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14 23:36:30 ID : ijgY1gY04HC 0
나 mbti에서 당신은 단점은 좀 있지만 사실은 엄청난 재능이 있는 사람이에요!!조금만 힘내봐요! 하듯이 말해서 아 내가 쓸모는 있구낭ㅎㅎ하다가 에고그램에서 팩트 오지게 맞고 자아성찰 하고 있거든 혹시 이런거 즐기는 사람이 있다면 해보고 결과 공유해줘 나는 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타입이라고 나왔어.
2 이름없음 2019/02/14 23:38:10 ID : irAklii2pQl 0
에고그램 말 되게 신랄하게 하지않아? 그거 다 읽고 훌쩍했다
3 이름없음 2019/02/14 23:38:52 ID : ijgY1gY04HC 0
참고로 설명은 이런식으로 나옴 결과가 되게 다양하고 폭력이 많은 편이니 깜빡이 켜고 보길 바래. 물론 너가 좋은 사람이라면 그럴일은 없겠지만.. 제목도 나름 센스있고 웃김 -> BABBB 성격 의리와 인정이 넘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성격에도 이렇다 할 나쁜 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솔직하고 밝게 협조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의 주위에는 사람들이 계속 모여듭니다. 그러니 이 부분까지는 정말 좋은 점 일색으로 아무런 흠도 잡을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타입은 그 부분에서 발전이 멈추어 있습니다. 남을 깊이 배려하고 관용적인 성격이라 정말로 이상적이다'라는 부분에서 인생이 완결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무언가 훌륭한 일을 해낼 것 같다'라던가 '이 사람에게는 상당히 깊은 속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신은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좀 더 목적을 지향하고 이성의 증강을 꾀하라는 것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트집 잡을 일이 없는 상대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하십시오. 거래처고객 -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대입니다. 그런 만큼 거래처로서는 앞으로도 중요하게 대해야할 것입니다. 상사 -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줄 상사입니다. 그러나 너무 응석을 부리지는 마십시오.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도 있는 법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공사양면에서 마음을 놓아도 좋은 상대입니다.
4 이름없음 2019/02/14 23:39:34 ID : ijgY1gY04HC 0
ㅋㅌㅋㅋㅋ울지마...근데 말 신랄하게 하는 건 맞말이네...너는 어떻게 나왔어?
5 이름없음 2019/02/14 23:41:11 ID : nCpak3Crtcp 0
나 이거하려눈데... 2번검사페이지에서 1번으로 다시 넘어가고 또 다시 하니까 4번 검사페이지에서 또 1번으로 넘어왔어 다들 이랬어...? 컴퓨터로 해야하나 @.@
6 이름없음 2019/02/14 23:44:42 ID : irAklii2pQl 0
나는 AAACA 감정이 매몰된 타입... 성격 일이나 사람들과의 교제 같은 외부문제에 지나치게 정신적 에너지를 쏟는 타입입니다. 책임감, 의리와 인정, 마음 씀씀이 등 모든 것에서 만점을 받는데 열을 올립니다. 아무리 합리주의에 철저한 타입이라 해도 어딘가 마음을 쉬게 할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다면 결국 심신이 모두 망가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타입의 경우 그 악영향은 전부 자신의 내부에 미치게 됩니다.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전히 잃게 되겠죠. 물론세상 사람들이 보기에는 매우 바람직한 타입의 사람이라 생각되겠죠. 그러나 사람이란 우선 자신을 위해 존재해야합니다. 개인의 존재를 기본으로 하고 사회를 위하는 일은 이차적인문제라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분별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이런 타입은 거의 흠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권할 수있는 타입은 아닙니다. 그것은 이 타입이 기본적으로 지니고 있는 성격의 문제입니다. 이들은 무언가 의미 있는 일이나 다른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일을 해야만 만족감을 느끼며 천성이 어둡습니다. 때문에 감정이 배제된 형식적인 결혼이나 연애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거래처(고객)-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상사-리더십은 결여되어 있지만 책임감이 강하고 의리와 인정이 두터우며 분별력도 좋은 상사입니다. 다만 여유와 융통성이 전혀 없는 타입이라 항상 꽉막힌 상태에서 일할 수 밖에 없다는사실을 염두에 두십시오. 동료, 부하직원-어깨의 힘을 빼고 편하게 대해 주거나 친분을 쌓듯 충고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7 이름없음 2019/02/14 23:46:54 ID : irAklii2pQl 0
천성이 어두운... 나는 이거 읽고 좀 슬펐어. 말이 신랄하기도 한데 딱히 반박할 수도 없고 나 진짜 나를 위해 행동한 적 없는데다 자기기준이 높아서 지쳤거든.
