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척 등 혈족 까는 스레

대나무숲 2018/02/05 01:57:35

#1 이름없음 2018/02/05 01:57:35

뒷담판에 판세우는건 처음인데 아무튼... 중간중간찾아보니깐 자기 가족들 까는거 은근있는데 너무 짧게끝나거나 한 특정인물인것같아서...(아버지만이라든가 어머니만이라든가) 그래서 가족.혹은 친척들한테 간단하게 까고싶으면 여기와서 같이까자. 같은피라서 어쩌라는건지모르겠다. 난 일단 우리가족다 까고싶다. 특히 언니들. 진짜 왜 우린 가족으로만난거지? 존나짜증난다. 쓰레기취급도 니쪽에서하겠다라....웃기네. 내가오히려 당신들 싫어서 피하는거 안보이는건가. 솔직히 가족들욕은 하면 안된다 .가족이 나중에는 소중해지는걸안다.... 그건니들생각이고. 가족들때문에 괴로워서 상담받는게말이되냐. 적어도 가족 욕하는애들 설교하려하지말고 당신들이나 가족들한테 어떻게대하는지 신경쓰라고. 가족이라는이유로 같은혈족이라는이유로 어디까지 내 정신적고통을 감안해야하는거냐.

#2 이름없음 2018/02/05 09:41:10

엄빠새끼 진짜 존나 싫다...... 옛날엔 일말의 동정심이라도 있었는데 요즘엔 그마저도 없음 나가면 연끊고살거니까 아는척 안했으면 좋겠다

#3 이름없음 2018/02/05 11:40:58

할머니 좋지만 어쩔땐 정말 어떻게 하고싶다 폐륜으로 볼려나 ㅎㅎ ; 아빠한테 성폭행 당해서 신고해서 쉼터로 갔는데 자기 아들이 감옥가니까 그렇게 내가 싫었나보다 쉼터에 있을때 항상 전화와서 감히 입에 담을 수 없는 욕들 .. 쉼터 생활을 끝내고 집에 돌아오고 나서 진짜 몇 달동안 계속 아빠얘기 내가 잘못만 하면 아빠한테 보낸다니 뭐라니 ㅋㅋ 이게 할 수 있는 말인가 .. 요즘에도 사소한걸로 욕이란 욕 아 스트레스 받아 사람들 막 욕쟁이 할머니 이러는데 이건 정말 도를 넘어서는거같ㅇ다 몇 년이 지나도 저 일은 잊혀지지가 않는다

#4 이름없음 2018/02/05 13:21:45

곧 다가올 설날에 부흥할 스레네 아빠쪽 친척들 싹 다 싫다. 못배운티나고 천박하고 추접스러워. 명절날 제발 안 모였음 좋겠음

#5 이름없음 2018/02/05 23:55:12

오 판세운주민인데 역시나..... 이런거보면 참 답답해진다. 가족이라고. 혈족이라고 연도 끊을수없는 짜증남... 설날에 부흥할스레라니 ㅋㅋㅋㅋㅋ내쪽은외가가 안모였음한다. >>3 -와...... 너 진짜 고생했었겠네. 에휴,......솔직히 스스로를 패륜이라 생각하게 만들게끔한 가족들이 더 나쁜거다.

#6 이름없음 2018/02/06 01:28:49

친척들말만믿었다가 우리집은망했었어. 친척들은 곧바로우릴외면했고 엄마아빠는 이혼까지고민하셨고 우리둘을보고 다시한번더 해보자고일어나셨어 무작정가진것없이서울에와 아무것도모르는우리둘 기안죽이려고 다해주고 이악물고 밑바닥부터 시작해 이제5년째 우리는 총두번의이사를거쳐 이동네에서가장비싼아파트를 사서사는중이고 최근엔건물을하나더샀어. 여행도자주다니고 옷도즐겨사고 맛있는것도 언제든잘먹고 예쁜고양이도한마리키우고 부족한것하나없이 아주행복하게 잘살고있어. 이이야기를들은건 한창방황하고 엄마아바속썩일때. 엄마가울면서말해주더라 아빠가어떻게일해서돈버는지아냐고. 몸을혹사시키며 이바닥에서 잘해보려고 어떻게 일하는지아냐고 이말부터시작해서 아무것도몰랐던 철없던 나에게 처음듣는 우리의힘들었던 뒷이야기들을 해주셨어. 내가이이야기를들은후로 완전히바뀌었어 정말 정말로열심히했고 지금까지도 이어져서 성적은물론이고 내가전공하는것에서도 최고를놓치지않고있어. 그래야만하니까 꼭그럴꺼니까. 난그이야기를들었을때 뭐가가장 화가나고슬펐는지알아? 엄마아빠가 그렇게나 아파하고 슬퍼하고 속상해하고 힘들게이겨내왔다는것과 친척집안인간들이 그렇게만들어놓고우리를외면했다는거 그걸몰랐다는거 나는아무것도 단하나도아무것도모르고 이병신은 아무것도모르고 속이나썩이고떼부리고있었네 이거먹고싶다저거먹고싶다이러면서 하지말라는화장그렇게하고말이야. 내가그렇게나밉고화가날수가없더라. 그래서난더욱더열심히하고있어. 지금우리가족은너무나행복해. 우린더행복해질거야 그리고 용서하는게진정한승자라던데 누구라도이상황이용서가되진않을걸 난절대용서할생각이없어 생각할때마다 한번도빠짐없이눈물이나고화가나는걸보면 아마평생가슴에남는기억이되고 평생잊지않고 평생용서하지않고살아갈것같으니까

#7 이름없음 2018/02/06 01:52:03

>>5 고마워 .. 사실 까도까도 깔게 너무많아 여기에 다 쓰지 못할 정도로 ㅜㅜ 우리 같이 힘내자

#8 이름없음 2018/02/12 15:47:17

>>6 헉 길어서 읽느라 시간걸림....너도 진짜 고생이다..... 에휴 시발ㄹ....아 짜증나....진짜부모님 개싫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9 이름없음 2018/02/12 22:08:21

우리엄마아빠는 맞바람피워 ~ 자식앞에서 티내고싶은건지 매일 집안에서 대놓고 본인 애인이랑 통화하는데 내가 죽고싶다. 왜 이혼을 안 하는거지? 엄마 아빠가 이혼 후에 누구를 만나던 신경 안쓸건데 지금은 아니잖아..? 왜 떳떳하지 못한 생활을 하는건데.. 안 부끄럽나?

#10 이름없음 2018/02/13 00:13:03

아버지 친족이 거의 다 이기적이야. 멋대로 짓걸이지마. 니들은 내 시점이아닌 아버지시점에서 보니까 덜 한거야. 내 시점을 이해못하면서 니네가 이해한걸 강요하지마. 토나와

#11 이름없음 2018/02/13 01:12:09

왜 나는 어린애답게 자랄 수 없었을까.. 왜 그래야만 했을까.. 어른으로 자라기를 종용당했어 온집안에서. 방치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나이먹고 여유로워지고 정이 그리우니까 염치도 없이 나를 찾나. 온 혈족이 다 나에게 짐을 지워. 왜일까.

#12 이름없음 2018/02/13 02:23:00

가족 버리고 바람피고 돈내놓으라고 가끔 와서 지랄 떨어서 좋았냐? 이혼하자했더니 좋다하고 안오고 갖긴 싫고 남 주긴 싫지? 하... 사실 니가 우리집 떠나고 평생 떠나게 됐을때 나 엄마 몰래 환호성 질렀다 너무 좋아서ㅋㅋㅋ 그런더 너 내가 중2때 문자보냈더라 지워달라고ㅋㅋㅋㅋ 존나 뻔뻔하네 너 그때도 다른 년이랑 애낳아서 살고 있었잖아. 난 진짜 니새끼 좆물이라게 죽고싶고 니 성 따라간거랑 니가 내 이름 인터넷으로 찾아 지어운걸 안 뒤로 맨날 죽고 싶어 싸고 튀냐? 어휴 소송 힘내라 이제 내 아빠 아니지만ㅋㅋㅋㅋ 너가 지면 돈 거의 다 뺏기는거 알지? 근데 니가 이혼 전까지 우리에게 돈 준게 있니? 우리 엄마 몸에 손 하나라도 닿으면 나 너 죽여버릴수도 있다. 귀 한쪽 날린거에 만족 못하면 죽여버릴거야. 엄마 지금 불안해 하셔서 스프레이 호신품? 그거 구입했거든? 우리 엄마 건들기만 해봐. 난 이제 니새끼 아니니까 좆창내버린다

#13 이름없음 2018/02/15 17:52:17

ㅈ같은설날이왔네^^ 와아. 기쁘다....

#14 이름없음 2018/02/15 22:37:53

툭하면 손부터 올라가는 개저씨발새끼 깐다. 존나 좆같은게 지 기분 나쁘면 손부터 올라감. 어설픈 깡패새끼임. 씨발 죽었으면. 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죽어

#15 이름없음 2018/02/15 22:41:46

엄마가 니 애비 좆이나 빨으라 했을때 제일 충격이었다.

#16 이름없음 2018/02/15 23:45:09

ㅋㅋㅋㅋㅋㅋㅋ 명절에 친척들 다 모여서 같이 여자 컬링 경기보는데 보라는 컬링은 안 보고 누가 예쁘고 누구는 못생겼고 얼굴 평가나 하기 바쁘고 잘 하면 응원하다가 못 하면 그럴 줄 알았다 이러면서 혀를 쯧쯧 차질 않나 우리팀 주장보고 못됐게 생겼다고ㅋㅋㅋㅋㅋ 같은팀 선수한테 지시하는 거 보고 떽떽거린다고 하질 않나 결국 지니까 떽떽거리더니 졌다고 무시하질 않나 어차피 질 거였다고 부정적인 말만 수두룩 그러면서 자기내랑 똑같은 반응 보이는 네이버 댓글 보고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참 냄비근성이라며 빨갱이가 많다며 한심하기 짝이 없다 진짜... 없는 정 더 떨어지게 만드네 컬링 규칙도 모르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기 참 쉽죠? 지적질만 들으면 아주 국가대표인 줄 알겠네 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8/02/16 08:34:50

아시발개짜증나 친가친척들다모였는데멀라걍싫어 개짜증나개짜증나 내이름꺼내지마좆같음 꺼지삼ㄱ제발좆같으니까

#18 이름없음 2018/02/16 08:52:12

내앞에서 그오빠친찬하지마요짜증나네 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8/02/16 11:14:28

시발 어디가서 통통하단 소리는 절대 안듣는데 친척들은 저체중에 전나 비쩍마른 애들보고 말랐다 뭐다하고 나보고 뚱뚱하다 통통하다 이러는데 개짜증난다 걔네가 심각하게 마른 수준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개짜증나네

#20 이름없음 2018/02/18 15:01:31

울부모님 위장 이혼, 맞바람... 자식인 내가 진짜 이혼한 건지 아닌지도 모르고 있다.

#21 이름없음 2018/02/18 17:25:53

큰아빠 너무 짜증나ㅠ

#22 이름없음 2018/02/24 15:18:17

혈육새끼 맨날 여캠봄.. 일상캠 아니고 전형적인 벗는 여캠ㅋㅋㅋㅋㅋㅋㅋ 아 더러워 그런 주제에 누가 뭐라고 한것도 아닌데 여성 대상으로 한 범죄 뉴스에 나오면 남자 옹호하기 바쁘고 누가 뭐라 한것도 아닌데 지혼자 메갈이 어쩌고 저쩌고 지랄지랄 니가 28 쳐먹도록 여친 없는 이유를 한번 돌아봐 얼굴 때문만은 아닌 것 같다^^

#23 이름없음 2018/02/25 00:50:25

남동생새끼 손발없는 밥줘충이다. 총각김치 하나 안꺼내다줬다고 엄마한테 쓸모없는 년 소리 듣고 개빡쳐서 저새끼 밥 안차릴거라고 소리 지르고 싸웠는데 그후로 이기적인 년^^ 소리 듣고 있음 조까씨발 우리집이 삼남매거든? 내가 누나라고 남동생 챙겨줘야 하는거면 걘 오빠니까 여동생 밥차려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데 여동생이니까 오빠 챙겨줘야 한다고 하는데 이게 대체 무슨 논리냐 씨발 걍 고추가 벼슬이라고 대놓고 말하세요 엄마 좆같네 씨발

#24 이름없음 2018/02/25 14:59:59

-

#25 이름없음 2018/02/25 16:52:04

-

#26 이름없음 2018/02/25 19:38:56

부모들 중에 ㄹㅇ 자기자식 자랑거리 없으면 찬밥취급하고 잘나가서야 어화둥둥하는 새끼들 있는데 그따위로 속물같이 대할거면 그냥 부모타이틀 버렸으면 좋겠다

#27 이름없음 2018/02/25 19:39:39

지자식을 일종의 악세서리처럼 지 명성 꾸미는 용도로 쓰는거 극혐임

#28 이름없음 2018/03/02 15:53:28

혈육새끼 병신같다 맨날 야근해놓고 야근수당도 못받고 월급 밀리는 회사 다녀놓고 집에서는 자기가 제일 똑똑하고 잘난 줄 착각한다 ㅈ병신같고 진짜.. 이직한다는 놈이 자소서도 대학생 때 적은거 그대로 쓰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무데서도 연락 안오지 경력만 뽑는다니 어쩌니 사회 탓하고 앉아있음 그래놓고 기껏 고른 회사가 존나 쓰레기같은 회사고 그런데 다니면서 월급이 밀렸다니 찡찡대고 심지어 그 쥐꼬리 연봉에 퇴금직 포함...ㅋ 주말엔 술먹고 논다고 흥청망청 다 쓰고 통장 잔고도 없는게 내 통장 잔고 보더니 쓸줄도 모른다고 비아냥거리고 친구랑 멀쩡히 연락하는데 만날 친구도 없냐고 시비나 털고ㅋㅋㅋㅋ 니가 얼마나 한심하고 걱정되면 엄마가 적금 들었냐는 소리까지 하겠냐 한푼도 없는새끼라 결혼도 못할까봐 걱정하던데 넌 짜증내고 흘려듣지? 그리고 입만 열면 메갈이 어쩌고 하는데 여친 안생긴다고 징징대더니 결국 여혐이나 하는 한남이 된거냐 더러워 진짜 가족들한테 민폐끼치지 말고 빨리 집에서 나가

#29 이름없음 2018/03/02 18:50:05

고모 깐다. 우리 고모는 범죄자다. 실질적으로 형량을 받고 징역을 산 건 아니지만 범죄자다. 4천만원의 돈을 훔쳐갔기 때문이지. 사실 내가 아는 금액이 4천만원이지, 더 돼. 절도지만 고소할 수 없는 절도.ㅋ 내가 제일 사랑하는 친척분 카드를 절도해 쓰다가 걸렸다. 천사같은 그 분은 고모(이하 그년)의 죄를 용서하고 돈을 대신 갚아주셨다. 그 금액이 2천만원이었어. 그 후 우리에게 2천만원의 빚을 떠넘겼지. 몇 년 후 그 년이 식당 차리고 싶다고 또 우리 집에서 돈을 훔쳐갔어. 그런데 올해, 그것도 바로 몇 분 전에, 자기가 남편한테 고소를 당했다고 전화를 했다. 두번째 남편이고, 사실상 부부라고 할 수 없는게 몇 년을 떨어져 살았거든. 남자쪽에서 합의 이혼을 원했고, 그년은 고소 취하를 조건으로 이혼해주겠다고 했지만, 남자가 고소를 진행시켰어. 근데 그걸 우리한테 전화로 알리더라. 또 돈 달라고 하는 것 같은데, 그러면 내가 죽여버릴거야 진짜로. 나는 사실 남자한테 너무 고마워. 그대로 고소가 진행돼서 감방에서 썩었으면 좋겠어 그년이. 몇 년이 되든 몇 달이 되든 상관 없으니까, 평생 빨간 줄 그어져서 살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번 일을 통해서 알게됐어. 그년이 왜 결혼을 두 번이나 했는지. 남편들한테 왜 맞고 살았는지. 왜 시녀처럼 살았는지. 나는 그년을 때려준 남자한테 솔직히 고마워. 개인적으로 그년은 더 맞아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이제 더 때려줄 사람도 없으니 불가능하겠지.

#30 이름없음 2018/03/02 20:02:02

화장품을 산건 엄빠돈이고 내돈이고 그런데 왜 다른친척들이 내화장품보고 너무많은것같다고 자기가 사도된다고 할때까지 사지말란 소릴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 왜? 왜 내가 사서쓰는건데 내맘대로가 아니라 친척맘대로임?

#31 이름없음 2018/03/03 11:24:19

남동생새끼 지도 안치우면서 나한테 치우는법 배우라니 뭐라니 잔소리 존나게하는데 니나 잘해라 쌍놈아 고나리질 개띠껍

#32 이름없음 2018/03/07 07:07:40

내가 말만하면 지랄이야:::진짜 짜증나 다른사람앞에서 나한테 막 함부로대하고

#33 이름없음 2018/03/09 22:14:08

저기요 부모님은 당신의 감정 쓰레기통이 아닙니다 동생도 마찬가지구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정도 이상의 감정 분출은 졸업할 때도 되지 않았나

#34 이름없음 2018/03/12 22:23:25

응 네 여전히 사람취급 안하는거 뻔히 보이구요

#35 이름없음 2018/03/13 21:42:31

나 다섯살 때 아빠가 음주운전하고 교통사고 내서 합의금이 장난아니게 나왔음. 그래서 집 팔고 엄마랑 나랑 언니랑 할머니 댁으로 들어와 살게 됨. 아빠는 돈 번다고 어디 다른 지역 가서 살았는데 뭐 하고 사셨는지 지금도 모름. 아무튼 할머니는 우리 가족을 애물단지 취급하면서 엄마한테 엄청 심하게 시집살이를 시켰어. 사실 모든 원인은 아빠였는데. 그리고 할머니는 우리 가족 중에서도 특히 나를 제일 미워했어. 내가 5살밖에 안 먹은 어린애였는데 미워한 이유는 둘 째인데 또 여자애라서. 남녀 차별 당해본 사람들은 무슨 이야기인지 알거야. 아무튼 그 집에서 기죽어 살다보니 나는 나중에 학교 가서도 기도 못 펴고 공부도 흥미없고 왕따로 지냈어. 그러다가 중학생이 되면서 키도 폭풍 성장하면서 살도 엄청 빠지고 이러니까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을 보이더라. 그 때부터 뭔가 좀 당당해지고 내 할 말도 좀 하고 할머니가 말도 안되는 일로 시비거시면(내 입장에서는 시비같이 느껴졌었음) 예를 들면 밥을 먹는데 할머니께서 밥을 국에 말아먹으라고 하셨는데 내가 그냥 먹을게요 이러면 욕을 막 했음... 그러면 옛날엔 쭈굴쭈굴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나도 등치도 엄청 커지고(중 1인데 여자가 키 165 넘었음) 대가리도 좀 커지고 그러니까 나도 기분 나쁘다는 티도 내고 그러니까 수저를 틱틱 거린다더니 표정이 썩창이라던지 이런식으로 하니까 조금 덜 건들더라. 그리고 내가 항상 공부 잘 하는 동갑 사촌이랑 비교 당했었거든 근데 또 그 사촌이 남자였어. 할머니가 엄청 차별했었지. 어땠냐면 언니 나 동갑 사촌 사촌 동생(둘 다 남자) 이렇게 4명 있으면 동갑 사촌이랑 사촌 동생한테만 음료수를 가져다주고 할머니 방에도 걔네만 들어갈 수 있었어. 나랑 언니는 거실에 나와있기만 해도 욕먹음... 고딩이 되니까 그 동갑 사촌이랑 나랑 비교하는 게 엄청 심해졌는데 솔까 학교도 다르고 걔는 이과. 난 문과. 근데 단순히 반등수로 누가 더 잘하나 이러는 거야. 웃기고 있지. 학교마다 수준이 천차만별인데. 아무튼 수능을 쳤고 걔는 서성한. 나는 중경외시 중에 하나를 들어가게 됐어. 근데 대학을 서울로 가고 나니까(원래 지방 출신임) 할머니가 갑자기 엄청 잘해주시는 거야 원래 나만 보기만 해도 째려보고 그러더니 이제는 막 반겨주고.. 근데 그거 하나도 안 고마워 어차피 내가 한번이라도 또 실패를 겪으면 옛날처럼 무시할 게 뻔하니까. 아무튼 내 썰은 여기까지.

#36 이름없음 2018/03/15 11:36:35

남동생새끼 일베함 평소에도 남자범죄 실드치기 급급하거 요새사회는 여성우월 사회래 오피성매매 하는 성매매충 새끼가 나중에 참한여자 만나 트루-러브 한단다 ㅋㅋ

#37 이름없음 2018/03/16 12:33:20

시발새끼 가스 좀 잠구라니까 그걸 맨날 쳐까먹네 존나 꼴보기 싫다

#38 이름없음 2018/03/16 12:35:08

존나 살쪄서 걷는데도 쉬익쉬익 살찐걸 통뼈라서 굵은거라고 우기는거 보고 존나 어이가 없다 라면 쳐먹으면 가스나 잠궈 시발새끼야

#39 이름없음 2018/03/16 14:36:41

애비새끼 죽어

#40 이름없음 2018/03/26 20:49:08

부모 정신병자같다 와... 말도 안나오네

#41 이름없음 2018/03/26 20:51:12

지들 편하자고 집근처 사무직 넣으라고 하고 싫다고 하니까 니는 나가서 속썩으면서 고생이나 해보라며 저주퍼붓는다 부모 맞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이름없음 2018/03/26 20:51:56

난 집에 있으면 오히려 속이 더 썩어서 자취할 생각인데??? 벙쪄서 할말 없으니까 계속 내 욕하면서 저주퍼붓네 이미 사회생활 하면서 속이 썩어빠졌는데 어쩌라고

#43 이름없음 2018/03/26 21:02:40

그리고 지들한테 뭐 안알려주고 왜 혼자 멋대로 하냐 그런식인데 그럼 사회인이고 앞으로 인생 살아갈 사람은 난데 왜 부모랑 모든걸 상의해야함?? 내 상사도 아니고ㅋㅋㅋ 그것도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걸로 지들 아들처럼 허세라도 부리란 말인가 얘기해서 내가 좋을게 뭔지 대학보낼때처럼 또 강압적으로 구냐고 하니까 또 할말도 없어서 벙찌고 거래처 또라이년이랑 동급취급하면서 자식 뒷담하는 부모가 또 있을까ㅋㅋㅋ 존나 한심해서 입만 열만 다른사람들 욕하는데 아무리 봐도 내 부모가 이상한거고 욕먹는 그 상대도 집에서 우리부모 욕하고 있겠지 그리고 그 이상한 성향 닮고싶지도 않은데 부모 앞에서면 그 지랄맞은 유전자가 자꾸 튀어나오는데 어쩌냐 언제는 자취한다니까 발목붙잡고 못된 집주인 만나서 고생하니 어쩌니 하더니 화나면 집에서 나가라 그소리다 내가 밖에 나가면 못산다고 단단히 착각하네 나도 돈없는 부모 만나서 싫은데도 같이 살았다고 해줬다 그리고 회사 멀면 당연히 자취할거라고 했고 그러니 또 할말없이 벙찌네 지들도 느끼는게 있겠지 받아치지도 못할거면서ㅋㅋㅋ 항상 나만 못된년 불효자년 취급하고 불리하면 아무힘도 돈도 없던 학창시절 끄집어내서 디스하고 참 대단한 부모다

#44 이름없음 2018/03/26 21:13:22

결국 한다는 소리가 또 남의집 자식이랑 비교질ㅋㅋㅋㅋㅋㅋ 어디 존재하지도 않는 남의집 자식 망상하면서 남의집 자식은 말안해도 알아서 알려주고 알아서 일도와주고 돈도 갖다바치고 어쩌고 저쩌고 아니 내 일자리 문제로 말 꺼낸거면 그것만 얘기해 무슨 밑도끝도 없이 학창시절 얘기부터 시작해서 남의집 애들 얘기야 아버지란 새끼가 한다는 소리가 니가 그일하면 결혼해서 짤린다 그러니 근처 공장에 사무직이나 해라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얼토당토 않는 얘기네요 그래서 결국 말하고 싶은게 너는 결혼해서 애새끼 낳을거니까 짤릴일없는 사무직이나 하란거네 그것도 저번 회사 여자상사 얘기 꺼내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사 그래 결혼하고서도 일을 하긴하는데 무슨일을 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런말 하는게 대단하다 그분이 하루종일 앉아서 컴퓨터만 뚜들기고 칼퇴하는줄 착각하는데 내가 퇴근할때 사무직 야근할 때도 있었고 다같이 야근할 때도 있었고 사무업무 외에 다른것도 다 하는데 그런것도 모르면서 와 사무직 여자는 결혼하고도 일하는구나 이지랄... 눈앞의 것만 보는 개노답 부모님인데 내가 직업상담을 부모하고 할리가 없지

#45 이름없음 2018/03/26 22:11:03

언제는 나더러 이대학 가라고 유망하니 어쩌니 하고 주변에 실컷 자랑질 하고 삼촌이 아빠한테 대기업 왜 그만뒀냐고 비꼬니까 시발 할말이 없어 내얘기 꺼내면서 내가 유난히 아끼는 아이다 얘는 존나 잘난 전문직이다 이런 개지랄도 했지 이제와서 결혼하고나서 짤릴거다 외골수해서 뭐하게 하면서 전문직 존나 까대면서 공장 사무직이나 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신문에 올라온 구인광고 들이대면서 공장 사무직이 좋으면 엄마한테 시켜; 내가 첫직장 사무직으로 했을때 규모가 큰 회사임에도 사무직은 무슨 경리겠지킼킼거리고 욕한 사람 어디감?????????? 그거 아빠잖아?????? 처음부터 일관성 있게 굴든가 더럽고 비열하게 뭐하는 짓거리래 존나 답답해서 대화하기 싫다 시발 저게 사람인가 와 시발

#46 이름없음 2018/03/26 22:40:14

나 엿먹으라고 일부러 이시간에 큰소리로 티비보면서 웃고있네 대단하다 항상 저런식이더라 나한테 개썅소리 날려놓고 혼자 유쾌한척 티비보고 큰소리로 웃는거 한두번이 아니라 매번 같은 패턴이라서 무슨 의미로 그러는건지 알아 존나 비웃고 싶은거겠지 웃음소리 들으면서 짜증나라 이거지 이제 60대인제 진짜 철없다;;;; 아... 부모 바꾸고 싶음

#47 이름없음 2018/03/28 22:04:14

내로남불에 정신나간 입걸레새끼 존나싫다. 야밤에 내가 부스럭거리면 쌍욕 쳐 하더니 지는 밥솥 돌리고 앉았네

#48 이름없음 2018/03/28 22:05:19

존나 잠못자서 병원까지 다니고 있는데 악화시켜줘서 개고맙다 거지같은년아

#49 이름없음 2018/04/09 03:27:17

새아빠 깐다 나이 40 넘어서 애는 둘이나 싸질러 놓고 하는일은 ㅈ도 없어 돈이나 잘벌어오면 몰라 아님 집에서라도 잘해야지 뭐좀 잘못되면 엄마탓부터 하고 뭘 잘했다고 큰소리 내고 사는지 모르겠음 제일 빡치는건 애 싸질러 놨으면 봐야될것 아냐 회사를 다니는것도 아니고 집에 있으면서 내가 애보고있을때 쳐다보지도 않고 방에서 영화 쳐보고 있더라 ㅁㅊㅅㄲ 내가 성씨도 다른 동생들 예뻐해주고 봐주니깐 이젠 아주 지 할일도 안해 세상에 지 졸리다고 쳐 자고 애는 새벽세시까지 재우지도 않고 ㅆㅂ 네살인데 애비가 되서 하는 꼬라지 실화냐 옛날부터 맘에 안들었어 결혼하기 전엔 돈으로 환심사고 결혼하고 나선 좀만 맘에 안들어도 개패듯이 패고 내가 씨발 정신병이 없을수가 없는데 그래도 청소년기 잘 버틴 내가 대단하다 내가 이꼬라지 보고 비혼주의자 됐어 시발 그때 이혼 했어야 되는건데 미련한 엄마도 답답하고 어찌보면 둘이 잘만났다 싶기도 하다 기회봐서 이 개같은 집구석 나가야지

#50 이름없음 2018/04/09 18:42:49

아빠 이상한 것에 화가 나서는 소리지르고 식탁 발로 차고 엄마 머리끄댕이 잡고 자기가 식탁 차서 엎지른 우유를 엄마보고 치우라고 하고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이중적이지 너무 무서워

#51 이름없음 2018/04/09 20:25:35

아빠란 인간 죽이고싶다ㅋㅋㅋ 진짜 개노답이고 꼴보기 싫다

#52 이름없음 2018/04/10 08:57:43

아빠가 스님 연설하는걸 보는데 그걸 엄마한테 말해줬나봐 그래서 그말듣고 엄마가 나한테 부모가 자식을 선택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부모를 선택하는거라고 이야기 하더라 부모가 애가지고 싶어서 가지는것도 있지만 자식이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거라고 부모가 자식 가지고싶으면 애가지고 싶어하는 부모들 다 가지는데 애 못가지는 부모는 이런이유라면서 시방 나는 겁나 머가리 빠까인가봐 태어날곳없어서 이런 집안에 태어나가지고ㅠㅜㅜ 난 부모 원망 많이 했었는데 그러면 안됬나봐 날 원망하고 내가 죽일놈인데 그걸 부모 탓이라고 생각했으니 에휴 얼른 디져야지

#53 이름없음 2018/04/21 14:16:05

가족 까는 스레 짧게 끝낼 거면 여기에 풀어줘. 그런 의미로 갱신한다.

#54 이름없음 2018/04/21 15:30:46

나랑 동생 존나게 차별하는 엄마한테 용돈으로 돈 드리려니까 너무 아까워. 나 학교 다닐 돈도 부족한데, 거기서 돈을 또 까야한다는게 너무 서럽다. 동생한테는 돈 꼬박꼬박 주면서 나는 대학생이라는 이유로 안 주려고 하는데 씨발 개 좆같아서 진짜ㅠ

#55 이름없음 2018/04/21 20:22:48

너는 내 나이때 예쁜옷 예쁜가방 안가지고 싶었냐? 내가 니한테 아빠 만나서 결혼하고 나 임신해서 낳아 기르라고 저주라도 했어? 왜 나한테 지랄이야 썅년아 니가 나한테 온갖 지랄해서 피폐해진 정신으로 니가 짐승새끼라고 부르는 내새끼 보면서 겨우겨우 살고 있어 또 내새끼로 지랄할꺼면 날 죽여 어차피 너도 나 자식 취급안하잖아 그냥 제발 나 좀 죽여라 미친년아 애초에 내새끼 아니면 삶에 미련도 없는데 왜 계속 건드려 입이라도 닥치던가

#56 이름없음 2018/04/21 20:42:03

여기보니까 다들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네. 뭐 일단 나는 정말 단순하게 감정적인? 그런 문제야. 일단 나는 내 스스로가 성질이 더럽다고생각해. 아마 타고난걸거야. 그런데 부모님 교육으로 올바른 나를 만들어냈지. 그래서 여태까지는 남들 도와주는게 당연하고 부모말은 당연히 들어야한다는 마인드을 가지고살았지만....요즘들어서 상황이 약간 달라졌어. 내가 내 본성을 알아낸거야. 알고보니 나는 남들 어찌되든 1도 신경안쓰는 전형적인 인간이었던거야. 하지만 부모앞에서는 착하게 일코중이야. 일단 나 키워주는 사람들이니까. 하지만 너무 가족이라고 나를 속박하려고 안했으면 좋겠다. 솔직히 가족이라해봐야 나중에 가면 드문드문 만날 인연이잖아? 나는 가족보다는 내가 더 사랑스럽거든. 내 행동이 예전이랑은 달라지기는 했지만 내 삶이잖아? 혈육이니 그정도의 대우는 해주겠는데 그 이상의 무언가를 나에게 바라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57 이름없음 2018/04/22 00:28:50

진짜 싫다. 나한테 도대체 뭘 바라는 건데. 2년동안 기숙사 학교 다니면서 하루도 안쉬고, 한달에 한번 있는 의무 귀가 빼고 하루도 집에 안왔는데. 왕따 당하든 은따 당하든 한번도 집에 안오고 학교 생활 꿋꿋이 했는데. 자퇴 숙려한다고 온 기간동안 숨도 못쉬고 공부하길 바라는 건가. 그래 다 내 잘못이지. 그런 거 신경쓰지말고 공부해야지. 애들한테 걸레소리를 듣든 미X년 소리를 듣든 다 참아야지. 다 내가 과민 반응하고 예민한 거지. 조울증 있어도 하루에 3번씩 매일매일 울어도 병원 안가고 버텨야지. 정신병원은 무슨. 그냥 꾀병이지. 부모님 공경해야된다 이런거 다 때려치고, 자기가 낳은 생명에 대해 책임지질 못할 사람이라면 예의, 효 운운할 자격 없다고 생각해. 성인되면 기를 쓰고 독립해서 다시는 본가에 발 안디딜래. 내가 왜 착한 딸이어야 해. 부모님도 나한테 좋은 부모님 아니었잖아.

#58 이름없음 2018/04/22 08:19:25

노망난 할매새x 빨리 뒤졌으면 우리집이 친가중에 잘 사는 편이긴 한데 한달에 100만원 넘게 보내주고 맨날 보약이니 영양제니 다 챙겨주고 여행도 1년에 두번씩 보내주는데 대놓고 노골적으로 더 내놔라 우리 아빠 호구취급하고 진짜 꼴보기 싫다 친척들 다 있는데서 그것밖에 안보내주면 어찌 사냐 사준 옷이 맘에 안든다 징징대서 큰아빠들이 ㅇㅇ이(우리아빠이름)가 그래도 신경써주는데 왜 그렇게 말하시냐고 하면 돈도 많이 버는 새x가 애미한테 이것밖에 안해주는게 서러워서 그렇다고 징징 우리 엄마 라식수술 한거가지고도 지랄하고ㅋㅋㅋㅋ나이 쳐먹고 쓸데없는거나 한다고ㅋㅋㅋㅋ니가 돈내서 해줬냐? 내가 친가 친척중에 제일 공부 잘하는데 큰아빠,큰엄마들 사촌언니오빠들은 다 칭찬해주는데 할망구새x는 여자가 공부 잘해봤자 드세지기만 하고 남자 무시하고 다닌다고 헛소리나 함 게다가 내가 가슴이 좀 큰편인데 남자 친척들 다 모인데서 저년은 어린년이 젖탱이만 커서 천박하다고 성희롱 발언까지;얼마나 수치스러웠는지ㅅㅂ 우리 아빠가 진짜 천성이 착하고 막내고 해서 다 넘어가주지 할머니 빼고 다른 친척들끼리만 모였을땐 다 할머니 욕하는데 우리 아빠만 할머니 쉴드쳐주거든 호의가 권리인줄 아는 정도가 아니라 호의를 배풀면 오히려 호구취급하는 쓰레기같은 할매임 에휴ㅋㅋㅋㅋ 패륜이라고 욕해도 돼 근데 진짜 빨리 뒤지면 좋겠다 명줄은 참 질겨 하기야 맨날 지 좀만 아프면 우리아빠한테 징징대서 병원 보내달라 뭐 챙겨달라 다하니까ㅎㅎ

#59 이름없음 2018/04/22 11:05:12

큰이모 깐다 할머니 재산 해봤자 천만원밖에 안 되는데 그거 1/n 하면 얼마 나오지도 않는데 그거 갖겠다고 할머니 아픈데 돈 타령하고 앉았네 ㅋㅋ 역겨움

#60 이름없음 2018/04/22 12:44:55

우리집도 여유있는거 아닌데 자기 사업한답시고 1억을 대출해달라던 외삼촌ㅎㅎ 그거때문에 우리 엄마아빠 싸운게 몇년인듯. 그걸 주겠다는 엄마도 이해안갔지만 결국 돈마련 못하니까 나한테까지 손벌렸던 외삼촌. 사업잘될땐 내연녀랑 연애하고 자기자식도 나몰라라 지금은 어디서 뭐하는지 외가 식구들도 모르는듯해

#61 이름없음 2018/04/23 21:38:25

눈칫밥 그만먹고싶다 없는 우리 형편에 맨날 만원 이만원씩 달라고 하고 아무리 화를 내도 귓등으로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해 사달라는 거 다 사줘 친구도 많아 그래놓고 또 뭐가 불만이라고 학교가기 싫다 어떻다 학교가서 공부 안해도 되니까 출석만 하라해도 되도 않는 꾀병 부리고 조퇴하고 놀고 좆같다 저런 게 초중딩 동생이 아니라 고3 오빠라는게 참..ㅋㅋㅋㅋ 나는 눈치보느라 자주 놀러가지도 않으면서 한 번 놀러갈 때도 심기 안거스르려고 액수 적어도 잠자코 있고. 자기가 안하는 공부는 내가 다 해야하고 그러면서 예고는 가고 싶은데 형편 때문에, 그리고 간다해도 금방 또 포기할 거 아니까 눈치보여서 학원 보내달란 말도 못하고 나 혼자 입시준비 나혼자 시험공부. 학교에서는 항상 애들 눈치주고 싸우는 사이에 껴있고. 그러면서 힘들다 학교가기 싫단 말도 못한다 욕 존나 쳐먹을까봐. 집에선 못하니까 괜히 나한테 잘해주는 친구들한테 화내고 욕하고 성질부리고 징징대고 진짜 내가 너무 싫고 짜증난다. 외동이었으면 좋겠다.

#62 이름없음 2018/04/23 21:39:16

엄마가 하소연 하는 것도 나 혼자 다듣고 진짜 속이 너무 답답해서 죽겠ㄷ다 복창터진다 진짜

#63 이름없음 2018/05/12 14:26:45

가족 스레 갱신

#64 이름없음 2018/05/19 18:44:44

아빠 진짜 극혐;; 시발 입만 열면 한남같은 빻은 소리 지껄이고 성폭행 피해자들더러 잘못이다 이지랄 하는데 밖에 그지랄하다가 진짜 칼빵맞고싶나 왜저래 노망난거마냥

#65 이름없음 2018/05/19 18:45:19

어떻에 지 자식이 딸인건 생각도 안하고 지껄이지? 그러면서 친척들 앞에서 딸자랑? 남들 앞에서 딸바보인척? 존나 역겨워

#66 이름없음 2018/05/19 18:48:09

나도 처음엔 한남이란게 뭐야 왜저런 단어 쓰는거야 했는데 왜 그렇게 부르는지 알겠다 징그럽게 남들 훔쳐보는 버릇도 좀 고쳐라 먼저 훔쳐봐놓고 되려 상대방이 쳐다봤다고 지랄떨지 말고 나 어릴적에 창문으로 뭐하는지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목욕하는 것도 훔쳐보고 심지어 얼마전엔 다른집 창문열린거 훔쳐보고 있드만 아주 범죄자네 시발 역겨워라

#67 이름없음 2018/05/19 18:51:44

아빠는 하루빨리 죽든가 했으면 좋겠다 엄마는 내가 알아서 모실거니까 그냥 뒤졌으면 좋겠다 대기업 다닌다고 떵떵거리고 고생 안시킨다며 엄마 꼬셔놓고 지멋대로 회사 그만두고 가족들 개고생 시키질 않나 평소에 하는짓도 역겹고 느릿느릿하고 징그럽게 상대방 쳐다보는 것도 역겹고 욕먹을짓 쳐해놓고 욕먹으면 성질난다고 버럭대고 폭력휘두르고 실컷 발로 정강이 차서 피멍들게 해놓고 웃으면서 자기죽을때나 울라고 하는 새끼가 내 아빠인데 어떻게 존경이란걸 하죠? 그냥 하루빨리 죽으세요

#68 이름없음 2018/05/19 18:52:42

와시발 되돌아보니 이딴짓 해놓고 친척들 앞에서 내 직업 자랑하면서 자랑스러운딸 내가 제일 아끼는 자식 이딴소리 지껄인거야? 진짜 미친새끼네 내 아빠란놈은

#69 이름없음 2018/05/19 18:54:51

이미친놈은 내가 이직준비한다고 두달 집에 있으니까 바로 태도 바꾸면서 취직도 못한다고 사람 취급도 안하고 공장 가서 경리나 하라고 짖어대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할수록 쓰레기다 내가 지금껏 자살 결심을 몇번이나 하고도 살아있는게 신기할 지경

#70 이름없음 2018/05/19 18:55:34

그렇게 사람 취급도 안하다가 연봉 몇백 올리고 이직하니까 바로 깨갱하고 친하게 지내자니 자랑스럽다니 개씨발새끼 진짜 죽도록 패보는게 내 소원이다

#71 이름없음 2018/05/19 21:06:06

왕따나 은따를 외모때문에 8년 동안 당했는데 아무리 당해도 안 익숙해지더라. 그래서 너무 힘들다고 말하니까 네가 신경 안쓰면 되는거라고하는데 시발년이 하루에 몇번 씩이나 8년동안 일요일 빼고 맨날 자존감 깎아먹는 소리나 듣고 욕이나 듣고 아무도 내 근처로 안오는데 사람이 멀쩡한 정신상태로 있을 수 있겠냐고 그렇다해서 집안분위기가 괜찮냐?? 엄마 때문에 집안 분위기 개판이잖아 좆같잖아 그리고 나중에 자취하고 싶다니까 걱정이 된다고? ㅋㅋㅋㅋㅋ이딴 거지같은 집구석에서 살기 싫다고 거의 죽을때까지 같이 살자고 말하는거같은데 제발 꺼져 역겹고 추하다 나한테 여태까지 한짓들을 생각해봐 좀 안나가게 생겼나

#72 이름없음 2018/05/19 23:48:25

이말 딱 한마디만 하고만다. 여동생 창녀촌에 팔아버리고 그돈으로 해외여행 갔다오고싶다. 씨발년...

#73 이름없음 2018/05/20 09:51:20

미친애비새끼ㅋㅋ

#74 이름없음 2018/05/20 17:17:11

아빠는 결혼하고 싶지도 않았으면서 왜 결혼하고 날 낳아서 이렇게 우리를 힘들게 할까? 우리 엄마는 왜 돈이랑 집안 조건만 보고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결혼을 해서 이렇게 힘들어할까? 난 결혼하기 싫다. 정말 싫다.

#75 이름없음 2018/05/22 00:44:05

와 나 진짜 방금 말도안되는 이유로 아빠랑 싸움ㅋㅋㅋㅋ누가 이해력이 딸리는지 모르겠네 진짜 홈쇼핑에서 명품 선글라스 2개 모델을 파는데 세가지 색 하나는 네가지 색이었음 그래서 땡땡st 3개색 별별st 4개색 모델이 화면에 쭉 떴거든? 아빠가 하도 세트라고 그래서 그럼 땡땡st 1개 별별st 1개를 고르라는건가? 했더니 아빠가ㅋㅋ넌 왜 이해를 못 하냐고 땡땡st를 고르면 3개 색을 다 준다는거지 그러니까 세트라는거아니냐고 막 뭐라 그러는거야

#76 이름없음 2018/05/22 00:47:13

그래서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 일단 저 브랜드를 저 가격을 3개를 줄리도 없고 아빠가 하도 세트라그래서 그냥 세트인가보다~생각을 한건데 화면 어디에도 세트라는 말도 없었음 결국 고객센터에 전화해봤고 아빠가 땡땡st를 고르면 세개 색을 준다는거죠? 했더니 상담원이 고객님 그게 아니고 땡땡st와 별별st 중에 색상을 고르는거라고 설명해줬더니 근데 왜 세트라고 써놨냐고 함

#77 이름없음 2018/05/22 00:50:26

상담원이 세트가 아니고 st라고 쓰여있지않느냐고 스타일이라는 의미라고 세트는 set라고 써있어야하는데 고객님이 잘못 보신 것 같다고 화면을 한번 확인해달라도 잘 말함 그랬더니 스타일을 st라고 쓰는 경우가 어디있느냐고 스타일인데 왜 y를 안 써놨냐고 뭐라하고 쇼호스트가 색 중에 하나 고르라는 말도 안 했다고 뭐라고하니까 상담원이 또 좋게 호스트가 말을 했을건데 홈쇼핑 방송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지않다보니 그 부분을 놓치신 것 같다. 세트라는 표현은 사용하지않았다라고 말했음

#78 이름없음 2018/05/22 00:52:36

그랬더니 계속 st가 왜 스타일이냐 누가봐도 st는 세트처럼 읽힌다 그러면 한가지 색을 고르라고 써놔야하는거 아니냐! 저래서 누가 이해를 하냐길래 나는 처음부터 저 중에 한가지 색을 고르는 것 같다하지않았냐 요즘엔 스타일을 st라고 줄여서 말한다라고 했더니 나보고 누가봐도 저 방송이 이해안되게 써놓은건데 우긴다고ㅋㅋㅋㅋ아니 누가 우긴다는거야

#79 이름없음 2018/05/22 00:54:20

자기가 따지니까 상담원도 방송이 헷갈리게 표현했다고 인정하지 않았냐고ㅋㅋㅋ아니 언제 인정을했어 세트는 set라고 쓰는데 화면엔 st라고 쓰여있다고 했고 쇼호스트의 말을 놓친것 같다고 했지 어느 부분이 상담원이 우리 방송이 헷갈리게 표현했습니다. 가 되냐고

#80 이름없음 2018/05/22 01:01:51

나도 좋게 말하려고 요즘엔 st라는 말을 쓴다. 했더니 스타일인데 왜 y가 안 들어가냐고 소리소리지르고 나보고 저 자꾸 우긴대ㅋㅋㅋ 아, 그래? 요즘엔 스타일을 st라고해? 난 헷갈렸네~하면 나도 그러게 아버지 세대들은 좀 햇갈릴 것 같아 정도로 넘어갈 수 있는 문제를 방송이 사기성 방송이고 난 그 사기성 방송이 맞다고 우기는 이해력 딸리는 년으로 만들고 씨발 진짜 난 최대한 좋게 말하려고했는데 St에 왜 y를 안 쓰는지 설명하라니 그냥 요즘 줄임말인데 그걸 뭘 어떻게 설명해 그럼 왜 st를 e도 없는데 어떻게 set라고 읽을 수 있냐니까 방송이 헷갈리게 써놓은거라는 말이나 해대고 아니 이게 이해력 딸리는 년, 말도안되는 거 우긴다는 소릴들을 일이야?

#81 이름없음 2018/05/22 01:10:49

우리 아빠는 매사에 이런식이야 일 때문에 토요일마다 출장을 가야하는데 (원래 주5일 근무인데 내 담당 업무가 토요일에 진행되서 출장가는거고 급여에서 출장비 플러스됨) 그거 쓸데없는거 간다고하는 사람임 쓸데있는 일이건 없는 일이건 회사 규정상 담당자가 출장을 가야하는거고 거기서 일하는 입장에서 당연히 규정을 따라야하는거 아냐? 누군 토요일에 일하고 싶어서 나가? 그리고 남의 일을 쓸모없다고 말하는게 어딨어? 그럼 쓸모없는 일 시키는 회사 때려치게 월급만큼 돈을 주던지! 나름대로 혼자 벌어보겠다고 꾸역꾸역 일하는데 저따위 말이나 해대고 일때문에 나가는데 그런 말하면 어떻하라는 거냐니까 그냥 한말에 죽자고 달려든다고 나만 예민한 년 만들고 어쩌라는거야

#82 이름없음 2018/06/03 00:22:00

어째서 나는 그동안 속고 있었을까. 외가나 친가나 전부 어렸을때부터 나한테만 책임을 져왔어 그저 부모님과 우리에게 힘이 없다는 이유로 이용해왔어 22년동안 아니 10살때부터 집안은 장녀라는 이유로 그저 말만듣고 감정없는 인형처럼 사람이 아닌 괴물이나 인형취급해 왔어 그저 뭘 실수했다면 인신공격을 퍼부었고 바보같게도 나는 내가 이집안에서 이상한 놈인것을 12살때에 인식했어 가문때문에 뭔 가문에 채면이 있다고 왜 나한테 그러는건데?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때에 오히려 내 잘못인듯이 절벽끝까지 몰아붙였지 바보같게도 멍청하게도 어리석게도 그런 취급을 성인이 되어서도 멈추지 않아 인간이 아니고 그저 괴물이나 인형취급이야 내가 뭘잘못했는데? 돈이없다고? 힘이없다고? 내가 왕따당할때는 비웃기만 했지 왜 사람들이 복수를 하는지 알겠더라고 이딴집안 우리가족 빼고는 망했으면 좋겠다 정이고 뭐고 다 필요없어 그저 날 이해해줄 사람만이 있어줬으면 했는데 가족빼고는 없었어 날 감점쓰레기통 취급하고 그저 순수하고 즐겁게 어렸을때에 짐을 지지않고 살아왔다면 이러지는 않았을텐데 그저 행복해지고 싶어 부자되고 싶고 내 목표랑 꿈도 그저 평볌하게 인간처럼 순수하게 감정을 느끼면서 행복해지고 싶어.....잘사는 모습 보여주며 복수 하고싶어....날 무시하고 인간취급하지 않을 인간들에게 복수할거야... 그냥 원했던건 인간다운 행복이였는데...

#83 이름없음 2018/06/03 07:11:42

죽으라고 내 등 존나떠밀면서 우리는 뭉쳐살아야돼. 어머 너 왜그렇게 죽을상 하고있니 ㄱㅏ슴아프게 라고 모순된 말 하는 족같은 가족들. 이 돼지발싸개같은 가족때문에 살기 싫다. 원시시대 출산형 몸매인 년이 지 몸뚱아리는 생각도 못하고 지는 귀엽고 깜찍하다고 지랄하는것도 엿같고 나나 자기나 몸무게는 또이또이한 주제에 자기 기분 나쁘면 나더러 돼지새끼라고 욕하면서 묵은 회포 푼것마냥 뿌듯해하는 엄마도 존나싫다.

#84 이름없음 2018/06/03 07:12:40

내 정신병의 원인들

#85 이름없음 2018/06/06 07:35:33

시발 좆같은 사촌들이랑 그 애미새끼 깐다 큰아빠 생전에 제사 모신다는 명목하에 미리 할아버지재산 가져다가 사업을 했어 사업운 꽤 잘됬었나봐 나야 애기 때라서 모르는데 듣기로는 90년대에 억대 매출을 한거 같으니 근데 큰아빠가 그돈 주식으로날림 ㅋ 그래서 숙모라고 부르기도 싫은 그 시발년한테 바가지 긁히니까 술을 엄청 많이 먹어서 간 경화로 내가 중학교때 돌아가심 그 뒤로 이상해졌지 거의 동시기에 할아버지도 사고로 돌아가시기도 했고 여튼 몇년뒤에 우리 가족 상의 없이 할아버지 생전에 사시던 집을 팔더라고 그거 우리 할머니 명의였는데 어느샌가 명의가 이전되서 샹년 명의로 되어있었음 그때 정말 호구 같던 우리 아빠랑 작은삼촌은 아무말도 못했음 ㅋ 이때부터 내가 빡이 치기 시작했지만 어찌 어찌 지내다가 얼마전에 시골에 임업지?인지 농지로 된 땅이 있거든 그거 우리 할머니 앞으로 되어 있는데 진짜 별 땅아님 1평에 천원 될까 말까하고 년 토지세가 1만 정도였을거임 근데 몇년 전부터 그 구역이 생태 공원 조성된다는 썰이 있더라고 그거를 어떻게 들었는지 그 땅도 달라고 안주면 제사 안지낸다고 빼에에에에엨 거리더라? 내가 당시 군에 있어서 제대하고 들은건데 기가 차더라고 작은 삼촌이랑 우리아빠는 시골에 작은 초가집이랑 어디다 쓰지도 못하는 토지 빼고 받는거 없는데 큰집은 어디라고는 말 안하지만 광역시에 있던 집이랑 쓸만한 토지들을 받았거든 참고로 농지? 거기는 군에 속하는 아주 외지임 그거 하나 더 먹겠다고 빼에엑 거리는게 토나오더라 여기서 진짜 정 떨어지는 일이 설에 일어남 그 일로 옥신각신 하다가 할머니 앞에서 그 사촌누나라는 샹년이 큰아빠 잘 돌아가셨다고 ㅇㅈㄹ하더라??? 와 내가 셀프 패드립 살면서 처음 들어봄 그년 아마 트페미짓 하고 있던거 같던데 아 그렇다고 내가 여혐인건 아님 이건 오해 말고 그리고 사촌형이라는 사람은 아무말 않고 있고 뒤에 짜져있음 아니 지가 생각해도 지가 제사 지내는게 맞는데 우리가족한테 제사 떠념기려고 ㅈㄹ 한거 같거든 근데 우리 엄마가 기독교라 우리집에서 제사는 안된다고 반대하심 그리고 나도 별로 받은거 없고 다 큰집 줬는데 하기는 싫더라 아니 도리상으로 큰집이 하는게 맞는거 아니냐 쨌든 그뒤로 연락도 끊고 집에서 쉬쉬하고 지내고 있음 얘들 법적으로 어떻게 안되냐 내가 나름 알아보니 사문서 위조에 해당되는 부분이 있더라... 쓰다보니 길어졌음 ㅈㅅ

#86 이름없음 2018/06/06 07:38:08

길게 쓰다보니 가독성 개판이네 미안하다 레스더들아 !!! 다음에는 끊어 쓰도록 할게

#87 이름없음 2018/06/06 20:40:25

해주는건 하나도 없으면서 바라는건 많다. 그게 설령 본인들의 기준으로 베푸는 것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감사하지 않은 배려이며 오히려 불편하다.

#88 이름없음 2018/06/07 03:19:51

명절에 모이면 남자는 다 거실에서 과일이랑 떡찍어먹으면서 티비보고 할머니 엄마 이모 작은이모 막내이모 나랑 사촌언니 심지여7살여자애가까지 집안에 여자란 여자는 죄다 부엌에 쑤셔넣어놓는꼴이 개빡친다. 더 빡치는건 내가 방에서 폰하고있으면 엄마가 부엌일 도으라고 부름 사촌오빠하고 사촌동생한테 도우라고 말했었는데 그날 할아버지한테 멱따일뻔함 그냥 명절에 할머니집 가기가싫어

#89 이름없음 2018/06/07 22:56:40

지는 기분나쁘면 밤이고 낮이고 쿵쾅거리면서 다른사람더러 왜이리 감정적이녜 ㅋㅋㅋㄱㅋㅋ 배고프면 오만짜증 다 내면서 옆에 있는 사람도 다 쫒아내는새끼가 ㅅ 누구더러 감정적이라는건지? 어디서 감정적이라는 단어 배웠나봄. ㅋ 아무데나 막 갖다쓰는거 보니까 맞네.

#90 이름없음 2018/06/07 22:58:07

존나싫다 멧돼지같은년 체형도 얼굴도 심지어 머리털나는 모양도 존나 멧돼지 품바같음.

#91 이름없음 2018/06/07 23:25:26

패륜아년 교통사고 났으면!!

#92 이름없음 2018/06/07 23:26:52

아빠 깐다. 어떨때는 짠해서 잘해주려고 하는데, 개빡치는게 밖에서는 빌빌 기다가 집에 들어오면 진짜 어설픈 폭군이 따로 없어. 밖에서 말 실수하면 그냥 넘어가고 쿨한 척 다 하더니 집에 들어오니까 회초리를 위장한 폭력 오지게 하는데다가 앞담 지리게 깜ㅌㅌㅌㅋㅋㅋㅌㅋ 밖에선 행복한 가정인 척 다하고 집에선 가정 파토낼 작정하는 것같애. 그냥 전형적인 정치형.

#93 이름없음 2018/06/12 19:04:02

우리ㅇㅏ빤 전형적인 가부장적인 사람이야 어렸을때 언니랑 내가 웃을때마다 여자애는 그렇게 웃으면 안되고 호호호하고 웃어야한다하고(그땐 뭘몰라서 아빠가 호호호하는게 웃겨서 따라했었지) 커피는 여자가 타야한다 딸이 왜말을 안듣냐 이런식 그리고 개한테 사람음식 계속줘서 건강 매우악화시키고 담배때문에 민원도 들어온다 매일 토토같은거 하면서 돈 날려먹고(예전에 엄마가 그런거 하지말라고하셨다가 집나간적있음) 결혼초반엔 맨날 집나가있고 엄마혼자 언니랑 나 키우셨음 생활소음도 엄청나서 집에 같이 있는것만으로 스트레스받아(귀가 예민해서) 방문도 벌컥벌컥열고 끝이없다 하

#94 이름없음 2018/06/12 21:47:41

내 인생을 망치고 정신병까지 안겨준 사람들...

#95 이름없음 2018/06/20 00:14:46

쓰레기같은 남동생 새끼. 22살이 되어도 밥도 차려줘야하고 가족 소유물은 지가 멋대로 가져다 쓰고 담배냄새 쩔어도 환기시킬 생각 없는 꼴초새끼. 덕분에 지가 수건 쓰면 담배쩔은내 나는데다가 만날 무슨 짓을 한건지 내다놓지도 않고 물에 흠뻐 젖은 수건을 공처럼 꾸겨서 걸어두는데 쑤셔박아놔서 드디어 화냈더니 적반하장 인성질. 멍청한 새끼가 친구라고 사귄 놈들에게 이용만 당하면서 호구짓으로 사고쳐오면서 집에선 아주 왕이야 왕.

#96 이름없음 2018/06/21 18:10:03

가족이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거기서 옷을 올리고 나오면 될걸 꼭 밖에나와서 올리고 하는데 너무 싫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럽다고요 제발 올리고 나오라고요 밥맛 떨어져

#97 이름없음 2018/06/22 21:53:17

동생씨발.. 짜증나... 존나 짜증나.. 지 맨날 게임하다가 안되면 집 다 떠나가게 소리지르고 폰 던져 존나 무서움;;

#98 이름없음 2018/06/22 21:59:04

아빠바람펴서 이혼하고 양육비도안줌 엄마맨알 화나는일있으면 나한테화풀이함. 아빠랑똑같다고 그러고 전에 집가츨한번했는데 베란다로 가방던지고 몰래나갔는데 어떻게그렇게 그런쪽으로 머리가발달했냐고 소름돋는다고하고 교회다니라고 강요하고 압박하고 교회만아니였으면 나안고 뛰어내려 죽었다고 그러고 그냥 다 힘들다 솔직히 나더 한번이라도 행복하게살아보고싶어

#99 이름없음 2018/06/23 01:05:08

차라리 엄마가 바람을 피웠으면 좋겠어. 그럼 당신이랑 이혼하기 쉬워지잖아. 아니면 그냥 순순히 이혼당해줘. 물론 나랑 동생은 엄마를 따라갈거야. 난 죽어도 외가쪽 식구들이랑 떨어지기 싫거든. 외가에는 내가 사랑하는 오빠들도 있고 조카들도 있지만, 친가엔 그런 거 없어. 친가 쪽 오빠는 그냥 있으나마나 사람1이니까. 아, 난 버린 자식이니까 안 데리고 가려나? 그래주면 나야 너무 고맙지. 지금처럼 당신이 던지는 물건에 맞고, 말 한 마디했다고 언어폭력 당하고 싶지 않아. 아...진짜 엄마가 왜 당신이랑 결혼한건지 모르겠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냥 그 재벌집 아들이랑 결혼하라고 하고 싶어. 그렇게 부자였던 우리엄마가 누구 만나서 생고생을 했는데.

#100 이름없음 2018/06/23 16:52:17

아빠라고 칭하기도 아까운 새기. 내가 기억 못할 어릴때 엄마한테 폭행 저지르고 계단에서 밀고 온 갖 짓을 다해놓고 지금 내가 있으니까 쫄려서 뭔짓거리 잘 못하는거봐라? 어릴때라고 기억 못할 줄 아나. 내가 니 새끼 성격 닮아서 지랄맞고 친구도 몇 없는거 어쩔거냐 그냥 그리 잘한다던 운전이나 하다가 뒤져라

#101 이름없음 2018/06/23 18:25:57

시발 저딴걸 동생이라고 만들었냐 고3이면 학교에나 처박혀 공부나 할것이지 나와서 왜지랄이야 아님 내 방을 두던가 애새끼 말시키질 말지 싸가지 없게 말하는것 보고도 계속 말거는 이유가 뭔데 아 진짜 존나 쎄게 오는 차에 치여 죽었으면 좋겠다

#102 이름없음 2018/06/24 00:26:04

지랑 축구 안본다고 휴대폰 내라는건 왜지랄이야 시발 대2나 되서 휴대폰을 내고 살아야겠나 히스테리 개쩌네 지가 아침부터 지랄해놓고 이제와서 지말 안듣는다고 얘기하면 어쩌라고 이중성진짜 또라인가 미안하다는 사과 하나 못하는 주제에 존나 독재자 같이 굴어 왜 시발 저런걸 아빠라고 뒀나 분노 조절 못하는 정신병자새끼 지가 하지 왜 지랄이야 지랄이 진짜 그카면서 축구보고 욕하는건 왜지랄. 그따위로 얘기할 꺼면 보지를 말든가 시발년이

#103 이름없음 2018/06/26 23:12:20

외할머니는 왜 하필 우리 외할머니라서 날 시험에 들게 하나 자기 연민 자랑 허세에 애정결핍 거만한 위선자 옆에서 진짜 위해주는 사람은 오히려 막 대하고 그깟 돈 몇 푼으로 꼭 우위 선점하듯 자기위안 쩌시지 생활 스타일 그지 같은 거 맞춰주기도 힘든데 자존심은 개높아서 무슨 말만 해도 삐치고 정색하고 우리 엄빠한테 화나는 일 있으면 그 자식인 우리 자매한테 와서 까는 클라스, 심지어는 옛날고릿적에 본인한테 그런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이랑 싸울 일이 있어서 싸운 것도 아직까지 기억하면서 큰 흠이라도 되는 양 또 꺼내고 또 꺼내고.. 정말 핏줄 아니었으면 절대 상종하기 싫은데 왜 하필 우리 할머니에요 왜

#104 이름없음 2018/07/25 17:22:12

갱신

#105 이름없음 2018/07/25 23:21:32

Shi Bㅏㄹ 동생 Sㅐㄲl 뭣가튼 Seki 이런거 올려도 돼나

#106 이름없음 2018/07/25 23:36:20

우리 애비 졸라 ㅎㄴ 인데 나 2년간 졸라서 미술학원 간거 성적 못나왔다고(영어.수학빼고 다 A B고 학원도 안다니고 전교 48등함) 너한테 보람 못느낀다고 미술 포기하기시킴. 전부터 내가 원했던것들 다 포기시키고 오빠만 밀어줬으면서 오빠 자퇴하니까 오빠 꼴 나고싶냐면서 나한테 압박감 졸라 준다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 우리집 살짝 이상한데 이제 못버틸 것 같고 우울한것도 미술덕분에 나아진건데 지금 멘탈도 겨우 붙잡고있다 ... 진짜 싫어.... 나한테 투자 할 가치를 못느낀대 ㅎ 오빠는 공부 엄청 못했는데 말이야... 정말 살기싫어져

#107 이름없음 2018/07/25 23:47:05

애새끼 간수 좀 잘하세요

#108 이름없음 2018/07/29 20:41:47

새애미나 애비나 시발 걍 나가 뒤졌으면 ㅋㅋ 둘이 합심해서 나 졸라까고 나 이제 돈 좀 버니까 갑자끼 우리아들~우리아들~ 시발ㅋㅋㅋㅋ 걍 꺼지세요 니새끼들이랑 연이 있는거 자체가 개 좆같으니까

#109 이름없음 2018/08/01 13:16:01

갱신

#110 이름없음 2018/08/01 14:01:47

우리 사촌동생 개빡친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면서 철도 안들고 이상한 짓만 하고 저번에는 자기 아빠한테 아 개빡쳐 이랬다니까?? 걔내 아빠가 못 해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사촌동생이 족적극막염?? 그거 걸려가지고 둥가둥가 해주시는데 개빡친다는 말을 하는게 말이돼? 심지어 얘 학원도 잘 안와 비싼 학원비 내주시면 잘 오기나 할 것 이지 숙제도 안해와 학원은 빠질대로 빠져 이번에 성적이 아주 바닥을 쳤어 근데 아직까지 정신 못차리고 공부 안한다 심지어 우리 가족이랑 사촌동생네랑 집도 가깝고 그래서 어릴때도 많이 놀아서 그런지 사촌동생을 자꾸 나한테 맟기려 해 공부도 좀 도와달라 그러고 학교에서 잘 좀 해달라 그런다니까?? 아니 공부하고 사회생활은 지가 알아서 해애지 왜 나한테 그러나 싶고 어쨎든 사촌동생때매 위염 날거 같아,,,,,,,,

#111 이름없음 2018/08/01 19:20:52

시발 돼지새키 맨날 게임만 쳐 해대고 죽어버렸음 좋겠다 존나 장애인 새끼 분노조잘 장애인 새끼 내일 집 올때 교통사고로 죽어서 와라 시잘 새끼야

#112 이름없음 2018/08/01 19:24:08

죽어버려 존나 더러운 새끼 너는 살 가치가 없어 왜 살아 세임하다 컴퓨터 터져서 죽어버려

#113 이름없음 2018/08/01 19:25:16

너같은 새끼가 왜 나랑 같은 피가 흐르는 가족에 얽매여서 연도 못 끊고 살고있냐 빨리 죽어라 너 장례식장에서 웃어줄게

#114 이름없음 2018/08/02 12:03:46

걍 악취나니까 멀리꺼졌음 좋겠어 제발죽어줘

#115 이름없음 2018/08/02 12:18:37

가족때문에 정신병원다닌다니까 담담한척 고맙다. 끝까지 미안하다는 소리 못들었다.

#116 이름없음 2018/08/16 13:32:00

난 삼촌들중에 한명이 너무싫음 옛날엔 몰랐는데 존나 가부장적이더라 그리고 친척들 다 모일때마다 울앱이랑 맨날 의견 성격 안맞아서 존나 시끄럽게 싸움 근데 아무도 안말려서 내가 쪽팔린다고 그만좀 하라고 나서면 앱이 나한테 짜증냄 대체 어쩌라는 거임

#117 이름없음 2018/08/16 21:34:51

나 공부 안하니까 짐승새끼래. 사람취급도 안해줌.. 돈가지고 권력부리는거 싫다.. 빨리 어른됐으면좋겠다.

