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능 응원 (3)
2.공부 80분밖에 안 했는데 (1)
3.다들 빡시게 공부해서 가고싶은 대학 적고 가자 (113)
4.모르는 문제 물어보는스레 (5)
5.수학 킬러문제 어떻게맞추냐 대체 (7)
6.드론과 면접 (4)
7.집중이 잘안되는데 왤까 (1)
8.히틀러의 개인사 (14)
9.공부할 때 어디서 영감을 받아? (2)
10.대학ㅠ (5)
11.[빡빡이스레] 수시면접관련 질문받음 (45)
12.질문 받습니다 (4)
13.투모로우같은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1)
14.인강 .. (2)
15.이번에 한능검 보는 사람 있나? (7)
16.학기부 (1)
17.목표도 꿈도 없어서 의욕이 안생겨 (2)
18.정시로 대학가는 게 힘든 이유가 뭐야? (10)
19.고2 모고 평균 5등급, 서울대 (6)
20.영어 잘하는사람 ㅜㅜ 이거 해석좀 (2)
***(10/21~12/??)이맘때쯤 연대 면접봤던거 같은데 혹시 서울대 지균/연대 특기자/카이스트 학추면접에 대해서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줘!
나는 입시할때 면접정보가 없어서 약간 불안에 떨었었거든! 도와줄 수 있는 한 도와주고 싶다
문제풀이 면접이면 문제풀이, 인성면접이면 질문 내용, 면접장 분위기, 입퇴실 순서는 어떤지 그런거 알려줄게ㅔㅔㅔ
면접 분위기랑 시스템은 학교별로 많이 다른데다가 저 대학들은 지원자도 적은편(아마...?)이라 알기 힘들텐데 가능한 구체적으로 답할게
따란~/ 집중력이 사라졌습니다!
집중력이 사라진 스레주의 공부 일기~~
전날 또는 아침에 세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면 나는 빡빡이다를 아파트 앞 놀이터에서 3번 복창하는 스레~~!
난입 환영 질문도 환영 같이쓰는것도 환영~~컴온컴온
9/14
일단 이시간에 깨어있단거 자체가 망한 것 같지만... 흠 금공강인게 너무 기뻐서 걍 컴퓨터나 하고있다ㅋㅋㅋㅋ
그렇지만 오늘 저녁에 보강있어서... 학교는 가야하지만... 공강이 공강이 아니지만....
아무튼 오늘 목표는 가볍게 30분만 집중하는거~ 물리학 복습/전필 복습/수학 퀴즈공부 중 택1
9/14 o
5분하고 딴거하고 10분하고 딴거하고 그러다가 한 2시 40분부터 30분 쭉 공부했다~ 와 진짜 집중력 어디갔지..
수학 복습을 쭉 했다 이제 연습문제를 풀 예정이다. 일단 오늘은 빡빡이를 외쳐야한다는 불안감 없이 공부를 할 수 있다
9/15 목표
학교 갔다와서 화학 과제했다~ 과제 다 끝내고 잘 생각이다.
내일은 안타깝게도 할일이 많다. 전부 열심히 미루던 것들이다.
내일 목표는 물리학 24단원/물리학 과제/화학 또다른 과제/화학실험 레포트/알바 50% 완수하기
끝부분에 50%는 저것들을 전부 반만 하겠다는게 아니라 마지막 항목인 알바만 반만 하겠다는 뜻이다~~
집중력이 너무 없어서 초반엔 항목 말고 시간을 목표로 삼으려고 했는데 당장 급한게 너무 많아서 일단 항목을 나열했다. 화이팅!
