/08 06:19:19

#408 이름없음 2018/08/08 13:04:59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501 이자식들잌ㅋㅋㅋㅋ 독촉장이 아니고 고백문을 만들고있옼ㅋㅋㅋㅋ

#409 이름없음 2018/08/08 13:05:55

아놔 앵커뭉갰 >>411

#410 이름없음 2018/08/08 13:16:44

발판

#411 이름없음 2018/08/08 13:21:22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412 이름없음 2018/08/08 13:39:09

ㅋㅋㅋㅋㅋㅋㅋㅋ

#413 이름없음 2018/08/08 15:39:16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416 빚 스트레스 때문에 변비라는 큰 중병에 걸린 거군..... 불쌍하다.....

#414 이름없음 2018/08/08 15:52:11

ㅂㅍ

#415 이름없음 2018/08/08 16:06:41

ㅋㅋㅋㅋㅋ뭐냐고 이스레

#416 이름없음 2018/08/08 16:08:24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417 이름없음 2018/08/08 16:19:11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18 이름없음 2018/08/08 19:25:51

뭐하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

#419 이름없음 2018/08/08 19:36:17

ㅌㅋㅋㅋㅋㅋㅋ

#420 이름없음 2018/08/08 19:36:31

이거 겁나 오래가네 ㅋㅋㅋ

#421 이름없음 2018/08/08 22:26:59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보증을 안서줘도, 변비 걸려도 사랑하는 마음... 일편단심이네♡ 2문장 더 하면 끝나겠다 >>424

#422 이름없음 2018/08/09 01:19:48

발판!

#423 이름없음 2018/08/09 04:42:22

나를 밟고가,,,

#424 이름없음 2018/08/09 07:35:04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425 이름없음 2018/08/09 13:16:21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마지막은 >>426

#426 이름없음 2018/08/09 13:19:07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427 이름없음 2018/08/09 13:19:58

ㅋㅋㅋㅋ아주 무서운 협박장이닼ㅋㅋㅋㅋㅋ

#428 이름없음 2018/08/09 14:03:40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사랑보다 자기 빛이 더 중요한 한 가련한 사내의 보증서주기 독촉장이었습니다 근데 은행빛독촉장었을 텐뎈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남자의 이름이 김은행인 거임 다음 주제 >>430

#429 이름없음 2018/08/09 14:07:45

스레주! 빛이 아니라 빚이야!

#430 이름없음 2018/08/09 14:11:18

>>429 아맞다 그런데 스레주는 어디갔는지 몰라ㅋㅋㅋㅋㅋ 390부분 보면 대충 알겠지만 딴데로 사라졌고ㅋㅋ 어찌저찌 내가 하게됐엌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주제>>431

#431 이름없음 2018/08/09 15:19:20

살인협박편지이지만 실제론 장난편지! (너무 해맑낭...)

#432 이름없음 2018/08/09 15:21:40

짜잔! 사실 390도 스레주는 아닙니다!

#433 이름없음 2018/08/09 15:54:31

레츠꼬!!!

#434 이름없음 2018/08/09 16:14:59

첫번째 줄 >>436

#435 이름없음 2018/08/09 19:10:56

.

#436 이름없음 2018/08/09 19:10:56

난 밟고 지나가

#437 이름없음 2018/08/09 19:11:18

아니 이런 게 어디 있어 수정 뭐더라

#438 이름없음 2018/08/09 19:15:10

ㅜㅜ? 원래 오른쪽에 수정 있다는데? 왜 내 레스에는 없어??

#439 이름없음 2018/08/09 19:24:01

로그인하고 단거 아냐??

#440 이름없음 2018/08/09 21:46:0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다음은 >>443 뭐지?! 밟아죽이겠단 건가?!

#441 이름없음 2018/08/09 21:59:24

ㅋㅋㅋㅋㅋㅋㅋ 발판

#442 이름없음 2018/08/09 22:25:28

ㄱㅅ

#443 이름없음 2018/08/09 23:43:22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444 이름없음 2018/08/10 00:29:58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다음은 >>446 ??! 살해협박 편지라며?! 함께 걸었던 길이 황천길인가?!

#445 이름없음 2018/08/10 01:19:58

아...

#446 이름없음 2018/08/10 01:23:49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447 이름없음 2018/08/10 04:46:02

ㅋㅋㅋ뜬금없지만 매력있는 협박편지군

#448 이름없음 2018/08/10 12:57:26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다음>>451 뭐지?! "네놈을 똥을 흩뿌려서 감염시켜 뭔지도 모를 니노막 어쩌고로 만들어서 죽이겠다, 하지만 난 죽지않지 크히히" 이런건가

#449 이름없음 2018/08/10 18:57:10

하.. 아무튼 넌 너무 탐스러워

#450 이름없음 2018/08/10 19:12:03

발판

#451 이름없음 2018/08/10 19:12:26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452 이름없음 2018/08/10 19:36:50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다음 >>455 이건 장난이 아니야... 진짜 살해협박문이라고

#453 이름없음 2018/08/10 19:40:31

발판!

#454 이름없음 2018/08/10 19:50:40

즈려밟고 가시

#455 이름없음 2018/08/10 20:54:16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456 이름없음 2018/08/11 07:06:03

끔찍해...

#457 이름없음 2018/08/12 01:08:54

ㅋㅋㅋㅋㅋㅋㅋ

#458 이름없음 2018/08/12 10:20:12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앞으로 2문장 더 >>461

#459 이름없음 2018/08/12 10:25:32

ㅂㅍ 결국 사랑편지로 바꾸려 했던 내시도는 무산된 것인가

#460 이름없음 2018/08/12 10:36:53

발판

#461 이름없음 2018/08/12 13:05:54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462 이름없음 2018/08/12 15:51:30

세상에

#463 이름없음 2018/08/12 16:52:37

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다 웃겨

#464 이름없음 2018/08/13 13:45:08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앞으로 1문장 더 >>468

#465 이름없음 2018/08/13 14:25:16

ㅂㅍㅂㅍ

#466 이름없음 2018/08/13 14:33:58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ᄯᅢ에는 말업시 고히 보내드리우리다 寧邊에藥山 진달내ᄭᅩᆺ 아름ᄯᅡ다 가실길에 ᄲᅮ리우리다 가시는거름거름 노힌그ᄭᅩᆺ츨 ''''''''''''''''''''''''''''''''''''''''''삽분히즈러밟고 가시옵소서'''''''''''''''''''''''''''''''''''''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ᄯᅢ에는 죽어도아니 눈물흘니우리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우리다 영변에 약산ㅡ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우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ㅡ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467 이름없음 2018/08/13 19:49:03

발판

#468 이름없음 2018/08/13 19:50:40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469 이름없음 2018/08/13 20:57:00

편지를 받는 상대방이.. 자신의 중2시절을 감추기 위해 일을 벌인 건가...

#470 이름없음 2018/08/13 20:59:07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중2시절의 폭로는 마피아 갱 두목도 벌벌 떨게 만들지.... 다음 주제 >>473

#471 이름없음 2018/08/13 21:03:15

ㄴr으l 중2 ㅅl절을 돌ㅇr보며..

#472 이름없음 2018/08/13 21:22:50

ㅂㅍ

#473 이름없음 2018/08/13 21:49:06

학교 축제 초대장

#474 이름없음 2018/08/14 13:09:10

갱신

#475 이름없음 2018/08/14 22:22:48

갱신을 겸한 지금까지의 결과물 2차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I'll be back.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발판 하지만 김치따위 맛 없잖아. 그러니까 파스타를 만들자! 세계를 지배하는거야!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476 이름없음 2018/08/15 07:42:44

이상해....

#477 이름없음 2018/08/15 10:09:00

학교 축제 초대장 첫문장>>479 땡큐 >>475

#478 이름없음 2018/08/15 10:40:57

ㅂㅍ

#479 이름없음 2018/08/15 14:29:18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480 이름없음 2018/08/15 14:29:55

?!

#481 이름없음 2018/08/15 17:49:00

이 미친자들앜ㅋㅋㄱ

#482 이름없음 2018/08/15 18:34:16

축제라며 ㅋㅋㅋㅋㅋㄱㄲㅋㅋ

#483 이름없음 2018/08/15 18:34:33

뭐야 그냥 폐교된 학교에서 열리는 축제잖아 문제 없어!!

#484 이름없음 2018/08/15 19:13:06

485 겠지? 발판!

#485 이름없음 2018/08/15 20:14:21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486 이름없음 2018/08/15 20:49:48

ㅋㅋㅋㅋㅋ

#487 이름없음 2018/08/15 21:37:05

다음 가즈아!!!!!!!

#488 이름없음 2018/08/16 16:17:51

다음이없드아!!!!!!!!!

#489 이름없음 2018/08/16 18:28:27

이럴 땐 레스주들이 힘을 모아야 돼!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다음 >>490

#490 이름없음 2018/08/16 20:14:39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491 이름없음 2018/08/16 21:54:08

ㅋㅋㅋㅋㅋㅋㅋㅋ

#492 이름없음 2018/08/17 00:25:19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ㄷㅏ음>>494

#493 이름없음 2018/08/17 00:57:44

발판!

#494 이름없음 2018/08/17 07:25:51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495 이름없음 2018/08/17 13:10:02

발판을 왜 줌 우리 건데

#496 이름없음 2018/08/17 15:07:47

맞아 차라리 사랑을 주라고!

#497 이름없음 2018/08/17 18:41:44

>>493 설마>>494 를 주려고!?!?!?!?!?!

