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独りで生きていくんだ」なんてさ 「인생은 혼자야」라며 口をついて叫んだあの日から 무심결에 외침을 내뱉은 그날부터 変わっていく僕を笑えばいい 변해가는 나를 비웃어도 좋아 独りが怖い僕を 고독함이 두려운 나를
자기 얘기인 거 같은 노래 가사를 적어보자
Maybe I can't never fly 저기 저 꽃잎들처럼 날갤단 것처럼은 안돼 Maybe I can't touch the sky 그래도 손 뻗고 싶어 달려보고 싶어 조금 더
여전히 남아있는 이전 사람의 냄새 여전히 남아있는 이전 사랑의 버릇 아픈 지난 상처가 아물지 못해도 난 사랑을, 또 그런 사람을 찾나 비를 맞은 고양이를 보듯 동정이 섞인 마음 아픈 눈빛에 사랑이 있었나요 그걸 사랑이라 말할까 어떻게
너도 힘든 걸 난 다 아는데 아마 넌 내가 바본 줄 아나 봐 우는 얼굴로 나 힘들다 하면 정말 나아질까 그럼 누가 힘들까 아프다 징징대면 모두 다 괜찮아지는데 아마 너와 난 착각 속에 서로를 가둬둔 지 몰라 아냐 너는 날 이해 못 해 걱정 어린 네 눈을 볼 때면 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는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 지친 널 볼 때면 내가 너에게 혹시 짐이 될까 많이 버거울까 Baby I’m so Lonely so Lonely 나도 혼자 있는 것만 같아요 그래도 너에게 티 내기 싫어 나는 혼자 참는 게 더 익숙해 날 이해해줘 우린 함께 있지만 같이 걷질 않잖아 외로움과 괴로움 기억 하나 차인 건데 넌 왜 자꾸 다르게만 적으려 하는 건지
솔직히 답답해 내가 왜 이런 건지 아직까지도 모르겠어 매일매일이란 시간이 이 문제에 답은 못 줄 거란 걸 알아서 나는 계속 반복해서 내 맘을 넘으며 너에게 OEOEO 깊은 기억 속에 우리 둘 모습은 어리긴 어렸지 참 예뻤던 날에 작은 꽃잎 하나둘 우리 추억 하나둘 하나하나 다 잊지 않고서 I’m Thinkin’ about you
I see a light in darkness waited for thousand years or less 光る夜の下 足が止まった 히카루요루노시타 아시가토맛타 빛나는 밤 아래 발길이 멈췄어 言葉を失い ただ固まった 코토바오우시나이 타다카타맛타 말을 잃고 그저 굳었어 I feel the night is ending time is just running out by the morning 頭の中では完璧だった 아타마노나카데와칸페키닷타 머릿속에선 완벽했어 ところが外に出そうとした時に 토코로가소토니다소오토시타토키니 그런데 밖으로 꺼내자고 한 때 「あっ」と気付く '앗'토키즈쿠 '앗' 하고 깨달아 私の昔の理想は 跡形も無くなった 와타시노무카시노리소오와 아토카타모나쿠낫타 내 어릴적의 이상은 흔적도 없어졌어 だからもう一度 性懲りもないままに 다카라모오이치도 쇼오코리모나이마마니 그러니 한 번 더, 질리지도 않은 채로 立ち上がって 타치아갓테 일어서 彷徨って 途方に暮れたって 사마욧테 토호오니쿠레탓테 헤매며 망연자실했어도 また明日には 新しい方角へ 마타아시타니와 아타라시이호오가쿠에 다시 내일엔 새로운 방향으로 この場所で この乱れた時代で 코노바쇼데 코노미다레타지다이데 이 곳에서 이 어지러운 시대에서 傷付きながら その欲望を守り抜いていく 키즈츠키나가라 소노요쿠보오오마모리누이테이쿠 상처 입으며 그 욕망을 지켜 나아가 失っていく失っていく 우시낫테이쿠 우시낫테이쿠 잃어가 잃어가 幼い頃抱いた夢 오사나이코로이다이타유메 어릴 적 품었던 꿈 逃げ去っていく逃げ去っていく 니게삿테이쿠 니게삿테이쿠 도망가 도망가 昔の自分にとどめ刺して 무카시노지분니토도메사시테 옛날의 자신에게 작별인사를
>>1 >>2 >>3 >>4 >>5 >>6 다 너무 좋아서 그런데 제목좀 알려줄래 ..
무슨 꿈이었는지 늦잠을 잤어요 서둘러 준비를 하고 뛰는 길에 조금 숨이 찼죠 하루는 하루종일 길다가 막상 집으로 돌아와 자리에 누워 생각하면 왜 그리 짧은지 이상하죠 그저 시간에 기대면 될까요 모든 게 다 흐려지나요 잊고 또 잊혀지는 건가요 여전히 어려워하는 날 본다면 그댄 또 바보라 하겠죠 얼마나 더 보내야 할까요 오늘은 그대 생각 하지 않았어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나 그걸 자랑하려구요...
>>7 >>4 론리-종현,태연
>>7 3인데 망각화의 너는 날
내 오랜 친구 언제나 내게 끝없이 주기만 했었죠 그 모든 게 당연한줄 알았죠 언제나 옆에 있어서 나 태어나기 이전부터 나를 기다려 왔다는 내 소중한 가장 오랜 친구 사랑하는 내 아버지 김종서-아버지 아빠 보고 싶다.....
인생의 절반은 참고 또 절반은 벼르고 왜 즐기질 못하니 왜 놓지를 못하니 두 눈을 감고 아주 잠시동안만 슬픔과 한통속이 되어 나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제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어 딱 하나 욕심을 더 부리면 나 그곳에서 되돌아오고 싶지 않아 왜 즐기질 못하니 왜 놓지를 못하니 아직도 어린 내가 옛생각만 해 슬픔과 한통속이 되어 나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제발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어 딱 하나 욕심을 더 부리면 나 그곳에서 되돌아오고 싶지 않아 안경을 밟아 깨뜨린 순간 내게 문득 선명했던 창밖의 풍경 나 소원을 이룰 수 있다면 꼭 돌아가고 싶은 순간이 있어
눈 반쯤 감고 대충 샤워 다시 늘어지기 전에 옷 빼입고 나면 이제 맞이해야 되는 오늘 하루가 부담이 돼 오지 미룰 순 없을까? 쌓이는 피로 술 땡기고 놀자는 친구 전화 애써 뿌리치고 주머니에 전화기 집어넣으며 생각해 이런 안타까운 날들이 내 앞날에 도움이 되겠지? 뭐 되겠지, 안되면 안되지. 보상 다 되겠지' 모든 게 게으르게 보낸 지난 날 탓인가 아님 지나치게 빠른 세상 탓인가 누가 물어보면 그래도 내 탓이라고 하지 왜 맨날 피곤해 보이냐고 해도 내 탓이라고 하지 왜 그 모양이냐고 하면 내 탓이라고 하지 다 내 탓이지
나도 노력해봤어 우리의 이 사랑을 안되는 꿈을 붙잡고 애쓰는 사람처럼 사랑을 노력한다는 게 말이 되니 - 박원 ‘ 노력 ‘ 중
좋겠다 좋겠다 눈은 녹을 수 있는걸 좋겠다 좋겠다 봄은 멀었어
やりたいことやる為に 야리타이 코토 야루 타메니 하고 싶은 걸 하기 위해서 君は生まれてきたんでしょう 키미와 우마레테키탄데쇼- 너는 태어난 거잖아 完璧な生き方なんて出来ないから 칸페키나 이키카타난테 데키나이카라 완벽한 삶은 살아가지 못하니까 完璧な生き方なんてしたくないから 칸페키나 이키카타난테 시타쿠나이카라 완벽한 삶 따윈 살고 싶지 않으니까 不器用な僕は不器用なままで 부키요-나 보쿠와 부키요-나 마마데 서툰 나는 서툰 모습 그대로 있어도 돼 神様、この歌が聞こえるかい 카미사마 코노 우타가 키코에루카이 하느님, 이 노래가 들리시나요 あなたが望んでいなくても 아나타가 노존데 이나쿠테모 당신이 바라지 않으셔도 僕は笑っていたいんです 보쿠와 와랏테 이타인데스 저는 웃으며 지내고 싶어요 泣きたい時は泣きたいんです 나키타이 토키와 나키타인데스 울고 싶을 때는 울고 싶어요 いつだって自然体でいたいんです 이츠닷테 시젠타이데 이타인데스 언제나 자연스럽게 있고 싶어요 誰もが二度と戻れぬ今を 다레모가 니도토 모도레누 이마오 누구도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지금을 きっといつか後悔するから 킷토 이츠카 코-카이스루카라 분명히 언젠가 후회할 테니 今はまだこんな気持ちで 이마와 마다 콘나 키모치데 지금은 아직 이런 기분으로 気ままに歩いていたって、良いよね 키마마니 아루이테이탓테 이이요네 내키는 대로 걸어가더라도, 괜찮겠죠 "やりたいことだけ選んで、 야리타이 코토다케 에란데 "하고 싶은 것만을 골라서, 要らないもの切り捨てて" 이라나이모노 키리스테테 필요 없는 것은 내버려" 誰もが皆そんな風に歩けるわけ…無いよね 다레모가 민나 손나 후-니 아루케루와케 나이요네 모두가 그런 식으로 걸을 수 있을 리는…없겠죠
난 내가 말야 스무살쯤엔 요절할 천재일줄만 알고 어릴 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제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 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 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밖에서 돌아오자마자 나는 또 눈에서 제일 띄는 곳 위에다가 지갑에 핸드폰 돈까지 다 살포시 올려놨다고 전부 기억하는데 도대체 어디간거야 도대체 어디로 전부 다 발이 달렸으면 돌아오지 못하고 다 도망가고 숨어있어 날 피해다녀 내가 너희를 찾으러 누구보다도 열심히 찾아봤지만 나오는 건 뜬끔없는 물건~ 뭔가 나만 심각하지 않은 듯한....ㅎㅎ
>>17 완전 공감.... 체리필터 노래중에 손꼽을만큼 좋아하는 노래인데 감정이입 오짐
あぁって今日も布団にもぐって叫びました 아아 하고 오늘도 이불에 숨어 외쳤습니다 君は今も幸せですか 君は今もヒロインですかって 너는 지금도 행복한가요? 너는 지금도 히로인인가요? 라고 あぁって今日も眠る前ちょっとわめきました 아아 하고 오늘도 잠들기 전 조금 크게 외쳤습니다 君は僕を忘れてますか 너는 나를 잊어버린 건가요 そう、僕の名前はモブキャラ 그래, 내 이름은 모브 캐릭터 モブキャラのB 모브 캐릭터 B
>>19 크.....알아주는 사람이 있구나ㅠㅠ너무 좋은데 모르는 사람이 더 많더라구 고맙
>>7 >>2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솔로곡 Awake야! 노래 좋으니까 한 번 들어봐.
Just because I'm not around doesn't mean I stopped caring about you 단지 내가 곁에 없다고 해서 내가 너를 잊은 게 아니야 And just because you are not here anymore 그리고 단지 네가 여기에 더 이상 없다고 해서 I know it doesn't mean you don't miss me so promise me 네가 더 이상 나를 보고싶어 하지 않는 게 아니란 걸 알아, 그러니까 약속해 줘 You are there you are with your song without Me. 너는 거기에 있겠다고, 너는 나 없이 너의 노래와 함께 존재하겠다고. 듣고 울뻔했어... 내가 듣는 입장이 아니라 내가 얘기하고 싶은 입장이야. 솔직히 우리가 그렇게 친했다고 그쪽도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I need your love before I fall fall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나는 조금 중간에 잡혀있을 뿐이야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삶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지 I don`t know where to go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시도는 해봤지만 혼자선 할 수없어 And I don`t know why 그리고 그 이유를 모르겠어
두개나올라갔ㄴ네ㅜ
세상이 돌고 또 돌아도 소용돌이 치고 또 쳐도 하늘과 땅이 뒤집히고 그 안의 모든 게 바뀌어도 왜 우린 계속 어긋나서 건너편에 서 있는지 하늘은 왜 우릴 허락하질 않는 건지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 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 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내 사랑이 아침에 뜨면 그대 사랑은 달로 뜨고 별이 되어 곁으로 가면 구름 속에 묻혀버리고 내 노래가 울려 퍼질 때 그댄 귀가 먹어버리고 좁혀지지 않는 이 거릴 사이에 둔 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손은 내밀 수가 없어 그리움에 사무쳐도 그 이름 부를 수 없어 모든 게 바뀌어도 우리 사랑만은 계속 만날 수가 없어 내노래가울려퍼질땨 그댄귀가먹어버리고 이가사가 가장슬펐어 어짜피못만나는거니까
この想いが 이 마음이 許されるなら 용서받을 수 있다면 楽園二人築きたかった 낙원을 함께 만들고 싶었어 いつでも隣笑いたかった 언제까지나 함께 웃고 싶었어 生きてる意味を信じたかった 살아가는 의미를 믿고 싶었어 未来はずっと君へ続いてた 미래는 줄곧 너에게 이어져 있었어 惹かれるほど苦しくなる 끌리는 만큼 괴로워져 가 全ては未来を繋ぐ鍵 모든 것은 미래를 잇는 열쇠 崩れる身体に絆感じて 무너지는 몸에 느끼는 것은 유대 もう一度君を守ると誓う 다시 한 번 더 너를 지키겠다고 맹세해
좁고 좁은 저 문으로 들어가는 길은 나를 깎고 잘라서 스스로 작아지는 것 뿐 이젠 버릴 것조차 거의 남은 게 없는데 문득 거울을 보니 자존심 하나가 남았네
>>17 나도 몇년전부터 저 가사가 참 와닿더라 슬퍼
간~다~ 간~다~ -김정호, 님-
>>20 노래 제목 뭔지 알 수 있을까?
세월이 지나가면 아무도 이 모습을 못 알아보겠지 사실 잘된 일이야 서투른 투정은 어른들에겐 그냥 웃고 넘길 일이죠 난 아직 담담해질 준비도 못 다 했는데 기억만 남기고 떠나는구나
どれだけ無様に傷つこうとも 도레다케 부자마니 키즈츠코-토모 얼마나 꼴사납게 상처입더라도 終わらない毎日に花束を 오와라나이 마이니치니 하나타바오 끝나지 않는 매일매일에 꽃다발을.
가만히 바라봐 나의 작은 방을 홀로 밝히는 Light Too many ups and down 언젠가 빛을 다하고 끊어질까
결국 내게를 상처를 줬던 그 사건들은 사실 아무런 이유가 없었다는걸.
그저 살다보면 살아진다
이럴거면 헤어지지 말았어야지.
全然大したことないなって 젠젠다이시타코도나이낫테 전혀 대단한일 아니라고 君を見上げて僕は言うんだ 키미오미아게테보쿠와유운다 너를 바라보며 나는 말해 この目に映ってる君に 코노메즈니킷테루키미니 이 눈에 비치고 있는 너에게 また僕を重ねてる 마다보쿠오샤벳테루 또 나를 겹치고 있어 それ僕に僕に僕にください 소레보쿠니보쿠니보쿠니쿠다사이 그걸 내게 내게 내게 주세요 君の僕に僕にください 키미노보쿠니보쿠니쿠다사이 너를 내게 내게 주세요 沢山持ってるんでしょう 타쿠삿테룬데쇼 많이 가지고있죠 少しぐらい分けても 스코시구라이랏케테모 조금정도 나눠도 減らないでしょう? 헤라나이데쇼- 줄어들지 않죠? ケチケチしないで 케치케치시이데 치사하게 굴지마
wake up! 포기할수는 없어 freedom tune up! 오직하나뿐인 freedom 단 하나의 꿈 우리의 목표 지금 승리보다는 용기가 더 필요해~
Will your tongue still remember the taste of my lips 네 혀는 아직도 내 입술을 기억하니 Will your shadow remember the swing of my hips 네 그림자는 내 허리의 흔들림을 기억하니 Will your lover caress you the way, that I did 네 애인은 내가 했던 것처럼 대해주니 Will you notice my charm, if he slips up one bit 그가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내가 생각나니 'Cause I don't need to know 그러니까, 내가 딱히 알 필요는 없지만 I just wanna make sure you're okay 그냥 네가 괜찮은지 궁금해서 묻는 거야 I don't need to know 내가 알 필요는 없지만 I just wanna make sure you're all safe 그냥 네가 괜찮은지 궁금해서 묻는 거야
メーデー 僕と判っても Mayday 나란 걸 알아차려도 もう抱き締めなくて易々(いい)んだよ 이제 끌어안지 않아도 괜찮아 Hey メーデー 僕が解ったら Hey Mayday 나를 이해하고 나면 もう一度嘲笑(わら)ってくれるかな 다시 한번 비웃어 주려나
아래를 보고서 고독과 만나 깨달은 것은 현실뿐이야 그러니 이젠 전부 포기하고서 그대로 게임오버 -가 되지 않아, 아직 너무 빨라 너의 모든 것을 보지 못했어 언제까지나 곁에 있어줄테니까 한 번 더 해보자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는 끝이야 여기부터는 너의, 너만의 스토리
할 말은 참 많지만 넌 괜찮니 안 보이니 바로 니 앞에 내가 끝난 거니 친군 거니 지금 난 너무 아파 사실 널 볼 때면 나 아직 흔들리지만 그래 I’ll say Good Bye 할 말은 참 많지만 여기까지
숨쉬기가 괴로운건 여기가 살아갈 곳이 아니기 때문이야 우리는 지구 바깥의 생명체인지도 모르지 좋아하는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는게 이렇게나 어려웠던가 그렇다면 나는 숨을 멈추고 숨어들거야 네 깊은 마음 속에 비하면 한참 미치지 못한다 하더라도
평범한 모습도 당연한 모습도 될 수 없었던 우리들은 차라리 특별한 사람이 되고싶었어 특별한 사람도 될 수 없었던 우리들은 하다못해 서로 인정해줄 사람이 필요했어 그것이 너고 아마도 나일테고 쓰레기통에게도 거절당한 우리겠지 내 마음 속의 너는 한참 전부터 특별한 존재가 되어버렸던거야
10cm 스토커 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 난 못났고 별 볼 일 없지 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 게 슬프지만 내가 뭐라고 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 기준이 있는 거라면 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걸 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뒷모습만
레몬트리 또 아침이 오는 그 소리에 난 놀란듯이 바빠져야 하겠죠 또 무언갈 위해서 걸어가고 답답한 버스창에 기대있죠 더 새로울게 없는 하루겠죠 난 쉬고 싶고 자고 싶고 참 오래된 친구도 보고싶죠 그 흔해 빠지던 남자도 왜 오늘따라 안보이는거죠 막 울고싶어지면 밤이 오죠
少しずつ 스코시즈츠 조금씩 諦める事ばっかり上手になってた 아키라메루코토밧타리죠즈니낫테타 포기해버리는 것만 잘하게 되어버렸었어 我慢する事が 가만스루코토가 참고 있는 것이 人のためになると思ってた 히토노타메니나루토오못테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 했었어 記憶の隅に積み重ねた 키오쿠노스미니츠미카사네타 기억의 구석에 쌓아두었던 無謀な夢と悔し涙 무보우나유메토쿠야시나미다 무모한 꿈과 분해서 흘린 눈물 押し殺したホントの気持ちが 오시코로시타혼토노키모치가 눌러 담아두었던 진짜 마음이 むなぐらに掴みかかる 무나구라니츠카미카카루 목 밑까지 차올라 「どうしてここに居るんだよ 도시테코코니이룬다요 “어째서 여기에 있는거야 今すぐに逃げ出せよ 이마스구니니게다세요 지금 당장 도망쳐버려 望んだ様に生きられないなら 노존다요우니이키라레나이나라 원했던 데로 살 수 없다면 死んでんのと同じだ」 신덴노토오나지다 죽어있는 것과 마찬가지야”
暗い病棟 繋がれた糸 쿠라이뵤-토-츠나가레타이토 어두운 병동, 이어진 실 多量の白のメンタルで 타료-노시로노멘타루데 다량의 흰 멘탈로 まだ未完成な人生を歩む気でいる 마타미칸세이나진세이오아유무키데이루 아직 미완성인 인생을 걸을 생각이야
간때문이야~~ 간때문이야~~~ 피곤한 간때문이야 이상 b형간염 보균자가..