9/15 x
아 너무 피곤해서 아무래도 빡빡이 외치고 자야할것 같다 감기도 걸린상태라....ㅠㅠㅠㅠ 머리가 너무 아퍼
9/16
일어나자마자 화학실험 레포트 쓰고있다ㅜㅜ 곧있음 끝날 것 같다. 오늘 목표는 어제 목표+알바 다끝내기+전필 과제2
빢빡이 외치는 건 감기가 좀 낫고 하기로 했다. 혼자 외치면 민망할까봐 옆동사는 친구한테 나와달라고 했는데 아무래도 괜히 말한거같다... 다시 생각해보니까 같이 외치는게 더 이상하다.
9/17
과제러쉬에 시달리고 있어서 진짜 마음에 여유가 단 1도 없다....ㅠㅠㅠㅠ 내일 모레 빡빡이형을 하기로 했다.
일단 자고 일어나서 학교가서 제출해야하는 과제가 3개 있는데 그중 2개를 끝냈고, 오늘 자정까지 온라인 제출인 과제 하나
학교 갔다와선 과외 그리고 수요일에 퀴즈 목요일에 과제 3개, 과행사 참여.... 하.....
아무튼 바빠서 목표를 못세웠다는 말이다( ͡° ͜ʖ ͡°)
일단 이번주가 고비인듯 하니 목요일까지는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보고 자습은 금요일부터 해야할 것 같다...ㅎ.....흑....
아 너무 놀았다...ㅋㅋㅋㅋㅋㅋ 창피하다.
할일을 정리해야겠다. 연휴 끝날때까지 할것
화학실험 레포트/화학 과제/전필 과제/물리학 과제
물리학 21~24 복습/물리학 25단원/화학 12단원/전필 1~6 복습
과외준비
아니~~~~다음주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시험보는거 실화냐구요~~~
연휴가 끝나가는데 오늘은 3시쯤 잘 예정
지금까지 과제는 거의 다 끝냈고 공부는 안함...ㅎ
이야 빡빡아 안녕... 나도 빡빡이가 되어가고 있어
혹시 대학 정시등급 어느정도되는 곳 다니는지 알 수 있을까?? 구체적 대학을 밝히기 꺼릴까봐 좀 묻고 싶은게 있어!
오 질문이닿ㅎㅎㅎ 스카이중 한곳 다니고있어! 난 수시라 정확한 점수까진 모르는데
일단 나는 수능에서 두세갠가 틀렸고 다른 애들도 이거랑 비슷한거 같아~~
어제 과제하고 공부하다가 결국 밤새고 학교가서 피곤해 죽는 줄 알았다ㅋㅋㅋ
대신 집 오자마자 쓰러져 잔덕에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
오늘은 공강이지만 과외를 가야하니 과외준비를 해야한다
9/28
과외준비/전필 수식 정리/수학 10장 복습
아참...그리고... 빡빡이형을 하긴 했는데 다신 하고 싶지 않은 경험이었다...^^
노빠꾸를 위해 친구한테 같이 나와달라고 했는데
외치는데 친구만 쪼개고... 그냥 창피하고...^^
무슨 기분이냐면 자기 드립 재미없어서 주변 분위기 싸해지는지도 모르고 착한 친구가 받아주니까 계속 무리수 두는 나댐이가 된 기분...?
아 되게 공부 빡세게 하는 것 같아서 물어본건데 역시나였구나ㅋㅋㅋㅋ 명문대라니 멋져 물어보고 싶었던건 전공책같은거 보면 이론 - 문제 순서로 되어있잖아 문제를 거의 다 풀 수 있어?? 내가다니는 학교는 푸는 문제 수<안푸는 문제 수인데다른 학교는 어떤가 궁금해서...
엨ㅋㅋㅋㅋ아니야...
음 대학생이구나! 내가 아직 1학년이고 전공 수업을 이제 겨우 한개 듣고있어서 잘 모르지만 내 경험이라도 얘기해볼게!!