8 이름없음 2019/02/14 23:51:30 ID : ijgY1gY04HC 0
연결상태가 안 좋은건가?? 한 번 해봐!!결과도 꼭...! 아고...맘에 담아두는 건 아니지?오지랖이지만 스주가 좀 더 마웨로 살았음 좋겠다ㅜ 결과 보러 왔다가 얼떨결에 위로하게 됐지만 힘내 난 '인생이 완결됩니다.' 듣고 좀 얼빠졌어...ㅋㅌ큐ㅜ
9 이름없음 2019/02/14 23:51:54 ID : uqZio0q0oMr 0
나 ㄹㅇ 독설인데????진심 상처받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성격 자기 외에 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흉내 내며 어떻게든 폼을 잡아보지만 자신의 생활방식에 아무런 신념, 자신감, 근거도 없는 썰렁한 상태로 세상을 살아가는 타입입니다. 이런 타입에게 가장 결여되어 있는 것은 사려분별이며 그때그때 되는 대로 적당히 살아가는 안일함으로 승부하고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자신을 갖지 못하는 만큼 남의 눈치를 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하루 24시간마음 편할 틈이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속은 항상 어쩔 줄을 모르고 누군가가 지시해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 실은 좀 더 단호한 태도를 보이고 싶어도 어차피 사려분별에 자신이 없으니까 어떻게 되든 손을 쓰지 못하는 것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이 상대방의 코끝을 쥐고 좌지우지하고 싶어 하는 타입이라면 꼭 맞는 상대입니다. 하지만 인생의 반려자로서 살아가고 싶다면 그만두는 쪽이 나을 상대입니다. 거래처고객 - 오로지 추종을 받는 것이 이익으로 이어지는 비즈니스라면 좋겠지만 항상 지혜나 탐구를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상대로서는 실격입니다. 상사 - 리더십이 완전히 제로인 상태입니다. 상부로부터의 지시만 겨우 받아들이는 타입입니다. 처치곤란이라 할 수 있겠죠. 동료, 부하직원 - 당신의 몸종밖에 되지 못할 인물입니다. 이용여부와 어떻게 이용하느냐의 문제는 모두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10 이름없음 2019/02/14 23:56:27 ID : CnXzhulfTQp 0
오오 찌찌뽕!!!! 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추구 타입 BABBB 성격 의리와 인정이 넘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성격에도 이렇다 할 나쁜 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솔직하고 밝게 협조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의 주위에는 사람들이 계속 모여듭니다. 그러니 이 부분까지는 정말 좋은 점 일색으로 아무런 흠도 잡을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타입은 그 부분에서 발전이 멈추어 있습니다. 남을 깊이 배려하고 관용적인 성격이라 정말로 이상적이다'라는 부분에서 인생이 완결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무언가 훌륭한 일을 해낼 것 같다'라던가 '이 사람에게는 상당히 깊은 속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신은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좀 더 목적을 지향하고 이성의 증강을 꾀하라는 것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트집 잡을 일이 없는 상대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하십시오. 거래처고객 -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대입니다. 그런 만큼 거래처로서는 앞으로도 중요하게 대해야할 것입니다. 상사 -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줄 상사입니다. 그러나 너무 응석을 부리지는 마십시오.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도 있는 법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공사양면에서 마음을 놓아도 좋은 상대입니다.