너의 아름다움이 잔인한 세상을 버티게 해 NELL - Unsaid
いらない 汚い 感情なんてもう 이라나이 키타나이 칸죠우난테 모우 필요 없어 더러운 감정 따윈 이제 いらない 嫌な 思いなんて 이라나이 이야나 오모이난테 필요 없어 싫은 기억 따윈 人は 誰も 幸せとか 히토와 다레모 시아와세토카 사람은 누구나 행복이라던가 求めすぎて こんな汚い 모토메스기테 콘나 키타나이 지나치게 원해서 이렇게 더러워
언젠가 시간이 흐른 뒤에 그땐 얘기할게 우리 서로가 아프지 않도록 그냥 웃어넘길 수 있게 비밀인데 내 마음 여기까진 것 같아 소중했던 너와의 추억까지 슬퍼지지 않게 내가 다 잊을게 아프지만 내 마음 난 네가 더 소중해 뾰족했던 내 마음 달래볼게 사라질 그때까지
And we can play pretend Like we haven't reached the end yet
하고 싶은 게 없다는 게 진짜 뭣 같은데 흔한 꿈조차 없다는 게 한심한 거 알아 다 아는데 하란 대로만 하면 된다며 대학 가면 다 괜찮아 그런 말들을 믿은 내가 병신이지, 나 죽지 못 해서 살아 술이나 좀 줘 봐 오늘은 취하고 싶으니 제발 말리지 마 뭐든 좋아 백수 새끼가 술 마시는 건 사치지만 취하지도 않음 버틸 수가 없어 모두가 달리는데 왜 나만 여기 있어 모두가 달리는데 왜 나만 여기 있어, 모두가 달리는데 왜 나만 여기 서 있지 So far away 나에게도 꿈이 있다면 날아가는 꿈이 있다면 Don't far away 나에게도 꿈이 있다면 날아가는 꿈이 있다면 Dream 그대의 창조와 삶의 끝에 함께하길 Dream 그대의 자리가 어딜지라도 관대하리 Dream 결국 시련의 끝에 만개하리 Dream 시작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하리 그래 씨발 죽지 못 해서 살아 하고 싶은 게 없단 건 말야 무엇보다 괴로운데 외로운데 주변에선 하나 같이 정신 차려란 말 뿐이네 화풀이 해 상대는 뭐 나뿐인데 뭘 화풀이 해 매일 아침에 눈 뜨는 게, 숨 쉬는 게 무섭네 친구와 가족조차 멀어져만 가네 시간이 흐르면 흐를 수록 더 조급하네 나 혼자인 기분, 나 혼자인 지금 모든 게 사라졌음 해 신기루처럼 사라졌음 해 사라졌음 해 이젠 빌어먹을 나조차도 사라졌음 해 이렇게 세상에 나 버려지네 그 순간 하늘과 멀어지네, 떨어지네
내 두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곁에서 보낼 수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나 두 사람을 사랑해 목숨 바쳐 나 두 사람을 사랑함 안 되는걸 너무 잘 알면서 너무 잘 알면서 둘 중 누구도 보낼 수가 없어 ...여기서 반전은 내가 좋아하는 두명 모두 내가 짝사랑^^ 둘다 안될텐데 두명 다 좋아할거야!!!ㅠㅠㅠㅠ
눈이 너무 예쁘게 내렸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할일이 진짜 많았는데 그저 창밖만 바라봤어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럿구나 눈발에 조용해진 세상 그 조용함에 귀 기울이고 차가운 하얀냄새에 가만히 눈을 감아봐 창밖이 너무 예뻐서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가로등 불에 비친 금빛눈발 탓에 나 잠도 자긴 글럿구나 눈이너무 예쁘게 내렸어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눈오던날 밤에 이거들으면서 울었다 ,,, 딱 내감정이었어
난 비겁하지 맞아 혼자 있기가 싫어서 널 여기로 데려왔으니까 넌 나로 인해 웃기보다는 침울해지곤 하니까 혼자보단 둘이 우울한게 좋으니 그래 난 또다시 sinking down with you sinking down with you sinking down with you sinking down with you sinking down with you
>>32 헉 이제 봤다 미안... 나시모토 우이가 작곡한 절규 몹 B라는 곡이야. 쓰인 보카로는 하츠네 미쿠.
언젠가 마음껏 그대를 사랑하게 되길 바라
대체 넌 왜 나라는 사람의 살 만 하던 삶에 들어와 불행하게 만들어 버린건지 난 묻고 싶고 그 대답을 꼭 듣고 싶다고
어둠에 갇힌 외로운 눈빛 내손을 잡아줄 사람 없나
나에게 10cm 자신감이 있어더라면 지금 우린 좀 달라졌으려나..?
Cause I don't wanna lose you now I'm looking right at the other half of me The vacancy that sat in my heart Is a space that now you hold Show me how to fight for now And I'll tell you, baby, it was easy Coming back into you once I figured it out You were right here all along It's like you're my mirror My mirror staring back at me I couldn't get any bigger With anyone else beside of me And now it's clear as this promise That we're making two reflections into one 'Cause it's like you're my mirror My mirror staring back at me, staring back at me 무슨 상황인지 알겠지? 알면 위로 부탁한다...
볼빨간사춘기 #첫사랑 널 좋아하던 그때가 그리운 걸까 아님 지금도 떨리는 걸까
공민지 - SuperWoman 오늘 하루도 힘들다 정신 없이 지내다 걷고 걷다 본 유리 속 모습 아픈 시간들은 늘고 그래서 단단해지고 굳세게 버틴 지난 시간 넘어질 뻔한 적도 많아 울고 싶을 때마다 난 다시 일어나 내 곁에서 너 멀리 떠나가도 I don't care I'm gonna go my way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 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 그저 한순간에 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 쉽지 않을 걸 알지만 좋았던 날도 많았지만 되돌리기엔 멀리 와 버린 걸까 난 너를 지울 수 있을까 우린 남이 될 수 있을까
봄이 오지 않으면 그게 차라리 나을까
「Glass half empty, glass half full, 반은 빈 잔, 반은 찬 잔, Well either way you won't be going thirsty, 어찌됐든 넌 목마르진 않을거야 Count your blessings not your flaws. 너의 단점이 아닌 축복을 세」 「There's method in my madness, 내 광기에는 방법이 있어 There's no logic in your sadness, 너의 슬픔에는 논리가 없어 You don't gain a single thing from misery, 고통으로부터 네가 얻는건 무엇하나 없어」
비관론자의 mind 피해망상 100% 찍고 이제 다시 날 탓 할 차례
'난 날 믿어 내 등이 아픈건 날개가 돋기 위함인걸 난 널 믿어 지금은 미약할지언정 끝은 창대한 비약일걸' '삶은 살아지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것, 그렇게 살아내다가 언젠가 사라지는것' '외로움의 반대말은 왜 없을까 사람은 죽을때까지 안외로울때가 없어서일지 몰라' '해가 뜨기전 새벽이 가장 어두우니까' '어머니는 바다가 푸르다 하셨어, 멀리 힘껏 니 목소릴 내라 하셨어, 그런데 어떡하죠 여긴 너무 깜깜하고 온통 다른 말을 하는 다른 고래들 뿐인데' '이 바다는 너무 깊어, 그래도 난 다행인걸, 눈물 나도 아무도 모를테니' '바다인줄 알았던 여기는 되려 사막이었고/ 사막의 신기루 형태는 보이지만 잡히지는 않았고 끝이 없던 이 사막에서 살아남길 빌어 현실이 아니기를 빌어. 결국 신기루는 잡히고 현실이 됐고 두렵던 사막은 우리의 피땀눈물로 채워 바다가 됐어 그런데 이행복들 사이에, 이 두려움들은 뭘까. 원래 이곳은 사막이란걸 우린 너무 잘 알아'
>>71 가사 너무 좋다
Hello, it's me 여보세요, 나야 I was wondering if after all these years you'd like to meet 여러해가 지난뒤 네가 날 만나고싶어할지 궁금했어 To go over everything 모든걸 없던 일처럼 하기 위해 They say that time's supposed to heal ya 사람들은 시간이 치유해줄거라고 말들 하지만 But I ain't done much healing 난 아직도 충분하지 못한가봐
나도 이런 내가 좀 이상해 내 맘이 더 막 뛰는 걸 아무렇지 않은 척해야 해 말도 안 돼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이 언제 멎으려나 바람부는 세상에 나홀로 서있네
내 마음이 점점 내 마음이 점점 더 커져서어 세상 모든 아픔과 슬픔 모든 걱정도 덮고싶어
어디까지 가야만 하는지 어디까지 왔는지 마치 날 떠나가듯 모두가 아무런 말도 해주지 않네 모든게 조금씩 변해가 내 마음만 남았어 변하지 않는 내 모습 그대로 믿고 싶어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당신이 어디 있든 내가 찾을 수 있게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왔다 했죠 눈물진 나의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 손은 칼을 거두지 않네 또 다시 사라져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고운 그대 얼굴에 피를 닦아주오 나의 모든 것들이 손대면 사라질 듯 끝도 없이 겁이 나서 무엇도 할 수 없었다 했죠 아픈 내 목소리에 입맞춰 주면서도 시선 끝엔 내가 있지를 않네 또 다시 사라져 아득히 멀어지는 찬란한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당신은 세상에게 죽고 나는 너를 잃었어 돌아올 수가 없네 다시 돌아올 수가 없네 고운 그대 얼굴에 피를 닦아주오
내가 싫어져도 내게 말하지 마 나는 그저 멀어진다 여길 거야 이 방에서 내가 사라진대도 그 아무도 없어진지 모를 거야
I'm losing control It's been way too long Stop fucking with my brain Stop spitting on my pain I'll burn you in flame I wanna have control I need some control
꽃잎이 번지면 당신께도 새로운 봄이 오겠죠 시간이 걸려도 그대 반드시 행복해지세요 그 다음 말은 내가 해줄 수 없어서 마음 속에만 둘게요.
寂しくなるのはなんでかな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泣きたくなるのはなんでかな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消えたいと願ったら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私は何故か泣いてしまった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そばに君がいるときだけは 곁에 네가 있을 때만 嬉しくなるのはなんでかな 기뻐지는 건 왜일까 わからないまま 堕ちていく 모르는 채로 추락해 가 SAKI-Lent Lily
ほんとはずっときみのこと 探してたのかもね 0時をすぎても 忘れない 今夜のこと
어느 날 아침 눈을 떴을 때 내가 죽었으면 했어 누군가 날 죽여 줬음 좋겠어 이 시끄러운 침묵 속에서 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 사는데 세상은 날 이해한 적이 없어 왜 아니 딱 절반이 모자라 날 해하려 하잖아
요즘은 작은 실수를 해도 조금만 얼빵하게 굴어도 쥐 잡듯 나를 잡으려해들 이제와 무시 안 당하려고 맘먹고 까칠한 척 해봐도 코웃음치며 다들 비웃기만 해 사랑 받고 싶어 나도 조금 모자랄지 몰라도 사랑 받고 싶어 나도 조금 서투를지 몰라도 헤르쯔 아날로그 애정결핍
나는 쓰레기 새x에 대가린 멍청해 바보라고 해 내 대가리 속에는 우동만 잔뜩 있을 게 뻔해 내가 뒤지든 말든 사람들은 모를 게 뻔해 어차피 조x 인생인데 먼지가 될게 우리는 똥 똥 똥 똥보다도 못 하네 똥은 비료라도 되지 우린 먼지가 되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우리도 거기에 가세해서 더욱 미안해 대.박.자
요즘 하루하루 살면서 그다지 재밌는 게 없어 노는 것도 싫고 술도 시큰둥 연애도 살짝 귀찮아 책 한 권은 벌써 몇 달째 책장이 넘어가질 않고 큰맘 먹고 샀던 카메라 위에 뿌연 먼지만 가득해 해야 하는 일은 많지만 쉽사리 손에 잘 안 잡혀 하고 싶은 일이 많았었는데 웬일인지 다 시시해 아직 모든 게 신기한 내 스무 살 때처럼 새로운 내일에 설레 하며 가슴이 뛰고 싶어
どこかであなたが今 私と同じ様な 어딘가에서 당신이 지금 나처럼 涙に暮れ淋しさの中にいるなら 눈물에 젖어 외로움 속에 있다면 わたしのことなどどうか 忘れてください 나 따위는 부디 잊어 주세요 そんなことを心から願うほどに 그런 것을 진심으로 바랄 정도로 今でもあなたは私の光 지금도 당신은 나의 빛이야
근데 왜 하필 너만 날 몰라주는데
그래도 난 믿는다 내 길도 이제 곧 보인다고
당신의 한숨 그무거운숨을 내가어떻게 헤아릴수가있을까요
도무지 알 수 없는 네가 생각나는 밤 떨려오는 별빛 반짝이는데 넌 어디를 보고 있는지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은데 기다렸던 시간이 지나고 이제 보내줄게 아냐 아직은 너를 내 방에 몰래 몰래 간직하고 싶은 밤
조금만 쓰고싶은데 가사 전체가 너무 공감가서..... 특히 10-20대들이 공감 많이 할 것같아서 올려. 「死にたいなんて言うなよ。」 시니타이난테 이우나요 "죽고싶다고 말하지 마." 「諦めないで生きろよ。」 아키라메나이데 이키로요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 そんな歌が正しいなんて馬鹿げてるよな。 손나 우타가 타다시이난테 바카게테루요나 그런 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実際自分は死んでもよくて 짓사이 지분와 신데모 요쿠테 실제로 스스로는 죽어도 좋지만 周りが死んだら悲しくて 마와리가 신다라 카나시쿠테 주변 사람이 죽는다면 슬퍼서 「それが嫌だから」っていう 소레가 이야다카랏테 이우 "그게 싫으니까" 라고 하는 エゴなんです。 에고난데스 이기주의 입니다. 他人が生きてもどうでもよくて 타닌가 이키테모 도오데모 요쿠테 다른 사람이 살아가든 말든 어찌되어도 좋고 誰かを嫌うこともファッションで 다레카오 키라우 코토모 홧숀데 누군가를 싫어하는 것조차 가벼운 유행이라 それでも「平和に生きよう」 소레데모 헤이와니 이키요오 그럼에도 "평화롭게 살자" なんて素敵なことでしょう。 난테 스테키나 코토데쇼 이 무슨 멋진 일이람. 画面の先では誰かが死んで 가멘노 사키데와 다레카가 신데 화면 너머에서는 누군가가 죽고 それを嘆いて誰かが歌って 소레오 나게이테 다레카가 우탓테 그것을 서러워하며 누군가가 노래하고 それに感化された少年が 소레니 칸카사레타 쇼-넨가 그것에 영향을 받은 소년이 ナイフを持って走った。 나이프오 못테 하싯타 칼을 들고서 뛰었어.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보쿠라와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 価値観もエゴも押し付けて 카치칸모 에고모 오시츠케테 가치관도 자아도 밀어넣어져서 いつも誰かを殺したい歌を 이츠모 다레카오 코로시타이 우타오 항상 누군가를 죽이고픈 노래를 簡単に電波で流した。 칸탄니 덴파데 나가시타 손쉽게 인터넷에 올렸어.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보쿠라와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우리들은 삶에게 미움받고 있어. 軽々しく死にたいだとか 카루가루시쿠 시니타이다토카 너무도 가볍게 죽고싶다 라든가, 軽々しく命を見てる僕らは 카루가루시쿠 이노치오 미테루 보쿠라와 너무도 가볍게 생명을 보고 있는 우리들은 命に嫌われている。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 お金がないので今日も一日中惰眠を謳歌する。 오카네가 나이노데 쿄-모 이치니치쥬- 다민오 오우카스루 돈이 없어서 오늘도 하루종일 게으름을 소리높혀 生きる意味なんて見出せず、無駄を自覚して息をする。 이키루 이미난테 미이다세즈 무다오 지카쿠시테 이키오스루 살아가는 의미따위 찾아내지 못 한 채, 쓸모없다고 알고 있으면서도 숨을 쉬어가. 「寂しい」なんて言葉で 사미시이난테 코토바데 "외로워" 라는 말들로 この傷が表せていいものか 코노 키즈가 아라와세테 이이모노카 이 상처는 나타내져도 좋은 것인가 そんな意地ばかり抱え今日も一人ベッドに眠る 손나 이지바카리 카카에 쿄-모 히토리 벳도니 네무루 그런 고집만을 끌어안고는 오늘도 혼자서 침대에 누워 잠들어 少年だった僕たちは 쇼-넨닷타 보쿠타치와 소년이었던 우리들은 いつか青年に変わっていく。 이츠카 세이넨니 카왓테이쿠 어느덧 어른으로 바뀌어 가. 年老いていつか 枯れ葉のように 토시오이테 이츠카 카레하노요-니 나이를 먹고 언젠가 말라 비틀어진 잎 마냥 誰にも知られず朽ちていく。 다레니모 시라레즈 쿠치테이쿠 누구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채 썩어 가. 不死身の身体を手に入れて、 후지미노 카라다오 테니이레테 죽지않는 몸을 손에 넣어서, 一生死なずに生きていく。 잇쇼- 시나즈니 이키테이쿠 한 평생을 죽지 않은 채 살아만 가. そんなSFを妄想してる 손나 에스에후오 모-소-시테루 그런 SF를 상상하고 있어. 自分が死んでもどうでもよくて 지분가 신데모 도-데모 요쿠테 스스로가 죽어도 어찌되든 좋지만 それでも周りに生きて欲しくて 소레데모 마와리니 이키테 호시쿠테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은 살아줬으면 해서 矛盾を抱えて生きてくなんて 무쥰오 카카에테 이키테쿠 난테 모순을 끌어안은 채 살아간다니 怒られてしまう。 오코라레테시마우 혼나버리고 말아. 「正しいものは正しくいなさい。」 타다시이모노와 타다시쿠이나사이 "올바른 것은 올바르게 있으세요." 「死にたくないなら生きていなさい。」 시니타쿠나이나라 이키테이나사이 "죽고 싶지 않다면 살아 있으세요." 悲しくなるならそれでもいいなら 카나시쿠나루나라 소레데모 이이나라 슬퍼진다면야, 그래도 괜찮다면야 ずっと一人で笑えよ。 즛토 히토리데 와라에요 줄곧 혼자서 웃으라지.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보쿠라와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우리들은 목숨에게 미움받고 있어. 幸福の意味すらわからず、 코-후쿠노 이미스라 와카라즈 행복하다는 것의 의미조차 알지 못 한 채, 産まれた環境ばかり憎んで 우마레타 칸쿄-바카리 니쿤데 태어난 환경만을 미워하며 簡単に過去ばかり呪う。 칸탄니 카코바카리 노로우 간단하게 지나온 일들만을 저주해. 僕らは命に嫌われている。 보쿠라와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 さよならばかりが好きすぎて 사요나라바카리가 스키스기테 안녕이라는 헤어짐만이 좋아 마지 못해서 本当の別れなど知らない僕らは 혼토노 와카레나도 시라나이 보쿠라와 진짜 헤어짐따위 알지 못하는 우리들은 命に嫌われている。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삶에게 미움받고 있어. 幸福も 別れも 코-후쿠모 와카레모 행복도, 헤어짐도, 愛情も 友情も 아이죠-모 유-죠-모 사랑하는 마음도, 친구간의 사랑도, 滑稽な夢の戯れで 콧케이나 유메노 타와무레데 우스운 꿈이라는 농담이고 全部カネで買える代物。 젠부 카네데 카에루 시로모노 전부 돈으로 살 수 있는 상품일 뿐. 明日、死んでしまうかもしれない。 아시타 신데시마우카모 시레나이 내일, 죽어버릴지도 몰라. 全て、無駄になるかもしれない。 스베테 무다니 나루카모 시레나이 모든 것이, 쓸모없어질지도 몰라. 朝も 夜も 아사모 요루모 아침도, 밤도, 春も 秋も 하루모 아키모 봄도, 가을도, 変わらず誰かがどこかで死ぬ。 카와라즈 다레카가 도코카데 시누 변하지 않은 채 누군가가 어디선가 죽어가. 夢も明日も何もいらない。 유메모 아스모 나니모 이라나이 꿈도, 내일도, 무엇도 필요없어. 君が生きていたならそれでいい。 키미가 이키테이타나라 소레데이이 오직 네가 살아있다면야 그것만으로 좋아. そうだ。本当は 소-다 혼토와 그래, 사실은 そういうことが歌いたい。 소-이우 코토가 우타이타이 그런 것들을 노래하고 싶어. 命に嫌われている。 이노치니 키라와레테이루 생명에게 미움받고 있어. 結局いつかは死んでいく。 켓쿄쿠 이츠카와 신데이쿠 결국 언젠가는 죽어갈거야. 君だって僕だって 키미닷테 보쿠닷테 너라도, 나라도 いつかは枯れ葉にように朽ちてく。 이츠카와 카레하니요오니 쿠치테쿠 언젠가는 말라 비틀어진 잎처럼 썩어갈거야. それでも僕らは必死に生きて 소레데모 보쿠라와 힛시니 이키테 그럼에도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살아가며, 命を必死に抱えて生きて 이노치오 힛시니 카카에테 이키테 생명을 죽을 힘을 다해 끌어안아 살아가 殺して あがいて 笑って 抱えて 코로시테 아가이테 와랏테 카카에테 죽이고, 발버둥치고, 웃고, 끌어안고, 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て、生きろ。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이키로 살아가고, 살아가며, 살아가, 살아줘, 살아.