#498 이름없음 2018/08/17 21:17:13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499

#499 이름없음 2018/08/17 21:24:09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500 이름없음 2018/08/17 21:41:30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ㄷㅏ음 >>501

#501 이름없음 2018/08/17 21:49:02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502 이름없음 2018/08/17 22:59:15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ㅋㅋㅋㅋ >>504

#503 이름없음 2018/08/18 11:26:24

팝핀댄스를 추며 발판

#504 이름없음 2018/08/18 12:16:08

모히또 가서 같이 팝핀이나 춰요

#505 이름없음 2018/08/18 13:19: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6 이름없음 2018/08/19 11:31:09

이제 끝인가 한 줄정도 더 써도 되나? 어차피 스레주 사라진 스레인데 아무나 진행해 봐

#507 이름없음 2018/08/19 12:48:20

>>506의 의견을 받아서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모히또 가서 같이 팝핀이나 춰요 마지막! >>510

#508 이름없음 2018/08/19 14:16:14

팝핀팝핀 발판

#509 이름없음 2018/08/19 14:50:52

ㅂㅍ

#510 이름없음 2018/08/19 14:57:43

.

#511 이름없음 2018/08/19 14:57:44

.

#512 이름없음 2018/08/19 14:57:44

팝핀을 모른다면 내가 가르쳐줄게요

#513 이름없음 2018/08/19 14:59:45

헐 오류나서 세 번 올라갔다 미안

#514 이름없음 2018/08/19 16:15:40

학교 축제 초대장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모히또 가서 같이 팝핀이나 춰요 팝핀을 모른다면 내가 가르쳐줄게요

#515 이름없음 2018/08/19 16:16:17

좋아! 그러면 다음엔 뭘 쓸까? >>518 정해라!

#516 이름없음 2018/08/19 17:37:05

갱!!신!!!!

#517 이름없음 2018/08/19 18:00:10

팝핀을 세 번이나 가르쳐 주네ㅋㅋ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2018/08/19 18:06:32

직원 구하는 글 첫줄 >>520

#519 이름없음 2018/08/19 18:29:21

앵커판의 전통인 팝핀댄스를 추며 발판이 된다

#520 이름없음 2018/08/19 19:00:40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521 이름없음 2018/08/19 19:26:13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다음>>522

#522 이름없음 2018/08/19 19:27:19

사랑합니다.

#523 이름없음 2018/08/19 21:10:43

사랑꾼들이 또 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

#524 이름없음 2018/08/19 22:31:26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ㅇㅏ니 진짜ㅋㅋㅋㅋㅋ 넘 웃기네 >>526

#525 이름없음 2018/08/19 22:32:42

오홍홍~~아죠시 기분 죠와잉~~♡

#526 이름없음 2018/08/19 22:59:51

저와 결혼해주세요.

#527 이름없음 2018/08/19 23:12: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8 이름없음 2018/08/19 23:15:59

사랑이 넘쳐흐른다... 러어브!

#529 이름없음 2018/08/19 23:32:10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산으로 간다ㅋㅋㅋ >>530

#530 이름없음 2018/08/20 00:23:26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531 이름없음 2018/08/20 10:20:46

?!

#532 이름없음 2018/08/20 14:35:09

므ㅓ임 계약하면 죽을 것 같은데

#533 이름없음 2018/08/20 15:35:24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ㅋㅋ다음 >>535

#534 이름없음 2018/08/20 16:05:34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535 이름없음 2018/08/20 16:29:45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536 이름없음 2018/08/21 08:30:48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왘ㅋㅋ 마법소녀라고 하라고 다음>>539

#537 이름없음 2018/08/21 11:00:54

나를.. 밟고 가라!

#538 이름없음 2018/08/21 11:32:29

나도 밟고 가라!

#539 이름없음 2018/08/21 20:45:36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540 이름없음 2018/08/21 20:51:19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오오~ 나같으면 할것같은데 마법소년 다음>>543

#541 이름없음 2018/08/21 20:57:00

날 밟지 말아줘...

#542 이름없음 2018/08/21 20:58:04

하지만 마법소년이 되면 시☆체가 돼버리지

#543 이름없음 2018/08/21 22:09:42

신체포기각서가 딸린거지만.....

#544 이름없음 2018/08/21 23:00:22

뭔데 ㅋㅋㅋㅋㅋ

#545 이름없음 2018/08/22 17:30:18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신체포기각서가 딸린거지만..... 직원 구하는 글이 왜이렇게 된겨ㅋㅋㅋㅋㅋㅋ 다음 >>546

#546 이름없음 2018/08/22 17:30:41

앗 잠만...

#547 이름없음 2018/08/22 17:31:37

내가 저거 실수로 이상한 거 쓴 거 수정한 건뎈ㅋㅋ큐ㅠㅠㅜ >>548 해줘요(굽신굽신

#548 이름없음 2018/08/22 17:32:18

거절한다면...니 눈 앞에서 똥을 싸버릴테야

#549 이름없음 2018/08/22 19:43:35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신체포기각서가 딸린거지만..... 거절한다면...니 눈 앞에서 똥을 싸버릴테야 갑자기 대변쇼라니 역시 예측불가.. 마지막으로 >>550

#550 이름없음 2018/08/22 20:31:18

뭐 거절 안 해도 할 거지만☆

#551 이름없음 2018/08/22 21:15:08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신체포기각서가 딸린거지만..... 거절한다면...니 눈 앞에서 똥을 싸버릴테야 뭐 거절 안 해도 할 거지만☆ ----- 레주는 아니지만.. 정리는 해 봤어

#552 이름없음 2018/08/22 22:2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장이네ㅋㅋㅋㅋ

#553 이름없음 2018/08/23 18:24:46

스레주 어디갔어....ㅠㅠ

#554 이름없음 2018/08/23 19:50:40

여기 원래 스레주 안 오는 스레 아니었어?ㅋㅋㅋㅋ

#555 이름없음 2018/08/23 20:56: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 이름없음 2018/08/23 21:24:46

다음글 주제 >>558

#557 이름없음 2018/08/23 21:26:05

발☆판의 요★정

#558 이름없음 2018/08/23 21:30:25

대국민 사과문

#559 이름없음 2018/08/23 21:33:12

대국민 사과문 ㅋㅋㅋㅋ 첫줄>>560

#560 이름없음 2018/08/23 21:41:49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561 이름없음 2018/08/23 21:44:29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평범한 첫줄인데 뭔가 웃기다ㅋㅋ >>563

#562 이름없음 2018/08/23 21:45:03

이거 완결나면 일본어로 번역해가도 되냐

#563 이름없음 2018/08/23 21:45:52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564 이름없음 2018/08/23 22:04:51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ㄷㅏ음>>566 >>562 글ㅆ[ 여기 스레주 안 온 지 좀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네가 한다하면 스레주도 분명.. 그곳에서 행복해 할거야..

#565 이름없음 2018/08/24 12:31:32

뭐야 그러니까 스레주 꼭 하늘에 있는 것 같잖오...

#566 이름없음 2018/08/24 12:50:27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567 이름없음 2018/08/24 13:23:26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ㅋㅋㅋㅋㅋ >>568

#568 이름없음 2018/08/24 14:27:15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569 이름없음 2018/08/24 14:30:05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ㅋㅋㅋ어딜봐도 사과문 아니자너ㅋㅋㅋㅋㅋ 다음>>571

#570 이름없음 2018/08/24 15:39:51

누가 봐도 사과문인걸!

#571 이름없음 2018/08/24 15:42:11

그러니 치킨을 주세요

#572 이름없음 2018/08/24 15:49:33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그러니 치킨을 주세요 >>570 어딜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573

#573 이름없음 2018/08/24 16:45:18

아 재삼댜 잚태씀댜

#574 이름없음 2018/08/24 20:23:10

>>573 앜ㅋㅋㅋㅋ이게 읽혀지다니!!!!!!!

#575 이름없음 2018/08/24 21:0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6 이름없음 2018/08/25 00:33:12

스레주 어디간거야ㅋㅋㅋㅋ

#577 이름없음 2018/08/25 09:01:45

너무 눈물겨운 사과문이야...ㅜㅜㅜ

#578 이름없음 2018/08/25 15:07:53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그러니 치킨을 주세요 아 재삼댜 잚태씀댜 개판?

#579 이름없음 2018/08/25 21:22:10

마지막 한 줄을 쓰자 >>580

#580 이름없음 2018/08/25 22:09:21

당신의 소중한 픽에 투표하세요!(찡긋)

#581 이름없음 2018/08/25 22:13:47

>>58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주행 할 때마다 너무 웃겨 ㅋㅋㅋㅋ 배아파 ㅠㅠㅜㅠ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582 이름없음 2018/08/25 23:40:11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그러니 치킨을 주세요 아 재삼댜 잚태씀댜 당신의 소중한 픽에 투표하세요!(찡긋) 뭐야 이거.....?

#583 이름없음 2018/08/26 01:08:00

>>582 뭐긴 뭐야 평소처럼 개판이지 :) 새삼스레 놀라지마라그!!

#584 이름없음 2018/08/26 09:06:59

다음 주제! >>587

#585 이름없음 2018/08/26 09:33:30

둠칫

#586 이름없음 2018/08/26 09:34:14

두둠칫-

#587 이름없음 2018/08/26 12:20:46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588 이름없음 2018/08/26 14:25:56

외도의 현장을 목격한 애인이면 편지 쓰는 당사자가 외도한 거야? 일단 헤어져!!

#589 이름없음 2018/08/27 13:05:09

첫줄은 누가 쓸거야?

#590 이름없음 2018/08/27 15:30:27

>>591 사과편지 첫줄 시작!!!

