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27 03:06:59 ID : gqmGoIL81hd 0
책의 첫문장 적는 스레는 있는데 왜 마지막 문장 적는 스레는 없을까! 해서 직접 세웠다! 나부터 시작할게. 도시는 여전히 그곳에 있었다. -눈먼 자들의 도시
2 이름없음 2019/01/27 15:59:59 ID : unB9hgi1ck4 0
그 흰, 모든 흰 것들 속에서 당신이 마지막으로 내쉰 숨을 들이마실 것이다. -흰/한강
3 이름없음 2019/01/27 16:38:15 ID : By6nQoJPdzQ 0
나도 좋아, 어거스터스. 나도 좋아.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4 이름없음 2019/01/27 16:41:16 ID : 3Rwk8i2oLam 0
그는 숨을 깊게 들이쉬고는 말했다. "자, 내가 돌아왔어" He drew a deep breath. "Well, I'm back" He said. -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
5 이름없음 2019/01/27 19:51:26 ID : asknvdyE1js 0
그러나 그곳을 거쳐간 일단의 용병들과 그들이 세운 작고 초라한 나라의 흔적은 발굴되지 않았다. -검은 꽃, 김영하.
6 이름없음 2019/01/29 12:55:33 ID : utxU0snV88n 0
그리고 그는 내 목덜미에 다시 한번 차가운 입술을 댔다. 트와일라잇(스테프니 메이어)
7 이름없음 2019/01/29 15:34:34 ID : PeFbcoNBy6k 0
그리고 여기 왔을 때는 분명히 있었던 현관문 위의 가면도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가면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8 이름없음 2019/02/03 16:49:51 ID : utxU0snV88n 0
"그리고 총을 든 채 괴물을 향해 달려갔다." 뱀파이어 나이트 (김이환)
9 이름없음 2019/03/07 03:41:26 ID : xxxzU0k9tfW 0
그날 아침, 너를 어둠에서 꺼내준 건 나였지만 실제로 나를 구해준 건 바로 너였어. -파리의 아파트, 기욤 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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