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빠가 너무 똑똑해서 속상해 (7)
2.올해 친구관리 어떻게 해야할까 (3)
3.회사 면접보고 왔는데ㅠㅠ 연락이 올까? (2)
4.이거 어떻게 고치냐 (2)
5.우울해지고싶어 (2)
6.나 아직 미자인데 임신인가 걱정돼서 (불편하면 보지말아줘) (11)
7.이거 내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거임..? (12)
8.음..고민이 있는데... (4)
9.사촌동생한테 성추행 당하고 있는데.. (84)
10.나 새학기 어쩌지...? (4)
11.용돈 어쩌지ㅜㅜ (7)
12.징그럽거나 잔인한거 보면 (6)
13.이번에 오티갔는데... (1)
14.직업에대해 고민이야 (7)
15.내 전남친이랑 관계가진 친구랑 손절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아니였어 (5)
16.제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줘 ㅠ (4)
17.대학에서 사람 사귀는거 (1)
18.이제 중3인데 공부하려면 늦었을까?? 공부팁좀ㅠ (4)
19.이거 내가 예민한거야? (6)
20.고통없이 죽는법 (17)
1
이름없음
2019/01/22 01:08:08
ID : DvDs645gja7
0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ㅠ
내가 사정상 사촌집에 얹혀살고 있는데
이모네 집도 부유한건 아니라 부득이 하게
사촌동생이랑 방을 같이 쓰고 있거든?
나보다는 한살 밖에 안어린 남자앤데..
내가 자는 것 같다 싶으면 내 쪽으로 와서 나를 만져..
거의 3개월 가량 됐고 그냥 내가 참자 참자 하다가
요즘 수위가 너무 높아져서 ㅠㅠ
참고로 이층침대고 걔가 2층을 쓰고 있는데
내려와서 만지는거야..
2
이름없음
2019/01/22 01:09:04
ID : ZfWmMi7gjbi
0
헐 진짜?
3
이름없음
2019/01/22 01:09:15
ID : ZfWmMi7gjbi
0
근데 만지는게 수위가 높아?
4
이름없음
2019/01/22 01:09:27
ID : 3O4JWry5gnP
0
뭐 어케 만졌는데?
5
이름없음
2019/01/22 01:09:43
ID : XwHzXuslwlc
0
절대 참지마.....
6
이름없음
2019/01/22 01:09:49
ID : DvDs645gja7
0
이모나 이모부한테 말씀드리고 싶어도
사실 지금 내 사정상 그게 너무 어려워 ㅠㅠㅠ
나 지금 당장은 이모네 아니면 진짜 갈 곳 없거든..
근데 얘는 갈 수록 너무 심해져서 어쩌지..
7
이름없음
2019/01/22 01:10:19
ID : DvDs645gja7
0
응 갈 수록 심해져..
8
이름없음
2019/01/22 01:10:30
ID : JRCrvBhtck8
0
청소년 쉼터 알아보는 게 어때?
9
이름없음
2019/01/22 01:11:20
ID : DvDs645gja7
0
처음에는 진짜 그냥 뭐랄까 옷 들쳐보고 가는 수준이었거든?
속옷만 보고? 근데 점점 그 속옷을 만지더니 요즘은 ㄱㅅ을 핥고 막 그래 ㅠㅠㅠㅠ 이런 말 해도 되는지는 모르겠는데
10
이름없음
2019/01/22 01:12:33
ID : 3O4JWry5gnP
0
남들한테 말하는거는 소문 안좋게 날수도 있으니까 동성인 어머니께 말씀드려봐..ㅠ 조용히
11
이름없음
2019/01/22 01:12:37
ID : DvDs645gja7
0
나 거의 엄마한테 버림 받은거나 마찬가지지만
피 섞인 가족들 곁 진짜 떠나고 싶지 않아... 그러면 내 인생이
진짜 시궁창 된 것 같아서 ㅜㅜ
12
이름없음
2019/01/22 01:13:56
ID : DvDs645gja7
0
우리 친엄마라면 나를 버린거나 마찬가지라 불가능하고..
이모한테 하라는거면.. 이모는 내가 여기에 있는거 좀 못마땅해해서.. 내가 쫒겨날 수도 있어 ㅠ
13
이름없음
2019/01/22 01:14:38
ID : DvDs645gja7
0
내가 제일 걱정하는게..
