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9/24 05:39:06 ID : bgY64Y9xQsm 0
그냥 밤에 들어왔다 갑자기 생각나서 적는거야 참고로 나는 지금도 그렇고 그 당시에도 지금 말할 일들은 내 인생에서 값진 경험이자 교훈이라 생각하며 살고있고 이 이야기의 결말은 정말 맹세코 아침드라마로 써도 되는 내용이라 생각하며 당연히 나도 내가 나쁜 년인거 아니 그냥 재미로 읽어주면 좋겠어. 그럼 시작할께. 그 일은 내가 중학교 2학년 중후반 때 겪은 일이였어. 일단 나는 그 당시 솔로였고 중후반이니 가을에서 겨울을 왔다갔다하는 시기라 가을을 탄다해야하나 외로움을 타는 시기였지. 그렇게 나는 그 당시 가을을 혼자 쓸쓸히 타면서 순정만화나 애니처럼의 운명적인 사랑을 나는 얼른 나타나길 바라면서도 남소란 남소는 받을 수 있으면 받을려했어. 여자라면 알 거라고 생각할게. 정말 계절이 바뀔 때마다 느끼는 그 외로움...그렇게 나는 시간을 보내다가 같은 학교 학년친구가 가까운 다른 학교 연하남이랑 사귀는 데 나보고 남소를 받지 않겠냐하길래 나는 얼씨구니하고 오케이를 했지. 그렇게 나는 남소남과 페메를 했어. (참고로 남소남도 한 살 연하로 중1짜였어) 그렇게 나는 남소남과 한 3일? 4일을 페메했는 데 그 당시 나는 연애를 많아 안해보았지만 그 아이와 페메를 시작한 뒤로 학교에서 가끔 그 아이가 생각나고 설레면서 얼른 페메를 하고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고 난 처음 이 아이가 나에게 고백하기 전 아니면 내가 마음이 확신이 들면 고백해야겠다는 다짐에서 나의 행동들을 돌이켜보며 점점 확신이 간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대망에 나와 내 친구 남소남과 친구남친과 친구의 친구랑 같이 만나는 날을 약속했지. 여기서 부르기 쉽게 내 친구를 A양 친구남친을 B군 남소남을 C군 친구의 친구를 F양으로 할께. 참고로 나와 A양을 제외하고 같은 학교야. 그렇게 나는 학교릉 마치고 화장을 하고 애들과 다 모여 노래방을 가게 되었어. 그 당시 A와B은 꽤 오래 사귀어 알콩달콩해보였고 나랑 C군은 어색함과 설렘?이 흐르는 분위기였고 거기서 꼽사리로 F양은 그냥 노는 느낌?이였어. 그런데 나는 여기서 혼자 아는 애라고는 A양 뿐이고 C군은 대화는 해도 만난 건 처음이라 어색하고 B군도 첨 만났고 F양도 첨이였으나 F양은 같은 여자라 금방 친해졌고 사람마다 느낌이라는 게 있잖아? 그 당시 나는 F양을 정말 친구로써 친하게 지내고 싶은 느낌이 강하게 드는 느낌을 받았어. 그렇게 우리들은 첫만남을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는 걸로 어색함을 날려버리고자 했고 그렇게 우리 다섯은 헤어지고나서 나는 마지막으로 확신이 든거야 그 날밤 헤어지고나서 C군이 계속 생각이나 “아 나 좋아하는 구나”라고 느끼고 난 참지 못하고 고백을 하여 우리는 사귀게 된 거야. 그 후로도 우리는 늘 데이트?를 할 때마다 학교를 마치고 다 같아 만나 다섯이서 늘 노래방을 갔어. 왜냐하면 우리 동네는 약간 촌이라서 만만히 놀 곳이 노라방아니면 뭐 먹으로 가야해가지구... 일단 그렇게 우리는 만나면서 점점 다들 친해졌고 난 정말 그 당시 행복은 아니여도 재미있었고 좋았어. 그렇게 사귄 C군도 연하남은 처음이라는 설렘과 늘 밤마다 자기 전 장문 메세지를 남겨주고 사랑한다는 말을 아낌없이 해주는 정말 둘도 없을 자상한 남친이였으니 참고로 키도 컸어...170~174사이였어. 난 161...ㅎ 그렇게 우리는 사귀고 4일 될까말까한 날 평소와 같이 남친들과 F양을 만나러 혼자 가는 데 전까지는 정말 이제 행복만 찾으면 되는 거였어. 하지만 우리들의 복잡한 문제는 여기서부터가 시작이였던거 같아... 나는 그렇게 F양을 만나 둘이서 처음으로 길을 걸으며 나머지 애들을 만나러가는 데 F양이 나한테 말을 했어. 자기도 남소를 봤을까하고... 그 당신 우리는 나❤️C군 A양❤️B군 이구 F양은 혼자 솔로였우니 우리 사이에 끼기 눈치가 보였을거라 생각해봐. 그렇기에 나는 누구라고 물어보았고 F양은 자기 후배 중에 누가 자기를 보고 맘에 든다고 소개해달라는 아이가 있다고 하길래 나는 속으로 “우와 그럼 첫눈에 반했단건가? 순정만화같다”라고 생각하며 잘해 봐라고 했지. 그렇게 우리는 비극의 길로 가기 시작했다고 난 생각해. 그 당시의 난 그 남소를 막아야했어... 그 후 난 나와 C군이 사귄 지 얼마 안되서 한 일주일정도 되어서 엄청난 후회를 하기 시작했어. 내가 너무 일찍 성급하게 고백을 하였고 사귀었다고 말이지. 그래...사실 그 동안 내가 C군에게서 느낀 감정들은 그냥 착각이였던거야... 그냥 연애를 할 것 같갔다는 기대감과 오랜만의 설레임과 조급함이 만들어 낸 한 순간의 착각... 그렇게 나는 정말 빠른 속도로 C군에 대한 감정은 줄어갔어. 하지만 난 말할 수 없었어. 그래도 내가 고백하고 찰 수도 없고 그 당시 그 아이는 나를 정말 좋아하는 듯이 잘해주었고 남소를 받기 전 A양의 말로는 전 여친과 헤어지고 엄청 몇일을 힘들어했다는 말에 나는 절대 내가 먼저 찰 수가 없었어. 