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카톡답장과 호감도의 관계 (12)
2.내가 좋아하는 이쪽 작가님이 책만든대 (2)
3.야야야야야야ㅑㅑㅑ 나 내일 (3)
4.와 나 방금 충격받았어 (5)
5.다 끝났어 (5)
6.죽으려고 했어 (7)
7.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4)
8.퀴어 친구 사귀고 싶은데 (7)
9.양성애자랑 범성애자 차이 (8)
10.불안하다 (1)
11.다들 애인 뭐라고 불러? (27)
12.아 나 큰일났다 (49)
13.그냥 다 말하고 갈래 (6)
14.키스 자연스럽게 하는법 (8)
15.동성애 반대합니다 (9)
16.나는 네가 너무 지겹고 (1)
17.4살 연하 여친이 너무 좋다 (4)
18.퀴어코드 있는 음악 추천스레 (34)
19.다들 한 사람 얼마까지 못 잊어봤어? (15)
20.어플에서 무슨 대화 해야할지 모르것당 (1)
1
이름없음
2019/02/02 23:40:06
ID : Ci5Vaslu5Pb
0
당신이 너무 좋아서 아무 것도 집중이 안 돼 미쳤다 이 마음 빨리 정리해야되는데 내 삶에 방해가 되잖아
너무 아파서 어디다라도 털어놓지 않으면 죽을 것 같아서 스레 세운다 이 관계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하다
2
이름없음
2019/02/02 23:40:39
ID : Ci5Vaslu5Pb
0
당신이 내게 하는 말 진짜 하나도 잊어지지가 않아
물론 맨날 생각하는 건 아닌데
사소한 말들은 꺼내려면 생생하게 꺼내져
그만큼 같이 나눈 대화가 없다는 거겠지만
3
이름없음
2019/02/02 23:41:12
ID : Ci5Vaslu5Pb
0
그것뿐만이 아니야 은근슬쩍 나를 터치하고 어깨동무하고 허리를 쿡 찌르는 것도 다 기억해
나한테 왜 그래 당신 나랑 친해??? 친하다고 생각하는 거야 뭐야
4
이름없음
2019/02/02 23:41:40
ID : Ci5Vaslu5Pb
0
그리고 왜 이렇게 카톡에 칼답해주는 거야... 나는 칼답 못 하는 성격이라 신기하다 이거는 그냥 그런 사람인 거겠지만...
5
이름없음
2019/02/02 23:42:17
ID : Ci5Vaslu5Pb
0
진짜 너무 좋아해 내가 감히 건드릴 수도 없지만 할 수만 있다면 평생 알고 지내고 싶어
6
이름없음
2019/02/02 23:42:56
ID : Ci5Vaslu5Pb
0
나 당신 왜 좋아하지 가끔 자기 비하 엄청 하고 남들한테도 뜬금없이 모욕적인 말 하고 그러던데
7
이름없음
2019/02/02 23:43:31
ID : Ci5Vaslu5Pb
0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다던데 나 지금 완전 눈감고 귀막은 상태인 거 알면서 고쳐지지가 않아 당신 너무 나한테 큰 존재야
8
이름없음
2019/02/02 23:44:36
ID : Ci5Vaslu5Pb
0
아니 그리고 다짜고짜 내 이름을 축약해서 별명 만들어서 부르고 그래 나 얼마나 봤다고 그렇게 원래 친화력이 쩔어요? 네?
9
이름없음
2019/02/02 23:45:03
ID : Ci5Vaslu5Pb
0
당신은 나한테 큰 관심 없고 그냥 성격이 좋아서 그렇게 하는 거 같은데 나는 미치겠어요
10
이름없음
2019/02/02 23:45:32
ID : Ci5Vaslu5Pb
0
왜 그러는 거야 나 진짜 물어보고 싶어.. 이제 설 연휴인데 맛있는 거 많이 먹으란 말이에요...
