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굴러라 최애야... 최애 괴롭히는 스레!

취향 2018/01/29 13:53:59

#1 이름없음 2018/01/29 13:53:59

최애를 괴롭히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아아!!!!! 최애가 고통받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전부 전부 모여라!!! - 음 우선 나부터. 나는 창상열이 너무 좋아... 몸이 상처투성이가 되어 돌아왔는데 온 몸에 열도 나고 정말 괴로워하는 최애 보고싶어!

#2 이름없음 2018/01/29 14:03:09

난 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최애 보고 싶어 희희 계속 괜찮은 척 하다가 정신적 지주가 무너져서 한순간에 멘탈 파사삭 하는 거 좋아해

#3 이름없음 2018/01/29 14:04:21

>>1 너무 좋다... 나는 오해받아서 마구마구 쫓기다가 구석같은데에 웅크리고 숨어있는 최애가 보고싶어 상처있는것도 좋앙

#4 이름없음 2018/01/29 15:22:40

빌런이랑 싸운다든가 하는데 폭발같은거 휘말려서 흙먼지투성이 상처투성이되고도 열심히 싸우는 그런거 조아...

#5 이름없음 2018/01/29 15:28:32

난 채찍 맞는데 아픈거 참다가 악당이 뭐라 하면 욕하거나 비웃어서 도발하는 게 좋더라ㅋㅋㅋㅋ 그러다 더 맞구^^ 미안 내 최애야....

#6 이름없음 2018/01/29 15:37:11

내 최애는 이종족인데 종족 특성상 성장하면 갑자기 훅 자라거든? 근데 내 최애는 성장할때 결정 같은거 해야 했는데 성장통 때문에 옷 쥐어뜯고 힘들어 하는게... 예뻤어... 그리고 최근에는 눈 뜯기고 몸은 상처투성이인채로 묶여있는데 불쌍한데 멋있어ㅠㅠㅠ 어떡하냐 변태같애

#7 이름없음 2018/01/29 15:46:18

궁금한데 최애가 뭐야? 최애가 제일 좋아하는 뭐 그런 건 알겠는데 아이돌 같은 건 아닌 거 같아서 만화 캐릭터 같은 거야?

#8 이름없음 2018/01/29 15:48:30

>>7 최고로 애정하는을 지칭

#9 이름없음 2018/01/29 15:50:34

내최애는 몸으로도 구르고 무엇보다 정신이 파사삭..♡ 정신적 압박이 좋다. 가장 가깝던 이에게 배신도 좋고, 아끼는 주변인물들이 하나씩 죽어나가는 것도 좋고.

#10 이름없음 2018/01/29 15:50:49

>>7 응 서브컬쳐계에서는 최애 하면 무조건 최애캐 (최고로 애정하는 캐릭터) 얘기하는거야 만화든 애니든 소설이든 웹툰이든 상관없다

#11 이름없음 2018/01/29 15:54:26

>>6 ㅈ 어와 최애가 누구냥

#12 이름없음 2018/01/29 16:46:50

>>11 오... 스포일러라서 캐릭터 이름 안밝힌건데... 그럼 일단 스포주의 네이버 웹툰 쿠베라의 유타

#13 이름없음 2018/01/29 16:56:37

최애가 군 시절부터 유일하게 무서워하는 사람이 있는데 말야, 어른이 된 후에도 종종 그에 대한 악몽을 꿨으면 좋겠다.... 진짜 그에 관련된 연성보는 게 정말로 즐거워서 최애한테 너무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마지막화 전 화는 정말....! 최고였어....! 24화 네타 연성만 주구장창 봤을 정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 좋드랔ㅋㅋㅋㅋㅋ

#14 이름없음 2018/01/29 17:53:04

창작캐 썰 풀어도 되나 모르겠다ㅋㅋ 일단 연막으로 최애 썰이나 풀어볼까... 최애가 자기 이름 검색했다가 인터넷에서 이상한 필수요소 된거 보고 정신상담 받으러 가는 거 보고 싶다 하지만 세계관을 고려했을 때 정신상담사가 있을까...

#15 이름없음 2018/01/29 18:37:42

아, 스레 세운 사람인데... 음... 일단 최애캐라고는 썼지만 창작 자캐도 괜찮다고 생각해! 모두의 굴림 썰을 풀어줘! - 난 내 자캐 굴리는 것도 너무 좋더라 진짜... 능력자 자캐면 능력 부작용으로 혼자 몰래 피 토하고 울먹이는 거라던지 그런 거. 구석에 혼자 박혀서 아무에게도 안 들키고 피 토하고 있는데 적이라는 컨셉의 자캐가 에휴 빙시 너 그래서 되겠냐ㅋ 라던지 하고선 비웃어서 멘탈도 날려버리는 거 보고싶어...!

#16 이름없음 2018/01/29 19:21:59

>>15 이몸 이런거 좋아! 근데 난 자캐 굴리다 보면 수위가 미쳐돌아가더라ㅏ...

#17 이름없음 2018/01/29 20:39:09

죽은 눈으로 힘없이 서서 눈물 흘리는 최애가 보고싶어... 미안해 최애야 이러면 안되는데

#18 이름없음 2018/01/29 21:45:18

우는 최애가 보고싶어 막 덜덜 떨면서 바닥을 기는 최애가 보고 싶달까.. 내 최애가 엄청 자존심도 쎄거든 그런데 내 취향은 역시 그런 애들이 꿇고 머리 숙이고.. 자존심 와장창 와르르륵 부숴버리는거야ㅜㅜㅜㅜㅜ 미아내 최애야ㅜㅜ 하지만 역시 굴욕감에 부르르 떠는 모습을 가장 좋아해ㅜㅜ

#19 이름없음 2018/01/29 22:38:25

>>15 오오 난 자캐가 구르다가 미쳐가는 쪽인데 소중한 사람이 죽는 장면을 몇번씩이나 루프해서 봐가지고 계속 다른 행동을 해서 살리려고 하다가 감금 얀데레가 된다던지... 억울하게 누명 쓴 소중한 사람이 죽어서 그 유언대로 했더니 그사람 시체훼손 되는걸 계속 눈앞에서 보다가 나중에 유언을 이뤘으니까 이제 자기 마음대로 해도 된다면서 복수한다고 몰살한다던지... 예외의 경우로는 망가졌지만 친절한 자캐

#20 이름없음 2018/01/29 22:49:13

공식아 애 좀 그만 굴려.. 아무리 그래도 얜 아직 초5라고 전작에서도 그러더니만 이번에도.. 그런데 은근 좋다 ㅠ (ㅊㅁ

#21 이름없음 2018/01/29 23:05:11

으음 그리고 이건 좀 개인 취향인데 실험대에 묶는거 좋은 것 같아. 딱히 뭔가 해보고 싶은건 아니고 겁에 질린 얼굴이 보고싶어!

#22 이름없음 2018/01/29 23: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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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없음 2018/01/29 2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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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18/01/30 17:47:48

피폐해져가는거 좋아하다보니까 요즘 쿠베라가 재밌다. 오글거리거나 이상한 부분도 있긴했지만 특히 서로간의 사정으로 오해가 생기고 적이되고 갈등을 빚고 되돌아갈 수 없게 꼬이는거 하나는 잘 짜여진듯. 요즘 여러번 정주행하게 됨.

#25 이름없음 2018/01/30 17:55:42

https://kr.shindanmaker.com/772109 < 이거 한 번 돌려봤다가 괴롭힘 취향 찾아내서 괴로움... 죽을 만큼 아프되 후유증이 남지 않을 정도의 병이나 사고, 고문이 취향이야...정신이 통째로 갈리듯 피폐해졌다가 천천히 멀쩡해져도 좋고. 어쨌든 결론은 극복이지만 그 중간 과정을 미친듯이 굴리고 싶어!!

#26 이름없음 2018/01/31 02:46:30

전에 얘기한 적 있지만! 아픔을 겉으로 드러내지 않고 견디다가 못 견디고 들키고 싶지 않았던 상대에게 기대듯이 쓰러져서 들켜버린다던가. 방 문을 닫는 순간 힘이 빠져 주저앉는다던가. 쓰러질 뻔한 걸 벽이나 탁자 짚어서 간신히 버틴다던가 하는 연출 좋아해.