#118 이름없음 2018/08/16 23:58:23

아 예 힘없이 걸어다녀서 죄송하고요 그럼 그만한 체력이라도 물려주던가ㅋㅋㅋㅌㅋㅌㅋ체력거지인거 다 알고 체력 키울수없는 타입인거 다 알면서 존나뭐라해진짜 아니 이해는해 ㅂ범죄 노출될까봐 사람 만만만하게 보일까봐 이해는하는데 어쩔수없는거잖아 인생이 우울하지 조울이라 감정기복은 미친듯이 왔다갔다하는데 그럼 내가 힘이라도 내야해?ㅋㅌㅌㅋㅋ 힘을 낼 상황이야 힘을내지ㅋㅋㅋㅋ 진짜 나대신에 욕먹어주고 스트레스받아줄것도 아니고 정말 살기싫게 왜그래

#119 이름없음 2018/08/17 21:05:52

아빠죽이고싶다

#120 이름없음 2018/08/18 01:19:52

아빠 맨날 어디가서 술먹으면 아빠왈 아빠가 우리 큰딸 얼마나 잘챙겨주는데~ 슈바ㄹ 지ㄹ하지 말라그래 챙기긴 뭘챙겨 시바라 어릴때 외할머니한테 보내놓고 니가 속위해서 낳은건데 왜 ㅅ발 나한테 ㅈ랄이냐고 ㅅㅂ 확실히 예전처럼 안패서 좋긴좋은데 이건 아직도 생각난다 중2때 학원한번쨋는데 왜 때리고 왜 쫒아냄?동생년은 미술학원 밥먹듯이 학원재끼고 친구랑 놀았는데 왜 나한테만 ㅈㄹ이냐고 첫째면 다 니 기분맞춰줘야되냐?난 내기분 표현못하고 니 말만 들어야되냐고 아빠만힘드냐고 나도 존나 힘든데 ㅅㅂ나한테 뭐라그래 니랑 엄마랑 동생년들이랑 오순도순 같이 살고 애초에 그냥 외할머니한테 보내버리지 그랬냐 그럼 적어도 스트레스는 덜받고살아;;솔까 엄빠보다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가 더 좋거든 나 사랑해주시고 아 ㅆ 눈물나

#121 이름없음 2018/08/18 01:21:39

빻남,한남,김치녀,걸레녀,노답녀,해충,쓰레기,병균 말할려니 넘많당..(빠드득)^^

#122 이름없음 2018/08/23 21:16:07

썩어문드러진 애비새끼 생각하면 구역질남

#123 이름없음 2018/08/23 23:28:34

고모 죄송해요. 전 고모들이 엄청 좋은분이란 걸 알고있어요. 그런데 아버지가 한 짓은 알지도 못 하고 저와 엄마에게 서로의 상처핥아줄 수 있다고 그렇게 울면서 말씀하는게 정말 구역질났어요. 솔직히 병원에 입원해 계신 아버지를 보면서 "아빠"라고 느낀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도 엄마가 속상해할까봐 아빠라고 불렀어요. 저에게 해준 것도 없고, 존경할 만한 일도 안한 사람을 왜 아빠라고 친근하게 불러야하나요? 절 여태까지 키워준 건 엄마에요. 엄마 밖에 없어요. 감기걸린 나를 밤 늦게 고모네 집에 보내고, 바란핀 여자집에 데려가고 이런 사람을 저와 엄마가 용서해줘야하나요? 엄마는 고인 모독하지 말라며, 이미 다 끝난 일이라고 고모들이 이 사실을 알면 서운해한다고 말하지말라고 했지만, 저는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어요. 이제는 고모들이 너무 동생을 아껴서 그 사람이 망가졌나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 사람하고 결혼해서 몸 상태 나빠진 엄마가 너무 불쌍해요. 적어도 그 사람만 아니었다면, 스트레스 받을 일도 적었고, 미숙아를 낳은 후 몸이 퉁퉁부어서 몇 개월간 병원신세 진적도 없는 일이 되니까요. 그 사람이 바람난 여자에게 미쳐서 엄마를 폭행미수한 일도 없던게 되고, 저도 없던게 되겠죠. 다른 사람과 결혼했다면 엄마는 지금보다 행복했을거에요. 더운날 땀 뻘뻘 흘려가며 온 몸에 땀띠가 나고, 항상 발이 가렵다며 매일 밤 식초물에 발 담그는 일도 없었을 거에요. 그 사람은 항상 가족을 외면했고, 어릴때부터 엄마는 일을 나갔으며, 나는 낮에도 밤에도 tv만 볼 수 밖에 없었어요. 너무 외로웠어요 정말로 지나간 일이겠죠. 그런데 저한텐 너무 생생한걸요? 2번째 아버지 기일 날 찾아가겠습니다. 당신들은 정말로 좋은 분들입니다. 그런데 가족을 너무 믿으셨어요

#124 이름없음 2018/08/23 23:35:56

엄마가 우울증 비슷한 증세를 가지거나, 혼잣말을 자주하시는데 저는 그것을 듣고 항상 짜증을 냅니다. 너무 못난 딸이죠? 정말로 엄마가 고생하는거 다 알면서 그렇게 대하는게 너무 죄송스러워요. 정말로 미안합니다 저는 엄마가 좀 더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몸 상할일 없이 금술좋은 부부가 되어서 착하고 이쁜 자식들 낳고, 맘 고생없이 살았으면 합니다. 내일 당장이라도 엄마가 내 아버지가 아닌 다른사람과 결혼해서 행복해진다면, 저는 사라져도 괜찮습니다. 엄마가 적어도 행복해졌으면 하니까요. 너무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125 이름없음 2018/08/24 11:37:24

시발 동생새끼 왜 내 가족이냐 나가 뒈지면 좋겠네 방금도 니새끼때문에 충전 안되서 니방에서 했더니 왜 꺼지라고 지랄이야 시발 엄마아빠 없다고 디랄떠는건가 존나 어이털리네 ㅋ 그리고 왜 니폰을 니방에서 찾아 기억상실증임? 니폰이 내방에 왜있어 그리고 없다고 대답했잖아 왜 다답 안하냐고 지랄이야 지가 못들어쳐먹으면서 그리고 니 짜증내는거 존나 듣기싫어 귀 썩을거같아;;; 제발 주변 사람들 위해서라도 닥치고 있어 개새끼야 니 친구들이랑 있는거 봤는데 존나 이중인격이더라 친구들 앞에서 샤방샤방한척 하니까 애들이 불쌍하더라 지금이라도 니가 나가 뒤지면 좋겠어

#126 이름없음 2018/08/24 11:40:19

아니 솔까 피아노학원 한번 빠진건 이해해줘 배아팠다고 왜 다 내말 안들어주고 니들 개썅마이웨이냐고 그래 시발 마이웨이로 살아서 정말 행복하겠네 니들끼리 잘 알아서 사세요 사람한테 관심따위도 주지말고 개처럼 살라고

#127 이름없음 2018/08/25 03:01:15

아...큰엄마 짜증나!!!!!! 지 아들이 물먹고 싶은걸 왜 나한테 물떠오라 시키는데!!! 그 아들새끼도 인사하는데 무시하면서 물은 잘 받아 쳐먹더라 !!

#128 이름없음 2018/08/26 19:21:42

엄마 개 싫어 툭 하면 술 처 먹고 나 한데 썅욕 하고 내가 욕좀 작작 하라 니깐 내가 언제 욕 했냐고 또 욕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무식해 ㅇㅈㄹ 이러고 겨우 시골 전문대 나왔으면서 본인은 대학 잘 나왔다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자다 일어나서 나한테 개 짜증 부리고 너무 싫어ㅋㅋ 말 빨 딸리면 나한테 항상 너 안 키운다 너 폰 정지 시킨다 이러고ㅠㅠㅠㅠ

#129 이름없음 2018/08/26 23:11:42

파파몬이 복돌이다. 정품의 존재를 뻔히 아시는데도 굳이 복돌판을 찾아쓰려 하신다. 그래서 그거 불법이잖아요, 했더니 나보고 정품 사 쓰는 방법 하나밖에 모르다니 고지식하다고 하면서 융통성인지 융퉁성인지를 운운한다. 아니, 대체 기성세대들이 말하는 융통성이란 씨발 대체 뭔데. 그 융통성과 효율 앞에서 법은 아무것도 아닌거야?

#130 이름없음 2018/08/27 00:42:53

난 진짜 평범한 생활을 바랬는데 형이랑 아빠는 왜 항상 일을 벌려서 오는걸까 그것때문에 예민해진 엄마는 술만 드시면 화를 참지 못 하게되시고 엄마가 힘든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버티기가 너무 힘들다. 뭘 잘못했다고 나랑 엄마한테 이러는 걸까 심지어 본인들이 뭘 잘못했는지도 제대로 인정안하고 잘못함거 아는 척만하고 이해해주는 척 하고 사람 병신으로보고 진짜.. 너무싫다

#131 이름없음 2018/08/27 03:23:08

아빠 그때 나 만지니깐 좋았어?? 한창 힘들어하고있던 날 보면서 그런생각이들었어? 술먹으면 본성이 나온다던데 그게 아빠의 본성이였어? 난 그때이후로 그날입고있었던 옷 한번도 입은적없고 밖에서 잘 입고다니는 핫팬츠 집에선 5부바지만 고집해 그리고 아빠가 새벽늦게 술먹고오는날이면 아무리졸려도 악착같이 깨있을려고 노력해 혹시 나도모르게 그런일이 또 일어날까봐 또는 이미 일어났을수도. 항상 윽박지르고 혼내는거 이젠 지친다 제발 날 보고 아무말도 걸어주지않아주면좋겠어 있는듯 없는듯 무관심하게 지내주면좋겠어 장난치지마 역겨우니깐

#132 이름없음 2018/08/27 07:55:06

고삼인 이 좇같은 동생년아 니년은 그냥 나다니면서 뒤졌으먄 좋겠네 시발 수능도 안치는 년이 어디서 유세야 유세를 돼지새끼처럼 존나 쿵쿵거리면서 뛰어다니고 시발을 아주 입에 붙여살고 쯧쯧 거리는버릇을 보면 니 대가리부터 칼로 반을 쪼개는 상상을 하게 만든다 야이 개새끼야 내 엄마아빠는 니같은거한테 왜 돈을 대는지 모르겠다. 걍 뛰어내려 죽어 이 미친년아 시발 세상에 고삼안해본 사람있나 존나 유세 네. 니년은 세상에서 가장 재수없게 죽어라

#133 이름없음 2018/08/27 08:00:09

좀많이커서 알게된 나년도 병신이지만 애비 니새낀 지옥가서 정치인들이랑 살이나뜯겨라 온몸이불타고 찍히고 밟히고 아리고 따가운경험 ㅈㄴ하다 소멸되라 하나있는딸 만져대니 기분좋냐

#134 이름없음 2018/08/27 08:03:28

만튀 입걸레 니들종특? 유전자임? 썩어빠진 벌레놈들 다뒤져라

#135 이름없음 2018/08/27 13:17:48

친가 새끼들 다 뒤졋으면 특히 친할머니 라고 부르기도 싫지만 니 년때문에 내 인생이 좃같아 진거임 개시발년아 존나 싫어 그놈의 아들 아들 하더니 느그 손자가 뭐라도 해주디? 느그 아들들 맨날 천날 술 처먹고 싸우는걸 왜 지 탓을 안 함? 지가 낳아놓고 시발ㅋㅋㅋㅋㅋ존나 웃긴년임 명줄은 존나게 길어가지고 시발 개좃같아 아주 큰엄마 작은엄마년들도 다 똑같음 우리 엄마 못살게 굴고 시발녇들 지들이 빡대가리라 대학도 못 갓으면서 왜 울 엄마한테 지랄임 병신년들 존나 찌질해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즈그 얼굴ㅇㅔ 분칠하고 지랄할때 공부라도 햇으면 몰라ㅋㅋㅋ아주 씨발 빡대갈 집합소임 어휴 제발 다 디졋으면^_^

#136 이름없음 2018/08/27 20:37:34

우리아빠 사업잘될때 큰아빠놈 4인가족 반지하에 다리도 못피고잘때 그래도 형이라고 신축빌라 32평짜리 융자도없이 집해주고 막도농하던거 회사에자리주고 큰엄마년가게차려주고 작은아빠놈 힘들다 한마디에 6천만원 군소리없이 빌려줬다 아니 줬다 막내삼촌 사기이혼 휘말렸을때 잘나가는변호사 돈 다대줘가면서 구했고 망하고나니까 별볼일없디? 엄마아빠 나란히 파산하고 엄마 빵들어가고 아빠 해외로 도피했을때 누구하나 나랑 오빠 그당시 7살짜리 내동생 밥이라도 한끼 하러 오라고 말한년들있냐 인간이냐 큰아빠새끼한테 융자없는거니 담보라도 받아달라 얘기하니 들은척안하더라 빌려준돈 조금이라도 달라는 얘기에 작은아빠새끼 여유없다 한마디 하더라 씨발년놈들아 그래놓고 다시 재기하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명절에 불러서 누가 개독년놈들 아니랄까봐 손잡고 우리둘째 다시 일어설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저희에게 도움이되는 둘째가 되게 해주세요 이딴 개소리짖거리는거듣고 우리아빠 썅욕하고 나갔지 할머니라는년은 악귀가 뭐? 시험에들게해? 니네 년놈들이 악귀야 그날 그얘기를 끝으로 우리가족 그집 우리아빠가 해준 그집에서 나와서 10년정도 니들얼굴 안보고사니 마음이 편했다 근데 저번주 큰엄마년 울엄마한테 울면서 전화와서 뭐? 가게가망할것같으니 한번 도와달라고?ㅋㅋ 아니나다를까 등기부떼보니 대부까지 근저당이 아주 꽉차있더라 니들도 망해봐 망해서 무릎꿇고 도와달라고 빌어 앞에서 손모으고 기도해줄게 다시한번 일어설수있게 도와달라고 이씨발년들아 잘먹고잘살아라

#137 이름없음 2018/08/27 20:38:16

>>136 쓰다보니 흥분해 욕도많고 글도 기네.....

#138 이름없음 2018/08/27 20:43:44

동생아 정말 사랑하는데 넌 나와 다르네

#139 이름없음 2018/08/27 20:53:16

언니 제발 나 밞고가지마 씨발년아 니가 어제 입에 약바른다고 일어났는데 내 배 발로 밞고갔잖아 시발년아 실수여도 씨발 사과정도는 하고가야지 내가 잠자다가 밞혀서 아파가지고는 배붙잡고 잤어 근데 니는 아침에 아무말도 안하더라?니 그때 깨있었잖아 미친년아

#140 이름없음 2018/08/27 20:57:04

친아빠 씨발놈아 니는 나 3살때 나랑 언니랑 엄마 버려놓고서는 엄마가 나랑언니랑 혼자 키웠어 근데 씨발 집안사정때문에 고모집에서 사니까 이제와서는 내가 니 친아빠다 이 ㅈㄹ좀 하지마 그리고 담배좀 끊어ㅜㅜ냄새 개오져. 그리고 나는 이세상에서 너를 가장원망해 너는 우리가족 버려놓고나서는 이제와서는 염치없이 사과한마디도 없이 와서는 용돈 몇푼쥐어주는거 역겨워 너때문에 가족이 상처받았고 엄마는 힘들게 새벽까지 일하다 왔어 니 때문에 가족이 몇년이나 힘들었어 제발 오지마

#141 이름없음 2018/08/27 21:01:15

언니는 맨날 내가 보는 웹툰이나 내가 좋아하는 크리에이터나 아이돌이나 언제적건데 다 옛날꺼 이미 사건종결됀걸 얘기를 듣고와서는 내가 보는거마다 좋아하는 것마다 그 작가 한남이래,좀 하지마ㅜㅠㅜ어쩌라고ㅜ페미운동할꺼면 니혼자서 좀 쳐해ㅠㅠ나보고 강요하지마 니 혼자서 남자들을 싫어하든 욕을하든해 니가 페미라고 동생인 나까지 페미일필요있어?제발 강요하지마 난 나대로 알아서 살테니ㅜ

#142 이름없음 2018/08/27 21:04:07

아빠는 5살때 나 자는줄 알고 가슴만졌는데 내가 모를줄 알았지?나는 그때당시 5살이였고 잠자다가 이상한 느낌에 깼는데 아빠가 내 가슴을 주물거렸잖아..5살이여도 알건다알아 그때 내가 느낀거는 수치심 혐오 공포였어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다.나는 널 볼때마다 너무 긴장돼 너가 나 잘때 또 내가슴만지고 내 몸을 더듬을까봐 너무 무서워

#143 이름없음 2018/08/27 22:12:07

언니 깐다 자기 입으로 밥줘충 극혐~ 이 ㅈㄹ 떨면서 정작 지는 밥 없으면 왜 밥없어ㅠㅠ 나 밥먹고싶은데ㅠㅠ 햇반 데워먹으라고 흰쌀밥 탄수화물 이ㅈㄹ 떨어서 니가 좋아하는 현미밥 사왔잖아 그리고 부모님 싫다 이러면서 그 부모님돈은 받고싶어함ㅋㅋㅋㅋ 부모님은 싫은데 그 부모님돈은 좋고 지 사상강요는 ㅈㄴ 하면서 엄마 욕하는데 지는 그 엄마 카드로 책 10권 삼 엄마가 택배 열었는데 책 보자마자 분위기 개싸해짐 뭐 시키는건 개빻은 짓!! 이러면서 보일러 팬티 생리대 심부름은 ㅈㄴ 시킴

#144 이름없음 2018/08/28 02:54:59

큰외삼촌이나 큰아빠나 호칭부르기도 환멸난다 한거없이 돈 쪽쪽빼먹고 트림할거면 멀리서해 시발놈들아 나가뒤져라

#145 이름없음 2018/09/01 22:27:47

애비새끼 시발 칭호도아까운 아메바련 ㅈㄴ 구역질나옴 이와중에 축구점수에 돈걸렷다고 지랄하네

#146 이름없음 2018/09/03 20:00:48

온 가족을 깐다... 우리집뿐만 아니라 친.외가족들 다 깐다. 외모.학벌.능력이런걸 갖고 아무리 농담이라도 웃으면서 비교하면 짜증난다.. 나도 돈 벌고싶고 일하고싶다. 하지만 그게 잘안됀다... 그래서 외국으로 일하려고 외국어 공부를 하는데 엄마는 내가 뭘 해도 그걸해서 뭐 어쩌겟냐 그런건 충분히 돈벌면서도 가능하다라고 웃으면서 농담조로 이야기하고..욕이나온다.. 친.외가 사람들도 웃으면서 이야길하더라도 듣는사람 생각은 1도 안한다. 정말 하나같이 다 짜증난다. 그러면서 부탁은 오지게하고.. 아주 넌씨눈들이다..ㅅㅂ

#147 이름없음 2018/09/04 18:56:59

윗층이 물 새서(고의는 아니었지만) 아랫층 내 집 내 방이 다 젖었다 천장은 물론이고 방에 있던 컴퓨터 침대 책상 책 등등 그런데 아빠는 윗층 아저씨가 친구라는 이유만으로 내 의견도 묻지 않고, 사과도 요구 안 하고 멋대로 합의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법적 합의 절차도 아니고 그냥 구두로 도배비로 10만원 준다고 했는데 친분상 이유를 들어 8만원으로 흥정하더니 막상 받아온 금액은 7만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모자란 금액을 보태 도배와 장판도 갈았는데 아빠는 왜 도배, 장판 갈았냐고 화 냈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더러 개판 된 방에서 계속 살라는 건갘ㅋㅋㅋㅋ 엄마가 친하게 지내자는 이유로 감자 갖다줬는데 이후 보답으로 윗층 새끼들이 수박 줘 은혜 갚은 까치라고 생각했는지 엄마는 호호호거렸어 밖에서 윗층 새끼들 마주치면 인사하라고 하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인사할게 '그 쪽네 가족이 내 방 더럽게 만들고 사과도 안 했다죠 안녕하세요' 이럼 되나

#148 이름없음 2018/09/05 06:06:19

아빠가 엄마를 하대해서 너무 화나 매일 세시간씩 징징거리는거 엄마가 다 들어주고 위로해주는데 고마워한다거나 위로받는느낌은 커녕 오히려 종로에서 뺨맞고 한강에 눈흘기는식으로 엄마한테 더 화풀이해서 속상해 자식이 이런말하니까 좀 패륜같지만 그래 아빠도 힘든일 많지 근데 그만큼 엄마도 힘든일 많은데 정작 또 엄마얘기는 안들어주고 평소에도 엄마 학벌로 무식한년 어쩐년 하면서 후려치질 못하면 가시가 돋히는듯 괴롭히는데 이러는꼴 보면 아빠라도 정 뚝떨어짐 대체 왜 결혼한걸까?

#149 이름없음 2018/09/05 06:12:06

그리고 자기 딸 또래의 직장후배도 학벌 안좋다고 무지 탐탁찮게 여기면서 뒷담까고 자기딸도 아빠같은 상사만나 그렇게 무시당하면 좋을까? 애초에 동료 학벌을 왜 아빠가 신경써 고용주야? 대한민국의 학벌주의가 문제다 혀 끌끌차면서 정작 자기가 학벌주의 심한거 웃김 원래 별볼일없는인간이 학교부심 심하대!

#150 이름없음 2018/09/05 21:06:22

힘들어 대학안가면안될까 나 죽을거같은데

#151 이름없음 2018/09/05 21:44:49

시발 동생새끼 험담했는데 다 날라가서 다시써야지 시발 방금까지 존나 화나서 거의 울면서 글쓰다가 비번 안썼다고 날려보내네 시발 어쨌든 동생새끼야 정신병자처럼 남이 말 안하면 사과 1도 안하는 모습 지금까지 몇 년을 봐와서 개좆같고 그거 변호하면서 니가 안가르쳣잖아~ 애를 왜때려~ 이러는 엄마도 ㄹㅇ싫고 개극혐임 다 언니 대학갔는데 ㄹㅇ 언니가 유일한 빛ㅠㅠㅠ 언니를 좋아하는 이유가 있었네 왜 언니 좋아하는지 깨달아버렸어 ㅠㅠㅠㅠ 정신병자처럼 남이 사과해달라고 말 안하면 사과할줄 모르고 맨날 시비나 털고 꺼지라는데 옆에서 지랄이나 하고 맨날 영어노래 발음 1도 모르면서 개같이 음치 박치 가사치새끼가 맨날 흥얼흥얼 거슬리게 노래부르는 동생새끼랑 먹을것도 사와주고 옆에서 노래도 예쁘게 흥얼거리고 나랑 대화도 해주는 언니가 비교가 되냐고 ㄹㅇ ㅠㅠㅠㅠㅠ 그저 빛이야ㅠㅜㅠㅠ 언니ㅠㅠㅠㅠ

#152 이름없음 2018/09/05 22:00:41

남동생 새끼가 손을 안 씻는다.... .방금 나갔다 들어왔는데 손안씻고 바로 밥먹음 손 씻으랬더니 수저로 먹어서 괜찮대 아 빡쳐 그 손이 수저만 집니 다른것도 집잖아아아악 또 밖에서 화장실 가면 손 안 씻고 나온다 시발 인터넷에서 보던 드러운 새끼가 내 가족이라니 아 씨발 아;;;;;;,; 또 말도 안통해 왜 씻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전혀 생각해내지 못함 ㅠ 기본도 상식도 없는 새기

#153 이름없음 2018/09/06 15:34:43

부모는 자기 닮은 자식한테만 잘 해주게 되는 걸까?

#154 이름없음 2018/09/06 18:27:40

내가 음식 사오면 그렇게 타박을 하면서, 동생이 음식 사와서 나 따시키니까 동생 귀여워 죽겠다고 오구오구 거리고... 누군 밥 한 끼라도 안 먹으면 밥그릇 들고 쫓아다니면서 먹으라고 오구오구 해주면서, 내가 한 끼라도 먹을라치면 살 빼라고 지랄지랄...ㅋㅋㅋ 누가 용돈 타가면 그래 오구오구 해주면서 내가 말하면 한숨 푹푹 쉬면서 장학금 타와라 지랄지랄 그년한테도 장학금 타오라고 지랄해보시지? 2년간 4학기 꼬박꼬박 장학금 타다줬는데, 뭘 더 바라? 장학금이 뉘집 개이름인 줄 아냐고요. 하여튼 존나 짜증나게 사람 돌게 만들어 씨발.

#155 이름없음 2018/09/22 01:33:17

씨발 밤마다 노래소라 쳐 틀고자고 알람 존나게 울려서 좀 제발좀 무음으로 바꾸라니깐 나보고 그럼 중요한 알람은 어케 받녜. 그 알람때문에 나한테 피해가는데 그새끼는 머릿속에 연가시가 꼬여있나 좆논리 펼치면서 지랄해. 밤에 친구랑 전화나 하지말고 문자해서 알람 가지 않게 해달라 하면 시발 나도 알람키라 하더라. 난 적어도 밤에 연락 안한다 하니깐 친구가 없어서 그렇뎈ㅋㅋㅋㅋ 시발년 대가리 박고 뒤졌으면 좋겠다. 동생같은거 필요없는데 눈깔 뽑아 죽게 하고싶엌ㅋㅋ

#156 이름없음 2018/10/11 16:02:46

갱신

#157 이름없음 2018/10/27 23:04:26

아 미치겠다 액괴 만지고(다뗌) 지이불 만졌더니 지랄하면서 내이불에 침뱉네 시발 좆같은 새끼는 내가 손씻으라고 안하면 똥싸고 손도 안 씻고 음식 손으로 먹고 ㅅㅂ 나한테 이익이 안되는 개 쓰레기 새끼; 저거 땜에 초3 인가 그때 탈모생기고 ㅅㅂ 개색기

#158 이름없음 2018/10/28 00:17:23

내가 두살때 폐렴걸린게 걸리고 싶어서 걸린거도 아닌데 왜 일부러 엄마 골탕먹이려고 폐렴걸린거처럼 말해? 장염 볼거리 눈병 홍역같은 전염병걸렸을때도 병원한번 안보내고 학교랑 학원 계속 보내고 아파서 죽어도 학교에서 죽으라고 했으면서 아프다고 하면 눈치줘서 아픈거 말도 못하게 했으면서. 이제와서 내가 널 얼마나 예뻐했는데~ 하면서 거짓말해? 왜 나한테 죄책감을 못줘서 안달이야? 대체 왜?

#159 이름없음 2018/10/28 07:26:25

ㅅㅂ 내가 가만히 있기밖에 더했나 뭐했다고 내가 이 세상 모든 악의 근원인것마냥 대해? 내가 어떻게든 친해져보려고 존나 10년을 넘게 지랄했는데 지금도 내가 먼저 말 안걸면 그냥 없는새끼취급하지그냥. 시발 우울증이면 나 없는새끼취급하고 대놓고 기분더러우라고 지랄해도 용서받을 수 있는 존재가 되는거야? 너의 그 생각이 문제인거지 내가 뭘했다고 내가 문제인것마냥 대하는건데. 6개월 뒤면 대학교 가서 여기서 안살거니까 양보 좀 해달라고 하면서 집에 들여놓은 책상을 니 혼자서 독점해도 내가 아무 할 말 없는 분위기 조성하는데도 내가 아무 말 안하니까 그냥 된거같아? 난 너때문에 진짜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는 생각을 안해봤어? 진짜 나도 병원만 안갔지 존나 우울한 상황인데도 너같이 남생각안하는새끼는 이해가 안간다 심지어 나 우울하다고 몇달전에 같이 얘기도 했었잖아 병이라고 진단받는순간 기억이 날아가는거야 인간성이 날아가는거야 정신이 날아가는거야??????? 제발 대답 좀 해주면 안될까? 물론 나랑은 대화할 생각도 없겠지만 말이야 ㅋ 정말 내가 나랑 비슷한 나이의 친한 친구가 한 명이라도 생기는 날에는 너라는 새끼는 인간취급도 안하고 개무시할거야 물론 지금도 ㅈ같은 반응만 보면서 굳이 얼굴보고싶진 않지만 말이야 아빠라는새끼는 그냥 지가 한 짓이 뭔지 하나도 모르고 생각하지도 않고 내가 개무시하는것만 기분나쁘게 생각하는 병신새끼고 엄마라는새끼는 혼자있고싶다고 문 잠궈놓고 있는 애 방 문따고들어와서 존나 기분 최대로 더러우라는듯이 소리치는 정신나간새끼고 그냥 생각의 ㅅ자의 첫 획조차도 모르는 새끼들 셋이서 ㅄ같이 잘 먹고 잘 사셨으면 좋겠네요 절대로 나한테 지랄하지말고 신경쓰지말고 헛소리하지말구요 ㄹㅇ 부모 될 자격도 없는 새끼들이 애가 나이 먹었다고 이제 '효도'해야지~ 하는 마인드도 그냥 ㅈ같을 뿐이네요

#160 이름없음 2018/10/28 17:12:47

큰외숙모, 큰외숙모 딸이 가슴 아직 안자랐다고 제 가슴 만지면서 비교한거 기억나세요? 저 그때 중1이었는데 진짜 얼마나 당황했는지 아시냐구요..ㅋㅋ....

#161 이름없음 2018/11/04 01:12:02

시발 아빠 술을 처먹었으면 곱게 잘 것이지 왜 자고 있는 사람 괴롭혀대는건데 내가 아빠 오고나서부터 매일밤 울고있다고 눈아파 뒈지겠음

#162 이름없음 2018/11/04 02:00:51

죽고싶다. 계속 같이 사느니 죽고싶어.

#163 이름없음 2018/11/06 00:17:45

효도에 미쳐서 친가에 돈 퍼붓는 아빠

#164 이름없음 2018/11/11 11:16:23

동생새끼 화장실만 들어갔다하면 존나 한참있다나오는데 한 3~40분은 존나 아무것도 안하고 뭐하는지 조용함ㅋㅋ얼른 씻고 나오라그러면 개띠껍게 지가 왜 승질을 부리냐고..뭐햤냐그러면 졸았댄다ㅋㅋㅋ시발 맨날 졸리대 밤에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느라고. 아니 늦게까지 전화만 하다가 새벽에 쳐 자니까 그렇지 아님 유튜브로 게임보거나 ㅋㅋㅋ그렇게 징징댈거면 걍 일찍 쳐 자라고 졸라 개한심ㅉㅉ 지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식구가 4명인데 화장실만 가면 공포라고 진짜 그러지 말라고 말을 해도 도데체 못알아쳐먹냐. 급해죽겠는데 화장실 한시간도 더 참아봤다 덕분에. 너새끼때문에 무슨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야 피해자가 나만있는줄아냐 30분동안 설사 참는 분도 봤어 안색이 창백해지시는데 옆에서 나까지 손이 떨리더라 이 고물딱지같은 년아. 그리고 피코좀 하지마. 나도 너가 존나 녹슨 대가리 애써 굴려가면서 개빻은짓한거 다 기억해 생각날때마다 진짜 개패고싶다고 아주 상처가 많으시죠?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새끼예요 그래 전에는 가련한 소녀 주인공으로 수필쓰신것도 잘봤어요 보고싶어서 본거 아니고 공송연하게 올려놔서 너인지 모르고 봤네요 ㅋㅋ그러고나서 내가 비빔면사와서 해주니까 맛있다면서 2봉지 다 쳐먹더니 인터넷에다가 짜다고 욕하면서 언니 입에나 쳐넣을걸 미친년 뭐 이지랄하더라.ㅋㅋㅋㅋㅋ 그거보고 소름돋아서 너 얼굴만봐도 피하고싶더라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개새끼야 대가리가 나쁘면 눈치라도 좋던가 눈치도 빻았으면 솔직하기라도 하던가 주둥이만 열면 구라질일거면 말이라도 좀 똑바로 하던가 다안돼면 그냥 짜져 제발 목소리도 듣기싫으나까 나대지말고. 독립하고 싶다면서 집 싫대매. 그럼 나가 좀 난 너 없으면 삶의 질이 올라갈것같아. 아주 많이. 제발 징징대지좀 말고 나는 네가 일본에 가든말든 관심이 하나도 없으니까 알아서 가고 그냥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다. 다신 연락 안해줄 자신이 있어. 제발 꺼져줘

#165 이름없음 2018/11/11 16:11:34

할머니가 자꾸 이상한걸로 트집잡아...뭐 시킬때마다 얘도 가라 이러고 왜 자꾸 뭐 가져갔냐고 묻고 아무리 나이 드신분이라 그래도 그렇지...

#166 이름없음 2018/11/11 19:12:27

갱신

#167 이름없음 2018/11/11 20:14:01

아니 ㅅㅂ 우리 언니 슬라임 만지자가 존나 흥분(야한거 아님) 해가지고 던지고 난리남ㅋㄹㅋㄹㅋㅋㄱㅋㅋㄱㅋㅋㅅㅂ 우리집 창문 어떡할껀데 ㅋㅋㄱㅋㅋㄱㅋㄱㅋㄱㅋㅋ 존나 밤에 잘때 달빛 들어오면 슬라임 묻은 부분만 안 통해서 아쿠아리움 안에있는거 같다고 ㅋㅋㄹㅋㄱㅋㅋㄹㅋ

#168 이름없음 2018/11/12 00:35:20

아빠 이제 와서 친한 척 하는 거 못 봐주겠고 맞벌이 면서 엄마가 더 돈 잘 버는 데 왜 집안일도 엄마가 다하게 만들어? 그러니까 내가 맡아서 도와주고 동생이란 새끼는 할 줄 모른다면서 내뺄려 하지만 안 해봤으면 더 해야지 개 씨발새끼 이러니까 한국 남자들이 욕 처먹는 거야 씨발

#169 이름없음 2018/11/12 00:42:04

에휴 씹새끼 ㅋㅋㅋㅋ 내가 언제 니랑 친해지고 싶댔냐. 네가 어렸을때 나 성추행하고 살해협박 한거 다 기억해서 존나 역겨워하는데 그냥 같은집 사니까 적당히 지낸거야 ㅋㅋㅋㅋㅋ 븅신새끼 내가 다 까발릴거거든 ㅋㅋㅋ 꺼져 ㅋㅋ 착한척 좀 하지마 그리고 ㅋㅋ 나도 착한척 안 하는데 씨발 ㅋㅋ 장애인 봤다고 흉내내면서 뒷담까는 새끼가 지가 착한줄 알아 ㅋㅋㅋ씨발 진짜 역겨워. 니 인성 씨발 존나 그지같아. 아 거지한테 실례되는 말이구나. 내 인성도 존나 개같은데 니는 나보다도 훨씬 못 미치는게 팩트야.

#170 이름없음 2018/11/12 00:48:55

아 ㅋㅋㅋ 진짜 ㅋㅋㅋ 다른거 다 집어치우고 지가 착하고 정상적인줄 아는거 ㄹㅇ 코미디야 ㅋㅋㅋㅋㅋ 쌍욕만 잘 안하지 거짓말 달고 살고 툭하면 소리지르는 새끼가 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 중독자 새끼가 ㅆㅂ 진짜 나 너 역겨워하는데 내가 사람 증오하는거 잘 못해서 그냥 그럭저럭 지낸거뿐이야 ㅠㅠㅜ 너보다 내가 더 니 역겨워 ㅠㅠ 씨발 니가 나 죽인다고 지랄하고 집 불태운다고 지랄하고 성적 위조해서 부모님 울리고 대학도 ㅈㄴ 지잡대 가서 방세에 별거별거로 돈 존나 쳐받고 허언증까지 있는 새끼가 어떻게 내가 니보다 못 하다고 생각할 수가 있니 ㅠㅠ 그리고 할 말 있으면 어른스럽게 말해 씨발새끼야. 온가족이 밥 먹는데 거기서 ㅈㄹ하지 말고. 씹 새끼 나가 뒤져 제발.

#171 이름없음 2018/11/13 19:52:19

자기는 "부모가 된건 처음이라 그랬어~"방패 뒤에 숨어서 온갖 못된짓 다 저질러놓고 나이들어서 자식한테 무한한 이해 바라고 든든한 자식이라며 기대는거 정말 싫고 혐오스럽다. 짜증나 너무 짜증나서 죽어버리고싶어. 자식이 죽으면 부모 가슴에 대못박는거라는데, 나는 죽어봤자 가시도 하나 못박으니까 죽어도 괜찮겠지

#172 이름없음 2018/11/14 18:38:33

ㅋㅋㅋㅋㅋㅋㅋ큰아빠는 내가 초딩일때 차에서 나한테 넌 여자애가 그렇게 통통하면 어떡하니 이지랄했는데 나 그때 158에 43키로도 안나갔곸ㅋㅋㅋㅋ지아들은 100넘어서 비만달성햇으면섴ㅋㅋ시발련 지엄마는 나보고 니가 니 동생 두배인거같다고 이지랄하는ㄷ ㅅㅂ 나 가족중에 살찐사람 아무도없고 지밖에없음ㅋㅋㅋㅋㅋ누굴닮앗겟냨ㅋㅋㅋㅋㅋ

#173 이름없음 2018/11/14 19:16:51

엄마 진짜 종교에 미친거 같다 수능전날 성당.. ㅋㅋ 수능미사는 무슨 어차피 대학은 성적이고 수능때 운빨도 있는거 알면서 그 운이 기도하면 된다고 생각함ㅋㅋ 뭐 내노력도 있지만 예수님이 뒤에서 받춰줘야한다고??진짜 발악하면서 소리지르는데 방금전까지 싸우고 갔는데 환장하겠음ㅋㅋ 중학교때까지 억지로 참고 다녔으면 그걸로 만족할것이지 이게 뭔 평생소원이야

#174 이름없음 2018/11/16 21:35:19

평소에 계속 참고있다가 오늘 너무 짜증스러운 일을 겪어서 이 스레가 생각나길래 몇 줄 적어본다. 진짜 너무 답답하고 짜증난다. 술 취한 목소리로 지 할말만 주절주절해대고 다른 사람 말은 듣지도 않고 대답도 안함. 그리고 나 태어나기 전에는 엄마도 존나 팼다고 했고 몇달 전에는 날 사랑하지 않는다고 확실히 느꼈음. 그 때 엄청 울었다. 그 일 이후로 서로 말도 안한지 몇개월이 넘어가네. 어릴 땐 서로 대화도 많이 했었는데 이젠 말 한마디 나누기조차 싫고 술취한 목소리로 혼잣말 하는 것도 싫고 무슨 말을 들어도 싫다. 솔직히 그냥 얼굴 안보고 살고 싶어.

#175 이름없음 2018/11/16 21:47:58

엄마 잣대로 날 재단하려 하지 마. 다 끊어버리고 싶다

#176 이름없음 2018/11/16 22:07:43

>>174 후 시발 한번 쓰긴 했는데 짜증이 도무지 가라앉질 않는다. 속으로 한숨만 계속 나오고 아까 먹은것도 소화 안되고 꽉 막혀있는 느낌임.. 목소리만 듣고 있는데도 기분 잡치네

#177 이름없음 2018/11/24 15:16:03

아오 시발 엄마란년 지 기분안좋으면 뭔 말만해도 나한테 지랄이고;;;; 뭘 물어봐도 아짜증난다 왜물어보는데 ㅇㅈㄹ 시발 내가 뭔말을못해요; 좆같다 시발 ;;

#178 이름없음 2018/11/24 15:36:41

우리 고모 나 공부 못한다고 존나 눈치 주고 ㅎ 망해라

#179 이름없음 2018/11/26 14:02:13

으아악

#180 이름없음 2018/11/27 15:18:13

동생이랑 같이살게 되는거 백퍼인데 이거 어캐해여되는지 모르겠다. 계속 내가 얘한테 맞춰줘야 되나 싶다. 목소리 높이는것밖에 못하고 애처럼 웅얼거리고 예민해서 투덜거리는데 뇌리셋 자주되서 자기가 힘들어서 못한다는 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다시해서 힘들다고 빼애앵 대고 불편한게 있으면 이거 그냥 불편하다고 똑바로 얘기하던가 애기마냥 드러누워서 울먹울먹하며 웅얼거리면서 불편하다고 말하면 뭔지 모르겠잖아. 뭐라고 하는지도 몰라서 무슨 말 하는거냐고 물어보는것조차 공격으로 받아들여서 짜증내서 소리지르고. 남이 있던없던 신경안쓰고 소리지르고 화내서 정말 곤란하고 당황스러움. 얘 남친 생기면 남친이 정말 고생하겠단 생각만 들음. 왜냐 툭하면 짜증내고 정색하고 조금이라도 힘든거 불편한거 감수하려는 마음 하나도 없고. 머리는 좋은데 애가 긍정적이지도 않음. 겁나 예민함. 사람 만나다가 단점 한개만 보이면 바로 걸러서 (그 단점도 너무 사소함. 자기가 싫어하는 아이돌 좋아하는 경우에도 사람을 거름) 사람과 잘 친해지지 않음. 짜증 잘 내고 우울해하고 얘가 아직은 자립을 못해서 나중에 같이 사는거 백퍼인데 같이 살기는 싫은데 얘 혼자 내비두면 스스로 컨트롤이 안되서 삶이 망가지는건 보기 싫다. 하 이것까지 말해야 되나 싶은데 애가 입으로는 남자는 여자처럼 집안일 배워야한다 자기가 밥 해먹는걸 알아야된다 하는데 막상 내가 아침밥 점심밥 계속 해주지않으면 자기가 직접 안해먹고 굶음.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계속 빌려줘도 안갚고, 미리 약속도 정하지 않았으면서 당일에 호출하듯이 자기 있는곳으로 음식 싸오라고 시키는 이상한 애를 친구라고 사귀고. 밤에 자기전에 우울한 얘기나 페미니즘 관련된 얘기를 갑자기 하는데 여성인권과 돌봄노동에 여자는 두번 출근인데 남자는 한번 퇴근하면 가만히 있으니 자긴 결혼도 안할거고 남혐은 없네 이러는데 막상 약 챙겨주고 밥 챙겨주고 돌봐주고 여성인 언니인 내가 하는 불편한 목소리는 듣지도 않고 거의 안중에도 없음. 육수에 간장 많이 넣었다고 짜증내고 이게 뭐냐고 면박주고. 내가 간장이 아니라고 말하면 "그걸 나한테 말했어야지 왜 안말해서 날 화나게 하냐" 라고 짜증내고 화를 내면 상한치가 없음. 내가 막상 얘한테 불편한거 말하면 그래서 그랬던거라고 합리화할거 뻔하고, 불평할거 뻔하고 소리쳐서 싸울 거 같으니 말도 못한다. 가끔 이 애랑 같이 살 생각 할때마다 혼자 살고싶다고 생각된다.

#181 이름없음 2018/12/08 02:29:04

나(여자)랑 남동생차별... 차별하는 엄마를 원망해야할지 그걸 이용해먹는 남동생을 원망해야할지 그 시스템을 유지시키는 아빠를 원망해야할지... 제일 원망스러운건 매번 차별받으면서도 가족이라고 신경쓰고 사랑하는 내가 제일 원망스럽다

#182 이름없음 2018/12/09 20:59:43

엄마가 밥해줘 청소해줘 빨래해줘 필요한 거 있으면 다 갖다줘 근데 문 열어놔서 모기 들어오는 것 가지고 성질이야 성질은 집안일 하는 거라고는 밥 다 먹고 반찬 좀 갖다놓는 것뿐인데 물도 떠달라 그래 방에 불도 꺼달라 그래 모기 잡는 걸로라도 집안일에 도움이 돼야지 안 그럼? 시벌 그리고 겨울에 모기가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존나 이기적이야 아는 사람이 아빠 가정적일 것 같다고 하는 말에 실소를 금치 못했다ㅋㅋㅋㅋㅋㅋ 그래요 너무 가정적이라서 자기 방 문도 자기가 안 닫고 불도 자기가 안 끄고 물도 자기가 안 떠서 마시고 다~~~ 나한테 시키는걸요? 반백살 살면서 과일 하나 못 깎는 사람이지요 네네~ 반백살 살면서 냉장고에 뭐가 들었는지 엄마가 없으면 배달음식이나 외식밖에 못하는 사람이지요~

#183 이름없음 2018/12/09 23:46:32

나한테만 지랄이야 시발

#184 이름없음 2018/12/09 23:49:13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그래~ 이러면 나는 뭐 자식노릇이 처음이라서 그래~ 이렇게 답하면 되는 건가 시발 부모자식간 유대와 애착은 어릴적부터 쌓여서 형성되는 건데 왜 부모를 사랑하지 못하는 게 내 탓이어야만 하지 티비에 나올 만큼 막장도 아니어서 시발 하소연도 못 하고 내가 당신들한테 정 못 붙인 건 당신들 때문인데 왜 내가

#185 이름없음 2018/12/09 23:51:08

당신들이 나 때문에 슬퍼하는 걸 왜 내가 걱정해야 해 왜 나를 사랑한다고 하는 거야 나는 당신들을 사랑하지 않는데 싫어 내 삶에서 좀 꺼졌으면 좋겠다 내가 굶어죽든 자살하든 신경 쓰지 말라고

#186 이름없음 2018/12/10 02:17:58

자기가 욕하는 부류의 행동을 그대로 답습하고 계시는 당신. 당신의 그 기치와 신념도 내가 볼땐 동족혐오이며 내로남불이다. 스스로를 돌아볼 줄 아는 인간이 되었으면 하지만 기대는 하지 않을 거다.

#187 이름없음 2018/12/10 03:01:45

술만 마시면 당신이 소중히 대해야할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고. 코 앞에서 줄곧 담배를 피우고. 속도위반으로 날 임신해서 결혼. 정말 좋은 사람들인건 알겠고, 그 덕분에 이만큼이나 자랐지만 부모님처럼 살고싶지는 않네요. 그래서 억지로 술도 안마시고 담배도 안피우고 혼전순결을 지킨채로 살아갈것같네요

#188 이름없음 2018/12/12 07:35:15

아빠란 작자가 토악질 나게 싫다

#189 이름없음 2018/12/12 11:22:38

엄마 제발 날 싫어하던지 위로해주던지 하나만 해 내가 엄마를 싫어할수도 없게 정신병자년 또라이년 온갖 욕은 다해놓고 그다음날에는 예쁜 우리 딸~ 이러면 내가 무슨 장단에 맞춰야 하는거야? 짜증나

#190 이름없음 2018/12/16 18:57:57

씨발 28살 먹고도 집에서 백수생활하는 새끼가 지 열등감 스트레스하나 조절을 못하고 나한테 푸는거 좆같아 씨발련이 병신같이 그렇게 사는게 내잘못이냐 존나 허리아프시다고 집에서 오냐오냐 공부도 오래앉아서 못하게하고 나가서 일도 못하고 왜사냐 그나이 먹도록 용돈받아 쓰는거 부끄럽지도 않나 씨발 나가 뒤져 개새끼야

#191 이름없음 2018/12/17 01:02:09

중학교 3년 내내 내생일 까먹고 오빠놈 생일은 꾸준히 챙겼으면서 그거 때문에 서러웠다 그러니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도 않고 똑같이 했더니 자기는 바빴다면서 변명하고. 나는 안바쁘냐? 전화로 연락했는데도 톡 안보냈다고 생활비 안보내는 심보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 나오는 거지? 애초에 오빠놈한테는 매번 별 말 없이 줬으면서 나한테는 항상 다 썼냐고 생활비 줬는데 모자라냐고 물어보는 건 왜지? 1일에 주기로 했으면서 일주일 넘게 안 줘놓고 어쩌라는겨 시바 걱정된다며 근데 연락 안하면 생활비 끊을 테니 그렇게 알라는 건 뭐냐. 걱정이 아니라 통제하고싶은 거겠지ㅗㅗ

#192 이름없음 2018/12/23 21:51:42

부모 때문에 자살하고 싶다. 내가 얼른 죽어야지

#193 이름없음 2018/12/23 21:52:43

솔직히 이럴 바엔 안 태어나는 게 더 나았을 텐데 대체 저를 왜 낳으셨나요 열받으라고 눈앞에서 집에 불 지르고 싶게

#194 이름없음 2018/12/30 13:12:43

애비놈 징그럽게 싫다 이미 집나와서 살고있지만 가끔 집에 가면 한남새끼짓이란 짓은 다하고 있음 엄마가 상차리는거 도와달라니까 수저만 덩그러니 놓고 티비나 보고있고 냉장고 열어서 반찬하나 못꺼내냐고 결국 소리치고 그외에도 지가 해야하는거 하나 못해서 또 소리치게하고 입만 열면 여자 깎아내리는소리 지껄이고 지인생 좆같이 살아놓고 티비에 나오는 연옌이나 동네사람 까내리기 바쁘고 쓸데없는 일에 나서서 다치고 오면 병원도 안간다고 존나고집부리고 고생하는건 결국 다른 가족 그렇다고 지금껏 멀쩡한 직업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대기업 다닌다고 엄마 꼬셔놓고 결혼하고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회사생활 하기싫다고 때려치고 장사한다고 엄마 한평생 고생시킨 쓰레기 한남 지아들새끼 개쓰레기 좆소기업 다녀도 오냐오냐거리면서 내가 전문직일하니까 니가 돈많이버니 돈더내놔라 지랄 큰집가면 아들새끼 자랑할거 없으니까 내이름 들먹이며 어깨 힘주더니 결혼하면 애낳아야한다 그러니 전문직 그만두고 공장에서 경리나 해라 개지랄하더니 지 아들새끼 기죽는다고 그러는거였지ㅋㅋㅋ 병신 부자지간 존나 꼴보기 싫다 개쓰레기 애비놈 이집에 사는 내내 신경 곤두서고 짜증났는데 따로 사니까 인생이 피더라 얼마나 좆같았는지 평생 연끊고 사는게 내 소원이다 애초에 집에 손벌린게 없어서 아쉬울 것도 없네

#195 이름없음 2018/12/30 13:17:26

솔직히 엄마만 아니였으면 아예 연락 끊고 살려고했는데 그러기엔 남겨진 엄마만 불쌍하지 한냄 애비새끼 그리고 그걸 닮은 아들새끼 사상이 썩어문드러졌으니 그나이 먹도록 여자친구가 생기겠냐? 여자 깔보는 소리는 잘도 지껄이는게 여자한테 대쉬했다 까였다 하면 내가 위로해줄 줄 알았냐 냄새나니까 양치질이나 똑바로 해라^^

#196 이름없음 2018/12/30 20:22:26

외할머니 언제 죽어?

#197 이름없음 2018/12/30 20:50:58

또 술처먹고옴 ㅅㅂ

#198 이름없음 2018/12/31 22:03:41

술먹고 주접떠는데 저세상 주접임 진짜ㅡㅡ

#199 이름없음 2018/12/31 23:09:00

아 명절되면 또 그 병신새끼 만나야 되나 좆같네

#200 이름없음 2019/01/01 01:32:16

제발 수준떨어지는 짓들좀 하지마세요. 우리가족 힘들고 힘들게 일어나려할때는 거들떠도 안보다가 이제와서 돈달라고, 카드빌려달라고 하지마세요. 우리 아빠가 그렇게 호구로 보여요? 사치란 사치는 다 부려놓고 장남이다 맏며느리다 우리가족한테 떠넘기지 마세요. 못배운티 내는것도 짜증나도 그놈의 술만 처먹으면 주정부리는 거 진짜 혐오스러워요. 제발 올해에는 연끊을 수 있기를.

#201 이름없음 2019/01/01 01:33:48

친척한분 말바꾸는거 좆같음 저번에 갱년기때문에 힘들다고 하셔서 괜찮은지 여쭤봤는데 괜히 뭐라함ㅋㅋㅋ

#202 로어 2019/01/01 01:34:08

접혀랏 조까튼 가족, 친척등 혈족을 까고 로어가 될거야 ~⭐🌠🌟 이전레스 : >>198 >>199 >>200 >>201

#203 이름없음 2019/01/01 01:46:34

동생새끼 말 개싸가지없게해 버릇없어 다쳤다길래 왜다쳤냐고 물어보니까 다짜고짜 이런상황이면 닌 안다치냐? 이러면 사람이 다쳐~ 다칠수밖에 없어 이러는데 상대방 비하하는거부터 시작해서 무시하질 않나 개싸가지없어

#204 이름없음 2019/01/01 05:22:25

이런 스레 있구나 너무 반가워,....나는 오빠 진짜 죽었으면 좋겠어. 오늘 오빠가 죽겠다고 난리 쳤는데 칼 있는 선반 앞에 서서 막으면서도 머릿속으로는 니가 개새끼인거 알면 걍 뒤지던가 하는 생각밖에 안들었어. 제발 집 나가줘. 이제 니 성인이잖아.

#205 이름없음 2019/01/03 23:40:05

술 좀 그만 먹어요 지친다고 이제 사실 한참 전에 지쳤어 제발 쳐자

#206 이름없음 2019/01/18 02:06:06

언니랑 따로 살고 싶다 자기가 먼저 7~8년 전에 대화 끊어놓고 왜 나한테 그러는거지?

#207 이름없음 2019/01/18 02:50:03

진짜 애미뒤진년이라는 말을 듣는게 소원이다. 씨빨 내가 어? 당신때문에 어떻게 살았는데 당신 그 좆같은 기분 하나로 사람 이리저리 끌고다니고 사람 억압하고 당신이 한 희대의 망언은 '네가 잘못한 게 있으니까 애들이 괴롭히지' 툭하면 나한테 아빠 뒷담까고 그냥 날 감정 쓰레기통으로 쓴거네 거기다 당신 옛날 폰에 웬 남자 자ㅇ영상하고 당신이 가슴깐 사진도 있더라? 당신이 자ㅇ하는 영상도 있고 음ㄹ한 대화하는 챗방 스샷도 있고 이 창년아 제발 적어도 옛 정이 있어서라도 나가뒤지라는 말 이상은 안할게 제발 우리아빠랑 이혼해 그리고 다신 만나지 말자

#208 이름없음 2019/01/18 07:51:17

병신들. 동생이 자기네 회사 다니면 월급 보너스 휴가 잘챙겨줘야지 니들만 잘살면 다냐? 우리 아빠 최소 일주일에 두 번은 니네 회사 야간에 문제 생기면 전화받자마자 가서 해결하고 오잖아 그거 수당 주는거야? 좆만한 회사도 아니고 기계 이상하면 고치는 사람을 직원으로 두든가 돌아가면서 당직하든가 아님 그정도는 혼자 처리할 수 있는 급의 직원을 야간에 배치하든가. 회사 운영하는 놈이 생각이 없니? 막 굴리기 좋아서 우리 아빠 데리고 있는 거야? 월급도 좆만하게 준다고 들은 것 같은데. 월급 액수도 지랄맞은데 무엇보다 나 애기 때 돈 빌려간 건 왜 안 갚니? 나 지금 성인 됐는데? 니들은 잊고 살고 있겠지. 내가 설에 니 집 가서 니네 아버지랑 니 아들들 있는 데서 오픈해볼까? 우리 할아버지는 뭔 죄니? 아들들 50넘을 때까지 키워놨는데 손녀가 갑자기 돈 문제로 명절에 갑분싸 만들면 무슨 기분이실까. 니 새끼들 술 처먹는 거 놀러다니는 거 아껴서 20년 전에 동생한테 빌려간 돈이나 갚아 병신들아; 그리고 너희는 할아버지 자주 뵙니? 할아버지 집 주소는 알아? 대가리가 없어서 너 키워주고 장가 보내신 아버지 모셔야 하는 것도 모르는 거지? 대가리가 달려있으면 생각이란 걸 좀 해 보길 바라. 그렇게 살지 말장.

#209 이름없음 2019/01/18 21:16:25

하.. 진짜 동생 이세상에서 제일 싹퉁바가지 없는건 알아줘야돼 부모님한테 예의가 없어 말투 아주 예쁘게 쓰지 곱게쓰고 ㅈㄹ 한다 진짜 지가 아주 상전이야

#210 이름없음 2019/01/19 02:20:50

동생이 너무 싫다. 어떻게든 사이가 좋아져야한다는걸 알지만 어느정도 양보하기 싫은 부분이있다. 유하게 넘어가고 이해하면 속안에 일어나는 갈등이 전부 끝날 수 있는 관계인데 감정 때문에 모든걸 망친다. 나 스스로 내가 밉기도 하다.

#211 이름없음 2019/01/25 11:22:18

개 씨ㅣ발 미친동생년 존나 집에서 지가 존나 위에있는줄알아 개 썅년이진짜 언니랑 존나 등급또깥나 지들끼리 쳐노노 ㅠㅠ존나 시비걸지말래 개지랄 알지도 못하면서 둘째는서러워서 집 나갑니다 총총 앱창개썅좆그튼년이 함잦대바야 대가리에 뇌들어오나

#212 이름없음 2019/01/25 16:34:43

아빠..평소에는 잘해주시고 자랑스러운 아부지지만...ㅎ 졸라 가부장적이고 친구 사진 볼때마다 얼평 졸라하고 '집안일=무조건 여자가'라는 사고방식에다가 자기랑 다른 의견내면 무조건 말대꾸로 판단하고 분조장에다가 빡치면 손부터 나가고 특히 극심한 호모포비아다..너무 심해 퀴어들에 대한 욕 수준이 지나쳐ㅠㅋ 정말 그럴때마다 개때리고 싶다

#213 이름없음 2019/01/28 20:59:57

좆같은 언니년. 나가 뒤져버려. 개같은 년이 아니라니가 몇번을 말해야 알아 쳐먹울거야? 진짜 죽고싶다. 우리 가족 다 죽여버리고 자살하고 싶다. 나 빼고 니네들끼리 소고기 먹으니까 좋냐? 나 깨우는게 그렇게 힘들어? 씨발련들아. 제발 그냥 날 죽여줘. 나 진짜 죽여버리고 싶어. 칼로 수천번을 찔러서 못알아보게 하고싶어. 죽여버리도 싶어. 다같이 뒤지면 안될까? 제발 죽어줘. 너넨 나 신경도 안쓰잖아? 언니년 니가 제일 싫어. 항상 니 맘대로 되길 원허지? 좆같은 년. 지 생각만 하고. 맘대로 안되면 소리 지르고 씨발련. 널 먼저 죽여버릴 거야 개같은 년아

#214 이름없음 2019/01/28 21:16:38

오빠! 죽어주라!

#215 이름없음 2019/01/28 22:14:04

개 병신같은 친척 같이살기 존나 좆같네 중딩때는 바퀴벌레나오는집 고딩때는 개미나오는집 이젠 6개월 잠시 얹혀살려니까 진드기가 산댄다 이새끼들은 집 이사할때 뇌를 꺼내놓고 하나? 꼭 당해봐야 알아? 좆같은 아비는 지가 지입으로 6개월만 아빠랑 지내자 해놓고 친척집에 맡겨놓고 집구석 참 잘돌아간다 그치?

#216 이름없음 2019/01/28 22:25:59

아빠 개짜증나... 자가 이성적이라고 해놓고 제일 감정적임 심지어 나 쓰느도중에도 화내는거 실화? 진짜 개 좇같다

#217 이름없음 2019/01/29 00:37:23

맘: 너 친구 OO이는 학원 안다녔대? 나: 엉 그렇다드라 맘: 걘 너보다 덜들어갔네 효도했구만 나: (기분존나나쁜데 재수생이라 존나 죽치고앉아있음)

#218 이름없음 2019/01/29 01:46:54

술좀그만먹었으면좋겠다

#219 이름없음 2019/01/29 10:12:22

아 존나 너무해~~~~~~~~~~~~~~~~~~~~~~~~~~~~~나한테 대학시험 결과 보지말고 봐도 나한테 알려주지말라고했는디 기어코 내가있는방에 와서 내 옆에서 대학조회해봐야하냐고~~~~~~~~~~~~~ 아니 그냥 조용히 보고나가면 여기 오지도않음 보고나서 아이고 어쩌냐...........

#220 이름없음 2019/01/29 20:54:42

ㄱㅅ

#221 이름없음 2019/01/29 23:29:55

내 동생년을 까볼게 내가 니가 싫어서 죽이고 싶을 적에 마음 접고 잘해줬더니 기어오르네 넌 되고 난 안된다고? 이 미친년아? 꼰대같은 부모라 이때까지 힘들었다고? 근데 왜 그걸 나한테 지랄이야 너 혼자 힘든거처럼 얘기하는데 니가 감당못해놓고 왜 내앞에서 지랄이야 경찰에 신고를 하던지 집을 나가면 될것이지 니가 상황 이용도 못하고 용기도 없는 주재에 왜 내앞에서 지랄이냐고 이번에 대학부터서 올라가면 차에 치여 죽던지 옥상에 뛰어내려 죽던지 강간을 당하든, 아 이건 귀찮아 지겠네 그냥 죽어. 될수있는대로 넌 그냥 재수없게 죽었으면 좋겠어 마치 명줄이 여기까지인것처럼 제발 집 좀 나가라. 내 앞에 얼굴 들이밀지 말든지 죽던지 칼들고 머리부터 쫙갈라서 죽여버리고 싶은데 이 정도로 할게. 죽어 제발

#222 이름없음 2019/01/30 13:54:06

아니,,,, 친하지도 않으면서 자꾸 카톡좀 보내지 마세요 답장하기 싫음 읽기도 싫고 게임메세지도 보내지 마세요,, 왜자꾸보냄? 친척,,,, 아 ㅣㅅ발 엄마가 맘대로 내번호 알려줘서 존나 삭제해두 그사람 폰에 내번호 저장되어있는지 추천친구에 자꾸 뜸ㅋ,ㅋㅋㅋ,ㅋ 시발,, 꺼졌으면;

#223 이름없음 2019/01/30 15:19:56

씨발 언제죽어? 얼른 보험금이나 주고 사라졌으면

#224 이름없음 2019/01/30 16:12:23

제발 술 먹고 다 이해한다는 듯이 말하지 마

#225 이름없음 2019/01/30 17:15:24

이복오빠 새끼 진짜 날잡고 흠씬 두들겨 패고 싶음 이새끼 거의 일주일에 한번은 오피 다님 허구한날 월세 안내서 쫒겨나서 내 자취방으로 쳐들어옴 미친새끼 그리고 내가 좀 무리해서 디게 큰 원룸을 구했어 사모예드랑 말라뮤트랑 세퍼드랑 고양이를 각각 한마리씩 키우거든 근데 나 없을 때 사람 불러서 문따서 우리집 야옹이한테 사람 음식 이상한거 억지로 먹여서 지금 병원에 입원중임 시발 새끼 그리고 셰퍼드도 나 없을때 데리고 나가서 공원에 놓고옴 씨발 전단지 만들어서 겨우 찾았음 존나 죽여버리고 싶음

#226 이름없음 2019/02/03 00:24:28

왜 치매라면서 자꾸 술취해서오고 옆에 다니는 친구라는사람은 알면서 하나도 안말려 미칠것같아

#227 이름없음 2019/02/03 22:41:26

>>225 돌았네 신고해도 가족이라 안되나? 난 이복이라는 시점에서 가족취급 안할듯

#228 이름없음 2019/02/04 19:53:39

아니 시발 하루라도 남탓을 안하면 죽는것도 아니고 이젠 하다하다 밥솥 안되는거까지 내탓을 해야겠냐??? 아니 시발 지금까지 멀쩡한 밥솥 고장났다 ㅇㅈㄹ 하면서 3개씩이나 버려놓고 반년전에 샤로산걸 어제 또 치움ㅎㅋㅋㅋ 딴집에서 받아왔다고ㅋㅋㅋ ㅇㄴ 내가 걍 쓰던거 쓰자니까 지가 빡빡 우기면서 받아온건 쓰겠다 해놓고 오늘 나한테 와선 밥솥이 안된대ㅎㅋㅋㅋㅋㅋ 나도 잘 모르겠다니까 난 너믿고 이거쓴건데 니가 모르면 어떡햐냔다 누가 쓰랬냐고 남탓 오져 니 작은아들 알콜중독인거 큰아들 사업말아먹은거 엄마 니들때문에 개빡돌아서 나간거까지 내탓하시니까 속 존나 편안하시겟어요 그래놓고 밖에선 손주 사랑하는 할머니인척 하고 동정받고 도움받으니까 좋으시죠? 와 시발 진짜 뭐만하면 화풀이에 남탓하느라 나 쥐뜯어놓고 하다하다 동생까지 건들여ㅋ 아니 이제 13살 된 애가 뭘알아ㅡㅡ 지가 멋대로 남의물건 버리고 부수고 망가트리고ㅋㅋㅋ 핸드폰에 물까지 처부워놓고 남탓하는데 누가 빡이안돔? 제발 부탁이다 니 잘나신 작은아들 주둥이 함부로 놀리는거랑 술처먹고 지랄하는건 니가 오냐오냐해서 그런거니 니가 책임지고 나한테 화풀이하지마라 진짜 죽여버리고싶으니까

#229 이름없음 2019/02/05 07:49:24

ㄱㅅ

#230 이름없음 2019/02/05 15:32:51

엄마 아빠 제발 싸우지마요... 엄마 맨날 아빠욕 하는 거 듣기싫어 너무 아빠도 술 그만 마시고...

#231 이름없음 2019/02/05 15:37:43

저새끼는 내 직장도 뺏어간 주제에 뭐만하면 더치페이 하라고 그러냐 더치가 아니라 나 파산시키고 싶은거겠지. 지 입으로 지껄였잖아. 내 통장잔고 0원으로 만드는게 목표라고. 지랄났네 저딴것도 결혼이라고. 저걸 덥썩 줏어가주는 여자도 여잔데 저새끼는 좀 죽어야 인류공헌에 이바지할거같다. 저새끼가 했던말 생각나네 "니가 하는게 뭐가 있어 거지야"라고. 니가 먹고 자고 싸고 했던 생활비 내가 메꾸고있었다 배은망덕한 새끼야. 이 새끼는 아예 태어나기전에 갈아버려야했어 벌레같은 새끼. 근데 이거 몇글자 제한인지 몰라서 일단 여기까지 쓴다

#232 이름없음 2019/02/05 22:11:44

개씨발 좆같은 새끼들 나가뒤져라 시발 앞으로 내인생에서 접점이라고 1도 없었으면 좋겠다 시발 개같은거 싹다 인생 망치고 뒤져라

#233 이름없음 2019/02/05 23:19:09

으아아아어 존나 짜증나네 아니 씨발 돈 주고 설날에 힘들다고 안오는개 씨발 말이돼냐고 아니 썅 울엄마가 씨발 니네 직원이냐 돈 주고 안오게??아우씨 존나 빡치네 아 그리고 작은 할망구들은 한것도 없으면서 힘드네 어쩌네 지랄ㅋㅋㅋㅋ으아아아 존나 빡치네 아니 그리고 할머니는 우리 엄마 좀 쉬게 하세요 어이가 아리마셍이넼ㅋㅋㅋㅋ제발 울엄마 쉬게 해주세요 한번만 더 힘들게 하면 조용한 손녀 밥상 엎어버립니다^!^

#234 이름없음 2019/02/08 11:07:11

동생~ 아무리 한 지붕아래 같이 사는 언니라 해도 물건 말 없이 건드리지 않는게 도리 아니니~? 물건 몰래 가져다 쓰고 갖다놓아도 다 티 난단다~ 발뺌해도 소용 없다~ 그리고 물건 몰래 가져가거나 네 가방이나 필통 속에 숨겨놓지 마라. 언젠가 다 발견되게 되어있다~;; 그리고 내 라이너 펜이 네 필통 속에서 나왔었는데 그건 뭐였니~?

#235 이름없음 2019/02/08 11:09:01

애비야 걍 때려라 ㅅㅂ 하도 지랄하다가 술 안마시면 잘해주니까 착각 오지게 하잖아ㅜㅜㅋㅋㅋㅋㅋ 차라리 니가 오지게 때렸다면 경찰에 신고라도 하지 왜 이렇게 애매하게 굴어 빡치게 머갈 후린다 진짜

#236 이름없음 2019/02/08 19:05:10

부모 시발년들 욕 쳐듣기 싫음 지들부터 욕 하지나 말지 시발 존나 쳐죽여버리고싶네 남아선호사상 가부장제 시발 좆같은 말만 쳐하니까 들을 가치가 없는거지 좀 말 같은 말을 해야 들을 거 아니냐 오빠들은 지랄해도 가만 있으면서 난 만만해보이니까 존나 지랄이야 씨발년들 주둥이 아스팔트에 갈아버리고 싶네

#237 이름없음 2019/02/08 19:06:27

인생에 접점 없으면 좋겠다 학교 다닐 땐 좆같이 지랄염병 쳐하다가 내가 성공테크 탈 것 같으니까 수저 한 번 얹어본댄다ㅇㅈㄹㅋㅋㅋ 그냥 곱게 늙어 뒤지세요~

#238 이름없음 2019/02/08 20:38:48

>>234 시발 난 언니가 그런다

#239 이름없음 2019/02/08 21:58:48

맨날 집에서 틀여박혀서 아무도 안만나고 외톨이처럼 살아가면서 우리한테 히스테리 부리는거 진짜싫어 이제 그만 할때좀 됐잖아

#240 이름없음 2019/02/09 13:02:40

동생년 죽여버리고 싶다 ㄹㅇ

#241 이름없음 2019/02/09 20:22:21

시발 작은 아버지 정말 없어졌으면 좋겠다. 정말 약은 사람인데 최소한의 정성으로 받을 거 다 받아가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네. 아빠랑 할머니 빼고 우리가족 다 그 분 싫어하는데, 명절에 오면 자기 가족만 챙기고 나머지 가족들은 생각도 안하고 존나 약음. 그러고 나중에 할머니가 우리 가족한테만 혜택주면 자기네들은 왜 안주냐며 빼액. 해준게 있어야 뭘 하든가 하지.할머니랑 아빠는 자기 아들, 동생이라며 커버쳐주는 것도 존나 싫음. 진심 세뱃돈 주면 다임?언제 지가 먼저 나 놀렸으면서 내가 째려봤다고 가족들 다 있는 그 앞에서 그렇게 소리지른 것도 이해가 안되네.애초에 남이 듣기 싫은 소리를 왜 함? 엄마도 우리아빠랑 그 사람이랑 긍정적인 관계인거 싫다고 하는데,,,진짜 차라리 명절에 안왔으면 좋겠다. 보는 것만으로도 싫은 사람은 진짜 처음임.얼마나 싫었으면 그 사람이 준 용돈 그대로 가지고 있음.어릴 적에 우리가족한테 했던 행동, 토씨하나 안 까먹고 다 기억하고 있으니까 고3 졸업하고 그대로 돌려드릴거임.뒷끝 있으면 어쩔거임,이제 미성년도 아닌데.용돈 가지고 뭐라 할 수 있는 나이도 지났고.정말 기대해라, 그대로 돌려드릴 거니까.

