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판 비버들의 잡담스레!

바보 2018/02/02 17:37:18

1 이름없음 2018/02/02 17:37:18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비버스러워서 잡담판 잡담스레 같은 데에 올리기가 좀 무안할때....이곳을 이용하라구! 비버들!아무 말 대잔치 대 환영!

2 이름없음 2018/02/02 17:37:59

우선 나부터 하자면.... 오늘따라 왤케 밥판 활력이 떨어지는 것 같지? 슬프다....ㅠㅠ

3 이름없음 2018/02/02 18:04:27

개학하면서 줄어든 거 아닐까?

4 이름없음 2018/02/02 18:44:58

>>3 아.... 맞다.... 요즘 애들 개학이랬지.....ㅠㅠ

5 이름없음 2018/02/02 19:29:03

비버는 오늘도 비버비버하며 울지요....

6 이름없음 2018/02/02 20:09:39

내일 서코가는데 날씨 실화냐...

7 이름없음 2018/02/02 21:10:01

혼자 개학 안하는 백수는 씐나! 그러나 심심하다 공부하기 귀찮다

8 이름없음 2018/02/02 22:39:27

우리 중에 스파이가 있어...!!

9 이름없음 2018/02/02 23:09:25

>>8 스파이라니 나는 비버'하프'라고! 겉보기엔 평범하지만 뇌세포가 비버로 구성되어있지!

10 이름없음 2018/02/03 08:19:10

>>10 응? 그냥 해본 말이었는데ㅋㅋㅋㅋㅋ 자, 잠깐!! 설마 진짜 스파이?!!! 비버 하프란 거, 뇌세포가 비버란거 사실 다 거짓말 아니야?!!! 제 꼬리에 찔리니까! 아니 애초에 너에게 꼬리가 없잖아!! 랄까, 진짜 비버로 위장한 스파이가 보고싶다...

11 이름없음 2018/02/03 11:28:02

심심허다....또르르.... 학교에 간 비버들아 스레딕을 널리 전파하여라...ㅠㅠ

12 이름없음 2018/02/03 11:55:50

>>6 방금 멍멍이랑 산책 나갔는데... 진짜 이 날씨 실화 맞아? 너 비버 무사하니...?? 넘 추운데ㅠㅠㅠㅠ 꼬리랑 귀가 얼어버리는 날씨라고....ㅠㅠㅠ

13 이름없음 2018/02/03 21:08:57

밥판 활력도 실화니....? 개학 이 나쁜 것!!! 내 비버 동무들을 다 데려가다니...!!! 내가, 내가... 개학을 없애버리겠어! 애초에 방학을 없애면 개학도 없었잖아!!

14 이름없음 2018/02/03 21:09:27

그래서 방학을 없앨 방법을 구한다. 비버적인 생각 어디 없나?

15 이름없음 2018/02/03 21:09:36

여기 아직도 살아있네 ㅋㅋㅋ

16 이름없음 2018/02/04 09:52:12

비버비버.... 비버꼬리...

17 이름없음 2018/02/06 03:34:11

역시 추리극 스레는 다 너무 재밌다. 그래서, 나도 그런 추리극 스레를 세울 만 한 계획을 구상해봐야 겠다! 는 상상을 했는데, 문제는. 우리 학교 애들 너무 멍ㅊ... 이 아니라 추리를 하라고 해도 다들 찍는 애들인데...? 계획은 세웠는데 실시를 못하는 성격도 문제고... 그래도 필체는 여러개다. 그냥 옛날에 바꿔본 필체인것도 있지만 언제 해보고 싶어질지 모르니까. 하게된다면 네를 니로 바꿔써야지... 아 익명의 괴도가 되고싶었는데...

18 이름없음 2018/02/06 08:30:44

>>17 아 벌써 타겟을 3명이나 정했다 1주일에 한 명씩 총 한달동안 4명의 타겟을 대상으로 도적질하자고 생각했는데... 어떡한댜...

19 이름없음 2018/02/06 12:48:58
>>17 실행해버렸다 어떡하지

>>17 실행해버렸다 어떡하지

20 이름없음 2018/02/06 14:31:57

야잌ㅋㅋㅋㅋㅋ 인터넷 언론이긴 하지만, '스레딕', 'c8ch' 등이 당당히 언급되는 기사가 드디어 나타나다니ㅋㅋㅋㅋㅋㅋ 출범 이래로 거의 10년 걸렸나? 여하튼 스레딕, 출세했네 ㅋㅋㅋ http://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9674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87382

21 이름없음 2018/02/06 20:07:00

오 전 스레딕 터진다해서 처음 이거 생길 때는 걍 코찔찔이엿는뎈ㅋㅋㅋㄴㄴㄴㄴㅋㅋㅋㅋㅋㅋ와 오랜만에 오니까 감성 돋는다 아 비밀번호뭐냐;

22 이름없음 2018/02/06 20:43:00

예전에 운영자 부르는 스레 있었는데ㅋㅋㅋ 응답하라 운쟝!!!ㅋㅋ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레스걸이 없네...?!?!

23 이름없음 2018/02/07 13:12:35

검색창에 스레딕을 치려는데, 정신놓고 쳐서 '비버'라고 쳐버렸다ㅋㅋㅋ 화면에 비버가 보여서 순간 당황했짘ㅋㅋㅋ

24 이름없음 2018/02/08 15:16:10

얘들아 나한테 디바가 그려진 학원 뱃지가 있는데 그 학원 상담만 받고 ㅌㅌ 해서 쓸데가 없거든? 이걸 어디에다 써먹어볼까 비버들아

25 이름없음 2018/02/09 15:34:51

>>24 학교 칠판에 붙여놓고 디바님을 찬양하라!!!!라고 쓰는건 어때?

26 이름없음 2018/02/09 15:35:10

뽀뽀뽀- 비!버!

27 이름없음 2018/02/09 22:30:17

'ㅢ'를 발음하는 방법 1. 의 2. 으 3. 이 4. 으이 5. 에 6. 기타 비버들은 몇 번?

28 이름없음 2018/02/09 22:31:53

>>27 6번 기타! 믜

29 이름없음 2018/02/10 21:33:18

사-랑-해-요- BB

30 이름없음 2018/02/11 11:58:18

비버들! 다이소에서 비버 인형 파는 거 알고있어? 단돈 5천원에 비버 한 마리!

31 이름없음 2018/02/11 15:31:30

잡담스레에 미안한데 혹시 스레 하나만 찾아줄 수 있을까? 제목만 알려주면 돼. 구레딕 밥판에 있던 스레인데 꽤 예전 스레야 2010년? 그쯤에 있었던 스레인것 같아 내용은 스레주의 주변인물들이 듀라라라라는 애니를 따라하고 다니기 시작해서 스레주가 멘붕하는 거였어... 스레주를 위해서 비버들이 작전도 짜주고 그랬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 나;; 아마 짧게 '살려줘' 였나 '구해줘' 였나 했을텐데... 이 스레 기억하는 비버들 혹시 있어ㅠㅜ?

32 이름없음 2018/02/11 15:59:43

>>30 나 그거 알아!! 하나 사서 집에 들여놨어. 엄청 말랑말랑하고 푹신푹신해! 그런데 엄마가 예쁘다면서 계속 때려.. 왜 우리 비버 기를 죽이고 그래요! 우리 비버가 뭘 잘못했다고!!

33 이름없음 2018/02/11 16:13:25

>>32 ㅋㅋㅋㅋㅋㅋ어무니 때리는 이유가 이상한대요?ㅋㅋㅋㅋㅋ 우리 비버 기죽이지 말아욧!!!

34 이름없음 2018/02/12 00:03:29

발렌타인데이에 혼자 피방에서 초콜릿 까먹으면서 옵치하는 여자 보면 나일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게 초콜릿을 선물한다!!!!! 절대 줄 사람이 없어서가 아니고 초콜릿을 남 주기가 아..아까우니까......

35 이름없음 2018/02/12 13:41:56

꿈 속에서는 확실히 더욱 감성적으로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MP3 틀어놓고 자서, 꿈에서 깰 무렵에는 꿈 속에서 光る道(The shining road)라는 소닉 OST가 울려퍼졌는데 평상시에는 아무렇지 않았는데 꿈 속에선 왜 그렇게 입에 주먹쳐넣고 울고 싶어졌던지.

36 이름없음 2018/02/12 15:52:08

>>35 ㅋㅋㅋㅋㅋ 너 비버 넘나 감성적인 비버야! 비버들의 시인이 될 생각 있는가?

37 이름없음 2018/02/12 16:14:23

>>31 혹시 그거 [제발 병신이 된 내 친구 좀 살려줘ㅠㅠㅠ]야? 멀쩡했던 친구랑 친구 여친이랑 이상해진 거. 몇년 전 쯤에 장난으로 폭력단 같은 걸 만들었는데 규모가 점점 커지며 감당할 수 없게 돼서 탈퇴했는데 쫓기고 있다, 뭐 그런 거?

38 이름없음 2018/02/12 16:23:41

>>37 왘ㅋㅋㅋㅋ재밌겠닼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8/02/16 11:31:06

아니 이게 뭔 일이여 뉴스에서 자주 보던 명절 사중 추돌 사고를 내가 직접 겪게 되다니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차는 견인되게 됐네

40 이름없음 2018/02/16 11:38:37

>>39 헐 괜찮아?

41 이름없음 2018/02/16 12:02:11

>>40 ㅇㅇ 괜찮아 고마워 아까 렌트카 와서 옮겨 탔어 그런데 많이 놀랐는지 오빠가 헛구역질을 했고 엄마가 부축 없인 못 걸어.. 연휴 끝나면 병원 가야지

42 이름없음 2018/02/16 17:03:40

난 오늘 서울 올라가는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난 것 봤는데 차는 견인되어 있고 범퍼랑 누군가의 파란 양말 한짝이 널부러져 잇더라... 무서웠어...!

43 이름없음 2018/02/16 17:08:17

>>42 헐... 사고난 장면 목격한 것보다 그렇게 사고 후 남은 그 흔적이 좀 더 무섭더라....ㅠㅠ

44 이름없음 2018/02/19 12:46:23

내가 진학가는 고등학교 이름이 초성으로 ㅇㅂ인데, 핟교로곡가 동그라미 안에 큼지막하게 ㅇㅂ 이라고 써있는거닼ㅋ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8/02/20 15:08:42

아아... 바버판의 세계에 아울렛이 가득해...

46 이름없음 2018/02/20 15:10:45

>>45 어째서 이렇게 된거얔ㅋㅋㅋㅋㅋㅋ 비버의 세상에는 아울렛이 유행이구나..

47 이름없음 2018/02/20 15:11:39

>>46 풀 썰이 없어도 하하호호 웃을 수 있는 스레니까...?

48 이름없음 2018/02/20 17:42:35

아울렛이... 너무... 가득해...!

49 이름없음 2018/02/20 17:53:58

졸려

50 이름없음 2018/02/20 21:58:08

밥판이 아울렛에 의해 정복당했어..! 이게 바로 대기업의 횡포인가..!!

51 이름없음 2018/02/20 22:01:03

뭔가 밥판이 아니라 아울렛판에 들어온줄 알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아울렛 다들 비버력 넘쳐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18/02/21 05:02:55

>>51 아울렛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놀이 부분이 너무 허전하니까 생겨도 재밌을지도 암호 만들고싶어... 서 만들고있오

53 이름없음 2018/02/21 09:44:54

확실히 여기ㅋㅋㅋㅋ 아울렛이 되어가고 있어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18/02/22 09:49:38

오늘 밥판 들어왔는데... 아울렛이 뭐야??

55 이름없음 2018/02/22 10:00:58

>>54 어느 비버 한마리가 서점을 운영했는데, 장사가 안된다고 업종을 변경하겠대. 그렇게 변경한 업종이 여러 업종이 집합된 종합상가, 아울렛이란 거지!

56 이름없음 2018/02/22 13:19:58

너무 아울렛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암호를 1% 완성했다

57 이름없음 2018/02/22 14:48:50

스레딕 배경색 올리브색으로 바뀌었네. 숲속에 파묻힌 기분이야.

58 이름없음 2018/02/23 16:36:59

아울렛 스레가 너무 많아서 보기싫다... 재밌는건 재밌는거지만 다른사람들도 생각해서 너무 지나치지 않게 해줬으면 좋겠어..

59 이름없음 2018/03/01 16:20:28

아는 동생을 비버로 만들어 스레딕 유저가 되게 하고 싶다!!! 그런데 소심소심한 비버는 말을 쉬이 꺼내기도 힘들어 구슬프게 빕빕 울어요. 빕빕비버빕빕.

60 이름없음 2018/03/01 16:56:19

>>59 일본의 2ch 같은 사이트라고 설명하면서 바보, 괴담, 뒷담 등의 온갖 스레들이 모인 스레딕 레전드 텍본 스레를 소개해주었다 빕빕. 그러자 자기는 괴담을 좋아한다고, 한번 보겠다고 했다!! 그 애도 이대로 신레딕 유저가 되면 좋겠다 빕빕. 가볍게 둠칫두둠칫 팝핀을 추며 자축하고 싶은 기분이다 비버.

61 이름없음 2018/03/01 22:39:18

비버비버

62 이름없음 2018/03/02 21:49:32
쟈바미 유메코 양이 한국에까지 와서 원정도박을 벌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종목이 고스톱?! ※ 도박은 해롭습니다. 본 레스는 도박을 권장하는 레

쟈바미 유메코 양이 한국에까지 와서 원정도박을 벌이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종목이 고스톱?! ※ 도박은 해롭습니다. 본 레스는 도박을 권장하는 레스가 아닙니다.

63 이름없음 2018/03/02 21:50:13

비빕!!!!!

64 이름없음 2018/03/02 21:51:02
역시 삭 쓸어담는 쟈바미 유메코 양. 사오토메 메아리 양과 스메라기 이츠키 양에게 무려 광박과 피박까지 씌웠군요. 대단합니다. ※ 도박은 해롭습

역시 삭 쓸어담는 쟈바미 유메코 양. 사오토메 메아리 양과 스메라기 이츠키 양에게 무려 광박과 피박까지 씌웠군요. 대단합니다. ※ 도박은 해롭습니다. 본 레스는 도박을 권장하는 레스가 아닙니다.

65 이름없음 2018/03/02 21:53:09
사오토메 메아리 양은 진즉에 털려서 다시 10만 원의 캐시를 재지급. 스메라기 이츠키 양은 개털이 되기 직전. 쟈바미 유메코 양은 홀로 250여

사오토메 메아리 양은 진즉에 털려서 다시 10만 원의 캐시를 재지급. 스메라기 이츠키 양은 개털이 되기 직전. 쟈바미 유메코 양은 홀로 250여 만 원을 수중에 넣었습니다! ※ 도박은 해롭습니다. 본 레스는 도박을 권장하는 레스가 아닙니다.

66 이름없음 2018/03/02 21:56:11

※ 도박은 해롭습니다. 본 레스는 도박을 권장하는 레스가 아닙니다. ※ 이미지에 사용된 소프트웨어는 오프라인 PC환경에서 컴퓨터 AI와 단순 고스톱게임을 할 수 있는 게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67 이름없음 2018/03/06 19:16:50

건강을 위해 사과즙을 구매하려는데, 오미자즙을 보고야 말았다...! 오미자... 오미자... 오미자....!!!!

68 이름없음 2018/03/09 05:53:02

삭제된 레스입니다.

69 이름없음 2018/03/10 14:38:30

국토 대장정 해보고 싶다!! 할사람!! 근데 내가 서울이 아니라서 시작하면 부산에서 시작 할것 같아!!!!

70 이름없음 2018/03/10 22:07:35

>>69 그러면 꼭 천안에 와라. 천안시청을 지나가렴. 천안에는 비버들을 위한 동상이 있어!

71 이름없음 2018/03/10 22:13:30

충남 천안시에 있는 천안시청 옆에는 우리 비버들을 위한 동상이 세워져있다!

72 이름없음 2018/03/10 22:14:28

사진이 안올라갔군! 다시 시도!

73 이름없음 2018/03/10 22:18:54
짜잔! 이것이 바로 천안에 있는 비버동상이다!!!!!

짜잔! 이것이 바로 천안에 있는 비버동상이다!!!!!

74 이름없음 2018/03/10 22:33:11

>>73 꺆 대단해!!

75 이름없음 2018/03/12 18:15:37

전공수업 1분 지각했다ㅠ 식당에서 너무 배고파서 밥 먹으려다가 밥이 너무 늦게 와서 안먹고 5분전에 튀었거든 지금은 식당에 다시 와서 밥먹고 있다 종업원이 내 얼굴 기억해주셔서 다행이야 마시쪙 근데 좀 더 일찍 나갈걸 그랬어ㅠ

76 이름없음 2018/03/13 19:02:21

일본인한테 탈모빔을 선사했다. 나를 탈모애국전사라고 불러라

77 이름없음 2018/03/18 21:57:26

암호 죠아

78 이름없음 2018/03/28 18:33:20

비버들아 나만 며칠전부터 스레딕 버벅거리니??

79 이름없음 2018/04/17 13:59:37

.

80 이름없음 2018/04/17 21:17:10

혹시 조폭과 엮였던 우리 학교 쌤 이야기 풀면 들어줄 사람 있니 아 쌤이 조폭이었던건 아님

81 이름없음 2018/04/17 21:23:28

>>80 함 풀어봐 재밌겠다ㅎㅎ

82 이름없음 2018/04/18 06:00:37

헉 깜짝이야 방금 '스레딕에서 당신의 접근을 거부했습니다'이런 식으로 떠서 엄청 ????? 하고 있었는데 오류였나봐

83 이름없음 2018/04/18 06:27:28

>>82 자꾸 일반적인 경로로는 접속이 안 되네..왜 이러지

84 이름없음 2018/04/19 11:34:37

우리집의 대단한 친가를 이야기해보고 싶어 스레세우긴 좀 그래서 여기 써본다

85 이름없음 2018/04/19 11:36:37

1. 할아버지, 할머니 우선 우리 할아버지는 경찰이셨어 그래서 좀 예전 분이시긴 한데 나름 상도 받으시고 좀 유명한 영화에서 배우가 연기한 경찰이기도 한데(좀 이해가 안 되려나)어쨌든 그래

86 이름없음 2018/04/19 11:37:59

2.삼촌(1) 우리 삼촌은 예전에 조폭이셨대. 그래서 검은 차 끌고 부하들 데리고 동생 데리러 온 적도 있으시다더라 그런데 배신? 이간질? 당하셔서 도망쳐 나왔대

87 이름없음 2018/04/19 11:39:17

3.삼촌(2) 다른 삼촌이야! 이 분은 싸우고 집 나가서 1년쯤 밖에서 사셨대 음 쓰고 보니까 많이 짧네..어쨌거나 그랬어!