#27 이름없음 2018/02/01 22:11:53

최애보단 자캐 굴리는 게 더 좋은듯 애초에...내 최애 구를 수 있나싶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오해만 쌓아서 욕먹거나, 신체적으로 아픈걸 숨기고 있거나, 정신적으로 끊임없이 굴리거나 쨌든 자캐 괴롭히고싶다! 는 연성뽕이 차올라서 소설쓰러 감

#28 이름없음 2018/02/04 01:17:04

앞뒤맥락 없이 최애 다치는 거 보고싶다 너무 심한 건 아니고 반창고 덕지덕지 붕대 칭칭 얼굴도 긁히면 조켓다...

#29 이름없음 2018/02/04 01:40:11

최애가 애정하는 사람이 이유가 생겨서 최애곁을 떠나게 되고 최애가 잡으러 가는 과정에서 고군분투 열심히 굴려지는게 보고프다. 그 사람이 최애 눈앞에서 떠나게되면서 애절, 절박함이 추가되면 더욱 좋다!! 예를들어 손을 뻗는데 닿을 수 없었다거나 (진심이 아니지만)무시당하거나 같은거. 가장 중요한건, 다시 찾으러가는 과정에서 구르지만 그 절박함때문에 다시 일어나서 가는거!!이게 보고싶은거야!! 그리고 마지막에 찾아서 겨우 찾았다/만났다/잡았다....하며 웃는거!!!!!!그리고 해피엔딩!!!!!아 좋다 흑흑흑

#30 이름없음 2018/02/04 05:22:30

최애가 실험체 인데 몸에 문신 세겨주고 싶어. 실험체 번호 라거나 기업? 조직 이름? 세겨주고 싶음. 문신은 지우는 것도 오래 걸리고 지워도 잘못하면 자욱 남으니까 지웠는데 자국이 남아서 누가 과거 물어보면 괜히 문신 있었던 곳 문지르면서 거짓말 하는게 보고싶어.

#31 이름없음 2018/02/05 03:14:47

주변 사람들 다 죽고 혼자 살아남은 최애 보고 싶다. 심지어 불로불사라서 혼자 수십 수백년을 살아오고 그러면서 별의 별 꼴 다 보는 설정도 같이 붙으면 괜찮을까. 새로 사귄 친구도 수명이 다해 죽거나, 내전이나 암살 음모 같은 이유로 죽어버리고 그렇게 혼자 남겨지기를 반복하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질까. 그러다가 죽을 기회를 찾으면 최애는 스스로 죽음을 맞이하겠지. 자기희생 같은 느낌일까. 먼저 간 옛 친구들이 반겨주면 좋겠다.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 너무 늦게 왔다며 한소리 하고. 그런 결말이 보고 싶어.

#32 이름없음 2018/02/05 22:30:30

최애가 차분한? 성격이라서 울거나 괴로워하는게 한번도 안나왔는데(떡밥 하나 빼고) 자기랑 가까운 사람이 죽었을때 그 죽은눈으로 무섭게 바라보면서 흥분하는게 보고싶었거든? 근데 차분하게 대처하려다가 죽었어... 난 이런걸 원한게 아닌데...

#33 이름없음 2018/02/27 11:10:47

최애가 구르는거나 굴리는거 자체는 취향이 아닌데 최애캐가 따로 없는 작품성, 스토리만 보거나 다른 요소로 접한 작품, 게임 한정으로 캐릭터가 구르고 디스토피아적인게 그렇게 좋더라고ㅠㅠ 이성적인 캐릭터여도 좋고 감정적인 캐릭터여도 정말 좋아.흑흑 제일 좋은건 구르고 굴러서 이미 틀어질때로 틀어지고 멘탈이 깨질 때로 깨졌지만 억지로라도 붙잡고 있는 캐릭터인거야... 그런점에서 쿠베라랑 브릴리스 너무 좋다...!! 마비노기도 처음엔 최애캐랑 비슷한 커스튬이 가능하단거에 혹해서 시작했는데 평소 여캐만 덕질하는데도 드라마보면서 남캐인 루에리가 짠해서 치임ㅠㅠㅠㅠ

#34 이름없음 2018/02/27 12:28:03

>>29 나도 그런거 좋아해!! 근데 그렇게 노력했는데 허무하게 눈앞에서 죽어버리고 절망하면서 자기가 그사람에게 했던 잘못들을 생각하면서 평생 후회랑 자책하는것도 좋아 난 육체적으로 구르는 것도 좋지만 정신적으로 구르는게 정말 좋음.... 특히 작중 내에서 강하다고 소문난 캐가 트라우마나 트리거 당기면 정신적이랑 육체적으로 고통스러워 하면서 무력해지는 그 갭이 좋다 개인적으로 악역이 말빨로 트리거 당기게 해서 무력해지면 더 심한말 하면서 짓밟았음 좋겠고...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8/02/27 14:36:36

난.... 최애가 고통받는걸 좋아한다기 보단...... 애캐가 고통받을때 짓는 표정....? 수축된 동공이나.. 놀란표정이나... 절망 max 얼굴같은게 좋아...... 화내는 얼굴이나 죽은눈도...... 속으로 잘못됐다.이건 뭔가 잘못됐다 이만번 외치면서 정신 나간 표정 짓고있으면 좋겠네. 눈물흘려도 좋고. 식은땀도 좋고. 사백안이나 눈밑에 다크서클이나 주름같은거...? 피폐해보여서 진짜 좋아해. 근데 공식에서 고통받는건 싫음. 왜일까..... 내가 괴롭히는건 되지만 공식은 안된다........ 최애야 이런사람이라 미안해........

#36 이름없음 2018/02/27 20:09:09

난 역시 최애가 제일 소중하게 여기는걸 빼앗거나 파괴시켜서 정신적충격을 주는게 제일 좋더라...하아앙♥하앙♥

#37 이름없음 2018/02/27 20:10:47

간신히 도망갔다고 생각했던 괴물한테 갑툭튀당해서 기절한다음에 어디 끌려가서 고문받는거! 미치겠네~!

#38 이름없음 2018/02/27 22:27:55

서서히 일그러지는 표정 좋아, 수축된 동공과 놀라고 또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이 서서히 일그러지면서 신음을 토해내고.... "네가 왜...."라는 대사 한번 쳐주고...! 아아! 최고다!!

#39 이름없음 2018/04/01 01:52:45

최애 흑화하는 거 너무 좋다... 특히 착하고 순하고 되게 모범적이고 절대 나쁜 짓 안할 것 같은

#40 이름없음 2018/04/02 10:05:43

난 최애 중에 진짜 착하고 순수한 캐릭터가 많은 편인데 이런 캐가 무슨 일이 있어도 바꾸고싶은 상황을 위해 희생을 감수하는게 좋아 정신적 육체적으로 답이 없을만큼 몰리면서도 결코 신념을 버리지 않고 자신을 내던지는 그런거......

#41 이름없음 2018/04/10 14:26:25

요즘 좋다고 파고 있는 캐들 중 어린 시절부터 같이 보낸 옛친구이자 숙적인 캐 둘이 있는데 이 둘이 흑역사폭로나 욕배틀같은 거 하다가 아들들에게 현장을 들켜서 엄청나게 창피해하는거 보고싶어 그와중에 옛날에 사고친게 미제사건으로 끝났었는데 이 배틀을 계기로 범인인거 들통나는 바람에 그게 너였냐!!!하고 등짝맞아도 좋고 ㅋㅋㅋㅋㅋㅋ ......좀 약한가?

#42 이름없음 2018/04/11 19:51:42

내 최애는 원작에서 아주 철저하게 굴려줘서 매우 좋아........ㅋㅋㅋㅋ 살인같은건 절대 안 일어날거라고 호언장담했는데 살인이 일어나고 겨우 친해진 친구가 친구를 죽이고 그 친구도 처형받고 그때문에 멘탈이 터졌는데 죽은 친구들 얼터에고로 겨우 살아났다싶었는데 살해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작님 우리 애 너무 굴리는거 아닙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개인적으로 굴려보자면 친구의 살해장면을 목격하게 되었을때. 정확하게는 딱 죽이기 직전. 만약 그렇게 되면 얘는 어떤 반응을 할까. 어떻게 니가 그럴 수 있냐면서 울면서 욕을 할까 아니면 실수일거라고 합리화시키고 다음에는 안 그러겠지 그러면서 웃어넘길까. 그걸 본 친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원작에서는 충동살인이었으니까 마음을 다잡고 갱생하겠지 그렇지만 다른 애들은 그렇게 안 볼거고 당연히 욕을 얻어먹겠지 그걸 지켜보면서 아닐거라고 대신 해명해주고 다니며 멘탈이 탈탈 털리는 우리 애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18/05/14 19:07:14

최애가 악몽을 꾸다가 깼는데 무서워서 혼자 벽에 기대고 훌쩍훌쩍울면...꺄앍! 최고야!!