#242 이름없음 2019/02/09 22:20:09

아빠 존나 술만 처들어가면 집안물건 다 깨부시고 나간지 1시간도 안된 엄마한테 들어오라고 소리지르고 친구분들 생일파티한다고 룸이서 술마시면 남자 있다고 의심하고 영상통화 걸고, 혼자 빡쳐서 폰던지고 강아지들은 이쁘다이쁘다 하다가도 갑자기 빡돌아서 개새끼소새끼 이지랄이고 맨날 이혼하자고 큰소리 치다가도 다음날 아침에 술깨면 없던일이고 신고들어가서 경찰 온거도 한두번이 아니고 쓸데없이 할줄도 모르면서 주식에 손대서 말아먹고 빚지고 음주운전하고 집 밖에서 큰 소리치고 미치광이 소리나면 욕부터 나온다 저인간 또 지랄이야 시발 맨날 큰 사고치고 사과하면 뭐해 당장 내일부터 술마시고 와서 지랄하고 몇달만 지나면 또 고함치고 다 깨부술거면서 시발 그리고 지폰으로 전화해도 엄마 당연히 안받지 그 전에 전화를 몇번을 했는데 나라도 안받아ㅅㅂ 그리고 내가 폰을 빌려줬으면 그냥 엄마한테 전화나 하고 씹히기나 하지 왜 내 폰배경화면 보고 욕하냐고 내가 폰배경을 뭘로 하든 뭔 상관이냐고ㅗㅗㅗ 차라리 진짜 맨정신으로 진지하게 이혼하자고 해라ㅏㅏㅏ 뭔일하는지 돈벌어서 술, 담배나 사오고 엄마가 내 등록금이나 학비 핑계를 대야 겨우 지갑 열리는데 그것도 적게 주고 진짜 쓰래기새끼

#243 이름없음 2019/02/09 22:53:04

동생년존나싫어그년이처먹으면치우는건나임심지어해달라는거해두면먹지도않고징징남아돌아서다버리는데그게한두번이아니라안해주면안해준다고지랄지랄하고아주지혼자염병을떨어요거기다그년지가논리적이고말잘하는줄알아서뭔말을걸면떽떽거리면서대답을좆같이하거나아예씹음근데빡쳐도난그년을뭐때린다거나할수도없어그년운동하거든나진짜맞고살아개빡쳐가끔씩그년이죽거나내가죽거나하고싶네그리고엄마한테는아빠욕아빠한태는엄마욕하는것도좆같음지가박쥐냐고간에붙었다쓸개에붙었다하게심지어가부장적인집안이라아빠앞에서는찍소리도못하고착한척오지게해대서나만동생못살게구는나쁜년됨집나갔으면좋겠어지금걔한테들어가는쓸데없는돈만아껴도나교정할수있을텐데학원다닐수있을텐데그년때문에아무것도못하잖아난그년이너무증오스러워그년은진짜추악한년이야친척들이든누구든다그년이착한줄순수한줄알더라난진짜힘들어집에서뭘하려고하면그년은방해나처해대고나한테는부모도맨날잘안대해줌첫째니까알아서하래집안일도내가자주하는데난첫째니까해야된데이게말이된다고생각하는건지짜증나전에는내일기장도봤어내가욕한거다읽었겠지그뒤로찔리지도않았나봐똑같이지랄하더라진짜너무힘들고짜증나스트래스받아서죽어버릴거같아학원하나도안보내주면서나보고2등급받았더니공부못한다고나는대학도못갈거같다고그냥공장이나가라더라난내가하고싶은일도있는데진짜거지같아다환멸나

#244 이름없음 2019/02/10 01:59:59

친척 고모? 라고 해야 되나 그 분이 엄청 나쁜 분은 아니신데 아들 딸이 한명 있고 아들은 나랑 동갑이거든? 그리고 서울쪽 대도시에 살고 계셔 나는 친모가 무책임해서 이혼하고 아빠, 조부모님이랑 같이 시골에 살아 그런데 그 고모분이 나랑 대화할 때 보이는 은근하게 무시하는 언행이랑 그 말투가 너무 싫어. 나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좋고 여기가 시골이라도 오히려 대전 살 때보다 행복한데 그걸 무시당하는 기분이야 무자각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싢은 건 싫은 거야. 서울 부심 부리는 걸로 밖에 안 보여. 나한테 상냥한 말투나 태도를 보여도 상냥한 척이라고 느껴져. 그게 미안하고 죄책감 드는데 그 와중에도 이 사람이 미워. 내가 이런 나쁜 생각을 하게 만들고 누굴 싫어하게 만든 이 사람이 조금 원망스러워. 나는 누구든 싫어하고 싶지 않았어 어릴 때 명절에 와서 당했던 일인데 나는 머리가 나쁜 편이 아니었거든. 요람에 있던 시절까지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이 사람을 볼 때마다 이 일이 떠오르고, 고모를 미워하고, 나를 자책하고, 날 이렇게 만든 고모를 미워하고, 반복이야. 이게 너무 싫어

#245 이름없음 2019/02/10 17:12:52

동생년 죽여버리고 싶다

#246 이름없음 2019/02/12 19:32:00

갱신

#247 이름없음 2019/02/13 13:31:54

서울 경기 수도권에 사는 사촌동생들아;;;; 제발 지방에 사는 친척들 무시하지 마라;;;; 지방에 산다고 무조건 그 지역 사투리 한다 그래서 사투리로 싸우는 영상 보여주고 우리 생각났다면서 한번 흉내 내 봐, 한번 싸워 봐 이랬던거 얼마나 짜증 났는지 너네들은 모를거다. 동물원의 원숭이도 아니고;;;;

#248 이름없음 2019/02/13 23:50:23

동생 새끼 나 있는데 대놓고 앞담깜 개새끼 ㅡㅡ 잘난것도 없는게 지가 대단한줄아나봐 나도 뭐 잘난거 없지 그건 인정해 그래도 지 윗사람이잖아 내가 뭘하던 지가 무슨 상관이래? 나도 지한테 뭐라 안하는데 왜 저래 진짜? ㅈㄴ 기분 나빠 기분 나쁘다못해 기분 개드러워 진심으로... 너나 잘해 정신나간놈아

#249 이름없음 2019/02/14 01:03:03

시발 동생새끼 눈알 뽑아서 갈가버리고싶다. 시발 성격도 거지같은게 사이코인줄. 마약하나 눈 존나 이상하고 시발 그년 남자들한테 몸파는 창년새끼임. 미친새끼 제발 한강가서 몸 던져서 듀ㅣ졌으면 좋겠다.

#250 이름없음 2019/02/14 13:26:50

오빠 새끼가 지 돈 훔쳤냐고 존나 화냄ㅋㅋㅋㅋㅋㅋ 씨발 진짜 훔쳤으면 덜 억울하지 건들지도 않았는데 개어이없다 어렸을땐 철 없어서 슬쩍하긴 했는데 머리 다 자란 다음엔 오빠 지갑에 손 대지도 않았는데 아 존나 개빡친다 니가 좋아하는 년이 훔쳤을수도 있잖아요 ^^ 같이 사는 년이요 씨발~~~~

#251 이름없음 2019/02/15 03:03:22

씨발 나도 내신 봐주는 학원 다니고 싶다고 외고 가고 싶다고 외고 가는데 1차합격은 영어 올A맞아야되는데 나란새끼는 운도 지지리없고 빡대가리라 혼자 공부 못 해 ㅆㅂ 이렇게 태어난 걸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랑 내신관리 못 하겠다고 대학 교수들도 지 아들딸들 지가 안 가르쳐 다른 사람 불러서 가르치지. 그거 씨발 엄마랑 공부하는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내신 관리 해주는 학원 하나만 등록해주면 소원이 없겠는데 그게 힘들어? 힘드냐고 영어책 읽는 개비싼학원은 보내주면서 왜 내신관리는 혼자하라그래 그게 나한테는 얼마나 소중한건데 외고 가서 간호사 되서 국제봉사 하는게 내 꿈이라고 그 꿈 이루는 과정을 지금 하는건데 씨발 내가 빡대가리라 나 혼자 공부를 못 하겠다고 내가 그렇게 잘난것도아니고 나한텐 진짜 간절하고 중요한 건데 이걸 왜 무시해 왜 혼자하라해 혼자 할 자신 없으니까 학원보내달라는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엄마 주장만 내세우고 내 얘기는 하나도 안 들어줘 이젠 나도 지쳐 짜증난다고 씨발 어떨땐 엄마아빠랑 이혼하면 아빠따라갈거라는 생각도 해 아빠는 엄마처럼 생각은 하지만 내 얘기도 적당히 들어주고 그게 타당하면 보내주기라도 해 근데 엄마는 내얘기도 안들어줘 내가 빡대가리라 그게 안된다고 씨발. 제발 진짜 내 간절함 들어줘 부탁이야 빡대가리라 미안 내가 죽을수도 없고 악착같이 공부하는게 살길인데 그리고 내 꿈인데 씨발 쫌 공감좀 해주라

#252 이름없음 2019/02/15 15:45:03

제발 그만때려 좀

#253 이름없음 2019/02/19 20:21:30

갱신

#254 이름없음 2019/02/21 23:15:21

왜자꾸꼽주고지랄이여 미친년ㅅ.ㅂ.시밯씨~~발

#255 이름없음 2019/02/22 12:43:14

좆같은 동생새끼뒤졌으면 좋겠다 처먹는거말고 하는게읎음~ 병신새끼가 밥 조금주면 지랄하는데 지가 달라는데로 많이 주면 또 안처먹어서 징징남아돌고 후팔련이 뒤졌으면좋겠다 근데 그새끼 친구없어서 지보다 나이어린애들이랑 노는거 ㄹㅇ 개한심해 지 또래애들 친구없어 전에 엄마얼굴에 침뱉고 지랄함 꼴에 같잖게 운동한다고 유세란유세는 다떨어 공부 1도안하는건 팩트구~ 그러면서 말할때마다 지말만 맞는것처럼~ 피씨한척오지게하고~ 정색하는척 오짐 이제 중학교올라가는 년인데 친구없었으면좋겠다 지나가다 처맞았으면 좋겠어

#256 이름없음 2019/02/22 14:26:52

좆같아진심; 갑자기방에존나처들어와가지곤 지랄하길래 아머해;나가 이랫는데 너 또 워마드하지 ㅇㅈㄹ;;ㅋㅋ 조까쇼~ 안해~

#257 이름없음 2019/02/23 19:13:25

ㅈ같고 그냥.. 평생 얼굴 안보고 살았으면 좋겠다 나힘들때 기댈수 있는 존재도 되어주지 못한 부모 오히려 나 힘들게 하고 빨리 갈수있는 길 빙빙 둘러가게 만들고 뭐하나 할때마다 발걸고 넘어뜨리는 부모 항상 못난 모습 안좋은 모습 다 보고 살아서 그냥 인연 끊었으면 좋겠다

#258 이름없음 2019/02/23 19:21:27

내가 열심히 일해서 돈벌어 여행가는데 전화와서 재밌게 놀고왔냐니 대뜸 빚졌다는 얘기하며 부담주고 부모한테 손벌린 것도 아니고 내돈으로 뭐하나 할때마다 본인들이 나서서 오지랖부리며 가로막고 대화해보기도 전에 안돼부터 튀어나오고 소리지르는게 일상 실컷 성질부리다가 잠잠해지면 나더러 대화를 안하려 한다니 어쩌니 항상 똑같은 패턴이지만 정작 부모는 니가 기억이 이상하다며 역으로 까내리기 바쁘고 콧방귀뀌고 개무시 이런걸로 온갖 상처줘놓고 내가 뭔갈 이루면 본인들 덕으로 돌리고 다른집 애들은 부모한테 뭔선물을 했다니 별에별소리 다하며 금전요구 진짜 지친다.. 개같다 좆같다 내가 선택한 부모도 아닌데 왜이렇게 살아야하지

#259 이름없음 2019/02/23 19:25:17

어릴때나 지금이나 기댈 수 있는 대상도 아니고 날 보호해준 적도 없고 이젠 짐처럼 느껴진다 오빠도 진작부터 부모랑 연끊으려고 하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늙고 병들어가는 부모 그냥 두면 자식들만 욕먹으니 세상 참 ㅈ같네

#260 이름없음 2019/02/23 19:28:38

오랜만에 집에 와서 가족들 모이면 편하다거나 그립다는 생각은 하나도 안든다 내잘못도 아닌거 무슨 일만 생기면 엄청 큰일이란듯이 소리치고 두들겨맞고 심지어 아무것도 모르던 어릴적 남들보다 생리 일찍 했다고 두들겨맞고 운적도 있고 가방에 넣었던 지갑 도둑맞았는데 오히려 나더러 잘못이라며 또 혼내고 왕따당한것도 내탓이라고 화내고 때리고 그런 기억밖에 안떠오른다 기괴하고 비정상적인 집안이라는 생각뿐이다

#261 이름없음 2019/02/23 19:32:13

차라리 형제자매랑 사이 안좋았으면 안보고 살면 되는데 이런 부모 밑에서 태어나면 부모 죽을때까지 온갖 고생 다 해야할거고.. 좀있다 집에 인사올 애인한테도 보이기 부끄럽고 싫다 머리텅텅빈 소리부터 별이상한소리 씨부려댈까봐 너무 싫다

#262 이름없음 2019/02/23 20:13:01

여자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은 아들을 5개월간 입원시키에 충분하셨습니까?

#263 이름없음 2019/02/23 22:05:20

.

#264 이름없음 2019/02/26 14:58:56

갱신

#265 이름없음 2019/02/27 00:14:01

부모한테 기대하는건없다 사랑도 금전적지원도 외롭고 공허해

#266 이름없음 2019/02/27 02:25:40

앤만치 싸워라 씨발거

#267 이름없음 2019/03/02 16:13:02

갱신

#268 이름없음 2019/03/02 23:14:53

제발 술 좀 그만 마셔 진짜 정떨어진다..

#269 이름없음 2019/03/03 21:00:10

진짜 애미 나가디졌으면 좋겠다

#270 이름없음 2019/03/03 22:07:25

동생시발년 내동생은정말시발년이다 그년 머리자른것도 내가치우고 그년이 버린것도 내가 치운다 그년은 이제 중학교간다는데 방까지 같이쓰랜다 그년은 존나 시끄러워서 공부를할수없다 좆같다 그년이 나가 뒤져버렸으면좋겠다 그년만 없었어도 난 행복하게 살수있었을거다 그년은 이제 중학교간다고 교과서 과목 진짜 별 쓸데없는것도 다 엄마한테 물어본다 근데 엄마도 잘몰라서 나한테 까지 물어보는데 정말 짜증난다 애초에 그년하고 난 다른학교인데 내가 어떻게아는가 심지어 학년도다른데 그래놓고는 나보고 일부러 가르쳐주지않는다면서 내욕을할것이다 좆같다 난 그년 목소리도듣기싫고 가까이있으면 온몸에 소름이돋는거같고 혐오스럽고 미쳐버릴거같다 그런년은 하루빨리 사라져야한다 재밌는건 그년이 중학교배정이 5지망까지 떨어졌다는거다 그래서 친구가 없다고 한다 그년이 갈 중학교에 아는애들이 있다면 그년 왕따시키라고해야겠다 그년은 이제 학교갈때 좀 멀리가야할텐데 그 먼길가다 뒤져버렸으면좋겠다 뒤져버려도 난 그년에게 인사조차 하지않을것이다 그년은 내가하려는일마다 족족 방해를하는 악독한년이다 그래도 내가 아는사람이 갑자기 죽으면 나에게 혼란이 올수있으니까 그냥 집나가서 영영 못돌아오면좋겠다 내눈앞에서 없어졌으면좋겠다 애초에 내가 외로울거라며 동생을 낳은 부모님의 큰오산이었다 그년이 있어도 난 외롭다 부모님은 그년을 더 좋아하시는것같다 그년이없었으면 난 행복했을거다 그년은 도둑질도 한다 내돈이 사라진다 그래서 기록해놓았고 부모님에게도 말했지만 그저 내가 돈을 잃어버린게 아니냐 왜 남탓을하느냐 라는 말만 돌아온다 난 그년이 정말싫다 그년은 죽어마땅한년이다 다른사람이 나대신 실행해주면좋겠다

#271 이름없음 2019/03/04 00:10:03

아니 161에 49 살찐거야? 아니잖아 근데 아빠는 운동하는거 뭐만나오면 ㅈ우리 **이도 저런거 해야하는데 살빼야지 왜이리 뚱뚱해는 기본이고 허벅지 터치 왜해 엄마는 왜 여기서 더찌면 보기싫다 이지랄이야?? 어이없어 살은 당신들이 더 찌셨어요 나는 정상이라고 떠요 근데 당신들은 비만이라고 뜨잖아 내가 저런 부모배에서 나온건가를 생각 할수 있을정도로 다르잖아

#272 이름없음 2019/03/05 00:32:26

죽어버려

#273 이름없음 2019/03/05 12:54:06

병신새끼가 진짜 대학 졸업하면 바로 취업해야되냐? 아니 지는 존나 고등학교도 짤려서 중졸밖에안되는 새끼가 아는척은 존나해 적어도 난 알바하면서 부모님한테 손은 안벌리고 있다 병신새끼야 근데 넌 뭐냐? 알바도 안하면서 부모님한테 손이나 벌리는 새끼가 누구한테 지랄이야, 니가 한달에 엄마한테 가져가는 돈만 백만원인데 시발 그리고 미친놈이 대화를 하자고? 니새끼랑 대화안하는 이유알려줘?? 다짜고짜 한심한새끼 이지랄하면서 지말만 맞다는 듯이 쳐 말하는데 내가 니랑 왜 대화해야하냐? 시발 진짜 난 니가 뒤져도 눈하나 안깜빡할꺼다 병신새끼야 그러니까 좀 죽어줄래? 시발

#274 이름없음 2019/03/07 00:15:06

존나 죽여버리고 싶다. 맨날 내 탓 내가 태어나서, 내가 잘 못 해서. 하,,, 나보고 어쩌라고;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 우리 엄마 존나 불쌍하다. 난 그런 남자새낀 죽어도 안 만난다. 뒤져라 걍

#275 이름없음 2019/03/07 11:21:14

할아버지 제 이름 좀 기억해주시면 안될까요?

#276 이름없음 2019/03/08 22:55:10

야. 우리 집에 동거하는, 주민등록본 호적에 올라와 있는 우리 엄마 둘째 딸램 들어라. 너 혼자 욕실 쓰고 양치하고 그러는거 아니다. 누구든지 들어와서 양치 하는데 너는 혼자 쓰고 있는 듯 세면대 앞에 떡하니 서서 한 손은 세면대를 붙잡고 한 손은 양치질에 열중하고 있더라. 내가 입 안의 치약 뱉어야 한다고 비켜달라고 했을 때 너는 세면대 잡고 있던 팔만 치웠지, 그 때 좀 짜증나긴 했다. 앞으로는 학교에서 하는 것 처럼 해라.

#277 이름없음 2019/03/17 20:25:12

갱신

#278 이름없음 2019/03/17 20:53:01

자살할 거면 혼자 하십쇼. 왜 내가 자살까지 같이 함ㅋㅋ 죽어서까지 괴롭히려고??? 난 자살해도 혼자 자살하지 절대 같이 죽을 생각 없습니다 그리고 나도 스트레스 받는데 자꾸 나한테 화풀이 좀 하지 마.. 홧병 도져서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먼저 죽을 거 같음

#279 이름없음 2019/03/21 03:36:45

와씨..생각나서 스레딕몇달만에와서 이판보는데 고생들많구나 다들..하 가족이아니라 가 ㅈㅗㅈ이다 진짜..

#280 이름없음 2019/03/21 23:49:37

>>58 이건 좀 아니다... 같은 여자한테 성희롱 발언에다 차별이라니 지 젊은 시절에 젖탱이가 절벽이여서 질투하는 걸 수도 있겠네 가슴 크면 좋은 건데 그걸 가지고 남자들 앞에서 성희롱을 하냐 솔직히 나도 남잔데 저런 거 들으면 누구나 기분 똑같애 수치스럽고

#281 이름없음 2019/03/24 13:33:54

진짜 싫다 예전 내가 어릴때까지만해도 저러면 나도 마음 불편하고 울려고도 했는데 이젠진짜 지금 나고있는 저 씨발 대성통곡하는소리 듣기도 싫어 눈물 한방울도 안나오고 아무 감정도 안들어 내가 달려나가봤자 달라지는것도 없는데 나가봐도 관심주니까 더 지랄해대면서 울겠지 언니새끼는 내가 이러고도 가족이냐는데 , 무슨 지는 한달에 한번만 집들어오는 주제에 나한테 꼰대질이야 니가 맨날 이집에 있는 기분을 알아 ? 맨날 자취방에 살면서 해방되어있는 년이 시발 지금도 문부시기 전에 열어라 지랄하면서 서로 죽이네마네 지랄시발 저 년들은 집떠나가라 울고불고 훌쩍거리는데 진짜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들어 걍 다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어

#282 이름없음 2019/03/27 16:23:33

동생 미친놈이 내 팔 가위로 찔렀어 미친거아니야 진짜 사이코같아 하는짓보면 진짜 내다버리고싶어

#283 이름없음 2019/03/27 16:38:10

아빠 우리한테 관심도 없고 돈만 벌어오면 끝은 줄 아는거 존나 싫어. 왜 우리가 작은아빠랑 사촌오빠랑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겠어.

#284 이름없음 2019/03/27 20:03:39

집안문제 같은거 관심도없고 신경쓰기도 싫어 내 어린시절 불행하게 만든건 당신들인데 왜 나한테 화풀이하면서 자기만족 하는걸까 덕분에 난 과거라는게 없다 의미없어 관심도 없었으면서 자기동족 망하게 할려고 일부로 친한척하고 가식떨는 인간같은건 이제 싫다 아예 다 내가 느꼈던 고통보다도 더 배로 고통받으면서 죽었으면 좋겠다. 저번에는 날보고 피도 눈물도 없다고 말했는데 그건 당신들이야 댁들이 죽을때 웃으면서 좋아해줄게 나한테 하던것처럼. 너희들은 다른 사람에 삶을 짓밟고 망가질때에 나는 삶에 미련없이 살아간다.

#285 이름없음 2019/03/27 21: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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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이름없음 2019/03/30 01:02:49

악 오빠시끼 한달이상 집에 있대ㅠㅠㅠㅠㅠ 짜증나 갑자기 와서 왜 내 생활 패턴을 막아놓냐고 이 시끼야ㅠㅠㅠㅠ 네 덕분에 독서실가야되잖아 아 진짜 싫어 독서실 아저씨 쓰레기고 집중도 안되는데ㅠㅠㅠㅠㅠㅠ 하는 것도 없이 돈만 쓰는 식충이가 하는 것도 없이 하소연하는 거 진짜 꼴뵈기 싫다 난 오빠 낳은 사람이 아니어서 무조건 적으로 수용하고 포용하지 못하겠음 하소연 듣는 것도 한계가 있지 유치원생도 아니고 맨날 찡찡찡ㅠ 니 볼때마다 니처럼 되지는 말아야지 다짐한다 이 시끼야 진짜 싫어 아 가출하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가서 오빠라는 사람 볼 바에는 그냥 학교에서 24시간 공부하는 게 낫지 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너무 싫어

#287 이름없음 2019/03/30 20:15:57

그래서 감옥 언제 감

#288 이름없음 2019/03/30 20:34:52

니들은 나 키워준 것 같고 돈 쓴 것 같겠지만 그 돈 다 언니한테 간 건데 착각하지 마라 썅놈들아; 그냥 씨발 애미 애비 다 뒤져서 보험금이나 줬으면; 아, 빚은 다 갚고 뒤져라

#289 이름없음 2019/03/30 20:35:36

니들 다 뒤지면 보험금 다 쓰고 언니 포함 친척 다 죽여버리고 나도 자살 할 거다 말리지마라 씨발; 다 니들이 잘못한 거니까

#290 이름없음 2019/03/30 21:58:20

아 친할아버지 존나싫어;; 못봐서 인사 안한거가지고 대놓고 꼽준다ㅅㅂㅡ 친할아버지도 아니면서 뭐만하면 지랄하고 친할머니는 시발 엄마한테 꼽주고 시발 그리고 무슨 강아지고양이를 좋도 아닌것처럼 말함; 하 전에 키우겠다고 데려온 새끼고양이 문단속 잘못해서 도망친 것부터 시작해서 별 이유도 없이 맘에 안든다고 다른데 보내버린 애들 명단 뽑으면 시발 책한권 낼수있겠다 고모는 만날때마다 생리하냐고 지랄떨어:;환멸난다 환멸나 내 나이가 시발 17인데 아직도 생리타령하냐고ㅡㅠ 것도 가족 다모인대ㅣㅔ서 ㅅㅂ 고모부쪽 이름모를 할아버지 색한 만날때마다 지얼굴 그려달라하고 시바 미술전공하는애들 진짜 할머니할아버지한테 미술얘기 꺼내지마라 그동안 내가그린그림으로 전시회열수있다ㅡㅡ 그애미에 그아들이라고 아빠새낀 염병 진짜 나가죽었음 조켓다 하 시발 진짜 친가쪽 가족들 꼴보기싫어

#291 이름없음 2019/04/07 22:29:28

동생 ㅈㄴ싸패임 엄마한테 개싸가지없게 굴어 말투 ㅈㄴ 개싸가지 나가면 나간다 이럼될거를 나간다고 아까 말했지ㅡㅡ 이지랄 엄마니까 걱정되서 언제 나가냐고 뭐 먹고 나가냐고 물어보면 내가 알아서 한다고 했다ㅡㅡ 어른한테 이런말투 해대는 패륜아야 그리고 지가 물어본거 대답 잘못해줄수도있지 지 원하는 대답아니면 내가 물어본거에만 대답해라 이따구로 말해대는데 저게 엄마한테 무슨 말버릇인거냐 대체? 이미친새끼는 뇌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왜저러고 사는지 도통 모르겠네. 군대 갔다오면 뭐해 대학 가면 뭐해 사회생활 해보면 뭐해 사람이 그대론데. 사람이긴하냐 니가? 넌 사람도 아니야 어떻게 조금도 변하질않지? 진짜. ㅈ같은게 형제고뭐고 난 쟤 걍 포기함. 엄마는 포기 안했나봄. 가족은 무슨 저놈은 그냥 조용히 어딘가 가서 간간히 살아있다는 소식만 전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패륜아 같으니... 지 알아서 한다면서 그럼 다 알아서 해야지 아침 해달라 옷 산다고 돈달라.. 그럴거면 알아서 한다는 개소리는 왜해? 엄마가 무슨 가정부냐 니가 왕이야 뭐냐 개념좀 갖춰 나이만 쳐먹고 청소도 안하는게 바라는게 많아 밥도 니가 알아서 쳐먹고 해먹어 손이 없냐 발이없냐 인간적으로 사람 자는 시간에 시끄럽게 할거면 니 방에서 먹고 떠들고 해 왜 거실에서 난리야 매너도 없어 이새끼는.. 음식만드는게 쉽냐? 지가 쳐해먹을거도 아니면서 사람 시켜놓고 반찬투정 하지마 사람답게 살아 철좀 들고 생각이란것좀해

#292 이름없음 2019/04/07 23:38:29

애비야 언제 죽어줄래......

#293 이름없음 2019/04/08 19:05:30

입만열면 왜 짜증내? 왜 짜증내? 왜 짜증내? 왜 그냥 숨쉬는 소리만 듣고도 왜 짜증내냐고 물어보지 그러냐? 진심 정신과 가야되는 수준이다

#294 이름없음 2019/04/08 20:42:44

씨발 존나 외모만 보고 사람을 쳐 판단하지마 이것말고도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다 시대착오적인 편견으로 존나 치덕치덕 발려져있어 남자가 왜 매운 걸 못 먹냐 여자가 왜 조신하지 못하냐 옷을 그렇게 짧게 입고 다니니 성폭행을 당하지 씨발 존나 명언들이세요 이런것도 모자라서 가정폭력범 씨발ㅋㅋ 제발 빨리 뒤져라 니년 살아있는 것 때문에 나라 수준이 떨어진다 이년때문에 부들대는 시간조차 아깝다

#295 이름없음 2019/04/09 11:44:56

애비애미 좆나 짜증나는게 집안일 깨끗하게 되어있으면 무조껀 남동생한테 가서 칭찬하고 쌓여있으면 나한테 와서 화풀이하더라. 심지어 그 쌓여있는 집안일의 태반은 남동생이 원인이데 말야. 자꾸 반복해서 그런일을 겪으니까 짜증나서 이제는 절대로 집안일 안도와줌. 그러니까 이젠 다 들으라는 듯이 목소리 키워서 뒷담까고 욕하더라. 종년취급 지겹다.

#296 이름없음 2019/04/09 20:25:56

할머니 나잇값 좀 했으면ㅋㅋㅋㅋㅋ술쳐먹고 집 못찾아서 경찰 오는것도 한 두번이면 참지 우리가ㅋㅋㅋ맨날 지 비위 맞춰주고 눈치보고 집안일은 손 하나 까딱 안함ㅋㅋㅋ술만 먹으면 눈깔 뒤집혀서 언니랑 나한테 썅년들 미친년들 개같은년들 조용히 씨부리면서 욕이나 쳐 하고 언니 참다 참다 이것때문에 집나감ㅎㅎ. 그리고 같이 산다고 지만 세상 초라하고 불쌍한 노인ㅜㅜ 이라고 생각바는 모양인데 눈치보여서 화장실도 못가고 밥도 못먹고 물도 못마시고 방 안에 갇혀있는건 우린데용ㅎㅎㅎㅎ내 택배 먹을건줄 알았다고 마음대로 쳐 뜯어보지를 않나 그것도 종이로 된 보관함 다 잡아 뜯어놔서 풀로 붙여도 수습이 안됨 씨발...지금 생각해도 내가 지 말 무시했다고 일부러 그런것 같음ㅎㅎㅋㅋㅋㅋ여기 적을려면 하루 종일 걸리는데 암튼 그리고 더럽기도 존나 더럽고 씨발씨발씨발 이런 말 하면 천벌 받을까봐 못하는데 빨리 따로 살거나 아님 씨발....여기까지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년 아는 척 하지마라 씨발 혐오스러움

#297 이름없음 2019/04/11 00:12:10

도저히 이해가 안가 그게 대화냐 그냥 사람 몰아붙이는 거지 대화는 무슨 그냥 지 투정받아달라는거밖에 더되냐. 아 ㅈㄴ 듣기 싫어 말투 개 극혐임. 어이없어서.. ㅋㅋㅋㅋㅋ ㅂㅅ 잘한다 그게 부모한테 할소리고 해도 되는 행동이냐. 말버릇좀 고치라니까 뭐? 엄마도 그렇게 하던가? ㅈㄹ 말이냐 방구지 그게 나는 그렇게 밖에 안나와 내가 화나는데 뭐 어떻게 해 이따위로 말하는데 누가 대화하고 싶어해. 이미 지가 고칠 생각이 없는데 상대방이 뭔 말 하고 싶겠어? 어떻게 닌 잘하는게 그거말곤 없냐 효도하나 못하면 그냥 어딘가로 나가 제발. 내가 껴들면 또 껴든다 ㅈㄹ 하고싶은말있으면 하라는데 니 행동이 그따구인데 말하고 싶겠냐 생각이없어요 뇌에 뭐들었는지 진짜 궁금하다. 뭐 기분나빠? 니 기분나쁜건 알고 상대방 기분나쁜건 왜 모르냐 편들듯이 하지말라고? 편 안들게 생겼냐 니 행동이? 니 버르장머리나 고치고 말해 뭔 대화를 풀자는게 계속 지말만 해대고 상대방이 말하는거 끊는게 누군데 지 말 끊지말래 ㅋㅋㅋ ㅈㄴ 웃겨 니 1살많은 한두번 만난 사람인 형한테는 깍듯이 대하면서 가족한텐 왜그래? 인성바닥이 누군데 누굴 평가질이냐 니가 잘못한거 없는데 찔려서 잘못한사람처럼 만드니까 기분나빠서 그러는거잖아 왠 화풀이? 이유를 모르겠네. 아무도 안그러겠지만 니 잘못한건 맞지 그럼 그게 잘한짓임? 근데도 너 잘못했다는말 아무도 안했어 누가 니 잘못했다고 말함? 그냥 니 지금 지 분에 못이겨서 승질부리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할건 해 니 하는 행동 아주 잘하는짓 아니라고 ㅋㅋㅋㅋ 왜 나는 뭐 이젠 혼잣말도 하면 안돼? 별게 다 ㅈㄴ 지랄이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사는 이유를 모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나다 못해 너때문에 정신병원 가게 생겼다. 아 그래 너란 인간은 사람 못괴롭혀서 안달난 사람인걸 잊었네. 넌 계속 그래왔으니 모르지.. 이상황에서는 그러면 안되고 저상황에서는 이러면안되고 이게 이해가 가? 그래도 되는거야? 그러면 안되지 이렇게 말하는 넌 지킬거 다 지키고 사냐 ㅋㅋㅋ ㅈㄴ 어이털려 ㅋ 지가뭔데 ㅋㅋㅋ 뭐 어이없냐고? ㅇㅇ 어이없음 말투 곱게 쓰라한것도 아니고 곱게 써주라고 하는데도 지가 싫다는데 누가 니가 말하는 그 대화란걸하고 풀고 싶겠어. 너같은 사람 만나서 대화 실컷하고 죄없는 사람 괴롭게 하지좀마

#298 이름없음 2019/04/11 05:13:50

아빠 내가 모를 것 같지? 술집년이랑 바람핀거 내가 모를 것 같지~? 내가 그 년 어디 술집에서 일하는 지 알았으면 술병으로 그 년 대가리 깨고 아빠 병원에 질질 끌고 찾아갔을거야 시발

#299 이름없음 2019/04/11 05:16:53

큰아빠가 나 어릴 때 내 성기부위 만진거 아직도 생각난다 시발 좆같네 아오 시발 시발시바라ㅏ랑ㅇ 지금 만지면 존나 죽빵 갈길 수 있는데 존나 죽여버리고싶네 왜 그러고 사냐 큰엄마라는 년은 엄마 괴롭히다가 엄마가 빡쳐서 안나가니까 나한테 왜 엄마 안오냐고 지랄하고 내가 안가니까 이제 지 성격 풀 사람 없다고 작은 큰엄마 갈구고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300 이름없음 2019/04/11 05:27:39

그리고 큰엄마 년 지가 애 못낳아서 지 동생 아들 다 큰 놈 데려와서 엄마 행세하니까 좋디? 아 그래 거기까지는 뭐 괜찮아 아무도 뭐라 안함ㅇㅇ 근데 시발 야 적당히 해야지 우리 집안 피 1도 안섞인 니네 집안 애를 왜 우리 집 족보에 넣을라해 시발 난 아직도 니네 모자? 아니 모자도 아니짘ㅋㅋㅋㅋ 니네 둘이서 고작 6살이던 나 존나 갈구던게 생각나는데 그딴 새끼를 왜 우리 집안 족보에 넣을라고 지랄이냐고ㅋ 심지어 큰아빠한테 말도 없이 지 혼자 애 못낳았다는 열등감 때문에 엄마한테 지랄한거라며?ㅋㅋㅋ 내가 진짜 어이가 없어서;; 니가 그 사람 애기 때부터 키운거면 내가 말도 안하지; 니 동생이 다 키워놓은거 데리고와서 엄마 행세한 거면섵ㅌㅋㅋ 애초에 법적으로 가능한 것도 아니더만ㅋㅋ 사람이 인성이 안되면 머리라도 잘굴려야지ㅋㅠㅜㅜ

#301 이름없음 2019/04/11 10:19:42

1

#302 이름없음 2019/04/11 10: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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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19/04/13 22:37:25

아빠. 반오십 이면 결혼 할 나이라고요? 정상적인 직업 가지고 철 들 나이라고요? 정상적인 직업가지려고 내일배움카드 공부중이고요 철 들 나이 운운하는데 니새기 술쳐먹고 하는 꼬라지보면 니 새끼부터 철들었으면 좋겠고요 결혼은 뭔 개소리에요 이 시발놈아. 지금 출산률 역대 최하인데 자폭하자는 소리를 하시네ㅋㅋㅋ 니들이 살던 시대랑 지금이랑 똑같다고 생각하세요? 시발 헬조선 타령 나오고 난리인데 뭔 사회적 이슈가 크게 터졌을때 그걸 집중해서 보라고 훈수세요? 시발 맨날 나는 자연인이다 쳐 보면서 자연으로 가고 싶다고 하는 병신이 뭔 사회에 관심을 가지라고 훈수냐고요 이 개새끼야. 니 새끼 나 맘속으로 존나 하등한 새끼라고 여기는거 다 느껴져요. 그거 얼마나 좆같은지 아세요? 지는 뭐 존나 깨어있는 지식인 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시발놈이 내 방에서 딴 년이랑 통화하면서 사랑한다고 다 들리게 불륜을 쳐 저지르고 엄마한테 뺨 처맞고 병신새끼 진짜. 그리고서 교회다니면 뭐 구원이라도 받을줄아세요? 이 시발놈아 난 신같은거 안 믿으니까 교회가자고 그만좀 하세요. 정도가 없어 시발 꼰대 새끼가. 아 그리고 가끔 죽고싶다고 그러는데 뒤지실거면 사망보험이나 쳐 들고서 뒤지세요. 나 꿀 좀 빨면서 살아보게. 그리고 시발 엄마. 내 물건 맘대로 손대지좀마요. 본인이 손대놓고서 내가 물건 찾을때 안보인다고 말하면 그러게 잘 좀 정리하라고 말 하는거 존나 짜증나요. 본인이 건드려 놓고서 왜 나한테 그러세요? 그리고 내 물건 맘대로 남들한테 나눠주지좀 마요. 시발 이번 겨울에 롱패딩 1개 주문했는데 2개 와서 하나는 잘 보관해뒀다가 지금 입고있는거 망가지면 갈아입거나 돈 부족할때 팔아서 쓰려고 했는데 왜 그걸 나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그냥 외가쪽에 갖다 줘버리냐고요? 그리고 시발 사과를 할 때 실실 웃으면서 웃음으로 넘길려 하지 마세요. 시발 난 좆같은데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얘기하는거 보면 존나 화병나서 뒤질것같아요. 친구나 알바 후임이었으면 개 씹 정색빨고 쌍욕박아버렸을거에요. 그리고 동생아. 너보다 내가 나이가 많은데 날 얼마나 좆같이 보면 개 싸가지 없게 말을하냐? 니 새끼도 진짜 언제 한번 정신 차릴때까지 존나게 패버리고 싶을때가 한 두번이 아니야 이 시발놈아. 시발 내일배움카드 과정 끝나고 직업 가져서 돈 벌면 독립해서 손절할겁니다. 시발 것들. 다음생에는 반드시 만나지 말길.

#304 이름없음 2019/04/14 00:15:58

내가 언니랑 한번만 더 단둘이 술마시면 인간, 사람 때려치운다^^ (할많하않)

#305 이름없음 2019/04/14 17:58:24

옛날 일이라 소용 없지만 응어리 져서 여기다 쓴다.. 하 사촌언니 진짜 기막힌다 아니 무슨 내가 그때 4살 되는 어린 애도 아니었는데;;;; 짜증 굉장히 났는데 참느라 힘들었다 초6 되는 중소도시 사는 애가 그렇게 세상 물정 문명을 모를 것 같아? 본인은 대도시 산다고 그게 큰 자랑인 것 처럼 뭐든지 다 아니까 얘는 잘 알려 줘야 한다는 투로 말했어. 기억 나? 그러면서 같은 지역 사는 다른 사촌 동생은 잘 아니까 안 알려줘도 된다 이거였어? 걔가 나보다 한두살 어린데? 내가 야만인이냐 진짜 그러면 아파트 인터폰 지하철 타는법 이런거 다 대충 아는, 완전 시골동네에 사는 중학생 애가 놀러가도 막 알려주겠다 이거네? 또 대형서점 갔을 때는 내가 포장된 책 뜯을 것 같았어? 당연히 안뜯지. 내가 다른 사촌동생보다 어리게 보였어? 지금도 그래? 막 인스타 다이렉트 카톡으로 공부 이야기 하고 중학교 어쩌고 고등학교 어쩌고 이야기 하더니 사실은 내가 유치원도 안 들어간 애로 보인다 이거네?? 언니는 나중에 내가 결혼해서 아이까지 생기면 고등학교 이하 애가 결혼하고 애를 낳았네 이렇게 생각하겠다?

#306 이름없음 2019/04/14 18:00:37

>>305 그리고 시골 조부모님댁에 있는 개 언니 반려견 처럼 대하지 마. 할아버지댁에 있는 개는 할아버지네 개라면서 왜 하는 행동은 "제가 이 강아지 주인이에요." 이거야??? 그리고 사촌동생. 야....ㅠㅜ 너 제발.... 하..... 지방사람들 사투리 쓰는게 그렇게 신기해? 재미있어? 왜 이름도 모르는 부산 사는 여자애들 사투리로 싸우는거 보여주면서 우리 생각 났다고 이 자리에서 이렇게 싸워봐라 권유하는건데...? 너 진짜 사투리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환멸난다... 여기서 제일 이해 안가는게 싸울 일도 없는데 왜 싸워보라는거임? 사투리 쓰는 지방인들이 대도시 사는 사람들 구경거리야? 너희 지역도 경기도지만 무슨 읍 리 이렇게 나뉘던데 거기는 사투리 없어?? 너랑 같은 중학생이고 노는 것도 재미있고 말도 잘 통해서 좋은데 이런 면에선 실망이다..

#307 이름없음 2019/04/15 15:57:46

야 동생ㄴ아 너 빈말하지 마. 내 틴트 발라보겠다고 달라고 할 때, 그거 빈말이었지? 내꺼 너한테 빌려주기 싫어. 그러니까 써보지도 않을거면 빌려달라고 하지 마. 짜증 나.

#308 이름없음 2019/04/22 23:35:53

ㄱㅅ

#309 이름없음 2019/04/24 23:19:35

동생 새끼 진짜 짜증난다. 죽어버려.

#310 이름없음 2019/04/24 23:31:26

친가 사람들. 가부장적 분위기 너무 싫다. 큰엄마, 숙모들이 그냥 자처해 자기들이 ㅋㅋㅋㅋ 답답하다

#311 이름없음 2019/04/27 01:46:19

진짜 싫어지려고 하니까 좋은말할때 닥치고 자기주장 좀 굽힐줄도 알아라 제발~~~

#312 이름없음 2019/04/27 01:59:04

큰아빠. 친구관계가 엿같아서 중1때 학년부장이 큰아빠 친구였는데 추석지나고 알게됐다. 그 이후로 급히 갈데있는데 마주치면 붙잡혀서 귀찮았고(다행히 중2때부턴 없어짐)우리아빠랑 같이 일했는데 자를때 퇴직금도 안줬단 소리 들었고 부모님 얘기하시는거 들으면 3년안에 아들낳는 조건으로 재산 다 가져갔는데 지금 10년이 지났는데도;;;친가엔 남자애가 없음ㅋㅋㅋㅋㅋㅋ

#313 이름없음 2019/04/29 01:02:26

죽어라 씨발놈

#314 이름없음 2019/04/29 15:19:09

시발련아 입싼거 알겠는데 작작꼬질러 씨발련아 나는 니 잘못한거 몇번이나 덮어줬냐 정신병자년아 ㅉㅉ 우리집에서 밤에 ㅅㅅ한거도 걍 모른척해주니까 시발 존나 어이없어 닌 왜 엄마한테 내 일 다 꼬지르고 다녀 내 남친한테도 말 작작전해 니한테 앞으로 아무말도 안할거임 오죽하면 학교 상담선생도 내가 남친 있는걸 알겠냐 시발련앙 ㅠㅠ

#315 이름없음 2019/04/30 18:27:09

배를 왜 때려 배를;;; 수술칼로 가르면 장기 드러나는 곳이고 복부 맞았다가 장기 찢어진 사람도 있다던데?

#316 이름없음 2019/05/03 19:03:37

이봐요. 캄보디아 사람인 당신은 작년에 30대 중후반이라는 나이로 1-2년 후면 50대가 되는 한국 남자한테 소개 받아서 시집 온다고 예비 시댁 식구들에게 아주 후하게 우대를 받았습니다. 알고는 있겠죠? 지금도 그렇고요. 당신이 한국인이었다면 어땠을 지는 몰라도 시댁에서는 외국인 이라는 이유로 대접을 다르게 하는 것 같더군요? 서론은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 갑니다. 작년에 당신의 결혼식이 있기 5-6개월 전, 당신은 당신의 신랑이 될 사람과 함께 우리 식구의 가족 여행에 끼어 들었습니다. 이 때까지는 아무 감정도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쪽 손에 포장 된 케이크가 들려 있더군요. 뭐지? 했더니 당신 노동자 수업 끝난거 축하한다고 사 온거 ㅋㅋㅋㅋㅋㅋ 님아 그 때 제 생일이었어요. 자기 생일날 다른 사람 축하하는거 보는게 어떤 심정인 지 알기나 해요? 정작 그 쪽은 생일 이라고 시댁에서 케이크 사오고 파티하고 했죠? 다음에는 니 생일 때 니 생일 안 챙기고 다른 사람 축하 해 주는거 봐라 ㅋㅋㅋㅋㅋ 당하면 서운하다고 그 때 심정 토로하지 말구~~ 나는 서러워도 짜증내거나 안 했으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너 니 시어머니한테 악감정 가지고 잘 해드리면서 훗날 해코지 할 생각은 아닌거지?

#317 이름없음 2019/05/04 15:06:38

씨발 진짜 대가리깨고 싶어 근데또 부모라고 쟤 대가린 못깨갰고 걍 내가 나가 뒤져야지 씨발 평소엔 존나 더러워도 암말 안하다 걍 지 기분 더럽고 추잡하니까 온 집안 사람들안한테 시발시발시발 더러워 미치년들아 안치워??? 내가 나가 뒤져야지 시발 하면서 집안 물건 다 때려부수고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이래놓고 밖에 나가면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엄마인척 나때문에 너네가 잘사는척 하겠지 시발년 나는 화 못내서 맨날 빡치면 울기만 하는줄아냐????? ! ! ! ! !???????? 시발 내가 돈만 벌어봐 개지랄 존나떨고다닐꺼야 돈벌어도 효도를 왜바래 매년 카네이션 생화는 받고싶은데 그럼 잘해주던가 지가 친가쪽 사람들 만나러 가기 존나 싫으니까 우리한테 씹지랄을 그냥 ㅗ ㅗ ㅗ ㅗ ㅗ ㅗㅗ ㅗ ㅗ ㅗ ㅗ ㅗㅗㅗㅗ ㅗ ㅗ ㅗ ㅗ ㅗ ㅗㅗ ㅁ지는 맨날 지네 오빠 언니 시어머니 다까고 지랄이면서 지 뒷담 한마디라도 들리면 싸지랄 오지죠ㅜ 그냥 내가 대가리 깨고 뒤져야겠다 시발년 이년은 나 뒤진날 지 빡치면 장례식도 안올새끼임 ㅅㅂ

#318 이름없음 2019/05/04 15:33:48

와 ㅋ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ㅋ 집에서 그 지랄 소리를소리를 질ㄹ놓고 전화받자마자 존나 차분해지면서 욜라 멀쩡한 년인척 개지랄을떠네 시발년 정신병원이나가 자폐 틱 우울증 세상에 있는 정병은 다 니꺼다 ㅋㅋㅋ ㅋ ㅋ ㅋ 쿸ㅋㅋ

#319 이름없음 2019/05/04 15:38:20

아 미치겠다 이년이랑 살다가 내다 먼저 정신이 나갈것같아 수련회걸때 돈 ㅈㅎㄴ나 들고가서 버스 타고 쨀까

#320 이름없음 2019/05/04 21:25:56

아빠 제가 아빠를 진짜 엄청 많이 사랑하고 존경하긴 하는데요 솔직히 아빠가 요구하는건 저한테 허들이 너무 높아요 아빠 딸은 아빠 생각보다 많이 무능해요....

#321 이름없음 2019/05/06 01:14:29

시발놈들아 술 쳐먹고 지랄좀 하지마

#322 이름없음 2019/05/06 13:01:20

엄마없이 키웟으면 닥치고 통장에 돈이나 처 넣고 늙어뒤질때까지 그렇게 살아 씨발아

#323 이름없음 2019/05/06 17:06:17

5 살. 그 작은 애를 왜 그렇게 때렸어요? 효자손이 부러지고 파리채가 휠 정도로, 애가 배 맞고 벽에 부딪혔는데도 괜찮다며 계속 때렸잖아요. 초등학교 고학년 때 한 동안 잠잠해서 다행이라고 생각 했는데 그게 내 착각이였나봐요. 궁금증 때문이라고 하지 마. 더듬고 억지로 욱여 넣으려고 하면서 변명하지 마요. 자는 것 같아도 깨어 있어요. 아무렇지 않아 보여도 사실 내가 미친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요.

#324 이름없음 2019/05/06 19:00:06

아빠 새끼 이제 딸인 나로도 모자라서 남동생까지 강간하냐?

#325 이름없음 2019/05/06 22:52:13

시발 내가 빵을 먹든 말든 지가 뭔 상관이야 술 마시고 지랄하지좀마 기분 잡치게 하네

#326 이름없음 2019/05/10 01:47:19

취업해서 돈 좀 벌고있냐고?? 아니??? 아직 집에서 공부 좀 더 하래서 공부중이야 니들 집은 가난해서 자식들 공부 잘 못시켯지? 하긴 집꼬라지만봐도 뭐ㅋ 청소 좀 해라 근데 내가 돈을 벌던 뭘하던 뭔상관이야? 뭐 니들한테 용돈같은거 좀 줄거 같아?? 아니?? 가족들끼리 화투치면서도 잃었는지 벌었는지 계속 계산해보고 잃었으면 끝났을때 표정 개 썩창이고 그거 좀 벌었다고 집이 잘 살아질것같냐?? 나말고 다른 친척들도 느그 가족들 ㅈㄴ 싫어해ㅋㅋㅋ 이미 니들 자식새끼 결혼 다 시키고 햇으면 친척들한테 좀 써라 맨날 얻어처먹지만말고 그리고 취업하면 가면 공짜로 해주냐고? 니 머리 중간에 비었잖아 할 머리도 없으면서ㅋ 뭘 머리를 심어달래 진짜 바늘도 하나하나 쑤시고싶게

#327 이름없음 2019/05/10 02:22:34

아...

#328 이름없음 2019/05/10 13:32:27

생긴거부터극혐인게 나이 60다되가도 자신이 세상의중심이고 나머진 다 딱까리에 별볼일없단듯이 뺀질나게 쳐사는데 제발 나가뒤져

#329 이름없음 2019/05/10 22:59:38

새엄마년 엄마년 아빠새끼 셋 다 빨리 나가뒤졌으면 ㅎㅎ 시발 내가 빨리 어른이 되서 이새끼들을 손절하던가 말던가 해야지 ㅅㅂ 맨날 죽이고싶어서 못 참겠다 ㅎㅎㅎㅎㅎㅎ

#330 이름없음 2019/05/11 21:18:55

갱신

#331 이름없음 2019/05/12 01:05:20

친오빠새키 나가뒤져라 왕자병에다가 망상에다가 시발놈 이 잘나고 지부터 잘나고 훈계라도두면 몰라 지상태도엉망인주제 누구보고훈계야 훈계는 ㅡㅡ 나가뒤져리ㅡ ㅡㅡ 여동생이 니장난감인줄아냥 미친새키 얼마나잘사는지 두고볼거디ㅡ

#332 이름없음 2019/05/12 01:12:13

왜살지 . . 진짜 궁금한데 왜사는건지 모르겠다. 빨리 뒤지면 좋갰다

#333 자일리톨333 2019/05/12 01:30:21

>>333 >>333 >>333 >>333 자일리톨 >>333 >>333 GET!☆ >>333

#334 이름없음 2019/05/14 22:40:11

꼰대들 남녀차별하는 거 개같네. 나한테는 개지랄을 떨었으면서 이번에 새로 남자애 태어나니까 좋아서 아주 날뛰고 그 이름 하나 짓겠다고 돈 쓰는거 봐라 아주 가관이네. 지금이 조선시대인 줄 알아? 정신 차려라. 그리고 엄마는 지도 여자면서 나한테 여혐발언은 왜 하는지. 아 쓰다보니까 생각나는게 훨씬 많네. 다시 태어나고싶다.

#335 이름없음 2019/05/14 22:45:13

아 그리고 그 이번에 태어난 남자애 손에는 명절 때 5만원 짜리 쥐어줬으면서 나한테는 왜 하나도 안 줘? 진짜 욕 나온다 다 엎어버리고 싶네.

#336 이름없음 2019/05/16 01:21:37

갱신

#337 이름없음 2019/05/20 22:40:45

왕따 당하고 자퇴했을 때 열심히 가해자 편들더니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다? 근데 난 아무리 봐도 네가 가해자였기 때문에 그런 것 같거든? 가해자들은 지 가족 중에 피해자가 생겨도 가해자 쉴드치더랔ㅋㅋㅋㅋ 이러면 분명히 피해자는 지 가족한테도 피해망상 펼친다고 ㅈㄹ하겠지. 네가 안 겪는다고 없는 일이라는 건 도대체 무슨 오만이냐? 좋겠다 ㅋㅋㅋ 강자이면서 가해자고 말발도 더 세고 공부도 더 잘하고 할 말 없을 땐 피해의식이라는 마법의 단어도 있고? 네가 진정 반성하고 있다면 가족 중에 피해자가 생기면 도와주고 편들어줬어야지 공격할 게 아니라ㅡㅡ 피해자를 공격한다는 건 결국 네가 아직도 가해자에서 못벗어났다는 소리지. 지가 가해자니까 지같은 부류 까는 걸 못하는 거야 ㅋㅋㅋ 피해자 권리는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개무시하고 가해자 권리는 나노단위로 사소한 것까지 다 인정해야 되고ㅡㅡ 그리고 뭐? 똑같이 안 좋게 대하면 똑같은 놈이라고? 가만 냅둬도 나 비롯한 다른 애한테 안 좋게 대하는 가해자랑 가만 냅두면 남들한테 피해 줄 생각 안 하는(물론 의도적이지 않게 피해준 적도 있고 나만 몰랐던 적도 많다. 이건 진심으로 반성함.) 나랑 어떻게 똑같아? 네 논리대로라면 북한이 우리나라 쳐들와도 전쟁하면 안 되겠다? 왜?똑같이 총 쏘고 폭탄 쏘고 사람들 죽이는 건데? 뭐?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거라고? 최대한 공평하게 맞춰야지ㅡㅡ 무슨 성적같이 자기가 노력해서 얻는 그런 거 말고 연쇄살인범한테도 인정해주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권리도 여러사람이 거부감 가지면 무시해도 되는 거야? 그냥 지들 편하자고 개억지부리는 거짘ㅋㅋㅋㅋ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고운 법인데 지들이 심성 못돼쳐먹어서 가는 말 곱게 하는 노력하기 싫은데 마침 지들이 강자니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는 거지.

#338 이름없음 2019/05/20 22:57:55

그리고 티비에서 왕따 문제 얘기 나오는데 뭐? 가해자는 없다고? 그게 단순히 같이 안 노는 은따였다면 동의를 해. 근데 명백히 피해자 가해자가 나뉘는 사건에다 대고 뭐라고? 괜히 지가 가해자여서 찔리니까 그딴 망언하는 거지. 뭐? 그럼 계속 그렇게 살던가? 가해자가 갑이고 강자이니까 더 유리한 입장이니까 옳고 그름을 안 따지고 강약을 따지는 거지. 뭐? 가해자들이 나중엔 다 뉘우치고 후회한다고? 지금 니새끼가 하는 것만 봐도 아닌 것 같은데? 뉘우쳤다는 새끼가 피해자인 가족보고 무조건 참으라 하냐? 네가 진짜 뉘우쳤으면 내 편 들었지 그 ㄴ 편들었겠냐? 뭐? 내 인생이 그 ㄴ 한테 맞춰진 게 아니라고? 왕따 당하면 가해자가 피해자 인생에 침투하게 되는 건 당연한 거지. 나같은 피해자가 약자이기 때문에 누가 안 도와주면 가해자한테 맞춰지는 것처럼 되는 것도. 그러니까 싸워서라도 사과를 받아내는 걸 도와주든지 해야지 왜 그걸로 협박을 해? 가해자 가족들이 지껄일 만한 소리를 왜 피해자 가족인 네가 하고 있지? 뭐? 복수하기 위해서 태어났냐고? 복수하기 위해서 태어난 거 아닌 것처럼 하려면 가족들의 도움이 필요한 거잖아ㅡㅡ 뭐? 내가 무슨 최후의 심판자냐고? 걔들 대가 치르게 하는 건 최후의 심판자씩이나 돼야 할 수 있는 거고 내가 괴롭힘 당하는 건 이 핑계 저 핑계 다 대도 되는 거냐? 내가 조금 달랐던 게 남 괴롭히면서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중죄야? 네가 주로 존중받기 쉬운 성향으로 태어나서 뵈는 게 없나본데 네가 노력해서 그런 성향으로 태어난 거 아니잖아. 나도 내가 원하거나 잘못해서 이렇게 태어난 거 아니거든? 배려심이라곤 ㅈ도 없는 무례한 소리 지껄이길래 뭐라고 했더니 뭐? 그건 다른 거라고? 네가 다른 건 남한테 상처주면서까지 인정받아야 되면서 내가 다른 건 무시당해도 싸고 안 고치면 내 손해여야 하는 거냐? 네가 뭔데? 억울한 거 알겠는데 알겠는데 거리지마ㅡㅡ 알면서 개무시하는 게 더 나쁜 거지ㅋㅋㅋ 로스쿨 갈 거라고? 네가 정말 제대로 된 갱생을 하지 않는 이상 정말 위험한 생각이다. 가해자이자 가해자 편인 놈이 공부만 많이 해서 변호사라도 되면 가해자들 위주로 변호할까봐서. 너랑 다른 사람들 인정하고 배려하기 짜증난다고? 넌 강자여서 팔자 좋게 짜증이나 내고 있지 나같은 약자들은 심하게 상처받아.

#339 이름없음 2019/05/20 23:09:32

뭐? 내가 이상하다고? 이상해졌다고? 괴롭힘 많이 당해서 그만큼 화나 있는 게 왜 이상한 일인데? 정작 지는 가해자 없다는 개헛소리 해서 지적했을 때도 말투 공격적이라면서 좆싸가지 없게 대꾸해놓고 ㅋㅋㅋ 네 말투는 얼마나 비공격적이길래 그 ㅈㄹ이세요? 네 논리대로라면 이유 있어서 왕따 당한 나랑 너랑 똑같겠네요? 똑같이 말투 공격적으로 했으니까?

#340 이름없음 2019/05/20 23:18:26

~~하면 --해야한다(당위법칙)가 되어야 하는데 너같은 부류는 오직 ~~하면 --한다(존재법칙) 더라?ㅋㅋㅋ 니네가 무슨 대자연현상이냐?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는 것 같냐? 그렇게 자연현상 흘러가듯이 할 거면 세상에 경찰이 왜 있고 법은 또 왜 있겠냐?

#341 이름없음 2019/05/20 23:34:04

뭐? 가해자가 나중에 대가 치르는지 아닌지 어떻게 아냐고? 그냥 냅두면 모를 수밖에 없지. 그러니까 내가 아는 선에서 확실하게 대가를 치르라는 거잖아. 사과도 받아야 하고. 그게 월권이냐? 그게 그렇게 무리한 요구냐? 뭐? 난 그런 적 없냐고? 사실 부끄럽지만 나도 가해자였던 적 있는데 그 땐 바로 엄청 혼나고 사과도 하고 그 뒤론 다신 안 괴롭혔는데. 내가 이 얘기 하면서 난 잘못했을 때 대가 치뤘다고 하니까 이번엔 내가 엄청 혼났다 해서 그 때 그 피해자가 다 잊었다는 보장 있냐는 식이네? 가해자가 혼나고 사과해도 피해자 상처가 남는다는 말이잖아. 그 말엔 나도 동의를 하는데 생각해보면 그렇게 해도 피해자가 상처받는데 가해자 혼내지도 못하고 사과도 못받아낸 피해자는 오죽하겠어? 뭐?사과 받아서 뭐할 거냐고? 안 잊으면 나만 손해라고? 안 잊음 나만 손해라는 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을 때 얘기지ㅡㅡ 왜 그 조치 취하는 걸 안 도와주는데? 혼자서 그럴 힘 없는 것도 내 탓이고 내 죄야? 사과 받아서 뭐하냐니? 받아야 조금이라도 상처 덜어낼 수 있는데. 잊고 살라고? 그 논리대로면 위안부 할머님들도 사과 받지 말고 잊고 사셔야겠네? 이렇게 비유하니까 뭐? 내가 위안부 할머님들 발톱때만큼 힘들었냐고? 당연히 내가 덜 힘든 건 맞지. 근데 그게 사과 못받을 이유가 돼? 그리고 난독인지 난청인지 내가 언제 할머님들만큼 힘들었다고 했냐?

#342 이름없음 2019/05/20 23:39:55

문 안 열어줬다고 뭐 내 성질이 더럽네 ㅈㄹ이네 하시던데 네 마인드가 더 더럽고 더 ㅈㄹ같아요^^ 내 친구는 중딩 때 쌍방으로 싸워서 문제 생겼을 때도 가족, 친척들이 자기 편 들어줬다던데 뭐? 가족이면 바른 길로 이끌어가야 되기 때문에 내 편 못들겠다고?ㅋㅋㅋ 피해자가 얼마나 상처받든 말든 기본적인 사과 받는 것도 안 도와주면서 무조건 잊으라고 안 잊으면 네 손해라고 협박이나 하는 게 바른 길로 이끌어주는 거냐?ㅡㅡ 니네 언행을 보면 난 그냥 놀리고 괴롭혀도 되는 사람인 거고 화도 내면 안 되는 사람인 거야.

#343 이름없음 2019/05/21 20:00:36

자신 분에 못 이겨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물건 찢고 던지고 주우라고 명령하며 욕질하니까 기분 좋으십니까?

#344 이름없음 2019/05/21 20:49:29

우리 할머니때문에 정신스트레스 많이 받는다 나는 고등학생이라 늦게 집에들어오고 그때문에 시간도 부족한데. 내가 밥 차려먹는건 할수있어도 냉장고정리하라고하고 우리 엄마 욕하거나 자기연민적 말 내뱉는건 진짜 답답하더라 게다가 성별비하,여성혐오적이고 비공감적인 빻은말 존나 뱉어냄. 아 좆나 짜증나네 아빠가 전에 냉장고 안먹는거 정리하라고 했잖아 시발 내 자취방 냉장고도 아니고 내가 왜 지는 공부 1도안하고 하루종일 텔레비전만 보먼서 우리엄마보고 왜 나버렸다고 하는데 시발 엄마랑 같이 살아본적도 없으면서 그

#345 이름없음 2019/05/21 20:50:00

그딴말 자꾸 왜뱉는데 응 니의견 존나 하나도 안물어봤거든요??????

#346 이름없음 2019/05/22 02:17:31

아... 진짜 ㅠㅠㅠ 너무 어이없어서 정말.. 뒤통수다 이거는 진짜 상처다.. 아무리 뚫린입이라고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고작 그거 하나로 그게 그렇게 미안하고 후회스러울일이었으면 결국 나한테 돈주기 싫어서 그런거잖아 아무리 가족이라고 내가 자식이어도 시킬때 편하게 안시켰잖아.. 기분 안좋게 말했잖아. 내가 만드는걸 할줄아니까 근데 자신이 못하면 상대방이 할줄아는거 인정해줘야되잖아 단순히 내가 할수있는거라고 나한텐 쉽고 간단한거라고 맘대로 정의 내리면 안돠지... 그럼 다른사람한테는 돈 안주고 의뢰할 생각이었어? 미안하고 후회한다는건 말이 너무 모순아냐? 첨에 해달래놓고 점점 이렇게 해놔라 저렇게 해놔라 몇개 필요하니까 그것 해서 놔둬라 그랬잖아 돈도 안주면서 시킬땐 언제고.. 그랬으면서 미안해? 후회해? 무슨 말도 안되는...ㅡㅡ 짜증나고 어이없고 참나 후회한다니 자식한테 무슨 말을 그렇게 하는거야? 너무한거아냐?

#347 이름없음 2019/05/22 02:18:31

아부지 저한테 화내시면 어떡합니까

#348 이름없음 2019/05/22 03:08:48

맨날 정치질이나 하고 지는 욕하면 괜찮은거 내가 욕하면 잘못한거 괴롭히기 아빠면 다냐 시발새끼야 존나 죽이고싶다 제발좀;; 내가 잘 시간 내가 정해놓고 자꾸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좀 말라고 시발 그리고 친할머니년 친할아버지놈 제발 꺼져 시발 보기도 싫은데 맨날 보자고 ㅈㄹㅈㄹ하는거 존나 싫어 !

#349 이름없음 2019/05/23 21:27:03

민철아 사지찢겨죽어라 이정도도봐준거다 진짜죽어라

#350 이름없음 2019/05/23 21:31:38

동생새끼 진심 짜증난다. 나가 뒤졌으면 좋겠네 시발놈 당연히 지혼자 쳐먹은건 지가 설겆이해야지 그 당연한것도 안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하면서 있는 짜증 다부리는 병신같은새끼 너한테 여친있단게 신기할뿐이다 씨발놈아 이세상에 지 말이 다 맞는줄 아는 뇌없는새끼 지가 틀린말을해도 무조건 맞다고 우기지마 병신아 진짜 밖에서 그지랄하고 다닐꺼 생각하니까 개쪽팔리니까 걍 나가 뒤져라 니 죽어도 전혀 안움 시발

#351 이름없음 2019/05/24 07:43:47

ㅆㅂ 우리집 존나 보수적이야 아직까지도 혼자먹을때 아니고 남자랑 같이 먹으면 꼭 날 남향에 못앉게함존나빡치네 아니 존나 밥먹는걸로 서열주장해야하냐고

#352 이름없음 2019/05/25 20:24:36

할머니 존나싫어 문어발콘센트 긴거랑 모기향 없어지고 세칸 콘센트가 놓여져있었는데 며칠후에 어딨냐고 따지니까 모른데 시발 ㅋㅋㅋㅋ 지가 치워놓고 왜 모르냐고 시발 건망증 있는 틀딱노인 졵나싫다

#353 이름없음 2019/05/25 20:37:38

외할머니랑 친할머니랑 왜 이렇게 다른걸까 친할머니도 외할머니처럼 나를 아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할머니가 아빠를 미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도 자기 아들인데 어떻게 그렇게 미워하는건지 진짜존나빡치네

#354 이름없음 2019/05/26 21:55:29

난 가오잡는애비가 죽일만큼싫어 당장은 못죽이지만 어서 저 흉상을 죽여버리고싶어 험한일이나 고문을 안당하고 죽게하는것도 복이라 생각해 이 조팔새끼야 혈족팔

#355 이름없음 2019/05/27 07:36:35

아 저 골초양반은 왜 내가 저 양반보다 일찍 일어나서 담배연기 없는 화장실에서 편하게 씻어야지;;하고 생각하고 있으면 일찍 일어나시는 거야 아 진짜 빨리 독립하든가 해야지;;;

#356 이름없음 2019/05/27 17:07:59

동생새끼 존나 짜증나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시발 친구도 한명밖에 없는 찐따새끼가 내 시험기간에 친구데리고와서 떠드냐고 진짜 내 소원 1위가 니새끼 내 인생에서 꺼지는거다

#357 이름없음 2019/06/01 18:55:33

가족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천하의 개쓰레기 인간말종 죽이고 싶다 이 개새끼가 이제 나한테 욕까지 하네? 지가 더 욕먹을짓 한건 모르고 개지랄 떨고있네 덜떨어진새끼가 이제 내일모레면 나이 육십인데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내 인생 내내 걸림돌이었으면서 너부터 내인생에서 꺼져라 니가 내 부모야 뭐야 너같은건 빨리 죽어야지 공기 아깝게 왜살아 씹새끼야 오늘 처음으로 청부살인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뭘 의미하는지나 알겠니 기생충같은 놈 니애미 뒤져도 끝까지 우리한테 기생하면서 같이 살겠지 치가 떨린다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 언제쯤 치우고 살수있을까 인생 참 좆같다 피해주는놈 따로있고 상처받는건 늘 나야 개씨발새끼 니 자식새끼들도 죽이고 싶어 이젠

#358 이름없음 2019/06/03 19:09:15

사람이 말을 하면 좀 한방에 쳐 알아 들어라 제발

#359 이름없음 2019/06/03 23:51:33

일회성으로 까다가 너무 빡치고 길어져서 여기다가 옮겨적음 아빠란 작자가 주말 아침에 낮잠자는데 내 방 창문의 방충망 열고 두들겨서 불쾌했고 그후 며칠동안 방충망이 열려있어서 벌레란 벌레 다 들어오게 만듬 우리 아파트에 벌레가 짱많은걸 오늘 골고루 체험중임 일단 기본적으로 바퀴벌레 노린재 곱등이 모기 공벌레 날파리 무당벌레 있고 나도 내가 뭔지 모르는 벌레들도 보임 검은색이고 약간 사슴벌레 닮았는데 뭔지 모르겠음 게다가 지금 난 가뜩이나 불면증있어서 밤에 잘 못자는거 힘든데 지는 매우 잘 쳐잠 불면증에다가 화까지 나니까 잠이 하나도 안오고 설령 누워서 잔다고 해도 이미 들어온 벌레들 때문에 편히 못잠 저새끼는 치매걸려서 현관문이 뭔지도 모르고 집열쇠란 물건이 있는줄도 모르나봄 복제한 열쇠는 국끓여먹었나? 그리고 누구나 자다가 남이 강제로 깨우면 불쾌한데 특히 지도 주말 낮에 코 존나 시끄럽게 골고 잠 많이 자면서 가만히 있지는 못할망정 내가 늦잠잔다고 뭐라고 하질않나 역지사지란 기능은 치매걸려서 벽에 똥과함께 칠하고 왔나보다 그게 아니면 저새끼 뇌에 연가시가 자리잡혀서 내 방에 곱등이가 들어올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라고 조종당했나봄

#360 이름없음 2019/06/05 00:21:48

동생새끼 진짜 철없어 나중에 해도 될거를 꼭 자는 사람 깨워서까지 케어 받아야돼? 내일 일찍 출근하는 사람이잖아. 넌 늦게 일어나면서 왜 세네시간도 못자는 사람을 편하게 잠도 못자게 만들어? 집에 불다 꺼져있었잖아 그럼 사람이 자니까 깨우진 말아야지. 생각을 안하는건지 모른척하는건지 자고있으면 자게 하던가 니뭐 해달라고 깨우는건뭐야. 지도 잘때 깨우면 ㅈㄴ 개싫어하면서. 뻔히 사람 자고있는거 알면서 그따위로 행동해ㅡㅡ 그냥 좀 참아! 왜 사람 못괴롭혀서 안달이야? 저렇게까지하면서 살고 싶을까 뇌에 뭐가든거지? ㅈㄴ 패륜아새끼야 불효자새끼ㅡㅡ 나이를 처먹었으면 생각이란걸 해야지 엄마가 지 노예야 심부름꾼이야 가정부야 뭐야.. 어떻게 사람이 지밖에 생각을 안하냐 저새끼는? ㅈㄴ 이기주의야. 야 엄마도 사람이야 니만 생각하면서 살지마 뇌에 우동사리 든 새끼야.. 짐승만도 못한새끼. 니가 사람이냐 사람답게 살아 제발 철좀 들고. 아니다 그냥 집에 오지마 어처피 너없어도 엄마 충분히 힘들고 괴롭고 스트레스받아서 몸안좋아. 안그래도 힘든사람 더 빨리 죽게 만들거 아니면 그냥 집에서 돈나가게하지말고 피해주지말고 살아 그리고 집에 올거면 와서 지랄하지말고 다른사람이 자고 있으면 제발 좀 닥치고 있어 왜 시끄럽게하고 난리야ㅡㅡ 지가 무슨 뭐라도 된줄알아 왜 지보다 한두살 높은 사람한테는 찍소리도 못하면서 엄마한테는 왜 잔소리하고 지랄이야? 엄마가 너보다는 더 살았고 니가 자식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냐오냐하면서 다 져주고 다 이해하려하고 니가 회풀이할때도 그냥 엄마니까 다 받아준사람이야. 엄마한테 그따위로 말하고 대들고 싸가지없이 행동하는 불효자새끼는 이세상에 니밖에 없을거다. 개같은... 아 진짜 짜증나는 새끼. 그냥 어디 가서 간간히 살아있다는 소식만 전하고 남한테 스트레스 주지말고 살아라 제발. 진짜 부탁이다

#361 이름없음 2019/06/08 20:47:40

엄마라는 작자 때문에 자살하고싶다

#362 이름없음 2019/06/08 20:48:48

할머니 개 짜증난다. 노망났으면 디져야지

#363 이름없음 2019/06/08 20:56:02

평소엔 거의 학대하다가 시험 성적 잘 나오니까 태도 확 변하는거 봐라. 개웃기넼ㅋㅋ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온다. 나 크면 인연 다 끊어버릴꺼니까 보답같은거 기대하지마^^ 니네가 그렇게 좋아하던 놈이나 계속 좋아해^^ 니는 스님이면서 그렇게 행동하냐. 스님이미지나 망치지 말고 살아. 아빠라는 놈은 아파서 누워있는데 왜 때리는 거지. 그리고 무슨 개같은년아 그렇게 살지마라고 하냨ㅋㅋ. 와 내 인생 니들이 망친건 알아? 너네 때문에 나 자해나 자살시도한 것도 모르면서 뚫린 입이라고 지껄이지마. 그리고 너네보단 잘 났어. 훨씬.

