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5/02 03:32:30 ID : lxCi8jii4K0 0
내 친구랑 어쩌다가 이모이야기가 나왔는데 친구가 "아 이모랑 피도 안섞였는데 어떻게 그러냐?".... 이거 안믿기지..? 진짜야..걔랑 이거때문에 싸웠었다..
2 이름없음 2018/05/02 05:21:11 ID : lDy7vCo0k9s 0
무식하면 시나몬가루 뿌려달라했는데 왜 계피가루 뿌려주셨어요 아님?
3 이름없음 2018/05/02 07:27:11 ID : q2K3TO2tvzT 0
시나몬이랑 계피랑 완전히 같은 건 아니지 않나 나는 무도 바보들의 전쟁?인가 그 특집에서...ㅋㅋㅋㅋㅋ 나도 바보지만 세상엔 더 바보인 사람들이 많구나 싶었음
4 이름없음 2018/05/02 08:15:58 ID : yGmlgZg1DBv 0
우리 작은오빠가 민트가 박하인거 내가 말해줘서 처음 알았다더라...
5 이름없음 2018/05/02 08:36:48 ID : LdXAry7ButA 0
나는 해외 교포인데 한국에서 일년 조금 더 넘게 지냈던 적이 있어. 사람 좀 사귀려고 동내 조그만 교회를 나갔었는데 교회 청년부 모임 도중에 어쩌다 계절 얘기가 나오게 됐어. 나는 남반구는 12월이 엄청 더운 여름이라고 하니까 다들 놀라더라.... 남반구하고 북반구하고 계절이 정 반대라는 걸 모르길레 속으로 많이 당황했었지....
6 이름없음 2018/05/02 09:48:19 ID : juoJSMmMmE5 0
밥통에 밥이 떨어질 때마다 내가 해놨음. 또 밥통에 밥이 떨어져서 쌀을 씻고 있었음. 그걸 본 동생 왈, 밥통이 비면 밥통에 밥이 짠하고 생기는데 쌀을 왜 씻어??? 20대 중반의 사람이 한 소리다.
7 이름없음 2018/05/02 09:52:28 ID : oZg42IE2sqk 0
아 어머니... 제가 몇번이나 밀폐된 방 안에서 선풍기를 틀고자면 선풍기가 산소를 빨아들여서 죽는게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까... 제가 몇번이나 혈액형과 성격은 상관 없다고 말씀드렸습니까...! 제가! 몇번이나! 식물이나 물이나 밥한테는 귀가 없어서 사람말 못알아듣는다고 말씀드렸습니까!!! 왜!!! 왜 맨날 까먹으시는건데!! 왜!!!!! 게다가 왜 안믿어!!!
8 이름없음 2018/05/02 09:56:19 ID : ze4Za67s62N 0
난 India가 인도란걸 모르는 사람 보고.. 아주 어린애도 아니고 무려 인문계 나온 20대 초반 대학생이...;; 그리고 일제강점기를 일제강전기라고 쓰는 사람 봤을때...실수인줄 알았는데 계속 그렇게 쓰는거 보고 말잇못;;
9 이름없음 2018/05/02 10:14:16 ID : i7bwpWnRu64 0
레스 보니까 우리 어머니는 사람 죽는 것보다 전기세를 더 걱정하시더라... 너무해... 제발 안,않 구분 좀 해줘 유딩도 그건 구분 잘 하겠다 ㅜ ㅜ
10 이름없음 2018/05/02 11:00:59 ID : xA0twK41yIN 0
가격이 비싸다는걸 빗사다 라고 쓰는사람.. 처음엔 오타인줄 알았는데 계속 빗사다고함 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8/05/02 11:02:21 ID : u2tAphwFdA6 0
봐꿔...? 봐꿔주세요, 바꼈네, 했는대, ~하내, 돼니?, 너네 사궈? 너네 사겨?
12 이름없음 2018/05/02 11:54:44 ID : IJVbDxWlwoF 0
'남말은 새가 듣고 반말은 쥐가 듣는다' ...실화?
13 이름없음 2018/05/02 12:38:33 ID : NxWo2Fa66rz 0
미안 나도 방금전에 니글 보고 알았다
14 이름없음 2018/05/02 12:38:58 ID : NxWo2Fa66rz 0
농담이겠지 ㅎㅎ;
15 이름없음 2018/05/02 12:49:41 ID : qnPg6kpO67y 0
성씨가 두 글자인 사람이 새로 입사했는데 다른 직원이 그 사람 이름 듣고 ‘한국인인데 왜 성이 두 글자야? 잡종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엄청 웃더라. 당사자가 그 말 못들은걸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불행이라고 해야할지. 참고로 그 말 한 직원은 40대였음!
