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기 올려서 아는사람이 있긴할까라고 생각하는데 (10)
2.스레딕들 설문 조사 참여해 줄 수 있어?? (1)
3.와 스레딕이라는 걸 처음 알았어 (5)
4.레더들아 체크카드 잃었는데 (3)
5.시비병 훈수병 (12)
6.1년 전에 죽은 남자친구 스레딕 (1)
7.친구 고민 들어줘 (4)
8.인터넷에 익명으로 부동산 관련된 거 물어볼려고 하거든 (10)
9.. (1)
10.주변 사람이 19소설 작가면 어때? (46)
11.얘들아, 생리통이 근육통 같이 아플수도 있어?? (16)
12.다들 스레딕 어떤 경로로 오냐 (8)
13.폰겜추천 (11)
14.모내기 기계가 고장났을 때 겪을 수 있는 상황을 네글다로 하면?? (11)
15.강아지랑 놀고있는데 발가락 의자에 찧였어 서럽다 (3)
16.도시락 (3)
17.나 좀 미친년인가?? (9)
18.투명인간이 되면 뭐할래 (32)
19.홍대에서 "간음하지말라"하고 말하시는 기독교신자님들 보면 재밌어 (12)
20.내가 만들어낸 상황에서 어떤 입장을 취할지와 이유를 알려줘! (57)
경험을 바탕으로 꾸며낸 상황이야.
어떤 입장을 취하고 행동을 할지 고르고 이유를 알려줄래?
나랑 생각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알고싶은덴 현실에서 그러기 힘들잖아. 그래서 한번 세워봤어!
스레로 이을게!
상황-
학교에서 부당한 일이 일어났어.
담임 선생님이 담당 과목 시간에 들어와서 문제지를 나눠주면서 성적에 반영하진 않을꺼지만,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서 80점 이상을 맞지 못하면 벌금을 걷을거라고 한거야.
반 전체는 술렁였어. 상위권 애들 몇명 빼고는 다들 이 상황에 동의하지 않는 분위기야. 몇몇 목소리 큰 아이들이 이건 아닌것 같다고 쌤에게 투정 부려보지만 선생님은 못들은체 하시고 강행하셨어.
결국 반은 모두가 불만스러운 분위기 아래 문제지를 풀게 되었어. 문제는 선생님이 주신 시간은 너무 짧았고, 문제는 그 시간안에 다 맞힐 수 있을만큼 쉽지 않았다는거야. 결국 시간이 다 되고 채점한 결과가 나왔는데 반의 2/3 정도가 80점을 넘지 못했어.
선생님은 벌금으로 5000원을 제시했어. 그리고 이 돈은 한푼도 남김없이 반 간식을 사는데 쓰일것이라고 약속하셨어.
또 문제가 생겼는데, 선생님이 돈을 제대로 걷지 않아서 돈을 낸 아이와 내지 않은 아이가 생겼다는거야. 돈을 낸 아이들은 돈을 안낸 아이들이 선생님의 말을 듣지 않는다고 흉을 봤고, 돈을 안낸 아이들은 이건 애초에 부당한 일이라고 돈을 내기를 거부했어.
난 친구들과 타당하게 근거를 찾아서 시험 보는건 자유지만 왜 벌금 들어가냐고 따진다음에 안 통하면 민원 올리고 학부모님들한테 직접 말할거야
학교 다녔을때 학부모들이 전화하면 거의 바꼈어
레더들은 어떤 입장을 취할래? 몇가지 보기를 줄게!
참고로 80점을 넘는다는 선택지는 없어 ;)
ㄱ. 벌금을 내고 돈을 내지 않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한다.
ㄴ. 벌금을 내고 다른 애들이 돈을 내든 내지 않든 조용히 있는다.
ㄷ. 돈을 내지 않고 이건 부당한 일이니 돈을 낼 수 없다고 주장한다.
ㄹ. 돈을 내지 않고 조용히 있는다.