11 이름없음 2019/02/14 23:58:20 ID : nCpak3Crtcp 0
피씨로 했엌ㅋㅋㅋㅋ 일귀신타입이래 ㅋㅋㅋ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2/14 23:59:22 ID : ijgY1gY04HC 0
앗 젠장...!늦었다! 늦을 수 없는거지만 늦었다!! 조아써 우리 모두 힘내보는거얏 모두 결과 꼼꼼히 보고있어!!부담 갖지말고 올려줘 사랑해
13 이름없음 2019/02/14 23:59:25 ID : irAklii2pQl 0
헛 아냐 이거 본 후로 좀 더 나한테 집중하면서 살고 있어. 기준을 낮추는 건 무리지만 융통성도 가지고 맘 편히 살려고. 아.. 이거 진짜 말 심하다. 레주 너무 상처받지마. 그냥 간단한 테스트니까 이제 바뀌면 되지
14 이름없음 2019/02/14 23:59:55 ID : nCpak3Crtcp 0
일 귀신 타입 ABABC 성격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랴'라며 대단히 의기충천해 있는 타입입니다. 그러나 그 기세는 대부분 허공에 대고 하는 주먹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것은 무작정 덤벼드는 것이 아니고 면밀한 현상분석과 정확한 대응능력에 기초하여 일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매끄럽게 진척되지 않는 것은 주위와의 협조나 사전작업 같은 면이 소홀히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타입은 다른 이들의 의견에 수긍을 보이는 것 같아도 막상 현실에서 일을 진행시키는 단계에 이르면 자기 방식대로만 밀고 나갑니다. 또 무슨 일에 있어서든 지나치게 앞서가고 행동하는, 매우 눈에 띄는 타입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사업 등을 할 경우에는 온화한 성격에 사전작업까지 능한 참모를 반드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어떤 경우든 지지자 역할에 충실할 생각이 아니라면 포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러나 유종의 미는 거두지 못하더라도 한번쯤은 큰 성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대입니다. 거래처고객 - 까다롭게 주문을 해오는 상대입니다. 대부분은 당신이 손해를 보는 관계가 되기 쉬우므로 주의하십시오. 상사 - 궁합만 좋으면 무조건 따라도 나쁘지 않은 상사입니다. 다만 당신에게 그에 상응하는 능력이 없으면 버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적진에 투입할 첨병으로 적합한 인물입니다. 약간의 고통은 감수하고 인내할 줄 아는, 근성을 가진 타입입니다. 다만 그 뒤를 철저히 지원해주고 그에 따른 평가와 보수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15 이름없음 2019/02/15 00:03:07 ID : XBBAlA1A7vC 0
칙칙한 인생 타입 (BBBCB) 토끼소굴 같은 집에 살아도 불평이 없고 결코 화를 내지 않으며, 무능력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10년을 하루같이 회사와 집 사이만 왕복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조차 초연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입니다. 따지고 보면 노벨평화상 감입니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장난삼아 쾌락을 추구하는 일이 없으며 적당한 생활로 만족하고 재판관을 귀찮게 할 일도 없죠. 자신은 미래사회의 견본과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과 쾌락에 빠져든 현대인의 눈에는 불쌍한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현대의 상식이 반드시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연인 또는 배우자 당신이 돈, 마이홈, 해외여행 등 무절제한 욕망에 부풀어있지 않다면 매우 바람직한 궁합. 거래처 고객 당신의 성의가 결코 헛되지 않는 상대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힘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대단한 대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노력한 만큼은 보답 받을 수 있습니다. 상사 소박하고 성실하며 유흥을 모르지만 상대적으로 게으른 면이 있습니다. 그런 게으름을 배우면 자신의 출세에도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 또는 부하 다루기 쉬운 상대입니다. 경리나 서무에 적합하지만 영업에서는 늘 눌려있을 뿐이니 피해주십시오. 광고, 홍보, 기획, 상품개발 등의 일을 시키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칙칙한 인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이건 방금 인터넷에서 한 거고 예전에 인터넷에서 했을 때는 C가 엄청 많았는데...
16 이름없음 2019/02/15 00:04:19 ID : nCpak3Crtcp 0
근데 이거 은근히 정확하다 신기해...ㅋㅋㅋㅋㅋ 뭐든지 상황이 항상 추진하는 역할을 하게끔 흘러가고 또 마다하지 않는데 주위와 속도를 못 맞추는 건지 주위가 항상 못따라준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그런 거에 관해서는 고집도 강하고 난 좀 똑똑한 편이라 다른 일원들의 말을 들어주고 반영하는 것 같지만 결국은 내 의견대로 흘러가게...하는..... 연애도 나는 남자친구가 나를 무조건 지지해주고 맞춰주지 않으면 나는 못만나거든....ㅋㅋㅋㅋㅋ 소름쓰
17 이름없음 2019/02/15 00:09:00 ID : XBBAlA1A7vC 0
나 작년에는 이렇게 나왔음 지시를 기다리는 안테나 타입 CCBCA 성격 자신의 의지로 움직이는 일은 거의 불가능한 타입입니다. 매사에 주위사람들의 의향이 먼저 신경 쓰여 스스로 나서서 무언가 말하기를 두려워합니다. 타인의 의향에 따라 일을 진행했을 경우 그 책임의 대부분을 남의 탓으로 돌릴 수 있기 때문에 안심해도 된다는 생각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타입은 무엇보다 이런 안심을 마음의 의지로 삼고 싶은 것입니다. 이런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이 타입은 매우 겁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타인의 의향대로 일을 진행시켜 성공을 하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잘 해냈다는 칭찬을 들으며 마치 신의 목소리라도 들은 것처럼 묘한 기분을 느끼는, 타인에 대한 의존성이매우 높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이 타입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누군가의 지시에 따라 정해져 있는 단순작업을 해나가는 길 외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만일 출세를 원한다면 성인다운 상식과 분별을 강화하고 감정을 풍부하게 하여 밝은 성격으로 변신하십시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이 자주적이면서 남의 뒤를 잘 돌보는 성격인데다 상대방에게 완전히 빠져 있는 경우라면 OK해도 좋습니다. 대개의 경우에는 NO라고 답하는 것이 무난한, 매우 답답한 상대지만요. 거래처고객 - 당신이 말하는 대로 움직여줄 상대지만 대체 어느 쪽으로 끌고 가면 좋을지가 문제겠죠. 상사 - 이런 타입이 관리자가 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단순 작업을 주고 빈틈없이 지시를 내리십시오. 많은 인원을 거느린 부서라면 이런 타입이 한사람쯤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의외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타입이 관리자가 되는 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이거 너무 뼈때리네... 뼈아프다...
