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11 23:46:24 ID : a5TPfTUZg6p 2
나 진짜 너무 심심한데 할 거 없어.... 그니까 진짜 말도 안되는 거라도 좋으니까 아무말 대잔치 좀 열고 가 주라
902 이름없음 2019/05/29 21:53:11 ID : i4E5Wlu9Bzb 0
.
903 이름없음 2019/05/29 21:53:44 ID : O0784NtjBwI 0
일부러 쓴거 아냐 정줄놓고 깜박했다구!
904 이름없음 2019/05/29 21:53:56 ID : f9eGmnBcNy1 0
난 복숭아 먹고싶어도 못먹어 ㅠㅅㅠ
905 이름없음 2019/05/29 21:55:36 ID : O0784NtjBwI 0
요즘 복숭아 귀해서 못먹어......원래부터 비싸긴했지만 아예 당도도 높이고 단가도 같이 올려서 고급화 되버린 느낌이야...;ㅅ;
906 이름없음 2019/05/29 21:58:23 ID : f9eGmnBcNy1 0
레스주는 딱복파? 말복파?
907 이름없음 2019/05/29 21:58:55 ID : O0784NtjBwI 0
말복 하지만...돈앞에선 쳐복파다!
908 이름없음 2019/05/29 21:59:36 ID : O0784NtjBwI 0
내겐 돈앞에서도 용납이 안되는건 부먹파뿐이야...난 바삭한 튀김과 고기를 먹을려고 탕수육을 먹지 눅눅해진 튀김과 소스를 먹을려고 탕수육을 먹는게 아니야!
909 이름없음 2019/05/29 22:01:11 ID : f9eGmnBcNy1 0
쳐복파가 머얌?ㅇㅅㅇ
910 이름없음 2019/05/29 22:01:33 ID : f9eGmnBcNy1 0
그 말에는 동의 할 수 없네 탕수육은 원래 볶아먹는 음식이라고!
911 이름없음 2019/05/29 22:02:43 ID : JQsoY9tjy7u 0
"크하하하하하하하! 보아라! 이 세계를 보란 말이다! 나의, 나에 의한, 나를 위한 세계를! 오직 나만이 이 세계에 군림하고, 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 경배하라, 모두 나에게 경배하라! 크하하하하하!"
912 이름없음 2019/05/29 22:02:48 ID : O0784NtjBwI 0
쳐먹파 하지만 한국식 음식은 소스를 따로 내어주는 음식이라구! 그건 볶아먹는 탕수육이지 한국에서 먹는 탕수육이 아니니까 논외야!
913 이름없음 2019/05/29 22:04:07 ID : O0784NtjBwI 0
다른건 타협할 수 있고 용납할 수 있어도 부어버리는 색휘는 용서못한다. 딱딱한 복숭아? 말랑한 복숭아만큼은 아니지만 맛있다. 펩시? 사실 콜라나 펩시나 별로 큰 차이를 못느끼니 상관없다 근데 부먹은 용납할 수 없어!
914 이름없음 2019/05/29 22:05:30 ID : O0784NtjBwI 0
ㅋㅋㅋㅋ 써놓고보니 병맛이양...역시 뻘짓에 몰입해서 글을 쓰면 재밌어ㅋㅋㅋㅋ
915 이름없음 2019/05/29 22:07:16 ID : f9eGmnBcNy1 0
나는 소스에 푹 쩔어서 불어터진 탕수육이 조타궁! ㅇㅅㅇ 감히 부먹파를 욕하다니 용납할 수 없다!
916 이름없음 2019/05/29 22:07:57 ID : O0784NtjBwI 0
그럼! 좀! 덜어! 먹.으.라.구! 인정 사정없이 부어버리는 부먹파의 지능을 내는 이해할 수가 읎단 말이야!