11
이름없음
2019/02/02 23:46:06
ID : Ci5Vaslu5Pb
0
내가 한번이라도 당신 꿈에 나왔으면 좋겠다 정말
12
이름없음
2019/02/02 23:46:57
ID : Ci5Vaslu5Pb
0
조금이라도 내가 그럴 수 있는 존재였으면 좋겠다.. 아... 이 마음은 그냥 미련인 걸까. 하지만 당신은 왜 이렇게 빛이 나... 눈이 부시다 못해 울고 싶어져
13
이름없음
2019/02/02 23:47:32
ID : Ci5Vaslu5Pb
0
쓰니까 좀 나아졌다 또 당신에게 할 말이 생기거나 가슴이 터질 것처럼 답답하면 또 와서 쓸 거야요
14
이름없음
2019/02/02 23:48:17
ID : Ci5Vaslu5Pb
0
그거 알아요? 밤마다 당신이랑 이야기하면 무슨 주제로 이야기할지 머릿 속으로 늘 정리해놔
15
이름없음
2019/02/03 00:05:35
ID : Ci5Vaslu5Pb
0
당신에게 관심 받는 모든 이가 부럽다
16
이름없음
2019/02/03 01:52:35
ID : Ci5Vaslu5Pb
0
지금 문자하면 당신은 자고 있을까 바로 답해줄까..
17
이름없음
2019/02/03 01:52:49
ID : Ci5Vaslu5Pb
0
뭘 해도 당신이 쳐다보고 있는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19/02/03 02:19:22
ID : rzhwFg1A3U2
0
ㅋㅋㅋㅋㅋㅋ 뭐지 널 알꺼같은 기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2/03 02:30:13
ID : Ci5Vaslu5Pb
0
히익 너 몇 살인데
20
이름없음
2019/02/03 02:34:21
ID : Ci5Vaslu5Pb
0
뭐야 불안하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역이라도 알려줘 나 커밍아웃도 한번도 안했는데ㅠㅠ
21
이름없음
2019/02/03 02:37:48
ID : O641zO9s3u8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2/03 02:39:13
ID : Ci5Vaslu5Pb
0
이건 또 뭐냐.. 인간적으로 이러지말자 나 스레준데 너무 불안해..
23
이름없음
2019/02/03 02:42:07
ID : Ci5Vaslu5Pb
0
뭐 어차피 상관없다 나는 이 마음을 아무한테도 이야기한 적이 없으니까 애초에 불안할 일이 없네... 그래도 의미없이 그냥 ㅋㅋㅋㅋ만 남기고 간건 놀랐다고ㅠㅠ
24
이름없음
2019/02/03 02:42:52
ID : Ci5Vaslu5Pb
0
아 지금도 당신 생각 하느라 잠이 안 와요... 내 꿈에라도 나와줘요 제발 제발 어떻게 한번을 안 나와 이렇게 좋아하는데
25
이름없음
2019/02/03 02:45:29
ID : O641zO9s3u8
0
>>나 21번인데 그냥 장난이야 히히 미안
나는 아마 스레주 모르는 사람일거야
26
이름없음
2019/02/03 02:46:43
ID : Ci5Vaslu5Pb
0
아 알려줘서 고마워ㅠㅠ 진짜 놀랐어 근데 나도 놀랄 이유가 없는게 주위에 1도 안알렸거든..... 그냥 혼자 지레 놀라서 예민해졌었나봐ㅜㅜ 앞으로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27
이름없음
2019/02/03 02:49:04
ID : O641zO9s3u8
0
글쿠만 나도 주변에서 나 퀴어인거 아는사람 아무도없고, 나 스레딕 하는거 아는 사람 아무도없어ㅋㅋㅋㅋㅋ
화이팅이다 스레주
28
이름없음
2019/02/03 02:50:15
ID : Ci5Vaslu5Pb
0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점은... 잘 알지도 못하는 나를 잘 아는 것처럼 너는 이런이런 애니까 하고 이야기한다는거.
다른 사람이 그러면 나 평가하는 것 같고 기분 나빴을텐데 당신이 하는 말은 하나도 기분 안 나쁘고 오히려 나를 알아주는 거 같아서 좋더라....
29
이름없음
2019/02/03 02:51:25
ID : Ci5Vaslu5Pb
0
허걱... 나도... 주위에는 다들 모범생(?)인터넷 잘 모르는 사람들뿐이라ㅠㅠㅠㅠ 응원받으니까 좋다ㅠㅠ 고맙다ㅠㅠ
30
이름없음
2019/02/03 02:52:26
ID : Ci5Vaslu5Pb
0
당신.. 나 잠이라도 자게 해줘.....