애랑 나랑만 집에 있는 시간이 제일 많아
두분다 맞벌이셔서.. 근데 진짜 애가 나를
어떻게 하기라도 하면 어쩌나 그게 제일 걱정돼..
14
이름없음
2019/01/22 01:14:51
ID : ZfWmMi7gjbi
0
미ㅍ친거 아냐? 핥는다고?
15
이름없음
2019/01/22 01:17:29
ID : DvDs645gja7
0
응.. 속옷을 살짝 아래로 당기고 핥아..
최근에 그 수위도 벗어났고 점점 대담해지는 것 같아ㅜㅜㅜㅜㅠ
16
이름없음
2019/01/22 01:18:06
ID : XwHzXuslwlc
0
진짜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네....
그래도 스레주가 진짜 큰 일 당하는 것보단 말씀드리는 게 나을 거라 생각해....ㅠㅠㅠㅠ진짜 사촌동생 미ㅣㅣ친놈
17
이름없음
2019/01/22 01:21:41
ID : DvDs645gja7
0
그리고 진짜 무서운게..
애랑 나랑 둘이 있는 시간이 많다고 했잖아
그래서 보통 나는 애가 방에 있음 난 거실로 나오고
애가 거실로 오면 난 또 다른 곳으로 가고 좀 마주치길 꺼려하고 있거든? 근데 가끔 내가 거실에 있고 애가 방에 들어가있을 때
야동 소리가 들려ㅠㅠㅠㅠ 막 엄청 크게는 아니어도
거실에 있는 나한테는 소리가 잘 전달될만큼? 처음에 깜짝 놀라서
힐끗 봤는데 문을 열어둔거야..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ㅠㅠㅠ
근데 진심 미치겠는게 애가 ㅈㅇ하는 것 같아..
야동 보면서 문 열어놓고 .. 나 있는거 뻔히 알면서...
애가 그걸 은근 티내거든 ㅜㅜ 이런 행동 자체가 요즘 나한텐 약간 공포야..
18
이름없음
2019/01/22 01:22:23
ID : DvDs645gja7
0
나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이모네한테 마저 버림 당하면 나 진짜 죽고 싶을 것 같으
19
이름없음
2019/01/22 01:25:19
ID : E5RzXze6lA6
0
이모는 평소에 아들을 어떻게 대해?
20
이름없음
2019/01/22 01:28:01
ID : DvDs645gja7
0
엄청 아끼시지..
애가 공부는 또 잘해서 더 아끼셔
아마 내가 말씀드리면 내가 애한테 안 좋은 물 들인거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으실걸..
21
이름없음
2019/01/22 01:29:18
ID : 5RyINy7Ajhg
0
미친거아니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세상에 또라이들 많다고 하지만 존나 때려패고싶다
22
이름없음
2019/01/22 01:32:09
ID : E5RzXze6lA6
0
친구네...? 친하고 믿을수 있는 친구한테 얘기하고 부탁해서 거처를 마련한 다음에 경찰에 신고하면..?
23
이름없음
2019/01/22 01:33:09
ID : DvDs645gja7
0
고마워.. 난 대놓고 하지 못하는 욕 대신 해줘서 ㅠㅠ
24
이름없음
2019/01/22 01:33:46
ID : DvDs645gja7
0
이모네 집으로 오면서 전학 와서 친구가 없어..
사실 그 전 학교에서도 은따였고, 신고는 용기가 안나네..
25
이름없음
2019/01/22 02:12:12
ID : E5RzXze6lA6
0
그럼 이모부...는 역시 불편하려나.. 그래도 우선, 이모부는 아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아..?
그렇구나...
이렇다 할 해결책도 없고, 혼자서 마음고생 심했겠다...
그 전에 성추행당했던건 증거가 있어..?보여줄 증거같은게 없으면 신고도 어떻게 될지를 모르니까...
없으면.. ....아.. 이건 정말 미안한 말이기는 한데... cctv라도 사서 방에 설치하고, 그냥 자기 전에 켜고 있고.. 증거영상..을 찍는게 어떨까...? ...음 진짜로 미안해.. 물론 너무 힘들겠지만... 증거를 포착할만한 방법이 달리 생각나지 않아.. 만약 예전에 당했던거에 증거가 없었다면 말이야..