917 이름없음 2019/05/29 22:08:27 ID : f9eGmnBcNy1 0
탕수육은 튀김과 소스가 부어져서 나오거나 볶아져서 나오는 것이 기본 형태인 요리이다. 이거 보이지?ㅇㅅㅇ
918 이름없음 2019/05/29 22:09:26 ID : O0784NtjBwI 0
한국에서 먹는 배달음식 탕수육은 소스가 따로 덜어져서 나온다. 굳이 따로 나오는 소스를 부워버리는 행태야 말로 부자연스럽지 아니한가!
919 이름없음 2019/05/29 22:09:50 ID : i4E5Wlu9Bzb 0
와 정말 쓸데없는걸로 싸우네
920 이름없음 2019/05/29 22:10:24 ID : f9eGmnBcNy1 0
그것은 미리 눅눅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지 그렇게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921 이름없음 2019/05/29 22:10:49 ID : f9eGmnBcNy1 0
싸우는거 아니고 그냥 얘기하면서 노는중임 ㅇㅅㅇ
922 이름없음 2019/05/29 22:13:12 ID : O0784NtjBwI 0
난 눅눅한게 싫어! 튀긴 음식은 바삭바삭해야 제맛인 것을...!! 어쨌든 부먹충은 덜어먹으란 말이다!!!
923 이름없음 2019/05/29 22:14:09 ID : f9eGmnBcNy1 0
부먹충이라니! 당장 사과하라! 😡
924 이름없음 2019/05/29 22:20:58 ID : O0784NtjBwI 0
그럴순 없어!! 음하하하!! 메롱~ 메롱~붸에롱~ 약오르지 깟~꿍! (이미 정줄놓)
925 이름없음 2019/05/29 22:21:30 ID : O0784NtjBwI 0
뻘소리를 너무 열심히 했더니 피곤해졌엉....자야겠다...잘래...(도망)
926 이름없음 2019/05/29 22:22:54 ID : f9eGmnBcNy1 0
탕수육 부먹하는 꿈꿔 메롱 😛
927 이름없음 2019/05/29 22:24:07 ID : O0784NtjBwI 0
너어...는...정말.... 넌 탕수육 찍먹하는 꿈 꿔!
928 이름없음 2019/05/29 22:26:32 ID : f9eGmnBcNy1 0
ㅋㅋㅋㅋ 굿밤굿밤! 😘
929 이름없음 2019/05/30 23:00:10 ID : O0784NtjBwI 0
도배충 볼때마다 햄스터빌런 그립다 차라리 도배를 할꺼면 기여운 햄스터로 도배하라구!
930 이름없음 2019/05/30 23:00:26 ID : O0784NtjBwI 0
너무 배불러서 괴로웡....ㅠㅠ
931 공포의 햄스터 2019/05/30 23:31:02 ID : O0784NtjBwI 0
나, 공포의 햄스터 어그로를 처단하겠다 찍-!
나, 공포의 햄스터 어그로를 처단하겠다 찍-!
