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장염인데... (4)
2.나 좀 망한거 같아 (3)
3.첫끼니 뭐 먹을지 추천좀!! (7)
4.스물.. (5)
5.22살 여자야 질문받을게 (4)
6.여자들 댓글ㄱㄱ) 좋아하는 누나랑 카톡하는데 (23)
7.누군갈 죽일 때 (릴레이 소설) (11)
8.최애캐랑 연애하는 사람 없냐?? (2)
9.보드타는남자 (4)
10.헬스장 카운터 보는애 너무 귀엽다 (14)
11.딸 낳는 집안, 아들 낳는 집안 따로 있는듯 (2)
12.착한남자vs나쁜남자 (12)
13.전여친 친구랑 사겼는데 (4)
14.사람이 이렇게 무식할수있나! 하고 놀랐던 경험을쓰는 스레 (58)
15.일본은 분위기가 음침하다던데 사실이야? (7)
16.친구한테 절교당해서 너무 속상하다 (9)
17.친구덜 내가 옷을 샀는데 별론지 봐주셈 (5)
18.여자들아 남자 직업으로 마술사 어떰? (16)
19.스레딕은 유명해지면 안될듯 (5)
20.컴퓨터를 이케이케 해서 폰트를 바꾸는 방법은 없는걸까? (6)
내 친구랑 어쩌다가 이모이야기가 나왔는데 친구가 "아 이모랑 피도 안섞였는데 어떻게 그러냐?".... 이거 안믿기지..? 진짜야..걔랑 이거때문에 싸웠었다..
시나몬이랑 계피랑 완전히 같은 건 아니지 않나
나는 무도 바보들의 전쟁?인가 그 특집에서...ㅋㅋㅋㅋㅋ 나도 바보지만 세상엔 더 바보인 사람들이 많구나 싶었음
나는 해외 교포인데 한국에서 일년 조금 더 넘게 지냈던 적이 있어. 사람 좀 사귀려고 동내 조그만 교회를 나갔었는데 교회 청년부 모임 도중에 어쩌다 계절 얘기가 나오게 됐어. 나는 남반구는 12월이 엄청 더운 여름이라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
남반구하고 북반구하고 계절이 정 반대라는 걸 모르길레 속으로 많이 당황했었지....
밥통에 밥이 떨어질 때마다 내가 해놨음.
또 밥통에 밥이 떨어져서 쌀을 씻고 있었음.
그걸 본 동생 왈,
밥통이 비면 밥통에 밥이 짠하고 생기는데 쌀을 왜 씻어???
20대 중반의 사람이 한 소리다.
아 어머니... 제가 몇번이나 밀폐된 방 안에서 선풍기를 틀고자면 선풍기가 산소를 빨아들여서 죽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제가 몇번이나 혈액형과 성격은 상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까...! 제가! 몇번이나! 식물이나 물이나 밥한테는 귀가 없어서 사람말 못알아듣는다고 말씀드렸습니까!!! 왜!!! 왜 맨날 까먹으시는건데!! 왜!!!!! 게다가 왜 안믿어!!!
난 India가 인도란걸 모르는 사람 보고..
아주 어린애도 아니고 무려 인문계 나온 20대 초반 대학생이...;;
그리고 일제강점기를 일제강전기라고 쓰는 사람 봤을때...실수인줄 알았는데 계속 그렇게 쓰는거 보고 말잇못;;
레스 보니까 우리 어머니는 사람 죽는 것보다 전기세를 더 걱정하시더라... 너무해...
제발 안,않 구분 좀 해줘 유딩도 그건 구분 잘 하겠다 ㅜ ㅜ
성씨가 두 글자인 사람이 새로 입사했는데 다른 직원이 그 사람 이름 듣고 ‘한국인인데 왜 성이 두 글자야? 잡종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엄청 웃더라. 당사자가 그 말 못들은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불행이라고 해야할지. 참고로 그 말 한 직원은 40대였음!