#44 이름없음 2018/05/14 22:36:45

>>1-43 ㅎㄷㄷ.....다들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5/17 00:48:56

요즘 치인 캐릭터가 낫닝겐인 주제에 매우 잘생긴 인간상이다 숨 할딱할딱하면서 지치고 힘들어하거나 삐-한 걸 당하는게 어울릴거 같아......

#46 이름없음 2018/06/10 22:12:53

다들 미쳤나봨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나도 만만치 않지 최애가 열심히 키잡했는데 마지막에 다른놈이 채어가는거 좋아해 게다가 나쁜 개색기로 만드는 것도 좋아합니닼ㅋㅋㅋㅋㅋ

#47 이름없음 2018/06/10 23:40:21

배에 칼빵 아님 허벅지에 칼빵. 진짜 너무 좋아 최고야 짜릿해. 최애 칼빵당하는거 보면 괜히 섹시하더라. 일단 최애가 칼맞는거 자체가 짜릿하구 섹시해보여서 좋아하는데 칼빵맞고 식은땀흘리면서 도망치는것도 좋아..... 칼빵 맞은 곳 때문에 흐느적?대면서 뛰어가지구 도망치다가 넘어져서 구르고 바닥에서 잠시 숨고르다 벽같은데 잡구 겨우 일어서서 다시 뛰려다 또 넘어져서 굴러가지구 바닥에 엎어져있는데 출혈때문에 정신은 흐리고 그 와중에도 자기 쫓는 여유로운 발자국 소리는 귓가에 선명히 들리고. 결국 다시 잡힐건 뻔한데 그냥 그 도망칠때 막 쫄리는 그 느낌이 너무 짜릿하고 그과정에 있는 최애가 너무 섹시해.... 적고나니 개변태같다..

#48 이름없음 2018/06/10 23:53:05

내 최애도 은근 공식에서 굴려서 ㅋㅋㅋ 너무 좋다... 예전에 좀 불량아여서 싸우고 맞고 다니는 건 기본이였고 자기가 가지고 있는 걸 노리는 놈들한테 뒤치기 당해서 강제로 싸우게 되질 않나... 납치, 세뇌 당해서 친구랑 서로 둘 중 하나가 죽을 수 밖에 없는 승부를 하질 않나... 악역이랑 대결하다 거의 죽은 상태까지 가질않나... 악역한테 영혼 봉인 당해서 꼭두각시처럼 쓰였다가 제물 될 뻔하고 ㅋㅋㅋㅋ 꽤 몸도 튼튼하고 주먹으로 날리고 다녔던거 같은데 은근히 많이 맞고 다니는 부분이 너무 좋다ㅋㅋㅋㅋㅋㅋ

#49 이름없음 2018/06/11 20:05:20

우리 최애 고생하고 고생하며 굴렀음좋겠다...아무리 주위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해도 항상 서툴러 미움만 받고 결국 멘탈 와장창깨져서 다 포기하고 마네킹과 같은 인형상태가 되었음좋겠다...아님 왼손 약지만 잘린 최애도 좋아...

#50 이름없음 2018/06/11 23:50:55

>>47 미, 미친거 아니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상상해보니 공감 폭발. 미친 너무 세그시하다....

#51 이름없음 2018/06/12 00:35:21

나는 최애가 아무리 다쳐도 웃는? 여유있는표정짓는게 너무 좋아. 최애가 세계관에서 쌘캐로 뽑히는데 워낙 성격이 능글맞아서 괜히 성질건들이면서 싱긋싱긋 웃는 캐릭터거든? 근데 최애가 원래 완벽한데 한번 일처리를 잘못해서 상관한테 엄청 처맞아. 채찍질도 당하고 칼도 박히고 그럴때 찡그리면서 고통을 호소하긴 하지만 웃음을 머금고있는느낌? 근데 만약 적이 최애를 때릴때는 아무리 고통을 줘도 최애가 능글거리며 비꼬거나 비웃음을 지으니까 상황은 누가봐도 최애가 열악한데 정신은 최애가 이기는 분위기로 적은 더 빡쳐서 최애를 때리고..근데 최애는 계속 피는흘리는데 웃으면서 능청떠는거지.

#52 이름없음 2018/06/12 15:37:50

솔직히 육체적으로 괴롭히는 것도 좋지만 역시 정신적으로 괴롭히는게 너무 좋아 좌절스러운 일이 있어도 괜찮아라면서 버티다 결국 모든게 무너져 내려버리고 좌절하는게 보고싶다... 막 자신에게 무력감이나 자괴감이나 분노등등 여러가지 감정에 휩싸여서 미친듯이 오열하는거 보고 싶어 그러다 폐인되서 생기없고 초점없이 무기력하게 살아갔으면...

#53 이름없음 2018/06/12 17:56:27

난 내최애가 신분차이나 죽음 같은거 때문에 사랑하는이와 절대 이어질수없는 상황이여서 절망하고 아파하는 모습이랑...또 사랑하는이를 최애가 배신했지만 사랑하는이를 위한거였고 혼자 슬퍼하고 미안함과 죄책감에싸여 무너지는 모습 ,시간이흘러 사랑하는이가 다른이랑 행복하게 지내는걸 최애가 보면서 가슴아파하고 사랑하는이 곁에서 몰래 맴돌며 집착하고 애정표현하면 사랑하는이가 최애를 이해하지못하고 증오한다고하면 최애가 힘들어하는...상황 ..가슴아프고..ㅋㅋㅋㅋ가슴아픈게좋은1인...

#54 이름없음 2018/06/13 16:45:20

나는 최애가 막ㄱ막ㄱ 괴로워 하고 굴려졌음 좋겠어 ㅇㅇ 그렇게 아련한 애들만 파는 나는 무엇인가...(....)

#55 이름없음 2018/06/23 20:42:26

최애 괴롭히고 싶어.. 상처입고 헉헉거리는거 너무 좋아 ㅋㅋ근데 난 그냥 가볍게 최애 묶어놓고 싶다 이정도 였는데 공식에서 묶어놓고 전기충격기로 막 지지고..... 다구리치길래 놀람 ㅋㅋㅋㅋㅋ 내 상상을 뛰어넘는 공식...

#56 이름없음 2018/07/26 22:16:06

다들 최애 이름좀 알려주라ㅠㅜ넘 취향이라 찾아보고 싶어ㅠㅜㅜ

#57 이름없음 2018/07/26 23:36:38

내최애가 꿈이 있는데 그꿈을 가지게 해주고 이루기위해 노력 할수있게 해주는 지주가 있어 근데 그지주가 죽었어 내최애가 잠이 많은데 잘때마다 그지주가 나와서 너때매 죽었다고 저주 하는거야 매일매순간에 나와서 저주하니깐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훈련에도 집중이 안돼고 예전과 달리 멍도 자주 때리고 그런 상황에서 전투가 벌어졌는데 최애가 치명상을 입고 기절해서 혼수상태에서 계속 그지주가 나와서 저주하고 정신상태기 무너지는 그런 모습..