88 이름없음 2018/04/19 11:44:16

배고픈데 책이나 먹어야지~

89 이름없음 2018/04/19 11:47:52

>>88 냠냠

90 이름없음 2018/04/20 12:09:40

뭔데 끝말잇기 스레가 세개나 있지 ㅋㅋ

91 이름없음 2018/04/20 19:06:55
예전에 운영자가 실수로 운영메뉴 깠을때 사진 잃어버렸다..

예전에 운영자가 실수로 운영메뉴 깠을때 사진 잃어버렸다..

92 이름없음 2018/04/20 23:48:24

돈이 없어서 인강을 못 들어.. 아 어떡하냐 역시 혼자 교과서 가지고 공부해야겠지.....ㅠ

93 이름없음 2018/04/21 00:41:08
내가 원하는 짤이 없어서 하나 만들었는데 쓸 비버 혹시 있어? 시험기간인 스레주 응원하려고 만든 건데 의외로 잘 만들었다고 하길래. 혹시 모르니

내가 원하는 짤이 없어서 하나 만들었는데 쓸 비버 혹시 있어? 시험기간인 스레주 응원하려고 만든 건데 의외로 잘 만들었다고 하길래. 혹시 모르니까 올리고 갈게.

94 이름없음 2018/05/13 22:23:45

와 나 분명 자꾸 금지어라고 나와서 블리안드라고 써서 스레 세웠는데 블라인드로 고쳐주셨엌ㅋㅋㅋㅋㅋ센스ㅋㅋㅋㅋㅋㅋㅋ

95 이름없음 2018/05/14 03:39:05

>>94 어쩐지 고쳐져 있더랔ㅋㅋㅋㅋ

96 이름없음 2018/05/14 06:30:54

>>94 어쩐짘ㅋㅋㅋㅋㅋㅋ 기억과 다르다 했더니만 고쳐주신 거였엌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8/05/14 13:32:38

>>94 엌 진짜닼ㅋㅋㅋㄲ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18/05/15 23:46:45

>>94 내가 처음에 잘못봤다 했는데 진짜였어ㅋㅋㅋㅋ 운쨩 밥판에 상주하는 게 아닐까ㅋㅋ

99 이름없음 2018/05/22 07:45:51

갱신

100 이름없음 2018/05/22 19:37:27

94 뭔데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 이름없음 2018/05/24 20:23:35

호에에에에에 와타시 심심하다데스요

102 이름없음 2018/05/24 20:26:42

비버신에게 소원을 빌거야. 로어가 되고싶엉.

103 이름없음 2018/05/24 20:28:12

어제부터 수련회였는데 나는 수두걸려서 못감... 엄마 말 들어보니까 애들 엄청 재밌게 놀고 있다던데... 어차피 친구 몇명 없지만

104 이름없음 2018/05/26 08:34:13

제주도우워~~~요즘 제주도우워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ㅜㅜ

105 이름없음 2018/05/27 21:31:52

와 나 스레딕 몇년만에 들어온건지 모르겠어. 갑자기 생각나서 아직도 있나? 하고 왔는데 아직 활발하네!!! 반갑다!! 맨날 이 판에서 구경했었는데ㅠㅠ

106 이름없음 2018/05/28 01:49:51

훈련병 시절부터 이등병 짬찌로 군대 있었을 땐 매일매일 구두솔에 구두약 묻히고 문질러서 군화 닦다가 어느 새 매주 금요일만 되면, 외부에서 들여온 물약 형태의 구두약까지 따로 발라서 반짝반짝 해말갛게 만들어야 직성이 풀렸었지. 구두솔에 찍어서 문지르는 방식이었던 왁스 형태의 구두약은 아무리 문질러봐도 그냥 말끔해질 뿐이었지 그렇게 해말갛게 반짝이진 않았는데 말이야. 예비군 훈련 갔다오고 나서 오늘 오랫만에 군화를 다시 닦았다가 문득 떠올라서 레스 적고 감.

107 이름없음 2018/05/28 11:41:24

>>105 한 번 죽었다 살아난 스레딕에 어서와.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아마 검색하면 뜨...려나? (정작 내가 말하긴 귀찮다)(근데 귀찮을 수밖에 없는 게 몇년만에 돌아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라서...)

108 이름없음 2018/05/29 18:17:16

공유 스레의 출석부 스레 10판이 없다길래 여기에 올리고 갈게. 뻘 레스 올려서 미안ㅠ http://archive.is/TMFHc

109 이름없음 2018/05/30 09:54:59

오늘 학교에서 수시시험 봤는데 쓸 게 없어서 차라리 앵커 받고 답 채워넣을 걸.이라는 생각이 뼈저리게 들었음. 천추의 한이다 진짜. 학교에서 비버짓 한번 해보고 싶었는데.

110 이름없음 2018/05/30 11:05:54

>>109 앵커를 받으려면 폰을 꺼내야할텐데 그럼 부정행위로 답안에 상관없이 0점받지 않으려나...? 힘내 너레더...

111 이름없음 2018/06/01 14:22:17

뭐야 고대스레 갱신 어그로 또 왔냐... 어 아니네...그냥 새 스레가 급증한 것 뿐이었군...;;

112 이름없음 2018/06/03 21:42:54

아엌 클렌징 크림하고 치약하고 함께 모여있으니까 헷갈려서 칫솔에다가 클렌징 크림을 계속 짜려고 하네 미쳐

113 이름없음 2018/06/04 11:42:26

밥판에도 이상한 사람들이 오는구나... 미스테리... 영어나 광고 어그로는 가끔 봤었는데 저건 또 처음 보네...

114 이름없음 2018/06/05 15:32:08

플레인요거트에 코코아 가루를 타서 먹어보니 색다르네

115 이름없음 2018/07/05 00:17:14
애뚜라 안뇽~~♥ 바보판을 하눈.. 모두에게 미안하지마아아안.. 한달동안 갱신안된 잡담스레를 애교스럽게 갱신할려궁~~^ㅅ^ 근데 막.. 드럽고.

애뚜라 안뇽~~♥ 바보판을 하눈.. 모두에게 미안하지마아아안.. 한달동안 갱신안된 잡담스레를 애교스럽게 갱신할려궁~~^ㅅ^ 근데 막.. 드럽고.. 꼴뵈기싫다해서.. 나 한테 막 화낼꼬야..? 때릴꼬야..? 그럼 나 울지도몰라.. ㅠㅠ 우에에에엥ㅠ 벌써 눈물나왕 ㅠㅜ 다른것보다 이걸 쓰는 나 자신에게 눈물이 나왕 ㅠㅠㅜ 그럼 난 이젱 ㅠㅠ 이불차러가볼게.. 찡긋! ^ㅅ'

116 이름없음 2018/07/05 00:21:09

>>115 앜ㅋㅋㅋㅋㅋㅋㅋ짤까지 완벽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8/07/15 05:25:17

3월 즈음에 수련회였나 수학여행이었나 거기서 일본노래 부르게 됐다던 스레가 있었는데. 어찌 됐을지 갑자기 궁금해졌네.

118 이름없음 2018/07/17 16:48:29

바닐라 아이스크림 냄새는 사실 비버 항문 냄새래

119 이름없음 2018/07/17 16:52:11

대구 사는 사람인데 꽃보다 남자 촬영지가 계대라는 거 알고 진짜 놀랬다

120 이름없음 2018/07/19 19:58:47

근데 비버는 왜 비비빕 하고 우는거야? 그렇게 우는 이유가 대체 뭐야?

121 이름없음 2018/07/21 19:42:43

비버들아 난장판 난장이들이 비버고기를 먹는다는 소문이 있다

122 이름없음 2018/07/21 20:18:55

>>121 버섯은 먹었는가 난장?옆동네 난장이다 난장. 비버고기는 맛있다 난장.비버고기 또 먹고싶다 난장.

123 이름없음 2018/07/22 13:01:10

와....살았다!! 겨우 난장이의마을에서 벗어났어 ㅜㅜ 비버고기될뻔했어 비빕

124 이름없음 2018/07/22 13:08:47

>>123 난장...무슨말이냐..난장....난장이들 모여라...비버들을 납치해가자..난장

125 이름없음 2018/07/23 01:24:45

헐.... 비버 마을에서 납치할려고 하다니 그럼 나도 >>124를 납치해주지 비빕!! 맛있는 버섯탕이 될거야

126 이름없음 2018/07/23 01:31:47

메이플시럽 먹고싶다

127 이름없음 2018/07/24 23:19:42

난장이다 난장! 비버들이 스레딕에서 유일하게 난장이들과 비빌 정도로 귀엽다고 해서 보러왔다 난장!

128 이름없음 2018/07/27 14:05:01

비버들 무해하고 병맛이라서 좋다 한명한명 다 실친하고싶다 비빕...

129 이름없음 2018/07/27 14:05:53

>>127 하하 우리 마스코트 좀 구경하고 가라 비비빕!!!!

130 이름없음 2018/08/07 08:11:51

요즘 개새끼가 너무 많이 오는데

131 이름없음 2018/08/07 21:27:38

얘들아 여기서 말하는 비버가 무슨 뜻이야??

132 이름없음 2018/08/07 21:45:31

>>131 밥판 유저 통칭!

133 이름없음 2018/08/13 21:00:01

https://youtu.be/hczOed6yUs8 애들아 내 먹이 못봤니? 아까 있었던거 같은데...

134 이름없음 2018/08/13 23:02:35

왠지 내가 레스를 달면 스레딕 전체가 얼어붙는 느낌이야... 1분2분 전에 레스달리고 그랬던 것들이 내가 와서 놀려고 하면 그 뒤로 글젠이 읎엉!!!

135 이름없음 2018/08/14 00:09:01

나 목욕하려고 욕조에 물받는데 욕조 마개에 구멍이 뚫렸다 이런 아무말도 괜찮은거지? 스레딕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136 이름없음 2018/08/28 09:56:37

고민상담판에 순식간에 선배를 좋아하는 게이가 돼버렸다 스레를 봐 줘 그는 분명 비버야...

137 이름없음 2018/08/29 01:33:14

저번에 통장 잔액 전화로 확인하는데 2만원이 자동으로 빠져나가서 내역 확인했더니 doss 에서 자동 이체됏다는 거야 그래서 난 디도스 이런건줄알구 진짜 놀라서 친구들한테 다 나 통장 해킹당했다구 어떡하냐고 그랬는데 알고보니까 doss 가 아니라 toss 엿고 내가 돈 모으기? 그걸 설정해놔서 자동 이체 된거더라 ㅎㅎ

138 이름없음 2018/08/31 13:12:24

급식에 소시지랑 햄 김치 볶은 거 맛있는데 좀 짜다 머핀이 존맛에 크니까 봐 줄게

139 이름없음 2018/09/02 01:16:59

나도 자랑해야지 앵커판에서 내가 참여한 스레가 트위터에서 유명해졌어(뿌듯

140 이름없음 2018/09/05 20:47:14

아까 저녁을 먹으면서 들은건데.. 우리 오빠가 걷기 시작한 방법은 일어서서 한 두 발자국정도 가다가 갑자기 뛰어다니기 시작한 거다... 도데체 뭘까.. 이 오빠는... 그나저나 이걸 보면 어쩌지...

141 이름없음 2018/09/21 08:02:30
오타로 빕밍아웃해부렸다; 저거 오타인데 아악

오타로 빕밍아웃해부렸다; 저거 오타인데 아악

142 이름없음 2018/09/21 08:03:03

>>141 이상한 문자열이면 몰라 빕빕이라니 강제 빕밍아웃이잖아아아

143 이름없음 2018/09/21 08:05:42

하 삭제기능을 떠올려서 다행이다 1분이라도 더 늦게 떠올렸음 큰일이었겠네

144 이름없음 2018/09/22 07:42:44

보통 사람들은 스레딕을 모르지 않을까? 그리고 삭제한 거 어떤 앱 쓰면 볼 수 있대!

145 이름없음 2018/09/22 10:35:26

>>144 그냥 우연찮게 적힌 문자열이 빕빕이라니 너무 굉장하잖아..ㅋㅋㅋㅋㅋ 내 이미지랑 전혀 반대라구 삭제한건 그냥 삭제할만했으니 삭제했겠거니 하겠지 뭐

146 이름없음 2018/09/28 16:38:29

헐 끝말잇기 스레가 두 개나 있었어ㅋㅋㅋㅋ

147 이름없음 2018/10/12 19:02:50

갱신갱신

148 이름없음 2018/10/16 07:46:11

ㄱㅅ

149 이름없음 2018/10/29 09:20:47

학교컴으로 갱신~

150 이름없음 2018/10/29 18:03:37

쀼쀼

151 이름없음 2018/11/08 17:22:58

영안 트인 운영자 캡처본 있으신 분... 괴담이었나 오컬트에 영안 트이는 법이었나 뭔가 글 올라왔는데 오류 때문에 이름 운영자에 아이디도 영자님 아이디 됐던 거

152 이름없음 2018/11/08 17:26:44

쀼쀼뺘뺘

153 이름없음 2018/11/08 17:31:05

>>150 비슷한 레스 있길래 뭐야? 했는데 내 꺼였구나 ㅋㅋㅋ 비버들은 잡담스레 잘 이용 안하나봥 :3

154 이름없음 2018/11/11 02:36:46

로어가 될거야 뀨잉뀨잉뀨♡ 이게 아닌가 로어충 캐입 강의 좀

155 이름없음 2018/11/26 01:21:06

자고싶지않아 비빕 할일도많고 두려워,,

156 이름없음 2018/11/26 09:29:43

>>157 요즘은 100넘어 접힐때를 딱 맞게 와서 접혀랏! 이러고 있더라

157 이름없음 2018/12/15 01:45:20

중1쯤에 시작한 스레딕이었는데... 벌써 대학생이 되어버려서 감회가 새롭네. 여기다 쓰는 이유는 괴담으로 시작해서 바보판에 정착했던 비버기 때문..! 그때는 바보판 화력이 강했는데..좀 씁쓸하지만 그래도 스레딕 자체가(부활이지만)남아있어서 다행인 것 같아. 바보판 잡담스레어서 밤을 새워가며 떠들곤 하던 생각도 나고... 주책맞게 기분이 미묘하다 빕빕!

158 이름없음 2018/12/15 08:47:57

비버총

159 이름없음 2018/12/16 15:43:15

계속 봐왔는데 여기는 바보판이 아닌 뻘글판+바보판이 되어가고 있어 그리고 그 스레들도 어디선가 본 적 있지 그래.. 맞아.. 공유 스레에 올라왔던 뻘글판 스레들을 닮았음.. 이 상태가 지속된다면 그냥 뻘판 새로 만드는 게 좋을지도 몰라

160 이름없음 2018/12/16 16:27:05

비빕...♡

161 이름없음 2018/12/27 08:35:04

잡담이 하고 싶어서 갱신쓰

162 이름없음 2018/12/27 08:36:36

서울사이버대학교 노래가 왜케 계속 생각이 나지...서울사이버대학을 다니고 나의 성공시대 시작됐다

163 이름없음 2019/01/04 22:37:23

생각해보니 바보판노트대장정처럼 usb대장정해보고싶다

164 이름없음 2019/01/06 15:14:16

엘레베이터 닫기 버튼인 줄 알고 비상 버튼을 눌렀고 콜라를 떨어트렸어

165 이름없음 2019/01/06 15:41:45

>>164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6 이름없음 2019/02/10 10:34:15

똥을 쌌더니 기분이 좋아졌어 다들 똥 잘싸!

167 이름없음 2019/02/11 00:00:08

어떡해 벌써 열두시~~~~~

168 이름없음 2019/02/11 03:48:24

낚시스레 하나 기똥찬거 세우고싶다

169 이름없음 2019/02/11 09:21:18

역전이 넘치는 비버재판 스레 하나 세워볼까? 막장의 끝을 달릴것 같은데.

170 이름없음 2019/02/11 09:21:53

>>169 ㄱㅈㅇ

171 이름없음 2019/02/12 00:58:31

후 졸리다 비빕

172 이름없음 2019/02/15 11:26:02

재벌놀이 하는 스레 여기다 세워도 되냐 비빕

173 이름없음 2019/02/15 11:58:47

>>172 아마도 상관없을 걸 비빕빕

174 이름없음 2019/02/15 12:01:50

나 구레딕 유저였는데 구레딕 밥판이랑 뉴레딕 밥판이랑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

175 이름없음 2019/02/15 13:07:40

>>174 ㅇㅈㅇㅈ

176 이름없음 2019/02/15 16:04:21

>>174 신레딕 밥판 = 뻘판+밥판

177 이름없음 2019/02/15 16:07:14

상황극들 보면 옛날 중2병판 냄새도 좀 나는것 같고

178 재판장? 2019/02/16 21:26:08

>>170 고맙다. 예상외로 엄청 흥미진진하다. 용기를 북돋워줘서 고맙다비빕!

179 이름없음 2019/02/16 21:29:18

모스레에서 로어 막을려고 02레스에 점만 찍어뒀는데 내용이 >>01로 바꼈어. 뭐지? 운영자말고 수정 못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180 이름없음 2019/02/17 03:39:38

>>179 ㅗㅜㅑ 로어 운영자설 가속;;;;

181 이름없음 2019/02/19 13:12:45

헐 머야 스레딕 아직 살아있었냐?? 괴담찾다가 들어옴 우오아 신기

182 이름없음 2019/02/20 18:35:34

미친 나만 설마 지금까지 we가 2인칭인줄 알았냐? 1인칭인거 오늘 인강듣다가 처음 알았음...

183 이름없음 2019/02/20 20:16:28

>>182 당연히 we가 '우리'를 뜻하니까 2인칭이지.. 참된 비버구나 빕빕

184 이름없음 2019/02/20 20:21:36

>>182 1인칭 단수 I 복수 We 2인칭 단수 You 복수 You 3인칭 단수 He/She/It 복수 They.... 그것관 무관하게 미스터리인거 Are과 Is는 ㅇㅇ하는데 왜 I만 am인지 모르겠다 왜냐 어째서

185 이름없음 2019/02/21 00:06:16

요즘 비 버 들은 뭐 하고 사니...? 나 스레딕이 몇 년 만이라서 참 새롭다

186 이름없음 2019/02/21 02:32:19

뭔가 고요해...외로워

187 이름없음 2019/02/21 02:38:20

스레딕에 아무도 없어...??ㅠㅠㅠㅠㅠㅠ하긴 잘 시간이지

188 이름없음 2019/02/21 02:44:25

비버들 반갑다 난장? 잘부탁한다 난장? 우와아앙? 풋사과 먹지 않겠냐 난장? 우와아아앙?

189 이름없음 2019/02/21 02:45:41

ㅋㅋㅋㅋㅋㅋㅋ함깨하자!!!

190 이름없음 2019/02/21 02:46:12

>>189 풋사과 먹지 않겠냐 난장? 우와아앙?