18 이름없음 2019/02/15 00:12:43 ID : CnXzhulfTQp 0
최고의 연인이라메...... 근데 나는 왜.......
19 이름없음 2019/02/15 01:18:19 ID : irAklii2pQl 0
아직 레주가 최고라는 걸 눈치 못 챘나봐.. 곧 그 빛을 발견하고 다가올 사람이 있을 거야!
20 이름없음 2019/02/15 01:29:52 ID : ilDvDxPdyFe 0
보통사람치고는 이성이 부족한 타입 BBCBB 성격 사려분별이 부족한 타입입니다 군중에 묻혀 평범한 생활을 하면 이렇다할 일이 없지만 일단 기회가 생겨 조금이라도 더 높은 계층에 발을 딛게 되면 바로 웃음거리가 되기 쉬운 타입입니다. 말하자면 대단해지려고 하지 않는 편이 무난한, 또 대단해지려고도하지 않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에 따라서는 이런 타입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마음 편한 타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목표나 욕망을 자신이 처한 환경이나 역량 이상으로 원하기 때문에 고민이나 질투, 괴로움이 늘어가는 것입니다. 현상유지 혹은 그 이하라도 괜찮다는 사실을 깨닫기만 하면 이 이상 마음 편한인생이 없습니다. 세간의 잡음 따위는 나와 상관없다는 그런 생각만으로도 완전히 기분전환이 될 것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어쩠든 의지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은 상대입니다. 다만 악의는 없으니 귀염성이 있습니다. 상대방의 이성부족을 감싸줄 수 있는 배우자가 가장 좋습니다. 거래처고객 - 이런 상대와의 비즈니스는 깊이 파고들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되어 가는 형편대로 맡겨두십시오. 위험해도방법이 없습니다. 상사 - 연줄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는지 아니면 무언가 손을 쓴 것인지, 잘 관찰해 보십시오. 그것이 파악이 된 뒤, 어떻게 대해야할지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오로지 점심을 먹기 위해 회사에 나와 있는 꼴이 되기 쉽습니다. 제대로 일을 하는지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거 완전 나야ㅋㅋㅋㅋ 반박할 수가 없다...웃음거리도 그렇고...무난함이나 점심도...ㅋㅋㅋ
21 이름없음 2019/08/19 20:09:35 ID : haq3SFdwldv 0
BBBBA 자기비하 타입 뭐? 나 자기비하 하기보단 내 문제를 깨닫고 있을 뿐인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지 내 문제가 너무 선명하다뿐...
BBBBA 자기비하 타입 뭐? 나 자기비하 하기보단 내 문제를 깨닫고 있을 뿐인거라고 생각하는데 단지 내 문제가 너무 선명하다뿐...
