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끔 난 지구상에서 우리가 (5)
2.스레딕을 잘몰라 (6)
3.애들아 제발 나 좀 살려줘 직장내에서 성추행당했어 (4)
4.밤 새우기 스레 (7)
5.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6.부탁인데 사람 좀 걸러줘 제발 (3)
7.술먹고 전남친 (전여친)or짝남(짝녀) 한테 연락 했을 때 (1)
8.스레더들아 (4)
9.기말고사가 다가왔습니다 (2)
10.밤샐사람 (5)
11.레주들은 비꼴때 (1)
12.레주들끼리 지금부터 꿈에서 만나면 (5)
13.모두들 좋은 꿈꿔 (2)
14.안녕!좋은 꿈꿔! (2)
15.존댓말 반댓말은 꼭 있어야되는 존재일까? (38)
16.몸치반으로 댄스를 배우기 시작했어! (4)
17.밤에 심심한데 (2)
18.. (12)
19.낮에 뜨는 달 결말 (1)
20.스레딕에 얼마나 있었어? (8)
난 반댓말로 다 통일하면 좋겟다고 생각하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해? 존댓말 솔직히 좀 불편한 감이있어.
근데 미국영화보면 부모하고 자식관계에도 존댓말 없이도 잘 대화하는거보면 너무 부럽다랄까.... 우리나라에선 상상도 못하는 애기겠지?
아냐 우리나라에도 부모님이랑 반말로 잘 대화하는 사람 많은걸?ㅎㅎ
아무래도 우리가 존댓말을 쓰는 이유가 옛날부터 존댓말, 반말이 정확하게 구분 되어있고 또 몇백년 동안 그렇게 쓰다보니까 그렇겠지?ㅋㅋㅋ
외국 같은 경우는 존댓말, 반말의 경계선이 애매-하니까...ㅋㅋㅋ
해외 살면서 느낀건데 부모님이랑 반말을 쓴다고 해서 막 허물없이 지내고 그런건 아냐ㅋㅋㅋ
오히려 한국 부모님보다 훨씬 엄하신 부모님 많이 만났어;; (물론 안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쌤한테 안녕! 이러면서 인사하는거 상상하니까 뭔가 웃기다ㅋㅋㄱㄲ 좀 더 친근감(?) 느껴지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굳이 반말로 통일해야하나.' 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다... 만약 그렇다면 약간 좀 무리지 않을까
아진짜? 우리부모님은 반말하는 말투가보이면 무조건 혼내시거든. 몰랐네.. 해외에도 반말 존댓말이 있었어??? 혹시 어디살어?
이케이스는 선생님한테 hi 라고 인사해도 뒤에 오는 호칭에 따라서 존댓말이랑 반말이 나눠져
뒤에 Mr. 나 Ms. 를 붙히고 이름을 말하면 존댓말이 되는거고 그냥 이름만 말하면 바로 교무실 각....
미안해....미국 쪽은 아냐ㅋㅋㅋㅋ
다만 미국 국제 학교에서 미국 선생님이랑 미국 교육 과정을 배우고 있을뿐...!
ㅇㅁㅇ?? 아냐아냐 사립학교라니;; 미안해 애매하게 말해서ㅠㅠ
중동 쪽에서 미국계 국제 학교를 다니고 있어.ㅋㅋㅋㅋㅋ 나도 사립학교 가보고 싶다ㅜㅠ
유럽 사는 학생인데 여기도 존댓말 있어! 나도 아파트 가디언아저씨나 교수님 등 대부분의 어른들한테는 항상 존댓말 쓰는뎁...동갑끼리도 안친하면 처음엔 존댓말 쓰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어른께 반말쓰는 거는 사적으로 엄청 친한 경우야. 부모님이나 조부모님, 아니면 예전부터 오래 알고지냈던 선생님 등등. 외국이라고 해서 막 아는사람이면 다 반말하고 그런 건 아냐. 교수님께 메일 보낼 때 예의바른 표현 쓰려고 애들이 얼마나 신경써서 쓰는데ㅋㅋㅋ
외국도 formal 한 단어 따로 많이 있잖아
상대방한테 존중을 표현하는 방법이라서 필요한것 같긴해
난 나이서열이 문제라고 생각해. 한 살이라도 나이차가 나면 친구라고 부르기 애매해지잖아.
아무리 친하더라도 나이차가있으면 친한 '친구' 대신에 친한 '언니' '동생' '오빠'라고 소개해야 하는 이런 문화가 문제 아닐까.
나는 존댓말 계속 있었으면 좋겠어... 고전 시나 소설같은거 존댓말인 경우가 많잖아 존댓말이 사라지면 그런 문학작품들 다 다시 해석해야할텐데 본래의 느낌을 잘 살릴수 있을까? 존댓말은 우리언어의 특징이고 개성이잖아... 그냥 보존했으면 좋겠어
나도 나이 서열이 문제라고 생각해.내가 한국식 나이를 싫어하는 것도 이것 때문.