#591 이름없음 2018/08/27 15:50:35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592 이름없음 2018/08/27 17:29:43

이국적인 이름인걸

#593 이름없음 2018/08/27 23:33:28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제목 왤케 길어 ㅋㅋㅋㅋㅋㅋ 다음 >>594

#594 이름없음 2018/08/27 23:36:06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595 이름없음 2018/08/27 23:36:33

적반하장ㅋㅋㅋㅋㅋㅋㅋ

#596 이름없음 2018/08/27 23:37:33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ㅋㅋㅋ개너무해ㅋㅋㅋㅋㅋㅋㅋㅋ >>598

#597 이름없음 2018/08/27 23:44:32

늘어나는 발판

#598 이름없음 2018/08/27 23:59:56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599 이름없음 2018/08/28 00:30:53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ㅋㅋㅋㅋㅋㅋㅋ 다음>>602

#600 이름없음 2018/08/28 10:40:07

오정말 스렉인걸

#601 이름없음 2018/08/28 13:29:47

너와 한끝 차이로 다른 김 엥커를 내가 정말 미워하거든. 정말 미안해, 그 녀석을 행운의 편지로 엿 먹이려던 게 하나의 오타로 이렇게 되어버렸네.

#602 이름없음 2018/08/28 13:30:00

>>601

#603 이름없음 2018/08/28 19:29:31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너와 한끝 차이로 다른 김 엥커를 내가 정말 미워하거든. 정말 미안해, 그 녀석을 행운의 편지로 엿 먹이려던 게 하나의 오타로 이렇게 되어버렸네. ㅋㅋㅋ다음>>604

#604 이름없음 2018/08/28 19:33:28

이렇게 된 이상 솔직히 말할게. 너 몰래 다른 녀석과 그러고 있던 것,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짓을 저질러버렸지만, 그날 충격으로 일그러진 네 얼굴을 보고서야 깨달았어, 난 누구보다 너만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605 이름없음 2018/08/28 22:59:09

이제와서 진지해져도 소용없어 ㅋㅋㅋㅋ

#606 이름없음 2018/08/29 01:48:09

ㅋㅋㅋㅋㅋㅋㅋㅋ

#607 이름없음 2018/08/29 10:37:52

다음 >>609

#608 이름없음 2018/08/29 11:03:30

>>605 그렇게 말해줘야 상처를 덜 받지 않을까해서ㅋㅋㅋ +)정리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너와 한끝 차이로 다른 김 엥커를 내가 정말 미워하거든. 정말 미안해, 그 녀석을 행운의 편지로 엿 먹이려던 게 하나의 오타로 이렇게 되어버렸네. 이렇게 된 이상 솔직히 말할게. 너 몰래 다른 녀석과 그러고 있던 것,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짓을 저질러버렸지만, 그날 충격으로 일그러진 네 얼굴을 보고서야 깨달았어, 난 누구보다 너만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609 이름없음 2018/08/29 13:33:57

아 거짓말이야 데헷☆

#610 이름없음 2018/08/30 15:15:57

이 쓰레기!!

#611 이름없음 2018/08/30 15:25:51

쓰레기다아아아아!!!

#612 이름없음 2018/08/30 16:50:12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너와 한끝 차이로 다른 김 엥커를 내가 정말 미워하거든. 정말 미안해, 그 녀석을 행운의 편지로 엿 먹이려던 게 하나의 오타로 이렇게 되어버렸네. 이렇게 된 이상 솔직히 말할게. 너 몰래 다른 녀석과 그러고 있던 것,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짓을 저질러버렸지만, 그날 충격으로 일그러진 네 얼굴을 보고서야 깨달았어, 난 누구보다 너만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아 거짓말이야 데헷☆

#613 이름없음 2018/08/30 23:13:20

와오..

#614 이름없음 2018/08/31 00:14:54

너무 쓰레기라 웃었다

#615 이름없음 2018/08/31 02:26:46

이제 다음 주제를 정하자! 다음주제는 >>620

#616 이름없음 2018/08/31 07:30:11

발판

#617 이름없음 2018/08/31 08:18:28

발판

#618 이름없음 2018/08/31 08:19:21

발판!

#619 이름없음 2018/08/31 10:36:22

발판

#620 이름없음 2018/08/31 13:02:56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621 이름없음 2018/08/31 13:08:53

우워어

#622 이름없음 2018/08/31 15:29:27

>>625한테 처음말을 부탁

#623 이름없음 2018/08/31 16:32:07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624 이름없음 2018/08/31 16:48:34

발판ㄴㄴ

#625 이름없음 2018/08/31 17:15:39

>>623

#626 이름없음 2018/08/31 17:55:08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다음은 >>628 어때?

#627 이름없음 2018/08/31 18:31:13

조아조아

#628 이름없음 2018/08/31 19:04:20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629 이름없음 2018/08/31 19:33:16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632 어때?

#630 이름없음 2018/08/31 19:49:49

ㄱㄱ

#631 이름없음 2018/08/31 20:52:26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632 이름없음 2018/08/31 21:17:00

>>631

#633 이름없음 2018/08/31 21:44:50

ㅋㅋㅋ앵커 달린 레주들이 자꾸 앵커 또 달고닜엌ㅋㅋㅋ 귀엽다 다들 ㅋㅋㅋ

#634 이름없음 2018/08/31 22:28:57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637 로 하는게 어떨까?

#635 이름없음 2018/09/01 00:26:51

발판

#636 이름없음 2018/09/01 00:37:32

펄짝

#637 이름없음 2018/09/01 02:25:33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638 이름없음 2018/09/01 02:36:59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뭐지>>640으로 부탁할께?

#639 이름없음 2018/09/01 08:48:45

ㅂㅍ

#640 이름없음 2018/09/01 13:40:05

역시 네가 너무 싫어 꺼져줘

#641 이름없음 2018/09/01 13:42:14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역시 네가 너무 싫어 꺼져줘 다음>>642

#642 이름없음 2018/09/01 13:44:53

아니, 그래도 사랑해..

#643 이름없음 2018/09/01 13:46:53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역시 네가 너무 싫어 꺼져줘 아니,그래도 사랑해.. 이제 2개정도 더 쓰고 끝낼까? >>645 >>647

#644 이름없음 2018/09/01 13:49:40

ㅂㅍ

#645 이름없음 2018/09/01 16:23:42

아니다 역시 꺼져줘

#646 이름없음 2018/09/01 16:32:07

ㅂㅍ

#647 이름없음 2018/09/01 16:32:24

내 눈앞에서 꺼지고 인생에서 로그아웃해줘

#648 이름없음 2018/09/01 17:36:15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역시 네가 너무 싫어 꺼져줘 아니,그래도 사랑해.. 아니다 역시 꺼져줘 내 눈앞에서 꺼지고 인생에서 로그아웃해줘 응?

#649 이름없음 2018/09/01 17:36:51

다음은 누가 아무렇게나 해줘

#650 이름없음 2018/09/01 18:56:06

다음 주제는 >>653이 정하는걸로!

#651 이름없음 2018/09/01 19:04:28

발판~~

#652 이름없음 2018/09/01 20:10:22

발판

#653 이름없음 2018/09/01 20:45:51

신고영장

#654 이름없음 2018/09/01 21:58:17

주제:신고영장 첫번째 말>>656

#655 이름없음 2018/09/01 22:07:54

ㅂㅍ

#656 이름없음 2018/09/02 00:43:39

사랑합니다

#657 이름없음 2018/09/02 00:48:08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이 고백 빌런들이? >>659

#658 이름없음 2018/09/02 00:52:15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659 이름없음 2018/09/02 00:58:49

>>658

#660 이름없음 2018/09/02 01:08:24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뭐요?>>662

#661 이름없음 2018/09/02 01:17:59

#662 이름없음 2018/09/02 02:49:00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663 이름없음 2018/09/02 03:52:58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딸기맛.... ㅋㅋㅋ>>665 부탁할까요?

#664 이름없음 2018/09/02 04:44:20

ㅂㅍ

#665 이름없음 2018/09/02 17:26:47

저와 그림노츠를 해주세요..

#666 이름없음 2018/09/02 17:28:10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저와 그림노츠를 해주세요.. 뭐라구요? >>668 부탁해요! 666 get

#667 이름없음 2018/09/02 17:30:08

\ㅂㅍ

#668 이름없음 2018/09/02 17:30:11

참고로 저는 캐들중에서 레이나가 제일 좋습니다.

#669 이름없음 2018/09/02 17:30:23

완벽해!

#670 이름없음 2018/09/02 17:31:54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저와 그림노츠를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캐들중에서 레이나가 제일 좋습니다. 3인 1역은 못하겠다 >>674 멀다 그리 멀진 않지만 힘내라🌽

#671 이름없음 2018/09/02 18:03:14

끄엉

#672 이름없음 2018/09/02 18:04:24

ㅂㅍ

#673 이름없음 2018/09/02 18:04:28

ㅂㅍ

#674 이름없음 2018/09/02 18:04:31

저는 최애른을 좋아합니다. 그런의미로 레이나총수를 파지 않으실래요?

#675 이름없음 2018/09/03 02:09:12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저와 그림노츠를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캐들중에서 레이나가 제일 좋습니다. 저는 최애른을 좋아합니다. 그런의미로 레이나총수를 파지 않으실래요? 평범한 신고영장이야! >>677 가자ㅏ!!

#676 이름없음 2018/09/03 07:37:21

ㅋㅋㅋㅋ 평범하네

#677 이름없음 2018/09/03 07:40:51

그러니까 함께 레이나총수 백합파는 소비러가 되어요!

