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담임새끼 조져버릴 법점 (2)
2.아.. 이거 걔가 보면 안되는데.. 올려볼게 (18)
3.스탭일 하면서 아이돌들 인성 최악인 애들 좀 알려주라 (1)
4.우리 반 깐다 (30)
5.회피성 애들 다 까보자/회피충 특성/무논리 시비충 (11)
6.드팩같은 cg일러스트 학원 말이야 (6)
7.ㅡ (1)
8.내 친구의 치명적 단점 C발 (1)
9.사람 제대로 미치게 하는 학교 선생들 신랄하게 까봐도 돼냐(비속어 주의) (5)
10.정말 싫어진 사람 까는 스레 (6)
11.자기중심적이고 자아도취에 빠져사는 친구 (4)
12.아 여동생이 부러워 미치겠네 (63)
13.관종새끼 (1)
14.내 남자친구 깐다(?) (8)
15.내 물건 훔쳐간 도둑놈 까는 스레 (2)
16.학교 공사 깐다 (13)
17.플미충 내친구 깐다 (1)
18.영화 신과 함께 까는 스레 (6)
19.올해중 가장 최악인 친구 (6)
20.음원사이트 깐다 (멜론,지니,벅스등) (12)
뭐 지금은 손 놓은지 한참 돼가지고 전부다 까먹었는데
나는 일단 예체능 쪽이었단 말이야?
미술이랑 체육 둘다 했었고
둘다 어머니의 돈든다며 억지로 못하게 미친듯이 방해해서 둘다 포기 했었던 루트인데
미술 쪽은 2등 밖에못하는년
1등도 못하는게 어딜 거기로 처 기어들어가려고 하냐며 엄청 무시하더니만
... 그냥 난 1등상도 제법 탔었고 2등 상도 제법 탔었는데
어미라는 년이 날 그쪽으로 못가게 하려고 1등 상탄거 고의적으로 다 처 숨겼다...
체육에 이르러선 종교 들먹이며
우리는 종교적 신념으로 운동을 해선 안된다!!
이 지롤을 떠는데...
내가 그림 그려 놓으면 틈틈히 내가 처리해야 한단 생각도 안들게 전부다 찢어서 갔다 버려주시고
심지어 작문 숙제도 갔다버려주시고
하아...
친구들끼리 그림그리며 주고 받은 편지
편지지만 남기고 그 안에 면도칼을 집어넣어 꺼내보려다가 손가락 날아가게 해주시고
여동생은 예고 가도 된다고 한다
체육을 하고 싶으면 체육을 하고
연기를 하고 싶으면 연기를 해도 된다고 한다
뭐 여동생 새끼는 셋째니까
한국에서 셋째는 뭔 ㅈㄹ을 떨던
국가에서 죄다 지원을 해주니까
저새낀 대학을 가도 머리가 아무리 꼴통이라도
뭔 ㅈㄹ을 다 떨어도 죄다 지원 받는거 머리로는 알거든
그런데 동생 새끼가 부모님한테 지원 받는거 보면
배알이 뒤틀린단 말이야
하하하하하하하하
씨발 나한텐 용돈 한푼 안준주제에
용돈 벌어 쓴다고 알바 하고 싶다니
알바도 못하게 한주제에!!!!
여동생 앂쌔끼한텐 대체 뭐냐고 그새낀 뭘 잘했다고 그렇게 잘해주고 ㅈㄹ이냐고 ㅆㅂ
여동생년 멀쩡한 년이어씅면 씨발 내가 이따구론 말 안했지 그년 뭐하고 다니는지 일일이 열거 하자면
초등학교 입학하고 반년 넘게 한글도 못 썼다.
결국 개인 과외 붙여서 2학기 시작할때쯤 간신히 한글 뗐다
초등학교 받아 쓰기 시험 전부 0점
정식 시험 치기 시작하고 평균점이 거짓말 아니고 2점
0점 자리 시험지는 처음보네 젠장
초등학교 졸업 할때 까지 반에서 뒤에서 1,2위를 다툴 정도로 꼴통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색조화장을 시작해
화장품은 어디서 났냐고??