ㅁ. (다른게 있다면 써줘!- 80점 넘는건 안돼ㅋㅋㅋ)
나도 일단 부모님한테 말한 다음 지지부진하면 뭐 영란 법이라도 찾아보던가 진짜 안 되면 청원이라도 올려야지 ㅎㅎ
다들 생각보다 적극적으로 대항하는구나! 혹시 그럼 바로잡으려고 하는 노력이 먹히지 않는다면 어떨까? 기관의 부패 같은 것들 때문에!
일단 ㄱ,ㄴ,ㄷ,ㄹ제안에 대한 내 생각을 정리해본거야
ㄱ. 벌금을 내고 돈을 내지 않는 아이들에게 뭐라고 한다.
>>이게 단순히 돈을 내야하는 상황이 모든 아이들이 동의하지 않았고 이런 분열 역시 선생님과 해결할 문제니까
돈 안내는 애들을 갈굴 이유는 없을것 같음.
ㄴ. 벌금을 내고 다른 애들이 돈을 내든 내지 않든 조용히 있는다.
>>대부분 우리나라 정서상 이런 경우가 많음.
ㄷ. 돈을 내지 않고 이건 부당한 일이니 돈을 낼 수 없다고 주장한다.
>>돈을 내지 않고 부당한일이니 돈을 낼 수 없다라..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하지만
학교라는 곳은 개인생활하는곳이아니라 사회로 나가기 전, 단체생활을 준비하는 교육과정이지.
일단 부당하니 돈을 안내도 되지만 결국은 돈을 안낸 애들을 반아이들과 선생은 욕할거야. 누군좋아서내는거냐 같은 이유로
ㄹ. 돈을 내지 않고 조용히 있는다.
>>차라리 벌금 문제로 아이들과 선생님 사이에 분열을 만들거라면
그냥 돈을 안내고 조용히 있는게 나을것같다.
ㅁ. 학급회의를 열어 선생님과 토론을 한다.
>> 돈을 낸 아이들 입장에선 억울할거고
부당함이라 돈을 내고싶지 않아 반항하는 아이들도 있을거고
돈을 내지 않고 조용히 있는 애들도 있을거고
이런 상황을 학생들의 의견을 수용치 않고 벌금을 걷어 낸 "이유"와 선생님의 "의견"을
들어 본 뒤 대화와 타협을 통해
모두 함께 해결해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솔직히 "벌금걷어서 니네 맛있는거 사주려고" 단순히 이유가 이것만은 아닐거야.
뭔가 선생님의 다른생각이 있을 수도 있지.
예를들어 우리학생들이 이만큼의 수준은 되었으면 좋겠고 이만큼 학업의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욕심이나 의지일 수도 있지만
반 아이들은 선생님이 제안하는 그 벌금자체와 시험까지 부당하다고 느끼는거잖아
사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하지 않다면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잖아.
대화와 타협이 가장 중요하니 이런 점을 학급회의를 열어서 반아이들과 선생님과 이야기해보면
서로의 마음도 더 잘 알게되고 좋지않을까
극단적으로 어디에 찌르고 학부모들 동원시켜서 어떻게 해버리고
청원이니 뭐니 해서 선생님만 곤란해지는 상황은..
좀 많이 아닌거같아^^
선생님과 완전 멀어질거야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믿지도 못하는 그런상황도 오겠지?
결자해지라고 매듭을 묶은자가 풀어야하는거지
학생들과 선생님이 풀 문제라고 생각든다.
그리고 위에 레스주들.. 레스만 봐도 알겠는데...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모두 함께 떼거지로
마녀사냥은 제발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
선생님이라는 직업 뿐만 아니라..
진짜 대한민국에 갑질을 안겪고 사는 사람은 대부분이 없어
너희들 역시 앞으로 살면서 직장생활하다보면 이런 마녀사냥 안겪을것같지?
부모님들이 그러니까 욕먹고 어린 학생들도 욕먹는거야 요즘..
뭔가 문제가 있으면 원인을 찾고 해결을 하려고 노력을해야지
그냥 아예 단체로 교육청을 폭발시키고 초중고등학교를 없애달라고하지그러니..ㅠ
에휴.. 이런 우리나라 상황이 참 안타깝다
ㅁ. 신고한다. 봐주는 거 없따!