26
이름없음
2019/01/22 23:04:24
ID : DvDs645gja7
0
오늘 이모랑 이모부 안들어오신대
방금 연락 받고 급히 스레딕 들어와서 쓰고 있어
이런 적은 처음이라.. 어쩌지 그럼 나 쟤랑 둘이 잏느건데
27
이름없음
2019/01/23 00:31:08
ID : DvDs645gja7
0
나이제방에 들어왔아
근데 쟤 거실에서 타비보다가
나 방에 들어오닌가 티비소리가 꺼졌어
28
이름없음
2019/01/23 00:35:53
ID : 5RyINy7Ajhg
0
스레주 지금은?? 괜찮은거야??
29
이름없음
2019/01/23 00:38:18
ID : DvDs645gja7
0
나 들어와서 아직혼자야
근데 쟤 티비 끄고 뭐하는거지 그게 신경쓰이네
뭔가 움직이는 기척 서리는 들리는데
30
이름없음
2019/01/23 00:59:14
ID : FdDs02nwleM
0
스레주 지금 아무일 없지???
31
이름없음
2019/01/23 01:17:42
ID : DvDs645gja7
0
어덕해 ㄷㅇ영상이 았었어 내가 씻고 았는 동영상이라우방에서 옷갈아입는 동영상이랑
32
이름없음
2019/01/23 01:18:14
ID : DvDs645gja7
0
동영상을 조여줬어 나란테 동영상이 많아 수십개는 되보여 이거 어떡하지
33
이름없음
2019/01/23 01:18:46
ID : DvDs645gja7
0
사진도 잇었어 내가 몰랏는데 사진도 찍은게 잇었어 무음 카메라엿나 아니면 내가 깊게 잠들 때엿나
34
이름없음
2019/01/23 01:19:18
ID : DvDs645gja7
0
애가 나 안자고 있던 것도 알고 있엇어
내ㅏㄱ 같이 느꼈다고 ㄹ생각해
35
이름없음
2019/01/23 01:19:39
ID : DvDs645gja7
0
나 미칠 것 같아 저런거 유포됭 수도 있나
유포되면 어떻게 살지 죽고싶다
36
이름없음
2019/01/23 01:22:00
ID : zPg1yLcNwK6
0
미친새끼 아니야? 말이 너무 심하긴 한데 그건 진짜 아니지 괜찮아???? 스레주가 의사 표현 한 번 정확히 해보는거 어떨까 그리고 증거 남겨 놔 내가 당했다는데 증거가 생길 때 까지 기다리야 한다는 지랄 갑자기 화나네 진짜 그런 놈들은 중요부위 털 다 뽑고 감자칼로 깎아버려야 함
37
이름없음
2019/01/23 01:28:22
ID : hy7BunCqi9s
0
이 미친새끼 진짜 아니 그거 동영상 있는거 사진찍어서 증ㄴ거로 남겨놀수있어 ? 시발 성추행도 증거가 핈요하다는게 진짜 오바인거같아 내가 당하는걸 기다려야한다니 슈발
38
이름없음
2019/01/23 01:30:23
ID : hy7BunCqi9s
0
ㅠㅠㅠㅠㅠ 걔랑 둘이면 너무 무서울거같은데 어떡해 아니면 걔한테 널 성추행햇다는 걸 유도심문으로 물어보는걸 녹음하면 증거로안되나 ? 미친ㅠ 이 시벌새끼 진쩌 둑여버리고 싶네 내가다 머리 터트리고싶네 좃같은새끼
39
이름없음
2019/01/23 01:34:57
ID : hy7BunCqi9s
0
레주 괜찮아 ? 그이후에 연락이없어서 너무걱정돼
40
이름없음
2019/01/23 03:20:39
ID : eFeIMo3V83y
0
뭐야 개쌉쓰레기새끼... 뭐 그런 개또라이가 다 있어...???
