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해니까 (3)
2.원래 공사를 아침부터하나 (9)
3.마음속에 담아뒀던 말 초성으로 적고가는 스레 (50)
4.새해에 눈먼 이야기 (3)
5.부럽다 너무 부럽다 (1)
6.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아~~~~~~~~~~~ (5)
7.아직 나오지않은 영화에 대한 헛소리 해보고 (3)
8.톡을 안보는데 뭐라고 다시 보내야할지 모르겠다 (1)
9.너네가 한 행동중에 제일 나쁜짓은 뭐야? (113)
10.어어아아아어아갑자기화나네 (5)
11.나 20살인데 통금 8시야... (26)
12.요즘은 시뮬레이션 게임 없나? (4)
13.자기 좋아하는 간식 적는스레 (14)
14.다음 중 물음표에 들어갈 수는? (2)
15.나 레스주들한테 할말 있어 (8)
16.무민 닮았다고 들었는데 (10)
17.리디 여주하기 vs 카카페 여주하기 (6)
18.경험상 우울한게 피부 노화에 제일 크게 영향 끼치는듯 (4)
19.쥐도 꿈을 꿔? (3)
20.고3인데 마쎄랑 말레랑 아프리카 몰라가 너무 갖고 싶어 어쩌지 (10)
1
이름없음
2018/06/02 22:28:37
ID : i7804K1yNwE
4
시험볼때 서랍장에 요점정리한거 보고 컨닝해서
평균 87점 나왔던거
102
로어
2018/08/13 17:07:15
ID : hgp81g1vjwL
0
내가 로어가 될 거란게 어찌보면 제일 잘한 일이면서도 제일 나쁜 짓이 되겠지?
103
이름없음
2018/08/13 19:19:31
ID : zXxTXBBvzU2
0
집에 혼자 있을 때 술 뚜껑에다가 3분의 1정도 따라서 서너방울 마신 거...? 며칠 안 됐... 솔직히 나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음
104
이름없음
2018/08/13 19:29:03
ID : NAnPcspaleH
0
여기 미친것들 많구나.. 성폭행, 살인 같은걸 자랑이라고 떠들어대는건가; 제발 평생 고통받으면서 지옥에서 살았으면
105
이름없음
2018/08/13 21:35:36
ID : 6ksnXxXvva6
0
106
이름없음
2023/06/30 15:06:42
ID : so6i6Y1g2Lb
0
부모님 돈.... 만원짜리 비상금 훔침
107
이름없음
2023/06/30 15:09:43
ID : sry3O3DteFd
0
남이 누구한테 심한 장난치라는거 거절못하고 억지로 다한거.
옆에서 보던애가 답답했는지 역으로 화내는 연습좀 시킨뒤에는 더이상 그런일 없었음.
근데 그것보다 더 나쁜짓이 있긴 있었네.
사회복지실습다녀오는데 제대로 안하고 눈치없이 행동하다가 같은 학과여자애한테 욕오지게 먹은 적이 있었음.
나도 딱히 잘한건 아니지만 정말 기분이 처참했던게 전부다 알고 일부러 그런걸로 취급해버리니까 참 억울하기도 했음.
몰라서 눈치가 없었던거고 그걸 배울의지는 있었는데 정신차려보니 내가 다망쳐버린거였는데 그걸 단순히 내가 이상한 놈이어서 문제있었던거다로 결론나버리니까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았음.
108
이름없음
2023/07/03 20:31:23
ID : jdyJTRvjy44
0
이것도 나쁜건가 좀 사패같은디 전에 동생이랑 말 다툼하다가 동생이 너무 악마같고 짜증나서 동생이 학교에서 만들어왔던 장난감 북 같은거 부엌칼로 동생 보는 앞에서 찢어버림 막 사람 찌르듯이 북 찌르면서 내가 다시 생각해도 좀 그러네 근데 그땐 너무 짜증나서 아무 생각도 안들었음 하고 나니까 내가 뭔 짓을.. 자각하더라 근데 그 후에도 가끔 동생이랑 싸우면 동생 방에 커터칼이나 가위 들고가서 몰래 인형을 조금씩 망가트리고 옴
109
이름없음
2023/07/04 00:16:58
ID : cINAi8rBwHy
0
그러지마.. 이 글 보니까 기억 나는 게 있는데 나도 옛날에 동생이랑 싸우고 동생 꺼 뭔진 기억 안 나는데 하나 망가뜨렸는데 나중에 와서 생각해보면 미안하고 슬퍼서.. 그리고 가끔 생각나면 슬퍼
110
이름없음
2023/07/04 00:54:51
ID : zWi5TXs4IHD
0
2살 차이나는 남동생이랑 초6 때 같이 합기도 다녔는데 난 금방 적응해서 친구들, 친한 동생들이랑 잘 놀았는데 동생은 적응 잘 못 해서 친한 친구 한 두명 밖에 없고 걔네가 가끔 안 나오면 혼자였음 근데 나는 동생이 너무 쪽팔려서 내가 친구들이랑 있을 때 나한테 말 걸면 친구들 보는 앞에서 대놓고 무시하거나 저리 가라고만 짜증냄 근데 얼마 전에 얘기하다 울면서 그때 진짜 힘들었다고 그러는데 순간 너무 후회스럽고 미안했음 그냥 동생 껴서 같이 노는게 뭐가 어렵고 귀찮다고 그렇게 큰 상처를 남겼을까 싶고…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함
111
이름없음
2023/07/04 01:49:03
ID : 3woKZcrgqmE
0
초딩 때 어떤 애 반짝반빡한 종이 훔친거 …… 아지도 사과 못하고 잇움 여전히 친구의 지인인데ㅠ..근데 진심 난 심한 편에 속할 줄 알았는데 여기 무서운 사람 많네;
112
이름없음
2024/12/31 15:47:38
ID : Rwmnwk9wLhz
0
초1때 어떤 애가 100원짜리 작은 주문 북? 같은 걸 자랑했는데 그게 너무 탐나서 훔쳤음... 훔치고 나서도 너무 죄책감 들어서 제대로 보지도 않음... 그 뒤로는 누구거 훔친 적 없지만 계속 기억에 남네
113
이름없음
2024/12/31 18:44:35
ID : sry3O3DteFd
0
친구가 꼬드겨서 불법 안마방 같이 다녀온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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