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바에 가본 사람 있니? (8)
2.내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들러붙던 여자애 사실 짝남있대.. (2)
3.왜 다들 손톱 얘기행!! (4)
4.밤 하늘에 별은 진짜 별 일까? (3)
5.손톱을 왜 기르는 거야? (8)
6.너네 그거 알고 있었어?? (3)
7.내가 잘 삐지는거야? 들어와서 읽어줘.. (10)
8.외롭다 (28)
9.학교에서 몰래 스레딕 하기 (8)
10.나만 랜덤플래이댄ㄴ스 틀어놓고 (1)
11.신박한 닉네임 뭐가 있을까 (14)
12.팔 꺾인거 (?) 팔 삔거?() (5)
13.얘들아 나 오늘 너무 울고싶은데 (5)
14.갈아 만든 음료수 마실 때 (2)
15.핫식스이짜낭 (3)
16.우울증 (36)
17.사소한 건데 (8)
18.도대체 잠 어떻게 깨 (7)
19.손톱 4cm 길렀더니 (55)
20.오랜만에 스레딕에 와봤어요 (3)
자세하게 얘기하면 오늘 안에 다 못 끝낼 거 같고 간단하게 얘기해주께! 일단 나는 성격 자체가 좀 그런거 같아 생각이 너무 많고 별 거 아닌일에 꼬리물고 늘어지는데다가 작은 것을 너무 크게 받아들여 하고싶은 말 있어도 그냥 삼키고.. 무엇보다 소심한 성격이 한몫하지.. 그래서 무던한 사람이 제일 부러워
인간관계가 나를 너무 힘들게 했고 그 외에 자잘하게 학업,부모님과 친척들의 나에 대한 기대와 동시에 형제 또는 사촌들간에 성적비교,태어난 환경,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을 보고 느꼈던 열등감 더 있었던 거 같은데 이럴때마다 기억이 안나..이 정도 였던거 같아 궁금한 거 있으면 더 물어봐도 돼
나 둘다에 불안장애에 스마일마스크증후군 .. ! 말하자면 내가 고민이 좀 많고 완벽주의자성격이어서 스트레스많이받고 친구관계도 문제있고 현 고딩인데 사회걱정도 심하고 그래서 중3 부터 생겼어 ㅜㅜ 3년째야
이렇게 살다보면 오히려 정상으로 돌아가기 무서워진다
이렇게 계속 살았는데 정상으로 돌아갔단
오히려 적응 못하고 죽을것 같은 느낌
왜 심해어도 심해에서 나오면 그냥 죽는다잖아
그런느낌이여
병명에는 공황장애 그리고 의사소견에는 심한 불안 초조 우울 불면 이라네 그래서 3개월 이상 추적관찰이 필요 어쩌구 라고 진단서에 적혀있어
나랑 비슷한 거 같아 정말 많이 힘들겠다 혹시 환각이나 환청 같은 그런 것도 보거나 들은 적 있어?
스마일마스크증후군이 뭐야? 들어는 봤는데 잘 모르겠어
지금은 괜찮으셔..??
응 맞아 나도 그런 거 같아
공황장애 많이 힘들다던데 약 잘 먹고 치료 됐으면 좋겠다 혹시 너도 환각이나 환청 들려?
나도 그렇고 내 친구도...
광장공포증이 사람들 많은 곳 못 가는 건가?