16 이름없음 2018/05/02 13:26:01 ID : VglzSMksi5V 0
그리스 로마신화를 모르는 사람이 있더라. 전혀.
17 이름없음 2018/05/02 13:37:00 ID : q1AY6ZjuoKZ 0
ㄴㄴ 진심으로 의아한 태도였음
18 이름없음 2018/05/02 14:01:01 ID : 4Ns4K2Gsksp 0
감안을 가만이라고 하는 사람.... 3번이나 그렇게 쓰더라 내 눈을 의심했음
19 이름없음 2018/05/02 14:03:51 ID : q1AY6ZjuoKZ 0
참고로 의 얘는 기름을 담아두는 통을 살때 파는 아저씨가 "(재질이 스테인리스니) 따로 세척제가 필요 없어요(기름때 긁어낸 다음에 주방세제로 닦아도 된다는 소리)" 를 "따로 세척 안해도 돼요"로 알아듣고 약 1년간 통을 씻지 않은 후 잔뜩 생긴 기름때를 보고 비명지른 후 락스 20리터 사다가 녹기만 기다린 애임... 기름때 덩어리를 긁어서 버린게 아니라... 열흘 넘게 락스만 쳐 부운거
20 이름없음 2018/05/02 14:05:25 ID : B9hcK3Pbije 0
남한에서 왔다고 하니까 나보고 한국에도 아이스크림이 있냐고 물어본 애 생각난다... 그리고 파인애플 피자가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이라고 진지하게 말하는 사람 봤다..ㅋㅋㅋㅋㅋ 감자가 들어가니까 감자튀김이 채소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봄ㅋㅋㅋㅋ 자신은 감튀를 많이 먹으니 다른 채소를 먹을 필요가 없다는 요지의 주장이었는데 허허 또 임신했을 때 마약해도 아무 문제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봤다... 이건 뭐... 심지어 본인이 임신중에 함.. 전부 미국에서 본 사람들임. 너무 뻔했나ㅋㅋ..?
21 이름없음 2018/05/02 14:09:17 ID : aty59g3RDxO 0
이것과 비슷한 예로 제갈, 남궁, 선우 등의 2글자 성을 가진 사람에 대해서 2글자 성이라고 알려줘도 성과 이름을 구분 못할 때 학원다닐때 제갈○(외자 이름) 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아무리 그 분 이름 외자라고 성이 제갈인거라고 알려줘도 진지하게 갈○씨 라고 부르는 분이 있었다. 제씨 의문의 1승
22 이름없음 2018/05/02 14:38:20 ID : Zio2JO3u5Wn 0
나한테 7월이 겨울인지 여름인지 물어보더라
23 이름없음 2018/05/02 14:57:56 ID : zgklh9a7eY3 0
강간을 간간이라고 쓰는 사람... 오타인 줄 알았는데 계속 그렇게 쓰더라
24 이름없음 2018/05/02 15:05:32 ID : XvyIMnXAlwm 0
나는 일제감전기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8/05/02 15:12:17 ID : a2la9zgktth 0
친구가 피가 섞였다는 관용적인 표현을 진짜 피가 섞인데 아닌데 왜 그렇게 말하냐고 계속 설명해줘도 우겼을때. 진짜 대갈통에 뭐들었나 싶었음
26 이름없음 2018/05/02 15:36:42 ID : oZg42IE2sqk 0
아 난 호주에서 맨날 한국인이라 그러면 북한인이냐 남한인이냐 그러면서 아는척 하는데 이 빠가사리들이 북한인이 어떻게 호주까지 날라와 스파이냐
27 이름없음 2018/05/02 16:31:32 ID : XusmGpO5XAi 0
영화 <위대한 독재자> 보고 있는데 옆사람이 무슨 영화냐고 묻길래 찰리 채플린이 만든 히틀러 풍자 영화라고 했더니 못 알아듣더라... 찰리 채플린이랑 히틀러가 누군지 모르더라고.
28 이름없음 2018/05/02 18:34:57 ID : B9hcK3Pbije 0
다른 나라 사람들은 Korea에서 왔다고 하면 당연히 남한 사람이겠지 하고 반응하는 편인데 유독 미국인들은 종종 걍 북한 사람이겠거니 하고 짐작하더라; 난 한 번은 친구가 김정은은 자기 사람들에겐 잘 대해줘? 하고 묻길래 아니..? 걔 지 고모부도 죽인 놈인데?? 하고 대답하다가 싸해져서 너 내가 남한 사람인 거 알고 묻는 거냐 했더니 여태 북한 사람인 줄 알았대더라...