참고로 의 얘는 기름을 담아두는 통을 살때 파는 아저씨가 "(재질이 스테인리스니) 따로 세척제가 필요 없어요(기름때 긁어낸 다음에 주방세제로 닦아도 된다는 소리)" 를 "따로 세척 안해도 돼요"로 알아듣고 약 1년간 통을 씻지 않은 후 잔뜩 생긴 기름때를 보고 비명지른 후 락스 20리터 사다가 녹기만 기다린 애임...
기름때 덩어리를 긁어서 버린게 아니라... 열흘 넘게 락스만 쳐 부운거
남한에서 왔다고 하니까 나보고 한국에도 아이스크림이 있냐고 물어본 애 생각난다...
그리고 파인애플 피자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이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 봤다..ㅋㅋㅋㅋㅋ
감자가 들어가니까 감자튀김이 채소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봄ㅋㅋㅋㅋ 자신은 감튀를 많이 먹으니 다른 채소를 먹을 필요가 없다는 요지의 주장이었는데 허허
또 임신했을 때 마약해도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봤다... 이건 뭐... 심지어 본인이 임신중에 함..
전부 미국에서 본 사람들임. 너무 뻔했나ㅋㅋ..?
이것과 비슷한 예로
제갈, 남궁, 선우 등의 2글자 성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2글자 성이라고 알려줘도 성과 이름을 구분 못할 때
학원다닐때 제갈○(외자 이름) 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아무리 그 분 이름 외자라고 성이 제갈인거라고 알려줘도 진지하게 갈○씨 라고 부르는 분이 있었다.
제씨 의문의 1승
친구가 피가 섞였다는 관용적인 표현을 진짜 피가 섞인데 아닌데 왜 그렇게 말하냐고 계속 설명해줘도 우겼을때. 진짜 대갈통에 뭐들었나 싶었음
아 난 호주에서 맨날 한국인이라 그러면 북한인이냐 남한인이냐 그러면서 아는척 하는데 이 빠가사리들이 북한인이 어떻게 호주까지 날라와 스파이냐
영화 <위대한 독재자> 보고 있는데 옆사람이 무슨 영화냐고 묻길래 찰리 채플린이 만든 히틀러 풍자 영화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더라... 찰리 채플린이랑 히틀러가 누군지 모르더라고.
다른 나라 사람들은 Korea에서 왔다고 하면 당연히 남한 사람이겠지 하고 반응하는 편인데 유독 미국인들은 종종 걍 북한 사람이겠거니 하고 짐작하더라; 난 한 번은 친구가 김정은은 자기 사람들에겐 잘 대해줘? 하고 묻길래 아니..? 걔 지 고모부도 죽인 놈인데?? 하고 대답하다가 싸해져서 너 내가 남한 사람인 거 알고 묻는 거냐 했더니 여태 북한 사람인 줄 알았대더라...
내 친구 시험 볼 때 답이 빗살무늬 토기인데 민무늬토기로 적고 심지어 민무늬토끼라고 쓴 거...
이거 나다... 미안
사람 체온이 36.5도면 얼어 죽는다고 그 온도면 얼음이 언다는 개소리를 하는 모 아이돌 팬... 믿거
나 여중다닐 때였는데 (당시 중3) 내 짝궁이 생리를 나쁜 피가 나오는 걸로 알고있었음.
생리하는건 나쁜피 내보내는거 아니냐고.. 아무튼 조금 충격이었음
엥 맞지 않아..? 나 중딩 때 성교육 그렇게 배웠는데? 교과서에도 그렇게 나와있고? 나쁜피라기 보단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쓰면 자궁 내에 있는 찌꺼기랑 피가 나오는걸ㄴ소 알고있는데..?
희안하다가 아니라 희한하다라고 제발!!!!!!!!!!!
드물 희 드물 한 써서 희한이라고!!!!!!!!!!
흔히 알고 있는 시나몬은 유럽쪽? 계피라 단맛이 강하고
우리나라에서 '계피' 라고 부르는건 중국쪽 계피라 매운맛이 더 강하다더라....ㅋㅋ
'니 주관적인 생각말고 객관적인 생각을 말하라고'
ㅋㅋㅋㅋㅋㅋ 이거 처음에 봤을때 빵터졌음...뭘말하는거지...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그거였구나 북한에서도 아이스크림이 있냐... 물론 아이스크림은 없고 얼음보숭이는 있습니다만?