가게돈 훔쳤지
한달 평균 15만원씩 가게 매상이 비어
이걸 몇년동안 반복한건지 횟수 세기가 무섭다
지랄 지 스트레스 받는다고 관종 돋아서 자해를 시작했다
커터칼로 가슴 그어대고
다리 그어대고 팔 그어대고
얼굴 그어대고
이와중에 다해 흉터 숨기지도 않아요
전부다 드러내놓고 나 자해했떠 ㅠ
아파보이징 ㅠㅜ
친구들한테 이 지랄을 떨고 다니길래 어이 없어서
내가 붙잡아서 사진 찍어서
친척들한테 보여줬다..
부모님한텐 보여줘봐야 소용도 없어서 말이지
위에서 말했듯이 이 지롤을 떠는데
그냥 아낌 없이 지원을 다해줘
나는 하고 싶어서 미친듯이 성과 올려도 안해준주제에
이와중에 자해한건 흉 안져요~~
이러면서 자해 흉진거 다 사라진다고 믿고 있는데
이미 리스트 컷 흉터 그대로 남아 있고
다리에 이르러선 뭔 지렁이 하나가 뭔가 불뚝 올라온 수준
orz
중학교 올라가더니 치마 단은 무려 두단이나 줄였어
이와중에 이년이 고도 비만이야
팬티 다보여
팬티랄까 엉덩이 골이 다보여
치마를 대체 왜 입은거냐고 묻고 싶을 정도로 팬티가 위 아래로 다보여
부모님한테 다 이야기 했고 정신 병원이랑 치료 이야기 다 했는데 부모님이 다 처 무시하니까 차선책으로 보여준거지 어쩌라고
결국 관련기관에 요청 까지 해서 간신히 신경과 치료중이라고 아직 썰 푸는 중이다 입 닥쳐 쫌 제발
원랜 정신 병원 집어 넣어야 하는데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요
뭐 암튼 저 ㅈㄹ을 하고
한밤중 12시에 술집 거리를 어슬렁 거리다가
주정 뱅이 한테 걸려서 추행 당했다고 ㅈㄹㅈㄹ을 떨더라
중딩이 술집에 그것도 한밤중 12시 까지 왜 혼자 처돌아다니세요
여기서 더 빡치는거
아버지 지갑에 있던 돈 전부다 털어서
혼자서 서울로 원정을 갔어
여기가 김해인데 서울 까지 올라가서 성매매를 하고 왔다고
미친년이...
불만없는데;;;,
니가말한대로면 여동생이 공부못하고 정신도불안정하니 부모님입장에서는 예체능쪽아니면 갈데없을것같으니 예고 보내는거아닐까??
인터넷에서 알게된 동갑 친구도 아니고 고딩 정도 되는
인터넷 지인이 만나자고 해서
그날 마로 지갑을 털어서 서울로 KTX 를 타고 올라가서
모텔 가자고 해서 갔고 거기서 놀았다고 헛소리를 하는데
모텔방에서 뭘하고 놀았다고 발뺌하고 자빠진 거냐
이건 추측이 아니다
그놈 학교 담임도 다 알고 있는거고 이년은 확실히 거기서 성매매를 했다 이건 확증이 있다
돈쌔비고 관종짓 하는것도 노답인데 성매매라니 진짜 개노답이네;
선생도 알정도면 얼마나 가관인거야...
하아.....