自堕落で時間をくいつぶして 지다라쿠데 지칸오 쿠이츠부시테 방탕하게 시간을 때우며 酔っ払って噛みつきたくもなる 욧파랏테 카미츠키타쿠모 나루 술에 취해 씹어버리고 싶어지기도 해 ひまを持て余して今日も僕らは 히마오 모테아마시테 쿄-모 보쿠라와 시간을 주체하지 못하고 오늘도 우리는 死が近づいているのを感じて 시가 치카즈이테이루노오 칸지테 죽음이 다가오는걸 느껴 刻一刻と夜が更けてくのを 코쿠잇코쿠토 요루가 후케테쿠노오 시시각각 밤이 깊어지는 걸 ただ黙ってながめている苦しみの中 타다 다맛테 나가메테이루 쿠루시미노 나카 그저 조용히 지켜보고 있어, 괴로움 속에서 夢や希望などといったものが 유메야 키보-나도토 잇타모가 꿈이나 희망이라고 불렀던 것들이 思い出しづらくなっていった 오모이다시 즈라쿠낫테 잇타 떠올리기 어려워져갔어 ぼーっとしていたら 봇토시테이타라 멍하게 있었더니 なに事もなく瞬間(とき)が過ぎて 나니코토모 나쿠 토키가 스기테 아무 일도 없이 시간이 흘러 不安が消えないから 후안가 키에나이카라 불안이 사라지지 않으니까 嫌なこととばかり見つめ合ってしまう 이야나 코토토 바카리 미츠메앗테 시마우 안좋은 것들만 보게 되버려
버릇처럼 못된 습관처럼 그댈 보던 내 모습 버거웠나요 그대로 있죠 그댈 향한 두 눈은 다른 곳을 못 볼만큼 멀었었나봐요 어쩌다 이별이 눈 앞에 온건지 우리가 이별을 부른건지 전부 잘못했어요 내가 바뀔게요 그대 맘에 들수 있도록 하나씩 버릴게요 내 가슴이 보챈 것들 그댈 멀어지게한 이게 사랑이라 믿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전부 잘못했어요 내가 바뀔게요 그대 맘에 들수 있도록 하나씩 버릴게요 내 가슴이 보챈 것들 그댈 멀어지게한 이게 사랑이라 믿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그대가 끝이라 하면 난 알겠다하고 잊겠다하면 되는거니 그렇게 난 못해 그댈 향한 마음 아직 남아있잖아 왜 이렇게 된거죠 도대체 우리가 꿈속에서조차도 상상한적 없죠 그대 그 말은 말아요 제발 부탁이에요 버릇처럼 그댈 찾아 헤맬 날 그냥 두진마요
우습지 잘살길 바라면서도 막상 날 잊었을 널 떠올리면 서글퍼 그리워져 미치도록 사랑한 그날들이 내 잃어버린 날들이 참 많이 웃고 울었던 그때 그 시절의 우리 네가 떠올라 밤새 참 아프다 네가 너무 아프다 너를 닮은 이 시린 겨울이 오면 보고 싶어서 너를 안고 싶어서 가슴이 너를 앓는다
아마자라시 たられば 중 もしも僕が王様だったなら 만약 내가 임금님이었다면 嫌いな奴は全人消えてもらう 싫어하는 녀석들은 전부 사라지게 하겠어 僕以外、皆居なくなるかもな 나 말곤 모두 없어질지도 몰라 なら僕が消える方が早いか 그러면 내가 사라지는 쪽이 빠를려나
밤새 모니터에 튀긴 침이 마르기도 전에 강의실로 아 참 교수님이 문신 땜에 긴 팔 입고 오래 난 시작도 전에 눈을 감았지 날 한심하게 볼 게 뻔하니 이게 더 편해 내 새벽은 원래 일몰이 지나고 하늘이 까매진 후에야 해가 뜨네 내가 처량하다고 다 그래 야 야 난 쟤들이 돈 주고 가는 파리의 시간을 사는 중 이라 전해 난 이게 궁금해 시계는 둥근데 날카로운 초침이 내 시간들을 아프게 모두가 바쁘게 뭐를 하든 경쟁하라 배웠으니 우린 우리의 시차로 도망칠 수밖에 이미 저 문밖엔 모두 그래 야 일찍 일어나야 성공해 안 그래 맞는 말이지 다 근데 니들이 꿈을 꾸던 그 시간에 나도 꿈을 꿨지 두 눈 똑바로 뜬 채로
自分こそ 正しいと 지분코소 타다시이토모 자신이야말로 올바르다며 もがけば もがくほど 가케바 모가쿠호도 발버둥 치면 발버둥 칠 수록 醜く滑稽になる 미니쿠이쿠 콧케이니나루 보기 흉하고 꼴사납게 되는 とある少女(すとーりーてらー) 토아루 스토-리-테라- 어떤 소녀(스토리 텔러) 彼女の語るオハナシは 카노죠노 카타루 오하나시와 그녀가 하는 이야기는 もはや最後には 모하야 사이고니와 이미 끝에 이르러서는 聞くに堪えないものへと 키쿠니 타에나이 모노헤토 들어주지 못할 정도로 堕ちてしまった 오치테 시맛타 타락해버렸어
Hello Mr. My Yesterday 전해주지 않을래? 꿈이 이루어지는 그때 꼭 다시 만나자고 미치도록 내달려도 앞이 보이지 않아 덩그러니 홀로 남겨져 길 위에 털썩 주저앉아 애써 눈물을 참으려 했어 초라한 내가 싫어서... 정말 묻고 싶은 단 한 가지 만약 신이 내 곁에 있다면 행복의 의미를 내게 가르쳐 줘 저마다의 길을 걸어가며 제각각의 노래를 부르며 날 부러워한 my friend 정작 내세울 것 하나 없는 나지만 이제는 돌아갈 곳조차도 없는 내일의 이유도 찾아볼 수 없어 내게선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꿈을 쫓는 어제의 내게 전해야 될 얘기 희망을 말하는 그대여 그대에게 비친 내일을 살아가는 나는 미소 짓고 있나요? 누구나 찾고 있어 Hero와 현실 매일 마주하는 현실의 벽 앞에 누구나 엇갈리는 선택을 하고 살지 저마다의 기준으로 에디슨이 반 세기 뒤에 만약 다시 태어나게 되면 시간여행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야 희망이라 날 속여왔던 슬픔의 균형을 잃고 나서 이제 설 수도 없어 저마다의 커져버린 꿈 얘길 하기 바쁜 동창회조차 갈 수 없게 됐어 초라해진 나의 꿈으로 Hello Mr. My Yesterday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의 나에게로 부디 내 얘길 전해줘 꿈을 놓아버린 그대여 시간이 흘러서 나였었던 그대는 진정 웃을 수 있을까? 이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부터 줄곧 이 길을 달렸어 너와 함께 한 1분 1초 모든 흔적이 내 삶의 증거야
결과적으로 나는 또 멍청이가 된 거 같은데 어떡하죠
'나 답다'라는 건 뭐야? '다른사람과는 다르다!'에서 차이를 둬라 편의점의 잡지코너 표지에 굵은 글자로 적혀져 있었어 '나 답다'라는 건 뭐야? 어렸을 적에는 신경도 쓰지않고 맘에 들지 않으면 화내며 좋아하는 걸 좋아한다고 말하고 우리들은 변해가 지키고 싶은게 변해가 이해받지 못하는 보물에서 이해받기 위한 겉치레로 어른이 되면 될 수록 후회하는 생물이 되어가 개성이 없으면 안돼 그런 유행타는 무개성으로 다 안다는 듯이 한 걸음 물러선 익명 희망의 방관자 잠깐, 밤하늘은 변함없이 그 날과 똑같은데 이해되지 않더라도 보물은 지금도 보물아니야? 변화가 무서워서 변하지 않는 날들도 싫어서 변하고 싶어서 변할 수 없어서 어렸을 적을 되돌아 보기도 하고 내 자신의 의미 같은걸 잃어버릴 것 같아서 편의점에서 봤던 두꺼운 글자를 신경쓰고 있었던거지 그치만, 그렇지만 말이야 보이는 게 있다는 걸 알아챘어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눈물을 병에다 담을 수 있다면 모델들로 가득 찬 수영장이 될거야
어른이라는 비운 나를 징퍼야만 사는 나이 행복이라는 신기루에 타버린 시간
그새 정이 들어버렸어 그새 맘에 스며들어 버렸어 너무 자연스럽게 함께 해서 이렇게 깊어질 줄 모르고 이렇게 좋아질 줄 모르고 마구 키운 내 맘 참 못됐다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헛된 날들을 신중하게 이어 덧댄 종이에 꽃을 그렸어 불우한 우리들은 꿈에 패배하고서 맹세했던 것도 없던 걸로 했어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바랬어 온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나는 너에게 사랑을 구걸 하지않았어 진심을 원했어 상처받은 내 마음과 더럽혀진 그때 추억 날 바라보던 니 표정 다 너무싫어 난 니가 싫어
いつになりゃ 大人に なれますか そもそも 大人とは 一体全体何ですか どなたに 伺えば いいんですか おいどうすんだよ もうどうだっていいちゃ
너무 멀리 왔나 봐 어느 쪽이 앞인지 모르겠어 힘이 빠져 가나 봐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르겠어 붙잡을 게 더 없잖아 난 이제 다... 놔버릴래 There`s nothing to stop my tears Would you please shut your mouth? 니가 뭘 안다고 나는, 아니 가란 말은 아냐 너무 흥분했나 봐 가끔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점점 미쳐가나 봐 알다시피 지금 내 상황 좋지 않아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부서지는 게 없는 것 같아 의심 가득한 내게 넌 말하네 믿을 수 없어도 믿어야 한다고 There`s nothing to stop your dreams Would you please smile for yourself? 내가 뭘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내일을 만들자 부딪히고 또 부딪혀도 부서지는 게 없는 것 같아 의심 가득한 내게 넌 말하네 There`s nothing to stop your dreams Would you please smile for yourself? 내가 뭘 아는 건 아니지만
All of these cuts and bruises that will fade away 모든 상처와 멍은 사라질 거야 I act as if they've made me that much wiser 그들이 나를 더 현명하게 만든다면 난 그렇게 할 거야 another night I sink into my lonely bed 또 다른 밤 나는 나의 외로운 침대로 쓰러지고 to shut out every sound as I seream inside my head 모든 소리를 막고 내 머리속에서만 소리지를 거야 and like a turning wheel the time keeps moving on 그리고 마치 바퀴처럼 시간은 계속 움직이지 the pain from yesterday is now just so long gone 어제의 상처는 이제 너무 오래되어 버렸어 and as I fall into another aching sleep 또 나는 다른 갈망속으로 빠져들어 잠들겠지 the crying voice I keep on hearing echoes deep 그 울음소리를 난 깊은 울림속에서 들어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이 수치스러운 가을, 내가 한 모든 실수들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그 상처들이 지금의 여기에 날 데려왔지 another false concep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다른 잘못된 생각들이 나를 현실로부터 탈출시켜줘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거짓말들이 지금 내 머리속에 있고 the only truth slips through my fingertips in the end 유일한 진실은 내 손끝에서 미끄러져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그냥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내버려둬 나를 지나치는 그 날들을 봐 I turn another page of my biography 난 자서전의 페이지를 넘기고 and all the mysteries begin to fall in place 모든 미스테리는 그 곳에서 시작되었어 I wonder why I wasted so much precious time 난 내가 왜 나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는 지 궁금해 I'd never find my life inside this cluttered room 이 정돈된 방 안에서는 결코 나의 삶을 찾을 수 없어 I'm letting go today 난 오늘이 가도록 내버려 둘 거야 They try to mesure the depths of all the scars that we have 그들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처의 깊이를 재려고 해 and try to prove to us that life could be so much more 그리고 우리의 삶이 더 낫다는 것을 증명하려 할 거야 but if you'd only stop and take a look around you'd know we're all the same 하지만 그걸 그만두고 주위를 둘러보면 넌 우리가 모두 같다는 것을 알게 될 거야 And as I keep repeating all the days in my head 또 난 모든 날을 머리속에서 반복할 거고 it's like endless movie that has no happy end 그건 마치 해피엔딩 없는, 끝없는 영화 같아 but the scene goes on without an answer and I will cry 하지만 그 장면은 대답없이 계속해올것이고 난 아마 울겠지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이 수치스러운 가을, 내가 한 모든 실수들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그 상처들이 지금의 여기에 날 데려왔지 another false concep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다른 잘못된 생각들이 나를 현실로부터 탈출시켜줘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내가 볼 수 있는 유일한 거짓말들이 지금 내 머리속에 있고 the only truth slips through my fingertips in the end 유일한 진실은 내 손끝에서 미끄러져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그냥 내가 꿈을 꿀 수 있게 내버려둬 나를 지나치는 그 날들을 봐 pass me on by 나를 지나쳐
넌 나에게 돌아오지 마 날 보지 마 지나쳐가 넌 행복해야 하니까 널 닮은 사람과 행복하게 살아 okay, 이건 널 그리워하는 노래 but 절대로 하지는 말아 오해 혹 널 내게 다시 돌아오게 하기 위해 부르는 노래는 아니니까 솔직히 말할게 i wanna go back 이렇게 다 남아있지 내 phone엔 하지만 이젠 알아 너의 곁엔 나보다는 그녀가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애
Dont you know when rain comes down 도망 치고 싶어 난 우린 어두운 빗속에서 더 깊어지는 걸
슬픈이별 노래듣지마 그얘기가 니얘기 같겠지만 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아니 이노래가 니노래야 듣지마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믄 다 나만 바라보는네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행복해지고 독해지고 싶었는데 왜 자꾸 약해지기만 하지 계속
혁오 - TOMBOY https://www.youtube.com/watch?v=pC6tPEaAiYU (중략)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우리 사랑을 응원해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https://youtu.be/v30pL0T7Opc 집에 있던 책을 모두 버리고 오는 길에 문득 생각나서 전화해봤어, 어떻게 지내? 네가 공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봤어 왠지 끝까지 보기 힘들어서 창을 닫았어 가끔 머릿속에 네가 떠오를 때마다 괜히 짜증이 났어, 나도 모르게 너의 잘못도 아닌데 대체 내가 왜 이럴까? 사실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는 게 싫은 거야 마지막으로 떨어진 그 날 이후로 매주 나가던 교회를 잘 나가지 않게 됐네 유독 내 기도만 피한다는 생각이 들어 가끔 남몰래 그분을 원망하기도 했네 모두에게 큰소리치던 그 날이 기억나 그때 너희가 보낸 미소는 무슨 의미였나? 그걸 비웃음으로 받아드리게 된 내가 너무 초라해 보여, 이런 마음이 이해돼?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말은 다 헛소리야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아들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남편일 수 없으니까 그것만으론 자랑스러운 친구일 수 없으니까 자기 전마다 머릿속에 그리던 모습 그게 오늘의 나의 모습과 다르다는 것을 받아드리기까지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까? 이 거대한 구멍은 과연 무엇으로 채워질까?
이제와서 슬프다고 외치기에는 모든게 너무 늦어버린 걸까 다시한번 처음부터 걸을 수 있다면 스쳐지나가듯이 너와 만나고싶어
우울하다 우울해 또 우울시계가 짹각짹각
모두가 변해도 너만은 아니라는 말 Oh 모두가 말하는 뻔한 거짓말일 뿐야
이게 다 내가 잘나가서 그렇지 뭐, 예뻐서 그렇지 뭐, 다 부러워서 그래요~
점점 알수없는 너의 마음과 점점 모르겠는 내맘이 yeah♪ 자꾸자꾸 너에게만 눈이 가는걸 어떻게 하면 좋을까?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 내 혈관 속 DNA가 말해 줘 내가 찾아 헤매던 너라는 걸 우리 만남은 수학의 공식 종교의 율법 우주의 섭리 내게 주어진 운명의 증거 너는 내 꿈의 출처 Take it take it 너에게 내민 내 손은 정해진 숙명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우주가 생긴 그 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서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I want it this love I want it real love 난 너에게만 집중해 좀 더 세게 날 이끄네 태초의 DNA가 널 원하는데 이건 필연이야 I love us 우리만이 true lovers
遥かに消えた人魚姫も 아득하게 사라진 인어공주도 人の事に思えないな 남의 일은 생각할 수 없지 独り占めを知ったのな 독차지 했다는 것을 알았다면 きっと僕も泡に消えるだろう。そうだろ。 분명 나도 거품으로 사라지겠지. 그렇겠지. 今日の僕も 오늘의 나도 明日の僕も 내일의 나도 相対的に見れば幸せ 상대적으로 보면 행복 知っているんだ。 알고 있었어 それでもどっか 그렇지만 어딘가 満たされない 채워지지 않아 どこか 어딘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넌 답을 원했지 시작부터 결말을 미리 본 영화처럼 부담스러웠지 넌 점점 더 빈 틈 없이 짜여진 스토리처럼 헤어지자 그 한마디가 잔인한 거겠지 입을 열어도 다시 삼키고 왜 못 뱉는거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하루에 몇 번씩 생각했지 나 없이 넌 어떻게 지낼지 지키지 못할 많은 약속들 이젠 의미 없는 말들로 남겠지 헤어지자 그 한마디가 잔인한 거겠지 입을 열어도 다시 삼키고 왜 못 뱉는거지 널 사랑은 하지만 조금 지친거야 상처를 주기가 너무 두려운거야 착한 게 아냐 날 위해 그런거야 아직도 널 사랑한다는 거짓말 헤어지자는 그 한마디를 왜 못 뱉는거지 사랑했지만 이제 지친거야 Baby I need you to say something say something 너도 알잖아 이제 끝인거야 Baby I need you to say something say something 에릭남 - 솔직히
그래, 우리들은 언제나 욕심에 미쳐서 손에 넣은 후엔 곧바로 질려 내팽겨치지. 그리고 또 다음 장난감을 발견해 말하는거야, " 너 밖에 없어 "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하루도 맘 편히 잠들 수가 없던 내가 이렇게라도 일어서 보려고 하면 내가 날 찾아줄까 봐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중첩되는 stress 답 안나오는 문제 다시 guess 더 필요없어 brain 속에 guest 아프지않을 자살을 chase 뒤질용기 없이 죽고싶단 말을 반복하는 f*ck boy gotta treat me sharp 이 씨발놈 행복할가치없어 you don’t even know 내 상태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멘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내 팔 칼빵이 몇 줄인지와 그어버린 배경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우리 엄마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우리 아빠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나란 씹새끼가 우리예쁜 엄마를 울린 횟수에 대해 좆같아도 참아야지 받은건 두배로 갚자 했잖아 다행인건 도피처가 음악이라서 관둘일 없어 내 덕에 래퍼에 대한 편견 깼다는 팬들의 메세지 감사해 힙합 대중화x 치고 방송o 이두개를 바꾸는게 내 목표인듯해 비웃어 마음껏 비웃음 당하는 목표=꿈이라 배웠어 학교 뛰쳐나와서 배웠어 그 분 음악에서 배웠어 I’m still learning about myself 나도 나를 모르는데 너흰 이사람을 꽤나 잘아나봐 now tell me who the fuck i am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악플 하나하나에다 열.불 내는게 내 취미라지 아주 한.심하기만한 내 꼬라지 어디 숨기바뻐 내 뺀 꼬랑지 유리멘탈 지키며 keep going 어디로 튈지몰라 beat coin 처럼 불규칙해.도 어쩌라고 i gotta go straight to this way 다 fuck it you don’t even know 무대가 좋다고 알바비를 꼴아박고 섰던 geek 부터 mhood. 까지 돌아가는길에 허탈함을 느꼈어도 그 새벽에뱉은 가사에 대해 you don’t even know 아무리 *같애도 손빌리기 싫어 테이블밑에 들어가서 걸레질을 하던 때의 그때의 때의 나도 모르면서 뭘 안다고 함부로 아가리 놀려 f*ck it 어제의 내가 싫듯이 내일이 되면 또 지금 날 혐오하겠지만 괜찮아 이제 엄마 아빠 용돈 아들이 줄 수 있어 괜찮아 내 걱정은 하지말고 날 욕하는 사람 봐도 별 생각은 말고 아들은 정말로 괜찮아 어제도 오늘도 팔을 다시 그엇긴 해도 사람들이 무서워 가면 들춰보면 나올 본심들이 역겨워 역경 다음 역경 또 fuck it 매일이 벼랑 끝에서 앉아있는 기분 끊어버리면 다음은 무 불운의 사고를 기도하며 다시 move 지하방에서 메세나 폴리스 까지 Keep It F*ckin Flexin i gotta go hard ya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싫어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사랑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증오해도 돼 넌 날 알 필요도 없고 날 질투해도 돼
ひかりが 빛이 夢のような歌が 꿈과도 같은 노래가 君の頬を濡らし 그대의 볼을 적시고 やわらかな空 부드러운 하늘 遠くまで行く 멀리까지 가네 小さな心 一つだけで 조그만한 마음 하나로 まだ震える翼で 아직 떨고있는 날개로 明日へ 내일로 懐かしい昨日へ 그리운 어제로 この指で結んだ 小さな約束を 이 손가락으로 맺은 작은 약속을 叶えに行こう 이루러 가자 時の終わりで 시간의 끝에서 君に会えるその日を胸に 그대와 만날 그 날을 가슴에 掲げ 내걸고 願いだけになって 소망만이 되어 遠ざかる未来まで 멀어지는 미래까지 私が何処にもいなくなっても 내가 어디에도 없게 되어도 全てを照らす光の中 모든 것을 비추는 빛 속 いつも君のそばに居るから 언제나 그대의 곁에 있으니까 儚すぎて 너무나도 덧없어서 消えて行きそうな世界 사라질 것 같은 이 세계 だけど君がいる 하지만 그대가 있는 それだけで守りたいと思った 그것만으로도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어 静かな祈りに瞳を閉ざして 고요한 기도에 눈을 감고 もうすぐ 最後の安らぎに 이제 곧 최후의 평안에 届くから 닿을 거니까 眩しい朝 눈부신 아침에 ひかりが 빛이 夢のような歌が 꿈과도 같은 노래가 君を照らす…… 그대를 비추네…
Brace myself and let go Start it over again in Mexico These Friends they don't love you They just love the hotel suites now
하기 싫은 건 싫어서 안 하다 보니 뭔가에 미쳐서 한 것도 없었어 그렇게 주저앉아서 하염없이 난
넌 지금 뭘 하고 있을까 또 난 방안에 홀로 갇혀 있네 I want to leave this room and see you now 책상 위에 펼쳐진 64장의 카드들 나는 오늘도 그 위에 왼손을 얹고 오늘도 너를 생각하네 너가 돌아올까 너와 다시 사랑 할 수 있을까 나를 생각하고 있진 않을까 혹시라도 내가 원하는 대답을 듣지 못한다면 나는 카드를 다시 뽑을 꺼야 너가 돌아 온다 대답할 때까지 나는 카드를 섞고 또 섞을 꺼야 걔가 말하길 너가 다시 돌아온데, 걔가 말하길 너를 사랑한데 그래 어쩌면 망상증일 수도 있겠다 Please tell me You love me Please tell me You're thinking about me. I don't want to believe this reality.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사실 나도 잘 알아 현실적으로 너가 돌아오지 않을거라는 걸 근데 난 듣고 싶어 너가 돌아 온 단말 그때의 시간이 현재에서 흐르게 된다는 말 그때의 계절이 지금의 계절보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때의 내가 지금의 나보다 너무 행복해 보여서 그때의 순간이 지금의 순간이 되길 바라는 거야 미안해 아직도 궁금해 우리가 헤어진 이유가 아직도 궁금해 너가 날 어떻게 생각 했었을까 아직도 궁금해 넌 나를 진짜 사랑으로 생각했을까 이젠 더 이상 물어볼 자격도 없어서 타로에 자꾸만 물어봐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더 이상 내겐 없어서 답을 알고있는 사람이 더 이상 내겐 없어서 답도 모르는 타로 에게 자꾸 물어봐 현실을 부정하는 일이 즐거워져 버려서 현실을 자각하는 일이 두려워져 버려서, 현실이 아닌 것을 현실이라 말해주는 너가 너무 고마워서 오늘도 나는 서랍 속에서 너를 꺼내 펼쳐 Please tell me You love me Please tell me You're thinking about me. I don't want to believe this reality. 너라도 말해줘 내가 원하는 답을 직접 작사했어ㅠㅠㅠㅠ
망상과 이상은 다른거잖아...그렇지? 아- 귀찮아 그치만 사실은 양심에 찔린단 말이야 아- 도망치고 싶어 기타를 들고 치고싶어 --- 당신의 옆모습을 보고 열등감을 느끼고 말았어 구원받고 싶다고 말할뿐인 나는 분명 그저 쓰레기야 ----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어 ---- 평범하게 고집하는 게 이젠 무서워서 울것같아
요아리밴드 ㅡ 저기요 부러워요, 참 크게 웃는 그 입술이 매일을 다 그렇게 웃으며 사나요 싫은걸 싫다 말하면 모두가 들어줄 것만 같아 온 세상이 그대를 위해서 돌겠죠 혹시 상처란 걸 아나요 혹시 우는 법을 아나요 혹시 외로움이란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 당신처럼 살고 싶어요 당신을 다 갖고 싶어요 내가 나를 미워 하는게 너무 아파요 내 이름을 알고 있나요 내가 궁금하긴 한가요 내 얘기에 지금 정말 귀 기울이고 있나요 나의 눈을 기억할까요 나의 향기를 느낄까요 이런 사람 있었다는 게 기억날까요 솔직히 얘기해봐요 한번도 나 같은 적 없나요 나를 모두 지워내 버리고 싶던 적 혹시 상처란 걸 아나요 혹시 우는 법을 아나요 혹시 외로움이란게 어떤 건지 아시나요
Im sorry for everything, no, everything Ive done 모든 것에 대해 미안해요, 아니, 내가 했던 모든 것에 대해. From the second that I was born and since I had a loaded gun 난 태어났던 순간부터 장전된 총을 갖고 있었죠. And then I shot, shot, shot a hole through everything I loved 그리고 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쏴서 구멍을 내버렸어요. Oh I shot, shot, shot a hole through every single thing that I loved 난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들을 쏴서 구멍을 내버렸죠.