느끼기는 쌉소리하고 있네 느끼는 건 부1랄을 터뜨려 버리고 싶은 마음뿐이다
41
이름없음
2019/01/23 04:41:34
ID : DvDs645gja7
0
진짜 죽여버리고 나도 죽고 싶어
42
이름없음
2019/01/23 04:42:12
ID : DvDs645gja7
0
자살하고 싶다고 생각한거 오늘이 처음은 아니지만 오늘은 진짜 실행까지 해버릴 것 같다.
43
이름없음
2019/01/23 04:42:45
ID : DvDs645gja7
0
쟤는 지금 천하태평 자고 있어
같은 공간에 있기 싫어서 거실에 혼자 나와있는데
코고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려
44
이름없음
2019/01/23 04:43:07
ID : DvDs645gja7
0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다
너무 치욕스럽고 수치스럽고 내 몸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싶어
45
이름없음
2019/01/23 04:49:35
ID : 7gjii8nQrbz
0
근마가좀 호기심이 많은갑네
다아니까 하지말라카고 딸잡아라캐라
마 계속하면ㅌ이른다캐라
46
이름없음
2019/01/23 09:33:47
ID : 1dCo46rvyIH
0
뭐야
그 새끼가 너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듣고 있어 차근차근 얘기해줘
47
이름없음
2019/01/23 10:02:26
ID : 02leMnPfXAi
0
아니 진심으로 그거 신고해도 될 것 같음 레주야
48
이름없음
2019/01/23 14:12:53
ID : eFeIMo3V83y
0
뭔 쌉소리야 호기심이 많은 게 아니라 범죄자지... 레주 힘들어 하는 거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니...? 이르기도 힘든 상황이잖아... 사투리는 왜 써...? 가지가지한다...
레주야 나는 차라리 센터 같은 곳으로 나오는 걸 추천해... 센터에서 살기 힘든 것도 친지인 사촌들이랑 같이 살고 싶은 것도 백 번 이해하지만... 사촌동생 신고하고 나왔으면 좋겠어 이르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는 게 좋을 것 같아
49
이름없음
2019/01/23 15:39:50
ID : cLaslDzhs4G
0
지금 상황을 방치하는건 이모이모부와 그 사촌의 앞길도 망치는거야
몸 대 줄 꺼 아니라면 먼저 미친년이 되야지. 앞으로 경찰서에 가는 일은 생기지 않길 바란다면서
녹음기를 여러대 소지할 거라고 주변 모두에게 선전포고 하면 어떨까.
50
이름없음
2019/01/23 15:48:26
ID : 5amrffcHA42
0
스레주.. 힘내!! ㅠㅠ 나쁜 생각은 절대 하지 말구ㅜㅠㅠ
51
이름없음
2019/01/23 22:14:34
ID : 5hwHB9ctzbD
0
증거 확보해. 녹취해.
52
이름없음
2019/01/23 22:15:24
ID : 5hwHB9ctzbD
0
워마드 이런애들 하는 말 일부는 맞아.
이 나라에서 여자는 미친년이 되어야 그나마 살아남아.
아니면 그냥 자기 몸을 내주거나.
합리화하며 내주거나.
잘 대처하길 바래. 그 창놈이 곧 강간시도할거야.
53
이름없음
2019/01/24 00:58:59
ID : jfXs7e6oZhf
0
와 보면서 몇 번을 빡쳤는지..ㅋㅋㅋㅋ 진짜 뭐하는 놈이지?우웩 더럽다 진짜. 일단 그 동영상 자료 확보할 수 있으면 하고 녹취 가능하면 해서 바로 신고해. 최대한 빨리. 조만간 그 미친놈이 일낼 거 같아보이는데. 지금 네가 가족들이랑 같이 살고 싶은 마음도 모두 이해하는데 만약 네가 그런짓을 당한다는 걸 이모가 알게돼도 오히려 널 배척하면 진짜 가족이라고 부를 인간들이 못돼. 지낼 곳은 청소년쉼터 같은 곳 알아봐. 보통 시내 쪽에 있다고 알고있는데... 여건이 된다면 상담같은 것도 받아봐.
54
이름없음
2019/01/25 23:20:00
ID : DvDs645gja7
0
몸을 대줘?
너희들 말하는거 진짜 심한거 알아?