29 이름없음 2018/05/02 19:04:43 ID : zTO8i5RyILa 0
내 친구 시험 볼 때 답이 빗살무늬 토기인데 민무늬토기로 적고 심지어 민무늬토끼라고 쓴 거...
30 이름없음 2018/05/02 19:11:17 ID : 83yNy7xU4Y8 0
이거 나다... 미안 사람 체온이 36.5도면 얼어 죽는다고 그 온도면 얼음이 언다는 개소리를 하는 모 아이돌 팬... 믿거
31 이름없음 2018/05/02 19:30:39 ID : rteK2K1Bbvi 0
가로수길이 연못이나 강이 가로로 있는 길이래 ..이 정도면 무식한거 맞지?
32 이름없음 2018/05/02 21:44:35 ID : pRu3zVe1zQt 0
나 여중다닐 때였는데 (당시 중3) 내 짝궁이 생리를 나쁜 피가 나오는 걸로 알고있었음. 생리하는건 나쁜피 내보내는거 아니냐고.. 아무튼 조금 충격이었음
33 이름없음 2018/05/02 21:46:30 ID : rteK2K1Bbvi 0
엥 맞지 않아..? 나 중딩 때 성교육 그렇게 배웠는데? 교과서에도 그렇게 나와있고? 나쁜피라기 보단 좀 더 구체적으로 풀어쓰면 자궁 내에 있는 찌꺼기랑 피가 나오는걸ㄴ소 알고있는데..?
34 이름없음 2018/05/02 22:00:45 ID : 3wrgmLdSIFi 0
희안하다가 아니라 희한하다라고 제발!!!!!!!!!!! 드물 희 드물 한 써서 희한이라고!!!!!!!!!!
35 이름없음 2018/05/02 22:07:25 ID : zcJQpU7xRxC 0
흔히 알고 있는 시나몬은 유럽쪽? 계피라 단맛이 강하고 우리나라에서 '계피' 라고 부르는건 중국쪽 계피라 매운맛이 더 강하다더라....ㅋㅋ
36 이름없음 2018/05/02 22:12:18 ID : U7y6lzPeFdz 0
'니 주관적인 생각말고 객관적인 생각을 말하라고' ㅋㅋㅋㅋㅋㅋ 이거 처음에 봤을때 빵터졌음...뭘말하는거지...ㅋㅋ
37 이름없음 2018/05/02 22:30:32 ID : oZg42IE2sq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게 그거였구나 북한에서도 아이스크림이 있냐... 물론 아이스크림은 없고 얼음보숭이는 있습니다만?
38 이름없음 2018/05/02 23:50:02 ID : eLe0tze2MnX 0
사실 그거 절대온도로 말한 거 아님??
39 이름없음 2018/05/02 23:51:08 ID : jBvxxwpO8mL 0
13시가 3시인줄 알았대... 고2때 반친구가...
40 이름없음 2018/05/03 01:25:47 ID : yJSNy3Rwrar 0
난 이런 스레 별로야.. 사람은 모두 배우면서 살아가고 필요한 지식과 필요없는 지식이 있어. 타인의 기준에서는 ‘상식’이지만 다른 타인은 전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거지.
41 이름없음 2018/05/03 01:58:11 ID : K7xTO61vfPa 0
그냥 '나쁜 피'라고 했으니 의 짝은 그냥 우리 몸 속의 나쁜 피라고 말한거겠지... 허허허 우리나라 성교육 심각하구나 ㅋㅋㅋㅋㅋ 더 더 더 정확히 말하자면 생리는 자궁이 (멋대로)아이를 맞이하려고 집을 지었다가 안 오니까 파괴시켜서 그 이물질 내보내려고 하는거임..... 자궁은 인성이 못되먹은게 확실하다... (?)
42 이름없음 2018/05/03 02:09:06 ID : K7xTO61vfPa 0
주관적 1인칭 객관적 3인칭... 말 되는데? 이야 40레스밖에 안 달렸는데 진짜 가관이다
43 이름없음 2018/05/03 02:10:47 ID : zcJQpU7xRxC 0
자궁 내벽에 두텁게 쌓은 영양분이 수정이 되지 않으면 필요가 없기때문에 내보내는거라고 알고있음 생리통이 그래서 생기는거 그거 떼어내려고
44 이름없음 2018/05/03 05:17:18 ID : LdXAry7ButA 0
주관적 - 개인의 생각이나 견해로 바라보는 시각 객관적 - 사실이나 수치에 초점을 맞춰서 바라보는 시각 맞는 말 아니냐..?