있잖아 나는 개멍청이야 낮에 갔던 길은 밤에 못가 개멍청이야 우리 집 강아지도 나보다는 길을 잘 찾아 나는 우리 집도 못 찾아가 개멍청이야 나는 길치에다가 몸치, 거기에 음치까지 모아 놓은 몸뚱어리야 특히 대가리는 의미 없어 장식품이야 이제 내 차례는 끝났으니 사요나라야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나무야 미안해 나는 똥 만드는 기계일 뿐 네가 매일 만드는 산소 먹는 기계 어제오늘 내일 매일 산소만 낭비해 나무야 미안해 난 너의 거름도 안돼 엄마 나는 밥만 먹는 식충 엄마 미안해요 물론 아빠도 미안해 이 와중에 핸드폰비 때문에 텅장됐네 나는 스물두 살 삼수생에 공익 새x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나는 쓰레기 새x에 대가린 멍청해 바보라고 해 내 대가리 속에는 우동만 잔뜩 있을 게 뻔해 내가 뒤지든 말든 사람들은 모를 게 뻔해 어차피 조x 인생인데 먼지가 될게 우리는 똥 똥 똥 똥보다도 못 하네 똥은 비료라도 되지 우린 먼지가 되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고생이 많은데 우리도 거기에 가세해서 더욱 미안해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대가리 박고 자살하자
머리맡에 놓인 조그만 달력에는 해야 할 일이 빼곡히 적혀있죠 썩 내키진 않아도 어쩔 수 없는 일들 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요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애꿎은 날씨 탓으로 돌리게 하루, 이틀, 한달, 일년, 다 똑같으면 어쩌죠 문득 겁이나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Moonlight 희미해질 때쯤 또 다른 빛으로 나를 감싸줘요 모든 게 꿈이었으면 좋겠어요 기억도 못 할 만큼 아득하게 담담한 척 애써봐도 더 초라해질 뿐이죠 이런 내가 미워요 견딜 수가 없어요 Moonlight- 나를 안아줘요 아침이 올 때까지 Moonlight 희미해질 때쯤 또 다른 빛으로 나를 감싸줘요
네가 내 곁에 있을땨엔 사랑하지만 네가 떠나면 미친듯이 증오해
水が激しくうねりほとばしり 물은 심하게 요동치네 風が激しく喘ぎ轟いた 바람은 심하게 신음하네 力任せに剣を突き込めど 검이 있는 힘껏 파고들어 とても耐えられそうにない身体は 정말 참을 수 없는 몸은 海の底なる悪魔の手招き 심해에 가라앉는 악마의 유혹 羽根を生やした天使の誘い 날개를 기르는 천사의 유혹 胸に手を組み跪き 가슴에 손을 얹고 바닥에 무릎 꿇고 深い悲哀に打ちひしがれる前の諦観 깊은 비애에 지쳐버린 이전의 체념 変わることの無い 변하지도 않는 無情な天命 무정한 천명 二人を引き裂く 두사람을 갈라 놓고 있어 最期の祈りも 최후의 기도조차 届かないのなら 닿지 않는다면 ただひとおもいに 단 하나뿐인 생각(사랑)에게 歌を歌い 노래를 불러 歌いながら創る 부르면서 만들어 ただ唯一の作り手となりて 그저 단순한 음악가일 뿐이지만 彼女の声、彼女の歌 그녀의 목소리, 그녀의 노래 彼女の世界、彼女の自己、彼女の意味 그녀의 세계, 그녀 자신, 그녀의 의미 まだ残された印の中にある 아직 남겨져있는 증거 안에 있는 存在と体温を解き放つ 존재와 체온을 풀어놓고.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지났을까 여전히 답답해 그래 아직 나는 그래 더 뭐가 남았을까 우린 도대체 어떻게 되는 걸까 그래 어쩌면 우린 서로의 마음을 몰랐었고 그래 그래서 우린 이별에 닿아가고 지금 떨어지는 나를 막아줘 날 여기 두지마 지금의 우리는 어딜까 어디쯤 있을까 얼마나 남았을까 우리가 있었던 그때 그 곳 다른 기억 달라지게 된 걸까 우린 언제쯤 멈추게 되는 걸까 그래 그때의 우린 서로의 다름을 미워했고 그래 그렇게 우리 현실에 닿아가고 지금 떨어지는 나를 막아줘 날 밀어 내지마 지금 멀어지는 나를 잡아줘 날 여기 두지마 지금의 우리는 어딜까 그때의 우리는 다를까 언제나 현실은 달라지게 만들고 수많은 기억은 나를 흔들어 놓고 달라진 생각은 선명 할 수 가 없고 그렇게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가고 언제나 현실은 달라지게 만들고 수많은 기억은 나를 흔들어 놓고 달라진 생각은 선명 할 수 가 없고 그렇게 우리는 또 다른 길을 가고
거짓말이 아니야 괜찮단 말이야 웃음꽃에 물을 왕창 줬단 말이야 일을 정리하면서 감정이란 것을 버렸어 신경이란 것을 쓰기 싫단 말이야 계속 그런 표정 지을 거면 말이야 30분만 더 있다가 일어나자
어떻게 지내냐고? 정말 잘 살아 태생이 쌈닭이라 피곤해도 말야 이게 내 즐거움 너는 뭐 했니 여태 날 안주삼아 씹어댔던 애들 속아프지 어쩌면 진짜 내 잘못이고 난 헛수고 애초에 이런 말로해서 알아들을거라면 진작 이해했겠지 답은 여기있어 거울 한 번 보고나서 날 똑바로 쳐다봐 뭔가 조금 다르지 듣고 느껴 이질감 나 독방에서 혼자 칼갈다가 방금 올라왔어 모든건 Give and Take 받은걸 돌려줄때 이게 나의 연구 so 공정하게 Fairplay 또는 Self-made 노린거없이 믿는 건 내 머리 Yeah I'm back muhfxxkers 내 랩은 Massacre 내 정신은 Beacon 가짜새끼들을 찢어 필요없는 Liquor 대신 필요한건 New Cigar 이건 New Official 감출 수가 없는 패기 날 더 깎아내려봤자 계속 나아가지 매일 다시 폭팔해 like 폼페이 계속 이어 가볼게 Ok 못하는게 아냐 진부한게 존나 싫을 뿐 난 독보적임을 따라가 내 앞길 막지않길 막는다면 난 그냥 밀고가 여기가 공항이라면 난 밀수야 그래 문제아 Let's talk about some scene I do this shit and rap a lot 니 사고를 초토화시키는 내 예술성 절대 못 가둬놔 Can't forget 내 이전 날린 시간에 대한 환멸을 갖고 이제 뜯어고칠 시간 난 내가 저평가됬다고 생각해 오래전부터 쌓은 내공을 풀시간 보여줄게 그저 우위만 진짜는 진짜를 아는법 때가 오기를 참는것 절대 틀리지 않아 내 신겸 넌 닥치고 제발 감상만
항상 원하는건 끝도 없이 많아 가질수록 더 가지고 싶단 말야 초심을 잃었다는건 아냐 껍질을 벗고 달라져 가야만해
방 안을 한 가득 채워놨었던 꿈들이 한 장씩 의미를 잃어가서 바래졌어 지난 날을 빼곡하게 적어놓은 작은 종이들에 이제는 멍해지기도 해 다른 내일들을 바라보는 일이 말처럼 쉽지 않아서 손 댈 수도 없어 오늘처럼 하루를 참아도 자꾸 되돌아오는 매일을 살고 바보같은 일을 반복하고 혼자 또 한 켠에 서서 정말 혹시나 내일은 다를까봐 한 걸음도 갈 수가 없어
「翼が無けりゃ、空を降らしてくれりゃいい。」 "하늘로 올라갈 날개가 없다면, 하늘을 내려주면 되는 거잖아" 제일 좋아하는 가사 구절이야
「死にたいなんて言うなよ。」 "죽고싶다고 말하지 마." 「諦めないで生きろ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 そんな歌が正しいなんて馬鹿げてるよな。 그런 노래가 올바르다니 웃기지도 않아. 実際自分は死んでもよくて 실제로 스스로는 죽어도 좋지만 周りが死んだら悲しくて 주변 사람이 죽는다면 슬퍼서 「それが嫌だから」っていう "그게 싫으니까" 라고 하는 エゴなんです。 이기주의 입니다.
시아 샹들리에
제법 멀리 걸어왔잖니 , 조금 쉬어갈 수 있겠니? 너무 숨이 막혀 , I can't breathe , 조금 쉬어가도 되겠니? A , 가끔 나 떠나고파 , 이 좁은 세상에서 벗어나 좀 편하고파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살고싶다 , 어차피 내가 사라져도 너는 모르니까 잠깐이라도 정신을 놓고 , 너무 힘들어하던 어제의 모습은 모두 챙겨버리고 여기부터는 새로 선을 긋고 , 느슨해진 신발끈을 묶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 세상은 아직 내가 만든 날 기억하나봐 어제의 실수 , 또 반복되는 하루로 가득채워진 내 인생은 후회로
「私じゃダメなの?」 「나로는 안되는 거야?」 「もう好きじゃないの?」强い君が震えてた 「이제 사랑하지 않는거야?」강한 그대가 떨고있었어 「二度と逢えないの?」 「두번 다시 만날 수 없는거야?」 「なにも言わないの?」君は淚こらえながら 「아무 말도 안 해?」그대는 눈물을 참으며 「どこも行かないで‥」 「어디에도 가지 말아‥」 「ひとりにしないで‥」しがみついて君が泣いた 「혼자가 되게 하지 말아‥」매달리며 그대가 울었어 君を見れなくて 그대를 볼수가 없어서 息も出來なくて大切なモノ氣づかずに… 숨도 쉴 수 없었어 소중한 것을 깨닫지 못하고… 이 노래가 내 노래면 끝까지 가기 싫다.... ㅋㅋㅋㅋㅋ
Weve been here forever 우린 여기에 오랜 시간동안 있어왔어 And heres the frozen fruit 그리고 여기가 얼어붙은 증거로 남을거야 I could scream forever 난 영원히 소리지를 수 있어 We are the poisoned youth 우린 중독된 젊은이들이야 Some legends are told 어떤 전설들은 전해내려오고 Some turn to dust or to gold 몇몇은 먼지가 되거나 금이되지 But you will remember me 하지만 넌 나를 기억하게 될거야 Remember me for centuries 수세기에 걸쳐 날 기억할거야
두렵고 강하고 절실했던 나의 다짐들이 아직까지 내 남은 삶에 큰 도움이 할 수 있는 하고 싶은 할 수 없는 기준도 없는 게 남의 하루를 막 깎아내며 날 커 보이게 해 오늘도 나는 나에게 많은 핑계를 해댔고 스스로 만든 서러운 하루에 갇혀서 그렇게 나는 내일도 변하지 않겠지 몇 번을 깨져도 같겠지 내가 기대가 안 돼 나 뭐 잠깐은 변할 수 있겠지 결국엔 다시 똑같겠지 내가 이해가 안 돼 두렵고 강하고 알 수 없는 나의 이 다짐들이 아직까지 내 남은 삶에 큰 도움이 안 돼 네가 겪은 불행은 사실 큰 위로가 됐고 나보다 힘들고 슬픈 사람만 찾아내며 용기를 내 그렇게 나는 남들과 다르다 믿겠지 밤이 되면 또 난 괜찮겠지 내가 용서가 안 돼 나 뭘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모르면서 또 난 깨닫겠지 그래서 기대가 안 돼 왜 두렵고 강한지 이젠 알 것 같은 다짐들이 나의 하루 내 남은 삶은 달라질 수 -나(박원)-
내게 웃어줘 마지막엔 너의 웃는 모습을 보면서 편안하게 잠들고 싶어 내게 웃어줘 미안해 바다에서 빠지는 잠은 조금 길어질것만같아 내게 웃어줘
가끔 난 내게 실망해 (내게 실망해) 스스로 나를 짓밟네 (나를 짓밟네) "너 이것밖에 안 돼?" (너 이것밖에 안 돼?) "훨씬 더 잘해야 해" (훨씬 더 잘해야 해) "너 훨씬 더 멋져야 해" (훨씬 더 멋져야 해) "지느니 죽어야 돼" (지느니 죽어야 돼) "이겨야 해 넌 넌 넌" 넌 어긋나는 건 너무 아픈 것 겪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 내 이상과 현실 너무 멀고 먼 그 두 다리 건너 네게 닿고 싶어 진짜 네게 Yeah yeah 진짜 네게 Yeah
내일에 살고있는 환각의 이름은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희망이라고 하는 그것입니다. 미래따위 오지 않았다면 모두와의 이 차이도 이 이상으로 벌어지진 않았을텐데 하지만 어제도 그저께도 변하려고 했지만 오늘도 나는 변하지 않은 체 또 하루가 끝나가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내게 정말 맞더라고 하루가 지나면 지날수록 더 나아지더라고 근데 가끔은 너무 행복하면 또 아파올까 봐 내가 가진 이 행복들을 누군가가 가져갈까 봐 아름다운 아름답던 그 기억이 난 아파서 아픈 만큼 아파해도 사라지지를 않아서 친구들은 사람들은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그래도 난 어쩌면 내가 이 세상에 밝은 빛이라도 될까 봐 어쩌면 그 모든 아픔을 내딛고서라도 짧게 빛을 내볼까 봐 포기할 수가 없어
와나 씨발 이거 완전히 좆됬네 제대로 빡세게 대가리 깸 벗아 삘 라잌 소년점프 앁 그래 이거 완전히 클래식 클리셰 주인공 초반 고통받고 각 잘 재고 무릎 팍 바닥 쳐박고 ㅇㅑ 병신새꺄 사실 다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라고
Just an ordinary day I was making my way Who would've known I spend my last nickel On the super mega winning ticket I was feeling kinda wicked When I heard my boss thru the crowd You're late! But I just smiled (chorus) Oh oh Watcha gonna do with all that cash I'm gonna Oh oh Stay out in an "all-nighter-bash" Then I'm gonna Oh oh Buy myself a nice suit and tie And then I'll give my boss the finger in my Private jet fly-by
Let love explode and bring the dead to life A love so bold to bring a revolution somehow Now I'm lost in Your freedom In this world I'll overcome My Gods not dead He's surely alive He's living on the inside Roaring like a lion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알아요, 당신을 실망시켰다는 걸 I've been a fool to myself 난 정말 바보였어요 I thought that I could live for no one else 나는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 살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But now through all the hurt and pain 그러나 이제 모든 상처와 고통을 겪으며 It's time for me to respect 내가 알아야할 것은 the ones you love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이 mean more than anything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에요 So with sadness in my heart 그래서 슬픈 마음으로 I feel the best thing I could do 난 느껴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is end it all 모든 것을 끝내고 and leave forever 영원히 떠나는 것이라는 걸 what's done is done it feels so bad 그 동안 있었던 모든 일들이 너무나 유감스럽게 여겨져요 what once was happy now is sad 예전엔 행복이 이제는 슬픔으로 돌아왔어요 I'll never love again 결코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어요 my world is ending 나의 세계는 끝나고 있어요 I wish that I could turn back time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cos now the guilt is all mine 모든 잘못은 내게 있으니까요 can't live without the trust from those you love 사랑하는 사람들의 믿음 없이는 살아갈수 없어요 I know we can't forget the past 우리가 과거를 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요 you can't forget love and pride 당신은 사랑과 긍지를 잊을수 없겠죠 because of that, it's kill'in me inside 그 때문에 내 마음은 죽어가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t all comes 그 모든것이 소용없어지고, 그 모든 것이 tumbling down, tumbling down, 무너지고, 무너져, tumbling down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 just keep 그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난 그냥 letting me down, letting me down, 낙심하고 있어요, 실의에 빠져서 letting me down 낙심만 하고 있죠 In my heart of hearts 진심으로 나는 I know that I called never love again 내가 결코 다시는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요 I've lost everything 나는 모든 것을 잃었어요 everything 모든 것을 everything that matters to me, matters in this world 나와 이 세상에 중요한 모든 것을 I wish that I could turn back time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cos now the guilt is all mine 지금 모든 잘못은 내게 있으니까요 can't live without the trust from those you love 사랑하는 사람들의 믿음 없이는4 살아갈 수 없어요 I know we can't forget the past 우린 과거를 잊을 수 없다는 걸 알아요 you can't forget love and pride 당신은 사랑과 긍지를 잊을 수 없죠 because of that, it's kill'in me inside 그 때문에 내마음은 죽어가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t just keeps 그 모든 것이 소용없게 되고, 단지 tumbling down, tumbling down, tumbling down 무너지고, 무너져,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 just keep 그 모든 것이 소용없는일이 되고, 나는 그냥 letting me down, letting me down, 낙심하고, 실의에 빠져 letting me down 낙심만 하고있죠 It all returns to nothing, it just keeps 그 모든 것이 소용없게 되고, 단지 tumbling down, 무너지고, tumbling down, 무너져, tumbling down 무너져 내리고 있어요 It all returns to nothing, I just keep 그 모든 것이 소용없는 일이 되고, 난 그냥 letting me down, 낙심하고, letting me down, 실의에 빠져, letting me down 낙심만 하고 있죠
우린 서로 다른 모습으로 태어나서 왜 서로 다른 길을 가는 것을 두려워해 내가 나의 길을 걸었을 때 하고 싶은 걸 하려 했을 때 사람들은 다 내게 말했지 No way no way no way 헤이즈 - no way
왜 이렇게 사는게 힘들기만 한지 누가 인생이 아름답다고 말한건지 태어났을 때부터 삶이 내게 준 건 끝없이 이겨내야 했던 고난들 뿐인걸 그럴때마다 나는 거울 속에 나에게 물어봤지 멀 잘못했지 도대체 내가 무얼 잘못했길래 내게만이래 달라질 것 같지 않아 내일 또 모레
>>164 오마갓 이걸 할려고 왔는데
그래 그래 그때 기억해 지치고 방황했었던 절망의 깊은 수렁에 빠졌던 그때 내가 널 밀어내고 널 만난 걸 원망해도 넌 꿋꿋이 내 곁을 지켰지 말 안 해도 그러니 절대 너는 내 손을 놓지 마 두 번 다시 내가 널 놓지 않을 테니까 나의 탄생 그리고 내 삶의 끝 그 모든 걸 지켜볼 너일 테니까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이 모든 게 난 다 꿈일 거라고 눈을 다시 감고 떴을 때 안심하며 깬 아침이길 바랬어. 어긋나버린 우리 미래에 시간을 거슬러 갈 수 있다면 거칠기보다 따뜻하게 널 부르며 보내줄 수 있을까. 우린 아직 끝나지 않았던 작은 실 끝 하나 붙잡고 발버둥 치던 날 놔버린 널 보기 싫은데도 보고 싶어, 미운데도 그리워하는 나도 날 알 수가 없더라. 아직은 이러한 기다림이 견디기 쉽지 않지만 어느새 잊어버리면 아무렇지 않을 거라 우리 미래가 허무하거나 슬프기만 해, 너를 잊고 싶은 게 아닌데. 오고 가는 마음이 하나 둘 쌓이며 행복했던 우리, 이젠 함께 있지 않는 널 보기 싫은데도 보고 싶어, 미운데도 그리워하는 나도 날 알 수가 없더라. 우리에게 과연 어떤 미래가 올바른 건지 하늘이 답을 주지 않아서 혹은 내가 츰 멍청해서 도저히 알 수가 없더라. -어떤 미래-
수없이 잃었던 춥고 모진 날 사이로 조용히 잊혀진 네 이름을 알아 멈추지 않을게 몇 번 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 사랑해줄 거라며 다 뭐야
네 심장이 멈추기 시작할 때 넌 궁금하겠지 인생의 마지막에서 넌 무엇을 얻었을까? 만약 네가 천국에 간다면 그 곳에서 널 기다릴게 넌 무엇을 얻었을까?
가끔 난 내게 실망해 신은 나를 짓밟네 "너 이것밖에 안 돼?" "훨씬 더 잘해야 해" "너 훨씬 더 멋져야 해" "지느니 죽어야 돼" "이겨야 해 넌 넌 넌" 어긋나는 건 너무 아픈 것 겪지 않으면 알 수가 없는 것 내 이상과 현실 너무 멀고 먼 그 두 다리 건너 네게 닿고 싶어 진짜 내게.
