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금 살고있는 나라 인종차별 어때? (8)
2.지금 몇시야? (14)
3.내일 지각안하게 (3)
4.너무 심심한데 동접자 없어? ㅜㅜ (21)
5.독일 거의 1세기만에 (2)
6.자기 외모 생각하는 스레 (36)
7.위메프가 자꾸 날 유혹한다 (2)
8.축구 존버로 전략 바꿨나봐 (1)
9.스레더들아 심심하다 (11)
10.고3인데 (4)
11.키큰남의 마인드 (23)
12.친구가 알바하다가 입원했데 (1)
13.다들 이럴때 무섭다 하는거 알려줘 (27)
14.사전투표 했다. (4)
15.해외에서 좋은대우 받는 직업 (9)
16.잠온다 or 졸린다 (16)
17.스레 초짜라서 질문좀 할게 ㅜㅜ (6)
18.똥싼적있니 (7)
19.마음속에서 두 생각이 싸우는 애들 많아? (11)
20.보내지 못 하는 편지 쓰는 곳 (10)
난 못생겼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음
진짜로 평균 이상 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음
솔직히 내가 봐도 나는 못생기지 않다
난 이쁘단 소리를 안 들어본적이 없엉
정말로 진짜 예쁘다 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솔직히 내가 봐도 나는 연예인급 외모야
난 이상하게 청설모 닮았다고 하더라고....다람쥐도 아니고 청설모라고.....근데 청설모랑 합성하니가 내가 동물외모인건 잘 알겠어....^^
맨날 예쁘다는 소리 듣는당!! 그래도 안질리는거 같아 (외모지상주의 같지만 ㅠ) 내 친구들도 정말 다 예쁜데 그 중에 너가 제일예뻐 말듣는게 제일 기분좋다~
티는 안내지만 나도 내가 예쁘게 생겼다는거 알고 거울볼때 마다 기분좋아 헤헤
청설모ㅋㅋㅋㅋㅋ귀여울거같다
난 외국인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들어ㅋㅋㅋㅋ심지어 전에 파리바게트 갔는데 그 때 매장이 좀 시끄러워서 내 말이 잘 안들렸나봐. 알바생이 먹고 갈건지 갖고 갈건지 다시 물어보는데 영어로 물어보는거얔ㅋㅋㅋㅋ그래서 한국말로 대답했는데 알바생 되게 뻘쭘해보였음...영어로 대답해줄걸 그랬나...ㅋㅋㅋㅋㅋㅋ
좀 밋밋하게 생기긴 했는데 화장하면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 생각해보니 예쁘다는 말을 들은지가 꽤 된 것 같긴 하다 흐음 그렇게 별로인가
난 자존감이 낮아서인지 귀엽다는 말이 비꼬는것처럼 들린다..
솔직히 거울볼땐 그냥 볼살많은 사막여우느낌인데
막상 내 눈이 잘못된건지 거울하고 사진의 내 모습하고 엄청 달라서 그냥 남들볼때 내 얼굴은 이렇구나라고 생각하는중.
그래서 사진찍는걸 좋아하지 않아.
거울볼 땐 눈에 커보였는데 사진에선 1/2배로 작아지는거 다들 마찬가지인거지?
난 우파루파 닮았단다....그렇게 말해놓고선 이쁘다고 함.쉬불 어따구로 믿으라고 흥 쳇 이쁘다는 말은 좋네
윙?? 내 친구랑 똑같은데???
아, 참고로 난 처음 만난 애한테 한대 치고 싶은 애라던가 너구리랑 복어+나무늘보라는 칭찬을 들어☆
내 외모는 평범~못생김 사이인데 가끔 친구나 아예 모르는 사람한테 예쁘단 말을 듣기도해
그런데 외모로 질투나 주목받은적도 없거든 객관적으로 어떤 외모인지 잘 모르겠어
무쌍인데 눈은 크거든 근데 나는 쌍커풀 있는 눈 가지고 싶어..
그리고 예쁜코!