사제간의 커뮤니케이션이니 뭐니 하기전에 부당한 조건 걸고, 지멋대로 돈 뺏고 쓰는데 그게 커뮤니케이션이야?ㅋㅋㅋ그냥 호구겠지
그래 대화 소통 중요하지. 근데 그게 한쪽이 불리하게 작용되란 말은 아닌텔데
호구같이 불이익보고 세상이 이러니까..ㅠ 거릴수가 없지. 쟤네들은 어린 게 아니라 현명한거얔ㅋㅋㅋ 쟤네들이 현실을 모르겠어? 아무리 그래도 사회구성원인데
ㅁ 안된다면 뭐 ㄹ로 할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당한 조건? 도대체 부당한 조건이 뭔ㄷㅔ
시험 시간을 짧게 주고 정해진시간 내에 몇점이상 나오지 않으면 벌금을 걷는다는게
니 인생을 크게 좌지우지 할 정도로 큰 부당한 조건이냐?
도대체 뭘 어떻게 배웠으면.... 아이고 ㅠㅠㅠ......
안타깝다...얘야
ㅁ이 안되면 반애들이랑 시위를하던 뭔가 다른 합의점을 찾아야지
그리고 요즘 선생들도 알겠지 걸핏하면 글올리고 사진찍고 뭐해서 올리고 그러는거 다 아는데 ㅋㅋㅋ
너도 앞으로 세상살면서 알아봐라
니가 말하는대로 살면 진짜 답없다;;
그래 너는 걸핏하면 욕하고 신고하고 청원이니 뭐니 마녀사냥글올리고
조금의 손해도 안보려고 바득바득 한번 살아봐라
너같이 그러면 결국 니주위에 아무도 없어져요
어떻게 세상살면서 손해안보고만 살수있을거라고 생각하나
진심 그런사람 거의없어^^
스레딕 어린친구들도 많지만
나이 많은사람들도 많이 본단다?
부디 이 사이트를 욕되게 하지마라.. 퇴근이나해야겠다~~
신고 해야지. 시험과 벌금의 상관관계가 없잖아. 그리고 애들 간식 사주려고? 그럴거였으면 이미 학급비나 애들한테 말해서 조금씩 잔돈 모아서 학기말 즈음에 뭐 시켜 먹었겠다.
그리고 심지어 수행평가에 들어 가지도 않는 시험을 갑자기 왜 봐?
거기다가 80점이 커트라인이여서 소수 빼곤 전부다 벌금이면 요새 애들 인원이 25명이니 5명 빼고 20×5000 해봐. 십만원이야.
거기다 아무리 담임쌤이 담당 시간에 들어와서 그러면 다른 반에서도 그래야 말이 안나와. 아예 반별로 담당 과목 쌤이 다르지 않으면. 그러면 다른 반에서도 그럴텐데 그러면 적어도 50만원은 넘어가. 그러면 당연 신고지.
그래 넌 그렇게 살어라..누가 더 불쌍한지도 모르고 살렴. 마녀사냥 뜻도 좀 찾아보고 착하게 살고 호구처럼은 살지마!ㅠㅠ
갑자기 왜 껴들엌ㅋㅋㅋㅋ쟤는 욕할 거 다 욕하고 튀었는데. 나 욕하는 척 내 부모님까지 욕하고 지랄이야. 니 부모님은 딴 사람 패드립이나 하라고 가르쳤나 보구나
어휴ㅆㅂ 입 한 번 잘못 놀리다가 ㅈ되네 저 꼰대들 저러니 욕 먹지...됐다 스레주는 9가 우리 하등취급해서 싸움판 날 줄 몰랐겠지. 욕하든 말든 난 빠질게
판 더럽혀서 미안 스레주ㅠ
ㄱ,ㄴ,ㄷ,ㄹ에 대한 의견 정리 고마워!! 맞아 사실 내가 생각하는 학급 분위기도 그래. 침묵이 가장 편하고 싸움에 끼어들 일 없으니 내 생각에도 많은 친구들이 9레더가 써준 생각대로 생각하며 침묵을 많이 할 것 같아.
