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세범 (17)
2.쌍꺼플이 자꾸 풀려요 ㅜ 도와주세요 .. (5)
3.애둘아 나 충장로 시내 갈건데 브라운계열 섀도우 추천좀해조ㅓ (3)
4.다들 피지 관리 어떻게 해? (3)
5.여자들중에 h컵 이상이면 브라 어디서 사야하는지 알아?? (7)
6.극극극극극지성 파데 추천좀 (5)
7.안뇽 이옷 어때 (17)
8.보통 왼쪽 가슴이 오른쪽보다 더 크다고 하잖아 (10)
9.콧대 메이크업.. (2)
10.내일 긴셔츠에 검정색 캐미솔이랑 반바지 입을건데 더울까? (3)
11.부모님 몰래 타투한 사람 있어? (13)
12.키181 여름패션 (6)
13.여름에 귀뚫기 (10)
14.. (1)
15.30대 초 여자 가방선물 (2)
16.속눈썹이 너무 짧아! (8)
17.레드오렌지립에 어울리는 화장 (2)
18.에이프릴스킨 국민비누 (1)
19.남자가 반하는 스타일 (11)
20.섀도우 팔레트 뭐가더나을지 골라줘! (2)
1
이름없음*
2018/07/03 16:34:13
ID : umpPg5feZip
0
난 부모님 몰래 타투한 앤데 27살이라서 이제 슬슬 시집도 가야되고 대구 살아서 너무 더워서 들킬 뻔한적 많거든ㅠㅠ 부모님이랑은 따로 살고 엄마는 가끔 자취방에 와서 이미 들켰는데 엄마는 진짜 쏘쿨해서 용으로 하지 이러고 말더라곸ㅋㅋㅋㅋㅋㅋ 내 팔엔 장미가 있거든 나름 의미있는곤데... 여튼 잡소리는 여기까지하고 아빠가 문제야 완전 진또배기 경상도 상남자라서 내가 단발로 자르는 것도 싫어하고 바지 입는거까지 싫어하는데 아빠한테 갈때마다 쿨토시? 그거 끼고 긴팔까지 입거든 한여름에도... 혹시 나같은 애 있으면 어떻게 가리는지, 아니면 무서운 부모님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는 방법 좀 가르쳐줘
2
이름없음*
2018/07/03 16:39:13
ID : umpPg5feZip
0
시집 얘기한건 드레스 때문이얌ㅠㅠ 시댁 눈치보단 우리아빠가 더 무서웡
3
이름없음
2018/07/03 17:20:12
ID : hfcK1yKY4Mp
0
팔에 전체적으로있어? 컨실러같은걸로 안되나..?
4
이름없음
2018/07/03 18:11:59
ID : TWp9io0nzU7
0
전체적으로 있어ㅜㅜ 컨실러도 해봤는데 내가 땀이 많아서 그런지 빨리 지워지더라...
5
이름없음
2018/07/03 22:22:33
ID : upTU5dO1eIF
0
분장용 찰흙 같은 것 어때?
6
이름없음
2018/07/03 22:24:45
ID : K1va066knws
0
헐... 왜 숨겨야 하냐 네 몸인데? 그리고 성인인데? 그냥 막 나가
7
이름없음
2018/07/04 01:03:35
ID : 6lyGlilB82p
0
어머니를 통해서 아버지를 설득해봐..
8
이름없음
2018/07/04 03:13:55
ID : QrdRyGk5TQr
0
오 그런것도 있어? 한번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27살 먹고 막나가려니까 늙어가는 아빠보면서 맴찢... 그리구 이때까지 평탄치 않은 인생을 살다가 뒤늦게 철든 케이스라 더 막나가기엔 아빠한테 미안해ㅜㅜ 타투도 한참 철없을때해서 나도 후회중이구.... 아빠가 내 타투보면 많이 속상할거같아 타투지우려구 열심히 돈 모으고 있어!
우리 부모님 이혼하셔서 서로 연락을 안하셔ㅠㅠ 부모님 이혼 후에 아빠가 더 외롭고 이러다보니 자식에게 집착하는 것도 커졌고 상처도 많이 받으셔 그래서 지우기 전까지 들키고 싶지않아ㅜㅜ
9
이름없음
2018/07/04 07:34:09
ID : 6lyGlilB82p
0
아 지우려고 생각중인거야?? 그럼 그냥 솔직히 말씀드리고 철없을때 했던건데 곧 지우려고 돈모으는중이라고해..!
컨실러랑 긴팔드레스 아닌이상 숨기기는 어려울거같은데ㅠㅠ 살색 반창고같은것도 팔전체에 붙일수는 없고..
10
이름없음
2018/07/04 11:12:39
ID : i2pUZio0nxv
0
난 아빠랑안친해서 몇년째 안보고있는데 내가 문신한지 1도모르셔 걸리는순간 난 생매장당할듯ㅋㅋㄱㅋㄱㅋ 한두군데가가니라서 모르게땅 나두 시집이 걱정인게 마찬가지로 드레스 ㅜ 시부모님이 무슨생각하실까 반대하실까 걱정중 문신을했다는거에 후회는 없는데말이야
11
이름없음
2018/07/04 17:05:02
ID : i2pUZio0nxv
0

12
이름없음
2018/07/06 01:17:24
ID : r85Qq41xzPi
0
나도엄청가부장적인 아빠라서 처음들켯을땐 더이상내딸아니라고할정도였어 나는 완전바탕도 칼라라서 지워도 없어지지가않더라고 그렇게지내다보니까 조금씩 생각이달라지시더라고 지금도좋아하진않지만 결혼할남자가 싫어한다했더니 그런놈만나지말라고 인사온남자얼굴도안쳐다볼정도였어 쓰래주 부모님은어쨋든 자식을이해하려할거야 지운다고해도 깔끔하게지워지는게아니라서 언젠간알게되 ㅜ ㅜ그냥조금더솔직해지는건어떨가..?
13
이름없음
2018/07/06 07:31:08
ID : wK0oIMqlDvD
0
고지식한분들이라면 이해안될수도잇을듯 아버지생각에는 조폭들이나하는문신을 내딸이하고잇으니 충격과 황당함 절대이해할수없을수도잇겟다ㅎ...이해시킬수있을까 선타투후뚜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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