191 이름없음 2019/02/21 02:47:14

>>190 ㅋㅋㅋㅋㅋㅋㅋㅋ너 술마셨지ㅋㅋㅋㅋㅋㅋㅋㅋ아까부터 우와앙만 하잖아!!ㅋㅋㅋㅋㅋ

192 이름없음 2019/02/21 02:48:09

방금 영화 서치를 봄 마지막 반전 재밌네 영화 스타일도 새로운 실험적 방법인지 관객이 자신의 노트북을 켜놓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감독이 의도한거 같고 나름 재미 있었음

193 이름없음 2019/02/21 02:48:28

오오 사람이다~ 나 너무 외로웠는데 잘됐다

194 이름없음 2019/02/21 02:49:16

>>192 다들 그거 보고 감독 천재래서 궁금했는데 아직 못봤다..

195 이름없음 2019/02/21 02:49:19

ㅋㅋㅋㅋㅋㅋㅋ아무말 대잔치잖아ㅋㅋㅋㅋ완전히

196 이름없음 2019/02/21 02:50:24

미안한데 누구 다이스 굴리는 법 좀 알려줄수 있어?? 몇년만에 다시들어와서

197 이름없음 2019/02/21 02:51:31

>>196 나도 몇년만에 와서 모른다..흑

198 이름없음 2019/02/21 02:53:22

>>197 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순간 동질감 느낀거 알아??고마워ㅋㅋㅋㅋㅋㅋㅋ

199 이름없음 2019/02/21 02:53:59

Dice(최소값,최대값) 나도 안해봐서 모르겠네

200 이름없음 2019/02/21 02:56:05

>>199 ㅋㅋㅋㅋ고마워ㅋㅋㅋ나중에 다이스 스레 가서 해볼게!!!

201 이름없음 2019/02/21 02:57:56

>>199 맞았어!! 고마워!!!!드디어!!!

202 이름없음 2019/02/21 03:02:41

>>191 근성체다 난장? 나는 난장판에 사는 근성이다 난장? 우와앙?

203 이름없음 2019/02/21 03:04:32

>>198 나도 동질감ㅋㄱㅋ 전엔 다 해서 별표시?해서 공유했던 것 같은데.. 추억돋네

204 이름없음 2019/02/21 03:05:48

나라는 놈 심각하다 ! 잘 수가 없어... 그거로 끝나면 괜찮은데 심심하다 뭐할까..

205 이름없음 2019/02/21 03:06:45

>>204 여기서 놀자~

206 이름없음 2019/02/21 03:09:40

>>203 결과에 별표 나오는거 말하는거야??그러고보나 좀전에 해보니까 이제 별은 안나오고 밸류라고 뜨더라고ㅋㅋㅋ 암튼 이제 덜 외로워!!!고마워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9/02/21 03:10:08

>>204 >>205 여기서 나와 함께해...!!

208 이름없음 2019/02/21 03:11:03

>>205 >>207 지금 자야 나중에 안자는데..!! 난 이미 망했으니 좋아

209 이름없음 2019/02/21 03:11:24

>>206 흠..하도 오래돼서 기억은 잘 안나ㅋㅋ >>207 좋아~!

210 이름없음 2019/02/21 03:12:26

아무 쉽게 할수있는 비버짓 하나만 추천해줘 하나할래 할수있다면

211 이름없음 2019/02/21 03:12:58

>>208 >>209 자 여기서 다른 비버를 기다리며 파티를 열면 되는건가??

212 이름없음 2019/02/21 03:13:44

>>210 뭔가 비범한 짓을 하겠다는 건가...?

213 이름없음 2019/02/21 03:13:48

>>212 응

214 이름없음 2019/02/21 03:13:56

눈썹 이나 눈꺼풀에 물파스 바르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없음 2019/02/21 03:14:02

>>210 흐음..당장은 떠오르는게 없는걸? 탈색 후 파워에이드로 염색을 시도해본다거나...? >>211 그런 것 같다!

216 이름없음 2019/02/21 03:14:49

포기한다 ☆.. 미안해..

217 이름없음 2019/02/21 03:15:14

>>214 아앗....듣는 것 만으로도 화끈하다....

218 이름없음 2019/02/21 03:16:04

>>214 눈알이 아닌데 감사해야하는건가.. >>216 아쉽군

219 이름없음 2019/02/21 03:16:06

나는 뭐 펜들을 모두 머리에 꽂아본다거나하는 수준으로 올릴줄 알았어..

220 이름없음 2019/02/21 03:16:15

>>216 날 밝고 공원에 가서 다른 세계에서 온 사람인 척 하는 건 어때

221 이름없음 2019/02/21 03:17:01

>>220 오 재미께따 ㅋㅋㅋㅋㅋ 언젠가 해보고싶어

222 이름없음 2019/02/21 03:17:27

222다 이런숫자 기분좋아

223 이름없음 2019/02/21 03:17:52

>>219 진짜 간단하지만 엄청난 비버짓인걸? >>220 나 비슷한거 해본적 있다...비버력이 부족해서 썰 풀정도도 아니고 싱겁게 끝났지만.

224 이름없음 2019/02/21 03:18:06

>>221 만년필 들고 진지한 얼굴로 낙서를 쓰면서 보고서 쓰는 척을 하는 거야

225 이름없음 2019/02/21 03:18:57

>>223 오..! 해봤구나..!! >>220 갑자기 넘어지곤 두리번거리면 되는건가 시내한복판에서 해도 되려나 >>224 !!

226 이름없음 2019/02/21 03:19:30

>>223 어땠어?? 근데 나도 비버짓 해보려고 했는데 항상 평범했어ㅋㅋㅋㅋ

227 이름없음 2019/02/21 03:20:39

이 녀석 보통이 아니라고 느껴지는 짓을 해보자 이런 스레 따라서 해봤는데 뭔가 항상 그저그랬어 난ㅋㅋㅋㅋㅋ 비버레전드 스레를 만들고 싶었는데...!!!

228 이름없음 2019/02/21 03:21:26

음 마침 내일 나가는데 진짜 >>220 해볼까 시내에서 친구 데리고 나가서

229 이름없음 2019/02/21 03:22:51

>>226 놀이공원가서 죄송한데 지금이 몇년도죠..? 이거 두명한테 시도하고 현장학습 온 꼬마 하나한테 원석?같은거 쥐어주면서 이걸..꼭 간직해.. 이러고 호다닥 달아났는데.. 그게 끝이었어...ㅜㅜㅜㅜㅜ

230 이름없음 2019/02/21 03:23:42

>>228 아무 병원 들어가서 무슨 년도 인지 물어보는 건 어때?? 사실 내가 하고싶어

231 이름없음 2019/02/21 03:24:04

왠지 이 중에 누군가는 곱창고무줄 대신 팬티로 머리를 묶고 다닌 비버가 있을것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비번지 빨리 자수하잨ㅋㅋㅋ

232 이름없음 2019/02/21 03:24:38

>>230 비버력이 딸린다..! 나는 의외로 소심한 머글이다..!! >>229 귀여워 ㅋㅋ >>231 ㅋㅋㅋㅋㅋㅋ

233 이름없음 2019/02/21 03:25:00

>>229 왠지 남일 같지가 않아ㅠㅠㅠㅠㅠㅠㅠ조만간에 비버짓을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시도해볼까ㅠㅠㅠㅠ

234 이름없음 2019/02/21 03:25:59

>>231 와 나는 왜 이런 발상을 못하는 거지 해볼걸

235 이름없음 2019/02/21 03:26:31

>>230 내가 했던거랑 비슷한거네ㅋㅋ 진짜 미친사람보듯이 쳐다보더라.... >>231 팬티라니ㅋㅋㅋ대체 누구야 그 비범한 비버는! >>232 흑흑..어린날의 패기로 시도했으나 끝발이 부족했지. 옷도 몇년도냐고 묻기에는 너무 평범했어ㅋㅋ

236 이름없음 2019/02/21 03:26:38

아 근데 예전에 학교에서 머리에 머리핀 대신 노란 서류집개 꼽고 다녔어

237 이름없음 2019/02/21 03:27:19

그리핀도르 교복입고나서 + 지팡이 시내에서 아무나 잡고 " 저 죄송한데 여기가 어느나라인가요..? " 하고 영어로 묻기 해볼비버...약한가..?

238 이름없음 2019/02/21 03:28:40

차라리 완전 회사원 복장이나 제복 입고 진짜 다른 세계에서 온 척을 해볼까

239 이름없음 2019/02/21 03:29:13

그리핀도르 교복이 없어...뭣보다 난 주변인들이 인정하는 슬리데린상이야ㅠㅠㅠㅠㅠㅠ

240 이름없음 2019/02/21 03:29:53

>>238 회사원 복장이라면 나쁘지 않을지도..!

241 이름없음 2019/02/21 03:30:25

카페에서 아이스 핫초코랑 핫아이스아메리카노 달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 민폐려나 ..? 또는 한복입고 댕기머리 or 상투하고 아무한테나 몇년도냐고 물어보기는..! >>238 좋다

242 이름없음 2019/02/21 03:33:43

>>241 알바생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 한복같은건 좋다!

243 이름없음 2019/02/21 03:35:53

>>242 역시 카페는 좀 그런가.. 나 올해 수학여행 전주한옥마을( 아마 )가는데 한복지원이거든 가능하면 해본다

244 이름없음 2019/02/21 03:37:22

나 생활 한복은 있는데...!!! 누가봐도 현대인일테니 나는 정장을 픽하는거로!!

245 이름없음 2019/02/21 03:40:10

>>243 오ㅋㅋㅋ 하게 되면 후기 알려줘! 오미자의 가호가 함께하길... >>244 정장도 좋지..! 약간 비밀요원 느낌이려나

246 이름없음 2019/02/21 03:45:27

>>244 정장은 다단계로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생활 한복을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구

247 이름없음 2019/02/21 03:47:50

>>246 듣고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248 이름없음 2019/02/21 03:49:54

>>246 >>247 이런ㅋㅋㅋㅋ어느 쪽이 맞는 거야...!!! 생활 한복 입으면 설정을....고민해 봐야겠다

249 이름없음 2019/02/21 03:50:13

아니면 새미정장을 입거나ㅋㅋㅋㅋ

250 이름없음 2019/02/21 03:56:31

위엔 정장 밑엔 생활한복 어떠니

251 이름없음 2019/02/21 03:56:56

>>241 카페는 너무 진상이잖아.. 일하시는데

252 이름없음 2019/02/21 03:58:20

https://kr.vonvon.me/quiz/4791#question

253 이름없음 2019/02/21 04:00:18

>>251 미안.. 내가 썼어도 역시 진상이지 ? 미안해..

254 이름없음 2019/02/21 08:25:20

>>237 와 이거 해보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교복구해서 해보고싶다 고등학교 입학할때 해보고싶어

255 이름없음 2019/02/22 04:08:12

깨어있는 비버 없어?? 나 밤샐건데

256 이름없음 2019/02/22 04:08:45

사실 밤 샐 생각은 없었지만 지금 자면 낮 1시는 되야 깰텐데 그럴바에는 생활 리듬이나 리셋하고 맞추려고

257 이름없음 2019/02/22 04:09:16

>>256 오 좋은생각

258 이름없음 2019/02/22 04:09:43

>>257 오 안자는 레더가 있다니

259 이름없음 2019/02/22 04:10:13

레더들 레더들 그래도 자두는게 좋다고!

260 이름없음 2019/02/22 04:10:26

여담이지만 그냥 일찍 일어난 셈 치려고 해 그래서 많이 이른 모닝 커피 마시는 중

261 이름없음 2019/02/22 04:11:06

>>259 아앗.... 하지만 아침에 일어날 자신이 없어...너라도 조금이라도 자둬..!!! 여긴 내게 맡겨

262 이름없음 2019/02/22 04:12:09

역시 난 아이스가 아니면 커피는 뜨거운게 좋아...식은 커피는 왠지 아쉽네

263 이름없음 2019/02/22 04:12:41

>>261 난 10시에 일어나는게 목표라 알람을 맞추지 않으면 영원히 일어나지 못해!! 하지만 여길 맡아준다면야..!

264 이름없음 2019/02/22 04:17:06

>>263 10시면 충분히 가능성 있어...!!! 여긴 내게 맡겨!!

265 이름없음 2019/02/22 04:19:44

>>264 후 좋아 잘있어,여길 잘 부탁해 나 없는 사이 어그로가 나타난다면 정의의 신고를 부탁해.... 다들 안녕 잘자 좋은 꿈꿔~!!

266 이름없음 2019/02/22 04:24:33

>>265 잘자..! 나만 믿어..!!!

267 이름없음 2019/02/22 04:24:54

어디 한가한 비버 녀석 없니...?

268 이름없음 2019/02/22 04:26:45

비빕

269 이름없음 2019/02/22 05:39:46

비빕 너무 늦어버렸다

270 이름없음 2019/02/22 12:40:13

하지 않겠는가

271 재판장 2019/02/22 18:51:00

(대답이 없다. 그냥 시체 같다.) (위에 구멍이 뚫려 있다.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272 이름없음 2019/02/22 18:52:39

구멍으로 다이빙하긔

273 이름없음 2019/02/22 18:54:32

>>272 아쉽습니다 위액에 녹아 사망하셨습니다!

274 이름없음 2019/02/23 00:34:01

야 이 비버드라!~!~!~!~!~!~!~!~!~!~!!~~!~! 니네 대박 귀여워.

275 이름없음 2019/02/23 00:43:59

>>274 바보...! 너도야 ! 어쩌지 학생인데 밤낮이 바뀌어버렷

276 이름없음 2019/02/23 11:13:21

머야머야 스레딕 진짜 오랜만인데 천재판 왜 없지???

277 이름없음 2019/02/23 13:14:29

>>276 새로운 스레딕이 탄생했거든 천재판이 없는 대신 천재들이 모여있는 미궁게임 판이 생겼지

278 이름없음 2019/02/23 19:46:09

무릎꿇고 핸드폰 하고있었는데 무릎이 너무 아파서 왜 이럴까 하고 생각했어. 근데 잘 생각해보니까 그저께 도로 위에서 슬라이딩하는 바람에 다쳤던거야! 바보같은 생각이었어..... 바보 같아서 글로 쓰고 싶었는데 글로 쓰니까 재미없군

279 이름없음 2019/02/23 19:54:37

>>278 도로 위에서 슬라이딩을 했다고?!

280 이름없음 2019/02/23 20:03:05

>>279 괜찮아! 도로위에서 슬라이딩을 했지만 무릎말고는 다친데 없어! 그리고 많이 다치지도 않았고! 저번에 같은곳에서 넘어졌을때보다 덜 아팠고 말이야

281 이름없음 2019/02/24 08:50:22

비ㅣ비비비비빕빕

282 이름없음 2019/02/24 09:51:39

좋은 아침! 줄여서 좋아!

283 이름없음 2019/03/02 16:57:21

와!!!!!!!!!!!!!!!!!!!!!! 나 드디어 혼자 자취한ㄴ다!!!!!!!!!!!!!!!!!!! ㅇㅏㅆㅏ!!!!!!!!!!!!!!!!!!!!!!!! ㄴㅓ ㅁ ㄴㅓ ㅁ ㅜ ㅜ ㅅㅅㅣ ㄴ ㅏ ㄷ ㅏ ㄴ ㄴ ㅇ !!!!!!!!!!!!!!!!!!!!!!!!!!!!!!!!!!!!!!!!!!

284 이름없음 2019/03/02 20:15:44

와!! 개강!!! 아.... 너무 멍하다...하하....

285 이름없음 2019/03/03 01:45:56

안냥

286 이름없음 2019/03/03 01:46:14

비빕ㅃ비비비비빕빕ㅂ

287 이름없음 2019/03/03 01:49:28

할룽

288 이름없음 2019/03/03 01:55:00

이 비버들아 내가 언젠가 기똥찬 낚시스레를 하나 세워주마 일단 근처 바닷가에서 낚시를 해도 되는지 알아봐야겠다(????)

289 이름없음 2019/03/03 02:21:21

개...학... 학교 가기 싫어... 비빕빕...

290 이름없음 2019/03/03 22:49:34

고3 교과서를 학교서 주는 게 아니라 자기가 사야한다는 걸 이제서야 깨달았다. 봄방학때 애들을 학교로 불러서 공지했다고 한다. 애들 말로는 봄방학때 선생님이 말해줬다는데 우리반 샘이 그런 말을 한 기억이 진짜 없다. 자다가 못 들은 건지 나도 모르는 새 잠깐 동안 그런 공지가 없던 이세계에 갔다 온 건지. 반톡에도 공지가 없었고, 선생님은 너 왜 안 오냐고 문자 한 번 주지 않았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고3용 교과서는 한국지리와 생활윤리밖에 없다. 그 중 내일 수업이 든 과목은 하나고, 수업은 7교시 동안 한다. ^^

291 이름없음 2019/03/03 23:17:50

아 배아파 학교에서 똥싸고 인싸되고싶다

292 이름없음 2019/03/03 23:18:22

>>286 깜짝아 나랑 아이디같은줄

293 이름없음 2019/03/04 08:57:23

바보들아 나 심심해 ㅠㅅㅠ

294 이름없음 2019/03/31 23:00:16

허리둘레80에 궁디빵빵 손바닥 쫙펼쳐서 파앙팡팡

295 이름없음 2019/03/31 23:19:25

옴뇸뇸뇸 세계최강의 천재가 될꺼얌!

296 이름없음 2019/04/01 23:21:56

동생이랑 얘기하다 말 나와서 그러는데 라이플이 저격총 맞지?

297 이름없음 2019/04/02 08:08:05

>>296 라이플은 우리말로하면 소총. 총열이 길고, 내부에 강선이 파져있고, 어깨에 견착해서 쏘아내는 종류의 총기를 말해 저격총은 SR Sniper Rifle 돌격소총은 AR Assault Rifle

298 이름없음 2019/04/18 13:12:12

나는 바보판이 조아 다 바보들같애 ㅇㅅㅇ

299 이름없음 2019/04/18 13:55:37

바보판이니까 당연히 바보들이라고 믿었던만큼 난 내 친구도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친구에게 소개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음으로부터 우린 자주 함께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렸을 뿐인데

300 이름없음 2019/04/18 14:32:06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알 수 없는 예감에 조금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나보다 바보에게 관심을 더 보이며 날 조금씩 멀리하던 ㅇㅅㅇ

301 이름없음 2019/04/18 15:31:57

1

302 이름없음 2019/04/18 15:32:00

.

303 이름없음 2019/04/25 00:10:57

나는 바보다 하하하하하하하

304 이름없음 2019/04/27 06:27:43

무좀생겼다

305 이름없음 2019/04/27 11:19:13

지굼 똥 싸고 잇덩

306 이름없음 2019/04/27 16:10:03

나 집 가서 똥 싸고 싶은데 그럴 시간이 없어ㅜㅜㅜㅜㅜ

307 이름없음 2019/04/27 16:11:43

>>306 그러ㅜㅁ 조금씩 싸서 말려바!