#58 이름없음 2018/07/27 00:08:58

유비 죽은 눈 취향이다 젠장ㅠㅠㅠㅠ죽은 눈 최고!!!!!!!!!!!ㅠㅠㅠㅠㅠㅠㅠ

#59 이름없음 2018/07/27 14:28:28

나도 최애 정신적으로 굴리는 거 좋아해ㅠㅠㅠㅠㅜ 한계까지 혼자 아득바득 참으면서 내색안하고 당당한거ㅋㅋ 그래서 평소랑 똑같은 평범한 날에 갑자기 자살함ㅎㅎ 그때 주변인물들이 엄청 당황하는거 보고싶다 >>43 이거 생각안해봤는데 좋다ㅎ

#60 이름없음 2018/09/14 10:43:19

>>51 헐.. 그거제목알려주면안돼??? 나도보고싶다ㅠㅠ

#61 이름없음 2018/09/14 22:28:10

지금 최애가 많이 위축되어있고 고통받고 있는데 솔직히 고통받는거 좀 맘 아픔ㅠ 하지만 고통받지 않고 맨날맨날 행복할 것을 생각하닌까 뭔가 그래...계속 고통받았으면 좋겠어 식은땀 흘리고 두려움에 떠는거 계속 보고싶어 절망하는거 보고싶어ㅠㅠㅠ

#62 이름없음 2018/09/14 22:55:02

시한부 보고 싶어 ㅠㅠㅠㅠㅠㅠ

#63 이름없음 2018/09/15 19:37:50

몸아픈데 직장에서 계속 앓으면서 일하기 얼굴은 ㅈㄴ창백해져 있고 힘든거 참다가 사람들 잠깐 다나갔을때 숨 가쁘게 쉬면서 엎드려서 아파함 동료가 괜찮냐고 하니까 다른사람한테 약한모습 보이는거 싫어서 괜히 아프긴한데 끝까지 할수있다고함 그러곤 화장실가서 계속 토함 오늘따라 몸이왜이러지? 이러면서 동료가 준 진통제같은걸로 버티다 퇴근. 그런데 집에와서도 계속 아파서 결국 응급실 찾아감. 가서 링거나 맞을생각이었는데 의사가 검사해보쟤서 하니까 병진단받음. (죽는병은 아니고 만성질환같은거) 대학병원에 입원해있는데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ㅈㄴ 아파하다가 마약성 진통제까지 맞음. 애인한텐 힘들게 지금 아파서 병원이라고 연락함 애인이 놀라서 달려오자 콧줄꼽고 창백한 얼굴로 자고있음 새벽 1-2시쯤 되어서 통증때문에 눈을뜸 애인이 괜찮냐고 물어보자 아무말없이 손만 꼭 잡고는 아픈티 안낼려고 꾹 참음 내 최애는 몸이 엄청 강한 설정인데 한번만 아파줘

#64 이름없음 2018/09/15 19:42:50

아님 이런것도 좋다. 팀에서 리더같은게 돼서 나름잘 이끌어가려 하는데 사람들이 잘난척한다고 싫어하고 재수없게보고 욕함 최애는 그래도 끝까지 해보려하는데 계속 사람들이 왕따시키자 마음에 상처를 입음 어느순간 터져서 아무도 안보는데서 혼자 쳐울다 나왔는데 사람들이 또 괴롭힘 그때 마침 팀에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사람도 다른사람들한테 속아서 최애 싫어하게됨 최애는 미친듯이 상처받고 없던 병까지 생길지경 그리고 어느날 >>63 으로 이어지는거지 좋다 ㅎ.ㅎ

#65 이름없음 2018/09/15 21:16:10

>>19 자캐에 덕통사고 당할 삘... 압해 좀ㅠㅠ

#66 이름없음 2018/09/16 22:37:46

나는 최애가 뽕맞는게 너무 좋아ㅜ 상상만해도 소름돋을정도로 좋음. 이게 그냥 맞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쌍방으로 싫어하는 상대한테 억지로 붙잡혀서 안할거라고 막 저항하다가 결국 팔에 아무렇게나 주삿바늘 자국나게 맞고 난뒤에 나중엔 없으면 안될정도로 중독되서 자기가 스스로 맞는것도좋고 친구따라서 살짝 살짝 하다가 경찰한테 걸려서 뉘우치고 약없이 잘살다가 엄청나게 믿었던 존재한테 뒤통수 맞거나 아님 진짜 진짜 너무 사랑하는 사람과 연인이되서 겨우 불행한 인생에서 벗어나 잘살다가 악몽으로 꿈에서 연인이 자신을 떠나는 꿈같은걸 꾸고 깨서 현실과 꿈을 구분못하고 애인 이름 부르다가 예전에 장롱이나 서랍 깊숙히 숨겨뒀던 약 꺼내서 덜덜떨면서 맞는것도 좋다. 이럴경우 오랜만에 맞는 약맛에 자제못하고 부작용 올라올때까지 하다가 연락안되서 집 찾아온 애인한테 발각되는데 화장실에서 토해서 입가도 난리고 말려도 정신못차리면서 다 맞고 먹어서 없는 약들 덜덜떨면서 찾는게 너무 좋다 아 뽕에 취한다

#67 이름없음 2018/09/17 00:29:00

상처는 헤집고 터지고 덧나게 해야.... 사소한 상처나 질환에는 실컷 엄살 부리다가 정작 심각한 부상과 질병엔 아무 말 없이 앓아줘ㅠ

#68 이름없음 2018/09/17 03:49:13

묶어놓고 마구 맞았음 좋겠다... 기절하면 물 뿌려서 깨우고 다시 그냥 맞고 그러면서도 눈에 힘 주고 한껏 노려보다가 점점 눈이 죽어가고 힘 풀리는게 보고싶다 막 목 졸려서 컥컥거리면서 발버둥치다 점점 힘빠지는 것도 보고싶어 아님 세뇌 당했는데 정신이 멀쩡한 상태라 자신이 세뇌를 받아서 하고 있는 짓에 실시간으로 고통 받는게 보고싶어 원래 가정사도 파탄나긴 했지만 더 파탄나고 나락으로 떨어져서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괴로워하는 거 보고싶다 그와중에 친구들한테는 티 안내려고 애써 노력하는 것도 보고싶고... 그나마 약한걸로는 심한 감기에 걸려서 열 오른 얼굴로 헉헉대는 거 보고싶다... 그와중에 괜찮다면서 무리하다 쓰러졌음 좋겠다

#69 이름없음 2018/09/17 03:52:05

맞다 까먹고 이걸 안 적었어 최애가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둘다던 한계에 다다라서 생기 있던 눈이 죽은 눈으로 되는 것도 너무 좋음 막 좌절해서 오열하고 그러는 거 보다 얼 빠져서 멍 때리고 그러는 게 더 좋다

#70 이름없음 2018/11/02 23:59:01

이것도 이 스레에 쓰는게 맞나? 난 왜 이렇게 죽은 듯이 잠든 최애가 좋은지 모르겠다 진짜 겉보기엔 죽은 것 처럼 보이는 것도 좋은데 진짜로 그... 팔다리를 들어올려도 금방 내려가고 눈 감은 채로 고개도 옆으로 떨구고 온 몸이 처지고 늘어져서 숨만 천천히 내쉬고 가슴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게 보이는... 약간 어린 아이처럼 보이기도 하고 시체처럼 보이기도 해서 뭔가 오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상대가 진짜 죽은 것 처럼 보인다고 좀 쓸쓸한 표정 하는 것도 좋고

#71 이름없음 2018/11/03 03:00:10

안녕 너무 취향인 스레라서 길게 적어볼게 일단 난 공식이 아닌 스토리를 너무 좋아해 상상만으로도 너무 좋아 일단은 사랑하는 사람은 떨어트려놓는거 좋아해 맞사랑이든 짝사랑이든 외사랑이든 개인적으로 외사랑이고 사랑받았던 쪽이 혐오하면 겁나 좋아 최애 멘탈 빠사삭 하겠지? 그 외에도 더 있어 늘 1등해야하는 압박감 나는 금수저를 물고 태어났지만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공부량 초등학생부터 못하는 거 없이 교육받았고 모든 것을 알면서도 쉬지 못하게 더 공부시키고 잠깐 쉬면 부모중 한명이 목소리로 압박 주는 거 좋아해 폭력은 없고, 그래서 최애가 늘 죄송합니다 입에 다는 거 좋아해 그나마 힐링이었던 다른 부모가 죽는것도 너무 좋아 죽고 난 다음에는 공부에 매진하고 이제 혼나지 않으려고 하고 정신적으로 나갔을때 안 좋은 놈한테 걸렸으면 좋겠어 스토커라든지. 그리고 그애가 최애를 납치해서 막 이러저러한 일들 강간도 좋고 최애가 소리 지르거나 할 때 마다 세뇌 시키거나 폭력하는 것도 좋아. 난도질 죽지않을정도로 하는 것도 좋고 부모는 최애를 찾을 생각도 안 하다가 최애가 다 망가졌을 때야 우리 회사에 피해 입을 것 같으니까 이건 묻어두자 하면서 조용히 넘어가는 거 좋아해 완전 피폐해진 최애는 짧은 생도 아닌 긴 생을 쭉 살아가는 거 너무 좋아해 ... 여기까지 최애이야기였고 자캐는 갠적으로 열심히 굴려줘야 하지 않겠어? 어릴 때 버려진 아이는 안 좋은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어느 날 양 부모님이 데려 갔어요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는 양 부모를 싫어했지만, 끝없이 사랑을 주었기에 결국은 마음을 열었어요. 하지만 그 행복의 순간은 길지 않았어요. 부모는 사실 위험한 조직에 손을 뻗은 경찰이었거든요 그리고, 부모는 아이의 눈 앞에서 죽어버렸어요 그 죽인 남자는 복수 하러와라고 아이에게 말하며 아이는 살려두었어요. 이런 과거사의 자캐...ㅜ