#364 이름없음 2019/06/08 20:56:58

그리고 친척들은 왜 나 못 잡아먹어서 난리지. 그만 좀 괴롭혀라. 죽이고 싶어

#365 이름없음 2019/06/08 20:58:07

아니 진짜 왜 엄마년은 피해자인 나를 왜 혼내는거지? 가해자를 혼내도 부족할 판에 왜 내가 조심하고 혼나야하는데?

#366 이름없음 2019/06/08 21:09:39

급 기분 개같아졌다

#367 이름없음 2019/06/15 15:35:22

ㅅㅂ 친가쪽 진짜 하 좆같은것들

#368 이름없음 2019/06/15 15:35:31

이따가 썰푼다

#369 이름없음 2019/06/15 15:38:11

내 피부색이 뭐 ㅅㅂ 지들 때문에 이러는데 왜 ㅎㅎ 그리고 사촌동생 있는데 친할배새끼가 존나 지 오키나와 간다고 애한테 강요 강요 십 어쩌라고 진짜 개명하고 싶다 하 좆같은것들

#370 이름없음 2019/06/15 15:44:02

아 맞다 나 목감기 걸려서 음식 먹기도 힘든데 ㅊ할매년이 존나 고기 먹으라고 강요해서 먹고 너무 아파서 울었는데 왜 꾀병 부리냐고 ㅈㄹ함 시발년 지도 그럼 내가 그래 니 아플때 똑같이 해준다 샹년아 뒤져

#371 이름없음 2019/06/15 16:11:06

솔까 친가 돈받으러 감 ㅎㅎ

#372 이름없음 2019/06/17 20:16:51

애비 그림자만 봐도 얼굴에 경련 일어날정도로 좆같고 혐오스러운데 뭘 자꾸 친하게 지내라니 애교가 없네 하는 헛소리 계속 해대는지 진짜 가족은 그냥 룰렛돌려서 운빨좆망겜 가챠마냥 이뤄지는건데 의미부여 적당히 하고 현실직시 좀 했으면 좋겠음 그리고 뭐 한두번 보고 말것도 아닌데 그년 좀 정도껏 좆같이 굴지 진짜 허구한날 지랄하는데 정신병원에 집어처넣고 싶다

#373 이름없음 2019/06/19 19:03:42

가족같은 거 확 죽여버리고 싶어. 뭐만 하면 빼애액! 짜증나 죽겠어.

#374 이름없음 2019/06/20 03:34:20

ㅇㄴ 상식적으로 다 큰 중딩 여자애한테 옆에 누워보라는 소리가 말이 되나요 이 작은할아버지님아 진짜 옷부터 제대로 입던가 드러워

#375 이름없음 2019/06/20 07:11:34

나한테 되도않는 지랄할거면 돈내고해 썅

#376 이름없음 2019/06/20 16:15:55

다들 행복해지길

#377 이름없음 2019/06/22 09:58:58

이제 초딩 5학년인 새끼가 나 공부 못한다고 공부할때 뒷담생각이나 한다고 엄마 없을때 살살 약올녀놓고 그만하라고 하면 내가 뒷담깐거 나랑 싸운 친구한테 이른다 ㅇㅈㄹ ㅅㅂ 그래서 욕하면 내가 혼나고 내가 못참겠어서 때리면 자기가 봐주는거라고 ㅇㅈㄹ ㅅㅂ 유튜브에서 이상한거 배워와서 사이코패스 코스프레나 하고 중2병 코스프레...중2인 내가 안그러는데 그새끼는 ㅅㅂ... 부모님도 맨날 걔가 나한테 어떤말 하는줄도 모르면서 나보고만 조용히 하라고 ㅈㄹ하고 오늘 집나갈거임

#378 이름없음 2019/06/22 10:24:38

애미 미친개씨발좆같은병신년 너언젠간 내가 난도질로 죽인다

#379 이름없음 2019/06/22 10:27:26

개같아 목부은거 왜 부었을까물어서 목 부었으면 갑상선 부은거겠지 했더니 그런말을 해도돼냐고 재수없대ㅅㅂ 내가 말한다고 그대로 병이 생기냐? 암말기네 치료해도 안되고 곧죽을듯이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ㅈ같아

#380 이름없음 2019/06/22 18:20:16

ㅅㅂ 그냥 죽어버려 아 스트레스 받아 ㅋ

#381 이름없음 2019/06/25 00:48:31

"빨리 오라고 소리를 질렀는데" 아 18 뭐 어쩌라고 차가 쌩쌩 다니는데 어떻게 빨리 가냐 이 빡대가리야

#382 이름없음 2019/06/30 22:54:51

아빠. 왜 니 힘듦을 니가 나한테 준 힘듦을 정당화시키려는건데? 넌 가정폭력범에 성추행범이야. 난 너땜에 트라우마도 살고 살아야되고 니가 맞는다 거릴 때마다 불안해해야 하고 몸을 떨고 머리가 아프고 숨이 잘 쉬어지도록 그래야되는데? 왜 너보다 강한자들한텐 찍소리 못 내면서 약한자들한텐 화를 내는건데? 난 너땜에 집에 들어가기 싫은데 너는 왜 그러는거야 ㅅ? 내 방도 지 맘대로 열고 내가 싫다해도 계속하고 도대체.. 내가 인형이나 동물마냥 애교도 피우고 순종해야만 그래야 예의 바르고 고운 사람이야? 성차별적 발언도 자신이 젤 많이하고 자신이 젤 편히 자라온건 사실인데 왜 내가 싸가지 없는건데? ? 아빠라는 사람이 남들 앞에선 딸바보 마냥 잘하는 척 하면서 현실은 아니잖아. 욕도 하고 난 너가 그럴 때마다 죽이거나 죽고 싶어 너땜에 왜 내가 짜증나야되는지도 모르겠어. 차라리 내가 어릴 때 이혼했을 때 나만 엄마한테 보내지 그랬어? 그러면 내가 이러지도 않았을거 아냐? 너가 가장 싫은 존재야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 미친놈

#383 이름없음 2019/07/06 01:09:28

내 옷 좀 마음대로 버리지마세요 니 옷 아니잖아요 내 옷이잖아요 물어보고 버려요 좀 씨발 그냥 옷 올려놨는데 버릴려고 올려놨다니욛 ;; 뭘 입던 말던 내 마음이니까 상관하지 마세요 남녀차별하는 것도 씨발같은데 옷이나 사주고 그딴 말 하던가 사주지도 않으면서

#384 이름없음 2019/07/06 15:36:58

여자는 외모도 경쟁력이라고?우리집은 딸부자라 술먹을 때 안 심심하겠다고??실ㅈ새끼들아 아가리 좀 여물어봐;;지나가는 여자 몸평 ㅈㄴ하는 너네는 ㅆㅂ 170도 안 되잖아;;거울 좀 봐 개ㅂㅅ들아ㅗㅗ삼촌놈들 다 뒤지면 ㄹㅇ 탭댄스 조지게 출 수 잇음ㅅㅂㅅㅂㅅㅂ

#385 이름없음 2019/07/06 17:30:44

고맙다. 점점 나아지고 있었는데 별 것도 아닌 걸로 과민반응해서 다시 급나빠지게 해서. 미안하다. 이 나이 먹도록 돈도 못벌고 들어갈 곳만 많아서. 그러게 금수저 다이아수저도 아니면서 장애아는 왜 낳아놓고 지랄이야.

#386 이름없음 2019/07/06 17:41:06

씨발 방에 멋대로 쳐들어오지마 우는 거 보고 또 ㅈㄴ 귀찮게 할 거 잖아ㅡㅡ 배고프면 저녁 일찍 먹고 싶으면 그냥 혼자 먹든가 왜 나까지 강제로 끌고 가?

#387 이름없음 2019/07/06 19:17:47

억지로 디저트까지 먹으러 밖으로 끌고 가는데... 그래 긍정적으로 봐서 사이가 가까운 거라고 생각하자...

#388 이름없음 2019/07/06 19:42:13

억지로 같이 외출 나가게 해놓고 내 말은 안 듣거나 동문서답이거나 단답이면 어쩌자는 건데

#389 이름없음 2019/07/06 21:33:21

상처 그렇게 줘 놓고 이젠 헷갈리게 하네. 풀린 거면 확실하게 풀고 아님 내비두지 짜증나게 뭐하는 건지 덕분에 상처만 더 곪게 생겼네😡

#390 이름없음 2019/07/06 22:23:23

10년 가까이 된 일이긴 한데. 자퇴하고 난 후 내가 자살하고 싶다니까 지야말로 자살하고 싶다고 지랄하네? 가장 먼저 가장 가까이에서 위로해줘도 모자랄 판에? 딸 편 한 번 못들어주는 주제에 무슨 자격으로 당신이 자살을 해?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없음 2019/07/06 22:26:14

내가 죄인이야? 잘한 건 없지만 그게 그렇게 받아들여질 일이었어? 나보곤 과민반응하지 말라면서 내로남불 쩌네. 하긴 종두득두 종과득과지 ㅋㅋㅋ 울면서 빌고 각서까지 쓰고... 뭔 지랄코미디인데 ㅋㅋㅋ 나도 병원만 아니면 그냥 올라갈 수 있어ㅗㅗ

#392 이름없음 2019/07/07 16:24:52

이제 당신들한테도 거리를 좀 두려고. 실망이 크다. 그만큼 상처받았으니까.

#393 이름없음 2019/07/07 16:54:34

좀 풀리나 싶은 타이밍에 또 별 것도 아닌 걸로 화를 내서 또다시 닫히게 만드네.

#394 이름없음 2019/07/07 16:55:17

뭐? 내가 사람 짜증나게 하는데 소질이 있어? 난 열심히 했는데 그게 할소리야?

#395 이름없음 2019/07/08 21:12:41

아 그냥 신경 좀 꺼줬으면 좋겠다

#396 이름없음 2019/07/08 21:29:19

자기들이 과거에 한 짓 기억 못하고 아예 없었던 일인 척 지금의 내가 비정상인 척 발뺌하고 몰아가는거. 그냥 이젠 다 싫어 도망가고 싶다

#397 이름없음 2019/07/12 22:39:46

어휴 시발 또 싸우네 진짜 싫다 나가버리고 싶어

#398 이름없음 2019/07/12 22:41:30

진짜 어쩜 저리 역지사지가 안되는거지?? 존나 앞뒤 꽉 막혀서 말도 안통하고 제3자까지 답답하게 만드네

#399 이름없음 2019/07/12 23:19:16

시발 사람 존나 짜증나게 만드네 제발 닥쳤으면 좋겠어 아가리 다물었으면 좋겠다고 대화는 커녕 말 한 마디조차 나누기 싫게 만들어 진짜 있는 정 없는 정까지 싹 다 떨어진다

#400 이름없음 2019/07/12 23:21:17

1

#401 이름없음 2019/07/12 23:21:21

2

#402 이름없음 2019/07/12 23:21:25

.

#403 이름없음 2019/07/12 23:26:58

친할머니 너무 싫당 명절마다 가는데 맨날 사촌이랑 비교하고 심부름도 나만 시키고 ㅜ

#404 이름없음 2019/07/15 16:20:43

갱신

#405 이름없음 2019/07/15 16:41:44

아빠 진짜 대화방식 좀 고쳤으면 좋겠다. 상대 입장을 고려를 안 해, 전혀. 들을때도 말할때도. 엄마도 나도, 심지어 남동생도 지적을 했는데 들어먹지를 않는다. 그러면서 왜 자기와 대화하는 거 귀찮아하냐고 하고…. 그리고 내가 비투비 좋아하는 거 알면서 그 앞에다 멤버들 외모와 실력을 까대는지 모르겠다. 막말로 열등감 있어서 트집잡는 거 같아.

#406 이름없음 2019/07/15 18:26:12

딸한테 환자가 뭐야 ? 중학생밖에 안된 애한테 정신병자가 뭐냐고

#407 이름없음 2019/07/17 21:13:47

정신병 있으면 사람 막 대해도 되나봐? 답없는 새끼 나한테는 니새끼나 아빠나 똑같아 가족들은 좆같이 대하면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쭈그리 되는 거 시발 정신병때문이라고? 넌 나으려는 노력도 안하잖아 이 새끼야 내가 너 때문에 정신병 걸리겠다 이해? 언제까지 이해해줘야 하는데? 너랑 같은 집에서 같은 산소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너무 빡친다 항상 제자리걸음하면서 난 노력하고 있는데~~~ 넌 왜 말을 그따구로밖에 못 하니~~~ 니가 좆같이 말 하는데 내가 왜 공손하게 말해야 하냐? 시발 내가진짜 좆같이 말했으면 우리집 파탄났어 이새끼야 지랄하지마 어휴 볼때마다 한국 랩퍼같아 존나 욕쓰다가 갑자기 엄마 타령 하는 게 존나 똑같아 씨발 랩퍼나 되지 하릴없이 여기서 시간낭비하고 있냐

#408 이름없음 2019/07/17 22:11:59

애미년 좆같아 씨발 뭐만하면 싸가지없다고 지랄이야 그냥 지가 꼴보기싫은거겠지 병신같은년

#409 이름없음 2019/07/17 23:54:35

좆같은 인생을 만들어주신 부모께 증오를 .

#410 이름없음 2019/07/18 01:38:55

한번도 제대로 존중받은 적 없어.다들 자기 멋대로 애정주고 마음에 안들면 화풀이하고. 그냥 난 가족들 비위 맞춰주려고 태어난 듯

#411 이름없음 2019/07/19 02:03:50

엄마 진짜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깨울거면 와서 흔들어깨우면 대지 궂이 물병을 명치에 던진다거나 물을 뿌린다거나 주걱으로 때리는 거친 방법으로 궂이 깨워야하나 싶어. 그렇게 깨우지 말고 흔들어깨우라고 오조오억번을 말했는데 ㅈㄴ 안쳐듣고 어제도 명치에 두번이나 생수 던져줘서 하루종일 속안좋고 토할거같은 단물나오고 아직도 명치아픔 썅년이 진짜 내가 어릴때부터 자나 주걱 부러질때까지 나 때리고 밀대 쇠봉으로도 때리고 파라솔 고정하는 쇳덩어리로도 때리고 리모콘 옷걸이 내가 안맞아본게 없다 덕분에 손날뼈 아직도 움푹 들어가있다 이렇게 키울거면 낳지말던가 아니면 어릴때 내 목 졸랐을때 그대로 죽이지 그랬냐고ㅋ 쓰발 아빠새끼는 우리둘이 싸우면 소리만지를줄알지 담배 끊으라핺을때 안끊더니 병원비만 ㅈㄴ나가고 방관 오지게하고 지네는~ 나한테 쌍욕하면서~ 배운 욕 그대로 내밷어주면 욕이나할줄알지 지네 애가 범죄를 당하든 말든 그냥 말안주거리로만 쓰일 얘기지? 왕따초반에 얘기했을땐 주동자 아이스크림 사줄테니까 데려오라하질 않나 왕따 결국 당해서 사이버폭력 당하고 3일 등교거부한뒤부터 자꾸 니가 그러니까 왕따당한거야 ㅇㅈㄹ해대고 9살때 경비할아버지가 내 짬지만지고 억지로 혀넣어서 키스해서 버섯 먹으면 토할거같고 양치도 잘 못한다고 했을땐 아빠한테가서 그랬다나 뭐라나 하고 그래놓고 나한테 바라는건 ㅈㄴ많고ㅋㅋ 못키우겠으면 돈만줘 혼자클게

#412 이름없음 2019/07/19 06:39:30

너 진짜 왜그러냐? 지 멋대로고 들어줄 요구는 다 들어줘도 결국 노답인 동생. 결국은 자기 입맛대로 살고싶다는건데 어쩌라고... 니 성깔 받아주다가 내가 돌아버릴것 같아서 그냥 찢어진거다. 그리고 제정신 아닌거 너도 아냐? 너 그 날 어디갔었더라~? 니는 그럼 실질적으로 나에게 준 게 뭔데? 그거 알아? 진짜 난 너에게 선물 하나 제대로 받은 적 한번도 없어ㅋㅋㅋ 니같은 쪼잔한 동생 만나서 불행한 언니되기 싫어서ㅋㅋㅋㅋㅋ 집안 분위기 망치는 사람 나라고 몰아가고 가스라이팅 화법하는거? 이젠 안당해 새꺄. 너보다 내가 더 나잇밥많아...이 말 너한테만 해당하는거야ㅋㅋㅋ니가 그따위로 행동하니까 너 그리고 싸이코패스 맞잖아. 너가 실제로 나나 엄마 제대로 생각하고 이해한적 있냐? 이해한척하고 실제로 이용했다고 생각하니까 아귀가 다 맞을때 소름돋았다. 엄마라는 사람도 제정신 아니긴 한데 너도 만만치않아ㅋㅋㅋ 니 위선과 이기적인 모습에 질릴대로 질려버려서 얼굴도 쳐다보기 싫다. 니 진작에 못생겨보였어. 내가 너 높여치기하는거 아아아아아주 예전 습관이고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 꼴도 보기 싫고 그 누구보다 못생겨보기거든? 행동이 그따위인데? 후한 두려워해라. 난 너가 한 행동 그대로 네가 다시 받았으면 좋겠다

#413 이름없음 2019/07/19 14:56:31

애미 넘싫

#414 이름없음 2019/07/19 16:55:03

고모 진짜 저한테 왜그러세요

#415 이름없음 2019/07/23 16:07:07

엄마 나가 뒤졌으면 좋겠다 씨발 진짜 인생에 도움이 안 돼 좆같은 련아

#416 이름없음 2019/07/23 16:08:43

좆같은 새끼야 진짜 나가 뒤져 제발 너랑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쉰다는 거 자체가 정말 끔찍해 찢어 죽여버리고 싶어 그 더러운 아가리 놀리지 마 소리지르지 마

#417 이름없음 2019/07/23 16:09:57

맨날 말로만 죽는다 지랄하면서 정작 죽으려면 무서워서 벌벌 떨 거면서 입에는 죽는다는 말 달고 살고 진짜 정말로 끔찍해 너무 싫어 언젠가 연 끊고 살거야 몇십년 후에 칼 들고 죽여버리러 갈 거야 나는 진짜 니가 지 명 다 살고 죽는 꼴을 못 보겠어 기다려 죽여버릴테니까

#418 이름없음 2019/07/23 16:11:20

맨날 지 인생하고 비교질인데 씨발련아 나잇값좀 해 너랑 내가 몇살차인데ㅋㅋㅋㅋ 늙은련이 존나 얼마나 대단하게 살았다고

#419 이름없음 2019/07/23 18:41:33

그게 소리 지르면서 다 집어칠 일이냐? 개짜증나ㅡㅡ

#420 이름없음 2019/07/24 21:49:51

딸한테 뒤지고싶냐가 뭐야..아빠...

#421 이름없음 2019/07/25 00:38:43

낄낄낄낄 친가쪽 남아선호사상 앙 좆같긔~~~ 족보상 내 동생이 장남이라서 이뻐하는거 꼴뵈기 싫어 죽어~ 그러니까 애가 싸가지가 업조 어머니 왜 싸가지가 없겠어요 나처럼 때리면서 키웠어봐 애가 절대로 안개기지 이거봐 난 아직도 혼날때 개기지 않아요 당신한테 맞을까봐 이제는 안아픈데 당신이 화를 내면 왜 그렇게 무서울까 그리고 아버지 둘째란테는 관심이 없나요? 나도 방학했는데 언제 방학 하냐뇨.... 중학교 여중인것도 몰라.... 졸업식도 왔으면서.... 그리고 나 아이패드좀 사줘요 동생 뭐 사준거 다 하면 프로에다가 펜슬도 살 수 있어

#422 이름없음 2019/07/26 20:03:04

내 방에 에어컨 있다고 여름마다 내 방으로 처들어오는 주제에 말이 너무 많다. 덕분에 잠도 잘 안오고 오늘은 6시 다 되어서 잤다 이 망할 새끼야. 내가 자는 시늉을 잘해서 그렇지 지랄지랄 작작 좀 해 시발새끼

#423 이름없음 2019/07/26 20:05:55

시발..진짜 살빼란소리 앵간히하셈;; 안그래도 여자로 살기 싫은데 시발 남자한테 이뻐지란 소리가 머야 시발 계집종주제에

#424 이름없음 2019/07/29 02:12:51

담날 지 출근 안한다고 다른사람 괴롭혀도 되는거야? ㅈㄴ 지만 생각하고 다른사람 배려안하고 너 진짜 이기적인거 알고는 있냐? 뇌가있으면 생각이란걸 좀 했으면 좋겠다. 꼭 저렇게 한번씩 가족들 못괴롭혀서 안달난 애처럼 굴더라? 관심병자야 뭐야.. 엄마 쉬는날 뻔히 알면서 그때 얘기해도 되잖아. 정작 그때는 가만히 얌전히 있다가 담날 일있는날 꼭 잘시간만 되면 깨워서 이야기하고 뭐 해달라하고 왜그러는거야? 쉴라하면 꼭 피곤하게 하는거도 참 재주다. 너도 너 잘때 깨우면 싫어하면서 내로남불이냐. 그리고 담날 지는 쳐 잘거면서 출근하는 사람 잠좀 자게 냅둬. 왜 힘들게 해ㅡㅡ.

#425 이름없음 2019/07/29 20:08:59

아 존나 애미새끼 나가뒤져라 좆같은년

#426 이름없음 2019/07/30 00:06:01

내 주변 모든 친척들 진짜 싫어 두쪽 다 싫지만 어느쪽이 더 싫냐고 물으면 외가친척이라고 말할래 몇달전에 겨우 시간내서 가족행사 갔고 사촌동생들은 학원때문에 못왔다는데 그 말듣고 첫째이모는 나 보자마자 하는 말이 너는 공부 안하냐면서 계속 물어보고 멕이는데 한대 치고 싶었다 몇년 전에도 얼굴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살이 쪘다느니 ㅇㅈㄹ 짜피 외삼촌이랑 제사문제로 명절날에 대판 싸운 이후로 친척들이랑 사이 박살난김에연끊고 싶어 좆같아 씨이발

#427 이름없음 2019/07/30 00:24:08

제 인생은 제가합니다 아빠님. 너무 운동안해서 키가 작다느니 공부 해서 성적 올렸는데 노력한 사람은 뭐가 되냐고 저보고 뭐라 하신 아빠님. 당신은 서울대 안가시고 뭐하십니까.

#428 이름없음 2019/07/31 00:42:37

기대안하는척 아량넓은척 하지마셈 누구보다 기대하고 있는 거 다 아니까

#429 이름없음 2019/07/31 03:36:28

엄마 진짜 공공장소에서 예의 좀 지켜 쓰잘데기없는 고집 부리지도 말고 아빤 진짜 구제불능

#430 이름없음 2019/07/31 03:39:39

여기있는 분들이라도 제발 좋으니刀卜 자식생기면 이런글⍤⃝𓂭 안올라유듀록해주세텨 보는내내 마음⍤⃝𓂭 너무 아파요..

#431 이름없음 2019/07/31 11:35:00

난 내 친척분들 빼고 모든 가족들이 싫어 내가 진정으로 힘들고 우울할때, 그리고 왕따당하는거때문에 죽고싶을때 그럴때마다 친척오빠들이나 이모나 이모부가 항상 날 감싸줬어 정작 내 가족들은 나몰라라지 뭐 내 얼굴에 심한 상처가 보여도 무슨일 있냐 안물어보고 울면서 집 들어가게되면 우는거 꼴보기싫으니까 뚝 그치고 들어오라고 지랄지랄 에휴ㅋㅋ 친척오빠들이랑 이모랑 이모부가 내 친 가족이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생각 매일해 이모네는 딸이 없으셔 우리가족에도 딸은 나 하나뿐이야 그래서 더 잘해준건진 모르겠는데 나보고 이모집 와서 살라고했을땐 그 마음만으로도 너무 고마웠지 정말 이럴수록 우리가족이랑 너무 비교됨

#432 이름없음 2019/08/01 16:57:27

씨벌 친가 쪽은 고모네가족빼고 전부 ㅂㄹ임 진짜 십 그쪽은 그냥 우리엄마 호구로알고 대놓고 꼽 조지게주고 필요할때만 부탁은 또 오지게해요 그래놓고 뒤에선 맘에 안든다 뭐 어쨌다 직접할걸그랬다 이지랄 타자도 못치면서 지들이 하긴 뭘해 개빡치게 그리고 폰으로 뭐 좀 알려달라고 부탁 처 하면 괜히 자존심상해서 아는척 대충넘겼다가 나중에 또 물어보면서 너가 제대로 안알려줬다~이러는거 정말 세상웃김ㅋㅎㅋㅎㅋㅋ̆̎ ㅅㅂ

#433 이름없음 2019/08/02 16:39:27

난 친가중 할아버지랑 할머니 존나 싫어 어렸을땐 차별하고 투명인간 취급하더니 막상 시간이 지나고 어른이 되어가니까 그때서야 애정표현 하는 척하더라?ㅋㅋ 특히 할머니쪽이 제일 심해 그나마 할아버지쪽은 옛날이랑 다르지 않아 그렇게 신경쓰이지도 않고 관심 1도없지만

#434 이름없음 2019/08/03 17:57:19

무식하게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되는데 뭐가 짜증나고 스트레스라는 건데?

#435 이름없음 2019/08/04 13:28:37

입에 담지도 못할 욕설에 무시오천번 효를 중시하는 문화 싫음 효를 받을 자격은 좋은 사람에게 받을 자격있지 애완견도 못한 취급받는거가지고 성년되면 너나가라 소리 계속하는거 싫음 심지어 젊다고 샘도 내는 노망난 인간들도 있음 1년 나이먹을 때마다 늙었다고 그러고나서 너 사랑한다.이런거 씨알도 안먹힘 이렇게 가르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데나 ㅉ 의외로 인연끊고사는 분들 많음 독립강추...

#436 이름없음 2019/08/05 23:13:04

씨발 여름만 되면 내 방으로 처들어오는 새끼 주제에 나보고 이래라저래라 왜 지랄인데 입 좀 닥치고 내가 뭘 하든말든 내 맘인데 무슨 상관이야 정말 미친듯이 죽이고 싶다

#437 이름없음 2019/08/05 23:39:04

나 애완동물 아닌데, "지 아빠 닮아서 모든지 싫은 내색하지만 속은 그렇지 기뻐하잖아 그치?"거리며 손으로 토닥이면서 만진다고 ㅅㅂ 난 애비도 아니고 시발, 말 못하는 짐승새끼처럼 토닥이면서 내 입장 대변해주지 말라고 시발년아 난 진심으로 싫어하는거거든? 그리고 마음 연 사람 아니면 만져지는 거 존나 싫어하는데 언제 그렇게 봤다고 존나 만지냐고 어깨에다가 등 허리 손으로 쓸고 옆가슴 툭툭건드리며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 땐 들어갔다" 이 ㅈㄹ하는 거 보면 ㄹㅇ 토 나와 썅

#438 이름없음 2019/08/05 23:44:51

돈 시발 존나 많으면 뭐해. 식사할 때 시발 레스토랑가서 쩝쩝 거리며 먹고, 먹고 있는 음식물 다 보인다고 썅 다 먹었으면 대놓고 트림하고, 에어컨틀어놔서 밀폐된 차에서 방귀 끼고 시발 둔감한 것도 정도가 있지. 살면서 나보다 시선 안 신경쓰는 사람 처음봤다 야 시발 집가야하는데 존나 붙잡고 덕분에 ppt마저 완성하느라 밤샜다 개년아. 부모가 눈치줘서 갔다왔는데 왜 내가 힘들어야 하냐 샹 뭐 만하면 애비나 지네들 닮았데 시발. 내가 닮은 건 당신네들 열등한 유전자와 오크같은 얼굴 뿐이라고 시발. 이쁘다고? 장난하냐? 개구리 같이 화장한 년들이 찐따같이 생겼다고 뒷담 까는데? 외가는 다들 키크고 연예인 뺨치게 생기고 머리도 좋아서 볼때마다 열등감 개쩐다 시발

#439 이름없음 2019/08/06 04:14:03

아빠 미안해 솔직히 말해서 그냥 싫어

#440 이름없음 2019/08/06 04:29:52

.

#441 이름없음 2019/08/08 11:40:23

씨발 동생년 존나 장애인같이 행동하네 진짜 대가리 텅텅 빈 병신년 지 잘못 깨닫기는 커녕 존나 나대 씨발 죽여버리고 싶어

#442 이름없음 2019/08/08 14:49:11

엄마 히스테리좀 작작; ㅈㅂ 시끄러워 죽겠어 상대방 말투 그따구로 따라하지 마 그지같아

#443 이름없음 2019/08/10 03:14:35

내가 또라이같다고 이 씨발년아? 과거에 있었던 일들, 니가 나한테 했던 말을 이제와서 다시 떠올려보니까 니년한테 조금이라도 가족애와 동정심을 가졌던 나 자신이 참 바보같이 느껴진다. 너한테 그런 것 따윈 일절 느끼지 말았어야 했는데. 빌어먹을 년. 암튼 더 이상 너같은 년 신경쓰기도 싫고 말 한마디 나누기도 싫고 한 자매라는 이유로 엮이기도 싫다. 인연을 끊으면 끊었지 대체 왜 너같은 년이랑 한 자매로 묶여야 하는거냐? 내가 뭐가 좋아서? 이런 식으로 엮이는 거 이제 진짜 지긋지긋해

#444 死死死 2019/08/10 03:15:51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4

#445 이름없음 2019/08/10 10:55:15

우리 엄마아빠는 진짜 이상한 것 같아 도대체 방학 동안 한 번도 못 나가게 하고 평생 외박은 안 된다고 하는 여중생 부모가 어디 있지??? 외박 안 되는 이유가 더 어이없는데, 여자애라서 안 된대. 친구 집에 가서 자다가 친구 아빠가 나를 강간할 수도 있다고. 근대 4살 어린 남동생은 오늘도 외박 즐 이개 뭔 개떡같은 소리지???? 여혐도 개쩔어서 뭐만 하면 성차별하고 유교 사상 제대로 박혀서 부모님 수저 먼저 부모님 오면 뭘 하다가도 나가보고 방문 절대 닫으면 안 되고 누나니까 아빠랑 남동생 밥 같은 것도 다 챙겨줘야 하고.... 솔직히 남동생은 아직 좀 어리니까 이해한다 쳐도 아빠는 지가 해먹어야 되는 거 아닌가?? 왜 그걸 여자라고 나한테 시키지? 무슨 여자 DNA 안에 청소 요리 설거지 가사 일 잘하는 유전자가 들어있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짜증나 거의 뭐 심심하거나 말대답 한 번 하면 밟고 패고 집 나가라 하고 휴대폰도 하루에 30분만 쓰래ㅋㅋㅋㅋ 근데 자기들 마음에 조금 안 들면 한 달간 휴대폰 아예 못 써! 이 ㅈㄹ 떠는 게 정상적인가?? 자기들은 폭력도 폭력으로 생각 안 해 ㅋㅎ 오히려 네가 말 안 들어서 우리가 고통받고 있는 거야 이럼ㅋㅋㅋ 내가 4학년 때인가 체험학습 다녀와서 엄마 왔어요 ~ 친구 집 가도 되요? 이러고 가라 하길래 친구 집 2시간 갔다 오니까 뺨 때리고 밀고 밟고는 내 위에 올라타서 식칼을 가슴에 갖다 대고 얼굴에 갖다 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게 한 두번도 아니고 꾸준히 식칼로 살인 위협 받았고 밟히고 머리 잡아 딸려다니고 그런 건 일상임 ㅇㅇ 뭔가 시켰을 때 네 ~ 라는 말이 먼저 안 나오고 알았어요가 먼저 나온다? 그래도 패 무조건 네 ~ 가 먼저여야 한대 자기모에화도 오져 ㅋㅅㅋ 항상 자기가 피해자라 하고 동생새끼 민폐짓 존나 해서 내가 뭐라 하면 가족한테 말이 왜 그러냐고 몰아감 진짜 고등학교 제발 기숙사로 가야지 수능 말아먹어도 진짜 기숙사 있는 데 갈 거야

#446 이름없음 2019/08/10 14:15:45

다어이트 언급 그만해

#447 이름없음 2019/08/10 18:10:42

애미 시발 내로남불의 표본

#448 이름없음 2019/08/11 21:07:12

망할놈의 아빠새끼야 제발 빨ㄱ이니 뭐니 집안에서 노골적인 정치적발언 그만하라고 몇년째 그러는거 듣기 괴로워 죽겠다고 티비 부셔버리고 싶다고

#449 이름없음 2019/08/11 23:55:44

애비새끼는 집안에서 나가 제발 나가라고 학원비로 쓰라고 100만원 주고서는 아니 무슨 학원비 100 넘는다고 하니깐 다시 돈 가져가는건 무슨 심보야? 엄마는 제발 나보고 자해하는 년이니 창년이니 그런 말 쓰지 좀 말라고 뭐만 하면 사상검열 하는것도 개좆같은데 공부는 잘해야 하지 동생은 다른 친구들처럼 잘 돌봐야 하지 걔 벌써 12살이야 지 알꺼 다 아는 나이라고 정신좀 차려 계속 받아주니깐 나한테 앵기잖아 그거 존나 좆같아 엄마....ㅗ 아 또 체전 망했다고 전라도에서 올라오는 5시간 내내 꼽주고 혼낸건 뭐냐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그 종목만 보면 숨 안쉬어진다고 아 그냥 쌓인게 너무 많다 동생 이 개씨발.... 니는 할말이 없다 나 좀 그만 때리라고 제발 그만좀 괴롭히라고 웃으면서 니 장단 맞춰주니깐 아주 니 세상이야

#450 이름없음 2019/08/11 23:59:14

아 진짜 친척새끼들 팔에 화상 입었다고 개같이 쳐다보고 불쌍하다고 돈주고 아 그냥 드러워서 안 받아요 그러면서 내가 전국구 우승하거나 그랬을 때는 너 이 종목 계속 해라 그러고 특히 외가쪽도 좆같은데 친가쪽은 더 좆같아 니들 심보 좀 봐라 배우자 다 떠날 심보지 명절날 드러누워서 나한테 여자니깐 집안일 해야지 그러면서... ㅅㅂ 가족만 생각하면 말이 험하게 나오네. 미안....ㅜㅜㅜ

#451 이름없음 2019/08/12 19:41:49

아니시1바 동생은 존나 생리통 땜에 약처먹고 자고 있는데 지 친구 데려와서 존나 떠드는건 무슨 짓임? 잠자는데 조용히 하는게 예의아님? 게임소리까지 틀어놨네. 얼마나 듣고 싶었으면 ㅜ 집가서 해 외가 존ㄴ나 최악임 큰아빠 진짜 왜 그래요 친하지도 않으면서 뭐가 그렇게 궁금하대요. 생리하는거 왜 묻죠? 하면 생리대라도 한 박스 사서 보내주실 건가요? 아니던데ㅠ 할머니 의사하라고 그만 좀 말해요. 내가 불편해 하는게 안 보이세요? 적당히 합시다. 존ㄴ나 웃긴게 나와 있으면 복잡하다고 뭐라하고 들어가 있으면 들어가만 있는다고 머라하는 거. 어쩌라는거지; 아그리고 그 집 얘들한테 돈주는거 싫음. 나한테 다 돌아 오지도 않는데 왜 주는거임. 존나 그 집 얘들은 크다고 10~15 주는데 내가 그이상 받아본 적 한 번밖에 없다. 중학교 입학.

#452 이름없음 2019/08/13 02:37:52

여자 남자 그런거 없이 평등하게 대한다면서 여자도 맞아야한다면서 날 팬 오빠. 여자 남자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을 패면 안되는걸 왜 모르는 걸까. 역시 화나면 손부터 들 줄 아는 그새끼가, 꼬우면 나보고도 때리라는데 내가 때릴수 있겠냐 ㅋㅋ 지 머리 한번 돌면 목조르고 명치때리고, 그러고도 사과도 안 하고 은근슬쩍 끝내는데 내가 항상 평소에 괜찮게 웃고 지내니까 괜찮은 줄 알지? 내가 가끔 그거때문에 화내면 이미 지난일이고 사과도 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지? 내가 너 볼때마다 무슨생각을 하는지 알기나 해? 실실 농담거는거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고, 하루에도 몇번이나 울컥해. 그런데도 엄마가 널 감싸는걸 보면 너무 허탈하다 진짜 ㅋㅋㅋ 왜 내가 너 때문에 정신병원 상담을 받아야 하냐? 왜 너 때문에 우울증을 치료해야하냐? 너 덕분에 집에 지내는 게 너무 숨막혀. 하루하루 토할것 같고 숨쉬기도 힘들어. 평생 용서안하고, 평생 남매라고 생각할 일 없어. 언젠가 네가 잘못을 깨달았을 때는, 너무 늦었을 때라, 네가 내가 이제껏 괴로웠던 것 이상으로 괴로웠으면 좋겠어.

#453 이름없음 2019/08/13 09:22:28

아니 힘들다고 말하면 왜 맨날 다른애들도 똑같대...

#454 이름없음 2019/08/17 10:25:44

아빠 이중잣대 극혐 19살짜리 자식한테 20만원 1년 인강 끊어주는 거, 문제집 사는 건 아까워죽으면서 자긴 하루 걸러 하루 술 자리임 사회생활한다는 쌉소리는 말길 술 마시자는 전화만 오면 입이 헤벌쭉되면서 문제집 사달라면 입 툭 튀어나오는 거임 내가 다른 애들처럼 학원에 보내달랬나? 걔네는 달에 최소 30만원도 넘는데 진짜 철 없고 자기 술마시는 것만 좋으면 왜 결혼을 했나 싶네

#455 이름없음 2019/08/18 13:03:34

아오 존나 이중인격이냐 방금전까지만 해도 친한척하면서 하하호호 거리더니 또 갑자기 뭐가 불만인지 존나뭐라고함 둘중에 하나만하든가 ㅅㅂ 뭐하자는거야 사람 놀리나? 진짜 심각하게 정신병이나 기억상실증 있는거 아닌지 싶음 자기가 화낸것도 기억못하고 내가 뭘 했는지도 모름

#456 이름없음 2019/08/18 17:31:08

ㅂㅅ같은년 내로남불쩔고 고집불통에 자기말만맞고 무조건명령조로 말하고

#457 이름없음 2019/08/19 09:16:13

좀 삐지지좀 마

#458 이름없음 2019/08/19 20:12:58

거창한 이유로 둘러대지 마 그냥 내가 편한 꼴 보기 싫은 거잖아

#459 이름없음 2019/08/22 12:35:42

진짜 엄마년 좆같아 왜 내방을 지멋대로 치우냐고 청소만 하는거면 뭐라안하겠는데 방구조를 다 바꿔놓잖아 그래놓고 씨발 왜 짜증이냐고 지랄이야 내가 치워준답시고 지방 물건들 다 쓸어버리고 위치 바꿔놓으면 지도 지랄떨거면서 병신같은년 나가뒤져

#460 이름없음 2019/08/22 20:54:40

큰아빠 너무 온실속 화초로 키워져서 너무 노답이다.......

#461 이름없음 2019/08/22 21:17:06

너무 힘들다아 예전에는 정이라도 남아있었지만 지금은 딱히 뭔일 없어도 뒤졌으무좋겠다. 엄마때문에 정신적으로 좀 이상해졌어 엄마 얼굴보면 밥먹다가 존나 화나서 머리가 핑돌아. 제발 얼굴좀 치워봐바 아빠 그만좀 떠들어 시끄러워 내가 뭘하든 신경쓰자 말아줘 내 취미좀 존중해줘 나도 하고싶은거 있는데 할수가 없어 내 진로는 이미 정해졌어 성인되려면 멀었는데 내가 자라야 할길이 정해져있어 살아갈 이유가없어 귀찮아 학원 솔직히 나도 싫어 하지만 니네가 돈을 못벌잖아 하나뿐인 여동생 미래에 먹여살리려면 나라도 공부해야돼. 하 그리고 이제 언어폭력의 기준이 뭔지도 까먹었어 어렸을때부터 일상처럼 들려와서 그런건가? 내 인생중에 내 이름보다 많아 불린건 아마도 씨발년아 이지 않을까 충분히 그런것같네 이제 나한테 스트레스 주지말고 제발좀 꺼져꺼져꺼져 시발시발

#462 이름없음 2019/08/25 00:11:37

남자들 진짜 그 나이에 지 앞가림도 못하고 밥도 못차려먹고 분노조절도 못하면 결혼 할 생각 말고 정신병원이나 쳐 들어갔으면. 제발.제발.

#463 이름없음 2019/08/29 03:11:37

술 좀 작작 쳐마셨으면 좋겠다

#464 이름없음 2019/08/31 03:32:24

ㄱㅅ

#465 이름없음 2019/08/31 04:06:12

씨발할아범이 설날태 나 사준기때 고생했다고 갑자기 말하는 거임 상황이 이모가 내동생 종아리보고 닭다리같다고 한게 화나서 동생이 머라한거였음 ㅋㅋ 당황해서 ? 할아버지한테 그건좀아닌거같다고 사정얘기했는데 그거 보고 외숙모랑 삼촌이 할아버지랑 이모는 머라안하고 우리핏줄흉봄ㅋㅋㅋ 아니 어린애가 그래 웃어른 공경 예의 ㅇㅈ 근데 예의는 어른이 아니라 사람으로써 다 갖춰야할 거 ㅇㅏ닌가?화나서 그건 아니라고 자기 사정 당당히말하는게 예의 없는건가? 예의없는게 아니라 호구새낀데 그건;; ㅋㅋ겁나 외숙모 삼촌 더 깊이생각해줬음좋겠고 그쪽 집안 교육에 민감한거 알고요ㅋㄱ 아들 올림피아드 전국대회가서 상타서 경북대 특별로 입학할 수 있는 수재ㅇㅈ 근데 인성개쓰레기요;; 사람들이 공부보단 인성이지.라는 말이 그래 당연하지라고 생각한게 직접 경험하니까 진짜 와닿는다 ㄹㅇ 인성교육이 제일 중요해

#466 이름없음 2019/08/31 05:37:19

좇같으니까 조상한테 차례지낸다고 남의집 귀한딸들 털지 좀 마;;; ㅅㅂ 왜 손주며느리까지 데리고 지랄임?? 난 결혼식할때 그리고 결혼식 후 처음볼 때 그 예쁘고 반짝반짝 빛나던 새언니들이 지금은 독박육아에 커리어챙기느라 아둥바둥하는데 명절엔 꼭 우리집 와서 차례음식만들고 있는 거 보면 우리집안 어른들 진짜 진절머리나고 언니들이 너무 불쌍해. 조상덕을 봤으면 우리집안은 강남에서 떵떵거리면서 살고 있었겠지. 그리고 제일 큰 사촌오빠 나이 40에 아직 초딩인 아들 딸 두명두고 일도 잘 못하고 게임만 쳐하고 뭐하는 짓임? 그러면서 여자가 애도 돌보고 집안일도 해야지 ㅇㅈㄹ 새언니가 일도 다 하는데 진짜 저지랄하고 있는 거 보면 온갖 정 다 떨어져. 그리고 빌린 돈 좀 갚자;; 우리 아빠한테 돈빌렸으면서 왜 몇년째 안갚는데? 한부모 가정에 애들3명 아빠혼자 데리고 사는데 난 아빠한테 책 한권 사겠다고 하는 것도 미안해 죽겠는데 ㅅㅂ 왜 조카인 사촌오빠가 돈을 막빌리고 안갚아 개짜증나네 진짜.

#467 이름없음 2019/09/02 22:07:18

갱신

#468 이름없음 2019/09/03 00:16:18

이미 정 떨어져서 미안한데 그냥 싫어 내가 아무리 사랑하려 노력해봐도 그게 안 돼

#469 이름없음 2019/09/03 13:29:45

동생새끼야 사람말이 말 같지가 않냐 씨발 니 산 20년동안 니 물건 거실에서 치우라고 좋게 말하고 니 먹은거 설거지 해 놓으라고 말하고 씨발 니가 만든 쓰레기 니가 존나 치우라고 수천번도 넘게 말했는데 존나 말 할 때마다 듣는 니 태도는 뭐고 씨벌 몇년을 말했는데도 고쳐먹지를 않는 이유는 뭐냐고 존나게 안 쳐맞아봐서 그렇지 씹창놈아 니 얼굴만 보면 아주 울화가 치민다 니 좆대로 살거면 니 혼자 나가살아

#470 이름없음 2019/09/06 23:21:40

내가 얼마나 힘들었는데, 얼마나 죽고싶었는데 엄마는 왜 맨날 말해도 무시하고 이해하려고 안해 시간이 대체 뭘 다 해결해주는데? 내가 어떻게 더 버텨 역겹고 괴물같은데

#471 이름없음 2019/09/06 23:37:39

진짜 제발 종교좀 작작 강요해라 추석 설날 이런 대명절이 올때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내가 때 되면 믿을테니까 그냥 나둬요 좀. 믿는다고 해도 기본 30분, 안믿는다 하면 기본 한시간. 친할머니 얼굴 보기만 해도 싫어요 이제. 손녀딸 사랑해서 그런다는 거 아는데 그만 해줘요 제발 그만

#472 이름없음 2019/09/07 01:24:54

차별하지 마

#473 이름없음 2019/09/07 11:03:47

>>412 왜우리언니같냐..

#474 이름없음 2019/09/07 11:38:26

.

#475 이름없음 2019/09/07 21:47:05

맨날 남의 편 들면서 불난 데에 부채질하면서 왜 자꾸 말 걸어? 난 당신들한테 솔직한 마음 못말해. 맨날 부정하고 이상하게 보는데 잘도 말하고 싶겠다.

#476 이름없음 2019/09/07 21:56:30

쉬는 날에 그냥 집에만 있으면 안 되는 이유는 도대체 뭔데? 선천적으로 체력 약해서 더 오래 쉬어야 하는 것도 죄야? 왜? 그것도 내가 노력해서 고쳐야 하는 거야? 내 할 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할 일 다 하고 쉬는 건데 뭐가 그리 아니꼬워?

#477 이름없음 2019/09/08 10:38:54

진짜 기본적인 존중이나 배려도 없네. 그러면서 뭘 대화를 하네마네 지랄이야

#478 이름없음 2019/09/08 10:39:38

난 나중에 너 뒤져도 안 울 것 같다.

#479 이름없음 2019/09/08 10:42:26

집에 일찍 들어오지좀마

#480 이름없음 2019/09/08 10:43:15

조만간 독립할 건데 그 때도 지랄하면 다 불질러 버리고 나도 뒤져야지

#481 이름없음 2019/09/08 10:45:25

대충 비위 맞추면서 돈이나 쓰게 만들고 나중에 확 끊어버려야지

#482 이름없음 2019/09/08 10:48:43

뭐? 돈 주니까 억지로 끌고 다녀도 된다고? 지들 자유의지는 돈으로 메길 수 있는 건가보네?

#483 이름없음 2019/09/08 20:27:31

아니시발 가족타령 할거면 뭘 좀 제대로 행동하던가 허구한날 애새끼들도 안할 우리는 가족웅앵앵 이지랑거리면서 하는 짓은 남보다도 못함? 지랄할거면 가족타령이나 하지 말던가 진짜 토쏠려

#484 이름없음 2019/09/08 20:29:06

그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년 때문에 가뜩에나 피곤한데 기분 더 잡침 진심 목숨걸고 분가해야지 안그러면 내가 살인 저지를거같음

#485 이름없음 2019/09/08 20:32:29

편하게 대하는 거랑 화풀이 하는 거랑 구분을 못해ㅋㅋㅋ 내가 무슨 지 화풀이 도구야?

#486 이름없음 2019/09/09 20:20:10

언니 아빠 애비충 아 앱충 환멸나노 이딴식으로 글쓰면서 용돈은 그 앱충 돈으로 받는거 진짜 존나싫어 앱충은 재기해야하는 더러운 한남이지만 그 앱충 돈으로 용돈받고 옷사고 생활하고 다 하죠? 애비 재기하라고 그 사이트에 글 썻으면서 애비돈으로 유학가서 갓양남은 만나고 싶고 존나 역겨워 씨발

#487 이름없음 2019/09/10 00:51:38

기분 안 좋을 땐 제발 가만히나 냅둬 씨발 몇 번을 말해? 맨날 불난 데에 기름 쳐부우면서 존나 귀찮게 해.

#488 이름없음 2019/09/10 11:13:56

나 지난주에 미국여행 갔었거든 그때 내가 들고 간 가방이 언니 옛날 가방이었는데 너무 싸구려라 립스틱 한개도 안 들어가는 거였어 그래서 내가 화장품 엄마 가방에 좀 넣어달라 했는대 호텔가니까 화장품이 한 개도 없는 거야 그래서 엄마랑 아빠랑 언니가 단체로 날 달달 볶으면서 시발 너는 눈깔을 어디 두고 다니길래 잃어버리냐고 욕하고 여행 내내 그 이야기 꺼내면서 사람들 앞에서 창피주고 그랬거든 근데 여행 끝나고 집에 와서 엄마 캐리어 정리하다가 엄마 캐리어에서 나왔네? 그래서 나보고 미안하다고 해달라고 정중히 부탁했는데 가족들이 단체로 지나간 일 가지고 왜 사람 괴롭히냐고 단체로 쌍욕하고 윽박질렀음 사과? 건성으로도 안 함 오히려 욕만 먹었지 나 나중에 부모 용돈 안 보내드릴거고 치매 걸리거나 풍 걸리면 철저히 무시할 거야 그리 죽고 못 살았던 언니에게 용돈 달라하고 돌봐 달라해

#489 이름없음 2019/09/11 23:22:54

ㄱㅅ

#490 이름없음 2019/09/11 23:54:56

꼰대새끼 존나 말이 안 통함

#491 이름없음 2019/09/12 11:27:17

좆같은 개꼰대집안... 니들은 절대 일가친척 한지역에 모여살지마라 나처럼 별 행사에 다 불려감ㅅㅂ 두달에 한번꼴로 친척들 얼굴다본다 진짜 대학 졸업할때까지 존버하다가 취업을 딴데로 벗어나던지 해야지 개빡침

#492 이름없음 2019/09/12 12:16:31

내가 피부가 진짜 안 좋은데 피부 안 좋은 사람들이면 공감할거야 여드름같은거 나도 피부는 솔직히 80은 타고나는거잖아 나는 사람은 아무리 관리 해도 여드름 나. 피부 때문에 가뜩이나 스트레스 받는데 오늘 친할머니집가니까 온 가족이 한 명도 빠짐없이 피부 얘기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더라 너 피부 하얘서 그런지 여드름 더 잘 보인다 너 얼굴에 여드름 난거냐 근데 거기서 더 화나는게 큰엄마가 피부과가서 치료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주셨는데 엄마가 거기다가대고 집에서 말도 안듣는데 너무 꼴보기 싫어서 피부과 보내주기를 싫다. 그래서 큰엄마가 그래도 저거 빨리 치료하는게 좋다고 하셨거든? 그리고 나도 전부터 피부과 얘기를 안한게 아닌데 전부터 니가 뭔데 맨날 엄마한테 요구만하냐 잘 좀 해봐라 하면서 진짜 피부과고 뭐고 뭘 도와준적이 없어. 내가 피부 때문에 운 적도 많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거 알면서 정작 도움이 돠지 않아. 내 피부 볼 때마다 여드름 짜지 좀 말라고 하고 난 여드름나도 덧나는거 알고 안 건들고 지금은 여드름은 없고 전에 관리 잘못한 탓에 여드름 흉터 색소침착 때문에 안 좋아 보이는건데 자꾸 짜지말라고 하고 피부가지고 놀리고. 오늘도 난 할머니집에서 집 오는 길에 바로 학교가서 야자실가서 공부하려고 짐 바리바리 싸들고 왔는데 공부를 안하면 뭐라하고 또 내가 집에서 공부하려고 하면 누가보면 전교1등인줄 알겠네 라면서 비아냥거리듯이 말하고 이게 진짜 내 엄마가 맞는가 싶다. 또 내가 정말 싫어하는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덕목이 예의라서 욕 하는 사람이나 싸가지 없는 사람 진짜 너무 싫어하거든. 근데 살면서 하루라도 욕을 안 듣고 안 맞으면서 산 적이 없는 것 같아. 뭐 너희들도 엄마랑 지내면서 욕 듣고 그럴 수 있지. 어느 정도는 나도 이해하는데, 이건 진짜 너무 심한 것 같아. 정말정말 사소한 일이리도 말 끝에 욕을 안 붙이면 사람이 말을 못해. 굳이 혼낼 때가 아니고 살짝 타이르는 정도에서도 꼭 시발시발지랄염병 뭐 너희가 모르는 온갖 육두문자 붙이면서 말하는데 욕 하는거 싫어하는 입장에서 정말 너무 듣기 싫고 힘든데 내가 좀 마음이 여린편이라 작은 말에도 크게 충격받고 상처받아하거든. 근데 정말 그걸 알면서도 내가 욕 좀 하지말라하면 니가 욕할 짓을 하지말라니 뭐라니 논리도 없는 말 붙이고 아빠는 거기다가 어른들은 못 바꾼다고 니가 맞춰줘야된다고 하고.. 가족이라는 것도 어느정도 맞춰줄 수 있는 한계가 있지 예의라는것이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덮을 수 있는건 아니라고ㅅ생각하는데 진짜... 이거 외에도 너무너무너무 많은데 진짜 ㅠㅠㅠㅠㅠ 답답해서 못 살겠어 욕 좀 하지마 엄마 진짜 없어보여.. 그래도 나는 17년 매일매일을 욕 들으면서 살았는데 살면서 욕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493 이름없음 2019/09/12 12:23:14

그리고 어렸을 때 맞고 자란거 당연히 누구나 그럴 수 있다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아동학대 수준 같다는 생각이 든다. 커서 가끔 유튜브 보면 엄마가 애 질질 끌고 내팽개치고 무차별적으로 폭력하는거 보고 아 내가 당한게 훈육이 아니라 학대였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맞고 살지 않지만. 초등학생 4학년 땐가도 단원평가 본다하면 전 날에 새벽 3시까지 붙잡혀서 꾸벅꾸벅 졸면서 맞으면서 공부하고 고작 11살 짜리에게 방정식을 알려주고 양변에 곱하고 나누는 개념을 설명해줘서 내가 모르겠다고 하면 엄청나게 맞았는데, 그게 당연한게 아니었다는걸. 물론 지금은 그 덕에 어느 정도 공부가 따라가는 것 같지만 그 때의 아픔은 잊혀지지 않아 엄마. 엄마가 때려서 매일 울고 가끔은 상처도 났는데 그래도 난 엄마를 사랑했어.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반성하기를. 엄마 지랄맞은거 이제 나도 눈 뜨고는 못 봐주겠어. 더 받은 상처가 많은데, 꺼내면 내가 더 힘들 것 같아

#494 이름없음 2019/09/12 14:54:07

아오 지금 생각해도 빡치는데 내가 중학생인데 샤워하고 방에서 몸에 로션바르고있는데 큰아빠가 온거야? 그래서 문잠그고 옷입고 거실에 팩가지러 갔는데 그새기가 @@이 누드 보고싶어 ㅇㅈㄹ 하는거야 그새기가 술쳐먹고 헌말이라 좀 참고 내가 하하 웃었는데 방들어와서 존나 빡쳐서 울고 (내가 빡치면 운단망이야) 친구한테 말하고 쌍욕함 하 그 씨발련 내일 볼생각하니까 치가 떨리네

#495 이름없음 2019/09/13 15:22:30

ㄱㅅ

#496 이름없음 2019/09/13 16:25:16

이기적인 성격 좀 고치자;; 맨날 지는 되고 남은 안되지 진짜ㅋㅋ 제발 지가 잘못한거 인정 좀 해라ㅠㅜㅎㅋ 아 그리고 자꾸 짜증내놓고선 내가 착하니까 이번에 봐주는거야 라는 식으로 보면서 한숨 내쉬는데 진짜 볼 때마다 토나올 거 같다;;;; 또 제발 좀 쓸데없는 일로 화 좀 내지ㅁㄱㆍㄹ자 들을 때마다 니 짜증남ㅠㅜ;

#497 이름없음 2019/09/13 16:36:16

쉬는 날 잠 자는 게 뭐가 그리 잘못이라는 거냐 걍 나 편한 꼴 보기 싫은 거지?

#498 시발 2019/09/13 17:52:19

고모 이미친년아 너랑 대화할때마다 초등학생6학년이랑 대화하는거같은 기분이다 이 몸만크고 대가리는안큰 년아 너가 시발 사업도 제대로안해봤으면서 나보고 패션사업을하라고?? 내가 너가보기에 키크고 얼굴도 괜찮게생겼다고생각하니깐 그렇겠지 니가 왠만한 점쟁이보다 더잘맞춘다고?? 지랄하지마 미친년아 증거도없고 신빙성도없는데 그걸내가 어떻게믿어 그리고 난 애초에 점이나 타로 손금 이런거 안믿는사람이야 이병신아 내가 예전부터 패션쪽에 공부를 많이했었고 쇼핑몰창업에관련해서 공부를 많이했지만 나스스로 이건힘들거같아서 다른사업준비하는건데 넌 그냥 모델처럼 사진찍고 쇼핑몰에 올리면 그냥 대박날거같지?? 이빡대가리야 그랬으면 온세상사람이 부자였지 ㅋㅋㅋ 난 이미이쪽에 대해 너보다 더지식이많고 현실적으로 자금도많이 들고 힘들다고 말을 몇번이나했는데 닌 시발 남의견존나게안들어주고 자기말이 다맞는것처럼행동하고 아이큐80에 사업은커녕 패션쪽에 공부도 한번도 안한 평범한 거지가 자기가 점쟁이보다잘맞친다면서 존나 고집불통으로 그렇게 나한테 1시간넘게 말하면 내가 많이공부해봤고 힘들거같다 현실적으로 많이힘들다라고 몇번을 쳐말했는데 화만내고 대화할때 남의견 고려안하고 자기말만하는게 얼마나 기분더러운지아냐????? 싫어 난 너말안들어 패션이제 너땜에 절대안해 그리고 넌 내가 계속말안들으니깐 갑자기 극단적으로 패션사업아니면 다른건 안된다 ㅋㅋㅋㅋ ㅂㅅ아 과연그럴까?? 이무식한새끼야 사업은 단순히 남들처럼 그냥 따라하면 되는지알지?? ㅋㅋ 니가그러니깐 거지새끼인거다 머리가 그정도로 멍청하니깐 아님시발 나한테 투자를해주던가 투자할돈은없는 거지가 ㅈㄹ하고있어 아이큐많아봤자 80인새끼가 사업할때도 1차원적으로생각하니 니가그따구로사는거라고 난 내가 생각할때 이게돈벌이가 잘되겠다는사업만하지 난남에말절대안들어 특히 너같은 거짓말쟁이 미친정신병자는 더안믿고 내가 결정해 내가 판단해 알겠냐 너같은 머리멍청한놈 천만명보다 나같은 머리좋고 사업에재능있는천재 한명이더가치있어 내가보여줄게 니가 완전히 미친 또라이라는걸 어차피 돈많이벌면 너같은 거지 보고 해외로 떠나서 국적도바꾸고 이름도바꿔서 완전히 기억을 버리고살거지만

#499 이름없음 2019/09/14 23:43:25

맨날 옛날 일 가지고 지금까지 ㅈㄹ임 예를들어 내가 유치원가면 동생은 애기라서 안 가잖아?? 그래서 내가 동생 유치원 안 간다고 나도 안 가겠다거 그런 적이 있나봐 기억도 안 나;;; 근데 그거 가지고 맨날 ㅈㄹ하고 친척들한태 말하고 다니고ㅅㅂ 진ㅁ자 내가 그 때 뭐 알았겠냐고;; 내가 옷에 대해서 엄마한테 말하면 아빠가 자꾸 끼어들어서 애 옷 사주지 말라고 하고 온갖 안 좋은 말 다하고 개 짜증나 진짜 맨날 내가 그거에 대해서 대답하고 대답 좀 성의없이하면 맨날 참고있다고 하고;; 엄마는 나보고 그만하라고 하고 ㄹㅇ 짜증;;;;;

#500 이름없음 2019/09/15 01:46:46

니가 그렇게 싫었는데 내가 너랑 닮아가고 있어 내가 너무 싫어

#501 이름없음 2019/09/15 02:55:02

진짜 엄마때문에 사람들이 속닥이거나 떠드는게 너무 무서워 밤마다 아니 새벽마다 혼잣말하는데 들릴듯 안들릴듯 무슨말하는지 모르게 떠들어서 내가 다 불안해 시발 왜 나만 비정상적인 가족을 둔건지 모르겠어

#502 2019/09/15 02:55:16

#503 이름없음 2019/09/15 12:09:21

성폭행 사건 같은 게 뉴스에 뜰 때마다 남자편 옹호하면서 2차가해 하는 거 너무 싫고 거짓말로 어항 같은 거 팔아 넘겨서 돈 챙기는 거ㅋㅋㅋㅋ 사기 아님?

#504 이름없음 2019/09/15 12:10:13

더 말하고 싶은데 도배할까봐 못 하겠다 그냥 빨리 탈출하고 싶다

#505 이름없음 2019/09/15 23:07:56

>>503 우리 아버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것도 딸인 나한테 너는 꽃뱀짓 하지 말라함 그리고 나 21살밖에 안된 애새끼인데ㅋㅋㅋㅋㅋㅋㅋ >>504 나도

#506 이름없음 2019/09/16 10:05:48

가족 전체가 전문 상담가도 손놔서 노답인 케이스본적있냐 나임ㅋㅋㅋ 나 치료받으려고 상담요청했더니 나뿐만아니라 가족전체가 상담 받는게 적절하다더라 ㅅㅂ 벌이는 쥐꼬리면서 신용카드만 존나긁어서 연봉의 반절넘게가 카드빚이라 허영심에 자식들한테 빌리려고 돈없냐 묻는 아버지 고시 준비한다면서 준비에만 올해 500만원 쓰고 아빠 신용카드로 45만원을 배달음식, 피씨방비 등 유흥에 쓴 오빠 마찬가지로 돈꿔달라고 말하면서 내가 취업하면 날 지갑으로 보는 우리엄마 좆같아서 졸업하고 탈출하려고 취준 차곡차곡하고있음ㅅㅂ 진짜 아무남자나 붙잡고 결혼일찍 하던지 해야지

#507 이름없음 2019/09/16 17:04:55

>>505, >>503 와.. 어른들.. 문제 있는 것같음 진짜.. 전부는 안그래도. 어머니도 비슷한 의견이고 더 화내는 아버지라는 사람이 강간관련 뉴스보면.. 술먹고 아주 큰소리로 쌍욕하는데.. 그 때마다 하는 말이.. "강간피해여성이 노출이 있는 옷입었으니까 피해여성에도 잘못이 있지. 음식이 냄새 풍기며 눈앞에 있는데 안 먹을 사람 누가있냐?" 이런다.. 대부분의 강간피해자들은 노출 거의 없는 옷차림이였고.. 헛소리도 작작해야지.. 본인들이 얼마나 뇌없는 말을 하는지모르고.. 내가 아니라는 정보를 보여줘도, 가짜뉴스냐,가짜정보냐 하면서.. 아주 화를 버럭낸다.. 헛소리한다.. 화내면서.. 그러면서 나보고 무식하다 그러고.. 더럽다 진짜.. 피해자도 남성,여성 구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남자는 이성판단안되는 짐승처럼 취급하고(그래서 될수도있지 합리화시키고.) 여성만 유독 약자처럼 말하는것도 웃기고(여자가 가해자면 무조건 욕하고).. 잘나셨다. 낳아주고 의식주/학교보내준 이유로 걱정해주는 척하는 것도 웃김. 인생의 반 이상이 부모얼굴못봣음.. 맞벌이라..; 맞벌이라도 그렇지.. 그냥 밥좀맥이고 기본적인 것만 해주면 다한줄안다.. 가난해도 행복하게,애정감있게 사는 가정들도 있는데.. 허튼 돈,관계 둘다 중요하지만 고른다면,관계 쪽이 좀더 나은것같음.

#508 이름없음 2019/09/16 17:11:24

무개념 막장 가족들 하는 말. 1. 니 자녀들도 똑같이 할꺼야. 2. 사회생활 얼마나 지옥같은지 알지 집나가면 개고생이야. 3. 너가 결혼하고 아이 생겨봐야 부모맘 알지. > 모르는 사람도 적지 않음. 4. 낳아주고 길러줬는데 뭐가 부족해서 탈이야? 5. 범죄저지르고 온갖 나쁜짓 한 부모들도 자녀가 다 시간 지나서 용서해. >헛소리. 6.아빠는 딸한데 성희롱발언,엄마는 딸한데 경쟁심느낌. 또는 아들의 경우 반대임. 아빠 아들 후려침. > 사람을 벗어난 짐승종족같음 토할것같음 근데 이 나라에 꽤 있음. 7.냅뒀는데 잘만 자랐데. 그래서 너를 냅둔거야 >냅둔거랑 방치랑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함. 더많지만 여기까지..