이제 그만 보고 시험공부해 니 부모님과 부장님 날 미워해 봤던 영상 각종 사진 트위터 브이앱 본보야지 알아 좋은 걸 어떡해 그만해 뮤비는 나중에 해석하고 어차피 내 사진 니 방에도 많잖어 한 시간이 뭐야 일이년을 순삭해 이 노랜 내가 네게 주는 상
-그래 내 인생은 제멋데로 뒤죽박죽 어쩔수없이 걸렸었던 자기혐오 수많은 아픔들과 슬픔에 미구 치이며 도망칠 곳을 서둘러 찾고 있었어- -차라리 바위 틈세 사이에 틀어 박혀서 해가 뜨고 지는것도 모르며 자고싶어 내가 이세상에 태어났던 이유같은건 몰라요 모른다구요- -그저 착한 아이로 보이고 싶을뿐이야 분명 모든 사람들이 전부 그렇겠지만 수없이 많은 것을 겪으며 살다 보면 또 다시 울적한 내일만 반복될 뿐- -지금 내가 태어나서 살아온 것 이것도 기적이라 말하면 기적인데 하지만 이것도 또 하나의 우연일 뿐이야 아무런 의미 따윈 없는걸- -신의 뜻대로에서-
길지는 않았지 너와의 시간 하지만 넌 지금도 내 안에 뿌리를 내린 듯 움직이지 않는 너를 이제 보내려 해 왠지 조금은 쌀쌀한 바람이 왠지 오늘은 나를 아프게 항상 하던 이별이 오늘따라 왜 이리 힘겨워 눈물이 난다
오늘도 쩜쩜쩜 달은 예뻐 보여 딱히 뭐 Loose한 건 아닌데 기분이 Please 콕 to Me Please 콕 to Me 답답한 건 아닌데 기분이 나이스하지도 않아 월화수목금토일 다 Going down 무료해 무료해 Going down going down 무료해 무료해 I'm falling down 누가 날 구해줘 콕 찔러줘 콕 콕 내 프로필 메시지는 무료해
소심하고 꼴사납고 넌 사랑 한 번 못해봤지 네 인생의 마지막에서 넌 무엇을 얻었을까?
이쯤에서 그만하면 꺼버리면 모든 게 다 편해질까 괜찮지만 괜찮지 않아 익숙하다고 혼자 말했지만 늘 처음인 것처럼 아파
시퍼렇게 멍이 든 허공에다 손을 휘젓고 시들어버린 호흡은 내게 떨어지네 (...) 처참한 향기를 맺었던 설익은 호흡은 아직도 지독한 향기를 내뿜어 쓰라린 뿌리를 내리네
오 나의 연인아 내 사랑아 넌 나의 기쁨이야 우리의 밤을 불빛 혀 주오 눈부신 지금 이 마음으로
나 말이야 못다 핀 꽃 한 송이야 그런 날 피워낸 sunshine 매끄러운 motion Chemical blue ocean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I've been chasing the pavement 난 헛된 일을 하고 있었던 거예요 I've been sleeping with strangers 낯선 이와 함께 잠자리를 했던걸까요 Dealing in danger 위험한 거래 속 Passing by faces so cold 차가운 얼굴 옆을 지나가죠 I've been running to places 난 그곳으로 뛰어갔죠 I've been broken and nameless 난 부서졌고 이름이 없어요 Hopeless and shamed 무능력하고 부끄럽기만한 I've never been so low 이렇게까지 우울했던 적은 없었는데 Zoom out to everything 모든 걸 멀리서 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줘요 Zoom out to tragedy 비극을 축소 시켜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주세요 Can you hear me out there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Can you help me I'm scared 겁에 질린 날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lift me, can you give me A sign 날 위로 올려줄 수 있나요, 내게 신호를 줘요 Can you beat back the night 내게 하룻밤을 되돌려줘요 Can you make things alright 당신은 모든 걸 잘해낼 수 있나요 Can you hold me, can you show me The light 날 안아줄 수 있나요, 내게 빛을 보여줘요 All alone in the basement 전 항상 저 밑바닥에 있었어요 Where it's always the same and 그곳은 항상 똑같고 Nothing can change and no one can see Me cry 변하지 없으며, 우는 나를 아무도 볼 수 없죠 I don't know how to face it 두려움을 어떻게 마주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I don't know how to name it, know who to blame but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누구를 탓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Nothing seems alright 정답은 없겠죠 Zoom out to everything 모든 걸 멀리서 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줘요 Zoom out to tragedy 비극을 축소 시켜봐요 Zoom into me 날 가까이서 봐주세요 Can you hear me out there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Can you help me I'm scared 겁에 질린 날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lift me, can you give me A sign 날 위로 올려줄 수 있나요, 내게 신호를 줘요 Can you beat back the night 내게 하룻밤을 되돌려줘요 Can you make things alright 당신은 모든 걸 잘해낼 수 있나요 Can you hold me, can you show me The light 날 안아줄 수 있나요, 내게 빛을 보여줘요 (Humming) Can you hear me out there 제 목소리가 들리나요 Can you help me I'm scared 겁에 질린 날 도와줄 수 있나요 Can you lift me, can you give me A sign 날 위로 올려줄 수 있나요, 내게 신호를 줘요 Can you beat back the night 내게 하룻밤을 되돌려줘요 Can you make things alright 당신은 모든 걸 잘해낼 수 있나요 Can you hold me, can you show me The light 날 안아줄 수 있나요, 내게 빛을 보여줘요
I want to go up, up and away 난 저 위로 오르고 싶고, 떠나고 싶어 From this place that I call home 이 집으로 부터 저 멀리 I've been waiting for the day since I was seventeen years old 난 17살 때부터 그날만을 기다려왔어 I just want to show them that I can make it on my own 나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을 뿐이야 I want to go up up and away 난 저 위로 오르고 싶고, 떠나고 싶어 Up, up and away 저 위로, 저 멀리 Ninety-seven more days until I'm living out in the worlds 세상으로 나올 때까지 97일만 더 버텨야지 If it true what they say then I'll turn my problems into prose 그들이 말하는게 사실이라면 난 나의 문제는 별거 아닌게 될거야 Cause I've heard the stories of people run back home 왜냐면 난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 사람들의 말을 들었거든 I still want to go up, up and away 난 여전히 위로 올라가고 싶고, 떠나고 싶어 Up, up and away 저 위로, 저멀리
이제는 장판이 난지 내가 장판인지도 몰라 해가 뜨기도 전에 지는 이런 상황은 뭔가
온종일 전화기만 보다가 어둠이 오면 밖으로 가 누구든지 만날 수 있는데 왜이리 우울한걸까 선생님 이게 병인가요 나에게 맞는 약 있나요 무너지는 이 마음 구석에 누워 I keep spinin' around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숨이 점점 가빠오네요 누구라도 내 얘기 좀 들어줘요 oh baby without you without you sleeping on sleeping on I' m so blue you ooh ooh hoo hoo If you go away away away over night you ooh ooh hoo hoo 아무런 즐거움 없는 이 밤 마치 sleeping on sleeping on 우울해 아무도 날 찾지않아 월화수목금토일 다 우울 증안에 나 혼자 산다 여기 진짜로 아무도 없다 저 사막에도 선인장 몇개는 피던데 전쟁같은 것도 한번 쯤은 쉬던데 오늘은 병원을 다녀왔어 그리고 온종일 천장 무늬만 봤어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요 꿈에서도 비가 내려요 누구라도 내 얘기 좀 들어줘요 oh baby without you without you sleeping on sleeping on I' m so blue you ooh ooh hoo hoo If you go away away away over night you ooh ooh hoo hoo 아무런 즐거움 없는 이 밤 마치 sleeping on sleeping on 우울해 이루고 싶은 것도 되고싶은 것도 없어 딱히 내 속을 털어놓을 곳도 없어 꿈처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내 탓이 아니야 이루고 싶은 것도 되고싶은 것도 없어 딱히 내 속을 털어놓을 곳도 없어 꿈처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아 우울해 If you go away away away over night 아무런 즐거움 없는 이 밤 마치 sleeping on sleeping on 우울해
誰にも会いたくわない 다레니모 아이타쿠와나이 아무도 만나고 싶지않아 そんな夜が僕にだってあるけど 손나 요루가 보쿠니 닷테 아루케도 그런 밤이 내게도 있지만 ひとりが好きなわけじゃない 히토리가 스키나와케쟈나이 외톨이를 좋아하는건 아냐 ただ誰といても分かり合える気がしなくて 타다 다레 토이테모 와카리 아에루키가시나쿠테 단지 누구와 있어도 알 수 있는 기분이 아니라서 なぜだろう、こんなに人恋しいのに 나제다로우, 콘나니 히토 코이시노니 어째서일까, 이렇게나 사람이 그리운데 孤独の中に自由を感じられる 코도쿠노 나카니 지유-오 칸지라레루 고독 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어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케타라 Naked 그대로 살아 갈 수 있다면 ねぇ, きっと涙も少し楽だろう 네-킷토 나미다모 스코시 라쿠다로우 저기, 분명 눈물도 조금은 편해질거야 上手く言えなくって 傷つけた君にも 우마쿠 이에나쿳테 키즈츠케다 키미니모 제대로 말하지 못해 상처입은 그대에게도 少しずつ僕のハートを話せるかな 스코시시즈츠 보쿠노 하-토오 하나세루카나 조금씩 내 마음을 말할수 있을까 例えば、今更ガキのように 타토에바, 이마사라 가키노우요-니 예를 들어, 새삼 아이처럼 思う事全部 見つけると 오모우 코토 젠부 미츠케루토 생각한 것은 모두 찾아내고 君はすぐ『ああ、またなんか面倒くさい事』 키미니와스구 아아 마타 난카 멘도-쿠사이코토 너는 바로『아, 또 무슨 귀찮은 일이지-』 言ってるって顔 本音は言わないようで 잇테룻테카오 혼네와이와나이요-데 라고 말하는 얼굴, 본심은 아닌것같아 何故だい? こんなに近くに居るのに1人 나제다이? 콘나니 치카쿠니 이루노니 히토리 어째서지? 이렇게나 가까이 있는데도 외톨이야 言葉を交わす度に、1人になる 코토바오 카와스 타비니, 히토리니나루 말을 주고 받을때마나 외톨이가 되버려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く事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쿠코토 Naked 그대로 살아가는 것 ねぇ,きっと 簡単じゃないってわかるけれど 네-킷토 칸탄쟈나잇테 와카루케레도 저기, 분명 간단하지 않다는건 알고 있지만 同じ涙でも少し楽なんだ 오나지 나미다 데모스코시 라쿠난다 똑같은 눈물이라도 조금 더 편할꺼야 だから、もっと君のハートを聞かせてほしい 다카라, 못토 키미노 하-토오 키카세테호시이 그래서 더욱 너의 마음을 듣고 싶어 ドアの向こうへ 도아노 무코-에 문 너머에 四角い ワンルームの心 시카쿠이 완루-무노 코코로 네모난 원룸의 마음 閉じこもっていれば、誰も傷つかないけど 토지코못테 이레바, 다레모 키즈츠카나이케도 틀어 박혀 있으면 아무도 다치진 않지만 僕には 耐えきれなかった 보쿠니와 타에키레나캇타 내게는 견딜 수 없었어 好きも嫌いも 言われないなんてさ 스키모 키라이모 이와테나이난테사 좋다고도 싫다고도 말할 수 없다니 声にも足らずに叫んで飛び出す部屋 코에니모 타자루니 사켄데 토비다스헤야 목소리로도 모자라 소리치며 뛰쳐나온 방 砕けた鏡には小さな自分 쿠다케타 카가미니와 치이사나 지분 부서진 거울속에 작은 내 자신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케타라 Naked 그대로 살아 갈 수 있다면 ねぇ, きっと涙も少し楽だろう 네-킷토 나미다모 스코시 라쿠다로우 저기, 분명 눈물도 조금은 편해질거야 上手く言えなくって、傷つけた君にも 우마쿠 이에나쿳테, 키즈츠케타 키미니모 제대로 말하지 못해 낙심한 너에게도 少しずつ僕のWordで届けたい 스코시시즛츠 보쿠노 와도데 토도케타이 조금씩 나의 Word에서 전하고 싶어 Naked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루코토 Naked 그대로 살아 갈 수 있다면 ねぇ,きっと 簡単じゃないってわかるけれど 네-킷토 칸탄쟈나잇테 와카루케레도 저기, 분명 간단하지 않다는건 알고 있지만 同じ涙でも少し楽なんだ 오나지 나미다 데모스코시 라쿠난다 똑같은 눈물이라도 조금 더 편할꺼야 だから、もっと君のハートを聞かせてほしい 다카라, 못토 키미노 하-토오 키카세테호시이 그래서 더욱 너의 마음을 듣고 싶어
다 끝났어, 그렇지? 그렇잖아, 다 끝난거잖아. 이젠 다 끝난 일이야, 그렇지? 그렇지? 다 끝난거야. 네가 이겼어 그리고 그녀는 널 선택했고 그녀는 널 사랑했고 그녀는 영영 떠나버렸지 이젠 다 끝난 일이야. 그런데 왜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을까? 이젠 다 끝난 일이야. 그런데 왜 나는 잊을 수 없는걸까?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를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질 때면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 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날 부를 때 내 마음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높은 하늘아래 수많은 건물 나 발딛을 자리조차 없네요 무심하죠 아무도 날 사랑하지 않아 힘이 들어요
チャネリングで夜空広げてく 채널링으로 밤하늘을 넓혀가며 野良猫とワルツを踊った 도둑고양이와 왈츠를 췄어 飛び交うデータの中で 날아다니는 데이터 속에서 街のBluetoothがあたしを壊した 거리의 Bluetooth가 날 부쉈어 UFOに飛び乗って UFO에 올라타서 反抗期じゃないのよママ聞いて 반항기가 아냐 엄마 들어줘 いつだって1人でいたんだ 언제나 혼자였던 少女はさっさと死んじゃった 소녀는 곧바로 죽어버렸어 FBIに聞いたって分かんない FBI에게 물어봐도 알 수 없는 彼女のメッセージ 그녀의 메세지 いつだって叫んでたんだって 언제까지고 소리쳤다고 해 신세이 카맛테쨩 - 루루쨩의 자살방송
>>137 직접 작사했다고??!! 해외 팝송 가사인줄 알았어 레스주 필력 대박bb
"저기, 괴로움따위 원할리가 없잖아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살아가고싶어요." -히치콕------- 죽고 싶은 나는 오늘도 숨을 내쉬고 살고 싶은 너는 내일을 잃었어 -누군가의 심장이 될수있다면----------- 이상 뿐인 말로는 진실은 보이지 않겠지 누구나 동일하게 세상을 바라보진 않으니까 -천의날개-
하나 둘씩 정리를 하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어 네게 미안한게 참 많더라 모자랐던 나라 표현하지 못했었던 그때 나에게 아쉬움이 많아 이제 정말 우린 끝난건 가봐 너없는게 실감나 널 사랑했었던게 모든게 다 지워져 가 매일 같이 함게 했었던 널 보며 행복했던 날 들도 돌아오라고 너를 찾았던밤 보고싶다고 밤새워 숨어 울던 그 모든데 이제 잊혀져만 가는게 그게 난 그게 더 아파 정말 아프던날 니가 많이 보고 싶었어 어렸던 난 니가 너무 미워서 너도 힘들기를 바랬어 나없인 너도 아팠으면 노을 잊혀진다는거 꿈인가 봐요 이모든게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웠던 우리 모습이 이렇게 선명한데 그댄 보이지가 않아 아무리 소리쳐도 들리지 않나봐 착각하지 않을게요 이제 더는 기다리지 않을게요 이제 많이 바쁘더라도 아프지말아요 난 그대 잊어볼게요 그대는 나를 위해서 하나만 해주면 돼요 정말 딱 하나만 이따금씩 꿈에 찾아와 웃어주지 마요 가을 인가요 바람이 돼어 내마음 잔뜩 흔들고서 짧게 왔다가 가네요 낙엽이라도 좋아요 그대곁에 머문다면 떨어지고 밟혀도 좋아 후회해도 소용 없겠죠 아파도 늦은거겠죠 스치듯 불어온 그댄 그렇게 스쳐 지나가겠죠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수 없겠지만 지금은 그냥 너무 보고싶어 꿈인가봐요 허타 (비투비 이민혁) feat.육성재
오늘만 옆에 있어줘 아무말 없이 그대로
무엇이 속상한건지 말할 수가 없네요 좀 더 사랑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은 게 내 욕심인가 봐요 어렵게 꺼낸 말들이 짜증으로 들렸나요 나는 그대가 좋아서 서운한 건데 이런 나를 두고 어디를 가나요 그댄 정말 나빠요 모른다는 게 말이 안 돼요 내가 마음에 아주 많이 있다면 모를 수가 없어 항상 나만 아파요 그대의 눈에 내가 없네요 오늘도 이렇게 울다 잠이 들어요 더딘 밤이네요 많은 걸 바라지 않아요 좀 따뜻하게 말해요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바라봐줘요 특별한 것을 바라는 게 아녜요 외롭게 하지 말아요 함께 있는데도 참 많은 생각이 든단 말이야 그댄 정말 나빠요 모른다는 게 말이 안 돼요 내가 마음에 아주 많이 있다면 모를 수가 없어 항상 나만 아파요 그대의 눈에 내가 없네요 오늘도 이렇게 울다 잠이 들어요 더딘 밤이네요
난 오늘도 아픔이 느껴지는 지 확인하기 위해 자해를 하고있네 고통에 집중하면 오직 그것만이 진실이네 주사바늘을 찌르면 익숙하고 낯익은 아픔이 느껴지네 모든 걸 끝내고 싶은데 난 모든 걸 기억하고 있네 친애하는 친구여 나는 무엇이 되어버린 걸까 내가 알던 모든 이들 다 떠나버렸네 나의 먼지쌓인 제국을 원한다면 마음대로 하게 난 자네를 실망시킬 걸세 자네를 다치게 할 걸세
다른 여자 있진 않을까 상상만 해도 더 초라해지고
마마무 하늘하늘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하늘하늘 구름 한 점 없었던 날 나 홀로 걸어도 보고 평소에 보고 싶었던 연극도 보고 소설도 읽었어 참 많이 울고 웃었어 우리 얘기 같아서 내가 얼마만큼 많이 너를 좋아했는지 이제야 알았어 난 애써 지우려 했어 아픈 만큼 더 그리운 널 바람 부는 언덕에 서서 두 손 모아 가득히 행복하길 바라기에 너무 좋은 날 혹시라도 마주칠 때면 첫 만남처럼 날 우리 그렇게 스쳐 지나가 안녕 1 2 3 I think we’re lost But 눈을 감아 잠시 기대 우린 Fellow 어렵지 않아 창공 아래 그 장소 같은 추억 안에 네가 있어 이젠 그 계절이 지나서 난 밖에 있어 Every day Every day 잠 못 들던 그 날 밤에 넌 어디에 생각만 해도 다 좋았던 그날 그때의 감정 다 Remember
미래준비 1도 없는 나같은 가사 루저 외톨이 (중간 가사는 내 얘기랑 다르니까 패스) 거울 속의 넌 Just a 루저 외톨이 상처뿐인 머저리 (중간 가사는 내 얘기랑 다르니까 패스) 거울 속의 난 솔직히 세상과는 어울린적 없어 홀로였던 내겐 사랑 따윈 벌써 잊혀진지 오래 저 시간 속에 더 이상은 못 듣겠어 희망찬 사랑 노래 (중간 가사는 내 얘기랑 다르니까 패스) 언제부터인가 난 하늘보다 땅을 더 바라보게 돼 숨쉬기조차 힘겨워 손을 뻗지만 그 누구도 날 잡아 주질 않네 I'm a 루저 외톨이 센 척하는 겁쟁이 딱 내 얘기야 취업도 못했고 졸업자격도 못채웠고 왜 살지 나
Say you were made to be mine? 당신이 내 운명인걸 Nothing can keep us apart 누구도 막지 못해 Cause you are the one I was meant to find 내 길의 끝은 당신이죠 It's up to you 손을 잡아 And it's up to me 겁먹지 않아 No one can say what we get to be 서로를 바라보는 동안 And why don't we rewrite the stars? 끝없이 날아올라 Changing the world to be ours 우리둘만 존재 하듯 You know I want you 그렇다 해도 It's not a secret I try to hide 더이상 꿈꿀수는 없죠 But I can't have you 손을 거둬요 We're bound to break and My hands are tied 어차피 잡을수가 없죠
눈을 감아도 그대 얼굴 생각이 나서 숨을 쉬고 있어도 계속 숨이 막혀서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 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 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Yeah 아빠 행복하자 그래두 아들이 이제 돈을 벌어 아빠 향수까지 사줘 80만원짜리 하루 낭비해도 어딜가든 여유롭게 매일마다 택시타고 다녀 웃기지 그래 맞아 엊그제까지만 해도 동전모아 5616 타고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 하던 내가 이제 어제 썼던 백만원은 내게 정말 아무것도 아냐 미안해 누나들 갓 스무살이 됐던 어린 난 집에 가져다가 주는 생활비 20만원이 왜 그렇게 까지 아까웠을까 큰누나의 결혼식 축가에 울어버린 그때 하객전부는 몰랐을거야 아마도 동생은 철없이 받아버렸지 아름다운 신부의 눈물은 30만원 감사해 아직도 얻어먹었던 편의점 도시락 민규 태원이 먹고 싶은 거 전부 시켜 이 정도는 내가 사줄거니까 지수형이 사준 치킨 손에 쥐어준 5만원 기억해 걸어 전화 꼭 받아 사줄 수 있지 나 이제 돈 많어 누구한테도 안 벌리네 손바닥 난 행복해 근데 아직도 너무 힘들어 난 배부른데 자꾸 찾아가 불안속으로 일부러 난 인정받고 싶어 난 위로받고 싶어 난 행복하고 싶어 난 사랑받고 싶어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 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아빠 나는 나도 행복했음 좋겠어 아니 사실 내가 제일 행복했음 좋겠어 아빠 전화 받을 때 마다 웃고 있음 좋겠어 근데 어린 난 그 정도 목소리 밖에는 못해줘 빈 집 안을 혼자 정리해 지하철을 타고 돌아가게 해서 미안해 밥은 먹었니라 묻지 말아줘 아빠보다 맛있는거 훨씬 많이 먹어 미안해 누나들한테 더 기죽지 않게 해줄게 더는 돈 얘기 안하게 더 벌게 저 사람들은 나의 성공이 가짜라고 말을 해도 그냥 우릴 위해서 이겨내볼게 버려진 사랑마저 거짓이 되고 망가져 괜찮지가 않아도 눈 감고 귀를 막어 사실 건 누나도 아빨 위한 것도 아냐 나를 위해 지금도 나의 불행을 팔어 yeah 어디까지지 어디까지가 멀리 보라는 말의 끝 어린 나이지 어른스러워 지는 게 아직도 그런 척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꿈 나도 나의 성공을 인정 받고 싶어 나도 나의 슬픔을 위로 받고 싶어 아빠 나는 나도 행복해지고 싶어 이제 날 미워하는 네게 사랑을 받고 싶어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나도 불쌍한 티 내고 싶은데 왜 너흰 아무것도 몰라요 어른인 척하는 내가 힘든 게 왜 그러는 척이 됐나요 이겨낸 나는 무시 받는 것까지 이겨낸 다음에야 이해 받는 건가요 사랑이 없이 무너진 난 그저 어린 거래요 난 포기가 쉽죠 적응이 빨라서 착한 척 하는가 싶고 필요도 없는 생각이 넘 많아져 불면이 싫죠 잠 못 자는 건 아마도 습관이 돼버렸나봐요 열등감이 깨어날 때마다 난 열아홉의 내가 너무나 그립죠
Uh-oh 거기 누군가요 Uh-oh 나를 안다고요 Uh-oh 난 잊어버렸죠 버렸죠 너도 웃기지 않나요 난 좀 당황스럽네요 Uh-oh 친한 척 말아줘 말하고 다녀 Uh-uh-oh 만지지 말고 저기 떨어져요 내게 뭐를 원하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너 같은 거는 이제 전혀 모르겠네요 Uh-uh-oh 나 변했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베풀거나 내주거나 천사 같은 Hello 달콤하게 사탕 발린 말도 예의 없어 착한 척 말고 꺼져 이제 와 가식 따위 떨지 말아 맴돌거나 말 걸거나 박쥐 같은 Follower 내 성공을 점쳤다는 Liar 어이없어 친한 척 말고 꺼져 널 위한 가식 따윈 기대 말아 엉망진창 Only see now 몰랐지 오리 속 Swan 황홀한 케이크 위 Blow out 내 머리 위에 Crown Yo 말했지 이곳의 보석은 나야 투자해 어서 넌 번쩍거린 것만 찾느라 여길 번쩍 들어 올릴 난 못 찾았어 Uh uh uh uh uh uh No no no no no no 너 별로 더 별로야 됐으니 꺼져 Uh-uh-oh 만지지 말고 저기 떨어져요 내게 뭐를 원하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너 같은 거는 이제 전혀 모르겠네요 Uh-uh-oh 나 변했나요 다 똑같죠 너처럼 베풀거나 내주거나 천사 같은 Hello 달콤하게 사탕 발린 말도 예의 없어 착한 척 말고 꺼져 이제 와 가식 따위 떨지 말아 맴돌거나 말 걸거나 박쥐 같은 Follower 내 성공을 점쳤다는 Liar 어이없어 친한 척 말고 꺼져 널 위한 가식 따윈 기대 말아 Uh-oh 믿을 수 없게 Uh-oh 손댈 수 없게 Uh-oh 잘못된 것 같은 얘기 Yo you got it Don't mess with me Umm I'm not finished Ok let's go 아무도 몰랐지 이 Masterpiece 이 Masterpiece 입가에 반복되는 Melody oh melody 너무나 완벽한 내 A to Z oh A to Z 팬들은 사랑해 Yeah L-O-V-E yeah L-O-V-E Uh-oh
멍든 내 맘의 흔적을 지우고 정든 네 눈에 내 맘을 비추죠 너무 차가워 깜짝 놀랄지 몰라 다시 내 앞에 돌아온다 해도 이젠 받아줄 자리가 없네요 끝이 난 거죠 난 이제 너를 몰라 널 잊으리라 Woo woowoo 저리 가 오지 마 돌아보지도 말아 널 지우리라 Woo woowoo 저리 가 오지 마 돌아보지도 말아
해는 뜨기 전 제일 어둡고 비에 젖고야 하늘을 봐 변해 가자 우리 다 함께 지금 모습도 꽤 괜찮아 함께 갈게
걔 없다고 세상이 멈춰? 세상에 Never Never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 뿐인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지금 뭐 해 의식은 점점 희미해가는데 니 얼굴은 더 또렷하게 생각이 나네 지금 이 순간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나란 놈이 그렇지 뭐 또 못해 말도 못하는 내가 싫어
니가 없는 하루가 버겁긴 하지만 보고싶은 마음 꾹 참고 하루에 하나씩 잊어볼게 그래볼게 매일 이런 다짐을 해 그때처럼 괜찮은 척 비워낸 척 해봐도 사실 많이 힘들어서 당장이라도 네게 가고싶어 지금은 아니어도 끝내 내 손 잡아줘 uh
너에게 못했던 내 마지막 말은 언젠가 한 번쯤 나를 떠올리다 그리워지면 언제든 돌아와 난 여기 있을거야 아무일 없던 것처럼
ねえ 描いてた「日々の幸せ」とは 있지, 그리던 일상의 행복이란 건 こうやって ただ 時が過ぎるのを待ってる事だっけ 이렇게 그저 시간이 지나는 걸 기다리는 거였던가 ねえ あなたの言う「人並みの生活」とは 그래, 네가 말하는 평범한 삶이란 そうやって また 花を眺めては息をつく事だっけ 그렇게 또 꽃을 바라보며 한숨을 쉬는 거였던가 味気ないよ なあ 무미건조하네, 그치? 抱き合ったって愛しいは触れられない 끌어안아도 사랑은 느껴지지 않아 未だ、未だ この風景に彷徨っているんだ 아직도 이 풍경을 헤매고 있어 何もないよ さあ 連れ去ってくれ 아무것도 없어 자 데려가 줘 この日々を抜け出したい 이런 삶에서 벗어나고 싶어 未だ、未だ この幽霊の様な毎日だ 아직도, 아직도 이 유령과도 같은 매일인걸 やるせないよ なあ 야속하네. 그치? じゃれ合ったって 苦しいは捨てられない 농담 같은 걸 해도 고통을 버릴수가 없어 未だ、未だ この関係にくすぶっているんだ 아직도, 아직도 이 관계에 감정이 남아 있어 奪えないよ さあ 되돌릴 수는 없어 間違ってくれ 착각해 줘 この日々を色付けたい 이 나날에 색을 물들이고 싶어 未だ、未だ この酔生の様な毎日だ 아직도, 아직도 이렇게 헛된 매일인걸 졸업작품할때 엄청 들었다ㅎ 내 의견이 하나도 반영 안 된 상태로 작업해서...
