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11 21:42:54 ID : QrbzPcttdDB 0
헤.. 애송이들, 너희들은 버틸 수 있겠느냐?
2 이름없음 2018/08/11 21:46:03 ID : QrbzPcttdDB 0
이런 나를 만족시킬 자, 존재하지 않는건가?
3 이름없음 2018/08/11 21:47:30 ID : z83zO4JO09t 0
크큭... 이 몸을 부른 것인가? (어이! 네가 아니라 내 쪽이라고!) 이봐, 넌 조용히 하고 있으라구. 하.수.인. 주제에 말야? 아, 방금은 미안. 내 eye에 깃든 녀석인데, 신경쓸 거 없을 정도로 weak하니까 무시해도 좋아. (어이어이, 누가 누구보고 약하다는 거야!)
4 이름없음 2018/08/11 21:51:41 ID : yMqklbfVdO4 0
... 한심 그 자체라 상대할 가치조차 없군. 이 세계 제일의 마술사 [ Magicion Queen ] 인 이 몸이게 덤비려면 조금 더 수련하고 오도록. 뭐어 - 아무리 수련해도 이 몸은 이길 수 없지만 말이야¿
5 이름없음 2018/08/12 01:10:21 ID : 79hfaq6kpRD 0
하아... 이곳에도 나 「어둠의 심판자」를 능가하는 [인재]는 없는 것 같군.... 그 어디에도 나를 만족시켜줄만한 [인재]는 없는것인가? 우매한 인간들, 어서 조금이라도 더 날뛰어 조금이라도 즐겁게 해다오.
6 이름없음 2018/08/12 01:22:06 ID : QrbzPcttdDB 0
크흐흐...크흐하하하! 이곳에는 꽤나 즐거울 법한 녀석들이 숨어있었구나! 좋다...! 아주 좋군! 더욱히 날뛰어 보자구나!
7 이름없음 2018/08/12 13:22:54 ID : xxwlcsjjBwJ 0
ㅋ....가소롭군.
8 이름없음 2018/08/12 18:55:34 ID : BvyE2ts1g2L 0
야스오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는자 '죽임 ' 이다
9 이름없음 2018/08/13 01:30:36 ID : 4Gk3vg1vcoK 0
하! 우매하기 짝이없구나. 감히 이 《죽음의 설원》을 취하려하다니. 그 약해빠진 몸뚱아리로는 그녀의 손톱 장식도 되지못할것이다. 자, 어서 자라거라, 어리석고 사랑스런 인간들이여! 그 피로 나의 목을 축이고 그 살로 내 누이의 배를 채우마. 마음껏 발악하라, 마음껏 몸부림쳐라! 그 희망을 찢어 절망을 태어나게 해주먕!
10 이름없음 2018/08/13 01:30:44 ID : 4Gk3vg1vcoK 0
헐 오타났어
11 이름없음 2018/08/13 01:31:04 ID : 4Gk3vg1vcoK 0
해주먕 이 아니라 해주만데...힝
12 이름없음 2018/08/14 11:14:49 ID : VeY4GtBtdBh 0
크큭, 이들 중 나보다 지적으로 나은자가 있을리가 없다!
13 이름없음 2018/08/14 11:54:42 ID : 7bxvg5bwtxV 0
야레야레 이몸 앞에서 그런 말은 [무쓸모] 너희 같은 우매한 녀석들은 절대 이몸 따라올 수 없다고? 아아,나를 즐겁게 해줄만한 녀석은 존재하지 않으려나? 이몸의 공허함을 없애줄 만족스러운 자가 아니라면 모두 이몸앞에 무릎을 꿇어거라 내 친히 너희를 절망속으로 넣어주겠노라
14 이름없음 2018/08/14 13:26:00 ID : QrbzPcttdDB 0
크크크킄.... 오랜만이군. 이 불어오는 스산한 바람
15 이름없음 2018/08/14 19:04:44 ID : Ci8qkmljzgr 0
우습군. 감히 이 몸의 앞에서 떠드는 것인가. 이몸은 곧 하늘! 내가 제왕이다!
16 이름없음 2018/08/17 19:22:14 ID : QrbzPcttdDB 0
미쳤네
17 이름없음 2018/08/17 20:29:29 ID : SHyNtg46lA2 0
야레야레...너희들 너무 힘을과시하잖아? 약.해.보.인.다.구! 크하하하하핫
18 이름없음 2018/08/17 22:05:46 ID : 584INxPhanu 0
당신이 한국의 시키인 것입니까???!!??!
19 이름없음 2018/08/17 22:21:49 ID : Gmq0pU1u2pQ 0
흥, 자만밖에 모르는 것들인가..네놈들의 어리석음에 조소를 날려주마..완전한 생명체..그것에 도달한 이 몸을 뒤로 하다니, 어찌 그리 어리석기 그지없는가, ..쿡쿡..보이지않는가..?네놈들과 나의..힘의 차이가.. 그것이 네놈들의 한계..,발악해봤자 결과는- 같다 이런 녀석들도 오랜만이군.2만년하고도 300년..너무나도 무료했단말이다. 내가 최강의 자리에 올라선것도 벌써..뭐, 잠시만의 재미라도 준 네놈들에 약.간이라도 기뻐해줄까. 그것만이라도 네놈들은 좋아해야할것이다. 이렇게 감정을 내비친것은 오랜만이거든. 네놈들같은 개미떼에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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