ㅁ.도 흥미롭다. 맞아 사실 "간식"은 자신이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싶어 내세운 것이고 진짜 선생님의 목적은 반의 성적향상 같은거겠지. 이런 상황에서 좋은 리더가 반을 잘 이끈다면 이 일이 학급토론으로 잘 마무리 될 수 있을것 같아. 좋은 의견 고마워!
그리고 현재 학생인 레더들은 신고를 많이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 9레더 밑에 스레들을 봐도. 내 생각엔 요즘의 학급에선 공동체적인 기능이 많이 약화된게 아닌가 싶어. 애초에 선생님이랑 친밀한 유대관계가 없고 딱히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 적으로 돌리기가 쉬운 경향이 있는게 아닐까? 잘못 되었다기 보단 지금의 아이들의 가치관이 그렇게 바뀌었다면 그것도 흥미로운것 같아. 어쩌면 평소에 선생님이랑 유대관계가 강했다는 설정을 넣었으면 9레더 같은 의견이 더 많았을 수도 있겠다.
어쨋든 좋은 관점 고마워! 처음으로 신고가 아닌 다른 무언가가 나와서 흥미롭게 읽었어 :)
확실히 최근에 신고라는 것이 활발해지면서 부당한것에 대해선 적극적으로 신고해서 대응해야한다는 사고가 만연한것 같아! (나쁜 의미가 아닌 말 그대로 나이가) 어린 신세대 친구들은 그런 사고를 받아들여 신고해서 바로잡는것이 정의롭다는 생각을 가진듯! 반면 공동체의 정과 유대관계를 중시하는 사람은 9레더처럼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해. 어느게 더 낫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신고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 의견 내줘서 고마워!! :)
상냥하게 말 안나왔을 건데 그렇게 적어줘서 고마워. 너가 쓴 거 보니 9도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어쩌면 사회가 변하는 걸수도? 물론 신고가 활발해지면 저렇게 위계질서가 있는 관계에서 유대감을 갖기는 어렵겠지만 그것이 신세대가 가꾸는 사회가 추구하는 방향일지도 모르지. 앞으로의 사회가 계속 우리가 사는 사회의 분위기일거리는 생각은 버려야한다고 생각해! 다른 레더들 의견에 너무 공격적으로 말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ㅁ;
와...ㅠㅠ스레주가 현명하네
9레스 단 레스주 꼰대라고 신고하는게 현명하다는
무식쟁이 레스들과는 다르게 지혜롭다
부디 문제 해결이 잘 되길 바래!! 선생님께도
반친구들과 의견모아서 잘 전달하면
수용해줄거임 !!! 옛날처럼 교권력이 강하지 않다는걸
요즘 쌤들이 더 잘알아서
현명하게 대처하면 오히려 더 쌤이랑 반친구들이랑 더 친근해질듯ㅎㅎ
반의 성적 향상도 어찌보면 선생님의 '실적'의 일부분으로도 볼 수 있는게, 학생이 문제 하나 더 맞춘다고 구체적으로 어떤 좋은 효과가 있다고는 생각되지 않아.
앞에 쓴 대로 불만을 얘기했지만 무시당했다는 부분을 보면 이미 선생님이 자신의 권력으로 상황을 진행시켰기 때문에, 최악의 경우 학급토론 자체를 개최하지 않게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사실상 선택지 자체가 ㄱ~ㄹ은 학급 내부에서 해결하는 방안이지만, ㅁ 은 외부 요인이 관여될 여지가 있고 여기에 다양하고 ㄱ~ㄹ보다 직관적이고 극명한 해결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선택이 몰린 거라고 생각해ㅎㅎㅎ
오오 금액계산 고마워!! 거기까진 생각 안해봤는데!! ㅋㅋ. 맞아 레더가 찝어준대로 선생님의 방식에는 공평성이 결여되어 있어. 학급비로 걷었으면 모두가 똑같이 돈을 냈을것이고 그럼 불만이 많이 적어졌을텐데 역시 이 상황에 의해서 생긴 불만들은 불공평함 때문이겠지? 게다가 레더가 지적해준대로 다른반이랑이랑도 공평한 대우가 아니니깐. 좋은 지적 고마워 ;)
아니야 들어왔을때 조금 당황스럽긴 했지만 괜찮아!!