나도 자가진단 이것저것 다 해봤는데 우울증 나왔었어 상담도 다녔었는데 아직도 그 이유가 뭔지 모르겠더라
공황장애 (이외잡다한) 라고 말한 8인데 환각은 몇일전 한번 있었고 환청은 서서히 잘들려진다해야하나... 초반엔 그냥 머리속에서 말하는 느낌인데 이젠 진짜 들리는 수준...? 머리속에서 말하는건 문장이고 들리는건 잡다한 소리? 같은게 진짜 들리는 느낌이야...곧 병원 가는날이라 이부분 말할려고
난 자가진단 할때는 엇 존나 심한 우울증이에오!빨리 병원가셈!! 했는데 병원 가니까 님 우울증 아닌데여? 라더라
근데 최근엔 조현병 증상 나서 병원 가기로 함 근데 나 막 미친 건 아니야 진짜로
약먹은지 한 5년? 정도 됐고 조울증이었다가 최근 1년동안은 불안도 생겼어
공부나 인간관계에 스트레스 받으면 심해졌고 원래부터 맬랑콜리한 사람이라서 뭐 때문에 생기거나 하는게 아니라 그냥 정도의 차이만 있던듯
자가진단이 정확한 건 아닌 가봐 아니였음 좋겠네
환각으로 뭐가 보였어? 환청은 주로 뭐가 들려?
어떤 조현병 증상 겪었는지 알 수 있을까
다행이다 그래도 많이 힘들겠어 병원은 다녀?
5년... 오래됐다 불안은 왜 생겼어?
나도 우울증있어서 상담했었는데 시간상 문제로 급하게 종결하고 좀 괜찮아졌는데 요즘 또 찾아온다 그렇다고 없는 시간 내서 상담 받기도 너무 아깝고 ㅋㅋㅋㅋㅋ...
감시 당하는 생각이랑 망상(내 컴퓨터나 폰 화면을 가족들이 보고 있을 것 같고, 내 자신이 내가 아닌 것 같고, 감시 카메라로 내 일상이 다 노출되고, 내 행동 하나하나를 보고 다들 비웃을 것 같고, 내 인생에 이것저것 요소를 다 넣어서 내 인생을 테스트 해보고 이제 쓸모없어져서 버리는 생각) 때문에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많이 간다던가 환각은 없는데 환청이 들리고 가끔 머리안에서 소리가 울려서 잠을 설치고, 예전에는 말 겁나 술술 했는데 지금은 말도 좀 뒤죽박죽임. 글로 쓸때는 좀 괜찮은데 말할 때 가끔 사람들이 못 알아들음
소리에도 예민해서 윗집에서 작은 소리만 들려도 깜짝 놀람
무서워서 인터넷 뒤지니까 초기 증상이라고 곱게 써놨더라
아니..병원 다니고 싶은데 엄마가 못 다니게 해 치료비 많이 나간다느니 사회에서 낙인 찍히고 싶냐느니 등등.. 아무래도 엄마는 내가 정신질환 겪는 걸 인정하기 싫은가봐 휴..나 진짜 병원치료는 물론이고 입원도 할 수 있으면 하고 싶은데ㅠㅠ 솔직히 너무 지쳤다 아무것도 하기싫어
다행이다 우울증은 주변 사람의 도움이 좀 많이 필요한 거 같아 내 생각이긴 하지만...ㅎㅎ
그래도 심하다면 다시 가는 게 좋을 거 같아 심해지면 정말 힘들어지니까...
나도 그래 난 나만 그런 줄 알았어 폰에 감시카메라가 붙어있을거라고 생각도 막 들고 요즘 몰래카메라가 너무 많잖아 그래서 화장실 가는 것도 불편해 막 의심들고 내가 너무 의심이 많은 거겠지... 난 환각도 보이고 가끔 환청도 들리고 기억은 당연히 잘 안 나고 단어를 봐도 이게 뭔지 모르겠더라고 기억력 문제는 더 심해진 거 같아
상담이라도 받아봤어? 난 병원 가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해 약도 필요하면 같이 먹으면서 네가 좀 더 나아지면 좋겠어 그리고 정신과 정말 평범해 어머니 설득시켜서 한 번 어머니랑 같이 가봐 정말 일반 병원이랑 다를 게 없어
대학때문에 타지에 혼자 와있는데 사람들이랑 어울리는것도 안좋아하고, 버스 종점이라 근처는 허허벌판이고 발전도 없고 공부도 하나도 이해가 안됐어...