-수업
수업에서는 내용만 나가고 문제를 정말 단한개도 안풀어서 대학교 입학하고 좀 당황했어ㅋㅋㅋㅋ 교양은 열심히 자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수학 물리 화학같은 교필에서는 이론 얘기하기 바빠서 예제같은거 다 스킵하더라고 대신 보통 과제로 책에 있는 문제중에 일부 풀어오라고 시키고
특히 이번에 듣는 전필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그런지 이론을 훑고 넘어가기만하고 그러더라
교수님이 맨날 하는말이 나는 너네가 복습하기 쉽게 내용을 한번 훑는거지 익히는건 너네 몫이다~ 이런 뉘앙스의 말이야
결론은 수업에서는 대체로 문제를 안푼다는것!!
-자습
결국 문제푸는건 자기 재량이 되는데 이건 정말 사바사인거 같아~~
아는 선배중에 정말 이상적으로 공부하는(매일 많지도 적지도 않은 시간을 꾸준히 공부해서 공부와 휴식을 잘 챙기는 생활패턴을 구축함) 사람이 있는데
그런 사람들은 자습하면서 거의 다 푸는 것 같고 적당히 골라서 일부만 푸는 사람도 있고...
나는 저번학기에 고등학생때 벼락치기 하던 버릇을 못버려서 과제 말고는 문제를 안풀었는데ㅋㅋㅋ 그러면 한 80%정도는 안풀게 되더라
-음 쓰다보니까 쓰잘데기 없는 말만 길어졌는데 사실 뭘 물어본건지 정확히 모르겠고 내가 아직 1학년이라 대학생활을 잘 몰라ㅋㅋㅋ미안
확실한건 우리학교도 수업시간(+과제)엔 푸는 문제<<안푸는 문제인거 같고
학교에서 문제를 푼다는 거의 의미를 자습 영역까지 확장시킨다면 케바케가 된다는것...?
아니ㅋㅋㅋㅋ 왜이렇게 길지
내가 맥락맹에다가 투머치토커여서 뭐 물어보면 저렇게돼... 휴 미안ㅋㅋㅋㅋ
아 오늘 너무 피곤한데 그냥 빡빡이 외치고 자면안되나
처음엔 시간 단위로 목표를 잡았는데 초심을 잃어서 할거 양이 너무 많아졌어...
9/28 x
9/29
수학 10장 복습/물리학 26단원/매트랩 과제/물리학 시뮬레이션
잔다
안녕 빡빡이 스레주다... 항상 집에서 쓰다가 지금 처음으로 밖에서 휴대폰으로 써서 아이디가 다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
나는 빡빡이다!! 빡빠기!!!!! 하하하헣허하하헣허ㅓㅓ.....
지금은 학원에서 알바중인데 시험감독하면서 멍때릴 수 있는 시간이라 이렇게 스레딕을 하고있다
요즘 학교공부에 대해 느낀걸 간략히 써보려고 한다
-수학
1학기때는 수업을 안들어도 대충 책보고 따라가고 무난한 성적을 받을 수 있었다. 물론 수업을 안 들으려고 마음먹은 적은 없었다. 과제가 너무 많았고 수학 강의는 수업을 듣는 척하며 몰래 과제를 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서 어쩔 수 없었을 뿐이다
학생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수업을 대충 들어봤을때 이건 놓쳐도 혼자 따라갈 수 있겠다 싶은 내용이 있고 이건 놓치면 아주 주옥되겠다 싶은 내용이 있다. 1학기 수학은 전자였고 지금 수학은 후자다. 수학강의때 너무 졸아서 인간 메트로놈, 상모돌리기라는 별명을 얻은 나지만 2학기 들어서 단 한순간도 졸지 않고 있다. 한순간이라도 놓치면 망한다는 긴장감이 내 몸을 깨우는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태도 부분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뤄냈어도 이해도는 점점 떨어지고 있다. 수학이 너무 어렵다. 눈물난다.
물리 과제하느라 아직까지 깨어있다...
10/2 벌써 시월이야!
