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신발 다 젖었다 ㅠㅠ (4)
2.물 마실때마다 물비린내 오져 ㅠㅠ (14)
3.그러고보니 요즘은 꿈도 안 꾸네... (3)
4.다들 몇 살이야? (43)
5.절교한 친구가 1년만에 갑자기 톡을 했어 (12)
6.저기 급한데 .... (4)
7.여긴 왜 북마크 같은 거 없지 (4)
8.소통하쟈 (2)
9.야 얘들아 부대에서 전화 달라는데 (1)
10.다들 친구 무슨 기준으로 사겨? (19)
11.개기일식 (6)
12.일러스트 독학하는데 도움되는 좋은서적 없을까? (1)
13.블러드문 보러갈거야.. 5시까지 밖에서 뻐팅겨야지 (6)
14.핸드폰 뭘로 살지 고민인데.. (6)
15.심리에대해 궁금한 거 있어? (13)
16.진짜 친한친구는 어떤친구라고 생각해? (21)
17.사람은 외모 능력 성격의 삼각관계같음 (6)
18.우리동네 시장이 젤 좋다! 있어? (2)
19.라면이 좋아 치킨이좋아? (35)
20.자기 이름 써보고 가 (39)
물건같은거 살때 쇼핑몰에서 2만원짜리 옷사는거에 배송비 붙으면 아까운데 2만 5천원짜리 치킨 살때는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건 왜그러는거야??
그건 만족이라는 게 너무 높게 잡혀있어서 그런 거일거야
뭐라설명해야되지
난 어떤걸 이뤄야돼 이랬는데 거기에 도달 못하니까 나 자신을 한심하게 보는 거지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하
인생에는 휴식기가 필요한 법이야
어떤일에 푹 빠져 있다보면 잠시 멘붕이나 이런것처럼 애들말로는 현타(?) 어쨋든 이런게 오는 거지
남이 자기 뒷담 까는건 싫어하면거 자기는 남 뒷담 잘 까는 놈들이 왤케 많을까? 걔네들 심리는 뭐지?
사실 안 그런 인간들이 거의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이건 심리고 뭐고 따질게 아니라 걍 인간 종특인가?
음 다시 고민 적어서 귀찮을텐데 미안해..그래도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해서 정신과와 상담을 다녀도 나아지는 건 없는것 같고 너가 한번 고쳐봐 이런식인것 같아서..부모님도 상담하시니 뭔가 이런 얘기 못해서 그냥 의미없는거 같아서 이렇게 길게 남겨 사실 난 조울증도 있고 집중도 남보다 못 해 어 내가 한 번 크게 사람한테 데이고 그때 한 번 자해를 했어 그러고 난 뒤에 손가락 주변 가시랭이?를 뜯는 습관이 생겼어 뜯고 일부로 피 더 나게 손가락 피 안 통하도록 해 피 나면 주위 사람들이 걱정해주고 내가 좋아하는 애도 신경써줄까 하는 마음으로 계속했고 3년이 지난 지금도 계속 진행중이야 이거 애정결핍인걸까 한 번 사람한테 데여봤기에 더 사람한테 집착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 이런 성격때문인지 뭔지 내 옆에 한결같이 의지할 친구나 사람이 없어 힘들때 연락할 만한 친구도 없고 말야 가족에게는 그와 반대로 할 말도 안하는 성격이야 밖과 집 안에선 정말 달라 그래서 종종 싸우기도 하고.. 주위에서도 그렇지만 난 어둡데 밝게 보이지만 어두워 항상 부정적이고 상처를 잘 받아 그런가 모르겠어 요즘은 왠지 모르게 더 힘들더라 사람의 관심이 필요하고 누가 날 도와줬음 좋겠고 하고싶은것도 미래도 없어 뭘 해도 재미없고 이렇게 살면 그냥 살지 않는 게 낫지않나 싶기도 해 그냥 조울증 시기에서 우울해지면 정말 극락으로 떨어지거든 바보같지만 자살하면 죽어서도 힘들다라는 말때문에 살아가고 있어 일상이 지루하고 그냥 왠지 우울해 갑갑하고 말이야 나 정말 어떻게 해야하고 앞으론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참고로 난 고 1이야 사람한테 크게 데이고 그 후로 계속 데여서 이제 다시 관계를 시작할 마음이 없어 막상 또 좋았던 관계였을땐 정말 신났는데 그 관계가 오래가지 못해 난 항상..ㅎ어릴때부터 나보다 남을 챙겼는데 이렇게 비수를 맞으니 이제 허탈해 이렇게 길게 적을진 몰랐다..길텐데..다 읽을 수..핫 있겠지..?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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