그 외에도 가정문제가 기저에도 깔려있던 것 같아. 가장 최악인건 가볍게 기분 풀 기회가 영 없어서 이 우울함을 떨쳐내지 못하고 계속 갖고있다 이 사단이 났단거지 허허...
불안은 글쎄 잘 모르것네. 점점 강의랑 공부에 집중하기 힘들어지더니 어느날 강의에 참석하는 동안 집중은 커녕 불안함을 견디기도 힘들었어.
견딜려면 눈을 감거나 손등을 긁거나 소리를 안듣거나 핸드폰을 하며 들어야했는데 뭐든간에 실질적으로 참석했다 할 수 없잖아. 지금 상태로는 공부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운좋게 학기중에 점수 처리 없이 질병휴학으로 빠질 수 있었어.
어떤느낌이였는진 잘 기억도 안나고 딱히 떠올리고 싶지도 않지만, 의사선생님께 아무 일도 없는데 모든 감각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 라고 묘사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수업 말고도 잠이 안오면 자고 싶은데 잘 수 없어 시간낭비 하는 것 같았고 자취방에선 시간을 보내는동안 뭐라도 했음 좋겠는데 아무것도 안해서 불안했고 교내에선 걍 다 불안했지..?
기억력 저하도 우울증같은 거라고 들었는데...아닌가? 스레주 걱정된다...환청 또렷하게 들릴때도 무서워 뒤지겠는데 환각까지 보이면...진짜 개무섭겠다...
나도 화장실 생각하고, 막 내 옷이나 내가 사용하는 물건. 이런데에 카메라 붙어있을까봐 가끔 이리저리 뒤집으면서 관찰해
내가 나를 잡아먹을 거 같고 막 죽일려고 하는 것 같다 지금 내 몸이 가끔 내 몸이 아닌 것 같아 지금 다른 사람이 들어와 있는 것 같아 곧 나를 죽이고 내 몸을 차지하는 느낌이고 그래서 지금 글 쓰면서도 좀 무섭다..이것도 다 지켜볼 거 아냐
중학생때부터 위클래스에서 자주 상담 받았어 근데 엄마 설득시키는거 너무 지쳐 상대하는것도 힘들고..ㅎ 이제 어른될 날 얼마 안남았으니까 내가 돈 벌어서 혼자 가던가 할라공
환청으로는 초반엔 머리속에서 욕을 해 내가 뭐 할려하면 욕을 막 해 그러면 난 닥ㅊ ㅅㅂㄴ아 이런식으로 입이 움직여
요즘에 생생히 들리는건 무슨 알림같은거야 이게 더 심해져서 말소리로 바뀔까봐 조금 두려워
환각은 꿈에서 본 여자가 바닥에서 나오고 있었어 수업중이였는데 당황스럽더라...
추가로 다른 레스주처럼 기억력저하 진행중
지나가던 닝겐인데 나도 중딩때 위클 가다가 성인되고 1년만인 저번달부터 사비로 정신과 가고 있어 정말 위클이랑 차원이 다르더라... 약덕분인지 조금 편해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현재도 많이 그래?
아마 맞을 거야 기억력이 너무 안 좋아져서 나도 힘들어... 나도 화장실에 몰카 있을까봐 무섭더라고 내 폰에도 달려있을 거 같고 나도 가끔 이게 내가 맞나 라는 생각도 들더라
좀만 더 버텨서 꼭 좋은 상담사? 만났으면 좋겠어 힘들면 여기와서 말해줭
난 그냥 남이 안 들리는 소리가 많이 들리더라 벌레 같은 것도 많이 보였고 나도 기억력 저하가 심해
맞아 위클래스랑은 달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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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읽히는 스레드
못생겼는데 지들이 잘생기고 이쁜줄 아는 사람들이 젤 싫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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