308 이름없음 2019/04/27 16:16:01

>>307 알바 조금 늦더라도 화장실 가는 걸 택했어! 조금씩 싸서 말릴 정도가 아니야

309 이름없음 2019/04/28 22:46:06

바보판이 제일 조아

310 이름없음 2019/04/28 22:46:14

요즘 여기만 들어온다

311 이름없음 2019/05/02 02:12:18

와!!!!

312 이름없음 2019/05/02 02:13:39
>>311 이거 맛있지 나도 알아

>>311 이거 맛있지 나도 알아

313 이름없음 2019/05/02 02:23:54

>>312 맞아 바닐라맛만 먹어봤지만 겁나 맛있어!

314 이름없음 2019/05/02 02:23:59

와 24시간 1000레스 스레 뭐야 ㅋㅋㅋ 12시쯤에 100개 언저리 있었던 거 같은데 지금 와 보니까 벌써 1000개 채워져 있네...

315 이름없음 2019/05/02 04:42:29

24시간 천스레 다 채웠네ㅋㅋㅋㅋ100 되기 전까지는 봤었는데ㅋㅋㅋ

316 이름없음 2019/05/02 04:43:17

>>315 아니 스레가 아니고 레스..

317 이름없음 2019/05/02 14:03:17

빕빕 비버비버 바보바보

318 이름없음 2019/05/02 14:19:11

비버판은 항상 잉여스러워서 조아 ㅇㅅㅇ

319 이름없음 2019/05/03 03:07:22

빕...비비빕....빕빕빕!!!

320 이름없음 2019/05/06 20:39:10

빕빕빕빕빕빕!

321 이름없음 2019/05/06 22:57:37

비빅비비빅

322 이름없음 2019/05/07 13:40:52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비버 close

323 이름없음 2019/05/16 05:35:27

324 이름없음 2019/05/16 08:32:54

>>322 본인 의향으로 클로즈 된 스레입니다

325 이름없음 2019/05/16 08:46:08

나 오늘 수업쨌다!

326 이름없음 2019/05/16 22:28:10

생수 하나 다 원샷했더니 30분째 트림이 멈추지 않아.. 괴로워/...

327 이름없음 2019/05/17 00:23:08

방구 뽀옹

328 이름없음 2019/05/17 00:26:02

라면 먹고 싶다

329 이름없음 2019/05/18 06:47:53

비비빕비비비비비비비빕

330 이름없음 2019/05/18 09:19:39

파리야 이제 그만 우리 집에 와주지 않겠니 제발

331 이름없음 2019/05/18 09:22:57

똥파리 비비빕

332 이름없음 2019/05/20 14:14:02

빅빅빅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빅

333 자일리톨333 2019/05/20 14:15:17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5/22 02:14:13

비빕!!! 심심해서 전체게시판 보는데 다 봐서 볼 게 더 이상 없으니까 여기서 잡담할 비버 모☆집☆합☆니☆다☆

335 이름없음 2019/05/22 03:33:10

망했다 ㅈㄴㅈㄴㅈㄴㅈㄴㅅㄷ쪽팔린짓을해버렸어죽고싀퍼!!!!!!!!!!!!!!!!!한누님날보고잇다면나를어서.고통업게.잠에들게해줘세상에맙소사지저스시간을되돌릴수잇다면ㅡㅡㅡㅡ

336 이름없음 2019/05/22 03:33:36

목마르다.

337 이름없음 2019/05/22 03:35:51

비버들!!!!!!!!!!!!!!!!!!!!!!너무너무쪽팔려서견딜수없을때의대책을강구받는다!!!!!!!!!!!!!!!!!!!!!!!! 내게힘을줘!!!!!!!!!!!!!!!!!!!

338 이름없음 2019/05/22 03:39:43

>>337 쪽팔리는 일을 컨셉으로 밀고나가며 눈물을 삼킨다

339 이름없음 2019/05/22 13:12:46

눈 따가워>.

340 이름없음 2019/05/22 13:20:43

>>339 왜 따가웡 >.

341 이름없음 2019/05/22 16:11:14

이제 바다말고 숙소로 가고싶어어

342 이름없음 2019/05/23 15:21:12

나는 비버 비비비비비빕

343 이름없음 2019/05/23 17:51:17

으아앙 빨리 진료받고 수업 들으러 가야 되는데 병원을 너무 늦게 와버렸어... 뭐 수원수구지 내 탓이지ㅠㅠ

344 이름없음 2019/05/25 02:22:52

더워서 일사병으로 면허시험 떨어졌다.. 시험공부 2시간할때 마지막에 어질어질하다가 시험보는 중간에 거의 기절해버려서. 집에와서 쓰러져있다가 일어나보니 10시간정도가 지나있었어 아까운 내 돈ㅠㅜ

345 이름없음 2019/05/25 16:13:53

비리비리비리비 비비비비비빕

346 이름없음 2019/05/27 22:45:56

갱신 사람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347 이름없음 2019/05/27 22:49:47

>>346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다 비빕

348 이름없음 2019/05/27 22:51:15

>>347 맞아. 나도ㅠㅠ

349 이름없음 2019/05/29 02:31:26

심심한 비버 왔다감.

350 이름없음 2019/05/29 02:44:26

씻다가 귀에 물들어갔다!!!! 이거 빼줄비버!?

351 이름없음 2019/05/29 02:45:39

352 이름없음 2019/05/29 02:49:06
>>351 빨리 해줘 내 귀 여깄어

>>351 빨리 해줘 내 귀 여깄어

353 이름없음 2019/05/29 02:50:52

바람불어줄게 후후

354 이름없음 2019/05/29 03:02:45

으어어아아아아악!!!! 바람 너무 세서 나 지금 미국이야ㅜㅜㅜㅠ 다시 한국으로 보내줘

355 이름없음 2019/05/29 03:11:23

아직 미국까지 밖에 안갔어?ㅇㅅㅇ

356 이름없음 2019/05/29 03:27:49

국민트리!

357 이름없음 2019/05/29 03:28:14

꽈닣ㅂㄷㄱㅈㄱㅊㄱㅈㅂㄴㅂㅊㅂㅈㄱㅈㅅㄴㅎㅈㅂㄷㄴㄱㅅㄱㅅㅈㄱ

358 이름없음 2019/05/29 20:44:01

배고프다 비빕

359 이름없음 2019/05/29 21:36:38

집 가서 과자나 먹어야지

360 이름없음 2019/05/29 22:59:13

심심해

361 이름없음 2019/05/29 23:00:54

나두

362 이름없음 2019/05/31 01:32:25

쟨 왜 밥판에도 왔냐

363 이름없음 2019/05/31 01:33:07

>>362 그와중에 난장판엔 침입 안했네 더 짜증나는걸 이친구보게?

364 이름없음 2019/05/31 03:44:51

>>362 더 어이없는 건 저 자식 고대 스레 갱신하며 다니고 있음 하하 이 짜증나는 녀석

365 이름없음 2019/05/31 17:25:31

짱 심 심 하 다 아

366 이름없음 2019/06/06 11:58:14

주식이랑 경매공부 좀 해야겠다.

367 이름없음 2019/06/06 14:13:54

냠냠

368 이름없음 2019/06/06 15:19:27

배고프다

369 이름없음 2019/06/06 15:20:00

피자먹고싶다

370 이름없음 2019/06/08 07:57:56

심심한 비버 한마리 다녀감 :)

371 이름없음 2019/06/08 14:52:03

뭔가 조금 전까지 기분이 조금 처져있었는데 바보판 오니까 다 잊어버렸엌ㅋㅋㅋ 다음에도 기분전환 필요할 때 와야지...

372 이름없음 2019/06/10 06:27:27

외로운 비버 빕빕하고 울다감 8ㅅ8

373 이름없음 2019/06/10 11:57:52

현재 비버들 구경중

374 이름없음 2019/06/10 12:22:23

여기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밥판이 진짜 밥판인지 아님 뻘글판인지 헷갈림 가끔 유향타거나 그러면 뻘글 스레가 자주 올라오던데 차라리 뻘글판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375 이름없음 2019/06/10 12:28:22

>>374 글이 바보스러우면 상관없는거 아니냥 비빕

376 이름없음 2019/06/10 12:55:32

>>375 바보스러움이 안 드러나니까 하는 소리지 끝말잇기 스레들 보면 정말 말 그대로 명사와 명사를 이어가며 끝말잇기를 하는 스레들이 많고 앞/뒤에 뭘 붙여보자, 초성 맞추기 스레 외에 여러가지를 보면 정말 스레 제목에 정직하게 바보스러움 하나도 없이 이어가는 것들이 가끔 있어 그런 것들이 어쩌다 첫 페이지에 주르륵 올라와있는 걸 보다 보면 진심 여기가 바보판인지 뻘글판인지 구별이 안 감

377 이름없음 2019/06/15 23:51:32

쀼부부부붑

378 ◆tdvcrhvvjvz 2019/06/17 03:33:29

이런 거 만들어보고싶어 각자 레스 하나씩만 가지고 프로필 만드는 스레 사진으로 프사 비밀번호나 아이디 써서 카톡이나 트위터처럼 종종 수정하고 있을법한 인물도 완전 가상인물도 오케이 그래서 그 스레 들어가면 친구 없는 사람도 인터넷 인싸 느낌을 간접체험할 수 있게... 근데 아무도 안해줄거같아서 못하겠음 재미없을까봐

379 이름없음 2019/06/19 16:57:55

아니 무슨 밥판이 점점 뻘글 스레로 가득 차고 있어ㄷㄷ 이대로면 슬슬 바보판이 아니라 뻘글판으로 개명해야할 듯

380 이름없음 2019/06/19 17:12:46

>>378 괜찮을 거 같은데? 한번 스레 세워봐

381 이름없음 2019/06/21 16:39:32

바보판의 맥락 없음이 너무 좋아.. 다른 데서 말하면 뭔 개소리여 라는 말 들을 걸 여기서는 다같이 바보 바이브를 타면서 놀 수 있어서 넘 좋아

382 이름없음 2019/06/21 16:42:13

바보판이 더 활발하게 돌아갔으면 좋겠다 ㅇㅅㅇ

383 이름없음 2019/06/22 16:21:32

어젯밤 아빠가 내 인터넷 기록을 뒤지는 꿈을 꿨다....무서웠어

384 이름없음 2019/06/22 17:08:05

할담비 너무 좋아

385 이름없음 2019/06/22 23:35:43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보고 계란 후라이가 너무너무 먹고싶어서, 계란을 한번에 9개나 구워버린 뒤 거기 나오는 장면 그대로 따라하면서 헙헙쩝쩝하며 먹었어. 좀 더럽긴 한데 왠지 모르게 더 맛있더라.

386 이름없음 2019/06/24 23:44:0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대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오디 액기스 발효시키던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져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방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내가 치워야 해........

387 이름없음 2019/06/25 14:34:56

너무 더워서 잠들어 버렸어..일어났지만.

388 이름없음 2019/06/25 23:48:50

더웡

389 이름없음 2019/07/05 23:25:42

어디가서 얘기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뻘한거라 여기다가 적고감. 부천만화축제를 부만축으로 줄였는데 누가 부ㄹ만지기축제라고 읽어서 빵터지고 옴

390 이름없음 2019/07/06 13:05:37
진짜 별거 아니지만 우리집 선풍기 시계 좀 봐봥! 짱 신기해! 나 이런거 처음봄!! 헤혷ㅎ

진짜 별거 아니지만 우리집 선풍기 시계 좀 봐봥! 짱 신기해! 나 이런거 처음봄!! 헤혷ㅎ

391 이름없음 2019/07/06 14:28:01

>>390 와 진짜 신기해 이런건 어디서 팔아?

392 이름없음 2019/07/06 14:29:58

>>312 메론맛 맛있겠다..전에 한번 먹어본것같은데

393 이름없음 2019/07/06 14:30:17

>>390 뭐야 저거 멋있다 어디서 산거야?!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9/07/06 15:31:06

아...입금하러 갔다가 1500원이 부족해서 월요일에 걸어서 농협에 가야 하는데 걸어서 가야하나... 원래 500원 넣어도 되지만 실수라서 조금 더 넣고오지 뭐.

395 이름없음 2019/07/16 08:35:03

여기 사람들은 늘 즐거워 보여서 좋아.

396 이름없음 2019/07/16 13:51:38

다들 바보라서 그랭 ㅇㅅㅇ

397 이름없음 2019/07/16 17:56:20

친구가 쿠키랑 에그타르트줬는데 아껴서 먹으려고 사물함에 넣어놨다가 오늘 꺼내서 먹었거든? 근데 쿠키 먼저 먹다가 에그타르트에 곰팡이 핀거 발견했어...

398 이름없음 2019/07/23 23:08:51

>>397 에그타르트 먼저 먹고 쿠키에 곰팡이 없는거 본게 아니라서 다행이네 뭐지 내가 써놓고 뭔말인지 모르겠다...

399 이름없음 2019/07/24 00:14:10

1

400 이름없음 2019/07/24 00:14:13

2

401 이름없음 2019/07/24 00:14:17

3

402 이름없음 2019/07/24 00:14:21

.

403 이름없음 2019/07/24 07:34:49

심심하다 비비빕

404 이름없음 2019/07/24 07:40:46

비빔

405 이름없음 2019/07/24 07:40:53

빔삠삐빕

406 이름없음 2019/07/24 08:19:16

비비빕

407 이름없음 2019/07/28 22:27:50

모두 굿나잇이닷 비빕

408 이름없음 2019/07/29 22:50:40

안 들어와야지 해놓고 계속 들어오는 나는 비버

409 이름없음 2019/08/06 21:47:08

비비비빕

410 이름없음 2019/08/07 01:11:27

비비비리빕버비비비비비빕

411 이름없음 2019/08/07 01:16:10

412 이름없음 2019/08/07 01:17:42

심심해 비비빕비비빕비비비비비비빕

413 이름없음 2019/08/07 01:19:33

비비비비빕삡

414 이름없음 2019/08/07 04:43:24

본 조르노~~~ 난 이탈리아 여행중인 비버다 질문받는다 비빕

415 이름없음 2019/08/08 12:34:20

삐비빅

416 이름없음 2019/08/08 17:29:24

>>414 거기는 인종차별 같은거 업서??

417 이름없음 2019/08/11 16:50:57

비버는 비버비버행 비비비빅

418 이름없음 2019/08/12 22:43:09

갱신

419 이름없음 2019/08/13 23:55:21

우리 집에는 바나나 한 송이가 있다 나무 젓가락 꼽아서 얼리는 중 빠나나 아이스크림을 먹을 테다 비빕

420 이름없음 2019/08/14 00:21:57

>>419 괴도 비빕이 훔쳐가겠다, 비버!!

421 이름없음 2019/08/14 00:51:15

감튀 사러갈까말까 고민을 1시간... 이젠 마트가 문을 닫았다 비빕ㅠ

422 이름없음 2019/08/14 01:10:22

우리에겐 롯데리아가 있다 비빕

423 이름없음 2019/08/14 23:29:19

맥도날드도 있지빕

424 이름없음 2019/08/14 23:39:11

바부

425 이름없음 2019/08/15 18:09:28

몽총이

426 이름없음 2019/08/15 18:09:32

똥개

427 이름없음 2019/08/15 18:09:36

말미잘

428 이름없음 2019/08/15 18:09:39

해삼

429 이름없음 2019/08/15 18:11:57

꾸에에엥

430 이름없음 2019/08/15 18:44:26

뀨잉뀨잉♡

431 이름없음 2019/08/15 18:52:50

저녁 뭐먹지

432 이름없음 2019/08/15 19:24:02

맛난거 머겅

433 이름없음 2019/08/15 19:26:53

케이크 먹고싶다

434 이름없음 2019/08/15 21:51:01

나도 레스보니까 먹고싶다 비빕

435 이름없음 2019/08/15 23:28:52

버거킹 통모짜버거세트 먹고싶당 헿

436 이름없음 2019/08/17 05:31:18

부비부비

437 이름없음 2019/08/18 00:23:47

마리씨 너무 귀엽잖아...

438 이름없음 2019/08/18 00:52:24

마리는 귀요미

439 이름없음 2019/08/18 01:08:16

내가 스레딕 돌아온지 얼마 안 되ㅣㄴ뉴비인데 혹시 지금도 구ㄹㄷ처럼 노란 집게 같은 바보판 상징이 있어?

440 이름없음 2019/08/18 06:31:05

앗시발 방금 알람떠서 개놀람 하필이면 음악이 BAD GUY라고. 앨범에 눈 까뒤집고있는거

441 이름없음 2019/08/22 02:23:29

비버비버 심심하다 비비비빕

442 이름없음 2019/08/25 02:04:22

갱신이다 비빕

443 이름없음 2019/08/25 02:08:25

인공지능 비버가 운다 비비비빕

444 死死死 2019/08/25 02:08:49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8/25 02:40:43

비빔ㅃ빕빕

446 이름없음 2019/09/04 10:59:28

시무시무 비빕

447 이름없음 2019/09/05 00:36:56

비비비비빕

448 이름없음 2019/09/05 11:52:51

난 난장인데 비버들의 마을을 테러하러 왔다 난장!!!!!!! 난장판이 되어버려라 받아라 버섯폭판!!!!! 난장!!!!!!!!

449 이름없음 2019/09/05 11:54:41

비빕비빕 맛점해라 비빕

450 이름없음 2019/09/05 13:31:46

>>448 무지개빕빕반사...를 외치기엔 1시간 30분이나 늦었군...크윽...

451 이름없음 2019/09/05 18:13:38

써*웨이에서 일하는데 손님이 쓰레기통에 카드를 버리셨다...

452 이름없음 2019/09/06 08:31:56

난 진짜 바보가 분명하다 등굣길마다 머리에 나뭇가지 걸려서 놀람 한두번 걸리냐!

453 이름없음 2019/09/08 17:16:44

비버 심심하닷 비빕 (데굴데굴)

454 이름없음 2019/09/10 21:59:35

마늘빵 네쪽을 만들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부모님이 다 드셧다 비빕 눈물난다 비빕

455 이름없음 2019/09/15 19:58:16

심심한 비버 있냐 비빕

456 이름없음 2019/09/17 20:46:08

★★★★★★★★★★★★★★★★★★★ 얘들아 내가 수행평가가 보이는 라디오라서 사연을 구하고 있어! 너희들 중에 사연 재밌는 거 가지고 있는 애 있니? 기존 사연(인터넷에서 본 거)도 좋고 너희들의 사연도 좋아! 그냥 재밌는 거 알려줘! ★★★★★★★★★★★★★★★★★★★

457 이름없음 2019/09/18 17:22:26

>>456 밥판 개인 스레 잘 뒤져보면 재밌는 거 많더라 그거 참고해보는 건 어때

458 이름없음 2019/09/19 09:04:13
오늘 학교 책상에 이런 종이가 있었는데 이거 살인예고인가요?