#678 이름없음 2018/09/03 14:27:15

이야 정말 평범한걸

#679 이름없음 2018/09/03 21:28:51

갱신

#680 이름없음 2018/09/03 22:18:07

군대입영 통지서 해보자!!

#681 이름없음 2018/09/04 09:31:35

너무 슬프잖아 그건

#682 이름없음 2018/09/04 16:29:58

전혀 안 평범햌ㅌㅋㅌㅋㅌㅋㅌㅋㅌ

#683 이름없음 2018/09/05 17:18:59

안평범하다곸ㅌㅋㅌㅌㅋㅌㅋㅌㅌㅋㅌㅋㅌ

#684 이름없음 2018/09/05 18:17:13

우리 근데 다음엔 뭐 쓸거야? >>685

#685 이름없음 2018/09/05 18:40:42

>>680 하자!!!

#686 이름없음 2018/09/05 19:31:11

아니 뭐야 이거 왜 추천수 0이지 햤는데 >>4가 묻힌 스레 6개월 만에 갱신한 거였엌ㅋㅋㅋㅋㅋ

#687 이름없음 2018/09/05 20:39:03

그래 그럼 군대입영통지서 첫줄 >>688 부탁한다

#688 이름없음 2018/09/05 21:44:53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689 이름없음 2018/09/05 22:21:17

어째서 항상 사랑으로 시작하는걸까..ㅋㅋㅋㅋ

#690 이름없음 2018/09/05 22:29:54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다음은 >>692 후후후 이게 바로 앵커판의 묘미지! 무슨 주제든 사랑이 들어간다!!!

#691 이름없음 2018/09/05 22:55:23

#692 이름없음 2018/09/06 09:46:19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693 이름없음 2018/09/06 14:58:35

쓰레기...

#694 이름없음 2018/09/06 16:50:12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앜ㅋㅋㅋㅋㅋㅋ 다음은>>695

#695 이름없음 2018/09/06 21:41:16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696 이름없음 2018/09/06 22:10:54

>>695 세상엨ㅋㅋ

#697 이름없음 2018/09/06 22:19:39

>>695 어멋!ㅋㅌㅋㅌㅋㅌ

#698 이름없음 2018/09/07 01:49:35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앜ㅋㅋㅋㅋㅋ 이거 위험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700

#699 이름없음 2018/09/07 08:56:08

ㄱㅅ

#700 이름없음 2018/09/07 13:07:08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701 이름없음 2018/09/07 15:53:15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다음은 >>703

#702 이름없음 2018/09/07 16:01:25

>>703 화이팅!!! --------------------------------------------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다음은 >>703

#703 이름없음 2018/09/07 16:30:36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704 이름없음 2018/09/07 16:30:39

ㅌㅋㅌㅋㅌㅋㅌ

#705 이름없음 2018/09/07 17:46:12

ㅋㅋㅋㅋㅋ다음 레스더만이 유일하게 이 스레를 신고에서 구해낼 수 있어...!!!!!!!!!(19금 불가)

#706 이름없음 2018/09/08 15:22:03

다음은 >>708 !

#707 이름없음 2018/09/08 15:30:58

발판

#708 이름없음 2018/09/08 20:35:14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709 이름없음 2018/09/08 20:35:36

휴.. 살려낸 건가...!!!

#710 이름없음 2018/09/08 20:41:02

>>709 ㅋㅋㅋㅋㅋㅋ -------------------------------------------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다음>>712

#711 이름없음 2018/09/09 17:37:38

#712 이름없음 2018/09/09 17:51:21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713 이름없음 2018/09/11 07:06:50

갱신

#714 이름없음 2018/09/12 17:32:29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다음 >>715

#715 이름없음 2018/09/12 17:45:34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흘러 강이되네..

#716 이름없음 2018/09/13 18:35:13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흘러 강이되네.. ㅋㅋㅋ 다음>>717

#717 이름없음 2018/09/13 19:29:39

이 강물로... 목욕을 하죠... 당신이 주워준 비누로.

#718 이름없음 2018/09/13 19:30:05

근데 양치는 했나요? 입냄새가 심하네요. 우리 헤어져

#719 이름없음 2018/09/14 21:10:32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흘러 강이되네.. 이 강물로... 목욕을 하죠... 당신이 주워준 비누로. ㅋㅋㅋ>>721

#720 이름없음 2018/09/15 08:36:33

발판

#721 이름없음 2018/09/16 22:45:41

워우워우워어~~~예에에에~ 후~~~~우~~~~예에~~~~~~~~(3단고움)

#722 이름없음 2018/09/18 18:49:01

갱신!

#723 이름없음 2018/09/18 19:10:29

사실 노래가사였자너

#724 이름없음 2018/09/18 22:36:42

ㅋㅋㅋㅋㅋ 노래제목이 '군대입영통지서'인건가 ㅋㅋㅋㅋㅋ

#725 이름없음 2018/09/19 22:58:48

스레주가 오길 기다리며 갱신

#726 이름없음 2018/09/19 23:46:03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흘러 강이되네.. 이 강물로... 목욕을 하죠... 당신이 주워준 비누로. 워우워우워어~~~예에에에~ 후~~~~우~~~~예에~~~~~~~~(3단고움) 갑자기 노래 뭔데ㅋㅋㅋ 마지막 >>728

#727 이름없음 2018/09/19 23:52:53

발판

#728 이름없음 2018/09/20 00:00:12

(간주중)

#729 이름없음 2018/09/20 00:0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주로 마무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18/09/20 17:19: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1 이름없음 2018/09/21 09:56:50

ㄱㅅ

#732 이름없음 2018/09/21 10:09:39

간주 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3 이름없음 2018/09/21 12:34:53

앵콜! 앵콜! 앵콜!

#734 이름없음 2018/09/22 11:20:06

간주로 마무리 하는 거냨ㅋㅋㅋㅋㅋㅋㅋ

#735 이름없음 2018/09/22 13:43:15

이제 새 글을 쓰자!

#736 이름없음 2018/09/22 14:27:16

관리비 미납 독촉장은 어때?

#737 이름없음 2018/09/22 15:21:43

첫줄 >>738

#738 이름없음 2018/09/22 16:52:50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739 이름없음 2018/09/22 19:19:51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다음 문장>>740

#740 이름없음 2018/09/22 19:25:19

그러므로

#741 이름없음 2018/09/22 19:30:23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다음 문장은 >>743

#742 이름없음 2018/09/22 19:48:02

#743 이름없음 2018/09/22 20:04:49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744 이름없음 2018/09/22 20:52:19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이번에도 사랑ㅋㅋㅋㅋ 다음문장>>747

#745 이름없음 2018/09/22 21:06:45

ㅂㅍ

#746 이름없음 2018/09/22 21:09:26

발ㄹ판

#747 이름없음 2018/09/22 21:19:22

우리결혼했어요?

#748 이름없음 2018/09/22 22:16:59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물음표 뭐야ㅋㅋㅋ 다음 >>749

#749 이름없음 2018/09/22 22:22:27

그럼 이혼합시다

#750 이름없음 2018/09/23 04:41:00

앜ㅋㅋㅋ너무 급전개인데?ㅋㅋㅋㄱㅋ

#751 이름없음 2018/09/23 06:32:11

또 사랑 나오길래 이 로맨티스트들 하고 있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2 이름없음 2018/09/23 11:26:37

뭐야 이겤ㅋㅋㅋㅋㅋㅋ

#753 이름없음 2018/09/23 14:53:37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ㅋㅋㅋ다음문장>>755

#754 이름없음 2018/09/23 15:02:30

관리비는 위자료랑 같이 보내주세요. 또 퉁치려하지 말고! 당신은 언제나 뻔뻔하지만 그 점이 귀엽단 말이야..

#755 이름없음 2018/09/23 16:18:14

우리 이혼했어요??

#756 이름없음 2018/09/23 16:34:13

그럼 위자료 주셨냐고 그 다음 문장 나오면 웃기겠닼ㅋㅋㅋㅋ

#757 이름없음 2018/09/23 17:35:42

아니 기억력이 금붕어급이얔ㅋㅋㅋㅋㅋ

#758 이름없음 2018/09/23 18:11:47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다음 >>759

#759 이름없음 2018/09/23 18:33:05

애는 제가 키울게요.

#760 이름없음 2018/09/23 19:43:46

애도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1 이름없음 2018/09/23 19:49:25

ㅋ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18/09/23 20:18:01

아 진짜 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3 이름없음 2018/09/23 20:21:37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ㄱㅋㄱㄱㄱㅋ다음>>764

#764 이름없음 2018/09/23 20:32:20

우리 애가 있었어요???

#765 이름없음 2018/09/23 20:33:00

미안 리듬타야 될것같았어

#766 이름없음 2018/09/23 20:37: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7 이름없음 2018/09/23 22:00:42

ㅋㅋㅋㅋㅋㅋㅋ

#768 이름없음 2018/09/23 22:24:36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다음 >>770

#769 이름없음 2018/09/23 22:25:29

ㅋㅋㅋㅋㅋㅋ붕어대가리의 편지 ㅋㅋ

#770 이름없음 2018/09/23 22:26:07

나는 발판이다!!!!

#771 이름없음 2018/09/23 22:26:21

어?

#772 이름없음 2018/09/23 22:26:37

아니 어??

#773 이름없음 2018/09/23 22:36:59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775

#774 이름없음 2018/09/23 22:46:52

발파안

#775 이름없음 2018/09/23 22:52:41

근데 발판이 뭐죠?