내가 거기서 겨우 겨우 잠들고 밥이라도 꾸역꾸역 삼키고 학교라도 다니는 지금의 삶이 얼마나 애타게 소중한건데.. 그 삶을 지키려는게 너희 눈에는 내가 걔한테 몸을 대주는 걸로 보이는구나
그래 나 몸대줬어
이미 걔가 동영상이랑 사진 보여준 날 그랬어
내가 학교 옥상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 옥상 얼마나 올라간지 알아?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다 옥상 들어가기 전에 내려서 계단 올라가는데 거기서 엎어져서 얼마나 울었는지 알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를 탓하고 이모한테 말하고 신고 못하는 내 자신이 얼마나 엿같은지 알아?
55
이름없음
2019/01/25 23:28:55
ID : eY04MmK5glw
0
쭉 봤는데 그 집에서 레주편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 죽고싶은생각만 들고 그러면 차라리 센터로 가는걸 추천해. 솔직히 그 집에 있어봤자 더 비참해졌으면 비참해졌지 센터가는것보다 나을거 하나도 없을것같아. 피섞인 친척이든 뭐든 그게 트라우마가 된 이상 연끊는게 레주에게 있어서 최선이자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해. 미안해. 실질적 도움도 못주고 이런 조언하는것 말고는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56
이름없음
2019/01/25 23:30:12
ID : 7BBzgmIIMkl
0
어떡해 .. 스레주 힘내 신고하거나 했으면 좋겤ㅅ어ㅜㅜㅜㅜ
57
이름없음
2019/01/25 23:30:40
ID : E783wk8nVcF
0
뭐여 시벌 대충 봐서 몰랐는데 누가 스레주보고 몸 대줬다고 했어? 이런 미친 것들
58
이름없음
2019/01/25 23:32:31
ID : E783wk8nVcF
0
극단적으로 해결허고 싶지 읺으면 걔가 널 덮칠 때 손을 잡고 더 이상 하면서 소리 지른다고 해 걔가 힘이 더 쎄? 만약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부모님과 상의 할 수 밖에
59
이름없음
2019/01/25 23:33:39
ID : E783wk8nVcF
0
부모님의 반응이 안 좋다면 꼭 경찰에 신고해 가능하면 다른 보호자 분들과 함께 예를 들어 십대여성인권센터 같은 곳에서 사정을 말씀드려서 잠시 보호자가 되어달라고 해봐보ㅓ
60
이름없음
2019/01/25 23:42:26
ID : tdA41xA2HB8
0
네가 몸을 대줬다고 뭐라하는게 아냐 그런 표현 쓰고 싶지도 않고
61
이름없음
2019/01/25 23:51:47
ID : 7BBzgmIIMkl
0
근데 시발 언년이 몸대줬대니 ??
62
이름없음
2019/01/26 00:01:54
ID : reY60pU447s
0
개씨발놈이네 진짜 사람 막대하네 머리에 피도 안마른 애가;; 너무 화난다 스레주는 얼마나 무섭고 서러울까.. 난 센터로 가는 게 좋을거 같다고 생각해.. 사촌한테 말 해봤자 오히려 협박하거나 아예 대놓고 저런 짓을 하게 될수도 있을 거 같아 ㅠㅠ 빨리 상황에서 벗어나길 바랄게 힘내 스레주 ㅠㅠ
63
이름없음
2019/01/26 00:11:01
ID : DvDs645gja7
0
내가 지금 무서워 하는건
이제 더 이상 여기에 가족으로 속하지 못할까봐가 아니야..
걔가 가지고 있는 내 동영상이랑 사진이 무서워
그 날 당했던 때도 동영상이랑 사진도 대놓고 찍었고
그 외에도 샤워 동영상이나 나 잘 때 찍은거나 그런게 진짜 수두룩 하던데 그거 유포되면 나는 진짜 못 살 것 같아
64
이름없음
2019/01/26 00:11:52
ID : DvDs645gja7
0
친구들이랑 막 돌려보고 그랬으면 어쩌지...
걔 핸드폰 비밀번호도 나는 모르고 개 노트북도 비번 걸려있고 그런데 나 진짜..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65
이름없음
2019/01/26 00:12:42
ID : eY04MmK5glw
0
있잖아, 그럼 불법 도촬관련해서 경찰에 신고를 해보는건 어때? 요즘 그런거 많이 법으로 잡고있잖아.