( 논란의 여지가 있는 답글은 건너뛰었어!)
응 급식 ㅋ 나도 급식 너도 급식 우리도 꼰대된다 그리고 우리보다 어린 지금 유딩들한테 꼰대 소리들을듯 ㅋ
의견 내는 건 좋은데 다른 사람 의견에 대해 함부로 말하지는 말자
적어도 다른 사람의 의견에 대해 말하려면 존중하고 조심스러워 하는 태도를 가져야지
그리고 스레주의 상황 설명으로 봤을 때, 이미 선생님의 유대감은 무척 낮은 상태로 보여
점수 상한, 점수가 미달된 학생에 대한 패널티, 패널티를 벌금으로 내고 금액도 임의로 지정, 벌금의 처리도 임의 지정, 벌금 미납자에 대한 비판...
이런 상황에서 학생으로서의 내가 선택하는 사항에 대화와 타협이 고려될 수 있는지 의문이야
오 그렇지 인권침해라고 볼 수 있지. 성적이 좀 안된다고 돈을 걷는다는것이 .. 인권침해라는 포인트 잘 잡아줬어 고마워 ;)
부모욕하고 난리났죠 와 더럽다
도대체 부모한테 뭘배웟으면 쌍소리를 아주 아무렇지않게
하는걸까 우아아아아아아 무서워ㅜㅜㅜ우오어아아아ㅏ 무섭다아아아아아
학교에서 애들도 때릴거같다ㅠㅠ 같은반인애들 되게 싫어하겠다
아..얘들아 나도 사람인데 그만 좀 욕해줄래...먼저 시비걸어서 미안한데 니들 나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이냐...패드립은 내가 먼저 한것도 아니거든
그러는 너도 내 부모님 욕하고 있는거잖아 야..
아니야 아니야!! 레더가 다른 의견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게 되었다니 정말 기분 좋아 :)
지*이라고 욕을왜해 그러니까
남이한다고 너도하면 너도 똑같이 그런거지 왜 잘못없는것처럼
그래???????????....
내로남불;
내가하는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다들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다르고 각자 자신의 가치관이 옳은것이라고 생각하니 마련이니깐, 분쟁도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 칭찬 고마워 ;) 맞아 교권력이 많이 낮아졌지.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랑 학급친구들이랑 더 가까워지는 환경이 될 수도 있겠다. 어떻게 보면 대항하기가 쉬워진걸 수도 있고!
그래 남이 해서 나도 한건데 왜 나만 욕하냐고... 내로남불은 무슨..내가 한 말 잘못 아니라고 했냐.
됐다 그냥 집중적으로 내 욕하는 데 맛들린 것 같으니까 더 듣기전에 그냥 떠날게 미안
오 그렇네, 성적향상이 선생님의 실적에 들어갈 수 있다는것을 생각하지 못했어! 그럼 사실 선생님은 학급을 위한것이라고 하며 사익추구를 하는 걸 수도 있겠구나. 이러한 상황이 부당하다는것에 대한 좋은 뒷받침이 될 수 있겠다. 선택지에 대해 분석도 너무 정확하다 ㅠ. 맞아 ㄱㄴㄷㄹ는 개인의 선택이고 사실 외부의 힘을 끌어온다면 해결책이 분명하게 존재할 수도 있기때문에 레더 말대로 의견이 한곳으로 모인것 같아! 좋은 의견 고마워 ;)
ㅈㄴ웃기네 ㅋㅋㅋ 지 욕먹으니까 튀고
남한테는 욕 오지게 하고 착한척 피해자코스프레
여기 레스달면서 지만 욕먹은 줄 아네 나도 니한테 욕먹고
다른애들도 내욕한거같고 다른애들도 욕먹었어
어디가서 그러지마라 진짜
우리반에 너같이 그래서 왕따당하고있어 거의 은따임
서로 생각하는 정의가 다른것이니 너무 서로를 물어뜯지 말아줘 ㅠㅠ. 내 생각이 옳아도 남에게 강요하지 말고 그냥 "저런 의견도 있네~" 정도로 관조하고 넘어가자. 그리고 이건 실제 상황이 아니고 가정상황이니깐 괜히 서로 싸워서 오늘 하루를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ㅠㅠ.