오늘 학교 책상에 이런 종이가 있었는데 이거 살인예고인가요?

459 이름없음 2019/10/08 20:47:43

마법이름 스레에 제발 숫자 좀 맞춰주라 진짜...

460 이름없음 2019/10/10 20:59:36

우울하다 비빕

461 이름없음 2019/10/10 21:03:17

졸리다 비빕 오늘은 일찍 자야지 비빕

462 이름없음 2019/10/15 10:19:52

내 핸드드포폰 왜이이래래 나느는 똑바바로로 쓰는데데 핸드드포폰이이 맛이이 갔느는지 이러렇게게 두개개씨씩 써지진다 왜이이래래저정마말 스타타크크래래프프트트도도 홍지진호호씨씨도도 관심어없느는데데.... 상호황이이 너무무 웃겨겨서서 바보보파판에에 와보봤어

463 이름없음 2019/10/24 10:31:14

겁나 빅 똥을 싸고 왔다. 화장실 변기 안에 가득히 들어찬 똥을 보며 내 몸이 가벼워졌다는것을 느꼈다. 어쩐지 아침부터 몸이 무겁더라니.

464 이름없음 2019/10/24 11:18:30

>>463 와... 변기는 안 막혔니 변기도 그거 삼키느라 고생 꽤나 했을 것 같은데

465 이름없음 2019/10/24 16:29:46

>>462 세사상에에 너무무 무서섭다다 근데데 뭔가가 중도독서성이있느는데데 이러런 말투투로로 대호화하하느는 스레레르를 만드들고고시싶어어지지네네

466 이름없음 2019/11/07 19:49: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7 이름없음 2019/11/07 19:51:04

>>465 하하나 세워워봐봐

468 이름없음 2019/11/10 05:42:27

바보판 좀있으면 운영자도 한 번 속아넘지기 않을까 싶다.

469 이름없음 2019/11/14 23:14:24

비비비빕~

470 이름없음 2019/11/19 18:20:19

옛날에 살아남아라 개복치 게임 하다가 화면 꺼졌는데 노래는 계속 나와서 무서워서 삭제했어... 지금 생각하니까 웃기다 스레딕 회원비 스레도 봤다면 낚였을듯

471 이름없음 2019/11/19 18:23:36

다른 판을 아무리 돌아다녀도 역시 마음의 고향은 밥판이야... 비버의 본능은 거스를 수 없나봐...

472 이름없음 2019/11/24 11:45:07

휴 바보판 오려다가 괴담판으로 잘못 갔거든? HOST? 그런걸 불러내보자는 스레가 있길래 오오 역시 비버들~ 하며 들어갔어 일찍 눈치채지 못했다면 난 거기에 민폐를 끼쳤을지도...

473 이름없음 2019/11/24 11:46:06

>>471 누가 감히 본능을 거스를 수가 있겠어~

474 이름없음 2019/11/28 19:33:11

정신적으로, 심리적으로 힘들 때 스레딕 바보판 와서 비버들과 어울리면서 힘든 걸 잊었는데.... 바보판에 오면 정말로 내가 한 명의 사람이 아닌 비버로 있는 것 같아서 왠지 마음이 편안해. 동물의 숲에 들어온 것 같아. 행복해. 스레딕에 사람이 많이 늘어나서 오래오래 가면 좋겠다!

475 이름없음 2019/11/28 20:15:28

이상해.. 아 스레가 재미있어.... 아 밖에 없는데 재미있어..... 왤까

476 이름없음 2019/11/28 20:17:13

삐리빕-삡! 삡! 삡! 삐-비비빕 삐비빕! 빕! 비-비-비비빕

477 이름없음 2019/11/28 20:18:21

>>404 이 레더 아이디 부러워

478 이름없음 2019/11/28 20:18:33

앗 나도 중간에 비빕이 있어!

479 이름없음 2019/11/28 21:23:15

비리비리비법자 비버가 하늘을 난다 훨훨 난다 올ㅋ

480 이름없음 2019/11/28 21:23:53

삐삐삐 빠삐코~

481 이름없음 2019/11/30 05:44:29

부비부비

482 이름없음 2019/11/30 05:44:34

비부비부

483 이름없음 2019/11/30 08:02:47

비버들은 언제부터 비버였나 비빕?

484 이름없음 2019/11/30 08:18:01

태어나기 전부터 비비빕

485 이름없음 2019/11/30 08:46:51

배시시

486 이름없음 2019/12/01 19:58:57

어째 주말에 더 조용한 것 같다 삡ㅠ

487 이름없음 2019/12/09 23:07:28

다들 머하냥 비빕

488 이름없음 2019/12/10 00:24:16

>>474 나도 그렇다 그그그그그렇렇다다다다 좋다좋다다다 다다 다 다 다 빕 빕비빕 빕 비빕빕

489 이름없음 2019/12/10 08:38:55

비버의 운명은 비버다 비비비빕

490 이름없음 2019/12/10 10:33:10

>>488 버퍼링이냐빕ㅋㅋㅋㅋㅋ

491 이름없음 2019/12/10 18:05:58

빕 비리빕빕 비비비빕 빕빕 비비비빕빕 비비비비빕 빕빕빕빕빕빕 비비빕빕 빕빕빕

492 이름없음 2019/12/10 18:59:03

뚜뚜루 뚜뚜루루루

493 이름없음 2019/12/10 20:06:36

붕어빵이 먹고싶다 삡

494 이름없음 2019/12/10 20:06:43

삡따빵

495 이름없음 2019/12/11 01:49:45

아파

496 이름없음 2019/12/11 11:27:29

아프지마라 빕

497 이름없음 2019/12/12 03:13:02

춥당비빕

498 이름없음 2019/12/15 21:53:28

잠깐 눈돌린 사이 전부 채워져 버렸다. 비빕...

499 이름없음 2019/12/15 21:59:17

>>498 1000레스???

500 이름없음 2019/12/15 21:59:54

자 여기서 1000레스를 먹은 1000 이름 : 이름없음 2019/12/15 21:52:09 ID : dBgjeE2oNs0 를 찾는다 비빕 혹시라도 있다면 새 스레에서 사과해라

501 이름없음 2019/12/15 22:00:30

>>500 나올까...?

502 이름없음 2019/12/15 22:04:01
새 1000스레 레주다 비빕. 혹시라도 >>dBgjeE2oNs0

새 1000스레 레주다 비빕. 혹시라도 >>dBgjeE2oNs0

503 이름없음 2019/12/15 22:08:47

>>499 아니다! 나는 레어한 번호를 노리던 비버다 빕! 네가 나에게 단풍2를 영업하던 것을 잊지 않았다 빕!

504 이름없음 2019/12/15 22:10:32

비비비비 비비빅

505 이름없음 2019/12/15 23:05:02

뿌뿌다 비빕

506 이름없음 2019/12/17 23:02:16

와 얘들아 나 양파깡이 먹고싶어!!!

507 이름없음 2019/12/17 23:28:04

>>506 레스주가 그렇게 말하니 나도 먹고 싶어지잖아!!

508 이름없음 2019/12/22 08:11:02

행복의 주문읠 외워보자 비빕

509 이름없음 2019/12/22 08:13:22

>>507 난 먹었지롱 헤헤

510 이름없음 2019/12/22 17:45:28

나 군고구마랑 우유 먹고있댬

511 이름없음 2019/12/23 02:20:10

오옹

512 이름없음 2019/12/29 16:46:29

클로랙스 어딨어....

513 이름없음 2019/12/30 01:06:27

비빗

514 이름없음 2019/12/30 16:34:38

플래시 게임 내일까지밖에 못한다! 비빕 내일 하루를 8760시간으로 늘리자!

515 이름없음 2020/01/03 22:38:40

() () (ㅇㅅㅇ)

516 이름없음 2020/01/19 16:20:16

햄버거 스레 보다보니 햄버거가 먹고싶어졌잖아!

517 이름없음 2020/01/21 01:33:49

라이트노벨의 반댓말은 뭘까 레프트노벨일까 헤비노벨일까 워롱노벨일까

518 이름없음 2020/01/21 02:00:38

>>517 알프레드 노벨

519 이름없음 2020/01/27 16:30:30

() () (ㅇㅅㅇ)

520 이름없음 2020/01/27 20:56:25
얘드라 이거 무슨 어플? 사이트거야?

얘드라 이거 무슨 어플? 사이트거야?

521 이름없음 2020/01/30 11:31:26

귀여운 비버가 왔당 비빕

522 이름없음 2020/01/30 14:36:07

잡담스레가 세워진지 2년 가까이 되도록 1000을 못채우다니 ㅋㅋㅋ

523 이름없음 2020/01/30 19:04:02

비비비빕비빕

524 이름없음 2020/02/11 22:29:22

자캐판에서 ㅅㅊㅈ나왔는데 앵커로 이상한 자캐 연성중이얔ㅋㅋㅋㅋㅋ

525 이름없음 2020/02/11 22:29:38

>>523 너 같은내용 그만달고다녀.......

526 이름없음 2020/02/11 22:32:27

>>525 ???나 저거 여기서 처음 말한건데?ㅠㅠ

527 이름없음 2020/02/11 22:33:10

>>526 헐 그래?? 오해했나봐 미안 비슷한 레스가 다른데도 있어서

528 이름없음 2020/02/12 03:48:39

비비빕

529 이름없음 2020/02/12 03:50:12

부비부

530 이름없음 2020/02/12 16:41:53

스레딕 인공지능 드립 내가 거의 처음으로 쳤는데 이렇게 시나브로 스레딕 내에 퍼져 있으니까 꽤 뿌듯하네 ㅋㅋㅋㅋ 뭐 익명 사이트에서 누가 먼저 했는지는 큰 의미가 없지만... 어쨌든 기분 좋다 ㅋㅎ

531 이름없음 2020/02/12 16:44:31

>>530 ㅋㅋㅋㅋㅋㅋ

532 이름없음 2020/02/13 02:53:12

아이디에 숫자없는거랑 대문자5개이상이면 ~야 스레보고 난 후 부터 계속 아이디에 숫자가 없는지 대문자가 5개 이상인지 보게 됨

533 이름없음 2020/02/13 12:09:01

밥밥

534 이름없음 2020/02/13 16:58:08

어떡해 손소독제 냄새가 너무 맛있어

535 이름없음 2020/02/13 17:04:59

바버들앙 사랑행 ♥

536 이름없음 2020/02/15 18:34:13

비버 졸리닷 8ㅁ8

537 이름없음 2020/02/15 18:52:17
이 사진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옛날 어느 애가 오빠와 뛰놀다 손가락 하나가 유리문에 닿았어. 스친 것에 가까웠지. 그런데… 저렇게 금이 간 거

이 사진에는 슬픈 전설이 있어. 옛날 어느 애가 오빠와 뛰놀다 손가락 하나가 유리문에 닿았어. 스친 것에 가까웠지. 그런데… 저렇게 금이 간 거야. 그래서 시트지를 붙였대.

538 이름없음 2020/02/15 19:33:03

심심하당

539 이름없음 2020/02/25 22:43:07

잡담판이 안 들어가져서 사랑스런 비버들이 상주하는 비버판에 왔어

540 이름없음 2020/02/26 21:51:00

깨가 죽으면 주근깨~!~!~!~!~!

541 이름없음 2020/02/27 00:45:48

>>540 아이고 부장님 깔깔깔깔~!!~!!

542 이름없음 2020/02/27 00:49:45

달이 방구를 끼면? 문방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3 이름없음 2020/03/01 16:14:24

학교 가고 싶다아아아아아아

544 이름없음 2020/03/01 17:54:43

밥 먹는거 까먹어서 늦께 먹었다

545 이름없음 2020/03/01 18:39:14

나도 아재개그 해야지~ Q. 다음 중 화장실에 다녀온 사람은? 1.중국사람 2.한국사람 3.일본사람 정답: 일본사람 깔깔깔깔깔

546 이름없음 2020/03/02 00:28:52

비빕비빕

547 이름없음 2020/03/02 00:32:13

부비부비

548 ??? 2020/03/02 00:43:23

부비부비 비버댄스 볼 시간이다.

549 이름없음 2020/03/03 08:43:13

오리가 얼면 언덕 엌ㅋㅋㅋ

550 이름없음 2020/03/05 17:30:39

https://c8cher.tistory.com/m/entry/%EB%B0%94%EB%B3%B4%ED%8C%90-%EC%9C%A0%EC%A0%80-%EB%8B%89%EC%9D%84-%EC%A0%95%ED%95%98%EC%9E%90 역사적인 순간의 기록을 찾았어!!

551 이름없음 2020/03/05 17:37:33

>>550 헐 너레더 개쩐다

552 이름없음 2020/03/05 18:49:39

하... 무선 미니청소기를 샀는데 배터리가 없다..........

553 이름없음 2020/03/05 22:28:41
아닠ㅋㅋㅋ나 낙서했는데 왤케 웃김ㅋㅋㅋ

아닠ㅋㅋㅋ나 낙서했는데 왤케 웃김ㅋㅋㅋ

554 이름없음 2020/03/05 22:29:53

엥 글씨 잘쓴다 글시체 소장하고 싶음

555 이름없음 2020/03/05 22:33:42

글씨 써줄까??

556 이름없음 2020/03/05 22:35:05

>>555 (멋진 싸인) to. 비버 행복하세요♡ 부탁해용..*^^*

557 이름없음 2020/03/05 22:38:53
>>556

>>556

558 이름없음 2020/03/05 22:41:39
>>557 감자감자합니다 짤은 급히 공수해온 응원짤^^... 내 마음이야...^^

>>557 감자감자합니다 짤은 급히 공수해온 응원짤^^... 내 마음이야...^^

559 이름없음 2020/03/05 22:43:11

ㅋㅋㅋㅋㅋㅋ>

560 이름없음 2020/03/05 22:46:01

>>550 헐 미친 이게 비버의 시초냐 비빕

561 이름없음 2020/03/06 00:42:44

경인대첩 얘기 스레딕에서 자주 듣고 자란 비번데 왜 다들 경인대첩 당시에 스레딕 혼자 털려있었다는 말은 빼놓은거야 부끄러워하지말라구

562 이름없음 2020/03/06 16:47:48

인생

563 이름없음 2020/03/16 17:38:55

누가 라면 관련 스레 갱신하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이름없음 2020/03/16 18:13:25

4시간전이넹

565 이름없음 2020/03/17 02:12:08

>>563 아마도 파스타파리안인 것 같아 라-멘으로 갱신하고 있네

566 이름없음 2020/03/17 02:29:47

이제자야겠다다들잘자!

567 이름없음 2020/03/17 03:42:59

비비비...비빕...응가쓰마린데 안나와

568 이름없음 2020/03/28 20:35:20

ㄱㅅ

569 이름없음 2020/03/31 00:31:18

삼시세끼가 아니라 삼시세변을 하면서 ㄹㅇ 똥싸는 기계로 전락함ㅡㅡ 똥꼬아파

570 이름없음 2020/04/05 03:17:50

비빕...

571 이름없음 2020/04/05 03:18:43

뿌지직

572 이름없음 2020/04/11 23:59:55

나 오늘 바보판 첨들어왔는데 너무 나같은 레더들 많아서 너무 좋아ㅜㅜ

573 이름없음 2020/04/12 01:18:03

레-하

574 이름없음 2020/04/12 22:12:34

몇 달 전에 본 글이 생각난다. 올림픽을 지금 당장 취소하라는게 무슨 소리냐. 지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올림픽을 위해 움직이는지 알고 있잖아. 그 사람들을 생각해서라도 개최 직전에 취소하는게 재밌잖아. 확실히 직전에 망치는게 재밌어

575 이름없음 2020/04/12 22:14:40

나 진짜 바본가봥 바보판 넘 재밌옹

576 이름없음 2020/04/13 08:02:28

비버 심심하닷

577 이름없음 2020/04/15 08:47:58

비버있어!

578 이름없음 2020/04/15 09:12:17

이떠

579 이름없음 2020/04/15 19:55:05

까스레에 까스레에 까스레를 만들어보고 싶다

580 이름없음 2020/04/15 22:10:41
진짜 나 이대로 가면.... 라이더

진짜 나 이대로 가면.... 라이더

581 이름없음 2020/04/16 00:16:39

너네들은 좋아하는 음식이랑 싫어하는 음식이 뭐야? 나는 시나몬허니브래드 짱조아해!!! 근데 계피 진짜 싫어 우웨엑...

582 이름없음 2020/04/16 01:23:43

고인 비버 대원들 마찬가지로 고인 비버인 내가 한 가지 물어볼 것이 있읍니다... 2010-2012 쯤에 구레딕 밥판에서 했던 무슨 프로젝트인지 비밀결사인지 뭔지 기억하는 비버가 있읍니까?.. 검은 리본이었는지 노란 손수건이었는지 달고 다니면서 비밀 구호 정해서 가상의 비밀결사를 만드는 어쩌구.. 그런 것이었읍지요... 스레 제목 기억나는 석유비버들은 불쌍한 건망증 비버를 위해 스레 제목 좀..알려주고 가주십사..

583 이름없음 2020/04/16 01:28:05

비빕 비버비버

584 이름없음 2020/04/16 01:32:28

비빕! 비빕! 비비빕! 빕...? 비빕빕비빕!

585 이름없음 2020/04/16 01:33:34

>>581 난 치즈 진짜 짱 싫어하는데 피자 사랑해

586 이름없음 2020/04/23 00:08:23
스레주가 탈주한동안 계속 정리하던 비버다. 너무 감격스럽고 기분 좋다... 혼자 독식한거긴하지만...

스레주가 탈주한동안 계속 정리하던 비버다. 너무 감격스럽고 기분 좋다... 혼자 독식한거긴하지만...

587 이름없음 2020/04/27 05:46:49

>>586 도배는 실패로 간주한다

588 이름없음 2020/05/10 01:59:46

아 개웃겨 첨엔 스레주 레스 왜 이렇게 많이 달렸냐고 하더니 지금은 동참함 젠장 스레주도 먹혀버린거냐고

589 이름없음 2020/05/10 02:00:45

아우 졸리다

590 이름없음 2020/05/10 02:01:43

>>589 내가 참여중인 스레에 쓰기 좀 그래서 잡담스레 끌올 겸 썼어!

591 이름없음 2020/05/10 02:02:42

>>590 앗..그런거였구낭...미안해ㅠ

592 이름없음 2020/05/10 02:30:30

뭘 했다고 벌써 2시 반이냐..

593 이름없음 2020/05/10 02:36:19

아 계속 과몰입하게 되네..

594 이름없음 2020/05/10 02:41:27

.