932 이름없음 2019/05/31 02:28:57 ID : fV85SGk9vCi 0
담배 끊고싶다.. 5년째 느끼는건데 냄새는 역겹지만 맛있네
933 이름없음 2019/05/31 02:42:20 ID : zPg2IIE2oKY 0
왜 자살률1위 국가가 대한민국인지 알겠다
934 이름없음 2019/05/31 03:53:07 ID : K4ZbeGsnSE1 0
ㅇㅅㅇ,
935 이름없음 2019/05/31 12:47:54 ID : i007ak04HA0 0
바람불어서 추웡
936 이름없음 2019/05/31 13:31:12 ID : A3SFg1Dy7s7 0
꺼억
937 이름없음 2019/05/31 13:36:05 ID : i007ak04HA0 0
머먹엉
938 이름없음 2019/05/31 13:38:19 ID : u8nQpXvAZfR 0
쉬가 자주 마렵네
939 이름없음 2019/05/31 13:39:10 ID : A3SFg1Dy7s7 0
육개장작은거랑 김밥
940 이름없음 2019/05/31 13:51:19 ID : i007ak04HA0 0
힝구힝구
941 이름없음 2019/05/31 13:51:41 ID : i007ak04HA0 0
물 마니 먹었닝
942 이름없음 2019/05/31 13:52:06 ID : i007ak04HA0 0
맛나겠당 나는 아직 밥 못먹어쓴뎅
943 이름없음 2019/05/31 14:06:13 ID : O0784NtjBwI 0
물건을 정가의 돈으로 바꿀 수 있는 초능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물건이 마음에 안들때 돈으로 바꿀 수도 있고 애초에 중고로운 평화나라에서 중고품을 잔뜩 사서 원가의 돈으로 환전하면 평생 소박하게 놀고먹을 수 있을텐데 내가 갖고 싶은 초능력 되게 웃김ㅋㅋㅋ 남들은 염동력, 순간이동, 투명인간 이런건데 난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먹어도 건강에 탈이 안나는 초능력, 물건을 정가의 돈으로 바꾸는 초능력....ㅋㅋㅋㅋ 너무 실용성만 따지고 폼은 하나도 안나는 능력뿐이로다ㅋㅋㅋ
944 이름없음 2019/05/31 14:06:53 ID : O0784NtjBwI 0
뻘한데 너 아이디가 007이야...근데 이렇게 쓰는 나도 O07로 시작하네ㅋㅋ 우리 같이 첩보원 하자!(?)
945 이름없음 2019/05/31 14:16:40 ID : i007ak04HA0 0
나는 본드걸이다 하하하
946 이름없음 2019/05/31 14:58:08 ID : i007ak04HA0 0
하루종일 걸어다녔더니 발이랑 허리아파서 디지는줄 알았다
947 이름없음 2019/05/31 15:03:23 ID : i007ak04HA0 0
맞다 오랜만에 한강 갔다왔는데 거기 편의점들이 다 gs로 바뀌어있더라 그리고 물고기들이 계속 지나다녀서 잡아오고 싶더라 계속 눈앞에서 3번을 왔다갔다 거려 한마리가 지나가더니 좀 있다가 두마리가 지나가고 또 한마리 지나가고 걔네는 왜 이렇게 낮은데까지 내려왔대
948 이름없음 2019/05/31 15:11:42 ID : O0784NtjBwI 0
내가 제임스 본드다!
949 이름없음 2019/05/31 15:12:27 ID : i007ak04HA0 0
나는 너의 여자친구다 😍
950 이름없음 2019/05/31 15:12:45 ID : O0784NtjBwI 0
한강은 아니지만 내 고향에 있는 천에는 붕어가 징그러울 정도로 크고 통통하게 자라있어서 볼때마다 매운탕 생각나더라...ㅋㅋ... 한강에 허름한 마트 하나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거기도 역시 편의점이 상용화되고 있구나
951 이름없음 2019/05/31 15:13:45 ID : O0784NtjBwI 0
우리 둘만의 아지트는 스레딕으로 하자! ㅋㅋㅋㅋ
952 이름없음 2019/05/31 15:18:20 ID : i007ak04HA0 0
걔네 붕언지 잉언지는 모르겠는데 겁나 크고 통통해 잡아서 진짜 매운탕 끓여먹고싶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낙시대사서 확 잡아버려?하는 생각을 한 백만번쯤 하다가 옴 가서 김밥이랑 물 하나 사서 한강 가까이 앉아서 먹으면서 멍때리다가 왔음
953 이름없음 2019/05/31 15:21:28 ID : O0784NtjBwI 0
난 붕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솔직히 입이 징그러울정도로 크지 않냐? 사람 입마냥 주황색?이고 뻐끔거릴때마다 튀어나오고ㅋㅋ생각해보니 걔네들중에도 몸이 금붕어같은 색상을 가진 애들도 드물게 한마리씩은 보였더라... 진짜 뭘 먹고 그렇게 컸는지...사람들이 뭔가 줘서 닭둘기처럼 찐건지 궁금하긴 하다... 한강에도 그런 물고기가 있단거네ㅋㅋㅋ 나도 생각나면 보러가야겠다ㅋㅋ
954 이름없음 2019/05/31 15:25:10 ID : i007ak04HA0 0
그냥 내가 앉아서 손만 뻗으면 닿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어 거기를 계속 지나다니는겨 개들이 ㅋㅋㅋㅋ 근데 한강물 되게 더럽지 않나...물고기 안지나다닐거 같은데... 가까운 데만 봐도 드러운거 둥둥 떠다니는데...ㅇㅅㅇ
955 이름없음 2019/05/31 15:27:36 ID : O0784NtjBwI 0
맞아, 한강은 아니지만 내 고향의 천도 더러워...고향이라고 적었지만 시골은 아니고 좀 후져서 재개발로 갈아엎은 마을이였거든... 근데 손만 뻗으면 닿을정도라니...와 메운탕 끓여먹을 충동이 들법도 하다ㅋㅋㅋ 이쯤되면 궁금해 걔네들이 자연에서 그렇게 살찐게 맞긴한지 사람들이 먹이를 자꾸 줘서 닭둘기마냥 살찐거 아닌지...