#509 이름없음 2019/09/16 17:14:09

쓰레기 같은 백수 새끼... 집안 사정 어떤지 뻔히 알면서 게임만 하고 돈 낭비 하는 게 일과지 알바 한 번을 알아보질 않고 생각없이 사는 거 극혐이야 걍 죽어서 보험금 나오는 게 이득일듯 누군 좋아서 일하는 줄 아나

#510 이름없음 2019/09/16 20:15:05

어릴때부터 숏다리 음치 못생겼다 등등 정말 해서는 안 될 비하를 너무 장난식으로 자주 해서 결국엔 자존감 자신감 다 최하치 찍고 반대급부로 성격 지랄맞아지면서 초중학교 내내 학폭생활^^ 학폭이 너무 좆같아서 우울증 왔을 땐 정말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학원 쨌는데 그걸 알고는 또 하는 말이 '그래도 학원은 가야지' 허 참..ㅋㅋ 본인은 잊어버렸을지 몰라도 난 아직도 상처임. 내보남불 개오져 진짜. 본인이 먼저 짜증냐거나 짜증낼만한 짓거리를 해서 화냈는데 그걸 또 날 쓰레기로 몰고 가는 건 일상이고. 스트레스 엄청 쌓여서 그게 행동으로도 보일 정도면 정말 휴식이 간절하단건데 그것도 모르고 왜 니 기분 때문에 우리한테 짜증내냐 우리가 니 감정 쓰레기통이냐 이 지랄이다 진짜...ㅋㅋ 아 염병 좆까쇼 우울증이랑 스트레스 때문에 잠 많아진 거 다 느그덜 탓인데 날 그냥 잠 많은 새끼로 보네^^ 뭘 그런 걸로 질질 짜냐, 니가 우울증이면 세상 모두가 우울증이다 이런 분위기라 정병 가지도 못하고 에휴 시발. 애비는 또 뭔 지랄이 난 건지 화장실 불법 촬영때도 그게 무서우면 그냥 밖에서 화장실을 가지 말라느니(예 안 가요^^) 자기 몸이 보이는게 그렇게 부끄럽냐느니(진짜 뭔 개소린지 아직도 모르겠음 내 몸이 보이는게 아니라 도촬당하고 딸감으로 쓰인다니까?) 그런 건 야동사이트에 올라올텐데 올라왔단 걸 안단 것도 결국 자기도 똑같은 놈인거 아니냐느니(ㅋ..) 진짜 별 미친 소리를 다 하더니 종국엔 성폭행 당했으면 부끄러워서 자살하지 어떻게 뻔뻔하게 살아서 평소처럼 하고 다니냐는 말까지^^!!! 아무라 술 처먹고 한 말이라지만 할 말 못 할 말이 있지 정말 그 날 종속살해사건 일어날 뻔 했다. 사실 애비 좆같은건 이거 뿐만이 아님.. 이번 추석때 추석 끼워서 열흘 휴가 냈으면서 진짜 집안일 하나도 안 하더라 상 차리고 치우고 자기 밥그릇 치우는것까지 정말 하~~~~~나도 안 해^^!!!!!!! 주방장갑이 작아서 설거지를 못한다니 그럼 장갑을 하나 사; 그거 하나 얼마나 한다고 그걸 핑계로 안 하고 지랄났는지. 난 공부하다가 허리 좆창나도 아무도 안마 안 해줘서 혼자 반자동 안마기 썼는데 지는 뭐가 그리 잘났다고 공부하고 있는 애 불러다가 5키로 무거운 안마기 20분 동안 하게 만들어? 집안일 엄마보다 잘하면서 한사코 안 하려고 드는 그 좆같음에 치얼스. 게다가 작년부터 우리 친가가 조상 위패를 절에 맡겨서 차례, 제사 다 없어졌는데 그걸로 또 씨부렁거리더라. 명절에 차례, 제사는 핑계고 따로 떨어져사는 친척들이 모이는게 중요한건데 명분을 없애면 어떡하냐고..^^ 하면서 우리 가족은 캠핑 갔음;;; 와 진짜 웃긴다 명절엔 모이는게 중요하다면서 우리 가족조차 친가에 안 갔어 와 너무 대단해!! 그리고 뭐 명절에 내려가면 니가 음식 차리는 거 하나라도 도왔냐? 나는 10살때부터 명태전 부쳤는데 닌 뭔데 진짜 딱 한 번 산적 꽂아봤지~ 딱 한 번 밤 까봤지~ 서울 부산 거리 머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포항에서 오는 큰애비는 뭔데^^... 왜 그 인간한텐 아무 소리 안 하는데ㅋㅋ ㅋㅋ 진짜 큰애비는 포항에서 온다고 명절 당일이나 전날 저녁에 오면서 내리 쳐 자 미친놈이. 사실 그거 없앤것도 작은애비가 이혼해서 일손 하나 줄어서 내친김에 없앤건데 지들이 할 것도 아니면서 입은 또 존나 놀려. 작은혈육은... 그냥 말로 못 다할 씹오타쿠고 큰혈육은 동생 트위터 계정 사찰범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게 잘못한 일인줄도 몰랐다구 한다~?! 허거걱ㄴㅇㄱ 솔직히 우리 셋 다 오타쿠인데 혈육놈들이 시발 말로 못 다할 쓰레기 빻장르를 진심으로 파서 존나 괴롭다 집에 방이 세개 뿐이라 두개 방을 셋이서 나눠쓰는데 공부방에 가득한 빻장르 굿즈들... 시발 죽자. 방을 나눠 쓰는 것도 존나 불만이야 어차피 하나는 지방 내려가서 주말 아니면 집에 없는데(주말이어도 맨날 밖으로 나감) 왜 아직도 내 프라이버스 공간이 없는지..^^ 내 공간? 2n년 평생 가져본 적 없음. 우울증 걸렸을 땐 울 곳이 없어서 화장실에서 울었다 근데 그것도 너무 오래 있으면 어서 나오라고 존나 역정. 아 화장실 두개면서 왜 그게 급한데; 진짜 좆같아... 그냥 내가 우는 꼴이 같잖은거지 뭐 시발 근데 그냥 이런거 없어도 성격적으로 존나게 안 맞아ㅋㅋㅠㅠ 특히 애비는 숨만 쉬고 있어도 존나 짜증나 너네도 그런 성격 있지 않아? 아 그냥 존나 맘에 안 드는 성격... 개나대고.. 개나대고... 하튼 존나 개나대 나잇값도 못하고 시발 어제는 지 자가다 간지럽다고 나보고 물파스 가져와서 ^발라달라고^했다 미친놈이. 5개월 전까지만 해도 지 혼자 손발톱 못 깎고 등 못 긁고 귀 못 파서 큰혈육이랑 엄마한테 해달라고 했음ㅋㅋㅋㅋ아 미친놈 왜 살지 가족이기에 더 좆같은 새끼들 진짜 꼭 집 나가는 날엔 애비가 먹고 안 치운 밥그릇으로 애비 대가리 깨고 연 끊는다ㅗ

#511 이름없음 2019/09/16 20:26:35

>>510 그리고 가장 좆같았던 에피소드 세개. 내가 중학생때 일인데, 학원이 원래 10시에 끝나거든. 근데 그게 7시부터 해서 배가 존나 고팠단말야. 그래서 와플 먹고 가야지~ 했는데 핸드폰이 배터리가 다 돼서 꺼졌어. 근데 난 그걸 모르고 와플 가게에서 만화책 보다가 좀 늦게 들어갔단말야 그래봤자 11시거든... 근데 집에 와보니 분위기 개좃창 나있고 엄마아빠 없고 그래서 뭔 일이냐 했는데 시발 실종신고 하러갔대ㅋㄱ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중딩이 학원 끝나고 한시간 동안 집에 안 들어온다고 실종신고 할 거면 학원은 왜 보내?????? 그 늦은 시간에.???? 데리러 오는 것도 아니잖아ㅋㅋㅋ진짜 골때린다 시발 그래서 나 왔다고 전화하고 아빠한테 뒤지게 처맞았음^^ 나도 내가 왜 처맞았는지 모르겠다 근데 후일담이랍시고 자랑하듯 떠드는게ㅋㅋ 파출소에서 실종신고 안 받아준다고 존나 깽판치고 왔대ㅋㅋ 그걸 자랑이랍시고ㅋㅋ 하 시발 존나 쪽팔려서 얘가 내 애비다 말을 못하겠음.. 아니 그럼 시발 1시간 안 왔다고 실종 신고를 받으면 세상에 실종 아동이 천만명이네요^^ 이것도 내가 중학생때 일. 그때 애비가 갱년기였나 봄. 술 처마시고 거실에서 지지리 궁상 떨면서 한숨 존나 거슬리게 푹푹 쉬길래 속으로만 으.. 하고 그냥 쳐다만 보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불러세우더니 어디 어른한테 그런 눈깔이냐고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고(님이요) 너도 날 무시하냐고 존나 호통치고 명치를 대나무 회초리로 때리고 찌르고 손바닥 대게하고 시발 쳐다본걸로 처맞다니 여기가 이란이냐 좆같ㅋㅋ 마지막도 중학생때 일인데 애비랑 엄마랑 또 존나 별거 아닌 걸로 싸우길래(이승철한테 딸이 있냐 없냐였던걸로 기억함 나 초딩때는 단거리 육상선수가 뛸 때 숨을 쉬냐 안 쉬냐로 인신공격까지 갔다) 그거 보고있는게 진짜 개좆같아서 나 나간다고 말하고 집 뒤편 버스 정류장에서 좆같아하고있는데 엄마가 나오더니 싸대기 후려치고 머리채 잡고 끌고 옴ㅋㅋㅋㅋㅋ 집 와서는 애비한테 대나무 회초리로 존나 맞음ㅋㅋㅋㅋㅋ 아나 진짜 왜?????????? 나 진짜 아직도 모르겠음 내가 왜 그 취급 받아야했던걸까???????????? 존나 7대 불가사의다 진짜 꼭 성공해서 대놓고 가족한테 먹칠할거임 좆같아서 진짜 이거 세개 다 본인들은 잊었음~^^

#512 이름없음 2019/09/16 20:27:35

아 엄마는... 날 자기 장난감이라고 부름 그냥 이걸로 인성 좆된 거 보이쥬? 자식을 장난감이라고 부르다니 정말 놀랍다 근데 더 웃긴건 취급도 ㄹㅇ 장난감임 내가 조금만이라도 심기불편해하잖아? 존나 뭐라한다? 자기네들을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지 말라면서ㅋㄱㅋㅋㅋㅋ 와... 누가 누구를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는데요... 대체 누가^^ 그럴까용^^

#513 이름없음 2019/09/16 21:11:10

엄마년 나가뒤졌으면 좋겠다 진짜

#514 이름없음 2019/09/21 23:19:41

언니년 때문에 죽고싶다 시발년 죽지말고 살아서 인생 좆같은건 전부 다 겪고살았으면 좋겠다

#515 이름없음 2019/09/21 23:27:50

아빠 아빠 딸은 생각보다 무능해요

#516 이름없음 2019/09/25 23:53:11

나는 우리 집 며느리인것 같아. 결혼도 안했는데 우리 가족들이 나 시집살이 시키는것 같다. 우선 나는 우리집안 둘째야.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다른 형제들에 비해 경제적 지원을 못받았어. 디테일하게 말하자면 누군지 알아볼 것 같아서 말은 못하겠지만,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내 위의 형제가 수도권에서 공부하면서 가족들한테 집값, 생활비 받는동안, 나는 지방에서 공부하면서(솔직히 나도 수도권 대학 갈 성적 됐었는데 거의 포기하다시피 했지 뭐...ㅎㅎ) 생활비도 주말마다 알바하면서 벌었고, 학비도 거의 장학금 받아서 다녔어. 한 번 장학금 놓친 적이 있었는데, 아빠가 공부도 안하고 뭐하고 다니냐고 비아냥거리더라. 그러다 형제 중에 가장 먼저 취업을 하게 됐어. 다른 형제들이 속상해할지도 모르니 나보고 조용히 하라더라. 그 말에 회사에서 속상한 일 있어도 말도 못하고 끙끙댔었지. 배부른 소리로 들릴까봐. 그리고 명절 때마다 며느리처럼 부려먹히는건 똑같더라. 아래 형제는 어린데다가 그런거 하나도 할 줄 모르게 컸고, 위에 형제는 약싹빠른 성격이라 여기저기 핑계대며 도망 잘 다니더라고. 그럴때마다 "너밖에 없다"라는 식으로 나오는 부모님... 그 말에 약해져서 집안일도 하고, 부모님 일도 내 일처럼 도와드렸는데, 결국 호구가 되더라. 심지어 저번 추석에는 위의 형제가 취직해서 내려왔는데, 온 친척들한테 자랑하고 다니더라고. 그리고 엄만.... "@@야~(내이름) 나는 이상하게 일 시킬때 @@가 입에 더 붙더라ㅎㅎㅎ" 가족 중에도 얘는 대하기 어려운 애, 얘는 막 부려먹어도 되는 애가 있다는걸 그 때 알았어.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순식간에 사이가 돈독해지지는 않더라... 보이지 않는 벽이 있다는걸 알았어... 얼마 전 남자친구를 사귀게 되었는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됐어. 엄마는 내 남자친구가 맘에 안들었나봐. 일부러 남자친구 얘기 물어봐놓고는 외모 지적질을 하질 않나, 얼마전에 내가 장거리 연애하게 됐다는 얘기 듣고는 "타임 투~ 쎄이 굿바이~ ㅋㅋㅋㅋ" 거리면서 노래 부르더라고. 심지어 방금 전에는 카톡으로 아빠네 회사 다니는 남자애라면서, 사진 올리고 잘생기지 않았냐 그러고... 그냥, 나 집에서 은따인거 같아. 차라리 대놓고 괴롭히기라도 하면 좋지. 근데 이건 진짜... 남들이 보면 화목한 가정으로 보이니까 더 미칠것 같아.

#517 이름없음 2019/09/26 00:24:38

아~~조팔 아무리 피같은 ㅇH비새끼라두 사람새끼면 적당히란걸 알아야지 트름존나 역겹게 오페라마냥 방출하고다니네 집오염된다 집나가라 조팔럼아

#518 이름없음 2019/09/30 12:15:03

언닠ㅋㅋㅋㅋㅋ 내가 알바 지원하는데 긴가민가해서 물어봤거든 그냥 물어본거 대답하면 되면될걸 쓸데없이 지가 나서서 해놓구선 나도 할게 많은데 니까지 도와줘야하냐고 지랄함ㅋㅋㅋㅋㅋㅋ 아니 내가 도와달라고 말 한것도 아니고 그냥 물어만본건데 그 지랄함ㅋㅋㅋㅋㅋ 그리고 휴지를 쓰고 제자리 놓고, 쓰레기는 째까째깍 바닥에 놓지말고 쓰레기통에 버리고, 화장실청소 하는거 지적하고 내가 못 하면 존나게 지랄발광 빼애앵애애앵애 하면서 정작 본인은 위에 지적하는거 지킬지않음 존나 이중잣대 쩔움ㅌㅋㅋㅋㅋㅋㅋㅋ내가 실수하면 실수한 얘기만 하고 끝나면되지 실수한a애기하다가 난데없이 b얘기 c얘기 d얘기 하거든 근데 b>c>d>b>c>d>이렇게 계속 30분동안 무한반복하고ㅋㅋㅋㅋㅋㅋㅋ e얘기 f얘기로 끝남

#519 이름없음 2019/10/01 12:56:22

자기가 쓴 물건은 다시 원래 있었던자리에 놓으라고 나한테 존나게 지랄발광하는데 웃긴건 본인도 쓴 물건을 제자리에 안 놓고 자기가 있었던 자리에 힁 내팽겨치고 가버림 존나 내로남불 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520 이름없음 2019/10/01 17:07:49

씨발 동생아 다 좋은데 제발 게임 할 때 소리 좀 지르지마 넌 헤드폰 쓰고 해서 목소리 크지 않게 낸다고 생각하겠지만 듣는사람은 완전 크게 들리거든 지금 이거 쓰는 중에도 지랄이네 존나싫다 음성채팅 누가 알려줘서 ㅅㅂ 너 예전에 내가 뭐라 했더니 너도 이런걸로 지적 받는거 스트레스랬잖아 근데 나도 스트레스 받아 병신아 노이로제 걸릴 것 같아 미친년아 적당히 좀 해 같이 하는 친구들이 죄 다 귀 먹었니? 아니잖아 시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목소리 볼륨 좀 낮춰라 이제 너는 괜찮다고 생각하겠지 근데 이거 참는거임 ^^ㅗ

#521 이름없음 2019/10/01 22:47:56

갱신

#522 이름없음 2019/10/02 20:25:41

좆같은집구석 시발

#523 이름없음 2019/10/02 20:28:16

시팔진짜,,,,,,,.좆같은 집구석 레스낭비 미안 시발시발시발 으 시발 빨리 독립해야 시발시발시밠

#524 이름없음 2019/10/04 21:35:03

좆같다시발 빨리 독립해야지 집에서도 맘편히 쉴수가 없어

#525 이름없음 2019/10/04 22:25:12

우리 엄마가 딸 3명 낳아서 지랄하고 친할아버지란 놈은 죽을때 엄마한테 돈 갚으라 하고 그때 간호해준건 지 딸들이 아니라 우리엄만데..

#526 이름없음 2019/10/05 20:19:52

아 하여튼 자기중심적인 양반... 뭐라고 하지 갈수록 자기 세계에 갇혀사시네 아니 원래도 이러셨는데 내가 어릴 땐 잘 몰랐다가 커서 인생 짬밥이 차니까 그런 면들이 보이게 된 건가?? 말을 좀 제대로 하시라고요 아부지... 좀 한 문장만 달랑 던지고 눈치로 달랑 때우길 바라시는데 아무리 가족이라고 해도 그렇지 우리가 당신 클론도 아니고 아부지 머릿속을 어떻게 알아요?? 예??

#527 이름없음 2019/10/05 23:44:42

피해망상에 쓸모없는 애비새끼 쳐죽이고싶음 ㄹㅇ 둔기로 다지던가 압축기에 깔끔히 뒈져주던가 제발 이승좀떠라 조팔

#528 이름없음 2019/10/05 23:47:18

아 진짜좆팔 개ㅈ같네 애비새끼ㅋㅋㅋㅋ 저 썩어빠진 아가리를 산채로 뜯어서 으깨고싶다 하 조팔새끼 말똑바로해라 인간말종 해충새끼야

#529 이름없음 2019/10/16 19:56:55

일단빡치니 띄어쓰기안한다 아니 아비란작자가 나이도많이먹고 집에서밥먹는 생물이면 사람말좀 ㅊ들어라 대체 언제까지 열뻗치게할건데

#530 이름없음 2019/10/19 21:28:12

시이이이발 케이스 안했다고 지랄하는새끼가 어딨어 아침에 걍 시발 요리하는데 지 기분 나쁘다고 시발 지랄하는년이 어딨냐고 시발 치매냐 애비새끼야? 대가리 뒤졌냐고 시발 가정교육도 잘받은새끼가 시발 왜지랄이냐고 대가리에 든게 없어 시발 좆꼰대새끼 너때매 꼰대라는 말도 알았어 시발년아 꼰대새끼시발 그니깐 다싫어하지 시발 느그생각을 강요하지말라고요 개좆같은새끼야 니가 집에 있으면 너무 좆같아 진짜 얼른 나가뒤지자 시발 그러면서 술마시고 전화하면 피코 오지고 시발 술 처먹고 피코 좀 하지마 제발 니가 불쌍한게 아니라 주변사람들이 불쌍하다고 시발 니 진짜 시발 이제 돈 안줄꺼면 나가뒤져라 시발

#531 이름없음 2019/10/28 15:27:46

시ㅣㅣㅣㅣㅣ발 동생이란 새낀 시발 뭐야 왜 시발 짜증나 죽겠어 아니 가족 간에도 예의라는 게 있지 지 거 안 물어보고 먹으면 지 랄 지 랄을 하면서 지는 내 아이스크림,호떡,빵,주스,컵라면 가리지 않고 다 처먹네 아 미친 새낀가 진짜 조나 싫어~~~~~~~~

#532 이름없음 2019/10/30 10:53:22

시발련 앵기는 짓거리도 정도껏 해야지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좆무능한새끼 진심 세상에서 없어졌으면

#533 이름없음 2019/10/30 18:30:59

아니 방에 조금 틀어박혀 있었다고 자폐증???????? 자폐증???????????? 그게 가족한테 할 소리임??????

#534 이름없음 2019/10/30 18:38:16

엄마새끼 좆같음 ㅅㅂ 공감능력이 아예 없나봐 내가 지한테 똑같이 하면지랄발광 할거면서 ㅎㅎ 맨날 지말만 맞고 지 감정만 중요하지 이기적인 년

#535 이름없음 2019/10/31 02:02:30

술 처먹고 술주정할 거면 집에 들어오지 마세요 시발

#536 이름없음 2019/10/31 02:03:49

.

#537 이름없음 2019/11/01 11:52:00

원래 뒷담판에다 글 안 쓰려고 했는데 참다참다 진짜 기분 ㅈ같아서 적는다 개같은 년이라고? 시발 그게 아빠가 되서 자식한테 할 말이냐? 그 외에도 싹다 부숴버리겠다느니 죽여버리겠다느니 저런 말이 아무렇지도 않게 막힘없이 술술 나오는 꼴에서 폭력성이 아주 잘 드러나네. 어떻게 했는지는 몰라도 그동안 밑바닥 인성 꽁꽁 숨겨오느라 고생 참 많았다. 어젯밤에 나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평소에 날 엄청 혐오스럽게 여겨 왔다는게 진짜 온몸으로 느껴지던데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내가 간식 먹는 것까지 싫어한다는건 처음 알았다ㅋㅋ 씨발 아무리 밉고 싫어도 가족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어리석었지 니새끼 가끔가다 술 먹고 늦게 들어오는 날 있는데 그 술 취한 목소리 존나 듣기 싫은건 아냐? 나도 너 혐오스럽고 싫어 이 새끼야 암튼 엄마가 아무리 뭐라하든 내 사정이 어찌되든 앞으로도 너 같은 놈한텐 해줄 말도 하고싶은 얘기도 없다 11월 첫날을 이렇게 뭣같은 기분으로 맞이할 줄은 꿈에도 몰랐네^^

#538 이름없음 2019/11/01 21:37:44

>>537인데 애비새끼 오늘 보니까 아무렇지도 않게 먹고 자고 티비보고 있고, 자기가 한 말에 대해서 전혀 반성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난 그새끼 때문에 하루종일 음식이 입에 도무지 들어가질 않아서 굶고 마음속으로 화내고 혼자 울고만 있는데ㅋㅋㅋ

#539 이름없음 2019/11/01 21:47:07

시발놈이 어제 그따위로 쳐 지껄여놓고 지금은 통닭 먹으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 거네 니새끼때문에 밥이고 치킨이고 과자고 도무지 넘어가질 않는데 무슨 개소리세요 시발아 어젠 밥 말고 간식 먹는다는 이유로 ㅈㄴ 욕하고 화내더니 오늘은 통닭 먹으라고? 머리에 문제있나 어제 한 말도 기억 못하나?

#540 이름없음 2019/11/02 10:00:27

나 일문과 준비하고 있고 일본 연예인 좋아하고 일본인들이 자주 챙겨주고 학교 가면 (나이가 어린 편이니까) 일본어 짜란다짜란다5959해주는데 그거 가지고 일뽕물 뺀다고 씨발ㅋㅋㅋㄱㅋ하 야 일본어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 어린 나이에 그 정도 자격증 딴 것 자체가 어느 정도 한자 외우는 머리+노력+온갖 욕 다 참음으로 이루어진 건데 일뽕물ㅋㅋㅋ내 얼굴만 보면 일본 세금이 어쩌고 니가 부모 되면 아네 어쩌고ㅋㅋ

#541 이름없음 2019/11/12 11:07:25

동생년 말하는 꼬라지가 지 애비 닮아서 존나 지랄함 말을 저딴식으로 하면서 허구한날 다른사람 지적질함 역겨워뒤질듯

#542 이름없음 2019/11/12 11:12:44

제일짜증나는건 내가 선천적인 질환 있는데 그때 병원도 같이 갔거든? 근데 이후 생활할때 뭐같은거 조심하면 쓸데없이 존나 유난떨고 과민반응한대. 근데 또 몸 악화되면 왜 조심을 안하냬. 주워온 자식한테도 이지랄 안할듯

#543 이름없음 2019/11/12 13:11:59

친척동생 즈그애비닮아서 아주 개노답임. 고3인데 명절에 시골와서 제삿밥안먹는다고 작은엄마한테 고래고래 소리지르질않나 ㅋㅋㅋ 공부도 좆도안하면서 꼴에 술이나 쳐먹고 담배나 쳐피고 ㅋㅋㅋㅋ 미성년자가 그런거 하는것도 이해안되는데 패륜+공부안함+음주흡연이면 ㄹㅇ 개노답 아니냐? 진심 즈그애비 꼭빼닮음 이새끼 애비도 좆노답인게 ㅋㅋㅋ 돈을 작은어머니가 벌어오시는데 지는 집에서 쳐놀면서 손하나 까딱안함 ㅋㅋ.. 사업으로 작은할아버지 돈이나 축내고 ㅋㅋㅋ 아빠가 저번에 부인한테 잘하라고 너는 돈도안벌고 집안일도 안하냐 제수씨 일갔을때 청소기좀 돌리고 애들 밥좀 해먹여라 했더니 아빠보고 형 남자는 그러면 고추떨어져요 ㅎㅎ 형은 떨어졌겠네요 이러던데 진짜 조동아리 팍 찍어버릴까보다 ㅋㅋㅋ 아빠가 저새끼보다 스무살은 많은데 존나 인생도 인성동 걍노답임 작은엄마는 똑똑한데 왜 저딴새끼랑 사겼다가 좆같은 애새끼로 발목잡혀서 저러고 사실까...빨리 탈가정해 제발

#544 이름없음 2019/11/12 13:15:22

>>543 그리고 담배진짜 시발 ㅋㅋㅋㅋ 갑자기 맞담치면서 누나 형들 담배 몇살때 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웃음만나옴 왤케 허세부리는것도 꼴보기가싫지? 불속성 효자라그런감 ㅎㅎ

#545 이름없음 2019/11/12 13:17:02

>>543 그리고 몇개 더있네 다른 5촌 작은아버지 두명 개소름 돋았잖아 명절에 우리집 종가라서 가족서진찍는데 일베손모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식도 있고 부인도 있으신분이^^

#546 이름없음 2019/11/24 16:15:42

엄마년좀 뒤졌으면 좋겠다 지가 잘못해서 지한테 피해간걸 왜 나한테 지랄부리냐고 하루종일 옆에서 소리지르고 때리고 좆같은년

#547 이름없음 2019/11/24 16:29:35

에라이씨발 좆병신같은 집안 너무 싫구요 병신들이랑 같이커서 나도 병신이구요 언니는 내가 제일 만만해서 저지랄이구나 방구석여포년 앱생ㅎㅌㅊ인생

#548 이름없음 2019/11/24 17:15:17

와 이 스레 진짜 어메이징 코리아의 총 집합체인듯... 부모들이 정신병 있는거 제때 치료 못받고 그걸 자식들한테 품 → 자식들도 정병걸림 → 병원을 가서 우울증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자기 부모처럼 안살겠다 화목한 과정을 꾸리겠다며 결혼함 → 형편 어려워지면 결국 자식들한테 품 → 자식들도 정병걸림 이런 형태의 무한의 사이클을 도는 것 같음... 아무튼 다들 집구석 탈출해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살자 너무 힘들면 신경정신과 꼭 가보고...

#549 이름없음 2019/11/25 23:43:09

씨발련이 나보다도 정신연령이 낮은거같애 애새끼같은년 좀 나이를 처먹었으면 처먹은거대로 좀 나이에 맞게 화내면 안되겠니 ? 진짜 무슨 5살짜리 애새끼가 지랄하는거처럼 물건 휘두르면서 좆도 안아픈데 다리 때리는데 진짜 창피해 개쪽팔리네 시발 저것도 애미라고 저지랄하면서 눈물연기하는거 진짜 꼴보기싫다 씨발 존나 지 집이라고 내쫒아버리기전에 아가리닫으라는데 시발 내가 안나가 봤니 ? 나가면 지가나가라했으면서 시팔저팔 하면서 왜나가냐 개같은년 이러면서 집들어가면 또 막대걸래로 존나 패겠지 에휴 시발련 진짜 애새끼같아 왜저러고 살아 진짜 안창피한가 진짜 같이 다니기도 싫어 진짜 이제는 같이 다니기도 쪽팔리다 씨발련 울어도 씨발 이어폰 껴서 안들을거임 돈까지 뺏어가면서 진짜 이정도면 사기꾼 도둑년새끼임 하 썅련 진짜 돈귀신이 붙었나 남의돈 몰래 빼돌리면 스릴있고 재밌니 ? 나도 아주 나중에 그러고 살까봐 백수로 몰래 돈빼돌리면서 살다가 깜빵이나 처들어가지 뭐

#550 이름없음 2019/11/26 07:14:34

아니시발 이모는 대체 나한테 왜이래 이젠 잘못한것도없는데 어떻게든 꼬투리잡아서 욕을하네 어쩌라고 진짜 서러워서 화가난다 1년만 더 참아야지 더러워서 진짜

#551 이름없음 2019/11/26 07:25:52

눈칫밥 먹을거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우리집보단 괜찮을거라고 생각했지 그래도 서러운건 서러운거다 내가 뭐만하면 비꼬는것도 비꼬는건데 화장실 한번가면 얼마나 구박을 해대는지 진짜 배탈 존나심해서 화장실가고 싶은데 이모가 구박해서 못갔을때 생각하니 머리에서 열난다

#552 이름없음 2019/11/28 17:29:01

언니년좀 뒤지면 좋겠다 시발 천식이 까방권인가 맨날 동생생겨서 첫째들이 천식생긴다고 쫓아다님서 지랄함 어쩌라구 미친년아 니 유전자가 문제겠지 그럼 날 낳은 부모님께 따지지 그랬니 시발 존나 지보다 약하다 싶으니까 굴절분노 하는거지

#553 이름없음 2019/11/28 17:34:10

>>547 존나 공감되누 나도 언니때문에 집나가고 싶다

#554 이름없음 2019/11/29 00:47:56

ㄱㅅ

#555 이름없음 2019/11/29 08:21:23

아니 내가 이누야샤 초기작화두개를 두고 저거 두개중에 자기가 좋아하는 그림체를 고르라는데 내가 그걸 어떻게 맞춰;; 사람은 사람마다 안목이 달라서 그렇게 말한건데 화내면 뭐 어쩌라는거지;;;;

#556 이름없음 2019/11/29 08:26:37

>>555 실시건으로 갱신중이다 아니 변명이라도 해보라고???????? 아니 진짜 나는 잘 모르겠다고;;;;

#557 이름없음 2019/11/29 10:48:26

아오시발 애비새끼쳐돌았냐고 미친놈이 무슨 난을 옘병 ㅋㅋㅋ난을 무슨 다섯화분이나 쳐들고와 집구석 좁아죽겠는데 시발 그렇게좋으면 지가돌보던가 지는 갖다놓고 좆도신경안쓰면서 뭐?당연히 니네가 돌봐야지??? 응안돌봐 다섯개다 뒤지건말건 내 알바아니고요 본인이 책임지세여~~ 아주ㅋㅌㅋㅌㅌ 잎 하나 썩었다고 엄마가 죽일년 되는 어메이징!

#558 이름없음 2019/11/29 10:52:04

>>557 니가 돈이라도 벌면 뭐 아닥하겟는데 엄마가 번다고 우리집... 일 12시간 근무서는사람한테 난 안돌봤다고 게거품물고 발광하는게 정상인의 행동인지 정말 몰루겠르며 ㅎ;; 그래놓고 아무일없다는듯이 저녁되니가 자기 씻게 와서 등밀라고 ㅋㅋㅋㅋㅋㅋ 니가밀어 샹럼아 50년헛살았어진짜 보다못해서 동생이 시험공부하다말고 자기가 등밀어주겠다고 하니까 됬고 니 엄마 부르라고. 미쳤습니까 휴먼???

#559 이름없음 2019/11/29 10:56:38

>>557 본인이..못버는 이유를..남한테찾지말어.. 등신아 댁 후배가 존나 잘나가서 취직시켜줄테니까 존댓말쓰고 사장님이라 부르랬다고 존나꼬와하던데 가서 감사하다고 대가리나 박어 인마... 그분이랑 댁이랑 인생차이 난 이유가 뭘지도 좀 진지하게 검토해보시고요 . 어케 인간이 자기발전이없냐 진짜 그냥 어디가서 적당히 사고당해서 피해배상액이랑 사고사망보험금이나 존나 뜯어오고 뒤졌으면

#560 이름없음 2019/11/29 11:00:22

>>557 나는 아직 기억하고있다 강아지 입양할때 애비라는새끼가 자긴 반대했는데 늬들이 데려왔으니 나는 걔한테 1도 손 안댈거고 지원안해줄거다 이지랄하면서 어떻게 니네가 아버지의 권위를 이렇게 무시하냐고 울고불고 한거..ㅋㅋㅋㅋㅋ 같은 논리로 저희는 자식과 아내의 권위를 무시당하고 반대의사 거부당하며 난 다섯화분 받았으니 손도 안대고 지원도 안하겠다는데 뭐가 잘못됬냐?????

#561 이름없음 2019/11/29 11:04:53

>>557 어째 가면 갈수록 애비새끼 정신상태가 저세상으로 치닫고있는데 사람이 정신과 가래도 자기 미친놈취급하냐고 패고 ㅎㅎ... 나만 정신과가서 약 타먹고..만악의 근원이 절대 병원안간다고 버텨서 문제해결은 하나도 안되고 개판이네! 아버님 지금 자의식과잉이랄 피해망상이 내핵파고들어갔으니까 병원좀가주세요 의사가 나보고 이건 개인상담으로 안된다고 너 오래 너

#562 이름없음 2019/11/29 11:08:09

>>561 쓸거조지게많은데 일단 지금 빡친건 그놈의 난때문이니까 일단 이거만... 애비새끼야 집에서 키우는 개가 저만 무는데 어떡해야할가요 도와줘요 지식인 하지말고 원인을 생각해 .얘 5개월때 니가 날 밟는걸 얘가 다 봐서 그렇단다. 덕분에 멀쩡한 개가 남성혐오견 됬네요 고오맙다

#563 이름없음 2019/12/01 11:35:07

나한테 뭐라 할 거면 지가 직접하지 왜 나보고 지랄이야 이 개새끼가 내가 지랄했다고 짜증내는 니 새끼를 찌르고 싶었어 주말에 일하러 나갔을 때가 더 좋았다

#564 이름없음 2019/12/02 19:03:56

진짜 좆같아 걍 언니가 아니라 학교에서 후배들한테 개까오잡는 찐따새끼같아 뭔 말만 하면 기어오르지마라 내가우습냐 ㅇㅈㄹ하고 오~좆팔 6살이나 차이나는데 중딩이랑 싸우고싶나...지 처먹은거 정리도 안하고 식탁에서 연어 해동하는거 보면 머리넹글돌것같고,, 인권운동한다는 사람이 화장하면서 초커달린 부라자입고 좆같은 민소매목티 사오는거보면 진짜 인연 끊고싶어짐

#565 이름없음 2019/12/02 19:55:01

네가뭔데 우리아빠한테 지랄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외조부모님 병수발 해주고 집안일한다고 아주 우리아빠 병신취급하는데 병신은 니거든? 니는 자식농사도 망했잖아~ 마누라한테 빨때꽂고사는 백수새끼가 집안일하라고 말한마디했다고 형을 그냥 보빨남으로 만들어버리네 ㅋㅋㅋㅋ 야그거아냐 느그아들들 니 뒤에서 작은엄마한테 빨리 이혼하라고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재는 게편이라는데 니가 얼마나 쓰레기같이 살았으면 우리가족들도 작은엄마 탈혼기원중임 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팔십먹은 우리 할머니가 니 얘기할때 걔는 입닥치고 조용히 살아야 이혼안당한다고 하겠냐 정신좀 차려~~~~~ 손윗사람이라서 참는거야

#566 이름없음 2019/12/02 19:59:38

>>565 아 존나 공감요 진짜 누가 피하는지 눈깔 똑똑히 뜨고 보라고... 진짜 혈연으로 안만났으면 절대 안만나고싶은 인간임 이거

#567 이름없음 2019/12/02 20:03:10

아빠 진짜 오빠한테 막말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이러다 뭔 일 날거같아서 무서움....

#568 이름없음 2019/12/02 23:41:19

잘하면 지가 잘키운탓 못하면 지 말 안들은 탓

#569 이름없음 2019/12/02 23:41:41

친구랑 전화하면서 설레는 얘기 하다가 둘이 같이 소리질렀는데 아빠가 정신병자라고 함

#570 이름없음 2019/12/03 01:22:49

사촌들 우리집왔을때 여기 근처에 고기먹으러 갔오 근데 엄마한테 배부르다고 한적있는데 엄마는 내가 배불러서 안먹는줄알고 안시켰고 애들 먹는거보니깐 너무 짜증나는거야 막 숙모가 얘 먹던거라도 먹으라고 했거든..? 근데 내가 자존심이 너무 쎄서 그냥 밥안먹는다하고 식당나왔어 그당시에 나 진짜 너무 서러워가지고 집와서 울었잖아

#571 이름없음 2019/12/08 19:48:08

니가 아빠면 다냐ㅋㅋㅋ 젓가락! 그릇! 김치! 말만 하면 내가 다 가져다주니까 내가 하녀로 보이짘ㅋㅋㅋ 너도 손이 있고 발이 있으면 좀 씨발 네가 가져다 드세요 좀. 발이 없고 손이 없어봐야 정신을 차리려나;; 그래놓고 물통으로 사람 어깨 툭툭 치면서 야! 어! 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말이라도 좀 곱게 물통 좀 넣어줄래?라고 해줄 수 있잖아. 부탁하는데 왜 사소한 거에서 짜증이냐고? 방식이 잘못됐으니까요. 님이 하는 건 부탁이 아니고 명령이고 하대입니다. 짜증내는 꼴 안 보고 싶으면, 방식부터 바꾸세요 틀딱님^^ 내가 너님한테 물통으로 대가리 툭툭 쳐가면서 아빠 여! 이러면 기분 퍽이나 좋겠습니다?

#572 이름없음 2019/12/10 09:21:49

아빠 새끼야 니가 나더러 엄마보고 잘 하라면서 자식한테는 존나 막대하네 좆같은 새끼 나이 쳐먹었으면 곱게 좀 쳐 먹어

#573 이름없음 2019/12/12 18:27:11

아 진짜 철 없어

#574 이름없음 2019/12/12 18:56:51

#575 이름없음 2019/12/16 20:31:03

멍청하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던가 뭘 쿨병걸려서 헛소리하고 지랄임? 은지수준 진짜 역겨울정도

#576 이름없음 2019/12/24 00:52:45

아니시발 빨리 처자래서 자러가는데 왜 자러가냐고 지랄함 치매걸린건가;; 니새끼가 자라며요 화장실 1시간 존버 간다 개빡침

#577 이름없음 2019/12/24 01:03:21

말끝마다 여자가 여자가 하는것도 싫고 친구네 딸이랑 비교하는 것도 싫어 알아서 잘 크고 공부 잘하고 예체능도 잘하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되겠어 그런 사람 낳고싶었음 엄마가 날 후려치는게 아니라 스펙 더 좋은 남자를 만났어야지

#578 이름없음 2019/12/24 11:55:10

아니 사업을 하면 인터넷 뱅킹하는 법 좀 배우세요 나이 쳐먹었다는 핑계로 퇴근한 장녀에게 죄다 미루지 말고요 씨발

#579 이름없음 2019/12/24 23:12:21

아 짜증나 밤마다 이지랄 문 처 닫고싶다 애초에 집 구조가 이 따위인걸 나보고 어쩌라고 엄마도 그래 너는 동생 없는 사이 혼자 있으니 떠드는거 이해해라? 그게 뭔 개소리세요 시발 소리 지르는거 개싫고 귀척 떠는거 존나 토 나와 그럴거면 유튜브 해라 그냥 ㅅㅂ 구독자 존나 많겠네 그냥 시발 문 닫게해줘 닫고 짜져있을테니까 개놈들아 이제 짠내나는 스토리 들어도 슬프지도 않아 ㅅㅂ

#580 이름없음 2019/12/24 23:20:02

애만 낳으면 자기가 부모인줄알고 효 유교사상 돈 이런 거 개따지는 새끼들 존나 안락사 시급 진짜 언제 죽냐??????? 빨리 죽었음 좋겠다 나이 쳐먹고 잘난 거 없으면서 자기보다 약한 사람한테는 핏대올리고 높은사람한테는 잘보일려고 옷도 사는 거 진짜 극혐이다 정말.. 인간쓰레기도 안들어간다 저건 장녀라고 가족 생계책임지라고 생활비 명의로 다 빌려라해놓고~~~ 돈 준다해놓고 일은 커녕 안하고 왜 하나도 안갚냐고 내가 뭐라하면 '시발 가족한테 그렇게 계산적이냐??'라고 따진다. 그러니까 주변에 사람들이 없지 술쳐먹을때마다 본인은 인맥이 많아서 다른동네에 친구많다고 맨날 말하던데 그거 씹구라인것같다. 허구창창 옛날애기 성격나쁘고 얻어먹으려는 사람 뭐가 좋다고 아직도 연락을 하겠냐. 그리고 진짜 엠창 시발 자식한테도 거짓말 치고 싶었나. 하긴 내가 피임못해서 낳음당한 아이라 그런가~~ 너무 괴롭다 솔직히 가족이란 것들 전부싫다. 바람피우고 맨날 드라마보면서 나보고 꼰대질하는 애미도 싫다. 제발 세상에 사라지거나 그냥 내가 세상에 사라지는게 낫겠다. 정말 고양이랑 같이 살고싶다 그리고 아이낳으면 돈 몇천만원 준다고 나한테 애 낳으러 가라고 말함ㅋㅋㅋ 사상 자체가 정상이 아니다 진짜 하 몇년전에 일한 사장님도 내 이야기 들으니까 그런 게 부모냐 너도 고생했다고 맨날 말하더라.. 사장님 보고싶다.

#581 이름없음 2019/12/24 23:26:35

돈없고 성격 더러운 새끼들은 애 낳지말아라, 자식은 무슨죄냐?? 부자였다가 가난해졌으면 애를 차라리 고아원에 넘기거나 해라 무책임하게 낳아놓고 '니만 없었으면~~ 나는 잘나갔을텐데' 이소리 들으니까 정말 자살하고싶다 애낳으면 돈준다는 말에 속아서 애낳을 놈년들 정말 징그럽다 성격나쁘고 인내심없고 부정적이고 뭐 잘하는 거 하나 없고 재능은 커녕 오래일할 능력도 없고 사람이랑 트러블 나면 집사정이고 뭐고 때쳐지우고 몇년째 집안에 앉아서 드라마나 보는 애비애미보면 나도 그새끼들이랑 닮아가지는 것 같아서 너무 내 자신이 싫다.. 유전이라는 게 무섭구나 형제3명이나 있는데ㅋㅋ 친척 사상도 참 웃김 혈족한테 아들낳을때까지 애낳으라던데ㅋㅋㅋㅋ 이 가문 자체가 노비보다 더했구나 잘 살지도 못하는데 제사는 무슨. 다시 태어나면 부잣집에서 상냥한 고양이의 새끼로 태어나고싶다 인간이라고 다 행복한 것도 아니구나 진짜 어디서 울고싶은데 울지도 못하고, 옛날 사장님보고 싶어도 혈족새끼는 연락끊으라고 만나면 죽여버릴꺼다라고 말할듯이 씨불거리고, 너무 힘들다..

#582 이름없음 2019/12/24 23:33:14

혈족이라는 게 얼마나 좆같았으면.. 옛날 사장님이 더 가족같아 보통 사람들은 생각도 하지 않는 거 잖아, 회사 때려치우면 다시는 보고싶지 않은 존재, 돈때문에 만났지 안그러면 연락도 안할 존재로 인식하는 사장님이 나한테 있어서 가장 큰 존재인것같다 빚이야기랑 학교때이야기 말하니까 사장님이 엄청 경악하더라. 그게 부모냐고.. 말하더라. 난 진짜 그제서야 알았다 부모가 다 저런지 몰랐었어ㅋㅋㅋ 헛시간 돌때 자기가 말하는 가족이 할 도리, 이렇게 우기고있으면 나도 한번 소리치고싶다. 방치하고 성질나면 자식을 감정쓰레기통 취급하는 게 부모의 도리라고 하면 어쩔껀데? 낳아준걸로 고마워해라고 말할꺼야? 진짜 속이 다보인다 결혼안하면 돈이나 벌어서 나 좀 부양해라는 속셈 전부 보인다 집나간다하면 갑자기 욱하고 폭력으로 다룰까봐 무섭고, 경찰이나 이런데 연락하고 싶어도 증거도 없고 폭언하는 거 녹음할 자신도 없고, 전에 혈족이랑 크게 싸웠는데도 경찰들은 이런거 흔하다고 그냥 경고만 주고 갔지 그냥 부모는 우리나라에서 무조건 신인 존재로 각인하니까 제대로 못 산 자식입장에는 속이 뒤집어진다. 자살하고싶다

#583 이름없음 2019/12/24 23:36:32

사채나 해서 조폭 불러와서 다 죽여버릴까 너무 당한 게 많아서 원한스러워 어릴때 가정폭력 당하고 살고 집안에서 거의 감금당하듯이 돈을 갈취당하고 욕이란 욕 희롱은 다듣고있으니까 너무 싫다 흙수저 부모는 진짜 개꿀이네, 집에 장난감 있잖아. 자기 화나면 욕해도 되고 돈이란 돈은 다 나오고! (안나오면 사채하라고 협박을 하면 된다) 술먹으면 아이를 학대해도 무죄

#584 이름없음 2019/12/25 14:22:47

진짜 준비된 애비가 아니면 낳지말이라... 엄마라도 제대로 된 분아니었으면 시발시발

#585 이름없음 2019/12/25 16:31:02

ㅅㅂ 이 말로대체함. 너무 시발 좆같아서

#586 이름없음 2019/12/25 18:29:08

진짜 좆같음 ㄹㅇ;; 제발 방와서 지랄말고 꺼져. 가만히 있는사람 존나 건드려; 장녀라고 모든걸 떠넘기고 어린 남동생은 다 해주고;; 시발 이런데 공부까지 잘하라고 지랄을 쳐 해..진짜 짜증나고 속상해

#587 이름없음 2019/12/26 16:31:10

갱신

#588 이름없음 2019/12/29 21:17:21

.

#589 이름없음 2020/01/02 15:20:51

나도 우리 엄마라는 사람 좀 깔게. 도대체 그 사람은 날 뭘로 보는걸까 초딩때 자기 바람 핀다고 나한테 얘기를 쳐하질 않나 중딩때까지만 해도 관심도 별로 없고 신경도 안쓰다가 고딩때부터 갑자기 친한척하면서 같이 밥을 먹자는둥 쇼핑을 가자는둥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평소에 안하던 짓 하려니까 불편해 죽겠는데?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년. 집착은 또 오지게 해 왜 진짜 숨막혀서 못살겠다. 독서실을 가도 감시하러와 학원인데 자기가 시간 착각해놓고 전화를 열몇통을 해놓고 왜 안받냐고 지랄을 해대고 집오면 내 눈치본다 어쩌구 지랄하는데 왜 나만 나쁜년 만드냐 이지경까지 오게만든게 누군데 ㅋㅋㅋㅋㅋ 툭하면 나 놀러가는거로 협박하고 갑자기 지 기분 좋으면 문자로 우리딸 미안하고 사랑하고 이지랄하는데 1도 안감동이고 안고맙습니다~~ 지말이 법인줄 알아 까놓고 얘기해서 자기가 약속해놓고 안지킨게 몇개야 ㅋㅋㅋㅋ 지킨거 세는게 더 빠르겠넹 그래놓고 내가 하나 안지키면 또 난리난리 진짜 어떻게 살았냐 나 내가 이제와서 할말 다하니까 눈물난다면서 피코는 ㅅㅂ 오지게 해대고 아 개싫다 그냥 ㅇㄴ

#590 뇽뇽 2020/01/02 23:51:45

내가족도 노답이다 언니만 오냐오냐해주고 나는 그냥 짐꾼 취급이고 그리고 언니가 하는말이면 다 들어주는데 내이야기는 존나 안들어주고 애미년은 존나 돈아끼라고 지랄지랄 애비년은 맨날 잔소리질... 어휴... 정말 가족짜증난데... 이런 가족 만난게 한스럽다 진짜로

#591 이름없음 2020/01/02 23:54:42

내가 새벽늦게 자면 들어와서 안자냐 뭐라뭐라하면서 정작 나 일찍 잘 때는 거실에서 티비보면서 시끄럽게 떠드는 엄마아빠...^^... 난 적어도 방에서 혼자 조용히한다진짜개빡침 지금도 미스터트롯보면서 개시끄럽게함

#592 이름없음 2020/01/03 04:11:01

우리 아빠 엄청 다혈질임. 그래서 나 어릴때도 의자들고 나 때릴려고 했고, 나 어릴때 숙제 혼자서 못하니까 죽으라고 했고, 서로 서운했던거 장난식으로 얘기하다 자기 혼자 화나서 폰 더지려고도 했었음. 자기 생각만이 맞다고 생각하고, 대답하면 말대꾸로 알고 화내는 사람임. 우리 엄마한테는 나 성인되면 바로 이혼하라고 여러번 말 했고, 난 20까지 돈 모아서 바로 자취 할거야. 얘기하다보니 미래계획이 적혔고, 엄마도 당하고산것처럼 나오긴 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은 사람임. 가스라이팅하고, 술마시면 욕하면서 화내는 사람이야.

#593 뇽뇽이 2020/01/03 04:47:25

애비새끼 등산못갓다고 존나 지랄하고 그리고 고기좋아한다고 존나 타박하고 덤으로 그깟 등산 못갓다고 존나 헬스 1시간 더 하라고 지랄하고 그리고 이새끼 존나 더 짜증난건 노래방에서 일본노래 부르는데 이새끼 쳐 있으면 일본노래 한곡만 불러도 끝나면 존나 일본노래 불럿다고 지랄하고 맨날 존나 깔때 나만 쳐까 좃같은 애비년이 씨발놈이 친구못사귔엇다고 존나 지랄하고! 얼굴관리, 존나 다이어트 안한다고 지랄하고 그리고 사소한 의견에도 존나 저리 화내고 지랄하고 어휴 씨발 애비씨발놈아 제발 내 인생에 애비년한테 할말 쳐 없으니 사라줬으면 좋겟어 니년 얼굴 쳐 볼때마다 존나 역겨워 죽겟으니까 이것말고 더있지? 애비년 존나 청소 안했다고 폭언하고 모잘라서 회초리때리라고.. 어휴 애비새끼 존나 최악이네 나 그림그리거든? 근데 애비새끼는 그림그리는걸로 트집잡어 시발놈이 내가 평소에 그림을 그리던지 아니면 특별한 날에 그림그리던지 상관을 하지 말아야지 내가 공부기계냐고 씨발 애비새끼야!

#594 뇽뇽이 2020/01/03 04:52:01

그리고 애미년도 존나 한심해 죽겟더라 무조건 자식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존나 애비년 쉴드 쳐주고 그리고 자식탓만 쳐하고 ... 애미년 존나 돈아껴쓰라고 쳐 지랄하고 이상한말 쳐해서 존나 사람 개빡치게 하고 불편하게 하고 그리고 애미년은 지가 화가 나면 아예 자식의 말을 차단해버리고 지할말만 쳐해서 지가 왕도 아닌데 존나 왕인척하고 존나 가증스럽고 역겨운 애미년아 애비년도 존나 ㅄ새끼지만 애미년도 존나 ㅄ새끼네 둘이 쌍 풀로 콤보로 지랄하네 지랄해

#595 이름없음 2020/01/03 07:35:46

한때는 엄마가 나 죽이려 들더니 잠잠해지니까 이제 아빠가 지랄임 ㅋㅋㅋㅋ 스트레스참기 Lv.100 일단 내가 술 한캔(것도 이슬톡톡인데;;) 마셨는데 그거 마셨다고 불만 가졌었다는 것부터 존나게 어이가 없고요.. 성인 됐는데 뭐가 문제임 대체 글고 밖에 나가서 뭔 짓거리 하는지 다 까발려지면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닐 주제에 뭘 잘났다고 정상인인 척하는 건지 어이가 없음 내가 우스갯소리로 우리 집에 정상은 나밖에 없다 하는데 솔직히 맞잖아ㅋㅋㅋ 내가 밖에 나가서 그딴 짓거릴 해 아님 술 먹고 깽판을 쳐. 평소엔 눈치 없이 장난 존나 치다가 본인 짱난다고 물건 집어던지는 것부터 애초에 개븅신 같은데 진심

#596 이름없음 2020/01/03 07:38:41

이번 일은 나한테 그런 게 아니라 해도 얘기 들으니까 존나 어이가 없음 ㅁㅊ 정곡찔리니까 빡쳐서 물건 집어던지고 사람 때리는게 정상임? 이래놓고 본인은 아몰랑 난 안 그랬어 시전하겠지 진짜 더러워 글고 언제더라 몇년전에 본인 성추행범 아니라고 질질 짜면서 집에서 마시지도 않는 술 퍼먹으면서 자살하겠다고 나한테 협박했을 때 진짜 뒤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비위 맞춰주다시피 대응했는데 그때 레알 개좆같았음 왜 그렇게 사세요

#597 이름없음 2020/01/03 07:40:51

안 그래도 엄마가 그동안 술 먹고 맨날 물건 집어던지고 나 죽이려 했었던 거랑 학교에서 괴롭힘 당했었던 거 때문에 PTSD 오지게 와서 약 먹고 있는 애 상대로 그 지랄 떠는 게 사람인지....... 걍 진짜 부모란 존재가 내 영원한 반면교사고 돈 벌고 내 집 마련하는 즉시 애미고 애비고 연락 다 끊고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을 테니까 나중에 연락 안했으면ㅋㅋ 근데 ㄹㅇ 부모 맞냐?? 하는 꼬라지 보면 친부모 아닌 거 같은데

#598 이름없음 2020/01/03 07:49:10

시발 동생년 아침부터 개빡치게 하네

#599 이름없음 2020/01/03 07:53:23

아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가 없네. 내가 술 먹은 게 뭐? 밖에 나가서 씹질을 하냐 깽판쳐서 경찰서행 되냐 씨발.. 상식적으로 애미애비 술처먹고 하는 꼬라지를 다 봤는데 그 지랄을 떨겠냐 하도 스트레스 받아서 완전히 헤까닥 돌아버린 거 아니면ㅋㅋㅋ 근데 돌아버려도 그럴 바엔 걍 혀깨물고 자살하는 게 나을 거 같애...

#600 이름없음 2020/01/03 13:25:53

시팔 동생련 내 방에서 게임하면서 용트림하는 거 존나ㅏㅏㅏㅏㅏㅏㅏㅏ 싫어 왜저러냐 진짜 좆같애 뭐 먹지도 않았는데 억지로 끄어어어어어어억 이지랄 개듣기싫고 지 롤 랭겜 지니까 괜히 울 댕댕이한테 지랄이고 소리 존나 지르면서 진짜 너무시끄러 좀 나갓으ㅕㄴ 조켓다

#601 이름없음 2020/01/03 17:03:09

씨발년이 밤마다 처울어 개시끄러움 나는 담날에 아침부터 공부해야되는데 존나움 지 주특기가 소리없이 울기라고했는데 우는거 개티냄 시끄러워서 살수가 없음 코푸는 소리에 허허헝 거리는소리 존나 듣기 거슬림 혼자 울고 삭히긴 뭘 혼자울어 지 우는거 개티나서 엄마가 무슨일이냐고 문 덜컥거리고 노크 쾅쾅한다고 자다깨다 존나해서 개졸린다 진짜 무슨 대단한 사연있는거도 아니고 스불재해서 지인생 지가 꼰건데 세상 서러운척 세상 피해입은척 세계제일피해자인척 개 꼴값싸네 진짜 시발 생활소음도 정도가 있지 염병할년이 맨날 남한테 피해주는 인간이 제일싫다 이지랄하면서 지가 제일 피해줘 좀 닥치라고 씨발년아 잠좀자게 미친년이 우는거아님 좆같은 돼지 멱따는소리로 아련한척 애니노래 발라드나 좀 슬퍼보이는거 처부르는데 개 시끄럽다 진짜 이년 성대 찢어져서 걍 왈소리도 못내면 좋겠음 그래놓고 부모님이 뭔일있냐 물으면 아뇨 별일 없는데요 괜찮은데요 신경쓰지 마세요 이지랄하고 근데 또 면상은 제발 물어보라고 써있음 시발ㅋㅋㅋㅋㄱㅋㅋㅋㄱ

#602 이름없음 2020/01/04 02:00:07

내가 정신병 앓는게 하루 이틀도 아니고ㅋㅋㅋ... 상태 안 좋은데 돈 없어서 병원 못가니까 더 엉망되는거 대체 몇년을 더 지켜봐야 나보고 노력이 부족하네 어쩌네 안 할지 모르겠다... 숨쉬듯이 아픈데 후벼파서 예민하게 굴면 별 것도 아닌걸로 혼자 드라마쓴다고 그럴거지? 난 시발 내가 세상천지 예민한 미친년이라 가족이 좆같은 줄 알았는데 정신과 상담때 얘기 듣고 의사선생님이 그러시더라 사정 되는대로 그냥 집에서 나오라고ㅋㅋㅋㅋㅋ 우리 어차피 서로한테 좆같이 굴기만 하는데 왜 그렇게 가족이란 테두리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애비가 좀 없음 어때 씨발 그냥 서로 쿨하게 각자의 삶 살자고.. 굳이 아득바득 엄마 나 동생 사이좋은 세 식구인척 하려 애쓰지 말고...

#603 이름없음 2020/01/04 02:03:10

>>602 그리고 여름에 나한테 뭔 짓거리 했는지 기억하긴 하나? 그 꼴을 봤는데 날더러 어떻게 맨정신으로 버티라고? 엄마가 혼자서 빚떠안고 너희를 키웠네 어쨌네 하는 것도 십여년 들었음 이제 충분하지 않나? 아니 그래.. 안 버리고 애써서 키워준 건 감사하고 갚아야겠지... 근데 그렇다고해서 나를 이렇게까지 박살내도 되는 건 아니잖아 내 정신병의 3할은 학교폭력이고 4할은 가난이고 나머지 3할은 분명 가족때문일거라고ㅋㅋㅋㅋㅋ.... 집에 있음 매일같이 미쳐가는 것 같다 화를 내야할지 울어야할지 아니면 그냥 썅 다 받아들여야할지 내가 이상한건지 아님 이 가족이 다 돌은새끼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으니까

#604 이름없음 2020/01/09 13:34:13

아 동생 진짜 씨발 아 ㅋㅋㅋㅋㅋ집에 시발 혼자만 있냐고 거실에 컴있는데 문닫아도 들리는 욕소리 노래소리 노래부르는 소리 키보드 샷건치는 소리 시발 빡쳐서 한마디 하면 지가 더 성질부려 시발 아빠엄마 앞에선 그렇게 안하잖아 니 행동이 잘못됐단 걸 인지하고 있다는 건데 뭐 누나한텐 좆대로 해도 된다 이거냐? 그러면서 누나는 방에서 안나온다 지랄이야ㅋㅋㅋㅋ 거실에 있어봤자 즈그 욕소리+괴성소리+듣기도 싫은 노래소리 더 크게 듣는 거밖에 더 있냐고 시발 개빡치네 일주일은 아 그래 수능 끝났으니까 하고 봐줬는데 이제 거진 한 달 째 되니까 못 참겠다 진짜

#605 이름없음 2020/01/12 01:40:19

>>604 나냐 시바알 동생새퀴 작작 소리질러~~~ 아빠엄마도 시발 시끄러우니까 티비 소리 올린거봐 그럼 문을 처 닫으세요 진짜 왜 안 닫아 문은 장식으로 달아두셨음?

#606 이름없음 2020/01/13 11:17:26

친할머니ㅠㅠ 왜그러세요 저한테 ㄹㅇ 맨날 나보다 이쁜 사촌언니랑 나랑 비교하고 언니랑 나 누워있으면 사촌언니가 더 나이 많은데 다리는 내가 더 굵다면서 이런 얘기는 왜하시는거에요 저도 알아요 저 그런거 굳이 그렇게 비교하면서 얘기 해야해요? 기분 더럽다 진짜 큰아버지는 내가 고기 먹는게 그렇게 아니꼬우신가 몇 점 먹지도 않았는데 너̆̈ 그러다가 비만되면 어떡해 ㅇㅈㄹㅋㅋㅋㄱ 니 몸관리나 잘하세요 전 건강합니다 ;;

#607 이름없음 2020/01/14 20:07:17

보수적인 생각은 말만 해도 잘못이고 자칭 진보적인 생각은 당당하게 말하고 주입시키려 들어도 되는건가? 엄마가 종교적인 말을 하면 잘못이고 엄마한테 개독이라 하는건 잘못이 아니야? 아빠가 정치성향에 맞는 티비 채널을 틀어놓는건 잘못이고 왜 이런걸 보냐고 소리지르는건 잘못이 아니야? 언니가 엄마아빠한테 막말하는걸 듣고 내가 엄마아빠 편을 들면 나는 눈에 뵈는 것도 없는 안하무인인가? 자기 생각 지키겠다고 부모고 가족이고 없이 막말을 하게 만드는 사상이 과연 옳은 사상인지 잘 생각해 봤으면 좋겠지만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나이에 아직까지 저러고 있는건 가망이 없는거 아닐까. 제발 철 좀 들어. 주둥아리 제어가 그렇게 안 돼? 자기 부모님한테 패드립을 칠 정도로 그게 그렇게 대단한 사상이야?

#608 이름없음 2020/01/14 23:01:33

나이 먹었음 꾸미고 예쁘게 하고 다녀야지 관리 좀 하고 이 소리 그만 좀 해요 ㅆㅂ 언제는 학생때 꾸미지말라면서. 성인되니까 갑자기 난리야

#609 이름없음 2020/01/14 23:50:02

엄마 욕하기는 싫은데 모르면서 아는척 제발 안했음 좋겠다. 나보고 치아 스케일링할필요도없고 충치나도 치과 갈필요없다고 악쓰고 윽박지르고 사랑니도 뺄필요없다 편도수술도 할필요없다면서 뭐라그러던데 결국 충치 존나심해져서 신경치료 무조건 해야되고 사랑니는 점점 바깥쪽으로 나는 상태라 네개 다 빼야되는 상태임 사랑니 지금 옆으로나서 빼야되는데 뭐하러빼냐고 벌써 뭐라그러는데 답답해 죽겠음. 내가 뭐라고하면 대학나왔다고 엄마를 무시한다고 니가그리잘났냐 넌 니남친말만듣지 이러면서 소리질러서 뭐.... 참고로 어렸을 때 손에 염증났었는데 약먹으면 나을거 병원 안보내줘서 손톱빠진적 있음. 당시 담임선생님이 대신 약값이랑 병원비 내주심

#610 이름없음 2020/01/16 14:10:30

ㅇㄴ 친할머니 ~~ 저한테 욕 하지마세요 할머니가 저한테 뭐 잘해준거 있으세요 ? ㅇ저희 엄마욕 적당히 하세요 이혼하면 하는거지 왜 엄마욕을하고 자식인 아빠 욕도 하세요 ? 진짜 너무하시네

#611 이름없음 2020/01/20 11:20:47

태아 성별은 15주는 더 넘어야 알수 있다는데 그 때 가서 바라던 대로 아들이 아니라 딸이라 실망하길 바라 니가 시댁에 남자가 니 남편 니 시누이들 남편들 셋이랑 니가 언니라 부르는 첫째 시누 아들 이렇게 밖에 없다고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한거 ㅈㄴ 웃기네 시댁 좀 더 넓게 봐봐 남자 천지다

#612 이름없음 2020/01/22 11:10:03

걍 뒤져

#613 이름없음 2020/01/22 11:47:42

그때 자살 왜 실패했니 죽었으면 걍 소중한 인간이라고 기억이나 되지 부득불살아서 사람잡는다... 아참 그때 그거도 쇼였지 죽는다 사기를 그렇게 잘치는걸 잊었네 허허 참 미안하다 진짜 자기목숨 포기하시는 분들께 죄송하다 니까짓건 그런분들에 비하면 참 세상 쉽고 날로 먹으려는 쓰레기인데 이제라도 늦지않앗으니 병사든 사고사든 살해당하든 얼른 세상에서 사라져라...

#614 이름없음 2020/01/24 08:43:27

제발 날 좀 나줘요. 이제 성인이라구요. 겨우 친구랑 놀다가 늦게 들어온 걸로 무책임한 미친년이 될 필요까지 있었을까요. 난 엄마같은 라이프스타일을 따르도록 강요하지 마세요. 당신처럼 친구도 없이 팍팍하고 재미없는 삶 살기 싫다구요. 이런 말하면 자기는 교회사람들 있다면서 자기 위로하겠죠. 난 끔찍해요. 괴물이 되고 싶지 않아요.

#615 이름없음 2020/01/24 08:52:23

우리엄마 쏘시오패스임 아빠는 애저녁에 질려서 이혼했고 나는 성인 다 되어서야 엄마 개무시할수있었고 동생한테 엄마 쏘패라고 알려주면서 엄마말 듣지말라고 가르챠줌 20년간 가스라이팅 당하는거 진짜 지옥이었음.... 결국 자기혐오에 우울증때문에 병원다니고있음....

#616 이름없음 2020/01/24 09:20:16

난 엄마가 아니야 똑같은일 반복 안되게 내가 잘 처신하고 있어 부모 입장에서 자식이 자신을 속인거에 충격을 받을만해 하지만 내 생활에 너무 관여하지마 너무 숨막혀 이제 성인이여서 남자친구랑 장거리하니까 솔직히 1박해서 계속 붙어있고 싶은데 통금이 12시라니 신데렐라냐고... 신데렐라는 10대지만 난 20대야 제발 내가 좀 더 하고 싶은거 하게 해줘

#617 이름없음 2020/01/24 18:35:41

씨발 내 말은 그 뜻이 아니잖아

#618 이름없음 2020/01/24 19:28:55

연휴에 편하게 있는 거 꼴보기 싫어서 뭐 시키는 서 존나 짜증나네

#619 이름없음 2020/01/24 23:00:38

어디 시비 걸 거 없나 찾아다니느 까이에나네

#620 이름없음 2020/01/25 08:38:56

할머니ㅠㅠ 안그래도 여드름 흉터 때문에 속상한데 제 얼굴에 뭐 났냐고 얼굴이 왜 그러냐고 그러지 마세요 고딩때만 해도 그나마 멀쩡했었는데 대체 왜 이렇게 됐는지 저 스스로 생각해도 모르겠고 최대한 가려보겠다고 파운데이션 열심히 바른건데.... 아오 진짜 원망스럽다 그냥 하는 말에도 상처받아.. 근데 쓰다보니 뒷담이라기 보단 하소연처럼 됐네

#621 이름없음 2020/01/25 12:11:30

엄마 씨발 해준것도 없으면서 맨날 지원 끊겠다고 개소리 쳐하지마세요 제발

#622 이름없음 2020/01/26 11:17:55

애비새끼야 부모노릇도 못할거면서 가장대우 받으려고 하지마라고 존나 역겨우니까 미친놈아

#623 이름없음 2020/01/27 18:47:38

아빠, 폰 좀 만졌다고 지랄하지 마. 작작 좀 지랄해. 카톡 오고 메일 오는데 확인하는 것도 안되냐 씹새꺄 나 댁이 그럴 때마다 어떤 생각이 드는 줄 아냐 죽이고 싶단 생각이야 연휴 마지막에 기분 잡치게 만들고 있어 시벌탱

#624 이름없음 2020/01/27 18:49:32

>>623 그리고 나 밥 다 먹어가던 때였어 중간에 확인하는 것도 아니고, 끝날 쯤에 지랄하냐 개새끼야

#625 이름없음 2020/01/27 23:20:39

.

#626 이름없음 2020/01/27 23:47:43

아빠 제발 술먹고 남한테 시비걸고 다니지 마 본인이 뭐 정의스러운 사람인줄 착각하나본데 그냥 술처먹고 난동부리는 진상 아저씨야ㅋㅋㅋㅋ 요즘은 하루하루 새로운 꼰대소리 내뱉으셔서 신기할 정도다 인터넷에서 보던 말들 다하고 있엌ㅋㅋ 그딴소리 할거면 돈이라도 주면서 하던가 그러고다니면서 왜 맨날 뭐라하냐고 자기 싫어하냐고 술처먹고 하소연할때 속으로 웃었다 진짜 몰라서 그러나 싶어서ㅋㅋ 응 싫어 엄마때문에 좋아하는척 하는거야ㅅㅂ 아니 왜 자기를 좋아할거라 생각하지?