595 이름없음 2020/05/10 02:42:05

비버 심심해

596 이름없음 2020/05/10 02:44:38

나도 심심해

597 이름없음 2020/05/10 02:46:09

난 안심심하지롱~ 비버들

598 이름없음 2020/05/10 02:54:16

슬슬 현타온다.. 그리고 졸령

599 이름없음 2020/05/10 03:06:43

간장게장 개땡긴다

600 이름없음 2020/05/10 03:45:24

600은 내가 가져간다

601 이름없음 2020/05/10 03:48:09

601은 내가 가져간다

602 이름없음 2020/05/10 03:48:48

맛있어

603 수달 2020/05/10 12:07:01

비버들은 귀엽구나

604 이름없음 2020/05/10 21:52:05

BYE 라는 스레 뭔 스레여...?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당최 모르겠네

605 이름없음 2020/05/10 21:56:04

>>604 원래 제목은 비버들아 너희 지금 뉴스 봤어?인데 한마디로 말해서 달포칼립스 좀비물?

606 이름없음 2020/05/10 22:40:56

>>604 정주행해보면 이해갈거야

607 이름없음 2020/05/11 08:49:27

>>604 유쾌한 좀비아포칼립스물이징!

608 이름없음 2020/05/14 01:08:20
옛날사진 뒤지다가 이런 거 찾음 ㅋㅋ
옛날사진 뒤지다가 이런 거 찾음 ㅋㅋ

옛날사진 뒤지다가 이런 거 찾음 ㅋㅋ

609 이름없음 2020/05/14 01:25:50

>>608 이거 올라고 나니 생각나네... 구레딕 때는 이미지 업로드 못 해서 일일히 링크로 올리곤 했는데.... 크 추억이다

610 이름없음 2020/05/14 01:40:23

>>608 헐 이메일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뭣 모르고 넣으면 막 이름 파란색 되고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이다 이젠

611 이름없음 2020/05/14 01:49:29

>>610 맞아맞아 ㅋㅋㅋ 지금보니 심지어 레스등록이 아니라 레스작성이었네

612 이름없음 2020/05/17 18:36:08

밥판에서 순진무구하게 병맛 스레와 레스를 올리는 레더들 보고 있으면 왠지 모르게 힐링이 돼

613 이름없음 2020/05/20 00:04:36

비버들아 블라인드 처리된 스레 레스 제일 많던 스레 어디로 사라졌냥 비빕

614 이름없음 2020/05/20 00:31:45

>>613 그러게... 어디 갔지? 설마 진짜로 클로즈판에......?

615 이름없음 2020/05/20 00:40:17

>>614 클로즈에 들어가서 검색해보았으나 못찾았당 비빕 왜 때문이징

616 이름없음 2020/05/23 21:17:09

빕빕 법법 빕법빕법 둠칫둠

617 이름없음 2020/05/31 17:16:39

🐹비버 임티 못찾게써 햄스터 올릴래

618 이름없음 2020/05/31 18:30:59

비비빕

619 이름없음 2020/05/31 18:31:18

비비빕!

620 이름없음 2020/05/31 18:32:37

비빕

621 이름없음 2020/05/31 18:33:03

빕빕

622 이름없음 2020/05/31 18:40:10

비비비비빕

623 이름없음 2020/05/31 18:40:32

~비버소리 내기 대회~

624 이름없음 2020/05/31 18:41:37

비비빕

625 이름없음 2020/05/31 18:42:19

웅갹

626 이름없음 2020/05/31 18:42:53

비비빕

627 이름없음 2020/05/31 18:43:06

비버빕ㅂ버빕

628 이름없음 2020/05/31 18:50:14

비-버

629 이름없음 2020/05/31 18:51:16

비빔밥 먹고싶다

630 이름없음 2020/05/31 18:52:27

비빕 비빕

631 이름없음 2020/05/31 18:53:00

비 버 조 아

632 이름없음 2020/06/03 19:06:42

633 이름없음 2020/06/04 00:57:21

멈추지 말고 이어지면 좋겠어

634 이름없음 2020/06/04 17:38:44

비버소리 내는게..? 다른 스레 얘기 맞지ㅋㅋㅋㅋㅋ

635 이름없음 2020/06/04 17:46:01

🦦수달 이모티콘은 있으면서 왜 비버 이모티콘은 없는거야!

636 이름없음 2020/06/04 19:44:29

너희들은 바보야!

637 이름없음 2020/06/04 23:19:25

비비빕비ㅣ비ㅣㅣ비비비비비빕ㅂ

638 이름없음 2020/06/05 19:55:18

바보 아니야 비버야

639 이름없음 2020/06/06 12:27:50

비버들 눈치게임 시작 8

640 이름없음 2020/06/06 12:32:12

10

641 이름없음 2020/06/06 22:25:18

손목 삐끗했다 비빕ㅠㅠㅠ

642 이름없음 2020/06/10 20:41:07

쫄튀

643 이름없음 2020/06/18 02:41:13

아재 개그 했는데 갑분싸 돼서 식은땀 흐르는 레스주의 기분을 표현하시오(5점)

644 이름없음 2020/06/22 02:43:33

삭제된 레스입니다 스레 지금도 살아있으려나?

645 이름없음 2020/06/22 20:47:59

화력이 좀 떨어진 것 같은데

646 이름없음 2020/06/28 00:12:09

어제 낮잠자다 어쩐지 꿈속에서 비버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놀랍게도! 비버는 앞머리가 어느 방향으로 자라든 무조건 왼쪽이라고 주장한다더라... 뭐 이런꿈이 다 있지

647 이름없음 2020/06/29 12:29:31

비빕 비빕 비가 온다 비빕!!!

648 이름없음 2020/07/25 14:36:42

요즘 바보판에서 상황극 느낌이 들기 시작한것 같은건 기분탓?

649 이름없음 2020/07/25 19:18:20

>>648 어... 더 이상 못하니까 라이트한 애들이 여기로 왔다던가...?

650 이름없음 2020/07/25 19:19:02

>>649 그런가? 전부 다른곳으로 이주한줄 알았는데 남아있었군.

651 이름없음 2020/07/25 19:31:33

>>650 음... 다른판에 진행하던 스레가 있었다던가...? 아님 큉겨나왔다던가...?

652 이름없음 2020/07/25 19:54:11

요즘 친목 기준이 강화되었다는 사실 정도만 기억해둡시다...

653 이름없음 2020/07/26 18:51:13

어 그 스레 f5 누르니까 사라졌다. 메일 정성들여서 수정중인 거 같던데ㅋㅋㅋ 숙청 당했네

654 이름없음 2020/07/26 18:52:31

그러니까. 하핳하하핳

655 이름없음 2020/07/26 18:53:37

아이고 당황스럽다 ㅠㅠㅋㅋ 그 스레 클로즈판 가있어

656 이름없음 2020/07/26 18:53:54

657 이름없음 2020/07/26 18:55:54

아악!!!!이걸 숙청하네??!!

658 이름없음 2020/07/26 19:05:56

나름 친목이 안되게 하면서도 어떻게든 스레 잘 이어가보려고 정성들이는 것 같았는데 말없이 숙청은 너무했다.. 안된다고 한마디만 해도 됐을 것을.

659 이름없음 2020/07/26 19:16:52

>>658 그!러!니!까!하씨ㅠ메일보내볼까ㅠclose들어간거 자체가 대답이라는 건가?!

660 이름없음 2020/07/26 19:21:47

>>659 클로즈 보낸거 자체가 좀 냉정한 대답이라고 봐도 될 듯.. 어쩔 수 없지.

661 이름없음 2020/07/26 20:56:55

이틀동안 (제대로 활동한거는 이틀) 정말 즐거웠고 서로 궁리도 해봤는데 어디 다녀오는동안 없어졌ㄴ네. 비슷한 스레에서도 그렇게까지 즐거웠던 적은 없었고 존잘넴 있어서 그림 구경도 했는데,,, 이메일 서로 궁리하고 친목처럼 안 보일려고 노력했는데 클로즈 보냈다니 어쩔 수 없다 여기에 있을 수도 있는 얘들아 진ㅉ자 즐거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즐거웠ㄷ다 ㅈ즐거웠어 평생 못잊을거야 (과연...?) 혹시 익명성 훼손... 이라면 삭제할게 최대한 조심했는데.. >> 오타 왜이렇게 많이 있지...

662 이름없음 2020/07/26 21:59:33

>>661 나도 재밌었어!다들 애정하고 고마웠어!이제 기말공부해야지...!그리고 문체 보니까 누군지 알거같다! 누군지는 못말하지만8ㅇ8언젠가,다시 한 번 보자!

663 이름없음 2020/07/27 01:00:18

>>662 그래!

664 이름없음 2020/07/27 14:42:56

비비비빕

665 이름없음 2020/07/28 15:09:19

구 스레딕의 역사를 보니까 상황극판이 바보판에서 갈라져나왔고 상황극판에서 갈라진게 앵커판이였네.

666 이름없음 2020/07/28 16:30:53

>>665 오호 상황에서 앵커. 몰랐던 사실이다ㅋㄱㅋㅋㅋㅋㄱ

667 이름없음 2020/07/29 15:52:26

2010년 8월 7일에 분리되었던 상황극판이 거의 10년만에 다시 바보판에 붙은건가...

668 이름없음 2020/08/11 02:14:48

뜨 또

669 이름없음 2020/08/11 14:20:33

호롤롤로

670 이름없음 2020/08/11 15:50:53

재밌는 생각이 났어. 비버호텔이야. 제목:비버 호텔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1레스:저희 호텔에서 체류하시는 동안에는 1000가지의 규칙을 지켜야합니다. 첫번째 규칙 ㅇㅇㅇㅇ 2레스: 두번째 규칙 ㅇㅇㅇㅇ 막 이렇게 하면서 호텔괴담을 쓰는거야. 근데 첫번째 규칙으로 뭘 써야할지 모르겠어. 그래서 이렇게 잡담스레에 올리니 내 생각이 재밌다고 생각한 비버는 재밌는 첫번째 규칙을 생각해내고 스레를 세워줘.

671 이름없음 2020/08/11 15:54:45

첫번째 규칙. 아래 규칙을 지킬것을 약속합니다. 이런거로 >>670 이 만들어봥ㅇ 다른 사람이 하기엔 양심찔릴꺼 같아

672 이름없음 2020/08/11 22:04:28

홀로롤롤

673 이름없음 2020/08/12 14:19:24

호텔 규칙 혹시 괴담판에 써야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몇몇 개 있네. 그치만 대부분이 내가 만든거 어때? 그런 형식이고, 마지막 갱신이 몇 달 지난 스레 뿐이야. 내가 바라는건 모두가 다함께 만드는 거니깐 괜찮지 않을까

674 이름없음 2020/08/12 16:19:13

역극 스레 늘어나고 있는데 그것도 괜찮을 것 같지 않음? 해외여행도 못가는데 비행기 안에서 생긴일 해서 해외 어딘가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는거야

675 이름없음 2020/08/12 18:37:42

비빕

676 이름없음 2020/08/16 13:59:44

비버들아.... https://youtu.be/obfTF9ZGUf4 아기 비버 영상 보고가....... 알고리즘 덕분에 발견한 동영상인데.... 너무 귀여워........

677 이름없음 2020/08/16 15:41:49

>>676 이것도 봐봐 진짜 대졸귀.. https://youtu.be/E-MJaYSoaqM

678 이름없음 2020/08/16 16:04:02

최후를 보지 못했다...

679 이름없음 2020/08/16 16:07:00

안녕~

680 이름없음 2020/08/16 16:24:23

>>679 안녕안녕

681 이름없음 2020/08/16 16:48:25

>>679 안녕안녕

682 이름없음 2020/08/16 16:49:1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4504023 이런 스레도 있었네.

683 이름없음 2020/08/16 16:51:20

>>680 >>681 ㅋㅋㅋㅋㅋㅋㅋ 인사해줘서 고마워 너네 너무 귀엽다

684 이름없음 2020/08/17 20:08:35

갑자기 궁금해졌는데 바보판은 언제부터 비버였어?? 바보랑 비버랑 비슷해서 비버인 건 알겠는데 이거 아는 꼬인물들 어디 없나...

685 이름없음 2020/08/17 20:44:50

>>684 한 10~11년 전부터 그랬을거야.

686 이름없음 2020/08/18 18:24:23

왜 바보판 1판도 못 넘긴거야ㅠㅜ

687 이름없음 2020/08/19 03:17:19

비빕 비비빕 비비비비빕 빠삐코! 먹고싶다!

688 이름없음 2020/08/19 07:59:12

>>687 나는 비비빅

689 이름없음 2020/08/31 00:00:31

비비빕

690 이름없음 2020/08/31 13:21:09

비비빕

691 이름없음 2020/08/31 17:31:16

그 스레의 운명이 갑자기 걱정되는군.

692 이름없음 2020/09/04 22:56:19

비비비빕!!!! 비버는 비버비버

693 이름없음 2020/09/06 11:10:16

있잖아 궁금한게 있는데 바보판이랑 잡담판이랑 차이점이 뭐야??????

694 이름없음 2020/09/06 14:12:58

>>693 오늘 점심 뭐먹지?에 라면! 짬뽕! 이 올라오면 잡담판, 난장이 스테이크! 민초계란볶음! 이 올라오면 바보판

695 이름없음 2020/09/06 14:26:43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빕

696 이름없음 2020/09/06 16:29:56

>>694 느낌적으로 다르구나!! 고마우이 청년~~

697 이름없음 2020/09/06 16:32:21

바보판은 스레딕의 정신적인 수도고 잡담판은 신 스레딕을 나타내는 새로운 수도 그런 느낌 아닐까...

698 이름없음 2020/09/06 18:11:34

비버 임티는 왜 업지...

699 이름없음 2020/09/06 18:13:59

난장이 버섯 볶음!

700 이름없음 2020/09/06 19:18:55

오늘 처음 가입해서 그러는데 바보판은 왜있는거야? 뭐하는곳인지 모르겠어...

701 이름없음 2020/09/07 07:22:52

>>700 바보판은 구 스레딕의 수도판중 하나인 판이야. 이 판에서 판이 2~3개나 떨어져 나왔을 정도로 큰 판이었지. 현재는 상징적인 수도 정도의 위치이지만 스레딕을 대표하는 판이나 다름 없지. 과거 인터넷 역사에도 몇번 이름을 남겼으니까.

702 이름없음 2020/09/07 13:26:46

>>700 바보판 레전드 스레 보고 오셈

703 이름없음 2020/09/09 19:42:42

과연 상황극을 해도 괜찮은 상황인걸까

704 이름없음 2020/09/09 20:25:05

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비빕

705 이름없음 2020/09/12 19:13:41

바보판이 다시금 전부 흡수하는 느낌이야. 앵커판이든 상황극판이든.

706 이름없음 2020/09/13 14:42:44

난 바보판이 좋아. 약간 정신줄 놓고 써도 상관없어서.

707 이름없음 2020/09/13 14:59:25

7월 달부터 상황극 진짜 많아진 거 같다 비비빕

708 이름없음 2020/09/13 15:00:38

상황극판 다시 생겼음좋겠다

709 이름없음 2020/09/14 18:04:00

삭제할정도의 판이라면 다시 등장하긴 매우 힘들것 같은데.

710 이름없음 2020/09/14 19:00:41

코딱지 맛있어

711 이름없음 2020/09/16 19:51:57

진짜 초기 레전드는 바보판이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괴담/잡담이네

712 이름없음 2020/09/17 20:50:09

오늘은 3페이지까지 갱신된다.

713 이름없음 2020/09/18 16:49:33

끝말잇기 왜이리 많음? ㄷㄷ

714 이름없음 2020/09/20 17:07:09

재미있는 컨셉 뭐가 있을까

715 이름없음 2020/09/27 09:26:06

잡 투 더 담

716 이름없음 2020/09/27 10:00:20

잡담판에 위치를 뺏겨서 잡담판이 비버력을 많이 가져가고 있는 느낌이야.

717 이름없음 2020/09/27 12:19:38

바보판 평가는 떨어지고 있고. 이건 바보판에 유입되는 상황극 유저들이 많아서 비버들이 잡담판으로 유출되는 그런건 아니겠지?

718 이름없음 2020/09/27 12:33:33

>>716 이건 바보판만 그런것도 아니긴함 다그러치...

719 이름없음 2020/09/27 12:34:42

아 진짜 너무 웃겨 동생이랑 끝말잇기하다가 인간게놈 이랬더니 얘가 어...언니... 그런 나쁜 말은 하면 안돼...! 이랬음 긔엽다

720 이름없음 2020/09/27 15:52:29

바보판의 미래는 알 수 없지.

721 이름없음 2020/09/27 17:03:39

떵마려워 아까부터 설사가 콸콸콸~~~!!!!

722 이름없음 2020/09/28 14:01:18

발에서 찐옥수수 냄새나

723 이름없음 2020/10/02 01:18:31

아아니 마조성향 스레 왜 블라인드 감ㅜㅠ 텍본 따둬서 다행이다ㅠㅠㅠㅠ

724 이름없음 2020/10/02 10:31:10

>>723 괜히 갱신되어서 그렇게 된거지.

725 이름없음 2020/10/03 21:16:13

낚시 스레 참 많네.

726 이름없음 2020/10/05 07:53:03

너희들 그거 알아? 누군가 과거의 스레들을 갱신해서 어그로퇴치 스레에 많은 스레들이 올라가고 삭제되고 있다는 사실!

727 이름없음 2020/10/05 20:28:23

아니 잡담인 줄 알고 한참 보는데 오늘따라 애들이 다 이상해서 보니까 바보판이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8 이름없음 2020/10/06 14:02:28

왜 다른판들도 전체적으로 바보판 느낌이 강해지는 것 같을까

729 이름없음 2020/10/06 14:07:17

>>725 ㅇㅈ 너무 많아짐

730 이름없음 2020/10/06 14:07:49

>>729 여기도 유행을 타기는 하는구나...

731 이름없음 2020/10/06 16:05:34

>>728 스레딕 전역에 비버 바이러스가 퍼진게 틀림없어

732 이름없음 2020/10/06 16:08:38

>>731 너... 그걸 어떻게 알아...? 비버비밀연구소에 대해 아는거야? 그건 기밀이라고... 할 수 없지만 넌 죽어줘야겠어

733 이름없음 2020/10/07 13:58:56

사실 비버들과 난장이들은 다 비슷한 유저들인거야?

734 이름없음 2020/10/07 14:01:26

>>733 전에 구 스레딕 시절에는 대립도 하고 유저들이 달랐던것 같긴 한데 지금 와서는 둘 다 섞인 유저가 거의 대부분이지.

735 이름없음 2020/10/07 14:02:26

>>734 그렇구나 고맙다비빕!

736 이름없음 2020/10/07 14:03:59

난장. 비빕. 난장? 비빕!