수학 11장 복습/전필 중간고사 공부 3시간 이상
-물리
물리는 왜 어렵지...? 물리학1은 역학, 열역학이고 물리학2는 전자기, 핵물리 조금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학보다 전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를 역학은 실생활에서 오는 직관이라도 있는데 전기는 그런 게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봤는데, 그렇다치면 화학은... 내가 원자간 결합에 대한 직관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을 한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화학이 물리보다 할만하다는 점에서 그게 아니라는걸 깨달았다. 그냥 물리와 나의 상성이 맞지 않는 것 같다.
물리나 화학같은 경우엔 과고나 영재고 친구들이 일반물리, 일반화학을 고등학교에서 이수하고 오는 경우가 많아서 그런 친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업에 나오지 않다가 시험때만 나와서 좋은 점수를 받아가는 친구를 보면 기분이 묘하고 참 부럽다. 그래도 고등학교 물리, 화학이랑 일반물리, 화학도 겹치는 내용이 많아서 딱히 일반고라고 엄청 힘든건 아니다. 모든 과목이 그렇듯이 노력하기 나름인 것 같다.
고등학교때 항상 개념 요약 노트를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대학와서 그만뒀다. 귀찮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나는 글씨를 쓰지 않으면 공부를 못해서(읽기만 하면 머리에 안들어옴) 요즘엔 책을 읽으면서 백지에 마인드맵 그리듯이 키워드만 적는 방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음 뭔가 느낀점을 적어도 뻔한 글인 것 같고 차라리 앞으로는 공부 계획과 함께 공부한 내용을 요약해서 적어볼까 한다
아 딱히 말이 없는 날은 목표 달성 한 날이고... 과제 급한건 없고 내일 오후에 중간고사 봐서 딱히 목표 적을 필요가 없네
다음주 계획 미리 세워야겠다
10/7
물리학 21~26 복습(2시간?)/수학 11장 공부(1~2시간)/수학 퀴즈 기출
10/8
물리학 21,22 연습문제
10/9
물리학 27복습/물리학 23 연습문제/화학 2시간
1시간 반만 자고 일어날 수 있겠지....
전공 첫시험 봤는데... 조졌다...
음... 근데 놀랍도록 차분해...
...
아니 잘 생각해보니까... 멘붕상태인거 같아...
그냥 아무 생각 없는걸수도...
이번주도 시험 다음주도 시험 다다음주도 다다다음주도~ 11월 중순까지 매주 시험있고 12월 초엔 종강해야하니까 기말고사 포진ㅠ.ㅠ
그냥 놀고 공부...공부 거의안하고(ㅠㅠ) 과제는 힘겹게하고 있다 평범한 대학생의 삶이다~ 민망하다~

근데 언어 익히는 것도 중요한데 프로그래밍 하고싶으면 다들 알고리즘이나 자료구조(이거맞나?)를 잘해야된다고 하더라고
방학때 더 알아볼 생각이다 지금은 그런게 있다는거 아는걸로도 충분할 것 같아ㅋㅋㅋ 할게 너무 많아서 더 뭘 하긴 좀ㅋㅋㅋㅋㅜㅜ
어떡해ㅋㅋㅋㅋㅋㅋ 내일 수학 시험인데ㅋㅋㅋㅋㅋ 공부 너무안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우울해서 공부가 손에 안잡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까지도 핸드폰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일찍 일어나서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침대에서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어제 2시에 수업끝났으니 6시간은 했어야 하는데 한 4시간밖에 안했고ㅋㅋㅋㅋ 오늘은 공강이니까 10시간정도 빡세게 하려고 했는데
지금 상태로는 절대못해 ㅋㅋㅋㅋㅋ
-수학
*함수의 연속성과 미분가능성
1) 연속성: lim f(X) 확인, 함수 모양을 적절히 변형해서 항상 0으로 수렴하는 다항식으로 만들면 됨
1-2) 불연속인 경우: y=mx^2 (m은 임의의 실수) 이런식으로 일반적으로 접근해도 되지만 특정 곡선 따라 접근하는게 더 쉬움
2-1) 방향미분계수: 주어진 벡터 v의 성분에 t배후 대입, 실수함수 미분가능성 판단하듯이 하면 됨
2-2) 미분가능성: 그래디언트 들어간 그 식 활용 보통 식을 1)처럼 정리해야 함 미분가능/미분불가 판정 연속 판정이랑 비슷한 맥락으로 하면됨
*함수의 미분
1) 등위면: 등위면과 그래디언트 수직
2) 연쇄법칙: (x,y) (u,v) 있는 경우 라운드x라운드u 이런식으로 섞는거 불가능 곱하기처럼 합치려면 연쇄법칙 써서 나눠야함
3) 라이프니츠 정리: 적분에서 a,b가 변수에 대한 함수인 경우 고려해야 함
4) 테일러 전개: 잉여항 따름정리... 표현...
