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이폰 se 2 존버한 사람??? (6)
2.억만장자가 되고싶어 (3)
3.달고나 커피 10번 만들어본 후기 (4)
4.주변에 쌀쌀맞고 사교성 없는 사람들 (4)
5.. (3)
6.아이폰 pc소재 투명케이스 살려고 하는데 추천좀 (1)
7.키때문에 겪은 상황 말해보자 (13)
8.노래 제목 안 말하고 가사 적기 (43)
9.얘들아 혹시 이 미술기법..?ㅜㅜ 뭐라고 하는줄 아니? (4)
10.오늘 비 몇시부터 왔어? (5)
11.얘들아 나 해커한테 메일이 왔어...어떡해야 해??? (13)
12.우리엄마 나 대뜸앉히더니 내머리 이렇게만듬 (12)
13.찌질이가 취향인사람 없냐...? (37)
14.식욕이 왜이렇게 개쩔지 (11)
15.. (4)
16.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유형 (1)
17.피겨스케이팅 연습할때 (1)
18.얘두라 나 인스타 시작 (5)
19.. (41)
20.오로라 공주 재밌다 (5)
소나기가 내려온다
내 머리 위로 갑자기
말도 없이
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내린다
내 눈물도 흐른다
입지도 꾸미지도 않는 저 길의 꽃들
누군가 만든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든 것에
비 할 수 없이 너무나도 아름다워
왜냐면 저 꽃은 원래 그대로의 모습
잠깐 동안의 박수 잠깐 동안의 환호는
널 빛나는 별로 만들지 못하고
너가 원래 있었던 거기서 우리가 함께
걸어갈 때 너는 너로써 가장 빛나지
걱정 마 넌 자랑스러운 어제를 살았고
걱정 마 넌 후회 없는 내일을 만들걸
보이는 대로 살지 말고 살려는 대로
바라보길 네 처음 모습 그대로
I am not the only traveler
Who has not repaid his debt
I've been searching for a trail to follow again
Take me back to the night we met
너무 어질어질 해 날 세워줘 여기에
뱀들의 선악과 따먹고선 버리네
천장이 너무 높지만 불가능이란건 없지
멜로 영화에서 바라보는 주인공처럼
그냥 우연히 걸어가다 널 만나고 싶어
우린 각자 다른 장소에서 서로를 그리다
생각지도 않게 꿈꿔왔던 네가 내 앞에 나타나줬으면 해
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 이렇게 원하는데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바라만 보는데도
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 내가 나쁜 걸까요
마음은 걷지 않아도 저절로 걸어지네
미련이 빨래처럼 조각조각 널어지네
붉은 추억들만 더러운
내 위에 덜어지네
내 가지를 떨지 않아도
자꾸만 떨어지네
그래 내 사랑은 오르기 위해
떨어지네
가까이 있어도 나의 두 눈은
멀어지네 벌어지네
이렇게 버려지네
추억 속에서 난 또 어려지네
눈뜨지마 oh baby, 그냥 이대로 너의 잠든 모습보며 떠날게.
간직할거야 아무말도 하지마. 내게 보여줬던 너의 blue eyes.
알고있어. 이 밤이 지나고 나면 내게 남겨진 추억은 너란 걸.
눈을 뜨면 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일게. 네가 원하는거면 다할게.
잠시 뒤척이다 눈을 감는 널 봤어. 나 소리없이 울고 있는 널 알아.
깊은 잠에서 내가 깨어날까봐 조심하는 네 맘 다 알아.
내일이면 나 아닌 사람과 결혼하는 걸 알아.
나도 이렇게 보내긴 싫지만. 너의 울먹이는 어깰 보며 잡고 싶지만.