난 이런 스레 별로야.. 사람은 모두 배우면서 살아가고 필요한 지식과 필요없는 지식이 있어. 타인의 기준에서는 ‘상식’이지만 다른 타인은 전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거지.
그냥 '나쁜 피'라고 했으니 의 짝은 그냥 우리 몸 속의 나쁜 피라고 말한거겠지... 허허허 우리나라 성교육 심각하구나 ㅋㅋㅋㅋㅋ
더 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리는 자궁이 (멋대로)아이를 맞이하려고 집을 지었다가 안 오니까 파괴시켜서 그 이물질 내보내려고 하는거임..... 자궁은 인성이 못되먹은게 확실하다... (?)
자궁 내벽에 두텁게 쌓은 영양분이 수정이 되지 않으면 필요가 없기때문에 내보내는거라고 알고있음 생리통이 그래서 생기는거 그거 떼어내려고
주관적 - 개인의 생각이나 견해로 바라보는 시각
객관적 - 사실이나 수치에 초점을 맞춰서 바라보는 시각
맞는 말 아니냐..?
생각이 붙는 이상 어디까지나 본인의 생각이니까 객관이든 주관이든 큰틀에서 봤을때 소용없는거 아냐? 저 글이 논란이 됐던 이유도 객관이나 주관이나 별의미없는 논쟁에서 나온 얘기여서 비웃음을 샀던걸로 기억해
상처가 낳는다
아얘
......교과서라도 제대로 읽었으면 안 틀렸을 것 같은 맞춤법은 대체 왜 틀리는 걸까.....
ㅁㅊ
저거 보고 생각난건데 꽃이를 꼬치가 부끄럽다고 꼬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대더라
아니 그러면 닭꼬치는 어떻게 발음하냐 이 음란마귀야
꼬지라고 발음하겠지?
영국은 무슨 말 쓰냐던... 그... 하...
영국이 영어쓰지 아님 뭘 써...
ㄹㅇㄷ라는 바퀴약 있지? 되게 독해. 뭔 성분으로 되어 있는지 물에 잘 녹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잘못 뿌리면 바퀴벌레 시체만큼 뒷처리하기 골때리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가족 중 한 명이 안방 문 경첩에서 끼익 소리 난다고 거기다 기름 치듯 뿌렸어. 글자 안 읽고 통 모양만 보고 뿌리신 것 같은데 진짜 기겁해서 소리질렀다ㄷㄷ
글 쓰다가 '봇물터지듯' 이라는 표현이 들어갔는데 뜬금없이 그걸 보고 불편하다고 댓글로 성질내던 분... 그런 성희롱 여혐 표현 쓰지말라고 갑분싸하고 욕하더라고;; 하도 황당해서 봇물은 그런뜻 아니라고 내가 답글 달았더니 원래뜻이 어쨌든 성희롱하는 목적으로 끼워쓴 표현 아니냐면서 한남 소리까지 들었다;;; 저기요 저도 여자인데요...;;
설마 봇물이라는 말 보고 이상한거 떠올린거야? '보'는 니가 생각하는 그 뜻이 아니라 물가두는 댐이라고요 댐!!! 으아아아 아니 왜 본인이 국어 못해서 이상한 착각한걸 왜 나보고 성질내고 욕하는거야ㅋㅋㅋㅠㅠㅠㅠ...
헐 자궁이 애기 온다고 파티준비하다가 애 안왔다고 깽판치면서 다 엎어버리는 만화 본적 있는데 그게 그 뜻이었구나 여잔데 나도 몰랐음...;; 성교육 제대로 못받아서... 아무튼 사람들이 자궁 그렇게 까는데에는 이유가 있었구만 확마 나쁜시키
남친이랑 처음 그거 할 때 어디에 넣는건지 몰라서 화장실에서 혼자 항문에 손가락 집어넣고 똥 빼고 물로 행궜다. 근데 나도 모르게 나한테 구멍이 하나 더 있더라
이 레스에 나온 사람은 무식한 게 문제가 아니라 인성이 덜 되셨는데..? 사람한테 잡종이라는 표현을 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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