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7 15:55:30 ID : 6lzUZdwnu1f 0
무슨느낌이야?
2 이름없음 2019/02/27 15:59:43 ID : 3WnO8jbeFcm 0
나도 느껴보고 싶다
3 이름없음 2019/02/27 16:02:03 ID : cralbeIFdwt 0
ㅋㅋㅋㅋㅋ 나도!
4 이름없음 2019/02/27 16:03:09 ID : E05RyLf9hdU 0
부모님 제외 유일하게 당당하게 같이 뛰어줄 수 있는 사람이 생긴 느낌.
5 이름없음 2019/02/27 16:04:40 ID : cralbeIFdwt 0
와 듣기만해도 멋있어
6 이름없음 2019/02/27 16:06:14 ID : 0q2GoLgjg1D 0
오...
7 이름없음 2019/02/27 16:12:10 ID : E05RyLf9hdU 0
그 사람만 있으면 행복하고 그 사람 없으면 죽을것같아 당장이라도 찾으러 나가고싶은 그런 사람. 사랑한다구 수백 수천을 말해줘두 왠지 그 사람이 따뜻하게 안아주는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것같은 느낌이었지. 적어두 과거에 난 그랬어. 너네 좋은 사람 만나면 절대 놓지 마. 대신 사랑을 너무 빨리 태우지도 마. 남는건 재 뿐이야. 천천히 오래가는 사랑을 하길 권해. 쓸대없이 연락 잠깐 끊구 그런 밀당 말고 천천히 오래오래 뜨겁진 않지만 따뜻하게 그 사람의 마음속에 잔물결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해봐. 너의 작은 마음에 감동한 사람은 후에 스스로 더 큰것을 갈구하게 되는 경우가 꽤 있을거야. 무조건 이게 맞다고는 말 못하지만 마음이 맞는다면 뭐든 안되겠니.
8 이름없음 2019/02/27 16:15:52 ID : cralbeIFdwt 0
와 정성글 너무 고맙다 후회되는일이 있었나보네..ㅠ
9 이름없음 2019/02/27 16:20:20 ID : 4588pdRB9a4 0
이런사랑하기 ㅈㄴ힘듬 엄청난 인내심요구
10 이름없음 2019/02/27 16:23:54 ID : E05RyLf9hdU 0
레더 말이 맞아. 개힘듦. 마음 맞는 사람 찾기 힘들어. 그리고 결국 못찾으면 더이상 나눠 줄 사랑이 없어서 새카맣게 타버린 채 나처럼 포기하게 되지. 후회는 아니야. 그냥 그 애 만나고나서, 헤어지고 나서 다 포기한거지.
11 이름없음 2019/02/27 16:26:41 ID : Xy45ak05SMk 0
ㅠㅠ 너무 감성적이자너..
12 이름없음 2019/02/27 16:30:41 ID : E05RyLf9hdU 0
취미로 소설쓰다보니...
13 이름없음 2019/02/27 16:33:22 ID : Xy45ak05SMk 0
오 취미도 멋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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