#72 이름없음 2018/11/04 12:01:07

난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면 좋겠다 겨우 제정신으로 살게해서 지칠만하면 고통주고 미치려고하면 멈추고 이런... 너무 힘들어서 눈가 빨개져서 울면좋겠다ㅠㅠ

#73 이름없음 2018/11/05 13:51:56

믿을만한 사람 없고, 쉴 곳같은 것 전혀 없는데 막 이상한 루머에 휘말려서 벼랑끝에 서있으면 좋겠다 막 정신적으로 지쳐있는 걸 보고 주변인들은 전부 니가 그러면 그렇지 하는 한심하다는 표정으로 봐서 멘탈 또 깎이는 악순환 울면은 좀 편해질까 싶어서 울려고 해봐도 눈물은 나오지도 않고 잔잔하게 사람 망가져가는 게 좋아

#74 이름없음 2019/12/08 17:41:51

난 최애가 토하거나 병때문에 구르는거 존좋...애 자체가 좀 과거도 유괴도 당하고 그런앤데 그런거 트라우마로해서 아픈거도 좋고 암튼 열이나 정신 못차리게 아프고 그런게 젤 취향!

#75 이름없음 2019/12/08 20:53:12

최애가 더 이상 노래를 못 부르게 된거임... 그래서 마스터가 넌 이제 노필요임 하고 다른 애한테만 노래 주고... 그 상황에서 뭐라 하고 싶지만 말은 안 나오고 헐떡이는거야ㅜㅠ 그러다 마지막 순간에 마지막 노래로 lily의 -eror같은 거 불러줘...

#76 이름없음 2019/12/08 22:50:23

피폐하고 예민한 복수귀로 변했으면 좋겠다... 원래 다정하고 반듯했던 최애가 어떤 일 때문에 수단방법 안 가리고 복수에만 집착하다 몰락하는 게 보고싶어.

#77 이름없음 2019/12/09 00:22:10

불과 며칠 전에 공식에서 내 최애가 야경증을 심하게 앓고 있다는 걸 알려줬어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계속 중간에 비명 지르면서 깨어나 식은 땀 흘리며 힘겹게 호흡 고르는 내 최애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설레고 정신 못 차릴 정도로 두근거려서 오늘 밤 잠은 벌써 다 잔 기분리야

#78 이름없음 2019/12/09 00:32:16

정말 착한 내 최애캐가 사람들을 구해야 한다는 강박으로 미쳐버려서 빌런이 된 모습 보고싶다... 똘끼 넘치는 행적들이 오직 선의를 위해 저지른 일이었으면 좋겠다

#79 이름없음 2019/12/09 09:07:02

내 최애랑 모브랑 갱뱅 찍었음 좋겠당....ㅎㅎ

#80 이름없음 2020/06/07 05:32:54

와 이런 가뭄의 단비같은 스레가 있었다니 난 카니발리즘 식인소재가 그렇게 좋더라고 ! 생 발목이나 손목을 날 것 그대로 씹어먹는 것도 좋지만 깨끗히 목욕시키고 배를 가르고 팔다리를 자른 뒤 그 안의 ... 아 더 말하면 짤리겠다 ㅠㅠ 기타등등들을.. 제거하여 속을 밥이나 생크림 등의 음식으로 채워 플레이팅하는 것도 너무 좋아.... 그대로 튀겨도 되고... ( 물론 2차버프로 바싹 익혀도 피부가 쌔카매지지는 말아야 함. 흰 피부 그대로. 난 깜피보단 흰피가 취향이더라구! ) 아니면 튀기지 않은 채로 뱃속에 음식이 채워진 채 예쁜 접시에 담기는 것도 좋고 ... 그럼 왜 이런 짓을 한 거야? 하며 충격먹고 눈물을 뚝뚝 떨어뜨리는 최애 .... 그러면 그 최애를 손질한 차애가 죄송해요~~ 하면서 꼭 안아주고 맛있게 먹어줬으면 좋겠어 ... 그럼 중간에 최애가 너무 아파서 저기... 아파. (차애), 안 먹으면 안 돼? 하고 울먹이면서 얘기하는데 차애가 시무룩한 표정으로 안 돼요... (최애)씨... (최애)씨가 너무 맛있는 탓인걸요... 같은 빻소리 해줬으면 좋겠다 ㅠㅠㅠ 결국 얼굴만 남은채로 울먹이면서 다 먹었어? 되묻는 최애 ... 그럼 차애가 입 쓱쓱 닦으면서 네 ! 너무 맛있어요 (최애)씨 ! 하고 두근거려했으면 ... ㅎ 근데 이러고 다음날 되면 최애 다시 살아나서 차애가 또 입맛대로 요리하는 .... 옴니버스 고어개그물(?) 으아악 최애야 파이팅 ! *이건 당연히 2차원 망상이니까 가능한 거지 현실에서 일어나는 식인범죄는 강력한 처벌에 처해야돼 쓰레기같은 범죄자들아 죽어라 !

#81 이름없음 2020/06/07 05:40:32

소위 테디베어(....) 같은 끔찍한 용어로 불려지는 사지절단물도 최애로 보게된다면 솔직히 너무 좋다 젠장 .... ; 흑흑 양다리 없어진채로 슬퍼하는 최애 차애가 안고 부둥부둥해주면서 연어무조림 같은거 먹여줬으면 좋겠다 그럼 흐느끼다가 차애가 아 해주는거 아 하고 받아먹으면서 다시 흐느끼는 최애 (?) ...

#82 이름없음 2020/07/02 20:19:51

오해받아서 흑막으로 몰리거나 오해받는게 좋아 흐흐

#83 이름없음 2020/07/03 02:00:36

내 최애들은 피흘릴 때가 제일 예쁜데 어떡함ㅋㅋㅋ ㄹㅇ 좀 아파하고 피흘리고 약 먹고 쓰러져 기절해봐 얘들아

#84 이름없음 2020/07/03 08:21:53

최애님 제발 울어줬음 좋겠다... 어...미안해요

#85 이름없음 2020/07/06 00:35:11

내 최애가 정신이 무너져서 울부짖거나 괴로워하거나 죽으려 하는 게 보고 싶어...

#86 이름없음 2020/07/06 00:48:05

난 고결한 최애가 이상을 위해 고통받고 결국 그걸 이루는게 좋아 실제 최애 중에 그렇게 죽은 캐릭터도 있는데 안타까우면서도 그게 최애를 빛나게 만든다는 느낌도 들었거든

#87 이름없음 2020/08/10 09:31:50

최애가 자업자득이긴한데 겁나 멘탈이 털려나갔었어... 물론 지가 먼저 배신때리긴 했는데 최종보스가 하려는 짓이 얼마나 미친 짓인지 깨닫고 자기의 이상과 신념이 모두 구멍나고 뚫리고 다 포기한 상태에서야 자기가 뭘 얼마나 잘못했는지 알고 그대로 피눈물 흘림 아 이거 너무 좋다 지 잘못이라 계속 괴롭혀져도 할 말 없어서 꿋꿋하게 받는 이게 너무 좋아ㅠㅠ 그리고 이게 원작이고 나중에 나온 게임에서도 최애가 나와서 나중에 저 좀 죽여... 아닙니다 이렇게 지 쓰레기인거 그대로 드러내고 옛날 그 일 탓인지 죄책감 생겨서 동료캐 돌봐주고... 그래서 원작 최종보스 캐릭터라던가 최애가 배신한 애 게임에 실장되면 좋겠음 ㅊ최애 멘탈이 갈려나가랏! 전자면 그야말로 원작에 나온 모든 캐들이 지뢰를 밟게 되므로 그 쪽이 더 좋아 흐힣히히ㅣㅎㅎ

#88 이름없음 2020/08/10 10:44:06

모 국내 순정만화 중에 남주가 죽다 살아난 후유증으로 가끔 미쳐서 물건 부수고 자해하고 그러는데, 그게 왜 이렇게 좋던지...