22 이름없음 2019/08/19 20:14:36 ID : nSNBvCrs07h 0
칙칙한 인생 타입 BBBCB 성격 토끼소굴 같은 집에 살아도 불평이 없고 결코 화를 내지 않으며, 무능력하다는 소리를 듣기도 하고 10년을 하루같이 회사와 집 사이만 왕복합니다. 이런 것에 대해서조차 초연한 태도를 보이는 타입입니다. 따지고 보면 이런 사람이야말로 노벨 평화상 감입니다. 싸움을 좋아하지 않고, 장난삼아 쾌락을 추구하는 일이 없으며, 적당한 생활로 만족하고 재판관을 귀찮게 할 일도 없죠. 자신은 미래사회의 견본과 같은 타입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음식과 쾌락에 빠져든 현대인의 눈으로 볼 때는 이런 타입이 불쌍한 존재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좋게 말하자면 현대의 상식이 반드시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당신이 돈, 마이 홈, 해외여행 등 절제 없는 욕망에 부풀어 있는 타입이 아니라면 매우 바람직한 궁합입니다. 거래처고객 - 당신의 성의가 결코 헛되지 않는 상대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힘이 그다지 크지 않기 때문에 대단한 대가를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노력한 만큼은 보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사 - 소박하고 성실하며 유흥을 모르는 상대지만 상대적으로 게으른 면이 있습니다. 그런 게으름을 배우면 자신의 출세에도 지장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다루기 쉬운 상대입니다. 경리나 서무에 적합한 타입이지만 영업에서는 늘 눌려 있을 뿐이니 피해 주십시오. 또 이런 타입에게 광고, 홍보, 기획, 상품개발등의 일을 시키는 것도 적절하지 않습니다. 노벨 평화상 후보에 올라가는 거 기대해봐도 되는 거냐, 나?ㅋㅋㅋ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19/08/19 20:22:43 ID : 4HveFgY6441 0
자신감상실 타입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굽실굽실 머리를 조아리며 마치 비위를 맞추는 듯한 행동을 하는 타입입니다. 이 타입은 대개의 경우 스스로 나서서 의견을 말하거나 남을 거스르는 일이 없습니다. 이상이라 부를만한 것은 거의 가지고 있지 않고 책임감도 없어 모든 것이 불완전한 상태입니다. 흥미나 오락 등에도 전혀 무관심하고 그저 주위 사람들의 안색을 살펴가며 무사태평하기만을 비는 타입이죠. 사물의 판단도 매우 적당히 넘어가고 즉흥적인 승부로 그때그때를 모면합니다. 이대로라면 지극히 평범한 사회인으로 통용되기는 어렵겠죠. ;;;;; 내성격 비참하네
24 이름없음 2019/08/19 20:23:26 ID : 4HveFgY6441 0
다른 게임 운동 그런거에는 관심 일절 없고 다른사람만 신경쓰는게 인정하긴 싫지만 똑같네;;ㅎ
25 이름없음 2019/08/19 22:57:19 ID : 0tzaoFbfTTP 0
사람좋은 도련님 타입..ㅋㅋ
사람좋은 도련님 타입..ㅋㅋ
26 이름없음 2019/08/19 23:07:15 ID : hgqmNy43Ru8 0
인생의 마술을 갈망하는 타입 BBCAA 성격 자신에게 유리한 생각이나 계획을 마술처럼 실현시킬 방법은 없는지 늘 진지하게 생각하는 타입입니다. 그러고 보면 세상을 너무 만만하게 보는 유아적 사고와 가능, 불가능을 분별하는 상황판단의 엉성함이 인생의 여기저기에서 만화와 같은 국면을 낳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회적으로는 평범한 상식이나 인정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이상한사람으로 보이는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의 마음속에서 본능의 야생마와 그것을 억제하고자 하는 강한 열등감이 줄다리기를 벌이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그런 불안정함이 때로 이해할 수 없는 언동으로 나타나 대인관계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사려분별을 높인다면 문제는 거의 해결될 것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의 관계에서 당신에게 항상 요구되는 것은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동하는 풍부한 이성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갖추어지고 나면 이런 타입과는 잘 어울리지 못하게 됩니다. 그러니 상대방에게 적당히 맞추어 어느 정도 연기를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입니다.  거래처고객 - 때로 안일한 의존심과 방자함이 고개를 내미는 현실에 어두운 타입입니다 만일 당신도 일에 엉성한 타입이라면  담당자를 바꾸어 달라고 의뢰할 필요가 있습니다.  상사 - 꼬리를 잡기 쉬운 상대입니다. 언동에 일관성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상대이니 그 점을 잘 파악해 두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과제를 명시하여 시키십시오. 지나치게 부담을 주면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거나 곁길로 빠지기 쉬우므로  주의해야합니다.