세는 나이가 뱃속 아기를 배려하기 위한 거라는 핑계를 대는 사람도 있는데 그럼 해가 바뀌면 바로 한 살을 더하는 게 아니라 다음 생일이 올 때 한 살을 더해야 맞는 거 아니야.예를 들면 2018년 6월 7일에 태어난 애를 한 살로 치면 2019년 1월 1일이 되자마자 바로 두 살로 치는게 아니라 2019년 6월 7일이 되어야 두 살이 되는 것처럼
그리고 솔직히 어리다는 이유로 초면에 반말하는 것도 좀 싫더라.본인이 이모삼촌 뻘 이상이라면 모를까
"네 소원이 무엇이냐?"하고 하늘님이 내게 물으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야." 하고 대답할 거다. "그 다음 소원은 무엇이냐?"하면, 나는 또 "우리나라의 독립이야." 할 거고, 또 "그 다음 소원이 무엇이냐?"하는 셋째번 물음에도 나는 더욱 소리를 높여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 대한의 완전한 자주독립이야." 하고 대답할 거야.
스레딕 느낌나는 반말로 해봤다
hmm
계절이 지나가는 하늘에는
가을로 가득 차 있어.
나는 아무 걱정도 없이
가을 속의 별들을 다 헬 듯하네.
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별을
이제 다 못 헤는 것은
쉬이 아침이 오는 까닭이고,
내일 밤이 남은 까닭이고,
아직 나의 청춘이 다하지 않은 까닭이야.
별 하나에 추억과
별 하나에 사랑과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별 하나에 시와
별 하나에 엄마,엄마,
엄마, 나는 별 하나에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봤어. 소학교 때 책상을 같이 했던 아이들의 이름과, 패, 경, 옥, 이런 이국 소녀들의 이름과, 벌써 아기 어머니 된 계집애들의 이름과, 가난한 이웃 사람들의 이름과, 비둘기, 강아지, 토끼, 노새, 노루, '프랑시스 잠', '라이너 마리아 릴케' 이런 시인의 이름을 불러 봤어.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어.
별이 아스라이 멀듯이.
엄마,
그리고 너는 멀리 북간도에 있어.
나는 무엇인지 그리워
이 많은 별빛이 내린 언덕 위에
내 이름자를 써 보고
흙으로 덮어 버리었어.
딴은 밤을 새워 우는 벌레는
부끄러운 이름을 슬퍼하는 까닭이야.
그러나 겨울이 지나고 나의 별에도 봄이 오면
무덤 위에 파란 잔디가 피어나듯이
내 이름자 묻힌 언덕 위에도
자랑처럼 풀이 무성할 거야.
Hmm...
음슴체는 어때? 국민 여러분 안녕함?
할머니, 도와드려도 됨?
선생님, 질문 있음.
이거 얼마임? 1000원임.
저기, 길 좀 물어보겠음. 여기 어떻게 감?
투표하셈
나이 상관 없이 존대 쓰는 게 좋을 것 같지 않아?
사장도 사원한테 무조건 존대. 호칭은 떼고 이름만 부르는 거지.
난 차라리 사라진다면 반말이 사라지는게 좋은거같은데..
존댓말이 익숙해서 친구 만나도 나도 모르게 존댓말이 나올때가 많아
회사 다니면서 존댓말 쓰고 존댓말 듣는데 익숙해졌어
최근다닌 회사들은 전부 '(이름)님' 이라고 부르고 직급 상관없이 존댓말 쓰거든
난 오히려 친하다고 반말하는거 보이면 별로더라고
https://youtu.be/Oc-Q6XZPFlo
세상에는 언어만이 의사소통인걸까?
이 햄스터는 말은 안통하지만 물을 달라고 하고있는데 거기에 존대와 반말 구분이 필요할까? 나도 스레주랑 비슷한 궁금증이 생기네ㅎㅎ
레스 작성
5레스가끔 난 지구상에서 우리가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8.06.10
0
6레스스레딕을 잘몰라
106 Hit
잡담
이름없음
18.06.10
0
4레스애들아 제발 나 좀 살려줘 직장내에서 성추행당했어
445 Hit
잡담
이름없음
18.06.10
0
7레스밤 새우기 스레
75 Hit
잡담
이름없음
18.06.10
0
18레스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5 Hit
잡담
이름없음
18.06.10
0
3레스부탁인데 사람 좀 걸러줘 제발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2
1레스술먹고 전남친 (전여친)or짝남(짝녀) 한테 연락 했을 때
709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4레스스레더들아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2레스기말고사가 다가왔습니다
50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5레스밤샐사람
61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1레스레주들은 비꼴때
93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5레스레주들끼리 지금부터 꿈에서 만나면
61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2레스모두들 좋은 꿈꿔
50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2레스안녕!좋은 꿈꿔!
48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38레스» 존댓말 반댓말은 꼭 있어야되는 존재일까?
446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4레스몸치반으로 댄스를 배우기 시작했어!
68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2레스밤에 심심한데
48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9
0
12레스.
62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8
0
1레스낮에 뜨는 달 결말
1254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8
0
8레스스레딕에 얼마나 있었어?
79 Hit
잡담
이름없음
18.06.08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