다를 거 없이 하찮은 하루 유독 좋은 일만 피해 갔구나 어릴 적 그림 속 어른이 된 난 분명 기쁜 표정이었는데 한 평생이 오늘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다는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고개를 자꾸 떨구게 돼 요즘엔 마지막으로 하늘을 본 게 언젠지 흐릿해진 세상은 먼지투성이네 나 같은 사람들이 발버둥 쳤기 때문에 yeah We always say 나중에 그 나중에를 위해 건너뛴 생일을 빼면 여태 난 십 대 철들수록 부쩍 상상이 두려워 미끄럼틀도 서서히 비탈길로 보여 낯선 친절은 의심 가 뻔한 위로가 더 기운 빠져 화기애애한 대화창 속 넌 정말 웃고 있을까? 거리낌 없이 아무 데나 걷기엔 피해야 될 것이 너무 많은 곳에서 태어날 때나 늙어갈 때 움츠린 채 사는 우리 다를 거 없이 하찮은 하루 유독 좋은 일만 피해 갔구나 어릴 적 그림 속 어른이 된 난 분명 기쁜 표정이었는데 한 평생이 오늘 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단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조심해 시간은 무섭게 속력을 낼 거야 넘어지지 않게 서로 손잡이가 되어줘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은 실망밖에 없어 터질 듯 쌓여버린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삶은 교묘한 장난을 안 멈춰 uh 네가 공짜로 생명을 얻은 날부터 UH 우선시되는 무언가에 늘 묻혀있지 행복은 화려한 꽃밭 틈에서 찾는 네 잎 클로버 나쁜 마음씨를 들킬까 너 나 할 것 없이 눈치 봐 걱정 마 좀 부족해도 누군가는 인간다움을 느껴 남의 눈에 좋은 사람이기 전에 나 자신한테 먼저 화해를 청해 어렵다는 거 모두가 알아 이번이 처음 살아 보는 거잖아 다를 거 없이 하찮은 하루 유독 좋은 일만 피해 갔구나 어릴 적 그림 속 어른이 된 난 분명 기쁜 표정이었는데 한 평생이 오늘 까지면 발길을 돌릴 곳이 있나요 멋쩍단 이유로 미루었던 사랑해란 말을 너에게 건네줘 right now We're the same We're the same We're the same people Are you happy are you sad Why is it so hard to be loved We're the same We're the same We're the same people Are you happy are you sad We need love
서울살이는 조금은 외로워서 친구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 하지만 서울사람들은 조금은 어려워서 어디까지 다가가야 할지 몰라 서울살이는 조금은 힘들어서 집으로 가는 지하철 앞에 앉은 사람 쳐다보다가도 저 사람의 오늘의 땀 내 것보다도 짠맛일지 몰라 광화문 계단 위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바라보면 사람들 수만큼의 우주가 떠다니고 있네 이 작은 도시에 서울살이는 조금은 어려워서 하나를 얻는 사이에 두 개를 잃어가 외로움의 파도와 닿을 줄을 모르는 길 높기만 해서 막막한 이 벽 새벽의 라디오 디제이 목소리 귀 기울여 들어보면 사람들 수만큼의 마음이 떠다니고 있네 전파를 타고서 서울살이는 조금은 즐거워서 가끔의 작은 행복에 시름을 잊지만 서울살이는 결국엔 어려워서 계속 이렇게 울다가 웃겠지 계속 이렇게 울다가 웃겠지
어둠 속에서 나는 울었어 외로워서 한참을 울었어 사랑하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나는 그저 별이 되고 싶었어 빛나는 별이 되길 바랐어 내가 행복해지길 빌어줘 숨 쉴 수 있게 도와줘
꿈에서 그댈 본 날이 오늘 또 하루 늘었지
그대의 표정이 너무 차가워서 나의 말은 닿기도 전에 얼어붙네 그대의 말투가 너무 건조해서 나의 맘은 열기도 전에 시들었지 혼자 나누는 사랑도 아름답지만 오늘 같은 새벽에 이런 뻔한 노랠 누가 듣는다고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 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 번쯤은 그대의 마음이 너무 뾰족해서 내 맘대로 만지기엔 겁이 나네 그대의 대답은 너무 당연하고 나도 같이 끄덕이며 웃어버렸지 혼자 내뱉는 사랑도 의미는 있지만 오늘 같은 새벽에 이런 뻔한 노랠 누가 듣는다고 그대여 먼저 잠들지 말고 오늘 밤 나를 생각해주오 아직도 뒤척이는 나처럼 한 번쯤은 그대여 나를 생각해주오 오늘 밤 나를 걱정해주오 여전히 뒤척이는 나처럼 한 번쯤은 한 번쯤은
이런이런 어쩌나 봄이 왔대나 봐 언제나 항상 내 맘의 시작을 알리는 봄 누구나가 그럴 테지 좋을 테지 허나 나 말야 남들이 다짐하며 시작하는 새로움 느끼지 못해 알잖아 나 새로운 삶을 꿈꿔도 되나 희망 가져도 되나 다 필요없어 모두 다 가져가 내 맘속 개나리는 언제나 꽃 피울지
세상에 지친 날 누가 좀 제발 안아줘 눈물에 젖은 날 누가 좀 닦아줘 힘들어하는 날 제발 먼저 눈치채줘 못난 날 알아줘 제발 날 도와줘
매일 같은 일상에 힘든가요 그건 누구를 위한 거죠 결국 또 쓰러질 텐데 힘들어 혼자라 느껴질때 이 노랠 들어봐요
오늘은 왠지 힘들고 지쳐 베개를 끌어안은 채 혼자 방안에 남아 전화길 만지작거리는 나의 마음이 왠지 오늘따라 외로운 거죠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 좀처럼 두근두근 거릴 일이 전혀없죠. -위잉위잉 사랑이 잘 안 돼 떠올려 봐도 서로 모른 척해도 이제와 우리가 어떻게 사랑같은걸 하겠어 -사랑이 잘 Remember when we first met? You said "light my cigarette" So I lied to my mom and dad I jumped the fence and I ran But we couldn't go very far 'Cause you locked your keys in your car So you sat and stared at my lips And I could already feel your kiss Long nights, daydreams Sugar and smoke rings,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you Headlights, on me Racing to 60,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Blue eyes, black jeans Lighters and candy, I've been a fool But strawberries and cigarettes always taste like you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더라도 알고 있어 그녀석에게는 결코 닿을 리 없어 어디로 도달하면 되는 걸까? 알 수 없어서 그저 매달리며 매일매일의 불안을 지워버릴만큼 가슴을 애태우는 동경 따위가 사라지지 않아
그 녀석은 행복을 주지 않아 그래도 그 녀석이 준 것은 아무 일도 없었던 건 아니니까 매일매일의 불안을 지워 버릴만큼 교활한 거짓말이 기뻐서 사라지지 않아
나는 내가 되고 별은 영원히 빛나고 잠들지 않는 꿈을 꾸고 있어 바보같은 나는 내가 될 수 없단 걸 눈을 뜨고야 그걸 알게 됐죠
무엇이 속상한건지 말할 수가 없네요 좀 더 사랑받고 싶고 행복하고 싶은게 내 욕심인가 봐요 어렵게 꺼낸 말들이 짜증으로 들렸나요 나는 그대가 좋아서 서운한건데 이런 나를 두고 어디를 가나요 그댄 정말 나빠요 모른다는게 말이 안돼요 내가 마음에 아주 많이 있다며 모를 수가 없어 항상 나만 아파요 그대에 눈에 내가 없네요 오늘도 이렇게 울다 잠이 들어요 더딘 밤이네요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좀 따듯하게 말해요 사랑을 느낄 수 있게 바라봐줘요 특별한것을 바라는게 아녜요 외롭게 하지 말아요 함께 있는데도 참 많은생각이 든단 말야
오랫동안 너를 좋아했지 얼마나고 하면 나조차 모르게 니가 그 곳에 있어 난 너를 찾았어 지금 내 앞에 있는 너를 나는 못 본체 지나가고 손에 닿을듯 가까이 있었던 날 내 마음은 숨기는게 좋아
가라앉게 해. 가라앉게 해. 그래 닿는 것은 나여만 해 닿는 건 나여만 해 아팠으나 찰나였던 흔한 인간사 사라지는 건 나여야 해 사라지는 건 나여야 해 어처피 한마디만 벗겨내면 비어있대요
대단한게 뭐가 있지 남녀란 내가 없었음 넌 쟤랑 했을걸 제발 다를거라 생각하지마
믿음을 주고싶어도 니 맘이 닫혀있잖아
여자친굴 곁에 두기 위해서 스펀지송은 자기 바질 찢었네 하지만 그런 스펀지송을 여자친구는 떠나가 버렸다네
다시한번 날 구속하고 진실을 보여줘 너의 사랑을 증오하지만 네가 느끼는 감정을 사랑하니까 무의미해 싸우려했지만 사실 난 차라리 눈이 멀어버렸으면 좋겠어
그럴 일 없지만 살짝 설렜어 난
유난히 지치고 길었었던 하루에 내 편은 하나도 없죠 잠시라도 누군가에게 기대어서 울고 싶죠
Dear lord, when I get to heaven Please let me bring my woman When she comes tell me that you'll let her in Father tell me if you can All that grace, all that body All that face makes me wanna party She's my sun, she makes me shine like diamonds
끝이란 놀라워요, 어제와 같은 밤일 뿐인데.
슬퍼지고 싶지 않아서 화 내는지도 몰라
노래가 늘었어 너와 헤어지고 나서 음악에 미쳐 살았더니 모든 노래 가사가 내 얘기 같았어 죽도록 불렀어 조금씩 조금씩 차차 눈물이 말라 갔어
All alone I'm all alone All alone I’m all alone 따뜻함이란 없어 곁엔 아무도 없어 All alone I'm all alone All alone I'm all alone I'm always all alone 따뜻함이란 없어 곁엔 그 누구도 날 안아줄 사람 없어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feel like a room without a roof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feel like happiness is the truth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know what happiness is to you Because I'm happy Clap along if you feel like that's what you wanna do 해피우후 해피후~~
우리 좀 더 해보자 내가 더 사랑할게 날 사랑했던 이유가 기억날지도 몰라 밝은 내가 좋다고 했잖아 내가 좀 더 웃을게 한 번만 내 마음대로 하자 가지마
이런 나는 그냥 죽으면 좋을 텐데 이런 내가 살아 있는 것만으로 몇만 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이런 내가 사라지는 것만으로 몇억 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으면 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겠지 이대로 나는 그냥 사라지면 좋은데 이런 내가 살아 있어 봤자 몇억 명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까?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 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손해본 것에 변함은 없구나
그래 절대 아무것도 더이상 상처입히지 않도록 희망없는 미래를 그려가며 추억을 버리지 않도록 한계까지 숨을 쉴 테니까 내뱉는 것만 멈추지 마 이제는 괜찮아 라며 이겨내자
차라리 그댈 몰랐던 그때로 우리가 남이었었던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대를 만나기 전으로 사랑하지 않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
메말라가는땅 위에 온몸이 타들어가고
I don't want to stay 이젠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아무것도 없는 내게 서있을 힘이라도 남았다면 좋을 텐데
if the world was ending you come over right? right?
기대치를 두 배로 올려 그래야 상실감이 더 커지니까 그래야 내가 더 초라해지니까
才能豊かに生きてきたつもりだった 나름 재능있는 삶을 살아왔다고 생각했어 優等生ぶっていたボロだらけの劣等生だ 우등생인척 했던 결함투성이 열등생이야 直感だけど何とかなる気がしていた 직감이었지만 어떻게든 될 것같은 느낌이 들었어 真っ当なんかじゃないけど特別になりたかった 성실한건 아니었지만 특별해지고 싶었어
사람들은 나를 믿지 않는 게 좋아. 나도 나를 온전히 믿지 못하니까. 믿지 말아요, 몰아세우지 마요. 믿지 말고 그냥 사랑해줘요.
가끔씩은 조금 한심해도 서툴러서 그래 꼭 일부러 그런 건 아냐 요즘 나 왜 이런지 알 수가 없어 이상해 좀 이상해 나 어디로 튈지 이젠 나도 몰라 툭하면 심술 나고 삐뚤어져 나답지 않아 심각해 좀 심각해 나 Oh my god 꿈이었음 좋겠어 Zig Zag 신이 나서 웃다가 괜히 또 화나 내 맘은 왠지 삐뚤빼뚤
내가 살아간다는 건 우리가 필요하다는 건 삶에 지친 공식에 얽매이지 않다는 것 생각 없이 사는 것 같지만 내게도 꿈은 있어 한번도 흔들림 없는 나만의 그 세계가 있어
Shout Baby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 ed) – 녹황색사회 いつもと違う髪のにおい 평소와는 다른 머리카락의 냄새 踊らされてしまう悔しいな 춤 춰버려서 분한데 緩んでしまう口元 느슨해져버리는 입의 가장자리 マフラーにそっと沈めた 머플러에 살짝 가라앉혔어 いつから私こんな風に 언제부터 나는 이렇게 我慢強くなれていたんだろう 참을성이 강해져버렸던 걸까 子供の頃から泣き虫だって馬鹿にされたのに 어릴 적부터 울보라며 바보 취급 당했었는데 「内緒にしていてね 」 「비밀로 해주렴」 なんて残酷な言葉 어쩜 이런 잔혹한 말이 다 있는지 叫び声霞んでく 비명이 흐릿해져 가네 ありふれてるはずの未来には遠くて 그저 흔해야 했을 미래와는 너무도 멀어서 誰に聞かずとも分かる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더라도 알고 있어 あいつの元には届きやしない 그녀석에게는 결코 닿을 리 없어 どこに辿り着けばいい? 어디로 도달하면 되는 걸까? 分からなくてただ縋り付いて 알 수 없어서 그저 매달리며 毎日の不安をかき消すほど 매일매일의 불안을 지워버릴만큼 胸を焦がす憧れなど消えない 가슴을 애태우는 동경 따위가 사라지지 않아 変わりたい 변하고 싶어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해놓은것 없이 가진것 하나 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준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 않아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믿는 사람 없이 진짜 사랑 한번없이 그럭저럭 되는대로 그런 하루하루 나도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나도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되준일은 없어 결국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않아 그래 제길 나 이렇게 살았어 보다시피 볼것없이 살았어 간절하게 바랬던게 있어 맘을 다해 했던 일이 있어 내 뜻대로 됐던일은 없어 아무것도 나에게는 쉽지않아
어제보다 찬 바람이 불어 이불을 끌어당겨도 더 파고든 바람이 구석구석 춥게 만들어 전원이 꺼진 것 같은 기척도 없는 창 밖을 바라보며 의미 없는 숨을 쉬고 한 겨울보다 차가운 내 방 손 끝까지 시린 공기 봄이 오지 않으면 그게 차라리 나을까
햇빛처럼 빼어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파란 하늘과 바다를 좋아한다고 해서 내 마음이 밝아질 수 있을까, 내 마음이 밝아질 수 있을까 그럴 수 있다고 말해줘 많이 울었던 날들 있으니 이젠 행복한 일들만 있을거라 말해줘
되돌려받기 위한 친절은 그만둘까봐 음, 조금은 슬픈 것 같아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길을 잃었다 어딜가야 할까 ~
기억에서 삭제했지 너의 온기 너의 손길 널 머리에서 빼냈지 너의 눈빛 너의 향기 마음을 전부 꿰맸지 난 너란 보물 놓친 후엔 사라진 마음에 jealousy 너 아니면 다 안 느껴져 난 이젠 I can't feel merlot 우리 사랑은 시작보다 끝이 달콤하다는 결론 너란 향에 빠져 삭제한 기억이 다시 떠올라 시간은 계속해서 가 거꾸로 우리 이별 어느 것보다 짜릿하게 섞어서 마셔 많이 독한 거로 이젠 둘보단 하나가 익숙하지 어디서든 alone 그대 입술은 아파요 그대 이름도 너무 아파요 그대의 눈빛이 너무 나빠요 이별이 어떻게 그리 간단해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아무것도 정말 넌 몰라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쓰디쓴 사랑도 달콤해져서 이러는지 몰라요 기억에서 삭제했지 너의 온기 너의 손길 널 머리에서 빼냈지 너의 눈빛 너의 향기 마음을 전부 꿰맸지 난 너란 보물 놓친 후엔 사라진 마음에 jealousy 너 아니면 다 안 느껴져 난 이젠 I can't feel merlot 안 봐도 뻔해 너 없인 없네 괜찮은 척해 지독한 향기 내게는 달콤한데 시간을 돌려도 널 만나러 간대 스며들어있어 every time I breathe 가끔은 내 생각하는지 달콤한 기억으로 남길 You are my poison my toxic 그대 입술은 아파요 그대 이름도 너무 아파요 그대의 눈빛이 너무 나빠요 이별이 어떻게 그리 간단해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아무것도 정말 넌 몰라요 You are my merlot merlot merlot 쓰디쓴 사랑도 달콤해져서 이러는지 몰라요
>>213 이 노래 제목이 뭐야??