#776 이름없음 2018/09/23 22:54:38

ㅋㅋㅋㅋㅋㅌ

#777 이름없음 2018/09/23 23:23:49

>>770 ㅋㅋㅋㅋㅋ 분명 내가 쓸때는 아무도 없어서 저렇게 발판한건데 그게 그대로 될줄은ㅋㅋㅋㅋ스벙ㅠㅠㅠㅠㅠ

#778 이름없음 2018/09/24 08:02:03

ㅋㅋㅅㅋㅋㄱ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ㅋ

#779 이름없음 2018/09/24 09:45:55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근데 발판이 뭐죠? >>781 다음

#780 이름없음 2018/09/24 09:47:47

가아속

#781 이름없음 2018/09/24 09:56:05

발판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하여 설치한 널 2.비계에 가설한 널판. 3.키를 높이려고 발밑에 괴는 물건. 돋움. 발돋움. 4.차에 오르내릴 때 발을 디디게 한 장치. 5.출세나 입신을 위한 수단 또는 기반. 6.체조·육상·수영·다이빙 등의 경기에서, 뛰는 힘을 돕기 위하여 쓰는 도구. 구름판. 도약판. 7.악기·재봉틀 따위에서 발로 밟아 소리를 내거나 무엇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다

#782 이름없음 2018/09/24 14:38:26

어쨌던 전 돈만을 사랑합니다

#783 이름없음 2018/09/24 15:14:17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근데 발판이 뭐죠? 발판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하여 설치한 널 2.비계에 가설한 널판. 3.키를 높이려고 발밑에 괴는 물건. 돋움. 발돋움. 4.차에 오르내릴 때 발을 디디게 한 장치. 5.출세나 입신을 위한 수단 또는 기반. 6.체조·육상·수영·다이빙 등의 경기에서, 뛰는 힘을 돕기 위하여 쓰는 도구. 구름판. 도약판. 7.악기·재봉틀 따위에서 발로 밟아 소리를 내거나 무엇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785

#784 이름없음 2018/09/24 15:16:37

똥덩어리가 먹고싶어 뿌쟈쟈쟉

#785 이름없음 2018/09/24 15:30:06

8.근데 제가 왜 이 글을 쓰는거죠?

#786 이름없음 2018/09/26 16:28:10

야이바보야!!!!!!!

#787 이름없음 2018/09/26 16:54:25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근데 발판이 뭐죠? 발판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하여 설치한 널 2.비계에 가설한 널판. 3.키를 높이려고 발밑에 괴는 물건. 돋움. 발돋움. 4.차에 오르내릴 때 발을 디디게 한 장치. 5.출세나 입신을 위한 수단 또는 기반. 6.체조·육상·수영·다이빙 등의 경기에서, 뛰는 힘을 돕기 위하여 쓰는 도구. 구름판. 도약판. 7.악기·재봉틀 따위에서 발로 밟아 소리를 내거나 무엇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다 8.근데 제가 왜 이 글을 쓰는거죠? z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788

#788 이름없음 2018/09/26 17:03:54

9. 암튼 관리비나 내세요. 근데 관리비가 뭐죠??

#789 이름없음 2018/09/26 17:54:42

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18/09/26 18:08:57

>>788 끝까지 금붕어잖아! ㅋㅋㅋㅋㅋㅋㅋ

#791 이름없음 2018/09/26 18:12:35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근데 발판이 뭐죠? 발판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하여 설치한 널 2.비계에 가설한 널판. 3.키를 높이려고 발밑에 괴는 물건. 돋움. 발돋움. 4.차에 오르내릴 때 발을 디디게 한 장치. 5.출세나 입신을 위한 수단 또는 기반. 6.체조·육상·수영·다이빙 등의 경기에서, 뛰는 힘을 돕기 위하여 쓰는 도구. 구름판. 도약판. 7.악기·재봉틀 따위에서 발로 밟아 소리를 내거나 무엇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다 8.근데 제가 왜 이 글을 쓰는거죠? 9. 암튼 관리비나 내세요. 근데 관리비가 뭐죠?? zzzzzㅋㅋㅋ 다음 주제 >>793

#792 이름없음 2018/09/26 18:13:47

#793 이름없음 2018/09/26 18:49:00

발신불명의 편지

#794 이름없음 2018/09/26 18:50:11

[발신불명의 편지] >>796이 첫줄

#795 이름없음 2018/09/26 18:50:32

사과문 청혼문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학교 축제 초대장 직원 구하는 글 대국민 사과문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신고영장 군대입영 통지서 관리비 미납 독촉장 발신불명의 편지 ㅇㅣ건 여태까지 나온 주제들`1

#796 이름없음 2018/09/26 19:48:57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797 이름없음 2018/09/26 21:25:03

다음 >>798

#798 이름없음 2018/09/26 21:25:38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799 이름없음 2018/09/26 22:49:49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ㅋㅋㅋㅋ 다음>> 801

#800 이름없음 2018/09/26 23:18:18

발파안

#801 이름없음 2018/09/27 00:17:00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802 이름없음 2018/09/27 01:18:08

로어가되겠어

#803 이름없음 2018/09/27 14:38:22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ㅋㅋㅋ다음 >>806 가자

#804 이름없음 2018/09/27 15:45: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판이다

#805 이름없음 2018/09/27 16:11:05

발판!!

#806 이름없음 2018/09/27 16:12:33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807 이름없음 2018/09/27 17:56:57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ㄷㅏ음 >>808

#808 이름없음 2018/09/27 18:06:42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809 이름없음 2018/09/27 18:19:18

슈뢰딩겈ㅋㅋㅋㅋㅋㅋ

#810 이름없음 2018/09/27 18:20:51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씨는 박식한 사람이구나! 슈뢰딩거의 구라도 알고

#811 이름없음 2018/09/27 18:37:53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zzㅋㅋㅋ 다음 >>813

#812 이름없음 2018/09/27 18:51:21

발판!!!

#813 이름없음 2018/09/27 19:15:08

아.시.겠.어.요? 어머님?

#814 이름없음 2018/09/27 22:02:31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어머니 왜 나와ㅋㅋㅋ >>816

#815 이름없음 2018/09/27 22:17:34

요후 발ㄹ판!

#816 이름없음 2018/09/27 22:44:12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817 이름없음 2018/09/27 22:51:24

호박 고구마, 호박 고구마, 호!박!고!구!마!!!!!!!!으아아아앙 ㅠㅠ(밥먹음)

#818 이름없음 2018/09/27 23:05:50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ㅋㅋㅋㅋㅋ ㅁㅏ지막 >>820

#819 이름없음 2018/09/27 23:06:37

#820 이름없음 2018/09/27 23:07:17

호박고구마! 고박호구마!! Hoback gogooma!!

#821 이름없음 2018/09/27 23:08:16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호박고구마! 고박호구마!! Hoback gogooma!! ㅋㅋㅋ 다음 주제 >>823

#822 이름없음 2018/09/27 23:09:11

발판

#823 이름없음 2018/09/27 23:17:03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824 이름없음 2018/09/27 23:48:26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첫줄 >>827

#825 이름없음 2018/09/28 00:08:22

호이얍 발판!

#826 이름없음 2018/09/28 00:11:03

발판!

#827 이름없음 2018/09/28 00:19:20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귀여니체 참고용 사진 올리고감

#828 이름없음 2018/09/28 00:20:57

젤나가 맙소사

#829 이름없음 2018/09/28 00:21:52

문창과 학생이 교수한테 귀여니 글 같단 소리 듣고 울었다더라...

#830 이름없음 2018/09/28 00:23:44
옛다 참고
옛다 참고

옛다 참고

#831 이름없음 2018/09/28 00:24:02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ㅁㅋㅋㅋㅋ 뭐야 정신없어ㅋㅋㅋㅋ 다음 >>833

#832 이름없음 2018/09/28 11:46:39

하 정말... 좀...그렇다...

#833 이름없음 2018/09/28 13:16:09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834 이름없음 2018/09/28 13:17:05

777ㅑ오ㅋㅋㅋㅋㅠㅠㅠㅠㅠ

#835 이름없음 2018/09/28 17:42:57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ㅋㅋㅋ 다음 >>837

#836 이름없음 2018/09/28 17:46:38

발판

#837 이름없음 2018/09/28 17:47:06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838 이름없음 2018/09/28 18:29:24

이걸 올려야하나 모르겠지만 일단 갱신

#839 이름없음 2018/09/28 18:48:11

>>835 미친ㅋㅋㅋㅋㅋ이게뭐앾ㄲㅋㅋㅋㅋㅋㅋ

#840 이름없음 2018/09/30 17:11:39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귀여니 그자체군.. 다음 >>842

#841 이름없음 2018/09/30 20:42:11

가속

#842 이름없음 2018/09/30 21:37:12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843 이름없음 2018/10/01 23:39:39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zzㅋㅋㅋ 다음 >>845

#844 이름없음 2018/10/02 01:40:18

발판

#845 이름없음 2018/10/02 07:59:32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846 이름없음 2018/10/02 09:33:54

내 부하가 되라. 돈도 꼬박꼬박 바쳐.라고 귀여니 풍으로 써보고 싶은데 감이 잘 안 온다..

#847 이름없음 2018/10/02 10:24:37

>>846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라고 쓰면댐

#848 이름없음 2018/10/02 10:29:52

>>847 오오 고마워

#849 이름없음 2018/10/02 10:32:08

정리)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850 이름없음 2018/10/02 19:57:58

앵커를 걸어야지 다음 >>852 가자

#851 이름없음 2018/10/02 21:20:53

과연 뭐가 될 것인가? 투 비 컨틴뉴ㅡ드...