27 이름없음 2019/08/19 23:11:36 ID : hfgkpQk783B 0
냉정히 추이를 살펴 거짓 연기를 하는 타입 올~ 존심 상하게 잘맞추는데~
냉정히 추이를 살펴 거짓 연기를 하는 타입 올~ 존심 상하게 잘맞추는데~
28 이름없음 2019/08/19 23:43:54 ID : WnVgqpbDzap 0
CBBAA 하는 일마다 모두 실패해 오래전에 실직한 사람들은 세상에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나 이 타입은 그런 무리들의 사정과는 조금 다른 흐름으로 일이 막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려분별도 그럭저럭 가능하고 의리인정을 무시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안일한 것만큼은 확실해 약속을 어긴다든가 일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한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점은 아이처럼 충동적이라든가 제멋대로 행동한다든가 사람들의 눈치를 봐서 유리한 쪽에 편승하려는 경우가 극단적으로 많다는 점입니다. 또 어떤 경우에는 사회적 책임보다 자신의 감정이나 욕망을 노골적으로 우선시하는 치명적인 결점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안일함을 버리고 목적지향을 강화하는 것이 해결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사람에겐 엄격한 타입도 느슨한 타입도 부적합. 이성이 높은 사람이 어떨까? 거래처고객 - 이런 사람과의 비즈니스는 이끌어가는 방식에 따라 상당히 재미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상사 - 너무 떨어져 있지도 너무 가까이 붙지도 않은 상태로 함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솔깃한 이야기가 나와도 일단은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죠. 동료, 부하 - 초기조짐이 좋더라도 지나치게 믿고 맡겨두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29 이름없음 2019/08/20 00:55:41 ID : RvgZck2la08 0
한 여름 밤의 꿈 타입 BACAA 성격 언제나 열에 들뜬 듯 세상의 소동에 휘말려 '자기 자신'을 잃어버리는 타입입니다. 이런 타입은 분수를 모르고 의리와 인정에 약하며 흥미본위의 행동만 일삼습니다. 그러면서도 세상으로부터는 '된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고 싶어 하는, 마치 어린 아이 같은 실없는 생각만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미성숙한 감정의 움직임에 어른스런 분별이 따라주지 않는 타입이죠. 낮은 이성이 분방한 감정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해 이리저리 흔들리며 지리멸렬한 인생을 보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인간으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선인이지만 그 지나친 면이 무분별한 부분과 맞물려 여기저기서 소동의 원인을 만듭니다. 한마디로 문제의 씨앗이라 할 수 있는 타입입니다. 사려분별의 폭을 넓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존나 마상.... 나 운다 울어
30 이름없음 2019/08/20 00:57:16 ID : CrBwE9vzVdP 0
포복 자세로 살아가는 무법자 타입 CCBBB 성격 사회적인 관계를 모두 무시하고 살아가는 타입입니다. 무법자와 같은 태도로 살고는 있지만 그렇다 해도 사회에 대해 악을 저지르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수적인 타입의 무법자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런 소극적인 의미에서 규칙이나 법률을 어기고 의리나 인정을 경시하고 있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특별히 욕망이 강한 타입도 아니고 사회질서나 의리, 인정에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이 살고 싶은 대로 살면 그걸로 족합니다. 대신 사회의 상식을 무시하며 살아가기 때문에 수입도 많지 않아 비참한 생활을 맛보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나쁜 일에 빠져 큰돈을 쥐려는 생각은하지 않는 타입이기도 합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종합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그다지 환영할 수 없는 타입입니다 사회인으로서의 자세를 갖추고 있지 못한 것이 문제입니다. 거래처고객 - 상식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정상적으로 생각하면 화가 날테니 적당히 대해두는 것이 당신의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상사 - 이런 타입이 관리직에 앉는다는 것은 생각할 수 없는 케이스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단순작업이라도 시켜둘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타입은 약간의 교육만으로는 제대로 된 물건이 될 수 없습니다. 뭔가 내 타입 훨씬 더 신랄하지 않냐..?
31 이름없음 2019/08/20 01:02:55 ID : 0pU46o2IIGo 0
맺고 끊을 줄 모르는 다재다능 타입 BAAAA 성격 팔방미인형으로 무슨 일에든 참견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사이에 어느새 인생의 종착역을 맞이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즉 자신의 힘이나 재능을 분산시켜버려 대단한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일생을 마감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타입이죠. 아무런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마감하는 일생이란 일반적으로 흔히 있는 것으로 대다수 사람들의 일생도 마찬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타입의 경우 사리분별이 뛰어나고 창조력이나 표현력도 있으며 의리와 인정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아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사는 타입입니다. 어느 한 방면에 집중할 수 있다면 상당한 부분까지 오를 수 있을 가능성이 넘칩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목적을 이루려는 심리보다 타협, 조화의 심리가 너무 강하다보니 꾸준한 추진력이 부족합니다. 남은 남, 나는 나라는 식으로 좀 더 강하게 맺고 끊을 수 있다면 전도 유망한 인재가 될 것입니다. 겁나 신랄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내 타입 맞다...이것저것 다 손대고 있는데 진짜 몇개만 남겨두고 그만둬야겠다....