5) 임계점
6) 라그랑주 승수법: 유계인 닫힌 집합인걸 꼭 보여줘야 함 문제에서 안 주어지면 설정해야 함
*다변수 벡터함수
1) 연쇄법칙: 합성함수는 미분할때 행렬곱
2) 야코비 행렬식: 야코비언의 절댓값은 부피 !!변화율!!
*선적분
1) 실수함수: X'(t)의 크기와 함수 곱. g(t)=1인 경우 곡선의 길이, u인 경우 무게
1-2) 곡선의 중심: 분자-선적분 / 분모-X의 크기
2) 각원소벡터장 등 특수한 벡터장
잠을 너무 안자서 예감이 안좋은데 너무 낙심하지 않기로 했다
낙심할 정신도 없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겠다..
괜찮아... 기말도 있고 이번 수학시험이 인생의 전부인것도 아니고...
정 끔찍하면 드랍하든가...
핸드폰하는건 왜이렇게 숨쉬듯이 계속 하게되는걸까ㅜㅜ 모르겠다
고등학교때도 시험 전날에도 그래서.. 진짜 미칠 뻔 했는데ㅋㅋㅋ
독서실이나 도서관 가서 한번 집중 시작하면 웬만하면 폐관시간까지 집중 하는데(물론 못할때도 있음)
꼭 집에서 한다고 객기부린 날에는 밤10시까지 휴대폰하다가 멘붕오고 그제서야 시작한다..
지금도 기억나는건 고1 사회시험 전날ㅋㅋㅋㅋㅋ 진짜 수업만 들어놓고 공부를 1도 안했었는데
사회가 중간고사 둘짼가 셋째날이어서 전날 시험끝나고 바로 시작하면 시간이 충분할거라 믿고 미룬거였다
근데 시험 끝나고 집가서 밤10시까지 핸드폰함ㅋㅋㅋ 책상에 앉아서 부동자세로
결국 밤 10시에 시작해서 새벽 5신가 아무튼 그때쯤 돼서 자고... 2시간 자고 학교가서 시험봤다
다시는 이러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는데... 그 다짐은 지켜진 적이 없었다고 한다...
주중에 수정할 예정이지만... 일단 계획
10/22
화학실험 레포트/화학 과제/전필 과제+과제 범위 공부(1/2)/화학 15단원 과제하는김에 같이 공부
10/23
전필 과제+과제 범위 공부(2/2)/화학 14단원
10/24
화학 16단원 과제하는김에 같이 공부/물리학 과제/전필 8단원
10/25
전필 9단원
10/26
화학 12, 13단원
와...물리시험 개 망했다... 학교 입학하고 시험에서 평균도 못넘은건 처음이야ㅋㅋㅋㅋㅋ
아무리 조졌다 싶어도 평균은 항상 넘었어서 올ㅋ 했는데
슬슬 유통기한이 오는건가...ㅠ.ㅠ
뭔가 생각하는 방식에 혁신(?)이 필요하다고 느낀지 좀 됐는데
필요성을 이렇게 점수로 크게 실감하게 되니까 씁쓸하네 허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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