956 이름없음 2019/05/31 15:38:07 ID : i007ak04HA0 0
나 전에 살던 동네도 재개발 지역이었어 근데 그 동네 살때 그나마 한강이 가까웠단 말야? 오히려 가까운데 사니까 먼데 살때보다 더 안가게 되더라 ㅋㅋㅋㅋ 그 근방에는 한강 가까이 앉아서 쉴만한 데가 없기도 하고 나는 한강 가면 강가 굉장히 가까운 곳까지 가서 앉아있거든 근데 사람들이 걔네도 먹이 많이 주려나...그건 모르겠당
957 이름없음 2019/05/31 15:46:23 ID : O0784NtjBwI 0
순간 나랑 같은 곳에 살았던건가 궁금해졌어...ㅋㅋㅋ....그래도 지역은 말하면 안되겠지....
958 이름없음 2019/05/31 15:51:49 ID : i007ak04HA0 0
놉 레스주 거기 사나보네 ㅋㅋㅋㅋ
959 이름없음 2019/05/31 15:52:23 ID : O0784NtjBwI 0
그당시에 재개발로 이사가서 거기 사는건 아니지만 인증감이라서?
960 이름없음 2019/05/31 15:52:25 ID : i007ak04HA0 0
그치 친목될수 있으니까 ㅋㅋㅋ
961 이름없음 2019/05/31 15:56:47 ID : i007ak04HA0 0
일기쓰기 귀찮다 ㅇㅅㅇ 쓸게 너무 많아
962 이름없음 2019/05/31 15:57:51 ID : i007ak04HA0 0
지출일기, 수면일기, 응가일기, 식사일기 하아...... 거기다가 하루 일기까지.... 두통일기에 생리일기까지 씀...나란 아이 대다한 아이 ㅇㅅㅇ
963 이름없음 2019/05/31 16:00:18 ID : O0784NtjBwI 0
와 일기를 섬세하게 쓰네 난 일기 하나에 지출, 계획, 일과정도만 쓰는뎅...