친구들이랑 같이 야동을 보면서
같이 보고 있던애 성추행을 겁나 했다는 모양이야
이와중에 성희롱 발언까지 같이 하면서
같은 여자애 가슴을 미친듯이 주물럭 거렸는데
개가 기분 나쁘다며 치고 나가서 담임 한테 일러 바쳤고
그대로 학폭위가 열렸다
성매매한거랑 방금 말한
성추행 한거
저 두개는 이미 학교에 소문이 처질대로 퍼져서
학교 공식 걸래년으로 불리고 있다는 모양
담임 수업에서 자기 옆에있던 놈이
미친년아 하고 불러서 동생이 빡쳐서 그자리에서 일러바쳤더니
선생님이
"몰라 그런건 대가 개입할 문제가 아니다"
하고 말했고
바로 다음 순간
"그래 개년아"
이렇게 말했다는데 아무도 자길 두둔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찐따 됐다며 나한테 소리를 지르는데 ...
어쩌라고 니가 먼저 자초한거 아냐
서울까지 올라가서 성매매한거 왜 학교 친구들한테 들키고
왜 친구 가슴을 기분 나쁘게 주물럭 거리고 자빠졌어
이와중에 그 가슴 주물럭 거렸다는 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모양이더라
미친듯이 여동생이 개한테 욕을 했대
자세히 내용까진 아닌데 대충 전해들은 말로는 엄청나게 심각한 욕을 하면서 괴롭혔다는데
그러다가 가슴을 주물럭 거려서 그게 도화선이 되서 학폭위까지 열리고 그런건데
자긴 뭐하나 잘못했다고 생각도 못하고 신고한 그년이 미친년이라며 수시로 하소연을 해댄다...
나는 왜 이와중에 그 사건을 실시간으로 한두다리 건너 전해들어야 하냐고
부모님 통해서도 아니고 말그대로 건너 건너 나한테 나 들어온다 학교에서도 부모님 못 믿겠다고 나한테 다 이야기 하고 있어....
그것 때문에 아주 수시로 부모님이 쌍으로 학교에 불려나가신다 맞벌이시라 시간 내서 학교 가기도 힘든데 억지로 불려나가고 장난 아니야
+ 이 미친년이 덤으로 이젠 나도 지갑으로 보이는가
내가 분명히 안사준다고 했고
내 물건 몇개 골라 계산 하는데 시원하고 계산 직전에 지 물건 집어넣고 계산 하게 만들더라
난 내충 만원어치 집어왔는데 그년이 집어넣자 계산 가격이 3만원으로 불었어....
병원을 좀 지속적으로 데려가던가
상담이라도 받게 하던가
제정신 아닌거 뻔히 보이는 상황에
어떻게 고쳐볼 생각을 해야지
일주일에 한번씩 만원씩 쥐어주면서
(이와중에 가게돈은 계속 훔침)
지가 하고 싶다는 미술 공부 다하게 해주고
사고 싶단거 다 하게 해주고
내가 안 빡치게 생겼냐고
나도 예체능 쪽이었는데
차라리 가망이 있었으면 날 가게 래달라고 제발
그런식으로 좀 부럽고
나도 저따구로 자해하고 돈훔치고 저 ㅈㄹ을 했으면 예체능 갈수 있었나 싶었고
미술쪽도 상 엄청 탔고 바로 프로 뛸수 있는 실력이었는데 계속 막아대고 한 몇년 못그리게 하니까 그리는 법 이랄까 내 특유의 채색법 다까먹어서 이젠 답 없고...
체육쪽도 상 제법 타왔었고 심지어 종목도 두어가지였는데 다 막아버라고
하하하하
그런데 저건 치료가 더 시급 한데 저쪽으로 보내줄테니까 공부나 하세요 정도의 취급이니 솔찍히 많이 빡친다고
여동생은 현재 행동이 너무 심각해서
전문기관 두군데서나 연동 해서 케어중입니다.
그런데 국가 기관이 다 그렇지
아닌가 여가부라 그런가?
