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는 그냥 써놓은 내 닉네임이고. 그냥 매일마다 쓰는 꿈일기야. 딱히 쓸 곳이 없었거든. 대충 기억나면 그런대로, 장황하게 길게 기억나면 그런대로 적을 생각이야. 특정 만화 장르가 나올 수도 있고, 성적인 꿈이 나올 수도 있어. 그 외에도 기타 등등 이 얘기 저 얘기 나오겠지만 그렇게 다양한 꿈을 꾸지는 않는 거 같아. 자주 나오는 인물은 인명을 적지는 않고 그냥 아버지다, 중학생 때의 누구다, 이렇게 쓸게. 나는 그렇게 특별한 꿈을 꾸는 사람은 아니야. 잘 부탁할게.
현자의 꿈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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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18/01/26 14:58:09
#2
이름없음
2018/01/26 14:59:53
오늘 꾼 꿈은 '이런 영웅은 싫어'라는 만화의 캐릭터로 나온 것. 어째 다들 유치원생으로 나왔는데, 내가 메두사라는 캐릭터였고. 다나라는 캐릭터를 괴롭히고 물건을 뺏는 꿈이었어. 무슨 손가락 인형 같은 것도 나오고. 이거 말고는 기억나는 게 없네. 내일 다시 보자.
#5
이름없음
2018/01/30 12:22:23
오늘은 꿈이 기억나지 않아. 아침엔 기억났는데 금세 잊은 모양이야. 이런 날은 예전에 끄적인 꿈일기에서 꿈 하나둘씩 가져와 적고 갈게. 17.01.13 금 나는 개미였고 사람들의 쥬김을 피해 열심히 땅 속을 기어서 위에서 오는 손가락 습격을 피해다녔다.
#46
이름없음
2018/03/16 10:49:01
ㅡ나중에 올게. 잠시 일기를 중단할게.
#47
이름없음
2018/03/16 10:49:28
ㅡ급한 일이 생겼어서 다들 날 기다려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