#627 이름없음 2020/01/28 01:04:19

우리엄마 인생 요약 1. 나름 유복한 가정이었는데 외할아버지가 바람피고 혼외자식 생기면서 친외할머니랑 떨어져서 살게됨 2. 재혼한 외할머니 성격 괴팍해서 맨날 외할아버지 모르게 매질하고 꼽주고 집안일 시키면서 학교도 못가게 했다함 3. 제일 충격적이였던 썰 : 초등학교때 (대략 8~9살쯤) 준비물 사게 용돈달라고 그랬는데 칼등으로 머리 내려쳐서 울면서 피흘리면서 학교갔다함...난 아무것도 모르고 살다가 몇 년 전에 엄마한테 듣고 존나 놀램 외할머니 우리한테 엄청 잘해주셔서 전혀 몰랐음 4. 오빠(큰외삼촌)가 화풀이 대상으로 맨날 엄마랑 외삼촌 때렸다함 5. 어린나이에 외삼촌이랑 막내삼촌(외할아버지랑 외할머니 사이 자식이니까 엄마랑은 이복남매) 거의 키우다시피함 6. 친외할머니가 엄마 학대당하는거 알고 같이 살자해서 외할아버지한테 허락받고 나옴 7. 근데 친외할머니도 매일 술 먹고 다른사람 되서 밤에 들어오는 소리 들리면 자는척했다함 8. 큰외삼촌 유명한 대기업 입사했는데 이기적인 새끼라 집안 나몰라라 하고 외삼촌은 허구헌날 마약하고 잡혀가고 뭐 이정도면 정말 콩가루집안...엄마가 외삼촌 불쌍해서 정말 많이 울었다함 9. 엄마도 공부 잘했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하고싶은것 포기하고 아는사람 소개로 회사 입사해서 돈 알뜰하게 저축해서 모아놓은 돈이 꽤 많았다함 10. 그 회사에서 아빠 만나서 결혼했는데 사실 친가도 잘 사는 집안이긴 했지만 이 결혼은 거의 사기 결혼이였음 신혼여행비 엄마가 다 부담하고 당시 아빠는 존나 거지였다함ㅎ; 11. 아빠도 가끔 도박해서 돈 꽤 날렸고 각서 쓰고 정신차렸다함 이것도 꽤 최근에 들었음 12. 온 가족이 말렸지만 아빠가 사업하겠다고 설쳐서 우리집 ㄹㅇ폭삭 망함 13. 덕분에 엄마는 식당일 하러 다니고 언니는 엇나가서 엄마가 울면서 동네 뒤지고 다니고 그래서 내 어렸을때 기억은 혼자 집에서 티비보는것 밖에 없음 지금 생각하면 그 때 우울증 있었던 거 같음. 맞벌이 하는데도 엄마가 집안일 혼자 다 했음ㅋ 14. 엄마도 이것 저것 할 수 있는일 다 하고 다니다가 사고나서 입원하고(아빠가 우리 데리고 병문안 올 생각도 안해서 엄마가 울면서 전화함ㅋ;) 아빠는 돈 필요해서 외할아버지랑 친외할머니한테 돈 빌리고 다님 이거 약 10년 전인데 아직도 못갚고 이 일 계기로 엄마는 외가에 발 끊음. 평생 부모한테 팔 벌리고 산 적 없는데 돈 빌리러 갈 때도 엄마가 무릎 꿇고 펑펑 울었다함 15. 결국 나 고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집 경매로 넘어가서 가족 전부 야밤에 짐 싸들고 개후지고 치안 안좋은 동네로 이사감 (그 동네 이사가고 미친변태새끼들 존나 많이 만나서 트라우마 생김 그 뒤로 몇 년이나 지나고 지금은 아파트 사는데도 무서워서 창문 못연다ㅅㅂㅋ) 16. 결국 엄마가 울면서 언니랑 나한테 아빠랑 그만 살고싶다고 얘기함 그 때는 어리고 아무것도 몰라서 나는 왜 이런 집에서 태어났을까 엄마 원망도 많이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아빠가 참 쓰렉ㅎ; 17. 엄마가 타지에서 우리랑 떨어져 혼자 살고 오천원 짜리 티 한 장 살 돈 아끼고 벌면서 꼬박꼬박 저축했는데 외삼촌이 그 돈 도박으로 홀랑 다 날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언니랑 내가 걱정할까봐 말 못하고 있다가 3달 뒤에 엄마가 울면서 우리한테 얘기함ㅋ 시발 다시 생각해도 좃빡쳐서 웃음밖에 안나옴 19. 이 때쯤 외할머니가 암 진단 받고 시한부 판정까지 받아서 몇 년 만에 외가 찾아갔음 6개월 정도 뒤에 돌아가셨는데 엄마가 우는거 보고 진짜 신기했다 나는 안울었음 안슬퍼서 나한테는 잘해주셨지만 20. 장례식 끝나고 외할아버지랑 말다툼을 했었음 엄마 잘못 절대 아니였고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외할아버지가 거의 화풀이 하다시피 했는데 둘 다 점점 목소리 커지고 엄마가 완전 오열하면서 외할머니한테 학대당한 얘기함 엄마가 그렇게 얘기하는거 처음봤음 21. 외할아버지가 되려 화내면서 그 때 얘기했어야지 왜 그런 얘기를 지금와서 하냐고 자긴 모르는 일이라고함 나는 엄마 옆에서 다 듣고 있었는데 외할아버지한테 제정신이냐고 존나 쌍욕 할 뻔ㅋ 개참음 22. 엄마 그러고 주차장 내려와서 막 진짜 엄청 울었음 언니랑 나랑 다 보고있는데 핸들에 머리박고 오열함 나 너무 빡쳐서 말도 안나옴 23. 엄마는 집에 와서 자기탓만함 결국 엄마가 할아버지댁 가서 사과했음 24. 이게 1년 넘게 지난 일이고 얼마전에 지금 살고있는 집 압류 들어올 수도 있다고 아빠가 나한테 존나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함ㅋㅋ 시발 뭐세요 25. 그리고 이 레스를 쓰는 계기가 된 어제 에피소드 26. 외할아버지가 외할머니 돌아가시고 우울증 오셨음 그나마 잘 사는 큰외삼촌은 여전히 이기적이여서^^ 장례식 끝나고 본 적 없고 외삼촌 엄마 돈 날리고 본 적 없고 막내삼촌? 맨날 전화로 숙모탓 하면서 할아버지 요양원 보내면 된다 ㅇㅈㄹ 하고 자빠짐ㅋ 외할아버지 진심으로 챙기는 건 엄마 뿐인 것 같은데 그 때 싸웠던 일 아직까지 사골마냥 우려드심ㅋㅋ 장례식 끝나고 그런 말 했던건 아니지 않냐고 함 근데 애초에 할아버지가 먼저 엄마한테 화풀이 했고 정황상 엄마가 그랬던게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되서 빡치는데 내가 한 마디 했다가 뒷목잡고 쓰러지실까봐 참음 27. 근데 지금 우울증이 존나 심하신건지ㅋ 모르겠지만 사실 자기가 옛날에 '뿌리를 뽑아버리려고' 큰외삼촌,엄마,외삼촌 자는 방에 번개탄 피웠는데 옆집 살던 사람이 어떻게 알고 말리러 나왔다면서 '내가 그 때 뿌리를 뽑았어야 했는데..' 이지랄 하시며 신세한탄하심ㅋ 나 주방에서 사과깎다가 그 얘기 듣고 패륜이고 뭐고 할아버지 드디어 노망나셨냐고 정신병원 다이렉트로 보내드릴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할아버지 재혼하실 때 쯤이였던 것 같은데 시발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고 엄마 얼굴 볼 때 마다 불쌍하고 마음 아파서 미칠것 같음... 28. 시발 그러고 집 가는데 아빠가 할아버지 혼자서는 밥도 못챙겨 드시는거 보고 자기도 혼자사는데 늙으면 저렇게 되는거 아니냐 이지랄 하고 자빠짐 우리 아빠지만 참 답 없음...엄마가 어떻게 이런 남자랑 결혼했나 싶고 과거로 돌아가면 나 안낳아도 되니까 제발 아빠랑 결혼하지 말라고 진심으로 말리고 싶다 누구 때문에 집안 콩가루 됐는데 주제파악 못하고 엄마탓만 하고있으니 어휴 시발 정신 차리라고 묶어놓고 패고싶은 심정ㅋ 29. 그리고 난 엄마 불쌍해서라도 절대 결혼 안할거임 진짜ㅋㅋ 짜피 남녀공학 다니고 변태새끼들 종류별로 겪으면서 남자혐오증 생겼지만ㅋㅋㅋㅋ 시발 할아버지가 나보고 아무도 안찾아오는데 너라도 와줘서 너무 고맙다 하시는데 추석때 할아버지 얼굴 다시 보기 싫어...ㅋ 엄마랑 닮은 얼굴로 번개탄이 어쩌고 뿌리를 뽑았어야 됐네 마네 하는거 너무 소름돋고 엄마가 너무 불쌍함 내가 알고 있는것만 이정돈데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인생이 이렇게 꼬이냐 나랑 언니한테 미안하다고만 하는데 우리엄마 진짜 시발 존나 마음아픔

#628 이름없음 2020/01/28 01:05:20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여기다 써봤다 스압 미안해

#629 이름없음 2020/01/28 01:42:42

시발 어머니!!!!!!!!!!! 제발 술을 못드시면 한모금도 마시지 마세요!!!!!!!!!!! 본인 스스로 한병은 커녕 한잔만 마셔도 혀 꼬이고 금방 취한다는거 뻔히 알면서 대체 왜 술을 처마시시냐고요!!!!!!!!!!!!!! 딸이 술이라면 경기를 일으키는거 존나 잘 아시잖아요!!!!!!!!!!!!! 전 어머니를 무척이나 사랑하지만 이건 시발 존나 아니에요!!!!!!!!!!!!!! 시발 용서도 한두번이지 매번 시발 친구 만난다그러면 꼭 처마시고 온다고 시발!!!!!!!!!!!!!!!! 개빡쳐 엄말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술마실거면 집에 들어오지 말아주세요 술냄새만 맡아도 구역질나는 딸 올림 사랑해요 엄마!!!!!!!!!!!!!

#630 이름없음 2020/01/28 14:07:34

너애미 아니야 시발련아 나한테 온갖욕 해대고 나정신적으로 스트레스존나준게 너야 씨발

#631 이름없음 2020/01/30 08:25:41

개시발 아무리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동생이라도 내 물건 주지말라고 동생 태어나기 전까지 외동으로 지내다보니까"내 꺼" 이런거 알아버려서 다른사람한테 내 꺼 뺐기는거 존나 싫다고 근데 그걸 동생한테 양보하라고 하면 내가 하고싶겠냐 존나 저러니까 동생 성격이 저 모양 저 꼴에 울면 다 되는줄 알지 좆같게 진짜 내 방에 들어오게 하지말라고 성격 친할머니 닮아서 더 좆같다고 생각하는데

#632 이름없음 2020/01/30 22:22:02

동생새끼 그냥 겜친들이랑 길 가다 차에 치여 뒤졌으면 말 해도 지랄이고 안 해도 지랄이면 그냥 죽어 병신아

#633 이름없음 2020/01/30 23:04:55

씨발 애비새끼야!!!!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존중을 받고싶으면 애비짓을하라고시발!!! 알지도못하는일에 툭하면껴들어서 상황보고를하라니 지멋대로 판단내리고 정작당사자들은 다해결된 문제를 굳이굳이 끄집어나고 허구한날 독재니뭐니 이지랄하고 조금이라도 불만가진다싶으면 뉴스에 기사나는 가정폭력사례들 줄줄히 읊어가며 너희는 나같은아빠만나서 다행이고감사한줄알래ㅅㅂㅋㅋㄱ존나 어이가없어서; 그런일들이 잘못된일이지 그런사례읊어가며 지잘못 자기위로하는애는 진심 처음봄 툭하면 씨발 가만히있던 엄마한테 야야거리고 외할머니 삼촌들 욕하고ㅋㅋㅋㅅㅂ서울에서 나름 번듯한직장다니던엄마가 고졸도못한 누구때문에 이 지방촌도시까지 내려온건데; 하여간 무식한거티낸다고 마음에안드는거있으면 무작정 소리부터지르고 좀 반항한다싶으면 뒤지게 애를 패고.. 저딴새끼랑 결혼해 평생묶여살아야하는 울엄마인생이 레전드다 레전드

#634 이름없음 2020/01/31 03:39:38

동생 이 씨부랄털 겨털로 그네뛰기 할 새끼 존나 싸가지없고 지 기분나쁜거 이유 안말하고 혼자 극대노하고 그러면서 지가 피해자인척 남들은 쓰레기로 만들어버림 이새끼 내가 새로 뜯어놓은 칫솔 지가 착각해서 써놓고 기분나쁘다고 내꺼 쓰레기통에 던짐 씨발 대학 먼 곳 붙었는데 이 기회에 현관문 밖으로 나가서 가랑이 잡고 물구나무서기나 해라 씨발 걍 디져라이 위선자새끼야

#635 이름없음 2020/02/04 00:36:44

진짜 가족은 니 마누라랑 그 가족들이랑 니 마누라 자궁에서 탯줄로 숨 쉬고 밥 먹는, 아직 완전한 인간의 형태를 갖추지 않은 니 새끼랑 니 누나 둘 여동생 하나 그 남편들 조카들 니 사촌 누나 형 동생들 외삼촌 외숙모 외사촌 오촌 이상 친척들 밖에 없냐? 니 어머니는? 니 어머니는 그냥 밥 챙겨 주고 집안일 해주는 사람이야? 니 어머니 너 배 아픈거 참으시고 나아서 키우신거 몰라? 니 어머니 눈에 안 보여? 20 넘도록 출가 안 하더니 마누라 하나 데려와서 얹혀 사니까 편하냐? 거기 니 집 아니라 니 부모님 집인건 알지? 명절에 친척들 와서 태어 날 아기 이야기 할 때 니 어머니 반응이 왜 그랬던건지 이제 알았다 아이 태어나면 니 어머니는 더 뒷전일거거든 나이를 그렇게 먹도록 출가 하란 소리 따로 집 얻어서 나가란 소리 안 하시고 빌붙어 살게 해주시는 것 만으로도 감사해야지 나중에 니 새끼 태어나도 니 어머니 누나 동생 친척들한테 니 새끼 입을 옷 니 새끼 키우려면 필요한거 부탁하지마라 니가 알아서 하고 지원은 일체 없다

#636 이름없음 2020/02/04 00:53:20

나 아기일 때 어빠가 내 그 곳 수시로 만져댔던 거 아직도 기억나 (이런 것두 적으면 19금이라고 짤릴 지는 모르지만 ㅠㅠ 일단 쓸게) 어린 마음에 놀아달라고 아빠한테 가면 아빠는 침대에 누워서 절대 안 일어났어 나보고 자기 옆애 누우라고 한 다음에 만지고 누워있기 놀이하자고 그러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소름끼침 더러워 아빠 진짜 혐오해 근데 아빠가 싫어지면 더 싫아졌지 좋아졌던 적은 한 번도 없어서 그냥 이대로 아빠 영원히 싫어하면서 살 거고 돈만 모이면 아빠 꼴보기도 싫어서 바로 독립할 거야 사실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 자기 기분 거슬리게 했다고 맞으면서 혼난 게 한 두번이 아닌데 ㅋㅋㅋㅋ 어떻게 그런 일들을 없었던 일처럼 하고 지내 나는 그게 아직도 너무 충격적이어서 문득문득 생각나는데 ㅋㅋㅋ 아빠가 이제와서 나랑 좀 관계회복해보겠다고 퇴근해서 맨날 내 방에 들어오는 것도 싫고 그냥 대화도 하고싶지않아 그냥 나는 이미 마음의 문을닫았으니까 이대로 살았으면 좋겧음 어차피 뭔 짓을 해도 안 열릴 걸 ㅋㅋㅋㅋㅋㅋ 연뜮을 생각하지 했는데 뭐 진짜 아빠 너무 싫어

#637 이름없음 2020/02/04 02:32:08

엄마가 아빠랑 이혼했으면 좋겠다... 아빠는 엄마가 싫으면 별거를 쳐 하지 쯧;;;;;;; 엄마 말 안들을거면 지네엄마한테나 가던가 왜 남의집 귀한 딸인 엄마를 건드리냐 할매도 에휴 우리오빠만 좋아할거면 사람좋은척이라도 하지말지;;;;;큰고모부 지는 우리집 호적에도 없는게 지가 왜 우리아빠 땅을 떼어가? 미쳤냐? 대가리 텅 비어서 술만 가득찬 새끼 ㅉㅉㅉㅉㅉㅉ

#638 이름없음 2020/02/06 12:11:29

씨발 언니라는 단어 쓰는데도 키보드 던지고 싶으니까 병신버러지썅년이라고 부르겠음 어릴때부터 내 존재가 쪽팔리다면서 존나 무시하고 하나만 거슬려도 욕하고 때림 지는 내 물건 막 쓰고 내가 산거 막 먹고 그냥 모든게 지꺼임 근데 내가 했다?? 난 그날 뒤진거임 지 어릴때부터 김치된장녀였음. 닌텐도, 위, 고양이, 햄스터 병아리, 가방, 화장품, 옷, 휴대폰.. 엄마아빠한테 매일 조르고 안사주면 소리지르면서 그것도 못해주냐고 화냄 휴대폰도 새로운거 나오면 일단 바꾸고 봄 내가 이년때문에 우울증도 걸림 엄마는 상처받는거 있으면 삼키지 말고 말하라 ㅇㅈㄹ함 내가 돌리고 돌려서도 말하고 직설적으로도 말해봄. 결과?? 난 썅년이고 한심하고 게으른 동생이며 난 오냐오냐 그년 말만 잘 들으면 지가 화낼일 없다 ㅇㅈㄹ 근데 씨발 나도 손 느리고 말귀 못알아듣고 싶어서 그러냐고 씨발 부모가 나한테 이딴 유전자 줬는데 어쩌라고 이년때문에 어려서부터 내가 원하는거 못하고 못사고 못먹고 할말 못하고 우울하고 힘없고 말빨없고 지 생각 못말하는 병신이 되어버림 엄마도 아빠도 그년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어릴땐 혼내다가 존나 안고쳐지니까 이젠 툴툴대기만 하고 걍 원하는거 다 해줌 사실 어릴때부터 혼내고 결국 사준다는게 학습되어서 ㅇㅈㄹ 된것임 난 엄마 아빠 앞에서 나한테 뭐 먹고싶냐고 뭐 사고싶냐고 물어봐도 다 없다고 엄마아빠가 원하는ㄱ 사라고 난 없고 엄마아빠가 좋아하는거 하라고 함 왜냐 그년때문에 내가 찍소리도 못하니까 6살 남짓인 나한테 의지한다고 하고 돈 아꺄서 좋다고 하고 뭐 할때마다 돈 아끼라고하고 돈얘기하고 이지랄이니까 중딩때부터 돈에 집착하게 됨 말 그대로 돈에 미친사람이 됨 근데 내 성격이 이러니까 알바 하는곳에서마다 만만하고 말 재미없고 손 느린 나만 따돌리고 혼냄 씨발 내가 뭐 쓰는지도 모르겠고 쓰다보니 ㄳ길어지는데 그냥 내가 존나 힘들ㅇ다는거 쓴거임 그리고 썅년은 사고로 뒤져서 보험금이나 주고 뒤졌으면 좋겠다

#639 이름없음 2020/02/06 12:16:11

난 돈 벌면 무조건 썅년이랑 연 끊는다 그년이 고양이 키우고 싶대서 엄마가 사줌 씨발 한마리 키우다가 또 한마리 시킴 가정분양,ㅇ퓨기묘 받으라니까 품종묘가 좋고 가정,유기들은 못생기고 더럽다고 거절 새로운 한마리 들어오고ㅗ 분리시켜서 원래고양이 적응시켜야하는데 엄마가 불쌍하다고 풀어놓음 고양이들은 5달 지났는데도 존나 싸움 썅년은 지 자야한다고 쉬어야 한다고 다 나한테 맡김 난 고양이 살때마다 거절했었고 대ㅏ 지가 졸라서 산거임 씨발 쓸말 많은데 ㅅ 귀찮다 안쓸래 나중에 /또 쓰지 뭐 씨버ㅏㅣ러마ㅣ러니ㅏㄹ;ㅏㅓㅓㅏㄹㄴ옴로ㅑㅏㄹㄷ차머ㅏ츄ㅗㅊ로ㅠㅁㄱ나ㅓㄻ너ㅏㄴㄹ어ㅏㄷㄴ오러ㅏㄴ모러ㅏㄴㅁ라ㅓㅁ노라ㅓㅗㅓㅘㅁ너아러ㅏㄴ러ㅏㅁ노라ㅕ몰ㅈ단으ㅗㅌ라커녿ㄱㄴ,ㅌ

#640 이름없음 2020/02/07 03:09:13

씨발ㅋㅋㅋ 생신???생시인????? 뭐 어쩌라고;; 축하 메시지? 뭐 어쩌라고 :( 돈 줬으면 됐지, 회사애서 졸라 바쁘고, 몸 아파서 피곤한 사람한테 문자도 안 보내냐고 지랄하는 거 보면 참... 아니 씨발 25만원 드렸잖아요;; 저번 생일에 외식하자고 데리고 나가더니 동네 후진 김밥집에서 1만원으로 퉁쳐놓고도 비싸다고 지랄해놓고....지 생신이라고 25만원이나 받아가면서 양심에 털 났냐 씨발 거 거기다가 졸라 비싼 낚시 용품 추가로 받아놓고 씨발ㅋㅋㅋ 내가 달리 아까운게 아니라 남 생일은 1만원에 퉁쳐놓고 지 생신이라고 25+a를 받으려니까 아까운거예요. 그냥 길바닥 거지새끼 도와줬다 치자며, 나 스스로 극딜 넣었지만 분한건 여전하네요. 지 화난다고 죄 없는 사람들한테 욕지거리 내뱉고 승질부리고... 뭐 인성 개 파탄난거 말 다했지.

#641 이름없음 2020/02/08 00:01:25

나 어릴때 술만 먹으면 쥐잡듯이 잡고 폭언은 기본이고 집에 돈 제대로 가져다 주는꼴을 보기가 힘들고 도박에 빠져서 가족들 힘들게 하다가 나이먹고 늙어서 드디어 철들었나했더니 역시나죠? 월급이 힌푼도 안남았다는게 말이 되냐? 집에 들어와서 손하나 까딱 안하는것도 꼴보기싫다

#642 이름없음 2020/02/08 00:03:23

제발 공식적으로 친부인 사람아. 나 좀 지것처럼 다룰려하지 마

#643 이름없음 2020/02/08 04:16:59

애비한남.이 한마디로정리끝 내 정병유발자

#644 이름없음 2020/02/08 13:32:29

씨발 아니 씨발 좆같은새끼야

#645 이름없음 2020/02/08 13:40:09

우리나라에서 총기소지가 불법인 거에 대해서 감사해할 필요가 좀 있어

#646 이름없음 2020/02/08 17:27:46

죽어 죽는데 씨발 자살하지 말고 돈많고 운전 못하는 사람 차에 치여서 보험금에 합의금까지 두둑히 남기고 좀 죽어

#647 이름없음 2020/02/08 19:23:19

동생둘 성격 조낸 비슷한 애들 끼리 존나 싸우네 걍 다 닥쳤으면 아니면 그냥 서로에게 관심을 갖지마;;;걍 개무시하고살라고 존나 시끄러워

#648 이름없음 2020/02/08 21:38:48

누나 제발 돌아와요 내 쌔벼간 알바비도 돌아오고요!!!

#649 이름없음 2020/02/09 18:54:02

쉬는 날 쉬는 게 뭐가 그리 잘못됐다는 건데 씨발 이새끼들은 내가 걱정되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편하게 있는 게 꼴보기 싫은 거지

#650 이름없음 2020/02/09 19:00:47

아무리 할머니지만 우리 엄마 죽을 생각까지 할 정도로 힘들게 만든 사람이라면 할머니라고 생각 안할래요. 엄마는 끝까지 할머니 챙겼는데 할머니 진짜 너무했어요. 정말 고통스러운 병 걸리셔서 최대한 오랫동안 앓으시면서 사시길 바랄게요. 오래 사세요. 저하고 엄마 행복한 거 보시면서

#651 이름없음 2020/02/09 20:42:08

씨벌진짜 지랄좀하지마 매날 술쳐먹고 밥통 세게닫고 문 새드게닫고 씨발 내가 그걸 초등학샹때뷰터 겪오서 내가 분노조절장애가 생겼어ㅋㅋㅋㅋㅋㅋ 존나 내가 초등학생때 니가 화내거 아 존나 이거 쓰다가도 애비새끼가 화내서 무서워서 휴대폰 끄고 자는척함ㅋㅋㅋㅋㅋ 존나 나도 웃기다 이런곳에서 욕은 존너게쓰면서 현실에서는 찍소리못하고 입덕치고있는게 그냥 같잖음 초등학생때 니가 화내서 엄마 죽이먼 어떡하지 리런 생각에 사로잡혀서 집에있는 칼 내 방에 숨긴적도 있어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엄마랑 몸싸움했었을때 너 진짜 쥭이고싶었다 씨벌씨벌거리는것도 존나듣기싫고 화내고 씨발 나랑 동생한테 착한척하면서 사랑한덕ㅎ하는곳조 존나윳겨 걍 불편해 까놓고말해서 나 열아홉인데 존나 자살하고싶어 수능준비해도모바랄판에 이딴걸로스트레스받고 존나 히키코모리되고 사회나거기도싫고 그냥 저퇴허고싶다 오늘만해도 술쳐마시고 존나돌아다니고 넘마한텧허내고 뭐? 뭔 엄마가 딴남자랑 씹뜬다고 말을하냐 이씨벌개미친놈아 내가 초등학생때 내 스스로가 분노가 조절이 안돠니까 집에 있는거 다 부시고 그랬는데 커서 보니까 너때문에 내가 참눈것만 배워서 사람이 울던가 부셔야만하더라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웃기지 너가 그렇게 만든거야 작년이 우율증때뮨에 자해하고 자살시도 할 적에 그냥 뒤져버릴걸 아깝다 그치? 너도 그렇게 생각할거아니야 아 돼지년이 입줄었다고 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몸아 부들뷰들 떨리고 살의가 차오르는걸 오랜만에 느꼈다 지금 당장이라도 난 너 죽일 수 있는데 아직 내가 청소년이고 내 동생이 청소년이렁 돈벌이는 더 해여하잠ㅎ어 그냥 입덕치고 돈이나 벌어오라고ㅋㅋㅋ나도 장단 맞츄ㅓ줄테니까 빨리 애비랑 얀 끊고 엄마 디리고 살고싶음 씨발 진짜 내가먼저뒤지나 애비가 먼저 뒤지나 대결해여함 엄마 곧 쓰러질 것 같은데 너때문이야 미친놈아 사고나면 사망보험금 나오니까 그냥 그롷게 뒤져라 ㅈㅂ 자살은하지말고 밥도혼자못차리고 개씨발 지가 존나 생쌀같은 밥 좋아해서 가족들 다 거기에 맞춰서 먹는디 지가 밥통 다 뷰셔놓고는 왜 밥이 이지랄이냐고 화내고 지랄이야 씨발 느진짜 유리나라 총기허가였으면 제일 먼저 널 죽였을거야 미친놈아ㅁ 엄마 할아버지 돌아가시고 우울증에 힘든거 아는데 씨벌 뭐하는거냐고 진짜 내가 애비새끼때문에 뒷목땡기고 머리아픔 그냥 정병원에 입언하고싶음 영원히 용서가 안돰 덕분에 자존감 존나 낮아직 맨날 남 눈치보고 차 조금만 세게달려도 너가 화내면서 세게달린것때문에 트라우마생겨서 차 면허도 못 딸것같고 만대답힌번못하면 화나면 쳐울기먼하고 잘됐다 씨벌ㅋㅋㅋㅋ 내가 심리학과 가고싶안게 나 자신도모르겠어서임 으내가 앞아로 며칠 듀ㅏ에 듀ㅏ질수고있겠지먼 넌 꼭 사고로 뒤져라 그래야 보험금나온다 제발 부탁함

#652 이름없음 2020/02/09 22:40:23

아빠랑 있을 때는 의문의 기침을 한다. 미세먼지 좋은 날에도 기침이 나온다. 잠깐 지방으로 발령이 나 6개월간 자취하여 근무한 적이 있는데, 놀랍게도 가자마자 기침을 하지 않게 되었다. 그 지역은 중국과 제법 가깝고 근처에 발전소도 있어 미세먼지 수치는 본가보다는 좋지 않을 때가 더 많았지만, 기침은 나오지 않았다. 아빠랑 한 집에서 살고 있을 때만 발작적으로 기침이 나온다. 직장 동료들은 스트레스성 기침 아니냐고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아빠랑 있을 때만 기침이 나오는 게 신기하다. 실제로도 나는 아빠가 인간적으로 너무 싫다. 사람이 말을 험하게 하고, 술을 마시면 가족들에게 폭력을 휘두른다. 나는 그런 아빠가 두렵고, 같은 공간에 있고 싶지 않다. 아빠에 대한 거부반응으로 나도 모르게 기침이 나오는 것 같다.

#653 이름없음 2020/02/10 23:59:26

그냥 다 모르겠다 그냥. 내가 벌인 판도 아닌데 내가 왜 희생돼야하는지 모르겠다. 이러려고 태어났나?

#654 이름없음 2020/02/11 01:29:36

낳음 당했다는 표현 싫어하는데 이번만큼은 해야겠다. 차라리 날 죽여줘. 당신들이 낳았으니깐 당신들이 죽여줘 제발

#655 이름없음 2020/02/11 10:03:25

동생새끼 게을러터져가지고 손가락 하나 까딱 안 하는거 꼴보기싫어죽겠다 게으른데 성질도 더러워가지고 힘들어죽겠어 입시 때문에 예민한 건 알겠는데 가족 다같이 밥먹고있는데 입 댓발 내밀고 기분 나쁜 티를 내야겠어? 내가 저렇게 굴었으면 당장 무슨년 무슨년 욕 얻어먹고 맞았을텐데 그래서 나도 입시 때문에 힘들었을 때 아무한테도 힘든 티 안 내고 혼자 있을 때 몰래 울면서 풀고 그랬는데 동생은 막내라고 어화둥둥 싸고도는 것도 짜증나 그래봤자 나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는데 쟤는 뭐가 그렇게 특별하냐 엄마도 나한테 하소연하시더라 근데 니 동생은 뭐가 문제냐고 하면서도 나보고 니가 언니니까 좀 도와주고 이끌어주고 하래 나는 아무도 안 도와줘서 다 혼자 했는데 니 동생 날 잡고 혼내야지 혼내야지 해놓고 나는 쟤가 혼나는 걸 본 적이 없어 내가 집안일도 비교도 안 될 만큼 많이 하는데 내가 속도 덜 썩이고 내가 훨씬 의젓한데 왜 나보다 쟤를 더 사랑해?

#656 이름없음 2020/02/11 10:14:17

진짜 여기있는 사람 다 너무 불쌍해

#657 이름없음 2020/02/11 23:36:40

왜 가난까지 물려받아야하는지

#658 이름없음 2020/02/14 22:03:29

누체 쓰지 마 동생아 좀 닥치고. 비누로 때려버린다

#659 이름없음 2020/02/15 17:21:25

처음에 미술을 하고싶다는게 그림그리는게 좋아서 미술학원도 다니고 그랬던건데 지금은 그냥 안하는중. 맨날 그림그리고있으면 엄마나 할머니나 똑딱그림이라고만 하고 단 한번도 칭찬을 받아본적이 없음. 그놈의 똑딱그림 시발 진짜 미술학원 전시회 열었을때도 내 그림 보고와서는 하는말이 왜이렇게 못그렸냐고... 진짜 개속상해서 그뒤로부터는 미술학원다니면서 다른 사람 그림이랑 내 그림이랑 비교하면서 자존심 깎아먹는게 습관이됨. 맨날 유튜브로 그림그리는거 볼때도 나는 시도해도 못하겠지라고 생각하고... 그래도 예전에는 특기에 '그림' 이라고 써넣을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데 지금은 잘하는것도 없고... 친구들은 다 잘하는게 있는데. 진짜 슬럼프와서 미술학원도 끓음. 초등학생때부터 지금까지 꿈이 미술쪽이였는데 이제는 그냥... 자기소개서 꿈 적는곳에 뭐라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음. 그래놓고서는 내가 미술안한다니까 너는 꿈이 왜이리 자주바뀌냐고... 진짜... 전에는 꿈 이룬다고 매사에 의욕도 넘쳤는데 지금은 꿈도 없고 그냥 모든게 하기 싫어짐 진짜.. 자살충동듬 진짜 씨발.

#660 이름없음 2020/02/15 23:26:02

시발 애비? 애비새끼가 지 빡돌아서 온가족한테 승질부리고 나한텐 피멍들게 처때리고 개패듯이 팼으면서 이게 교육????장난하냐 개씨발놈아;;; 니 새낀 짐승보다 못한 새끼고 애비라 불릴 자격도 없거니와 가족이라고 생각을 못하겠다. 지는 얼마나 열심히 살아왔길래 나보고 인생계획서를 작성하라 ㅇㅈㄹ???? 결국 외할머니 오셔서 얘기하는데 맨날 예의예의 노래부르는 새끼가 지 장모님말 뚝뚝 끊고 소리치고 말을 안듣냐?? 내로남불 오졌구요 대가리에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고~좆까 씨발새끼야; 존나 맨날 지 밥안차리고 뭐하냐고 ㅈㄹㅈㄹ하고 개씹꼰대새끼;;; 닌 진짜 내가 독립하고나서 신고할테니 몇년만 기다리고 있어라. 증거사진이랑 녹음파일 다 있으니 지 좆대로 할 수 있는것도 몇년밖에 안남았어. 기대해라 개씹호구새끼야. 인간도 아닌 새끼

#661 이름없음 2020/02/16 10:15:34

친가네도 개좆같고 외가네도 좆같애 너무싫어 가중에서도 친가는더싫어 시발 못사는 집이면 애를 처낳질말아야지어때이래 줄줄이처낳아서 섹구만 졸라게많냐고 시발 가난함7ㄴ 애를 낳젤말아야지 애새끼들은 뭔죄라고 시발 씹질을 처해서 피임도안처해서 애를 처낳냐 이말이야 애들이 뭔죄냐고진짜 세발 진짜 돈이없으면 씹질도하질마 멍청한년놈들아 시발 좆같아서진짜 꼬라지들 먀무 보기싫고 시발 보기싫어죽겠네

#662 이름없음 2020/02/16 15:19:12

다 죽어버렸으면

#663 이름없음 2020/02/16 15:20:48

난 씨발 그놈의 패륜아 소리가 듣기 싫어 자식이 부모한테 극단적으로 학대당해서 정신병까지 생기고 부모 살해한 사건에서 패륜아라고 욕 부모가 틈만 나면 폭행해서 성인되고 손절했더니 패륜아라고 욕 인터넷에 학대당한 경험 하소연하면 그래도 부모인데 이지랄 떨며 패륜아라고 욕 모든 부모-자식간 갈등을 간단하게 ‘자식이 패륜아이기 때문’이라고 결론짓는데 그럴 시간에 부모님한테 인사나 해라 병신같은 새끼들아 진짜 두개골을 깨서 뇌를 꺼내가지고 우동을 해쳐먹을 새끼들이

#664 이름없음 2020/02/16 16:35:07
1. 나는 요즘 동아리 일 때문에 바쁨. 그냥 바쁘면 괜찮은데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서 선배들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쉬엄쉬엄하라 토닥일 정도로

1. 나는 요즘 동아리 일 때문에 바쁨. 그냥 바쁘면 괜찮은데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서 선배들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쉬엄쉬엄하라 토닥일 정도로 스트레스가 큼. 그런데 내가 앞뒤 잘라먹은 것도 있지만 나 바쁘다 한 마디에 '니가 뭐가 바쁘냐 ㅉㅉ' 이러면서 ㅈㄴ 비꼼. 억울하고 똑같이 알바하는 입장에서 그소리 들으면 안빡치겠냐 하니 그건 모르겠고 그냥 분노조절 장애냐고 또 비꼼. 빡쳐서 그냥 대화 끊음. 2. 오늘 우리집은 이사하는 날임. 알바간 언니빼고 다 이사갈 집 가서 청소 중인데 뜬금 없이 전화와서 200원 가져와달라 함. 가게에서 일이 있어 200원을 빌렸는데 현금으로만 채워야한대서 가져와 달래. 아침에 심지어 빌려놓고 그거 가져오는거 까먹어서 가져와 달라는거. 당연히 나나 엄마나 바쁘니까 거절하고 사장님한테 말해서 계좌로 넣으라 하니 에잉~ 쯧쯔~ 하면서 무슨 하인이 말 안 들은거 비꼬고 갈구는 주인마냥 굼. 빡쳐서 전화 끊음. 3. 나는 기독교인임. 근데 요즘 언니가 내 종교에 대해 비꼬기 시작함. 내가 매운걸 잘 못 먹는 편인데 어제 갑자기 나더러 입맛도 지쟈스 닮아가냐 며 비웃고 오늘 200원 사건 이후 문자로 나보고 인성 더럽다며 사탄이라고 옴. 빡쳐서 문자로 반박함. 문자보면 알겠듯이 애초에 반박못할거면 나서서 비꼬지나 말던가 무슨 트위터 쿨병걸린 환자마냥 논리도 없는게. 1번도 오늘 일어난거, 즉 다 2일만에 일어난거. 내가 꼬인거냐 저년이 꼬인거냐 아님 둘 다냐? 이미지는 3번의 그 문자 대화. 개인정보 될만한거 다 가렸음.

#665 이름없음 2020/02/16 21:55:54

씨발 뭐만하면 지 말이 맞는줄 알아 시발 생리하는데 니만 별났냐고 왜 생리할때 단게 땡기냐고 이지랄하고 씨발 좆같네 시발 나만 단게 땡기는게 아니라고 아빠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어이없어서 엄마하고 할머니하고 이모하고 생리할때는 단거 안땡겼다면서 개소리하고 자빠졌고

#666 이름없음 2020/02/17 18:50:57

씨발 개 좆같은년 그냥 쳐 뒤지지 왜 아직까지 살아있는거냐? 꼴에 부모님 등꼴빼먹고 별 지랄 다하면서 존나 못생긴주제에 나 질투함ㅋㅋㅋㅋㅋ 병신같은년 입양안줄 알았다~ㅋㅋ 그냥 집을 나가던지 자살하던지해 우리집에서 니년 좋아하는사람 아무도 없는것같은데ㅋ 밤마다 안쳐자고 남들한테 민폐끼치지말고 그냥 혼자 밖에나가서 얼어뒤지셈 맨날 엄마가 좋아한다는 가수 까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 까면서 지 아이돌 까면 개지랄함 미친년이 정신연령이 어떻게되는지 모르겠다; 존나 죽이고싶으니까 제발 입닥치고 있어 아님 자살하던가 씨발

#667 이름없음 2020/02/18 17:27:51

씨발 내가 아빠 밥 챙겨주는 사람이냐 아빠는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아파서 입맛없어서 며칠 굶고있는 자식보다 혼자 저녁밥 먹을 남편이 더 걱정돼 죽겠지?

#668 이름없음 2020/02/19 01:39:39

감사한거랑 혐오하는거랑은 정말 다른거다;;;; 심하진 않지만 아빠가 맨날 소리지르고 꼽주고 화내고 무시하고 따시키는거 나에겐 정말 힘든 일이고 스트레스 받아 멀리 떨어져서 지내는게 서로를 위하는 일인듯.. 집 안에선 독재자처럼 자기 맘대로 행동하는데 그 태도를 바꾸려는 의지가 안보이는게 한심하고 화가 남. 기분 조금이라도 안좋으면 별 걸 다 트집잡아서 화내고 항상 먼저 사과하는건 엄마 동생 나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진ㅋ자ㅜㅜ

#669 이름없음 2020/02/21 01:20:14

ㄱ준ㅇ 병신새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 네 욕 했다 개붕딱머저리 손윗형제새끼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스레딕 모르지?? 느그 여동생 스레딕에서 네 좆 동강내고 나일강에 던져버리고 싶다는 이야기 하고있는거 모르지 애자야 에베벱

#670 이름없음 2020/02/21 02:24:24

밥 쳐 먹을 때 제발 매너 좀 지켜라 시발 진짜 좆같게 왜 밥 쳐먹는데 쩝쩝거리고 트름하고 지랄이야

#671 이름없음 2020/02/23 14:30:10

왜 부모님끼리 싸우고 우리한테 피해줘요? 왜 그렇게 사소한걸로도 언성을높여요?분노조절 장애야? 씨우고 나서 화해하면 왜 아무일도 없었단듯이 행동해요? 우리가받은 정신적 피해는 생각안해봤나요? 서로 지가잘못했네 어쨌네 하지마세요.내가볼땐 둘다 똑같거든. 계속 그렇게 살꺼면 이혼해 제발 나도 니들 보기싫어..

#672 이름없음 2020/02/24 21:26:41

시발년아 왜 부모님 고생시키고 개지랄떠냐 내가 왜 니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굶고 아파야되냐 씨발 창년새끼야 그냥 자살해 너때문에 여러사람 피해보는데 살아있는 이유가 뭐야?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으면 그냥 돈이나 벌어주고 얼른 자살해 물론 집에서는 하지말고^^ 혼자 아무도 없는데 가서 쓸쓸하게 뒤지길 바래 병신같은년아ㅎㅎ

#673 이름없음 2020/02/24 21:33:06

오빠개싫어 진짜 빻았고 집안일도 맨날 미뤄 부모님도 결국 지치니까 나한테 시키고 넘어가서 맨날 나만 소리지르고 잔소리하고 뭐하는짓인지 증말 대체 왜그러고 사는지..집에 관심이 없어 뭐 없으면 찾지도 않고 나한테부터 물어보는데 참 한심하고 별로야

#674 이름없음 2020/02/24 23:03:04

집존나싫음 일가족 몰살되면 좋겠다 진짜

#675 이름없음 2020/02/24 23:06:55

그냥 자고 일어나면 다 죽어있으면 좋겠음 진짜 진지한 희망사항임

#676 이름없음 2020/02/25 00:13:28

진짜 제발 철 좀 들어ㅠㅠㅠ

#677 이름없음 2020/02/25 14:24:24

그냥 존나 짜증남 미치겠음 그리거 가짢음 진심으로 지가 되게 품위있는 사람인 줄 암 ㅋㅋㅋㅋ

#678 이름없음 2020/02/25 22:11:45

제발 밥쳐먹는거갖고 지랄하지마 미친년아 너는 뭐 우아하게 쳐먹는줄알겠다ㅋㅋ 작작나대

#679 이름없음 2020/02/26 00:42:31

진작에 처닫지 이불 피니까 그제서야 시끄러우니까 닫아 ㅇㅈㄹ 시발 몇년째야 귀척 하는것도 짜증나고 소리 지르는것도 짜증나고 말 하는것도 짜증나 엄마는 날 이해한다고 하지만 개뿔 방금도 딱 한번 실수한거 가지고 저럴때마다 열받는다 해놓고. 잘 하면 뭐해 진짜 싫다 동생도 싫지만 엄마가 더 싫어 왜 나를 낳은거야 나도 낙태해버리지 병신같은 새끼 미련하게 왜 날 낳았냐고 그냥 동생만 끼고 살지. 맨날 그 놈의 니가 참아라 참다가 혈압 올라 뒤지겠네 아니 그냥 다 죽었으면 좋겠다

#680 이름없음 2020/02/26 02:59:38

언니~그렇게 살거면 그냥 뒤져 시발~왜 살지??진짜??ㅋㅋㅋㅋㅋㅋ능력도 없이 대부업체에서 돈 빌리는 인생이라니 와우~개쓰레기같은 인생~이게 말로만 듣던 인생 벌써 꼬인 20대? 26인데 아직도 제대로 된 직장도 없이 빚만 늘리기~지 애인??니가 동성애잔건 상관없는데 언닌 너무 트위터 유행감성이라 쪼옴...~ㅋㅋㅋ 진짜로 왜 사는거야?공기 아깝다 정말!우리가족한테 이딴식으로 피해줄거면 그냥 죽어~ㅋㅋㅋㅋㅋ니가 한게 뭐 있다고 가출해서 부모 가슴에 대못을 박고 뭘 잘한게 있다고 폭언하고ㅋㅋ키야 패륜의 역사를 다시 쓰죠?ㅋ니같은년은 살 필요가 없어 진짜ㅋㅋㅋ어렸을때부터 동생보다 덜 떨어져서 머리도 멍청했던게 언니 취급해주니까 지가 뭐 되는 줄 알지...ㅋㅋ세자매 중 너만 공부도 못하고 잘 하는거 하나 없는 거 니 노력이 부족했단 증거인데 어디서 엄마아빠 탓이야ㅋㅋㅋ 똑바로 처신하면서 살아 난 평생 니같은년 볼 생각 없고 가족으로 생각 못하니까 어렸을때부터 자잘자잘하게 상처주던게 이제는 그냥 난도질을 해버리네ㅋㅋㅋ다시 돌아온다 해도 상처가 아물것 같냐??개똥같은 생각이지ㅋ어휴 그냥 죽어 산소 아까워 장례식은 무슨 니 같은 년장례치를 돈 아깝다 왜~그 애인한테 치뤄달라고 해!!^3^ 병신같은 년 누가 보면 가족들이 학대라도 한줄 알겠다 이리저리 입 털고 다니던데 입 꼬매버리기 전에 아가리 닫아~냄새나ㅋ진심 생각없는 년 철 없는 년 엉덩이 개가벼운년 넌 이 세상 욕을 다 퍼부어도 내 화가 안 풀려 시발아 아 존나 눈 앞에 있으면 시발 넌 해머로 두들겨 맞았어 진심 내 눈앞에 띄지 마 너는 뒤지고 나는 살인죄야 백퍼센트 허세가 아니라 이건 정말이야 너만 생각하면 손 떨리고 심장 두근두근해 시발 넌 진짜 조심해라 본가 기어들어올 생각 마 10년이 지나도 몇십년이 지나도 언니한테 받은 상처는 절대 안 지워질테니까 시발

#681 이름없음 2020/02/29 11:47:31

애비새끼 아가리 놀리는거 보면 진짜 정신병자같음 그렇게 중요한 일이었으면 지가 직접 하거나 미리 말을 해놓지 왜 '알아서 안하냐' 이지랄 진짜개병신시발

#682 이름없음 2020/03/05 15:02:36

가부장적인거 존나 싫어 아빠 진짜 내로남불 개오지고 엄마 존나 불쌍하다 ㅅㅂ

#683 이름없음 2020/03/05 15:09:52

계몽병깐다. 보고 있냐 동생새끼야. 내가 힘들다고 푸념을 하다가 감정 과잉으로 괜히 애먼 화내기 싫어서 먼저 그만하자고 했는데 그놈의 망할 계몽병에 걸려서 "언니는 ~하니까" 이러는데 내가 그만하라고 한건 눈에 뵈이지도 않았나 결국 화가 터져서 쌍욕 박으면 먼저 시비조로 계몽지랄염병을 떤 것부터 생각해야지 내가 화낸 것부터 생각하더라? 그러고나서는 그 새벽에 전화해서는 사과 안하냐고 그러는건 또 어디서 배워먹은 버릇이냐? 네가 꼴보기 싫고 같잖기도 하고 더더욱 사과할 마음도 없어 이 썅년아

#684 이름없음 2020/03/05 17:21:02

니 필요할때만 연락하지마 다 티나니까 이번에 연락하는것도 내가 알아 아는데 그냥 넘어가는거다 짜증나

#685 이름없음 2020/03/05 17:46:12

그 잘난 큰딸 중소기업 들어갈 땐 우쭈쭈 최고다 이지랄 했으면서 나한테는 존나 구박이나 하고ㅠ 그때 그 구박을 받고도 아무말도 못한 내가 너무 불쌍하고 병신같아서 이 악물고 버텨서 대기업으로 갈아탔다. 비록 높은 직급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언니새끼보단 높다고 생각한다. 근데 시발 부모라는 새끼들은 내가 너무 높은 위치에 있는 걸 알고 배가 아팠는지 전화로 돈 뜯어내느랴 개지랄지랄을 떠네 ㅋㅋㅋㅋㅋ 니들 번호 차단할거고 평생 만날 일도 없으니까 다신 내 눈 앞에 띄지마라 집도 회사 근처로 옮길 거고 지인들한테도 당부할거니까

#686 이름없음 2020/03/05 19:57:52

씨발 작작 차별해 개년아 니 아들새끼랑 나 그만 차별하라고. 존나 걔가 나보다 나은게 뭐있냐. 존나 씨발 차별하네. 한달에 돈 십만원 넘게 타가는 새끼는 가만히 놔두면서 내가 걔한테 지랄했다고 존나 뭐라하네. 작작해 버릇고쳐주는거 니새끼 버릇이나 고쳐. 내 돈 사백만원 언제 갚을건데. 존나 잘해줄때만 좋아하고 지 눈에 좀만 거슬리면 개무시에다가 씨발 버릇고쳐줄거라 ㅇㅈㄹ 역겨워뒤질 것 같음ㅈ

#687 이름없음 2020/03/06 00:31:32

새아빠라 피가 섞이진 않았지만 제발 내 몸 그만 만져요.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 나한텐 당신 그냥 아저씨에요. 안마해준다고 어깨,팔 만질때마다 손 더 내려올라고 하고 이상한 쪽으로 만지는거 나 다 알아요. 밤에 내 방으로 들어오는것도 알아요. 문 잠구는데 따고 들어오는거 다 아는데 참는거에요. 앞으로 볼 날 얼마 남지도 않고 나만 없음 해결되니까 그런데 좀만 더 하면 진짜 신고할거에요. 아저씨 진짜 무서워요. 끔찍하고, 나 아저씨 방 앞에서 칼들고 들어가서 찌를까 말까 고민한 적도 많아요. 근데 아저씨 때문에 범죄자 되기 싫고, 엄마한테도 안 좋을거같아서 안한거야. 욕 안하려 했는데 나온다 시발새끼 맞아뒤져도 싼 창놈새끼. 넌 최대한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엄마 나 이제 놔줘. 솔직히 엄마도 싫어. 아빠랑 헤어진지도 얼마 안되었잖아. 아저씨도 엄마도 다 역겨워. 나 6월달에 집 나가 그다음에 알려줄게. 내가 새아빠라 불리는 사람한테 어떤 짓 당했는지.

#688 이름없음 2020/03/07 15:12:33

아빠 나가 죽었음 좋겠다. 존나 싫어 죽겠다. 죽이고 싶어.

#689 이름없음 2020/03/07 18:44:07

ㅅㅂ 진짜 내가 치킨을 안먹겠다는데 아니 피부때문에 안먹겠다고 진짜 지가 맨날 피부 우리도 막 신경쓴다고 지랄하네 시발 먹는거 먼저 바꿔야지 시발 피부과가서 약 처먹어봤자지 시발 약 끊으면 안바뀌잖아 그딴거 필요없다고 존나 이상한곳에서만 핀트나가고 진짜 병신같애 짜증나

#690 이름없음 2020/03/07 19:15:35

내가 뭘 줏어먹든 며칠을 굶든 지 배만 부르면 신경도 안쓰던게 나가 산다니까 굶지말고 다녀야되네 반찬이 부실하네 어쩌네 사사건건 트집잡고 지랄이야 가증스러워죽겠어 이제와서 딸년이 그렇게 걱정되시면 전담요리사라도 붙여주시든가

#691 이름없음 2020/03/07 19:18:44

우리집에서 금품 도둑질한 이모 개년아 니년이 당시에 집분위기 엉망으로 만든거 평생 저주할꺼다.

#692 이름없음 2020/03/07 19:21:03

엄마가 어제 나보고 너는 만만해서 좋다더라....... 동생은 버릇없고 까탈스러워서 혼내지도 못하겠는데 너는 만만해서 화도 낼 수 있으니까 좋대 엄마 걔가 누구 때문에 버릇없고 까탈스러워졌게 엄마아빠가 걔 말은 다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그렇게 됐잖아 이 말 듣고 내가 뭐 때문에 그렇게 엄마한테 예쁨받으려고 안달복달했는지 허탈하더라 다 싫은데 엄마를 못 미워하는 내가 제일 싫다

#693 이름없음 2020/03/07 19:22:15

애비새끼는 십년째 집나가서 들어오지도 않고 엄마도 개싫음 집에 돈없는게 나때문임?ㅅㅂ 하나 있는 동생이라는 년이 제일 싫음 생각과 양심이랑게 있으면 자살해라. 상판보고살기 싫어서 긱사 들어가는것만 기다리는데 개강은 자꾸 미뤄져서 좆같음

#694 이름없음 2020/03/07 19:23:31

>>693 시발 너 나냐 상황은 다르긴 한데 빨리 나가서 기숙사에서 살고 싶은데 개강은 계속 미뤄짐 시발 ㅋㅋ

#695 이름없음 2020/03/07 19:36:32

애비 제발 빨리 이혼하고 나랑 손절했음 좋겠음 내인생에서 꺼져줬으면 연락 아예 안하고 살고 싶고 존나 맨날 돈으로 생색내는 것도 뭣같다 자기는 항상 돈으로 뭐라 안그런다 갓성이다 암청 강조하면서 정작 지 혼잣말로 궁시렁궁시렁ㅋㅋㅋㅋㅋㅋㅋ꼴에 또 지 마음 몰라줄까바 작은소리도 아니고 매번 다 들으라는 식으로 죽고싶다 신세한탄하고 돈으로 이렇게 쓰라고 한거 아닌데 비싸네??ㅇㅈㄹ하는 거 너무 싫고 혐오스럽고 벌레같음 무슨 피해망상인지 보상심리인줄은 모르겠는데 너무 찌질한 ㅎㄴ 그자체 왜 자기 싫어하냐 퉁명스럽게 대하냐 뭐라 씨부리고 부들거리고 그러는데 그렇게 자기 잘못은 습관처럼 몸에 배여있고 기억에서 지워버리니까 그런 사고가 나오는 거다 난 이미 3년전에 트라우마 겪을대로 다 겪었고 이제 인생 살아가면서 다시는 얼굴 마주치기 싫다

#696 이름없음 2020/03/08 16:23:09

으아아 동생 씨발새끼ㅜㅠㅜㅜㅜㅠㅠㅜㅜ시발 이때까지 오냐오냐 잘해줘도 눈치없이 굴고 지랄이야....... 시발 니인성 잘 알겠고 다시는 보지말자 십새끼야

#697 이름없음 2020/03/13 02:44:06

ㅅㅂ 초딩새끼라 봐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누나 발로 차고 주먹질쳐하고 틈만나면 시새발끼라 욕하는게 동생새끼가 할짓이냐 어제는 내 밀크티 문제 지맘대로 찍어서 풀어놓고 채점해놨더니만 ㅅㅂ 그거 답 주소인데 동생씨발이 특별시라 적어놨네 존나 쌤한테 바보취급 받게생겼네 이새끼 언제 성인돼서 언제 독립함?

#698 이름없음 2020/03/13 03:58:27

씨발아 물좀 쳐 내려 내가 왜 니년이 싼거까지 내려야되냐 한번말하면 알아들어제발

#699 이름없음 2020/03/14 18:36:11

전자기기 안되는거 해줘도 고맙다는 소리 안함

#700 이름없음 2020/03/14 19:30:31

씨발새끼

#701 이름없음 2020/03/15 00:00:30

°

#702 이름없음 2020/03/15 00:02:04

°

#703 이름없음 2020/03/17 05:19:49

아빠는 언제는 신경이나 썼다고. 안 자냐 너무하네 ㅇㅈㄹ 듣는 내가 더 너무해 아니 옆에서 대놓고 지랄발광을 하는데 뭐라 한마디도 안 하네 귀 먹었수?

#704 이름없음 2020/03/17 18:16:45

조용히 공부하는 방에 들어와서 드러누워서 폰 한사람이 누군데 씨발 남의 충전기 쓰면서 침대 이불 다 망쳐놓고 공부하는데 뒤에 니년 있어서 신경쓰이니까 좀 나가라고 니방 가면 되잖아 니방도 침대 있는데 순화해서 말하니까 찌질하게 나가면서 공부하기 싫으니까 변명한다 중얼거리면서 나가는 꼬라지 하곤 에휴 아니 공부하는데 뒤에서 누워서 폰하고 있는데 아무리 조용히 한대도 난 씨발 싫다고 다른사람은 모르겠는데 내가 싫다고 뭐 내가 유별나 ? 어쩌라고 씨발 공부하고 있던사람 빡돌게 만든게 누군데 진짜 개빡치게 하네 썅년이 그리고 비유를 할거면 좀 맞는 상황에 비유를해 멍청아 내가 니방에 너 놀고있을때 들어간거랑 지금이랑 같냐 ? 진짜 개씨발련 집에서 하는거라곤 노트북이랑 쳐먹는거 밖에 없는년이 존나 빡치게 하네

#705 이름없음 2020/03/18 02:05:11

진짜 너무 강요하고 숨막혀 그리고 무조건 앞뒤 안듣고 자기말만 내세우는거 진짜 싫어 하 진짜 지밑에 기길바래 진짜 너무 힘들고 가족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있는게 더 나아 ㄹㅇ 진짜 내말 하나도 안듣고 내가 조곤조곤 따지면 극대노 해서 폭력행사함 그래놓고선 책임감은 없다 ㄹㅇ 너무 힘들다

#706 이름없음 2020/03/18 02:45:41

오빠가 찐따새끼라 소름돋아 열등감 많고 혼자 욕도 중얼거림 개새끼 개씨발 이런거. 또 염세적인척 하고 이 세상에 회의적이고 선민의식에 빠진것같음

#707 이름없음 2020/03/19 04:43:33

부모님이 맨날 우리보고 결국 남는건 형제자매밖에 없다면서 싫어도 서로 챙기고 사이좋게 지내라는데 꼭 그래야 하는걸까..?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동생하고 성격 자체가 안맞고 내가 억지로 맞춰줘도 날 만만하게보고 무시하는데 내가 꼭 동생을 챙겨줘야 하는걸까 자괴감이든다ㅋㅋ

#708 이름없음 2020/03/19 19:47:10

전염병 예방 전혀 안하고 더러운 가족들 깐다 다들 너무 더러워서 저 사람들이 나한테 옮길까봐 무섭다 제발 반찬 재활용하지 말고 입으로 쪽쪽 빤 숟가락 공동용기에 도로 집어넣지 말라고... 나갔다 오면 손도 좀 씻고 더러운 손으로 반찬 집지 말고ㅠㅠㅠ 그리고 코로나 확산 막으려고 집단행사 중지된 판에 왜 자꾸 이럴 때 가족끼리 모여서 밥 먹지 언제 먹겠냐며 부르냐 쌍욕박고 싸워서 사이도 안 좋은 주제에 꼴에 화목한 가정 행복한 노년이란 타이틀 달고 싶어서 억지로 부르지 마라ㅠㅠㅠㅠㅠ더러운 사람들한테 코로나 옮을까 조마조마하면서 같이 밥먹기 싫어.. 따로 쳐먹고 가족끼리도 사회적 거리두기 좀 하자 기분나쁘면 복날 개패듯 패면서 이럴 땐 같이 먹자니 일부러 더럽게 살면서 나한테 코로나 옮기려는 큰그림인가?

#709 이름없음 2020/03/19 19:47:33

과몰입 작작해 목소리 ㅈ같은데 또 ㅈㄴ커 분조장

#710 이름없음 2020/03/20 05:54:32

무슨 일이든 지 책임은 1도 없는 개망나니 새끼 ㅋㅋ 지 잘못은 잘못으로 안 보이는거지? 새벽 늦게까지 게임하면서 집 안에 다 퍼지도록 우렁차게 욕지거리 하는 새끼 잘못이지 어떻게 건강 쪼개서 새벽 시간 쓰겠다는 내 잘못이냐?? 그리고 제발 안 그래도 코로나 어쩌구 하는 시기에 집에 친구들 좀 데려오지마;; 집에 있는 마스크 너 빼곤 아무도 얼굴 모르는 니 친구들 씌우라고 가져다 놨겠냐 이기적인 새끼야? 지가 사다놓은 것도 아니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씌워주는 모습이 아주 다정하고 좋더라 지랄맞은 새끼. 내가 어떻니 가족들이 어떻니 투정부리기나 하고 본인이 뭘 잘못해서 이런 취급을 받는지는 하나도 생각 안 해본건가? 술 안 마신다고 약속해서 차끌고 가놓고 취해온 거로 화내시니까 취한 상태로 성질이나 부리면서 차끌고 왔던 거 진짜 가관이었다. 이새낀 내가 한 번 바르고 옳은 쓴소리와 함께 훈육의 매 좀 맞았다고 자기 거르고 싫은 티나 내서 불편하게 한다고 생각하고 있겠지.. 자기가 하는 짓은 아주 다 옳아서 좋겠다. 관심도 없으면서 아주 다 꿰뚫어 보는 척이나 하고 아니 그냥 토나온다고. 징징거리면서 억지로 이리저리 끌고 다니는거 내가 좋아하면서 몇 번 튕기는 척 하는 줄 아는거냐? 너 하는 짓 존나 귀찮고 너랑 있으면 눈치봐야하고 니 자체가 존나 싫어서 가기 싫다고 하는 거라고 그냥 씨발아!!!!!

#711 이름없음 2020/03/20 14:12:18
오빠 멍멍이 o △ 시끄러운가? o o 기물을 파손하는가? o o 집을 어지럽히는가? o o 밥을 챙겨줘야하는가? o △ 스트레스를 주는가? o

오빠 멍멍이 o △ 시끄러운가? o o 기물을 파손하는가? o o 집을 어지럽히는가? o o 밥을 챙겨줘야하는가? o △ 스트레스를 주는가? o o 털빠짐이 있는가? o o 돈이 많이 드는가? x o 귀여운가? 멍멍이 승

#712 이름없음 2020/03/20 14:54:42

산불났다는 기사보고 바람 많이 좋은거 아니냐? 불 꺼지잖아 이러는게 중학생 대가리에서 나올 소리냐?

#713 이름없음 2020/03/27 12:47:19

아 씨발 진짜 가족이고 뭐고 다 불질러서 죽여버리고 싶네

#714 이름없음 2020/03/27 14:29:37

씨발 N번방은 피해자가 잘못한 거라는게 사람 입에서 나올 소리냐?

#715 이름없음 2020/03/27 20:12:58

존나 쪽팔려 ㅈ같아 병실에서 존나크게 말하고 50살아줌마가 내이어폰 뺏어서 본다는건 아이돌 몇년전에도 웹소설(로맨스)에 빠졌었고 역겨워 방금 이어폰내노라는데 존나 실실쪼개면서 화장실가는데 쓸려고ㅇㅈㄹ 개쪽팔려 나가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존나 간절히 빈다

#716 이름없음 2020/03/27 21:42:25

동생년시발 좆같아 애들앞에서 개쪽만 주고 시발련이 받아쳐먹으려는건 다받아처먹을라카고 시발련이 지말빨딸리니까 남의 트라우마나 끄집어내서 존나, 왕따년이니 뭐니하는거 대가리 후려갈기고싶냐 왜. 성향도 시발 어디서 개같은걸 주워들어와서 존나 혐오스럽냐 맨날 걸크 걸크 지랄하는거 꼴보기 싫다. 이년때매 없던 여혐도 생길거 같냐 왜.

#717 이름없음 2020/03/30 22:23:40

젊은 사람 치사율 높은 병이었다면 부모님들은 우리를 지키기 위해 안 돌아다녔을 거라고? 난 도저히 공감 못해. 내가 집에서 개인위생 잘 지키는 동안 우리 아빠는 오늘도 대형마트 푸드코트에서 식사하고 왔어. 엄마아빠 둘 다 교회 사람들이랑 단체모임도 가지더라. 내가 집에서 공부하는 입장인데 자꾸 시끄럽게 하길래 나 공부하는 거 알면서 요새 코로나로 밖에도 못 나가는데 좀 조용히 해주면 안되냐니까 나가서 공부하란다. 오히려 부모가 자식을 집밖으로 보내는데 뭘 아껴..... 손도 제대로 안 씻고 밖에 싸돌아다니고 집에 병 퍼뜨리기 딱 좋은 습관만 갖고 있음.. 이시국에 취미 학원 절대 못 끊고 ㅋㅋㅋㅋ나이 많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악기 연주하면 코로나 걸리기 딱 좋지 않냐? 면역력 약한 사람끼리 모여서 잘하는 짓이다 진짜 그런 데 갔다와서 손도 안 씻고 나한테 같이 밥 먹자 그러고, 자기 방 놔두고 거실에서 자면서 소매로 가리지도 않고 기침하고 ㅋㅋ매일 뉴스보면서 신천지 욕하는데 아빠도 똑같음;

#718 이름없음 2020/04/08 19:04:56

내 문서 한번만 누르면 파일 찾을 수 있는 걸 모른다고 징징대는 이유가 뭐야? 밖에 나가있는 사람한테 컴퓨터 파일 하나 못 찾겠다고 당장 집에 와 급해!하는 건 무슨 짓이야? 낚는 것도 정도껏해야지 중요한 모임에서 집에 큰 일 생긴 것 같다고 양해 구하고 빠져나왔는데 가보니까 아 미안 파일을 못 찾아서 불렀는데 너 오는 동안 찾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회사 20년 다님+피피티 만들 줄 알고 한글문서 쓸 수 있는데 불러서 30분동안 붙여넣기랑 다음 로그인을 물어봐???그것도 할 줄 모르면 회사 어케 다님? 아무리 봐도 괴롭히는 것 같은데??

#719 이름없음 2020/04/08 20:17:37

내 감정에 참 관대함 ㅋㅋ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20/04/08 22:20:32

내가 살뺐을땐 눈이랑 코 해야되지 않냐고, 여자는 객관적으로 예뻐야된다 ㅇㅈㄹ 하다가 내가 살 다시 좀 쪘을때 가족들이랑 친척들 다 있는데 나 보고 놀라면서 ㅅㅂ 너 좀 있으면 개강인데 이게 뭐냐고 좀 빼라고;;;; ㅅㅂ 그럼 내가 다이어트 하는데 돈 보태주던가;

#721 이름없음 2020/04/09 20:07:34

제일 하고싶은 말 : 좆같으니까 말걸지좀 마 제발 내가 너 깔게 없어서 입다물고 있는게 아니야 제발 그러니까 좀 닥쳐 좀 씨발

#722 이름없음 2020/04/09 20:17:03

친척 중에 제일 쳐죽이고 싶은 년아 너랑 네 잘난 딸년들 때문에 내가 애를 싫어하게됐다 아주 경사난 일이야 이년아, 이년아 너같이 왜 애를 기죽이고 그래욧!!! 내 자존심 기죽이지마!!!를 연발하는 새끼들 때문에 노키즈존이 생겨난거란다 모르면 닥치고 검색부터 해보렴 병신년아 어따대고 우리한테 화풀이니? 그리고 너 과거에 좀 놀던 걸레년이라는 소문이 있던데 어쩐지 요즘 좀 쎄하더라^^

#723 이름없음 2020/04/10 06:44:42

내가 성희롱당하고 끌려갈 뻔한 적이 있는데도 요즘은 남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지 여자들은 살기 좋아~ 아직 성차별이 남았다는데 난 안 당해봐서 모르겠고 암튼 남자가 힘들어 그런 사건은 몇몇 이상한 애들이 저지르는 거지 뭘 힘들어~ 이러더니 방구석에서 리벤지포르노 보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불법촬영범죄 피해자 보고 자위할 생각이 들든?

#724 이름없음 2020/04/11 11:25:53

갱신

#725 이름없음 2020/04/11 20:27:16

ㄱㅅ

#726 이름없음 2020/04/11 20:28:15

ㄱㅅ

#727 이름없음 2020/04/11 22:49:35

병신같은년이 코,턱 처 해놓곤 성형한 여자들 존나욕함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지가한건 의료적으로 필요해서 한거라고 어쩔수 없던거라고 함 막 생명에 지장있다면서 내로남불 지림 시발 생명에 지장있어서 하는 성형수술 있음? 나도좀 알려주라~~~~~~ㅋㅋㅋㅋ 그리고 길 다니면서 옷 자유롭게 입은 여자들좀 그만까 존나 천하다느니 천박하다느니 걸레같다느니ㅋㅋㅋㅋㅋ 존나 지가 옷 못입으니까 애면 패셔니스타들 존나까댐 열등감 개지렸자너ㅋㅋㅋㅋㅋㅋ

#728 이름없음 2020/04/12 11:20:57

>>716 와.. 우리동생이랑 ㄹㅇ개똑인데 내동생은 남잔데 나보고 친구없냐 막 이러는데 ㄹㅇ 죽여버리고 싶음 걍 죽었으면 좋겠음 저런 개병 신 무뇌말고 오빠가 왔으면 조컸음;

#729 이름없음 2020/04/12 12:46:55

아부지 목소리 존내 무서워요 그것만 빼면 다 좋음 목소리만 고쳐줍쇼

#730 이름없음 2020/04/12 16:33:37

진짜 개빡쳐....제발 간섭 좀 공부 집착 좀 하지마 제발....내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 있는지 cctv로 확인하지 말고 구태여 집에서 독서실까지 찾아와서 확인하지 말라고....제발 그만 좀 해 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 진짜 지킬앤하이드야??? 인격이 막 바뀌는거 같아 과일 먹으라고 오렌지 깎아주고선 독서실 안가고 왜 과일먹고 있냐고 그러는건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나 진짜 너무 힘들어 나 공부 못하는 편 아니잖아 엄마도 들었잖아 담임쌤이 나 중경외시는 갈 수 있고 3학년때 성적 조금만 더 올리면 고려대도 쓸 수 있다고 한거 엄마도 들었잖아 내가 도대체 얼마나 더 열심히 해야 돼?? 엄마 전문대 나왔잖아 전문대 나온 부모 밑에서 중경외시 가는 거면 잘가는거 아니야?? 남들 다 대치동에 학원다닐때 난 대치동은 커녕 분당에 있는 학원도 안가봤잖아 집 근처 학원 보내주면서 학원비 너무 많이 든다고 나한테 왜그렇게 짜증내는거야....내가 보내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전부 엄마가 먼저 등록해놓았잖아 진짜 지긋지긋해 그렇게 돈 아까우면 그냥 학원 다 끊어버리던가 다른 애들은 학원 6개씩 다니는데 왜 너는 그만큼 안가냐고 했을 적은 언제고 왜 또 이제와서 학원비 많이든다고 나한테 짜증내는거야? 그놈의 돈돈돈...그렇게 돈이 아까웠으면, 그렇게 돈이 좋았으면 날 낳지 말았어야지. 엄마가 그토록 원하던 특목고도 갔잖아 내가 경쟁률 개높은 특목고 붙겠다고 매일 밤새가며 얼마나 노력했는데... 도대체 어디까지 바라는거야...? 엄마는 항상 날 위해 이런다고 했지만 엄마는 내 대학을 위했지 날 위한 적은 없잖아... 욕구 대리충족이야? 엄마는 가지 못한 대학을 내가 대신 가야하는 거야? 엄마가 동생 자해 흉터 봐버렸을 때 동생한테 더 그어서 죽어버리지 왜 긋다 말았냐고 얘기한거 다 알아. 그러고도 당신이 엄마야? 동생이 나한테 울면서 그 말을 했을 때부터 난 엄마를 엄마라고 생각한 적 없어. 이제 8개월 남았어. 8개월 뒤에 수능 치고 바로 자취할거야. 엄마랑 연 끊고 살거야. 나 찾지마. 구질구질하게 들러붙어서 니가 어떻게 부모에게 이럴 수 있냐고 하지마. 알겠지? 나 어렸을 때 매일매일 엄마가 나 개패듯 때리던거 전부 다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으니깐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나 찾아오지마. 내가 잘살든 굶어죽든 아는척 하지마.