737 이름없음 2020/10/07 14:07:31

바보판 애들 존나귀여워서 뒤져버릴것같은데 어떡해

738 이름없음 2020/10/07 14:09:07

심심해 죽을 것 같다.. 할거 밚은데 하기 실허어ㅓㅇ러러

739 이름없음 2020/10/11 15:06:50

피비피비비피비피비비피비비피비피비피비피빕 나는 피버다! 절대 비버가 아니다!

740 이름없음 2020/10/11 15:07:57

비빕 난장 빕

741 이름없음 2020/10/11 15:11:35

바보판 애들이 점점 바보같은 짓을 하기보단 그냥 비버비버거리고 비버흉내 내는데만 치중해서 예전같은 바보스러움이 없어졌다.. 슬퍼...

742 이름없음 2020/10/11 15:12:40

>>741 전체적으로 볼때 유행으로 상황극이 들어오고 잡담판으로 빠지고 해서 그런것 같아.

743 이름없음 2020/10/11 15:12:40

여긴 더이상 바보판이 아니라 그냥 비버판이잖아.. 잘있어라 바보판 존나게 사랑했다...

744 이름없음 2020/10/11 15:14:21

>>742 상판은 형편좋은 변명거리에 불과해. 예전에 게시판 수가 훨씬 많았을때도 바보판은 바보답게 잘 해왔는데 지금은 그냥 비버판이잖아.

745 이름없음 2020/10/11 15:17:56

>>744 그러면 고인물들 빠지고 바보판 이해못한 라이트 유저들이 컨셉놀이하는 재미에만 빠져서 그런거겠네.

746 이름없음 2020/10/11 15:22:09

그냥 이용자 애칭에 너무 몰두한거같아...디시나 근근웹이나 게시판 이용자 줄여서 게이게이 부르는거에 이런식으로 몰두해서 엉덩이를 탐내고 그런건 아니잖아? 그냥 서로 부를때 비버라고 부르는거지 비버가 내가된다 막 이래서 비버비버비법언ㅂㄴㅂㄷㄱㅅㄷㅂ거리기나하고말이야.. 차라리 비버판으로 개명해버려라!

747 이름없음 2020/10/11 15:26:17

근데 뭐 어떻게 하겠어. 자기들끼리 컨셉놀이하다가 지치면 끝나겠지.

748 이름없음 2020/10/11 15:27:46

혹시 난장판 부활시키겠다고 보이던 일련의 움직임이 영향을 끼친건 아닐지...

749 이름없음 2020/10/13 20:09:27

상황극 스레가 많다고 하는데, 왜 나는 못 본 것 같지

750 이름없음 2020/10/13 20:11:12

>>749 잉 많은데?

751 이름없음 2020/10/13 20:24:43
와 책에 실렸다 비빕

와 책에 실렸다 비빕

752 이름없음 2020/10/14 19:54:02

>>749 한 3~4개 있어 지금은

753 이름없음 2020/10/15 21:07:12

괴담판과 잡담판에 빼앗긴 비버들을 모아오자!! 바보판은 여기라구ㅠㅠ

754 이름없음 2020/10/20 16:47:04

화력이 급격히 떨어지네

755 이름없음 2020/10/20 16:48:34

>>746 아 엉덩이를 탐낸다에서 터짐ㅋㅋㅋㅋㅋㅋ

756 이름없음 2020/10/20 18:32:19

걱정...

757 이름없음 2020/10/23 16:53:54

죽었니?

758 이름없음 2020/10/25 09:25:50

다들 핸드폰 들고 핸드폰 어딨지를 외쳐본 적은 있어도 양말 신고 양말 어딨지를 외쳐본 적은 없지? 방금 해버렸어... 두꺼운 수면양말 위에 발목양말 신을뻔

759 이름없음 2020/10/25 15:59:59

바보 같은 스레란건 대체 뭘까

760 이름없음 2020/10/25 17:09:23

비버들아 바보판은 여기야..ㅠㅠ

761 이름없음 2020/10/25 17:26:56

여긴 말 끝마다 비빕? 그거 안 붙이고 스레 세우면 안되는거야?

762 이름없음 2020/10/25 17:27:40

>>761 비빕 안붙여도 돼 ㅠㅠㅠㅠㅠㅠㅠ

763 이름없음 2020/10/25 17:27:48

>>761 그건 난장판에서 난장 붙이라는거지 바보판은 아니야...근데 문화가 섞이고 하면서 바보판이 컨셉질화도 강화되고 해서 이미지가 난장판이랑 비슷해졌지...

764 이름없음 2020/10/25 17:28:44

>>762 >>763 나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혹시나 싶어서 다시 물어봤어 알려줘서 고마워!

765 이름없음 2020/10/25 17:39:55

현레딕 바보판에서 재밌었던 스레 추천해주실 비버 구합니다~~선착순 3명~~!!!

766 이름없음 2020/10/29 08:19:33

>>765 비ㅣ비비빕 빕빕을 추천한다빕

767 이름없음 2020/10/29 10:04:52

뿝뿌루뿝

768 이름없음 2020/10/29 11:22:06

비비빕

769 이름없음 2020/10/29 15:19:25

얘드라.. 콤퓨타나 노트북으론 스레 못세워..?

770 이름없음 2020/10/29 15:33:15

>>769 컴푸타로는 세울 수 있고 콤퓨타로는 못세웡

771 이름없음 2020/10/29 17:18:56

>>770 그렇군..!

772 이름없음 2020/11/01 16:09:40

투명드래곤이 뭐야?? 가끔 보면 투명드래곤 드립 나오던데 찐ㄸ끼가 살짝 있어서 뭔지 모르겠엉

773 이름없음 2020/11/01 16:11:49

>>772 뒤치닥의 판타지 소설. 2002년 7월 웹소설 플랫폼 조아라닷컴에서 처음으로 공표되었다. 첫 연재 당시부터 진지한 의미로든 농담으로든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774 이름없음 2020/11/01 16:15:15

>>773 아하 땡큐!

775 이름없음 2020/11/07 00:24:03

바보판이 죽었어!

776 이름없음 2020/11/08 22:45:12

아아아ㅏ아아ㅏ 샹!!!!!!!! 창작의 고통!!!!!!!! 샹!!!!!!!!!!!! 내가 겁나 고심하고 설정 다짠 글이!!!!!!!!!!!! 아아아악!!!!!!!!1 샹!!!!!!!! 인생 부질없어 어차피 클릭 한번이면 다 읎어지는 거!!!!!!!!!!! 막나갈거야!!!!!!!!!!!!!!!!!!!!!!! 이거 잡담인가!!!!!!!!!!! 근데 그게 나폴리탄이라!!!!!!!! 방구석에서 나폴리탄짜는게 바보같아서 올렸어 아아아ㅏ가 검나 허무해앵애ㅐ액

777 이름없음 2020/11/08 22:50:00

긍데 고대스레의 기준이 뭐지?? 한두달 지나도 고대스레인가?? 예를들어 9월 초반에 써진 레스가 마지막인 스레를 11월 지금에 갱신해도 되는거늬?? 재밌는 스레 발견했는뎁...

778 이름없음 2020/11/08 22:52:59

>>777 재미있으면 갱신해도 되지. 근데 재미도 없고, 이미 다 끝난 스레를 갱신한다면 모두가 널 미워할거야.

779 이름없음 2020/11/08 22:55:10

>>778 아하 그렇군 고마워!(모두가 미워하다니.. 시러욧안돼욧하지마세욧)

780 이름없음 2020/11/08 22:57:47

>>779 흥 미워!

781 이름없음 2020/11/08 23:04:36

>>780 흥 나빠!!

782 이름없음 2020/11/08 23:11:03

>>781 힝... 미안...

783 이름없음 2020/11/09 08:10:50

>>782 훙 괜찮아

784 이름없음 2020/11/09 21:54:31

뉴레딕에서 비버짓한 레전드 스레좀 추천해줘.. 예전엔 많았는데

785 이름없음 2020/11/10 14:09:41

심심하다 비빕

786 이름없음 2020/11/13 00:16:50

국토대장정은 어떻게 하는거냐 어렵다 비빔

787 이름없음 2020/11/13 00:19:16

>>786 너두? 야나두!

788 이름없음 2020/11/13 15:59:11

>>786 >>787 하나도 안어려워!! 1. 자기 집 주변 역을 이름칸에 적는다 2. 당당하게 "미천한 스레에 고귀한 내가 참가하지!"라고 적는다 3. 다른 레더들의 친절한 설명과 환호, 환대를 받으며 편안한 국토대장정을 즐긴다.

789 이름없음 2020/11/25 17:59:31

비빕비빕

790 이름없음 2020/11/25 18:00:15

비빕은 그냥 이모티콘 같은거잖아. 딱히 할 말 없을 때 쓰는 이모티콘 같은거 근데 왜 다들 바보판은 비빕비빕을 무조건 써야한다고 생각하는걸까

791 이름없음 2020/11/25 20:07:56

>>790 난장판 문화랑 혼용됬다고 해야하나 말버릇 느낌으로 바꿔버린것 같은데...

792 이름없음 2020/11/26 20:49:44

내 발에서 닭고기 넓적다리살 냄새난다

793 이름없음 2020/11/30 09:55:49

재밌는 스레가 뭐가 있을까

794 이름없음 2020/12/11 09:36:08

바보판 최고의 스레 아는 사람 있어?

795 이름없음 2020/12/13 14:39:23

>>1111 >>2222 >>3333 >>4444 >>5555 >>6666 >>7777 >>8888 >>9999 이게 왜 되는거지?

796 이름없음 2020/12/13 18:21:14

>>795 ?헐ㅋㅋㅋㅋㅋㅋ 얘들아 오늘 별똥별 쏟아진대! 눈 내린거 봤니?

797 이름없음 2020/12/13 18:21:22

>>19999 아 머야 안돼

798 이름없음 2020/12/15 14:17:46

심심할 때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스레가 뭐가 있을까

799 이름없음 2020/12/16 12:05:32

>>798 앵커판 강력 추천!

800 이름없음 2020/12/17 22:13:26

하......개꿀잼 드립을 치고싶다.....

801 이름없음 2020/12/17 22:16:04

비빕빕비

802 이름없음 2020/12/17 23:52:55

질병 아포칼립스 컨셉 스레 세우고 싶은데 이시국에 현실화될까봐 무서워서 망설이고있다 비빕

803 이름없음 2020/12/17 23:53:13

>>802 오오오오옹 접혔다 끼양야약호오 비비비빕

804 이름없음 2020/12/21 15:08:39

비빕빕비 비버는 귀엽다 비빕

805 이름없음 2020/12/21 17:51:42

여기도 2개 터졌구나

806 이름없음 2020/12/21 18:07:58

난 바보판이 너무 좋아 이 말투랑 이런게 다....

807 이름없음 2020/12/25 06:55:59

🌟🎁메리 크리스마스 비버들아!🎄🌟

808 이름없음 2020/12/25 11:55:48

야호! 크리스마스다

809 이름없음 2020/12/25 13:21:14

우히히

810 이름없음 2020/12/26 09:16:26

시리즈인 스레가 클로즈 가서 새로 세우고 싶은데 내가 스레주가 아니거등... 상황극 스레이긴 한데 내가 새로 세우면 좀 그렇겠지?

811 이름없음 2020/12/26 09:52:48

>>810 클로즈로 갔으면 시리즈 후속작을 내는것보다 비슷한 컨셉으로 새롭게 파는쪽이 훨씬 나을걸

812 이름없음 2020/12/26 10:42:37

>>811 오 고마오 알겠엉

813 이름없음 2020/12/30 13:36:41

요즘 슬슬 비버들이 이상하게 변하는 것 같은데.

814 이름없음 2020/12/30 13:37:56

>>813 비버비버비버비버

815 이름없음 2020/12/30 13:39:08

>>814 그렇게 말하는 빈도가 늘어나는건 그냥 문화가 섞여서 그렇다 치더라도 좀 규칙의 선을 향해 가고 있는 느낌이야.

816 이름없음 2020/12/31 13:08:33

비빕비빕 곧 새해다 빕비ㅣㅂ

817 이름없음 2021/01/06 15:39:01

비빕 비빕비빕 비빕

818 이름없음 2021/01/07 00:09:25

비버들은 오늘 눈 오는 거 봤어??

819 이름없음 2021/01/09 00:30:56

비비빕!!! 오랜만에 바보판에 오니 좋다!!!!!

820 이름없음 2021/01/17 23:01:53

비버들!! 달 보면 큰일나는 컨셉 그 스레 있잖아 달포칼립스. 그거 링크 아는 비버 있어?

821 이름없음 2021/01/18 13:49:52

나느은 바보브비야

822 이름없음 2021/01/18 20:18:39

비빕비빕 비빔밥

823 이름없음 2021/01/18 20:28:19

>>820 https://youtu.be/reFJ6NQ_cps

824 이름없음 2021/01/18 20:37:13

잡담스레가 몇 년 째 1판이라니ㅋㅋㅋ

825 이름없음 2021/01/21 20:57:04

왜 자꾸 잡담판을 침범합니까!

826 이름없음 2021/01/21 23:55:38

>>825 맞다 비빕!! 당장 바보판으로 영입하고 싶다!

827 이름없음 2021/01/23 22:01:51

바보... 비버... 귀여워...

828 이름없음 2021/01/24 12:44:45

비빕비빕 바보판조아

829 이름없음 2021/02/07 20:55:58

와 여기 진짜 오랜만이다 옛날생각나네 것보다 여기 이제 로그인 안하면 글 못쓰구나

830 이름없음 2021/02/07 20:59:14

뭐지 대체 무슨 일들이 있었길래 이렇게 조용해졌어 아니 원래 이랬나

831 이름없음 2021/02/07 21:06:43

진짜 아무도 없어..?

832 이름없음 2021/02/07 21:07:14

마지막 한사람이 될때까지.

833 이름없음 2021/02/08 17:07:02

비빕비빕

834 이름없음 2021/02/09 02:06:14

나랑 연락하던 애들 왜 점점 더 줄어들지 연락은 안봐놓고 페북 스토리 올리는건 뭐지 일부러ㅜ씹는거구나 알았어 연락안할게 시발 갑자기 짜증나네 왜!?!??!? 이런경우 빡쳐서 페북 지워버릴거야 아니 왜?!?!?? 왜 안보는데 왜??? 후..

835 이름없음 2021/02/09 10:26:36

비버들 다 어디갔니...

836 이름없음 2021/02/27 20:44:50

비버들이 없어서 슬프다...

837 이름없음 2021/02/27 20:48:31

그러겡

838 이름없음 2021/03/02 16:31:10

나는 심심한 비버다

839 이름없음 2021/03/03 19:52:21

비빕

840 이름없음 2021/03/05 11:29:21

구레딕 시설 비버들 혹시 기억해? 주변의 비버를 찾아라- 카톡 프사를 비버로 바꾸었던 일!

841 이름없음 2021/03/09 13:27:56

오랜만에 밥판 오는데 옛날 호그와트 스레 사라졌나? 못 찾겠네. 그냥 내가 못 찾은 거라면 누가 찾아줄 수 있니? 사라진 거라면 이유좀..

842 이름없음 2021/03/09 15:00:38

>>841 상황극판이 망하고 상황극 스레들은 바보판으로 정착했지. 하지만 한동안 익명성 훼손에 매우 민감해져서 상L 형식+전 스레와 동인인물 밝히기 말고 인물 갈아치우기로 버텼어. 근데 그 스레는 바보판으로 상황극이 오기 전부터 있었고 당시 운영자께서 규칙위반으로 판단하시고 다 날리셨지. 이때 패션판 패션고자 스레도 다 터졌고 잡담판 채팅 스레도 터졌어.

843 이름없음 2021/03/09 21:41:48

나는 고고학자다

844 이름없음 2021/03/09 22:15:48

비빕비빕

845 이름없음 2021/03/15 04:15:09

비빔밥 먹고싶다 비빕

846 이름없음 2021/03/15 23:23:34

무야호

847 이름없음 2021/03/17 18:12:46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세우고 싶지 않아!

848 이름없음 2021/03/19 23:03:09

뭣이 중헌디.. 뭣이 중허냐고..

849 이름없음 2021/03/21 17:57:16

맴맴맴맴맴맴맴맴맴

850 이름없음 2021/03/21 18:02:08

뀨잉뀨

851 이름없음 2021/03/21 21:04:48

언제부터 익명사이트에 사칭이라는 개념이 생긴거냐...

852 이름없음 2021/03/22 23:28:14

바보판 죽었어?

853 이름없음 2021/03/22 23:31:31

죽었당

854 이름없음 2021/03/27 16:17:36

ㅁㅣㅊㅣㄴ ㅌㅏㅈㅏㄱㅏ ㅇㅣㄹㅓㅎㄱㅔ ㅊㅓㅈㅣㄴㄷㅏ.... ㅇㅓㄸㅓㅎㄱㅔ ㅎㅐㅇㅑㄷㅗㅐㅈㅣ.....

855 이름없음 2021/03/27 20:22:03

예전에 진행했던 스레 다시 보는데 어그로때문에 엉망진창이면서도 나름 열심히 했었네 어그로 들어왔을 때도 초반부까진 재밌었고 추억이다 이젠 그 때 병맛 감성 못 살리고 진지해지는 인간이 되어 버렸어 정말 비버스러웠는데...

856 이름없음 2021/03/28 12:13:53

잘못 나갔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미아내 미아내 미아내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

857 이름없음 2021/03/28 12:51:02

이제 비버의 시대는 지나갔어

858 이름없음 2021/04/11 19:10:11

스레딕 이상한 사람들 보다가 바보판오면 치유된다~

859 이름없음 2021/04/13 20:14:20

비버들 모두 잘 지내냥

860 이름없음 2021/04/13 22:21:55

>>859 잘 지내~~~#

861 이름없음 2021/04/27 23:47:00

시무시무데스

862 이름없음 2021/05/08 11:19:13

비비빕ㅂ ㅂ빕 빕비ㅣ빕 비빕 빕 비비빕.ㅂ..... 비빕 비빕빕.비빕빕ㅂ 빕ㅂ빕 비빕빕? 빕ㅂ빕빕빕비ㅣ비비빕빕 ㅂ비비 빕 비비 빕 비빕빕빕빕빕!!! 비비비... 비버빕 비빕

863 이름없음 2021/05/09 01:09:54

나는 이 구역의 짱 비버버다

864 이름없음 2021/05/09 01:17:58

>>863 너가 그렇게 싸움을 잘해?? 옥상으로 올라와

865 이름없음 2021/05/09 06:46:25

>>864 까움은 내가 잘하지 날 따라와

866 이름없음 2021/05/22 22:49:33

비버 빕 비버!