31
이름없음
2019/02/03 02:54:03
ID : Ci5Vaslu5Pb
0
그러고보니까 나는 당신의 이름밖에 모른다.... 다음엔 성을 물어봐야겠다
32
이름없음
2019/02/03 02:59:30
ID : Ci5Vaslu5Pb
0
눈을 감으먼 당신의 딱 벌어진? 딱 사각 모양인? 발레리나같은? 어깨부터 쑥 들어간 허리 라인까지 다 그려지는 것만 같아.. 진짜 비율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서 그렇게 작은 키는 아니긴 하지만 더 커보이는 거 같아.. 부럽다....ㅜㅜ... 마주보고 대화해보는게 꿈이다 정말
33
이름없음
2019/02/03 03:01:05
ID : Ci5Vaslu5Pb
0
당신을 하루종일 봐야한다는게 어쩔때는 너무 기쁘다가도 어쩔땐 너무 큰 고통이야
그래서 이번 연휴가 긴게 좀 다행인거같기도 하고
34
이름없음
2019/02/03 03:03:23
ID : Ci5Vaslu5Pb
0
보고싶기는 한데 다음 주에 보는 게 두렵기도 하고... 아 괴롭다 처음부터 내가 좋아하지 않았으면 모든게 그냥 일반적이었을텐데 어쩌다 당신같은 사람이 와가지고..... 아니다 당신은 나에게 복덩어리기는 해요..
35
이름없음
2019/02/03 03:05:17
ID : Ci5Vaslu5Pb
0
고백해볼까 그냥
36
이름없음
2019/02/03 03:05:51
ID : Ci5Vaslu5Pb
0
아 아닌것 같아 나때문에 안오면 어떡해 그런건 죽어도 싫다..
37
이름없음
2019/02/03 03:06:34
ID : Ci5Vaslu5Pb
0
나한테 밝게 인사하지마ㅏㅏㅏㅏㅏ 나는 당신의 사소한 행동 하나에도 픽픽 쓰러지게 생겼단말야
38
이름없음
2019/02/03 03:08:57
ID : Ci5Vaslu5Pb
0
아니다.. 내 주제에.. 인사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지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이런 생활패턴 끝나기도 얼마 안남았는데
39
이름없음
2019/02/03 03:10:03
ID : Ci5Vaslu5Pb
0
한달 안에 뭐가 될까?나 정말 괴롭다 울고 싶어
40
이름없음
2019/02/03 03:10:28
ID : Ci5Vaslu5Pb
0
큰일났네 나 정말
41
이름없음
2019/02/03 03:15:23
ID : Ci5Vaslu5Pb
0
아 내 눈엔 진짜 정말 예쁜데 자꾸 자기 외모 비하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자꾸 다른 사람한테도 좀 꾸며라 뭐해라 이런 말도 안 했으면 좋겠고... 사실 나한테도 그렇게 말했다 00씨는 꾸미고 다니면 인기 많을텐데.. 이랬는데 아 난 인기 많은것도 필요없고요 당신한테만 관심받아봤으면 좋겠어요... 근데 보통 이런 이야기 들으면 기분 나빠야하는데 당신은 왜 기분 안나쁘지...
42
이름없음
2019/02/03 03:16:39
ID : Ci5Vaslu5Pb
0
솔직히 양심이 있으면 자기도 거울 보고 예쁜 거 알지않나........ 내가 당신 얼굴이먼 정말 부모님께 감사한다
43
이름없음
2019/02/03 03:21:58
ID : Ci5Vaslu5Pb
0
자꾸 엿듣게 되는 것도 싫어 그냥 대놓고 나랑 대화하면 안되나요.. 말도 놓고..... 하....... 그러고보니 나이도 정확히 모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랑... 이뤄질수 있을까요
44
이름없음
2019/02/03 03:22:55
ID : Ci5Vaslu5Pb
0
그렇다고 다짜고짜 성이나 나이 물어보는것도 좀 실례인거같아 평소에 대화도 잘 안하는데..... 에효
45
이름없음
2019/02/03 03:23:05
ID : Ci5Vaslu5Pb
0
노답이다
46
이름없음
2019/02/03 03:23:27
ID : rzhwFg1A3U2
0
18번 레스인데
나 21살이여 ㅋㅋㅋ
47
이름없음
2019/02/03 03:25:16
ID : Ci5Vaslu5Pb
0
헉..... 개심쿵했다 이제 21살 된거라는 말이지? 암튼 아는 사이는 아닌듯하군...다행..
48
이름없음
2019/02/03 03:29:08
ID : Ci5Vaslu5Pb
0
아 근데 여기다가 쓰기를 잘 한 거같다 이렇게 속이 시원할수가.. 대나무스레도 있지만 왕창 도배하기에도 좀 그렇고
49
이름없음
2019/02/03 03:50:00
ID : Ci5Vaslu5P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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