I’m never gonna dance again Guilty feet have got no rhythm Though it’s easy to pretend I know you’re not a fool
나는 어렸을 때부터 어두운 게 싫었어 24시간 동안 해만 떴으면 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마음으로 조금씩 기도를 했었네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어둠을 밝혀 무섭지 않게 더 커져라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어둠을 밝혀 두렵지 않게 나는 어렸을 때부터 깜깜한 게 싫었어 잠을 잘 때도 항상 방에 불을 켜고 하지만 그렇게는 안된다며 엄마에게 혼났을 때 마음으로 조금씩 기도를 했었네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어둠을 밝혀 무섭지 않게 더 커져라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어둠을 밝혀 두렵지 않게 음 지금보다 클 수 있을까 작은 기대보단 큰 두려움이 더 빛나고 싶지만 난 구름에 가려져 있어 달아 제발 커져라 커져 어둠을 밝혀 무섭지 않게 더 커져라 달아 제발 빛나라 빛나 어둠을 밝혀 두렵지 않게
시간이 참 많이 흘렀죠 그대도 나도 많이 변했네요 그대에게 배운 사랑이 늘 그대만 찾게 했는데 나의 앞에 있네요 혹시 그대 내 맘과 같다면 우리 이제 그때처럼 다시 사랑할까요 My destiny 그대 없는 시간들은 숨 쉴 의미조차 없는 날들 뿐이죠 처음 날 바라보던 그 눈빛으로 내 곁에 머무르며 영원히 사랑해요 My destiny 혹시 그대 내 맘과 같다면 우리 이제 그때처럼 다시 사랑할까요 My destiny 그대 없는 시간들은 숨 쉴 의미조차 없는 날들 뿐이죠 처음 날 바라보던 그 눈빛으로 내 곁에 머무르며 영원히 사랑해요 My destiny 시간이 참 많이 흘러도 그댈 향한 내 맘 여전하네요 그대에게 배운 사랑을 그대에게 줄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사랑한다 사랑 안 한다 그 사이에 갇혀서 이제 나는 어디를 봐도 답을 알 수가 없어 내 마음에 맨 끝에 어떤 말이 쓰여있는지 사랑하면 할수록 멀어진다는 말이 결국엔 내가 사랑한단 거잖아 이 세상의 거짓말은 다 거짓말 그댈 원한적 없단 내 맘처럼 내가 내게 솔직했던 마지막을 기억할 수 없어 사랑하면 할수록 멀어진다는 말이 결국엔 내가 사랑한단 거잖아 이 세상의 거짓말은 다 거짓말 그댈 원한적 없단 내 맘처럼 난 모래성에 기대 앉아 유리벽에 갇혀 앉아 내일이 늘 마지막인 것 같아 모두 잠드는 밤이 나는 가장 싫은데 난 홀로 날 마주 보는게 두려워 내 마음 알 것만 같아서 싫어 그댈 원한적 없단 내 맘처럼
네가 좋아한다고 말해준다면 난 분명 싫어한다고 말하겠지만 절대 믿지는 말아줘!
이번에 어탐 옵시디언 ost! I know we'll never grow old together 'Cause you'll never grow old to me You're the pink in my cheeks and I'm scared 'Cause it means I'm a little bit soft So don't beat yourself up, Bonnie It wasn't just the sun I was hiding from We were messed up kids who taught ourselves how to live So scared that I'm not good enough I've always felt like a monster Long before I was bit Only seen as a monster Just say I'm used to it And I grew tough 'cause love had only hurt me back But loving you's a good problem to have And I'm used to that But I could get used to this
어느새 이만큼 자란걸까 나는 그동안 잘한걸까 많은 기억들이 추억으로 바뀌는 과정일 뿐인데 어쩌면 어른이 된다는 건 항상 바라던 모습인데 나는 자꾸 설렘보다 왜 두려움이 큰 걸까 왠지 네가 멀어지는 것만 같아서 슬퍼진 것뿐이야 소중한 기억들도 다시는 오지 않을 시간일까 너무 두려워진다면 잠시 멈춰도 돼 소중한 그때로 다시 Rewind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찾을거야 널 첨 봤던 그날처럼 Rewind
Nice people make the world boring
내꺼 다 니꺼 해 난 너만 이뻐해
I hate holdin' babies 아이 안는 게 싫은데 And people tryna save me 사람들은 날 설득하려고 해 Think religion is a business 종교도 일종의 거래로 보여 Where you pay for God's forgiveness 신의 용서를 사는 거지 Modern art is boring 현대예술은 지루하기 짝이 없고 Politicians are annoying 정치인들은 거슬리기만 해 I don't think love lasts forever 내 사랑이 평생 가진 않을 것 같고 And old music was better 오래된 노래들이 훨씬 좋게 들리는걸
신사숙녀 여러분, 모두 모여 이 비극을 보러오세요 두꺼운 화장을 지우면 그 안의 절망이 보일거에요 그러니 검은 상복을 입고 저희와 함께 하시죠 어쩌면 여러분도 거짓속에 있었다는 걸 알게 될지도 모르죠 만약 거울을 바라봤을때 비치는 자신이 마음에 안드신다면 제 심정을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러니 다같이 모여 작별인사를 나눠봅시다 전 당신이 눈물은 접어두고 웃어주길 바라니
이제는 돌아갈 수 없어도 여전히 난 그 자리에 서 있어 흩어져 있는 시간 속 우리와 다신 마주칠 수 없을까 많은 시간이 흐른 뒤 그때야 우린 알겠지
One taught me love One taught me patience And one taught me pain Now, I'm so amazing Say I've loved and I've lost But that's not what I see
눈을 감아 그때의 우리가 보여 나즈막이 속삭이던 목소리가 들려 멀어지는 오늘이 말해주고 있어 이제는 안녕하며 돌아설 시간이라고 지나간 계절이 자꾸만 슬프게 해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길어진 저녁 밤이 널 비춘 별들이 여전히 지나간 너를 찾고 있어 하얗게 웃던 너는 나를 무너지게 해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밤이 지나면 볼 수 있을까 넌 다시 나를 보며 웃어 보일까 씩씩하게 오늘도 견디면 될까 넌 다시 내 손을 잡고 걸어줄까 내 마음속 네 발자국 따라 걸어가다 네 흔적들이 아파 주저앉았어 내일엔 그다음 날엔 더 괜찮아지겠지만 나 지금 네가 너무 보고 싶어 오늘 밤이 지나면 볼 수 있을까 넌 다시 나를 보며 웃어 보일까 씩씩하게 오늘도 견디면 될까 넌 다시 내 손을 잡고 걸어줄까
짖궃게 놀려주는게 나름 나의 맘이었는데 Why Don't you know 그런 채로 졸업식
소리를 지르려고 조용한 곳을 찾아도 어차피 나가도 나는 못할 텐데 나는 왜 그 짧은 시간 슬픔을 참지 못하고 술렁이는 걸까 어떤 마음도 읽지 못하네 그 어떤 말도 듣지 못하고 사랑한단 말을 나의 귓가에 불어넣어도 왜 의심하게 되는 건가 나의 텅 빈 하늘 밤을 채워줘 오직 나를 채운 건 빈 구름이야 바람을 불어줘 그럼 별을 줄게 나의 아픈 마음과 나의 슬픔 모두 재워 재워 재워 재워 나의 텅 빈 하늘 밤을 채워줘 오직 나를 채운 건 빈 구름이야 바람을 불어줘 그럼 별을 줄게 나의 아픈 마음과 나의 슬픔 모두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재워
그런날 있잖아 이유없이 슬픈날 몸은 무겁고 나 빼곤 모두 다 바쁘고 치열해 보이는 날 발걸음이 떨어지질 않아 벌써 늦은것 같은데 말야 온세상이 얄밉네
평범한 내가 특별할 거 없이 살던 내가 널 감히 사랑하긴해 사랑하긴해 평생 혼자 안고 갈 거지만 사랑해 혹시 네가 알게 된다 해도 절대 나타나지 않을 거야 짐이 되고 싶진 않아 너무 어렵지 나의 모습엔 어떤 헤어와 어떤 패션을 해야지 너의 마음에 들 수 있을지 너무 어렵지 그래서 말이야 내 생각인데 감정 또한 계절처럼 지나가리라 믿고 있으니 그냥 견디다 보면 무뎌질까 난 시력이 안좋아도 알 수 있어 네 동공엔 나의 동공은 없어 내겐 1분 너에겐 60초 난 1번 셀 때 너는 60번을 세 시력이 안 좋아도 알 수 있어 네 동공엔 나의 동공은 없어 사실 내 시력은 1.0이야 잔인한 네 표정 못 본척할 뿐이야
너의 눈엔 내가 힘들어 보였던 걸까 그게 아니면 너의 눈엔 내가 힘든 게 눈에 다 보였던 거 일지도 몰라 내가 날 피하는데 넌 날 피하지 않고 나를 위해 했던 말 그 말을 듣고 나는 많이 배웠다 아니 배려하다 배렸다 그 당시엔 참 고맙게 생각했어 이런저런 좋은 얘기도 해주고 그 때 너가 나에게 꼭 해야겠단 말처럼 나도 말 해야겠어 나는 내가 제일 잘 알아 필요 없어 너의 의견이나 생각 내가 제일 잘 알아 필요 없어 너의 의견이나 생각 너의 인생 Story가 왜 필요해 다 Same story 잘 알아 필요 없어 너의 의견이나 생각
누가 나의 귀를 만지며 괜찮다고 등을 쓸어도 나는 날 좋아할 수가 없네 누구 하나 잡을 수 없어 목을 놓다 잠든 밤에도 나는 날 안아줄 수 없었네 오늘도 낮이 다 새도록 질려버릴 만큼 줄곧 잠만 잤구나 이제는 입 한쪽만 올리며 웃는 머저리가 돼버렸구나 난 하루에도 몇 번씩 어딘가로 사라질 거야 그저 말뿐인 미지근한 예감 날 좀 더 읽어내줘요 아니 그냥 덮어줄래 혹시 끝까지 봤다면 꼭 태워주고 가요
당신따위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런 기분을 모르니까 하지 않으면 안될일이 손대지 못한채 쌓여만 가 내가 아니어도 된다면 여길 보고 웃지 말아줘요 과장이 아니라 그것만으로 당신을 틀림없이, 괴로울 정도로 좋아하게 되어버려요 하루챠×kobasolo / 당신따위 없었으면
오늘 난 처음으로 솔직한 내 마음을 마주해 거울 앞에 서는 것도 머뭇대 이 표정은 또 왜 이리도 어색해 아름다운 건 늘 소중하고 잠시 머물다 아득히 멀어져도 늘 마주보듯 평범한 일상을 채울 마음의 눈 그 안에 감춰둔 외로움도 잠시 머물 수 있게 해 그저 바라봐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마음을 열어 지나갈 하루야
Waiting for going home feels like a thousand hours 집에 가기 전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져 going on the way home feels like a thousand miles 집에 가는 길도 너무 멀게 느껴지고 maybe, wanna just get along in work 아마 나도 직장에서 잘 어울리고 싶은가 봐 but It seems like it never works 근데 그렇게 되진 않을 것 같네 Imma get some bottles of beers on the way back home 집으로 가는 길에 맥주나 몇 병 사가야겠어 Oh, I just wanna be free 난 그냥 자유롭고 싶어 off the ground, off the wall and I 땅 위에 떠서, 별나게 말야 I wanna be somewhere like no need to be clear 난 확실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 no need to be explaining 설명할 필요없이 I just wanna rest 그저 쉬고 싶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really fluffy couch 난 엄청 푹신한 소파같은 곳에 있고 싶어 no need any words 말이 필요하지 않고 no complain, no watching 불평하거나 누가 지켜보는 것 없이 Waiting for the weekend comes feels like the time is frozen 주말을 기다리고 있으니 마치 시간이 멈춘 것 같아 everybody’s asking If I got plans for the night 모두가 내게 이따가 뭘 할 거냐고 묻지만 but sure, I know they don’t really wonder 그들이 진짜로 궁금한 게 아니란 건 확실해 and I’m sure I’ll be home alone 그리고 난 혼자 집에 있을 게 뻔해 Imma rent some classic movies, on the way back home 집에 가는 길에 고전영화들이나 빌려 가야겠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no need to be clear 난 확실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 no need to be explaining 설명할 필요없이 I just wanna rest 그저 쉬고 싶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really fluffy couch 난 엄청 푹신한 소파같은 곳에 있고 싶어 no need any words 말이 필요하지 않고 no complain, no watching 불평하거나 누가 지켜보는 것 없이 Oh, I just wanna be free 난 그냥 자유롭고 싶어 off the ground, off the wall and I 땅 위에 떠서, 별나게 말야 Oh, I just wanna be free 난 그냥 자유롭고 싶어 off the ground, off the wall and I 땅 위에 떠서, 별나게 말야 I wanna be somewhere like no need to be clear 난 확실하지 않아도 되는 곳에 가고 싶어 no need to be explaining 설명할 필요없이 I just wanna rest 그저 쉬고 싶어 I wanna be somewhere like, really fluffy couch 난 엄청 푹신한 소파같은 곳에 있고 싶어 no need any words 말이 필요하지 않고 no complain, no watching 불평하거나 누가 지켜보는 것 없이
난 너의 위성 네 주윌 맴돌지 그렇다고 네가 태양은 아니니 너의 멋대로 중심이 돼 제멋대로 굴면 안 돼 어떻게 한순간의 떨림이 소리 없이 너의 두 눈을 가리니 너의 뜻대로 흘러가네 내게 상처를 주면 안 돼 넌 네 생각만 하지 그래 뭐 그게 참 당연한 듯이 어리석게 너에게만 맞춰 왔던 게 날 괴롭히네 마지막까지 외롭게 해 할 말이 없어 go away 설명이 더 필요해? 화를 내도 내 입만 아프다니까 넌 멋대로만 해 (Brrra) 난 언제나 너너너너 해 넌 언제나 나나나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중심이 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 거면 너너너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멋대로만 해 ay 밤을 새워 버렸어 차갑게 식은 머리도 너의 태도가 이해 안 돼 이젠 조금씩 지쳐 가네 이젠 나도 내 앞길 챙기지 너 없다고 무너질 내가 아니니 너의 품에서 벗어날래 내 멋대로 살아갈래 내가 맞춰야 돼 ay 매번 that's okay man 이런 식으로 매일 반복 돼 나의 호의 (호의) 에도 너의 권리만 있다면 뭔가 잘못된 거지 뭘 그렇게 놀래 당연한 얘긴데 화를 내도 내 입만 아프다니까 네 멋대로만 해 (uh) 난 언제나 너너너너 해 넌 언제나 나나나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중심이 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 거면 너너너나 해 에이에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멋대로만 해 넌 너나 해 I'm a lady, I don't stay I'm a lady, I don't stay I'm ready to go on my way 할 말이 없어 go away 설명이 더 필요해? 화를 내도 내 입만 아프다니까 나도 멋대로 할래 Bicho Malo 난 언제나 너너너너 해 넌 언제나 나나나나 해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중심이 돼 넌 너만 생각해 그럴 거면 너너너나 해 에이에 움띠야이야 띠야이야 네 멋대로 굴면 안 돼 재미없어 (너너너나 해) 이젠 됐어 (너너너나 해) 후회해도 (너너너나 해) 네 멋대로 네 멋대로 (멋대로만 해 너너나 해) 내 멋대로 할래
나는 잘 지내 끼니도 거르지 않았어 그저 시간이 멈춰있어 굳이 잊으려 하지도 않아 그래 네가 맞았어 죽을 것 같이 아팠지만 나름대로 잘 지내게 돼 허전함이 날 조금 괴롭히는 것만 빼면 말야 참 보고 싶어 길을 걸을 때 나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난 oh 그때가 그리워 참 보고 싶어 먹구름이 날 찾아와 어둡게 하고 괜찮던 맘을 괜시리 아프게 할 때면 너를 잊어야 할까 oh 길을 걸을 때 나를 감싸주던 따스했던 네 맘이 그리워 발을 맞추며 설레어하던 사랑했던 우리가 그리워 난 oh 그때가 그리워 참 보고 싶어 시들어 버린 꽃 찢겨져 버린 맘 부서져 버린 날 두고 떠나간다면 홀로 남겨진 나는 오늘도 애써 괜찮은 척 펑펑 울어야 해 윤하 - 먹구름
그대에게 배운 사랑을 그대에게 줄 수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그땐 우리 둘 다 철없이 어리기만 했나 봐 태어나 처음 설레는 너를 만나서 세상에 부러울 거 하나 없이 좋았어 매일 너만 기다렸어 행복한 시간뿐이었어 너에게 받은 만큼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 나는 니가 보고 싶어
시간이 달라서 말날 수 없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세굿바
조그만 날갯짓 널 향한 이끌림 나에게 따라오라 손짓한 것 같아서 애절한 눈빛과 무언의 이야기 가슴에 회오리가 몰아치던 그날 밤 오묘한 그대의 모습에 넋을 놓고 하나뿐인 영혼을 뺏기고 그대의 몸짓에 완전히 취해서 숨 쉬는 것조차 잊어버린 나인데 왈츠처럼 사뿐히 앉아 눈을 뗄 수 없어 시선이 자연스레 걸음마다 널 따라가잖아 날 안내해줘 yeah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갈 테니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 꿈을 꾸는 걸음 그댄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 oh woo-hoo-hoo oh yeah- woo-hoo-hoo yeah woo-hoo-hoo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친절히 여기까지 마중을 와준 너 가파른 오르막 깎아진 절벽도 걱정마 무엇도 두려울 것이 없으니 너는 뽐내 우아한 자태 오 난 몇 번이고 반하고 사랑은 이렇게 나도 모르게 예고도 없이 불시에 찾아와 왈츠처럼 사뿐히 앉아 눈을 뗄 수 없어 시선이 자연스레 걸음마다 널 따라가잖아 oh no 날 안내해줘 yeah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 세상의 끝이라도 뒤따라갈 테니 부디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 꿈을 꾸는 걸음 그댄 나만의 아름다운 나비 낯선 곳을 헤맨다 해도 길을 잃어버린대도 누구보다 솔직한 나의 맘을 따를거야 조용히 눈에 띄는 몸짓 강하고 부드러운 눈빛 거부할 수 없는 나니까 yeah 날 데려가줘 yeah 그대가 살고 있는 곳에 나도 함께 데려가줘 oh 세상의 끝이라도 따라갈게 oh no 내 시야에서 벗어나지 말아줘 아침이 와도 사라지지 말아줘 oh 조그마한 손짓 나의 가슴엔 회오리가 친다 내 모든걸 담당했던 노래...ㅠㅠ
사랑. 나는 멀리 이곳에. 돌아가지 않아.
I'm a creep I'm a weirdo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I won't belong here
Places, places, get in your places Throw on your dress and put on your doll faces Everyone thinks that we're perfect Please don't let them look through the curtains
All I do is dream of you the whole night through With the dawn I still go on dreamin' of you Your every thought your every thing your every song I ever sing Summer winter autumn and spring And were there more than twenty-four hours a day They'd be spent in sweet content dreaming away When skies are grey when skies are blue Morning, noon and night time to All I do the whole day through is dream of you
Im crazy but you like that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바랬을까
>>298 I bite back
>>300 오 아네 기분째짐
나는 패배자 어쩔수 없다면 짖어봐도 괜찮잖아
어쩌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나 자신을 사랑하는 거야 솔직히 인정할 건 인정하자 니가 내린 잣대들은 너에게 더 엄격하단 걸 니 삶 속의 굵은 나이테 그 또한 너의 일부 너이기에 이제는 나 자신을 용서하자 버리기엔 우리 인생은 길어 미로 속에선 날 믿어 겨울이 지나면 다시 봄은 오는 거야 저 수많은 별을 맞기 위해 난 떨어졌던가 저 수천 개 찬란한 화살의 과녁은 나 하나 You've shown me I have reasons I should love myself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해야 할 이유가 있다는 걸 보여줬잖아) 내 숨 내 걸어온 길 전부로 답해 어제의 나 오늘의 나 내일의 나 정답은 없을지도 몰라 어쩜 이것도 답은 아닌 거야 그저 날 사랑하는 일조차 누구의 허락이 필요했던 거야 난 지금도 나를 또 찾고 있어 But 더는 죽고 싶지가 않은 걸 슬프던 Me 아프던 Me 더 아름다울 美 왜 자꾸만 감추려고만 해 니 가면 속으로 내 실수로 생긴 흉터까지 다 내 별자린데
이대로 두 눈을 꼭 감고 싶어 태양이 떠도 영원하게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라면인건가
나도 운전을 배워 이리도 어려운 건줄 모르고
나는 한때 내가 이 세상에 사라지길 바랬어 온 세상이 너무나 캄캄해 매일 밤을 울던 날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마음이 편할까 모두가 날 바라보는 시선이 너무나 두려워 아름답게 아름답던 그 시절을 난 아파서 사랑받을 수 없었던 내가 너무나 싫어서 엄마는 아빠는 다 나만 바라보는데 내 마음은 그런 게 아닌데 자꾸만 멀어만 가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어차피 빈손으로 왔다 가는 게 인생이라지만 난 여지껏 깡통만 찼다 재난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와 날 벗기고 날 굶기고 내 앞길을 망치고 가난이란 독한 놈만 남기고 가더라 밤잠까지 가지고 가더라 좀 힘들더라 야속하게도 날마다 태양은 제 시각에 뜨더라 시간은 흐른다 울거나 웃거나 아프거나 달거나 쓰거나 난 계속 늦는다 고민 속에 늙는다 언제쯤 내 침대 위엔 단잠의 싹이 움틀까?