You will never be mind (You will never beMine)
We were so beautiful
We were so tragic
No other Magic
Never comeback
그대 오늘하루 힘들었나요
내 눈에 작은 슬픔 보여요
하루 지나고 또 내일이 오면
행복한 미소만 줄게요
시간이 흘러 우리가
함께 있지 못한대도
슬퍼하지는 말아요
내겐 그대뿐이야
나의 부족함을 마주할때에 어떻게 할지 모르겠을때 밀려오는 속상함에 눈물이 날때 집에 가고 싶어질때 작아지는 나를 볼때에 그 어떤것도 할 수 없을때 어렵게 버텨온게 무너질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네 무얼해야 하는지 나조차도 몰라서 공허해진 마음을 헤아릴 수 없어서
붉은 머리칼이 일렁이며
내게 손짓했어요
겁먹지 말라고
어서 뛰어들래요
타버리면 어때요
다 바스라져 없어질텐데
나 안 돌아가요
여기 남겨두세요
왠지 니가 보고픈 밤 차오르는 눈물
떠오르는 나의 맘 속 비가 오면 내리는 기억에
번지는 아픔에 흠뻑 쏟아지는
너를 보다 선명했던
그 시간에 멈춘채 추억에 젖은채
아름다웠던 너를 그려
이런건 음악판으로 가야되지 않나 뚜비뚜밥바
왜자꾸 잡답판에 올리는 거지 흠냐흠냐
나는 그대의 사랑꾼 룰루랄리리
그대를 항상 바라보지요
지치고 힘들때 내게 기대 언제나 니곁에 서 있을게
혼자라는 생각이 들지않게 내가 너의 손 잡아 줄게
내 선택은 절대로 많지 않지
Do or Die
의심 가득했던 나는 신에게
허구한 날 물어봤어
내가 꾸는 꿈을
내 능력으로 갚을 수 있냐고
He said "내가 다 갚을 테니
넌 한도 없이 꿈을 꾸어라"
날 묶어줘 보채고 혼내줘
너의 강아지처럼 길들여줘
네 침대에 네 품에 재워줘
24시간을 구속해줘
해 질 녘 저녁노을 넘어 구름빵
너랑 함께하기 아주 좋은 날
네 얼굴은 붉은 하늘에 담겨
여기 풍경과 녹아 아주 좋은 날
그대 성미는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요
내가 이렇게 될 줄은 나도 몰랐죠
깊은 밤하늘에 그대와 함께
마음 위에 수제비 뜰까요
그댄 하늘이 질 때
어떤 마음일지 난 참 궁금해
너를 담은 내 눈은 참 넉살좋게
그대로 있어 줄 수 있을까요~
종로로 갈까요
명동으로 갈까요
차라리 청량리로 갈까요
많은 사람 오고 가는
을지로에서
저질이군 쳐라!!!!!!
If all of the kings had their queens on the throne
We would pop champagne and raise a toast
To all of the queens who are fighting alone
Baby. you’re not dancing on your own
예전으로 돌아가 예전에 산다면 우린우리 마음만 돌보자
새벽을 컵에담아 날이 차오르면 두잔을 맞대보자
너와 내가 결국엔 우리가 버려버렸네요
한창어린밤같던 우리 마음도 늙어 버렸네요
아잠시 기다렸던 마음은 참빨라
왜우린 등떠밀려 저물까
바싹마른 추억을 태우는 종이는
왜이렇게 매울까
우린 손금속에 살고있네 그게참슬퍼
우린 아는만큼만 했었더라도 충분했겠네요
하늘의 눈물이 고인 땅
별을 감춘 구름에 보인 달
골목길 홀로 외로운 구두 소리
메아리에 돌아보며 가슴 졸인 맘
알고도 모른 척 돌아섰었나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기에
어려움 없이 또다 도려낸 뒤에
아무일 없기를 기도해
밤낮없이 원하고 기도했었네
난 모든 것을 주고도 늘 미안했고
그걸 기억은 하니 아니 난 잘 몰라
그걸 기억은 하니 아니 잊었지 뭐
비내린 두눈에 그대 무지개가 됐고
멍든 내 가슴에 그대 붉은 해가 됐죠
하늘에 뜬 구름도 그대이름 부르고
스쳐가는 바람도 그대향기로 흐르죠
실버를 넘어 골드를 지나 판테온으로 플레에 갈꺼야
빵테온으로 운영을 잘해서 언젠가 플레에 갈꺼야
판테온오온~ 미드를 가보자 스노우볼을 굴려보자
라인을 밀고서 용타임 바텀에 궁으로 로밍을 갈꺼야
판테온~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들 바지입고 앉을때도 다리 모아서 앉아?
말이 해를 보는걸 뭐라고 하는지 알아?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동생이 예쁜데 걱정이 커..
6레스아이폰 se 2 존버한 사람???
5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3레스억만장자가 되고싶어
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4레스달고나 커피 10번 만들어본 후기
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4레스주변에 쌀쌀맞고 사교성 없는 사람들
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3레스.
3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레스아이폰 pc소재 투명케이스 살려고 하는데 추천좀
8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3레스키때문에 겪은 상황 말해보자
10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43레스» 노래 제목 안 말하고 가사 적기
20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4레스얘들아 혹시 이 미술기법..?ㅜㅜ 뭐라고 하는줄 아니?
7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5레스오늘 비 몇시부터 왔어?
4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3레스얘들아 나 해커한테 메일이 왔어...어떡해야 해???
13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2레스우리엄마 나 대뜸앉히더니 내머리 이렇게만듬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37레스찌질이가 취향인사람 없냐...?
21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1레스식욕이 왜이렇게 개쩔지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4레스.
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레스내가 진짜 싫어하는 사람유형
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1레스피겨스케이팅 연습할때
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5레스얘두라 나 인스타 시작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41레스.
2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5레스오로라 공주 재밌다
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