964 이름없음 2019/05/31 16:02:52 ID : i007ak04HA0 0
나에게 관심을 가져보자는 일환에서 시작하게 되었어 아직 쓰기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는데 세부적으로 쓸것들이 점점 더 늘어가는중 ㅋㅅㅋ
965 이름없음 2019/05/31 16:04:41 ID : O0784NtjBwI 0
난 그것보단 지출과 계획을 정리하고 싶은 것도 있고 추억이나 이것저것 과거에 뭘했는지 찾기 쉬울거 같아서 만들었어...일기장보단 기록장같은 느낌이네ㅋㅋ
966 이름없음 2019/05/31 16:11:39 ID : i007ak04HA0 0
나는 아직 안쓰고 있는데 감정일기 같은거 쓰는 것도 좋대 내 감정을 더 소중히 다룰수 있도록 해준다나 그렇다대 ㅇㅅㅇ 나는 그냥 하루일기에 오늘 기분이 어떠하다 정도만 쓰는중 ㅋㅋㅋㅋ 사실 내가 오늘 점심에 뭐 먹었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사람이라 적어두게 된게 더 커 내가 뭐 먹고 사는지는 알아야 할거 아냐 ㅠㅅㅠ
967 이름없음 2019/05/31 16:14:40 ID : O0784NtjBwI 0
식단일기하니까 초등학생때 학교에서 일기 써오라고했는데 딱히 적을게 없을때는 뭘 써야될지 몰라서 그날 먹은 것과 먹은거에 대한 감상만 열심히 썼던 기억이 난다ㅋㅋㅋㅋ 나도 하루일과중에 뭘 사먹었는지 다 써놨어ㅋㅋㅋ 어제 과식해서 괴로웠던 것까지 적혀있음ㅋㅋ
968 이름없음 2019/05/31 16:15:03 ID : O0784NtjBwI 0
근데 진짜 007아이디 달고 이렇게 말을 주로받으니까 무슨 아지트에서 비밀수신하는 느낌든다 별것도 아닌데 개웃기네ㅋㅋㅋ
969 이름없음 2019/05/31 16:19:01 ID : i007ak04HA0 0
학교에서 식단일기를 써오래? 무슨 식단을 직접 짜서 써야하는건가 ㅋㅅㅋ 내가 영양사도 아니고 왠 식단일기...ㅇㅅㅇ 나는 물 한컵 먹은거도 다 쓰구이써 그리구 뭐 사먹었는데 맛없다 다신 안먹을거다 이런거도 덧붙임 ㅋㅋㅋㅋ
970 이름없음 2019/05/31 16:19:40 ID : i007ak04HA0 0
엄밀히 따지면 공공칠은 나고 레스주는 오공칠이지 ㅇㅅaㅇ....
971 이름없음 2019/05/31 16:28:13 ID : O0784NtjBwI 0
말이 그렇다는 거고 학교에서 써오라고 한건 그냥 일기인데 너레더가 말하는게 뭘 먹었는지 쓰는 식사일기니까 식단일기라고 해버렸네ㅋㅋㅋ 암튼 지출일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나도 음식에 대한 감상을 빠짐없이 남겨보는 편이야. 돈내고 먹었는데 맛없으면 다시는 안먹어야지 이러기도 하구... 내가 짭이고 너가 찐이구나
972 이름없음 2019/05/31 16:32:49 ID : i007ak04HA0 0
그라췌 내가 바로 진퉁!!ㅋㅅㅋ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뭘 드셨는지 말씀좀 해주시져 ㅋㅋㅋ
973 이름없음 2019/05/31 16:33:53 ID : O0784NtjBwI 0
롯데리아 핫크리스피 버거랑 치즈스틱이랑 콜라 바코드를 선물받아서 꽁으로 먹음 부럽지~?
974 이름없음 2019/05/31 16:35:46 ID : i007ak04HA0 0
헐 나도 먹을뤠 😭 왜 혼자만 먹고와 왜!!!!!!!!!!!!!
975 이름없음 2019/05/31 16:36:05 ID : O0784NtjBwI 0
메롱~ 메에에에에롱~ 다먹었지롱~!!1
976 이름없음 2019/05/31 16:39:11 ID : i007ak04HA0 0
미워 😡
977 이름없음 2019/05/31 16:43:27 ID : i007ak04HA0 0
근데 맥윙 왜 소스별도라고 적혀있지 검색해보니까 소스 공짜로 준다던데 뭐가 진짜임 ㅇㅅㅇ
978 이름없음 2019/05/31 16:44:23 ID : i007ak04HA0 0
별도구매라고 써있기래 짜증나서 안사먹었는뎁
979 이름없음 2019/06/01 16:02:08 ID : O0784NtjBwI 0
오늘부터 14일까지 한푼도 안써야 된다 처절행...ㅠㅠ
980 이름없음 2019/06/01 16:05:45 ID : fcJO03wq7vw 0
하는 일 다 잘될 거야!!! 조금 일하고 돈 많이 벌어!! 돈이 최고야!!!!!!!