66
이름없음
2019/01/26 00:12:43
ID : DvDs645gja7
0
그 일 후부터는 걔가 언제 내려와서 나한테 뭘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걔 잠들면 거실 나와서 자고 저번에 이모가 왜 여기서 자냐고 그래서 아무도 모르게 베란다가서 자고 그랬어...
67
이름없음
2019/01/26 00:13:51
ID : DvDs645gja7
0
이젠 하루에 4시간 자면 많이 자는거고..
나도 이렇게 살기 싫어... 근데 그 생각이 이 집을 벗어나야겠다가
아니라 자꾸 이 삶은 자체를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으로 번져가
68
이름없음
2019/01/26 00:20:56
ID : eY04MmK5glw
0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① 카메라나 그 밖에 이와 유사한 기능을 갖춘 기계장치를 이용하여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신체를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거나 그 촬영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② 제1항의 촬영이 촬영 당시에는 촬영대상자의 의사에 반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도 사후에 그 의사에 반하여 촬영물을 반포·판매·임대·제공 또는 공공연하게 전시·상영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③ 영리를 목적으로 제1항의 촬영물을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제1항제1호의 정보통신망(이하 "정보통신망"이라 한다.)을 이용하여 유포한 자는 7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처벌 기준은 성적 수치심 유발의 여지가 있는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여부로, 해당 사진 및 동영상은 촬영 자체가 범죄야
69
이름없음
2019/01/28 00:57:14
ID : DvDs645gja7
0
알아 범죄인거 설마 모를까봐...
근데 나는 그게 퍼지는 일 자체가 무서운거야
내가 신고해서 애가 유포해버리면 어쩌나 하는거..
내 몸을 남모르는 사람이 보고 히히덕 거리고
나 그런 상황오면 진짜 자살하고 싶을 것 같거든
70
이름없음
2019/02/02 09:35:34
ID : 8panyIIGso3
0
스레주 괜찮아? 지금은 어때ㅜㅜ 무슨 일 ㅣ있는거 아니지?ㅜㅜ 보다가 너무 불안해서 글 올려
71
이름없음
2019/02/02 09:55:01
ID : 8panyIIGso3
0
일단 대놓고 스레주에게 영상이 있음을 보여주는 거나 행동하는 거 보니까 진짜 악질이네ㅜㅜ 스레주의 상황을 잘 알고 이용하고 있고, 음...아무리 유포할까 불안하다고 해도, 일단 경찰에 신고하는 게 맞는 거 같아.
이럴 땐 신고가 답인게, 신고를 하지 않으면 나중에 진짜 스레주가 크게 상처받을 수 있어.
그 나쁜새끼한테도,그리고 그 새끼 부모님한테도 말이야ㅜㅜ 그리고 우리나라는 아직 성인지감수성? 그런게 낮아서, 스레주의 입장을 고려못하고 멋대로 나쁘게 결정지을 수도 있고....
또 무엇보다 신고하면 유포할까 두렵다고 말했고,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가지만, 솔직히 신고 안한다고 유포하지 않는다는 보장 없어ㅜㅜ
그러니 불안해도 그 전에 관련기관을 통해 상담이랑 보호요청 하고, 신고하는게 좋을 거 같아ㅜㅜ 그리고, 진짜 이런거 싫겠지만, 녹음 같은 거 있음 좋을 거 같아
72
이름없음
2019/02/02 10:40:25
ID : 8panyIIGso3
0
그리고 핸드폰이랑 노트북.....하아...식사자리 같이 온가족이 다 있는 곳에서 말해보는 건 어떨까? 가족들이 믿지 않으면, 사실이다-> 나는 걔 핸드폰과 노트북에 있는 걸 봤다-> (여기서 협박한거 녹음한거 있음 그거 틀어주면서) 만약 안그랬고 진짜 당당하면 여기서 비번이랑 휴대폰 비번풀고 보여줘봐라.나는 진짜 거짓말 안한다고 말해봐봐!(그리고 만약 계속 회피하려하면(1) 나한테는 잘도 협박하더니 막상 부모님계시니까 뱔뺌하네 당당하면 비번까고 보여줘라/당당하게 내밀면(2) 낼름 받아서 확인해봐 ) 그리고 최대한 죽어라 뛰어서 or 방에서 잠시 확인하겠다고 or 내 은밀한 사진이 있어서 잠시 화장실에서 확인하고 빨리오겠다. 하면서 화장실로 가서 일단 비번 바꿔놓고,
삭제하면 어떨까?