32 이름없음 2019/08/20 01:23:06 ID : Akla9xUZfTR 0
폭주하는 자동차 타입 BCCAC 성격 세상 사람들이 손가락질하는 타입입니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장난꾸러기인 채로 어른이 되어버린 타입입니다. 도리도 배려도 처음부터 없었다는 식입니다. 그런 형편이니 배려나 동정심 등은 눈 씻고 찾아봐야 보이지도 않을 정도입니다. 또 술, 도박, 이성 같은 것에 배질 확률도 매우 높습니다. 그런 욕망을 향해 돌진하기 시작하면 아마 몸이 완전히 만신창이가 될 때까지 발을 빼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금욕 때문에 손쉬운 범죄까지 저지를 위험성도 결코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액셀만 작동되고 한들이나 브레이크는 모두 고장나버린 자동차와 같기 때문에 이대로는 재기도 불가능합니다. 재기를 위해서는 사려분별에 갈해지는 것이 첫째이며 의리와 인정을 이해하는 것이 그 다음입니다. 주위에 대한 배려는 세 번째가 되겠죠.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절대로 피해야만 하는 상대입니다. 폭주하는 자동차에 동승하는 꼴이 될게 뻔합니다. 잘못도 없이 덩달아 죽는 것만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처고객 - 피해야 할 상대입니다. 이런 사람과 비즈니스를 하면 아무런 이익도 없고 엄청난 불똥이 튈 가능성도 적지 않습니다. 상사 - 우선 이런 타입이 상사로 앉아있을 가능성은 없습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그럴 경우 재빨리 몸을 피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잘못 섞여 들어온 해충은 빨리 죽여야만 합니다. 이것이 바로 당신의 수완을 보여줄 부분입니다. 너무하네 진짜......
33 이름없음 2019/08/20 07:49:30 ID : yMo1yLbDs5X 0
어린 아이 같은 고에너지 타입 BBBAA 성격 사려분별이 부족한 것도 아니고 사회질서나 의리, 인정을 무시하는 일도 없지만 주의해서 볼 점은 높은 유아성입니다. 이런 타입은호기심이 왕성하고 자유분방하며 가지고 싶은 것은 반드시 손에 넣고 싶어야 직성이 풀리는 방자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러면서도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싶고 호감을 사고 싶은 마음이 강하여 타인의 뜻에 부응하기 위해 지나친 노력을 하기도 합니다. 결국본성은잘 알 수가 없는 타입이죠. 좋게 말하면 자신에게 정직한 타입이라고 할 수 있고 위선적으로 꾸며진 인격자연기는 도저히 하지 못하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달리 말하자면 항상 진심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대다수의 사회인은 진심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면서도 덧없는 세상에 얽매여 마음은 성숙되지 못한 채 겉모습만 앞서가고 있는 것이 실정입니다. 역시 생각에 따라 조금은 부러운 타입이기도 하고 조금은 곤란한사람이기도 하죠.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와의 정신적 조정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디까지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고 어디부터 No의 태도를 보일 것인지 확실하게 정하십시오. 자칫하면 엉망진창이 될 수도 있습니다. 거래처고객 - 상대방의 의견을 들어주면서 중요한 부분만큼은 확실하게 파악하여 흐름 자체를 리드하십시오. 사소한 것까지 일일이 신경을 쓰다가는 비즈니스가 전혀 되지 않습니다. 상사 - 일, 그 자체의 성공 여부보다도 자신의 체면이나 기분, 상사들의 눈치에 휘둘리는 타입입니다. 그 점을 잘 이해하여 대책을 세우도록 하십시오. 동료, 부하직원 - 비교적 단순한 일을 주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무리한 부담은주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ㅜㅜㅜㅜㅜㅜ
34 이름없음 2019/08/20 08:15:55 ID : grwGsnXwNza 0
마음이 너무나 분주하여 이성이 방황하는 타입 AABAA 성격 강한 목적지향,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 자유분방한 감정, 가만히 있으면서 이득을 보고자하는 의존성이 모두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산만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평범한 사려분별로는 그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정적인 특징이자 문제점입니다. 이런 성격으로는 일년 내내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슈퍼맨이 아닌 이상 그렇게 산더미 같은 일들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으니 결국에는 모두 엉성하게 되겠죠.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할 길은 상대적으로 이성과 지성의 에너지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결혼상대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타입이라 할 수 있죠. 좀 더 속을 들여다보면 대단한 거물이 될 가능성도 잠재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성과 지성이 현저하게 증가한다면 그 잠재능력도 빛을 발하게 될 것입니다. 거러처(고객)-비즈니스 상대로서는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상사 - 이런 사람은 안테나를 세우고 있는 방향이 복잡하여 그 마음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쓸데없는 상상이나 망상은 하지 마십시오. 성의를 가지고 상식적으로 일하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동료, 부하직원-어떻게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상대입니다. 유심히 지켜보고 파악하십시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 친구들이 개찰떡이라고 동료 부분 읽더니 우리가 잘 하고잇었어! 그랫다곡ㄱㅋㅋㅋㅋㅋㅋ 참고로 MBTI는 INTPㅎ...