#89 이름없음 2020/08/10 13:41:32

최애야 내가 사랑하니까 이러는 거야 ㅎㅇㅎㅇ 최애가 투디여서 다행

#90 이름없음 2020/08/26 16:22:16

명성이든 지위든 돈이든 관계든 사람이든 신념이든 자기가 지금까지 필사적으로 쌓고 지킨게 다 무너지고 절망하다가 자살하는거 ㅈㄴ짜릿해

#91 이름없음 2020/10/09 23:56:39

정신 바사삭... 사랑 때문에 망가지는 거 최고... 사랑하는 사람끼리 서로 미워해라... 아 최애야 미안...

#92 이름없음 2020/10/10 00:00:18

우리최애 서자인거 개좋은 설정인것.. 학교애들도 최애 개무시하고 서자라고 앞담까고... 크... 최애 멘탈이여 부서져라 그리고 나중에 황제 되고나서도 그 트라우마에 시달리면 좋겠다

#93 이름없음 2020/10/10 00:02:05

요즘에 최애가 미치거나 죽는 게 너무 보고 싶어... 딱히 폭력적인 취향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계속 그러네

#94 이름없음 2021/01/06 19:20:37

악역 중에 별거 아닌 걸로 건드리고 싶은 애들이 있음 광신도 기질있는 악마화된 캐 불러다가 ㅇㅇ철학이나 이때 역사가 그 종교에 어떤 영향 끼쳤나 물어봐서 괴롭히기 우주구급 도둑 밈이 붙은 군단에게 무기에 영혼까지 다 털리고 하늘만 바라보며 빡쳐하는 모습 감상하기 자거나 명상하는데 이상한 짓하기 그리고 자캐 중에서도 드림주나 오너캐, 악역인 캐는 좀 굴리고 싶더라 평범한 자캐들은 자기 몫 하며 살라고 내버려두게 되는데 이런 애들은 내 연장선이란 느낌이 있거나 어차피 악역에 자캐니까 맘껏 굴리게 되는게 있음 (후자는 이미지를 헤치지 않는 선이지만)

#95 이름없음 2021/07/22 01:41:13

주변사람 다 잃고 멘탈갈리는 최애 .... 잔뜩 맞고 멍투성이가 된 최애 ... 존좋 ...

#96 이름없음 2021/07/22 11:40:21

최애가 굴렀으면 좋겠는데 안 굴렀으면 좋겠다.... 이 감정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음

#97 이름없음 2021/09/05 12:03:39

묶어놓고 민초 먹이기

#98 이름없음 2021/09/07 06:26:54

아프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 아파하는 최애야 진짜 미안한데 제발 더 아파해줘 제발 저번에 약 반 통을 비워야 나았잖아 이번에는 약 뺏을테니까 괴로워하면서 종래엔 울었으면 좋겠다 그 성격 좋은 애가 아파서 예민해지면 좋겟다 맞다 그리고 너 마취 잘 된적이 없다고 햇잖아,, 그거.. 너 많이 다치잖아,, 수술할때 마취 제대로 안돼서 괴로워해줘... 미안해 사랑해 그냥 내 최애는 항상 서글서글 성격 좋고 적당히 눈치있고 적당히 화도 내고 하지만 보통 다 그래 하고 눌러앉는 성격이라.. 아파서 예민해지거나 눈가 짓무를때까지 울었음 좋겟네..^^

#99 이름없음 2021/09/07 20:07:22

말하면 이거 썰림

#100 이름없음 2021/09/14 02:53:00

유명한 2차에서 중요한 단서 출입하려고 자학개그하면서 말라죽어가는게 슬프지만 웃겼어 ㅋㅋㅋㅋㅋ 원작에선 뭐 받을대로 다 고통받고 앞으로도 뭐...... ㅠ ㅠ ㅠ ㅠ

#101 이름없음 2022/04/10 14:42:20

>>97 오 내 최애도 해주고싶다 그건 ㅋㅋㅋㅋ

#102 이름없음 2022/04/29 20:54:26

패싸움하다가 얻어터지고 그러는 게 좋다... 그러다가 이빨 한두 개 정도는 빠졌으면 좋겠다 하이힐같은 거 신고 싸우다가 굽 다 나가고 털레털레 망가진 구두 들고 맨발로 집까지 오면 좋겠다 피 너무 많이 흘려서 어지럽다고 비틀거리고... 그렇게 다치고도 눈물 한방울 안 흘리고 덤덤하게 붕대 감고 얼굴에 약 발랐으면 좋겠다 트럭에라도 치인 것 같은 처참한 꼴이면서도 꾸역꾸역 대중교통 이용해서 집까지 오면 내가 좋다 주변 사람들 다 얼굴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라는데 정작 본인은 뭐가 문제지 하는 태도로 나오는 게 좋다..... 최애야 사랑한다...

#103 이름없음 2022/04/30 15:02:26

그냥 울어 저스트 크라이 짝사랑이 망사랑 되는 거 눈앞에서 보고 무너져라 짝녀 결혼식날에 식장 앞까지 갔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장실에서 울면서 토해라 으하하하학!!!!!!

#104 이름없음 2022/05/03 23:10:37

도게자랑 관련있어서 음흉한 생각 듬

#105 이름없음 2022/05/03 23:20:35

최애가 총 맞는 씬이 너무 좋아 피 흘려라...!

#106 이름없음 2022/07/25 18:20:52

생각해보면 나만 우리 애 보면서 광광 울었고 최애는 단 한 번도 운 적이 없음... 그래서 울리고 싶다... 기왕이면 악에 받쳐서 눈 부릅뜨고 입술 꽉 깨물고 눈물은 뚝뚝 떨어지는데 흐느끼는 소리 없이. 깨문 입술에서 피 나면 더 좋고...ㅋ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2/07/26 06:44:21

다신 일상생활을 못할정도로 신체에 큰 상처를 남기고 싶음...사랑하기 때문에....

#108 이름없음 2022/08/20 21:54:59

난 좀 약한가...최애가 정신적으로 좀 연약함...정확히는 자신있는 분야 빼고는 자존감이 바닥을 침.... 정신적으로 괴롭하는거 좋아.. 커플링으로 최애를 상대가 막 대하는 게 좋다...그러다가 상대가 최애 좋아하는 거 깨닫는 것도 좋다.... 절대로 되돌릴 수 없는 사이 좋아...

#109 이름없음 2022/08/20 22:24:33

아니 최애가 아프고 다치면 섹시한 거 나만 그런가...? 그 윽.. 하는 이 한마디가 내 행복 회로를 돌리는데..ㅎ 아픈 거 겨유 참고있는 최애를 상상하면 속으로 겁나 행복해하고있어... 우리 최애 사랑해..

#110 이름없음 2022/08/21 19:53:38

삭제된 레스입니다.

#111 이름없음 2022/08/21 20:23:12

멘탈 갈려버려 업보를 치뤄라 그리고 아파하는게 꼴...아니 어여뻐요

#112 이름없음 2022/08/22 03:37:17

최애가 납치당해서 복근에 퍽퍽 펀치를 맞고 가슴의 램프가 전멸하면 앞으로 3분이면 힘이 다한다 그 때 최애가 괴로워하는 모습에 두근두근거려서 히어로 능욕이라고! 가면 쓴 최애는 앞이 보이지 않고 숨 쉬기도 힘들고 최애캐의 최후의 3분 동안은 30분이 넘어가고 절대 질 리 없는 최애캐가 쓰러진다 그런 건 있을 수 없어! 원본 네타를 알면... 위험해... 위험해...