#852 이름없음 2018/10/03 00:42:41

>>847에 있는 이거(↓↓)! 이거 써 주라!!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853 이름없음 2018/10/03 20:11:02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다음 >>856

#854 이름없음 2018/10/03 20:50:06

ㅂㅏ발_ㅇ_ㅍㅏ판!!^ㅇ^

#855 이름없음 2018/10/03 21:30:20

발판>

#856 이름없음 2018/10/04 01:22:41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857 이름없음 2018/10/04 12:53:18

빨리 끝내줘 괴로워ㅠㅜ

#858 이름없음 2018/10/05 16:35:21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마지막>>860

#859 이름없음 2018/10/05 19:14:29

가소오오옥

#860 이름없음 2018/10/05 23:53:48

하... 나 뭔 짓 한거지.. 현타 오지네;;

#861 이름없음 2018/10/06 08:36: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62 이름없음 2018/10/06 12:07:39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하... 나 뭔 짓 한거지.. 현타 오지네;;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은 뭐 쓸까 >>864

#863 이름없음 2018/10/06 12:31:43

발판

#864 이름없음 2018/10/06 20:54:15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865 이름없음 2018/10/06 22:37:43

※스압 주의※ 지금까지 쓴 글 정리 사과문 죄송합니다... 배가 너무 고픈바람에... 저는 단지 전날 a4용지한장을 먹고잤을뿐인데... A4 용지의 그 순결한 백색, 그 매끄럽고 부드러운 표면을 저에게 은근히 내보이면서, 마지막에는 살짝 펄럭이기까지 하면서 저를 유혹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B4용지가 아니면 먹지 않겠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 다시는 없도록 하루에 펄프 한 컵씩을 마시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 주시겠습니까? 청혼문 부끄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A4 용지를 마구 씹어 먹는 그녀의 모습에.. 역겨움을 느껴버린 것을.. 어찌하란 말입니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당신에게...끌리고 있었습니다. 뭐.. 당신을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당신의 견갑골을 핥아도 되겠습니까? '부끄러운 삶'이라는 단어에 초점을 맞춘 반성문 저는 결코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았습니다. 윤동주 ... 발판이 되겠어어어엇! 가즈아 사실 앞의 이 말들은 당신께 너무 죄송스런 감정이 들어 손이 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쓴 것입니다. 아무튼 돈 좀 빌려주세요. 그게 싫으면 저와 결혼해 주십시오. 청혼을 했기 때문에 쓴 청첩장 이 청첩장은 2065년 영국에서 시작되어 지금 이렇게 과거로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청첩장을 보내는 이유는 당신이 제 결혼식에 와서 축의금을 내지 않아서 입니다. 현재 축의금은 이자까지 붙여서 40000000000000원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 1분 이내에 10명에게 공유하지 않으면 이자는 두배로 늘어나게 될것입니다. 하지만 저와 결혼해 주신다면 이자는 모두 없던 일로 해드리지요. 아,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결혼은 없던 일로 하죠. 아무튼 보증좀 서주세요 빚을 져놓고 빌려 준 사람에게 절대 값지 않겠다는 포부와 의지를 밝히는 협박문. 나 모른다 한국 말 때문에 모른다 빚 뜻 너 자꾸 말한다. 빚 가프라고. 그리고 많이 화낸다. 대채 무슨 말? 그만 연락 해. 자꾸 연락하면 내 오른쪽 주먹, 화낸다. 왼쪽 주먹, 눈물흘린다 할말 또 존재. 돈 돈 그만해. 이 욕심 사람아. 왜 돈 요구? 당신, 강도? 한다, 사랑 박우컄럴발판가자에게 쓰는 대출문 아저씬 내꺼♥ 지금부터 아죠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있는거야? 조숙한 아죠시구나 그런 못된 아저씨에게는 벌을 줘야겠지? 후후....멈춰달라고? 이런이런 소방차는 빨간불에도 멈추지 않아 b.o.y.~♂ 그나저나 네가 이 편지를 봤다면, 난 이미 죽었다는 거겠지. 소방차를 보면 내 생각을 해줘 I'll be back. 내 꿈은...... 아이돌 스타가 되는 것. 죽는 순간까지..나의 꿈을 위해 노력해준 아저씨의 희생을 잊지 않을게... 5년 뒤 나에게 쓰는 편지 사실 너는 세상을 지배할수 있는 무술인 김치술을 연마한 마지막 생존자야. 그것을 너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는 네가 너 자신의 힘의 위험성을 알고 기억을 봉인했기 때문이지. 어때? 너는 평범한 인간으로 살고 있지? 그러길 바라, 그러지 않는다면 넌 언젠가 다시 그 힘에 먹혀 세상의 지배자가 되려고 할 테니까. 하지만 이 편지를 읽고 기억들이 다시 떠올랐겠지 하지만 지금의 넌 과거와 달라. 5년을 더 살았기 때문이 아니야, 현재의 네게는 그 힘을 제어할 수 있는 힘이 있어. 그 힘을 제어하는 법은 어찌보면 간단하고도 쉬워. 마음을 비운 채로 김치 한 통을 담그면 돼. 발판 하지만 김치따위 맛 없잖아. 그러니까 파스타를 만들자! 세계를 지배하는거야! 은행에서 보내는 빚 독촉장 저는 이제 당신에게 고백할까 합니다 당신에게 보증 서달라 하고 튄 사람 사실 저였어요 그렇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은 탓에... 저에게는 큰 일이 나버렸습니다 며칠째 똥을 못싸고 있어요 병원에서는 변비랍니다 변비따윈 당신을 향한 나의 마음을 막을 수 없어요 하지만... 변비가 사랑을 막을 순 없다고 한들, 변비가 사라지는건 아니죠, 저는 여전히 고통받고있습니다. 당신이 보증을 서주지 않으면 너에게도 똥을 못싸는 저주를 걸을거야. 이걸 보면 당장 내 집으로 찾아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보증을 서 줘! 살인협박 편지 (사실은장난) 난 밟고 지나가 너와 함께 걸었던 길을... 내 똥이 실크로드가 되어 니노막시무스카이저 쏘제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니가 초등학생때 쓴 시와 중학생 시절의 인터넷 검색 기록을 백업해서 너의 주변인물들에게 보내주지 물론 니가 감수성 풍부하던 시절의 게시글도 말이지 지금 예시를 하나 읽어주지 음, 귀찮군. 생각해보니 왜 예시를 들어야하지? 그냥 보내버리면 되는 일인데. 무운을 빈다. 윽..크크읍.. 비겁하게 뒤에서 날 노리다니..비겁한..자식.. 크..크윽...나의 죽음을.. 알리지..마..ㄹ... 학교 축제 초대장 이 학교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신이 축제좀 알아서 열면좋겠습니다 축제열기 귀찮아요 보수는 넉넉히 드릴테니 최대한 삐까뻔쩍한 축제를 열어줘요 뭐 원하신다면 발판도 드릴 수 있으니 이번주 안으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저는 축제를 혐오합니다 당신도 사실 귀찮죠? 저랑 모히또나 가실래요? 모히또 가서 같이 팝핀이나 춰요 팝핀을 모른다면 내가 가르쳐줄게요 직원 구하는 글 나의 노예. 당신에게 긴히 할말이 있어요. 사랑합니다. 저와 결혼해주세요. 그 후 저와 계약해서 마법소년이 되어주세요 당신이 여자라는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마법소년이 되면 소원을 하나 이뤄주죠. 신체포기각서가 딸린거지만..... 거절한다면...니 눈 앞에서 똥을 싸버릴테야 뭐 거절 안 해도 할 거지만☆ 대국민 사과문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고양이가 이길까요 뱀이 이길까요?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항상 배가 고픕니다 지금도 배가 고파요 그러니 치킨을 주세요 아 재삼댜 잚태씀댜 당신의 소중한 픽에 투표하세요!(찡긋) 외도의 현장을 목격해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은 애인의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사과편지 사랑하는 나의 연인, 김 앵커에게 다시는 내 눈 앞에 나타나지 마. 꼴 보기 싫으니까. 아, 미안해. 네가 아니라 김 엥커한테 보내려던 거야. 너와 한끝 차이로 다른 김 엥커를 내가 정말 미워하거든. 정말 미안해, 그 녀석을 행운의 편지로 엿 먹이려던 게 하나의 오타로 이렇게 되어버렸네. 이렇게 된 이상 솔직히 말할게. 너 몰래 다른 녀석과 그러고 있던 것,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어. 너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그런 짓을 저질러버렸지만, 그날 충격으로 일그러진 네 얼굴을 보고서야 깨달았어, 난 누구보다 너만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것을. 아 거짓말이야 데헷☆ 싫어하는 사람에게 쓰는 꺼져달라고 하는 편지 사랑해 그러니 꺼져줘 아니야 그래도 사랑해 그렇지만 역시 꺼져줘 샴팡 하이! 아나타가 코요이노 프리세스 역시 네가 너무 싫어 꺼져줘 아니,그래도 사랑해.. 아니다 역시 꺼져줘 내 눈앞에서 꺼지고 인생에서 로그아웃해줘 신고영장 사랑합니다 제 체포영장을 오물오물 씹어먹은 그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 체포영장 맛이 어땠나요? 전 참고로 딸기맛이 좋은데... 저와 그림노츠를 해주세요.. 참고로 저는 캐들중에서 레이나가 제일 좋습니다. 저는 최애른을 좋아합니다. 그런의미로 레이나총수를 파지 않으실래요? 그러니까 함께 레이나총수 백합파는 소비러가 되어요! 군대입영통지서 당신을 사랑합니다.저와 합께 해주세요. 저와 함께 군대에 가 주세요 그대.. 거기 비누좀 주워줄래요..? 뒷문이 열리네요. 그대가 들어오죠 그리고 제가 그대의 등 뒤로.. ..가서 당신을 엄청나게 때렸습니다.. 때리고 싶게 생겼더군요. 안심하세요. 지혈제를 썼고 응급 수술을 했어요.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내 마음이 너무 아파 눈물이 흘러 강이되네.. 이 강물로... 목욕을 하죠... 당신이 주워준 비누로. 워우워우워어~~~예에에에~ 후~~~~우~~~~예에~~~~~~~~(3단고움) (간주중) 관리비 미납 독촉장 당신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러므로 저와 사랑에 빠집니다 ❤️ 우리 결혼했어요? 그럼 이혼합시다 우리 이혼했어요?? 애는 제가 키울게요. 우리 애가 있었어요??? 나는 발판이다!!!! 근데 발판이 뭐죠? 발판은 높은 곳에 올라가기 위하여 설치한 널 2.비계에 가설한 널판. 3.키를 높이려고 발밑에 괴는 물건. 돋움. 발돋움. 4.차에 오르내릴 때 발을 디디게 한 장치. 5.출세나 입신을 위한 수단 또는 기반. 6.체조·육상·수영·다이빙 등의 경기에서, 뛰는 힘을 돕기 위하여 쓰는 도구. 구름판. 도약판. 7.악기·재봉틀 따위에서 발로 밟아 소리를 내거나 무엇을 움직이게 하는 부분이다 8.근데 제가 왜 이 글을 쓰는거죠? 9. 암튼 관리비나 내세요. 근데 관리비가 뭐죠?? 발신불명의 편지 저는 경기도 안양의 김준영으로 이 편지는 수원우체국에서 써서 보냅니다. 사실 저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싶어요~♥ 물론 이렇고 그런 짓을 하고 싶다는 건 함께 찜질방에서 당신과 나란히 안마의자에 앉고 싶다는 뜻이에요🖤 위에서 제가 한 말은 구라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긴지 아닌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안다는 것이죠 즉 슈뢰딩거의 구라입니다. 아.시.겠.어.요? 어머님? 고구마 호박이 아니라, 호박 고구마예요, 어머님. 호박고구마! 고박호구마!! Hoback gogooma!! 귀여니풍으로 쓰는 반성문 "ㄱㄱ ㅑ!!ㅇ ㅏ!!!ㅇ ㅏ!!!!!!신이시여!!!!!!!!1 엉엉엉 ㅜ_ㅜ 미,미얀함미닷!!!!!>_<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와요,,,,,,ㅇ_ㅜ" 나눈,, 일딴 사죄하고 보기로 햇따!!!>_< "너 가치 아름다운 이뿐이가 왜 사과를 하지?" 일단 나됴 모르게또 ㄲㅑㅏㅏㅏ 냐눈 덩말 예뿐 거 가타! ㄲㅑㅏㅏ 몰라몰라 >@< 그ㅊㅣ마안...죵 말 죵 말>ㅇ< 반성하구 이써ㅠㅠㅠㅠ흐규흐규 용서해주꺼지???8ㅅ8 ㄴ ㅏ는 엉엉ㅜㅜ 울면서 빌었지만.... 그 싸가지는 변함 없눈 표정으로 말했따.. "-_-^ 너때문에 다친 내 마음 어.쩔.거.냐.구." "ㅇ_ㅇ; 미안하다구 했자나 ㅠㅠ" "미안하면 다냐?-_-^^?" "그럼 어,,어떻게 하면 되는데?-_-" "....너..내..." 부하.. 부하가 되라.-_-^ 돈 꼬박꼬박 받치는거 잊지 말고-_-+... 알.았.냐.?? 그 애눈,,, 갑ㅈㅏ기.... 벽쿵을.!! 내 눈.앞.에.서 해보리는고 잇찌.?? ㄲㅑ아아.!!! 몰라몰라ㅏ..!! >v< 하... 나 뭔 짓 한거지.. 현타 오지네;;