35 이름없음 2019/08/20 08:42:28 ID : haq3SFdwldv 0
아나 해충 ㅋㅋㅋㅋㅋㅋ ㄹㅇ 개너무하네 ㅋㅋㅋㅋㅋ
36 이름없음 2019/08/20 08:46:22 ID : dO5V9g2E3yJ 0
수륙양용, 자유자재 타입 BBAAB 성격 '일이 아니라면 가정이 있으니까', '가정이 아니라면 취미가 있잖아'라는 식으로 마음의 초점을 사정에 따라 차례로 이동시킬 줄 아는 타입입니다. 좋게 말하자면 융통성이 있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변덕스럽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어쨌든 마음에 신축성이 있기 때문에 커다란 실패를 겪고 일시적으로 낙담을 해도 바로 다시 일어서는, 정말 부러운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그럼 어떻게 그런 일들이 가능할까요? 이성이 매우 높고 감정이 풍부하며 평소 흥미의 범위도 넓다는 것이 그이유입니다. '사는 보람은 사방에 널려있다' 라는 주의입니다. 스트레스에도 강해 항상 천지만물을 맛볼 수 있는 타입입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이런 상대방에 어울릴만한 장점이나 기량이 당신에게 없다면 이 사람의 마음은 금새 어디론가 날아가 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좋고 나쁨을 단정 지을 수 없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상대는 계산이 빠를 팔방 미인입니다. 방심은 결코 금물. 상사-상대방은 무엇이든 파악하고 있는 빈틈없는 타입이므로 자신에 대한 평가를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회사 밖에서의 교제라면 되도록 상사의 뜻에 따라주는 편이 좋습니다. 관계를 친밀하게 해두는 편이 좋을 상대. 동료, 부하직원-무엇이든 해내는 타입이지만 지나치게 힘을 북돋아주면 간단히 둥지를 떠나버릴 위험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기술을 가르치는데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오.. 자유로운 영혼이란건가??ㅎㅎ
37 이름없음 2019/08/20 08:46:43 ID : haq3SFdwldv 0
ㅇㅇ!
38 이름없음 2019/08/20 08:52:41 ID : dO5V9g2E3yJ 0
고마웡 ㅎㅎ 인터넷에서 찾아서 레스 수정했어!
39 이름없음 2019/08/20 13:08:52 ID : RCi5O4Gmq1D 0
통속을 쫓는 뒷골목의 초라한 인생 타입 CBBBC 성격 안일한 성격에다 제멋대로 살아가는 주제에, 남들처럼 평범한 꿈과 즐거움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싶다는 뻔뻔한 인생관을 가지고 있는 타입입니다. 이런 타입은 결코 대단해지겠다, 부자가 되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실 사회적 지위나 물욕을 지향해 봤자 자신의 생활방식으로는 도저히 안 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적당히 일을 하고, 적당한 돈을 쥐어, 적당히 즐겨보겠다는 것이 이 타입이 가지고 있는 모토입니다. 가령 결혼문제의 경우에는 훌륭한 배우자를 원하는 반면 그런 멋진 상대에게 접근할 때의 치열한 경쟁이나 결혼 후 상대방이 가질 우월감 등을 상상하면 도중에 기가 죽어버려, 결국에는 누가 되든 상관없다는 식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중류이상을 지향하며 그 나름대로 납득해 가는 타입이므로 쓸데없는 신경을 소모하는 번거로움은 없습니다. 거래처고객 - 까다롭고 어려운 것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이쪽도 상대방에 대해 똑같이 하주지 않으면 잘 받아들여주지 않습니다. 상사 - 적당히 하고 있으면 별다른 불평은 하지 않을 상사입니다. 하지만부하의 희망사항이나 요구에 대해서도 거의 무관심하기 때문에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후보 선수들을 지휘, 감독하는 각오로 대해야 할 것입니다. 후보 선수들에게 무리한 기대를 하는 것은 단순한 욕심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ㅋㅋㅋㅋㅋ 재밌네. 아까 건성으로 눌렀더니 봉사형나와서 이건 나 아닌데 하고 다시 했음
40 이름없음 2019/08/21 17:04:20 ID : 4HveFgY644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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