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회원가입했는데 한달에 요금 얼마나가지? (개뻥입니다) (17)
2.나 좀 도와줄 사람ㅜㅜㅜ (13)
3.레주랑 같이 만화 더빙하면서 놀 사람! (동인판 이동!) (6)
4.코로나19로 바뀐거 (21)
5.나 중학교 때 같은반 남자애가 진짜 특이했어 (7)
6.자기 의지 아니고도 팔로잉이 줄었다 늘었다 할 수 있어? (4)
7.얘들아 전자랜드 텐텐페스타 광고 (1)
8.버즈나 에어팟말고 다른 무선이어폰 알아? (20)
9.철벽 (43)
10.시썼는데 평가좀해줘 (45)
11.오빠 뭐라고 저장했어??? (32)
12.사람 죄책감이 언제까지 감? (10)
13.1년전의 나와 비교해서 달라진점 적고가자 (21)
14.분홍색 vs 검은색 (2)
15.. (1)
16.치질 있는 레더들? ㅠ 경험 좀 풀어주랑 (4)
17.부모님께 효도편지 쓰기 어카냐;; (3)
18.화장품가게 할인 날짜같은거 (4)
19.옆에 할머니 앉아계시는데 (4)
20.소심해보이는 이미지 (13)
나 진짜 진지하게 시인하고싶거든
그래서 써봤는데 평가좀 부탁할게
이별
그대여 나는 떠나요
돌아보지 않으려 다짐했으니
기다리지 않기로 약속해주세요
길끝에 서있을 우리 모습
그때를 그렸다는것에
감사한 마음으로 나는 떠나요
못다한 사랑 남은 사랑을
이길에 뿌려둘테니
후에 걸어갈 누군가와
피어날 꽃길을 걸어주어요
그대를 사랑한 마음 모두를
좋은사람 만나길 기도할게요
이젠 울지 말아주오
어때?
느낌이 되게 좋다!! 노래 가사로 써도 예쁠 것 같아 그런데 화자가 여성인지 남성인지 오락가락 하는 것 같은 느낌이 좀 아쉬운데 이건 그냥 내가 수능 폐인이라 그럴 수도 있어.....
저번거 올릴게
장미꽃
부끄러워 붉어진 너의 얼굴
그와 닮은 장미꽃을 꺾어
너에게 쥐어주니
붉어진 너의 얼굴에
무엇이 꽃인지 모르겠다
붉은 장미의 꽃말은
뜨거운 사랑이라는데
내 어찌 사랑하지 않으리
너라는 가시에 찔려
붉은 피가 흐를지라도
너와 같은 색이라
그마저 사랑하리
어때?
이거는 오늘 쓴거
어떤 별이 더 좋은지 알려줘
별
이별이 다가와서
마음에 금이갔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은 부서져갔다
부서진 내마음은
얼마나 멍청한지
그마저도 추억하려
곳곳에서 빛나고있다
또 나는 얼마나 멍청한지
빛나는 추억을 하늘에 뿌려
밤새 그녀를 지켜달라고 했다
별
저기 보이는 별이 그별일까
쓰라린 가슴잡고 눈물을 흘린다
떨어진 눈물이 어찌나 많은지
그마저도 별이되어 밤을 비춘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너일지라도
너와의 추억은 밤마다 떠오른다
나는 오늘도 추억에 헤엄친다
안녕~ 오랜만이야 오늘도 시 써왔어 평가 부탁해~ 아직 재목은 안정했는데 그냥 상처로 할게
상처
어쩌면 미움이란 것은
한 철의 계절과 같이
없어질 듯 지나가겠지만
미움이 낳은 상처는
한 년의 계절과 같이
매 순간 찾아온다
울고싶은 마음에 속상한 기분에
스쳐가는 바람마저 두려웠을까
누구에게 말 못한 자신을 붙잡고
멍든 가슴을 도려내며 잠들었을까
더 이상 익숙해지려 하지 말기를
더 이상 참으려 하지 말기를
이 이상 흐르는 너의 눈물은
어여쁜 꽃의 씨앗이 되어
또 다시 찾아올 너의 계절은
어여쁜 꽃길이 되어있기를
스레주 시 되게 내가 쓰는 식이랑 비슷해서 동질감 느껴져서 막 너무 짜릿하고 그래서인지 좋다..ㅠㅜㅜ(앗 혹시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난 시는 잘 몰라서 도움이 되는 말은 잘 못하겠지만 스레주 시 분위기가 너무 맘에 들어 레주 문장마다 들어있는 표현 너무 짜릿하고 좋타
그대
밝게 웃을때면
눈부시게 웃으소서
그대의 웃음을 마음에 비춰
아름답게 흘러갈테니
눈물이 흐를때면
흐르는대로 두소서
그대의 눈물을 내가 안고
그대엑 흘러갈테니
상처에 쓰릴때면
나를 찾으소서
차가운 세상에서도
그대만을 안고
흘러가겠습니다
좋은데 시가 좀 더 재미있었으면 더 괜찮아질듯하다. 표현도 다양하게 해보고 운율도 더 신경쓰면 좋을듯.
이번엔 너무 급하게 써서 별로인것같기도 하다 ㅠㅠ 한번 읽어봐줘
퍼즐
그대가 별이 된다면
나는 밤하늘이 될게요
어느 누군가가 하늘을 올려볼 때에
빛나는 당신이 더욱 빛나보이게
내가 더욱 어두워 질게요
그대가 등불이 된다면
나는 어둠이 될게요
어느 누군가가 어두운 길을 걷게 될 때에
당신이란 등불에 감사 할 수 있도록
내가 더욱 어두워 질게요
그대여
나는 몰랐습니다
어두웠던 내 과거가
그대를 더욱 빛나게 만들 줄
그대여
나는 이제 알았습니다
그대라는 한조각에 완성될
나라는 구십 구조각의 퍼즐이라는 것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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