#731 이름없음 2020/04/12 16:46:46

>>730 와 씨 이게 부모냐 와;;;;

#732 이름없음 2020/04/14 19:01:25

갱신

#733 이름없음 2020/04/14 19:04:34

오빠새끼 죽어라. 걍 죽어라. 죽어라~!! 진심이다~!!죽으세요~미안합니다~죽으세요~!

#734 이름없음 2020/04/14 20:24:21

잊으셨나 본데 저도 성인입니다. 제가 누굴 뽑든 제 권리이고 제 맘이니 어디 뽑으라 누구 뽑아달라 소리 좀 작작 하십쇼.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봐도 말이죠 아부지만 국민이에요? 이게 당신 투표권입니까 제 투표권이지?

#735 이름없음 2020/04/14 22:24:23

할아버지 한 명 떔에 아빠 엄마 삼촌 할머니 다 신용 불량자 되고 집 날리고 땅 날렸는데 멍청하게 소리만 지르면 다 해결되는 줄 알지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살면서 본 인간 중에 제일 구제불능이고 멍청하다. 인간이면 갓 성인 된 내 명의는 건들지 말라고 인간이면... 누구 인생을 망치려고ㅅㅂ 존나 양심없어 제발 꺼졌으면

#736 이름없음 2020/04/15 01:31:07

나 엄마한테 낳은 거 후회했다는 말까지 들음~~~~ㅋ

#737 이름없음 2020/04/15 13:37:14

내로남불의 전형 지가 상전이고 공준줄 앎 남 까려면 지부터 지켰으면 ㅋㅋ

#738 이름없음 2020/04/15 13:48:34

아 진짜 짜증나 내가 누굴뽑든지 간에 묻지마 그럴거면 비밀투표를 왜하냐 진심 다 공개하지 가족이라도 선좀 지키자 지가 원하는 사람 안 뽑으면 궁시렁궁시렁거리고 짜증나

#739 이름없음 2020/04/15 14:01:06

>>738 맞아 이건 가족이라도 선을 지켜야한다 투표의 4대원칙이 괜히 있는 줄 아나... 우리집은 원하는 사람 안뽑으면 쫓아낼거란 말까지 나온다 나는 진작에 어먹금 중이지만... 그럴거면 혼자 사시지 뭐하러 다른 가족들 붙들고 같이 살고 계시나 몰라

#740 이름없음 2020/04/15 15:53:54

여동생이 너무 싸가지...이기적임...어차피 나중에 기숙사 들어가서 볼 일도 얼마 안 남아서 무시하고 살아야지 했는데 코로나 시발...제발 싸가지없고 이기적이고 지멋대로에 더러운 성질 좀 고쳤으면...덤으로 은근히 ㅍㅁ사상 강요하는 것 좀 작작해라...

#741 이름없음 2020/04/15 20:04:34

시발 성인되면 연끊을거다

#742 이름없음 2020/04/15 23:37:52

아빠존나싫네 시발나가뒤져

#743 이름없음 2020/04/16 01:12:19

엄마가 너무 한심해 엄마가 나 많이 때렸지만 사랑하는거 알고 나도 사랑해 생명의 은인이기도 하고. 근데 아빠가 너무 불쌍해 엄마는 아빠한테 왜 그래? 정말 이해를 못하겠어 돈은 많지않아도 집도 있고 엄마아빠 둘이서 우리 3남매 부족함 없이 키워줬고 우리 행복했잖아 왜 이렇게 대박에 집착하는거야 사고치고 왜 수습을 안해 왜 나몰라라하는거야??????? 아빠 말대로 우리3남매 엄마 맞아? 난 어린 동생들 이 눈치보고 돈 얘기 할때마다 티는 안내지만 마음 아파 죽겠어 엄마 때문이야 아빠가 저렇게 등꼴 빠지게 일하는것도 다 엄마 때문이라고. 지켜보고있으면 아빠는 여전히 엄마 사랑하는데 왜 그래 얼마나 힘들었으면 아빠 입에서 이혼 소리 나오게해?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알아? 아빠 그런 모습 처음이였어 그럴거면 이혼하던가 왜 이혼안해? 난 이혼에 벌벌떠는 어린애가 아니야. 어린 동생들 나랑 아빠 둘이서 방학내내 밥 먹였고 공부 시키고 산책하고 다 했어. 엄마가 한건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아빠가 말만하고 이혼안하는 이유가 우리 남매 때문인것 같은데 엄마는 그게 아니였어. 엄마 너무해 진짜 너무해 아빠 눈에서 눈물 나오게 하지마 술 먹게 하지마 밖에서 전화받았을때 얘기하다 전화도 안끊고 갑자기 둘이 싸우는거 다 듣고 친구들 앞에서 울뻔했어. 밖에서 뭐하고 다녀요? 말도안하고 ㅈㄴ 새벽에 처들어옴ㅋㅋㅋㅋ 사고쳐놓고 집에서 큰소리치고 이야기 시도하려는 아빠한테 말 함부로 하는 이유가 뭐야? 그리고 왜 집안일 다 떠넘겨 니가 뭔데......

#744 이름없음 2020/04/17 01:14:57

성추행해놓고 내 앞에서 멀쩡히 말하지마 적어도 내 눈치라도 보던가 멀쩡히 말하고 멀쩡히 웃고 역겹다고 삼촌이란새끼가 못해도 3살때부터 봐온 조카를 만지는게 정상이야? 그러면서 뭐? 외롭다 사랑 뭐 이 지랄하지마 나도 한때는 아 사랑이 고픈데 그걸 잘못 표현하는거다 생각했지 그런데 그게 맞으면 뭐 나한테 사과도 안했잖아 지가 더 선넘을까봐 그게 두려워서 나보고 꺼지랬잖아 지금 내가 그 집 가는게 너 보는게 괜찮아서 가는줄알아? 둘째삼촌 보러가는거지 너도 둘째삼촌 눈치는 보니까 니가 무서워하니까 둘째삼촌은 내 아빠니까 그러니까 가는거지 니 꼬라지 보는게 괜찮아서 가는게 아니라고 미안하면 내 앞으로 생명보험 들어놓고 죽어버리던가

#745 이름없음 2020/04/17 23:43:16

자기 딸한테 ㅂㅈ 부숴저린다는 말이 개좆씨발 할말이냐?? 씨발 어릴때 잘 키워놓으면 뭐해 말 한마디 가지고 다시는 옛날때처럼 안돌아갈건뎈ㅋㅋㅋㅋㅋㅎㅋㅎㅋㅎㅋ

#746 이름없음 2020/04/17 23:51:56

여자가 여자한테 ㅂㅈ웅앵웅 들어도 기분 개씹좆같은데 ^남자가족^한테 ㅂㅈ 웅앵웅(정확하게는 못적겠음) 말 듣은 날에 씨발 하도 울어서 밤 되니까 가슴이 답답해서 숨을 못 쉬겠더라..ㅎㅋ 진짜 집에 그새끼랑 단둘이 잇을때는 진짜 화장실이라도 들어가서 손목 동맥 다 갈라버리고 그냥 죽을까 싶었는데 지금 그새끼 하는 짓거리 보니까 진작 자1234살할걸 싶더라 씨발 좆같네

#747 이름없음 2020/04/17 23:56:31

아버지 아버지가 정녕 사람이에요?저 올해 고3인거 알면서..시발...혀 넣고키스 안해주면 집에 못들어오게하는 아버지가 사람이시냐고요 존나 역겹고 나도 수치심 있고요 알면 죽여버릴거같아서 비밀로해서 그렇지 남자친구도 있고 나 볼때마다 가슴 가리고다니라고하면서 계속 훑어보는데 저 알거 다 알아요 방에 멋대로 들어오는것도 알고있고 목욕하고 나올때마다 몸 훑어보는것도 존나 소름끼친다고 진짜 볼때마다 죽고싶고 괴롭고 집에 들어가기도 싫어 그냥 진짜 어떻게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그러냐고

#748 이름없음 2020/04/19 02:37:03

개빡쳐서 갱신한다 대체 가족이라서 다른게 뭔데 시발 낳아주고 키워준건 고마운데 사람이 넘지말아야 할 선이 있지 가족은 그냥 오래 동거한 인간들이잖아 피만 안 섞였으면 내가 한참 전에 손절했을 사람들이 왜 자꾸 친한 척이야 소름돋게

#749 이름없음 2020/04/19 03:21:55

낳아준건 고마운데 그거 가지고 강요 하지 말라고..

#750 이름없음 2020/04/19 10:50:45

아빠랑 할머니 개짜증난다 쌓인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쓸지도 모르겠어ㅠ 화나면 말문 막히는 타입이라서... 그냥 내처지가 병신같고 싫다

#751 이름없음 2020/04/19 10:53:47

올때마다 위로받고 간다 정신나간 집안에서 다들 어떻게 버텨왔니

#752 이름없음 2020/04/21 14:19:37

왜 동생 낳았어 존나 쩝쩝대면서 공부도 못하고 내 진로에 걸림돌이 되기나 하고 돈도 다 뺏어가고 난 세뱃돈 맨날 엄마한테 주면서 별소리 하나도 안하는데 지금 몇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세뱃돈 갚으라고 지랄떨고 있네 진짜 그만 돈 가져가 도둑새끼야 야 근데 어떡해 나 잘못하면 진짜 방학 동안에 얘 칼로 찔러서 죽여버릴 거 같아

#753 이름없음 2020/04/22 01:01:16

이게 무슨 집이야 시발 난 꼭 돈 벌어서 모든 연 다 끊고 편한 인생 살거야 니네들 나만 붙들면서 구걸하지 말고 일좀 해 알바좀 하라고 곱게 할 수 있는 것만 고르지 말고 그냥 닥치고 돈 많이 주는 걸로 하라고 주제 파악좀 하고 살아 제발 이 미친것들아 니네 생사도 안 궁금해 장례식도 안 갈거고 내 장례식도 오지마 내가 죽든 살든 어디서 남 등꼴 빼먹든 몸팔든 반지하 살든 내 인생 관여하지 말고 시발 꺼져주라 니네보단 백배 천배 훨씬 잘 살아낼 자신 있고 그 잘난 삶에 니네 자리는 애초부터 없었어 꿈도 꾸지마 혈연이라는 핑계로 마지못해 해주는 그딴거 니네는 바랄 자격도 없어

#754 이름없음 2020/04/22 03:07:59

책임도 안지지. 차별은 더럽지. 밖에서는 남취급. 집에서는 소중한 노동력. 참 신안 섬노예가 이런느낌이었나 싶어서 탈출했는데. 필요했던 모든게 결여되어있어서 결국 시간만 날렸고

#755 이름없음 2020/04/22 11:50:37

니만 고3이냐 나도 고3이다 시발 고만좀때려라 아프다 시발 너도 설거지하고 밥차리고 빨래하고 빨래널고 청소해 아 쓰레기도 좀 버리고 와 시발 이걸 내가 다하는게 말이돼? 왜 엄마랑 아빠는 보고도 존나 못본척해 왜 나만시켜? 나 시다바리아니야 기숙사안가니깐 지금 존나 부려먹는데 진짜 나도 사랑하는건 맞긴해? 왜 싫은티내면 존나 화내?? 쟤가 먹은거설거지하기 싫다하면 니가 참아라 쟤는 고3이잖아 이래? 나도 고3이잖아 나도 같은 나이잖아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나 애인때문에 버텨 아니면 이세상에 미련없는거같거든 엄마 내 연애 이해해줘서 고맙긴한데 나 요새 밤마다 손목긋고싶다? 아빠 나 11월에 집왔던거 나 성추행당해서 멘탈 나가리 되서 왔던거야 이거 말 못한건 미안해 근데 나 요새 당신들이 너무 미워

#756 이름없음 2020/04/22 11:52:39

>>755 근데 이건 내가 우울해서 그런건진 모르겠고 아빠 제발 할머니랑 연좀끊어줘 나 죽을거같아 나 너무힘들어 아빠 나 아빠 사랑하는데 아빠가 할머니한테 그런취급당할때마다 속이 너무 아파 할머니 나한테 전화와서 미친년이라고 정신나간년이랬어 아빠랑 나랑 동생이랑 고기먹으러 갔을때 할머니가 우리앞에서 우리엄마 깠잖아 나 진짜 어이없고 너무 멘탈 나갔었어 진짜 아빠 제발 할머니랑 연끊어줘

#757 이름없음 2020/04/26 20:37:08

세상에 한 집안의 가장이라는 인간이 자식이고 뭐고 안중에도 없다는 게 말이 됩니까^^ 니 형제들만 소중하고 자식 입장이나 가족 생계같은건 내 알바 아니다 뭐 이런거냐? 이런 인간이랑 지금껏 계속 같이 살았다는게 너무 끔찍하고 소름돋는다 가족 입장은 생각도 안하는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말종새끼야 남들한테 피해주지 말고 조용히 꺼지든지 아가리 닫고 살든지 좀 해라 술 마시고 들어와서 헛소리 하는거 들을때마다 얼마나 좆같은지 알긴 하냐?

#758 이름없음 2020/04/26 20:38:55

아 진짜 너무 화나서 무슨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목소리만 들어도 존나 스트레스 쌓인다고 자기 동생때문에 아내고 자식이고 전부 내팽개치겠다는 인간이 대체 어딜 봐서 한 집안의 가장이냐고

#759 이름없음 2020/04/26 21:39:41

할머니... 걔네는 다 예뻐하면서 왜 우리 자매만 왜 우리 엄마아빠만 안좋아하세요

#760 이름없음 2020/04/26 23:25:37

나한테 옛날에 왕따 당하니깐 니가 그러니까 왕따 당하지라고 한거 아직도 기억하고 내가 학교에서 부당한일 당해도 선생님 말만 믿고 게임 못하게 한다고 때리고 자기들은 공부도 못했으면서 혼내고 종교 강요 오지게 해서 내 주말 뺏기게 만들고 그거땜에 교회 사람들 오지랖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내 등록금 안내주려 하고 나 사실 엄마가 과거에 한짓 때문에 아플때 돈 최소한만 주고 별로 주고싶은거 없어. 거기다 나랑 종교 정치 1도 안맞는데 나랑 살아봤자 뭐해~ 돈생기면 아빠한테 줘서 아빠가 알아서 엄마랑 쓰든지 말든지 하라할거야 이제와서 사과해봤자 엄만 변하지도 않을거 같아서 받아주기도 싫고 엄마가 하라는대로 했다가 1도 잘된적도 없고 정보전달도 제대로 못하고 나 솔직히 엄마 못믿겠어. 상담 같은거 해보려 해도 똑같은말밖에 안돌아오고 차라리 생판 모르는 사람들한테 익명에 상담 하는게 낫지

#761 이름없음 2020/04/27 01:40:12

아닠ㄱㅋ 동생 시발새끼얔ㅋㅋㅋㅋ 내가 내돈주고 넷플 제일 비싼거 사서 쓰고있는데 누구맘대로 니 친구2명한테 쳐주고 자빠졌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ㄹㄹㄹㄹㄹㄹㄴ존나 어이없넼ㅋㅋㅋㅋㅋㄱ아주 쓰라해줬더니 지꺼마냥 쳐쓰고있네 시발 해제할까 진짜ㅋㅋㅋㅋㅋ

#762 이름없음 2020/04/27 03:53:43

궁금해서 스레 들와봤는데 레더들 가족환경에 경악하고 간다... 어쩜 가족이 가족이 아니라 가좆일 수가 있지? 읽기만 했는데도 머리가 띵하고 눈물이 나... 다들 힘냈으면 좋겠고 그런 사람 때문에 자신을 버리지 말았음 좋겠어

#763 이름없음 2020/04/30 09:34:36

이 씨발 존나게 배려없네 자기 방 놔두고 맨날 거실에 쳐 누워서 몇시에 뭐하는지 감시하고 행동 일일이 참견하고 맘에 안들면 소리 빼액 쳐지르는 꼬라지 ㅋㅋㅋㅋ공부해야 하는데 존나 시끄럽게 영상 틀고 애원해도 안 줄여줘서 소음공해당하고 ㅋㅋㅋㅋㅋㅋ진짜 왜 거실에 죽치고 누워서 다른 가족들은 못 쓰게 해?? 컴터하면 뒤에서 뭐하는지 다 보고 진짜 하루 24시간 내내 티비 시끄럽게 틀어놔서 다른 가족들 티비 못 보고 시끄럽고 ㅋㅋㅋㅋㅋㅋㅋ자기 방이 있는데 왜 그래 왜

#764 이름없음 2020/04/30 10:18:51

걍 정확한 상황은 모르고 귓동냥으로만 들어서 잘 모를수도 있는데 가족이라고 퇴직금 떼먹지마라 큰아빠새끼야

#765 이름없음 2020/04/30 22:40:40

ㅆㅂ 50처먹은 아줌마가 방탄파고 웹소설 로맨스처보고 진짜 개 ㅈㄴ역 겨워서 토나올라 한다 씨발 우리방탄봐야해ㅇㅈㄹ 우욱

#766 이름없음 2020/05/01 13:12:29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자기가 밥 먹었으면 자기가 치우고 자기가 먹을 건 자기가 가져와야지 하나부터 끝까지 지 손으로 안 하고 일 하기 싫어하고 집안일 하기 싫어하고 근데 또 비싼 거는 존나 좋아하고. 대답 작게 했다고 화분 부수고 창문 부수고 접시 부수고 심지어 말리는 엄마 패대기 치고 뺨 때리고 심근경색에 고혈압, 비만인데 홍삼은 존나 먹으면서 운동 안 하고 담배 안 끊고 고열량 음식만 먹고ㅋㅋ 그냥 죽으려고 작정한 건가 그리고 저번에 엄마가 도저히 아빠랑 같이 못 살겠다고 이혼하자 했을 때 엄마 목 조르면서 이혼하면 죽여버린다고 했던 거 다 들었는데 못 들을 줄 알았어?

#767 이름없음 2020/05/02 21:23:11

진짜 궁금한데 자기가 스스로 사춘기고 질풍노도의 시기라고 건들지 말라고 하는게 정상임? 씹덕중2병인거야 아니면 그 나이엔 정상적인거야? 그러면서 엄마 말 다 거역하던데

#768 이름없음 2020/05/02 21:50:50

엄마가 본인 판단에 대한 확신이 너무 강해. 성격이 완고해서 남의 의견을 듣지 않아. 사소한 데서부터 중요한 판단까지 전부, 항상.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고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도 다른데 엄마는 그걸 이해 못해. 난 엄마랑은 정반대 성향이라 괴롭다. 그런데도 엄마는 항상 본인 판단대로만 가르치고 권유하고 잘잘못을 따지려고 하네... 싸우고 울면서 얘기해봐도 엄마는 늘 날 이해 못하고 있더라. 결론은 항상 본인 잘못이 없다는 거야. 항상 내 말은 틀렸다고만 하는데 내가 왜 의견을 내고 싶겠어. 그런데도 싫었으면 그때 말했을 것이지 왜 이제 와서 털어놓냐고, 왜 적극적으로 말 안 했냐고 그러더라. 그때 싫다고 말했어도 안 들어줄 거였잖아요. 그래서 말 안 한건데. 또 내가 잘못한 거지 그래.

#769 이름없음 2020/05/05 18:00:30

갱신

#770 이름없음 2020/05/05 19:58:59

여자는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잘 가는게 최고라는 말 좀 그만하세요. 그런 말 들을 때마다 내가 한 명의 인간이 아니라 소모품, 도구 취급 당하는 거 같아 엄청 기분 나빠요. 이미 결혼하고 싶은 마음 없어졌단 말이에요. 왜 그렇게 됐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771 이름없음 2020/05/05 20:03:49

아~ 우리 오빠가 혹시라도 나 성폭행하면 엄마는 오빠도 사랑하기때문에 나 신고도 못하게 할 거라구요? 그러면 그건 가족이 아니라 도덕도 구별 못하고 지 욕망 지 좆대로 싸지르는 짐승새끼지 그걸 왜 나한테 그런 이유로 조심하라고 하는 거예요? 이해는 하고 오빠가 그럴 일은 없다고 믿고 있지만 그런 말하는 거, 나한테 상처일거라는 생각은 안하나봐요?

#772 이름없음 2020/05/05 20:04:12

아 시발 오빠 개씹년아 그냥 쳐먹을 거면 사람 무안하게 싫다고 뭐라 하지마 욕 다 처해놓고 맛있게 나보다 잘 처먹노 개씹돼지련이

#773 이름없음 2020/05/05 20:08:47

>>770 이거 반대로 내 아빠한테도 전해주고싶음ㅋㅋㅋㅋ아빠 이시발놈아 평생 뒤처리해주는 아내 만나서 그동안 살맛났지 응? 지 성질 이렇게 몇십년동안 참고 받아주는 이런 대단한 여자가 어딨냐 진작에 이혼해서 아무것도 못해서 고독사로 쳐 뒤졌어야했는데 이 새끼는 엄마없었으면 이미 뒤졌어야 할 놈이ㅋㅋㅋ엄마한테 감사해^^ㅣ발놈아 있을 때 잘하라고

#774 이름없음 2020/05/06 10:08:48

동생은 남자라고 아무것도 안하죠? 심부름도 나한테 시키고 쓰레기도 내가 버리고 내가 동생 나이때는 "넌 누나잖아 ^^"이러면서 온갖 심부름 시키고 꼽주고 동생은 부둥부ㅜ둥.ㅇ... 맨날 나는 힘들지 않다면ㅛ서 타박주고 동생은 뭐만 해도 오구오구 힘들었어 이러고 재수 없네 진짜. 동생이 성격이 좋고 착해? 심부름도 안하고 무거운것도 잘 안들고 화풀이도 안 당했으니 당연히 성격 좋을수밖에 없지. 동생이 나 같은 위치에 잇었으면 걔도 성질 더러웠을텐데 왜 내 성격만 갖고 뭐라ㅏ해 짜증나게

#775 이름없음 2020/05/06 20:34:29

으따 썅년이 그만 좀 쳐무래 왜 항상 엄마가 사온 간식 내가 다 먹녜 내가 안 먹고 놔두면 즈그들이 안쳐먹길래 내가 먹는건데 먹으면 또 먹었다 지랄이구 쓔빨련 넌 쳐먹지마라 나처럼 돼지 되지마라 썅년아

#776 이름없음 2020/05/07 15:30:44

씨발 개같은 동생년 지 것도 아니면서 나한테 쓰지 말라고 지랄이야 애미년도 똑같음 맨날 쉴드나 쳐대니까 동생년 성질이 더 더러워지지 같은 잘못 해도 나만 존나 혼나고 동생년은 존나 부둥부둥해주잖아 나한테 저년이 지랄할때마다 내가 평소에 얼마나 좆같이 굴었으면 저러냐고 하잖아 개같은 애미년아 독립하면 나보고 동생년 먹여살리라 할 게 뻔하다 어디 같이 쓰는 물건을 지 거라고 우기고 있어 쌍년이 그 지랄 할 거면 니년이 맘대로 쓰는 내 물건들 다 토해내라 내로남불 고나리질 오진다 제발 뒤져ㅗㅗ

#777 이름없음 2020/05/07 15:44:42

바퀴벌레 vs 동생년 나를 미치게 만드는가? △ ○ 좆같이 생겼는가? △ ○ 성격이 좆같은가? × ○ 좆같은 노래를 부르는가? × ○ 삥을 뜯는가? × ○ 유치뽕짝 초딩인가? × ○ 내로남불 오지는가? × ○ 결론: 바퀴벌레 압승

#778 이름없음 2020/05/08 07:43:43

아침부터 기분 십창나게 만든다 좆같은년아ㅋㅋㅋㅋㅋ니년은 왜 그렇게 눈치가 없니? 꼭 그걸 그 자리에서 다 들리게 말했어야 했어? 시발년아 진짜 개씹팔년아 나도 힘들다고 나 쪽팔리게 만들지말라고 그런 이야기는 단 둘이 남았을 때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냐? 엉? 개같은년아 그럼 나도 니년이 친할머니 돈 몰래 빼서 땅 투자한거 아빠 있는 자리에서 다시 얘기 꺼내볼까 씨발련아? 아빠는 아직도 그 일만 생각하면 이 파득파득 가는데 이제 자식들도 성인이라 그나마 전보다 참는거지 병신년이 뭘 잘했다고 나를 대놓고 질타해 좆같은년 병신년ㅋㅋㅋㅋ눈치 좀 길러라 시발년아 아님 일부러 그러는거냐? 일부러 그런거라면 나도 니년 약점 꺼내서 대놓고 큰 소리쳐버린다 시발련아 입닥치고 나한테 신경꺼라 애미뒤진년아

#779 이름없음 2020/05/08 11:46:39

니 놈한테 시킨 일을 왜 나랑 같이 하자는건데? 아니시발 진짜 어이없네 좆같은놈이ㅋㅋㅋ왜 내가 같이 해야하냐고 시발놈아 사람 자고있는데 개새끼가 께우고있어 좆같은새끼가 진짜 존나 옛날부터 그래 시발놈이 사람이 거실로 나오면 하루종일 거실에 있던 새끼가 물 좀 달라고하지않나 지가 나갈 일 있으면 이왕 자기가 개 밥주고 나가면 되지 나보고 밥주라고 하지않나 별 시발새끼가 시키는건 오질나게 잘하지 개씨발놈 늙으면 추해진다는게 딱 니놈을 위한 말인가보다 시발새끼야 근대 니놈은 처음부터 추했어 이딴게 내 아빠라니 존나 짜증나고 죽이고싶다

#780 이름없음 2020/05/08 12:04:06

나 우리집 가난한거 진짜 ㅈㄴㅈㄴ 싫어 가난하면 낳질 말던가 이 말이 목끝까지 차오를정도로 싫어 지네 능력 딸려서 가난하게 사는거가지고 죄다 내탓인양 말하는것도 웃기고 뭐만 하면 안사면 안되냐 학원 끊으면 안되냐 엄마아빠 너무 힘들다 하는것도 짜증나 미쳐버리겠어 왜 자꾸 나한테까지 부담주고 눈치보게 만드는거야 공부하기도 바빠 죽겠는데 자식한테 가난 얘기를 자제하려고 하면 또 몰라 ㅈㄴ 잊혀질 때쯤 다시 상기시켜주는데 어떻게 안미쳐 진짜 낳아놨으면 책임을 지던가..

#781 이름없음 2020/05/10 13:53:07

외숙모 깐다 아니 무슨 자꾸 나보고 살쪘대ㅅㅂ 나 정말 맨날 말랐단 소리 듣고사는 사람인데 뭔 개소리야ㅋㅌㅋㅋㅋㅋㅋㅋ

#782 이름없음 2020/05/10 14:31:26

씨발 좆나 아빠 차라리 없으면 좋겠다

#783 이름없음 2020/05/10 15:24:32

10살 때 나한테 버릇없다고 소리지르면서 목검 들고 달려와놓고 상처라니까 기억이 안 난다, 왜 이제 와서 말하냐 이지랄하네 10살짜리 애기가 지금 하는 거 가정폭력이라고 또박또박 말할 수 있겠냐 ㅅㅂ 자꾸 버릇없으니까 맞았지 이지랄하길래 아직 미성숙한 아동이 그런 걸로 때리는 게 학대라고 알려주니까 너 말 잘했다 그럼 엄마아빠가 예전에 한 일로 왜그래? 이지랄이야 씨발 니들은 다 큰 어른 40대였잖아 아동과 어른이 같냐고. 아동이 부모한테 반말하는 게 40대가 초등학생 패는 거랑 같음?? 기본적인 개념이 없어 빡대가리들아 멍청하고 아동학대가 뭔지, 아동과 성인의 차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나 왜 낳았어 걍 낳질 말지 ㅅㅂ 분노조절장애면 치료를 받아 개새끼야 나한테 툭하면 소리지르고 패면서 풀지 말라고. 나는 니들때문에 조금만 큰소리가 나도 화들짝 놀라고 무서워서 벌벌 떨어 ㅋㅋㅋㅋ좆같은 새끼들

#784 이름없음 2020/05/10 15:39:26

내가 무슨 애 쳐낳는 기계인줄아나 ㄹㅇ 중1부터 애 언제 낳을 거나고 소리듣고 중3에는 이제 애낳을 나이 되간다고 ㅈㄹ 떠는데 ㅈㄴ 머리 한구서탱이 맛이 간건지 미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 집 자식들은 한 명은 지금도 미혼에 한명은 30대에 낳았는데 나한테는 왜 그 지랄을 떨어요? 또 다른 친척들 내가 사과 한조각이라도 먹으면 눈치주면서 나랑 동갑내기한테 왜 양보안하냐는 소리를 정면에서 왜 들어야해? 그 집 자식들이 부모 등골 빼먹으면서 대학졸업하거나 제대하고나서도 직장도 안다니고 뒹굴뒹굴 노는 것이 그렇게 불만이면 그 집에 터뜨리면 되는거지 왜 나한테 너는 좋은 대학들어가라, 남자 잘만나서 반드시 남자애를 낳아야한다는 소리들을 하고 ㅈㄹ들이세요? 뇌 속에는 보수주의에 남아선호사상이라서 기본적인 상식조차 존재하지 않는겁니까? 그리고 애 앞에서 어른이라는 것들은 입 조심 같은 것도 전혀 모릅니까? 지들 먹기 바쁘다고 자식버려서 친척집을 전전해서 어른들 눈치보게 하고 어린 나이부터 일하게 만들더니 제대로 된 직업 가지고 돈 좀 버니까 그때서야 자기 자식이라고 가족이라고 데려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일은 당신들이랑 연 끊은거다. 아직도 계속 연락오던데 이제는 포기하고 좀 작작해줬으면 ㅎ

#785 이름없음 2020/05/10 16:43:49

우리 집 정말 잘사는건 아니였지만 그래도 나 초등학교 저학년때까진 옷이나 가방 살때 백화점만 갔었고 내가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전부 했는데 아빠가 도박한 뒤로 우리 집 망해서 칠순이 넘은 우리 할머니 아직 하루종일 서서 일해. 지 때문에 우리 가족 쌀 살돈도 없어서 겨우 빌려서 쌀사고 하루하루 힘들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시발 아빠라는게 자기 몸 관리 하나 못해서 지금 코로나가 얼마나 무서운지도 모르고 들어오면 좀 재깍재깍 씻어라니까 씻지도 않고 쳐자고 나는 곧 학교 가는데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건지 모르는척하는건지 답답하고 짜증나. 다음 달엔 일하러 거제도간다는 말만 수십번째야 뭐 자기가 일만 시작하면 한달에 용돈 삼십만원 준다느니 이젠 기대도 안하지만 그때의 내가 기대하며 행복해했던게 안쓰럽다.

#786 이름없음 2020/05/14 00:45:32

제발 진심으로 존나 간절히 빈다 저새끼 길가다 코로나 걸리게 해주세요씨발

#787 이름없음 2020/05/14 19:52:17

씨발 ㅈ같은집구석 크면 집나간다 ;

#788 이름없음 2020/05/15 16:00:05

개씨발년아 내 물건 빌려가 놓고 자발적으로 돌려줄 거 아니면 니가 직접 사서 쓰라고 개새끼야

#789 이름없음 2020/05/15 16:06:25

아 그리고 내 옷 좀 입지마 내가 니 옷 입으면 입지 말라고 잡아 당기고 소리 내지르고 지랄을 하는데 씨발 나도 똑같이 해줘야 정신 차리나 그래봤자 고등학생이 어쩌고 할까 봐 안 한다 내 옷 입지마 돌아버리기 전에

#790 이름없음 2020/05/15 19:38:37

.

#791 이름없음 2020/05/15 22:57:14

지랄좀하지마라 진짜 자살해버리기전에

#792 이름없음 2020/05/15 23:37:48

머리채 쥐어뜯고 싶어 시발 오늘 예고했으니까 다음에 잡는다

#793 이름없음 2020/05/16 01:03:01

시발년 지만 시험 있고 과제 있냐 나도 있다 니뇬은 노트북으로 하면 막 뒤짐? ㅅㅂ 시험 있고 과제 있냐 나도 있다 니뇬은 노트북으로 하면 막 뒤짐? ㅅㅂ 나는 모든 과제를 그간 놏북으로 했덕ㅎ

#794 이름없음 2020/05/16 12:29:26

외가네 식구가 돌아가셨는데 가장이라는 새끼가 '귀찮아죽겠네시벌'거리는게 말이 되냐?ㅋㅋㅋㅋㅋㅋㅋㅋ 만약 친가쪽에 누가 죽었고 엄마가 그 말하면 존나 쥐잡듯이 뭐라할거면서ㅋㅋㅋㅋ시발 노망이라도 난거냐? 저딴 것도 남편이라고 쯧쯧

#795 이름없음 2020/05/16 15:30:14

ㅅㅂ자해하는거 알고도 그 상처 ㅈ도 안궁금해하고 연기한다 그러고 너무 풍족해서 지랄하는거라 그러는게 정상이냐 ㅅㅂ친구 다 거짓이라고 개소리하는데 친구는 적어도 내가 힘들 때 연기한다는 말은 안한다 걱정해주는 척이라도 하지 그래놓고 경제적으로 교육적으로 다 해주면 그게 좋은 부모냐 니들끼리 안싸우는거 ㅁ뭐 어쩌라고 ㅅㅂ겉으로만 존나 지들끼리만 평범하고 화목하지 현실은 정신적으로는 전혀 지원 안해주는 ㅈ같은 부모들인데 ㅅㅂ어떻게 내가 자해하는걸 연기라고 지랄떨수가 있지

#796 이름없음 2020/05/16 17:48:38

시발새끼가 지는 놀러가면서 나보고 집지키랜다 시발새끼가

#797 이름없음 2020/05/16 18:37:11

그놈의 밥 씨발련아 내가 먹든 안먹든 그게 무슨 상관이야 가만 씨발 안먹는다고 존나 지랄해 씹썅년이 진짜 저녁에 외식한다며 그래서 굶었는데 여태 하루종일 굶었다고 안간댄다 아니 시발년아 매번 이렇게 변덕부리기냐? 그냥 니년이 가기 귀찮아서 둘러댄거잖아 좆같은년아 아씨발년진짜 몇번째냐? 좆같은년 진짜 머리 풀스윙으로 대갈 터지도록 때리고싶다 개썅년

#798 이름없음 2020/05/17 02:31:45

언제까지 참기만 해야되는지 모르겠다 이러다가 내가 병날거 같아 그냥 존나 패고 찌르고 다 버리고 어디로 좀 튀고 싶다

#799 이름없음 2020/05/17 02:33:51

스트레스는 지만 받는 줄 아나봐 시발 니는 티라도 내지 니는 속으로 존나 누르는데 니가 더하겠냐 내가 더하겠냐

#800 이름없음 2020/05/17 12:41:00

성격이 왜 저래 진짜 사회에서 만났으면 상종도 안했어; 하얀 신발이 세 개 있고 나는 신발장에 있지도 않은데 대뜸 손가락질 하면서 너 저 하얀 신발 신냐? 이러면 내가 어떻게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발장까지 나가서 봐도 하얀 신발이 세 개라서 무슨 신발? 말하니까 존나 짜증내는데 진짜 성격파탄자 다혈질 같아 아니 저거!!!!이러면 어케 아냐고 ㅠㅠㅠㅠ 뭐 샌들?하니까 아니라고!!!! 이러고 슬리퍼?하니까 또 아니야!!!이지랄 ;;; 그거 몇 개나 된다고 그래???이러는데 아니 시발 3개 중에 1개 맞춰보라고 하면 못 맞출 수도 있는 거 아니냐 확률이 33퍼잖아 ㅅㅂ

#801 이름없음 2020/05/18 07:35:52

시발 동생년 맨날 아이스크림 초코우유 떡볶이 쳐먹고 설사함; 화장실 가고싶을때 이년이 계속 설사하고있고 시발 들어가면 존나 냄새나; 그러면서 개 엿같이 설사하고 배아프니까 기분 더러우니까 건들지 말라그러고 썅 진짜 왜저러는거야 조금만 뭐라해도 열폭하고 배아프다면서 방귀도 겁나뀌면서 창문열면 춥다고 지랄하고; 하나도 안추운데 시발 니가 아이스크림먹어서 추운거아니야; 맨날 내이불이 더 따뜻하다면서 낮에 내 이불덮고있고 아오 썅년 내가 진짜 더러워서 피한다 진짜 지도 설사하고 고통스러울거 알면서 왜저렇게 아이스크림을 쳐먹는거야;

#802 이름없음 2020/05/18 07:41:16

바람은 지가 펴놓고 왜 엄마를 때리냐 시발롬아 경찰에 신고하면 신고했다고 때리고 욕하고 소리지르고 가부장제 죽어 시대가 어느 시댄데 유교사상 들먹이면서 애들은~~ 여자는~~ 남자는~~ 엄마는~~ ㅇㅈㄹ;; 그렇게 효도 받고 싶으면 애비 노릇좀 해라... 난 지금까지 모든 집이 다 그런 줄 알았음

#803 이름없음 2020/05/18 12:01:07

언니들ㅋㅋㅋ 언니들끼리 친하게 지내니까 좋나 시발 나는 언니들보다 존나 성공할테니까 그때가서 친한척하지 말라고ㅋㅋㅋ

#804 이름없음 2020/05/19 11:44:26

동생만 예뻐하면서 아니라고 우겨대는 엄마 너무 싫다. 본인이 동생이라고 당한 피해를 왜 나한테 이입해서 푸나 모르겠네 ^^ 삼촌 이모들한텐 찍소리도 못내고 죽여살면서 착한 사람 코스프레 오지게 해대면서 나한테 온갖 하소연 푸념하고 모든 실패가 다 내탓이라고 은연중에 돌려 말하는게 참 역겹네 진심 아버지도 나 괴롭힌거 참 좆같았는데 엄마도 만만치 않다 그냥 동생이나 데리고 살고 난 입양 보내던가 하지 그랬어 그랬음 서로 알아서 갈길 갔을거 아냐

#805 이름없음 2020/05/19 12:05:23

친척오빠 싹바가지 존나없음 어릴때 닌텐도가 되게 귀했는데 친척오빠가 가지고 할머니댁 온적이 있음 나랑 언니는 너무신기하고 그런마음에 외숙모한테 허락받고 놀고있었는데 다가오더니 아무말도 없이 위로 쏙 빼서 휙 가져감 존나씨발 십몇년전인데 아직도 생각남 개새끼진짜 존나싫음 진짜 그새끼 말하는 싹바가지고뭐고 뭘배우고 자란건지 참....;

#806 이름없음 2020/05/19 12:12:31

고종사촌 오빠새끼 내 돈 쌔비고 어따 썼냐 고종사촌 언니년아 내 화장품 어디갔냐 친동생련아 작작 찡찡대 계모야 닥쳐 계모딸아 너 좇같애

#807 이름없음 2020/05/19 13:05:06

엄마한테 막말하는 아빠 싫어 심각 한건 아니지만 저번부터 엄마가 하고 싶은일이었는데 엄마 그만두게 해놓고 엄마 그만 두니까 다시 가서 한달 채우고 돈받아오래 이게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짓이야? 어제 엄마한테 월급날이 5일인데 그때까지 언제 기다려 이러면서 지금 받아와 이러길래 엄마가 정해진 월급날이 있는데 그걸 어떻게 받아오냐고 기다려달라고 5일에 가서 찾아 오겠다 그랬는데 아빠가 그때 가서 맞아오게? 그사람들이 안주면 어떡할건데 나 그게 너무 화가남 윗글분들만큼 심각한건 아니지만 화가나서 적어요,,

#808 이름없음 2020/05/19 13:10:54

제발 애 상태가 안 좋아보이면 가만히 두면 안돼? 본인들도 기분안좋을때 말걸면 화내잖아 뻔하게 애가 하루종일 자고 그러면 좀 냅둬진짜 나가란 말 한마딪했다고 온갖욕을 다먹네 진짜 싫어 평소에 관심1도 없었으면서 대체 뭔ㅋㅋㄱㅋㄱㅋㅋㄱㄱㅋ항상 속으로 내 욕 오질나게 까겠지 진짜 답답하다 신뢰할수가없어

#809 이름없음 2020/05/19 20:04:48

나가 죽어 제발 갑자기 귀척은 왜해? 진짜 존나역겹고 토나와 혀짤라버리고 싶어 ㅆㅂ 돈만 아니었어도 연끊었다

#810 이름없음 2020/05/20 01:22:10

그렇게 사람심장 찢어놔놓고 왜 돈이 없어? 사람 차별하고 상처주고 외롭고 괴롭게 했으면 부자가 되었어야지 왜 돈이 없어? 왜 재벌이 아니야? 내가 살면서 받아온 상처를 돈으로 바꾼거잖아 그러면 갑부였어야 히는데 왜 돈이 없어? 나한테 아껴서 그래서 이만큼 산다고 했지? 이 만큼 별거도 없잖아 자식 가슴에 대못 박으면서 사는게 잘사는거니 다른 자식들 비교하지마 내가 안챙겨준다고 돈 인준다고 하지마 왜 그 집 자식들은 엄마한테 잘하고 왜 난 안그럴까 농사가 외부영향도 있지만 농부가 어떻게 관리하냐에 따라 달라지잖아 넌 자식농사 니 손으로 망친거야 나 탓하지마 정신적인걸 못채웠으면 물질적이라도 채워줘야 히는데 넌 뭐하는거야 너한테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뜯어간돈 전혀 미안하지 않아 난 당연하다고 생각해 니가 나한테 하던 짓을 돌아봐봐 난 사실 니한테 벼룩의 간까지도 빼먹고 싶어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너에게 사랑은 못받을껄 아니까ㅋ

#811 이름없음 2020/05/20 01:28:32

니가 애뜻하게 생각하는 내동생새끼 불쌍하게도 동생은 널 그렇게 생각안해 지랄맞은 니가 승질 부리니까 또 나 엿먹이려고 하는거지 널 사랑해서 좋아해서 하는 행동 아니야 평생 끼고 살아 동생새끼 양방향이라고 생각하고 행복회로 돌리고 평생 살아 내가 했던거처럼 니가 동생새끼 짝사랑 하는거니까

#812 이름없음 2020/05/20 01:35:21

씨발 정치질 하지마 딸인 나랑 그러고 싶니 개ㅡ대단하다 씨발

#813 이름없음 2020/05/20 01:44:13

사실 니 아팠을때 하니도 안슬펐어, 그러든가 말든가 내 알빠 아니였어 무감각 했어 생사를 넘나드는 수준 비슷했는데 무감각 하더라고 아빠라는 새끼도 엄마라는 새끼도 날 이렇게 만든거잖아 그때 들었던 생각은 니가 죽으면 내가 귀찮게 밥하고 빨래해야하나 설거지 해야하나 아빠라는 새끼는 날 부려먹겠지 이거였어 난 하나도 안미안해 그래놓고 세탁하는 방법 나한테 알려주던데 곧죽어도 아빠새끼나 동생새끼한테는 안가르치더라 지금도 아프다고 하는데 내가 정 넘치게 병원 가라고 큰 병원 가보라고 1년 전부터 말했는데 일부러 병 키워서 연약한척 하려는거잖아 코로나 탓에 내가 어처구니가 없더라 병신이라서 내가 왜 결혼 안하려는지 모르지? 니들같은 부모가 될까봐 무서워서 안해 니들같은 부모면 아이가 얼마나 불쌍한지 아는데 내가 그짓을 어떻게 하게니 씨발 내가 니 말 안듣는다고 쿨병 돋게 그래라라고 하는데 병신같은 머저리 새끼들 하긴 니가 나한테 관심이라도 있었냐

#814 이름없음 2020/05/20 15:54:07

나만 없으면 가족들은 하하호호하지. 왜 태어났을까. 왜 살아있는걸까. 태어날때도 도구 취급이었는데.

#815 이름없음 2020/05/21 06:56:52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봅시다

#816 이름없음 2020/05/21 14:01:56

난 니새끼가 죽기를 간절히 원한다. 그냥 고통스럽게 뒤지든 행복하게 뒤지든 상관 없으니깐 내눈앞에서 좀 꺼져줬으면 해. 니 얼굴 보는것조차 역겹고 욕나오고 치가 떨려. 진짜 마음같아선 내가 니 얼굴 보는 즉시 죽이고싶지만 내 미래를 위해 참는다 ㅅㅂ 제발 제빨 자살해

#817 이름없음 2020/05/22 00:17:30

한밤중에 시끄럽게 구네 ㅅㅂ진짜

#818 이름없음 2020/05/23 00:36:02

아 집 나가고 싶다

#819 이름없음 2020/05/23 15:09:35

아니... 시발 내동생 제정신 아닌듯 이시국에 지 여친한테 마스크 퍼주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놈아 퍼줄꺼면 니가 사야하는 공적마스크 사서 줘 시발새끼야 그거 다 내돈으로샀어 시발

#820 이름없음 2020/05/24 11:31:44

씨발 애미라는 년이 집안에서 정치질 하는데 씨발 존나 좆같네 굳이 아빠있는 방 문 열어서 큰소리로 개거품 물고 지랄하는데 씨발 이거 애미년 맞냐 이 딴식으로 대할꺼면 왜 낳았냐고 지가 선택해서 낳았으면서 왜 염병이냐고

#821 이름없음 2020/05/24 11:31:56

쌉 ㄹ존나 느금마다

#822 이름없음 2020/05/24 11:59:23

그래놓고 나보고 설겆이 하란다 씨발 사탄도 절레절레 하면서 박수 치겠다 씨발

#823 이름없음 2020/05/24 11:59:50

사탄디 무릎 꿀면서 누님 이라고 하겠네 개같은년

#824 이름없음 2020/05/24 12:03:41

애비라는 새끼는 지 빡친다고 창녀 몸파는년 이지랄 하고 개미친새끼가 니들이 나 보는게 돈이 있어서인자 알아라 씨발 그래봤자 당장 그 몇백이 없어서 은행에 빚지는 주제에 모으라 이지럴 존나 업신이다 이럴려고 내 가슴 찢어놓고 돈 모았냐 씨발 주식에서 대충 천은 넘게 말아먹은거 같은데 씨발 그 돈을 나한테 썼어봐 내가 니들한테 그나마 좀 하겠지 싸발 지금까지 내가 상처 받은거 생각하면 그것도 부족개 개같은것 잡것들아 씨발 갑부였으면 없는 자식 취급해줬으면 좋았을껀데 돈만 받아내고 얼마나 좋냐ㅋ 근데 니들은 뭐냐고 씨발

#825 이름없음 2020/05/24 12:05:00

앞으로도 내가 번돈 한푼도 안줄꺼고 앞으로도 안줄꺼니까 접어라ㅋ

#826 이름없음 2020/05/24 13:08:04

걍 깔끔하게 인류 멸망해버렸음 좋겠다. 개같네.

#827 이름없음 2020/05/24 16:22:51

할머니 우리가 엄마랑 따로산다고 욕들어야하나요? 그리고 딴얘들하고 비교하지마세요 제발

#828 이름없음 2020/05/25 22:28:09

니같은 새끼들을 가족이라 생각했는데, 니들은 가족도 아니다 이 개버러지들아 허벌 걸레같은 새끼들 내가 겪은 고통 다 돌려받아 이 시발 새끼들아

#829 이름없음 2020/05/27 13:25:02

왜 화났다고 자꾸 막말하세요...? 망치들고 때린다는게 장난으로도 할 말은 아니지 않아요? 나도 내 장래에 대해 생각하고있고 생각을 하면서 살고있으니까 부정적인 소식이 안들리는거지 그쪽이 안보는 곳에서 안좋은 것들도 다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그쪽들은 내가 뭐 한마디만 하면 그걸 인용하던 멋대로 추측해서 화부터 내잖아요. 그래놓고 내가 그쪽이랑 아무말도 안하려한다고 또 버릇이 없느니 어쩌느니 그쪽 힘든거 알겠고 걱정하는거 알겠는데 나도 힘들고 그쪽이 걱정하는 내 장래에 대해선 내가 열심히 하고있어요. 제발 나 좀 봐달라는 말 안할테니까 그쪽이나 돌아보세요... 성격 더러운게 자랑인줄 아나 나보고는 이게 어쩌니 저쩌니 할 시간에 그쪽 그렇고 저런 과거 행실이나 후회하시라구요. 제발 남들처럼 딴 애들이랑 비교를 해줘요 차라리. 품평질이라도 하세요 제발. 너보다 잘하는 애랑 비교를 해야 네가 나아진다는건 대체 어느 개자식 논리에요?

#830 이름없음 2020/05/28 17:54:01

큰아빠라고도 부르기 싫은 병신새끼야 나 어렸을때 갑자기 폰 빌려가서 야동보니까 좋냐? 우리집보다 잘산다고 존나 깔보고 뒤에서 우리가족 욕하고 개무시하는거 모를거같니 우리가족이 너네 가족보다 못한게 뭐가잇냐 진짜 ㅈㅂ 뒤져 인간말종년아

#831 이름없음 2020/05/29 14:46:48

동생씹새끼 존나 분조장이야 개새야 너 정신병있냐? 존나 왜 지랄인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시발 내가 만만하냐?그리고 동생한테는 왜또 지랄이야 네가 나한태 하는게 그새끼가 똑같이 하는건데 네가 하는건 되고 남이 너한테 하는건안되냐?존나 빡치네 씨발 집에서 너 혼자사냐?이럴꺼면 걍 나가 씨발

#832 이름없음 2020/05/29 14:49:43

존나ㅠ걍 꺼졌으면 좋겠다 아니다 내가 꺼질깨 썅년아

#833 이름없음 2020/05/29 16:36:28

시발 살다살다 고모가 좋아질 줄 몰랐네 노이즈 캔슬링 덕분에 정치병자 애비 새끼 말 안 들어도 된다는 게 존나 좋다ㅋㅋ 시발새끼 ㅋㅋ 입만 열면 일뽕에 일본 시민 의식 찬양에 아주 매국노 새끼가 집에서 가족도 안 받아주니까 지 동료들한테나 존나 큰 소리로 전화해대면서 시끄럽게 하는 거 존나 짜증났는데 ㅋㅋㅋ 아 시발 어차피 뉴스 취사선택 할 건데 왜 보냐고ㅋㅋ 뇌피셜 자꾸 나한테 강요하지 말라고ㅋㅋㅋ 나 그 새끼 유튜브 보기 싫은데 강요 뇌절 좆같네 그 새끼 과거에 병신 짓 했다고 말해도 솔직히 들어처먹질 않으니 못 이기겠다ㅋㅋㅋ

#834 이름없음 2020/05/29 22:32:49

급발진 하지마 개썅년아 언제부터 니년이 내말 칙실히 들었다고 염병하냐 꼴값도 존나 지같이도 떨어

#835 이름없음 2020/05/29 22:35:23

평범헌 집안이 한스럽다 돈만있으면 인연 끊었을껀데 천추의 한이다 개새끼야

#836 이름없음 2020/05/30 13:05:47

.

#837 이름없음 2020/05/31 06:21:03
조미연 개씨발년아 니는 니 잘못생각은안하고 남의 잘못만 눈에 보이지 내가 너 존나 참고 참고 조현병이니까 이해하려고 넘어가려고 수도없이 참았다

조미연 개씨발년아 니는 니 잘못생각은안하고 남의 잘못만 눈에 보이지 내가 너 존나 참고 참고 조현병이니까 이해하려고 넘어가려고 수도없이 참았다 시팔년아 쓰레기보다 못한년아 ㅋㅋ 지 처먹는거 지 탓이면서 남탓하고 아무도 니 처먹으라고 하지도 않았어 지 잘못인걸 지랄하네 ㅋㅋ 화장실 조용하게 갔다고 어이없는 이유로 머리채잡네 기가막힌다 시발년아 니 나 죽이고 싶다매 죽여봐 시팔년아 왜 뉴스에 조현병인간죽였는지 이해가 간다

#838 이름없음 2020/05/31 20:24:06

^^1바 나 좀 내버려두지 엄마한테는 생활비 달라는거 주지도 않음서 우리한테만 생색내려고 어떻게든 나와서 밥 같이 먹자 그러네 안 간다고 돌려서 말했으면 좀 알아서 이해하고 꺼지지 왜 '그럼 토요일에 밥 먹는걸로 알게' 이지랄인데 씨바 엄마랑 이혼할 때 그냥 조용히 안보이는데로 꺼져버리지 왜 계속 만나자하는데 미친새낀가 난 당신 얼굴 보고싶지도 않고 사촌 불러서 어떻게든 불러내려는것도 역겹고 영원히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고

#839 이름없음 2020/06/01 17:55:28

윗 어른이라고 어린 친척들 볼때마다 약올리고 괴롭히는거 진짜 싫다 손아래친척들 장난감 취급 안했으면 좋겠음

#840 이름없음 2020/06/01 17:56:52

친척이나 가족들하고 같이 TV볼때마다 모잘라보이는 애 나오면 얘 꼭 너같다 이런 말 하는 어른들 한두명 쯤 있는데 그런 말은 왜 하는 거임? 듣는 사람한테는 존나 불쾌한데

#841 이름없음 2020/06/01 21:28:06

.

#842 이름없음 2020/06/06 19:16:49

설탕으로 니년 담가 버리고 싶어 씨발

#843 이름없음 2020/06/06 19:27:00

저식새끼들한테 이런 소리 들어서 장수하겠네 근데 무병은 아니라서 통쾌해 짜릿해 요양비 내주기도 싫어

#844 이름없음 2020/06/06 19:33:26

니가 나한테 고딩된 딸한테 눈이 멀면 니년한테 빌붙어 있지말고 요양원가라고 한거 기억 아직도 한다 요양원 내는 비도 아까워 씨발

#845 이름없음 2020/06/06 19:33:51

존나 치매걸리면 방치 플레이로 니년 놔두다 뒤지길 바란다

#846 이름없음 2020/06/06 21:26:24

씨발년아 작작 건드라고 애새끼가 엄마땜에 얼굴 안때리고 팔만 좀 치니까 ㅈㄴ 만만해보이나 하는 꼬라지 보니까 인생 답 없던데 그대로 나가 뒤지길 바란다

#847 이름없음 2020/06/07 10:49:22

진짜 엄마 집에 있는 주말이 최악의 날이야 맨날 밥 안먹은다하면 먹으라고 지랄 시발 밥먹고있으면 존나 눈치 주고 뭐라고만 해대는데 내가 너랑 굳이 앉아서 밥을 처먹고 싶겠냐? 그리고 방문 닫는걸로 뒤지게 뭐라고하는년은 처음봤다 시발 공부해도 얼마 안한다고 지랄 시발 어쩌라는건데 진짜 정신병걸려서 미치겠어 그리고 집 어지르는것도 동생년이 다하는데 시발 동생년은 뭐라고도 안하고 맨날 다 내가 했다고 지랄하고 진짜 맨날 내가 뭐 앉아있어도 한숨 서있어도 한숨 밥먹어도 한숨 공부해도 한숨 시발 이런 멍청한년을 왜 낳았을까라고 지랄하는데 시발 내가 멍청해서 공부한다는데 문 닫지 말라하고 존나 지랄한년이 누구였더라? 태어나기 싫었다는 말에는 존나 욕하고 뭐라하면서 자기가 하는말에는 존나 관대하네 진짜 어쩔때는 창문밖에만 봐도 뛰어내리고싶어 시발

#848 이름없음 2020/06/08 23:41:13

진짜 ㅁㅊ놈인가 개는 훌룡하다 꽤 많이 보길레 개를 좋아하는줄 알았거든 근데 사람한테 짖고 공격성을 보이는 개들보고 저런개는 어캐하는줄 알아? 한국사회에서? 보신탕해먹으면돼 ㅇㅈㄹ하면서 실실 처 쪼개고흑인한테 깜둥이라 처 한다ㅋㅋㅋ ㅆㅂ진짜 ㅈㄴ혐오스럽고 이딴새끼가 부모님이라 수치스럭다

#849 이름없음 2020/06/09 23:18:55

맷날 라면만 먹냐?주 1회정도만 먹으라니깐.아예먹지말라는게아니라 라면도 주1회정도만먹어야지.이틀에한번라면먹는게 정상이냐.살안빼냐이제? 저번에보니까더쪘던데.이제외모때문이아니라 30대되면 나이먹어서 뚱뚱하면 병걸리는겨.지방간에 고혈압에 달뇨등등. 일주일에 3번정도 라면먹는다 하니까 존나 나한테 살빼라면서 달달달 볶는 언니 깐다.존나 내가 뚱뚱한 체형이고 맞말이라 반박할 수 없어서 더 열받기는 한데 언니년아 넌 말만하면 존나 그딴식으로 띠껍게 이야기하더라? 그러니까 가족들간의 식사자리가 싫은거야.막말로 니가 날 위해서라면서 웅앵웅~거리면서 충고를 가장한 개소리를 한다고 해도 다문화 고부열전에 나오는 시어머니랑 다를게 뭐가있냐.듣는 상대방 입장 전혀 생각 안하고 니 기분 좆대로 지껄이는데 미래에 너 같은 시어머니를 둔 며느리는 질색할꺼다.

#850 이름없음 2020/06/09 23:24:14

그리고 존나 아빠가 남자친구 소개받은 적 없냐고 물어보니까 언니년이 그때 누가 저런걸 데려가냐고 말하던데 난 아직도 다 기억하고 있음.건강을 위해서는 개뿔.뚱뚱한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없으니까 그런식으로 말한거겠지.응.근데 어차피 비혼주의라 남자 안만날꺼니까 상관없음.차라리 여자몸정신 스트레스로 갈아넣는 임신독박육아시월드 다 피하는게 훨씬 오래살겠다~

#851 이름없음 2020/06/11 21:48:21

니년은 24년동안 나 괴롭혀 놓고 몇개월 내가 니 말 안듣는게 빡쳐? 개년아 니가 뭐 얼마나 참았냐 씨발 모두에게 착한 사람이 존나 씨발 연인이면 좋겠다 씨발 연인이면 깨지면 되는데 왜 가족이냐 개같은년 염병까지마 개같은년아 꺼져 씨발 이 더위에 에어컨 하나 안사냐 씨발 한달 전기비 1000원도 안나오면서 씨발 잘하는 짓이다 씨발 니를 위해서 돈 모았지 자식 위해서 돈 모았냐 지랄 좃까 씨발

#852 이름없음 2020/06/11 21:49:44

존나 욕의 다양성을 가르고 싶다 씨발

#853 이름없음 2020/06/13 00:19:52

여태 명절이나 가끔씩 가도 잘만 모이던 친척들이 할머니 할아버지 아프기 시작하시면서부터 왜 연락 끊냐 그러면서 할머니가 동전 한푼 한푼 모아둔 그건 또 탐내서 그거나 훔치려고 와서 돈이나 달라고 지랄 입으로 똥을 싸질 않나 어이가 없어서... 결국 마지막 모습으로 보내드릴 때도 막내인 우리 아빠가 전부 다 아프실 때부터 마무리까지 짊어지고 고모란 년은 몸만 와가지고 불쌍한 척 사람들 좀 오면 존나 쳐울고 가면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져서 할아버지한테 할머니 유산 얘기나 하고 뻔뻔하게 자기가 가지려고 하는 게 어이가 없다.. 장남이란 놈은 보이지도 않고 돈만 맨날 춰 꿔가더니 그 빻은 면상 보지도 않은 게 오히려 내 시력에 무리가 안간건가. 암튼 그년도 할머니가 화장할 때도 계속해서 유산 유산, 씨발 진짜 돈 땜에 온 거지 뭐든 장례 비용은 왜 우리 아빠 혼자서 다 지불해야 하냐고. 그러고서 장례 끝나니까 진짜 남인 듯 완전히 사라졌다. 썅 그냥 저런 년 놈들은 대대 손손 다 집안이 뒤져버렸으면 좋겠어.. 우리 아빠가 저런년 놈 땜에 얼마나 힘들게 고생하다가 끝을 냈는데..

#854 이름없음 2020/06/15 16:13:00

엄마가 제발 스스로가 얼마나 말이 안 통하고 대화가 힘든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 귀가 안 들리면 이빈후과를 가. 상스럽게 말하는 것도 너무 싫어. 한국인이면서 한국어를 왜 그리 못하는데? 아니 제발 본인같은 사람이 얼마나 짜증나는지 좀 제발 알았으면 좋겠어. 우리 엄마가 아니였다면 평생 대면하기 싫은 사람이야. 짜증나 죽겠어. 내 말의 의도를 좀 파악했으면 좋겠고 지는 나한테 어떠한 욕을 해도 되고 나는 엄마의 행동에 관해 얘길하면 예의없는 년 되는 것도 짜증나.

#855 이름없음 2020/06/19 03:48:59

ㄱㅅ

#856 이름없음 2020/06/19 03:50:41

앞으로 시발 내가 니 새끼랑 말 섞나봐라~ 싸가지 없는년 ㅋㅋㅋ 내가 지 물건 다 깔끔하게 치워줬더니 은혜도 모르는 년~ 걍 뒤져줘 제발!

#857 이름없음 2020/06/19 03:51:56

귀여워 해주면 뭐해 ㅈㄴ 싸가지 없게 구는데 ㅋㅋㅋ 지가 뭘 잘못햇는지도 모르고 ㅈ같이 굴어서 좀만 지랄하면 발작버튼 눌려가지고 분조장와서 지랄하는거 존나 꼴보기 싫음 시발 ㅋㅋ

#858 이름없음 2020/06/20 20:58:30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보소ㅆㅂㅋㅋㅋㅋㅋ 사람 개빡치게 에휴 너랑 더 이상 무슨 얘길 하겠냐 나보고 무슨 말만 하면 짜증낸다고 말했었지? 근데 니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곤 생각 안해봤냐? 그리고 제발 혼잣말로 궁시렁대는 짓 좀 하지마라 무슨 일 생겼다하면 마치 들으라는 듯이 대놓고 혼자 궁시렁궁시렁 ㅈㄹ하는데 듣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얼마나 기분나쁜진 아냐? 이러니까 씨발 내 쪽에서 말이 곱게 나갈 수가 없는 거라고요ㅋㅋㅋㅋㅋ 존나 역지사지가 안되나? 자기자신을 되돌아볼 줄 모름?

#859 이름없음 2020/06/20 22:30:48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사람은 엄마다. 아빠랑 동생은 10위 언저리쯤... 엄마가 죽어도 슬프지 않을 것 같다.

#860 이름없음 2020/06/21 19:31:02

오빠 제발 말 걸지 말아줘.. 짜증나; 날 때렸던 사람 얼굴 보고 사는것도 힘들다고.