치아 엄청 고른편이라 사람들이 다 교정했냐고 물어봐'
그와중에 내 별명 박서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 보통이고 얼굴 보통. 잘생겼단 소리는 빈말로 많이 들어봤고 노골적으로 못생겼단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상대방 반응 보고 '내가 좀 별로인가?'싶을땐 많았음
난 주로 귀엽단 얘기 많이 듣는데
아니 다들 짠거처럼 처음에 말걸때 와 진짜 귀엽게생겼다 이럼;;한 90%정돈 그런듯 내가 생각해도 황당한데 진짜야;
여자들한텐 진짜 귀엽다 이런 얘기 듣고 남자들한텐 귀엽다 패시브 깔고 청순하다 이런말도 많이 들어본듯
예전에는 귀엽단건 별로란걸 돌려말하는거라 들었는데
나이 성별 안가리고 정말 귀엽게 생겼단 말 진짜 뻥없이 100번 넘게 들어본거같아서 내가 예쁘진 않아도 진짜 귀엽게 생겼나보다 싶다
나 인데 새로운 이미지가 생겼어^^
이름하여 박쥐....초음파 질러보래...ㅇㅅㅇ)=3
차라리 청설모로 살께...내외모를 잘 알게됬오..
유전자란 유전자는 다 몸으로 쏠린 듯 해... 얼굴은 그냥 평범에서 귀여운 정도...? 귀여움이랑 키랑 바꾼 걸지도 몰라 키가 152...ㅋㅋㅋㅋ 근데 또 막 70d인데 34 23 36 이러고 나오더라 유전자란 유전자는 다 몸매로 쏠리고.... 예뻤으면 조켓당
나는 진짜 자랑은 아닌데 별명이 2초 설현이야ㅋㅋ 근데 좀 다운그레이드된 버전이랄까? 또래애들보다 아줌마들 아저씨들한테 예쁘다는 소리 듣는 편이야 내 생각엔 내가 예쁜건 아니고 잘생겼다? 정도인듯
저녁에 가끔 거울보면 괜찮은거같은데 후면카메라로 찍힌거보면 눈물난다.. 심지어 셀고에 갤럭시유저라 셀카도 그닥임ㅎ
여잔데 우리반 남자애가 나보고 유승호 닮았대 (눈썹이랑 눈 때문인듯) 여자애들은 나 하이애나 닮았대!목 길어서 별명 뱀이야
눈이 크고 초롱초롱해.
코는 약간 콤플렉스야.
입술도 도톰해.
어깨 여자 치고 넓은데 허리가 얇고 골반 넓어.
어깨좀 좁아졌음 좋겠다. 아담해지고 싶어
다들 예뻐서 부럽다. 나는 진ㄴ짜 자존감 떨어지더라ㅠㅠ 무쌍에다가 눈도 작은편이고 코는 컴플렉스이당ㅠㅠㅠ 입은 걍 그런데 좀 더 두꺼웟으면 하는 바램잇음ㅠㅠㅠ 볼살 개많고 얼굴형도 동글이라서 못생겻단말 많이들음. 이번겨울방학때 쌍수 눈매교정 앞트 뒷트 하는게 꿈임
나도 예쁘단 소리 듣고싶다ㅠㅠㅠㅠㅜ
눈은 수술을 했는데도 보통사람 눈크기도 안되고 시력도 라식 라섹 못 할정도로 나빠서 안경만 끼고 살아야 할 판ㅋ... 콧대도 낮아서 안경은 자꾸 흘러내리고 얼굴형도 넙대대하고 피부는 관리한다고 팩하고 좋다는거 바르고 몇년해도 엉망이다ㅜ...어깨도 떡 벌어져서 왠만한 프리사이즈도 어깨때문에 안 맞을때도 많다ㄹㅇ장군상
예쁘다는 얘기는 잘안듣는편인데 난 내얼굴에 자신있어서 스스로 이정도면 예쁘지라고 생각하면서 거울자주본다 ㄹㅇ공주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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