867 이름없음 2021/06/06 22:48:58

뿌렐렐렐ㄹ레레레레레ㅔㄹ

868 이름없음 2021/06/10 17:27:37

비비빕 비빕비비 비빕빕 빕빕 빕

869 이름없음 2021/06/13 15:41:29

BIBIB BIBIB

870 이름없음 2021/06/13 16:06:33

머야 잡담스레 있었네

871 이름없음 2021/06/25 11:49:02

빕비빕 빕빕 빕 빕비비비 빕빕

872 이름없음 2021/06/28 03:20:37

갱싄

873 이름없음 2021/07/04 10:14:44

내가 여기 왜 들어왔더라...

874 이름없음 2021/07/04 17:18:56

심심해!

875 이름없음 2021/07/12 22:40:37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던 것 같았는데 100개 더보기 몇 번 누르니 나오네.

예전에도 이런 일이 있던 것 같았는데 100개 더보기 몇 번 누르니 나오네.

876 이름없음 2021/07/20 07:02:19

양치질 했는데 이빨만 닦고 혀 닦는건 잊어버렷어

877 이름없음 2021/07/29 01:20:32

약 7년전 바보판에서 브이 손가락에 다른 손 한손가락을 겹쳐서 ㅂㅂ만들고 노란색클립 달고다니는게 비버인증이었는데... 기억하는 비버있니 나 그거 하고 친구들한테 일베냐고 소리들었잖아..... 그래도 노란색클립은 1년 더 하고다녔는데 아무도 알아준 적없었지...

878 이름없음 2021/07/29 01:23:07

>>877 그런게 있었어???? 뭔가 재밌어보인다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21/07/29 01:23:33

>>840 와 그때 하던 비버 처음 보는 듯... 구레딕 한때는 은근 비버 티내기 놀이 많이 했지

880 이름없음 2021/07/29 01:27:02

>>877 오 그런 게 있었어? 7년 전 구레딕 때는 내가 밥판에 잘 안 갔어서 몰랐다ㅋㅋㅋ

881 이름없음 2021/07/29 01:31:28

>>878 >>880 그치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두근거리기도 했어 비버만의 암호를 만들잔 말도 있었고 캬... 문제는 비버는 생각보다 없었단..... 지금해도 재밌을 거 같긴해!

882 이름없음 2021/07/29 16:23:48

여기 룰이나 암묵적인 룰 같은거 있어? 항상 잡담 연애판만 3년째 하다가 바보판 처음옴

883 이름없음 2021/08/01 19:51:14

.

884 이름없음 2021/08/01 20:51:33

얘들아 김태희가 차타고 가다가 동생 이완을 만난다면 뭐라 말하는지 아니? 타이완이래!!타이완!!비빕빕빕비~비비비비빕

885 이름없음 2021/08/02 00:53:40

>>884 타이완 넘버 원!!! 비비비비비빕비빕비!

886 이름없음 2021/08/02 01:43:52

비빕비비비빕빕ㅂ

887 이름없음 2021/08/15 02:34:54

비버는 굴하지않아!!!! 굴..굴비려...앗!!아냐 내일부터는 똑바르고 바른 생활을 할거야!! 할거라구!! 일단 비버는...비버는....말이야....비버슬푸다...

888 이름없음 2021/08/15 13:48:35

얘들아!! 나 똥쌌는데 너무 커서 물내리는데 끝까지 안내려가고 버티다가 겨우 내려갔어 와!!! 내 몸속에 이런 용이 살고있을지 몰랐는데 겁나신기해 !! 동생한테 자랑했더니 또 똥얘기한다고 똥!!똥!!똥!!!거리면서 내 궁디때리더라 그래서 말할곳이 없어서 여기왔어!! 겁나 뿌듯해서 왔다구!!!!하하하하하하핳핳💩💩💩💩💩

889 이름없음 2021/09/12 22:10:51

얘들아 이게 대체 바보판이야 구라판이야

890 이름없음 2021/09/12 23:13:44

>>889 속는 사람은 없는데 속이고 싶어하는 사람만 모여있음ㅋㅋㅋ

891 이름없음 2021/10/06 17:51:38

호롤로로롤롤로로호롤로로롤로호롤롤로롤로로롤

892 이름없음 2021/10/10 16:38:29

그래도 비버들만큼 눈치 빠른 곳 없다. 본문만 보고 따로 설명 없이 전부 단합되는 판.

893 이름없음 2021/10/17 17:45:23

소셜미디어 닉 스레 있어?

894 이름없음 2021/10/27 09:01:19

잘보인다: 대상이 보인다는 뜻 안보인다: 대상이 보이지 않다는 뜻 잘안보인다: 대충 대상이 보이긴 보이는데 그 대상이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을정도로 보이지 않는다는 뜻 안잘보인다: 무슨뜻일까

895 이름없음 2021/10/27 14:49:07

>>894 내부가 훤히 보이는구만!!

896 이름없음 2021/10/28 00:23:50

>>894 잘 보이는 건 아니니까, 선명하게 보이는 건 아니지만 대강 보이긴 한다....? 잘 안 보인다랑 비슷한 느낌일 거 같은데

897 이름없음 2021/12/19 20:38:59

scp 영상 자주 보는데 비버 scp가 나와서 여기가 생각나서 왔다.

898 이름없음 2022/02/10 17:06:11

고대스레지만 어제 잠결에 비버짓을 했지만 스레 파긴 뭣해서 스탑갱신하고가. 요즘 일이 많아서 자는 시간 빼고는 계속 앉은 자세로 생활했더니 거시기 털이 꼬이더라. 일일히 풀기 귀찮아서 린스칠해버림. 개쩜. 너희도 어서 린스와 함께 찰랑찰랑한 거시기를 얻길 바래

899 이름없음 2022/02/15 17:52:17

정월 대보름인데 비버판에 이빨로 호두까는 그런 느낌의 스레는 없는가

900 이름없음 2022/02/16 07:57:02

커피, 개통, 식사, 청소, 비데. 스레딕 바보 게시판이 답이다.

901 이름없음 2022/02/21 14:59:29

비빕!

902 이름없음 2022/02/21 23:04:11

로어비버가 될거야

903 이름없음 2022/02/22 02:06:27

개판인데..??

904 이름없음 2022/02/27 17:59:37

비버들아 지금 난장판에서 경매하는데 비버들 유물이 난장이들에게 넘어가 버린 것 같아!

905 이름없음 2022/03/01 15:05:17

비비비비빕

906 이름없음 2022/03/03 21:02:40

907 이름없음 2022/03/19 12:53:25

화력이 급격히 감소..

908 이름없음 2022/03/19 13:27:29

비비비빕

909 이름없음 2022/04/25 15:50:50

재밌는 스레 뭐가 있을까 누구라도 지나가다 한 번 보면 레스 한 번 툭 달고 나중에 다시 방문해서 확인해보는 그런 스레가 보고 싶다. 많이 보고 싶다

910 이름없음 2022/04/25 15:58:35

응가.

911 이름없음 2022/09/13 23:47:08

다국어 끝말잇기 같은거 어때? 홀수레스는 단어 짝수레스는 언어 그렇게 끝말잇기 하는거야. 냉장고 한국어 고양이 한국어 이름 영어 egg 영어 gravity 한국어 역도 한국어 도자기 대충 이런식으로 규칙 같은거 보충해서 스레 세우면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은데 끝말잇기 스레 너무 많아서 새로 또 하나 세우는 건 뭔가 비빕한데

912 이름없음 2022/09/14 07:54:18

영어수행은 내일이고 오늘은 사횐데 반대로 준비함...^^ 둘 다 암긴데 ㅅㅂ

913 이름없음 2022/09/14 22:18:48

히힣 밥안먹어서 살빠진건데 밥먹으니 돌아옴 운동하기 넘무 싫다

914 이름없음 2022/09/26 20:04:37

토마토가 궁극의 간단식사라는 걸 알게 되었어! 거기다 쓰레기도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부피도 양도 현저히 적어! 게다가 맛도 좋아! 특히 방울토마토는 크기도 작아서 몇 입씩 나눠먹을 필요가 없으니까 손이나 팔이 과즙으로 젖지도 끈적해지지도 않지! 따로 껍질을 벗기거나 씨를 빼야하지도 않아! 그야말로 최고의 과일 혹은 야채라는 걸 오늘 깨달아서 앞으로 방울토마토를 주식으로 하기로 했어!

915 이름없음 2022/09/29 07:25:43

>>914 방울토마토 꼭지는?

916 이름없음 2022/09/29 12:30:04

>>915 그냥 모아서 일반으로 버리면 되니까 다른 과일, 야채에 비해 편하다고 보고 있어!

917 이름없음 2022/10/16 20:55:01

예전에 1001레스가 달린 스레 있지 않았던가? 바보판에서 시끌법적 했다가 운영자님이 오셔서 그거 오류임 하고 1000레스로 수정했던 것 같은데

918 이름없음 2022/11/01 02:57:39

삭제된 레스입니다.

919 이름없음 2022/11/10 00:00:23

비버비버비버 비버

920 이름없음 2022/11/10 00:27:37

비비빕 바보판 재밌다 히히

921 이름없음 2022/11/13 22:09:53

.

922 이름없음 2022/11/15 20:40:44

국토대장정망햇니??ㅜㅠ 나한창 활발할때 구경햇엇는데 하고싶어서 검색해보니 몇달째 갱신이 없네...

923 이름없음 2023/01/20 01:36:41

바보판 다운게 뭐였더라 검색해봤는데 바보판 스레 중에서 추천수 40이 넘는게 대충 15개인데 그 중 5개는 이 스레는 레전드 못 감! 레전드 감! 추천 한 번 만 눌러줘! 이런 스레고 그 중 7개는 스레주가 중점이 되어서 뭔가 스레를 이끄는? 주도하는? 그런 느낌의 스레였어 나머지 3개는 뭐였지 기억 안나네. 7개의 스레는 주로 내가 겪은 바보 같은 일. 뭐 그런거였는데 그런건 스레주가 끝내면 그 스레는 그대로 끝나버렸다고 할 수 있는 스레잖아. 뭔가 스레주가 없어도 스레에서 다같이 재밌게 노는 놀이터 같은 스레가 있던 것 같았는데 아닌가 기분탓이었나 그런 스레 없었나

924 이름없음 2023/02/26 07:38:12

머ㅓㄴ가 재미있는 스레 컨셉이 생각났는데 스레를 새ㅣㅔ우기는 귀찬ㅅ아ㅏ

925 이름없음 2023/03/09 05:10:34

꾸와아아아아악!!!! 뿌와아아ㅏ가!!!!

926 이름없음 2023/03/19 11:35:02

세상에

927 이름없음 2023/03/20 23:15:29

에잇 방귀 마려워 뿡뿡

928 이름없음 2023/03/22 16:37: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29 이름없음 2023/03/26 13:19:26

나도 멋진 닉네임을 갖고싶다

930 이름없음 2023/03/26 15:32:43

비버비버

931 이름없음 2023/04/20 12:03:25

갱신

932 이름없음 2023/04/25 17:55:25

어떤 바보가 바보 같은 글을 도배했네. 바보다운거니 문제 없으려나

933 이름없음 2023/04/25 20:18:46

바보는 아니지만 바보입니다

934 이름없음 2023/04/27 20:29:23

비버스러운 짓 없을까?

935 이름없음 2023/04/29 15:22:14

바보판 부흥 아이디어 모은다

936 이름없음 2023/04/30 12:38:21

에잇!!!!!!!!!!!

937 이름없음 2023/04/30 17:19:46

>>936 나인

938 이름없음 2023/05/05 15:43:16

839

939 이름없음 2023/05/09 20:16:58

바보판이 죽었다...

940 이름없음 2023/05/14 02:20:23

아니야 방구로 살릴 수 있어 방구 뿌우웅===3

941 이름없음 2023/05/14 09:34:35

이제부터 여긴 난장판이다 비빕

942 이름없음 2023/05/25 23:56:24

비비빕 비비 비빕빕 비비 빕빕 비비비빕 비빕 빕빕빕 비 빕빕비 비비비비 비비 비비빕

943 이름없음 2023/05/26 00:08:22

비빕비비비비버버버버법 비비빕 비빕 버법 비비비빕!

944 이름없음 2023/06/07 16:13:34

삭제된 레스입니다.

945 이름없음 2023/06/12 11:32:32

우에에에엥ㅇ

946 나난나 2023/06/12 14:35:47

안녕하세요 빠빠빠빰빰빠라빠보입니다

947 이름없음 2023/06/13 06:51:55

자고 싶다아

948 이름없음 2023/06/13 21:57:26

에뷥뷥뷥뷥뷥

949 이름없음 2023/06/16 09:51:35
s

s

950 이름없음 2023/06/16 16:58:59

기말 망해따 에헤헤헤헤 헤헤헤 헤헤헤헤. 😀

951 이름없음 2023/06/18 01:36:49

아…………….. 졸린데자고싶지않아

952 이름없음 2023/06/24 00:38:10

뱌뵤

953 이름없음 2023/07/10 17:42:09

육군아미타이거육군육군육군

954 이름없음 2023/09/25 16:07:05

스프라면 해봤는데 의외로 맛있다

955 이름없음 2023/09/27 02:03:30

예전에 가가라이브? 라고 랜덤채팅 유명할때 비버들이 다같이 랜덤채팅에서 양배추 좋아해?(대충 이런 질문이긴 한데 정확하진 않음) 라고 질문해보자! 한 스레 기억나? 그때 바보판 화력 엄청나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오늘 양배추 찾는 인간들 왜이리많냐고 했던거 생각남 ㅋㅋㅋㅋㅋㅋ

956 이름없음 2023/09/27 02:08:27

>>955 아 지짜?ㅋㅋㅋㅋㅋㅋㅋㅋ

957 이름없음 2023/09/27 02:13:32

>>956 응ㅋㅋㅋㅋㅋ 거의 고댓적 시절의 얘기긴한데.... 올만에 스레딕 보이길래 들어왔는데 그생각 나서 한번 써봤어 ㅋㅋㅋ 가끔 같은 비버끼리 매칭되어서 양배추 좋아해? -어 너두? -엌ㅋㅋㅋ비벜ㅋㅋㅋ 하고 다른 희생양(?)을 찾으러 갔던 기억이 ㅋㅋㅋㅋ

958 이름없음 2023/10/18 00:19:22

혼자 살면 여러가지 하고 싶은거 마음대로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으으 밖에서 발 소리가 들려 으으 어딘가에 진동 소리가 들려 으으 어딘가에 무슨 소리가 들려 으으 어딘가에 암소 소리 벗 알러뷰 다 거짓말 이젠 알았어 진짜 알았어 네가 필요해 결국 이어폰이 필요해

959 이름없음 2023/10/18 00:53:50

화력 예전같지 않은건 원데이투데이도 아니었지만 요즘 바보판 화력 유난히 낮은거 같다 비빕

960 이름없음 2023/10/18 20:51:17

비버비버비

961 이름없음 2023/11/05 22:43:50

640~670레스에서 화제였던 클판간 모 상황극 스레... 참여자였어. 신기능 생기고 레스 정리하다가, >>661보고 레스 남긴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962 이름없음 2023/11/06 19:23:01

아 초등학교 입학하고싶다 입학하는법 알려줘!

963 이름없음 2023/11/07 01:08:05

비버는 비비빕하고 운다

964 이름없음 2023/11/07 22:21:20
소리지르는 비버.mp4

소리지르는 비버.mp4

965 이름없음 2023/11/25 23:40:54

여기는 편안하고 바부같아서 조아

966 이름없음 2023/11/26 17:26:57

바보판 망령인데 화력이 너무 줄었어 흑흑 그래도 조용한 변방 구멍가게 찾는 기분이라(?) 편안함

967 이름없음 2023/12/16 22:12:20

심심하당

968 이름없음 2023/12/19 19:55:36

바부

969 이름없음 2023/12/24 15:31:58

ㄱㅅ

970 이름없음 2023/12/27 17:44:34

바보판이 놀이에서 특별기획으로 이동했어! 이건... 무슨의미지?

971 이름없음 2023/12/27 18:07:29

뭐야 비버판 없어진줄 알았네

972 이름없음 2023/12/29 17:21:09

비버들 건강하냐 빕빕

973 이름없음 2023/12/30 10:33:18

심심하다

974 이름없음 2024/01/31 19:45:37

ㄱㅅ

975 이름없음 2024/02/05 14:33:58

비빕

976 이름없음 2024/02/06 20:29:20

바보

977 이름없음 2024/02/22 01:39:57

재밌는 바보 스레가 또 없을까 비빕

978 이름없음 2024/02/22 17:06:20

.

979 이름없음 2024/04/17 16:58:36

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工으후루꾸十卞丁下丁卞十꾸루후으

980 이름없음 2024/04/17 20:09:19

카피바라바라바라

981 이름없음 2024/04/17 20:20:45

밀빵~ zuzuzu~ zuzuzu~

982 이름없음 2024/04/20 00:21:34

비비비빕 비비빕 비빕 빕빕

983 이름없음 2024/05/04 00:11:15

바보판이 특별기획에서 다시 놀이판으로 돌아왔네 게시판 분류에 다시 첫번째 자리에 오게 되었어.

984 이름없음 2024/05/05 15:51:12

와 13년만에 왔어; 혹시 본의아니게 출석부를 가져와버렸다? 스레 아는사람?

985 이름없음 2024/05/07 00:07:03

>>984 제목은 기억나는데 내용은 기억이 안 난다ㅋㅋㅋ 나만 구레딕 유저인 줄; 반갑네

986 이름없음 2024/05/10 00:28:38

보통 패러디 다 어디서 봐? 조아라나 포타나 노벨피아... 도 보긴 하는데 별로 없더랑... 슬프네 흙흙

987 이름없음 2024/05/10 16:27:51

내가 방부제 우린 물을 먹었네. 떡 조금 남았길래 확인도 안하고 그냥 냄비에 넣지 말걸

988 이름없음 2024/05/13 22:04:03

비버들아 사랑한다

989 이름없음 2024/06/10 02:55:42

삭제된 레스입니다.

990 이름없음 2024/06/11 00:08:55

>>989 아악 그거 뭔지 나도 대층 기억은 나는데.. 어케 찾지ㅠㅠ 그 때 그냥 좀 스레가 기분 나쁘고 오묘하긴 했어.. 으

991 이름없음 2024/06/12 03:46:29

삭제된 레스입니다.

992 이름없음 2024/06/22 21:25:05

993 이름없음 2024/06/23 10:29:47

>>992 ㅋㅋㅋㅋㅋㅋ ㅇㅈ

994 이름없음 2024/09/02 13:37:23

똥싸니까 완전 상쾌함

995 이름없음 2024/12/12 15:31:07

여기 1판 빨리 다 채우고 싶다......

996 이름없음 2024/12/12 17:15:18

>>902 보고 생각났는데 예전에 스레딕에 로어 밈 있지 않았나? 뭐더라

997 이름없음 2024/12/27 00:26:36

눈치게임 1

998 이름없음 2024/12/27 12:35:42

>>997 100

999 이름없음 2024/12/27 13:25:38

2

1000 이름없음 2024/12/27 13:25:4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