난 코지팝 069 난 다른 건 안 바랬는데 사랑은 사치고 멍든 몸은 차피 안 가려지니 다들 보게 둬 괜찮아 근데 이 빌어먹을 새끼들 몸엔 다친 흔적 하나 없이 내게 웃지 왜 매번 쏟아지는 질문들에 난 훈장처럼 상처를 꺼냈어 겁쟁이들은 못 얻지 하며 멋지다는 말로 날 칠해도 해지기 전엔 들어가야 해서 먼저 가볼게 그래 잘 가 아무도 없는 놀이터가 무서워져도 조금만 더 있다 한참을 더 있다 서성거리는 내가 비참해져서 그렇게 울다 또 아무도 없는 집을 확인하고 얼른 잠들어야 오늘이 사라져버릴 텐데 왜 달은 저리 눈부셔 내가 기댔던 곳 있잖아 벽 밖에 없던데 맨날 웃느라고 지쳤었나 왜 이리 울어대 이런 내가 미워 싫으면 그래도 안 가면 안 될까 날 버린 만큼 컸지 please don’t judge me so fucked up everynight 너넨 대체 뭐니 남들과 같을 필요 또 다를 필요는 뭐지 딱 꼬인 만큼 울고 보니 have nothing 매일매일 또 다른 나와 싸웠고 이제 화면 속 내가 가여워 그땐 jus need a couple of hours 울 땐 울어버리는 게 나다워 내가 지운 가사들이 빛을 보지 못한 이유같이 나를 숨기고파했지 덕에 남의 시선 없는 한적한 시간을 살고 다시 눈을 뜰 때쯤 잠에 들었지 아직까지 기억해 아른거려 몸까지 머금은 상처 커갈수록 미워해 나를 아름답게 취급하지 않았던 내 어린 날에 대해 woah 다시 고개를 기울여 이제 너의 미움 i don’t mind 내가 기댔던 곳 있잖아 벽 밖에 없던데 맨날 웃느라고 지쳤었나 왜 이리 울어대 이런 내가 미워 싫으면 그래도 안 가면 안 될까 내가 기댔던 곳 있잖아 벽 밖에 없던데 맨날 웃느라 지쳤어 왜 이리 울까 이런 내가 미워 싫어 그래도 안 가면 안 돼
이제는 널 보고싶어도 볼 수가 없대 밤에 전화도 못 한데 넌 그래도 괜찮니
어릴 적부터 난 존재감이 없었지 주목을 받은 적 단 한번도 없어
갑자기 왜이래 난데없이 왜이래 화만 내면 무슨 일이 잘되나 안된다면 내일해 화내지 말고 내일해
온종일 난 그대 생각에 잠긴 채로 난 이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바빠서 힘들어 피곤해 그 말밖에 너는 모르지 세상 모든 여자들이 듣기 싫어하는 말 골라해댔지 이해를 해봐도 언제나 돌아오는 것은 무관심 그것때문에 아파한 내가 정말 바보였어
사랑에 빠지는 건 바보나 저지르는 거라 비웃었죠 왜 이래 내가 점점 바뀌나 봐 정말 쿨한 나였는데 오늘 나 왠지 lonely lonely 설마 나 혹시 stupid stupid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내 하루 끝엔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
Oh no 스트레스 키우다 번아웃 어따 쓸라 돈 버나 톡톡 또 울린다 평생 답만 하나
내 앞길 같은 건 알지 알지 못해요~ 무슨 일이 일어나던 신경 쓰지 않아요~
널 사랑하지 않아 너도 알고 있겠지만 눈물 흘리는 너의 모습에도 내 마음 아프지가 않아 널 사랑하지 않아 다른 이유는 없어 미안하다는 말도 용서해 달란 말도 하고 싶지 않아 그냥 그게 전부야 이게 내 진심인거야 널 사랑하지 않아 널 사랑하지 않아
날 찾아가 오늘은 가득 쌓인 고백들을 도통 닿질 않아서 초라한 나의 진심을 날 찾아가 턱 끝에서 삼킨 말들을 이쯤 하면 알 텐데 하얗게 모르는 너야 그 또한 사랑이겠죠 바라만 보다 그친다 해도 그 또한 사랑이겠죠 내가 그렇게 부를 테니
언젠가 너와 나 중에 누굴 선택해야한다면 나는 너를 고르고 멀리 떠날래 그런 나를 이해해줄까 딱히 도망가는 건 아닌데 그냥 그런 나라고 기억해도 돼 사랑했던 건 다시 못보겠지만 차라리 이게 더 나을 거야 내 마음을 모두 다 말해 줄 순 없나 봐 오래 기억될 무얼 남겨줄게
네 저는 잘 지내요 아무 걱정하지 마요 이런 말로 난 괜찮은 척하고 살고 있지만요 나는 외로워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겨우 비틀비틀 걷고 있는 나 누구라도 내게 말해 줘 품에서 쉬어가라고 그래도 된다고 네 더는 혼자이고 싶지 않은 나인 걸요 이런 나도 말 꺼내 본 적 기억에도 없지만요 난 늘 외로워 나를 안아 줘
I'm just looking for some real friends All they ever do is let me down every time I let somebody in Then I find out what they're all about i'm just looking for some real friends Wonder where they're all hiding out i'm just looking for some real friends Gotta get up out of this town
오늘도 기다려 너와 약속에 삼십 분은 어느새 기본이 되고 어쩌다가 딱 한번 내가 늦으면 약속이란 지켜야 하는 거라고
대가리 깨고ㅡㅡㅡㅡ~%/:-*~%
내 몸맨 nice, nice body 모두 다 놀래, 하나같이 반해 이제 나를 무시 못해요
Take me out tonight 오늘 밤 날 밖으로 데려가줘 Where there's music and there's people Who are young and alive 음악과 젊고 살아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Driving in your car 너의 차를 운전하면서 I never never want to go home 난 절대로 집에 가고 싶지 않아 Because I haven't got one anymore 더 이상 내겐 집이 없거든 Take me out tonight 오늘 밤 날 밖으로 데려가줘 Because I want to see people And I want to see life 난 사람들과 삶을 보고 싶거든 Driving in your car 너의 차를 운전하면서 Oh please don't drop me home 오 제발 날 집에 내려주지 마 Because it's not my home, it's their home And I'm welcome no more 이건 내가 아닌 그들의 집이고 난 더 이상 환영받지 못하거든 And if a double-decker bus Crashes in to us To die by your side 만약 2층 버스가 우릴 덮쳐 네 곁에서 죽는다면 Is such a heavenly way to die 그건 정말 아름답게 죽는 방법일 거야 And if a ten ton truck Kills the both of us To die by your side 그리고 만약 10톤 트럭이 우릴 덮쳐 네 곁에서 죽는다면 Well the pleasure, the privilege is mine 그건 기쁨이자 나의 특권일 거야 Take me out tonight 오늘 밤 날 밖으로 데려가줘 Take me anywhere,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날 어디든 데려가줘 난 어디든 상관없어 And in the darkened underpass 어둠이 깔린 지하 도로에서 I thought Oh God, my chance has come at last 난 생각했어 '오 신이시여 드디어 제게 기회가 왔군요' But then a strange fear gripped me And I just couldn't ask 하지만 곧 낯선 공포가 날 지배했고 난 어떤 것도 물어볼 수 없었어
성적은커녕 능력 없음 돈도 없음 의욕 그건 아예 없음
문득 바라봤던 유리 너머로 비가 맑게 갠 걸 몰랐었나 봐 투명하게 촉촉이 젖어있던 거리로 우산 없이 나서볼까 한 걸음
친구라는 이름 어느새 미워진 이름 감추던 감정은 지금도 아픈 비밀의 기억일 뿐 우리 사인 정리할 수 없는 사진 보면 가슴 아린 story i'm sorry 여름아 이젠 goodbye
눈물이야, 빗물이야, 아아아야 정나미가 뚝 떨어진다
Oh, I'm unnatural I know I'm really, really, really unnatural, 왜? 네 앞에만 서면 또 삐그덕 대, you blow ma mind 맘에 안 들어 이런 내 모습, oh, 내 말투 말을 안 들어, no Really, really, really, unnatural, 왜?
誰にも頼んだ覚えはなくとも あはははは 아무한테도 부탁했던 기억은 없지만 아하하하하 産んでもらえて 태어나게 되고 ジクジク痣になって 抉れ 血漏れても シアワセです 짓물러 멍이 들고 찔려 피가 새어나와도 행복하답니다 生きているから ほら 살아있으니까 자 봐
니가 좋아서 그래 나 차가운 척 표정 짓고 있지만 내 마음은 그게 아닌데 거짓말인데
누가 먼저 시작했던 말던, 이제 그만 좀 끝내보고 싶어. 서로 자극하는 말, 말, 말 목적 없는 전쟁 같아.
늘 같은 생각들로 가득한 이 도시에 똑같이 흘러가는 음악은 싫어 수없이 많은 일이 끝나고 난 후에도 듣고 싶은 노래가 없는 걸
해야할 일이 너무 많아
우울하다 우울해 지금 이 시간엔 우울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지
니가 아침에 눈을 떠 처음 생각나는 사람이 언제나 나였으면 내가 늘 그렇듯이 좋은 것을 대할 때면 함께 나누고픈 사람도 그 역시 나였으면 너도 떠날테지만 그래 알고 있어 지금 너에게 사랑은 피해야 할 두려움이란걸 불안한 듯 넌 물었지 사랑이 짙어지면 슬픔이 되는 걸 아느냐고 하지만 넌 모른 거야 뜻모를 그 슬픔이 때론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는걸
변해가는 메트로폴리스와 네 이름에 꽃다발을 언젠가 보았던 노을은 그렇게 아름다웠는데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더럽혀져 버렸네 그리고 피를 흘리며 세상이 잿더미가 된 뒤에 나는 지금도 역시 문득 너를 떠올려 아무도 없이 메마른 세상에서 장난의 의미를 알았어 겁쟁이라도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어 지구 최후의 고백을 언젠가 보았던 노을은 그렇게 아름다웠는데 사랑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되돌아왔어 그리고 모든 것이 손쓸 수 없는 잿더미가 된 뒤에 나는 이제와서 너를 좋아한다고 너를 좋아했다고 말할 수 있었어
손끝에서 떨어지는 순간 외면할게
난 원래 사계절이 어울리지 않아 차가운 아이잖아 모진 성격은 살을 에는 겨울 시린 바람, 알만큼 알잖아 내겐 냉정이 다인걸 겨울바다 같은 심장인걸 배를 띄워 다가오면 알겠지 내가 섬이 아닌 빙산인걸 난 초점을 잃었지 서리 낀 눈, 시린 기억이 밟혀서 목젖 없이 비명만 질렀지 아픈 상처만 남은 빙판이었지 눈사태 난 듯 무너진 맘 추스려 보니 다시 불 꺼진 밤 너란 해가 떠도 눈 덮인 산은 녹지 않아 여긴 춥다 (주머니에 손을 숨겨봐도) 너무 춥다 (손을 모아 입김 불어봐도) 마음이 얼어붙어서 (it's so cold) 자꾸 입술이 튼다 나만 춥다 (이불로 내 몸을 감싸봐도) 너무 춥다 (누군가의 품에 안겨봐도) 가슴이 구멍 나서 (it's so cold) 막아보려 해도 자꾸 바람이 샌다 봄은 설레며 찾아오지만 난 가을의 끝자락에 서 겨울에 멈춘 기억, 따스함은 가뒀어 마른 마음의 튼 살 안에서 얼어붙은 강물에 갇힌 추억 붙잡고 내 손을 놓지 않아 차가웠던 이별을 안 뒤부터 꽃 피던 그 봄은 오지 않아 벚꽃이 내겐 눈송이처럼 피잖아 여긴 춥다 햇살도 내겐 눈보라처럼 치잖아 나만 춥다 건드리면 다 얼리잖아 너의 손을 잡을까 겁이 난다 네가 나와 가까워지면 너의 심장도 몸살 걸릴까봐
당신은 날 설레게 만들어 조용한 내 마음 자꾸만 춤추게 해 얼마나 얼마나 날 떨리게 하는지 당신이 이 밤을 항상 잠 못 들게 해 매일 같은 밤 너를 생각하면서 유치한 노랠 들으며 심장이 춤을 추면서 오오 난 너를 기다리면서
천천히 아주 조금씩 나는 날 잃어가고 있었지 이 순간 나는 존재하지 않잖아 흔적조차 없지
어딜 쳐다보는 거냐고 솔직히 너 그래 너 생판 처음 만난 너 왜 널 쳐다보는 거냐고 궁금해서 설레서 낯설어서 Uh 두근 두근 두근 워 침착하게 서로서로 살살 알아볼까나 오빠 차 핸들 살살 돌려볼까나 모르는게 약이야 객관식은 첫 눈에 찍는게 답이야 뜨거운 fire 너의 맘 나의 맘 두근 두근 두근 워 사람 새로운 사람 너무 설레어서 어지러워요 만남 새로운 만남 너무 설레어서 미치겠어요
월요일 하루 세끼 라면 먹고 화요일 집에서 TV나 보고 수요일 청소,설거지,빨래, 목요일엔 깨끗히 목욕할래
어린애 같은 난 여기 있는데 어디에 숨어버렸을까 슬픔보다 찬란한 매일 너에게 괜찮아, 너의 세상은 지금의 너 그대로 소중하고 또 소중해서 Stay here with me 어른스럽게 웃어넘긴 뒤에 어린애같이 울 때에도 우린 참 닮았어 함께해 너의 모습 그대로 어른 아이처럼 숨겨진 우리의 슬픔마저 사랑하자 괜찮아, 이 세상은 지금의 우리 그대로 소중하고 또 소중해서 Stay here with me (Stay here with me)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Yeah) 아이처럼 살아갈 내일도 우린 참 닮았어 함께해 너의 모습 그대로 어른 아이처럼
오해할까 봐 말하는데 괜찮냐고 안 물어도 돼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웃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너희 들에 얼굴들은 왜 내가 불행하다고만 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웃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웃고 싶은데 그게 잘 안돼
창문밖에 지나가는 시끄러운 차소리가 아침에 날 깨웠지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퉁퉁부어 오늘도 짜증나는 날이네 10분만 더 자고 싶어 오늘은 모든게 다 귀찮아 밖에 나가기가 싫어 입맛도 없고 머리는 아프고 해서 그 아무것도 그 누구도 보기가 싫어
기억나? 네가 가족사를 들려준 밤. 그건 나만 아는 너 한 조각 주고픈 마음.
매일 낮보다는 밤에 모두 잠든 시간 외로워지는 이 밤 그냥 이대로 밤새고 또 일하러 가기 싫어 일하기 싫어 모두 싫어져 모두가 잠들어버린 이 시간 지금 시간은 벌써 새벽 세시를 지나 난 오늘도 일 마치고 집에 왔지만 쉽게 잠들 수가 없지 차가운 텅 빈 집안 난 공허해 뭘 해야 해 누굴 만나고 누구랑 통화해야 해 이젠 누군가가 필요한 것 같아 이 시간에 깨어있는 사람 말야
하고 싶은 게 없단 건 말야 무엇보다 괴로운데 외로운데 주변에선 하나같이 정신차려란 말 뿐이네 화풀이 해 상대는 뭐 나뿐인데 뭘 화풀이 해 매일 아침에 눈 뜨는 게 숨 쉬는 게 무섭네 친구와 가족조차 멀어져만 가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더 조급하네 나 혼자인 기분 나 혼자인 지금 모든 게 사라졌음 해 신기루 처럼 사라졌음 해 사라졌음 해 이젠 빌어 먹을 나조차도 사라졌음 해 이렇게 세상에 나 버려지네 그 순간 하늘과 멀어지네 떨어지네 so far away 나에게도 꿈이 있다면 날아가는 꿈이 있다면
운다 하루 종일 울다 동이 튼다 저 해가 달인지 밤이 낮인지도 몰라 Oh baby give it to me I'm sorry that's all I need Oh baby give it to me Oh baby give it to me
미칠 것만 같던 시간들 독이 되어 날아온 말들 바보처럼 웃고만 있는 내 모습이 초라했어 잔인하게 뱉어버리는 현실과 거짓 속에 상상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엉망이 된 나의 모습
니 미래라 내게 그러더니 과거가 되었니!!!!/^^
아버지 날 보고 있다면 정답을 알려줘 어른이 되기엔 난 어리고 여려 아직도 방법을 모르고 부딪히는 짓만 하기엔 너무 아프다는 걸 이제 알았어 너무 늦었나봐 무식하게 채찍질만 하기엔 아물지 않은 상처가 너무 많아
내가 잠시 잊었나 봐요 특별할 것 하나 없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나 봐요 내가 잠시 잊었나 봐요 특별할 것 하나 없는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나 봐요 아마 이 세상에 사랑받을 사람들은 정해져 있나봐요 여기 나는 없는 기분이고 없는 사람이에요
발버둥 쳐보았어 이런 내가 나도 구역질 나서 내게 맞지도 않는 옷들을 억지로 입어봐도 나는 여전히 그대로 초라한 건 알지만 사랑 받고 싶은데 왜 난 안 되는데 너도 네가 부끄럽지 사랑은 무슨 헛소리야 아무도 널 기억 못해 귓가를 맴도는 조롱 섞인 목소리 내 주제는 나도 알아 존재 조차도 사치란 거 죽어도 난 안 된단 거 알고 있는데 뭘 바라는 건데 왜
녹아 흐르는 아스팔트 위에 귀를 기울여 들었던 소리 오늘도 지구는 나를제쳐두고 아무렇지않게 돌아가
넌 나에게 왜그러니 어쩜 그래 나를 뻔히 알면서 너를 위했던 날 알면서 내가 좋아서 한 배려일지라도 그래도 그럴 수는 없는 거야 이젠 니 차례야 무례한 그 연애의 결론을 해피하게 끝내긴 바닥난 배려 부디 너도 빠지길 바래 니가 훨씬 더 사랑해 가슴이 찢어지다가 부서지다 가루되어 뻥 뚫린 너의 다음 사랑
눈부신 그대의 하루에는 내가 들어갈 자리는 없나요
기분 내키는대로 해 난 적을 골라 싸우는 소년 이루고 싶은 미래도 없어서 내일이 오지 않기를 기도했어
너는 그냥 지나가 아니 그냥 스쳐가 우리 어떤 사이였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빛나는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에 때묻지 않은 우리들 둘이서 나누었던 그 약속을 잊지 않아
세상 어느 곳에서도 난 너라고 말 해
시험을 망쳤어 오 집에 가기 싫었어 열 받아서 오락실에 들어갔!어!
너를 사랑했던 이 거리가 나를 눈물짓게 만들어 더 사랑한 사람이 원래 더 아파 노래 처럼
>>309 와 이거 내 최애곡이야ㅜㅜ
하나만 골라서 와줘 낮 아니면 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일 땐 제발 방해 말아줘 한번이라도 더 웃어보게 방해 말아줘 미안하단 한마디 남기게 그냥 모르고 싶어 감정이라는 것 부수고 싶어 후회로 탑을 쌓은 것 다 돌려놓고 싶어 내가 망친 것
I'm livin' in a fuckin' paranoid
木造の駅のストーブの前でどこにも旅立てない心 나무로 지어진 역의 난로 앞에서 어디로도 떠날 수 없는 마음 今日はまるで昨日みたいだ明日を変えるなら今日を変えなきゃ 오늘은 마치 어제와 같아 내일을 바꾸려면 오늘을 바꾸어야 해 (중략)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少年が僕を見つめていたから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소년이 나를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야 ベッドの上で土下座してるよあの日の僕にごめんなさいと 침대 위에 엎드려서 머리를 조아리고 있어 그 날의 나에게 미안하다고
사실 아파했음 좋겠어 내 생각을 하면서 매일 밤마다 날 그리워해 주길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아직 잊지 말아요 다시 돌아갈 수 없다며 단정 지었던 네가 너무 그립고 그리워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그댈 생각하며 이렇게 나 조금만 더 아플게요
찌질하고 꼴사납고 넌 사랑 한 번 해본적 없지 네 삶의 마지막에서 넌 무엇을 얻었을까? 만약 네가 천국에 간다면 거기서 기다릴게 넌 무엇을 얻었을까? 그리고 네 삶이 더 이상 버티지 못할때 네 심장은 결국...
시간이 가면 갈수록 모든 일이 자신이 없어져 뜻대로 되는 일이 없어 지금도 충분히 힘든데 뜻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내가 바라던 나의 모습은 어디에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 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아무것도 한 게 없는 하루인데 나는 왜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는 건지
그럴 수 있다면 너흴 모르는 곳까지 나는 도망갈래
솔직히 난 좀 싫어 그대는 내가 없더라도 아무렇지 않은게 데이먼스이어-yours
난 정말 모르겠어 이 세상을 살아내는 방법에 대해 어떨 땐 고쳐 썼다가도 그게 맞았었나 할 때가 많아 모두 내려놓기도 계속 잡고 있기도 모든것이 오답같아서
시간은 더럽게 안 가고 나이만 들어 죽은 듯 살아 할 일은 더럽게 많은데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없어
늦은 밤 잠에서 깨어 날개를 흔들었죠 엄마도 날 수 없다 오늘도 혼이 났죠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아니 그건 니 생각이고 알았어 알았어 뭔 말인지 알겠지마는 그건 니 생각이고 니 생각이고 니 생각이고
지겹게 있어줘 절대 먼저 떠나지 말아줘 우리 같이 영원을 꿈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