#113 이름없음 2022/08/22 09:29:10

최애가 납치되서 눕혀진다음 칼로 가슴배 일자로 그어져서 벌려지고 내장 빼내졌으면 좋겠으..

#114 이름없음 2022/09/12 14:13:58

정신적으로 고통받았으면 좋겠다! 자기 자신이 너무 자괴감 들어서 덜덜 떨면서 눈물을 흘렷으면 좋겟다

#115 이름없음 2022/12/11 01:08:31

버겁고 힘든 상대들이랑만 싸우면서 어려워하고 괴로워했음 좋겠다.... 그런 모습들을 보는게 정말로 좋다... 굴러라 굴러 하하하

#116 이름없음 2023/07/10 21:57:40

크게 상처입고 고통받으면서 재생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여기저기 상처나있는 모습 상상하면 꼴ㄹ......

#117 이름없음 2023/07/20 00:52:02

기사아가씨 AU로 기사차애가 아가씨최애 지키려다가 심한부상입어서 죽거나 혼수상태 빠지고 그런 차애를 보고 최애가 자신이 너무 약하고 무능한 탓이라고 계속 머릿속으로 자책하다가 정신병비슷한거 걸리고 혼자 어두운 방에 틀어박혀서 뭔가를 중얼거리면서 방구석에 웅크리고 폐인처럼 살았으면 좋겠다 차애가 이미 죽었거나 부상이 너무 심해서 회복하지못해 죽은 상황이면 최애 완전히 망가져서 차애 환상보고 환청듣고 실제있는것처럼 행동하다 현실을 깨닫고 차애따라간다고 극단적 선택하는것도 나쁘지 않을지도 살짝 가볍게는 원작처럼 현대버전으로 병걸리거나 해서 열많이나고 그러면서 괴로워하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최애는 정신적으로 차애는 신체적으로 부상당하는게 좋음

#118 이름없음 2023/07/20 03:03:18

언젠간 그런날이 올지도 모르겠지만 솔직히 최애를 무력으로 패배시키기는 힘들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차애를 뺏어서 정신에 약간 충격을 주고싶단 생각은 함 피폐해지겠지 미안하긴 하지만 그 퇴폐적이고 섹시하고 정신적으로 안좋은 모습 보고싶음...

#119 이름없음 2023/07/25 23:07:38

최애 우는거 한번도 본적 없고...나도 상상이 안되서 공식에서 한번 울려줬으면 좋겠음

#120 이름없음 2023/07/26 01:40:39

리허설 끝난 후 밤에 최애가 차애랑 같이 집에 가다가 스토커나 살인범같은거한테 차애 칼빵맞고 쓰러지고 최애 칼빵놓은사람한테서 도망치는데 막다른길이여서 궁지에 몰려서 울먹이는 최애를 보고싶다 어쩌다가 살아남는다해도 차애 죽은거때문에 자기탓 아닌데도 가책 비슷한거느끼면서 정신이 서서히 망가졌으면 좋겠다 최애가 그때 이후로 인형 비슷한거들고 그 인형이 차애인것처럼 행동하면서 죽은눈으로 아무 일도 없었단듯이 행동했으면 좋겠다 언젠가 진실을 어쩌다 알게 되고 점점 무감각해지고 밖에 나가지 않다가 어느날 보니 조용히 죽어있었으면 좋겠다

#121 이름없음 2023/07/26 07:10:44

평소에는 빙글빙글 웃는 잘난 그 얼굴이 잔뜩 얻어맞은 다음에 다 터진 입술 달싹이면서 겁 먹은 얼굴로 울먹이는 게 좋음 미용 상처 느낌보다는 정말 아픈 상처들이었으면 좋겠다 눈탱이 시퍼렇게 밤탱이 되고 이빨도 두어 개 빠지고 뺨도 붓고 고막도 하나 나가고 피어싱도 뜯기고...뭐 그랬으면 좋겠다고...평소에 잘 웃고 능글맞은 애일 수록 맞은 뒤 반응이 갭이 있어서 더 좋은 듯

#122 이름없음 2023/07/26 17:03:10

최애를 패고 싶다 주먹으로 막 때리고 싶다

#123 이름없음 2023/07/26 23:59:27

걔는 행복한대 타인에겐 불행하게 보이는게 좋다. 걔가 웃으면서 죽었으면 좋겠어.

#124 이름없음 2023/07/27 00:25:05

최애가 악역이거나 싸가지없는 유형이라서 이야기 마지막에 주인공한테 쳐맞고 처참하게 쓰러지는게 너무 카타르시스있어ㅋㅋㅎㅎ 캐성격이 나쁜게 특징이라 그런지, 최애 정말로 좋아하지만 현실에선 절대 만나고 싶지 않은 유형이라서 비참하게 죽거나 끔찍한 결말에 처하면 그만큼 기분 좋은게 없더라ㅋㅋ

#125 이름없음 2023/09/09 00:24:58

16년도 얼마 안남은 가박이 글 쓸어모아서 아껴보고있어

#126 이름없음 2023/09/09 11:37:17

(최애보단 차애를 겁나많이 굴리는 사람이지만) 최애가 사랑앓이해서 끙끙 앓으면 좋겠다.... 차애가 정신적으로 넘 아파서 신체적으로까지 아픔이 드러나는데 최애가 그걸 발견하는것도 완전완전 취향...

#127 이름없음 2023/09/09 22:27:30

두명이서 한명은 못도망가게 구속하고 한명은 배에 멍자국 생기고 기절할때까지 배빵해줬으면 좋겠음 아니면 배에 칼빵당해서 쓰러져있는것도 좋지 완전히 죽은것보다 거의 죽기 직전에 죽은눈하고 있는게 좋음

#128 이름없음 2023/09/27 01:17:33

소중한 사람을 자기 손으로 죽여야 하는 상황이 좋다

#129 이름없음 2024/03/19 03:06:05

갱신

#130 이름없음 2024/04/19 15:39:07

갱신

#131 이름없음 2024/05/14 13:03:30

정신적인 고통은 몰라도 육체적인 거라면 원작에서도 조금 당해보는 거 어떨까 하는 바람이 있다 ㅎㅎ 아 이미 한번 겪어보긴 했다만

#132 이름없음 2024/05/16 12:24:52

최애가 되게 맨날 무표정이고 차분하고 덤덤하고 그런애거든? 근데 한번 육체적으로 좀 씨게 구르고(죽진 않고) 아파서 우는 모습(자기 나이에 맞는 모습이나) 보여주거나 트라우마로 자다가 깨서 울거나 그랬으면... 구를때 정신적으로 구르기보단 육체적으로 구르는게 넘 좋음 막 적한테 잡혀서 처맞거나 고문당하거나 다구리당하거나 그래서 멘탈 와장창되서 차분함 잃고 막 아프다고 우는게 ( 하악하악하악) 그래서 눈에 생기없던거 겨우 생긴거 다시 사라지고 희망고문당하는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그러다가 구조됬는데 몸상태가 완전 개판이고 열나고 막 뼈부러져있고 칼이나 그런거로 베인 상처있고 손톱없고.. 더했다가는 신고당할듯...암튼 그래도 구조됬는데 트라우마생겨서 자다가 깨고 울고 식은땀나고 그랬으면 좋겠음... 내가 그냥 미친년인가?

#133 이름없음 2024/05/16 23:41:07

난 피토하는거랑 피눈물 흘리는게 너무 좋더라 그냥 누구한테 맞아서 그런게 아니라 어디가 아팠으면 좋겠어

#134 이름없음 2024/05/19 02:08:47

미안해 최애야 근데 너 우는 거 좋아서 니가 아끼는 사람 납치해서 죽이고 싶어 그다음에 찾을 수 있다고 희망고문했다가, 결정적인 증거 나올 것같이 했다가 없애고 절망 시켰다가, 다시 희망고문하고 다시 절망시키고 반복하고 싶어

#135 이름없음 2024/05/22 09:05:03

하 최애야 미안한데 너의 그.. 약해지고 있는 세계관 최강자라는 설정이 너무 좋다... 일상 진행중에도 계속 아픈데 안 아팠던 적이 없어서 티도 안나는... 늘상 퉁명스럽다가 유대가 쌓이면서 T식 위로같은 거 내뱉는 니가 좋다...