#866 이름없음 2018/10/06 22:38:28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첫 줄>>867

#867 이름없음 2018/10/07 00:58:05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갯슴미다

#868 이름없음 2018/10/07 02:37:41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869 이름없음 2018/10/07 02:38:40

았쓰 앵커 못봤다 ㅈㅅ 넘어가줭 다음앵커 >>870으로 할게

#870 이름없음 2018/10/27 11:09:33

>>868

#871 이름없음 2018/10/28 08:31:06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다음>>873

#872 이름없음 2018/10/28 21:52:15

ㅂㅍ

#873 이름없음 2018/10/28 21:54:12

아잉

#874 이름없음 2018/10/29 20:16:04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876

#875 이름없음 2018/10/29 20:47:35

발판

#876 이름없음 2018/10/30 08:34:36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877 이름없음 2018/10/30 09:46:53

아 개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면접왕 김면접 보는거같다

#878 이름없음 2018/10/30 16:57:54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879 이름없음 2018/10/30 22:18:26

다음은 >>881!!

#880 이름없음 2018/10/31 13:01:29

#881 이름없음 2018/10/31 17:07:22

웅우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882 이름없음 2018/11/01 15:04:43

반성문이 아니자나!!

#883 이름없음 2018/11/01 20:33:36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884

#884 이름없음 2018/11/01 23:42:24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885 이름없음 2018/11/02 03:06:02

ㄱㅅ

#886 이름없음 2018/11/02 17:28:58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887

#887 이름없음 2018/11/03 13:30:51

아앗 제성합니다...제가 잠시 실성을 했네요...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머머리를 대대리..아니 대대리를 머머리....아니 대머리를 머대리로 부른것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888 이름없음 2018/11/03 17:48:49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아앗 제성합니다...제가 잠시 실성을 했네요...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머머리를 대대리..아니 대대리를 머머리....아니 대머리를 머대리로 부른것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마지막!!>>889

#889 이름없음 2018/11/03 20:46:14

>>882

#890 이름없음 2018/11/03 21:36:42

혼란하다 혼란해

#891 이름없음 2018/11/03 22:56:00

야민정음으로 쓰는 반성문 야민정음은 어덯게 쓰는지 1도 몰으겟슴미다 머...머단히 반성하고 이씁니다 판심 좀 주세오 아잉 당신의 머머리를 대대리라고 해서 죄송합니멍 웅~♡ 뀨우 자라나라 대리머리~~(샤라랑) 민대리는 반짝대리로~ ㅎ햐하핫~~☆☆ 부러우면 풍성충 해싀듼가~~~~~(까륶) 고거 참 윾감이네~~ 에부ㅐ뷉 ㅔㅔㅔㅔ붸붸붸부럽냐 나는풍성한디으헥헥헥!!! 아앗 제성합니다...제가 잠시 실성을 했네요...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머머리를 대대리..아니 대대리를 머머리....아니 대머리를 머대리로 부른것에 대해 정말로 죄송합니다 반성문이 아니자나!! 다음 주제 >>893

#892 이름없음 2018/11/03 23:10:38

가속

#893 이름없음 2018/11/03 23:19:47

순두부 레시피

#894 이름없음 2018/11/04 01:35:58

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그냥 사과문에서 벗어났네ㅋㅋㅋㅋㅋ아니 편지에서

#895 이름없음 2018/11/04 18:33:29

순두부 레시피 처음!! >>897

#896 이름없음 2018/11/04 18:54:48

ㄱㅅ

#897 이름없음 2018/11/04 22:15:11

1. 순두부를 산다.

#898 이름없음 2018/11/06 14:26:28

ㄱㅅ

#899 이름없음 2018/11/06 18:00:07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900

#900 이름없음 2018/11/06 18:37:40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901 이름없음 2018/11/06 19:36:23

#902 로어 2018/11/06 19:36:30

로어가 될거야 뀨우 뀨우 뀨잉♡ >>899 >>900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903 이름없음 2018/11/06 21:36:19

하... 로어가 고마울 줄이야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은 >>905

#904 이름없음 2018/11/06 22:03:21

ㅂㅍ

#905 이름없음 2018/11/06 22:12:19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906 이름없음 2018/11/09 18:52:11

날 놔두고 누구 입에다 당근 넣은거야..! 말해!!!! 어떤 놈/년이야!!!

#907 이름없음 2018/12/08 23:09:42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는 >>910

#908 이름없음 2018/12/09 05:31:21

가속

#909 이름없음 2018/12/09 13:12:01

ㅂㅍ

#910 이름없음 2018/12/09 17:49:31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911 이름없음 2018/12/11 14:43:58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는 >>913

#912 이름없음 2018/12/11 16:21:18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913 이름없음 2018/12/11 16:51:25

>>912

#914 이름없음 2018/12/12 00:28:22

난데야..

#915 이름없음 2018/12/12 16:43:11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6은 >>918

#916 이름없음 2018/12/12 17:32:49

발판

#917 이름없음 2018/12/12 20:59:12

가속

#918 이름없음 2018/12/13 11:07:44

6. 이제 이혼해요!

#919 이름없음 2018/12/13 11:14:33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6. 이제 이혼해요! ?! 다음 >>921

#920 이름없음 2018/12/13 15:21:52

ㅂㅍ

#921 이름없음 2018/12/13 21:16:52

7 이혼말고 삼혼해요!

#922 이름없음 2018/12/16 22:56:44

세 번 하자고?

#923 이름없음 2018/12/17 13:46:04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6. 이제 이혼해요! 7. 이혼말고 삼혼해요! ??? 다음 8번은 >>926

#924 이름없음 2018/12/17 20:24:47

발판

#925 이름없음 2018/12/18 21:19:25

발판!