맞아요! 남의 의견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부드러운 말투로 건설적인 토론을 주고 받도록 하자..! (너무 이상적이야?? ㅜㅜ)
레더가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신고라는 방법도 타당해보여! 이미 대화를 시도할수 없을 정도로 대화가 단절된 상황일 수 있으니깐, 남은것이 더 높은 기관이나 권력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것 밖에 없는 상황일수도 있어. 소통이 불가능한 지경도 다들 겪어봤을테니깐! 좋은 지적이야!
사실.. 신고고 뭐고 법 같은것도 잘모르니까 그런거에 대해 하진 못하겠고 나라면 진짜 안내고 뻐팅겨 ㅋㅋㅋㅋㅋㅋ 날 흉보는애들 싸그리 맞는말로 반박할거고 이런걸로 벌점을 주겠어? 그리고 선생님께서 처음부터 시험본다고 공지도 안했구 성적도 안들어간다니 !! 돈은 안내면 뻐팅겨도 되고 나라면 애초에 시험 백지로 낼거같다 ..
일단 인권침해 같고... 저렇게 시험을 본거 보면 애들이 평소에 공부좀 하라고 본거 같은데 솔직히 돈겉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 결국 아이들의 성적은 선생님의 명성과 직결되어 있는건데 자신의 명성을 위해 아이들에게 인권침해를 가한다는게 좀 뭐하네.
ㅁ. 일단 앞에선 ㄹ처럼 돈안내고 조용히있고 나중에 가족들한테 전부 말씀드려야지. 고작 저런 이유로 내 돈 단 10원도 뜯기기 싫음
또왔네 내로남불 우리반 은따
곧 걔도 반애들 상대로 학폭위원회 열려고하던데
그거 혹시 너니? ㄷ ㄷ ㄷ ㄷ ㄷ ㄷ
씹아싸 너잖아
너자신을알라 춍춍춍
오 큰 기관에 신고하기 보다는 학교내에서 문제를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거구나! 일이 너무 커지지 않으니 좋을 수도 있겠다.
현실적인 답변 고마워 :) 시험지를 백지로 내는것도 멋진 생각이야! 불의를 용납하지 못하는 타입이구나. 멋져!
맞아맞아 사실 성적이 선생님한테 직접적으로 이득을 준다고 봤을때 이건 공정하지 못한 일이라고 할 수 있지.
일단 앞에서는 조용히 있고 뒤에서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거구나! 좋은 의견 고마워 :)
사전에 합의되지 않았다는것도 큰 분노 포인트(?)로 작용할 수 있지 맞아맞아. 그런 부분이 레더는 마음에 안들었구나, 의견 고미워! :)
싸우지 말자 ㅜㅜ. 건강한 토론장을 만들고 싶었던거지 인신공격하는 스레를 세우고 싶었던건 아니였어.
난 돈 안 내고 목소리 낼거같아.. 물론 그런 룰이 생긴다면 시험 점수도 오를 확률이 높지만, 그런 룰은 오히려 반의 분위기를 흐리게 만들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5천원이 많은 돈은 아니지만 학생 입장에선 그리 적은 돈도 아니라고 생각 해ㅠㅠ 그리구 위에 조..곰.. 싸우는거 같던데 같은 학생 입장이니까 그런게 아닐까 싶어! 나도 학생이긴한데, 살..짝 애매한 감이 있지만 오히려 학생이라 부당함을 말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싶어! 그리구 좀 우리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그 상황에 익숙해지는 그런 능력? 이 더 있으시니까 그런 의견을 내신게 아닐까 싶네ㅎㅎ 나는 두 의견다 좋은 의견이라구 생각해!!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치만 우리 모두 부당한건 부당하다고 하자! 그럼 스레주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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