#136 이름없음 2024/06/12 17:03:42

내 최근 최애는 영생을 사는 드래곤인데, 사랑하는 인간과 함께 살기 위해 제 심장을 줬어. 근데 인간은 사실 얠 진심으로 사랑한 게 아니었음ㅋㅋ 심장 건네주자마자 보는 앞에서 자살해버림.. 홀리몰리.. 봉인 당했지만 정신은 살아있어서, 드래곤 부활을 막기 위해 환생들이 살해당하는 걸 천년동안 보고 있어야 했음ㅋㅋ 이 사람 고통을 끝낼려면 심장을 되돌려 받아야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이가 또 죽고 삶 리셋하는 것밖에 없어서, 제 손으로 죽여야하는거야... 근데 인간이 삶의 의지를 끝까지 버리지 않아서 계속 저항함.. 제발 포기해달라고, 다음생에는 아껴주겠다고 비는 게 넘 맛있었음

#137 이름없음 2024/06/12 19:54:04

최애야 난 니가 살생 졸라 많이한 세계관 최강잔데 업보빔 맞아서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만화를 그린단다

#138 이름없음 2024/06/17 16:32:02

최애야 니 반쪽이랑 사랑에 빠져서 절망하렴

#139 이름없음 2024/06/17 23:09:12

삭제된 레스입니다.

#140 이름없음 2024/06/17 23:32:59

멱살 잡고 들어올려서 주먹으로 얼굴만 인정사정없이 퍽퍽 때리고 싶다 눈물콧물 질질 흘리면서 제발 그만하라고 빌어도 좋고 체념해서 가만히 축 늘어져 있어도 좋음 실컷 패고 멱살 놔주면 머리 너무 많이 맞아서 멍하게 초점 나간 표정으로 비틀거렸으면 좋겠음 고문당하는 것도 좋아함 손발톱, 이빨 뽑거나 권총으로 뺨 후려치거나 입 안에 총구 쑤셔박고 쏴 버리겠다고 협박하거나 진짜로 얼굴 옆에 아슬아슬하게 몇 방 쏴줘도 좋음 팔 뒤로 묶고 바닥에 엎드리게 하는 자세에 환장함 더러운 바닥에 볼 꾹 눌리는 게 귀여움 그런 상황에서도 분한 표정 지으면서 기회 잡으려고 꼼지락거리고 눈 데굴데굴 굴리는 게 귀여움 머리 깨져서 피 줄줄 흐르는데 팔이 묶여 있어서 닦지도 못하고 그대로 눈 안에 흘러들어가서 눈 깜짝거리거나 눈 꾹 감고 찡그리는 게 귀여움 의자에 묶인 채로 배 걷어차여서 컥컥거리면서 뒤로 의자랑 같이 우당탕 넘어지면 좋겠다 바닥에 머리 박고 아파서 신음 흘려주면 금상첨화임 피 너무 많이 흘려서 가볍게 쇼크 오는 상황도 좋아함 몸 덜덜 떨고 식은땀 흘리면서 돌아버린 눈깔로 헛소리해줬으면 좋겠다 묶어놓은 밧줄 발버둥쳐서 어떻게든 풀어내는데 그 과정에서 밧줄에 쓸리고 조여진 자국이랑 상처 남아야됨 그 다음에는 뽑히고 깨지고 부러진 손톱으로 잠긴 문 박박 긁으면서 나가려고 발악하는거지 구출된 혹은 탈출한 다음에는 PTSD로 일상생활에 지장 있었으면 좋겠다 전처럼 총도 잘 못 쏘고 누가 고함 지르거나 머리 위로 손만 들어도 흠칫 놀라야됨 종종 악몽 꾸거나 가위 눌리면 다시 그 때로 돌아가야됨 잠에서 깬 다음에는 식은땀 흘리면서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서 주위 둘러보다가 안도하면서도 비참해하면서 숨죽이고 울어야됨

#141 이름없음 2024/07/01 15:51:46

쓰레기 최애 7명 모아서 7인의탈출 찍고싶음

#142 이름없음 2024/07/01 16:37:13

>>141 와 무서워

#143 이름없음 2024/07/25 03:20:02

>>140 ㅈㄴ맛있다

#144 이름없음 2024/07/25 16:18:29

마블 좋아하지도 않는데 친구 영업으로 어쩌다 최애된 최애야 ptsd빡세게 오면 좋겄다.. 세뇌 키워드 듣고 흠칫 놀라거나 악몽꾸고 개깜짝놀라서 일어난다거나 아무리 생각해도 얜 머리 짧게 자르고 어디 아프리카 나라가서 갱생하기 전이 더 잘생겼었어

#145 이름없음 2024/07/25 16:36:03

>>144 버키...음 맛있다

#146 이름없음 2024/07/25 16:42:17

>>145 요즘 너무 밝아짐 피폐했을때가 훨씬 맛있었는데

#147 이름없음 2024/09/01 15:43:59

최애가 절망을 넘어 무망감에 빠지는 걸 보고 싶다

#148 이름없음 2024/09/01 20:03:07

최애 연애 실패하는? 장면 인상깊었다, 사실 아까 로그인ㅎ한 뉴비인데 스레 만드는법 몰라서 누가 좀 알려달라고 여기 온거.. 규칙도 잘 모르고 이 스레에 아무 관련도 없는말 인데 너무 죄송하지만 스레를 만드는 법을 몰라서 누가 제발좀 알려줘

#149 이름없음 2024/09/01 20:15:34

>>148 그 레스다는 곳 밑에 연필 모양 누르면됨

#150 이름없음 2024/09/01 20:21:09

저기 149.... 아니면 다른사람들 죄송한데 연필모양이 어딨죠? ㅠㅠㅠ 너무 죄송한데 연필이 여기저기 열심히 찾아봐도 없어ㅠㅠ

#151 이름없음 2024/09/01 20:30:40
>>150 여기용

>>150 여기용

#152 이름없음 2024/09/01 22:53:47

남 자캐 파는 거 그만 둘려고 했는데 우연히 알고리즘이 어떤 아이의 개쩌는 과거사를 알려줘서 또 캐먹는 불행덕후.. 진심으로 사랑했던 연인이 조직을 배신하고 다른 곳에 정보파는 스파이+자기 동생이 좋아하는 애 죽일 뻔함..연인 죽일려고 했는데 못 죽이고 총 맞음....개맛있다 오오오옹 호로로오오옥 맛있어요 역시 망사랑이 최고야 불행의 시작엔 망사랑만한게 없지

#153 이름없음 2024/09/02 15:03:12

범부 장례식 에필로그 기원. 쪽지 편지 유서 말고 장례식 영정 보고 싶다. 26권 게게 Q&A 영정 표지임 뜬 김에.

#154 이름없음 2024/12/21 22:19:07

.

#155 이름없음 2025/06/08 16:06:45

최애 최후 비참했으면 좋겠다.. 어서 근황 보여줘

#156 이름없음 2025/06/10 16:14:34

주변인이 죽거나 배신하거나 배신하고 죽는 등의 이유로 하나둘 사라지다가 어느 사건을 기점으로 다 죽어나가면서 초라하게 길을 떠나고 어찌저찌 잃어버린 고향을 되찾지만 이미 정신이 만신창이가 돼서 밤에도 자책감으로 괴로워했으면 좋겠다는 나쁜 말은 ㄴㄴㄴㄴㄴㄴㄴㄴ

#157 이름없음 2025/07/04 07:53:06

주변인들에게 배신 당하고 비참하게 사는데 딱 한 명만이 곁에 남아있어라 트라우마와 악몽에 시달리며 우울하게 살지만 그 한 명은 계속 믿고 지지해줘라 하지만 배신 당했던 충격이 너무 커서 그 한 명도 믿지 못하고 계속 밀어내라 결국 지친 그가 떠나고 곁에 아무도 남지 않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자살해라 떠난 그가 자살 소식을 듣고 곁에 있어주지 못한걸 평생 후회해라

#158 이름없음 2026/01/08 02:47:30

최근에 아파하는 장면 나와서 너무 좋았다 이런거 더 보여줬으면....

#159 이름없음 2026/01/08 03:25:27

최애가 싸패라서 고생을 해도 재미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