#926 이름없음 2018/12/18 22:25:35

8. 온몸에 순두부를 바르고 핥아 줄꺼야♥

#927 이름없음 2018/12/19 14:04:07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6. 이제 이혼해요! 7. 이혼말고 삼혼해요! 8. 온몸에 순두부를 바르고 핥아 줄꺼야♥ ㄷㄷ.. 다음 >>931

#928 이름없음 2018/12/19 15:22:17

ㅂㅍ

#929 이름없음 2018/12/20 04:12:27

ㅂㅍ

#930 이름없음 2018/12/20 05:31:53

ㅂㅍ

#931 이름없음 2018/12/20 16:19:30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6. 이제 이혼해요! 7. 이혼말고 삼혼해요! 8. 온몸에 순두부를 바르고 핥아 줄꺼야♥ 9. 순두부 마사지를 시작합시다. >>934

#932 이름없음 2018/12/21 20:01:51

ㅂㅍ

#933 이름없음 2018/12/22 18:10:09

가속

#934 이름없음 2018/12/22 18:19:09

온몸에서 콩냄새가 진동하는군요

#935 이름없음 2018/12/22 21:50:48

순두부 레시피 1. 순두부를 산다. 2. 달걀을 채 썰고 양파를 물에 잘 저어 풀어줍니다. 3. 당근을 깨끗이 씻어 깍둑썰기로 썰고는 입에 살포시 넣어줍니다. 냠냠 마시쪙. 4.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사촌 오촌 육촌 언니 오빠 동생 기타등등 아무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를 모아 순두부에 풍덩!!!!!!!!!!! 5. 순두부는 됐고 저랑 결혼해주세요! 6. 이제 이혼해요! 7. 이혼말고 삼혼해요! 8. 온몸에 순두부를 바르고 핥아 줄꺼야♥ 9. 순두부 마사지를 시작합시다. 10. 온몸에서 콩냄새가 진동하는군요. 다음 주제 >>938

#936 이름없음 2018/12/22 22:01:24

qx

#937 이름없음 2018/12/23 15:06:38

Dice(false,false) value

#938 이름없음 2018/12/23 15:06:50

Dice(false,false) value

#939 이름없음 2018/12/23 15:07:19

Dice(false,false) value

#940 이름없음 2018/12/23 21:10:55

다음 주제는 >>938의 값이 모두 거짓이니 거짓말이 주제라는 건가.. 그럼 어찌되었든 결과가 거짓말인 편지를 쓰자 사실은 거짓말인 편지 첫 줄 >>942

#941 이름없음 2018/12/25 13:02:51

ㅂㅍ

#942 이름없음 2018/12/26 01:25:36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943 이름없음 2018/12/26 11:42:48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다음 >>945

#944 이름없음 2018/12/26 23:48:01

밥판

#945 이름없음 2018/12/27 17:56:48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946 이름없음 2018/12/27 18:04:46

ㅁㅊ 이판 아직 살아있어????ㅋㅋㅋㅋㅋㅋ

#947 이름없음 2018/12/28 00:12:27

안녕하세요 >>4입니다. 묻힌 스레드를 재활용해보고자 갱신했던 것이 벌써 >>900을 넘었네요. >>1000을 넘기를 기대합니다.

#948 이름없음 2018/12/28 10:28:55

>>947 너였구나! 어쩐지 1월에 묻혔던 게 갑자기 7월에 갱신되어있더라 그 정도면 스레주는 아닐 거라 생각했는데.. 아무튼 발굴 고마웠어!

#949 이름없음 2018/12/28 10:29:31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다음 >>951

#950 이름없음 2018/12/28 12:19:42

ㅂㅍ

#951 이름없음 2018/12/28 18:27:05

닥쳐

#952 이름없음 2018/12/28 18:33:39

>>951 뻘레슨데 너 아이디 잘못보면 어마어마한 단어가 나오네 ㅋㅋㅋㅋ 순간 착각했음

#953 이름없음 2018/12/28 21:31:58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다음 >>956

#954 이름없음 2018/12/29 11:53:06

ㅂㅍ

#955 이름없음 2018/12/30 02:57:41

아... 난 앵커 이게 제일 재밌어ㅋㅋㅜㅜ 사과문앵컨데 들어와서 가장 먼저보이는게 순두부 레시피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956 이름없음 2018/12/30 06:00:48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957 이름없음 2018/12/30 09:08:19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다음 >>960

#958 발판 2018/12/30 11:17:53

나를 밟고가라~

#959 발판2 2018/12/30 11:27:30

나도 밟아라

#960 이름없음 2018/12/30 12:10:05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962

#961 이름없음 2018/12/31 12:56:03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962 이름없음 2019/01/02 10:36:29

>>961

#963 이름없음 2019/01/03 11:12:40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다음 >>965

#964 이름없음 2019/01/03 12:22:46

발판

#965 이름없음 2019/01/03 15:23:12

이제 아시겠죠? 제가 어떤 사람인지?

#966 이름없음 2019/01/04 11:38:15

아니 전혀 모르겠는데

#967 이름없음 2019/01/04 12:10:27

아닠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웃기다

#968 이름없음 2019/01/04 12:40:37

https://www.evernote.com/shard/s613/sh/955db1f0-5c8b-4029-b914-d69f99cf2289/7112878891b32d863e1d0d486f744273 에버노트에 정리해 왔어

#969 이름없음 2019/01/04 17:52:18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이제 아시겠죠? 제가 어떤 사람인지? 다음 >>971

#970 이름없음 2019/01/04 18:20:10

발판

#971 이름없음 2019/01/04 18:21:38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난 냐옹이다옹!!

#972 이름없음 2019/01/05 01:19:56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이제 아시겠죠? 제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난 냐옹이다옹!! 다음 >>974

#973 이름없음 2019/01/05 01:44:37

발판

#974 이름없음 2019/01/05 01:45:17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어? 왜 두번 써지지? 어? 왜 두번 써지지?

#975 이름없음 이름없음 2019/01/05 12:23:12
어디선가 2의 기운이 어디선가 2의 기운이
어디선가 2의 기운이 어디선가 2의 기운이

어디선가 2의 기운이 어디선가 2의 기운이

#976 이름없음 2019/01/05 21:01:55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이제 아시겠죠? 제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난 냐옹이다옹!!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어? 왜 두번 써지지? 어? 왜 두번 써지지? 다음 >>978

#977 이름없음 2019/01/05 22:13:46

발판

#978 이름없음 2019/01/06 01:42:41

칼 갖고 왔으니 잘라주시죠.

#979 이름없음 2019/01/06 17:59:45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이제 아시겠죠? 제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난 냐옹이다옹!!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어? 왜 두번 써지지? 어? 왜 두번 써지지? 칼 갖고 왔으니 잘라주시죠. 다음 >>981 몇 줄 더 쓰고 끝낼지 결정해줘

#980 이름없음 2019/01/06 18:08:53

발판

#981 이름없음 2019/01/06 18:16:30

1줄만 더 쓰자

#982 이름없음 2019/01/07 02:59:11

>>981 ㅇㅋㅇㅋ 좋아 막줄은 >>985에게 부탁할게

#983 밟판 2019/01/07 08:37:13

밟밟발판밟밟

#984 이름없음 2019/01/07 09:20:34

발판

#985 이름없음 2019/01/07 11:48:38

내가 죽을것 같으냐 음하하하하

#986 이름없음 2019/01/07 17:29:26

사실 거짓말인 편지 여러분들 지금 김정은이 핵을 발사한데요!! 아, 실수. 김정은이 아니라 다름 사람이였네요. 닥쳐 로 제가 이행시 해보겠습니다 닥! 닥다리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쳐 는 쳐먹이 아닌 나만 냠냠 이제 아시겠죠? 제가 어떤 사람인지?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 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난 냐옹이다옹!! 우리가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이 세계의 파괴를 막기위해 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기위해 사랑과진실 어둠을 뿌리고 다니는 포켓몬의 감초 귀염둥이 악당 로사, 로이 우주를 뛰어다니는 우리 로켓단 들에겐 아름다운 미래 밝은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어? 왜 두번 써지지? 어? 왜 두번 써지지? 칼 갖고 왔으니 잘라주시죠. 내가 죽을것 같으냐 음하하하하

#987 이름없음 2019/01/07 17:30:18

아 이 스레 2판도 세워졌음 좋겠다

#988 이름없음 2019/01/08 00:37:23

>>987 인정. 엄청 재밌어.

#989 이름없음 2019/01/08 20:50:15

음.. 모두들 2판을 위해서 다음 주제 정해보지 않을래? >>992가 추천해줘

#990 이름없음 2019/01/08 20:54:46

ㄱㅅ

#991 이름없음 2019/01/09 10:40:44

ㄱㅅ

#992 이름없음 2019/01/09 11:50:56

빅맥송

#993 이름없음 2019/01/09 12:06:57

참깨빵 위에 순살고기 패티 두 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빠➡️라↗️빠↗️빠⤴️빰↘️

#994 이름없음 2019/01/09 12:07:16

내가

#995 이름없음 2019/01/09 12:07:20

마지막

#996 이름없음 2019/01/09 12:07:23

레스를

#997 이름없음 2019/01/09 12:07:28

#998 이름없음 2019/01/09 12:07:31

#999 이름없음 2019/01/09 12:07:34

#1000 이름없음 2019/01/09 12:08:23

야 ☘️🎄🌸🌹🌷🌺🌼🦄🍀 ❤️💞💜💛샤랄라💚💝💓💗 1000레스 달성! 2판은 빅맥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