45 이름없음 2018/05/03 07:03:27 ID : vzO8o3U5e7A 0
별건 아니고... monkey 스펠링 모르는 친오빠 정도
46 이름없음 2018/05/03 07:05:18 ID : jh9io0smGsi 0
생각이 붙는 이상 어디까지나 본인의 생각이니까 객관이든 주관이든 큰틀에서 봤을때 소용없는거 아냐? 저 글이 논란이 됐던 이유도 객관이나 주관이나 별의미없는 논쟁에서 나온 얘기여서 비웃음을 샀던걸로 기억해
47 이름없음 2018/05/03 10:51:58 ID : tfQpO5XzdVa 0
상처가 낳는다 아얘 ......교과서라도 제대로 읽었으면 안 틀렸을 것 같은 맞춤법은 대체 왜 틀리는 걸까.....
48 이름없음 2018/05/03 16:39:38 ID : 83yNy7xU4Y8 0
"젖살이래 성희롱이냐" 라는 댓글 보고 충격먹음 ㅋㅋ.....
49 이름없음 2018/05/03 16:48:36 ID : oZg42IE2sqk 0
ㅁㅊ 저거 보고 생각난건데 꽃이를 꼬치가 부끄럽다고 꼬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대더라 아니 그러면 닭꼬치는 어떻게 발음하냐 이 음란마귀야
50 이름없음 2018/05/03 19:12:22 ID : imE6Y5TPh86 0
꼬지라고 발음하겠지? 영국은 무슨 말 쓰냐던... 그... 하... 영국이 영어쓰지 아님 뭘 써...
51 이름없음 2018/05/03 23:34:03 ID : tyY1bg47AoY 0
ㄹㅇㄷ라는 바퀴약 있지? 되게 독해. 뭔 성분으로 되어 있는지 물에 잘 녹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잘못 뿌리면 바퀴벌레 시체만큼 뒷처리하기 골때리다고 생각함. 근데 그걸 가족 중 한 명이 안방 문 경첩에서 끼익 소리 난다고 거기다 기름 치듯 뿌렸어. 글자 안 읽고 통 모양만 보고 뿌리신 것 같은데 진짜 기겁해서 소리질렀다ㄷㄷ
52 이름없음 2018/05/04 02:14:39 ID : e6o6o59cmrd 0
글 쓰다가 '봇물터지듯' 이라는 표현이 들어갔는데 뜬금없이 그걸 보고 불편하다고 댓글로 성질내던 분... 그런 성희롱 여혐 표현 쓰지말라고 갑분싸하고 욕하더라고;; 하도 황당해서 봇물은 그런뜻 아니라고 내가 답글 달았더니 원래뜻이 어쨌든 성희롱하는 목적으로 끼워쓴 표현 아니냐면서 한남 소리까지 들었다;;; 저기요 저도 여자인데요...;; 설마 봇물이라는 말 보고 이상한거 떠올린거야? '보'는 니가 생각하는 그 뜻이 아니라 물가두는 댐이라고요 댐!!! 으아아아 아니 왜 본인이 국어 못해서 이상한 착각한걸 왜 나보고 성질내고 욕하는거야ㅋㅋㅋㅠㅠㅠㅠ...
53 이름없음 2018/05/04 19:25:40 ID : PikoIINy4Y7 0
진짜 무슨 말이나 못 하면 ; 뭐 셀프디스인가..??? 저런 어른들 많을까 봐 무섭다 ;
54 이름없음 2018/05/05 02:06:40 ID : oZg42IE2sqk 0
헐 자궁이 애기 온다고 파티준비하다가 애 안왔다고 깽판치면서 다 엎어버리는 만화 본적 있는데 그게 그 뜻이었구나 여잔데 나도 몰랐음...;; 성교육 제대로 못받아서... 아무튼 사람들이 자궁 그렇게 까는데에는 이유가 있었구만 확마 나쁜시키
55 이름없음 2018/05/06 12:28:26 ID : pRu3zVe1zQt 0
헐 설마 집안일 해본 경험이 별로 없나.. 나도 놀랬다
56 이름없음 2018/09/22 21:29:13 ID : TWmMi789wFg 0
남친이랑 처음 그거 할 때 어디에 넣는건지 몰라서 화장실에서 혼자 항문에 손가락 집어넣고 똥 빼고 물로 행궜다. 근데 나도 모르게 나한테 구멍이 하나 더 있더라
57 이름없음 2018/09/23 01:24:57 ID : upO1eJPdyIM 0
이 레스에 나온 사람은 무식한 게 문제가 아니라 인성이 덜 되셨는데..? 사람한테 잡종이라는 표현을 쓰냐..
58 이름없음 2018/09/23 01:34:15 ID : cE4K3RA4Zg1 0
본인얘기..? 맞다면 솔직히 자기 몸도 제대로 모르는데 관계는 왜 갖는거냐고 묻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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