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0)
2.내 친구가 너무 더러워 (6)
3.더러움주의) 물설사 (5)
4.중3인데 친구고민 (22)
5.랜덤채팅에서 만난사람... (13)
6.협박받고있어. (42)
7.유튜브 흑백으로 오류났는데 어떡해? (10)
8.엄마의 남자 (7)
9.. (1)
10.게임 거래 사기;;; 법 잘아는 사람 와줘 (33)
11.동생이 좀 많이 싸가지가 없는데 (17)
12.외로워서 미칠 것 같아 (8)
13.말 좀 잘하고 싶다. (1)
14.뭐든 앞에서 까여 (3)
15.눈 초점이 안 잡혀 (7)
16.예의바른 남자가 이상형인 게 이상해? (5)
17.영상편집 관련 직업 종사자 있어..? (9)
18.공부 잘하는 은따 어떻게 생각해 ? (10)
19.오빠 여자친구가 나를 너무 싫어해 (30)
20.d (1)
1
이름없음
2019/05/05 13:35:42
ID : Ai4L9eFcpTP
0
그냥 내비둘까? 용돈 안 준다고 엄마도 발로 치고 나한테는 왕따나 당한 주제에 라는 말을 씨부리는데 그냥 냅두면 인간 되다말겠지?
2
이름없음
2019/05/05 13:39:13
ID : h89xXwJRyHv
0
씨발 그냥 한대 팰까 싶다가도 냅두는데 계속 깝죽거리고 용돈도 절약해본 적이 없어 참고로 동생이랑 나랑 둘다 여자임 아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한대 패고 싶다 진짜
3
이름없음
2019/05/05 14:00:52
ID : ak63TTQla8j
0
?? 걍 존나 패셈 대체 왜 엄마가 맞아야대는데 아 개빡친다 진ㅁ자 존나 싸우든가 뭘 하든가 동생 정신머리 똑바로 고쳐주셈 진짜
4
이름없음
2019/05/05 16:52:51
ID : 3CphxXz9ii7
0
솔직히 놔두는 거 말고 할 수있는 게 있겠어
초딩 저학년이 아니고서야
5
이름없음
2019/05/05 22:20:53
ID : oMlDuk8kpWr
0
날 잡고 녹음 다 해서 들려주면서 이게 인간이 할짓ㅇ이야???이러면서 존나 패 안그러면 그새끼는 정신 못차려.
6
이름없음
2019/05/05 23:04:10
ID : XwNBy2Mrvxy
0
근데 다들 패는 걸 어떻게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지
7
이름없음
2019/05/05 23:17:12
ID : oMlDuk8kpWr
0
얘가 하는 짓이 이미 정상적이지 않은데 레주가 선 넘어도 뭐 어때 ㅎㅎ 자업자득은 이런거지?
8
이름없음
2019/05/05 23:32:54
ID : pQoHyK7wJVf
0
다들 패서라도 고치라고 하는구나... 근데 패서 정신차리는 애도 있는가 하는 반면에 이새끼는 패면 더 기어오르는 놈이라서 어쩔수가 없어 그리고 때리는 방식은 못쓰겠어 어릴때 맞거나 그런식으로 훈육당하면 큰 상처가 될거같거든 어쨌든 다들 조언해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19/05/05 23:37:55
ID : pQoHyK7wJVf
0
오늘도 집와서 존나 싸웠어ㅋㅋㅋ 이새끼가 계속 가족을 만만하게 보더라고 살면서 얘가 자의로 사과하거나 잘못했다는 말을 한적이 없거든 나는 가족관계도 인간관계 중 하나라고 생각해서 한쪽이 일방적으로 이해나 배려를 강요하면 결국에는 끊어진다고 생각하는데 이 새끼는 친구들은 용돈 써가며 극진히 대접하는데 가족한테는 저딴식으로 구는구나 생각하니까 빡쳐서 오늘 언성 높여가며 싸웠어 내가 살다살다 너무 좆같아서 운적은 처음이야
10
이름없음
2019/05/05 23:39:18
ID : pQoHyK7wJVf
0
하 씨발 생각해보니 더 빡치네 저거 사람되긴할까 내가 넌씨눈 일때도 저거보단 덜했는데
11
이름없음
2019/05/05 23:44:09
ID : pe6nUZijeMr
0
걔가 왜 그렇게 공격적으로 나오는지 본인과 함께 천천히 되짚어보는 게 좋겠지만 스레주가 쌓인 게 너무 많아 보여서 이런 조언 하기도 되게 미안하다...
12
이름없음
2019/05/06 14:24:11
ID : 2mldDxTSLfd
0
팰꺼면 다신 못기어오르게 죽여놔 어중간하게 패면 반발심만 사니까
13
이름없음
2019/05/06 14:32:00
ID : lxvfWrtg59b
0
때리는게 답인거같아
나도 옛날에 싸가지없었는데 맞고나니깐
착하게 다니고있어
14
이름없음
2019/05/06 18:56:57
ID : u62IGleIE07
0
어... 폭력은 사람을 고치지 못해 태도를 고친 것처럼 보여도 그건 그냥 힘 앞에서 숙인 것 뿐이지 본성이 바뀐 게 아니야 오히려 폭력으로 사람을 다뤄도 된다는 것만 학습해서 너 모르게 만만한 사람을 때리는 사람이 될 지도 몰라
그리고 네가 동생이랑 가족이긴 해도 동생 인성은 네 소관이 아니라고 봐 음 네가 청소년이라면 동생을 케어하는 건 일차적으로 부모님 역할이고 네가 원한다면 부모님을 '도울 수는' 있지만 그게 잘 안 된다고 해서 네가 고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해. 동생 성격이 얼마나 심각한지는 모르겠지만 네게 버겁다면 그건 네가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부모님도 감당 못할 정도라면 전문가의 도움으로 심리 상담이나 행동 교정을 하든가 해야지. 그리고 성인이라면 뭐 이제 독립적인 개인이잖아 아마 성인이더라도 이십대 초반일 것 같은데 그 정도 나이면 홀로 서는 게 먼저니까 그냥 너 할 거 열심히 해. 그리고 성인이면 더더욱 동생을 때리면 안 돼 성인과 청소년은 힘과 위계의 차가 크고 위계가 높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을 때리는 건 학대야.
막 뭘 하든 무시하거나 방치하라는 뜻이 아니야 폭력은 쓰지 말되 할 만큼 하고 싶은 만큼 하고 안 되면 그냥 오늘도 안 됐구나 하고 더 고민으로 떠안지 말란 거지 요점은 동생은 부모 소관이란 거야.
15
이름없음
2019/05/06 20:51:34
ID : oMlDuk8kpWr
0
애초에 본성을 바꿀 수 없어. 말로 본성 바꾼다는 게 더 힘들다는 걸 알텐데? 차라리 태도라도 고쳐야지ㅋㅋㅋ 그리고 트라우마?는 니가 걱정할게 아닌게 패서 조금이라도 현타 오게 만들면 자연스레 아 내가 맞은게 이상한게 아니구나 를 느끼게 돼 내가 그랬어ㅋㅋㅎㅎㅋ
16
이름없음
2019/05/06 20:58:12
ID : rurbzWnXtbf
0
가족을 만만하게 여긴다면 널 무서워 할 정도로 반 죽여놔야지...그래야 니가 있을 때라도 안 날뛰지....이미 용돈 안 준다고 엄마 때리는 데 갈 때까지 갔구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잡아놔야 됨....
17
이름없음
2019/05/06 20:59:02
ID : rurbzWnXtbf
0
이미 만만하게 여겨지는 데 말만 한다고 들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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