그렇기에 나는 나의 감정을 숨기고서 스스로에게 이 아이의 좋은 점만 보고 좋아하도록 노력하자 최면을 걸기 시작했어. 솔직히 지금 생각해봐도 연하남에 키크고 표현 잘 해주고 늘 자기 전 장문편지 남겨주는 남친...여럿 없으니말이야. 그러니 난 정말 노력하자 결심했고 늘 평소와 다름없이 내 감정을 숨긴 채 애정표현과 스킨쉽을 하며 다섯이서 함께 노래방을 늘 매일 왔다갔다하며 지냈지. 그러고 우리 앞에 나타난 것은 시험기간이였어. 그렇게 우리 다섯은 도서관을 갔지. 그러나 여기서 잠깐!! 그 당시 애들은 중1이고 나와A양과F양은 중2로 우리는 시험이나 C군과B군은 자유학제라 시험이 없습니다!! 그렇고 우리 중2 세명의 여자들은 공부하고 앞이서 중1 두명의 남자애들은 우리를 멀뚱히 보며 방해하듯 안 하듯 장난을 치며 도서관 데이트를 펼쳤어. 그리고 그 날 드디어 보게 된 거야. 새로운 남자주인공은 D군을!!! (참고로 F양의 남소는 당연히 성공적였으나 늘 우리 다섯이 데이트할 때 창피?하다는 이유로 만나질 못하였고 또한 D군도 중1학년에다가 B군,C군,F양,D군은 같은 학교 선,후배 친구사이였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공부를 하다 F양의 정보로 도서관 옆 학교에서 D군이 축구를 한다길래 호기심에 불러오라하였고 우리는 D군을 보게 되었죠. 이걸이 바로 두 번째 비극의 단계였어요. 만약 더 궁금해하면 비극이였던 이유를 알려드리죠. 아직 스토리는 1/5정도만 말했으니 이 마지막 이야기의 내용은 그 무엇보다 참신하고 신박한 결말을 결코 맹세하죠.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결말을 말이죠.
2 증기기관차 2018/09/24 05:44:10 ID : SINs8i8mFeJ 0
페메가 뭐야??
3 이름없음 2018/09/24 05:49:28 ID : bgY64Y9xQsm 0
4 이름없음 2018/09/24 05:52:31 ID : bgY64Y9xQsm 0
페메는 페북메신저,메세지를 말해
레스 작성
연애 실시간
3레스나혼자 짝사랑하는데 고민좀 들어줘.. 120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5 0
1레스. 47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5 0
4레스여자 어떤 부분이 좋은지 적어줭 142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5 0
2레스연하녀의 마음이란....ㅠㅠ 88 Hit
연애 이름없음ㅇ 18.09.25 0
10레스얘들아 남친의 오래된 여사친은 어떻게 하지 509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25레스완벽했던 내 첫사랑 오빠 이야기 해줄게 95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2레스잘생긴 사람이 대쉬하면 어때?? 146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6레스네 첫 연애 얘기 들어볼래? 67 Hit
연애 민초코초코 18.09.24 0
4레스 113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2레스. 74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48레스내 마지막 사랑 이야기 70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4레스살려줘요 109 Hit
연애 하아 18.09.24 0
2레스썸남한테 지친다 151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20레스쓰레기 같은 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261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2레스남자랑 친해지려면 어떻게해야될까.. 219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4레스» 내가 겪은 흑역사 중딩의 아침드라마 145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4 0
3레스좋아하다가 사귀거나 그 사람한테 고백받으면 싫은 이유 궁금해 183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3 0
2레스남자꼬시는방법 알려줄사람 239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3 0
2레스27일에 나눌 이야기 45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3 0
8레스랜선? 어플 통해서 실제로 만났는데 어떤지 봐줄래? 490 Hit
연애 이름없음 18.09.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