#861 이름없음 2020/06/22 00:27:48

난 빨리 씻고 자고 싶은데 난 5분만에 끝나거든? 근데 갑자기 언니가 들어가서 30분동안 씻는거야 말도 없이... 진짜 짜증나 말 좀 하고 들어갈 것이지

#862 이름없음 2020/06/29 16:25:11

취업하면 내가 지한테 용돈준다고 상상하고있넼ㅋㅋㅋㅋㅋㅋ 하나도 안주고 다 나한테 쓸껀뎈ㅋㅋㅋ

#863 이름없음 2020/07/03 19:27:04

ㅅㅂ 존나 쳐먹었으면 치워 그리고 음식하는 사람앞에서 다른음식 해먹으면 기분 개좆같은것도 모르지 제발 집에 오지마 다른데서 먹고 오라고 그리고 애도 아니고 반찬투정이나 하고 아침에 빵 먹는다고 싫은티 팍팍 내고 집안일 하나도 안 하고 큰소리만 치면서 대접받으려면 왜 결혼했어 그냥 가정부 데리고 살지 하긴 엄마 못만났으면 지금 같은 생활도 못했겠지 풉킥 그리고 금수저로 살던 우리엄마 결혼해서 흙수저로 떨어뜨려 놓고 공부한다고 엄마혼자 돈 벌고 나 키우게 하고 그냥 좆같애 내가 내가 태어난 것을 원망할 정도로 그리고 오늘 아침에도 작년에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혼자된 지 엄마만 걱정하드라 우리 외할머니는 수십년을 혼자 살아왔는데 돈 있다고 걱정안하고 시발 돈이면 다야 돈이면 다냐고 어제 외할머니 뵙고 왔는데 다리도 안 좋으시고 혼자 아프셔서 얼굴도 많이 상하셨드라 그런데도 걱정 안하지 어제 엄마랑 나랑 외할머니 뵈러 다녀올동안 지 자식 아픈데도 술쳐마시더라 알콜중독자야 난 절대 술 못마셔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술만 보면 숨이 턱턱막히고 온몸이 거부한다고 당신같이는 되지 않을꺼야 이 한국땅을 떠나게 될지라도 또 설거지 하는 애들 냅두고 핸드폰 보고 쳐노냐 니가 보는 먹방 추잡수럽고 더러워 근데 핸드폰 많이 보는 건 나도 그래 그래서 그냥 내자신을 살해할려고^^내가 죽어야지 정신을 차릴려나 나도 내가 싫고 끔찍해 너의 종자라는 사실이 나를 미치게 해 그 더러운 집안의 피가 나에게도 반 흐르고 있으니까 그리고 너희 집안 사람들 개같애 맨날 유산 가지고 싸우고 남 왕따시키는 거 개 잘하고 그래서 마주치기도 같은 곳에 있는 사실도 끔찍히 싫어 내 성도 외할머니나 엄마성으로 바꾸고 싶어 하 좀 시원하다 두서없이 써서 나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후련하고 좋네 티도 못내고 네네하면서 살면서 담아왔는데

#864 이름없음 2020/07/04 01:22:09

엄마 진짜 좋아하는데 그건 아닌 거 같아 실제 사건이잖아 그런 끔찍한 사건을 농담거리로 삼는다는 거에서 진짜 충격먹었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865 이름없음 2020/07/04 02:22:16

할머니...할아버지....큰고모....작은고모...아빠.... 음식 진짜 맛대가리없어... 주방에서 나와요 제ㅂ발,,, 오랜만에 아들내외랑 손주/조카 보는거 반가운건 알겠는데... 음식이...맛없어요.... 아빠도...나와...제발ㄹ....제발요 ㅡㅠㅠ

#866 이름없음 2020/07/04 14:24:34

아빠쪽 친척들 사촌언니들빼고 싹다싫음 그쪽이 뭔데 명절에 손하나까딱안하고 얻어먹어?명절마다 친가가면 우리집은 여자들만 음식준비하고 치우고 설거지함 지들이 하는게 뭐가있다고 요즘 여자가 살기편하대.왜 전부치고있는데 옆에와서 접시내미냐 아무것도 안하면서.이번설날에 친가쪽에 정떨어진거 깨달음 이제 친척이라고 부르기도 싫고 얼굴보기도 싫음 역겨워 보수집안에서 살기싫어

#867 이름없음 2020/07/04 18:02:45

아빤 항상 왜 본인이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앖는데다가 돈을 쓰면 그딴데에 쓰냐 지랄하는 거지???도대체 어디다 써야지 그딴데가 아닌거야??? 존나 꼰대라 폰 할때마다 요즘 애들은 휴대폰만 한다며 지겹게 얘기하는 것도 그저 이해가 안 가. 뭐 맨날 이상한 거에 빡쳐서 지랄하는 것도 짜증나ㅠㅠㅠㅠㅠ 어떻게 집안에 본받을 사람이 없냐

#868 이름없음 2020/07/10 18:02:05

내가 왜 아빠 케이크를 가뜩이나 내 쓸돈도 없는데 굳이 30000원짜리로 사왔을까 그래 뭐 시발 불효녀로 보일 수 있겠지 마자마자 들켜버렸네 근데 시발 나 존나 30분 걸어서 거기까지 갔다 온건 알고하는 소리야? 오자마자 엄마한테죽어라 미친년 쓰레기년 소리듣고 진짜 나 죽고싶은데 이렇게 쓰니까 하소연으로 보이네 어쨌든 나는 당신들이 말로만 죽는다 하지 말고 제발 행동으로 옮겼으면 좋겠어 나도 뭐 내로남불이긴 하네 ㅋㅋㅋ그리고 나 사온 케이크 보더니 예쁘다? 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너무 아

#869 이름없음 2020/07/10 23:57:24

할배요. 엄마가 얼마나 한이 됬으면 제 귀가 닳도록 얘기했습니다 딸들은 다 필요없다고 짓껄이고 아들만 낳아주니까 지금은 행복합니까? 당신은 아동학대 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자식들한테 아무것도 해준거 없으면서 이제와서 나락으로 떨어질라니까 전화해서 돈달라 캅니까 제발 얼굴 떳떳하게 들지마세요

#870 이름없음 2020/07/12 18:49:26

할매 좆병신년 나이는 나이대로 처먹은 년이 패악질이나 부리고 언제 뒤질거냐?씨발련이 우리가 키우는 고양이 보고 존나 지랄해서 집에서 뛰어다닐 애를 구석에 가두고 키우고 엄마가 이뻐하는 꼴도 못보고 니 그렇게 동물한테 막 대하다가 좋은 꼴 보나 보자 개년아ㅋㅋㄱㅋㅋ나 어렸을 때도 말이 예뻐했지 설거지 뒷정리 어설프다고 나중에 공부 잘해서 시집이나 갈 것이지 그림이나 그린다고 좆지랄 떨고 명절에도 바닥 청소하는 걸 지가 슬리퍼 신고 끌고 다녀서 바닥 더러워졌는데 꼬라지가 이게 뭐냐고 소리 지르고 나 어린 게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우는데 그걸 또 억지로 열려고 하고 여태 정서폭력한 건 다 없는 게 되나 봐?그러니까 할아버지가 못 버텼지 꼴에 예전에 부잣집이었다고 우리엄마 못배운 거 가지고 좆지랄 염병을 떨고 엄마 울게 만들었는데 니 뒤졌을 때 몇이나 우나 보자 씨발 개같은 년 니는 절대 천국 못가게 빌거야 알아?생전 맨날 악행만 벌인 년 얼굴 한대 꼴에 가족이라고 후려치지도 못하는 게 아쉽다 허리 부러지고 목도 부러져서 뒤지길 바래

#871 이름없음 2020/07/12 19:02:30

나 좀 응원해줘 할 수 있다고 해달라고

#872 이름없음 2020/07/16 01:33:54

진짜 늦바람나서 지금 뭐하는 짓거리야 ㅋㅋㅋ

#873 이름없음 2020/07/16 20:06:23

주말도 밖에서 외박해놓고 평일 5일동안 계속 외박하겠다? 엄마 맞아? 엄마 맞냐고 ㅋㅋㅋ 씨발 염병한다 진짜

#874 이름없음 2020/07/17 13:14:30

밥 다 먹고 쯥쯥거리고 쩝쩝거리지 말자

#875 이름없음 2020/07/21 17:53:05

아니 엄마는 사람이 왜 다 자기 멋대로지? 아 누가 나 좀 환생시켜줘 ㅠㅠㅜㅜㅜ 진짜 가족이라는 형태는 어디서 온거지? 왜 나는 아무런 선택권도 없이 저런 사람의 딸로 살아서 영향을 받는 거야? 존나 아니 내가 왜 저딴 사람의 밑에서 자라야 하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정말 좀 내게도 안 태어날 권리를 줘ㅠㅠㅠ 본인이 원할 때는 귀찮은 일이라도 여러 번 하지만 지가 좀 귀찮다 싶으면 응 다 아프니까 안 해 시발년아~이거잖아 아니 제발 본인이 얼마나 짜증나는 지 알았으면 좋겠어. 그 놈의 효도도 마음에 안들어. 낳은 건 지들이고 난 어떠한 선택도 하지못한 채 태어난 건데 본인들이 미안해하짐 못할망정 왜 지들이 부모라며 내게 어떠한 권리를 주장하는 거지? 정말 이해가 안돼. 제발 난 정말 당신들로 인해 내가 살고 싶지도 않은 삶을 살아가게 됐다고 ㅠㅠㅠ

#876 이름없음 2020/07/21 21:23:27

시발 집에서 나가고싶다 가스라이팅 조지면서 범죄자 될 듯한 언행을 마구 해서 짜증나 진짜 다 부숴버리고싶어

#877 이름없음 2020/07/24 21:21:18

눈치가없어 민폐 다 끼쳐놓고 내상황을 안다면 좀 변해야되는거 아니냐 짜증나서 기분잡쳤네 뒷처리 깔끔하게 못하고 맨날 일터트리고 피해받는거 겨우 끝났구만 같은말 하는것도 지겨워 사실 안맞아 공감을 못하고 내상황도이해못해 답답해 도움안줘도 되니까 내가 생각하는 피해만 끼치지마 철좀들고 공감좀해 각자 역할하고 그냥 각자 잘살으면 좋겠어

#878 이름없음 2020/07/25 13:20:47

시발 왜 맨날 지 불리해지면 소리나 처 지르고 지랄이지 왜 지랄은? 쳐다보면 뭘 꼬라보냐고 지랄이고 안 쳐다보면 쳐다보라고 지랄할 거 잖아. 내가 엄마 소리지르지 말라고 하는 게 지금같음 걸 말하는 거지 이 뭐 병신같은 상황이지? 아 진짜 난 제발 다음생엔 엄마같은 사람이랑 하나도 엮기도 싶지 않아. 소리지르지 말라한 게 뭔 시발ㅋㅋㅋㅋ 아 엄마같은 사람이랑 살 바에는 제발 제발 제발 걍 뒤질래 ㅋㅋㅋㅋㅋㅋ

#879 이름없음 2020/07/30 16:31:40

개씹같은년 화장실이 지 껀줄아나 으ㅅㅂㅋㅋㅋㅋ 인성질 작작해라 대놓고 내색은 안하지만 솔직히 너랑 같이 사는거 존나 지긋지긋하다

#880 이름없음 2020/07/30 17:21:54

아 동생년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 14살이나 처 먹었으면 이제 철들 때 되지않았냐? 나는 시발 초등학생 때 부터 지 잘못 까지 덤티기 씌워서 엄머한테 처맞고, 얜 엄마한테 재롱 부리면서 태어나서 지금 까지 맞은 적도 없음 ㅋㅋㅋㅋㅋ 오냐오냐 살아와서 요리도 할줄 모름. 설거지나 좀 할줄알면 하지 절대 뒤져도 안함. 어릴 때 아빠 엄마 앞에서 욕하길래 대가리 박살내려해도 엄마가 오히려 나를 욕하고 팼고. 이제 내가 대학생이되고 아빠가 아프시면서 우리집은 나랑 동생이 더욱 더 집안일을 해야하는 상황이 됨. 그럼 시발 같이 도와가며 하면 될건데. 엄마는 일 다니시거든? 나랑 동생이 같이 좀 하면되는데 뭘 만들어도 내가 하고, 치우는 것도 내가함. 오늘 아침에 동생보고 엄마가 좀 치우라길래 방학 때 부터 하겠다는거야. 1차 빡침 여기서. 근데 2차로 빡쳐서 얼굴 처 뭉개버리고 싶었던 말이 있었는데 그게. 아 근데 방학 때도 할지 모르겠네 ㅋㅋㅋ 아마 하겠지 뭐 ㅋㅋㅋ 이런 식으로 말했음 저 시발년이 내가 그래서 아빠 돌아가시기 전에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려야하지 않겠냐? 너는 부모 앞에서 욕 쓰는게 멋있다고 생각하냐 시발년아? 하면서 욕했는데 오히려 더 띠껍게 굴길래 칼들어서 죽이고 싶은거 겨우 참았다. 저 정도면 패도 되지? 나중에 부모님 보는 앞에서 패고 싶음. 엄마 아빠 앞에서 욕하고, 공부 안하면서 집안일 할 때는 꼭 다른거 하는 척 하고, 유튜버 따라 소리지르는거 못 봐주겠음. 내가 시발 이년이 뭐가 예쁘다고 잘 대해줘야함? 그래놓고 저년 하는 소리가 뭔지 아냐? 가정폭력 이지랄 ㅋㅋㅋㅋㅋㅋ 야 시발 가정폭력은 내가 당한거고 ㅋㅋㅋㅋㅋㅋ 니는 존나 수혜자 아니냐? 부모가 공부하라고 하는게 당연한 소리지 그게 시발 폭언이냐? 나가 뒤져라 제발 아빠 대신에 네가 아파서 죽었으면 좋겠어

#881 이름없음 2020/07/31 17:54:02

엄마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 21년 넘게 아빠는 엄마 말하는거에 더 스트레스 받고 화가났었겠지. 엄마 성격이 얼마나 지랄같았으면, 아빠 집안에서 암으로 돌아가신 분 한 분도 없으셨었는데. 스트레스성 위염 때문에 고생하시다가 위암 걸리심. 좆같더라. 그래놓고 엄마가 지 행동을 반성하고 아빠한테 잘해준다?? 아님 ㅋㅋㅋㅋ 오히려 더 좆같이 굴면서 평소처럼 대해야한다 이지랄하길래. 내가 진짜 빡쳐서 정신차리라고 아빠 앞에서 짜증나게 만들지 말라고 그랬었다. 스트레스를 줄여줘야지 계속 지랄해대지 말라고. 죽이고 싶다고. 엄마는 여태동안 지가 조금만 짜증나도 별 이상한 이유로 화내고 나를 팼음. 아빠한테는 뜬금없이 가서 시발놈아, 너희 부모님은~~ ㅇㅇ아 친할매가 어쩌구 하는 진짜 이상한 사람이었음. 남들한테 다 풀고다니고 스트레스를 주고 다니니까 본인은 존나 건강하게 나왔음 ㅋㅋㅋ 아빠는 췌장암, 간암, 대장암 등등 수치 엄청 높게 나오시고, 나는 고혈압에 공황장애, 우울증, 조울증, 편집증 등. 다수 정신병 보유중임. 그리고 요즘엔 심장 쪽이 가끔 하루~이틀 동안 너무 아파서 앉아있지를 못하겠더라. 앓는 소리 내면서 누워있던 적도 있음. 돈 아까워서 최대한 참다가 다음 달에 검진 받을까 싶음. 철없고 엄마한테 동조하면서 짜증내라고 부추키고, 집에서 욕만 처하고 이상한 스트리머 따라하는 동생도 죽이고 싶고, 엄마도 짜증난다. 본인 때문에 아픈거 알면. 좀 고치고 잘해주라고. 그게 어렵나 시발?

#882 이름없음 2020/07/31 21:44:53

애비새끼 내 손 더럽히긴 싫으니 어서 빨리 알아서 뒤졌으면 좋겠다. 격일로 이런 집구석에 있고 싶지 않아.

#883 이름없음 2020/08/03 05:46:21

으 진짜 이 시발 가족이란 제도는 왜 생긴 거지? 왜????? 아니 내가 왜 내 의지는 하나도 상관없이 저딴 사람들에게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야해 왜ㅠㅠㅠㅠ 아 진짜 시발 내 엄마라는 사람은 정말 인격적으로 닮을만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데 아 닮게 되어있다는 게 나 짜증나ㅠㅠㅠㅠ 나는 왜 저런 사람의 자식이고 그 영향을 받으며 살아가야해???? 전에 본 소설 등장인물마냥 그냥 혼자 태어나서 스스로 살아가고 싶어. 아 진짜 저 사람이 내 가족이라는 게 너무 억울해. 왜?

#884 이름없음 2020/08/03 05:55:41

아 뭔가 생각할 수록 짜증나ㅋㅋㅋㅋ 저 년 소리지리다가 또 몇 시간 뒤면 친절한척, 세상 착한 엄마인척 할 거 잖아. 아 짜증나 진짜 내가 저 사람의 영향을 받아서 똑같은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 어휘력 딸리는 욕을 입에 달고다니는 사람. 아 짜증나 짜증나 짜증나 걍 확 다 사라져 제발!!!그냥 다 모든 게 사라졌으면 해

#885 이름없음 2020/08/03 10:29:24

큰이모, 돈이 그렇게좋으면 돈이랑 결혼하고 살림차리세요. 돈 얘기 그만좀 하시고요. 제 나이 24살 말귀 못알아쳐먹는 어린애 아니예요. 돈때문에 전화좀 그만해요. 지긋지긋해요.

#886 이름없음 2020/08/08 09:59:29

아니 씨발 진짜 니네들 말대로만 이루어져야되고 진짜 죽일년들아 아무렇지도 않다는듯이 대하는거 ㅈ같구나 병신같은년들 폭력이나 써대고 죽일년들 진짜 독립을 니네 협박거리로 삼지마 병신같은년아 니가 때리는건 되고 내가 때리는건 안되고 죽여버리고 싶다 제발 그따구로 살지마 병신같은 년들아 씨발 독립하면 더 잘살아 이 미친년아 그땐 날 못 보호해주더니 지금에서야 기세가 등등하냐 미친년들 죽여버리고싶다 제발 그따구로 살지마

#887 이름없음 2020/08/10 19:30:35

언니는 두말할거 없고^^ 내 옷을 잠옷처럼 입지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잠옷으로 쳐 입으시구요 모자 안썼는데 쓴 거 봤다고 지랄~지랄~ 존나 열받아서 안 입었다고 소리 오지게 치니까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이하고 진짜 같이 안 살고 싶다 뭐 자매는 어른 되서 친하게 지낸다는데 애초에 나는 그럴 생각 1도 없음 언년은 자기 옷 입지 말라면서 내 옷 입는 게 취미임 내로남불 오져서 진짜 머리 뜯어버리고 싶음 옛날부터 눈치 오지게 줌 진짜 이렇게 생각하니까 언닌년 졸라 싫다 빨리 대학으로 꺼졌으면 좋겠는데 대학 방학임 좆같게 엄마랑 아빠는 그나마 나은데 엄마는 별 시답잖은 장난치려고 해서 노잼 이고 공부하고 있으면 들어와서 혼잣말 오지게 하고 나가고 아빠는 내가 무슨 인상만 쓰기라도 하면 어 인상 왜 써 내가 맨날 웃어야하는 아가씨냐? 뭘 시발 맨날 인상짓고 짜증낸대 로봇도 아니고 씨발 화내면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짜증나 죽겠음 다른 친구들 가족은 진로때문에 엄마랑 상담하는데 나는 상담하려고 해도 엄마가 듣는 둥 마는 둥 이해를 못하고 언니는 아는 척해서 꼴보기 싫고 아빠는 매일 늦게 오고

#888 이름없음 2020/08/10 22:57:53

당신만 없으면 행복 할 수 있는데 나 더이상 그사람한테 그렇게 많이 기대지 않아도 되는데 왜 너는 살아있는거야? 난 죽고있는데

#889 이름없음 2020/08/11 19:49:28

.

#890 이름없음 2020/08/11 22:18:54

나 성우 되고 싶어서 성우과있는 대학에 입시 넣어서 서류 면접 전화 면접 다 통과했었어. 근데 엄마가 나 때리고 욕하고 대면 면접 못하게 해서 떨어졌어

#891 이름없음 2020/08/12 00:07:16

>>890 나 그일 있고 나서 다시는 다른 사람에게 내꿈 이야기 안 해

#892 이름없음 2020/08/12 19:48:14

>>891 그런데 왜 지금 와서 하고 싶은 일이 없냐고 지랄이야?

#893 이름없음 2020/08/16 03:36:34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한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마 그리고 제발 모기 좀 같이 잡아주면 안되냐? 왜 나만 밤마다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해야 하는건지ㅅㅂ 가뜩이나 덥고 습한데 열불나네

#894 이름없음 2020/08/16 20:34:50

내껀 다망쳐놓고 존나 눈치없는년 애정결핍에 미쳐가지고 10년전부터 사람 미치게 하더니 같이하긴 뭘같이해. 존나 어른같지도 않은게 진득하게 할것이지 맨날 쳐 바꾸더니 어디 두고보자 반드시 니가 다 보필하고 니가 다 짊어지고 나한테 끼친피해 다 받고 살게 될꺼다 씹다뱉은 거 같은애랑 잘해봐 어차피 니가 다 하게될꺼고 나는 백배더 잘될테니까 나중에 처절히 느끼고 뉘우쳐라 크게 볼줄도 모르는 병신아

#895 이름없음 2020/08/16 20:37:01

빨리 억대로 벌어놓고 가라 쓰레기야

#896 이름없음 2020/08/17 01:25:26

아니 시바 안 그래도 컵 존나 많은데 왜 자꾸 니 굿즈 컵 주방에 두냐고 아니 굿즈를 몇개 사는거야 미친아...아니 내가 한번 깨먹었으면 너도 조심해야지 니가 니 굿즈 소중한 줄 알면 잘 치워둬야지 안그래도 잘 깨지는 유리잔을 왜 도대체 왜 강화 유리들 사이에 두냐고 자리가 없는데 왜? 너 내 컵은 왜 주방에 두냐고 했지? 그건 대학 졸업선물로 받은거잖아 개나소나 다 쓰는 컵이라고 안 귀해 온가족 다 써도 돼 근데 너는 니 컵 그렇게 못하게 할거 잖아 주방에서 치우라고 미친뇨나 할거면 숨겨놓고 모아

#897 이름없음 2020/08/17 16:00:46

하.. 추석때마다 우리집 와서 맨날 내방에서 자는 꼬락서니하고는; 나도 내방에서 자고싶다고 ㅆㅂ 그리고 짐도 제발 내방에다 풀어놓지마;; 할머니 존나 개같다 ㅋㅋㅋㅋㅋㅋ 키우던 앵무새 죽었는데 나 그거때문에 울었는데 잘죽었다고? ㅆㅂ 그게 사람한테 할말이냐 내가 얘한테 해준게 많이 없어서 죄책감도 컸었고 다신 동물 안키울거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왜 또 채찍질하냐.. 그 어미에 그 아들이다 우리아빠도 맨날 집들어오면 나한테 소리먼저 지름 지물건 지가 안챙긴거면서 나한테 찾아라 마라 지랄;; 아빠때문에 죽고싶다고 생각 많이 했었음 근데 내가 울면 아빠는 걍 관심 없음 엄마도 깜. 나 교회 안다니고 싶은거 뻔히 알면서 자꾸 교회 쳐보내는거; 천국? 지옥? 개나 줘라 그래 내가 왜 그딴소리 들어가면서 다니기도 싫은 교회 다녀야하는거냐고 솔직히 기독교인이라면 그정돈 알아야하는거 아님? 자녀한테 억압하는거 존나 보기싫고 짜증나는데 그래서 언제는 교회 쨌는데 그거 들켜서 엄마한테 혼났음. 근데 뭐라는줄 앎? 나 교회 안가면 나 하고싶은거 못해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웃기고 자빠졌네 해주지말던가 그딴교회 안간다 ㅆㅂ

#898 이름없음 2020/08/17 16:05:00

아빠쪽 친가는 다 맘에 안듦.

#899 이름없음 2020/08/17 17:54:17

ㅋㅋㅋㅋㅋ자기가 안 움직여놓고 아빠가 기어코 화내니까 ㅈㄹ하는 거 보소..

#900 이름없음 2020/08/17 17:54:30

자긴 맨날 움직이지도 않고 가만히 있으면서 ㅅㅂㅋㅋㅋ

#901 이름없음 2020/08/17 22:49:27

엄마 난 대학 들어가면 전화번호도 바꾸고 아예 외국으로 유학갈래 난 더이상 엄마 아래에서 비참하게 살고싶지않아 아빠 나 지우자고했다며? 나가 성인되면 알아서 지워져줄게 걱정하지마^^ 엄마 난 생각보다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엄마가 말 한마디할때마다 숨통이 조이고 죽을까 죽을방법은 하면러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 엄마가 지친만큼 나도 지친다는거 그것만 알아줘

#902 이름없음 2020/08/19 21:38:35

걍 ㅈ같다 나한테 말 거는 것도 짜증나고 걍 혐오스럽다 시발 아니 나한테 관심 갖지마 주지도 마 이젠 그냥 짜증나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언제부터인지 짜증이 나 그냥 걍 참다가 터진 건지 몰랐다가 알게 돼서 이렇게 된 건지 하...

#903 이름없음 2020/08/20 13:46:59

아 씨발 아프다매 팔 쓰면 안 된다며 가만히 있으라고 왜 시발 자꾸 움직여? 뭐 찾는데 쓰레기도 다 뒤집어 엎어? 뭐하냐고 씨발 뭐하는데

#904 이름없음 2020/08/20 14:24:17

어릴적에 주변에 지 감정대로 엿같은짓 다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 만들어서 소심하고 불안한 성격으로 만들어놓고 이제 늙고 아프니까 나는 너희들 열심히 키웠다고 감성팔이 해대니까 조올라 짜증남... 그냥 이젠 오래 이야기하기도 싫고 오해를 풀고 싶지도 않다

#905 이름없음 2020/08/20 19:57:24

ㅂㅅ같은 언니는 씨발 지가 나서서 하는게 없어요 나는 씨발 엄마가 하겟다는 거 막고 내가 쌀 쳐씻고 있는데 지는 밥 다 처먹고 난 쌀 씻고 있는데 옆에 와서 양치 입에 있는 거 뱉겠다고 비키라고 하네 ㅅㅂ련이

#906 이름없음 2020/08/20 21:02:23

허구한 날 동생이랑 나한테 본인 집나가면 좋겠냐고 묻는 건 뭐야? 나갈 거면 진작 나가던가 왜 맨날 지랄이지.

#907 이름없음 2020/08/20 23:26:53

할머니 큰아빠들이 모신다고 논이고 뭐고 다가져가고 우리 한푼도 못 받았는데 이제와서 안 모신다하고 할머니 뭐 바꿔준다고할때 돈 엔빵하는 거

#908 이름없음 2020/08/21 20:26:32

왜 아무도 안 해? 먼저 나서서 하려고 하지 않아? 왜? 도대체 왜? 게을러 빠진 새끼들 시발

#909 이름없음 2020/08/21 22:54:45

ㅅㅂ진짜 부모 때문에 자살하고 싶다 부모님은 개뿔 그냥 축구 감독이 멘탈 케어해주듯 입시 전 멘탈 관리 해주(려고 하지만 좆도 도움이 되지 않)는 인생 감독일 뿐...ㅋㅋ 진짜 좆같다 다른 부모들은 힘들다 하면 언제나 네 편이다, 넌 진짜 잘한다, 우리 딸 최고다, 멋있다 하는데 우리 부모는 뭐... 그게 잘하는 거니? ㅇㅈㄹ 그냥 씨발 진짜 독립하고 싶다 결혼하고 호적 파이고 싶다 ㅋㅋㅋㅋㅋ진짜 좆같다

#910 이름없음 2020/08/22 17:06:53

아니 진짜 분조장 병신인가? 무슨 지 맘에 맨날 지랄이야 지랄은 시발년이 니는 별 좆같은 말들을 다하면서 아 제발 다시 태어나고싶어 저 사람 딸 말고 그냥 좀 분조장만이라도 없는 사람 좀 그냥 아 그냥 좀 스트레스받아서 뒈질 것 같다고 왜 맨날 별 시덥잖을 걸로 지랄이냐고 진짜 왜 니 자식한테 지랄인데 좆같은 년아 아 짜증나 죽겠어 지는 착하고 훌륭한 부모고 나만 못된년 만드는 것도 개짜증나 좀 본인 성격 좆같은 걸 알면 애를 안 낳을텐데 맨날 니들 내 앞에서 지랄하는 것도 존나 짜증난다고 시발 제발 남의 인생 망치고 싶은 거 아니면 애 좀 함부러 낳지마 제발 시발

#911 이름없음 2020/08/22 17:11:19

본인은 지 딸한테 온갖 지랄을 다하면서 꼴에 부모라고 본인 행동 지적만 해도 별 지랄이잖아 시발 아 니는 진짜 부모 자격 없다고 뭐만 하면 욕부터 퍼붇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다고 아니 너같은 사람한테 자랐는데 내 인생이 어떻게 잘 굴러갈까 아 그냥 다 스트레스 받아. 뭐만 하면 지랄에 지랄에 지랄에 온갖 욕설이야

#912 이름없음 2020/08/22 17:14:54

우리 엄마 진짜 분조장인가? 좀만 꼬우면 욕부터 붇고 지랄인데 진짜 좆같아

#913 이름없음 2020/08/29 03:32:14

ㄱㅅ

#914 이름없음 2020/08/29 10:54:29

.

#915 이름없음 2020/08/29 10:58:38

씨발진짜 샤워 좀 얌전하게 하면 안되냐?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온 화장실이 죄다 물 투성이가 되어있냐고 휴지 2개나 젖어있던데 개빡친다

#916 이름없음 2020/08/30 16:57:03

노인네 씨발련 맨날 죽어야지 지랄할거면 걍 뒤져 씨발 좆같은 게 툭하면 집안 분위기 갑분싸 만들고 정병인가 혼잣말 해대는데 절로 눈쌀 찌푸려진다;우리 가족 다 니년 죽길 기다리니까 빨리 뒤져

#917 이름없음 2020/08/31 08:47:56

우리 친가 왜이러지... 나한테 이야기는 안해주지만 다들 아픈 기억이 하나씩 있나봄 할아버지가 공부에 집착해서 아빠랑 고모 괴롭히셨나봐... 우리 아빠 공부 잘하는데(연세대) 그걸로 성에 안차셨나봄. 그래서 아빠는 할아버지 싫어함 할머니는 나 엄마 아빠 있는 자리에서 자꾸 "우리 ㅇㅇ(나)이는왜 이렇게 똑똑하고 착하지? 엄마 닮아서 그런가봐 아빠 안닮은게 다행이다."라고 하심. 엄마 칭찬인지 아빠 욕인지... 불편해 진짜 내 칭찬인데 싫은 티 낼수도 없고... 아빠랑 엄마도 다 불편해하더라 고모도 저런거 다 보면서 질린 거 같음. 저번에 만났을 때 아빠가 할아버지한테 화내고 다들 소리지르고 싸우고 난리도 아니었어. 난 어릴 때였는데 무서워서 엄청 울었거든. 그래서 엄마는 나 달래고... 고모는 이럴거면 다시는 보지 말자고 하고 나감. 친가 그냥 모르는척하고 살면 좋겠다

#918 이름없음 2020/09/01 15:15:39

가족들 다 개인사정으로 어쩔수 없이 집에 있는거 보고는 자기도 쉬고싶다면서 눈치없이 사표내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면서 요식사업할까 이런 소리나 속편하게 하고있는 호구새끼 깐다 나는 씨발 사업 얘기 듣자마자 머릿속에서 우리집 길바닥에 나앉는 상상부터 드는데ㅋㅋㅋㅋ 이새끼 일 관둔것도 가관임. 누구는 일하기 싫어서 관뒀나 각자 사정 생겨서 일하고 싶어도 그게 안돼서 잘리다시피 그만둔건데 맥락 못읽고 그냥 다들 집에 있는게 부럽다면서 자기도 사표내고 집에 들어앉는놈이 어딨냐ㅋㅋ 진짜 골때린다 그런지 존나 오래됐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병신같고 머리 띵함 그 좋은 직장 버리고 눈앞의 편안함만 쫓는 병신새끼 보고 나는 이러면 안되겠다 다짐함. 조만간 집나간다 내가

#919 이름없음 2020/09/01 16:02:40

시발 내 남동생이라는 새끼는 어디 문제있나? 말응 왜 그따구로 처 알아등어서 지혼자 처 지랄을 하고 지랄이지? 으 존나 나가뒤졌으면

#920 이름없음 2020/09/01 16:05:44

이모라는 인간 존나 재수없음 덕에 뇌혈관 터져서 사망할듯 ^오^ 지새끼 자랑만 뒤지게 하고 도와준 것도 없으면서 오지랖만 만주벌판 ㄴㅇㄱ

#921 이름없음 2020/09/02 21:24:07

야 이 씨벚리;ㅏㄴㅇ먀ㅗ해ㅑㅛㅁㅈ벧 ㅜㅁㅈ

#922 이름없음 2020/09/04 09:38:11

아프다고 모든 화풀이 쏟는거 개싫어 근데 아프기전에도 계속 나한테 화풀이했었음 나한테 집에서만 여포라고 하던데 그건 그쪽도 마찬가지잖아 밖에선 아무말 못하고 자기가 안해도 될 일까지 도맡아하면서 집에서만 화풀이하고 자빠졌지ㅋㅋㅋㅋㅋ집에서만큼 불같았어봐라 일도 할만큼 했을거고 몸이 그만큼 아프진 않았겠지ㅋㅋ 그래 취업못한 내가 죄인입니다 그래요 ㅅㅂㅅㅂ얼른 이 집구석 탈출하고 싶다 멀리 학교 다닐땐 집에 가고 싶었는데 이젠 다시 돌아가고싶다 어차피 집에서도 아프다고만 하면서 잔소리 화풀이밖에 안하는데 뭐하러 여기 있나 싶네 걍 인형 두고 대화하는게 더 나을듯

#923 이름없음 2020/09/04 21:04:58

이게 뭐냐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좆같네 또,,

#924 이름없음 2020/09/04 22:35:30

동생은 똑똑하고 멘사회원이라 대학원까지 지원해줌 나는 그렇지 않아서 하던 과외 다 끊고 고졸취직하라며 자격증 학원만 보내고 수능지원은 커녕 못보게 방해함. 겨우 대학가서 대학원가고싶댓더니 지원안해줌. 평생의 한이다..무덤가서도 한맺혀서 이승 절대 못떠날듯;;

#925 이름없음 2020/09/05 02:09:56

그니까 ㅋㅋ

#926 이름없음 2020/09/05 02:35:09

아 씨발그냥 좆같음 존나 짜증남 자꾸 말거는것도 그렇고 자기가 시비털어놓고 말하면 뭔 말대꾸하녜 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어이없어

#927 이름없음 2020/09/09 19:10:43

동생새끼때문에 진짜 존나 빡돌거같아 지 나이가 몇인데 매일 지랑 놀아달라, 같이 게임하자고 하는데 뭐 여기까진 나름대로 ㄱㅊ음 근데? 그거 안해주면 온갖 지랄을 다 함ㅋㅋㅋㅋㅋㅋ진짜 하루종일 징징거리고 그거 안해줬다고 시비털고 일부러 엿먹이고 지가 당번인 거 나한테 미루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해주면? 지한테 안맞춰준다고 지랄ㅋㅋㅋㅋㅋㅋ아니 맨날 내가 해주는 건데 왜 지한테 맞춰줘야하는건데 아 진짜 개빡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하고싶은 거 나 하는대로 하겠다는데 왜 지가 지랄이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8 이름없음 2020/09/09 20:34:21

코로나때매 밖에 못나가고 답답하면 좀 뭐할지 여러가지로 알아보던가 맨날 남 떠먹여주는거만 받아먹으면서 할줄아는건 지적질밖에 없고 다른사람들한테 자기 짜증나는거 화풀이하고 진짜 꼴보기싫음

#929 이름없음 2020/09/09 20:34:37

지만 좆같은가 남들 다 좆같고 힘든데

#930 이름없음 2020/09/11 12:56:25

씨발 ㅋㅋㅋㅋㅋㅋ 지는 다 아는 척 뭔들 모르겠냐는 둥 존나 눈치로만 쳐 때려잡고서 니는 공부하지 말라는 둥 닌 가망이 없다는 둥 미래에 일자리도 못 구하고 늙어 살만 뒤룩뒤룩 찌다 뒤진다는 둥 씨발 개 좆같은 소리만 지껄임 ㅋㅋㅋ 꼬라지에 자존심은 있다고 내가 실수하면 지랄에 병신에 아무 것도 못 하는 고깃덩어리 지랄 웅앵웅대면서 대꾸하는 건 좆같이 싫어해요 ㅋㅋㅋㅋㅋ 지 꼴리는 대로 욕지거리 하고 하나뿐인 아들럼 어릴 때부터 좆나 공포 분위기만 조성해서 키웠으면서 꼬라지에 부모라고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지랄 씨발 어떻게 키우긴요 개 병신으로 키웠지 씨발 씨발 씨바아아아알 그래 씨발 나 나가 뒤지려니까 잘난 부모님들께선 둘이서 잘~~ 사세요ㅎㅎ 분명히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지랄할게 뻔하지 씨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정 쓰레기통이나 화풀이용 종이인형으로밖에 생각 안 했으면서 단물 생기면 빨아쳐먹을라고 지랄에 지랄을 거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그렇게 살아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존나슬프네 패륜 같기도 한데 욕을 끊지 못하겠다

#931 이름없음 2020/09/11 20:37:14

아니 지가 라면 쳐 끓여준다 지랄할딴 언제고 난 컵라면 얘기한건데 라면서 뒤에서 다시 말하는건 지 잘못 아님? 그래서 내가 그래도 말 할 때는 라면 끓여준다 했으니까 지금 끓이라고 계속 말했는데 아 불닭 니가 잘 끓이잖아 이러면서 핑계대고 그래서 내가 빡쳐가지고 니가 하라고 계속 그랬는데 갑자기 안 먹는다면서 나 인성파탄 났다 그럼 ㅋㅋ 인성파탄 지 닮아서 그렇게 났는데 우야라고 나 인제 너랑 안 놀거다 이지랄하는데 나는 그 전부터 지랑 놀기 싫었고 기숙사에서 올 때부터 마음에 안 들었는데 ㅅㅂ 스트레스 존너 오진다 ㅆㅂ

#932 이름없음 2020/09/11 21:10:25

지가 승질 나면 속 썩이는 가족 때문에 화가 나서 미치겠는 거고 내가 승질나면 걍 삐지는 거고 ㅆㅃ람아 씨발 가족 저녁식사 때 좀 그래도 화목하게 보여볼라고 아무 얘기 꺼내는 거 눈으로 안 보이나? 씨발 내가 나 좋자고 존나 떠드는 줄 알아? 기분 좋아서 혼자 앵알대는 줄 아냐고 니가 노력하라매 나보고??? 씨발 아 ㅋㅋ 가족끼리 식사할 때마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분위기 얼마나 눈치보는데 씨발 진짜 뭔 얘기를 꺼내도 정치로 빠지거나 가족 욕 친척 욕으로 빠지는 것도 재능이다...씨발 ㅋㅋ 잘 나가다 ㅈ도 아닌걸로 쿠사리 처먹으면 얼마나 빡치게요?? 좀 꾸미고 다녀라 ㅇㅈㄹ 꾸미는데요?? 요즘 나갈 일이 없어서 그렇지?? 학교 갈 때는 걍 편한 옷 입고 가는 거고?? 걍 지랑 나랑 패션감각이 다른 걸 왜 나한테 지랄이야 안 그래도 외모 열등감 개심한데 딴 애보다 못 꾸민다 개지랄하고 씨발 존나 별 거 아닌 거 가지고 급발진하는 나도 난데 나보고 또 삐졌냐 ㅇㅈㄹ 씨말롬이 진짜 씨발 사람 빡쳤을 때 삐졌냐고 하는거 존나 짜증나 씨발 날 얼마나 우습게 보면 내 기분 ㅈ같은 거 보면서 삐졌냐 지랄을 항 수가 있냐?? 분조장 올라와 씨발 좆같아서 폰 부숴버리고 싶어 진짜 질린다 왜 지가 열둥감 갖고 있는걸 자식들한테 풀어서 자식들도 자낮으로 만드냐?? 이개씨발롬 진짜 칼 들고 타임머신 타고 가서 니는 진짜 애새끼 싸지 말라고 개지랄피고 오고싶음

#933 이름없음 2020/09/12 00:16:27

어차피 너네 하나밖에 없는 김씨 집안 3대 독자 첫째가 여자라 존나 실망했잖아 왜 낳았어? 그냥 지워버리지 그냥 낳지 말지 그냥 유산해버리지 그 사랑하는 4대 독자님이랑 살면 되잖아 남의 집안 애 낳아줄 나 같은 년은 어차피 필요 없잖아

#934 이름없음 2020/09/12 21:59:58

아니 내가 내 시간 노동력을 써서 번 돈으로 사고싶었던 게임기를 산건데 왜 그거가지고 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진짴ㅋㅋㄱ아니 동생놈아 내돈가지고 산건데 왜냐고 물었더니 그게 왜 니돈이냐고 물었지? 그럼 그게 내돈이 아니면 누구돈이냨ㅋㅋ

#935 이름없음 2020/09/12 22:08:44

눈치 좀 쳐먹어라,, 지 혼자 편하자고 자꾸 누굴 데려오는 거야 하 그리고 ㅅㅂ 저번에 맛있는 거 사주겠다고 데려갔을 때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그 인간 불렀던 거 ㅈㄴ 빡처서 연 끊고 싶었음 진심으로. 아니 생각이 없나? 너는 나 고3이라서 이지랄 하는 줄 알지 너 때문이야

#936 이름없음 2020/09/12 23:05:19

넌 시발 나보다 5살 더처먹은 년이 동생 화장품 뺏어쓰고 싶냐? 세벳돈 뜯고 추석 용돈 뜯고 니미 ㅈㄴ 부잔거 알어 개년아 씹보지 걸레년이라 그런가 옷도 ㅈㄴ 비싸고 화떡칠에 어후 시발 걍 뒤져 씹창련

#937 이름없음 2020/09/12 23:24:58

아씨발ㅋㅋㅋ니새끼니유전잔데쟨글렀어사회서인정못받고미움받고당하고살거어쩌구저쩌구빼애액아진짜ㅋㅋㅋㅋㅋ차라리씨발병신년이라고욕을해라썅두시간세시간동안다들리게욕좀하지말고아무것도모르는영유아데려갖다넌네언니처럼안될꺼지ㅇㅈㄹ앞담을깔거면성의라도있게까던가 아ㅋㅋ 외가정병있어서미안하다?ㅋㅋㅋㅋ근데그거다네피해망상이야개새야 씨발뭐수틀리면쳐팬다두들겨팬다협잡질이야ㅋㅋ 그래놓고자기연민에빠져서는ㅋㅋㅋㅋㄱ 거의선민의식 미친놈아맨날자기만큼잘하는사람이없댄다 이새끼만ㅂㅅ이면 그나마 ㄱㅊ은데 어째 죄다 어디 하나 돌아있냐

#938 이름없음 2020/09/13 08:55:34

시발 다 죽여버리고 싶어

#939 이름없음 2020/09/13 19:02:17

대가리 총맞았나 지가 내려둔 거 기억도 못하노 씨발련이

#940 이름없음 2020/09/13 19:02:35

내가 안 본 걸 봤다고 그러냐? 개씨발놈아?

#941 이름없음 2020/09/16 01:37:20

씨팔 좆같다. 그냥 다 같이 죽자. 내 인생이지 니 인생이 아니라서존나 태평한 거고. 뒤지자 그냥 같이

#942 이름없음 2020/09/16 06:37:09

>>840 공감 예전에 그런 일 한번 겪었는데 진짜 기분 개같았다 하여간 듣는 사람 입장은 조금도 생각 안해요ㅋㅋㅋㅋ 그 나이 먹고도 말 한 마디 제대로 가려서 할 줄 모르나?

#943 이름없음 2020/09/16 14:17:29

제갈씨년들 존나싫다 진짜 씨발... 나도 제갈씨긴 한데 걍 싫다 미친새끼들이 이래저래 간섭질 씨발 진짜 과학고 들어가니까 애기야~ 애기야~ㅎㅎ ㅇㅈㄹ 존나 역겹네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란 개소리 언제까지 우려쳐먹을래 병신들아 니는 커서 남자한테 몸이나 팔 남창새끼나 되겠지 고깃덩이보다 못한 새끼 이 지랄하지? 나 대가리에 피 터지게 노력해서 보란 듯이 성공할 거고 그러면 니들하고 연 끊고 살란다. 고모가 어려워서 그런다 이 지랄하면서 또 나한테 손 빌리려 들면 인간 취급도 안 할거다.

#944 이름없음 2020/09/16 17:47:50

물건 없어지면 전부 내탓이야? 네가 들고 다녔잖아?

#945 이름없음 2020/09/16 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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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이름없음 2020/09/17 21:42:52

아빠!!! 아빠는 왜 맨날 지 쪼대로 하세요??? ㅇㄴ 엄마는 조곤조곤 말하는데 왜 니는 자꾸 언성을 높이냐고요 구리고 한 집에서 즈그들만 싸우는거도 아니고 딸이 두명이나 다 듣고 있는데 시끄럽다는 말도 몬해??? 어???? 아니 씨팔 내가 저번부터 하는 꼬라지가 마음에 안 들었어 야이 씨발아 내가 아주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지? 우린 뭐 벙어리여서 말 안 하는줄 알아??? 참는거야 씨발련아 내가!!!!!!!! 한마디 하면 얨먜얘뺴썌얨얘꺠쟤먜럐~~~~ ㅇㅈㄹ 하니까 내가 참는거라고!!!!!!!! ㅆㅂ 내가 방문 닫고 있으면 문 닫고만 있고 아빤 안 보네 ㅇㅈㄹ 하면서 내가 문 활짝 열어놓고 있으니까 니는 맨날 문 닫고 있으면서 왜 지금은 열어놓는데 이지랄 야이 씨발련아!!!!!!!!!! 내 방ㅇ이ㅑ!!!!!!!!! 내가 문 닫고 싶으면 쳐 닫는거지 씨발련이!!!!!!!!!!! 그리고!!!!!!!! 니는 문 좀 조용히 쳐 닫아!!!!!!!! 힘이 얼마나 고릴라 같으면 문이 빻아지냐 이 씨발 호로잡년아!!!!!!!!!!!!!! 내 아빠가 아니라 내 아들내미였어봐라 진짜 씨발련이 하 짖짜 죽일듯이 패고도 남을만큼 싸가지 좆도 없고 씨발 돈은 감사한데 제발 니 쪼대로 니 기분대로 좀 하지마세요 씨발 (아 그리고 존나 빡쳐서 입에도 못 담을 만한 욕 한거임 아 진짜 개빡치네 싸움만 7년이네 씨발 어릴 때 부터 가정폭력 좆나 많이 한년임 존나 씨발련) 야 가정폭력 좀 작작해라 지 기분대로 행동하는 씨발련아 할머니 할아버지가 불쌍하다 물론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못 되게 하셨으니까 니도 울 엄마한테 이때까지 지랄 한거겠지 ㅆㅂ

#947 이름없음 2020/09/17 22:16:02

씹새끼가 또 화장실 물투성이로 만들어놨네 아니 시발아 휴지 젖는거 안보이냐? 진짜 행동 하나하나 존나 맘에 안든다

#948 이름없음 2020/09/17 22:19:01

아빠라는 인간이랑 언니라는 인간이랑 따로 살고 싶다

#949 이름없음 2020/09/18 12:30:29

아 씨발련아 유튜브좀 작작보라고

#950 이름없음 2020/09/20 22:21:14

개씨벌련아 니가 나이 더 많으면 내가 굳이 같이 하자고 안 해도 알아서 쳐 나와서 같이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 지 빨래 널 때는 굳이 양도 얼마 안 되는데 나 불러서 같이 하자고 하고 엄마 입원했을 때 시발 맏언니라는 넌 아무것도 안 하고 내가 12살이 어린데 지는 시발 누워만 있고 빨래 밥 설거지 이런 거 내가 다 하고 진짜 개 좆같네 시발 니가 아빠랑 하는 짓 니가하는 짓 같은데 니가 뭘 욕해 니도 똑같애 시발 목 조르지마 썅년아 좆같네

#951 이름없음 2020/09/20 22:35:21

시발 아가리 쳐꼬매버리고 싶네

#952 이름없음 2020/09/24 20:14:34

아ㅆㅂ 진짜 동생놈 그냥 내 눈 앞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 ㅈㄴ 스트레스 받네 그냥 얘가 앞으로 하는 일 다 망했으면 좋겠다 ㅈㅂㅈㅂㅈㅂㅈㅂ

#953 이름없음 2020/09/25 21:34:23

아 곧 친척들 다 보겠네. 꼴보기 싫어

#954 이름없음 2020/09/25 21:35:41

애비새끼 능지도 존나 개딸리고 일주일에 분조장 6번 와서 집 분위기 개판으로 만들고 남이랑 비교 뒤지게 하면서 맨날 열폭하는 개또라이 좆병신새끼 진짜 집 나가면 좋겠음 존나 꼴보기 싫다

#955 이름없음 2020/09/26 15:07:21

아니 진짜 자기는 관대한척 깨어있는척 지랄떨면서 다른 사람 생각이나 의견은 병신쓰레기 취급하고 지만 옳은줄 아는 꼬라지 대체 언제까지 쳐 봐야 되냐 피해의식도 뒤지게 많아서 자기랑 다른 의견 말하면 존나게 빼애애애애애액 이지랄 진짜

#956 이름없음 2020/09/26 15: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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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7 이름없음 2020/09/26 18:02:32

줮같다 진짜 엄마가 수술을 많이했고 아픈것도 이해하고 나도잘해주려고하는데 진짜왜그럼 ㅋㅋㅋ 어릴때 부터 맞고 난태어나고 바로할머니 집으로 보내졌고 오빠는 엄마가 대리고 있었지 그리고 좀 시간이 지나서 엄마도 오빠랑 할머니집으로 왔고 그때부터 내 고통생활시작이였다 초등학교4학년때 겨우 할머니에게 돈을빌려 집을샀고 이사를 왔고 너가 날때릴때 막아주던 할머니가 없어서 니는 나와 오빠를 더 때렸지 초등학교3학년. 철로 엉덩이 종아리 들이닥치는데로 싹다 쳐 맞고 자궁암인데 자식들 때리는힘은 있어? 주먹으로 얼굴 맞고 다음날 귀가 새파랗게 멍들어서 학교갔는데 애들이 뭐냐고 수군대고 엄마때문에 그 어리고어린12살에 자해도 하고 게보린을 4알까지 먹으면서 응급실까지 갔고 나는 점점 정신병자같이 변했고 우울증도 걸렸지만 너한테는 말안했어 언제나 티비에 존~나 효녀효자들과 비교질 엄마가아프면 너라도 잘해라 내가왜니를 낳았을까 미친년,시발년 등등 그리고 이 애비 좆만한년아 양육비 왜안줘? 이혼해놓고 자꾸 연락하지마 등신같은년아 휴대폰 처음 한줄 깨진거 보고 존나 맞고 구구단못외운다고 맞고 플라스틱의자로 맞고 대걸레 뒤로 맞고 다른애들이 쉼터들어가는게 부러워질정도였다 그리고 할머니앞에서는 착한척 오지랖 뒤에서는 지가 존나 천사인갓마냥 할머니 성격등등 별거 다까고 할머니가 나12년동안 키워준건 생각하나도안하고 아가리에서 그딴말 처뱉고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사소한걸로 전화만 와도 나를 짖눌렀어 넌 내가 성인 되면 바로 집나갈거고 아는척하지마라 아무것도안해줄꺼니까 할머니랑 할아버지만 바라보고 살려니까 병신아

#958 이름없음 2020/09/26 18:50:13

언니 진짜 짜증나

#959 이름없음 2020/09/26 23:09:51

이 시국에 굳이ㅣㅣㅣㅣ 시골을 꾸역꾸역 간대 미쳤나봐

#960 이름없음 2020/09/27 11:31:32

아 이 시국에 결혼식을 왜 가야해!!!

#961 이름없음 2020/09/27 17: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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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이름없음 2020/09/29 17:04:19

좆같은 새끼가 맨날 사회성 나가 뒤진 건 마냥 구는데 진짜 처 패서 죽이고 싶다 ㄹㅇ 그리고 엄마아빠는 저 새끼 왜 낳음? 님들 누구 키우는 거에 재능 없어요. 툭하면 소리지르고 못배웠고 그냥 내 가족이 존나게 싫다~~~~~~~ 와 그냥 항상 느끼는 게 이대로 살다가는 내 인생도 존나게 별볼일 없고 하찮게 될것 같음. 결론은 걍 환생하고싶어

#963 이름없음 2020/09/29 22:30:22

언니야 설거지 좀 해

#964 이름없음 2020/09/29 22:45:48

왜 나만 혼내

#965 이름없음 2020/09/29 23:28:04

언니 잘못한 거 가지고 나한테 왜 그래

#966 이름없음 2020/09/29 23: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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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이름없음 2020/09/30 00:01:58

술 마시는 건 좋아. 좋은데... 왜 오줌을 싸냐고.... 개도 볼일은 가리는데.... 나 안 죽이려 들어서 이제 좀 낫다 싶었는데 이젠 거실 바닥에 오줌을 싸대네 진짜 더럽다 내 몸에 저 사람 피가 섞였다니 젠장 ㅠㅠㅠㅠㅠ 난 절대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ㄹㅇ 차라리 안 마시고 말지 저게 뭐하는 짓이야 더럽게

#968 이름없음 2020/09/30 19:08:48

아니 요즘같은 상황에서 큰집을 꼭 가야되냐?? 어차피 큰집가서 하는 일이라곤 제사 딱 지내고 지들끼리 술파티 벌이는 거 말곤 없잖아 술 마시느라 집에도 못 가는 내 입장에선 피곤하기만 한데ㅅㅂ 아 진짜 싫다

#969 이름없음 2020/10/01 14:58:49

애비야 개념챙겨

#970 이름없음 2020/10/01 21:05:40

동생년아 니 뇌에 장애 있었냐 지랄도 정도껏이지 니가 안 하니까 내가 이러는거 아냐 말로만 한다고 하고 있어 병신년이

#971 이름없음 2020/10/01 2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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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2 이름없음 2020/10/01 21:53:02

ㄱㅅ

#973 이름없음 2020/10/02 00:10:58

아 그냥 행동 하나하나가 존나 싫고 맘에 안들어;

#974 이름없음 2020/10/02 08:39:16

왜 나한테만 시비인데?

#975 이름없음 2020/10/02 12:03:17

아침으로 내가 라면만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ㅠ 된장국이랑 밥이랑 김자반이랑 같이 먹을거라고 했는데 왜 갑자기 거실에서 꼽껴서 맨날 라면만 먹제? 이지랄깜 ㅠ 아빠 니나 잘하세요ㅠ 저번에 싸워서 존나 인사도 씹더니 왜 꼽끼고 지랄 ㅠ 내가 내 아침 이걸로 쳐먹겠다는데 왜 니가 신경쓰냐고 ㅋㅋ

#976 이름없음 2020/10/02 19:13:14

아버지는 길거리와 집에서 흡연 존나게하고~ 큰아버지는 마스크 안쓰고 밖 돌아다니고~

#977 이름없음 2020/10/02 19:19:47

개씨발년아 이번이 제일 어이가 없다 ㅋㅋㅋㅋ 발은 쳐씻고 말이나 해 병신아 니가 쓰냐 그거?

#978 이름없음 2020/10/02 23:58:22

오늘 난 엄마가 그렇게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사람이란건 다시한번 알게됐어 홈쇼핑에서 마구잡이 묶어파는 옷 사다놓고 입지도 않는다고, 살도 뺄 생각도 없으면서 사이즈 작은옷 사다가 입지도 않고, 내일 약속때 입을옷 없다고 해서 오늘 백화점 갔지 그래 간김에 나도 내옷 골랐고 같이 돌아다닌것까지는 문제 없거든? 나는 내거 아직 못골랐고 엄마는 엄마거 골라서 결제하자마자 내거 보기는 귀찮다는 듯이 혼자 막 돌어다녔지 혼자 막 남성복 코너 들어가서 아무거나 잡고 이거 어떠냐 아 남자옷이네, 스포츠웨어 가서 아무거나 잡고 이거 해라 나 존나 어이가 없더라 그렇게 같이 보기 귀찮으면 아예 따로 다니자고 하지? 어찌 그리 대놓고 나 니거 같이보기 귀찮아 대충 아무거나 해 라는듯이 대하냐 심지어 나는 엄마옷 골라주는거까지 같이 해줬는데 양심도 없어? 내가 제대로 볼 틈도 없이 혼자 막 돌아다녀서 아빠랑 나는 엄마 뒤만 쫓아다녔다? 그렇게 한참 혼통 들쑤시고 다녀서 힘들어죽겠는데 갑자기 성질 부리는건 뭔데? 엄마 쉬는날에 쉬어야하는데 나때문에 이렇게 돌아다는거라니ㅋㅋㅋㅋㅋ 나 진짜 어이가 없더라 나때문에 이렇게 돌아다니는거고 내가 빨리 안고른다고 남들 다 들으란듯이 큰소리 고래고래 성질부리는데 진짜 부끄럽고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나오더라 애초에 엄마옷 떄문에 나온거고 같이 보러다니자고 한것도 엄마야 그리고 나도 평일엔 일하는 사람이고 쉬는날 손꼽아 기다렸는데 그런 자식 면전에 잘도 그딴소릴 한다 따로 사는동안에 엄마 이런 사람이란거 잊고있었네 몇달만에 봐서 내 기억이 미화되기라도 했나봐 나 어릴적에도 엄마는 이런식이었지 자기거 고를때는 몇시간이 걸리면서 다른가족들거 볼때는 성의도 없고 대놓고 귀찮다는 티내고 남도 아니고 가족이라며? 엄마 입으로 가족은 남 아니라면서 왜그렇게 행동하는데? 항상 그런식이지 자기가 대장이고 자기 뜻대로 해야하고 이기적이고 솔직히 가족 아니었으면 얼굴도 안보고 사는 사이일거야

#979 이름없음 2020/10/03 00:59:37

집에 와서 엄마랑 마찰 생길때마다 엄마가 그동안 해온 정신나간 행동들이 떠올라서 너무 힘들다 엄마는 항상 다른사람들을 험담하고 지적하고 자기가 최고라고 생각하면서 살았지 자기 생각이 다 맞고 남들은 다 못된 사람이라고 나한테 가르치면서 근데 내 인생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엄마야 다른 쓰레기새끼들도 종종 있지만 내 인생을 이렇게까지 좀먹은건 엄마밖에 없어 어릴적엔 그게 이상한 건줄도 몰랐고 엄마가 나한테 말도 안되는걸로 성질부릴때도 내가 잘못해서 혼나는거라고 생각했고 말도 안되는걸로 때려도 당연한거라 알았지만 머리가 크면서 엄마의 화풀이 대상이 나였을뿐이고 나는 집안에서 왕따를 당하고 살았던거고 가해자가 엄마란걸 한참 뒤에 알게됐어 엄마는 나를 함부로 대하면서 내가 못참고 화내면 나를 정신병자, 어린애, 초딩때랑 똑같다, 다른 애들은 안이런다 이딴소리 하면서 물어뜯어대지 그래서 대화조차도 안되는 인간이란걸 알아 다른집 애들은 안그런다는 말이 제일 웃겼는데 그야 다른집 부모들은 당신들같지 않으니까요. 방과후에 친구들이랑 놀다오면 왜 제시간에 안오냐고 개패듯이 패서 못어울리게 해놓고 사회성 키워라, 주말에도 친구들 만나러 못가게 하고 집에 가둬놨지 몇시간에 한번씩 집전화걸면서 감시까지 하고ㅋㅋㅋㅋ 난 그게 아동학대인 줄도 몰랐다. 집에서 그렇게 두들겨패고 욕해서 자존감 바닥까지 까내려놓고 어깨피고 당당하게 다녀라, 집에서 그림그리면 내가 보는 앞에서 찢어발겨놓고 대회에서 상타면 남들한테 자랑질하는 이중인격 정신병자 부모덕에 엉망진창으로 컸지 지금 돌아봐도 그건 교육이 아니라 완전한 아동학대야. 엄마는 정말 미친사람이고요 당신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힘들인일 있었건간에 나한테 화풀이하는건 정당화할수도 없고 이해하기도 싫어 내 진로 결정할 때조차 엄마는 남일이라는듯이 신경도 안썼고, 내 주변 사람중에 가장 나를 걱정하거나 생각해주지 않는 인간이었어 내가 뭔가를 한다고 하면 무조건 안돼, 안돼, 안돼, 지껄이다가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서 선택지조차 없어지는 나는 모른다. 니가 알아서 해 라고 하는 최악의 인간 내가 대회에서 상타서 가고싶었던 회사 스카웃 제의 들어왔을 때도 같이 기뻐하거나 축하해주기는 커녕 제일 먼저 한다는 소리가 "서울에 있다고? 안돼" 그딴소리 한 이유가 서울근방에 방 구할 돈주기 싫어서. 그래서 나는 돈이 없어서 자취를 할수없어서 그 회사에 못갔어. 대학때 알바 죽어라 했는데 왜 돈이 없었냐면 돈없다 돈없다 지랄하는 엄마 때문에 학비내는데 다 썼거든 정말 멍청한 부모지. 그렇게 좋은 회사를 방세 몇달 내주는게 싫어서 못가게 한다니 심지어 오빠조차도 그회사 가라고 했는데 부모라는 새끼들이 이러고 있으니 진짜 개병신같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그 기회 놓치고 엄마아빠 입에서 나온 소리 "집근처 공장에 경리나 해라" 난 엄마가 제정신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예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그걸 맞장구치고 방관하는 아빠도 제정신 아니라고 생각해 엄마가 나한테 잘해주거나 뭐 챙겨줄때도 속으로 진짜 토나와 저 미친년은 나한테 한짓 기억도 안나나 싶어 하긴 이중인격이니 기억 안나겠지 자기가 한 말은 기억도 못하고 죄다 기억왜곡해서 나는 그런적 없다 이지랄하는데 퍽이나 기억하겠다 말로만 자식이지 내가 잘되는 데에 1원도 보태기도 싫고 나한테 온 기회들 발로 차버리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놓고 그 뒤에는 니 알아서 해라. 남들은 다 하던데 너는 왜 못하냐 하더라 내가 집에서 나와서 산다고 할때도 미친 사람들마냥 눈돌아가서 안돼안돼안돼 소리부터 했지 그때 다 무시하고 집에서 나가길 정말 잘한거같다 내가 이 끔찍한 곳에서 벗어나게 해준 조력자 덕분에 공장경리 그딴것도 안하고 그때만큼의 좋은 기회는 아니지만 내가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게돼서 정말 다행이지 내가 사회생활을 하고 좋은 사람들 이상한 사람들 다 만나보니까 알겠더라 엄마 정신병자야. 그것도 중증이지. 당신네들이 미친짓 해서 자해까지 하고 자살 직전까지 갔을때 내방 문짝 고리 뜯어낸거 아직도 그대로 있네 꼴에 자식 자살하는꼴은 보기 싫은가보지 죄책감이나 미안함이라곤 전혀 모르는 주제에 나는 엄마가 참 안쓰러우면서도 싫어 어떻게 하면 인간이 저렇게 살지 가능만 하다면 평생 인연끊고 살고싶고 법적 서류에서도 지우고 싶어 죽을때까지 연락 안하면서 살고싶고 이 거지같고 가난한 집구석에도 돌아오기 싫어 집에 올때마다 속이 울렁거리고 내가 당한 것들 다 떠올라 결혼을 할때가 되니 어쩔 수 없이 당신네들이 또 엮이더라. 정말 어쩔 수 없이 당신들 얼굴을 비춰야하는데 진짜 토나올거같다 진짜 싫어

#980 이름없음 2020/10/03 01:03:05

제일 좆같은건 내가 엄마 일부를 닮았다는거야 몸을 뜯어내고 싶어 어떨때는 그나마 얼굴은 하나도 안닮아서 거울은 볼수있는데 몸상태 병신같아서 맨날 아픈것도 좆같아 진짜 너무 좆같아 유전자도 좆같으면서 임신했을때 라면만 쳐먹은걸 자랑이라고 나한테 얘기하고 그덕에 난 평생 면역력 씹창나서 피부병에 온갖 기관지염 달고사는게 제일 좆같아

#981 이름없음 2020/10/03 01:07:59

씨발 낳기 싫으면 낙태를 쳐하든가 어떻게든 애 떨구려고 발악을 했더만 이모들 말 들어보니까 갓난쟁이때 지새끼 침흘리는거 더럽다고 그래서 이모가 봐준적도 많고 우는거 달래기 싫어서 아토피 있는애한테 단거 계속 쳐먹이고 귀찮아서 양치도 잘 안해줘서 유치 거의다 뽑아내고 니가 엄마냐 요즘세상이었으면 아동학대로 감방에 쳐넣어졌을거다 부모 자격도 없는 새끼들이 애 싸질러서 사람 병신 만든것도 모자라서 인생까지 병신 만드려고 시발 진ㅏ 좆같다 나는 왜 정상적인 가정에서 태어나질 못했지

#982 이름없음 2020/10/03 15:05:36

시발년 밥 안처먹는다고 밥위에다 닭뼈 버리는거 존나 죽이고싶다 안처먹을거면 그냥 처먹지말고 자살하던가 부모앞에서 저러는거 개싸가지없네 시발 어디가서 납치당하고 죽었으면 좋겠다

#983 이름없음 2020/10/07 14:50:35

좆같은 새끼. 니가 진짜 내년에 수험생인 새끼가 맞냐? 진짜 한심해서 못 봐주겠네 학교갔다와서 하루종일 한다는 게 게임하고 지 친구들이랑 통화만 쳐하고 시발 한두시간만 하면 뭐라안하는데 집에 4시 쯤에 오면 새벽 1~2시까지 보이스 키고 게임하거나 지 친구들이랑 시끄럽게 통화하고 지랄이냐 십새야 너 때문에 온 집안이 피해를 봐 시험 공부를 하려고 해도 니가 떠드는 소리 때문에 못하겠다 하루에도 몇 번씩 조용히 하라고 화도 내고 엄마도 아빠도 이거로 걔랑 여러번 싸우고 말도 해보고 어르고 달래도 그때뿐이고 진짜 컴퓨터를 때려부수던가 전화를 끊던가 해야지 자꾸 봐주니까 저지랄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일찍 일어날 자신이 없으면 쳐 늦게 자질 말던가 등신아 대가리가 그렇게 안돌아가냐 새벽 2시에 자니까 7시에 쳐 일어나서 늦지 그리고 늦었으면 옷만 쳐 입고 나와 샤워를 하지 말고 니 때문에 버스 5분이나 쳐 늦었는데도 쿨병걸린찐따마냥 휴대폰보면서 느릿느릿 걸어오면 그냥 버스 문 닫고 가라고 하고 싶어진다 개새끼야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들은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니 좆같은 친구들이랑 작작 좀 통화하고 떠들어 씨발 니 때문에 온 가족이 피해를 본다고 차라리 밖에 나가서 떠들던가 씨발진짜

#984 이름없음 2020/10/07 22:55:52

왜 자꾸 사람을 답답하고 짜증나고 불안하게 하냐고 대체 왜ㅅㅂ

#985 이름없음 2020/10/10 18:13:27

이 씨발 ㅈ같게 말하네 내 친구가 만든 인형에서 벌레 나와서 드럽다고? 씨발 ㅋㅋ 말 다했냐? 언니라고 다냐? 말하는 꼬라지 씨발련아ㅋㅋㅋ 이 인형 만든지 1년이 넘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존나 씨부리네 니 친구 인형에서 알 깠다 그러면 좋냐? 말 좆같이 하네 진짜 ㅋㅋㅋㅋ 개씨발년이

#986 이름없음 2020/10/11 21:26:25

진심ㅋㅋㅋ 개 병신같은 새끼가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타고다니고 싶은 차 못사는게 내가 취업안해서냐? 내가 지가 탈 차를 사는데 돈을 왜보탴ㅋㅋ 병신인가 진짴ㅋㅋ 보탤생각 1도 없는데 김칫국 쳐마시고있고ㅋㅋ 지가 얼마나 잘났으면 취업도 못하는년한테 300쳐 빌려가서 못갚고있냐?

#987 이름없음 2020/10/14 12:02:11

시발 진짜 병신같은새끼가 온클하면서 유튜브 보다 걸렸는데 트위치까지 다털어서 엄마앞에서 도네 내용 다깜 미친년이 진짜 뒤졌으면 좋겠어서 저주같은거 걸고싶은데 어차피 다치든 뒤지든 엄빠 돈 드는거라 참는다 ㄹㅇ 진짜 앞으로 저새끼랑 말 절대 안섞을거임 겸상? 좆까라 그래 내가 굶어 뒤지는 한이 있어도 절대 안함 시발 엄마딴에서는 사이 안좋은거 아니까 저새끼가 나한테 친절하게 말했던 그런거 계속 얘기하기도 하는데 이지랄해놓고 그런다는거 들으면 오히려 이중인격 사이코 같아서 더 소름돋음 진짜 저새끼는 절대 결혼도 하지말고 혼자 오래 고통스럽게 뒤졌으면 좋겠다. 성격이 저지랄이니 여친도 없지 븅신 몇년만 참고 저새끼가 집 안나가면 내가나감 ㄹㅇㅋㅋ

#988 이름없음 2020/10/15 09:08:21

좆같은 새끼가 지가 알아서 쳐 갖다쓰면 될걸 왜 자꾸 낸테 쳐 지랄임 시발 무슨 밖에선 한 마디도 못하는 착한 코스프레 해대면서 집에서는 누나한테 존나 소리나 지르고 뭐하는거냐 ㅋㅋㅋ 에이포 하나 안 갖다줬다고 존나 온갖 지랄을 다떨어요 ㅋㅋ 그리고 시발 아빠는 왜 저 좆같은년편만 맨날 쳐 드는지도 모르겠고 씨발 나는 무슨 할 일 없는 인간인가? 아 개빡침 병신같은ㄴ년

#989 이름없음 2020/10/19 13:48:49

내가 당하고 와도 나한테 화내고 내가 잘못해도 나한테 화내고 어떤 문제를 일으켜도 결론은 sns 계정 지워라 덕질 그만 둬라 굿즈 갖다버려라를 벗어나질 않음

#990 이름없음 2020/10/19 16:33:45

그냥 내가 제일 만만한 가봐

#991 이름없음 2020/10/21 12:53:15

존나 대화 맥락도 못읽고 지 기분 화풀이 가좆들한테 하는 병신인간들 집합소 진짜

#992 이름없음 2020/10/24 22:12:49

개씨발련아 내가 하지말라고 몇번 말했는데 쳐말하냐고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네 씨벌련

#993 이름없음 2020/10/24 22:20:44

동생아 미안한데 똑같은 영화 좀 그만 좀 봐....

#994 이름없음 2020/10/25 15:49:16

따지고 보면 너도 별반 다를 것 없잖아 이 음습한 년아ㅋㅋㅋㅋ 당장 학창시절 때부터 동생한테 또라이같다느니 미친년이라느니 아가리를 그 따위로 쳐 놀려 댔는데 이런 소릴 듣고도 내가 언니 대접 해 주고 싶겠냐? 솔직히 자매 관계 안 좋아진게 나 때문인거 만은 아닌 것 같은데? 그렇게 입에 걸레물고 살 바에야 걍 나가 죽으십쇼 이 언니라고 부르기도 민망한 인간아...ㅋㅋ

#995 이름없음 2020/10/25 21:18:45

아 씨발 나는 내 물건을 쓰는 건 상관없지만 걔가 그걸 씀으로 인해서 내가 정작 써야할 때 못 쓰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편인데 지금 딱 그렇다. 개씨발롬이 머리를 그딴식으로 자르고 와서 창피하다고 내 모자를 처쓰고 다니는데, 통장에 이십만원이나 있으면서 다이소에서 모자 오천원밖에 안하는데 좀 사서 처쓰고 다니지 씨발 내가 모자 사라고 백번 천번을 얘기해도 듣질 않고 내 모자 가지고 대전으로 떠나버려서 나 지금 모자쓰고 나가야되는데 이 야밤에 머리감고 나가게 생겼다. 장난하나 진짜 개빡쳐 ㅆㅣ발련이 고추 잘라버리고싶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개씨발 진짜 맨날 밤에 처나가고 지랄이야 미자새끼가 집에나 처붙어있지 어딜 자꾸 모자를 쓰고 처싸돌아다녀 씨발 그냥 그대로 다니지 모자로 가리나 그러고 다니나 어차피 똑같은 개빻은 와꾸 누가 신경쓴다고 씨~~~~~~~~~~~~~~~~발~~~~~~~~~~~~~~~~~~~~~~~~~~ 아진짜 맨날 돈많다고 자랑질좀 그만하고 그 많은 돈으로 대가리 가릴 모자나 사라고 내 모자 처훔쳐쓰고다니지말고 씨발 이젠 아주 그냥 당연함 내 모자가 지 모자여 ㅋㅋ 예전엔 나보고 누나 모자 써도 되냐고 묻기라도 했지 요즘은 걍 내가 모자 쓰고 잇으면 뺏음 븅신인가 진짜 ㅋㅋㅋㅋ 내 모자 내놓으라고 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모자 모자 씨발!!!!!!!!!!!!!!!!!!!!!!!!!!

#996 이름없음 2020/10/26 04:01:54

외할머니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6남매 중에 어째서 엄마한테만 그런 험한 말을 했으며 자식 앞에선 절대 못할 짓을 왜 우리 엄마만 보면 그렇게 하신 걸까 엄만 외할머니 행동 때문에 지치셨고 하소연하는거 들으니까 나까지 기분 나빠졌어 엄마 얘기 듣기 전엔 외할머니가 그런 짓을 했을 줄은 전혀 몰랐지 내 기억 속에선 매해 명절 때마다 만나면 외가 친척들 중 제일 먼저 달려와서 나 반겨주고 내가 갖고 싶어하는 것도 주시고 맛있는 것도 많이 만들어 주시던 좋은 분이었는데... 앞으로 평생 볼 일 없었으면 좋겠다 친가 쪽도 외가 쪽도 이젠 그냥 다 싫다 명절엔 혼자 조용히 지내고 싶다

#997 이름없음 2020/10/26 20:43:37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씨발년

#998 이름없음 2020/10/26 23:16:46

왜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는거에 그렇게 참견을 해대는지도 모르겠고 뭐만 하면 지나치게 화내고, 거기에다가 한마디만 하면 자신의 권위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하는거야? 뭐만 하면 집 나가라 하고 왜 같이 사냐고 하고 호적에서 파버린다느니 자기를 부모로 생각하기는 하냐고 묻는 것까지 싹 다 싫어. 그러면 나는 왜 낳았는데. 자기도 엄한 부모 밑에서 자라서 이해하라고 하는데 그게 싫었으면 지 자식한테는 하지 말아야지 왜 똑같이 하고 지랄인데. 내가 뭘 잘못했는지도 안 알려주고 고치라고 하는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어. 교회 가기 싫은데 억지로 데려가는 것도 짜증나. 목사면 다야? 오히려 목사니까 더 잘 해야하는거 아닌가? 그냥 빨리 독립해서 집 나가고 싶어.

#999 이름없음 2020/10/26 23:18:22

동샹샤끼 필요도 업ㅎ는거 왜 내가 쓰갰다니까 지랄인지 ㅅㅂ 정샥을 하면서 손에서 뺏는데 무서워 뒤질뻔했어 아주 ^^

#1000 이름없음 2020/10/26 23:18:33

우왕 천레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