981 이름없음 2019/06/01 16:06:16 ID : O0784NtjBwI 0
흐아앙 고마워ㅠㅠㅠㅠ 우리 길가다가 큰돈줍자ㅠㅠ
982 이름없음 2019/06/01 16:06:48 ID : O0784NtjBwI 0
그리고 영문을 모를 검은 가방에 한가득한 5만원 지폐다발을 보게 되는데....
983 이름없음 2019/06/01 16:24:47 ID : o0k66nQk4Fj 0
나지금 휴대용 선풍기틀었어
984 이름없음 2019/06/01 16:31:36 ID : 47s4K0k3zTR 0
난 휴대용 없어서 집에 큰 선풍기를 틀었지ㅎㅎ
985 이름없음 2019/06/01 16:32:11 ID : O0784NtjBwI 0
나도 슬슬 내 방에 들어가 선풍기 켜고 자야겠어 선풍기 키고 자면 죽는다던데 앙쥬금하는거 아닌가 몰라~ ㅠㅠ
986 이름없음 2019/06/01 19:14:57 ID : wGrbCkk7cGr 0
안주거
987 이름없음 2019/06/01 19:15:56 ID : wGrbCkk7cGr 0
다함께 스레를 터트려보자
988 이름없음 2019/06/01 19:17:29 ID : O0784NtjBwI 0
히잉 난 사실 오존에 면역력 있어서 안죽엇! >_< 난 그거 알아 선풍기 날개에 의해 산소가 쪼개져서 오존이 되는걸루!
989 이름없음 2019/06/01 19:18:03 ID : O0784NtjBwI 0
돈은 한푼도 못쓰는데 집에 단거 밖에 없어서 물린다. 젤리, 초코, 사탕, 아이스크림 모조리 단거야 물린다 물려....
990 이름없음 2019/06/01 19:19:28 ID : O0784NtjBwI 0
생각해보니 교통카드겸 쓰는 캐시비에 3만원정도 있당...그걸로 편의점에서 사먹을 수 있나
991 이름없음 2019/06/01 19:21:13 ID : O0784NtjBwI 0
이산화탄소도 선풍기 날개에 의해 분해되면 산소와 탄소가 되고 탄소가 밀집되면 다이아몬드가 되서 부자가 된다구!
992 이름없음 2019/06/01 19:27:29 ID : wGrbCkk7cGr 0
나는 후불교통카드 쓰는뎅 그거 편하당
993 이름없음 2019/06/01 19:28:45 ID : O0784NtjBwI 0
후불은 나중에 돈이 지출되는건가? 음...빚쟁이 될거 같아서 난 못쓸듯ㅠㅠ
994 이름없음 2019/06/01 19:32:35 ID : 7cGskoMnO1f 0
여기 뭐야... 잡담 스레인 줄 아니 잡담 스레 그 자체인 건가 이 무슨
995 이름없음 2019/06/01 19:34:15 ID : wGrbCkk7cGr 0
응 국민은행은 한달에 두번 농협은 한달에 세번 빠져나간대
996 이름없음 2019/06/01 19:34:57 ID : wGrbCkk7cGr 0
함께 스레를 터트리자
997 이름없음 2019/06/01 19:36:41 ID : FirwE2q3TVh 0
곧 천스레다.. 추추축하행
998 이름없음 2019/06/01 19:37:02 ID : FirwE2q3TVh 0
천스레 되면 2탄 세울까니!!
999 이름없음 2019/06/01 19:38:05 ID : wGrbCkk7cGr 0
비슷한 스레 갱신하지 뭐 ㅋㅋㅋ
1000 이름없음 2019/06/01 19:38:11 ID : wGrbCkk7cGr 0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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