73
이름없음
2019/02/06 12:12:56
ID : jh9he1u2oFa
0
일단 그 동영상들 미친새끼 없는날에 날잡아서 usb나 스레주 폰에 옮겨담고 영상 다 삭제 한 다음에 바로 경찰서로가서 신고해 영상 퍼지는게 무서운 거잖아 아니 진짜 미친새끼아냐이거 진짜 영상 레주가 다 옮긴다음에 싹다 삭제하고 송곳 같은거 들고 화장실가서 영상 각도랑 비슷한곳 찾아서 카메라 박살내버려
74
이름없음
2019/02/06 13:47:17
ID : cnA5dVatvwn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5
이름없음
2019/02/06 15:25:54
ID : anu783zXwJX
0
야 남일이라고 존나 막말하네
76
이름없음
2019/02/06 15:45:53
ID : q6kso0nBalb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이름없음
2019/02/06 20:37:31
ID : Pg1Dy1yNwII
0
무슨.. 이모도 꼴에 지 아들이라고 아들 감쌀 것 같고 이모부도 스레주편일지 사촌편일진 몰라도 아마 후자 같은데.. 식사자리에서 말한다..? 상황만 더 악화될 것 같은데?
78
이름없음
2019/02/06 20:41:14
ID : Pg1Dy1yNwII
0
스레주 일단은 증거확보가 우선일 것 같아.. 컴퓨터 몰카 화면 다 폰으로 찍어서 스레주 얼굴이 보이게 찍거나 아님 위에 다른 레스주 말대로 usb에 옮기거나 ㅜㅜ 절대 사촌한테 얕보이지마 그럼 걔 더 심해질 수도 있잖아 스레주 심적으로 진짜 무섭도 힘들거 알지만 꾹 참고 절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고 알려줘. 그런 애들 특이 지보다 약하면 나대지만 강하면 설설 알아서 잘 기니까 ㅜㅜ
79
이름없음
2019/02/06 22:15:13
ID : 8o0mmpQoHvf
0
미쳤어?ㅋㅋㅋㅋㅋㅋ심각한 상황에 그따구로 씨부리네ㅋㅅㅋ지일아니라고ㅋㅋㅋ
80
이름없음
2019/03/02 02:53:00
ID : AlDvyK5e4Y4
0
레주 어디갔어ㅜㅠ
81
이름없음
2019/03/02 03:05:07
ID : FeLbu63O5Pf
0
남자친척동상이구나...야동알고 딸칠줄 아는 시기가되면 보통 알아서 단념하게 되드라 아무리 개방적인 마인드를 가진 나라도 근친은 절대반대!
82
이름없음
2019/03/03 03:59:18
ID : ijhgmMphArs
0
스레주 괜찮아? 아직 안왔네..설마 무슨일 있는 거 아니지..?
스레주 무슨일 당했을 까봐 엄청 불안하네..혹시 근황 부탁해도 될까..?
83
이름없음
2019/03/03 04:08:35
ID : RB863SK0pWp
0
되게 어렵게들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그냥 이모,이모부한테 말하면 해결될것 같은데 이모가 스레주가 있는거를 못마땅하게 여기는거랑은 별개로 이모가 자기아들을 아낀다고했으니 자기자식 엇나가는거 보기싫을거아냐 그렇기때문에 이모가 단속할거라고봐
스레주 생각은 어때?
84
이름없음
2019/03/03 04:11:53
ID : RB863SK0pWp
0
그리고 안좋은 물들였다 이거는 이모도 알거야(이부분은 이모부가 .더 말이 잘 통할 수도있겠네)그냥 자기 아들도 그럴 수 있다는거 아니면 이걸 계기로 알게될 수도있고
일단 말해봐야알겠지만 괜히 하기도전에 안좋은결과가 나올거라생각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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