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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머리숱이 너무 없어 (8)
8.좋아하는 여자애랑 사귀는 법좀 알려줘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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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코수술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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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하소연 (1)
13.독서실 사장이 임고생이랑 연애하는데 빡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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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엄빠 개싫음 진짜 (1)
16.되게 친한친군데 진짜 재미없는얘기만 해; (16)
17.아빠 신변에 무슨일 없겠지... (9)
18.ㅂㄱㅇㅇ가 뭐야? (2)
19.서러워 죽겠음 (2)
20.여드름 짤까 말까!!!! (3)
1
이름없음
2019/03/01 19:18:30
ID : 3A0q3PbfO9B
0
나는 장녀고 가족구성원은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동생 2이야 엄마는 내가 8살때 이혼 했어 다름이 아니라 아빠가 이 식구를 먹여 살리거든 돈도 적지도 많지도 않게 받으시고 근데 할머니가 나랑 만 있을때 "돈도 없는데", "느그 아버지 추운데" 등등 ㅁ이래 한 두번도 아니고 들을 때 마다 짜증나고 싫어 나도 돈 없는거 알고 있고 아빠도 추운데 고생하는거 알고 있고 그래 .그냥 불행을 나 한테 떠넘기는 것 같애 이런건 원래 크면서 천천히 알아 가도 되고 이게 맞자나 근데 이렇게 의식을 주는게 맞나 싶어 그것 떄문에 용돈 달라는 소리도 잘 못해 필요 할때만 돈달라 하지 근데 그것도 아까워서 많이 못쓰겠어 집이 돈 없는게 아니깐 ............... 애기였을 떄부터 지금까지 인생이 스펙타클한데 지친다 ... 언제 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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