처음 도움 요청한 한달 동안 슬쩍 상태 보다가 두달째 들어가는 순간 연락이 안되네요
제쪽에서 먼저 전화를 해도 보통 통화중이거나 다른 사람이 받아서 나중에 연락해준다고 해놓고 그후로 감각 무소식입니다
역시나 국가 기관
내가 다달히 내는 세금 대체 어디로 줄줄 세고 있는거냐고
월급 받을때마다 떼어가는 세금 보면 아까워 죽겠어
빡쳐서 생각나는 굴직 굴직한 것만 적었는데
이것만 있는건 아니고 더 있다
아버지 카트 훔쳐서 하루에 80만원 그어 버린거랑
내지갑에 있는 현금 훔쳐간 적도 있고
내 옷 수시로 훔쳐 입고 나가는데
입고 난 옷을 그대로 구석에 밖아버려서 옷이 썩어버리기도 하고
이걸 대수롭지 않게
그냥
전부다 지원해 줄테니 넌 공부나 해 하면서
계속해서 그년한테 돈을 쏟아 붓는 부모님보면 미치고 환장 하겠고
나한텐 용돈도 한푼 안줬으면서
잰 저 지롤을 떠는데 용돈도 주고 학원도 보내주고
예고도 보내주고 다해주냐고 젠장
혹시 스레주엄마가 여동생만 편애하는거 보면 스레주 엄마는 스레주 아빠를 싫어하고 따로 간통남이 있어서 간통남과 낳은게 여동생 아닐까?
스레주랑 여동생 지능차도 그렇고 분명히 부모 둘 중 하나는 다를 등
여동생분 가능하다면 하고 싶은 거 하는 거랑 치료랑 병행해야 한다고 생각함. 여동생분한테 왜 하고 싶은 거 다 시키지? 싶을 수도 있겠지만 진짜 안 그러면 죽을 가능성이 높아서 그러는 거 아닐까.
그냥 가족이랑 연을 끊어라
일단 답이 없는 상황이네
스레주의 경우 가족, 특히 어머니&동생에 대해서 극한 혐오가 서려있는거 같고 여동생은 참....... 답이 없는데 차라리 독립해버리는건?
아 스레주 혹시 미자면.......
여동생이 선천적으로 장애가 있는 거 아냐? ADHD라든가.내 동생이 ADD인데, 수업시간에 일어나 교실 돌아다니면서 수업 방해한다든가, 툭하면 누구 때려서 엄마가 자주 불려가셨었어. 지금은 꽤 호전되기는 했지만, 초5면서 하는 행동은 유치원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거든. 여동생이 초1 들어가고도 2학기 들어갈 때 쯤이 되서야 한글을 뗐다는 걸 보면 정신적 장애가 있는 건 확실한 것 같아.
레스 작성
2레스담임새끼 조져버릴 법점
6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10
0
18레스아.. 이거 걔가 보면 안되는데.. 올려볼게
26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10
0
1레스스탭일 하면서 아이돌들 인성 최악인 애들 좀 알려주라
26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9
0
30레스우리 반 깐다
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9
0
11레스회피성 애들 다 까보자/회피충 특성/무논리 시비충
728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9
0
6레스드팩같은 cg일러스트 학원 말이야
71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9
0
1레스ㅡ
2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9
0
1레스내 친구의 치명적 단점 C발
17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7
0
5레스사람 제대로 미치게 하는 학교 선생들 신랄하게 까봐도 돼냐(비속어 주의)
12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6
0
6레스정말 싫어진 사람 까는 스레
1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5
0
4레스자기중심적이고 자아도취에 빠져사는 친구
19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5
0
63레스» 아 여동생이 부러워 미치겠네
34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5
0
1레스관종새끼
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4
0
8레스내 남자친구 깐다(?)
11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3
0
2레스내 물건 훔쳐간 도둑놈 까는 스레
6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3
0
13레스학교 공사 깐다
6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3
0
1레스플미충 내친구 깐다
7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3
0
6레스영화 신과 함께 까는 스레
2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3
0
6레스올해중 가장 최악인 친구
151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18.12.02
0
12레스음원사이트 깐다 (멜론,지니,벅스등)
144 Hit
대나무숲
스레주
18.12.0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